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sma 론칭은 흥미로울 것, 특히 $XPL '가격'에서 source
1.토큰 세일에 들어간 대부분이 할당이 모자랐다고 느낌 → 과소 노출 상태
2. 일부 고래는 APR 관점의 스테이블 파밍으로 보고 바로 차익 실현할 수도
3. 세일 참가자는 락업 스테이블을 Plasma 메인넷 USDT로 환급받게 됨 → 예치된 10억 달러 중 상당액이 $XPL로 회전할 수
4. 세일을 놓친 대기 수요도 큼 → 사이드라인 자금 유입 여지 있음
5. 생태계 측면에선 Aavethena가 1일 차에 라이브라서, $XPL은 $PENDLE·$AAVE·$ENA와 함께 디파이 트리펙타에 합류함. 펀더멘털 탄탄한 유동 토큰에 대한 시장 수요 존재
5. PT·수익형 스테이블 루핑 같은 기본 디파이 외에, 결제(GTM) 전략이 관전 포인트. 바이낸스 USDT Earn 제휴로 CeFi–DeFi 브리징도 이미 시작
6. 내러티브상 베스트 포지션임. "스테이블코인 + 블록체인" = PMF가 검증된 두 축의 결합
7. 스테이커 연 5% 인플레이션, 락 상태 팀/투자자 물량은 스테이킹 보상 없음, Plasma 베이스 수수료는 영구 소각됨
8. 첫날 유통량 ≈ 18%, FDV ≈ 34억 달러 → 상장 시 시총 ≈ 6.12억 달러(≈ $SUI 대비 약 20배 낮음)
9. $XPL용 DAT 출시도 내러티브 포지션상 합리적으로 보임
10. 알트 L1 트레이드가 돌아올 수도 있음. Trillions 내러티브임
1.토큰 세일에 들어간 대부분이 할당이 모자랐다고 느낌 → 과소 노출 상태
2. 일부 고래는 APR 관점의 스테이블 파밍으로 보고 바로 차익 실현할 수도
3. 세일 참가자는 락업 스테이블을 Plasma 메인넷 USDT로 환급받게 됨 → 예치된 10억 달러 중 상당액이 $XPL로 회전할 수
4. 세일을 놓친 대기 수요도 큼 → 사이드라인 자금 유입 여지 있음
5. 생태계 측면에선 Aavethena가 1일 차에 라이브라서, $XPL은 $PENDLE·$AAVE·$ENA와 함께 디파이 트리펙타에 합류함. 펀더멘털 탄탄한 유동 토큰에 대한 시장 수요 존재
5. PT·수익형 스테이블 루핑 같은 기본 디파이 외에, 결제(GTM) 전략이 관전 포인트. 바이낸스 USDT Earn 제휴로 CeFi–DeFi 브리징도 이미 시작
6. 내러티브상 베스트 포지션임. "스테이블코인 + 블록체인" = PMF가 검증된 두 축의 결합
7. 스테이커 연 5% 인플레이션, 락 상태 팀/투자자 물량은 스테이킹 보상 없음, Plasma 베이스 수수료는 영구 소각됨
8. 첫날 유통량 ≈ 18%, FDV ≈ 34억 달러 → 상장 시 시총 ≈ 6.12억 달러(≈ $SUI 대비 약 20배 낮음)
9. $XPL용 DAT 출시도 내러티브 포지션상 합리적으로 보임
10. 알트 L1 트레이드가 돌아올 수도 있음. Trillions 내러티브임
❤8
1. 코인베이스 Base 얼라인 가속
- FLOCK이 코인베이스가 빌딩한 L2인 Base 네트워크 컨트랙트 주소와 함께 로드맵에 추가됨
- 물론 상장과 별개지만, Coinbase 앱 및 지갑 생태계에서의 접근성/인지도는 유효한 레버리지
2. UNDP(유엔개발총회) 파트너십
- UNDP SDG 블록체인 액셀러레이터의 AI 전략 파트너로 합류, 9월 코호트에서 기술 멘토링·파일럿 지원 예정
- 기후·헬스케어·공급망 등 도메인 문제에 대한 파일럿 매칭 & 멘토링이 예정
- 파트너십은 홍보용 로고 나열이 아니라 구체적 프로그램 참여라는 점이 포인트
3. DeAI / 데이터 주권 내러티브
- FLock은 연합학습(FL) + 블록체인을 결합해 데이터를 분산·로컬에 둔 채 모델을 공동 학습하는 스토리를 품고 있음
- AI·데이터 보상/소유권 담론과 맞물려 섹터 내 차별화 포지셔닝을 노림
