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콩의 투자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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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휴머니스트

문의 @bitxrpmax

본 채널에서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단순한 시장 정보 및 종목 소개를 위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투자 자문을 제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 채널의 어떠한 내용도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되어서는 안 되며, 투자로 인한 손실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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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사야할 시점이 아닌 이유 source

1) -90%면 싸보여? “싸보이는 게 함정일 수도”
- 많은 코인들, 예전 고점 대비 95% 빠짐 → 그래서 싸다는 느낌
- 현실은 애초에 과도하게 부풀었던 거라, 그때 시총 자체가 말도 안 됐던 거
- 과거 NFT 붐(‘22년)도 -60% 찍고 “바닥?” 했지만, 그 후 또 -80% 폭락
- “고점 대비 엄청 빠졌네?”라는 착각이 함정에 빠뜨림

2) 거품 터지면 ‘서서히’ 내려감
- 버블 붕괴는 한두 달 훅 끝나는 게 아님. 보통 수개월·수년 걸림
- “큰 폭락했으니 이제 반등”이라기보다, 서서히 계속 빠지는 그림이 흔함
- 2022년 NFT, “뒤늦은 매수” 한 사람들 대부분 큰 손실 → 조심

3) 내러티브(스토리·이유)가 무너짐
- BTC: “국가전략 비트코인 준비금” 같은 빅뉴스 → 사람들이 기대했지만, 막상 정부가 직접 사는 건 아님
- 밈코인: “슈퍼사이클” 말했으나, 사실 사람들 다 빠져나갔음
- 버블 무너진 뒤, 누가 재투자해서 다시 끌어올릴 스토리 부재. 한 번 끝난 서사는 재점화 어려움

4) “다음엔 꼭 팔겠어” → 올라가기 더더욱 어렵

- 많은 사람들, 이번에 고점 못 팔아 후회 → 다음 번 조금만 올라와도 “아, 팔아야지!”
- 그럼 크게 오르기 전에 물량 쏟아짐 → 반등 제한적
- 결국 시장에 확신(이건 계속 간다)이 있어야 강세인데, 지금은 그런 맹신이 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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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장, 정점 찍고 장기 하락장 돌입? source

1) AHR999 지표
- 비트코인 매수·매도 구간 알려주는 유명 지표
- 과거 세 번의 사이클 꼭대기 땐 4 이상 찍음
- 이번엔 1.2 근처만 왔다가 아직 4 못 찍었음 → “정점 아님” 시사

2) BTC RSI(모멘텀)
- 보통 RSI 70↑면 과매수, 30↓면 과매도
사이클마다 BTC 꼭대기는 RSI 90 이상 폭등 구간
- 지금은 80도 못 넘김 → 하이퍼 과열 안 왔다는 결론

3) 알트코인 시즌 지표
- Top 50 중 75%가 BTC보다 성과 좋으면 알트 시즌
- 현재 지수 14: 완전 “비트 독주” 상태
통상적인 사이클 꼭대기는 “알트 대폭발”로 BTC 도미넌스 급락인데,
→ 그 현상 안 보임

4) 비트 도미넌스
- 지금 BTC 도미넌스가 고공행진 → 보통 사이클 꼭대기는 반대로 BTC 도미넌스 팍팍 내려가는 시점

5) 비트코인 버블지수
- 과거 사이클에서 지수 >70이면 거의 꼭대기 시그널
- 아직 그 수치 근처도 못 감 → 리테일 FOMO가 이전 고점 대비 훨씬 낮음 → 천장 아니란 뜻

6) 골든 레이쇼 멀티플 (350일 이동평균 x3)
- 여기 닿으면 역사적으로 BTC 정점 → 지금 350DMA x3는 $150k 근처?
- BTC, 거기까지 안 갔음 → 더 갈 여지 있다는 뜻

7) CBBI(Crypto Bitcoin Bull Run Index)
- 9개 지표 종합한 일종의 ‘강도’ 지수
- 과거 사이클 마무리 땐 CBBI 90↑였는데,
이번엔 83 정도 찍고 내려오는 중 → 보통 중간 조정 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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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truths you need to understand source

