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콩의 투자정복
9.62K subscribers
3.15K photos
1 video
10 files
4.04K links
트랜스휴머니스트

문의 @bitxrpmax

본 채널에서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단순한 시장 정보 및 종목 소개를 위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투자 자문을 제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 채널의 어떠한 내용도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되어서는 안 되며, 투자로 인한 손실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Download Telegram
🪙솔라나 망했나요? "no, solana is not going anywhere" source

1. 솔라나 문화 = 인간 군상 그대로
- 왜 “카지노 체인” 소리가 나오냐?
- 빠르고 싸니까 사람들 몰려서 베팅 폭주하는 거
- 사실 솔라나 탓이라기보단, 인간 욕망이 드러난 결과임

2. 이더리움 vs 솔라나
- “이더리움은 고래만 쓰는 우아한 체인”이라는 말?
- 가스비 비싸서 진입장벽이 높은 것뿐
- 이더리움도 효율 좋아지면 똑같이 단타/투기판 되는 건 시간 문제

3. 카지노는 빙산의 일각
- 솔라나가 쉽게 진입·이탈 가능하니 그렇게 보일 뿐
- 정작 중요한 건, 그 과정에서 새 프로젝트나 펀딩이 활발히 일어난다는 점
- 실제로 AI 테마가 떴을 때도 솔라나에서 물 만난 물고기처럼 팀들이 속속 등장함

4. 밈코인이 닦은 길 → AI 붐의 시초
- 빠른 속도·저렴한 수수료 덕분에, 밈코인들이 쉽게 대중 끌어모음
- 그 에너지가 또 AI 테마로 확산돼서 새로운 고퀄 프로젝트들이 자리 잡는 중

5. 문화는 바뀌어도, “컨테이너”는 그대로
- 단타/도박판처럼 보여도, 사람들은 몇 번 데이면 학습함
- 결국 고퀄 프로젝트가 언젠간 빛 보게 되는데, 솔라나라는 ‘효율적 인프라’는 계속 유지된다는 거

6. 앞으로?
- 크립토 본질이 투기·아이디어·자금 조달의 장이긴 한데,
- 솔라나는 이 모든 과정을 가장 빠르고 투명하게 보여줄 인프라를 갖춤
- 데이터 분석도 편하고, 확장성도 좋아서 더 발전할 가능성이 큼

7. 결론

- $SOL 가격만 보지 말고, 네트워크/프로토콜 자체를 보라는 거
- 탐욕, 투기, 사기는 결국 인간 문제지, 체인(도구)은 중립적이잖음?
- 솔라나가 망할 거라고? 오히려 새 도약을 준비 중

✍️지금의 하락은 개미털기? 솔라나의 본질은 효율이며 수준 높은 프로젝트들로 문화가 성숙해질 때, 그 무대가 솔라나일 가능성은 높다는 것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4
✖️신규 코인 투자 TGE 레드 플래그 source

1. 가장 위험하다는 S 레벨
- 인사이더 물량에 베스팅이 없음
- 유통량 30%도 안 됨
- 소셜 지표 뻥튀기
- 라이브 프로덕트가 없음
- 메인 사이트엔 TGE 관련 설명만

2. A 레벨
- 신규 L1/L2
- 창업자의 나폴레옹 증후군
- 에어드랍(그에 따른 매도 압력)
- 가격 발견 세일 타입

3. B 레벨
- 커뮤니티 몫 <50%
- 거버넌스만이 유일한 유틸리티
- 아직 테스트넷
- 팀 정보 비공개
- 바이낸스 상장 루머

4. C 레벨
- TGE 전 무료 토큰 배포 이벤트
- 테스트넷 지표로 “대박 대중화” 마케팅
- 동일 팀에서 벌써 10번째 프로젝트
- 텔레그램/디스코드에 시세봇 띄워두기

5. D 레벨
- 창업자가 디스코드에서 말 너무 많음
- 무지성 실링
- FDV 10억 달러 넘게 책정 후 런칭

6. E 레벨
- 어드바이저 할당, 엠버서더 프로그램 존재

✍️몇 개 정도 해당하는 건 당연한데, 여러 가지가 겹치면 심각하게 고민해 봐야할 것 같기도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6
📰스마트 머니들은 온체인에서 어떻게 돈을 벌고 있을까? source
· 스테이블 비중이 높다: 평균 약 50%가 스테이블 파밍. “잃지 않는 게임” 중시
· 집중투자: 알트도 “진짜 괜찮다 싶으면 크게 들어감.” 분산투자는 최소화
· “피를 사는” 버릇: 시장 공포/해킹/나쁜 뉴스 때 저점 매수
· 가치 중시, FOMO 지양: 결국 저평가 찾고, 헷징(숏, 풋 등)도 자주
· 철저한 리서치 & 적극적 참여: 거버넌스 제안, 팀과 소통, 심지어 소송까지
· 명확한 기회 없으면 스테이블 홀딩: 농사만 하면서 기다림
· 고도의 레버 & 자동화: 레버리지로 수익 극대화, 봇으로 청산·해킹 알림 등 24/7 대응


1. DAO 지갑
- NFT 담보 대출 프로토콜(JPGD)로 3배+ 수익
- INV, Inverse Finance 파밍(고정금리 대출)
- Pendle(YT 토큰)로 이자 가져가는 델타중립 플레이

2. 천불 → 백만불 지갑
- OHM 바닥에 담고(담보대출 0.5%!) 스테이블 20% 파밍 병행
- Origami, Infrared 파밍 등 새 디파이 플랫폼 적극 공략

3. 알트 트레이더 지갑
- AAVE, HYPE, LDO처럼 “펀더멘털 강한 알트” 선별
- NFT(아트)도 소량 보유하지만 수익률은 글쎄...

