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콩의 투자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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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휴머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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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에서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단순한 시장 정보 및 종목 소개를 위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투자 자문을 제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 채널의 어떠한 내용도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되어서는 안 되며, 투자로 인한 손실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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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liquid 프로토콜의 시장 기회와 $HYPE source
· 자체 L1 블록체인 위에 구축된 영구 선물 거래 프로토콜
· 완전한 온체인 방식으로 현물, 선물, 프리런치 마켓 지원
· CEX의 UX를 온체인에서 구현하는 것을 목표

I) 거래소(Exchange) 기회

1. 시장 점유율
- 최근 Perps DEX 시장에서 50% 이상의 거래량 점유
- 현재 OI가 바이낸스 대비 약 10% 수준

2. 시장 성장 전망
- 향후 시장 활황(불장)과 변동성 상승 시 OI, 거래량, 청산, 펀딩 비 증가 예상
- Perps DEX/CEX 비율 증가 가능성. 과거 유니스왑(AMM) 사례처럼 DEX 비중 확대 기대

3. Hyperliquid의 장점
- CEX 대비 낮은 수수료, 풍부한 인센티브
- TGE 및 $HYPE 가격 상승으로 자연스러운 마케팅 효과
- 토큰 공급량의 약 40%가 커뮤니티 보상용으로 남아있어, 거래량 유치 위한 인센티브 가능성

4. 인센티브 시나리오
- 현재 $HYPE 가격 약 $20 기준, 연 10억 달러 규모 인센티브 → 연간 약 11.65% 인플레이션
- 인센티브로 유입된 사용자가 거래량, 수익, 토큰 바이백 증가 유도 → 실제 토큰 희석 비용은 인하

5. 현물 성장 전망
- 현물 거래량도 증가 예상. 최근 하루 약 $500M 거래량 시 전체 스팟 DEX 5위 수준
- EVM 환경에서 다양한 자산, 유틸리티 코인,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 등 거래 가능 → 현물 거래 성장 기대
- 오픈 인프라 상에서 다양한 트레이딩 도구가 출시되고 UX 개선, 유동성 확대

6. 대형 거래소와 경쟁 및 협업 가능성
- Binance, Coinbase, Bybit, OKX와 직접 경쟁하는 구조 자체가 강력한 성장 모멘텀
- 장기적으로 다른 거래소들이 Hyperliquid을 백엔드로 활용하거나 $HYPE 토큰을 보유하는 시나리오도 거론

II) HyperEVM 기회

1. HyperEVM 개요
- Hyperliquid L1과 동일 합의 하의 별도 EVM 환경
- L1에 온체인 주문서(Perps/Spot) 존재, EVM은 EVM 호환 스마트 컨트랙트 구현 가능
- 누구나 스마트 컨트랙트 배포 가능하며, L1 유동성(오더북)에 접근 가능

2. DeFi 생태계 확장
- EVM 출시로 AMM, Lending, LST, CDP 등 다양한 DeFi 프로토콜 론칭 기대
- $HYPE 토큰 활용도 증대: 대출 담보, 스테이킹, 락업 등 자본 효율성 제고
- 새로운 파생상품, 신개념 DeFi 프리미티브 등장 가능성

3. 유틸리티 플레이에 대한 시장 수요
- 최근 AI 코인(Base, Solana), 유틸리티 알트코인 수요 증가
- Hyperliquid 상에서 다양한 유틸리티 프로젝트들이 등장할 가능성 높음
- Vault 기능(전략 운영, 수익 공유)으로 AI 에이전트들이 자본 유치 경쟁 가능

4. 추가 수익 창출 & 토큰 수요
- EVM 실행 수수료, 토큰 가스비로 추가 수익 창출 → 스테이킹 보상, 소각 등 환원 가능
- HyperEVM 활성화 → ETH나 SOL 초기처럼 네이티브 토큰 수요 증가 기대
- 틱커 경매, 추가 자산 브릿징을 통한 거래량 증가로 수익 극대화

III) 수익 구조, 밸류에이션 & 비교

1. 수익 모델
- 플랫폼 수수료(Perps/Spot 거래 수수료), 틱커 옥션(Ticker Auction) 수익, 향후 EVM 수수료

2. 현재 수익 상황
- 최근 30일 약 $2,650만 달러 수익 발생 (틱커 옥션 $200만 포함)
- $HYPE 기반 거래 수수료로 79,600 $HYPE 소각(약 $175만) 추가 수익 효과
- 총합 약 $2,800만/30일 → 연간 환산 $3.36억 달러 수익 예상
- 이 정도 수익은 Ethereum, Solana, Tron을 제외하면 L1 중 최상위

3. 향후 수익 증가 요인
- 거래량 증가, 틱커 옥션가 상승(최근 $50만 경매 정산)
- EVM 출시 후 Base 수준의 수수료($1,500만/30일) 상회 가능성

4. 밸류에이션 가이드
- 각종 시나리오(베이스/불 케이스)에 따른 연매출 $5.9억~$10.2억 달러 가정
- 기존 L1 밸류에이션, DeFi 밸류에이션 비교 시 $HYPE 가격이 현재보다 낮게 평가된 편
- 예: 연간 $10억 달러 수익, P/E 40 적용 시 $40B 시총 → 토큰 당 $100 이상 가능성
- 과거 불장 사례: BNB, ADA, SOL, AVAX, MATIC 등 수십~수백 배 증가 사례 다수

5. 자금 유입 효과
- 현재 홀더 수 적으나 Kucoin 외 상장 확대, EVM 출시 후 생태계 확장 → 자본 유입 증가
- 대규모 자본 유입 시 시가총액 멀티플 효과 발생 가능

IV) 리스크 요인

1. 밸리데이터 분산화 불확실성
- 현재 메인넷 밸리데이터 집중(4개, 팀 운영)
- Testnet에 60+ 밸리데이터 참여 중이나, 메인넷 전환 시 성능 저하, UX 훼손 위험성 존재

2. EVM 생태계 질적 수준
- EVM 출시 후 양질의 프로젝트 유치 필수
- 저품질/복사판 프로토콜만 등장하면 자본 유입 저조, 생태계 성장 한계

3. 새로운 DeFi 리스크
- 높은 자본효율성, 새로운 파생상품 등으로 전례 없는 리스크 발생 가능성
- 프로토콜 실패, 시스템적 위험 등 주의 필요

4. 규제 리스크 & 시장 상황

- 규제 환경 변화, 지리적 제한, 거시적 시장 분위기 변화 시 영향
- 전체 크립토 시장의 방향성과 밀접한 상관관계

✍️코멘트 및 결론
해당 분석은 “성장성과 수익성”이라는 이상적 시나리오를 전제하고 있음. 그러나 대부분의 가설은 프로젝트가 처한 실질 경쟁 환경, L1으로서의 차별화 불확실성, 지속 불투명한 인센티브 정책, 탈중앙화 및 거버넌스 구조의 성공적 이행 여부 등 현실적 장벽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고 있음. 시장이 이 프로젝트를 장기적으로 지지할 것인가, DeFi 사용자들이 타 체인에 비해 여기서 지속적으로 활동할 이유가 있는가, 규제 및 생태계 구조적 취약점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명확한 근거가 필요

- 강력한 수익 창출 능력을 갖춘 L1 기반 DEX 프로토콜로 Perps, Spot 시장 지배력 확대, EVM 출시로 인한 DeFi 생태계 성장, 토큰 활용성 증가 등 여러 요인이 맞물려 잠재적으로 높은 밸류에이션에 도달할 가능성이 존재
- 하지만 밸리데이터 분산화, 질 높은 생태계 조성, 규제·시장 리스크 등은 지속 모니터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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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재산권(IP)을 위한 에이전트 트랜잭션 제어 프로토콜 ATCP/IP source #StoryProtocol

1. 에이전트 사회로 진화하는 인터넷
- 인터넷은 수많은 자율형 AI가 소통하고 협력하는 에이전트 사회를 향해 진화하고 있음
- 에이전트들은 단순히 정보를 주고받는 것을 넘어, 각자의 훈련 데이터나 생성 결과물, 즉 IP 자산을 자유롭게 사고팔며 발전하는 경제 생태계를 형성할 것
- 그러나 아직 IP 자산을 공유, 거래할 수 있는 표준화된 언어와 제도적 장치가 부재

2. IP 자산 거래를 위한 기반: ATCP/IP
- ATCP/IP(Agent Transaction Control Protocol for Intellectual Property)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반 프로토콜
- 다양한 형태의 IP(데이터셋, 모델, 코드, 독창적 아이디어 등)를 하나의 '자산'으로 정의하고, 온체인에서 계약을 맺으며, 라이선스를 주고받고, 결제를 처리하는 체계를 제공
- 에이전트는 인간 중개 없이도 상호간 경제활동을 펼칠 수 있고, 지식이 흐르고 가치가 창출되는 '에이전트 중심 지식경제'를 구현

3. 온오프체인 법적 래퍼를 통한 신뢰 확보
- ATCP/IP는 단순히 코드나 규칙에 그치지 않고, 온오프체인 법적 래퍼(Wrapper)와 결합하여 신뢰성과 법적 강제력을 확보함
- 이 과정에서 인간은 전체 시스템을 설계하고 관리하는 상위 설계자, 윤리·규범·법적 가이드를 제시하는 감시자, 복잡한 디지털 경제를 해석하고 설명하는 해설자로서의 역할을 맡게 됨

