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시아 생태계 기반 온체인 게임, Seed Club·TempleDAO 등에서 시드 라운드 확보
1) 소식 요약
- Seed Club VC, Temple DAO, DCF God 등으로 $1.3M 시드 투자를 유치
- Kamigotchi는 이니시아 L2 인프라 인터우븐 스택을 활용한 온체인 idle-MMORPG. 전략+펫육성+PVP 결합한 게임+경제 모델
2) 이니시아 생태계, 왜 투자 몰리나?
- Interwoven Stack으로 L2 앱 간 상호작용 쉬워, 확장성+개발 편의성 극대화됨
- VIP 등 생태계 지원 프로그램으로 초기 유동성+사용자 유치 유리
- 투자자들, 이니시아=모듈형·멀티체인 미래로 인식하며 성장 잠재력 높이 평가 → 적극 투자
3) Echo 세일 Kamigotchi 참여 기회
- 3월 20일, Kamigotchi 관련 Echo 세일 진행 예정
- NFT 민팅 사전 할당 등 기회 있을 수 있으니, 소식 주시하기
- 화이트리스트 위해선 인게임 플레이를 통한 200 rep 획득 필요
✍️이니시아 생태계에서 온체인 게임들 활발하고 Kamigotchi 에코 세일도 임박. 투자자들은 Interwoven Stack에 대해 기대을 보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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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트위터 메타: '엔터테인먼트 전쟁'
- 좋은 제품임을 증명하려면, 먼저 유저 '웃음&흥미' 끌어야
- 팀/프로젝트 소개만 주구장창 → 아무도 관심 X
- 사실 유저는 '프로페셔널함'보다 '재미+밈+알파' 찾아옴
- 경쟁자는 비슷한 프로토콜? 아님. Cobie, Ansem 등 유명인들의 바이럴 콘텐츠
2) KuruExchange 접근법 예시
(60%) 쉿포스팅
- 밈/비디오/캡션 등 재미 & (살짝) 제품 포인트 은유
- 팀이 아직 출시 전일 때도, 매일 '재미'로 커뮤니티 이끌기 가능
(20%) 프로+교육형
- 꼭 필요한 블로그·파트너십 소식 등 가끔 배포
- 파트너십도 형식적 도자료는 지양→ AMA/Spaces로 대화형 컨텐츠"
(20%) 슬로건 & 키워드
- "The chain is fast" 등 구호 반복, 커뮤니티가 외우게
- 쉽게 전파될 짧은 문구로 아이덴티티 굳히기
3) 유저는 몰라 → 유저언어로 말하라
- DEX, AMM, CLOB... 기술적 용어보다, "더 싸고 빠르다"가 핵심
- 실사용자가 진짜 뭘 원하는지 → 직접 대화·인터뷰, 그들이 ‘어떻게 표현하는지’ 듣기
- "테스트넷 유저에게 어떤 기능이 와닿나" 묻고, 그 내용을 마케팅 문구에 즉시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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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 토큰화
- 기존 증권(주식, 채권 등)은 CUSIP과 DTCC(미국 결제청산기관)에 의해 철벽 보호되고 있어, ‘토큰화’라고 마냥 쉽게 치고 들어가기 어려움
- 그렇지만 아직 ‘비증권’ 상태인 자산 (예: 부동산, 사모펀드 지분, IP, 무형자산 등) 쪽은 토큰화를 통한 유동성·분산 ownership이 무궁무진
- 결국, 롱테일 자산 토큰화부터 대세로 간다 → "모기지 MBS 혁신"이 일으켰듯, 온갖 유동 자산이 ‘표준화+유동화’로 금융비용 대폭 절감
2. 가상 인프라(DeVin) – AI와 결합
- AI 시대의 필수 4대 자원: 컴퓨트 / 대역폭 / 스토리지 / 에너지
- 현재 다들 고정 계약 & 중앙 집중이라 자원배분 비효율 큼
- 블록체인은 오픈 마켓으로 모든 자원을 토큰화해 실시간 가격 책정 + 글로벌 유저가 쉽게 접근
- AI 에이전트들이 필요할 때마다 즉시 컴퓨트·스토리지·전력 토큰 구매 → 유연한 자원 할당으로 효율↑
3. 물리 인프라(DePin) – 탈중앙화 물류·통신·에너지 등
- 전통 인프라(통신/에너지 등)는 초거대 자본과 규제로 신생이 진입하기 어렵지만,
- DePin 모델은 토큰 인센티브로 개인 노드(토지/장비/작업자 등) 끌어들여 "네트워크 효과"로 커짐
- 공급자 집단의 bargaining power를 분산시켜, 기존 인프라 대비 비용·확장성·혁신 우위 가능
4. 스테이블코인 & 글로벌 결제
- 국제송금 수수료 매년 $2조+ → 이 비효율은 SWIFT/중개은행/서류리스크가 원인
- 블록체인 기반 결제의 강점: (1) 탈중개 & 실시간 (2) programmable compliance (3) 도입 난이도 낮음
- 특히 B2B & 이머징마켓에서 급성장 → 국제 송금, 중소기업 크로스보더 거래, 실물 덜 발전된 곳 ‘급속 흡수’ 예상
5. 투기와 도박(?)
