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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마니아에 한국 K9A1 자주포 인도 시작

루마니아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K9A1 자주포와 K10 탄약보급차, K12 구난차량을 처음으로 인도받기 시작.

지난 9월 25일 현지 반입 사실이 확인됐으며, 당초 2027년 초로 예정됐던 첫 인도 일정이 앞당겨진 것.

🇷🇴 루마니아 K9 도입 사업
계약 체결: 2024년 7월
계약 규모: 약 10억 달러
K9A1 자주포 54문
K10 탄약보급차 36대
155mm 포탄 1만 8,000발

군수지원 및 교육훈련 패키지 포함
한국에서 생산하는 1차 물량은 K9A1 18문과 K10 12대이며, 이후 물량은 루마니아 현지 생산으로 전환할 계획.
특히 이번 반입 장비에서는 K9과 K10 외에 K12 구난차량도 확인됨. 루마니아는 K12의 첫 운용국이 될 전망.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유럽 현지화 전략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루마니아 페트레슈티(Petrești)에 유럽 첫 지상무기 생산거점을 건설 중.

2026년 2월 공장 착공
K9 자주포 36문 현지 생산 계획
K10 탄약보급차 24대 현지 생산 계획
기술이전을 통해 루마니아 산업의 생산 참여 확대 추진

🔎 체크포인트
이번 인도는 신규 계약이 아닌 기존 수출계약의 조기 이행 성과라는 점에 의미가 있음.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폴란드에 이어 루마니아에서도 현지 생산체계를 구축하면서 유럽 내 지상무기 공급망을 확대하고 있음.

K9 단일 무기체계 수출을 넘어 자주포·탄약보급차·구난차량·현지 생산·후속 군수지원을 결합한 종합 패키지 수출 모델이 정착되는 과정.

향후 관전 포인트는 루마니아 현지 공장의 양산 전환과 이를 기반으로 한 유럽 추가 수출 확대 가능성.

https://ssbulten.com.tr/gundem/detay/romanyaya-kore-k9a1-obusleri-teslimati-basladi--27254
❤7🔥2
2026.10.29 10:05:52
기업명: 쎄트렉아이(시가총액: 5,749억) A0993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62억(예상치 : 662억/ -15%)
영업익 : 82억(예상치 : 59억/ +39%)
순이익 : 39억(예상치 : 50억/ -22%)

**최근 실적 추이**
2026.3Q 562억/ 82억/ 39억
2026.2Q 511억/ 14억/ -2억
2026.1Q 372억/ -20억/ -20억
2025.4Q 720억/ 40억/ 76억
2025.3Q 504억/ 25억/ 1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900104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99320
❤7
*금일 증시 : 학살자(들)
😭12❤3
📌 SK하이닉스, 기록적인 실적 발표 이후 웨드부시 목표주가 상향

미국 투자은행 웨드부시(Wedbush)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기존 256만원에서 300만원으로 17.2% 상향하고, 투자의견 Outperform(시장수익률 상회) 유지.

예상보다 강력한 메모리 가격 상승과 출하량 증가, 대규모 주주환원 확대를 반영한 결과.

📈 3분기 실적, 시장 기대치 상회
매출 104.62조원, 컨센서스 98.34조원 상회
영업이익 83.33조원, 컨센서스 76.72조원 상회
DRAM 평균판매가격(ASP) 전분기 대비 20%대 후반 상승
NAND ASP 전분기 대비 20%대 중반 상승

웨드부시는 SK하이닉스의 실적 개선이 단순한 출하량 증가가 아니라 예상을 뛰어넘는 메모리 가격 상승에 기반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

💾 2030년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 전망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30년까지 지속될 가능성 제시.
HBM 고객 수요는 SK하이닉스의 공급 가능 물량을 2배 이상 초과.

14개 고객사와 장기공급계약(LTA) 체결.
해당 계약은 2027~2028년 생산능력의 절반 이상을 포괄.

💰 100조원 규모 주주환원
SK하이닉스는 올해 약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계획을 발표.
자사주 매입 및 소각 60조원 이상
현금배당 30조원 이상

웨드부시는 강력한 현금창출력과 주주환원 확대가 주가 재평가를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

🔎 체크포인트
웨드부시의 목표주가 300만원은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PER 약 5배에 순현금을 더한 가치로 산출.

현재의 기록적인 이익을 일시적인 호황이 아니라 장기 공급계약과 구조적인 메모리 공급 부족에 기반한 실적 성장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점이 핵심.

