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10.1K subscribers
1.23K photos
3 videos
12 files
4.69K links
본 채널 정보는 참고용이며 투자권유·비방 목적이 아닙니다. 운영자는 게시 종목을 보유·매매할 수 있고, 정보의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기업·관계자에 대한 견해는 명예훼손 의도가 없고 법적 책임도 없습니다. 게시 내용은 법적 근거가 될 수 없으며 채널 이용 시 동의로 간주합니다.
Download Telegram
[단독]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개인투자자 손실 6.3조 집계..."특검해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로 개인 투자자들이 6조 3천억 원가량의 손실을 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민의힘 박준태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미래에셋증권과 삼성증권 등 10개 금융사가 제출한 개인 투자자 손실액은 모두 6조 3,130억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5월 27일 상품 출시 이후 8월 14일까지 개인 투자자의 매매손익 2조 3,242억 원과 평가손익 3조 9,888억 원을 합산한 금액입니다.

앞서 해외 투자은행은 국내 개인 투자자 손실 규모가 54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는데, 금융당국의 구체적인 통계가 공개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https://v.daum.net/v/20261021123310756?from=newsbot&botref=KN&botevent=e
👌7❤3
📌 중국 MLCC 테마주 반등…화츠주식, 6거래일 중 3차례 상한가

10월 21일 중국 증시에서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관련주들이 동반 반등했습니다. 화츠주식(华瓷股份)은 최근 6거래일 동안 세 차례 상한가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주도했습니다.

🇨🇳 중국 MLCC 관련주 동반 상승
화츠주식(华瓷股份): 6거래일 중 3차례 상한가
싼환그룹(三环集团): 상승
제메이테크(洁美科技): 상승
궈츠재료(国瓷材料): 상승
윈중테크(昀冢科技), 펑화고과(风华高科): 동반 상승

🏭 화츠주식, MLCC 소재 사업 진출 기대
화츠주식은 기존 생활도자기 중심 기업으로, 최근 첨단 세라믹 소재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MLCC용 산화지르코늄 분말이 싼환그룹의 공급업체 검증 절차에 진입하면서 MLCC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양산 공급계약이 확정된 단계는 아닙니다.

🔎 체크포인트
중국 MLCC 관련주들이 동반 상승하고 있다는 점은 삼성전기, 무라타 등 글로벌 MLCC 업체들의 주가 흐름에도 관심을 가질 만한 신호입니다.

AI 서버용 고용량 MLCC 수요 확대에 대한 기대가 중국 증시에서도 반영되는 모습입니다.

관건은 중국 증시의 테마주 반등이 실제 MLCC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을 동반하는 업황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여부입니다.

https://www.nbd.com.cn/articles/2026-10-21/4610718.html
❤4
📌 네타냐후, 이란에 대한 공습 재개 추진 — FT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가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습 재개를 추진하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1일 보도했습니다.

🇮🇱 이스라엘, 10월 초 이미 공격 준비
네타냐후는 이스라엘군에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습 준비를 지시
10월 10~11일 공격을 계획했으나 실행되지 않음

공격 목표에는 핵시설, 발전소 등 주요 기반시설과 이란 정권 관련 시설 포함

🇺🇸 트럼프 반대로 공격 연기
트럼프 대통령이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 이전의 전쟁 재개에 반대하면서 공격 연기

백악관은 중간선거 전 이란을 공격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FT에 전달
다만 이스라엘과 미국 모두 이란에 대한 군사적 압박은 지속

🔎 체크포인트
이번 보도의 핵심은 이스라엘이 실제 공격계획까지 수립했지만 미국의 반대로 실행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중동의 군사적 긴장이 다시 고조될 가능성이 있으며, 미국 중간선거 이후의 정책 변화가 국제유가와 글로벌 금융시장의 주요 변수로 부상할 수 있습니다.

https://www.ft.com/content/eb4d1101-45ed-4d03-9beb-42f7c87a58ea
❤6🎉3
📌 대만, AI 호황에 수출주문 급증…9개월 만에 작년 연간치 추월

AI 및 고성능 컴퓨팅 수요 급증으로 대만의 2026년 1~9월 수출주문액이 8,192억 달러(약 1,087조 원)를 기록, 불과 9개월 만에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어섰습니다.