✍️Flock의 코인베이스 로드맵 등재 및 UNDP 파트너십 발표 이후, 거래량 및 가격 퍼포먼스에서 단기 모멘텀 형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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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 대부분 아직 이 기회를 간과하고 있음. Hyperliquid 에어드랍을 놓쳤더라도 HyperEVM을 잊어선 안 됨. HyperEVM 평균 사용자는 자본 집약적 성향이 강함. 그래서 프로토콜이 보상이 선형(linear)이라 주장하더라도 지갑 분할은 합리적 선택임
2. 예시로, 많은 이들이 무의미하다고 했음에도 지갑 분할로 $EIGEN에서 추가 2만 달러를 수령했음. 실제로 효과 있었음. 보상이 정말 선형이어도 토큰을 덜 받지는 않음, 게다가 팀들은 보통 TGE 시 상위 사용자에 베스팅을 걸어 매도 압력을 줄이려는 경향이 있음. 지갑 분할 시 베스팅 대상이 될 가능성이 낮아짐
3. 지금은 사실상 향후 수억 달러대 FDV 프로토콜을 큰 경쟁 없이 파밍할 수 있는 구간임. 그리고 Hyperliquid가 HyperEVM 포인트 캠페인을 발표할 경우, DAU 1.5만 수준이 그대로일 가능성 낮음. 현재 주요 체인 대비 HyperEVM 노출이 매우 낮음
✍️결론
- DAU ~1.5만으로 과소 노출 구간임 → 경쟁 적고 초기 알파 있는 꿀통
- 포인트/캠페인 발표 시 유입 급증 가능성 큼
- 자본집약 유저 비율 높아 지갑 분할·파밍 효율이 좋음
- 다만 공급 오버행 이슈 존재함 → 반사성 때문에 하락 압력 때 증폭 위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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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 서사 교체: 밈의 퇴장, ICM의 진입
- 밈 생태는 활동 저점, 단 “큰 리스크로 비대칭 수익” 욕구는 더 커짐
- 여기에 실물 창업자 서사가 결합 → “창업자에 베팅”이라는 더 큰 내러티브로 자본이 이동
- 핵심은 제품이 아니라 실시간 내러티브임. 트윗·밈·스타트가 곧 유통 채널이자 토큰 수요 트리거
2) 왜 필연적인가: 이해관계 + 프리이빗 마켓
- 스타트업은 초기에 자본+분산 유통 확보. 투자자는 락업 없는 초기 혁신 노출
- 사모시장엔 수십 조 달러 규모 자산이 고액 최소·장기 락업·불투명에 묶여 있음
- 리테일은 ‘실체 있는 신규 자산’ 결핍. 이 간극이 토큰화의 아비트리지
3) 결론
- 밈 → ICM(토큰화 스타트업)로 서사 교체 중. 밈 활동 저점, 하지만 하이퍼겜블 본능은 사라지지 않음
- 스타트업은 자본·유통, 투자자는 조기 유동성, 크립토는 새 토큰 파이프가 필요함. PE 거대 자산과의 미스매치가 기회
- 토큰화 스타트업은 ‘필연’에 가깝지만, ‘설계’가 전부. 법·권리·분배가 갖춰진 곳만 살아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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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대형 물량을 ‘조용히’ 처리하는 다크풀 애그리게이터 디앱이 아노마로 진입. 프라이버시·상호운용성을 실사용으로 증명할 첫 무대
1) SullySwap이란?
- 다크풀 애그리게이터로, 체결 직전까지 주문/체결 내역이 드러나지 않는 온체인 거래소 디앱임
- 프론트러닝·카피 트레이딩 등 기존의 온체인 문제점을 해결함
- 대형 주문 친화적으로, 시장 임팩트 최소화하며 블록 트레이드 유사 니즈를 온체인에서 소화 가능
2) 왜 ANOMA에 중요한가?