4. TOP 중의 TOP 지갑

- OHM·TEMPLE 등 트레저리 기반 토큰 바닥 매집 → 2~3배
- ETH 숏으로 해지, 스테이블 파밍(49% APR) 등 레버 적극 활용

5. 뉴페이스 지갑
- Berachain·Hyperliquid 등 신생 생태계에서 에어드랍으로 대박
- wETH 스테이킹 이자 > 차입금리 ⇒ 레버 ETH 파밍

6. 전설의 트레이더 지갑

- 현재는 대부분 스테이블 대기, 시장 약세 전망
- HYPE 소량, Kaito NFT, 그리고 TRUMP 숏 등만 보유

7. 올라운드 파머 지갑

- OHM, Infrared, Origami 등 남들 다 쓰는 안정 파밍 + wBTC 담보 활용
- Syrup, Fluid, DETH 등 스테이블·알트 가리지 않고 수익화

8. 진성 디젠 지갑
- Pendle PT, Morpho 레버로 200%+ APR, Sonic 체인 2000% 파밍
- 숏과 롱 동시 다루면서 치고 빠지는 초고위험 플레이

✍️온체인 스마트 머니의 핵심은 안정/효율적인 스테이블 파밍. 확실한 기회가 아니면, 농사만 지으면서 대기함. 사실 비교적 안전한 거지 스테이블 파밍에도 많은 리스크가 존재함. 간단해 보이지만 그렇지 않음. 그 리스크 및 효율성 관리 능력이 포인트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6
🎮문베일 체인, zk 폴리곤 CDK 기반 L2 테스트넷 오픈 #Sponsored source

"문베일 L2 테스트넷 18일부터 오픈, 딸깍 테넷 에드작 안 할 이유 없을 듯!"

1. 테스트넷 참여 가이드
· 체인 이름: Moonveil Testnet
· 체인 ID: 1093502521
· RPC URL: https://rpc.testnet.moonveil.gg
· 통화: Test $MORE (EVM 호환)

- faucet 접속 후, 지갑 주소 입력 → 무료 Test $MORE 토큰 수령
- 받은 토큰으로 스마트 컨트랙트 배포, 트랜잭션 테스트 등에 활용
- 블록 익스플로러|테스트넷 브릿지

2. 문베일 한국 커뮤니티 AMA(2/25)
- 테스트넷 출시를 기념하여, 국내 문베일 커뮤니티에서 AMA가 진행
- 사전 질문 선정자, 선정 질문 1개당 $30, AMA 퀴즈 정답자 선착순 10명에게 1인당 $10
- 사전 질문만 잘 작성해도 중복 선정이 가능하므로, 궁금한 건 싹 다 질문해 보시길..!

✍️문베일은 zk기술 베이스 + 폴리곤 CDK를 활용한 탈중앙화를 목표로 함. 빠른 트랜잭션과 간편한 배포 환경이 기대됨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5
👀Noon: 스테이블코인 + 거버넌스 혁신의 시작 #Sponsored source

1. 델타뉴트럴 전략으로 스테이블 페깅 유지
- USN / sUSN → 변동에 대응하는 스테이블 자산으로, 델타뉴트럴을 통한 페깅이 특징(에데나의 방식과 유사)
- $NOON / sNOON → 오직 ‘생태계 참여’로만 획득 (토큰 판매 NO)
- 장기 보상으로 3~12개월 스테이킹 시 최대 5배 멀티플 제공
- $NOON 배포량의 65~80%가 커뮤니티 몫으로 배정됨. 커뮤니티 주도 설계로 거버넌스 참여가 핵심

2. TVL 3천만 달러 & ZK Sync Ignite 4차 연장
- 디파이라마 기준 TVL 3천만 달러 돌파하며, 가파르게 유동성 흡입 중
- SyncSwap에서 USN Pool 유동성 공급 시 $ZK 보상 2주 연장(USN-sUSN 풀: 10.7% / USN-USDC.e 풀: 21.6%)
- Noon 포인트 4배 부스트로 삼중(스테이블+ZK+Noon 포인트) 수익 가능

3. Taskon 캠페인 & $NOON 확보 기회
- Taskon ‘Cupid’s Carnival’ 이벤트 참여 시 추가 보상 제공 중
- USN·sUSN으로 스테이킹/유동성 공급 → Taskon 리워드 + Noon 포인트 동시에 파밍 가능
- 거버넌스 토큰($NOON)을 미리 모으려면, 유동성 풀 참여가 가장 효과적

4. 결론
- 스테이블·거버넌스·ZK 연계로 “DeFi 차세대 무대”가 될 포텐셜을 보유
- TVL 성장·장기 스테이킹 모델 기반으로 지속적인 발전이 기대됨

✍️Noon은 스테이블+거버넌스를 결합해, 커뮤니티 주도의 장기 생태계를 지향함. TVL 상승·ZK Sync 보상·Taskon 캠페인 등 적극적으로 드라이브 하는 중!