특히 2030년까지의 공급 부족 전망과 HBM 수요의 공급능력 2배 초과는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지속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강력한 논거.

https://seekingalpha.com/news/4658817-sk-hynix-target-bumped-at-wedbush-after-blockbuster-earnings
❤5
*유가 하락의 원인으로 보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
📌 밴스 부통령의 이란 접촉, 현재까지 알려진 내용

미국 부통령 JD 밴스가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 모흐센 레자이에게 서한을 보내 협상 가능성을 타진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이번 접촉은 트럼프 대통령이 향후 몇 주 안에 이란에 단기간의 강도 높은 군사공격을 명령하지 않도록 외교적 돌파구를 모색하려는 시도입니다.

✉️ 밴스, 직접 협상 대표 제안
지난주 카타르 중재를 통해 서한 발송, 일요일 이란 측에 전달
밴스가 미국 협상단을 직접 이끌겠다고 제안
이란 핵 프로그램을 협상 초기부터 의제로 다루겠다는 입장

🤝 이란 측, 긍정적 반응 보도
NYT에 따르면 이란 지도부는 제안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인 것으로 전해짐
레자이는 목요일까지 공식 답변할 전망
이르면 다음 주 카타르 또는 튀르키예에서 협상 개시 가능성

⚠️ 아직 구체적인 평화 조건은 미합의
현재까지는 협상 틀을 모색하는 초기 접촉 단계
로이터에 따르면 카타르가 별도로 제시한 종전 합의 초안에 대해 이란 고위 관계자는 수용할 수 없다는 반응

🔎 체크포인트
미국이 군사공격 가능성을 열어두면서도 부통령을 앞세워 외교적 해법을 모색하고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이란의 공식 답변과 다음 주 협상 성사 여부에 따라 국제유가와 글로벌 위험자산의 투자심리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https://aje.news/99grok?update=5096803
❤5
[KB: 산업]
원전산업 - 스팟코멘트 : 체코원전 시공사 교체 이슈로 인한 업종 하락, 오히려 진입 기회
정혜정, 2026-10-29

- 한수원,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의 시공계약 협상 결렬 발표
- 주요 참여 기업들의 체코 원전 계약은 차질 없이 진행 중
- 체코 원전, 시공사 교체 이슈일 뿐. 업종 하락은 기회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TAyOTE0MzE1MzQ4M0sucGRm&wInfo=a2hhbjE=
👍5❤2
2026.10.29 15:22:45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39조 3,429억) A0124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0,943억(예상치 : 74,272억/ -18%)
영업익 : 4,520억(예상치 : 11,521억/ -61%)
순이익 : -1,371억(예상치 : 8,034억/ -117%)

**최근 실적 추이**
2026.3Q 60,943억/ 4,520억/ -1,371억
2026.2Q 92,929억/ 13,655억/ 10,805억
2026.1Q 57,510억/ 6,389억/ 5,263억
2025.4Q 84,212억/ 8,076억/ 9,940억
2025.3Q 64,865억/ 8,564억/ 7,12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35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12450
😭2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24년 1분기와 닮은 2026년 3분기

오늘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3분기 실적은 충격적이었습니다. 특히 지상방산 영업이익이 217억원, 영업이익률 1.7%에 그치면서 시장의 우려가 커졌습니다.

그런데 2년 전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2024년 1분기에도 폴란드 수출 납품 공백으로 지상방산 영업이익이 -39억원을 기록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도 실적에 대한 우려가 컸지만, 이후 납품이 재개되면서 상황은 빠르게 달라졌습니다.

바로 다음 분기인 2분기 영업이익이 2,600억원으로 회복됐고, 3분기에는 4,399억원, 4분기에는 무려 8,698억원까지 증가했습니다.(그 기간 주가도 두배 이상 올랐었지요)

이번 2026년 3분기도 국내외 납품 물량이 감소하면서 지상방산 매출이 전분기 대비 41% 감소했습니다. 특히 수출 매출이 절반 이상 줄어든 것이 실적 부진의 핵심 원인으로 보입니다.

오늘 컨퍼런스콜에서 경영진은 납품 일정이 4분기에 집중돼 있어 지상방산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물론 2024년의 실적 반등이 이번에도 그대로 반복된다고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과거에도 납품 일정에 따라 분기 실적이 크게 흔들렸고, 이후 수출 물량이 집중되면서 이익이 급증했던 경험이 있다는 점은 참고할 만합니다.

