애플 2Q26
3Q FY27
= 매출 $109.42B (est. $108.96B)
= 북미 매출 $45.8B (est. $45.4B)
= 중국 매출 $18.8B (est. $19.6B)
= GPM 50.1% (est. 48.0%)
= OPM 32.6% (est. 30.6%)
= EPS $2.02 (est. $1.89)
= OCF $34.37B (est. $33.03B)
= CAPEX $2.46B (est. $3.39B)
Sales by Category
= 아이폰 $54.3B (est. $53.6B)
= 맥 $10.4B (est. $8.6B)
= 아이패드 $6.2B (est. $6.9B)
= 웨어러블·액세서리 $7.9B (est. $7.9B)
= 서비스 $30.7B (est. $31.4B)
After -4%
3Q FY27
= 매출 $109.42B (est. $108.96B)
= 북미 매출 $45.8B (est. $45.4B)
= 중국 매출 $18.8B (est. $19.6B)
= GPM 50.1% (est. 48.0%)
= OPM 32.6% (est. 30.6%)
= EPS $2.02 (est. $1.89)
= OCF $34.37B (est. $33.03B)
= CAPEX $2.46B (est. $3.39B)
Sales by Category
= 아이폰 $54.3B (est. $53.6B)
= 맥 $10.4B (est. $8.6B)
= 아이패드 $6.2B (est. $6.9B)
= 웨어러블·액세서리 $7.9B (est. $7.9B)
= 서비스 $30.7B (est. $31.4B)
After -4%
아마존 2Q26
2Q FY26
= 매출 $200.6B (est. $196.5B)
= AWS 매출 $42.2B (est. $40.6B), YoY 37%
= AI/칩 연환산매출 $25B
= GPM 52.3% (est. 52.2%)
= OPM 13.7% (est. 12.0%)
= OCF $45.38B (est. $47.61B)
= CAPEX $53.08B (est. $48.97B)
3Q FY26 Guidance
= 매출 $197B~$202B (est. $204B)
= OPM 12.3% (est. 12.2%)
FY26 Guidance
= CAPEX $200B → $220B (est. $202B)
* 메모리 비용 영향
After +8.0%
2Q FY26
= 매출 $200.6B (est. $196.5B)
= AWS 매출 $42.2B (est. $40.6B), YoY 37%
= AI/칩 연환산매출 $25B
= GPM 52.3% (est. 52.2%)
= OPM 13.7% (est. 12.0%)
= OCF $45.38B (est. $47.61B)
= CAPEX $53.08B (est. $48.97B)
3Q FY26 Guidance
= 매출 $197B~$202B (est. $204B)
= OPM 12.3% (est. 12.2%)
FY26 Guidance
= CAPEX $200B → $220B (est. $202B)
* 메모리 비용 영향
After +8.0%
아마존 Q&A
CAPEX
2026년 CAPEX 가이던스를 $200B → $220B로 상향. 메모리 등 반도체 부품 원가 상승이 주요 원인
인프라
2026~2027년 캐파는 풀예약, 2028년 캐파도 이미 상당 부분 예약됐음. 데이터센터 구축 시 초기 2년은 매출 없이 지출만 발생하나, 향후 30년 이상 지속적으로 수익화가 가능하다. 최근 AI 컴퓨팅 용량 계약의 대부분은 최소 5년 장기 계약으로 체결되며, 서버 유효 수명은 5~6년 이상이다. 따라서 손익분기 후 2~3년간 유의미한 FCF를 창출한다.
자금조달
올해 회사채 발행한 바 있고, AWS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이용 가능한 모든 자금조달 옵션을 계속 검토할 것
가격정책
기존에 체결된 클라우드 계약은 계약 기간 동안 약정된 가격이 유지된다. 신규 계약 체결 시에는 최근 메모리 / HDD / SSD 등 부품 가격 상승분을 원가 산정에 반영해 당사의 마진율을 방어하고 있음
커스텀 칩
커스텀 칩의 연환산매출이 $25B를 돌파. 앤스로픽, 오픈AI와 대형 계약이 견인. AWS로부터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하지 않더라도 자사 훈련용 칩인 트레이니움만 직접 구매하길 원하는 고객 요청이 늘고 있어 외부 공급 방안을 적극 검토 중. 또 AI 사전학습/에이전트 사용이 늘면서 당사 커스텀 CPU인 그래비톤 수요를 견인하고 있음
클라우드
AWS는 5분기 연속 성장이 가속화됐음. AI 매출의 연환산매출은 $25B를 초과. 고객 데이터가 이미 AWS에 대량으로 저장돼 있는 것이 성장 동력. 전세계 IT 지출의 85%가 여전히 온프레미스에 존재해 클라우드 전환 수요가 지속되고 있음.