대만 정부는 올해 연간 수출주문액이 1조 1,000억 달러(약 1,462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수출주문 증가율 62.4%
9월 수출주문액 1,142억 달러(+62.4% YoY)
미국 +79.4%, 유럽 +68.0%
중국·홍콩 +48.5%, 아세안 +41.1%
AI 서버·반도체뿐 아니라 스마트폰·노트북 수요도 동반 확대

🏭 AI 반도체 공급망 병목 심화
대만 반도체 패키징 기판 업체 유니마이크론 회장은 AI 수요 급증으로 반도체 기판의 고사양화와 다층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관련 생산설비 약 80%에서 납기 장기화
이 중 20%는 납기가 기존 대비 2배
일부 핵심 장비의 인도 기간 최장 30개월

⚠️ 2027년 핵심 소재 공급 부족 20% 가능성
유니마이크론 회장은 2027년 반도체 기판 핵심 소재의 수급 격차가 20%에 달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AI 서버용 고성능 반도체 기판 공급능력을 확충하려 해도 소재와 장비 부족이 생산 확대의 제약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 체크포인트
대만의 수출주문 급증은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가 실제 공급망 전반의 주문 증가로 연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수요 증가 자체보다 2027년에도 반도체 패키징 기판의 공급 제약이 지속될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국내에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AI 반도체 수요와 함께 고부가 FC-BGA 기판을 생산하는 삼성전기의 사업 환경에도 주목할 만합니다.

https://v.daum.net/v/20261021122632606?from=newsbot&botref=KN&botevent=e
📌 美 조선소 인수 추진하는 한화, 트럼프 측근 로비스트 선임 배경은

한화그룹이 미국 방산 조선업체 오스탈USA(Austal USA) 인수를 추진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 측근과 연결된 현지 로비업체를 선임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미국 자회사 한화디펜스USA는 지난 9월 7일 체크메이트 거버먼트 릴레이션스와 로비 계약을 갱신했습니다.

🇺🇸 트럼프 행정부와의 소통 강화
6~8월 로비 계약 규모 15만 달러(약 2억원)
활동 분야: 국방,무역,외교 및 조선소 투자
접촉 대상: 백악관, 미국 전쟁부

로비업체 대표는 트럼프 주니어와 친분이 있으며, 트럼프 대선캠프 공동선대위원장의 아들도 소속

🚢 오스탈USA 인수 협상 진전
한화 측 인수 제안 기업가치: 10.5억~12억 달러
경쟁사 와일드캣 제안: 12.5억~13.5억 달러
10월 14일 오스탈 측은 한화의 실사 기간을 연장하고 구체적인 거래 조건 협상에 착수했다고 발표
주요 실사 쟁점은 상당 부분 해소된 상태

⚓️ 오스탈USA의 전략적 가치
오스탈USA는 앨라배마주 모빌에 조선소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 해군 함정과 해안경비대 함정뿐 아니라 핵추진잠수함용 모듈도 생산합니다.

한화가 인수에 성공하면 기존 필리조선소와 함께 미국 내 군함 건조 및 잠수함 공급망에 대한 생산 기반을 확보하게 됩니다.

🔎 체크포인트
한화는 필리조선소에 50억 달러 투자를 추진하는 동시에 오스탈USA 인수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오스탈USA는 미국의 핵심 해군 방산 공급망에 속해 있어 외국 기업의 인수에 대한 안보 심사가 중요한 변수입니다.