4분기에는 큰 폭으로 개선된다하고, 내년 매출이 올해 대비 15% 증가한다는 가이던스 유지한다는 말만 믿고, 한 분기 또 기다려야 하나 싶으니 답답하네요. 음주만 늘어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21❤10👍5🙏3🔥2
ㄴ 유럽 방산주은 일제히 초강세입니다.

그런데 유럽 방산주들이 이렇게 오른들 국장 방산주에 얼마나 영향을 줄까 싶습니다.

이미 멀티플이 많이 낮아져 안타까웠는데, 하필 대장주가 실적 쇼크내서 멀티플 낮다고 꼬장부릴 것도 아니네요.

그래도 방산업을 한 분기 실적만으로 평가할 수는 없겠지요. 쌓여 있는 수주잔고와 앞으로의 실적 성장성을 생각하면 국내 방산주들의 멀티플은 여전히 낮아 보입니다.

이미 제가 오후에 한화에어로가 19만원일때의 실적미스 경험을 포스팅했지요.

오늘도 참 힘든 하루였습니다. 노동주 한잔하고 일찍 자려 슬슬 준비합니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21❤9👍4😭2🎉1
[KB: 기업]
삼성전자 (Buy, 유지, 목표가 600,000원) : 반세기 이익을 넘어설 2년
김동원, 2026-10-30

- 1969년 창립 후 56년간 영업이익 620조원향후 2년간 영업이익 938조원, 51% 상회
- HBM 점유율 40%, 27년 HBM 판가 +150%
- 4분기 영업이익 128조원, 전년대비 6배 증가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TAyOTE0MDAwMjc1N0sucGRm&wInfo=a2hhb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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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 마감 후 주요 종목 동향: AMZN, TWLO, INTC, RDDT, RBLX, RIVN, SBUX

미국 증시 시간외 거래에서 주요 기술주들이 실적 발표 이후 급락했습니다.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아도 향후 가이던스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가차 없이 매도하는 분위기입니다.

☁️ 아마존 -6%
3분기 EPS 1.89달러, 예상치 1.96달러 하회
매출 2,019억 달러, 예상치 소폭 하회
AWS 매출 +39.3% 성장에도 AI 인프라 투자 확대 부담

💻 인텔 -16% / 샌디스크 +1%
인텔: 3분기 EPS 예상 상회했지만 4분기 매출 가이던스 150억~160억 달러, 예상치 170.8억 달러 하회

샌디스크: 분기 매출 110억 달러, 전분기 대비 +23%
샌디스크는 NAND 수익성 개선과 기업용 SSD 수요에 힘입어 다음 분기 가이던스도 상향

📉 소프트웨어·플랫폼 동반 급락
트윌리오 -15%: 호실적과 연간 전망 상향에도 차익실현
레딧 -17%: 4분기 매출 전망 부진
로블록스 -18%: 향후 가이던스 실망
핀터레스트 -13%: 실적 부진과 수익성 우려

🔎 체크포인트
시장은 이제 단순한 실적 성장보다 높아진 기대치를 충족할 수 있는지를 더 엄격하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에서는 PC 시장 둔화와 데이터센터·메모리 시장의 강세가 뚜렷하게 엇갈리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https://kr.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rticle-432SI-2150016
❤5
📌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3Q26 Review: 1Q24를 떠올리면 결국 해결될 문제

한국투자증권 | 장남현, 김태희 | 2026.10.30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54만원(-6.7%)
3분기 지상방산 실적 쇼크는 구조적인 수익성 훼손이 아니라 일시적인 양산 물량 감소에 따른 문제라는 분석입니다.

📉 3분기 실적 쇼크
연결 영업이익 4,520억원(-47.2% YoY), 컨센서스 61.1% 하회
지상방산 OPM 1.7%, 전분기 대비 23.5%p 급락
일회성 비용 460억원과 양산 매출 비중 감소가 원인

🔄 2024년 1분기와 유사한 상황
당시 지상방산 영업손실 38억원 기록
이후 양산 물량 증가로 3분기 OPM 26.6%, 4분기 25.9% 회복
이번에도 4분기 생산량 증가와 함께 수익성 정상화 전망

🚀 오히려 상향된 폴란드 납품 전망
2026년 천무 인도 가이던스 40대 → 60대 이상
4분기 지상방산 영업이익 1조 1,109억원(+83.8% YoY), OPM 24.0% 예상
2027년 지상방산 영업이익 2조 6,196억원(+39.8%), OPM 24.6% 전망

