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옥시아 -15.78% 마감
이유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우선 가격 관점인데요. 블렌디드 ASP가 2Q26에는 QoQ +70%였는데 3Q에는 20%대 중반 수준으로 둔화됐습니다. 4Q에는 한 자릿수 초반(1~3%)로 더 둔화됩니다.
이는 저수익 제품인 스마트폰향 판매비중이 높아서입니다. 데이터센터용 eSSD 제품 일부는 긴 리드타임 때문에 1Q27로 한 분기 지연된다고 합니다.
일부 IB에서는 키옥시아가 (고객의 독촉으로) 데이터센터용 eSSD 생산물량과 재고분을 2Q에 빠르게 납품해 믹스 관리를 못했다는 점도 이유로 꼽긴 했습니다.
그 다음 출하량도 문제인데요. 3Q에는 QoQ 10%대 초반 증가했지만 4Q에는 '대체로 보합'이라고 했습니다. 이 역시 리드타임이 긴 데이터센터용 eSSD 때문입니다. 그리고 2Q 때처럼 3Q에도 4Q 물량 일부를 한 분기 앞당겨 판매한 영향도 있습니다
이유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우선 가격 관점인데요. 블렌디드 ASP가 2Q26에는 QoQ +70%였는데 3Q에는 20%대 중반 수준으로 둔화됐습니다. 4Q에는 한 자릿수 초반(1~3%)로 더 둔화됩니다.
이는 저수익 제품인 스마트폰향 판매비중이 높아서입니다. 데이터센터용 eSSD 제품 일부는 긴 리드타임 때문에 1Q27로 한 분기 지연된다고 합니다.
일부 IB에서는 키옥시아가 (고객의 독촉으로) 데이터센터용 eSSD 생산물량과 재고분을 2Q에 빠르게 납품해 믹스 관리를 못했다는 점도 이유로 꼽긴 했습니다.
그 다음 출하량도 문제인데요. 3Q에는 QoQ 10%대 초반 증가했지만 4Q에는 '대체로 보합'이라고 했습니다. 이 역시 리드타임이 긴 데이터센터용 eSSD 때문입니다. 그리고 2Q 때처럼 3Q에도 4Q 물량 일부를 한 분기 앞당겨 판매한 영향도 있습니다
전세계 동박적층판(CCL) 1위 업체인 대만 EMC가 26~28 캐파 계획을 하향했습니다(10/29 발표).
- 25년 월 585만 장
- 26년 월 615만 장 → 585만 장 (-4.9% 하향)
- 27년 월 930만 장 → 900만 장 (-3.2% 하향)
- 28년 월 1110만 장 → 1045만 장 (-5.9% 하향)
- 30년 월 1525만 장(신규전망)
- '25~'28 3년 연평균 캐파 증가율 21.3%(2.5%p 하향)
하향 이유는 세 가지인데, 대만 내 인력과 건자재 등 자원을 TSMC한테 빼앗기고 있다는 점과 환경/안전 규제 병목, 생산장비 납기 장기화입니다.
자세히 보기
- 25년 월 585만 장
- 26년 월 615만 장 → 585만 장 (-4.9% 하향)
- 27년 월 930만 장 → 900만 장 (-3.2% 하향)
- 28년 월 1110만 장 → 1045만 장 (-5.9% 하향)
- 30년 월 1525만 장(신규전망)
- '25~'28 3년 연평균 캐파 증가율 21.3%(2.5%p 하향)
하향 이유는 세 가지인데, 대만 내 인력과 건자재 등 자원을 TSMC한테 빼앗기고 있다는 점과 환경/안전 규제 병목, 생산장비 납기 장기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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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벨이 루멘텀 인수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 루멘텀 1주당 마벨 4.5주
- 인수가치(EV) $115B
- 28일 종가 대비 24% 프리미엄
- 합병 후 시장기회(TAM) $550B
- 비용 시너지 연 $1.0B 이상 목표
- 인수 종결후 첫해부터 EPS 증가 예상
마벨은 광트랜시버 핵심 IC 부품인 DSP(디지털신호처리장치)가 주력인데, 루멘텀 인수로 레이저 모듈 제조 역량을 확보해 광트랜시버 통합 역량을 갖추게 됩니다.