✈️공지 채널 | 커뮤니티 그룹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
👻오프체인 회사들도 토큰 찍는다?! Kaito 사례가 던지는 시그널 source

1) 과거엔 딱 두 부류
- 오프체인: 중앙화 거래소·수탁·데이터 제공·RPC·리서치·SaaS 등
- 온체인: L1, L2, 스테이킹, DEX, 대출 프로토콜 등 완전 블록체인 기반

2) 서로 다른 자금조달 방식
- 오프체인 기업: 법인 설립 → 시드, 시리즈A, B, C… → IPO
- 온체인 프로젝트: DAO → 시드, 시리즈A… → 토큰 출시
- 결국 온체인은 “토큰”이 IPO를 대신하는 셈

3) 2021년 광란→ 현재 자금경색
- 21년 광란의 VC투자 → 100배 밸류 (연매출 10M → 기업가치 1B)
- 요즘은 IPO 시장도 얼어붙고, 후속 기관투자도 드물어 추가 라운드 열면 ~80% 다운라운드 위험

4) “토큰 vs 다운라운드, 당신의 선택은?”
- 창업자 입장에선 다운라운드 → 투자자·직원 다 실망, 분위기 침체
- “IPO 대신 토큰” Kaito처럼 토큰을 바로 발행하면? 실제로 상장 직후 $1B+ 밸류로 시장 데뷔 (전통적 시리즈투자 대비 훨씬 높은 평가)

5) 이게 무슨 뜻?
- Kaito는 사실 ‘오프체인 연구/데이터 회사’로, 원래 시리즈 B, C를 거쳐 IPO까지 가야 하는데, 토큰으로 생태계를 주도 중
- 지금 “중앙화 기반 서비스도 토큰 출시 가능” → 모두 Kaito 케이스를 눈 크게 뜨고 주시 중
- 규제 환경도 조금씩 열리는 분위기? 앞으론 이런 시도가 계속 늘 듯

✍️Kaito 토큰 데뷔 이면에는 VC투자 환경 변화 + 토큰 자체가 새 IPO 루트라는 흐름. 앞으로는 익숙한 중앙화 기업들도 ‘토큰’ 찍어서 자금 조달하는 사례 ↑ 예상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8
MNT가 바이빗과 강한 연결성이 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고, 무적의 1불이 깨짐에 이어, 방송 초반까지 꽤 반등을 하다가 끝나면서 0.9도 깨져버렸는데... 😪

바이빗이 금번 뱅크런을 잘 버텨내고 다시 신뢰를 쌓으며 잘 복구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맨틀 자체는 참 잘해왔는데 너무 아숩고...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8
🕳맨틀, 새 리더십을 통해 온체인 금융 본격화 #Sponsored source

1. Function의 fBTC: 비트코인을 유동성 금융 기축통화로
- 디지털 자산 수탁 자산 1,000억 달러, 스테이킹 자산 300억 달러 성장을 경험 보유한 전 BitGo 상무이사가 Function의 CEO로 부임
- 펑션의 fBTC를 통해 시가총액 13억 달러 이상 BTC 유동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2월 중 리브랜딩 발표 예정

2. 맨틀 네트워크: 풍부한 유동성의 체인
- 폴리곤의 기관용 Web3 온보딩과 L2 스택·상호운용성 프로토콜 개발을 주도했던 폴리곤 랩스 부사장이 최고 성장 책임자로 합류
- 규제, 소비자 인사이트, 블록체인 이력을 기반으로 맨틀의 기관 채택을 가속화할 예정

3. 인덱스 펀드 및 구조화 상품: 전문성 강화
- 전 패러다임 책임자, 구조화 상품 그룹 리더 합류. 맨틀 인덱스 펀드를 비롯한 다양한 금융 상품 포트폴리오 총괄 예정
-MSA Nov 파트너 출신, 맨틀 그룹 전략 책임자로 부임. 글로벌 벤처펀드에서 투자 및 전략을 주도. 맨틀의 글로벌 투자·벤처 분야 강화에기여
- 이 외에도 바이빗 공동창업자가 온체인 금융 서비스 플랫폼 맨틀 뱅킹에 개발 총괄로 합류

4. 디파이와 전통 금융을 잇는 가교
- Bybit, Polygon, BitGo, 사우디 국부펀드 등 굵직한 경력을 보유한 인물들이 합류하면서, 대형 기관과의 협업 가능성 ↑
- BTC·ETH 등 주요 자산부터 AI 통합 솔루션까지 맨틀 생태계가 확장되면서, 기존 금융이 디파이 서비스를 접목하기 쉬운 온체인 인프라가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
- 비트코인에 유동성을 부여하는 fBTC, 전통 시장에도 접근 가능한 구조화 상품과 인덱스 펀드는 기관/개인을 아우름

