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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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은 서킷브레이커 발동되서 20분간 매매 정지 상태입니다.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되기 위해서는 -8%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되야 하는데 코스피는 1분 될라 하면 살짝 올라오고 또 8% 찍었다 올라오고 반복하면서 약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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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한화, 2000억 더 부른 美 사모펀드 제쳤다… 오스탈USA 인수 ‘본협상’ 돌입

이번 인수가 성사된다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국 육군에 이어 해군 방산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본격적으로 확대하는 전환점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오스탈USA는 미 해군 함정뿐 아니라 버지니아급, 컬럼비아급 핵잠수함 모듈 생산에도 참여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국에서 추진 중인 XM1776 차륜형 자주포, 궤도형 자주포 사업에 이어 해군 함정과 핵잠수함 공급망까지 확보한다는 점에서 전략적 가치가 상당합니다.

다만 아직 최종 인수계약이 체결된 것은 아니며, 오스탈USA의 기존 적자 계약과 수익성 정상화는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

당장의 실적보다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국 방산시장의 현지 생산기업으로 변모하고 있다는 점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72097
🎉9
ㄴ라인메탈은 어제 3% 이상 상승했는데도, 지금 개장 전 시간외에서 0.80% 상승하네요.

다른 나라 증시는 AI밸류체인이 빠지면 도망갈 섹터를 주는데, 국장은 그냥 다 단체로 빠따에요.

너무하네요.ㅠ
😭21👍2
1) 'AI는 상관없고, 코어위브는 뭐야?'라는 듯 평화롭게 대부분 상승하고 있는 유럽의 방산주들입니다.

우리 증시도 첫날에는 위험자산 전반의 비중을 줄이려는 움직임이 불가피했겠지만, 이제는 업종별로 차별화되면서 숨 쉴 구멍이 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2) 오늘 쇼크는 파는 놈들의 문제가 아니라 사는 놈들의 신용위기에서 비롯됐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TSMC나 ASML의 실적이 아무리 좋아도, 정작 그 제품을 구매하고 데이터센터를 증설해야 할 기업들의 자금조달에 문제가 생긴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공급자의 실적 호조와 구매자의 재무건전성은 구분해서 봐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3) 지금 시간으로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오늘 새벽 종가 대비 약 2% 하락하고 있습니다.

코어위브, 오라클 등 AI 인프라 관련 기업들의 신용위험이 부각되면서 위험자산을 줄이고 안전자산인 미국 국채로 이동하는 자금이 늘어난 영향도 있어 보입니다.

그렇다면 국채금리 하락을 금융시장이 안정되고 있다는 신호로만 받아들이는 것은 위험한 해석일 수 있습니다. 오히려 신용시장의 불안이 안전자산 선호를 자극한 결과일 수도 있으니까요.

4) 코어위브가 시장에 강한 경고를 보낸 것은 분명하지만, 아직 이를 금융시스템 전체의 위기로 확대 해석하기에는 이른 감이 있습니다.

다만 코어위브의 신용위험이 오라클 등으로 확산되는 조짐은 가볍게 볼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은 저점 매수를 서두르기보다 신용시장의 불안이 어디까지 전이되는지 확인하면서 리스크 관리에 집중하는 것이 더 적절해 보입니다.

5) 오늘 남자의 우울증을 해소하기 위해서 과음하시더라도 일찍 주무셔야 내일 시장 대응이 됩니다. 저도 쓴 소주 마시며 오늘 후배들한테 가장 많이 들었던 단어 '허무하다'를 잊어야겠습니다.
❤21👍7
ㄴ독일 증시에서는 라인메탈이 +3.47% 상승하며 상승률 상위권에 올라왔네요.
앞서 확인했던 +2.61%보다 상승폭이 확대됐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오늘 독일 증시의 상승률 상위 종목이 방산주 일색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Scout24 +4.20%, 도이체뵈르제 +3.01%, 심라이즈 +2.24% 등 업종이 다양합니다.

이는 AI 관련 신용불안이 시장 전체의 무차별적인 위험자산 매도로 이어지기보다는 업종별 차별화를 동반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입니다.