마진
AWS OPM은 YoY 6.5%p 상승. 우연이 아니라 운영 효율성 개선, 캐파 최적화, 고정비 관리의 결과. AI 사업의 마진 궤적은 과거 클라우드 사업의 초기 과정과 매우 유사, 속도는 오히려 앞서 있음
AI 모델
독자적인 프론티어(최상급) 모델 없이도 AWS 사업은 크게 성공할 수 있음. 고객은 다양한 모델을 선택하길 원함. 그럼에도 당사가 자체 프론티어 모델을 개발하는 이유는 외부 모델 사용료 절감, 아마존 독자 데이터 경쟁력 때문
CAPEX
2026년 CAPEX 가이던스를 $200B → $220B로 상향. 메모리 등 반도체 부품 원가 상승이 주요 원인
인프라
2026~2027년 캐파는 풀예약, 2028년 캐파도 이미 상당 부분 예약됐음. 데이터센터 구축 시 초기 2년은 매출 없이 지출만 발생하나, 향후 30년 이상 지속적으로 수익화가 가능하다. 최근 AI 컴퓨팅 용량 계약의 대부분은 최소 5년 장기 계약으로 체결되며, 서버 유효 수명은 5~6년 이상이다. 따라서 손익분기 후 2~3년간 유의미한 FCF를 창출한다.
자금조달
올해 회사채 발행한 바 있고, AWS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이용 가능한 모든 자금조달 옵션을 계속 검토할 것
가격정책
기존에 체결된 클라우드 계약은 계약 기간 동안 약정된 가격이 유지된다. 신규 계약 체결 시에는 최근 메모리 / HDD / SSD 등 부품 가격 상승분을 원가 산정에 반영해 당사의 마진율을 방어하고 있음
커스텀 칩
커스텀 칩의 연환산매출이 $25B를 돌파. 앤스로픽, 오픈AI와 대형 계약이 견인. AWS로부터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하지 않더라도 자사 훈련용 칩인 트레이니움만 직접 구매하길 원하는 고객 요청이 늘고 있어 외부 공급 방안을 적극 검토 중. 또 AI 사전학습/에이전트 사용이 늘면서 당사 커스텀 CPU인 그래비톤 수요를 견인하고 있음
클라우드
AWS는 5분기 연속 성장이 가속화됐음. AI 매출의 연환산매출은 $25B를 초과. 고객 데이터가 이미 AWS에 대량으로 저장돼 있는 것이 성장 동력. 전세계 IT 지출의 85%가 여전히 온프레미스에 존재해 클라우드 전환 수요가 지속되고 있음.
마진
AWS OPM은 YoY 6.5%p 상승. 우연이 아니라 운영 효율성 개선, 캐파 최적화, 고정비 관리의 결과. AI 사업의 마진 궤적은 과거 클라우드 사업의 초기 과정과 매우 유사, 속도는 오히려 앞서 있음
AI 모델
독자적인 프론티어(최상급) 모델 없이도 AWS 사업은 크게 성공할 수 있음. 고객은 다양한 모델을 선택하길 원함. 그럼에도 당사가 자체 프론티어 모델을 개발하는 이유는 외부 모델 사용료 절감, 아마존 독자 데이터 경쟁력 때문
SK는 초과이익 공유분에 대해 지급받을 수 있는 조건도 걸었습니다
- EBITDA ‘27 8900억, ‘28 1조 … ‘34 1조 7000억 기준 초과 시 초과분의 40%에 주식 지분율 적용란 금액을 지급
- ’26.06~‘29.06 동안 특정 고객에 대한 특정 품목의 퀄 통과 시 품목별 250억 원에 지분율 적용힌 금액 지급
- SK실트론 USA 등 미국 자회가 처분대금에 지분율 적용한 금액 지급
- EBITDA ‘27 8900억, ‘28 1조 … ‘34 1조 7000억 기준 초과 시 초과분의 40%에 주식 지분율 적용란 금액을 지급
- ’26.06~‘29.06 동안 특정 고객에 대한 특정 품목의 퀄 통과 시 품목별 250억 원에 지분율 적용힌 금액 지급
- SK실트론 USA 등 미국 자회가 처분대금에 지분율 적용한 금액 지급
SK는 나머지 최태원의 실트론 지분 29.39% 매각을 위해 두산과 별도 협상도 하겠다고 증권 보고서에 명시했습니다
위자료 마련해야죠…
위자료 마련해야죠…
SK하이닉스, 3분기 배당 결정
- 주당 375원
- 배당률 0.02%
- 1Q25부터 동일한 분기 배당금
- 배당률은 오히려 감소 추세
- 추가 주주환원 아님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7800589
