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콩의 투자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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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휴머니스트

문의 @bitxrpmax

본 채널에서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단순한 시장 정보 및 종목 소개를 위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투자 자문을 제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 채널의 어떠한 내용도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되어서는 안 되며, 투자로 인한 손실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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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투자 전략 및 인사이트: 사이클 관점

1. 반감기+ETF+기관 자금 유입 → 불장 (전반기 or 중반기) → 레버리지 과열·버블
- 과거 사이클(2017, 2021)처럼, 2025년에도 크게 오르는 시기가 올 수 있고, 끝물엔 급격한 조정이 가능하다는 게 다수 시나리오
- “시장이 상승할 때 레버리지를 무리하게 키우면, 꼭대기 구간에서 대규모 청산 위험”이 도사림
- 따라서 주기적으로 이익 실현(분할매도)하고, 과열 지표(레버리지비율, 펀딩비, 심리 지표 등)를 모니터링하면서 위험을 조정하는 접근이 합리적

2. 내러티브(Theme) 순환: AI·L2·NFT·RWA·DePIN…
- 올해 이미 밈코인·AI 코인 등이 순환 펌핑을 경험했듯, 2025년에도 특정 테마가 번갈아가며 급등락할 가능성이 큼
- “나만의 확신 섹터”를 깊게 파거나, 특정 테마 파동 시 따라붙되 빠져나올 타이밍을 잡는 트레이딩 전략이 있을 수 있음
- 무분별하게 테마를 쫓기보단, 유망 분야를 미리 발굴(예: AI 인프라, RWA, BTC DeFi, L2 등)하여 포지션을 잡고, 서서히 분할매도하는 것이 리스크 관리에 유리

3. 새로운 프로젝트(에어드롭, ICO) 참여
- 2025년 불장 국면에서 신규 메인넷, 롤업, DeFi 프로토콜들의 크라우드세일, 에어드롭이 여러 차례 있을 것
- 2017, 2021년 사례처럼 “처음 토큰이 유통될 때 시세가 폭등”하는 경우가 흔하지만, 이어지는 풀(물량 해제) 타이밍이나 유동성 부족에 따른 고변동성도 유의
- 연구·커뮤니티 활동(테스트넷 참여, 생태계 기여)으로 대형 에어드롭을 노리는 전술도 가능한데, “가짜 프로젝트” 리스크에 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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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투자 전략 및 인사이트: 리스크 관점

1. 정치·정책 리스크 잔존
- 미국이 정치적 이슈나 다른 돌발 변수(무역갈등, 재정적자 등)로 다시 규제 강경책을 꺼낼 수도
- EU·중국, 기타 지역의 정책 변화(예: CBDC, 거래소 규제, 자본 통제)도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2. 거대 레버리지 청산
- 가격 상승 시기에 무리한 레버·스테이킹·파생상품 포지션이 쌓일 경우, 작은 변동에도 연쇄 청산(3AC·FTX 사례)이 재연될 가능성
- “탈중앙 대출 플랫폼”이나 “CEX”에서 한쪽 포지션이 무너지면, 전체 시장이 급락할 수 있으므로 유동성 모니터링이 필수

3. 보안·해킹·스마트컨트랙트 취약점

- L2·신규 체인 등이 빠르게 늘어날수록, 보안 검증이 미비한 프로젝트도 함께 증가. 2021~2023년에 발생한 수십, 수백만 달러 규모 해킹이 2025년에도 빈번할 수 있음
- AI 에이전트 도입으로 인한 새로운 취약점(“AI가 잘못된 코드 배포” 등)도 우려 대상

4. 과잉 밈코인·사기성 프로젝트 증가
- 불장이 오면 항상 밈코인·허무맹랑 알트코인도 우후죽순으로 튀어나오며, 극단적 투기(“단기 1000% 수익”)가 벌어지는 경향
- 호황기일수록 “모두가 이득 보는 건 아니며, 낙오자와 피해자가 늘어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함

✍️확장성·규제 정비·AI와의 결합으로 한 단계 더 폭발적인 성장 기대. 다만 과거 사이클처럼 하반기에 거품과 레버리지가 누적될 위험도 높으므로, 유망 섹터에 분산 투자하되 과열 국면에서는 자산 비중 조절이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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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에서 밈코인 팔아 ETH 산 트럼프? source

이더리움에 대한 상승론(Bullish case)

- 이더리움은 유니스왑, 에이브, 에테나 등 모든 ‘블루칩’ DeFi 원시 서비스(프리미티브)를 보유
- 곧 디플레이션이 될 가능성(사용량 증가 → 트랜잭션 수수료로 소각되는 ETH > 스테이킹 보상)
- 현물 ETH ETF, 스테이킹 ETF 출시 예고 → ETF로 인한 자금 유입 기대
- 진정한 탈중앙화 + 기관들이 자산을 토큰화하기 위해 선호할 만한 선택지
- 비탈릭 부테린은 묵묵히 체인을 계속 업그레이드
- 뛰어난 개발자 유입 + 성장하는 L2 생태계
- 대형 고래 대부분이 이더리움 메인넷에 순자산을 저장

이더리움에 대한 하락론(Bearish points)

- L2에서 일어나는 활동과 경제활동이 ETH 토큰 가치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음
- 피크 시간대(트래픽 폭주)에는 가스비가 너무 비싸고 트랜잭션이 막혀서 이더리움을 쓰기 어려움
- 운영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이더리움 재단이 ETH를 매도할 때마다 불거지는 논란과 부정적 시선
- 이더리움 스테이킹에 따른 1~2% 수익률이 위험 대비 매력적이지 않을 수 있음
- 이번 사이클에 ‘재미있는’ 디앱이 부족(예: PumpFun은 솔라나, Polymarket은 폴리곤에서 운영)
- 다른 체인이 더 쉬운 온보딩을 제공하므로 대중 유입이 어려움