✍️이번 리더십 개편은 다양한 전문성을 보유한 인사들이 합류함으로써, '온체인 금융'에 단순한 프로덕트 출시 이상의 변화를 예고하는 행보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5
☑AI Trends from Consensus HK source

1) 챗봇 시대 끝? 유틸리티형 에이전트 대세
- 예전엔 대화형/인사이트 공유에 초점이었다면,
이제는 실제 뭔가 ‘해주는’ AI 프로젝트가 늘어나고 있음

2) ‘DeFAI’가 뜬다?!
- 트레이딩, 예측시장, LP‧대출·차입 등 DeFi+AI 결합 쪽이 가장 HOT
- 자율 베팅봇(에이전트)도 인기 급상승 중

3) 머신러닝이 결국 필살기

- 단순 LLM 챗봇만으론 한계 → ML 모델 통합으로 파워 업
- @AlloraNetwork 처럼 금융 특화 ML 모델을 TAO 형태로 제공, 새로운 기회 창출

4) 탈중앙 AI 인프라 열풍
- 데이터 소유권, 연산·추론 검증, 사용자 프라이버시 등…
- “모델을 로컬에 트레이닝하고 소유”(= 알파/엣지 직접 챙기기)가 중요해지는 추세

5) 새로운 스킬로 계속 진화하는 에이전트
- AI 에이전트에 새 기능(Allora 모델, Bittensor SN 모델, 3D 아바타, 음성, 지식 베이스 등) 추가해
- 끊임없이 확장하는 팀이, 시장 회복 때 가장 빠르게 재도약할 전망

6) 빌더와 트레이더의 심리 괴리
- 가격은 약세지만, 빌더들은 오히려 더 뜨겁게 달려드는 중
- AI에 대한 열정은 섹터 가리지 않고 폭넓게 확산된다는 평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4
📄코인 해킹 방지를 위해 숙지해야할 팁들 source

1. 콜드스토리지는 송금할 때만 사용

2. 월렛 승인(Approvals) 자주 리보크하기

3. 크립토 전용 PC 하나 따로 두기

4. 문자(OTP)로 2FA 쓰지 말고, YubiKey 같은 물리 키로

5. 통신사 보안 옵션 체크. 심스왑 방지용 추가 인증 수단 확인

6. 프라이빗 키는 절대 디지털로 저장 금지

7. ‘에어드탑 툴’이나 ‘토큰 체크 앱’ 활용 시 항상 주시

8. 거래소엔 자산 오래 두지 말기

9. ‘트랜잭션 시뮬레이션’ 지원하는 좋은 지갑 쓰기

10. 링크는 웬만하면 안 누르는 게 상책

11. 남이 내 컴퓨터 직접 만질 수 있으면 이미 해킹 당한 셈

12. 코인 투자한다고 티 내지 말기

13. 텔레그램 자동 다운로드 끄기

14. 안 쓰는 크롬 익스텐션 정리. 승인받은 멀웨어도 있음

15. 급한 이메일 받았다고 패닉 NO. 급한 건 이메일로 오지 않음

16. 너무 좋은 기회? Scam일 확률 높음

17. 사칭꾼 조심. 프로필상호 팔로우 확인돼도 의심. 아는 사람도 해킹 당할 수 있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5
🔹Sonic Makes Ethereum Great Again source

1) 이더리움의 무거운 짐
- ICO, The DAO 해킹, ETH Classic 분리, PoS 전환…
- 온갖 이슈로 어찌 보면 이더리움은 정치·확장성 논란에 치여옴
- “모두가 노드 돌릴 수 있어야 해!” 같은 이상론이 발목 잡고,
- EVM은 진짜로 업그레이드가 거의 없는 상태

2) Sonic, 이더리움 혁신 재시동
- Andre Cronje가 주도하는 새로운 ‘Sonic’ 생태계
- 기존 이더리움의 technical debt 걷어내고, EVM 성능에 집중
- 굳이 “분산 vs 성능”을 애매하게 타협하려고 애쓰지 않고, 개발자 중심으로 빌드업하는 것이 특징

3) 왜 ‘브리지’ 등 대안은 안 되나?
- 이더리움 메인넷, L2, BSC, SOL… 이 난무하는 다중 네트워크 사이
- 자금·유동성을 이리저리 이동시키는 “브리지” 방식 자체가 너무 복잡 & 위험
- “확실한 한 플랫폼에서 빌드하면 되는데, 기존 이더리움은 수수료·성능 한계가 크잖음?”
- Sonic은 “한 방에 EVM을 제대로 고도화”해서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접근

4) Sonic이 갖는 의미
- “이더리움은 태생이 증권(SEC 주장) → 나중엔 ‘아니다, 이제 분산됐다’” 같은 법적·정치적 이슈가 많았음
- 그 사이 개발은 정체, 큰 기업·스테이킹 업체가 주도하면서 정작 개인 개발자·커뮤니티는 지침
- Sonic이 추구하는 건, “ETH 기존 정치싸움, 노드 제한 등” 없이, 순수하게 EVM 기술 발전에 몰두