1. 방향은 아무도 몰라
- 다들 “이제 고점이야, 저점이야?” 하지만 사실 다 추측. 그저 확률 높이려 노력할 뿐

2. 대다수 알트코인, 사라질 수도

- 이전 고점 다시 못 갈 코인 수두룩

3. 트레이딩은 ‘기다림 90% + 실행 10%’
- 하루 종일 매매하는 것보다, 좋은 기회 올 때까진 대기, 왔을 때 정확히

4. ‘빅 찬스’는 1년에 몇 번 안 온다

- 그리고 생각보다 빨리 끝난다. 기회가 보이면 재빠르게 잡아야

5. 포트폴리오 가치, ATH 대비로 보지 말자
- 고점의 50~70%만 회복해도 괜찮은 성과일 수도

6. 오버트레이딩·조급함 = 수익 증발의 지름길
- 수익 남아도 계속 굴리다가 다 잃는 경우 허다

7. 시장은 PvP
- 누구의 수익은 누군가의 손실. 만인 대 만인의 전쟁

8. ‘다 같이 부자 된다’? 불가능
- 시장 구조상 일부만 살아남음. 다 뛰어들면… 하여튼 힘들다

9. 전업 트레이딩 = 리스크

- 실제로 ‘전업’이라 해도 대부분 다른 수입원 있음

10. 좋은 생각(시나리오) 있는 것만으론 부족
- 결국 ‘실행’이 관건. 포지션 언제 들어가고 언제 청산하느냐가 핵심

12. “나는 확신(존버)한다”만으론 X
- 확신 좋아. 근데 목표 수익, 손절선 등 ‘계획’ 필수

13. 크립토는 끝 안 나, 근데 니가 든 알트는..?
- BTC·ETH 등은 살아남겠지만, 알트들 대부분은 장담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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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살아나는 디파이 생태계의 핵심 포인트 source

1. TVL 급반등
- 2023 말 ~ 2024 말 사이, TVL이 약 60억 달러대에서 130~200억 달러대로 급상승
- 스테이킹(특히 ETH)과 RWA 프로토콜이 특히 기여했다는 분석
- 2025에도 상승세 유지 중, DappRadar 리포트 기준 역대급 근접

2. 신규 자금 유입
- 초반엔 밈코인 열풍으로 거래량·유동성 ↑
- 하반기엔 AI 트레이딩 봇, 매크로 금리정책 완화 기대로 DeFi로 자금이 흘러들어옴
- 부진했던 CEX보다 투명·자율 추구하는 DEX·DeFi가 매력 부각

3. DEX 점유율 상승
- CEX 대비 DEX 거래 비중이 11~14%대로 올라옴 (이전엔 한 자릿수)
- 유니스왑·GMX·Raydium 등 다양한 스왑·파생 DEX들이 성장, 특히 솔라나/레이디움 빛났다 함
- 2025에는 DEX, 글로벌 스팟 거래 20%까지 간다

4. 디파이 대출시장, 금리 안정화
- USDC·DAI 예금 이율 35%대, 대출은 68%대
- 크립토 담보 대출은 계속 성장, 안정적 수요 형성 중

5. 스테이킹 & 파밍
- 이젠 'DeFi=파밍' 시대 끝나고, LST가 대세. TVL 점유율 40% 이상
- 단순하게 stETH·rETH·frxETH 같은 이더 스테이킹도 가능, 4~5%의 준수한 이율
- 파밍은 여전히 존재하되, 무턱대고 고APR 대신 전략적·구조화 상품 선호 추세

6. RWA 토큰화 본격 등장

- 부동산, 국채 등 전통자산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는 RWA 프로젝트 성장
- MakerDAO나 Ondo 등에서 T-bills 담보 확대
- “온체인 국채, 기관 진입 활발”이라는 말도 있음

7. AI + DeFi
- 2024 후반부터 AI 봇·트레이딩 에이전트 도입. 유저 대신 자동 운용·전략 실행 → 볼륨 증가
- 앞으로 다양한 AI·DeFi 융합 전략(가령 예측시장, 포트폴리오 자동 재조정 등) 더 발전 예상

8. DEX→CEX 탈환
- 2024엔 CEX 지배력 아직 크지만, “투명·자기수탁” 선호도 높아 DEX 점유율 상승은 이어질 듯
- 특히 L2·롤업 발전으로 속도·수수료 문제 완화, DEX 유저 유입 가속화 전망

9. 금리환경 완화 → DeFi로 자금 흐름
- 미국·유럽 등 금리인상 피크 찍고 낮추는 사이, “DeFi 금리=더 높다”는 인식에 자금 유입
- 수익률 경쟁력 + 리스크 관리가 관건