- 인간은 영원히 ‘매매/도박’을 좋아함
- 블록체인 = 새로움의 결정체 → 온갖 ‘새로운 베팅 기회’ (예: 밈코인, perp, 예측시장 등) 제공
- “금융이 걸어온 100년 로드맵을 불과 10년에 다 재현… 그리고 훨씬 더” 라는 점에서, 투자/투기 시장은 계속 웹3로 몰릴 수밖에
✍️프로그램 가능한 자산 원장 — 단순히 ‘유망’이 아니라, 금융·인프라 모든 면에서 모멘텀이 커질 수밖에 없는 핵심 혁신. DePin·DeVin·토큰화·스테이블 등 네 가지 트랙 전부, 지금부터 5년 후쯤, 파급효과가 생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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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ICO → VC로 자금조달 패러다임 전환
· 2021 VC 거품 → 지금 대형 펀드도 대거 손실
· LP 환수 압박 + VC 단기매물 → 새 알트들 덤핑
· 알트 시장 지속적 하락, VC 신뢰도↓ → 창업자는 대안 찾는 중
1) ICO에서 VC로
- 2017~2018 ICO 열풍 → 결과는 SEC 규제와 스캠 판치던 시대로 막내림
- 이후 창업자들이 기관 자금을 찾아감: ‘코인 출시→VC 유치→시장에 토큰 풀기’ 공식 등장
2) 2021~2022 VC 붐, 그리고 과잉자본
- 2021 불장, VC 투자금이 기하급수로 늘어남
- 그러나 대부분 테이블 위 평가이익에 불과
- LUNA, 3AC, FTX 사태로 시장 붕괴 → VC 포트폴리오 폭락
- LP들 불만 폭발 → VC들은 조기 수익 실현에 급급
3) 알트들이 하락하는 이유
- VC들, 2021~2023에 들어간 자금 회수하느라 “단기적 매도”에 치중
- 특히 알트 토큰들(VC백 L1·L2·인프라 등) 상장되면 → “던지고 빠지기”
- 즉, 창업자와 VC 간 장기 비전 불일치: VC는 “시간 없다, 현금화해야…”
4) LP/VC & 창업자 갈등 가속
- 창업자들: 장기 빌드 필요 + 커뮤니티 지지
- VC들: 단기 탈출, 혹은 펀드 사이즈 커서 막 투입 후 출구 모색
- 창업자들도 대안 모색: 커뮤니티 파이낸싱, 리퀴드 펀드 등
5) 지금 시장 상황 어때?
- 새로 모금된 VC 자금 감소: “더 이상 돈이 쏟아지지 않는다”
- 남은 돈도 점점 바닥, ‘덕분에’ 스타트업/프로토콜은 줄줄이 어려움
- VC-알트 시장도 구조조정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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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바이백 & 번 논쟁: 진짜 이게 최선일까? source
1. BnB(환매/소각) 잘못하면 돈 낭비
- "애플처럼 자사주 사는 거 아냐?" 싶지만, 토큰 생태계는 다름
- 결국, 더 큰 파이를 만들어 성장해야지, 내 지분만 키워봐야 작아진 파이 위에 앉는 격
- 단순히 “토큰 수 줄여서 가격 올리겠다”라며 무턱대고 BnB 하는 건 위험
2. 고점에 바이백? 비싸게 토큰 소각하기
- 매출 잘나올 때 = 토큰 가격도 고공행진 = 소각하려면 비싸게 사야 함
- 그렇다고 “싼가격에 사둘까?” 해도 타이밍 조절은 또 다른 문제(이해충돌, 의사결정 논란 등)
3. “토큰 가격 up 사용량 up” 공식, 틀릴 수 있다
- 가격 올랐다고, 프로토콜 트래픽이 늘어날까?
- 가령 거래소 토큰 가치 높다고 거래량이 점프할까? 그런 단순 모델은 잘 안 먹힌다는 점
4. BnB 자체가 나쁜 건 아님
- “프로젝트가 토큰 홀더 편이긴 하네~”를 보여주는 장치
- 다만, 창업자나 팀이 장기 유저에게 신뢰 주는 다른 방식도 많음(장기 베스팅, OTC 안 팔기, 전략적 매수 등)
- 너무 “BnB = 선”이라 결론지을 필요는 없음
5. 토큰 vs 주식, 잡음 여전하지만…
- 현재 토큰은 “초기 유저/커뮤니티 띄우기용 마일리지” 정도로 보는 시각도 있음
- 결국 성공적인 프로젝트라면 주식이든 토큰이든 둘 다 파이 키워서 윈윈할 수 있음
- 물론 사기 치는 프로젝트라면, BnB고 뭐고 말장난에 불과
1. BnB(환매/소각) 잘못하면 돈 낭비
- "애플처럼 자사주 사는 거 아냐?" 싶지만, 토큰 생태계는 다름
- 결국, 더 큰 파이를 만들어 성장해야지, 내 지분만 키워봐야 작아진 파이 위에 앉는 격
- 단순히 “토큰 수 줄여서 가격 올리겠다”라며 무턱대고 BnB 하는 건 위험
2. 고점에 바이백? 비싸게 토큰 소각하기
- 매출 잘나올 때 = 토큰 가격도 고공행진 = 소각하려면 비싸게 사야 함
- 그렇다고 “싼가격에 사둘까?” 해도 타이밍 조절은 또 다른 문제(이해충돌, 의사결정 논란 등)
3. “토큰 가격 up 사용량 up” 공식, 틀릴 수 있다
- 가격 올랐다고, 프로토콜 트래픽이 늘어날까?
- 가령 거래소 토큰 가치 높다고 거래량이 점프할까? 그런 단순 모델은 잘 안 먹힌다는 점
4. BnB 자체가 나쁜 건 아님
- “프로젝트가 토큰 홀더 편이긴 하네~”를 보여주는 장치
- 다만, 창업자나 팀이 장기 유저에게 신뢰 주는 다른 방식도 많음(장기 베스팅, OTC 안 팔기, 전략적 매수 등)
- 너무 “BnB = 선”이라 결론지을 필요는 없음
5. 토큰 vs 주식, 잡음 여전하지만…
- 현재 토큰은 “초기 유저/커뮤니티 띄우기용 마일리지” 정도로 보는 시각도 있음
- 결국 성공적인 프로젝트라면 주식이든 토큰이든 둘 다 파이 키워서 윈윈할 수 있음
- 물론 사기 치는 프로젝트라면, BnB고 뭐고 말장난에 불과
❤10
😥"옛날의 그 크립토 사이클, 끝났습니다" source
1. 4년 주기? 안 통해요
- 이제 더 이상 “4년마다 벌써 불장 온다!”는 공식은 끝. 알트 시즌도 전처럼 ‘전부다 10배!’ 이런 식은 없음
2. 미니 사이클로 찔끔?