이번 로비 계약은 한화가 미국 정부와의 정책, 규제 협의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단순한 해외 조선소 인수를 넘어 미국 해군 함정, 핵잠수함 공급망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려는 전략적 행보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323092
🔥5
*코어위브의 신용위험이 해소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JP모건의 분석대로라면, 개별 기업의 신용불안이 글로벌 은행권의 시스템 리스크로 확산될 가능성은 제한적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 JP모건 "코어위브 채권 급락, 글로벌 은행권에 미치는 위험은 제한적"

JP모건은 최근 코어위브의 주식·채권 급락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은행들의 신용위험은 제한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은행들의 대출이 대부분 담보가 확보된 프로젝트 금융 구조로 이뤄져 있어, 코어위브의 재무 불안이 은행권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분석입니다.

🏦 글로벌 은행권 익스포저 분석
미국 대형 투자은행 및 일본 MUFG: 은행별 10억~30억 달러
유럽 및 아시아 주요 은행: 대부분 5억 달러 미만
대부분 특수목적법인(SPV)을 통한 대출이며, 사업 진행 단계에 따라 자금을 집행하는 구조

💰 코어위브 부채 및 신용위험 현황
총부채: 약 500억 달러
약정된 단계별 인출 대출: 240억 달러(인출 150억 달러, 미인출 90억 달러)
2031년 만기 회사채 수익률: 최근 16% 근접
신용부도스와프(CDS) 스프레드: 약 1,000bp

⚠️ 핵심 위험은 현금흐름 불일치
JP모건은 코어위브의 가장 큰 위험을 AI 인프라에 대한 선행 투자와 실제 매출 회수 시점의 불일치로 지적했습니다.

특히 2030년까지 잉여현금흐름(FCF)이 마이너스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코어위브에 대한 투자의견은 비중확대(Overweight), 2027년 말 목표주가는 125달러로 유지했습니다.

🔎 체크포인트
코어위브의 신용위험과 글로벌 은행권의 시스템 리스크는 구분해서 봐야 한다는 것이 JP모건의 핵심 판단입니다.

은행들의 담보대출 구조가 손실 전염을 제한할 수 있지만, 코어위브의 높은 차입비용과 장기간의 현금유출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은행권의 시스템 리스크는 제한적이지만, AI 인프라 기업들의 자금조달 위험까지 해소된 것은 아닙니다.

https://money.usnews.com/investing/news/articles/2026-10-20/coreweave-debt-selloff-poses-limited-risk-to-global-banks-j-p-morgan-says
❤6
2026.10.21 16:53:12
기업명: 현대로템(시가총액: 9조 6,373억) A06435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타오위안시정부 철도공정국 (Department of Rapid Transit Systems, Taoyuan)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대만 타오위안 그린라인 중리연장선 E&M 공급 사업
공급지역 : 대만
계약금액 : 2,392억

계약시작 : 2026-09-01
계약종료 : 2033-04-11
계약기간 : 6년 7개월
매출대비 : 4.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180051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6435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64350
❤7
[KB: 산업]
반도체 - 스팟코멘트 : 우려의 정점 통과, W자 반등에 주목
김동원, 2026-10-22

- 7월·10월 코스피 급락으로 W자 저점 확인
- 11월 미국 중간선거 이후 AI 투자 불확실성 완화 전망
- 우려 완화 국면 진입, 11~12월 W자 반등에 주목할 시점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TAyMTE3NTIyNzQzMEsucGRm&wInfo=a2hhbjE=
👍4
[키움 조선/기계/방산/항공우주 이한결]

▶LIG D&A(079550)
: 방위사업청의 24개월 입찰 제재 관련 코멘트

◎ 방위사업청, 뇌물공여 및 원가부정 혐의로 LIG D&A의 24개월 입찰참가 제한 결정
- 방위사업청은 LIG D&A에 대해 국가계약법상 최고 수준인 24개월 입찰참가자격 제한 처분을 의결
- 방사청 공무원에 대한 3억원 이상의 뇌물공여 및 방산사업 원가부정 혐의가 주요 사유
- LIG D&A의 21일 기준 종가 498,500원, 해당 이슈로 전일 종가 대비 9% 하락

