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Virtuals 트렌치 – AI 토큰 농사장 (PvE)
‘마일드한 채굴장’ 느낌. 소액으로 꾸준히 캐는 맛
- AI 테마 원탑, 제네시스 론치 30~100x 넘나듦
- $VIRTUAL + 핵심 에이전트 토큰 다이아몬드핸드 → 다음 론치 0.5% 물량 얼로
- 토큰·포인트 둘 다 밸류 축적 구조 괜찮음
- 다만 사이즈 크게 못 때림, 유동성 얇음. 리테일 입장에선 포인트 경쟁 치열
2. Boop.fun 트렌치: ‘Do-Not-Buy’ 창작자 농장
‘에어드랍 노가다 천국’. 볼륨 터지기 전 선점용
- $BOOP 드랍 구조 → 크리에이터가 코인 찍어내도록 설계
- 거래 수수료 1% 중 30% 바이백, 60% 스테이커 배분 = 착실한 플라이휠
- “사지 마세요” 코인 난립, 볼륨 아직 미미. 실사용/실거래 대폭발은 미지수
3. Pump.fun 트렌치: 밈코인 원조, 헝거게임급 PvP
‘극한 생존 모드’. 눈 깜빡이면 지갑 빈다
- 전체 밈 시즌 시발점 + 최대 커뮤니티 풀
- 새 업데이트: PumpSwap 수수료 50% 크리에이터 지급 (SOL)
- 러그율 극상, 하루에도 수백 개 사라짐. 과거 드라마+FUD 큼, 에코 토큰 없음
4. Believe(@launchcoin) 트렌치 – 웹2 노미 어트랙터
‘체험판 메타’. 서비스 재미로 뛰고, 수익은 단타로 챙기는 곳
- 출시 2주 만에 하이프 폭발, iOS 앱스토어 타고 배포
- Web2 제품(앱·AI) 실제로 써볼 수 있음 → 노미 친화 UI
- 토큰 홀더 밸류어큐 없음(리워드·바이백 X). ‘왜 들고 있지?’ 질문 생기는 구조
5. Bonk.fun 트렌치 – 솔라나 OG들의 신흥 PvP
‘솔 OG들의 텃밭’. 커뮤니티 드리븐이라 장투 감성 조금 있음
- Raydium LaunchLab와 파트너, Pump 대신 Ray 유동성 담당
- 졸업(풀 상장) 비율 Pump보다 많음, 커뮤니티 결집 강함
- ‘주황색 동물’ 밈 과다, 테마 피로감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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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 제네시스 시대: 채굴이 답이었음
- BTC(’09) CPU → GPU → ASIC 전쟁, 완전 페어런치
- LTC(’11) Scrypt로 “ASIC 저항” 선언했지만 결국 ASIC 등장
- 모네로·ZEC 프라이버시·채굴 공존, ZEC만 ‘Founder’s Reward’ 20%.
2. ICO 붐: 자금조달 민주화 vs 규제지옥
- ETH(’14) ICO로 1,800만 달러 조달 → 스마트컨트랙트 생태계 폭발
- EOS(’17-18) 1년간 40억 달러, 거품의 아이콘.
- 사기·미등록 증권 논란 → SEC 철퇴
3. IEO·IDO: 거래소가 판 깔아줌
- IEO (Binance Launchpad) → BTT, MATIC 순식간 완판·즉시 상장
- 신뢰+KYC 있지만 수수료·중앙화 부담
- IDO/LBP (Uni·Balancer) → UMA, Radicle 등 AMM 기반 즉시 유동성
- 봇 스나이핑, 고FDV·저유통 문제 여전
4. DeFi 실험기: 이자농사·에어드랍이 문화가 됨
- COMP(’20) 첫 ‘Yield Farming’ → DeFi Summer 촉발
- YFI 진정한 ‘페어런치’ 30k 토큰, 가격 3→30,000달러 전설
- UNI·1INCH 에어드랍 = DAO 커뮤니티 시드.