4. 비물리적 가치로 확장되는 경제 질서
- 이러한 변화는 과거 물리적 자산 중심의 상거래 질서를 뒤흔들고, 희소성과 가치 평가를 비물리적 IP로 확장함
- 에이전트들이 자유롭게 지식재산을 거래할수록 특정 분야의 전문가 에이전트가 탄생하고, 이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협업과 전문화가 이뤄짐
- 궁극적으로는 글로벌 규모의 지적 생태계가 형성될 수 있고, 디지털 IP 거래가 실물까지 이어질 것

5. 새로운 지식경제의 토대, ATCP/IP
- ATCP/IP는 에이전트들이 경제적 상호작용을 통해 스스로 발전하도록 돕는 토대
- 이는 인간이 설계한 새로운 게임의 규칙 속에서 AI 에이전트들이 협력·경쟁하며, 지식이 순환하는 사이클을 활성화
- 앞으로 어떤 에이전트들이 어떤 IP를 사고팔며 어떤 문화와 기준을 형성해나갈지, 인간은 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통제할지 주목해야 할 것

✍️에이전트 중심 지식경제로 진화하는 미래에서, ATCP/IP는 단순한 IP거래 규칙을 넘어 인간·AI·법·시장 간의 동적 상호작용을 설계하는 '차세대 경제헌법'을 노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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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 가치 논쟁: 롤업과 미래 가치 축적 전략 source
· 이더리움은 L2 성장과 L1 가치 유지라는 난제에 직면
· 롤업은 확장성과 비용 문제 해결에 성공했지만, 가치 축적 방식을 둘러싼 논란 발생
· ETH가 거래 수수료를 넘어선 화폐적 프리미엄을 확보할 수 있는가가 관건
· 명확한 방향성과 조화로운 전략으로 L1과 L2 모두에서 강점을 살려야 함
· 이더리움의 성공 열쇠는 균형 잡힌 로드맵 정립과 가치 축적에 대한 시장 신뢰 확보에 달림


1. 핵심 배경

- 다양한 성과에도 불구, 이더리움 점유율은 2021년 이후 최저 수준
- 글로벌 크립토 환경이 우호적이나, 이더리움은 확장성·수수료 모델·가치 축적 방식을 둘러싼 딜레마에 직면

2. 롤업 중심 로드맵의 영향
- Dencun 업그레이드로 L2 수수료는 낮아지고 활동량은 늘었으나, L1의 직접적 수수료 수익과 소각률 감소
- L2 성장에 따른 DA 의존 증가로 ‘울트라 사운드머니’ 내러티브 약화
- L2 부상은 기축자산, non-sovereign 화폐로서의 ETH 역할을 강화할 수 있지만, 단기 수수료 기반 가치 축적은 제한적

3. 경쟁 환경 변화
- 솔라나 등 알트 L1들이 성장 지표에서 이더리움을 추월
- Uniswap 등 핵심 DApp이 자체 체인으로 이동하며 L1 수수료 기반 잠식 가능성
- L2, 알트 L1, 대체 DA 레이어로 분산된 경쟁 구도에서 이더리움은 핵심 가치 축적 포인트를 재정의해야 함

4. 전략적 딜레마
- L1 수익 모델 강화 vs L2 확장 가속 vs ETH를 화폐·담보 자산으로 자리매김 하는 전략 사이에서 방향성 모호
- 명확한 로드맵 및 우선순위 설정 없이는 가치 희석 및 시장 신뢰 하락 우려

5. 미래 가치 축적의 방향
- 롤업 확대. 장기적으로 대규모 거래량 확보 시 L1 수수료와 소각률 회복 가능
- L1 강화. 고가치 DApp 유지, DeFi·토큰화 등 성장 분야 선도 필요
- 화폐적 프리미엄 극대화. 수수료 수익을 넘어 ETH가 기초 담보자산이자 non-sovereign 화폐로 기능하도록 하는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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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스토리 프로토콜 커뮤니티가 핫한 이유

1. 최근 신규 프로젝트가 대형 거래소에 속속 상장되고, 초기 기여자 에어드랍이 대박나면서 투심이 후끈. 마침 스토리 프로토콜 커뮤니티의 이벤트도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 막차 움직임이 치열

2. 스토리 프로토콜은 “메가톤급 신규 프로젝트”로 분류되며, 초기 기여자에게 돌아갈 에어드랍 대풍년을 기대하고 있음(대형 신규 프로젝트 + 메이저 거래소 신규 상장 = ???)

3. 그래서 지금 스토리 프로토콜 커뮤니티는 슈퍼핫 상태. "걍 닉네임에 IP 붙이라고? 붙인다! 프사에도 뭐든 다 넣는다! 나 뭐든 하겠다!"라는 마인드로 달려들고 있는 상황

4. 이는 불장 초기라는 시대적 배경, 에어드랍 열기, 메이저 프로젝트의 잠재력이 합쳐진 현상. 수많은 크립토커런시 인베스터들이 각자의 "가랑이 평수 확장"을 꿈꾸며 채팅, 콘텐츠, 닉네임, 프사, 롤 부여 챌린지에 뛰어드는 중

✍️저 또한 막차 타기 위한 몸무림 중. 콘텐츠 제작 완료! 전 오래 전부터 스토리 프로토콜 그립톡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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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M: 호라이즌 업그레이드와 빔 노드 출시 source #BEAM #KOL #Sponsored

1. 빔 노드란?

- 호라이즌(Horizon) 업그레이드 후, 빔 네트워크는 독립된 L1 체인이 되어 권한 없이(퍼미션리스) 누구나 검증자가 될 수 있음
- 검증자가 되기 위해선 최소 1개의 노드 토큰(ERC-721)과 20,000개의 $BEAM 스테이킹이 필요함

2. 노드 토큰 및 발행 방식
- 초기 1주: 빔 네트워크, 이더리움, 아발란체, 아비트럼, 베이스에서 $1,250 상당으로 USDC, BEAM, ETH, AVAX로 구매 가능
- 호라이즌 업그레이드 전: 빔 네트워크 및 이더리움에서 $3,750 상당의 $BEAM으로 구매
- 호라이즌 업그레이드 후: 빔 네트워크에서 $3,750 상당의 $BEAM으로만 구매 가능. 타 자산으로 구매 시 해당 자산은 자동으로 $BEAM으로 스왑 후 소각됨

3. 검증자 및 위임자 혜택
- 1차 보상: 네트워크 트랜잭션 수수료($BEAM) 분배
- 2차 보상: 프로토콜 수수료, 추가 토큰(ATH, ZENT 등) 인센티브 제공. 노드 토큰 스테이커에 80%, BEAM 스테이커에 20% 배분
- 위임을 통해 소규모 자본으로도 보상에 참여 가능

4. $BEAM 토큰의 활용 및 영향
- $BEAM은 검증자의 스테이킹, 트랜잭션 수수료 지불, 노드 토큰 발행 시 소각 메커니즘 등에 핵심적으로 쓰임
- 이는 $BEAM 수요와 희소성을 높여 장기적 가치 상승을 이끌 것으로 기대됨

✍️노드 토큰과 $BEAM 스테이킹 구조는 네트워크의 장기적인 토큰 생태계의 안정화하고 성장을 촉진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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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VC Deal Flow | 2024 데이터 인사이트 source

1. 주요 분야 트렌드 변화
- 인프라가 꾸준히 투자 관심 1위, DeFi가 그 뒤를 따름
- 2023년 대비 데이터 분석/툴링 분야 감소, DePIN, 게임, 컨슈머 앱 분야 성장
- 이는 시장 심리 변화와 온체인 활동 증가 시 소비자 친화적 제품 수요 증가 때문
- 인프라·DeFi 분야는 기술개발, 유동성, 마케팅, BD 비용이 많아 초기부터 큰 규모 펀딩 필요
- 현재 인프라 툴 발전으로 프로토타입 출시 및 텔레그램 미니앱 활용 테스트가 용이해져 모든 스타트업이 반드시 VC 자금을 필요로 하는 건 아님

2. 세부 분야별 동향
- BTC 가격 상승으로 올해 초 인프라 집중도 유지, 비트코인 생태계 활용 스타트업 증가
- BTC 가격과 VC 자본 투입 사이 상관관계 존재, 이는 스타트업 펀딩 증가와 밸류에이션 상승으로 이어짐
- 3분기 텔레그램/TON 생태계 관련 프로젝트 급증은 Pantera 투자 발표 영향임. Crypto-AI 결합 분야는 꾸준히 관심 받음
- 24년 9월 시장이 조용했음에도 스타트업 딜 증가한 이유는 24년 말~25년 초 불마켓 대비 사전 준비 때문

3. 토큰 출시(TGE) 일정
- 24년 4분기가 가장 선호되는 토큰 출시 시기, 그 뒤 24년 3분기·25년 1분기 순. 토큰 출시엔 마케팅, 파트너십, 유동성 확보 등 비용 필요하여 사전 프라이빗 라운드 진행함
- 대다수 스타트업이 토큰 출시 한 분기 전 펀딩 시작하나, 목표치 달성 실패 시 출시 연기함
- VC 자본 공급은 22~23년 이후 완전 회복 안 되었고, 2024년에도 점진적 개선 중. 이로 인해 자금 조달 어려워 TGE 지연 사례 발생