🔎 체크포인트
3분기 실적은 충격적이었지만 향후 폴란드 납품 전망은 오히려 개선됐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양산 물량 확대에 따른 이익 성장과 신규 수주 경쟁력이 여전히 견고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실적 쇼크의 원인이 수주 감소가 아니라 납품 시점과 매출 믹스에 있다면, 결국 시간이 해결할 문제라는 판단입니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Q26 Review (2026.10.30)
https://research.koreainvestment.com/streamdocs/view/sd;streamdocsId=eyJjdHkiOiJKV1QiLCJlbmMiOiJBMTI4Q0JDLUhTMjU2IiwiYWxnIjoiZGlyIn0..d7UQpL7Fjd446GK5TrzRkg.c_3XYqfVOBQmrlDxfeeRtiltYWwF32LCmURwFOz06Rn74xnt-6LpHFjS4bRuFWsBJpzHPy3sJl-ggi0mFlXNNt8wVPXF2nFcB7iVHUa1V7y-KhErSUVQZ650g2EEwZU-pV2soxmv3R6jeOycSkayQoIJltr_a7ZgMpGnV_MUbCFnq58m6V-VmHvw9bm4n52oI_kckso36HSBVWnf-5Ser5bCNLChqtU175_X4JwxaIQX-iHnJmOEF1VQFUyra9yI.-asg9_HcDaFfMM9KN3IIg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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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폴란드 3차 계약이 예정돼있고, 루마니아의 가능성도 높아 PER 10배 미만은 저평가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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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마르-와벤디에 최대 1억 4,000만 즈워티 세제 혜택…와벤디에 K2PL 생산센터 건립

폴란드 정부가 현대로템 K2PL 전차의 현지 생산시설 구축을 지원합니다. 부마르-와벤디는 총 7억 1,100만 즈워티를 투자하며, 최대 1억 4,000만 즈워티의 법인세 감면 혜택을 받습니다.

🏭 K2PL 생산시설 구축 본격화
도장시설: 2027년 상반기 완공
K2PL 조립라인: 2027년 말 완공
차체·포탑 용접 및 기계가공시설: 2028년 완공
2028년까지 전체 시설투자 마무리

🇵🇱 K2PL 생산 일정 4개월 앞당겨져
2025년 2차 계약에 따른 K2PL 61대 현지 조립
첫 전차 조립 2028년 4월 착수, 기존 계획보다 4개월 단축

🤝 3차 이행계약 준비
부마르-와벤디 사장은 다음 이행계약에서 단순 조립을 넘어 K2PL 차체와 포탑을 직접 용접·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체크포인트
폴란드가 3차 이행계약에 대비해 실제 생산시설에 대규모 자금을 투입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현대로템의 K2 사업이 단순 완성차 수출에서 현지 생산체계 구축과 후속 대량 수주를 준비하는 단계로 진전되고 있습니다.

https://gliwiceonline.pl/20261029688670/do-140-mln-zl-ulgi-dla-bumar-labedy-w-labedach-powstanie-centrum-dla-k2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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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들 하시죠. 인텔의 실적 전망이 좋지 않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메모리 가격의 강세가 상당 기간 지속될 수 있다는 방증이기도 합니다.
🙏21❤11🎉4
[단독] 한화시스템, 軍 정찰위성 수주 … 3685억 써냈다

예정가 65.1% 파격 투찰로 1순위 낙찰
KAI 제치고 초소형 SAR 군집위성 따내
악천후·야간에도 지상 24시간 정밀 감시
연간 100기 제주센터 양산 물량 대거 확보


한화시스템이 국방과학연구소(ADD)가 발주한 군 정찰용 초소형 합성개구레이더(SAR) 군집위성 개발 사업을 따냈다.

https://v.daum.net/v/20261030140301323?from=newsbot&botref=KN&botev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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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는 식고 AI 서버는 뜨겁다…선명해진 ‘K자형’ 반도체 시장

AI 서버와 PC용 반도체 시장의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PC 시장은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수요가 위축되는 반면, AI 데이터센터 투자는 여전히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 인텔, PC 부진 vs 데이터센터 급성장
3분기 PC 부문 매출 81억 달러(-5% YoY)
데이터센터·AI 부문 73억 달러(+78% YoY)
PC 시장 부진은 2027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전망