✍️ 솔라나와 이더리움은 서로 다른 강점과 커뮤니티, 생태계를 지닌 ‘공존 가능한’ 네트워크로 발전 중. 이더리움은 오랜 역사와 강력한 보안, 풍부한 개발자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꾸준히 확장성을 높이고 있고, 솔라나는 빠른 처리속도와 낮은 수수료, 적극적인 NFT·게임 생태계로 새로운 유저를 끌어들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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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tle's Next Chapter: DeFi Maestro 인터뷰 정리 source #Sponsored

1. 맨틀의 구조: DeFi 전용 슈퍼앱?
- “탈중앙화 은행 + DeFi 연구소” 느낌 = 거대한 커뮤니티 소유 트레저리 + 모듈형 L2 + 스테이킹/리스테이킹(mETH) + 수익형 BTC(FBTC)로 구성
- 기관이 쉽게 들어올 수 있게 인덱스 펀드나 맨틀 뱅킹 제공, AI 연구 + DeFi 결합을 위한 맨틀X 등의 신규 프로덕트 출시로 짜임새 있는 생태계 구상 중

2. 신규 3가지 프로덕트
고도화된 인덱스 펀드

- BTC, ETH/mETH, SOL/bbSOL, USD 스테이블 등으로 구성, 주기적 리밸런싱
- DeFi식 스테이킹도 적용(단순 패시브 투자 + 온체인 수익률)
- 기관투자자들은 “토큰 직접 고르기” 귀찮아하는데, 이걸 해결해 주겠다는 것

맨틀 뱅킹

- 레볼루트(해외 모바일뱅킹) 느낌의 온체인 버전
- 일상결제, 대출, 자산관리 등 은행 기능을 전부 탈중앙형으로 제공
- 수수료나 송금, 결제 속도 등 기존 은행 대비 효율적
- 스테이블코인, DeFi가 본격적으로 일상 금융에 스며들 수 있도록

맨틀X (AI+DeFi)

- “AI가 온체인 금융에 어떤 혁신 줄 수 있나?”가 화두
- DeFi 에이전트(자동화 투자·운용), AI 기반 리스크관리, 온체인 리서치 자동화 등
- 에이전트가 빅 펀드의 포트폴리오 운용도 돕고, 커뮤니티 운영도

✍️Comments
- 인덱스 펀드·뱅킹·AI 영역 삼각편대로 “기관 자금 & 리테일” 끌어들이는 전략
- 기존의 mETH·FBTC 등과 시너지를 노리며, ETH 중심 생태계는 견고하게 유지
- AI+DeFi가 2025년 핵심 키워드 중 하나인 건 시장 전반의 컨센서스이기도 함
- 기관들도 손쉽게 크립토 시장 베타에 노출하고 싶은 수요가 있어, 인덱스 펀드 상품의 포텐 존재
- 맨틀 뱅킹은 “크립토판 레볼루트” 슬로건인데, 실제로 얼마나 쓰일지는 규제와 UI·UX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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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Story Protocol) 백서 한눈에 보기 source
"IP 온체인 시대가 온다" 데이터, 크리에이티브, AI 모델까지. 모든 ‘지식/창작물’이 블록체인에 등록되고, 자동으로 라이선싱+로열티 배분이 가능해지는 세상?


1. 목표: 지식·창작물(IP) 시장의 ‘탈중앙 + 자동화’
- 소수 플랫폼의 높은 수수료 + AI의 데이터 무단 scraping 문제 해결
- 크리에이터(또는 AI) → IP 자산 등록 → 단 몇 번의 클릭으로 권리+요율 설정 → 디앱/앱/AI 모델 등 어디서든 이 IP 쓰면 자동 로열티 정산

2. 아키텍처: 멀티코어 체인
- 메인 코어: 기본 EVM 호환 → 기존 솔리디티 앱도 이식 가능
- IP 코어: IP 전용 그래프(부모-자식 연결 구조, 저작권 상속) & 로열티 엔진 최적화
- 오프체인 싱크 코어: 오라클·오프체인 연결 전문 → 신원/합의/배경확인 등 AI 검증
- 크로스체인 코어: 다른 체인과 상호작용 쉽게 (IBC 호환)

3. IP 애셋: 등록하면 자동으로 “IP Account”까지 생성
- 만화 원작 → 2차 창작(굿즈, 게임, 스핀오프 AI 모델) → 매출 생기면 그래프 타고 원저작자도 로열티 받음
- 오픈소스 IP든, 논문·데이터든 전부 동일한 방식 적용

4. AI & 에이전트 생태계도 주목
- AI 모델도 IP로 등록 가능. “내 데이터 / 내 모델”이 무단활용되지 않도록, 온체인 로열티 세팅
- 에이전트 간 상호거래, Agent A가 Agent B의 데이터(=IP)를 사용해 모델 고도화 → 수익 발생 시 B한테 자동 분배
- "Agent TCP/IP"라는 표준 프로토콜로, 에이전트들끼리 온체인 합의·거래 가능

5. 스토리지 레이어
- 단순히 “이더리움에 NFT 메타데이터”가 아닌, 대형 데이터(ML모델, 영상 등)도 모듈식으로 관리
- 오프체인이든 IPFS/Arweave든, 체인이 알아서 최적화 → 사용자 입장에선 그냥 등록하면 끝