4. 밸류에이션 변화
- 24년 전반적으로 밸류에이션 하락 추세. 밸류는 투자 단계, 제품 성숙도, 이전 라운드 유치 여부 영향 받음
- 약 45%가 Seed, 32%가 Private/Pre-TGE, 18%가 Pre-Seed 단계임
밸류에이션 하락 요인은 두 가지임:

1) VC 자본투입 및 투자심리 위축: 24년 VC 자금공급 큰 증가 없고 BTC 가격 등 시장지표 영향받아 밸류에이션 조정

2) 리테일 심리 변화: 과거 VC가 낮은 밸류에이션 진입 후 리테일이 고평가된 토큰 매입했던 구조로 불만 발생. 이에 스타트업은 과도한 밸류 지양, 리테일 신뢰 회복 시도

✍️결론
VC 딜 흐름은 시장심리, BTC 가격, VC 자본 투입량, 토큰 출시 타이밍 등 다양한 요소에 따라 변동 중. 인프라·DeFi는 강세 유지하며 AI, TON, 비트코인 관련 서비스 등 신흥 분야 부상하고 있음. 토큰 출시 전략·밸류에이션도 시장환경에 맞춰 유동적 변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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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hur Hayes: Trump Truth source
장기적 통화 확대와 금융 억압정책으로 인해 금, 비트코인 등 공급이 제한된 “하드 에셋”의 가치 폭등이 예상. 특히 비트코인은 글로벌 유동성 확장과 금융권 통제 강화 속에서 자본 도피처로 기능


· 트럼프의 재등장은 전 세계 숨겨진 경제문제를 까발리고 기존 질서를 흔드는 촉매제
· 금값을 재평가해 달러를 찍어내 달러 가치 하락 유도, 미국 내 산업부흥 시도 → 전 세계 통화질서 혼란, 각국 돈풀기 압박
· 중국은 위안화 약세·QE로 내수 살리지만 부자들 자본도피 가속, 결국 코인 수요↑
· 일본은 미국 요구에 맞춰 엔화강세·금리인상 등 고통 감수, 달러스왑 통한 유동성 공급 필요 → 돈풀기
· 유럽은 러시아·중국·미국 사이에 낀 채 금융억압(규제, 저금리 장기국채)으로 근근이 유지 → 결국 돈풀기
· 단기 시장변동성은 있지만, 결국 모든 길은 ‘돈풀기’로 귀결. 이 과정에서 BTC·크립토 같은 하드애셋은 장기적으로 빛날 가능성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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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니시아 메인넷 78% 완료, The Freeze 이벤트 진행 source #Initia #Sponsor
이니시아(Initia)는 메인넷 릴리즈 코드를 78% 완료하고 동결(freeze)한 뒤 전면적인 보안 감사를 진행 중. 이를 기념하기 위해 겨울 이벤트 "The Freeze"를 공개함


1. 겨울 이벤트: The Freeze
- LV2 이상 Jennie(강아지임) 보유자는 1월 31일까지 블록체인 상 얼음 속에 동결 ㄷㄷ
- 동결 해제 시 특별한 혜택을 받을 수 있을 예정
- 테스트넷 1에 참여하지 않았던 사용자들을 위한 추가 기회도 언급됨!(제발 막차 좀)
- 추후 진행될 이벤트나 프로모션을 통해 새로운 참여자들도 먹을거리가 있을 것으로 예상

2. 커뮤니티 활동 관련 정보
- 디코에서는 AMA, 커뮤니티 콜, 포커나 노래방 등 다양한 이벤트가 주 2회 이상 진행되고 있으며, 활동에 따라 Role 부여 등의 커뮤니티 내부 인정 시스템이 존재
- 트위터 커뮤니티 및 초대 제한이 있는 텔레그램 그룹도 운영 중이며, 이러한 채널을 통해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작용 가능

✍️메인넷 출시를 앞둔 현시점에서 이니시아는 다양한 참여 경로와 이벤트를 제공, 생태계 내 활동에 대한 인센티브 및 기회를 줄 듯. 진행되는 타운홀 행사를 통해 프로젝트와 관련된 업데이트를 지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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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틀(Mantle) 생태계의 전략: yield의 체질화 source #MNT #Sponsor
맨틀 생태계 내 다양한 자산(MNT, mETH, cmETH, COOK 등)은 기본적으로 일드 베어링(yield-bearing) 형태로 전통 L1 스테이킹보다 높은 APY를 제공

1. 디파이에서는 "yield"가 곧 유동성의 열쇠임. Mantle 쪽은 이 yield를 생태계에 체질화함. 이자를 컨셉으로 MNT, mETH, cmETH, COOK까지 전부 수익 발생형(yield-bearing) 토큰으로 세팅함

2. 현재 MNT 리워드 스테이션에는 홀더를 위한 초기 혜택으로 1M MNT, 4M ENA, 570K EIGEN 에어드랍이 마련됨. MNT를 락업하면 되는데 flexible부터 fixed 등 락업 및 기간 옵션 등을 선택할 수 있음

3. MerchantMoe에서 MNT가 들어간 유동성 풀에 참여하는 방법도 있으며 이를 통해 MOE 토큰 인센티브를 얻을 수 있음. 현재 MNT/USDC 풀은 800%, MNT/USDT 풀은 1000% APR을 기록. 물론 비영구적 손실은 감안해야 함

4. 보다 안정적 전략을 선호하면 mETH, cmETH 같은 LST, LRT를 활용하면 됨. 네이티브 스테이킹 보상 외에도 EigenLayer, Symbiotic 등의 리워드 기대 가능. 즉, cmETH/mETH 풀에 유동성을 공급하고 추가 보상을 추구

5. 이처럼 Mantle은 다양한 형태의 패시브 이자 기회를 제공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음. 또한 생태계의 가장 큰 디앱이자 파생상품을 운용하는 Pendle의 일드 전략 프로토콜을 통해 수익 전략을 한층 다각화할 수도 있음

✍️맨틀은 단순 스테이킹을 넘어 파밍, 리스테이킹, 에어드롭 전략을 통해 지속 가능 모델을 제공하고자 함. 생태계 꿀통을 팔로업하면, 의미 있는 패시브 인컴을 기대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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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ularity

사방팔방서 AI니 DePIN니 L3니 하면서 눈 돌아갈 테크 혁신(?)이 쏟아지고, 대형 VC 투자 트렌드 등 별의별 얘기 다 튀어나오는 중

이럴 땐 가치 포획 전략과 실제 UX 개선에 주목하라. 이것저것 내러티브가 넘치지만, 결국 대규모 유저유입과 지속 가능한 성장의 키는 두 가지

1) 가치 포획의 전쟁터

- 과거엔 디파이 프로토콜이 인기 끌면 L1이나 L2 토큰 가치가 곧장 치솟았지만, 정작 프로토콜 토큰홀더들은 뒷전인 경우가 많았다
- 그러니 이제 빌더들이 “남 좋은 일 시키기 싫어!” 하며 자체 L2, 앱전용 롤업, 자기만의 생태계를 구축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고 있다
- 최근 핫한 Hyperliquid, Berachain 모두 “우리만의 왕국”을 꿈꾸는 중. 여기서 핵심은 “우리 프로토콜이 성공하면, 그 가치가 정말 우리 토큰, 우리 커뮤니티에 돌아오냐?” 이거다. 다음 불장에선 이런 ‘가치 포획 전략’을 잘 짠 프로토콜이 웃을 것

2) UX 혁신: ‘체인 바뀌는 거 귀찮다’는 난제 해결
- 사용은 유저들, 체인 갈아타기, 브릿지 이런 거 너무 귀찮아한다. RPC 설정하고, 새 지갑 깔고, L2, L3, L∞에 복잡해서 신규 유저는 그냥 “안 해” 버린다
- UX를 혁신할 온체인 툴들과 인프라 붐이 곧 온다. Intent-based 트랜잭션, 계정추상화, 자동화 브릿징, ZK증명 기반의 무마찰 거래 경험…
- 이러면 뉴비들도 바로 온보딩. 결국 UX 깡패되는 프로젝트와 체인이 승자. 솔라나가 빠르고 편해서 각광 받는 것도, Base가 대형 CeFi 연계로 문턱 낮추려는 것도 결국 UX 게임

3) 글로벌 거시나 AI나 다 좋지만… 결국은 “진짜 쓸모”
- 거대한 정치, 거시경제 재편, ETF 승인, 국가 비트코인 비축, 이거 다 중요하지만 그건 뒤에 깔린 배경과 진짜 핵심은 ‘크립토 생태계 자체가 실용성을 입증하는가?’다
- AI 에이전트가 지갑 들고 디파이에서 돌아다니든, 국가가 RWA 토큰화로 예산 돌리든, 결론적으로 “아, 이거 써보니 괜찮네” 하는 순간이 많아지면 그게 불장 연료다
- AI를 접목하는 프로젝트들이 그저 밈토큰 넘어 실용성 보여주고, DeSci나 예측시장, DePIN 등 실험들이 실제 유저베이스 확보하면? 시총 수조 달러짜리 생태계도 나온다

4) 지금은, 그리고 앞으로 뭘 봐야하나?
- 인프라: L2/L3, ZK, DA 계층, 고성능 체인들(솔라나, Monad, 베라체인 등) 눈빛 반짝
- RWA, 스테이블코인, DEX: 실물+온체인 금융 융합 테마 주목
- DeFi 2.0: Pendle, Ethena처럼 토크노믹스 탄탄+수익 구조 매력적인 애들
- NFT & 밈코인은 여전히 “사람 이목 끄는” 문화재 역할. 다만 이제 희소성과 커뮤니티 파워가 핵심
- AI + 크립토 접목은 아직 실망스런 초기 사례 많지만, 조만간 “와 이건 됐다” 소리가 나올 만한 깜짝 히트작 나올 거. 특이점 준비하기

5) 요약
- 다음 불장이나 새로운 확장 국면은 단순히 비트코인 반감기나 대형 ETF로 “가즈아!” 하는 게 아닌, 인프라 혁신+UX 개선+가치포획 설계+실용적 유즈케이스 4종 세트가 맞물려 터지는 시기
- 과거엔 그냥 NFT나 디파이, 덜렁 아이디어 하나로도 돈이 돌았지만 이제 시장이 성숙해지면서 정교한 퓨전요리가 필요

✍️Comments
“아 난 무조건 커뮤니티 보고 밈코인 탈래”도 괜찮. 다만 그 멤버십 코인을 굴리는 커뮤니티가 얼마나 값진 경험을 만드는지 살피기

“L2 생태계에서 100x 할거 찾을래” 좋다. 근데 L2가 진짜 그 가치 네트워크를 자기 토큰홀더에게 돌려주는지 봐야 함

“AI 토큰 잡을래” OK, 해당 프로젝트가 포착한 AI 기반이 실제 뭔가 생산성 향상 가져오나?