5) 마무리
- “Sonic = EVM의 극단적 최적화판” 정도로 보면 될 듯
- 기존 이더리움이 이미 엄청난 유저·개발자 풀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 제대로 자리 잡으면 ‘메인 체인 지겨워!’ 하던 사람들 모으는 새 중심지 될 수도
- 결국 빠른 트랜잭션 + 알아서 보호되는 유동성 + 개발자 친화 정책이 포인트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7
🖥AI, 크립토, ‘인터넷 다음 단계’ – Chris Dixon (a16z) source

1) “기술 물결은 세트로 온다”
- 과거 3대 물결: 모바일 + 소셜 + 클라우드
→ 상호 보완하며 10억 명 이상을 스마트폰·소셜로 끌어들이고, 클라우드가 인프라 제공
- 지금 3대 물결: AI + 크립토 + 하드웨어(AR·VR·로보틱스 등)
→ 서로 보완적 관계, 기존 인터넷 아키텍처에 새로운 가능성 부여

2) “AI & 크립토”의 만남
- AI가 ‘독점 빅테크’에 갇히지 않으려면, 오픈소스·탈중앙 인프라 필요
- Story Protocol → 창작물(캐릭터, 세계관 등)을 등록하고, 2차 창작 시 사용료를 크리에이터에게 자동 배분하는 오픈 마켓
- Worldcoin → AI가 사람 대체? → ‘이 사람 진짜 인간임’을 증명하는 암호 인프라

3) “인터넷의 기존 계약이 깨진다?”
- 과거 인터넷 경제적 약속: 크리에이터가 콘텐츠 공개 → 구글이나 SNS가 트래픽 보내줌 → 상호 윈윈
- 이제 AI 모델이 검색·컨텐츠 생태계 자체를 통째로 대체 → 더 이상 트래픽 유입이 없으면, 웹사이트·크리에이터는 수익 사라짐
- 인터넷의 ‘검색→방문→수익’ 구조가 붕괴 위기. 이대로면 인터넷이 5대 빅테크가 지배하는 TV방송국 꼴 될 수도. 새로운 인센티브 모델 절실

4) Crypto를 통한 네트워크 부트스트랩
- 네트워크 효과 초반에 사람·노드가 없으면 망하기 쉬움
- 크립토는 토큰 인센티브로 초기 구성원 유치 가능(Helium이 개인 노드 설치 유도→ 전국망 구축)
- 다양한 분야(날씨·지도·자율주행·에너지 등)에서 분산형 물리 인프라(DePIN)에 적용 중

5) AI는 ‘도구’→ ‘네트워크’가 관건
- 지금 ChatGPT 등은 브랜드 파워 있지만, 네트워크 효과는 약함(스위칭 코스트 낮음)
- 새로운 네트워크를 형성해야 AI+네트워크 효과가 탄생
- 여기서 크립토가 역할 할 수 있음 → 컴포저블(조립 가능)한 생태계 & 토큰 인센티브로 진짜 탈중앙 플랫폼 구축

6) Skeuomorphic vs Native
- 초기엔 ‘기존 것 대체(스큐모픽)’: AI로 콜센터 대신, 검색 대신…
- 진짜 혁신은 ‘네이티브 단계’ 기존엔 없던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서비스 등장
- 사진 등장→ 영화 탄생처럼, AI가 새로운 예술·콘텐츠 창조 매개체 될 수 있음

7) 이용자가 아닌 거대 플랫폼이 돈 버는 구조, 끝내야
- 웹2 시대: 광고·유저데이터로 몇몇 플랫폼만 대규모 수익
- 웹3 시대: 아키텍처(블록체인)→ 탈중앙화로 권력·수익 분산
- Dixon: “인터넷이 4~5개 기업 소유 플랫폼으로 굳어지면 혁신 사라져. ‘오픈소스 AI + 크립토’로 새 판 짜야 한다.”

✍️AI로 인한 검색·콘텐츠 구조 붕괴… 이젠 토큰 인센티브로 새 네트워크 효과 만드는 게 핵심. 빅테크 체제 vs 탈중앙·개방형 인터넷의 싸움에서, AI+Crypto가 열쇠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8
☑️DePIN, 실물 자산+블록체인 결합한 신세계 source

1) DePIN이 뭐야?