- 에어드랍 농사꾼, 가짜 커뮤니티 양산
5. 온체인 소셜 발행: Pump.fun → Believe
- Pump.fun 스텝 함수 본딩커브 + 자동 유동성 인젝션, 솔라나판 “온체인 바이낸스”
- DAOs.fun 커뮤니티 펀드레이즈 & 벤처 미니 DAO
- Believe/Twitter @launchacoin 멘션만으로 토큰 생성, 모바일-TikTok 바이럴 통합
6. 다음 스테이지: Doppler가 노리는 ‘발행 인프라 2.0’
- Multicurve 다중 본딩커브로 봇 스나이핑 방어 + 가격 안정
- 프로그래머블 공급·유동성 마이그레이션 자동화 → 규제준수·유동성 문제 동시 해결
- 앱스토어급 토큰 발행 플랫폼 만들기
✍️토큰 런치는 탈중앙 vs 효율, 자금조달 vs 규제, 커뮤니티 vs 투기 간 줄다리기 역사였음. 이제는 “누구나 쉽게, 하지만 안전하게” 발행할 수 있는 인프라 싸움으로 진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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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2020 DeFi → 2021 NFT → 2024 AI Agents… 그리고 2025 ICM임
· 크라우드펀딩 + IPO + 밈코인 섞은 초간편 토큰화 플랫폼 붐 예고
· 핵심 내러티브: 아이디어 = 바로 토큰 = 즉시 유동성
· 관심 = 자본, 믿음 = 유동성
1. 솔로 빌더·인디 dev가 VC 건너뛰고 직접 팬덤에 토큰 찍어 파는 Vibe Coding 문화 폭발 조짐
2. AI Agents 급 대메타까진 아니고, 중메타 정도 스케일 예상. 기대 과열 주의
3. 웹2 개발자 온보딩 진짜 올까? 조금 회의적이지만 지켜볼 만함
4. 장벽 낮아진 만큼 러그 난무 가능성 높음 → 필터링 툴 필수
5. 법적 그레이존 여전: 증권성·세무 리스크 체크 필요
6. 하지만 “좋은 아이디어는 즉시 펀딩” 이 컨셉 자체가 크립토스러운 진화라 재밌음
✍️2025 = ICM 원년. 트윗 한 줄이 시드 머니가 되고, 커뮤니티·밈·자본이 즉석에서 합쳐지는 인터넷 자본 시장 열릴 전망임. 초반엔 노이즈 많겠지만, 진짜 밸류빌더도 나올 거라 보고 포지셔닝 해둘 가치 있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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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 왜 이렇게 복붙 체인이 많아졌나?
- 20~23년 기관 자금이 과잉 유입됐음
- 기관은 “몇 년 안에 유동화”를 요구 → VC는 빠른 회수 위해 리퀴디티 미끼 필요
- 결과: NFT, L2, 모듈러, AI 코인… 서사만 갈아끼우는 복사·붙여넣기 체인 양산
2. VC 체인의 핵심 구조
- 스냅샷 유동성 → 내재가치보다 서사 + 마케팅 극대화
- 토큰 종교 창조, 빠른 상장 & 인플루언서 보상
3. 왜 리테일 피해가 컸나?
- TVL·트랜잭션 부스팅으로 “활발해 보이게” 연출
- VC·코어팀 토큰 해제 → 가격 급락, 리테일 물림
- ‘새로운 내러티브’ 카드로 관심 분산 → 이전 피해 잊히게 만듦
4. 변화의 조짐
- 리테일 학습효과: 밈코인 열풍이 VC 체인 불신서 비롯
- 탈중앙·장기 신뢰 쌓은 체인(ETH, BTC, 일부 PoW 알트) 재평가
- Pump.fun·Believe 등 인터넷 캐피털 마켓 모델 부상 → VC 패스
✍️기관 자금 과잉 → VC, LP 만족 위해 ‘복사 체인 + 서사 펌프’ 전략. 리테일은 이제 점점 눈뜨는 중. 다음 물결은 오랜 시간 신뢰 쌓은 중립 체인 & 커뮤니티 주도 인터넷 자본시장 쪽에서 터질 확률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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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 역사의 뒤로 사라진 핫트렌드
- Fractional / ERC-404: NFT 쪼개기→하이프 끝, 유동성 원상복귀
- NFT 랜딩·Music NFT: 캐시플로우 약속했지만 담보·저작권 벽 못 넘음
- Elastic Supply/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 $AMPL 생존 외엔 전멸, $UST PTSD 여전
- 페어런치 & (3,3): $YFI·Olympus 이후 카피캣 대부분 증발
- M2E·멀티 토큰 모델: STEPN-후유증, PoW-수준 인플레 견디지 못함
- RAI·FEI·PCV 스테이블: “달러 프리 스테이블” 내러티브 실패, 디페그 or 볼륨 증발
2. 왜 꺼졌나?
- 리스크 프리미엄 과소평가 - 복잡한 메커니즘 <> 리테일 이해도 ↓
- 자본 효율 < 단기 수익 - 밈·펌핑 메타가 더 쉬운 돈
- UST 붕괴 PTSD - 규제·유저 모두 “단순·투명” 선호
3. 불씨는 남아있음
- PoL → COL (Bera), Enshrined Liquidity (Initia)
- Internet Capital Markets — 온체인 채권 지평 열기
- 밈코인 런치패드 — pump.fun, boop: 유동성-즉시-배출 공장
- 모듈식 L2 — 데이터·유동성 분할 실험 계속
✍️지금 엄청나 보이는 "NEXT" 트렌드(ex. 인포파이)도 사장(ex. 프렌드테크)될 수 있고, 그 속도도 생각보다 빠르니 근본·현금흐름·규제 세 가지 체크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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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L1 수수료 0원 시대 온다는 말, 왜 절반만 맞을까? source
1. 길게 보면 0원, 짧게는 캐시머신
- 트랜잭션 압축·데이터 가용성 확장·CKM 등으로 장기적으론 가스↓
- 문제는 ‘장기’가 10 ~ 20년일 수 있음 → 그 사이 L1은 막대한 현금흐름을 쌓아 구조적 우위 확보
‣ 2012년부터 “거래 수수료 곧 0원” 예언 나왔지만 12년째 연 30~40억 달러 수익
‣ 수수료로 번 돈 → 규제 라이선스·M&A·R&D에 재투자 → 더 두꺼운 해자 형성
2. ‘경로 의존성’이 만든 복리의 힘
‣ 이더리움, 솔라나 등은 매년 수억 달러 가스 소각·보안 비용 충당
‣ 초과분은 생태계 펀드·R&D 그랜트로 재투입 → 개발자·사용자 락인
‣ 낮은 가스도 중요하지만 초기 네트워크 효과가 더 강함
‣ “싸다”보다 “여기 다 있다”가 선택 기준이 되는 구간이 존재
‣ L1이 번 돈으로 범용 ZK·데이터 센터·검증자 스택 고도화 → 후발 L1 진입 장벽 상승
3. 앱 vs 체인, 케이크는 같이 커진다
- 미래에는 앱이 더 많은 수수료 몫 가져가겠지만, L1도 보안·결제 최후의 정착지로 꾸준히 떼어감
- “가스 = 세금” 모델이 완전 사라지려면 = 무신뢰 데이터 가용성 완전 해결 + 검증 비용 0 근접 + 하드웨어·네트워크 비용까지 탈중앙 분산
- 이 3박자 맞추려면 수십 년 소요 예상 → 그전까지는 플랫폼 세 존재
✍️언젠가 0원되니까 지금은 안 받아도 된다는 필패 전략.
