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트에스]한유민 전문가 무료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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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룸에너지 실적 발표 >

매출액 12억 4,000만달러 +138.1% YoY ( 예상치 10억 8,000만 달러)

EPS 0.94달러 +526.7% YoY ( 예상치 0.67달러)

연간 매출 전망을 기존 39~42억 달러에서 44~46억 달러로 상향

연간 EPS 전망 기존 2.55~2.85달러에서 3.10~3.40달러로 상향

어닝콜 - 급격한 증설 방식으로 용량을 늘리지 않을 것이며 필요에 따라 CAPA 증설 속도를 조절, 구체적인 계획은 미제시
메타의 FCF 적자전환 및 Capex 부담이 재부각 되었으며 젠슨황의 네오클라우드 자금 부족 발언 등에 AI 자본조달 우려가 커지며 기술주중심의 나스닥이 급락 마감하면서 국내증시도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양대지수 모두 갭하락 출발 하였으나 SK하이닉스의 솔리다임 IPO 철회에 따른 중복상장 우려가 해소되며 코스피지수 상승전환을 이끌었습니다.

코스닥지수는 전체적인 업종이 약세흐름 보이면서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약세장 속에서 삼성E&A의 전일 호실적 발표와 주주환원 계획 발표에 상승흐름 이어가며 건설업종 전반적으로 강한 흐름 보였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파업리스크 완화와 신규 수주 회복 기대감에 급등 마감하였고 일부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이 반등하였으나 상승종목 비율이 20%대로 전반적으로 부진한 하루였습니다.

이번주 KOSPI -2%, KOSDAQ -5%대 주간 수익률을 기록하며 마감 하였습니다.

다음주는 FOMC를 통한 금리의 방향성 확인과 국내외 주요 기업 실적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SK하이닉스(28일), 삼성전자(29일) 실적발표 이후 컨퍼런스콜 주주환원에 대한 향후 계획이 나온다면 투자심리 개선에 영향을 줄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일정이 있어서 교육을 지난 교육영상으로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동반 하락한 가운데 우량주 중심으로 낙폭이 컸다.

중동 전쟁이 재개될 것이라는 우려 속에 유가가 뛴 것도 전통 산업군을 압박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52.82포인트(1.23%) 내려앉은 52,215.16에 마감했다.

S&P500지수는 전장보다 39.75포인트(0.52%) 밀린 7,623.68, 나스닥 종합지수는 53.52포인트(0.21%) 내린 25,955.34에 장을 마쳤다.

기술주 투매는 일단 진정되는 양상을 보였다. AI 및 반도체 관련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44% 상승하며 폭락세에 제동을 걸긴 했다. 나스닥 지수도 하락했으나 낙폭이 크진 않았다.

대신 이날은 투자자들이 우량주 위주의 다우 지수를 1% 넘게 떨어트리며 기술주들과 키 높이를 맞췄다.

다우 지수에선 월마트와 JP모건체이스, 비자, 존슨앤드존슨, 코카콜라, 프록터앤드갬블 등 업종을 불문하고 대부분의 종목이 2% 안팎으로 떨어졌다.

국제 유가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상승세를 이어가는 점도 전통 산업주에 부담이 되는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12월물은 전장 대비 3.55달러(3.14%) 상승한 배럴당 116.72달러에 마감했다. 지난 4월 29일의 118.03달러 이후 약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종가다.

주말 간 미군이 이란을 공격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 점도 유가에 상방 압력을 넣었다.

톰 배럭 튀르키예 주재 미국 대사 겸 시리아·이라크 특사는 미군이 이번 주말에라도 이란을 공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이란에 대한 추가 군사 작전을 단행할 수 있다고 이날 밝혔다.

업종별로는 에너지가 2.51% 올랐다. 통신서비스와 필수소비재, 임의소비재, 금융, 산업, 의료건강은 1% 넘게 떨어졌다.

아메리칸익스프레스는 AI 시대에 대비한다며 글로벌 인력의 약 5%를 감원하겠다고 밝힌 영향으로 주가가 3.65% 하락했다.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10월 기준금리가 동결될 확률은 91.1%로 반영됐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 대비 0.42포인트(2.21%) 오른 19.45를 가리켰다.
안녕하세요.

다음주 증시일정 올려드립니다.

< 다음주 증시일정 체크포인트 >

- FOMC와 BOJ 기준금리 결정과 향후 금리정책의 방향성 주목

- 9월 PCE 체크 ( 9월 CPI와 PPI가 컨센서스를 상회하면서 PCE 지표가 좋지 않을 경우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감을 키울 수 있음 )

-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어닝콜 주목 ( 메타와 테슬라 실적발표 이후 AI 투자 자본조달에 대한 우려감을 완화 시킬지 여부 )

- 삼성전자(확정), SK하이닉스 실적발표 이후 컨퍼런스콜 주목 (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 적자폭 축소와 흑자전환 시점, 두 기업이 앞으로의 주주환원 정책 관련 코멘트)

- 이외에도 미국과 국내 주요 기업들의 실적발표에 따른 개별 종목들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한주 입니다.

코스피지수가 박스권 장세를 이어가다 7,000P가 저항인걸 인지하고 있었지만 미국의 중간선거를 앞두고 정치적인 불확실성과 중동리스크가 더욱 부각되었고 같은기간에 AI사이클에 대한 악재가 쏟아지며 단기간에 지수가 박스권 하단을 이탈하면서 미처 대응하지 못하신분들이 많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중간선거 이후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될 수 있고 과도한 조정이후 기술적 반등과 악재해소가 맞물릴 경우 공매도청산과 함께 증시는 다시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며 과거데이터와 여전히 견고한 기업들의 실적 전망치를 바탕으로 반등의 시작부터 2027년까지 증시 전망과 관련자료 함께 공유해 드립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