- 기존엔 통신·데이터센터 같은 대규모 인프라를 몇몇 기업(통신사, 클라우드사)이 독점했음
- DePIN은 누구나 토큰 보상 받으면서 핫스팟·라우터·GPU 등 물리 리소스를 네트워크에 제공 → 탈중앙 인프라 구축
- 통신망(예: Helium)·AI 컴퓨팅(예: Akash)·데이터 스크래핑(예: Grass) 등 현실 자산이 바로 코인 경제랑 연결된다는 게 핵심 포인트

2) 왜 DePIN이 “진짜 쓸모” 있나?
- 중앙화 비용↓: 통신사나 데이터센터가 다 가져가는 운영비·마진 줄임
- 노드 분산: 모든 걸 여러 참여자에게 분산 → 장애·독점 리스크↓
- 인센티브 정렬: 자원 공급자도, 이용자도, 함께 유리한 구조
- 고비용 산업에 적합: 통신·스토리지·AI GPU 등 기존에 투자 부담 큰 영역을 토큰으로 빠른 초기 부트스트랩 가능

3) AI 관련 DePIN이 대세?!
- 현재 시총 기준, AI 관련 DePIN(모델 트레이닝·데이터·컴퓨트 등)이 시장의 48% 차지
- Helium(모바일 통신+IoT), Grass(대규모 데이터 스크래핑), Akash(GPU 임대) 등 점차 고도화 중
- Bittensor(TAO)처럼 AI 기능 통합 플랫폼도 인기 (서브넷으로 데이터·컴퓨트·인퍼런스 등 제공)

4) 왜 “솔라나”가 DePIN 최강 체인인가?
- 속도↑, 수수료↓, 보안·시장이 꽤 탄탄
- Helium도 원래 독자체인이었는데 → 솔라나로 마이그레이션
- Render(비디오 렌더링)도 이더리움에서 솔라나로 이전
- Grass, Hivemapper 등 DePIN도 솔라나 택하는 추세

5) 투자 관점?
- DePIN 산업 = 통신, AI, 데이터, GPU 등 수조~수천조 원대 시장 일부를 탈중앙 방식으로 바꾸는 거
- Helium(IoT·통신) & Bittensor(AI 분야) 등은 상대적으로 얼리 스테이지지만, 성장 잠재력 有
- 좀 더 대형 종목 선호면 솔라나를 통한 DePIN 성장 수혜 노려볼 수도
- 결국 실물 자산에 직접 연동되는 진짜 쓰임새를 갖춘 섹터라는 게 큰 매력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5
👀알트붐 직전 마지막 조정 vs 시즌 종료 source
· 이미 BTC는 이전 고점 대비 1.5배 정도 오름, 불장은 벌써 1년 진행 중
· 한편, “진짜 알트시즌”은 아직 안 왔다고 보는 시각도
· 마지막 디핑 후 알트 폭발 vs 벌써 끝났거나 이제 본격 하락 의견 대립
· 지금은 불신 단계. 완전 암울은 아니고, 서서히 하락+분노 유도한 뒤 다시 펌핑 가능성이 유력


1. 알트 시즌 불신
- 이미 밈코인 광풍 끝 → 알트들 제대로 안 올랐음
- 시장 대다수 “이젠 알트 안돼” 분위기라, 역으로 기회 존재?

2. 스캠 넘쳐남
- 유명인들도 SOL에서 막 토큰 찍고 러그… 시장 신뢰 하락.

3. 트럼프 기대감?
- 친크립토 대통령 기대했지만, 요새는 별 언급X

4. Bybit 해킹
- 15억 달러 해킹 사태, 시장 심리 타격

5. BTC=거시자산 편입?
- BTC 글로벌 매수세는 있지만, 알트로 안 옮겨옴
- 알트는 과잉 공급, 선별적 상승 예상

6. 스테이블코인 인덱스
- 그래도 아직 과거 불장 대비 자금 유입 가능성 남음

7. 글로벌 유동성 인덱스
- 중은·Fed 등 자산규모 지표, 최근 꺾였지만 다시 반등 예상?

8. FTX 보상금
- 몇주간 약 70억 달러쯤 유입 가능성? 시장 상승 요인

9. 큰손 계속 매집
- WorldLiberty, Saylor, BlackRock 등 대형기관 움직임은 꾸준히 매수
❤10
✋밈코인은 절대 돌아오지 못할 겁니다 source

1) 밈코인 사망선고, 트렌드는 끝
- 새로운 밈코인이 수십억 달러 시총까지 가서 ‘유지’할 가능성 극히 낮다
- 기존 밈코인(트럼프, 멜라니아, 리브라 등)도 이미 대규모 러그/스캠 터짐 → 신뢰도 급락
- 소규모·중간급 코인은 거의 되살아날 확률 0.1% 이하

“이유? 홀더가 없음”

- 전부 모멘텀 매매만 노려서 뛰어든 유저들 → 투기 열기 식으면 빠른 덤핑
- 본래 밈코인 시즌 때 특징, 이코노믹스·비전 無 → 근본적 유틸리티도 無

2) 오히려 “이전 대형 트렌드” 닮은 꼴
- 과거 NFT 붐이나 2017 ICO처럼, 밈코인도 한 사이클 큰 돈 몰렸다가 급격히 꺾임
- Pump.fun 거래량만 5억 달러+ 추정, 메타 & 오픈씨 때처럼 수십억 달러 “판돈”이 움직임
- 하지만 사용 목적(유틸)이 전무해, 열기 식는 순간 극단적 폭락