- 프라이버시 기술의 실증하며 트래픽으로 증명하는 첫 로드아웃 후보
- 아노마 프로토콜 어댑터로 EVM → 비EVM 확장 경로를 보여주는 상호운용성 쇼케이스
- 프라이버시 네이티브 거래경험이 입증되면, 유사 디앱·파생 툴 온보딩 가속 예정
3) 어떻게 달라지나?
- 리테일들에겐 MEV 리스크 낮춘 스팟/토큰 스왑 경험 제공
- 기관/고래는 대량·점진 매집/매도 전략 구현 가능
- 빌더엔 프라이버시 + 라우팅 레이어 활용한 규칙기반 주문·브로커봇 등 파생 앱 설계 여지 ↑
✍️테스트넷 런칭을 신호로, ANOMA 생태계 디앱 발표가 이어지는 중. SullySwap이 유동성·프라이버시·UX 세 축에서 성공을 보여주면, 이후 온보딩 속도는 생각보다 빨라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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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Hyperliquid $HYPE 언락 시즌: 공급 오버행 리스크 source
1. 공급이 가격을 이긴다
- 코어 물량 언락 시작 → 시장에 지속적 공급 우위. 현재 일일 바이백 수준은 인상적이지만 규모 격차가 커서 방어력은 제한적
- 크립토는 반사성 강함. 가격 약세 → 내러티브 악화 → 유동성/참여 축소로 하방 가속이 나오기 쉬움
- 신규 퍼프 DEX 경쟁자가 토큰 인센티브로 초기 유동성·사용자를 빨아가면, 자본은 이동함
2. 팀의 선택과 트레이드오프
- 포인트/에어드롭 2.0을 이어가면 참여는 늘지만 희석·가격 부담이 커짐
- 코어 물량 현금화는 프로젝트 순수성 논란 + 매도 압력 리스크 키움
- 성장 인센티브 유지와 희석 최소화 사이 정교한 균형 설계가 필요함
3. 39% 커뮤니티 물량: 소각 vs 옵션 vs AF
- 소각은 즉각적인 오버행 제거지만, 인센티브 탄약이 사라짐. 신생 경쟁자가 토큰 보조 올리면 대응이 어려움
- 옵션 유지(지연·조건부)가 베이스케이스. “필요할 때만 쓴다”는 옵셔널리티가 가치. 다만 옵션 = 상시 오버행
- AF 재활용 루트(시장서 사서, 타깃형으로 다시 뿌리기)는 순공급 관리+옵션 보존의 타협안. 커뮤니티도 이걸 현실적이라 평가 중
· 코어 팀 물량(약 24%) 언락이 11월부터 시작 → 월간 약 $440M 추가 공급, ~’27년 10월까지 누계 ~$10B
· 에미션 배정(약 39%)도 대기 중 → 현 가격 기준 ~$16.3B 잠재 유통 증가
1. 공급이 가격을 이긴다
- 코어 물량 언락 시작 → 시장에 지속적 공급 우위. 현재 일일 바이백 수준은 인상적이지만 규모 격차가 커서 방어력은 제한적
- 크립토는 반사성 강함. 가격 약세 → 내러티브 악화 → 유동성/참여 축소로 하방 가속이 나오기 쉬움
- 신규 퍼프 DEX 경쟁자가 토큰 인센티브로 초기 유동성·사용자를 빨아가면, 자본은 이동함
2. 팀의 선택과 트레이드오프
- 포인트/에어드롭 2.0을 이어가면 참여는 늘지만 희석·가격 부담이 커짐
- 코어 물량 현금화는 프로젝트 순수성 논란 + 매도 압력 리스크 키움
- 성장 인센티브 유지와 희석 최소화 사이 정교한 균형 설계가 필요함
3. 39% 커뮤니티 물량: 소각 vs 옵션 vs AF
- 소각은 즉각적인 오버행 제거지만, 인센티브 탄약이 사라짐. 신생 경쟁자가 토큰 보조 올리면 대응이 어려움
- 옵션 유지(지연·조건부)가 베이스케이스. “필요할 때만 쓴다”는 옵셔널리티가 가치. 다만 옵션 = 상시 오버행
- AF 재활용 루트(시장서 사서, 타깃형으로 다시 뿌리기)는 순공급 관리+옵션 보존의 타협안. 커뮤니티도 이걸 현실적이라 평가 중
❤7
1) 핵심 요약
- 퍼프 마켓은 기울어진 운동장임. 다수 CEX는 외부 MM와 리베이트·우선 접근으로 얽혀 있고, 이들은 유동성 공급자이자 수익 센터
- 데이터/속도 비대칭이 구조적 우위임. 일반인들은 지연된 히트맵을 보지만, 그들은 실시간 청산 큐·미세 오더북 불균형을 봄