- 2024년에도 알트들 90% 폭락 → 잠깐 반등 → 또 폭락… 이런 미니 사이클이 연쇄적으로 생기지만, 사실상 점점 참가자들이 지쳐서 길어지고 힘빠지는 흐름
3. 자금은 계속 유출
- 새로 유입되는 자금보단, 이 공간에서 수익 낸 큰손들이 그냥 빼가고 끝. 프로젝트도, 리테일도 “이제 재미없다” 하며 돈이 안 돎
4. 비트코인만 따로 간다
- 기관들이 BTC에 집중 투자. 알트는 물리는데, 과거처럼 ‘비트 따라 모든 알트도 무조건 펌핑’은 안 보임. 알트는 늘 후순위, 유의미한 펌핑도 어려움
5. 결국 펀더멘털이 살 길
- 가치 없는 밈코인, 장난질 토큰으론 답 없음. 시장은 더 이상 펌핑 장난에 호응 안 함. 진짜로 프로토콜이 수익 내고, 토큰이 거기에 연결돼야 장기 생존 가능
✍️투자자 관점
- 시장 비효율로 쉽게 재미보는 시절은 끝났고, 창업자나 투자자도 진지하게 ‘어떻게 생존?’ 고민해야
- 반등도 느리게, 상승 폭도 얕아질 것. 텐 베거 환상 사라지고, 소수의 진짜 유틸 있는 프로젝트만 평가받을 듯
- 이젠 “정해진 비트·알트 불장 사이클”은 끝. 길고 지루한 장세에서, 펀더멘털로 증명 못 하면 탈락. 신념 생길 만한 진짜 가치를 갖춘 프로젝트 찾아야
1. 4년 주기? 안 통해요
- 이제 더 이상 “4년마다 벌써 불장 온다!”는 공식은 끝. 알트 시즌도 전처럼 ‘전부다 10배!’ 이런 식은 없음
2. 미니 사이클로 찔끔?
- 2024년에도 알트들 90% 폭락 → 잠깐 반등 → 또 폭락… 이런 미니 사이클이 연쇄적으로 생기지만, 사실상 점점 참가자들이 지쳐서 길어지고 힘빠지는 흐름
3. 자금은 계속 유출
- 새로 유입되는 자금보단, 이 공간에서 수익 낸 큰손들이 그냥 빼가고 끝. 프로젝트도, 리테일도 “이제 재미없다” 하며 돈이 안 돎
4. 비트코인만 따로 간다
- 기관들이 BTC에 집중 투자. 알트는 물리는데, 과거처럼 ‘비트 따라 모든 알트도 무조건 펌핑’은 안 보임. 알트는 늘 후순위, 유의미한 펌핑도 어려움
5. 결국 펀더멘털이 살 길
- 가치 없는 밈코인, 장난질 토큰으론 답 없음. 시장은 더 이상 펌핑 장난에 호응 안 함. 진짜로 프로토콜이 수익 내고, 토큰이 거기에 연결돼야 장기 생존 가능
✍️투자자 관점
- 시장 비효율로 쉽게 재미보는 시절은 끝났고, 창업자나 투자자도 진지하게 ‘어떻게 생존?’ 고민해야
- 반등도 느리게, 상승 폭도 얕아질 것. 텐 베거 환상 사라지고, 소수의 진짜 유틸 있는 프로젝트만 평가받을 듯
- 이젠 “정해진 비트·알트 불장 사이클”은 끝. 길고 지루한 장세에서, 펀더멘털로 증명 못 하면 탈락. 신념 생길 만한 진짜 가치를 갖춘 프로젝트 찾아야
❤10
1) 금융 vs. 문화
- DeFi는 “자본 효율 증대”라는 확실한 가치가 존재 → 수익 기회 때문에 사용
- 반면 엔터테인먼트, 소셜, 게임 등 “캐주얼” 소비자 제품은 재밌어야 하고 감성·정서적 충족감을 줘야 함
- “돈 벌 수 있다”만으로는 유지가 불가 → 보상이 줄면 유저 이탈
2) 예전 크립토 게임의 실수
- P2E 모델 등 경제 모델부터 고민 → 게임성은 뒷전 → 보상 끊기면 유저도 이탈
- 전통 게임사: 핵심 재미(코어 게임플레이)를 우선 완성 → 수익화는 그 뒤에 추가
- 캐주얼 기반 앱(피트니스, 노트, 패션 등)도 마찬가지: 먼저 “인간적 매력” 필요
3) Pay-to-Stay는 한계
- 일반 크립토 게임: “보상” 기반 설계 → 결국 보상 고갈 시 유저 사라짐
- 진짜 성공하려면, 게임 그 자체가 재밌고, 감성적·커뮤니티적 충족 필요
- 크립토는 부가적 툴(거래, 아이템 소유권 등)로만 작동하면 됨
4) Pump Party & 미래의 소비자 크립토
- Pump Party 사례: 먼저 ‘즐길 거리’로 사람 모으고, 나중에 토큰 이코노미 레버리지
- 향후 소비자 크립토 성공 관건: 가치 창출 <— (돈 벌기 x) “경험과 문화, 공유”
- 만들어 놓으면 돈 때문에 알아서 유입될 것이 아님. 감정을 건드리는 제품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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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ZetaChain은 블록체인을 연결해 유니버셜 앱을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L1 분산된 자산·유저 경험을 모아 멀티체인 생태계를 구축 중으로, 이번에 여러 글로벌 메이저 기업의 검증 노드 참여를 발표함
· Google Cloud: 구글 SF에서 이벤트도 열고, 개발자들에게 클라우드 크레딧 지원
· Coinbase: 베이스 네트워크 연동, 러닝 리워드까지
· Deutsche Telekom: 독일 초거대 통신사, 노드 운영 + 베를린 블록체인 행사 협업 준비 중
· NTT Digital: 일본 굴지의 NTT 그룹 계열사와 손잡아, 도쿄에서 커뮤니티 이벤트 예정
· stc Bahrain: 중동 바레인 쪽 대형 통신사, Pearling Path 이니셔티브로 브릿지
· Alibaba Cloud: ‘Spark Web3’ 프로그램 연계로 ZetaChain 개발자에게 클라우드 크레딧까지
✍️이번 글로벌 기업들의 참여로 네트워크 보안이 높아지고, 개발자 지원도 탄탄해져서, “체인 간 격차 없는” 앱이 나올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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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 사용자 경험 대격변