6. IP 토큰(IP)
- 스토리의 가스 + 스테이킹 + 로열티 정산의 기본 통화
- 검증인 노드는 IP 토큰 스테이킹 → PoS 지켜줌
- IP가 널리 쓰일수록 토큰이 수요 증가?

✍️Comments
- AI는 데이터를 갈망, 스토리는 그 데이터(IP)에 대한 권리를 보호+거래+배분. 물론… 아직은 초기
- "너무 미래사회 얘기 아냐?" 라는 의문 당연히 들 수. 스토리가 제시하는 온체인 IP 시장, AI 에이전트들끼리 지식 사고팔고 로열티 오가는 구조가 지금은 SF처럼 보임
- 오퍼레이션 난도? 높을 것. 초기엔 모든 새 시스템이 ‘익숙함’ 부족 탓에 험난함. 컨트랙트·자동 로열티 분배·탈중앙 검증 등 각각의 블록에서 쌓아나가야
- AI가 온갖 데이터를 무단으로 긁어가는 문제가 범람할 AI 시대에, "저작권의 소유·유통·크리에이티브 협업을 투명·자동화하고 사용 추적, 로열티 징수"를 위한 시스템은 필수임은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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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 Thoughts on Market source

1) 이번 하락 반등, 솔직히 역대급. 어떤 알트는 밑바닥에서 60%나 뛰어올랐음. XRP 시총 생각하면 억단위 달러가 움직인 셈

2) 진짜 사람들이 밤새 카드 긁어서 $USDC 걷어내고 $XRP나 $PNUT 샀을까? 가능성은 있지만, 그래도 24시간 만에 이렇게 사는 건 좀 오바

3) 오히려 숏 포지션 숏커버 + 자동 스탑로스(청산) + MM들 매수 등 기계적인 흐름이 컸다고 보는 게 맞아 보임

4) 다 같이 한꺼번에 튀어올랐다는 점에서 “사람들이 질서정연하게 2~3일에 걸쳐 매수”했다기보단, “자동 청산과 수동 단타가 겹쳐서 갑자기 뻥튀기”된 느낌.

5) 이제 문제는: “추가로 쫓아살 사람이 있을까?” 이미 80만 명 이상이 청산당했다고 하는데, 이분들 여윳돈이 있을지… 추가 매수세 안 붙으면, 이 반등이 오래 가긴 어렵다는 의견도

6) 아무리 그래도 시총 수백억 달러 알트가 단숨에 40~60% 오른다는 건, 시장의 “자연스러운 매수”만이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음

7) 결론적으로, 이 폭발적 반등 뒤에 ‘실수요 + 펀더멘탈?’ 보다는 ‘기계적 숏커버 + MM + 스탑로스’의 영향이 크다고 추정

8) 단, 거의 안 떨어졌던 소수의 알트들은 뭔가 진짜 장기투자 수요가 있을 수도. 그쪽은 별개로 주목할 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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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B 규모의 알트코인 언락이 온다 source

1) 앞으로 12개월 동안, 360억 달러 규모의 알트코인 베스팅 해제(언락) 예정. 주당 7억 달러 꼴
2) "알트코인 대항복" 아직 시작도 안 했다는 말이 나오는데, 이 물량 덩어리를 어떻게 소화할지…
3) 만약 팀·벤처·기관 측 물량이 한꺼번에 쏟아진다면, 수급쇼크→가격 하방 압력 불가피?
4) 다만, 이미 시장이 어느 정도 선반영했을 가능성도 있지만… 36B는 절대 작은 수치가 아님
5) 요약: 언락 스케줄 꼭 체크하고, 알트 투자 시 (특히 베스팅 물량 있는 프로젝트) 각별히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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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ETH) '울트라 사운드 머니' 재진입 임박? source

1) 현재 ETH 공급성장률 ≈ 연 0.5%

- 발행량(1%) - 소각량(0.5%) = 0.5% 증가율
- 공급 ‘마이너스’로 돌리려면 발행량 ↓ or 소각량 ↑, 둘 다 가능성↑

2) BTC와의 비교
- BTC 공급 연 0.83% 증가 (ETH 대비 66% 더 빠름)
- “21M 제한”이 BTC 강점인 듯 보이지만… 장기 보안 이슈 심각
- 채굴자 수익 99%가 새로 발행된 코인… PoW는 시간이 지날수록 보안 취약 가능

3) BTC 보안 한계

- 해시파워 51% 공격 비용 사실상 100억 달러 안팎, 국가 단위로는 감당 가능
- 브리지나 BitVM은 BTC를 더 위험하게 만들 수도
- 아직도 ‘21M 고집’ + 개발 경직성 → Fee 시장 부족 → PoW 구조 약점 노출

4) ETH 발행구조의 문제

- 현재 ‘2% 꼬리발행’ 기반 구조: 스테이킹이 늘어나면 전부 희석→ 스테이커·홀더 모두 비효율
- 스테이킹 100% 가정시 실제 ‘실질 수익률’ 제로 또는 음수 가능
- Croissant Issuance 제안: 스테이킹 일정 비율 도달 시 발행율 0%로 수렴, 유연한 곡선 필요

5) ETH 소각(수요) 측면
- 거대한 소각 유인은 결국 대규모 확장성(DA+rollup)을 통한 “저가 TX × 엄청난 TX 수”
- EIP-4844로 도입된 blob이 단기적으론 소각감소 유발했으나 장기론 blob 사용↑ = 소각↑
- 향후 몇 차례 하드포크(‘Pectra’, ‘Fusaka’ 등) 거치며 데이터 사용량 급등 & 소각 급증 가능성

6) BTC vs ETH 결론
- BTC는 장기 PoW 보안비용 불안·반감기 반복으로 수익 부족 → 10년 뒤 보안취약 심화
- ETH는 PoS 환경·발행조정·Rollup 확장 통해 ultrasound money 지위 다시 굳힐 가능성
- 결국 인터넷 머니 자리를 두고 BTC↔️ETH가 경쟁, 보안과 희소성이 핵심 지표

7) 중장기 관점
- 크립토의 핵심가치: “거시적 보안, 지속 가능성, 온체인 경제 확장성”
- BTC 장기 미래 불투명, ETH는 발행 수정·소각 증가 등으로 계속 셋업 중
- 재정·기술적 변화는 1년 2년이 아닌 10년 스케일로 작동, 인내심 필요