- 시스템은 리테일 편향을 청소해야 굴러감. 군중으로 뭉치면 먹잇감, 흩어지면 먹잇감이 아님
2) 어떻게 판이 돌아가나
- 리베이트·우선 API·플로우 가시성 등 인센티브로 MM의 스프레드·슬리피지·청산 수익이 보장됨
- 펀딩 구조는 대중을 한쪽으로 몰게 설계되고, 격리 마진은 변동성에 취약해 청산을 쉽게 만듦
- 플래시 윅은 종종 유동성 철수→빈 공간으로 가격 밀기→청산 후 복귀로 발생함. 우연이 아니라 설계일 때가 많음
3) 개인 투자자의 카운터 플레이
- 언론·트위터에 포지션이 한쪽으로 기울 땐 가볍게, 느리게
- 스탑-리밋(버퍼)로 격전 구간을 비껴가기
- 격리 마진 올인보단 버틸 공간을 남기기
- 극단적 펀딩·급증 OI·한쪽 쏠림이 보이면 진입 자제
- 체결 스프레드 팽창·틱 단위 호가 공백이 늘면 휩소 가능성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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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 메타 전환: 자동화가 판을 바꿨다
- PUMP 이후 토큰 발행 장벽이 없음. 누구나 클릭 몇 번이면 코인 생성 → 봇·스패머 대량 유입
- 결과는 온라인 포커화. 솔버·HUD·스크립트가 승률을 가져가듯, 실행 속도·자동화가 알파의 핵심
2) 크리에이터 리워드의 함정
- 런치패드 전쟁의 공통분모는 거래마다 창작자 수수료를 얹어 연속 발행자에게 유리한 구조
- 플랫폼 점유율 = 발행량 경쟁 → 주의 분산·체류 단축 → 더 많은 추출. 셀럽·비크립토 네이티브 유입은 단기 이익 뿐 온체인 가치는 비워짐
3) 다음 국면: ‘트레이더 퍼스트’ 인센티브로 재설계
- Permissionless 발행은 유지하되, 수수료·보상은 조건부로. **좋은 행위(유동성·체류·실사용)에 보상이 선행돼야
- 수수료 흐름이 트레이더/LP 중심으로 돌아오는가, 토큰-프로덕트 네이티브 결합 등을 체크
✍️솔라나의 생명줄은 트레이더. 추출을 보조하는 인센티브에서 트레이더를 중심에 두는 인센티브로 이동시키는 프로토콜이 다음 사이클의 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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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Moonveil Season 2: ‘MORE’로 확장되는 게임 유니버스 #KOL source
1. 퀘스트에서 유니버스로
- 시즌2가 8/21 오픈. 20개 행성을 차례로 깨고, 2개마다 패스 레벨 업 → 리워드 테이블이 자연스럽게 커지는 구조
- Starry Sort · Bushwhack · Flaming Pets 등 신규 게임으로, 시즌1 유저와 신규 유저 모두 같은 보상 경로로 합류 가능
2. 가치가 보이는 리워드 설계
- Moon Beams → $MORE = 50:1 고정($MORE = MB ÷ 50 × Booster)
- 프리미엄 패스(TETRA NFT·선정 배지 보유 시 활성)로 최대 x10 부스트 → 같은 플레이도 더 큰 $MORE 획득
- 곧 열릴 스테이킹·리워드 스토어, MORE/$MORE Draw가 시즌 내내 모티브를 제공할 예정
3. 한국 커뮤니티는 시작부터 +알파
- 전용 리워드 100 Moon Beams 지급. 최소 2 $MORE, 프리미엄 부스터면 최대 20 $MORE까지 확장
- 리딤 코드:
✍️ To do
- 시작하기 > 코드 입력 후 퀘스트·게임 참여 → 행성 해제로 패스 레벨업
- TETRA/배지로 프리미엄 패스 조건 충족해 부스트 극대화 → Draw·커뮤니티 이벤트까지 챙겨보기
- MORE Universe, ‘플레이 = 정체성 = 보상’이 되는 시즌. 지금 합류하면 시즌 초반의 레벨업 템포를 온전히 가져가기 가능
1. 퀘스트에서 유니버스로