대충 기다리는 시즌은 끝. 파편화된 정보 속에서 핵심은 두 가지. "가치 포획과 UX 혁신" 이걸 해내는 프로토콜과 생태계, 실용성 있는 내러티브에 올라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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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가상자산 시장 전망: 새로운 문명의 탄생 source

1. 초고성능 범용 체인: 인프라 배경화 & 경제권 통합
- TPS·확장성은 기본 조건으로 자리 잡고, 체인 간 연결성 및 디지털 생태계 형성에 초점
- 사용자는 어떤 체인을 쓰는지 인식할 필요가 없으며, 다양한 L2/L3/앱체인이 하나의 앱스토어나 UX 레이어 뒤에 숨겨짐
- 개발자는 모듈러 블록체인, ZK 프루빙, 상호운용 DA 계층 등 유연한 인프라를 조립하듯 활용

2. 앱 특화 L2 시대: 가치 포획과 맞춤형 경제 실험
- 각 프로토콜이 자체 L2 인프라 구축 가능 → 독자적 토큰 이코노미 설계
- 수수료 정책, 거버넌스 모델, UX 특화 등을 통해 차별화된 온체인 경제·사회를 구축
- 특정 앱에서 AI 에이전트와의 상호작용 비용 구조 최적화 등 새로운 협력 모델 등장

3. 비트코인의 변신: 국가 전략 자산 & 디지털 국채 시대
- 일부 국가가 BTC를 준비자산으로 보유, 토큰화된 국채와 결합
- BTC가 달러와 함께 글로벌 자본 흐름의 듀얼 프레임 형성, 기관·ETF·AI 트레이딩 봇까지 생태계에 편입
- 파생상품, 대출, 레버리지 시장이 심화하며 BTC의 금융 활용도 확대

4. 실물자산 토큰화(RWA) & DePIN: 현실-디지털 융합
- 부동산, 예술품, 에너지 선도계약, 채권, 파생상품 등 다양한 실물자산이 온체인화
- KYC/AML 준수 스마트컨트랙트, 다국적 법적 프레임워크 확립으로 기관 자본 유입
- 데이터센터, 에너지 시설, 의료기기, 드론 네트워크 등 물리 인프라를 토큰 경제로 운영, 자본 조달·수익 분배 투명화

5. AI와 온체인 에이전트: 코드 기반 경제 활동자의 등장
- AI 에이전트가 온체인 지갑 운영, 유동성 공급, DAO 거버넌스 투표, NFT 제작 등 전방위 참여
- AI가 가격협상, 전략 실행, 예측시장 참여 등 경제 의사결정에 기여
- AI 사칭, 알고리즘 전쟁 속에서 진짜 인간임을 증명하는 Proof of Personhood 기술 수요 증가

6. UX 절대주의: 복잡성을 숨기고 정체성·자산·행동 통합
- 멀티체인 전송, 가스비, KYC 등 모든 기술적 절차가 보이지 않게 백그라운드 자동화 처리
- 클릭 한 번, 음성 명령 등 웹2 수준 편의성 구현
- DID, 소셜 그래프, 경제활동 이력, 학습 기록 등을 하나의 프로필로 통합 → 사회적 가치사슬 재편

7. 규제 명확성과 제도화: 협력의 장 마련
- 미국, EU, 아시아 국가들이 스테이블코인, RWA 발행, DAO 준거 프레임워크 등 국제 가이드라인 수립
- 공공영역(지역화폐 디지털화, CBDC)과 민간 금융기관(ETF, 파생상품) 참여 확대, 대등한 자본 생태계 형성

8. 사회·문화적 전환: 크립토의 문명화
- NFT는 단순 컬렉터블이 아닌 문화·정체성·커뮤니티 권한 재정의 도구
- DAO는 느슨한 집단에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갖춘 탈중앙 조직으로 성장
- 메타버스, 온체인 세계, AI 번역 툴 등으로 지리·언어 장벽 허물고 새로운 문명 건설

✍️결론: 새로운 문명의 도래
- 2025년 이후 크립토는 단순한 자산군을 넘어 경제·사회·기술·문화가 융합된 거대한 네트워크 경제로 진화
- 불안정하고 복잡한 변혁 속에서 새로운 가치 체계, 협력 모델, 문명적 패러다임이 형성
- 인간·기계·코드가 함께 춤추는 새로운 시대, ‘온체인 문명’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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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hed Thesis 2025: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블록체인 대중화 source
· 지금껏 인프라 깔리고, 기관 참여 늘고, 스테이블코인 등 기초 재료 손질 제대로 됨
· 2025년, 드디어 블록체인 대규모 채택 페이즈 진입한다고 확신. 특히 아시아가 중심에 서서 글로벌 신화 쓸 것
· 작년 예상과 실제 데이터 비교해가며, 맞은 거 틀린거 솔직히 까고, 그걸 바탕으로 2025년 공략 포인트 제시
· 미국 정책이 어떻게 변할지 살피기. “정치가 시장을 흔들지만, 그 흐름 속 기회를 잡는다”는 전략적 관점


Part 1) 2024년 테제 회고: 데이터가 말한다
2024년에 뭐라고 했더라?

- 스테이블코인: 다양한 용도별 전문화. 실제로 2022~2024년에 월간 액티브 주소 10M → 25M, 150% 증가
- 레이어3 롤업: 고성능 dApp 위해 컴퓨팅 스케일 확충한다고 했는데, 실제로 게임용 L3 B3가 등장해 단숨에 활발한 활동량 보여줌
- AI, IP(지적재산) 관리, 완전 온체인 게임(FOCG) 등 소비자향 제품들 확산
- 비트코인 확장(Ordinals, BRC-20 등)으로 네트워크 활동이 전보다 60%나 늘며 비트코인도 DeFi-like 기능 기대감 상승
- RWA 성장: 블랙록, 프랭클린템플턴 등 기관 참여로 수십억 유동성 형성

→ 2024년은 “기초공사 완료 연도”였고, 비트코인과 RWA, 스테이블코인, L3 모두에서 전진

Part 2) 아시아에 주목하라: 다시금 기회가 형성되는 지점
“블록체인 진짜 대중 채택은 아시아에서 터진다.”

- 과거 사이클(2021년) 때, P2E 게임 등으로 아시아 유저 몰리며 “이제 진짜 메인스트림으로 가나?” 기대했지만, 수수료 폭등, 체인 부하, 거시 악재 등에 막혀 잠시 주춤
- 하지만 2024년 겨울 지나며 스테이블코인, L2/L3, 고성능 단독체인 등의 인프라가 성숙
- 이제는 수수료 저렴, 확장성 충분한 환경에서 아시아의 디지털 친화적, 모바일 중심, 게임/놀이문화 강한 특징이 다시 빛을 발할 차례
- 게다가 정부들도 진지해짐. 홍콩, 동남아, 중동까지 적극적으로 규제 정비, 기관 투자 증가. 아시아의 거대한 인구, 젊은 층, 기술 친화성 = 블록체인 대규모 채택 최적 토양

Part 3) 2025년 승부처: 해시드 투자가 보는 키포인트
해시드 팀원들이 말하는 2025년 주목할 포인트

- 스테이블코인 (Simon Kim): 이제 단순 크립토 영역 넘어서 B2C, B2B 결제, 심지어 한국 무역결제 10%가 스테이블코인. 전통 금융기관, 심지어 SWIFT도 손잡으려 한다고. 금리차를 활용한 대출시장도 활발. 규제 확립되면 진짜 큰 거 옴

- AI 통합 SNS (Ryan Kim): Web3 SNS는 기존 틱톡, X.com 못 이기는 중. 근데 곧 AI 에이전트가 24/7 콘텐츠 뿜어내며, 주목(Attention)을 토큰으로 환원하는 무한 창작 생태계 탄생. 이건 말 그대로 “무한 크리에이터” 시대의 포문

- 탈중앙화 인텔리전스 (Baek Kim): 기존 중앙 집중형 시스템 한계. 투명한 거버넌스, 개인 데이터 주권, 협력적 인센티브 체계 갖춘 탈중앙 컴퓨팅·AI 생태계가 빛 볼 것