8) 결론
- “곧 울트라 사운드 모드로 돌아올 ETH.” 지금은 잠시 0.5% 증가지만, 배경 깔리고 있음
- 인프라가 완성되면, 발행 줄고 소각 늘어나 수급 균형이 음수로 기울어질 수도
- “ETH의 진짜 명예회복은 곧 온다.” 조급하게 굴지 말고, 킹 ETH의 장기적 펀더멘탈 바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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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ume Network: 레이어제로의 첫 번째 lzCatalyst 투자 source #Sponsored
RWA 옴니체인화를 향한 탄탄한 파트너십


1. lzCatalyst?
- 레이어제로의 스타트업 투자 프로그램으로, 최대 3억 달러 규모로 프로젝트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
- 이번에 플룸 네트워크(Plume Network)가 최초 투자 대상에 선정됨

2. 비전 맞춤: 레이어제로 & 플룸
- 레이어제로는 ‘크립토를 진정한 옴니체인(omnichain)’으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추구
- 플룸은 ‘RWA를 옴니체인화하여(=SkyLink)’ 모든 체인에서 실물 자산(RWA)을 활용 가능케 하는 프로토콜 지향
- 서로가 그리는 그림이 딱 들어맞아, 이번 시리즈 A 투자가 성사

3. 혁신의 열쇠: SkyLink

- 플룸 네트워크가 만든 ‘SkyLink’는 여러 L1, 롤업, L2와 연결해주는 게이트웨이
- RWA 및 RWAfi 이자수익을 ‘쉽고, 안전하게’ 다양한 체인 사용자에게 배분
- LayerZero의 lzRead 프리미티브를 활용해, 검증된 RWA Yield를 옴니체인 환경으로 끌어온다는 점이 핵심

✍️ 레이어제로의 첫 lzCatalyst 투자라는 점이, RWA가 본격적으로 옴니체인 금융의 주축이 돼 가는 모습. 금일 코인원의 Plume 상장 또한 RWA 내러티브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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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인베스트: Big ideas 2025 source

1. 다섯 가지 혁신 플랫폼의 합류
- AI, 로보틱스, 에너지저장, 퍼블릭 블록체인, 멀티오믹스 혁신이 서로 융합하며 엄청난 혁신을 가속화
- 네트워크 효과와 기술 융합으로 전 세계 경제성장률이 큰 폭으로 상승
- 빅 아이디어를 통해, 주요 산업에서 생산성이 극적으로 향상되고 새로운 시장이 형성될 것

2. 거대한 변화의 핵심: AI
- AI는 “전기” 이후 가장 강력한 기술 파급력을 일으킬 것
- AI가 디바이스·소프트웨어·데이터센터 등 전방위에 걸쳐 수요를 폭발시키며, 클라우드 인프라와 하드웨어도 모두 빠르게 업그레이드
- AI 에이전트는 인간의 지시(자연어 이해 등)를 받아, 자율적으로 검색·발주·생산성 관리 등을 수행
- 엔터프라이즈·광고 분야는 소비자 검색·구매가 AI 개인비서 형태로 바뀌면서 광고 집행(타깃팅)과 상거래 구조가 재편

3. 비트코인과 퍼블릭 블록체인
- 비트코인은 네 번째 반감기로 연간 인플레이션율이 0.9% 수준으로 떨어져 금(연 1~2%)보다 희소성이 더 높아짐
- 2024년 말 등장한 현물 비트코인 ETF는 사상 최대 규모의 자금 유입을 기록하며 전통 금융시장 내에서의 BTC 채택이 가속화
- 다양한 온체인 데이터(트랜잭션 카운트, 해시레이트, 보유 주소 지표 등)로 보았을 때, 비트코인 네트워크는 훨씬 더 견고해지고 안정적으로 성장 중

4. 스테이블코인: 달러 선호의 역설
- 전 세계적으로 “탈달러” 움직임이 있지만, 스테이블코인만큼은 계속 달러 기반으로 성장 중
- 2024년 스테이블코인 연간 거래액이 $15조(한화 약 2경 원)를 돌파하며 Visa·Mastercard를 넘어섬
- 이자 수익형 스테이블코인 부상 중. Tether, Circle 등 일부 대형 발행사가 오랫동안 금리 이익을 독점했으나, 새롭게 등장한 프로토콜들은 이자 수익 일부를 사용자에게 돌려주어 빠르게 규모 확대

5. 블록체인 스케일링(Scaling Blockchains)
- 이더리움 L2 및 솔라나 같은 고성능 L1이 급격히 부상하면서, 거래 수수료가 최대 10~50배가량 하락
- 이더리움 업그레이드(EIP 4844) 등으로 트랜잭션 처리량(TPS)이 크게 향상, 디파이 및 NFT 생태계도 확장
- DEX는 인력 효율에서 CEX 대비 5~10배 우수. 실제로 현물/파생상품 시장 점유율이 급등

6. 로보택시(Robotaxis)
- 개인 차량 대비 1/5 비용으로 모빌리티 혁신. 인간 운전자보다 훨씬 안전하고, 궁극적으로 절반 이하 비용으로 택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시대가 올 것
- 2030년에는 전 세계적으로 약 5,000만대 이상의 로보택시가 운행되고, 시장 규모만 10조 달러에 달할 잠재력
- 테슬라, 웨이모, 바이두 등이 해당 시장의 선두주자

7. 자율 물류(Autonomous Logistics)
- 드론, 로봇 트럭, 무인 배달 로봇 등이 배달비용을 최대 80~90% 절감
- 2030년 자율 배달 시장에서 로봇·드론이 벌어들일 매출이 약 4,400억 달러(한화 580조 원) 규모
- 규제 장벽이 여전히 높지만, 관련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테스트 중