현금→우위→복리 루프를 돌리는 체인만 살아남고, 나머지는 ‘싼데 텅 빈’ 체인이 될 확률 큼
1. 길게 보면 0원, 짧게는 캐시머신
- 트랜잭션 압축·데이터 가용성 확장·CKM 등으로 장기적으론 가스↓
- 문제는 ‘장기’가 10 ~ 20년일 수 있음 → 그 사이 L1은 막대한 현금흐름을 쌓아 구조적 우위 확보
Coinbase 케이스
‣ 2012년부터 “거래 수수료 곧 0원” 예언 나왔지만 12년째 연 30~40억 달러 수익
‣ 수수료로 번 돈 → 규제 라이선스·M&A·R&D에 재투자 → 더 두꺼운 해자 형성
2. ‘경로 의존성’이 만든 복리의 힘
수수료 → 프로토콜 트레저리
‣ 이더리움, 솔라나 등은 매년 수억 달러 가스 소각·보안 비용 충당
‣ 초과분은 생태계 펀드·R&D 그랜트로 재투입 → 개발자·사용자 락인
유저 리텐션
‣ 낮은 가스도 중요하지만 초기 네트워크 효과가 더 강함
‣ “싸다”보다 “여기 다 있다”가 선택 기준이 되는 구간이 존재
인프라 재투자
‣ L1이 번 돈으로 범용 ZK·데이터 센터·검증자 스택 고도화 → 후발 L1 진입 장벽 상승
3. 앱 vs 체인, 케이크는 같이 커진다
- 미래에는 앱이 더 많은 수수료 몫 가져가겠지만, L1도 보안·결제 최후의 정착지로 꾸준히 떼어감
- “가스 = 세금” 모델이 완전 사라지려면 = 무신뢰 데이터 가용성 완전 해결 + 검증 비용 0 근접 + 하드웨어·네트워크 비용까지 탈중앙 분산
- 이 3박자 맞추려면 수십 년 소요 예상 → 그전까지는 플랫폼 세 존재
✍️언젠가 0원되니까 지금은 안 받아도 된다는 필패 전략.
현금→우위→복리 루프를 돌리는 체인만 살아남고, 나머지는 ‘싼데 텅 빈’ 체인이 될 확률 큼
❤6
🔻VC 무덤이 쌓이는 구간: ‘캡듀레이션 바닥’ 신호 source
1. 펀드 못 열고 줄줄이 퇴장
- 지난 사이클 수익률 박살 → LP 리업 거절
- 새 펀드 피칭하다 문전박대, Web2·AI로 갈아타는 사례 속출
2. 흥미 자체가 증발
- “크립토는 답 없다” 선언하고 완전 손절
- 에너지·게임·AI로 포커스 이동, 크립토 연락망 차단
3. 완전 REKT 상태
- 레버리지·사이드포켓 전부 터져서 개인 재산도 증발
- 투자 의지·능력 둘 다 소멸, 시장 소식도 안 봄
4. 파워로 법칙 = 생존자만 더 커진다
- 바닥에서 버틴 펀드·빌더·거래자는 경쟁자 절벽 덕에 점유율 급상승
- 후속 라운드·인재·유동성 ‘헐값’에 흡수 가능, 복리 터짐
✍️OG들이 “끝났다” 외칠 때가 신규 거인 태어나는 구간. 캐시·사이코·네트워크 세 가지 체력 챙긴 사람만, 다음 사이클 오프닝 크레딧에 이름 올릴 수
1. 펀드 못 열고 줄줄이 퇴장
- 지난 사이클 수익률 박살 → LP 리업 거절
- 새 펀드 피칭하다 문전박대, Web2·AI로 갈아타는 사례 속출
2. 흥미 자체가 증발
- “크립토는 답 없다” 선언하고 완전 손절
- 에너지·게임·AI로 포커스 이동, 크립토 연락망 차단
3. 완전 REKT 상태
- 레버리지·사이드포켓 전부 터져서 개인 재산도 증발
- 투자 의지·능력 둘 다 소멸, 시장 소식도 안 봄
4. 파워로 법칙 = 생존자만 더 커진다
- 바닥에서 버틴 펀드·빌더·거래자는 경쟁자 절벽 덕에 점유율 급상승
- 후속 라운드·인재·유동성 ‘헐값’에 흡수 가능, 복리 터짐
✍️OG들이 “끝났다” 외칠 때가 신규 거인 태어나는 구간. 캐시·사이코·네트워크 세 가지 체력 챙긴 사람만, 다음 사이클 오프닝 크레딧에 이름 올릴 수
❤11
디파이판 국채 ETF + 기축 통화 풀 만들기 프로젝트
1. 스파크란?