3) 그래도 이득 본 쪽은 존재
- “거래 플랫폼·MEV·브로커·트레이딩 봇” 등 인프라는 수수료 챙김
- 특정 세력(=사기/러그 주체)도 돈 챙겨 도망. 결국 인프라가 최대 수혜자였다는 점은 NFT 때와 비슷

4) “다음은 뭐냐?”
- 사이클마다 새로운 유행은 등장함(ICO → NFT → 밈코인…?)
- 밈코인 재부활 가능성은 낮음 → 밈코인은 “믿음·홀더”가 없어 장기 지속 어려움
- 기존 큰 놈(PEPE 등) 몇 개만 살아남을 수 있지만, 대부분 사라질 것
- 차라리 새 트렌드가 오면, 완전히 신규 코인이 뜰 가능성 더 높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4
🔹$ETH looks good here: DeFi Ignas source

1) EF 리더십 변화 + L1 스케일링 의지
- 이더리움 파운데이션 쪽 리더십 바뀌고, L1 자체를 더 키우려는 mindset 잡힘
- 우선 가스리밋 올리는 거부터 시작, 스케일링=롤업에만 맡긴다는 시각 달라짐

2) Pectra, EIP-7702 + 오픈 인텐트 프레임워크
- EIP-7702: “승인(Approval) 없는 토큰 전송” 가능하게?
- EF가 내놓은 Open Intents Framework로 L2 UX 크게 개선 기대

3) “밈코인 지침” → 다시 펀더멘탈
- 시세 급등, 숏박스… 다 질린 커뮤니티가 이제 좀 펀더멘탈 찾는 분위기로 변화 중

4) MegaETH 열기, L2 성공 시나리오
- L2 프로젝트 관심 여전 + 모듈러 구조에 대한 신뢰 상승
- L2 잘 되면 결국 이더리움 본체(ETH) 가치도 쑥쑥

5) 자산 토큰화엔 이더가 갑
- 전 세계 금융기관(특히 블랙록)도 “이더가 토큰화 최적 체인”이라고 말함
- 소위 TradFi 자금 유입에 이더가 중심될 가능성↑

6) 가격 포지션
- 2021년 4월과 비슷한 가격 수준, 고점 대비 많이 빠짐
- 온갖 FUD 거친 지금, 재평가 받을 수도?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9
🔹이더리움 르네상스는 Parallel L2가 만든다 source

1) Parallel L2란?
- 기존 Optimistic나 zk롤업에서 더 나아가, 트랜잭션 병렬화와 독자적 구조로 TPS를 수만 건 이상 뽑아내겠다는 것이 핵심
- 프로젝트마다 접근 방식은 다르지만, 가스 한계를 제거하거나 Solana 수준 처리량을 이더리움 상에 구현하려고 함
- 비탈릭도 여러 투자/컨설팅 참여 중 → “이더 2차 르네상스” 가능성 조준?

2) 대표 5개 프로젝트
MegaETH

- Prover Network 활용해서 가스 리밋 거의 없애고, 노드 분산화로 확장성 극대화
- 초기엔 시퀀서 중앙화 이슈 지적됐지만, 이미 대안 제시

Movement

- MoveVM을 이더리움 생태계로 가져오는 모듈식 L2
- Op Stack처럼 병렬 L2 쉽게 배포 가능, 자체 밸리데이터 운영

Eclipse

- Solana 기술(Sealevel·Local State Fee) 그대로 이더 L2에 접목
- 초반엔 Optimistic Rollup + 단일 시퀀서로 시작, 궁극적 목표는 “Solana on Ethereum”

Rise

- Parallelized Based Rollup 최초 시도
- 이더리움 밸리데이터가 병렬 트랜잭션 처리 가능하게 설계
- MEV 생태계 주요 인사 참여, 아직 초기 단계지만 이더 장기 로드맵과 방향 일치

Reddio

- 평행화된 zkRollup 지향 → zkSync·StarkNet·Scroll보다 수백 배 빠르다고 주장
- 엔비디아 CUDA 기반 새 VM 개발 + 탈중앙 시퀀서(Itachi)로 다른 롤업도 스택 위에 쉽게 배포

3) 이더리움 왕좌 재탈환?
- 2025년 하반기부터 이들 평행 L2 솔루션이 본격 출시 예정
- 만약 성공 시, 이더리움은 초고속·초저가 체인으로 도약 가능
- 최근 비탈릭의 적극적 참여가 이 흐름을 가속화시킨다는 분석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1
💰 MKR(aka SKY) Q1/Q2 가격 모멘텀 온다? source

1) 1일 100만 달러 사들이는 ‘바이백’
- 최근 제안 통과로 추가 5,500만 USDS 배정 → 월 3천만 달러, 일 100만 달러 수준으로 $MKR(=SKY) 사들이기
- 프로토콜 연 매출 약 1.25억 달러(월 1천만+)도 있으니, 실제 매입 규모는 더 클 수도
- 현재 MKR 시총 대비 엄청난 매수 압력. 시장 가격에 완전히 반영 안 됐다는 평가도 있음

2) DAI(→ USDS) 발행량, 바닥 찍고 회복 중
- 2024년 리브랜딩 때 “그래서 MKR 망했냐?” 이런 말 많았는데, 정작 스테이블 공급량은 다시 증가세
- “펀더멘탈은 좋은데, 시장 심리는 다운” = 오히려 ‘저평가’ 기회?