10. 2025 전망
- TVL 역대 최고 근접, DEX 점유율·파생상품 확대
- RWA 확장 & AI 인프라 접목 본격화, L2 솔루션 더 성숙 → 더 많은 유저·자본 유입 예상
- “DeFi는 죽지 않았다” 재증명, 앞으로도 새 수요·혁신 생길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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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를 많이 보유한 국가가 세계 금융의 제어권을 쥘 것 source

1. 전 세계 금융 파워 = 이더리움 메인넷
- 이미 기관·정부 차원의 채택 흐름(예: 블랙록의 토큰화, 국가별 CBDC 실험 등)
- “SWIFT”처럼 기존 달러 패권을 대체/강화할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

2. 개인→자산운용사→정부 순으로 스테이킹 힘겨루기
- 대형 운용사(ETF 등) = 스테이킹 통한 영향력 확대(수수료 수익 외, 거버넌스적 지배력 노림)
- 국가 간 경합은 더 거대. 미국/중국/러시아 등 대국 → PoS 네트워크 장악 경쟁 본격화

3. 작은 국가: “전략적 ETH 보유”
- 주변 열강 간 균형자 역할, ETH 운용 “고가치 동맹” 이점 확보
- 이더리움=글로벌 금융 패권의 열쇠 → PoS인 이더리움을 많이 보유한 국가·기업이 실질 지배력 얻게 됨

4. 개발도상국
- 과감히 자체 통화 발행→ETH 매집 → 세계 경제 구도 전환 노림수 가능
- 성공 시 “UAE 유전” 같은 대박, 실패 시 하이퍼인플레이션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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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vs 베이스: 스테이블코인 결제 경쟁 source

1) 성능(처리량 & 최종성)

🪙: 800ms 만에 ‘Confirmed’, 13초 이내 ‘Finalized’ 달성. 4년간 롤백 사례 X
💰: 2초 블록타임, Coinbase 운영 Sequencer로 빠른 결제 가능. 단, 진짜 Finality은 Ethereum에 정산 시 약 15분 소요. 중앙화된 Sequencer 의존 → 검열 위험성 존재

2) 낮고 예측 가능한 수수료

🪙: 병렬처리 & Local Fee Markets로 수수료 안정적. Jump Crypto의 ‘Firedancer’ 클라이언트로 1M TPS 테스트 달성 예정
💰: Optimism OP Stack 기반, 소프트웨어 & 하드웨어 업그레이드로 TPS↑ Sequencer 수수료는 Coinbase 수익(2024년 약 5,600만 달러 규모)

3) 시장 수요(Real Economic Value, REV)

🪙: 2024년 4분기 REV 7.51억 달러. DeFi, 게임, NFT 등 다양한 생태계가 뒷받침. 스테이블코인 TVL 107억 달러, 1주일 만에 30억 달러 신규 발행. $TRUMP 출시로 단 하루에 70억 달러 거래량 폭발
💰: Coinbase의 45% 미국 시장점유율+USDC 긴밀 협업 = 미국 기업 도입에 유리. LlamaPay, Superfluid 등 새로운 결제 앱들이 꾸준히 등장

4) 규제 명확성

🪙: 탈중앙화 검열 저항적 구조(1,000+ 밸리데이터)
💰: 자체 토큰 없어서 SEC 제재에서 상대적으로 자유. 하지만 Coinbase는 여전히 SEC 소송 진행 중. 중앙화된 Sequencer로 언제든 지리적 차단·KYC 적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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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gonfly 2025년 에어드롭 보고서: 미국은 왜 수십억 달러 기회를 놓치고 있나? source

1. 에어드롭의 본질
- 프로젝트가 자체 토큰을 특정 사용자(지갑)들에게 무료로 분배
- 유저 참여 유도 & 플랫폼 초기가치 분산 & 커뮤니티 기여자 보상
- 2020년 유니스왑 에어드롭 성공 이후, 실제 사용량 기반(프로토콜 이용도, 스냅샷 등)으로 토큰 배분하는 레트로액티브 에어드롭이 대세

