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스티커 Dean's T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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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채널의 피드는 증시 관련 소식과 의견을 제시할 뿐 직접적인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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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曰 내년 수요가 2배 늘어날 수 있으나 병목에 따라 약 공급 70% 증가에 그칠 것

호퍼에서 수익기회는 GW당 $18B, 블랙웰은 $25B로 증가, 베라루빈은 $40B 예상

CPU는 12개월 기준 $5B 넘는 매출 기록. 베라 CPU는 풀 생산 중으로, TAM은 약 $20B 규모로 확인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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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메모리 발언

메모리에서 극단적인 가격 책정을 경험하고 있음. 메모리 가격 인상 규모는 우리 이전 기대치를 초과했고 내년에는 더 높아질 것. 가격 인상은 1Q FY28(27.02~27.05)부터 적용됨

3개의 메모리 공급업체와 모두 오랜 관계를 유지하고 당사 로드맵에 필요한 공급량을 높이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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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급-수요 격차를 만드는 제약 요인은?

A. Jensen Huang, CEO
에이전트에 필요한 계산량이 15~100배. 당사는 AI 팩토리 플랫폼을 제공하는 세계 유일 기업이지만, 고객마다 인프라를 배치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우리는 소버린 AI를 활용한다. 이 과정에서 네오클라우드를 활용한다. 우리는 2~3년 걸리는 토지/전력/쉘(LPS)로 눈을 돌려야 한다. 우리가 메모리 업체와 협력하는 이유는 모두가 이해하고 있다. 이제는 LPS 기업과 협력해야 우리의 모든 컴퓨팅 인프라를 준비하는데 도움이 된다. 1년 전까지 우리 수요가 70%보다 훨씬 크지만 지금은 공급망과 협력해 해당 수요 규모를 자신있게 공급할 수 있게 됐다.

메모리만큼 병목이 LPS라는 점을 재차 강조. 이 과정에서 네오클라우드 역할과 소버린AI 시장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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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엔비디아의 추론 시장 공략

A. 그록을 포함한 베라루빈의 GW당 수익 기회가 $40B에 달한다. 물론 생산성은 엄청나다. 성능도 놀라운 수준이다. 우리 팀은 지난 몇 달간 그록은 NV링크 아키텍처에 호환시켰고 이에 초고속 토큰 처리가 가능해졌다. 고객은 그록을 활용해 높은 ASP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호퍼에서 수익기회는 GW당 $18B, 블랙웰은 $25B로 증가, 베라루빈은 $40B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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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FY28 매출 $200B 가이던스는 제한적인 전망으로 보이는데

A. 현재 엔비디아는 $2T 수주잔고를 갖고 있다. 우리는 더 많은 컴퓨팅 용량을 얻기 위해 열심히 일해야 할 것. 이를 위해 거대한 공급망을 갖췄고, 파트너가 있음. 대부분 하이퍼스케일러에서 기회가 나오지만, 소버린AI와 네오클라우드 시장을 바라봐야 한다. 모든 사람들을 위해 인프라를 구축해야 하기 위해 소버린AI와 네오클라우드를 활용해야 한다.

네오클라우드를 계속 강조. 엔비디아 경영진은 네오클라우드 용량이 지난해 3GW에서 올해 8GW로 늘어나고 있다고 함. NBIS 장후 6% 오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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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어닝콜 끝났습니다

- 매출 전망은 상회, GPM 전망은 하회
- FY28 매출 YoY 70% (est. 44%)
- FY28 GPM 72~73% (est. 74.2%)
- GPM 하락 요인은 메모리 비용 급증
- 메모리 공급병목 FY28 말까지 이어질 것
- 메모리 포함 구매약정 $119B→$279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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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포함 공급업체 구매확약 규모는 오늘 발행된 공시 자료에 나옵니다

“당사는 향후 수년간의 수요를 충족하는 데 필요한 공급 및 핵심 부품을 확보하기 위해 광범위한 네트워크와 협력해 왔으며, 이에 따라 공급 약정 규모는 지난 분기 $119B에서 7월 26일 기준 $279B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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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마진 전망 경로를 보면

2Q GPM 75.0% (Cons. 75.0%)
↓
3QE 74.0% (Cons. 74.9%)
↓
4QE 71~72% (Cons. 74.7%)
↓
FY28E 72~73% (Cons. 74.2%)

4Q까지 하락했다가 내년돼서야 반등하는 그림입니다.