- 주당 375원
- 배당률 0.02%
- 1Q25부터 동일한 분기 배당금
- 배당률은 오히려 감소 추세
- 추가 주주환원 아님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7800589
[공시] SK하이닉스, 청주 M17 시설투자
- 투자금액 19조 1000억
- 투자기간 26.08~31.04
- 수요 대응 위한 중장기 생산 기반 확보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7800602
- 투자금액 19조 1000억
- 투자기간 26.08~31.04
- 수요 대응 위한 중장기 생산 기반 확보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7800602
- 법인세 (중간예납 ~8/31)
- 국내 투자 (메가프로젝트 등)
- 주가 부양 (주주환원)
전닉의 3가지 우선순위 중에서 주가 부양이 점점 멀어지는 건 기분 탓일까요?
- 국내 투자 (메가프로젝트 등)
- 주가 부양 (주주환원)
전닉의 3가지 우선순위 중에서 주가 부양이 점점 멀어지는 건 기분 탓일까요?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투자 유치 검토
- 중국 충칭에는 후공정 팹 2기 위치
- 이 공장에 대한 투자 유치를 검토 중
- 지분 일부를 매각하는 옵션 등 고려
- 해당 시설의 가치는 $3.0B 전망
Bloomberg
- 중국 충칭에는 후공정 팹 2기 위치
- 이 공장에 대한 투자 유치를 검토 중
- 지분 일부를 매각하는 옵션 등 고려
- 해당 시설의 가치는 $3.0B 전망
Bloomberg
Bloomberg.com
SK Hynix Is Said to Mull Options for $3 Billion Chongqing Assets
South Korea’s SK Hynix Inc. is considering options for its Chongqing, China-based facility, including bringing in an investor to help accelerate growth, according to people with knowledge of the matter.
32주차 글로벌 증시 주간 상승률 - Dean's Ticker
US
+48%|아틀라시안|기업용 SW
+44%|코히어런트|광통신 부품
+44%|어플라이드 옵토일렉트로닉스|광트랜시버
+40%|팔란티어|기업용 SW
+36%|유니티 소프트웨어|게임 엔진
+36%|사이타임|MEMS 칩
+33%|인스메드|바이오(희귀질환)
+30%|크라토스|드론
+29%|CACI 인터내셔널|방위 IT 컨설팅
+29%|쇼피파이|이커머스 플랫폼
+29%|패브리넷|광학제품 제조(EMS)
+28%|지브라|바코드 스캐너
+28%|인테그리스|반도체 소재
+28%|로켓랩|로켓 발사 서비스
+27%|차임 파이낸셜|핀테크
+26%|코어위브|네오클라우드
+26%|밴딩스푼스|모바일 앱 개발
+26%|웨이페어|온라인 가구
+25%|할로자임 테라퓨틱스|주사제형 IP
+25%|루멘텀|광통신 부품
US(<$10B)
+78%|디지털 터빈|모바일 광고 플랫폼
+71%|보이저 테크놀로지스|위성 부품
+67%|넷리스트|메모리 모듈
+66%|블루링크스 홀딩스|건축자재
+60%|아이보타|디지털 리워드 플랫폼
+58%|레드와이어|위성 부품
+56%|IPE 유니버설|특수산업자재
+54%|새틀로직|위성 데이터
+52%|에바 테크놀로지스|자율주행 센서
+50%|플로텍 인더스트리스|에너지 분석 시스템
+48%|파워 솔루션스 인터내셔널|비상발전기
Europe
+38%|WPP|광고 에이전시
+34%|비티움|군용 통신 장치
+31%|시버스 세미컨덕터|
+27%|바디코트|열처리 공정 서비스
+22%|트래비스 퍼킨스|건축자재
+21%|세레스 파워|연료전지
+20%|킹스판 그룹|단열재
+20%|포임프린트|홍보물
+19%|굿윈|원자력 부품
+19%|판 아프리칸 리소시스|금 채굴
+18%|소이텍|화합물 웨이퍼
Japan