2. 미국의 규제 지옥: “지금은 지옥드롭”
- SEC, CFTC 모두 “가상자산=증권”라고 주장. 미정립된 법적 프레임이 집행 위주로 진행 → 기업/프로젝트들 혼란 가중
- 지오블로킹=미국인 제외하기. 주요 프로젝트(1inch, Arbitrum, DYDX 등) 대거 미 사용자 수령 불가 조치 → 미국인만 에어드롭 못 받음
- 엄격히 막지만, 여전히 미국인들이 VPN 등으로 우회 시도. 하지만 공식적/법적으로 ‘미국인 제외’ 의도 자체가 시장엔 악영향

3. 미국의 거대한 기회손실
- 2020~2024년 기준, 미국 유저가 놓친 에어드롭 분배가 최소 18억~최대 26억 달러
- CoinGecko의 추가 분석에선 35억~50억 달러까지도 추산
- 그 중 세금(연방+주)으로 최소 5.25억~최대 13.8억 달러를 미국 정부가 놓침
- 팀들도 오프쇼어행. 테더는 2024년 순익 62억 달러지만, 미국 법인 아니므로 연방·주 법인세 약 16억 달러 미국이 놓침

4. 미국이 막으면, 기업은 떠난다

- 불명확한 규제, 강경한 단속 → 프로젝트들이 미국 포기, 지사 철수, 개발진 이탈 가속화
- 리플, 코인베이스, 넥소, 비트렉스 등 해외 이전 or 미국 철수
- 미국인들도 블록체인 혁신의 열매를 못 누리고, 미국 정부도 세수·혁신 역량 모두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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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aborrow: 오토 컴파운딩 볼트 오픈 #Sponsored source

1. Beraborrow이란?
- 베라체인 디파이 생태계의 핵심 '스테이블코인 + 대출' 플랫폼
- Boyco 이니셔티브에 속한 12개 프로젝트 중 하나로 출시 첫날 TVL $400M+ 기록
- 베라체인 내 두 번째로 큰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 NECT 발행 + 담보 대출
- 자산 팔지 않고도 유동성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특징

2. 이번에 출시된 ‘오토 컴파운딩 볼트’란?
- 기존의 iBGT(Infrared 파밍 토큰) 수동으로 모으고 스테이킹 → 귀찮은 클릭 반복 요함
- 이젠 Beraborrow가 Infrared와 협업, LP 보상(iBGT)을 자동으로 재스테이킹·재투자됨
- 사용자는 BEX LP를 Beraborrow에 예치, LP → Infrared 파밍 → iBGT 획득
- iBGT는 즉시 스테이킹 & 보상 다시 LP 매수, LP가 점점 커짐(복리 성장), 편의성 극대화

3. Beraborrow의 독특한 대출 시스템 DEN
- Beraborrow에서 자산을 담보로 맡기면, 이 담보를 넣는 공간이 DEN
- 담보를 DEN에 예치하면, NECT라는 스테이블코인을 얼마나 빌릴지 정할 수 있음
- DEN에 넣은 자산은 팔지 않고 그대로 보유 중인 것과 마찬가지
- 필요할 때 언제든 DEN 닫기(상환)를 통해 담보를 되찾을 수 있음

✍️자동 컴파운딩까지 도입된 Beraborrow가 베라체인 DeFi 구도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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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예정된 솔라나 퍼포먼스 & UX 개선은 역대급 source

1. Agave 대거 업그레이드
- 새 Greedy Scheduler, CU 제한, Turbine 개선 등
- 네트워크 처리 효율·속도 대폭 ↑

2. Q4 신형 합의 알고리즘
- 체인 파이널리티 대폭 단축 기대
- 매년 말 스냅하듯, 체결 속도 더 빨라짐

3. Firedancer
- 점프크립토가 준비 중인 독립 벨리데이터 클라이언트
- TPS 1백만 테스트 경신 등, 말 그대로 솔라나를 불타오르게

4. Doublezero
- 블록체인 운영을 위해 특별 설계된 전담 고성능 네트워크 계층 제공
- 거래 처리량 증가, 지연 시간과 지터 감소, 밸리데이터 성능 향상

5. APE(Asynchronous Program Execution)
- 프로그램 실행을 비동기로 처리, 트랜잭션 병목 해결
- 구현된다면, 네트워크 전체 성능 확 오를 것

4월, Passkeys 네이티브 지원
- 웹3 로그인 UX 대폭 진화. 비밀번호 없애고 지문·페이스ID로
- 대중성, 편의성↑ → 솔라나 생태계 유저 경험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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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itia 인터우븐 기반 풀스택 앱: Lazychain 라이브 #Sponsored source
게으름을 컨셉으로 재밌는 것들 시도하기. Proof of Laziness? 거버넌스·DeFi에 나른함을 접목한 독특한 컨셉