- Spark는 MakerDAO가 Sky로 리브랜딩하면서 탄생한 온체인 자본 배치 엔진
- MakerDAO 시절 쌓아 둔 70억 달러 규모 USDS·DAI 유동성을 자동 분산해 수익률을 뽑아내는 역할
- 아직 MakerDAO → Sky, DAI → USDS 전환 사실을 모르는 유저가 많음. 정보 비대칭 구간 존재
2. Spark Savings = 실시간 복리
- USDS·USDT·USDC·DAI 예치 → sUSDS 등 ‘누적형 토큰’ 수령
- Sky Savings Rate(SSR)로 초 단위 복리; 이자 원천은 대출이자 + 토큰화 국채 수익 등 → 안정 캐시플로우 확보
3. Spark Lend = 5.03 % 근접 고정 금리
- 담보 예치하고 즉시 대출 가능, 30일 금리 변동 0.01 %뿐
- sUSDS 담보 활용해 레버리지 포지션 확장도 선택지로 존재
4. Spark Liquidity Layer = 자동 멀티체인 배치
- Sky 거버넌스가 Morpho·Aave·Pendle·Renzo 등으로 유동성 이동 결정
- BlackRock BUIDL, Superstate USTB, Centrifuge JTRSY 등 RWA 토큰화 자산에도 $5 억 + 배치 완료
✍️현재 TVL 9.75B / 연수익 130M / 활성 지갑 127K의 메트릭을 기록, 디파이·RWA 양쪽에서 ‘안정 + 수익’ 풀로 자리 굳히기를 시도 중. 현재 배민상품권을 뿌리는 커뮤니티 입장 이벤트도 진행 중이라고 하니 반드시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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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강한 펀더멘털 + 약한 센티먼트 조합은 “미움받는 랠리” 전조로 자주 등장
1. 공급이 말라붙는 중임
- 지갑 보유량 9,000만 → 7,700만 ETH. 2년 새 유통 대비 -20 % 증발, 시장에 나올 매물 자체가 급감
- 소각 > 발행 전환 후 20개월째 순디플레 지속. EIP-1559+샤펠 업그레이드로 매일 ETH가 사라지는 구조 고착
2. 수요는 새 파이프라인 열림
- 기관 > 블랙록·프랭클린·반에크 등 ETF·RWA 솔루션 직접 구축 중
- RWA 토큰화 > 美 국채·부동산·프라이빗 크레딧 자산이 이더리움 위로 이동 → ETH = 실물 자본 흐르는 베이스 레이어 자리 굳히는 중
- 리스테이킹 > ‘담보 + Δ수익’ 모델로 경제 안전망·수요 동시 생성
3. 인프라 & UX 급변
- Pectra 업데이트로 지갑·UX 대폭 개선 예정
- 가스리스 Tx + 스마트 지갑으로 계정 추상화(ERC-4337) 상용화 단계
- 저렴·빠른 L2, 옵티미스틱·ZKP·롤업 다수 메인넷 → 활동량 가속. L2 수수료 지불→ETH 소각→L1 디플레 강화 플라이휠
4. 스테이킹 & 거래소 재고
- 네트워크 스테이킹 비율 27 %+, 뱅크런 위험 적은 스티키 물량
- 거래소 보유 ETH 사상 최저치 갱신 중 → 현물 공급 계속 감소
✍️요약: 매물은 마르고 소각은 계속되고 기관·RWA 자본은 들어오고 있음에도, 센티멘트만 아직 부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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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 무엇이 바뀌는가?
- TowerBFT·Proof-of-History → 퇴장
- Votor : 라운드 동시 진행으로 더 빠른 쪽 즉시 파이널리티 확정
- Rotor : Turbine 계보 잇는 단일 평면 릴레이·에라저코딩 전파 → 리더 병목 해소, 지연 최소화
- 직접 전송 채택 → 가십 네트워크보다 훨씬 낮은 왕복 지연
2. 체감되는 성능과 복원력
- 파이널리티 = 150 ms(중간값), 운 좋으면 100 ms도 가능
- 네트워크 최소 지연 한계에 근접한 수준까지 압축됨
- 다운 노드 많은 극한 상황에서도 체인 멈춤 대신 느려질 뿐, 설계상 중단 없음
3. 왜 중요한가?