마벨은 이번 인수로 기존에 공략해온 스케일어크로스(데이터센터 간 연결)과 스케일아웃(랙 간 연결) 인터커넥트를 넘어 루멘텀의 CPO 역량을 통한 스케일업(칩 간 연결), 루멘텀의 실리콘 포토닉스를 통한 스케일인(칩 패키지 내부 연결) 영역까지 확대하게 됩니다.
- 루멘텀 1주당 마벨 4.5주
- 인수가치(EV) $115B
- 28일 종가 대비 24% 프리미엄
- 합병 후 시장기회(TAM) $550B
- 비용 시너지 연 $1.0B 이상 목표
- 인수 종결후 첫해부터 EPS 증가 예상
마벨은 광트랜시버 핵심 IC 부품인 DSP(디지털신호처리장치)가 주력인데, 루멘텀 인수로 레이저 모듈 제조 역량을 확보해 광트랜시버 통합 역량을 갖추게 됩니다.
마벨은 이번 인수로 기존에 공략해온 스케일어크로스(데이터센터 간 연결)과 스케일아웃(랙 간 연결) 인터커넥트를 넘어 루멘텀의 CPO 역량을 통한 스케일업(칩 간 연결), 루멘텀의 실리콘 포토닉스를 통한 스케일인(칩 패키지 내부 연결) 영역까지 확대하게 됩니다.
Marvell Technology, Inc.
Marvell and Lumentum to Combine, Creating a Category Leader in AI Connectivity
Combines two of the fastest-growing enablers of AI, bringing together complementary electrical and optical technologies to address…...
앤스로픽 상장보고서 수정본이 나왔습니다.
생각보다 큰 변화가 있는데요.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가격 인하로 3Q 매출이 3.4%($600M) 줄었음
- 3Q OPM 19% → 15% 하향 조정
- 총 컴퓨트 약정 비용 $855.1B →$895.4b 상향
- 매출 대비 컴퓨트 비용 48% → 58% 상향
- 주식보상 2년간 $24.1B (현 연환산 $4.4B보다 5배 이상)
- *총 컴퓨트 약정의 24%는 조건부 약정으로 불발 가능
by Dean's Ticker
생각보다 큰 변화가 있는데요.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가격 인하로 3Q 매출이 3.4%($600M) 줄었음
- 3Q OPM 19% → 15% 하향 조정
- 총 컴퓨트 약정 비용 $855.1B →$895.4b 상향
- 매출 대비 컴퓨트 비용 48% → 58% 상향
- 주식보상 2년간 $24.1B (현 연환산 $4.4B보다 5배 이상)
- *총 컴퓨트 약정의 24%는 조건부 약정으로 불발 가능
*총 컴퓨트 약정 중 $213.8B(전체의 24%)는 '상대방 자금조달, 시설확보, 인허가'가 충족돼야 하는 조건부 약정. 즉 앤스로픽의 AI 인프라 4개 중 1개가 물거품이 될 수 있다는 말. 향후 12개월 컴퓨트 지급분 $69.8B 중 $4.3B(전체의 6%)가 조건부 약정에 해당
by Dean's Ticker
에이허 장후 +15%
✅ 번인 테스트(반도체 완제품 출하 전 고온 스트레스 시험) 장비 전문 기업
1Q FY27 Results
- 신규수주 $46.7M, QoQ -23.1%
- 수주잔고 $100.9M, QoQ +25.2%
- 매출 $33.0M (est. $27.5M)
- GPM 48.5% (est. 44.4%)
- OPM 24.9% (est. 14.9%)
- EPS $0.28 (est. $0.13)
FY27 Guidance