◎ LIG D&A는 법적 대응 예고, 향후 집행정지 인용 여부가 변수
- LIG D&A는 법원에 집행정지 신청을 통해 제재 효력 정지에 나설 전망, 법원이 집행정지를 인용할 경우 신규 사업 참여 제한에 따른 단기 불확실성은 상당 부분 완화
- 반면, 집행정지가 기각되고 제재가 유지된다면 국내 신규 수주 차질이 불가피할 것
- 다만 주요 유도무기 사업에서 LIG D&A의 기술적 역할과 제한적인 국내 경쟁 구도를 고려하면, 정부의 전력화 일정 조정 및 계약 방식에 대한 추가 검토 가능성도 존재

◎ 국내 수주 불확실성은 확대되지만, 단기 실적과 해외 수주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 28년까지 국내 신규 수주의 불확실성 확대되나 향후 1~2년간 방사청의 전력화 일정을 고려하면 연관된 신규 사업 규모는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 핵심 수주인 한국형 방공망 체계를 구성하는 LAMD, M-SAM, L-SAM 관련 사업은 대부분 수주 마무리, 후속 사업은 28년 이후 진행될 가능성이 높음
- 핵심 방공 사업 외에 27~28년 사이에 제재 영향을 받는 국내 신규 수주 건은 1~2조 내외로 추정
- 기존 계약은 원칙적으로 유지되고 해외 수출사업도 직접적인 제재 대상이 아니므로 단기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 중동 방공망 수주 확대 등 기존 투자 포인트가 훼손되지 않았고, 국내 수주 성과에 미칠 영향도 다소 제한적이라 판단하기 때문에 업종 내 Top Pick 의견 유지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SN3770
🔥5❤1
📌 코어위브 급락은 2008년 금융위기를 연상시킨다. 하지만 다른 이유가 있다

코어위브의 채권 수익률이 15%까지 상승하면서 AI 인프라 기업들의 신용위기가 시장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습니다.

그러나 야후파이낸스는 현재 상황을 2008년 금융위기와 동일하게 보는 것은 과도하다고 분석했습니다.

⚠️ 위험 요인
코어위브 부채 약 350억 달러, 차입비용 급등
막대한 설비투자와 현금흐름 악화, 고객 집중 위험

🛡 2008년과 다른 점
1,290억 달러의 계약잔고, 상당 부분 취소 불가능한 장기계약
엔비디아의 미판매 GPU 용량 구매 약정

AI 연산 수요가 실제로 존재하며, 전력·부지 부족으로 공급 확대에도 제약

🔎 체크포인트
코어위브의 신용위험은 분명한 경고 신호지만, 아직 시스템 위기로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분석입니다.

핵심은 AI 수요의 붕괴가 아니라 급증하는 투자비용을 금융시장이 계속 감당할 수 있느냐에 있습니다.

https://finance.yahoo.com/video/coreweaves-crash-looks-2008-heres-110000542.html
❤3
📌 삼성전기 MLCC 납기 52주로 연장…AI 서버 수요로 공급 부족 심화

삼성전기의 MLCC 공급 리드타임이 9월 30주 이상에서 10월 52주로 급증. 지금 주문하면 제품을 받기까지 1년을 기다려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 공급 부족 전 제품군으로 확산
고용량뿐 아니라 저용량·전장용 MLCC까지 납기 52주
대만 야교(Yageo)도 30~52주, 양사 가격 인상 기조 지속

AI 서버는 일반 서버보다 MLCC 탑재량 10배 이상
삼성전기 상반기 가동률 91%, 필리핀 증설 효과는 2027년 이후 예상

🔎 체크포인트
AI용 고부가 제품에서 시작된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이 핵심.

납기 장기화 → 공급자 가격 협상력 강화 → 판가 상승과 영업이익률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https://www.moomoo.com/news/post/1001928124/samsung-electro-mechanics-mlcc-lead-times-have-extended-to-52?level=0&global_content=%7B%22promote_content%22%3A%22mm%3A1001928124%22%7D
❤7
📌 [단독] 호남 반도체 전력, 원전 5~6기 필요… “태양광은 여의도 116배 땅 있어야”

국회 입법조사처 분석에 따르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팹 4기를 가동하는 데 약 6GW의 전력이 필요. 이는 1.4GW급 원전 4.3기 또는 1GW급 원전 6기에 해당하는 규모.