☁️ 구글, AI 투자 폭증
구글 클라우드 매출 307억 달러(+103% YoY)
알파벳 2026년 설비투자 1,950억~2,050억 달러
막대한 투자로 잉여현금흐름은 적자
AI 성장에도 투자비 회수와 자금조달 부담 부각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수요 가시성 확보
삼성전자: 2027년 HBM 공급 목표 물량 판매 완료
SK하이닉스: 2027~2028년 생산능력의 50% 이상 장기공급계약 확보
기존 계약과 협의 중인 수요를 합하면 2029년까지 D램·HBM 사실상 완판 전망

🔎 체크포인트
인텔의 PC 사업 악재가 메모리 업체들에는 오히려 가격 강세를 뒷받침하는 요인입니다.

현재 메모리 사이클의 핵심 변수는 PC 수요 둔화보다 AI 데이터센터 투자 증가율입니다.

https://v.daum.net/v/20261030150920362?from=newsbot&botref=KN&botev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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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하이 회장, 샘 올트먼 만난 뒤 "AI 수요는 진짜다"

엔비디아의 최대 AI 서버 제조업체인 폭스콘(혼하이)의 류양웨이 회장이 AI 버블 우려를 일축했습니다.

10월 30일 샘 올트먼 OpenAI CEO와 회동한 뒤, AI 수요는 실제로 존재하며 내년에도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AI 서버 시장점유율 50% 목표
현재 글로벌 점유율 40% → 2년 내 50%
고부가가치 부품 자체 생산 확대로 매출총이익률 약 10% 목표
미국 내 AI 서버 생산능력 지속 확대

🤝 OpenAI와 협력 확대
샘 올트먼과 만나 기존 협력관계 논의
데이터센터 랙, 전력·네트워크 장비 공동 개발
신규 협력 발표 예정, 구체적인 내용은 미공개

🏭 AI 서버가 성장의 중심
2분기 클라우드·네트워크 부문 매출 비중 51%, 처음으로 절반 돌파

미국 휴스턴에서 엔비디아 AI 서버 생산시설 6개동 운영
추가 생산시설 확장 필요성 강조

🔎 체크포인트
AI 투자비 부담에 대한 금융시장의 우려와 달리, 실제 AI 인프라를 공급하는 기업들은 여전히 강한 수요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30/hon-hai-foxconn-young-liu-ai-demand-nvidia-sam-altman-openai-chatgpt
❤5
📌 AMD, 메모리 가격 상승에 11월 GPU·GDDR6 공급가격 추가 인상 가능성

AMD가 10월에 이어 11월에도 라데온 GPU와 GDDR6 메모리의 공급가격을 추가 인상할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AI·서버용 메모리 수요 확대에 따른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그래픽카드용 GDDR6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 GDDR6 가격 상승 지속
2026년 3분기 GDDR6 가격 8~10% 상승 보도
AMD, 10월 공급가격 인상에 이어 11월 추가 인상 검토설

GPU와 GDDR6를 묶어 그래픽카드 제조사에 공급하는 부품 키트 가격이 대상

🏭 메모리 공급 부족이 핵심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주요 업체들이 HBM과 서버 DRAM에 생산능력 우선 배분

상대적으로 범용 그래픽 메모리 공급이 제한되면서 가격 상승 압력 확대
8GB보다 16GB 그래픽카드의 원가 부담이 더 커질 가능성

💰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긍정적
AI·서버용에 이어 그래픽 메모리까지 가격 상승 확산
메모리 제조업체들의 제품별 생산 배분과 가격 협상력 강화
다만 AMD의 11월 인상은 아직 공식 확인되지 않은 업계 보도

🔎 체크포인트
메모리 가격 상승이 HBM과 서버 DRAM에 국한되지 않고 GDDR6까지 확산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메모리 제조업체들의 공급자 우위 시장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신호입니다.

https://xenospectrum.com/en/amd-radeon-gddr6-kit-supply-cost-analysis-nov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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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서버 수요로 PC 제조업체 PCB 공급난…일부 주문 납기 최대 30개월

AI 서버 수요가 폭증하면서 인쇄회로기판(PCB) 공급 부족이 PC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메모리와 GPU에 이어 PCB까지 공급난이 심화되면서 일부 제품의 납기가 최대 30개월로 늘어났습니다.