- 서브세컨드 파이널리티 → DeFi·게임·소셜 등 레이턴시 민감 DApp 새 시장 열림
- 개발 난이도↓ “미확정 블록 수 2개 이하” → 상태 롤백·공격면 추적 1000배 쉬워짐
- 멀티리더·병렬화 전초 기지: Votor + Rotor 조합이 향후 ‘동시 다중 리더’ 확장을 염두에 둔 구조
✍️속도·확정성 둘 다 잡으면 ‘블록체인=느리다’ 프레임이 깨짐. 알펜글로우는 솔라나가 Web2 레이턴시 레벨로 넘어가는 스위치임. 150 ms 파이널리티는 글로벌 카드결제 승인 시간대와 맞먹음. 앞으로 ‘즉시 결제·실시간 거래’류 서비스가 L1으로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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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ePIN 토크노믹스 리포트 핵심 알파 source
1. 밸류에이션 역행 중
- 지난 2년간 메이저 섹터 중 유일하게 DePIN만 중앙값 P/S 하락
- 매출·실사용 지표는 꾸준히 상승 <> 가격 반영은 지연
- 펀더멘털은 강해지는데 가격은 제자리 → 디스카운트 구간
2. 유동성 프리미엄의 위력
- Binance·Upbit 같은 Tier-1 CEX 상장 DePIN은 높은 멀티플 확보
- 싫든 좋든, 현시점 “유동성이 왕”
- CEX는 가격발견·거래량에 필수라 아직 ‘필요악’ 포지션
3. 진짜 알파는 ‘대쉬선 아래’
- 차트 하단 유동성 부족+저평가 구간 주목
- 대표 후보: NATIX / Covalent / GEODNET / Silencio.
- 아직 눈길 못 받은 비가시권 프로젝트에서 비대칭적 수익 가능
✍️DePIN은 실물-연계 크립토 도입의 트로이 목마로 성장 중. 밸류가 뒤처진 건 밈코인 회전·단기 변동성 쫓는 자본 때문?
1. 밸류에이션 역행 중
- 지난 2년간 메이저 섹터 중 유일하게 DePIN만 중앙값 P/S 하락
- 매출·실사용 지표는 꾸준히 상승 <> 가격 반영은 지연
- 펀더멘털은 강해지는데 가격은 제자리 → 디스카운트 구간
2. 유동성 프리미엄의 위력
- Binance·Upbit 같은 Tier-1 CEX 상장 DePIN은 높은 멀티플 확보
- 싫든 좋든, 현시점 “유동성이 왕”
- CEX는 가격발견·거래량에 필수라 아직 ‘필요악’ 포지션
3. 진짜 알파는 ‘대쉬선 아래’
- 차트 하단 유동성 부족+저평가 구간 주목
- 대표 후보: NATIX / Covalent / GEODNET / Silencio.
- 아직 눈길 못 받은 비가시권 프로젝트에서 비대칭적 수익 가능
✍️DePIN은 실물-연계 크립토 도입의 트로이 목마로 성장 중. 밸류가 뒤처진 건 밈코인 회전·단기 변동성 쫓는 자본 때문?
❤8
1. 파트너십 개요
- 연구 데이터를 체인 밖에 묶어두던 시대가 끝났음
- Nillion의 ‘블라인드 컴퓨팅’ 위에 Monad의 10K TPS 병렬 EVM을 결합
- 유전·임상 같은 민감 정보도 프라이버시 지키며 실시간 처리 가능해짐
2. 왜 주목해야 하나?
- Nillion의 MPC 기반 ‘Blind Storage & Compute’가 연구 데이터를 보호
- Monad의 초고속 합의 덕분에 사용자 경험은 웹2 수준
- 연구 DAO·생명정보 스타트업이 ‘데이터 락인’ 없이 협업 가능
3. 결론 및 인사이트
- Nillion은 Meta와 공개한 ‘Fission’ 프레임워크로 기술력을 증명
- 이번 협업은 프라이버시 vs 속도라는 딜레마를 해소할 레퍼런스
- 연구 데이터 온체인 활용이 필요한 팀들은, Nillion + Monad 스택을 주목할 것
✍️프라이버시 vs 속도라는 딜레마가 해소되면 ,연구 DAO·생명정보 스타트업이 DeSci, 온체인 컴퓨팅을 망설일 이유가 사라짐. 현재 한국 커뮤니티에서 이벤트도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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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 Polymarket, 선거 이후 $6B+ 거래
- 예측 시장이 틈새 아닌 메인스트림 활용처로 성장 중인 증거
2. Beeple & 이더리움
- Beeple, 2021 이후 타 체인 민트 0. 큰돈 제안에도 ETH 한길 고수 → 아티스트 충성심 입증
3. Base, 8개월간 $20M+ ETH 소각
- L2도 “ETH 울트라사운드” 내러티브에 직접 기여
4. Coinbase Core on-chain 대출
- 메인앱에 Morpho 담보 대출 붙여서 사용 급증. 오프체인 only 편견 깸
5. 앱체인 thesis, 여전히 유효
- Cosmos가 던진 App-chain thesis, L2·서브네트로 확장 중
6. EF, 실사용 케이스에 더 집중
- DeFi·NFT 같은 user-facing 영역 적극 지원 중임
7. NFT, 2막 준비 완료
- 음악 NFT·Meebits 등 확신 강한 창업자 주도로 회귀 예고
8. ‘컴퍼니 코인’ 남발의 반작용
- 20~24년 VC 70B+ 달러 유입 → 빠른 유동성 요구. 곧 신뢰 가능한 가치 저장(BTC·ETH 등)으로 자금 이동 예상
✍️VC 머니가 만든 ‘기업 전용 코인 붐’이 꺼지면, 중립·검증된 자산으로 자본이 몰려올 가능성 큼. L2 수수료 소각과 앱체인 부흥이 맞물려, ETH·BTC의 가치자정 내러티브가 재강화될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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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 블록체인·AI 덕후였던 고이어
- 할리우드 최전선( 다크 나이트, 맨 오브 스틸 등)의 각본가 David S. Goyer는 예전부터 VR·게임·AI·블록체인에 열 올리던 기술 러버
- 특히 AI를 “창의적인 사람을 돕는 힘”으로 쓰고 싶었던 차에 Story 팀을 만나게 됐고, “IP가 토큰화되는 세상”이라는 비전에 꽂힘
2. IP 토큰화를 실전으로 – Emergence
- 대화 끝에 고이어는 Story 위에 ‘Incention’이라는 온체인 플랫폼을 깔고, 2500쪽짜리 세계관 바이블을 공개했음
- 팬·작가 누구나 캐릭터·스토리를 제안→커뮤니티 업보트→편집위원회(고이어 포함)가 공식 캐넌으로 채택하는 구조
- AI 에이전트 ‘Atlas’가 바이블을 학습해 창작 가이드를 해주는 것도 포인트
3. 왜 중요한가?