- 시즌2가 8/21 오픈. 20개 행성을 차례로 깨고, 2개마다 패스 레벨 업 → 리워드 테이블이 자연스럽게 커지는 구조
- Starry Sort · Bushwhack · Flaming Pets 등 신규 게임으로, 시즌1 유저와 신규 유저 모두 같은 보상 경로로 합류 가능
2. 가치가 보이는 리워드 설계
- Moon Beams → $MORE = 50:1 고정($MORE = MB ÷ 50 × Booster)
- 프리미엄 패스(TETRA NFT·선정 배지 보유 시 활성)로 최대 x10 부스트 → 같은 플레이도 더 큰 $MORE 획득
- 곧 열릴 스테이킹·리워드 스토어, MORE/$MORE Draw가 시즌 내내 모티브를 제공할 예정
3. 한국 커뮤니티는 시작부터 +알파
- 전용 리워드 100 Moon Beams 지급. 최소 2 $MORE, 프리미엄 부스터면 최대 20 $MORE까지 확장
- 리딤 코드:
MVS2-Z68K-RQ8O (계정 코드 입력/Redeem 메뉴)✍️ To do
- 시작하기 > 코드 입력 후 퀘스트·게임 참여 → 행성 해제로 패스 레벨업
- TETRA/배지로 프리미엄 패스 조건 충족해 부스트 극대화 → Draw·커뮤니티 이벤트까지 챙겨보기
- MORE Universe, ‘플레이 = 정체성 = 보상’이 되는 시즌. 지금 합류하면 시즌 초반의 레벨업 템포를 온전히 가져가기 가능
❤6
1. Q3는 털기장, Q4 전 ATH 갱신은 어려움
- 추세 추종보다 박스 범위매매/평균복귀 전략이 유리해 보임
2. 알트 선별장, 유동성은 검증된 유틸(AAVE, LINK 등)로 수렴
- 토큰 내러티브보다 실사용·현금흐름/보안·인프라에 프리미엄 붙는 국면임
3. 솔라나는 한 번 더 랠리 가능성 있음
- SOL 자체 방향성보다 SOL/BTC 비율 회복이 신호가 될 확률 높음
4. 신규 런치는 약세, 새 내러티브 나올 때까지 부진
- TGE 고FDV 프로젝트는 할인 압력 큼. PMF 없는 토큰세일은 단기성 유동성만 소비함
5. 기존 밈코인은 점진적 관심 이탈, 새 밈은 혁신 없으면 생존 어려움
- 신선함+어텐션 없으면 베타만 추종하다 도태됨
6. 변동성은 먼저 축소 → 무관심 → 불시에 재팽창
- 저변동 구간에서의 옵션 롱 가성비↑, 스큐 변화로 방향 힌트 포착 가능함
7. 예측시장은 다음 프론티어, 다만 리테일 접근성은 낮음
- 규제·온보딩 이슈로 직접 진입은 제한… 상단에 얹힌 지수/랩퍼형 상품이 캐치업할 가능성 있음
8. ETH/BTC는 9~10월 고점 형성 → 이후 스테이블코인 혹은 BTC 도미낸스 국면
- ‘ETH 시즌 → 유동성 재안정(스테이블) → BTC 재집중’의 순환 시나리오
9. 금리 인하 전 랠리, 인하 후엔 덤프/횡보 혼조
- 전형적 ‘루머 매수·뉴스 매도’ 패턴 가능. 성장 둔화 동반 인하면 위험자산 변동성 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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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1) 병목: DEX 유동성 vs 대출 성장의 괴리
- DEX TVL이 약 $23B으로 21년 고점의 30% 수준에 머무는 동안, 대출 프로토콜은 $37B로 ATH
- 이 괴리는 수년간 AMM을 잠식해온 IL(비영구적 손실) 때문. 기존 CDP 스테이블은 빌린 코인을 즉시 시장에 파는 경향이 있음
- 따라서 매도 압력과 페그 유지 비용이 커지고, 확장이 더뎌지는 구조였음
2) 해법: crvUSD 곱셈 효과와 공급 싱크
- yieldbasis(YB)는 예치 자산 1달러당 crvUSD 1달러를 격리 CDP에서 새로 민팅해, 둘을 즉시 Curve LP로 잠금함
- 핵심은 민팅=수요로 바로 잠기므로 초기 매도 압력이 사라진다는 점
- 초안에는 crvUSD $60M 프리민트로 wBTC·cbBTC·tBTC 각 $10M 풀을 시드한다는 계획이 포함됨
- 차입 이자 100% + 거래 수수료 50%를 리밸런싱 보조금으로 재투입해 현재 가격대에 유동성을 집중