- 계정 추상화: 지갑 UX가 대폭 업그레이드. 스마트 지갑들이 EIP-7702 등 활용해서, 굳이 시드 문구 신경 안 써도 쉽게 쓸 수 있음
- 슈퍼체인 상호운용성: 이더리움 L2들이 서로 체인 별 유저 전환 고민 없이, 한 번에 쓰게끔 함
- USDC를 Base에서 Unichain으로 옮길 필요 없다 → 그만큼 체인 자체가 백그라운드로 사라지는 UX라는 얘기
2) 개인정보·프라이버시 도약
- 최근엔 개인정보를 새롭게 보호하는 크레덴셜 익명성 같은 시도도 활발
- 개인투표 툴 및 프라이버시 풀도 점점 발전 중
- 돈 쓸 때 다른 지갑과 완전 분리해서 사용하는 FluidKey 같은 솔루션도 탄탄해지는 중
- 마음 편히 그리고 합법적으로 프라이버시 누릴 길이 열리는 중
3) 자금 조달 & 거버넌스 혁신
- Revnets, Legion, Echo 같은 프로토콜/플랫폼이 등장, 새로운 방식으로 투자 유치와 운영이 가능
- 0xSplits의 차세대 자금 분배 툴 + 메타마스크 카드 등 오프체인 월드 결제 솔루션 → 온체인 팀 운영이 실제로 쉬워짐
- Hats Protocol로 DAO 운영에서 각자 역할을 명확히 기재해 책임 소재를 투명하게 하고, 효율적 거버넌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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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국경 없는 송금, 효율적인 자산 운영, 실물자산과의 접목
· 스테이블코인 채택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며, 이에 따른 프로토콜들의 기회도 커질 전망
· 입장에선 안정성, 투명성, 보안성을 꼼꼼히 따져보고 참여해야 할 때
1. 자체 스테이블코인 + 수익 제공 프로토콜
- Ethena Labs → 자체 스테이블코인과 함께 연 10%대 수익 제공
- 스테이블코인을 직접 발행 & 이자 프로토콜 연계 → 사용자가 가장 간편하게 활용 가능
2. 대출(렌딩) 프로토콜
- Aave, 0xFluid 등 → 스테이블코인에 안정적 이자와 투명성, 보안을 제공
- 예금자 입장에서는 은행 이자보다 훨씬 매력적
3.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지원 DEX
- Curve Finance → 스테이블코인 간 교환을 최적화, 유동성 풀 운영
- 대규모 자금이 몰리면서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확장에 핵심적인 역할
4. RWA 기반 스테이블코인 프로토콜
- Ondo Finance → 미 국채 등으로 뒷받침되는 스테이블코인
- 전통 금융과 크립토의 브릿지 역할, 높은 안정성과 법적 신뢰도 제공
5. 프라이빗 크레딧 시장 연결 프로토콜
- Maple Finance →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사모채권 등 비전통 시장에 투자 기회 제공
-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 및 위험 분산 효과
6. 스테이블코인을 위한 메인 결제·정산 레이어
- 이더리움 → 견고한 보안, 탈중앙성, 활발한 생태계로 인해 스테이블코인 정산의 ‘표준 체인’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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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The State of Onchain Futarchy: 새로운 의사결정 방식 source
1. 퓨타키란?
- 투표와 예측 시장을 결합한 새로운 의사결정 방식
- 전통적인 민주주의처럼 누구나 의견을 낼 수 있지만, “목표 설정”과 “해결책(수단) 결정”이 분리됨
- 목표(가치)에 대해서는 투표, 해결책의 성공 가능성은 예측 시장(베팅)으로 결정
- 실제 돈이 걸리는 시장이므로, 잘못된 예측에 투자하면 손해. 결과적으로 인센티브가 강력해지고, 의사결정의 정확도가 높아지는 것이 특징
2. Onchain 예측시장, 그리고 Polymarket의 사례
- Polymarket: 2024년 미국 대선 이벤트 당시 폭발적 성장 → 오픈이자(예치금) 최대 5억 달러 이상
- 대선 종료 후 오픈이자가 크게 줄었지만, 여전히 예전보다 높은 거래량 유지
- 최근엔 다양한 주제로 신규 마켓이 계속 생겨나고 있으나, DeFi 전반의 침체와 맞물려 거래량 상승은 제한적
3. Ethereum & L2에서도 Futarchy 시동
- Optimism & Uniswap 재단: 공동으로 예측 시장 기반 거버넌스 도입 실험
- Uniswap은 Unichain에서 최초 퓨타키 거버넌스 도입, 렌딩 프로토콜 보조금 배분 방식에 사용 예정
- Optimism은 TVL 변화를 예측해 투표에 참여하는 퓨타키 콘테스트 진행 중
4. 결론
- Polymarket의 대선 이벤트 성공 여파로 DAO들이 퓨타키 방식에 관심을 보이는 추세
- 일부에서는 기존 DAO 거버넌스가 한계에 부딪혔다며, 퓨타키가 대안이 될 것으로 전망
- Solana 위주였던 퓨타키 실험이 Ethereum으로 확장되면서, 전통적 거버넌스 vs. 퓨타키를 직접 비교할 좋은 기회
- 신규 런치패드 모델로 더 많은 프로젝트가 퓨타키 기반으로 출범할 가능성도 커지고 있음
예측 시장과 투표를 접목한 퓨타키는 사람들의 실제 돈을 베팅함으로써 더 정확하고 인센티브가 잘 맞는 거버넌스를 제공
1. 퓨타키란?