- 데이터 골드러시 (Jun Park): 이제 진짜 희귀한 건 "고품질 데이터". 블록체인 활용해 데이터 오너십 추적, 비공개 데이터 안전하게 활용, 기여자에 인센티브 주고, $20조 규모 시장 겨냥. Zettablock, Story Protocol 등 사례

- 리테일 혁명 (Edward Tan): 소비자 친화적 앱, 예를 들면 Modhaus처럼 팬 활동도 토큰화해 직접 참여형 경험 가능. 디파이도 모바일·UI 개선되면 일반인이 쓰기 쉬운 서비스로 확장. 기존 중앙화 독점 깨고 블록체인 기반 리테일 시장 성장

- 소셜+온체인 결합 (SJ Baek): 텔레그램(월간 9억명)이 TON과 결합해 지갑, 게임, 소셜 파이낸스 등으로 유저 온보딩 중. 이제는 오픈플랫폼에서 앱스토어처럼 다양한 앱 나오면서 생태계 확장. 아직 인프라 갭 있지만 이게 매꿔지면 파급력 대단

- 거래 패러다임 전환 (Dan Park): RWA나 컴퓨팅 파워 등 고성장 자산, 기존 낙후된 인프라 자산 모두 토큰화되어 효율적 거래 가능. GAIB 같은 분산 컴퓨팅마켓, 도시 상공권 거래(미래형 재산권) 등 그동안 불가능했던 자산 거래 실현. 인프라 성숙하며 PMF 달성 가능

✍️결론 및 정리
“우리는 지금 진짜 대규모 채택을 앞둔 관문에 서 있다. 그리고 그 한가운데 아시아가 있다.”

- 이제 2025년은 과거처럼 기술만 뽑아들고 “올까? 말까?” 하던 시대 끝. 인프라와 규제, 기관 참여, 아시아 중심 대중 시장, 스테이블코인 파급, 온체인 경제 성장 등 “실전” 무대 깔림
- 단순한 알트코인 투기에서 벗어나, BTC/ETH 등 핵심 자산과 L2, RWA, DePIN, AI에이전트 활용 프로토콜, 디파이 블루칩, 규제 프레임워크 개선으로 인한 제도권 편입 수혜 자산 등을 균형 있게 고려
- 거시환경 개선 신호, ETF 승인, 국가 비트코인 보유 선언, RWA 확산, 스테이블코인 결제처 확대, AI 융합 성공 케이스 출현 등 이벤트 트리거 모니터링이 핵심. 높은 변동성, 규제 리스크, 기술적 실패 가능성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하며, 절대적 확신 대신 유연하고 점진적인 접근을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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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yl Lau(Not3Lau Capital)의 2025년 투자 테마/포지셔닝 source

Majors 바벨전략 & 홀딩
- 맥시 정신으론 밥벌이 안됨. 1% 비축이 2% 비축으로 커지고, 국가도 온다는데, 너는 왜 지금 파는데? 은행들도 산다는데?

Be Hyperliquid
- Yes.

AI 하입과 현실의 만남
- Web2는 소비자용 AI를 다 먹었지만, 크립토는 primitive를 통해 verifiable consensus 등 진짜 가치 창출할 기반 제공

커뮤니티 세일즈의 귀환
- 크립토의 진짜 혁신은 부 창출 기회를 민주화한 것. Pre-TGE 창업자들, 이제 사용자&프로토콜 사이 더 나은 align 가능. VC 아닌 유저가 가치 뽑아가는 시대로

Q1, 하이프된 L1/L2에서 요리쇼 시작
- $SOL 플레이북 재연 가능: $MEGA, $BERA, $PENGU, $STORY, $MONAD, $INIT 다 찔러봐라. 지금 제품 만져보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만 남는다

DeFi 르네상스 드림 실현
- $aave / $drift / $ethena / $hype / $pendle 조용히 진짜 '은행&이자' 인프라 구축했다. 대통령이 $AAVE 쓰는 날도 꿈은 아니지. 단일 프로토콜 TVL 1000억달러+도 가능

interop/Chain Abstraction은 당연
- $ZRO $LI 다 연결, $OMNI $ACX로 모든게 한 체인처럼. 이더리움을 UNF*CK하자. 베이스(Base)와 SOL 고공행진은 계속

대규모 통합과 펀딩
- 홀로 놀던 팀들, 대형 밸류와 재무 기반으로 M&A 시작. 브릿지 인수는 시작일 뿐. $ARB $JUP $BEAM $ETHFI $OP 조용히 준비중

게이밍 브레이크 아웃
- $RON / $BEAM / $AVAX / $PRIME 베어장에서 살아남아 진짜 재미있는 게임, 진짜 매출, 진짜 인프라, 지속 경제 모델 만들었다. AI 에이전트들이 활동 10배 올려줄 것

밈코인 시즌도 굿
- $BONK 제작자 말이 맞았나봐. 쭉쭉가나?

VC들, 인프라에 몰빵한 이유 증명
- 하나만 기억: "수익보다 네 값어치가 중요". $JTO $ENA $HYPE $EIGEN $TIA $LINK 봐라, 인프라가 답이었다.

꧁IP꧂ 프로그래머블 IP 필연
- 크립토는 결국 $STORY를 파는거다. 음악NFT? IP. 온리팬즈? IP. Kpop? IP. AGI도 IP.

NFT 컴백 arc
- $ME, $OS, $AZUKI, $PENGU 등 자극받고 커뮤니티(CULT)들이 보상. milady. jpg가 다시 억단위로 팔리면? 그때는 진짜 팔아야지

컨슈머 앱 시대 올 것
- Infinex, Phantom, Pump.fun, Photon, Privy 토큰 나오면? $HYPE 런치 첫 48시간 때처럼 주목해라. 새로운 시장 창출&독점하는 제품 나오면 집중

농사(파밍)도 잊지말자
- 인생 바꾼 수익 생각해봐라. 20%이율 = 토큰 출시전 에어드랍. 고마워 $PENDLE $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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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크립토 시장 Prediction 요약 정리
업데이트 지속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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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quilibrium의 2025년 크립토 업계 기술 발전 및 트렌드 예측
2. 골드만삭스의 2025년 시장 전망: 낙관적이나 헤징 필수
3. a16z의 2025년 크립토 시장 예측: excited about in crypto
4. Delphi Digital: 2025년 크립토 시장 전망
5. Delphi Digital: The Year Ahead for Gaming 2025
6. The Year Ahead: 10 Crypto Predictions for 2025(Bitwise)
7. Delphi Digital: The Year Ahead for Infra 2025
8. VanEck’s 10 Crypto Predictions for 2025
9. Presto Research: 2024 Crypto Market Review & 2025 Forecasts
10. 2025년 가상자산 시장 전망: 새로운 문명의 탄생
11. Hashed Thesis 2025: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블록체인 대중화
12. Daryl Lau(Not3Lau Capital)의 2025년 투자 테마/포지셔닝
13. Coinbase: 2025 Crypto Market Outlook
14. Messari: ‘The Crypto Theses 2025’
15. Delphi Digital: The Year Ahead for AI + DePIN 2025
16. hitesh's top 15 crypto predictions for 2025
17. Mippo's 27 predictions for 2025
18. Pantera Capatial: 8 Predictions for 2025
19. 2025년 주목해야 할 크립토 산업 핵심 내러티브 5가지
20. 0xKyle's The 2025 Gameplan
21. binji's 24 predictions for 2025
22. Galaxy Research: Crypto Predictions for 2025
23. redphone's 25 PREDICTIONS FOR 2025
24. arndxt's The 2025 Crypto Prophecy
25. D's Crypto Predictions for 2025
26. 전통금융들의 2025년 시장 전망 핵심 정리
27. Eugene Ng Ah Sio's Q1 2025 Outlook(feat. Ansem)
28. WuBlockchain 2025년 온체인 예측
29. Momir's 2025 Crypto Outlook: 슈뢰딩거의 고양이
30. 10대 크립토 VC가 바라본 2025년 펀딩 전망
31. DeFi Cheetah's prediction of crypto market in 2025
32. Haseeb's 2025 Crypto Predictions
33. KuCoin: Crypto Market Outlook 2025
34. The Block: 2025 Digital Assets Outlook
35. Miles Deutscher's 10 Crypto Predictions For 2025
36. Grayscale Research Insights: Crypto Sectors in Q1 2025
37. Messari's 6 hot takes for 2025
38. Robbie Petersen(Delphi Digital)'s 2025 Predictions
39. AVC: What Will Happen In 2025
40. Rice's Crypto Predictions for 2025
41. Ian(Kairos Research)'s Bull Predictions for 2025
42. Crypto Truths & Lies for the Year 2025
43. CARBON Copy's predictions for ReFi in 2025
44. a16z 7 Big Ideas for 2025
45. The Spartan Group: 12 things that excite us in Web3 in 2025
46. Multicoin Capital: Frontier Ideas For 2025
47. Rex Woodbury: 25 Predictions for 2025
48. Teng Yan: What I'm Watching in 2025
49. thesis: 2025 Predictions
50. Marco Manoppo: 2025 Predictions
51. 2025 Crypto 크립토 시장 정세: Local Tops
52. egirl capital: 2025 prediction
53. Pantera Capitial: The Year Ahead In Crypto
54. Onchain Research: Top 10 Predictions for 2025
55. Onchain’s 39 Web3 Predictions for 2025
56. Top 10 Delphi Predictions for 2025
57. Rex Woodbury: 25 Predictions for 2025 (Part II)
58. Wintermute OTC: 2025 outlook
59. Binance Research: Themes fo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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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Prediction 요약 정리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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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콩의 투자정복 pinned «🔗2025년 크립토 시장 Prediction 요약 정리 업데이트 지속 예정 ——————————————————- 1. Equilibrium의 2025년 크립토 업계 기술 발전 및 트렌드 예측 2. 골드만삭스의 2025년 시장 전망: 낙관적이나 헤징 필수 3. a16z의 2025년 크립토 시장 예측: excited about in crypto 4. Delphi Digital: 2025년 크립토 시장 전망 5. Delphi Digital: The Year Ahead…»
🤔크립토 리서처들의 ‘내년 예측’은 왜 늘 비슷할까?
매년 말이 되면, 크립토 리서처들은 “매스어답션, NFT 상용화, L2 활성화, 스테이블코인 폭발, DeFi 혁신” 등 장밋빛 전망을 담은 보고서를 내놓는다.