+37%|야마하|이륜차·로보틱스
+36%|토멘 디바이스|삼성전자 반도체 유통
+30%|NSU 해운|벌크선 운송
+25%|카시오|시계
+24%|후지쿠라|광섬유
+23%|미쓰비시 머티리얼|반도체 소재
+23%|후루카와 전기|광섬유·광통신 부품
+23%|메가칩스|반도체 설계(팹리스)
+22%|오므론|공장자동화 제어기기
+20%|로토 제약|일반의약품·스킨케어
+19%|레조낙|반도체 소재
+19%|아데카|반도체 고유전체 재료
+19%|PHC 홀딩스|혈당측정 기기
+19%|아스트로스케일|위성 인프라 모니터링
+19%|후루야 금속|이리듐·루테늄
+18%|시노스펙티브|소형 SAR 위성
+17%|파워엑스|ESS
+17%|메루카리|중고거래
+17%|반다이남코|완구·게임
+17%|도레이|탄소섬유 소재
Korea
+43%|OCI홀딩스|태양광
+42%|펩트론|바이오
+35%|GS건설|EPC
+34%|대한광통신|광케이블
+33%|보로노이|바이오
+33%|한화솔루션|태양광
+33%|심텍|PCB
+30%|에이비엘바이오|바이오
+29%|리그캠바이오|바이오
+29%|알테오젠|바이오
+28%|대우건설|EPC
+28%|올릭스|바이오
+25%|세아베스틸지주|SMR 소재
+25%|로보티즈|로봇
+25%|원익홀딩스|반도체 장비 지주
+25%|한올바이오파마|바이오
+25%|한미사이언스|지주사
+24%|두산퓨얼셀|연료전지
+24%|우리기술|원전제어계측시스템
+24%|비에이치아이|발전용 보일러
※10B 미만 US에 바이오 종목 제외
US
+48%|아틀라시안|기업용 SW
+44%|코히어런트|광통신 부품
+44%|어플라이드 옵토일렉트로닉스|광트랜시버
+40%|팔란티어|기업용 SW
+36%|유니티 소프트웨어|게임 엔진
+36%|사이타임|MEMS 칩
+33%|인스메드|바이오(희귀질환)
+30%|크라토스|드론
+29%|CACI 인터내셔널|방위 IT 컨설팅
+29%|쇼피파이|이커머스 플랫폼
+29%|패브리넷|광학제품 제조(EMS)
+28%|지브라|바코드 스캐너
+28%|인테그리스|반도체 소재
+28%|로켓랩|로켓 발사 서비스
+27%|차임 파이낸셜|핀테크
+26%|코어위브|네오클라우드
+26%|밴딩스푼스|모바일 앱 개발
+26%|웨이페어|온라인 가구
+25%|할로자임 테라퓨틱스|주사제형 IP
+25%|루멘텀|광통신 부품
US(<$10B)
+78%|디지털 터빈|모바일 광고 플랫폼
+71%|보이저 테크놀로지스|위성 부품
+67%|넷리스트|메모리 모듈
+66%|블루링크스 홀딩스|건축자재
+60%|아이보타|디지털 리워드 플랫폼
+58%|레드와이어|위성 부품
+56%|IPE 유니버설|특수산업자재
+54%|새틀로직|위성 데이터
+52%|에바 테크놀로지스|자율주행 센서
+50%|플로텍 인더스트리스|에너지 분석 시스템
+48%|파워 솔루션스 인터내셔널|비상발전기
Europe
+38%|WPP|광고 에이전시
+34%|비티움|군용 통신 장치
+31%|시버스 세미컨덕터|
+27%|바디코트|열처리 공정 서비스
+22%|트래비스 퍼킨스|건축자재
+21%|세레스 파워|연료전지
+20%|킹스판 그룹|단열재
+20%|포임프린트|홍보물
+19%|굿윈|원자력 부품
+19%|판 아프리칸 리소시스|금 채굴
+18%|소이텍|화합물 웨이퍼
Japan
+37%|야마하|이륜차·로보틱스
+36%|토멘 디바이스|삼성전자 반도체 유통
+30%|NSU 해운|벌크선 운송
+25%|카시오|시계
+24%|후지쿠라|광섬유
+23%|미쓰비시 머티리얼|반도체 소재
+23%|후루카와 전기|광섬유·광통신 부품
+23%|메가칩스|반도체 설계(팹리스)
+22%|오므론|공장자동화 제어기기
+20%|로토 제약|일반의약품·스킨케어
+19%|레조낙|반도체 소재
+19%|아데카|반도체 고유전체 재료
+19%|PHC 홀딩스|혈당측정 기기
+19%|아스트로스케일|위성 인프라 모니터링
+19%|후루야 금속|이리듐·루테늄
+18%|시노스펙티브|소형 SAR 위성
+17%|파워엑스|ESS
+17%|메루카리|중고거래
+17%|반다이남코|완구·게임
+17%|도레이|탄소섬유 소재
Korea
+43%|OCI홀딩스|태양광
+42%|펩트론|바이오
+35%|GS건설|EPC