- 결과적으로 깊은 유동성 → 더 좋은 체결 → 더 많은 거래 → 더 높은 수익 → 더 많은 예치 → 더 큰 crvUSD 수요의 선순환
3) 파급효과: Curve 재포지셔닝과 네트워크 효과
- YB 상 비트코인 거래는 보통 cbBTC → crvUSD → USDT → crvUSD → wBTC 경로를 통과함
- 이 과정에서 crvUSD 스테이블 풀 수수료가 발생해 veCRV·LP 에 분배됨
- 민팅의 최소 25%를 crvUSD 스테이블 풀 뇌물로 투입해 뎁스를 유지하려는 방침
- 집계 라우터는 최적 체결을 택하므로 가장 깊은 풀이 YB라면 경로가 crvUSD로 수렴하게 됨
- 이더리움에 255k의 토큰화 BTC가 존재하며, 10%만 YB로 이동해도 약 $3B crvUSD가 LP로 잠겨 페그 안정에 기여
- 결과적으로 Curve는 토큰화 자산의 기본 정산 레이어로 자리 잡을 잠재력이 생김
✍️YB의 “민팅 = 즉시 유동성 잠금” 은 AMM의 IL 병목과 CDP 스테이블의 매도 압력을 완화함. cbBTC 등 기업형 BTC 유입과 맞물리면 온체인 유동성의 질적 확장과 구조적 신용 팽창을 현실화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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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1) 9월 시즌성 vs 반감기 효과
- 9월은 통계상 약세가 잦지만, 올해는 반감기 이후 해로 Q4 상방 모멘텀이 유효
- 2025년은 변동성이 압축된 상태여서 9월 조정이 나오면 Q4 랠리 전 마지막 진입 구간이 될 수 있음
2) 연준·금리 내러티브 충돌
- 연준은 인하 여지를 비치면서도 2% 목표를 엄격히 보는 기조를 재확인
- 고집적 물가 속 인하 기대로 커브가 스티프닝되는 현상은 정상화라기보다 취약 신호로 신뢰 리스크가 자산가격의 핵심 변수
3) 크립토의 구조적 변수
- 이번 사이클의 수요 축인 트레저리 래퍼(기업·상장사 보유) 가 프리미엄→디스카운트 로 전환될 경우
- 순매수→순공급으로 뒤집힐 수 있음. 과거 사이클처럼 메커닉의 역전이 끝을 만듦
✍️계절성·정책·구조 메커닉 이 서로 다른 방향을 가리키는 내러티브 충돌 구간이며, 해답은 단일 스토리 선택이 아닌 변동성 자체를 자산으로 활용하는 포지셔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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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 바이백·저인플레·성장 같은 교과서적 운영을 해도 토큰 가격이 잘 안 오르는 현상이 있음. 핵심은 외부에서 들어오는 신규 자본이 부족함
2. 펀더멘털과 가격 사이 괴리를 메워 줄 ‘arb’ 자금이 없으면 괴리는 스스로 닫히지 않음. 그래서 “너무 이른 건 곧 틀린 것”이라는 리스크가 커짐
3. 새 돈이 없을수록 기존 자본은 소형 시총 코인으로 이동함. 위험 대비 보상이 더 좋아 보이고, 실제로 온체인 비즈니스들이 바이백·저인플레·성장을 실행하면서 소형 코인은 펀더멘털과 공정가치의 괴리가 비교적 쉽게 닫히는 구간이 생김
4. 반대로 대형 코인은 새 자본 유입 없이는 괴리가 잘 안 닫힘. 시장 전체 TAM 확대도 제한적임(이 흐름은 OTHERS 차트가 시사한다고 봄). 가격 형성은 결국 시장이 인식하는 위험/보상 균형점으로 진동함
5. “내재가치 대비 싸다”는 논리가 있어도 자본 흐름이 없으면 가격은 움직이지 않음. 현재 자본 여건을 반영해 시장이 지금 구간을 “대체로 합리적”이라고 보는 면이 있음
6. 토큰은 구조적으로 지분 대비 할인을 받기 쉬움. 청구권·거버넌스 리스크가 커 자본비용이 더 높게 요구되기 때문임. 여기에 규제 불확실성, 유동성 제약 같은 요소가 더해져 추가 디스카운트를 만듦