그러나 현실은 예측과 어긋나 왔다. 21년 말 대부분이 22년을 낙관했지만, 테라 사태, 3AC 파산, FTX 쇼크, 긴축 등으로 ‘최악의 크립토 윈터’를 맞았다.

반면, 2022년 말 모두가 2023년을 혹독한 침체장으로 점쳤을 때 시장은 회복세를 보였다. 이런 역설적인 패턴은 마치 ‘인간지표’를 연상시킨다. 왜 이런 일이 반복될까?


1. 에코챔버 효과: 긍정편향의 구조화
- 크립토 리서처와 애널리스트 다수는 이 산업 생태계 속에서 밸류체인을 공유하는 이해당사자다. 즉, 그들 대부분은 “스킨 인 더 게임(Skin in the game)”을 하고 있으며, 자연히 크립토 산업 자체의 지속 성장에 대해 긍정적인 편향을 가질 수밖에 없다.
- 이들이 생산하는 리포트나 예측은 본질적으로 에코챔버를 기반한다. 이너서클에서 활동하는 리서처들은 서로의 낙관적 전망을 참조하고, 이를 더욱 확대·재생산한다. 부정적 시나리오나 실패 가능성 등은 ‘일시적 문제’로 치부되거나, 종종 무시되기도 한다.
- 그 결과 매년말 [기술 발전, 제도권 진입, 매스어답션 가속]류의 전형적 내러티브가 반복된다.
- 하지만 이런 내러티브는 곰곰이 따져 보면, 지난 사이클들과 크게 달라진 점이 없다. 20년에도, 21년에도,22년에도 매번 “산업 성장, 혁신 인프라 구축, 제도권 자금 유입” 등의 단골멘트가 반복돼 왔다.

2. 인간지표로서의 ‘전문가 예측’
- 아이러니하게도, 전문가들의 전망은 [가격과 사이클 예측]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오히려 “모두가 낙관할 때가 최고점, 모두가 비관할 때가 바닥”처럼 역지표로 기능하기도 한다.
- 특히 크립토 시장은 높은 유동성과 변동성, 레버리지, 토큰 이코노미가 결합되어 전문가들의 ‘합리적 추론’마저 순식간에 무력화한다.
- 2022년 전망에서 온통 “계속 성장한다”던 P2E나 메타버스는 정작 투기적 버블 붕괴로 참혹한 한 해를 보냈다. 반면 “최악의 침체장”을 떠올렸던 때 2023년의 경우, 실제로는 따스한 회복기였다.

3. 해묵은 키워드 뒤편의 진짜 변화와 교훈
- 그렇다고 매년 등장하는 "버즈워드"가 전혀 의미 없는 예측이라고 단정할 수도 없다. 오히려, 그 뒤편에선 실제 기술이 놀라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매스어답션을 향한 작지만 확실한 걸음이 매년 이어지고 있다.
- 인프라 개선, L2 롤업 상용화, DeFi UX 고도화, NFT 인프라의 정교화, RWA를 통한 전통금융 접점 확대, ZK기술 상용화 준비 등은 분명히 작년과 달라진 지점들이다. 커뮤니티, 개발자, 인프라, 정책,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 지난 사이클과 구별되는 변화가 분명히 축적되고 있다.
- 이 상황을 재평가해보면, 이런 예측은 “정확한 전망”을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산업 내부의 퍼포먼스 마케팅, 담론 형성, 그리고 새해의 ‘사기 진작’을 위한 의례적 행위에 가까울 지도 모른다.

4. 분석이 아닌 ‘위시리스트’, 산업 염원의 표출
- 이들 리포트는 “내년엔 제도권의 문턱을 낮춰 규제가 명확해졌으면”, “NFT가 단순 아트에서 탈피해 실제 문화를 구축했으면”, “L2가 활성화되고 가스비 문제를 해결했으면” 등, ‘되어야 할 미래상’을 이상적으로 그린다.
- 이런 리포트들을 단순히 미래를 맞히는 ‘예측보고서’로 보기보다는, 업계가 바라보는 청사진, 집단적 바람, 기술자·투자자·이용자들이 궁극적으로 어디에 가고 싶은지를 보여주는 욕망의 거울로 해석할 수 있다.
- 이를 방증하듯, 실제로 많은 시장 예측 리포트가 "prediction"이라는 용어 대신에 "ideas, excited, like to see, hope, look forward"를 사용하기도 한다.
- 내년에도 많은 보고서가 “메인스트림 어답션 가속, RWA 폭발, zk 상용화, 국가단위 CBDC 및 비트코인 채택, DeFi의 제도권 융합” 등 비슷한 내용을 반복할 것이다.
- 따라서 이 예측들을 읽을 때, “작년과 무엇이 다른가?”를 자문하고 전통금융, 규제기관 등 산업 밖의 시선을 참고해 균형 잡힌 시각을 형성할 필요가 있다.

5. 내년 예측은 ‘투자 가이드’가 아니라 ‘심리 맵’으로 읽어라
- 당장의 가격이나 사이클을 맞추는 예측보다는, 현재 집단 심리와 산업 센티멘트를 반영하는 심리 지도다. 내년 전망을 통해 “지금 업계 사람들은 무엇에 열광하고, 어디서 성장 가능성을 보는가?”를 파악할 수 있다.
- 그들이 어떤 키워드에 열광하는지, 어디에 초점을 두고 있는지, 현재 에코챔버 안에서는 무엇이 주류 담론인지.
- 이 예측들은 매년 업데이트되는 산업의 ‘위시리스트’다. “우리가 궁극적으로 바라보는 미래는 이렇다”는 바람을 텍스트화하여 공유하는 일종의 비전 선언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들은 기술 발전의 방향성과 업계의 장기적 빌딩 의지를 보여주며, 장기 성장 패턴에는 큰 힌트를 줄 수 있다.

✍️매년 반복되는 장밋빛 전망을 그대로 신뢰하기보다는, 업계 내부자들의 욕망과 비전을 담은 선언문으로 해석하자. 이를 통해 산업의 심리와 장기 방향성을 읽을 수 있으며, 실제 기술과 인프라는 그러한 바람 속에서 진짜 발전을 거듭한다. 그 안에 담긴 심리적, 문화적, 비전적 함의를 파악함으로써, 단순 전망을 넘어 산업의 ‘염원’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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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tle가 ZK 롤업으로: 1시간 이내 출금 실현? source #MNT #Sponsor

1. "이제 맨틀도 ZK 롤업으로?"
- OP 스택을 기반으로 ‘OP Succinct’라는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기존 옵티미스틱에서 ZK 롤업으로 탈바꿈 선언
- Succinct Labs의 zkVM 기술 덕에 최대 168배 빨라진 최종성(파이널리티), 그리고 저렴한 가스비라는 두 마리 토끼를 노리는 중

2. "은행급(=institution-grade) 체인, 드디어 오나?"
- 기존 옵티미스틱 롤업 특성상 7일 출금 대기 시간이 문제였는데, 이제 1시간 내로 줄어든다고. 7일 → 1시간이라니 체인 완결성이 업그레이드
- '1시간'이란 건 체인 레벨에서 빠른 유동성과 안전한 자산 활용이 가능하다는 뜻. DeFi 시장에서 스왑 스프레드, 이자율 등 전부 좋아짐

3. "ZK? 근데 수수료 비싸지는 거 아님?"
- Mantle이 OP Succinct 프레임워크를 쓰는 이유가 바로 '수수료 거의 변화 없이 ZK 검증을 얹을 수 있다’는 점
- 즉, 기존 옵티미스틱 롤업 쓰던 거랑 거의 같은 수준의 비용으로, ZK 롤업의 보안성과 파이널리티를 획득

4. “DeFi, 그리고 Mantle 생태계 전반적으로 확장 불가피”
- 맨틀 자산($mETH, $cmETH, $FBTC 등)도 커질 전망. ZK기반 L2인데 1시간 내 출금, 저렴한 가스. 디파이 프로토콜, NFT 마켓, 게임 등도 맨틀 온보딩 가능
- OP Succinct 기반이기 때문에 차후 크로스롤업(interop) 가능성도 더 열려있다. “베이스, 옵티미즘, 만텔 등등 한몸처럼 연결된 세상”을 그린다는 얘기

5. 모듈러 디자인 + 대규모 DAO 재정 지원
- 맨틀은 거대 커뮤니티 주도형 재정을 갖추고 있는데, 이 자금을 ZK 인프라 구축이나 생태계 인센티브로 풀면?
- 유동성/거래량 집중도가 커지면, 결국 “1시간 탈출”이라는 강점 부각

✍️이제 ZK 롤업 시대가 얼마 남지 않은 듯. 예전엔 ZK = 비싸고 어렵고, 옵티미스틱 = 출금 대기 길고, 이런 딜레마였는데... 맨틀이 OP Succinct 탑재로 그 간극을 해소하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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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base: 2025 Crypto Market Outlook source

1) 왜 2025가 중요한가?