특히 라인메탈의 강세는 주목할 만합니다. AI 인프라 기업들의 신용위험과 유럽 방산기업들의 수주 및 실적 전망은 본질적으로 다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하루의 주가 움직임만으로 방산주의 추세 전환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오늘 유럽 방산주들의 상대적 강세가 며칠 더 이어지는지, 그리고 국내 방산주들도 미국발 신용불안에서 벗어나 차별화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저는 지금부터 잘 준비를 합니다. 그래도 쉽게 잠이 못 들겠지만, 다들 편안한 밤 되세요.
❤15👍6
[KB: 산업]
반도체 - 스팟코멘트 : 비관의 정점, 실적과 주가의 극단적 괴리
김동원, 2026-10-16

- 펀더멘털과 주가의 이례적 괴리: 금융위기 준하는 밸류에이션
- 주가 급락 이면의 견조한 펀더멘털: 실적과 수급 전망은 오히려 개선
- 비대칭적 투자 기회의 국면: 하락보다 상승에 무게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TAxNTE5MzYzNDc1MEsucGRm&wInfo=a2hhb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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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시 우드, 주주가치 전액 소멸 경고 속 코어위브 주식 1,240만 달러 매수…ARK, 팔란티어 주식 매도

캐시 우드가 이끄는 ARK인베스트가 코어위브의 주가가 15.5% 급락한 10월 14일, 약 1,240만 달러(188,665주)를 매수했습니다.

반면 월가에서는 코어위브의 과도한 부채와 자금조달 비용을 문제 삼으며, AI 투자 붐이 둔화될 경우 주주가치가 전액 소멸할 수 있다는 경고까지 제기됐습니다.

📈 캐시 우드, 코어위브 급락에 베팅
ARKK: 145,319주 매수
ARKW: 43,346주 매수
총 188,665주, 종가 기준 약 1,240만 달러

ARK는 코어위브 외에도 세레브라스 약 630만 달러, 메타 약 710만 달러를 매수했습니다. 반면 팔란티어는 약 630만 달러를 매도했습니다.

⚠️ D.A. 데이비슨, 주주가치 '0' 가능성 경고
길 루리아 애널리스트는 코어위브가 약 9%의 금리로 자금을 조달하면서 투자수익률은 1% 수준에 그친다고 추정했습니다.

AI 투자가 둔화되면 차입금 상환 부담이 커지고, 심각한 구조조정 시 채권자가 주주보다 우선 변제받기 때문에 주주가치가 소멸할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다만 이는 공식 목표주가가 아닌 최악의 하방 시나리오입니다. 해당 증권사의 투자의견은 중립, 목표주가는 100달러입니다.

💰 코어위브의 재무 부담과 회사 측 반론
2분기 순이자비용: 6억4,000만 달러
2분기 순손실: 6억2,600만 달러
6월 말 부채 및 리스 의무 합계: 약 520억 달러

코어위브 측은 공격적인 차입이 AI 인프라 확장을 위한 것이며, 2027년 공급능력의 거의 전부가 이미 판매됐다고 반박했습니다.

계약 잔여매출도 약 1,040억 달러에 달하지만, 이는 미래 매출이지 확정 이익이나 현금 유입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 체크포인트
이번 뉴스의 핵심은 캐시 우드의 저가 매수와 채권시장의 신용위험 경고가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AI 수요가 유지되더라도 높은 차입금리와 투자수익률 사이의 격차가 해소되지 않는다면 주주가치 훼손 위험은 지속될 수 있습니다.

주식시장의 저가 매수보다 채권가격과 신용스프레드가 안정되는지를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직 시스템 리스크로 단정할 단계는 아니지만, AI 인프라 기업들의 자금조달 여건이 악화되고 있다는 신호는 가볍게 볼 문제가 아닙니다.

https://www.benzinga.com/news/26/10/62372034/cathie-wood-buys-12-4-million-of-coreweave-stock-as-analyst-warns-of-equity-wipeout-ark-sells-palantir-sha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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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일본 증시에서 방산주들이 일제히 급등하고 있습니다.

닛케이 증시에서 가와사키중공업이 3.94%, 미쓰비시중공업이 3.67% 상승하는 등 일본의 대표적인 방산주들이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코어위브발 신용불안으로 글로벌 증시의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에서도 일본 방산주들이 빠르게 반등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 체크포인트
AI 인프라 투자와 신용위험에 대한 우려가 여전한 가운데, 일본 방산주들의 동반 급등은 주목할 만한 흐름입니다.

최근 국내 방산주들도 수주 모멘텀 공백과 투자심리 위축으로 상당 기간 조정을 받아왔습니다.

일본 방산주들의 강한 반등이 국내 방산업종에도 긍정적인 분위기로 이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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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이어 아시아·태평양 주요국의 방산주들이 일제히 급등하고 있습니다.

유럽에서는 라인메탈, 사브, 렌크 등 대표적인 방산주들이 이틀 연속 강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어제 라인메탈은 4.3%, 사브는 3.5% 상승하며 AI 관련 기술주들의 약세와 대조적인 움직임을 나타냈습니다.