3) SPK 런칭: 재밌는 파밍 기회
- MakerDAO 스핀오프 Spark (TVL 30억 달러↑)에서 SPK 토큰 곧 파밍 시작
- SKY나 USDS 스테이킹 → SPK 보상 받을 수 있는 구조라, 스테이블·토큰 수요 한층 더↑
- 보상 절반이 2년 내 풀린다니, 초반 유동성 엄청 모일 수도

4) 미 의회 ‘Stablecoin Bill’도 한몫?
- 미국 GENIUS 법안으로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들 이슈 부각 가능
- MKR(=SKY)도 “스테이블 관련 종목 중 하나”로 묶여 각광받을 수
- 약간의 규제 호재만 붙어도, 트레이더들 입장에선 매력적 배팅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8
💰 비트코인 폭락, 이유는 기관의 ‘캐시앤캐리’ 종료? source

1) 캐시앤캐리, 어땠길래?
- 캐시앤캐리란? 현물·선물 간 무위험 차익 거래
- 블랙록⋅피델리티같은 BTC ETF 현물 매수
CME 선물 공매도 → 스프레드(프리미엄) 챙기는 방식
- 연 5.68%쯤 이익, 레버리지 쓰면 두 자릿수 수익도 가능

2) 근데 지금은? BTC 선물 프리미엄 붕괴
- 시장 약세로 선물가격이 하락 → 프리미엄 사라짐
- 이젠 수익 안 나, 전부 포지션 정리(ETF 매도·선물 포지션 청산)
- BTC 매도↑ + 시장 유동성 증발 = 가격 급락 가속

3) ETF 대량 매도 & CME 포지션 축소
- 최근 일주일간 19억 달러 규모의 BTC가 ETF서 나갔고, CME 오픈이자도 급감(펀드들 탈출 중)
- 그동안 가격 방어되던게 이제 역풍. BTC가 단기간 두 자릿수 폭락한 이유임

4) 펀드들은 “비트코인 홀릭”이 아님
- 그냥 이자 농사하던 것. 수익 안 되면 빠르게 떠남
- 시장에 실질적 매수세(현물 구매 세력) 부족해지니 폭락 심화될 수 밖에 없음
- ETF가 “순수 장기 매수자”만 데려온 게 아님. 헤지펀드들이 단기차익을 위해 들어왔고, 이젠 그게 독이 되고 있음

5) 앞으로 어떻게?
- 캐시앤캐리가 마저 풀리면, 가격 안정까지 좀 걸릴 듯
- 진짜 장기 투자자(실수요·실거래) 유입 필요 → 그래야 가격 회복
- 트레이드 unwind(정리)하는 동안 고통 있을 듯. 그간 변동성은 계속 클 것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2
🕳안심할 수 있는 온체인 금융을 위한: 맨틀의 새 리더십 구축 #Sponsored source
맨틀(Mantle)이 새 리더십을 공개, 기존 금융과 디파이를 연결하며 실시간으로 안심할 수 있는 온체인 금융 인프라 구축을 본격화하고 있음


1. Function의 fBTC: 비트코인을 유동성 기축통화로

- 전 BitGo 상무 출신 CEO가 합류, 펑션(Function)을 통해 13억 달러 이상 규모 BTC를 온체인 유동화 목표
- 2월 중 리브랜딩 예정, 향후 온체인 금융에 비트코인이 핵심 엔진 역할 기대

2. 맨틀 네트워크: 풍부한 유동성, 글로벌 기관 채택
- 폴리곤 랩스(부사장 출신) → 맨틀 최고성장책임자로 합류
- 규제·소비자 인사이트·블록체인 노하우로 기관 협업 가속, 온체인 생태계 확장에 박차

3. 인덱스 펀드 & 구조화 상품: 전문성 강화

- 전 패러다임 책임자급·구조화 상품 리더가 맨틀 인덱스 펀드 등 금융 상품 총괄
- MSA Nov 파트너 출신도 그룹 전략 맡아 맨틀의 글로벌 투자·벤처 역량 극대화
- 바이빗 공동창업자, 맨틀 뱅킹 개발 총괄로 합류 → 온체인 금융 서비스 플랫폼 추진

4. 전통 금융과 디파이를 잇는 가교: 실시간 안심 인프라
- Bybit, Polygon, BitGo, 사우디 국부펀드 출신 등 굵직한 인물이 속속 참여
- BTC·ETH 중심 디파이부터 AI 연계 솔루션까지 맨틀 생태계 폭넓게 확장 예정
- fBTC(비트코인 유동화)·구조화 상품·인덱스 펀드 등 온체인 금융 상품 다각화로, 기관·개인 투자자를 모두 아우르는 생태계 조성

✍️이번 리더십 개편은 단순한 제품 라인업을 넘어, 블록체인의 투명성과 빠른 협력을 활용해 ‘실시간 안심’ 금융 인프라를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