- 매출 $130M~$150M → $150M (est. $138M)
- 순이익률 20% 이상 (est. 18.7%)
1Q FY27 Results
- 신규수주 $46.7M, QoQ -23.1%
- 수주잔고 $100.9M, QoQ +25.2%
- 매출 $33.0M (est. $27.5M)
- GPM 48.5% (est. 44.4%)
- OPM 24.9% (est. 14.9%)
- EPS $0.28 (est. $0.13)
FY27 Guidance
- 매출 $130M~$150M → $150M (est. $138M)
- 순이익률 20% 이상 (est. 18.7%)
신규수주가 전분기 대비 둔화됐지만 $100M이 넘는 수주잔고를 소화하는 실행 속도가 빨라지며 연간 가이던스가 상향한 영향으로 주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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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덱스 +22% 갭상
✅ 동물병원용 진단 장비와 병원 소프트웨어를 파는 반려동물 진단 1위 회사
3Q26 Results
- 매출 $1.21B (est. $1.17B)
- OPM 32.8% (est. 29.9%)
4Q26 Guidance
- 매출 $1.17B~$1.20B (est. $1.17B)
- OPM 28.4~29.3% (est. 29.9%)
3Q26 Results
- 매출 $1.21B (est. $1.17B)
- OPM 32.8% (est. 29.9%)
4Q26 Guidance
- 매출 $1.17B~$1.20B (est. $1.17B)
- OPM 28.4~29.3% (est. 29.9%)
동물병원 진단사업 반복매출 유기 성장률 10.3~11.0%로 중간값 0.6%p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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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3Q26 실적
4Q FY26 Results
- 매출 $114.5B (est. $113.4B)
- 아이폰 매출 $57.6B (est. $56.5B)
- 서비스 매출 $31.6B (est. $31.6B)
- 맥 매출 $10.8B (est. $9.7B)
- 중화권 매출 $17.5B (est. $18.8B)
- GPM 47.9% (est. 47.5%)
- OPM 31.1% (est. 30.5%)
- EPS $2.10 (est. $1.99)
- OCF $28.1B (est. $34.0B)
- CAPEX $2.2B (est. $3.4B)
After -4%
4Q FY26 Results
- 매출 $114.5B (est. $113.4B)
- 아이폰 매출 $57.6B (est. $56.5B)
- 서비스 매출 $31.6B (est. $31.6B)
- 맥 매출 $10.8B (est. $9.7B)
- 중화권 매출 $17.5B (est. $18.8B)
- GPM 47.9% (est. 47.5%)
- OPM 31.1% (est. 30.5%)
- EPS $2.10 (est. $1.99)
- OCF $28.1B (est. $34.0B)
- CAPEX $2.2B (est. $3.4B)
관세 환급효과 GPM +1%p, EPS +$0.05
After -4%
애플의 부품 구매 약정이 58% 늘었습니다.