내년부터 메모리 비용 증가를 하이퍼스케일러에 본격 전가하겠다는 거고, 이러면 클라우드 서비스 가격이 올라가며 SW 가격 전가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SW 가격 인상 시 SaaS 기업들은 수요 악화에 직면하거나, 해자가 큰 벤더만 살아남을 것이며 온프레미스 중심인 팔란티어 같은 회사는 이 같은 클라우드 비용 상승 영향에 최소화되는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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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미 육군과 차륜형 자주포 시제품 계약

27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미국 법인 한화디펜스USA는 지난 18일(현지시간) 미 육군과 MTC 시제품 개발 계약을 맺었다. K9을 차륜형으로 개조한 K9MH 시제품 6문을 공급하고 12문을 추가 공급할 수 있는 옵션을 확보하는 내용으로 계약 규모는 옵션을 포함해 2억6290만달러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2138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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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옥시아, 기타카미 3번째 팹 증설에 1조 엔

- 요카이치(6기)/기타카미(2기) 사업장 중
- 기타카미 K3(Fab3) 1조 엔 증설 추진
- 이로써 9번째 팹까지 짓게되는 셈
- 샌디스크와 공동 투자
- 키옥시아는 "검토 중"이라고 공식 답변

키옥시아 曰 당사는 착실하고 지속적인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해 신관 건설과 관련하여 다양한 검토를 진행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며, 향후 공지해야 할 사항이 발생하는 경우 신속하게 공표하겠습니다.


+5%
7
엔비디아 표준 HBM = NVHBM 공식화

엔비디아 칩 연결 표준인 NVLink 적용한 커스텀 HBM인 <NVHBM> 공개

NVHBM은 HBM4E 표준 대비 대역폭 최대 +30%, 전력 -15%, XPU 컴퓨트 다이 면적 25% 절감시킴

XPU(가속기)가 담당하던 메모리 컨트롤러를 HBM 베이스다이로 옮김으로써 XPU의 연산 공간을 더 늘릴 수 있게 됨

아마존(AWS)는 자체 가속기 트레이니움4부터 NVLink Fusion 지원은 물론 NVHBM도 같이 쓰겠다고 함

https://blogs.nvidia.com/blog/nvlink-fusion-nvhbm-custom-high-bandwidth-memory/
762
美 사이버보안 섹터 폭주 중

CRWD +18%
OKTA +23%
PANW +10%
RBRK +9%
ZS +10%
2211
이 타이밍에 골삭에서 한국 전력기기에 대해 이닛

• 효성중공업 Buy, 목표주가 4,160,000원, 현재가 2,797,000원 대비 상승여력 48.7%
• HD현대일렉트릭 Neutral, 목표주가 850,000원, 현재가 733,000원 대비 상승여력 16.0%
• LS일렉트릭 Neutral, 목표주가 230,000원, 현재가 201,500원 대비 상승여력 14.1%
• 선호순위는 효성중공업 > HD현대일렉트릭 > LS일렉트릭 순
19
미 육군, 소형 원자로 업체 5곳 선정

- 수요일 미 육군 소형원자로 최소 20기 투자 발표($2.2B)
- 첫 번째 원자로는 2028년 9월 가동 예정
- Antares·General Atomics·Radiant·BWXT·웨스팅하우스 등 참여

https://www.barrons.com/articles/us-army-microreactor-bet-catalyst-nuclear-stocks-60cc308a
81
[단독] 삼성, HBM4 이어 엔비디아 ‘NVHBM’ 선점

2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요구에 맞춰 HBM4E(7세대) 8단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당초 준비한 12단·16단보다 높이를 낮춘 제품이다. 여기에 엔비디아가 삼성에 제시한 속도 사양은 17~18Gbps(초당 기가비트)다. 삼성의 초기 HBM4E 샘플 속도(14.4Gbps)보다 20%가량 높다. 이는 엔비디아가 전날 공개한 독자 기술 규격(NV링크)에 최적화된 NVHBM에 쓰일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5619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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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일가와 특수관계인이 메리츠금융그룹 등 금융권에 제공한 주식 담보 비중이 전체 보유 지분량의 60%에 육박했다. 지난달 고려아연 주가가 100만 원 아래로 떨어지면서 추가 담보 요구(마진콜)가 발생한 영향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5625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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