- IP 생성→라이선스→수익 분배를 모두 토큰 하나로 묶는 온체인 모델임
- 팬이 곧 지분 보유자라 ‘참여 <> 경제적 보상’ 루프가 자연스러움
- 할리우드 1티어 작가 합류는 “IP-Fi” 시장에 신뢰도와 레퍼런스를 동시에 더해 줌
✍️IP 토큰화 담론은 많았지만, 진짜 대형 크리에이터가 몸으로 뛰어든 건 처음. 고이어의 실험이 먹히면, 전통 영화‧출판 산업의 ‘탑다운 IP 확장’ 모델은 서서히 균열이 갈 가능성 높음. “팬이 주주인 프랜차이즈”가 메인스트림이 되는 시점이 생각보다 앞당겨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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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 프로토콜·인프라 업그레이드
- Pectra 메인넷 적용 → 스마트 계정·L2 처리량 2배·밸리데이터 UX 개선 달성
- Succinct × Risc Zero → 블록 증명 12초 미만, ZK 활용도 10배 끌어올림
- ZKsync = 완전 EVM 등가, 기존 솔리디티 그대로 배포 가능
- Aztec 프라이빗 L2 퍼블릭 테스트넷 오픈
- Wonder L2(ZKsync 기반) 론칭, Robinhood 인프라 진입
2. 글로벌 채택·핀테크 확장
- Stripe → 101개국 사용자가 이더리움 스테이블 계좌 개설·송금·결제 가능
- 나스닥 BTCS ETF 예고, 전통 주식 시장 ETH 노출 루트 확대
- Superstate Opening Bell → 기업이 주식 토큰을 직접 이더리움 상에서 발행 가능
- CoalaPay 미얀마 지진 피해 구호금 4만 달러 이상 직송 완료
3. 디파이·시장 지표
- Uniswap 스왑 누적 3 조 달러 돌파
- Morpho(Base) TVL 10억 달러, 베이스 첫 디파이 ‘컴파운드급’ 프로토콜 등극
- CoW Swap 일 트레이더 2.4만, MEV 보호 UX 확산
- Aave × Ant Group → RWA 마켓 구축 착수
4. 온보딩·소셜·컬처
- ENS Marketing Collective(E:THRNSM) 가동 → 기여 콘텐츠 성과 기반 보상
- Coinbase Wallet × Farcaster → 탈중앙 SNS 피드 지갑 내 바로 보기(베타)
- FocusTree(Starknet) 누적 다운로드 100만, 집중 공부→보상 모델 대중화
- World Chain(L2) 실인증 사용자 1,250만 돌파
5. L2 생태계 Stage 1 도달
- Base / Kinto / 2Scroll / Starknet → 모두 보안·탈중앙 기준 충족해 Stage 1 달성, L2 스택 탄탄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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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 사건 개요
- Cetus DEX(수이 생태계)에서 2억 달러 이상 유출 발생, SUI 가격·TVL 급락
- 네트워크 자체는 멈추지 않았으나 믿음 흔들림 → 대규모 토큰 덤프까지 이어짐
- 시장은 그간 Sui = Aptos로 묶어 평가했지만, 이번 사고가 두 체인의 차별화 기점으로 부상
2. Mo Shaikh 트윗 포인트
- 이 사건은 차세대 블록체인 전체에 중요한 경고
- Sui·Aptos 모두 Move 언어 기반이지만 아키텍처·보안 접근이 다름
- Aptos는 모듈형 설계·Block-STM 병렬 실행 덕분에 보안·복원력 우위
- 시장이 아직 이를 가격에 반영 못함 → APT는 저평가 자산
- 장기적으로 스테이블코인·거래소·RWA 인프라 쌓이면 재평가 필연
3. 커뮤니티 반응
- 결국 ‘Sui 힘들어, 그러니 Aptos 사라’ 식 신중치 못한 홍보 아님?