+34%|대한광통신|광케이블
+33%|보로노이|바이오
+33%|한화솔루션|태양광
+33%|심텍|PCB
+30%|에이비엘바이오|바이오
+29%|리그캠바이오|바이오
+29%|알테오젠|바이오
+28%|대우건설|EPC
+28%|올릭스|바이오
+25%|세아베스틸지주|SMR 소재
+25%|로보티즈|로봇
+25%|원익홀딩스|반도체 장비 지주
+25%|한올바이오파마|바이오
+25%|한미사이언스|지주사
+24%|두산퓨얼셀|연료전지
+24%|우리기술|원전제어계측시스템
+24%|비에이치아이|발전용 보일러
※10B 미만 US에 바이오 종목 제외
인텔, $15B 유상증자 결정
- 기본 공모 규모 $15B
- 주관사에 최대 $2.25B 추가 매입 옵션
- 최대 조달 $17.25B
https://www.intc.com/news-events/press-releases/detail/1778/intel-announces-proposed-15-billion-common-stock-offering
- 기본 공모 규모 $15B
- 주관사에 최대 $2.25B 추가 매입 옵션
- 최대 조달 $17.25B
https://www.intc.com/news-events/press-releases/detail/1778/intel-announces-proposed-15-billion-common-stock-offering
SK하이닉스가 키옥시아 1대 주주가 됐습니다
- 도시바가 지분 15.10% → 14.06% 매각
- 이로써 14.19%인 SPC2가 최대주주
- 하닉은 SPC2 통해 키옥시아 CB 보유
- CB 전환 시 지분율 14.19%, 하닉 최대주주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B1053I0Q6A810C2000000/#nkd_scode_285A
- 도시바가 지분 15.10% → 14.06% 매각
- 이로써 14.19%인 SPC2가 최대주주
- 하닉은 SPC2 통해 키옥시아 CB 보유
- CB 전환 시 지분율 14.19%, 하닉 최대주주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B1053I0Q6A810C2000000/#nkd_scode_285A
日本経済新聞
日本経済新聞 - ニュース・速報 最新情報
日本経済新聞の電子版。日経や日経BPの提供する経済、企業、国際、政治、マーケット、情報・通信、社会など各分野のニュース。ビジネス、マネー、IT、スポーツ、住宅、キャリアなどの専門情報も満載。
MS, 차세대 AI 칩 30만 장 양산
- 마이크로소프트 커스텀 AI 가속기 ‘마이아’
- 차세대 마이아 300, 27년까지 30만 생산 목표
- 최종적으로 100만 개 이상 생산을 원한다고
- 수만 개에 불과했던 마이아 200보다 많음
- TSMC와 생산능력 확보 위해 협상 중
- 구글은 올해 TPU 300만, 내년 500만 생산 전망
The Information
- 마이크로소프트 커스텀 AI 가속기 ‘마이아’
- 차세대 마이아 300, 27년까지 30만 생산 목표
- 최종적으로 100만 개 이상 생산을 원한다고
- 수만 개에 불과했던 마이아 200보다 많음
- TSMC와 생산능력 확보 위해 협상 중
- 구글은 올해 TPU 300만, 내년 500만 생산 전망
The Information
The Information
Microsoft’s Homegrown AI Chip Effort Shows Signs of Life After Slow Start
Microsoft is planning to significantly increase production of its internally designed next-generation AI chips next year in hopes of persuading big cloud customers like Anthropic to use them, according to two people with direct knowledge of the plans. Tha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