⚡️ 태양광으로 충당한다면?
단순 설비용량 기준 여의도 17.8배 면적 필요
실제 태양광 이용률을 반영한 의원실 추산은 여의도 116배
한전은 필요 전력 6GW 중 3GW 공급 방안만 구체화, 나머지는 검토 중

🏭 정부의 대응
정부는 재생에너지와 LNG 등을 활용해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는 입장. 호남 신규 원전 건설 가능성도 거론된 상황.

🔎 체크포인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의 핵심 과제는 공장 건설뿐 아니라 안정적인 대규모 전력 확보.

향후 원전·송배전망·초고압 전력기기 투자 확대의 필요성을 보여주는 사례.

https://v.daum.net/v/20261022115135868?from=newsbot&botref=KN&botevent=e
😁5❤1
📌 대만 반도체 업계 사상 첫 파업, 마이크론 공장에서 시작

마이크론 대만 타오위안 공장 노조가 22일 오전 9시부터 24시간 파업에 돌입. 대만 반도체 산업 역사상 첫 파업 사례입니다.

⚠️ 파업 배경과 진행 상황
노조는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배분하는 제도 요구
파업 대상인 타오위안 공장은 DRAM 웨이퍼 생산 거점
핵심 HBM 생산기지인 타이중 공장은 21일 노사 합의에 성공

🔎 체크포인트
하루짜리 경고성 파업인 만큼 당장 메모리 공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다만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파업이 장기화된다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는 반사이익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https://asia.nikkei.com/business/tech/semiconductors/taiwan-s-first-ever-chip-workers-strike-begins-at-micron-plant
❤6💯2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 삼성전기 MLCC 납기 52주로 연장…AI 서버 수요로 공급 부족 심화 삼성전기의 MLCC 공급 리드타임이 9월 30주 이상에서 10월 52주로 급증. 지금 주문하면 제품을 받기까지 1년을 기다려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 공급 부족 전 제품군으로 확산 고용량뿐 아니라 저용량·전장용 MLCC까지 납기 52주 대만 야교(Yageo)도 30~52주, 양사 가격 인상 기조 지속 AI 서버는 일반 서버보다 MLCC 탑재량 10배 이상 삼성전기 상반기 가동률…
📌 중국 MLCC 관련주 다시 강세…화츠주식 7거래일 중 4번 상한가

중국 증시에서 MLCC 관련주가 동반 급등. 화츠주식(华瓷股份)은 7거래일 중 4번 상한가를 기록했고, 솽싱신차이·하오즈기전·다리카이푸 등도 강세.

📈 상승 배경
AI 수요 급증에 따른 전자부품 공급 부족
삼성전기 MLCC 납기가 52주까지 연장됐다는 보도가 상승 촉매

🔎 체크포인트
삼성전기의 MLCC 공급 부족 뉴스가 중국 증시에서도 관련주 동반 상승으로 연결됐다는 점에 주목.

MLCC 업황 개선에 대한 기대가 한국을 넘어 중국 증시까지 확산되는 모습입니다.

https://www.tmtpost.com/nictation/8177155.html
📌 [단독]한국 최초 '달 궤도수송선',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만든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국내 최초 달 궤도수송선(OTV) 개발 주관사로 선정. 약 700억원 규모의 국가사업으로, 2029년 누리호 8차 발사를 통해 첫 임무를 수행할 예정.

🚀 우주사업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
누리호 체계종합에 이어 달 궤도수송선 개발까지 주도
지구 저궤도에서 달 전이궤도까지 위성 운송
향후 우주 물류·위성 궤도변경·달 탐사 등으로 사업 확장 가능

🔎 체크포인트
단순한 우주개발 참여가 아니라 국내 우주수송 산업의 주도권을 확보하는 의미 있는 성과.