1. Lazychain이란?
- Berachain(베어→본드 NFT) 사례처럼, Celestine Sloth Society(NFT 컬렉션)에서 영감 받은 전용 체인
- 원래 Celestia가 LazyLedger에서 시작했던 명칭을 차용 → Sloth(나무늘보)
- 초기 Stargaze서 NFT 발행 → Cosmos OG 커뮤니티로 자리매김
- CosmWasm·Celestia DA·이니시아 인터우븐 롤업 활용

2. 왜 이니시아의 인터우븐 스택을 선택했을까?

- 이니시아는 CosmosSDK & Celestia DA 등 모듈러 아키텍처를 “더 효율적·경제적”으로 구현
- VIP(Vested Interest Program)로 L1과 앱 체인이 경제적 이해관계(토큰 분배+인센티브) 공유
- Sloth NFT도 Stargaze→인터우븐 롤업(Intergaze 등)과 연동 가능
- 단순 Cosmos L1 의존보다, 더 큰 확장성·유저 기반 제공

3. 이니시아 커뮤니티 & 생태계 효과
- 이니시아는 이미 다수의 우수 프로젝트(Story, Movement 등)와 협업하고 있음
- 인터우븐 스택에 NFT·DeFi·게임 등 다양한 팀들이 합류하며 모듈러 에코가 더욱 강화
- 이번 Lazychain 온보딩으로, Cosmos OG 커뮤니티까지 생태계에 유치
- 앱체인 = 곧 직접 수익 모델 & PMF 갖춘 팀들의 최적화 인프라로

✍️Lazychain은 이니시아 인터우븐 스택 위에서, ‘Proof of Laziness’ 같은 신박한 아이디어로 새로운 혁신과 재미를 시도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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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forging of Crypto: 글로벌 조정 실패, 새로운 서브스트레이트 source
· 기술은 폭증 → 협업은 오히려 뒷걸음 (코로나, 공급망 등)
AI, 더 가속 → 기존 시스템 완전히 뒤처짐
· 크립토는 탈중앙·투명·컴포저블 특성으로 “AI시대 확장적 글로벌 협업” 인프라 제시
· 거대 산업(데이터·인프라·디지털 재산권 등) = 크립토가 재편할 수백조~수천조 달러 규모 시장
· 시간 많지 않음. 협업 시스템을 새로 단단히 세우거나, 기존 질서가 무너질 뿐


1. 데이터 & 증명(Proof) 마켓
- 데이터 진위·소유권·사용 권한 증명 등

2. 디지털/프로그래머블 재산권
- 자산 소유 & 활용이 실시간·탈중개화

3. 탈중앙화 인력 & AI노동시장
- 국경 없는 고용, 즉시 임금지급, 신뢰 없는 평판 시스템

4. 글로벌 결제·유동성 & 신용
- 기존 금융 한계 뛰어넘는 크립토 ‘비허가형’ 시스템

5. 서플라이체인 & 산업 협업
- 투명·회복력 있는 분산형 공급망

6. 컴퓨팅·에너지·스토리지 인프라 공유
- AI 수요 폭증, 자원 동적할당, 효율 극대화

✍️퍼미션리스·트러스트리스·컴포저블·임뮤터블 → 기존 금융이 따라갈 수 없는 특성. 암호학·수학으로 신뢰 보장, 개방형 혁신 레이어 제공 → AI시대 초고속 자동화와 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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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Disillusionment: 크립토 ‘환멸기’ 진입 source

1. 크립토판, 한바탕 대형 닷컴버블 따라갔고, 이제 ‘환멸기’ (다수 알트→사망 or 극소수만 생존)

2. VC 포화, 동일 전략 반복 → 수익기회 줄고, PMF 없는 거대 인프라만 오버펀딩

3. 리테일 & 투기성 자본(“degen”) 의존은 임시유동성, 실이용자X

4. 전통금융의 참전? 그들 이익 위해 오지 “우리 토큰가격 영원 랠리”는 허상

5. 그래도 DeFi 작동, 스테이블 등 “실사용” 부분은 확실히 발전 중

✍️결론: 환멸 → 현실화 → 실질적 혁신 & 제품 만든 팀이 빛 볼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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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왜 Hack VC는 Berachain의 시리즈 A를 주도했나? source
· 스케일링+유동성+보안+토크노믹스까지 한 번에 잡아낸다는 느낌
· PoL 구조로 밸리데이터도 DeFi에 유동성을 공급하니, 체인·프로토콜·사용자가 한 배
· Hack VC가 시리즈 A를 리드한 건, 이 혁신의 조합에 베팅