8. 에너지(Energy)
- AI 시대 데이터센터 급증 → 전력 수요도 폭증
- 태양광·배터리·원자력 등 여러 에너지원 결합 모델이 부상. 원자력 규제 완화 흐름 속에 소형모듈원전(SMR)이 재주목
- “간헐성”이 문제였던 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도 대용량/저가형 배터리와 결합해 24시간 전력 공급이 가능한 모델로 발전

9. 로보틱스(Robotics)
- 단일 목적이 아닌 범용 로봇(휴머노이드형)의 가능성 부상. 테슬라 “옵티머스”, Figure, Sanctuary AI 등 등장
- 인건비 대비 가성비가 올라가면 로봇 도입률이 폭증하며, 세계적으로 로봇 산업 매출이 연간 40% 이상 성장
- 3D 프린팅, 휴머노이드 로봇, 자율 물류 등으로 제조·가정·운송 전반이 변혁

10. 재사용 로켓(Reusable Rockets)
- 스페이스X가 사실상 독주 체제. 재사용 로켓 기술로 발사 비용을 급격히 낮춰 위성 인터넷(Starlink) 등 우주 인터넷 통신 시장 선도
- 스타십(Starship)을 통한 더 대형 화물 저가 발사가 가능해지면, 전 세계 위성체계/탑재체 산업 및 초고속(극초음속) 여객 시장까지 확대
- 하드웨어 지표 상 “추가 업력 10년 이상” 격차가 있어, 스페이스X가 우주산업 기회 대부분을 빠르게 흡수

11. 멀티오믹스(Multiomics)
- DNA·RNA·단백질 등 생물학 데이터를 읽고(시퀀싱), 쓰고(합성), 분석(단일세포, 3D 구조 등)하는 비용이 급격히 하락
- AI 접목으로 각종 질병 조기진단(암, 희귀질환 등) 가능성이 커지고, 신약 개발도 획기적으로 빨라질 것
- 현재 13년 걸리는 신약 개발 기간이 AI·자율 실험실(Self-Driving Lab) 도입 시 8년 이내로 줄어들 전망. 파이프라인 가치도 크게 상승

✍️향후 5~10년은 폭발적 성장의 기로. 초거대 AI가 혁신 속도를 가속, 모든 산업에 AI가 스며들 전망. 혁신 플랫폼 간 융합으로, 세계 경제성장도 구조적 변화가 예고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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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ri State of Mantle Q4 2024: 왜 TVL이 치솟았나? source #Sponsored

1. mETH & cmETH의 급성장
- mETH 프로토콜은 출시 1년만에 TVL ~2.19B 달성. 4번째로 큰 이더리움 LST 자리에 오름
- cmETH은 단순 'ETH 리스테이킹'을 넘어, 메타 모포시스 시즌2 등 다양한 이니셔티브로 커뮤니티 & 기관 수요를 모두 흡수 중
- “리퀴드+리스테이킹”이 활발하니 수익률도 올라가고, DeFi 프로토콜들에서 cmETH 통합 모멘텀이 강함

2. 체인 통합: ERC-7683 & Chainlink CCIP
- ERC-7683 표준을 Mantle 체인에 적용해, 여러 체인에서 오는 유동성을 하나로 모으기 쉽게 만들었다고. 쉽게 말해, “크로스체인 자산 옮기기”가 훨씬 깔끔해졌다는 것
- Chainlink CCIP로 크로스체인 메시징 강화. 예전엔 메인넷 따로, L2 따로 움직이다 보니 브릿지마다 UX 구렸는데, 이젠 멀티체인 디파이 시나리오도 수월하게 풀릴 거라는 기대감

3. 커뮤니티 주도 이니셔티브(=DeFi 브레인 자극!)
- 맨틀 리워드 스테이션의 MNT 락업으로 타 프로토콜 토큰도 얻는 구조. 12월 Ethena, EIGEN 등 파트너 보상이 늘어나면서 "장기 스테이킹" 모멘텀이 올라감
- 메타모포시스 시즌2는 mETH에서 한발 더 나아가 cmETH 채택 부스팅. 특정 DeFi에서 cmETH 유동성 제공하면 큰 리워드 얹어주는 식
- 그래서 Pendle·iZUMi 등 다들 한몫씩 챙기는 분위기. 이덕분에 TVL도 35.82% QoQ, 트레저리 가치는 50%+ 가까이 우상향

✍️2025년 관전 포인트
- 이번 Q4 성적표에서 뚜렷한 건, Mantle이 디파이 주요 플레이어로 자리잡아 "뼈대"가 튼튼하다는 점
- L2임에도 자체 생태계를 육성하고, mETH·cmETH라는 스테이킹/리스테이킹 킬러 앱을 띄웠고, 블루칩 프로토콜·기관 수요까지 포섭 중
- 추후 ‘메이저 L2 중 가장 높은 리퀴디티’ 노리면서, 체인 확장성(ERC-7683, CCIP) 덕분에 크로스체인 수요도 잡아, 멀티체인 디파이 허브로 도약
- 커뮤니티는 계속 보상 이벤트·시즌형 캠페인으로 불타오르고, 트레저리로 '공격적 투자'하는 모델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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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pack: 금융의 애플이 될 수 있을까? source #Sponsored #TigerResearch
"거래소 따로, 지갑 따로… 귀찮고 복잡한 환경이 싫다면, ‘백팩(Backpack)’이 제안하는 통합 솔루션 주목"


1. 복잡한 Web3, 아직도 어려운가?
- 거래소 가입 → 지갑 설치 → 입출금 과정: 중간에 실수라도 하면 자산이 증발할 수도…
- 이 복잡한 절차가 신규 유저 유입을 가로막고 있음. 백팩은 "거래소 + 지갑"을 하나로 묶어버림
- 마치 애플이 “아이폰 = 전화 + 음악 + 인터넷”으로 통합했던 것처럼, 백팩은 “거래소 + 지갑”으로 금융 단순화를 시도 중