사업 규모보다 중요한 것은 발사체 제작에서 우주 운송 서비스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는 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우주사업이 장기적인 신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을 높이는 긍정적인 뉴스입니다.

https://v.daum.net/v/20261022163145567?from=newsbot&botref=KN&botevent=e
❤8🎉2
ㄴ 록히드마틴 등 미장 방산주들은 강세옜습니다.
❤9
📌 폴란드 '검은 사단'에 호마르 추가 인도

폴란드 육군 제11기갑기병사단(일명 '검은 사단') 예하 제23포병연대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K239 천무(호마르-K) 10여 대가 추가 인도됐습니다.

특히 2022년 계약한 218대의 인도가 마무리 단계에 진입했다는 점이 주목됩니다.

🚀 천무 추가 배치
신규 인도 물량은 제23포병연대가 창설 중인 로켓포 대대에 배치
기존 WR-40 랑구스타 및 RM-70/85 로켓포를 대체
해당 연대는 향후 포병여단으로 확대 개편 예정

🇵🇱 총 290대 공급 진행
2022년 1차 계약: 218대, 35.5억 달러
2024년 2차 계약: 72대 추가
폴란드 무장청은 1차 계약 인도가 종료 단계이며, 이후 2차 계약 이행에 착수한다고 발표

🌍 NATO 내 천무 확산
기존 폴란드에 이어 노르웨이, 에스토니아, 크로아티아도 천무 도입
사거리 80km 유도로켓과 290km 전술탄도미사일 운용 가능

🔎 체크포인트
폴란드 1차 대규모 계약의 인도 완료가 가시권에 진입했습니다. 이번 소식은 신규 수주가 아니라 기존 수주잔고의 매출 실현을 뒷받침하는 뉴스입니다.

향후 72대의 후속 인도와 NATO 회원국으로의 고객 기반 확대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중장기 성장 동력입니다.

https://polska-zbrojna.pl/home/articleshow/47455?t=Nowa-dostawa-Homarow-do-Czarnej-Dywizji
❤2🔥1
*컨텍이 아래의 뉴스로 상한가에 들어가면서 AP위성, 켄코아에어로, 나라스페이스 등의 우주 관련주들이 강세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컨텍, 국내 최초 우주 광통신 초고속 데이터 수신 실증 성공

우주 지상국 전문기업 컨텍이 미국 저궤도 위성과 지상국 간 레이저 광통신 실증에 성공했습니다.

국내 최초로 실제 운용 중인 위성에서 2.5Gbps 속도로 33GB의 데이터를 수신하며 상용 서비스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 미국 위성과 실증 성공
미국 고객사와 2개월 전 계약 체결
10월 7일 제주 광통신 지상국에서 데이터 수신 성공
미국 우주개발청(SDA) 표준 기반
고객사 및 위성 정보는 계약상 비공개

📡 차세대 광통신 지상국
제주 아시안 스페이스 파크에 지난 3월 구축
최대 10Gbps 이상 수신 가능
기존 전파(RF) 방식보다 대용량 위성 데이터의 고속 전송에 유리

🔎 체크포인트
이번 성과는 단순 기술개발이 아니라 실제 미국 고객사 위성을 활용한 광통신 운용 실증 성공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술 검증에서 상업용 서비스로 넘어가는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향후 반복적인 서비스 계약과 매출 확대 여부가 관건입니다.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610230039&t=RS
❤8
*왠지 쩌리들이 하나둘씩 살짝 머리는 드는 느낌적 느낌이....
👍8
ㄴCXMT의 일봉 차트 입니다. 한달 가까이 하락하다 오늘 6% 가량 상승하며 바닥 잡는 흐름입니다.

젠슨 황이 GTC에서 2029년까지 메모리 반도체의 공급 과잉이 발생할 가능성은 작다고 발언했으며, CXMT 제품에도 열려있다고 발언한게 촉매제로 보입니다.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