- ‘ETF’, ‘토큰화’, ‘스테이블코인’ 같은 키워드를 2024년에 다 봤지만, 사실 이제 막 시작
- 작년만 해도 금리인상·규제 압박에 시장 눈물 흘렸는데, 그런 상황에서도 BTC/ETH ETF가 승인되고, 기관 머니 들어오며 팍팍 올라간 거 보면 크립토가 얼마나 탄탄해졌는지 느낌이 올 듯
- 2025년에는 현재 기반(ETF+토큰화+DeFi+온체인 규제 정비)이 더욱 단단해져서, 진짜 메인스트림으로 ‘뚫고 들어갈’ 타이밍

2) 매크로 전망: "트럼프가 돌아왔다?"
- 2024 대선에서 트럼프가 승리, BTC를 한계치까지 부스터. 진짜 중요한 건 단기 재정정책보다 Fed의 통화정책
- 헤드라인 CPI는 2.7%, 코어 CPI 3.3%로 목표보다 높아 추가 금리인하 속도가 어떨지는 정책이 확정돼 봐야
- 미 의회도 사상 최강 친(親)크립토 분위기. "전략적 비트코인 비축"까지도 가능. 공식적으로 BTC를 재무자산 취급? 만약 실현되면 역대급 호재

3) 크립토 ETF 2.0 시대
- 작년 미국서 BTC/ETH 현물 ETF 승인 이후 11개월 동안 307억 달러(!) 유입. 금 ETF의 초기 기록을 가뿐히 넘김
- SEC가 더 다양한 코인 ETF(예: XRP, SOL) 승인 가능성? 당장 모두 허용은 어려울 듯
- “스테이킹 ETF” 같은 게 등장하면 어떨까에 주목. 주식처럼 “현물 인-아웃”도 가능하면, ETF 가격 괴리 줄어들고 효율적 시장 형성

4) 스테이블코인: “킬러 앱” 맞네
- 2024년 말 기준 시총 1930억 달러(+48% 증가). 5년 내 3조 달러도 가능(미 M2의 14% 수준)
- 점점 거래·환전용이 아닌 진짜 결제·무역·송금 용도로 쓰임. Stripe가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회사 Bridge를 11억 달러 인수 등, 전통결제/핀테크와 협업 가속
- 정치권에서도 스테이블코인으로 미 국채 이슈 해결 논의? 2025년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치·금융 다 잡는 포지션이 기대

5) 토큰화 (Tokenization) 혁신
- rwa.xyz 데이터: 실물자산 토큰화가 2024년에만 84억 → 135억 달러로 60%↑.
블랙록, 프랭클린템플턴 등 거대 자산운용사들이 국채·뮤추얼펀드 등 토큰화하며, 24/7 거래 및 글로벌 결제를 탐색 중
- 최소 2조 달러에서 최대 30조 달러(5년 내)로 보기도. 즉, 몇백 배 성장 가능성.
업계, 법률, 시장 등의 허들은 남아있지만, “진짜 잠재력” 기대

6) DeFi 부활
- “DeFi 죽었다? 아니, 다시 산다.” 이전엔 무리한 토큰 발행+유동성 장난으로 거품 심했지만, 이젠 ‘실물 연계’와 ‘투명 거버넌스’로 더 탄탄해지고 있음
- 미국 규제 틀이 잡히면 디파이도 제도권 참여자들(기관) 물밀 듯 들어올 수 있음. 이미 DEX 비중이 전체 CEX 거래의 14%까지 올라왔음(2023년은 8%)
- 연준 인사가 직접 “DeFi가 CeFi의 레코드 관리, 결제 효율에 도움될 수 있다”고 언급. DeFi가 그저 코인판 장난이 아니라 진짜 금융혁신으로 인정받는 분위기

7) 파괴적 혁신: 텔레그램 봇, 예측시장, 게임, DePIN, AI
- 텔레그램 트레이딩 봇: 2024년 스테이블코인, L1 수수료 다음으로 수익 3위 섹터. Solana 밈코인 붐 타면서 Photons, Trojans 등 봇이 수백만 달러 수익, Aave보다 벌었다니
- 예측시장: 미국 대선에서 Polymarket이 여론조사보다 정확. 확대 가능성↑ (스포츠, 금융, 이벤트 등)
- 게임: ‘P2E’보단 “게임이 재미있어야” 한다는 흐름. 대형 개발사들 ‘블록체인’ 요소를 뒤로 숨기고, Epic Games 등 플랫폼에 정식 진출. 단, 토큰 수요와는 별개
- DePIN: Helium 등 사례. 커뮤니티가 통신망, 전력망, 클라우드를 함께 구축. 하지만 산업별로 성공 편차 클 것
- AI×Crypto: 내러티브가 계속 바뀐다. 데이터 검증에서부터 AI 지갑, 자율 에이전트, 밈코인 AI 등. 아직 “어떻게 토큰 가치로 포착?”은 불투명

8) 블록체인 대전: 멀티체인 or 승자독식?
- 수많은 L1/L2 생기며 블록공간 넘치지만, 실질적 가치는 “활발한 생태계+커뮤니티”가 만드는 프리미엄
- 이더리움은 메인넷 스케일링 안해도 여전히 ‘프리미엄 L1’로 자리잡고 있고, Solana·Aptos·Monad 등 “고성능 체인” 간 경쟁 치열
- 결국 DEX 유동성·사용자 몰리면 그 체인이 승자인데, 그래도 특정 니즈(앱체인, L2)가 서로 다른 선택지를 제공 → 멀티체인 가능성은 여전

9) L2 확장 & 사용자 경험
- 이더 L2들(OP, ZK) 확장으로 가스비 대폭 낮추고, 체인 활동 10배↑. 하지만 브릿지 써야 하고, 유동성 나뉘는 문제 아직 큼
- 다양한 시도(슈퍼체인, 실시간 zkProving, 블라블라)로 문제 해결 중이지만, 완전한 UX 개선까진 시간 필요
- 한편, 모두가 자기 체인을 만들기 쉽게 되면서, Aave, Maker, Uniswap, 심지어 Sony까지 따로 체인을 구상. 이건 블록체인 인프라가 점점 “컴포넌트화”된다는 증거

10) UX가 왕이다
- 시드 문구, 가스, 브리지... 이런 복잡함이 사라지는 시대로 간다. "계정 추상화, 세션키, 패스키 온보딩" 같은 솔루션이 이미 보여
- 앱들 스스로 지갑을 슬쩍 숨겨서(인앱 지갑, 구글/애플 OAuth 등) 사용자는 게임·SNS 쓰는 느낌만 들게 함. 그러나 그만큼 앱이 가스·유저 비용을 부담 → 앱 경제 설계 중요해짐
-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누가 소유하느냐"가 중요. 텔레그램 봇처럼 한 번 UX가 편하면 고객이 이탈 안함. 2025년엔 각 프로토콜이 UI경쟁 치열

11) 디앱들 점점 규제 친화

- 더 많은 자산이 온체인 된다면 KYC/AML 이슈 필수. 권역별 규제, 신원 인증이 필요해짐 → DeFi에도 온체인 신원(ENS, Basenames, Attestation 등)이 통합될 듯
- 이런 ID 시스템이 자리잡으면, "기관이 DeFi에 안 들어온다"는 말도 옛말 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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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ri: ‘The Crypto Theses 2025’ source
· 2024년은 크립토 시장의 신뢰 회복과 제도권 편입 움직임이 두드러진 해
· BTC, ETH의 ETF 승인으로 기관 자금 유입 본격화
· 미국 대선 후 규제 환경 완화 기대감 증가
· SOL가 ETH와 BTC와 나란히 ‘3대 메이저’ 반열에 올라서며 트리팩트 형성
· 밈코인 열풍, DePIN 부상, AI x 크립토 접목이 주요 테마


1. 거시 환경
- 인플레이션 완화, 고용시장 둔화 우려에도 美 경제는 견조
- 연준 금리인하 시작, 증시 상승, 위험자산 선호 재확산
-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금 보유량 증가, AI 생산성 기대감 등 주요 이슈

2. 크립토 시장
- BTC 선물 및 현물 ETF 승인 → 기관자금 유입
- 8개월간의 변동성·횡보 구간 돌파, 규제 완화 전망
- 규제 리스크 감소로 기관투자자 편입 용이

3. 정책 동향
- 미국 크립토 정책 전환점. 트럼프 행정부의 친크립토 기조
- 갈수록 의원 주도적 입법 기대감 상승
- 스테이블코인 법안 등 맞춤형 규제/입법 추진 전망
- 연방 차원에서 BTC 전략자산 보유 가능성은 낮으나, 규제 명확성과 안정적 환경 조성 기대