🔥 PCB 공급 부족 심화
AI 서버용 고다층 PCB 생산 확대에 따라 일반 PC용 공급 축소
일부 제품 납기 기존 대비 2배 증가
신규 주문 시 2028년 말까지 납품 지연 사례 발생

📈 핵심 소재 CCL 가격 급등
대만 PC 제조업체에 따르면 동박적층판(CCL) 가격이 7월 이후 최소 12배 상승

주요 CCL 공급업체의 주문이 2030년까지 확보
해당 업체는 2028년까지 생산능력 3배 확대 계획
12배 상승은 특정 업체가 제시한 사례로, 업계 평균 가격 상승률은 아닙니다.

🏭 엔비디아 관련 기판업체 수혜
일본 이비덴, 삼성전기, 대만 유니마이크론 등과 엔비디아의 공급 협력 확대

유니마이크론은 향후 3년간 생산능력 2.5배 확대 계획
PCB 전문인력 부족으로 관련 인건비 20~30% 상승

🔎 체크포인트
AI 인프라 투자 확대의 수혜가 메모리에서 PCB, 반도체 패키지기판, 핵심 소재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공급 부족과 증설에 시간이 걸리는 고부가 기판 분야의 실적 성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https://www.tweaktown.com/news/114408/pcb-shortages-are-hitting-pc-makers-due-to-ai-server-demand-with-some-orders-taking-up-to-30-months-to-fulfill/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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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LCC 업계 3분기 실적: 삼환·풍화 등 1~3분기 순이익 두 배, 고급 제품의 구조적 공급 부족 지속

AI 서버 수요 확대와 해외 주요 업체들의 생산능력 재배분으로 MLCC 시장의 구조적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중국 주요 MLCC 업체들은 가격 상승과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에 힘입어 폭발적인 이익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 중국 MLCC 업체 실적 급증
삼환그룹(三环集团): 1~3분기 순이익 +97.4%, 3분기 +168%(YoY)
풍화고과(风华高科): 1~3분기 순이익 +180.9%, 3분기 +470%(YoY)
삼환그룹 3분기 매출총이익률 53.7%, 전분기 44.9%에서 급등

🔥 삼성전기·무라타의 생산능력 재배분
삼성전기: 4분기 소비자용 MLCC 가격 추가 인상 추진 보도
무라타: 일부 소비자·차량용 생산능력을 고부가 제품으로 전환
AI 서버용 생산 확대에 따라 일반 고용량 MLCC의 공급 부족도 심화

🏭 고부가 MLCC 중심으로 수익성 개선
풍화고과의 고급 MLCC 매출 비중 약 40%
해외 업체의 생산 재배분에 따른 중국 업체들의 대체 공급 확대
MLCC 소재 업체들도 고부가 제품 양산 확대 추진

🔎 체크포인트
MLCC 시장은 단순한 업황 회복을 넘어 고부가 제품 중심의 구조적 공급 부족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전기와 무라타의 고부가 제품 집중 전략이 중국 업체들의 실적 급증으로도 확인되고 있다는 점이 주목됩니다.

https://wap.eastmoney.com/a/20261031391758266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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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인텔이 28% 폭락했지만, 우리 증시가 열리기도 전에 이미 시간외에서 20% 넘게 빠져 있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그걸 보면서 금요일 장중에 상당 부분 빠졌다고 봅니다. 키옥시아의 실적 전망도 마찬가지구요.

키옥시아가 얘기한 건 이익이 무너진다는 게 아니라 앞으로 이익의 성장 속도가 둔해질 수 있다는 거였죠. 이 부분도 금요일 주가에 어느 정도 반영됬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금요일 밤 미국 반도체주들이 크게 빠졌으니 월요일 우리 반도체주들도 똑같이 빠져야 한다?
저는 그건 좀 납득이 안 갑니다.

미국에서는 금요일에 터진 악재지만, 우리는 이미 금요일 낮에 상당 부분 얻어맞은 악재입니다. 시차가 있다고 악재가 두 번 발생한 건 아니니까요.

물론 미국장이 그렇게 밀렸으니 월요일 투자심리가 좋을 리는 없겠죠. 그렇다고 이미 알고 있던 악재를 처음 나온 뉴스처럼 다시 반영하는 것도 이상합니다.

시장이 늘 합리적으로 움직이는 건 아니지만, 미국 증시의 금요일이 반드시 우리 증시의 월요일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기적의 논리 '선반영'을 강조하는 것은 아니지만, 일부 선반영 된 건 유념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다소 편안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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