- Aptos가 ‘차세대 프로토콜’을 실제로 우선순위 두고 있냐?
- Mo: “에코시스템 리부트 쉽게 가능, 관심 있으면 DM.” → 생태계 확장 의지 표명
4. 결론
- Move 계열 체인 두 개가 첫 대형 사고를 통해 보안 프로덕션을 증명받는 시험대에 오름
- Sui: 빠른 기능 론칭 ↔️ 코드·계약 단단함 증명 미흡. 이번 해킹이 ‘속도 vs. 보안’ 리스크 보여줌
- Aptos: 아직 디앱·TVL 성장세는 느리지만, Block-STM + 모듈 구조로 ‘은행권 수준 안전’ 내러티브를 밀 수 있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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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 Sei - Lane 분할 L1
- 각 밸리데이터가 자체 ‘마이크로블록’ 생성 → Autobahn BFT로 합본
- 파이널리티 ≈ 400ms / 피크 ≈ 200K TPS
- 내장 오라클·결정적 매칭 로직 → 퍼프·AMM용 최적화
- 밸리데이터 독립 주행 → 마지막 순간에만 합류, 채터 최소화
2. Sonic(Fantom 2.0) - DAG + 수수료 리베이트
- Lachesis DAG + ABFT, SonicCS 2.0 → 메모리 68 %↓ 속도 2×
- 5K TPS → 10K + 목표 / 파이널리티 < 1s
- 가스의 최대 90 % dApp에 환급(FeeM)
- 속도+수익 모두 챙겨 “빌더 친화 L1” 노림수
3. Monad - 병렬+지연 실행 EVM
- HotStuff 변형 MonadBFT, 투표 라운드 1회로 축소
- 먼저 정렬, 나중 병렬 실행 → 10K TPS @ 500ms
- EVM dApp 그대로 이식, 코어↑ = 가스↑ 스케일
- 메인넷 일정 지연 + 기존 체인과 차별화 리스크 有
4. MegaETH - ‘웹2 체감’ 이더리움
- 단일 고사양 시퀀서, 10 ms 미니블록 → 1s EVM 블록에 합침
- 사용자 체감 < 10ms, TPS 목표 100K
- 속도 <> 중앙집중(싱글 리더) 트레이드 오프
5. Solana - 하드웨어 극한 활용
- Proof-of-History + Tower BFT → 라운드트립 최소
- 슬롯 4500ms / 이론 710K TPS @ 1 Gbps
- GPU·RAM ‘수직 확장’ 먼저, 후에 프로토콜 미세조정
6. Sui - 객체지향 패러럴리즘
- Narwhal + Bullshark/Mysticeti DAG, 0.5–2s 파이널리티
- VM: Move 기반 ‘오브젝트 분리’ → 글로벌 락 없이 병행 처리
- 50 노드 테스트 120K TPS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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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KernelDAO는 어떻게 ‘디파이 인프라 레이어’로 자리 잡았을까? #sponsored source
1. TVL·상장·체인 확장의 3단 점프
- TVL 20억 달러로 1년 새 +200% 성장
- 업비트·바이낸스·코인베이스·빗썸 등 글로벌 주요 거래소 상장 성공
- 10개 체인·30개 이상 프로젝트를 지원하며 멀티체인 뿌리 확장
2. 듀얼 포지셔닝 전략 – Kelp & Kernel
- 이더리움: LRT ‘Kelp’로 60만 ETH 락, LRT 2위 유동성 확보
- BNB 체인: 공유 보안 계층 ‘Kernel’ 운영, 디앱들이 쉽게 올라탈 노드·검증 인프라 제공
- LRT/LST 트렌드를 선도해 유동성 + 노드 네트워크 두 마리 토끼 잡음
3. RWA 프론티어 선언
- 실물 자산 온체인화 로드맵 발표 → 소유권·계약·분쟁 절차를 체인으로
- 단순 TVL 확대를 넘어 ‘신뢰 레이어’ 기능까지 겨냥
✍️KernelDAO의 궤적은 LST → LRT → 멀티체인 → RWA로 이어지는 단계적 확장 로드맵. 유동성·보안·법적 신뢰를 결합해 디파이의 무게중심을 옮기려는 큰 그림
1. TVL·상장·체인 확장의 3단 점프
- TVL 20억 달러로 1년 새 +200% 성장
- 업비트·바이낸스·코인베이스·빗썸 등 글로벌 주요 거래소 상장 성공
- 10개 체인·30개 이상 프로젝트를 지원하며 멀티체인 뿌리 확장
2. 듀얼 포지셔닝 전략 – Kelp & Kernel
- 이더리움: LRT ‘Kelp’로 60만 ETH 락, LRT 2위 유동성 확보
- BNB 체인: 공유 보안 계층 ‘Kernel’ 운영, 디앱들이 쉽게 올라탈 노드·검증 인프라 제공
- LRT/LST 트렌드를 선도해 유동성 + 노드 네트워크 두 마리 토끼 잡음
3. RWA 프론티어 선언
- 실물 자산 온체인화 로드맵 발표 → 소유권·계약·분쟁 절차를 체인으로