오늘은 한국의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8.9%, 한화시스템이 7.4%, 현대로템이 6.3% 상승하고 있으며, 일본의 가와사키중공업과 미쓰비시중공업도 각각 5.4%, 4.4% 강세입니다.

호주의 EOS와 드론실드, 중국의 네이멍구제일기계와 선양항공기 등도 동반 상승하고 있습니다.

유럽에서 먼저 나타난 방산주 강세가 아시아 증시의 투자심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글로벌 AI 인프라 기업들의 신용불안 속에서 상대적으로 조정을 많이 받았던 방산주들이 지역을 가리지 않고 강하게 반등한다는 점은 눈여겨볼 만합니다.

물론 아직 글로벌 자금의 본격적인 방산업종 이동이나 추세 전환으로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오랜 기간 소외됐던 방산주 투자자들에게는 반가운 움직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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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 좀 아쉽게 끝났지만, 7거래일 연속 하락의 지옥주 수료를 축하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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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한국, 일본, 중국, 호주 방산주들의 강세를 이어받아 유럽 방산주들도 일제히 급등하고 있습니다. 업종별 흐름을 봐도 방산업종의 강세가 유독 두드러집니다.

라인메탈이 4.04%, 헨솔트가 3.8%, 렌크가 3.5%, 레오나르도가 3.1% 상승하는 등 유럽 전역의 방산주들이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주 내내 유럽 방산주들의 강세를 전하게 되네요. 하루 이틀의 기술적 반등으로만 보기에는 상승세의 지속성과 지역적 확산이 인상적입니다.

이제는 글로벌 방산업종 전반의 투자심리가 회복되는 흐름으로 봐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난해 상반기 국내 방산주들이 급등할 당시 유럽 방산주들도 함께 상승했습니다. 이번 반년 가까이 이어진 조정도 비슷한 시기에 겪었는데, 이제 다시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모습입니다.

특정 국가나 기업의 개별 호재가 아니라 세계 여러 증시에서 방산주들이 동시에 강세를 보인다는 점은 의미 있게 받아들일 만합니다.

오랜 조정으로 지쳐 있던 국내 방산주 투자자들에게도 이번 반등이 일시적인 위안에 그치지 않고, 업종 전반의 재평가로 이어지는 출발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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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유럽의 방산주들이 아주 불이 붙었네요. 전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불금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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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반도체가 걱정이네요.😔😔

그래도 미장에서 방산주들은 강세였습니다. 유럽도 미국도 방산이 강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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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국내 주식 보유액 182조원 감소…분기 기준 사상 최대

국민연금이 지분 5% 이상을 보유한 국내 상장사 287곳의 주식 평가액이 6월 말 515.9조원에서 10월 15일 333.5조원으로 182.4조원(-35.3%) 감소했습니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손실 집중
SK하이닉스: 74.2조원 감소
삼성전자: 56.9조원 감소

두 종목 합계: 131.1조원, 전체 감소액의 71.8%
국민연금은 이 기간 코스닥 종목들의 지분을 상당 부분 축소한 반면, GS건설·현대해상 등의 지분은 확대했습니다.

🔎 체크포인트
이번 평가액 감소는 실제 매도로 확정된 손실이 아니며, 국민연금 전체 운용손익과도 구분해야 합니다.

다만 국민연금 국내 주식 포트폴리오의 반도체 쏠림이 상승장에서는 수익을 극대화했지만, 하락장에서는 손실을 증폭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점이 주목됩니다.

12월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의 국내 주식 목표 비중 조정 여부도 관심사입니다.

https://finance.biggo.com/news/a88d6764-36bd-4af8-8678-5208d825a4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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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델 CEO, 신규 생산능력 확충에도 2027년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 전망

델 테크놀로지스의 마이클 델 CEO는 2027년 메모리 공급 부족이 올해보다 더욱 심각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AI 수요 증가에 비해 반도체 공장 건설에는 약 4년이 걸려 공급 확대가 수요를 따라잡기 어렵다는 설명입니다.