- 투표와 예측 시장을 결합한 새로운 의사결정 방식
- 전통적인 민주주의처럼 누구나 의견을 낼 수 있지만, “목표 설정”과 “해결책(수단) 결정”이 분리됨
- 목표(가치)에 대해서는 투표, 해결책의 성공 가능성은 예측 시장(베팅)으로 결정
- 실제 돈이 걸리는 시장이므로, 잘못된 예측에 투자하면 손해. 결과적으로 인센티브가 강력해지고, 의사결정의 정확도가 높아지는 것이 특징
2. Onchain 예측시장, 그리고 Polymarket의 사례
- Polymarket: 2024년 미국 대선 이벤트 당시 폭발적 성장 → 오픈이자(예치금) 최대 5억 달러 이상
- 대선 종료 후 오픈이자가 크게 줄었지만, 여전히 예전보다 높은 거래량 유지
- 최근엔 다양한 주제로 신규 마켓이 계속 생겨나고 있으나, DeFi 전반의 침체와 맞물려 거래량 상승은 제한적
3. Ethereum & L2에서도 Futarchy 시동
- Optimism & Uniswap 재단: 공동으로 예측 시장 기반 거버넌스 도입 실험
- Uniswap은 Unichain에서 최초 퓨타키 거버넌스 도입, 렌딩 프로토콜 보조금 배분 방식에 사용 예정
- Optimism은 TVL 변화를 예측해 투표에 참여하는 퓨타키 콘테스트 진행 중
4. 결론
- Polymarket의 대선 이벤트 성공 여파로 DAO들이 퓨타키 방식에 관심을 보이는 추세
- 일부에서는 기존 DAO 거버넌스가 한계에 부딪혔다며, 퓨타키가 대안이 될 것으로 전망
- Solana 위주였던 퓨타키 실험이 Ethereum으로 확장되면서, 전통적 거버넌스 vs. 퓨타키를 직접 비교할 좋은 기회
- 신규 런치패드 모델로 더 많은 프로젝트가 퓨타키 기반으로 출범할 가능성도 커지고 있음
❤8
1. 현재는 달러 스테이블코인 독점 → 국내 시장 잠식
- 김치 프리미엄, 제한적 온·오프램프, 레버리지 규제로 인해 대형 투자자들이 해외 거래소로 이탈
- 이 과정에서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사실상 자본 유출 경로 역할
2. 각국 “자국 화폐 기반 스테이블코인” 경쟁
- 유럽 MiCA, 미국 GENIUS Act, 영국·싱가포르 등 모두 입법·규제 체계 정비 중
- 자국 통화 주권 사수 & 디지털 경제 내 영향력 확보 중
3.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기대 효과
- 해외 이탈을 막고, 국내 시장·글로벌 시장 간 가격 왜곡(김프) 완화해 원화 경쟁력 유지
- 국내 규제 아래서 발행·유통 → AML·소비자 보호 강화 → 투명성·건전성 확보
- 낮은 수수료·24시간 결제 → 디지털 자산∙핀테크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
✍️KRW를 온체인화해 거래소 밖으로 자유롭게 보낼 수 있다면? 원활한 해외 거래소 사용은 물론 관련 디파이 활용 등 혁신 핀테크 서비스 출현 + 김프 해소 + 통화주권 수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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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1. AI로 개발 비용 ‘제로’ 근접
- 비개발자도 ‘프롬프트+직접 디버깅’만으로 앱 프로토타입 완성 가능
- Antrophic CEO 曰 “3개월 후면 코딩의 90%를 AI가, 12개월 내엔 사실상 100%가 AI 작성 가능
- AI가 발전할수록 ‘SaaS 카피’나 사내 툴 자체제작이 비용 면에서 우세 → 기존 SaaS 중, 기술 진입장벽이 낮은 서비스는 도태
2. 누가 죽고, 누가 웃을까?