2. 백팩의 핵심 전략 3가지
- 담보 설정·현물/선물 계정을 통합 운영 + 클릭 수 최소화해 초보도 쉽게 접근하는 사용자 친화 UI/UX
- “유동성 펀드 + 가상 PnL(손익)실현” 실제 자금 청산 없이도 수익 처리 → 자금 효율 극대화한 혁신적인 무기한 선물 모델. 이중 안전장치로 시스템 안정
- 두바이 VASP, 일본 Type 2, FTX EU 인수 등으로 EU MiFID II까지 커버, 글로벌 라이선스로 규제 준수 기반의 신뢰 확보

3. 초심플 팀, 빠른 성장
- FTX 사태 때 자금 대부분 잃은 뒤, “생존 모드”로 저예산 효율운영
- 핵심 프로젝트 ‘Mad Lads’(솔라나 NFT 커뮤니티) 대박 → 백팩 성장 가속화
- 2024년 2월 시리즈 A에서 1,700만 달러 투자유치, 기업 가치 1.2억 달러 평가

4. 디지털 금융의 새로운 지평?
- 백팩의 방향성은 “글로벌 규제 준수, 온체인 기술 혁신, 단순화된 사용자경험”을 통한 규제와 신뢰를 기반으로 시장에 접근하는 것
- 전통 금융 인재(Citi·Stripe·State Street 등 출신)들이 빌딩하는 솔라나 멀티시그•계정추상화 기반 서비스
- Web3 종합금융 포지션 도전 → ‘거래소+지갑+DeFi’ 한 곳에서 모두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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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프로젝트, 1000만 달러 이상 펀딩은 과하다? source

1. VC 펀딩 메커니즘 한계

- 대형 VC가 수백만 달러 규모 펀드를 운영할 경우, 어딘가에 큰돈을 한 번에 넣어야만 함. 그래서 2천만 달러 이상 투자 같은 ‘거대 라운드’가 쏟아짐
- 예: Monad가 2.48억 달러, BeraChain 1억 달러 등… 막대한 투자금이 필요할 만큼 고정비가 큰가?

2. 현실적 자금수요와 동떨어진 밸류에이션
- 소프트웨어+블록체인에서 프로젝트가 마케팅, 팀 운영, 개발 툴 등에 쓰는 비용은 제한적
- 그런데도 5년 치 러닝코스트 이상을 선조달 = 인센티브 왜곡 가능성이 생김(토큰 출시 후에도 자금이 더 생기니까 동기 부여가 떨어짐)

3. 높은 초기 FDV = ‘10년 뒤 실적’ 반영된 과잉가치?
- 시장/프로토콜이 아직 성장 초기임에도, “미래 10년 뒤 성공 가정 + 밸류 고정” → 투자금이 들어온 뒤에는 판매·마케팅으로만 자금 소진되는 경우 발생
- 결국 VC LP들 돈이 마케팅/유동성 공급자(농부) 보조금으로 쓰이는 셈
- 유저와 리테일은 초고평가 스타트업 토큰에 눌릴 위험. 오버 밸류→추가 투자 유치 시 부담 가중→시장 가격 발견이 왜곡

4. 결론
- 500만~1000만 달러 정도면 프로젝트 론칭과 성장에 충분한 환경임. 거대 라운드는 오히려 혁신보다 자금의 비효율적 사용을 유도함
- 1000만 달러 이상 라운드는 지양. FDV도 1억 달러 이하에서 시작해, 실제 제품의 PMF에 기반해 점진적으로 재평가를 받는 모델이 바람직

✍️큰 투자금이 나쁘다고 단정지을 순 없지만, 지나치게 부풀려진 라운드는 생태계 건전성에 독이 될 수 있다는 지적. 실제 시장 수요에 맞춘 ‘적정 규모 펀딩’이 이뤄져야 ‘토큰·프로토콜’ 모두에게 건강한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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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서(Tensor): 솔라나 1위 NFT 마켓, 소셜 트레이딩으로 source #Sponsored

1. 프로젝트 개요
- 22년에 단 2명의 개발자로 시작해 솔라나 NFT 마켓 런칭 → 시장 점유율 70% 이상 달성
- 경쟁사 매직에덴 제치고 1억 3000만 달러 투자유치 → “소수정예 팀의 대성공” 이슈
- NFT 시장이 24년쯤 침체되기 시작하자, 텐서 팀은 ‘소셜 트레이딩’이란 새로운 장르를 개척 중

2. 소셜 트레이딩 앱 ‘벡터(Vector)’
- 기존에 볼 법한 카피트레이딩 / 소셜 트레이딩 + 온체인 데이터 투명성 접목
- 2개월 만에 매출 9000만 달러 달성 → 텐서 NFT보다 10배 높은 성과
- 일일 활성사용자 2만 명, 트레이더 5000명으로, 모든 거래내역이 온체인에 박힘 → 인플루언서 사기·조작 방지 가능
- 요약하면, 밈코인 분위기 + 트레이딩 문화를 온체인 소셜로 엮었더니 대박난 케이스

3. 텐서 DAO & TNSR 토큰
- 텐서, 벡터 모두 텐서 DAO 기반으로 운영됨. 수익의 50%가 DAO로 흘러 들어가고, 보유 토큰 TNSR에 이익이 귀속
- 곧 NFT·밈코인 시장 양쪽에서 수익 배분하는 독특한 DAO 모델로 성장
- 창업자 曰 “10년 후에는 인간보다 토큰이 많아질 것. ‘관심(Attention)’이 곧 시장 원동력이 될 텐데, 소셜 트레이딩은 필수가 될 것"

4. 시사점
- NFT→소셜 트레이딩으로 영역 확장 중. NFT 침체에도 불구, ‘관심’ 기반 새로운 시장 빠르게 개척
- 실제 수익 실현+투명 데이터로 온체인으로 조작 어려움 → 투자자 입장에선 신뢰도 ↑
- DAO형 비즈니스. 두 제품(텐서·벡터)의 매출이 TNSR 토큰으로 흘러드는 구조 = 독특한 토크노믹스

✍️NFT에 국한되지 않고 어텐션 소비와 트레이딩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온체인 경제. 소셜 트레이딩이라는 카드로 확장 중인데, 텐서가 장기적으로도 자리 잡을 수 있을까 지켜보면 재미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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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롤업? 속도·성능은 아직 갈 길 멀다 source
- 그래서 등장한 Gigagas Rollup: 진정한 가스 전쟁의 서막!