- 위탁제조 및 부품 구매 약정 2분기 $57.0B → 3분기 $90B로 QoQ +58%, YoY로는 2배
- 메모리 선확보 신호일 가능성 높음. 애플 CFO는 이날 어닝콜에서 메모리 매입가 상승 지속을 언급
- 위탁제조 및 부품 구매 약정 2분기 $57.0B → 3분기 $90B로 QoQ +58%, YoY로는 2배
- 메모리 선확보 신호일 가능성 높음. 애플 CFO는 이날 어닝콜에서 메모리 매입가 상승 지속을 언급
팔란티어 3Q26 실적
3Q FY26 Results
- 매출 $2.31B (est. $2.18B)
- 미국 상업 매출 $984M (est. $937M)
- OPM 61.7% (est. 60.0%)
- EPS $0.44 (est. $0.41)
- OCF $1.20B (est. $1.06B)
4Q FY26 Guidance
- 매출 $2.65B (est. $2.12B)
- OPM 61.9% (est. 59.2%)
FY26 Guidance
- 매출 $8.15B → $8.53B (est. $8.22B)
- 미국 상업 매출 성장률 YoY 〉134% → 〉143%
- FCF $4.6B → $4.9B (est. $4.6B)
After -3%
3Q FY26 Results
- 매출 $2.31B (est. $2.18B)
- 미국 상업 매출 $984M (est. $937M)
- OPM 61.7% (est. 60.0%)
- EPS $0.44 (est. $0.41)
- OCF $1.20B (est. $1.06B)
4Q FY26 Guidance
- 매출 $2.65B (est. $2.12B)
- OPM 61.9% (est. 59.2%)
FY26 Guidance
- 매출 $8.15B → $8.53B (est. $8.22B)
- 미국 상업 매출 성장률 YoY 〉134% → 〉143%
- FCF $4.6B → $4.9B (est. $4.6B)
After -3%
팔란티어 "미국 상업 매출 〉 미국 정부 매출" 최초 달성
그럼에도 3Q 잔여계약의무(RPO)가 $4.9B 규모로 전분기와 같고, $10M~$100M급 계약 여러 건이 평소보다 계약기간이 짧아지며 시장은 부정적으로 받아들여 장후 주가는 하락 중입니다. (계약 기간이 짧으면 재계약 때마다 고객이탈 위험이 생김)
이번 분기에 나온 긍정적인 요인은 팔란티어의 기업용 AI 플랫폼(AIP)가 상업용 플래그십 모델 말고 오픈웨이트 모델을 연결해 쓰는 고객 사례가 늘면서 고객은 비용(API 호출비) 줄이면서 로컬 PC 환경에서 돌려 더 높은 보안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럼에도 3Q 잔여계약의무(RPO)가 $4.9B 규모로 전분기와 같고, $10M~$100M급 계약 여러 건이 평소보다 계약기간이 짧아지며 시장은 부정적으로 받아들여 장후 주가는 하락 중입니다. (계약 기간이 짧으면 재계약 때마다 고객이탈 위험이 생김)
이번 분기에 나온 긍정적인 요인은 팔란티어의 기업용 AI 플랫폼(AIP)가 상업용 플래그십 모델 말고 오픈웨이트 모델을 연결해 쓰는 고객 사례가 늘면서 고객은 비용(API 호출비) 줄이면서 로컬 PC 환경에서 돌려 더 높은 보안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AMD는 자체 서버 랙의 첫 상용화 성과를 냈습니다.
2026년 7월 ‘헬리오스’ 랙을 출시하고 앤스로픽/메타/마이크로소프트/오픈AI/OCI가 이를 채택해 AI 워크로드를 돌리고 있다고 합니다.
랙 스케일로 판매하면서 칩만 팔 때보다 세일즈력은 늘어날 수 있는데, 이 랙이라는 게 조립품이다 보니 메모리, 기판, 전력/냉각장치 등 여러 부품을 사놔야 해서 운전자본 부담이 큽니다.
이는 곧 현금흐름 하락을 이끄는 데요. 3Q OCF는 $1.20B (est. $1.75B)로 전분기 $2.37B 대비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4Q GPM 가이던스가 55%로 3Q 대비 1%p 낮은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2026년 7월 ‘헬리오스’ 랙을 출시하고 앤스로픽/메타/마이크로소프트/오픈AI/OCI가 이를 채택해 AI 워크로드를 돌리고 있다고 합니다.
랙 스케일로 판매하면서 칩만 팔 때보다 세일즈력은 늘어날 수 있는데, 이 랙이라는 게 조립품이다 보니 메모리, 기판, 전력/냉각장치 등 여러 부품을 사놔야 해서 운전자본 부담이 큽니다.