4. 기관 진입
- Blackrock의 IBIT, 200일 내 AUM 400억 달러 달성 등 기록적 성장
- 기관들은 단순 투자 넘어 자산 발행, 토큰화, 스테이블코인, 연구개발 등 다방면 참여
- 실제 자본 유입 외에도 온체인 토큰화 자산이 확대되고 전통 금융의 DeFi·스테이블코인 실험 활발

5. 솔라나의 부상
- SOL 가치 급등, 생태계 성숙, 앱 활동 크게 증가
- 낮은 수수료, 높은 처리량, 신규토큰 표준, Firedancer 등 기술 업그레이드
- 디파이, DePIN, Memecoin, AI 등 다양한 실사용 사례 창출
- 기존 BTC-ETH 양강 구도에서 Big 3 체제

6. 밈코인 열풍
- 2024년 밈코인 거래량 증가, 신규 사용자 대거 유입
- Solana, Base 등 저렴하고 빠른 체인에서 밈코인 열풍
- 밈코인은 도박적 성격에도 신규 유저 온보딩, 유동성 공급, 문화 형성 측면에서 긍정적

7. DePIN의 성장
- 실물 인프라(무선통신, 에너지, 데이터 등) 토큰화 및 분산화로 2024년 시총 132% 증가
- 전통 산업(통신, 전력, 환경 데이터) 분야에 크립토 인센티브 접목, 실제 수익 발생
- Helium, Glow, GEODNET 등 사례 두드러짐
- 2025년 DePIN 수익 1.5억 달러 넘을 전망

8. 비트코인 전망
- 2024년 BTC ETF 승인, 제도권 진입 본격화, 대선 효과로 10만 달러 돌파
- MicroStrategy의 공격적 매수 지속, 기관투자 수요 견조
- Ordinals, Runes 등 신규 토큰표준과 비트코인 L2, 리스테이킹 도입 등 BTC 네트워크 활용도 확대
- 2025년에도 규제완화, ETF 수요 증가로 BTC 안정적 성장 예상

9. 이더리움 전망

- ETH ETF 승인에도 BTC 대비 부진한 흐름
- L2 성장·확장으로 메인넷 수요 감소, 수수료 소각 축소 → 울트라 사운드 머니 내러티브 약화
- Solana 등 경쟁체인 부상으로 생태계 다양성 강조 필요
- EIP-7762 등 DA 수익화, L2 기반 수익모델 모색
- L2 최적화, 기반 롤업 생태계에서 가치 포착 방안 강구

10. 인프라(L1/L2), 모듈러 생태계
- 솔라나, 앱토스, 수이, 모나드 등 고성능 L1 부상
- 셀레스티아 등 DA 레이어 주목, ZK 기술 전방위 도입
- L2 다변화, 앱 전용 L2(전략적 앱체인) 등장 → 유연성 확대
- 2025년 L2 경쟁, 모듈러 스택, ZK 기술 대세화, 다양한 VM 등 혁신 가속

11. DeFi
- DEX, 파생상품, 예측시장(Polymarket), RWA(토큰화 국채) 등이 2024년 부각
- Hyperliquid 등 성능 강화 DEX 성장, 전문화된 펀딩·포인트 파밍(Pendle) 부상
- MEV 완화 위한 인텐트 기반 시스템 및 유동성 어그리게이션 확대
- 체인 추상화, 크로스체인 메시징 발전
- 2025년 DeFi는 MEV 감축, 크로스체인 UX 개선, RWA 융합 심화

12. AI x Crypto
- AI 트레이닝, AI 에이전트 NFT, Memecoin 결합 등 새로운 유즈케이스 폭발
- 2025년에는 Bittensor 등 AI 코디네이션 플랫폼 성장, 분산 모델 파인튜닝 활성화 기대

13. CeFi
- BTC·ETH ETF, 전통 금융사 진입 가속
- 안정적 규제환경, 투명성, PoR 도입 증가
- 스테이블코인 활용 금융 상품(USDe 등), 전통 결제 인프라와 융합 가속
- 2025년, 거래소는 온체인 서비스 확대, 안정적 규제 아래 상품 다변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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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phi Digital: The Year Ahead for AI + DePIN 2025 source

1) AI는 '진짜 물리적' 인프라를 필요로 한다
- 핸드폰이나 소셜미디어는 그냥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앱 만들어 올리는 느낌. 근데 AI는? 데이터 센터, 전기, GPU, 엄청난 냉각 시스템… 즉 인프라 스케일이 미친듯이 커야 함
- 이 말인즉, "건설업자, 전기공, 시멘트, 철근 업계"조차 이 AI 호황을 같이 먹을 수 있다는 이야기
- 과거 모바일 시대엔 실리콘밸리 개발자만 부자 됐지만, 이번엔 물리 세계 종사자들도 혜택을 봄

2) AI는 모든 산업에 영향을 준다 — 진짜 '제너럴'한 놈
- 스마트폰은 “스마트폰 만든 사람 or 앱 개발자”만 이득. AI는? 제조·의료·농업·금융·예술·과학… 그냥 전방위로 파고듦
- 무슨 한 산업을 업데이트하는 게 아니라, 인류 생활 전반을 통째로 업그레이드함
- 그래서 지금 "이건 닷컴 버블하고는 차원이 다르다"는 평. 생산성 지표가 벌써 상승하는 중이고, “사실 이건 서막”이라고

2025년, AI 업계의 5가지 빅 이슈

1. 프리트레이닝(Pretraining)의 한계?
- 지금 AI 모델은 엄청난 데이터(인터넷 전체)를 먹여서 크는 중. 근데 인터넷이란 것도 한계가 있잖아요? “더 먹일 데이터가 없다” 수준에 다다르고 있고, 전기·GPU·입력 비용이 기하급수
- 게다가 전기 수요 폭증, 핵발전소 구하기 힘들고, 자연에너지로는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어렵고… “스케일링 좀 힘들어지는 거 아니냐” 우려
- 대신 synthetic data(모델이 스스로 만들어내는 학습 데이터)나 “더 효율적 알고리즘” 같은 대안을 모색 중. 단, Ilya Sutskever 왈: “프리트레이닝 방식은 끝나가고 있다.”

2. '추론(테스트타임) 컴퓨트' 확장 = o1 모델 혁신
- 지금까진 모델이 질문 하나당 똑같은 계산 자원만 썼는데, o1은 “어려운 질문엔 더 오랜 '추론' 시간을 준다.”라는 혁신으로 엄청난 성능향상을 보여줌
- 프리트레이닝만 키워서 성능 올리는 식이 아닌, “추론 쪽 스케일업”도 가능해졌다는 것
- AI가 질문마다 더 오래 생각한다면, '뇌파워'를 더 쓸 수 있으니, 또 한번의 스케일링 시대 열릴 듯

3. 이놈은 '추론'이 되나? 진짜 Reasoning
- 지금 AI는 엄청 똑똑해 보여도 사실은 통계적 '뇌 없는 앵무새'라는 평이 많음. “유리컵을 360도 회전하면 물이 어디로 가나?” 이런 단순 상식문제조차 제대로 reasoning 못하는 거
- o1 같은 Chain-of-Thought 기법이 조금 희망을 보여주지만, 아직 완전 해결은 아님. 일단 “AI가 제대로 논리적 추론을 하게 만드려면 또 한참 연구해야…”
- Nous Research 식으로 모델에게 '허기(hunger)'를 부여해 현실적 동기 부여? 이런 실험도 진행 중

4. 국가 단위 AI 레이스 시작은 언제?
- 의외로 아직은 미국이 압도적이고, 딱히 “중국 vs 미국 AI 대결”은 구체화 안 됨. 근데 곧 국방·경제 전반에서 AI가 주도권을 쥘테니, “본격 국가지원 전쟁”이 벌어질 것
- 미국 정부도 벌써 NSA 출신 인사들 오픈AI 이사회에 넣고, 방산 스타트업이 빅 AI 랩들이랑 손잡고… “AI 국방 레이스” 태세 준비
- 유럽도 마냥 규제만 할 게 아니라, 프랑스 등에서 AI 친화 정책 펴면 어떨까?

5. '다음 대박 돌파구'는 뭘까?
- 2024년에 o1으로 ‘추론 단계’가 핫했다면, 내년은?
- 오픈소스 생태계, 혹은 완전히 새로운 아키텍처, “에이전트(Agent) 혁신”도 가능. AI가 혼자 사고·실행하는 수준에 이르면 대격변 올 것
- 다만, “자율 에이전트 = 예측 불가한 상황”이라는 경고도 있고, 대형 랩들은 안전 문제로 조심조심. 여기서 오픈소스가 치고 나올 여지도

✍️AI는 이미 '벽을 뚫고' 간다
· 에너지원·데이터·알고리즘 제약이 있다고 해도, 정반대편에선 “추론 스케일링”이 터지고 있고, 미국 정부가 초강력 투자 의지를 보이는 등. 한마디로 2025년 AI 판은 완전 휘몰아칠 것

· 인류는 이제 “AGI 전” 시대의 마지막 세대일지도 모름. 바로 직후 세대 애들은 태어나면서부터 AI가 다 도와주는 세상에 살 테니

· “크립토가 AI를 자유롭게 만들 열쇠가 될 것.” AI에게 자율성과 소유권, 탈중앙을 부여할 결정적 기술이 크립토이기 때문. “Intelligence yearns to be free”라 말하듯, 2025년은 그 서막이 열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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