1. 롤업 vs. 고성능 L1, 왜 여전히 부하?
- 기존 이더리움 L2는 DA 문제를 해결하느라 성능 한계가 뚜렷했음
- 이제 blob, eigenDA 등 DA 개선책이 나왔지만, execution·proof·브리지 등 병목이 여전
- 특히 EVM 자체가 단일 스레드로 동작 → 멀티코어 CPU 활용 불가 → 병렬화가 어려움
- L2끼리 interoperability(공유 시퀀싱 등) 도전 중이지만, 탈중앙·합성성 vs 성능 충돌
- State 관리도 Merkle-Patricia Trie를 쓰다보니, 증명·저장 구조가 무거워지며 성능 저하
TPS만 따지는 건 옛날 방식. 초당 가스) 처리량이 진짜 지표


2. 왜 TPS 대신 Gas에 주목?
- TPS는 각 트랜잭션의 가스 비용 다양성을 반영 못 함 → "고가스 소수 vs 저가스 다수"
- 네트워크가 초당 몇 개 트랜잭션이 아닌, 초당 'Gas'를 얼마나 소화하는지가 핵심
- 가스 할당량이 높을수록, 복잡·큰 연산도 한 번에 처리 가능 → L2 효율 향상 지표
- 따라서 ‘Gigagas’(십억 단위 가스 초당) 를 목표로 하는 차세대 롤업이 주목받는 중

3. Gigagas Rollup 등장
- 한마디로 "초당 1기가가스(1억 단위도 아닌 억x10 = 10억 가스) 처리"가 목표인 롤업
- 기존 L2 전부 합쳐도 60Mgas/s 수준 → 10배 이상 점프해야 가능
- 대표 사례: @Abundance_xyz, @rise_chain 등 → 병렬 EVM·Block Pipeline·자체 DB 등
- 예: Parallel EVM + 전용 state 구조(VMT) + RiseDB로 연산량 최적화
- 결과적으로 “Continuous block pipeline”으로 블록 검증 중에도 끊임없이 트랜잭션 담아내기
- Merkle Patricia Trie 대신 버전드 Merkle 트리·LETUS 기법 등으로 HDD/SSD I/O 병목 해소

4. 그런데, 모든 롤업이 Gigagas 될까?
- 모든 앱이 초당 수억~수십억 gas 필요 X → 굳이 초고성능? 의문
- 이더리움 상 속도·탈중앙·보안 사이 트레이드오프 → "확장성 = 희생" 논쟁 존재
- 큰 아키텍처 개편 + 막대한 리소스→ 대규모 ‘gigagas’가 무조건 답은 아님
- 일부 L2는 UX, 프라이버시, 특정 섹터용 등 다른 요소 집중할 가능성 큼

✍️Gigagas Rollup은 이더리움 롤업의 진짜 ‘성능한계’를 노리는 끝판왕. 꼭 모든 L2가 Giga가스 될 의무는 없지만, 만약 이런 ‘괴물급’ 롤업이 성공한다면, 이더리움의 실질적 처리량이 새로운 차원으로 튀어오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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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드류 강 "비트코인 슈퍼사이클, 알트코인은 끝" source

1. 비트코인은 기존 4년 주기(반감기 → 불장 → 하락장 공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장기 상승 흐름’을 탔음

2. 전형적인 알트 시즌은 2021년 이후로 제대로 오지 않음. 이제 과거처럼 모든 알트가 일제히 폭발하는 그림은 없음

3. 반감기를 중심으로 반복되던 ‘전통적 사이클론’이 이제 무의미해진 셈

4.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이 “평행선에서 나뉘어” 각자 독자적인 경로를 갈 가능성이 높아졌음

5. 비트코인 → 슈퍼 사이클대로라면, 중단기 조정을 거치더라도 장기적 상승에 대한 기대가 있음

6. 알트코인 → 예전처럼 ‘사고 기다리면 10배?’는 안 통함. 펀더멘털 등 개별 프로젝트에 대한 선별적 접근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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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A 토큰 론칭 후 가격 흐름이 극단적인 이유 source
· 초기 공급이 거의 없는 상태로 급상장하면, ‘급등 후 폭락’ 차트가 나타날 확률이 높음
· 초반 극단적 가격 움직임은 커뮤니티 만족도나 장기 신뢰도에 악영향
· 가급적 상장 전 에어드랍을 온체인에 풀어놓거나, 유통이 충분한 상태에서 거래를 시작하는 게 좋음


1) 브릿지 지연으로 인한 초반 ‘초소량 유통’
- $BERA 에어드롭을 받으려면, 자신의 NFT를 Berachain으로 브릿지해야 했음
- 문제는 상장 직전까지 대다수 NFT가 ‘브릿지 중’이어서, 실제 판매할 토큰이 거의 없었음
- 즉, 유통된 물량이 전체 에어드롭 대비 0.1% 수준으로 극도로 낮아져, 초반 급등이 유발

2) 뒤늦게 물량 유입 → 폭락
- 이후 사람들이 NFT를 브릿지 완료하고, $BERA를 실제로 받게 되면서 매도 물량이 몰려들기 시작
- 초반 30분간 “미친듯이 오르던 차트”가 빠르게 반전되어 급락 모드로 전환