이는 곧 현금흐름 하락을 이끄는 데요. 3Q OCF는 $1.20B (est. $1.75B)로 전분기 $2.37B 대비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4Q GPM 가이던스가 55%로 3Q 대비 1%p 낮은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AMD 2027년 가이던스
- 매출 YoY 80% 이상 (est. 76.3%)
- 서버 CPU 매출 YoY 70% 이상 → 100% 이상(상향)
- 매출 YoY 80% 이상 (est. 76.3%)
- 서버 CPU 매출 YoY 70% 이상 → 100% 이상(상향)
AMD Q&A세션
내년 YoY 80% 이상 성장에 필요한 공급이 갖춰져 있는지?
: 웨이퍼·기판·첨단 패키징·메모리 등을 확보하고 있지만 여전히 수요가 공급보다 많아 추가 공급을 확보할 기회가 있다고 보고 있음
HBM 가격이 오르는데, AMD가 원가를 떠안는 것 아닌가
: 일부 메모리 공급업체와 장기계약을 맺고 있음. 향후 고객(하이퍼스케일러 등)과 비용을 분담하도록 협의·조정하고 있음. 원가 상승을 감안해도 Instinct GPU·Helios 랙의 토큰당 비용 경쟁력이 높다고 판단
GPM이 떨어지고 있는데
: AI 사업(GPU 포함)은 평균 마진을 다소 낮추지만 매출총이익액을 크게 늘림. 2027년 CPU·AI 매출 구성에 따라 분기별 GPM 변동 가능. GPU 신제품 MI450 비중 확대로 다음 4Q GPM은 소폭 희석될 예정
CPU 매출 동력은 물량인가 가격인가
: 주로 출하량이 크게 증가하며 기여가 큼. 다음 6세대 CPU 베니스로 전환하면 일부 제품의 코어 수가 증가해서 평균판매가격(ASP)도 올라 가격 기여도 있음.
고객들이 자금/전력/부지/건물 준비돼 있는지
: 고객과 공동으로 준비하기 때문에 GPU가 어느 데이터센터, 어느 지역으로 들어가는지 알고 있음. 필요한 경우 핵심 파트너와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선택적 투자.
PC 침체는 얼마나 더 길어지나
: 2027년 PC 시장 출하량은 두 자릿수 감소를 전제하고 있음. PC와 데이터센터 사이에 제품 공급을 재배분하면서 대응할 방침
내년 YoY 80% 이상 성장에 필요한 공급이 갖춰져 있는지?
: 웨이퍼·기판·첨단 패키징·메모리 등을 확보하고 있지만 여전히 수요가 공급보다 많아 추가 공급을 확보할 기회가 있다고 보고 있음
HBM 가격이 오르는데, AMD가 원가를 떠안는 것 아닌가
: 일부 메모리 공급업체와 장기계약을 맺고 있음. 향후 고객(하이퍼스케일러 등)과 비용을 분담하도록 협의·조정하고 있음. 원가 상승을 감안해도 Instinct GPU·Helios 랙의 토큰당 비용 경쟁력이 높다고 판단
GPM이 떨어지고 있는데
: AI 사업(GPU 포함)은 평균 마진을 다소 낮추지만 매출총이익액을 크게 늘림. 2027년 CPU·AI 매출 구성에 따라 분기별 GPM 변동 가능. GPU 신제품 MI450 비중 확대로 다음 4Q GPM은 소폭 희석될 예정
CPU 매출 동력은 물량인가 가격인가
: 주로 출하량이 크게 증가하며 기여가 큼. 다음 6세대 CPU 베니스로 전환하면 일부 제품의 코어 수가 증가해서 평균판매가격(ASP)도 올라 가격 기여도 있음.
고객들이 자금/전력/부지/건물 준비돼 있는지
: 고객과 공동으로 준비하기 때문에 GPU가 어느 데이터센터, 어느 지역으로 들어가는지 알고 있음. 필요한 경우 핵심 파트너와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선택적 투자.
PC 침체는 얼마나 더 길어지나
: 2027년 PC 시장 출하량은 두 자릿수 감소를 전제하고 있음. PC와 데이터센터 사이에 제품 공급을 재배분하면서 대응할 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