💾 AI 서버 수요 급증과 공급 부족
델의 AI 서버 수주잔고 950억 달러
마이크론, 2027년부터 신규 생산시설 가동 예정

마이크론은 2027~2028년 메모리 수급이 올해보다 더욱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

2027년 HBM 공급물량 대부분 이미 계약 완료

🔎 체크포인트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신용불안과 별개로, 실제 메모리 수급은 여전히 공급 부족이 심화되는 방향이라는 점이 주목됩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는 긍정적인 전망입니다. 다만 신규 공장 가동 이후 생산량 증가 속도와 DRAM 공급 리드타임 변화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https://xenospectrum.com/en/dell-memory-shortage-ai-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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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디 방어전, UAE도 돌아온다… 후티 선 넘자 뭉치는 수니파

예멘 후티 반군이 사우디 수도 리야드와 에너지 시설까지 공격하자, 갈등을 빚어온 사우디와 UAE가 군사협력 복원에 나섰습니다.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UAE는 예멘 내 반후티 세력에 대한 자금 지원을 재개하고, 사우디는 공중 엄호를 제공하기로 합의했습니다.

⚔️ 이집트도 군사개입 준비
이집트 대통령은 사우디가 요청할 경우 군사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며, 의회에 관련 권한 승인을 요청했습니다.

🔎 체크포인트
사우디·UAE·이집트의 군사 공조가 현실화되면 중동의 방공망과 대드론 방어체계 강화 필요성이 더욱 커질 수 있습니다.

천궁-II를 수출한 LIG D&A와 한화시스템 등 국내 방산기업에도 중장기적으로 주목할 변화입니다. 다만 추가 무기 도입이나 신규 계약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https://v.daum.net/v/20261018170107497?from=newsbot&botref=KN&botev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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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19_유럽 방산주 반등이 주는 시그널.pdf
1.1 MB
[매태호] 유럽 방산주의 추세 전환, 한국 방산도 따라갈 것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바닥을 확인한 유럽 방산주, 반등의 세 가지 동력
- 10월 12일~16일 유럽 주요 방위산업 주가 반등 흐름 (라인메탈 +16%, 헨솔트 +15%, 사브 +8%, 레오나르도 +8%, 탈레스 +7%)
- 반등 이유는 1) 독일 연방예산 내 방산 발주가 연말로 갈수록 가속화될 것이라는 전망, 2) 16일 유럽 정상들의 우크라이나 지속 지원 약속과 트럼프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비판에 따른 미국 지원 불확실성 확대로 유럽 자체 방위비 증액 필요성 부각, 3)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에너지시설 공격 중단 휴전 무산 등에 기인
- 미국의 러시아산 경유 공급 합의는 미국의 안보정책이 자국의 경제적 이해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유럽의 우려를 키웠으며 대미 의존도를 축소해야 한다는 점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됨
- 특히 독일 레이다 생산 기업 '헨솔트'의 상승에 주목
- 우크라이나는 유럽 정상들과의 회담에서 방공망 및 탄약 지원을 요청했으며, IRIS-T SLM 탑재 레이다(TRML-4D)와 유럽 스카이실드(ESSI) 레이다 등 유럽 주요 방공체계의 레이다를 공급하는 헨솔트의 수혜 예상
- 또한 최근 유럽 방위산업 평균 P/E가 28배 수준까지 하락하며 1년 내 최저치에 근접해 과매도 이후 반등으로도 볼 수 있는 상황
- 다만 연말 수주 기대가 실제 계약으로 확인되어야 하는 만큼, 11월 5일 라인메탈·헨솔트 3분기 실적이 추세 전환 여부를 가늠할 분기점이 될 전망

■ 유럽 방위산업의 주가 상승을 따라갈 한국 방위산업
- 한국 방위산업도 10월 16일 상승 흐름을 보였으며 유럽 방위산업 주가 반등에 따라 한국 방위산업도 상승 추세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 한국은 2021~2025년 기준 NATO 무기 수입 비중 2위(8.6%)를 차지하며 이미 유럽 내 핵심 공급국으로 자리매김
- 이번 K9MH(XM1776)의 미국 시장 진입과 스페인 K9 자주포 수출로, 공급이 시급했던 동·북유럽 국가뿐 아니라 국방비 규모가 큰 핵심 국가로의 진출도 가속화
- 천무 유도탄과 탈레스 X-Fire 통합, 레드백 보병전투차에 록히드마틴 영국법인의 40mm 포탑 및 대드론(C-UAS) 능력 통합, IRIS-T 제작사인 독일 딜 디펜스와 한화시스템의 다기능 레이다 통합 공동 연구개발, LIG D&A-라인메탈 대공망 협업 등 유럽 기업들과 체계·부체계 전반에서 다방면의 협력 진행 중
- 또한 10월 개최된 바르샤바 안보포럼에서는 드론의 역할이 중요하지만 대규모 지상작전은 드론만으로 완수할 수 없다는 점이 강조되며 전차·장갑차 등 최신 지상무기 조달이 여전히 중요함을 확인
- 유럽 내 요격자산 이전에 따른 공백이 예상되는 만큼 동·북유럽 국가를 중심으로 탄도미사일 요격체계(천궁-II 등) 및 대드론 체계·감시정찰 등에 대한 수출 논의가 지속될 전망

Top Picks: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차선호주: 한화시스템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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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3Q26 Preview: 의심의 여지 없는 성장성
한국투자증권 | 장남현·김태희 | 2026.10.19

한국투자증권(10/19)은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의 중동 수출 확대에 따른 구조적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다만 목표주가는 100만원으로 16.7% 하향했습니다.