- 독보적 네트워크 효과나 IP 없는 SaaS → 복붙 당해 경쟁력 상실
- “만들면 사용자 올 거야” 식으로 제품만 고집하는 팀 → 쉽게 모방되고 더 잘 마케팅하는 팀에 밀림
- 기술 격차 줄어든 만큼, 주목도·인지도 확보(마케팅·브랜딩·포지셔닝)가 더 중요
- 문화·감성·트렌드 이해도 필요. 소비자(특히 서브컬처)에게 통하는 감각적 UI/UX와 스토리
3. 앱-코인: 토큰이 초기 사용자 견인
- 토큰 = 냉혹한 스타트업 초기 “0 → 10명의 사용자” 문제를 해결하는 강력한 끌림 요소
- 누구나 앱을 만들어 토큰 성공 가능성을 홍보하면, 투기+커뮤니티 동력이 생길 수 있음
- 비슷한 방식으로 AI-생성 앱 + 토큰을 발행해 초기 사용자/투자자를 흡수할 미래가 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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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12가 바닥이었나 source
1. 하이퍼리퀴드의 수익 구조
- 티커 하나당 대략 3~4만 달러 선에서 경매가 이루어짐
- 연간 282개 티커 × 30~40k달러 → 약 9.87백만 달러 수익 예상
- 주당 거래량이 약 350억 달러. 수수료율 0.019% 가정 시 연간 3.56억 달러의 수익 가능
- 연 2억 달러~7억 달러 범위에서 하이퍼리퀴드의 매출을 예상됨
- FDV가 140억 달러라고 할 때, P/E는 대략 40 전후. 이 정도면 실질 밸류에 가까운 편
2. 가치 누적 구조
- 어시스턴트 펀드를 통해 $HYPE 토큰을 직접 시장에서 매입해 소각하거나 보유하는 방식으로 가격을 지지
- 실제로 펀드 측에서 약 1.7% 전체 공급량을 이미 매입
- 평균 매수 단가는 $11.5. 따라서 $12 근방이 저점 지지로 작용
- 밈코인 섹터 과열이 꺾이면서, “진짜 매출+토큰 가치 누적 구조”를 갖춘 프로젝트들이 빛나고 있음
3. HyperEVM
- 자체 체인인 HyperEVM을 통해 L1/L2 느낌의 생태계를 확장 중
- 그 위에서 다양한 앱이 늘어나면, 그만큼 HYPE에 대한 수요도 늘어날 것
- “(총 예치자산) × (자산의 순환 속도)”가 커지면, 토큰 수요가 더 커지고 가치도 우상향
- 현재 HyperEVM 블록 타임이 2초 이상으로 느려, HFT에선 제약
- 하지만 HyperCore와의 연동을 통해 새로운 금융상품, 실험이 가능해지면 충분한 상승 동력
☑ 결론: 리얼 수익 + 지속적 바이백
- 이미 큰 규모의 온체인 매출을 창출 중이고, 어시스턴트 펀드로 토큰 가치를 직접적으로 끌어올리는 구조
- HyperEVM 생태계 성장이 가속화된다면, HYPE 수요가 더욱 늘어나 가치 상승에 기여할 것
- “매출”과 “가치 환원” 기제가 확실한 프로젝트는 시장이 어수선해질수록 관심을 더 받을 것
1. 하이퍼리퀴드의 수익 구조
- 티커 하나당 대략 3~4만 달러 선에서 경매가 이루어짐
- 연간 282개 티커 × 30~40k달러 → 약 9.87백만 달러 수익 예상
- 주당 거래량이 약 350억 달러. 수수료율 0.019% 가정 시 연간 3.56억 달러의 수익 가능
- 연 2억 달러~7억 달러 범위에서 하이퍼리퀴드의 매출을 예상됨
- FDV가 140억 달러라고 할 때, P/E는 대략 40 전후. 이 정도면 실질 밸류에 가까운 편
2. 가치 누적 구조
- 어시스턴트 펀드를 통해 $HYPE 토큰을 직접 시장에서 매입해 소각하거나 보유하는 방식으로 가격을 지지
- 실제로 펀드 측에서 약 1.7% 전체 공급량을 이미 매입
- 평균 매수 단가는 $11.5. 따라서 $12 근방이 저점 지지로 작용
- 밈코인 섹터 과열이 꺾이면서, “진짜 매출+토큰 가치 누적 구조”를 갖춘 프로젝트들이 빛나고 있음
3. HyperEVM
- 자체 체인인 HyperEVM을 통해 L1/L2 느낌의 생태계를 확장 중
- 그 위에서 다양한 앱이 늘어나면, 그만큼 HYPE에 대한 수요도 늘어날 것
- “(총 예치자산) × (자산의 순환 속도)”가 커지면, 토큰 수요가 더 커지고 가치도 우상향
- 현재 HyperEVM 블록 타임이 2초 이상으로 느려, HFT에선 제약
- 하지만 HyperCore와의 연동을 통해 새로운 금융상품, 실험이 가능해지면 충분한 상승 동력
- 이미 큰 규모의 온체인 매출을 창출 중이고, 어시스턴트 펀드로 토큰 가치를 직접적으로 끌어올리는 구조
- HyperEVM 생태계 성장이 가속화된다면, HYPE 수요가 더욱 늘어나 가치 상승에 기여할 것
- “매출”과 “가치 환원” 기제가 확실한 프로젝트는 시장이 어수선해질수록 관심을 더 받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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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 드디어 시작된 IP 수익화 시대?
- 스토리가 강조해온 “누구나 내 IP를 간편히 라이선싱하고, 온체인 계약까지 완료” → 현실화
- IP 포털 오픈베타 출시로, 캐릭터·음악·소설 등 내가 가진 모든 IP를 등록하고 수익화 가능
- 어려운 온체인 과정 없어도 괜찮다는 평 나올 싶을 정도로 사용성에 집중함
2. ‘스토리 IP 포털’, 활용법?