1. EVM 기반 CometBFT 합의 → sub2s finality & 1k TPS
- ETH TPS 15~30, 13분 finality → 느리고 수수료 높음
- L2, 사이드체인마다 분절된 유동성·툴링, 여전히 이슈

2. PoL(Proof-of-Liquidity)으로 스테이킹=유동성 공급, BGT 거버넌스 토큰

- 밸리데이터 = 유동성 공급 → 거기서 BGT(거버넌스토큰) 획득
- 즉, “체인 보안 제공 = 디파이 유동성 공급” → 생태계 성장 & 보안이 동시 달성

3. Ambient liquidity, 크로스체인 디파이 효율 향상
- 프로토콜 차원에서 유동성 재단 편성
- BEX DEX 등에서 유동성 플루이드하게 흘러가도록 설계

4. 트라이-토큰 모델 (BERA, BGT, HONEY)로 인플레·가치분산 문제 해소
- 대부분 체인, 토큰 보상=인플레 → 장기가치 희석
- 디플레라 해도 스테이킹 발행량 상쇄 안 되는 경우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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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ding, Unlocked: 무담보 대출, 크립토판에선 어떻게 펼쳐질까? source
· 대출 = 꼭 담보 150%? 이젠 아님. 실시간 신용평가 & 온오프체인 데이터의 결합으로, 담보 없이 안전한 대출 가능성 열림
· 금융 효율과 포용성 커지고, 기관도 편안히 들어올 길 마련 중. 물론 디폴트 리스크는 여전하니, 투명한 검증·평가 모델이 열쇠


1. 2022년 사태 후, DeFi 담보 대출은 안전하지만 ‘비효율’

2. Unsecured Lending: on/off-chain 신용도로 대출
자본 효율↑, 중소/신흥국도 기회 확대

3. 새로운 리스크 관리 기술(zk, AI분석, 신용등급)로 발전

4. 여전히 디폴트 리스크→금리 상승, 규제 불확실 등 과제

5. Accountable·Agio 등 솔루션 기업에 주목

6. 크립토판 ‘신용대출’은 시장 팽창의 다음 레이어가 될 것

✍️무담보 대출은 자본 효율·기관 참여↑ → 시장 성장 견인. 그러나 위험은 남아, 똑똑한 리스크 관리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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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토크노믹스의 4대 요소 source
Solana: 초기엔 “낮은 유통+높은 FDV” 비판, 특정 세력 집중 됐으나 TPS·사용성 등 프로덕트로 보완. 뒤늦게 인플레 낮추고 소각 등 개선

Jupiter: 커뮤니티 중심 분배(50% 커뮤니티) + 장기 락업/환매 계획. 사용자 충성도↑ 토큰→프로토콜 성장 선순환


1. 공정한 토큰 분배

- 팀·투자자·커뮤니티 간 지분 배분이 균형적이어야
- 베스팅 설계로 대량 매도 방지 → 장기 유인

2. 지속 가능한 공급 관리
- 베스팅 스케줄 & 인플레 정책 (초기엔 좀 높게, 점차 줄이기 등)
- 한 번에 쏟아져서 가격 붕괴되지 않게 설계

3. 유의미한 토큰 수요
- 단순 투기 아님. 가스비·거버넌스·스테이킹/환매 등 실사용이 핵심

4. 활발한 거버넌스
- 거버넌스 투표 참여 유도, 거대 홀더 독점 방지
- veToken, 포인트 기반 등 다양한 메커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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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itia 경제 모델 재설계: "스테이킹 줄이고, VIP 올린다" #Sponsored source
“체인은 보안을 위해 토큰을 스테이킹해야 하지만, 고정된 공급량은… 어떻게 경제적 확장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을까?”