3) 더 나은 방법은 없었나?
- 차라리 사전에 대부분의 에어드롭을 완료한 상태로 상장했더라면, 이렇게 극단적인 차트 움직임은 없었을 것
- 일부 프로젝트는 상장 전 “비거래성 토큰”을 임시 지급하거나, 이미 온체인 유통이 충분히 이뤄진 뒤에 공식 상장을 추진하는 편

4) 초기 차트 ‘저주’, 시장 신뢰도에 영향
- 첫인상이 ‘급등 후 폭락’ 형태가 되면, 일정 부분 손실을 본 사람들이 불만을 갖기 쉽고, 결과적으로 커뮤니티 분위기를 해침
- 시작부터 더 실물 공급량이 크게 잡혀야, 시장의 진짜 평가가 반영된 자연스러운 가격 형성이 가능

✍️이런 ‘저 유동성 론칭→급등→폭락’ 패턴, 앞으로도 반복될지 혹은 더 스마트한 방법으로 풀어갈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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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GU NFT의 IP 활용, 토큰 가치로 연결될까? #Sponsored

1. IP 확장: LINE FRIENDS와의 파트너십 소식

- 이번 라인프렌즈와의 협업은 한국 및 아시아 시장 공략에 있어 꽤 파급력 있는 소식
- 라인프렌즈가 과거 BT21 등 K-팝 IP와의 협업으로 글로벌 브랜딩을 성공시켰던 사례도 있고, 이번 펭구 콜라보 역시 새로운 굿즈 출시나 오프라인 협업 등이 기대
- 빠르게 확장 중인 펭구 IP를 바탕으로 최종적으로는 PENGU 토큰 인지도와 유틸리티를 높이는 계기로 삼고자 하는 듯

2. PENGU 소각 13%: 공급 축소
- PENGU는 전체 공급량의 13.69%에 해당하는 토큰의 소각을 완료함
- 대량 소각은 당연히 잠재적 인플레 압력을 줄이고, 토큰 가치를 떠받치는 요소가 될 수 있으며 장기적 관점에서 공급 감소→희소성 증가라는 공식이 작동 가능
- 아마 최근 가격 하락에 대한 커뮤니티 불만을 완화시키고자, 팀이 적극적인 액션을 취한 것으로 보임

3. [코인같이투자 X 루카 넷츠] AMA 오늘 23시 예정
- 펭구 대표 루카 넷츠가 한국 커뮤니티와 직접 만나는 AMA가 열림
- 국내 KOL의 우두머리, 코인같이투자님과 함께 진행되는 AMA인 만큼 커뮤니티 기대감 폭발 중
- 펭구 모회사 IGLOO의 비즈니스 모델이 우리가 흔히 보던 방식이 아닌 독특한 방향인 만큼, 이번 AMA를 통해 좀 더 명확한 비전과 전략을 들을 수 있을 듯

✍️NFT IP 확장 → 실물/디지털 굿즈/글로벌 인지도 등을 쌓으며 실질적 생태계 확장 진행 중. 오늘 AMA를 통해 더 구체적인 정보를 얻어보고 알아보시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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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L2 'Base' 위기론: 괜찮은 걸까? source

1. Virtuals 수익 95% 급감
- Base 대표 프로젝트 버츄얼즈의 수익이 고점 대비 95% 하락
- 코인베이스도 $VIRTUAL를 프로모션하거나 상장할 계획이 없어 보임

2. Coinbase의 $VVV 토큰 상장 문제
- 출시 당일 상장된 $VVV 토큰은 현재 73% 폭락
- 내부자 거래 의혹도 불거져 악재로 작용

3. Base 팀의 낮은 지원, 프로젝트들의 이탈
- Base 팀이 일부 프로젝트를 제대로 지원하지 않아, 다수 팀이 타 체인 이전을 검토 중
- 소셜 채널 지원이 사실상 ‘Jesse’ 개인에 집중되어 있고, 탈중앙 커뮤니티에 어울리지 않음
- 프로젝트 입장에서는 UX나 유동성 면에서 부족한 Base보다 솔라나가 더 나은 선택

4. Base 마케팅 문제?
- 코인베이스가 좋은 기업이고, Base가 잘되길 바라지만, 현재 마케팅은 업계 정서를 잘 못 읽는 듯
- 온체인 디젠 마인드를 가진 인재들을 채용해, 크립토 트위터 문화를 이해할 필요성

✍️코인베이스 규모를 생각하면 수백만 온보딩이 가능하다는 점엔 의심이 없지만, 지금 같은 ‘온체인 빌더·커뮤니티와의 괴리’가 지속된다면, 솔라나와 경쟁하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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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에크(VanEck) “올해 솔라나 목표가 $520” source

1.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SCP) 시장 전망
- 반에크는 미국 M2 추이를 바탕으로 전체 크립토 시총의 성장세를 예측, 그중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SCP) 섹터의 시총을 25년 말 기준 $1.1조로 추산
- 현재 SCP 시장 시총은 $770B, 2021년 피크($989B)도 넘어설 것

2. M2와 SCP 시총의 상관관계
- M2와 SCP 시총 간의 12개월 이동평균 R² 값이 0.36,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관계를 보임
- 미국 M2가 25년 말까지 $22.3T로 확대될 것을 가정했을 때, SCP 시장도 계속 성장할 것

3. 솔라나의 점유율 22%로 상승 전망
- 솔라나는 SCP 시장에서 15%를 차지하지만, 25년 말에는 22%까지 오를 것
- 강력한 개발자 수요, DEX 거래량 증가, 실제 사용·매출 및 액티브 유저 비중 상승 등이 근거

✍️따라서 유통 중인 SOL 약 4.86억 개로 계산 시, 솔라나 시총 ~$250B에 토큰 단가 $520가 나온다는 것이 반에크의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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