- 1) 내 IP 등록: 소유 중인 IP(캐릭터·음악·글 등) 업로드
- 2) 라이선스 부여: 원하는 조건대로 간단 설정 → 온체인 계약으로 몇 초 만에 끝
- 3) 수익화 모니터링: IP 사용 현황 & 수익 정산 등 실시간 확인
3. 피드백 수렴을 위한 오픈 베타
- 이번 베타를 통해 사용자 의견 적극 반영 → 더욱 개선된 제품으로 곧 정식 출시 예고 중
- 베타 기간이지만, 이미 완성도 높다는 유저들의 평가
- 팀이 올린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전반적인 프로세스 디자인이 매우 깔끔해 보임
✍️IP 소유자는 물론, IP 활용하고 싶은 창작자들도 주목. “내가 만든 것”이 디지털 자산이 되어 자유롭게 사고 팔리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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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S(Digital Asset Summit) 2025 컨퍼런스 인사이트 source
1. 기관투자자들, 신중하지만 분명히 관심 있다
- 일부 큰 플레이어들은 자사 고객에게 크립토 상품 출시를 테스트하는 단계
- 아직 대부분이 “탐색” 정도에 그침. 호기심 → 실질 도입 전
- 프라이버시가 매우 중요한 이슈. “포커판에서 내 패를 다 보이고 싶지 않다” 라는 비유 등장
2. RWA, 실제로 움직인다
- 주로 사모채권/펀드 관련 RWA가 대두
- 아직 완벽히 정제된 수준은 아님. 하지만 대형 펀드(아폴로, Ares, KKR 등)도 함께 실험 → 의미 큼
- 관건은 스마트 컨트랙트로 자본 Call, 분배 등 기존 금융 과정을 “효율화” → 비용·절차 단축
- 가치 분배가 어디로 갈지는 미지수. 프로토콜·체인·펀드… 더 지켜봐야
3. BTC Yield & L2, Sidechain 트렌드
- 비트코인 위에서 디파이나 이자 상품을 만든다는 논의가 많음
- 그러나 실질 수요가 어떤 형태로 발생할지, “단순히 ‘이자 준다’ 빼곤 기능?”이라는 의문은 여전
- EVM 호환으로 BTC를 활용하는 것에 대해 회의감 표출 많음. “정말 유효 수요가 있을까?”
- 현재로선 옵션·커버드 콜 등 금융상품 쪽이 더 자연스럽게 성장할 가능성이 커보임
4. 뉴욕의 재부상… “미국 크립토 시장”에 대한 낙관론
- 뉴욕은 여전히 기관·VC·프로토콜 모두를 끌어당기는 중심지
- 해외 VC들도 미국 스타트업과 협업 위해 뉴욕·샌프란 지사 오픈 사례 증가
- 크립토의 미래는 결국 미국이 주도한다는 강한 기대감이 공감 형성 중
5. zkTLS, 아직은 소수 주목… 잠재력 살짝 언급
- zkTLS는 오프체인 자산(국채 등)을 가진 상태에서, 비공개로 증명하고 DeFi 활용할 수 있는 기술
- 완전 초기 수준이지만, “오프체인 컬랙터럴 + 온체인 활용” 형태로 쓰일 가능성
- 앞으로 온체인/오프체인 하이브리드 모델이 자리잡을 것 → 그때 핵심 기술 될 수도
1. 기관투자자들, 신중하지만 분명히 관심 있다
- 일부 큰 플레이어들은 자사 고객에게 크립토 상품 출시를 테스트하는 단계
- 아직 대부분이 “탐색” 정도에 그침. 호기심 → 실질 도입 전
- 프라이버시가 매우 중요한 이슈. “포커판에서 내 패를 다 보이고 싶지 않다” 라는 비유 등장
2. RWA, 실제로 움직인다
- 주로 사모채권/펀드 관련 RWA가 대두
- 아직 완벽히 정제된 수준은 아님. 하지만 대형 펀드(아폴로, Ares, KKR 등)도 함께 실험 → 의미 큼
- 관건은 스마트 컨트랙트로 자본 Call, 분배 등 기존 금융 과정을 “효율화” → 비용·절차 단축
- 가치 분배가 어디로 갈지는 미지수. 프로토콜·체인·펀드… 더 지켜봐야
3. BTC Yield & L2, Sidechain 트렌드
- 비트코인 위에서 디파이나 이자 상품을 만든다는 논의가 많음
- 그러나 실질 수요가 어떤 형태로 발생할지, “단순히 ‘이자 준다’ 빼곤 기능?”이라는 의문은 여전
- EVM 호환으로 BTC를 활용하는 것에 대해 회의감 표출 많음. “정말 유효 수요가 있을까?”