1) 기존: 스테이킹=필수, 그러나 경제 흐름 ‘수축’
- 대부분 체인, 보안 위해 스테이킹에 막대한 리워드(인플레이션) 지급
- 결과? 토큰이 잠긴 채 거래·활용 안 됨 → 경제 활발함 떨어짐
- 이니시아는 체인 보안과 경제 성장 모두 잡는 새로운 설계에 도전

2) Initia의 선택: 스테이킹 매력 ↓ VIP 리워드 ↑
- VIP(Initia Vested Interest Program) → 25%로 확대, 실사용·생태계 활성에 집중 보상
- 스테이킹 보상 대폭 축소해 보유만으로 높은 수익 주는 구조 OUT, 더 활발한 사용을 장려
- 투자자도 스테이킹 가능하나, 락·APY 제한 베스팅 등으로 투기성 덤핑 방지. 비는 토큰 물량은 VIP에 추가할당

3) 이니시아가 노리는 효과
- 가치 있는 활동(롤업 상 거래·앱사용 등)에 토큰 보상 → 경제↑
- 보안은 유지하되, 과도한 스테이킹 인플레 줄여서 자원 절약
- 고정된 10억 개 INIT 중, 더 큰 비중을 생태계 활성에 사용할 것

✍️쉽게 말해 인플레 예산을 아껴 VIP(경제 동력)에 ‘투자’하겠다는 것. 체인 보안 & 유저 유동을 동시에 잡는 효율적이면서 지속가능한 설계를 시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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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프로젝트를 위한 Binance-First 전략 플레이북 source
BNB 체인 우선 배포→바이낸스 알파→바이낸스 메인넷과 CEX 연결, 토큰 성공 루트?


1) 최근 소식

- 바이낸스, Web3 지갑(Binance Alpha)을 메인 바이낸스 앱에 통합
- 이제 CEX 사용자가 앱 안에서 직접 온체인 토큰 구매 가능
CEX 유동성 ↔️ BNB 체인 프로젝트 간 장벽↓
- 사용자 입장에서 “자금 이동” 간소화 → BNB 체인 + 관련 토큰 유입 증가 예상

2) “Binance-First” 전략 로드맵
(A) 1단계: BNB 체인 우선 배포

- 토큰, 초기에 BNB 체인 한정 출시 → “바이낸스 에코시스템 네이티브” 어필
- Binance Wallet IDO(Binance Alpha 지갑 통한 IDO?)
바이낸스 유저 타겟 프로모션

(B) 2단계: 모멘텀 구축

- BSC KOL(인플루언서) 협업. “상위에서부터(기관) + 아래서부터(커뮤니티)” 동시에 관심 유도
- BSC 커뮤니티·밈 토큰 그룹 적극 공략

(C) 3단계: Binance Alpha 연동

- 바이낸스 알파 플랫폼 상장 신청 → 바이낸스 스퀘어 투표 등 활용
- “Binance 친화” 강조로 생태계 가치에 부합. 활발한 커뮤니티·유동성 성장 데이터 제시

(D) 4단계: CEX 확장

- Binance 선물 리스트 시도 → 궁극적으로 Spot 상장 노림
- BNB 체인 기반 liquidity 유지하며, 중앙거래소 확장

3) 사례: @myshell_ai
- BNB 체인 기반 AI 프로젝트 → BNB 생태계 강점 부각
- 다른 BNB 프로젝트와 협업, Binance 네이티브 명확히 어필
- 토큰 출시(IDO) 시 바이낸스 지갑/판케이크스왑 등 협력
- 바이낸스 알파에 올라간 뒤, 바이낸스 “HODLer Airdrop” + 현물 리스팅 진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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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는 죽었나요? (feat. glassnode) source

1) 메타버스 토큰, 왜 아직도 매입하나?
- 한때 불을 뿜던 SAND, MANA, AXS 등 2021년 메타버스 붐 이후 가격·관심 급감
- 그러나 Glassnode의 CBD(Cost Basis Distribution, 비용기반 분포)를 보면 대형 홀더가 계속 가격 낮춰 매집 중
- 글래스노드는 단순 사용자수·인게임 액티브 대신, 토큰 보유자들의 행동에 주목해 분석

2) 비용기반 분포란?
- 토큰 공급이 어느 가격대(평단)에 집중되었는지 보여주는 히트맵
- 업데이트된 “최근 거래가” 기반 → “새롭게 진입/재매수” 지점 추적 가능
- 누군가는 낮은 가격에 추가 매집 중 → 장기 보유 의도?
- 대규모 물량이 특정 구간서 이동 → 그 가격대가 지지 or 저항 역할 등 파악