📊 3분기 실적, 컨센서스 소폭 하회
매출액 1조 2,062억원(+15.0% YoY)
영업이익 1,019억원(+13.7% YoY)
영업이익률 8.4%
영업이익 컨센서스 5% 하회
수출 사업의 매출 인식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3분기 수출 매출액은 2,963억원(+78.5% YoY)으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 천궁-II 중동 수출, 실적 성장 본격화
2026년부터 UAE 천궁-II 사업의 매출 인식이 확대되고, 사우디아라비아 천궁-II 사업도 4분기부터 본격적인 매출 인식이 시작될 전망입니다.
해외 매출 비중은 2026년 25.4% → 2027년 27.2% → 2028년 30.2%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2028년 영업이익 8,615억원 전망
2026년 영업이익 4,330억원
2027년 영업이익 6,120억원(+41.3%)
2028년 영업이익 8,615억원(+35.9%)
2028년 영업이익률은 11.2%까지 상승할 전망입니다.
특히 2025~2028년 EPS 연평균 성장률은 43.9%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 추가 수출 계약 기대감
중동과 유럽, 아시아에서 방공망 확충 수요가 증가하면서 천궁-II 수출 기회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카타르 등 중동 국가와의 천궁-II 수출 계약, UAE의 대규모 통합 방공망 패키지 수출 계약이 연내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 체크포인트
3분기 실적의 컨센서스 소폭 하회보다 중요한 것은 중동 수출 매출 인식 확대에 따른 2027~2028년 이익 성장 가속화입니다.

특히 2028년 영업이익이 2025년 대비 2.7배 수준으로 증가한다는 전망은 주목할 만합니다.

다만 목표주가 하향과 신규 수출 계약의 확정 여부는 구분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실적 성장에 대한 기대가 실제 수주와 이익률 개선으로 이어지는지가 핵심입니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2026.10.19

https://research.koreainvestment.com/streamdocs/view/sd;streamdocsId=eyJjdHkiOiJKV1QiLCJlbmMiOiJBMTI4Q0JDLUhTMjU2IiwiYWxnIjoiZGlyIn0..SLkO0BkFU7MJd-oMheINow.pYQwzFJGk_02vclwMdXSvWyMUgOqSzvoG5lm_XIunj-cu2KPm_Illwc88asAcZibNk2hyisavlpR1kqbNTuXTtX0z8vPyXug9YMqXn8J6TQ15Oe-9UHs2BGwy_iTbY-ahmPVLybxZe0kzPJrlsha-IpPBoH21wl1RQLTbY-Ws_mt05VGDjNEQ_kVGY58iyzyXo5j-37Z2WWcsSCL-JShKnpT4VoQQohl3xCCu8rN8xGgH3wQ5nn6lCruHsoITd4R.LFGqSo_U1GWl7LuW7SwEZ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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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아, 중·단거리 방공 체계 도입 승인…천궁-II 수출 가시화

말레이시아 정부가 중거리(MERAD)·단거리(SHORAD) 방공체계 도입을 승인했습니다. 중거리 방공망 사업의 주요 후보로 LIG D&A의 천궁-II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 중거리 방공망 도입 추진
사업 규모 약 6,200억원(19억 링깃)
중거리 방공체계 2개 포대 도입
주요 경쟁: 천궁-II, NASAMS, IRIS-T, HISAR, Sky Dragon 100
2027년 계약 추진 가능성

🏭 국내 방산기업 수혜 기대
LIG D&A: 체계종합 및 요격미사일
한화시스템: 다기능 레이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발사대

LIG D&A는 지난 4월 말레이시아와 약 1,400억원 규모의 해궁 수출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 체크포인트
이번 발표는 방공망 도입 사업 승인 단계로, 천궁-II의 최종 선정은 아닙니다.

다만 동남아시아 방공망 현대화 사업이 구체화되면서 천궁-II의 중동 외 신규 수출시장 확대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8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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