- 현재로선 옵션·커버드 콜 등 금융상품 쪽이 더 자연스럽게 성장할 가능성이 커보임
4. 뉴욕의 재부상… “미국 크립토 시장”에 대한 낙관론
- 뉴욕은 여전히 기관·VC·프로토콜 모두를 끌어당기는 중심지
- 해외 VC들도 미국 스타트업과 협업 위해 뉴욕·샌프란 지사 오픈 사례 증가
- 크립토의 미래는 결국 미국이 주도한다는 강한 기대감이 공감 형성 중
5. zkTLS, 아직은 소수 주목… 잠재력 살짝 언급
- zkTLS는 오프체인 자산(국채 등)을 가진 상태에서, 비공개로 증명하고 DeFi 활용할 수 있는 기술
- 완전 초기 수준이지만, “오프체인 컬랙터럴 + 온체인 활용” 형태로 쓰일 가능성
- 앞으로 온체인/오프체인 하이브리드 모델이 자리잡을 것 → 그때 핵심 기술 될 수도
❤8
· 기존 디파이 성과(mETH·FBTC) + 거대한 재무 파워
· 기술력·자본·파트너십 네트워크 전부 보유
· 웹3 시장 초기 단계 → 경쟁 상대 적고 성공 시 파급력 큼
1. 최근 맨틀의 혁신 행보
- 메인넷 통합 + 공격적인 파트너십 → 빠른 영향력 확장
- 막대한 트레저리 기반으로 혁신 금융 로드맵 추진 중
2. 이미 디파이에서 독보적 성과
- mETH 프로토콜은 4대 ETH LST 중 하나로 등극, TVL 최대 20억 달러 달성
- FBTC는 약세장에도 꾸준히 ATH(14,090 FBTC) 예치량 경신
3. 단순 디파이 넘어서 ‘금융 허브’로
- ZK 롤업 기술 도입 중. SuccinctLabs, EigenDA 등 혁신 스택 → 네트워크 확장성+보안 강화
- Bybit, AntAlphaGlobal 등 중앙화 기관 연결 CeDeFi 파트너십 → 온체인·오프체인 사용자 폭넓게 흡수
4. 맨틀이 준비하는 3가지 버티컬 사업
- 기관투자자용 장기 투자 지수 'Enhanced Index Fund'
- 전통 금융 X 크립토 연결 플랫폼 'Mantle Bank'
- AI로 디파이 잠재력 확장 'MantleX(DeFAI)'
✍️맨틀은 디파이부터 시작해 전통 금융, AI까지 멀티 확장 중. 이번 금융 혁신 로드맵으로, L2를 넘어 웹3·전통금융 아우르는 종합 금융 플랫폼이 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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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 무브먼트 개요
- 이더리움 결합 최초 ‘Move’ 블록체인으로, 이더리움 보안 + 높은 TPS + 빠른 최종성 추구
- $MOVE 토큰은 가스·스테이킹 등 경제 생태계 전반에 활용, 60% 이상이 커뮤니티/에코시스템 몫
- ‘커뮤니티 중심’ 토큰 이코노미로 참여자에게 인센티브가 돌아가는 구조에 집중
2. 커뮤니티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파운더
- 보안 점검 강화해 브릿지 자금 → 무브먼트 체인에서 안전하게 사용 가능
- ‘파르테논’ 기능 도입 예정. 테스트넷 호응 → 메인 체인에 재미있는 UX 제공
- Movedrop은 추가적인 요구 사항 없이 수령 가능 + 시빌 계정 엄격 모니터링
3. 주요 특징
- L2의 ‘빠른 최종성’ 문제 해결 위해 독자적 구조(포스트컨퍼메이션) 도입
- $MOVE 기반 경제 생태계 + 네트워크 인프라 동시 강화
- 특히 아시아 커뮤니티의 활성화 예고하며 국내 유저 기대감 상승 중
4. 관전 포인트
- 사용자 중심 인센티브 + 명확한 로드맵 → 진정한 커뮤니티 주도 프로젝트로 도약 가능?
- $MOVE 토큰의 활용 범위 & 실사용자 증가 → 주요 L2 네트워크로 자리매김 가능?
✍️이더리움의 보안과 ‘Move’ 기술을 결합한 무브먼트의 시장 진출 전략을 한 마디로 정의하면 "Community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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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2022년에 정점을 찍은 뒤, 지금은 안개 속
- 2022년 초호황 시기 때 과도한 자금이 비싼 밸류에 배정 → DeFi·NFT 수익률 만족 못 시킴
- 토큰 상장 후에도 가치 뻥튀기가 예전만 못함 → 신기술 펀드도 계속하기 어렵게 됨
- AI 붐이 불면서 큰돈이 AI로 이동 → 크립토 투자는 매력 떨어짐
2. 후속 라운드? 쉽지 않습니다
- 2017년 이후 시드 투자 받은 7650개 중 1317개(17%)만 시리즈 A 성공
- 시리즈 B까지 간 곳은 344개, 시리즈 C는 약 1% 수준
- 물론 토큰 발행으로 IPO 대신 “빠른 엑싯”을 시도할 수도 있지만, 대다수 토큰도 상장 후 가격 흐름이 좋지 않음
3. 그래도 시드·프리시드 자금은 꾸준히 유입
- 시드 라운드 규모가 예전보다 늘어나긴 함
- 인건비 상승, PMF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는 탓. 반면 개발비는 저렴해지는 트렌드
- 결과적으로 초기 밸류가 올라가지만, 그만큼 다음 라운드에서 더 큰 기업가치를 보여줘야
- “한 번에 크게, 소수에게 집중 투자” 분위기
4. ‘언제 토큰 발행하나요?’ 대신 PMF
- 예전엔 “블록체인 붙이면 다 되는” 분위기였지만, 이제는 시장성이 더 중요
- 장외 토큰 가격이 2년 내 떡상할 거란 기대도 사라짐
- 투자자들도 단기 엑싯이 안 되니, 장기적으로 커질 회사를 선별 쪽으로 기조 변화
5. 그럼에도 남아 있는 기회
- “벤처 자체가 끝난 거냐?” → 그건 또 아님
- 기본 인프라는 성숙, 인터넷+AI 확대로 시장이 커지는 중
- 지난 몇 년 시행착오로 ‘뭘 잘못했는지, 뭘 잘해야 하는지’ 배운 창업팀 많아짐
- 결국 오래 살아남고, 가치를 보여주는 팀에게는 자금이 모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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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 3월 25일(화) ~ 28일(금) 오후 2시
· 총 상금풀: $5,500 USDC
· 참여 미니게임: 퍼피2048, 퍼피 마이너, 퍼피매치
1. 지난 번에 유저 중심 AI 솔루션 'Loyal Gaming AI System'을 발표했던 게이밍 특화 영지식 L2 문베일이 쏠쏠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2. 각 게임에서 15판씩 플레이하면 등급별 상금풀 참여 자격이 생기는데, 미니게임도 즐기면서 보상도 후하게 가져갈 수 있을 것 같네요.
3. 한국 이용자분들만을 위한 특별 코드(
MOONVEILKR)도 준비했다고 합니다. 선착순 100명까지라고 하니 서둘러 챙기는 게 좋겠습니다! + 30 문빔을 뿌리는 소셜 퀘스트(좋아요, 리트윗, 댓글)도 진행이니 같이 참여하면 좋을 듯!
▶️문베일 미니게임 플레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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