- 단순 TVL 확대를 넘어 ‘신뢰 레이어’ 기능까지 겨냥
✍️KernelDAO의 궤적은 LST → LRT → 멀티체인 → RWA로 이어지는 단계적 확장 로드맵. 유동성·보안·법적 신뢰를 결합해 디파이의 무게중심을 옮기려는 큰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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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의 파급력: 에어드랍 모멘텀
- 수십억 달러 가치 배포 → BNB(’21)·SOL(’23) 때처럼 ‘지갑 살찜 → 실험 붐’ 시나리오
- 대규모 초기 부 → 리스크 온·개발자 유입·새 디파이 파생
2. 기술 초격차, ‘BNB 플레이북’ 업그레이드
- HyperBFT: 200 ms 결제·100k+ OPS → 체감 속도 BNB 체인 압살
- 밸리데이터 60+(Chorus One·Nansen 등) vs BNB 21 → 탈중앙 업
- 하이브리드 L1+EVM: 네이티브 오더북 <> EVM 컨트랙트 직결 → BNB가 못 푼 영역 해소
- 빌더-퍼스트 SDK·고급 파생 모듈 내장 → 거래소 체인 프레임 탈피
3. EVM Exodus 매력포인트
- 신작 메인넷 가뭄 → 개발자·자본 이동 창구
- 성숙 툴·유휴 자본 대기 → 하이퍼리퀴드 생태계 초기 TVL·FDV 레버리지 기대
4. Hedgewate식 투자 전략 스냅샷
- ‘Hyper-CAKE·Hyper-Venus·Hyper-Alpaca’ 후보 토큰 각 1% 배분 목표
- 유동성·시장 깊이·센티멘트 실시간 체크 → 액티브 리밸런싱
✍️부의 촉매 + 성능·분산·개발 친화성 3콤보로 차세대 퍼포먼스 체인 레이스에 합류. 초반 TVL·거래량이 BNB·SOL급 네트워크 효과를 재현하면 2025-26년 혁신 파이프라인 허브가 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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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AMM 시대 끝? Synthetix의 ‘피벗’은 통할까 source
1. 스테이킹부터 갈아엎다: SIP-420
- 기존 ‘직접 sUSD 민트’ 모델을 위임 스테이킹으로 전환, 프로토콜이 sUSD 발행·소각 주도
- 담보비율 500% → 200%로 낮춰 자본 효율 +150%
- sUSD 수익으로 SNX 바이백·스테이커 배당까지 설계
2. AMM 굿바이, 메인넷 CLOB로 회귀
- v4에서 이더리움 메인넷 중앙 주문서( CLOB ) 파생 거래소 출범 예고
- 슬리피지↓가격 정밀도↑복합 주문 지원 → CEX 수준 UX 지향
- L2 확장 포기: “실수요·신뢰는 메인넷” 판단, 가스 한계는 향후 Fusaka·EIP-9698로 해소 기대
3. 왜 중요한가?
- “유동성 레이어”에서 풀스택 B2C 거래소로 정체성 재구축 → Kwenta·TLX 인수로 프론트엔드까지 소유
- sUSD-SNX 순환 구조가 성공하면 토큰 내재가치 되살릴 가능성
- 반대로 메인넷 가스비·집중화 리스크가 발목 잡히면 ‘옛 영광’ 복귀는 미지수
✍️Synthetix의 6개월 대수술은 “AMM->CLOB, L2->메인넷”이라는 결론에 도달. 메인넷 CLOB가 실제 거래·유동성을 끌어내야. 실패 시엔 ‘탈중앙 파생 CEX’ 서사 자체가 재검증 국면에 들어갈 수 있음
1. 스테이킹부터 갈아엎다: SIP-420
- 기존 ‘직접 sUSD 민트’ 모델을 위임 스테이킹으로 전환, 프로토콜이 sUSD 발행·소각 주도
- 담보비율 500% → 200%로 낮춰 자본 효율 +150%
- sUSD 수익으로 SNX 바이백·스테이커 배당까지 설계
2. AMM 굿바이, 메인넷 CLOB로 회귀
- v4에서 이더리움 메인넷 중앙 주문서( CLOB ) 파생 거래소 출범 예고
- 슬리피지↓가격 정밀도↑복합 주문 지원 → CEX 수준 UX 지향
- L2 확장 포기: “실수요·신뢰는 메인넷” 판단, 가스 한계는 향후 Fusaka·EIP-9698로 해소 기대
3. 왜 중요한가?
- “유동성 레이어”에서 풀스택 B2C 거래소로 정체성 재구축 → Kwenta·TLX 인수로 프론트엔드까지 소유
- sUSD-SNX 순환 구조가 성공하면 토큰 내재가치 되살릴 가능성
- 반대로 메인넷 가스비·집중화 리스크가 발목 잡히면 ‘옛 영광’ 복귀는 미지수
✍️Synthetix의 6개월 대수술은 “AMM->CLOB, L2->메인넷”이라는 결론에 도달. 메인넷 CLOB가 실제 거래·유동성을 끌어내야. 실패 시엔 ‘탈중앙 파생 CEX’ 서사 자체가 재검증 국면에 들어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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