(A) The Sandbox (SAND)

- 장기 하락에도 불구, 계속된 매집 패턴
- 확신 있는 이들이 꾸준히 포지션 늘리는 중

(B) Decentraland (MANA)

- $0.6 부근에 대규모 물량 쌓임 → 가격 하락 때 추가매수
- 이 가격대가 가치 매력 구간으로 인식

(C) Axie Infinity (AXS)

- 장기간 우하향임에도, 큰손들이 점진적 누적
- 가격 변동에도 동요 없이, 꾸준히 물량 보유 확대 중

3) 메타버스 과연 부활할 수 있을까?
- 과거 ‘메타버스 붐→실사용 미약→가격 급락’ 시나리오였지만,
- 온체인 데이터 상 주요 투자자들은 오히려 “싼 가격=기회”로 보는 듯
- 당장 큰 반등은 보장할 수 없지만, “이들의 근성 보유”가 장기 회복의 단서가 될 수도

✍️ ‘메타버스 토큰은 가치 없다’ vs ‘오히려 저평가’ 메이저 홀더들은 꾸준히 분할매수 중. 과연 한 때의 버즈워드로 끝날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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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ve: 바이백 vs 미래 투자(To buyback or not to buyback?) source

1) 왜 문제?
- Aave가 제안한 ‘토큰 바이백’—여유 현금(트레저리)을 일부로 AAVE 재매입
- 그러나 Blockworks Advisory는 “과연 지금이 최적? 경쟁 치열한데…”라며 다른 의견 제시

2) 바이백이 무조건 좋은 걸까?
시그널로는 좋지만...

- 바이백 = 현재 독보적 위치·호황” 보여줄 수 있지만 DeFi 경쟁이 끝난 건 아님

Raydium 사례

- 무작정 바이백 → P/E가 낮은 시점이었어도, 결과적으로 하락 & 성장 기회 상실. 물량만 흡수해서는 장기 생존력 보장 안 됨

재투자 기회 상실

- 경쟁심화 시, (또는 시장 바뀔 시) "더욱 공격적 투자" 못 하면 모래성

3) 제안: Lender of Last Resort(LOLR) 역할
- Aave DAO는 ‘최후의 대출자’로서 트레저리를 활용해야
- 즉, 바이백보다 프로토콜 생태계 보강, 성장 마켓 개척, 안전망 마련이 우선
- DeFi 왕좌 아직 확정 아님 → 지나친 자신감 금물. 바이백 = 호재처럼 보이지만, “토큰 시세↑ 단기적” 외 이득 불확실
- 대신 생태계 확장(혁신 R&D 등)에 투자해야. Raydium처럼 대규모 바이백하고 나서 모멘텀 잃은 사례 반면교사 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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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의 새 10% 영구 우선주: 속내는? source
· Strategy가 새로운 Perpetual Preferred Stock “Strife(STRF)” 발행 선언
· 연 10% 배당+미지급 시 매 분기 복리 증가 → 상당히 고금리
· 조달 금액은 “비트코인 매입 등 일반 용도”라고 하지만… Adam Cochran 의견은?


1. 재정 상황이 안 좋다
- -$53M 영업 캐시플로우, -$1B 레버드 FCF
- 이런 회사가 10% 영구 이자부 주식 발행? 궁지 아닌가?

2. 2025 전환사채(Conv. Bond) 문제
- 원래 ~$650M 규모, 만기 시 현금 상환 or 주식으로 전환 → 전환가격 $39.8
- 주식 전환 시 ~16.3M주 발행→가치로는 $4.6B, 회사에 막대한 희석 추정
- 다만 일부 지적은 “이미 그 부분 조기 상환/청산된 2025 채권도 있음” → 더 복잡

3. 결론: 세일러 불안하다
- BTC 가격 올랐어도, 레버리지와 이자 비용을 다 합치면 실익이 적거나 0일 수도
- 새 우선주로 돈 모아 전환사채 상환? 주가 희석 방지 목적?
- 이건 더한 자금 압박 증거, 종합적으로는 궁지로 보인다

4. 정리
- MSTR식 BTC 투자로 초래된 과도한 레버+미래 만기 이슈 → 결국 실질 수익 땡기기 어려울 것
- 새 STRF 우선주 발행은 10%+ 복리 금리 부담 큼. 투자자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미지수. “유동성 확보” 시도라는 해석이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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