8. 반례로 ETH처럼 새 자본이 유입되면 괴리가 닫히는 사례가 있음. 하지만 요즘은 크립토 네이티브 자본이 거의 풀 배분이라 신규 론칭도 예전만큼 펌핑이 약함
9. 결론적으로 유동 시장으로 들어오는 새 돈이 필요함. 그것도 시장 전체가 아니라 옳은 토큰들로 향하는 유입이어야 의미가 있음. 특정 프로젝트에 대한 거액 이전은 시장 전체엔 파급이 미미할 수 있음
10. 지금은 기존 자본끼리 칩을 교환하는 게임에 가까운 국면임. 전반적 리레이팅과 성장을 위해서는 실질적 외부자본 유입과 시간이 필요하고, 그 과정은 다소 느리고 고통스러울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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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일정 (KST)
- KYC 등록: 8/26 21:00 ~ 8/29 20:59
- 구독: 8/26 21:00 ~ 8/29 20:59
- 참여자 리뷰: ~ 9/1 09:00
- 자금 납입: 9/1 09:00 ~ 9/2 20:59
- 정산·환불: ~ 9/4 23:00
> KYC 및 구독 마감까지 하루도 남지 않은 상태
> 8/29(목) 20:59 마감 전까지 KYC + 지갑 바인딩 + Subscribe만 하면 준비 끝
1. KYC 완료
- Wallet/Research 페이지에서 진행(이전에 했다면 재인증 불필요)
2. 지갑 바인딩
- My Profile → Profile → Wallet Management에서 주소 등록
- LBTC 보유자·Lux 포인트 보유자는 우선 할당 대상이므로 해당 지갑을 꼭 바인딩하기
3. Subscribe 클릭
- 프로젝트 페이지에서 ‘Subscribe’ 후 약관 동의
✍️롬바드는 LBTC와 Lux 인센티브를 축으로 비트코인 유동성을 온체인 ‘쓸모 있는 자본’으로 전환하려는 프로젝트. 이 구조가 스테이킹·유동성 공급·파트너 통합 같은 실제 사용처로 연결되면 지속 수요를 확보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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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EX 토큰 전략: 2025 플레이북 요약 source
1) OKX: X Layer & OKB
- X Layer가 약 5k TPS, 사실상 제로 가스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 OKB를 가스 토큰으로 일원화(공급 고정·원타임 소각 언급)
- OKX 지갑·거래소·Pay 연동으로 가스리스 출금/전송, 온체인 결제 지원
- DeFi/RWA/결제 허브 지향. 약 170개 dApp, 5천만+ CEX 사용자를 L2로 직접 온보딩
2) Bybit: Mantle & MNT
- $3.1B 규모 트레저리로 네트워크 성장 <> 토큰 가치 정렬
- MNT 가스 토큰. mETH, Function BTC, URNeobank 등 전반에 통합
- 런치풀·구조화상품 외에 MNT로 수수료 지불, VIP 등급, MNT 페어/옵션 추진
- 블록체인 포 뱅킹, RWA·기관형 제품, TradFi/DeFi 브리지
3) Crypto.com — Cronos & CRO
- Truth Social 유틸리티 토큰 채택, 트럼프 미디어가 약 $105M 규모 CRO 보유
- CRO $1B 보유, 현금 $420M, 신용한도 $5B 계획
- CRO ETF, Cronos EVM 서브-세컨드 블록타임, 70억 CRO 전략 비축 제안
- AI 결제·DeFi·미국 기관 레일 확장, Crypto.com 앱 기반 글로벌 리테일 레버리지
4) 공통 전략 & 시사점
- Utility First: 거래·출금·결제·온체인 활동에 토큰 사용을 기본값으로 박아 제품-토큰 피드백 루프를 강화
- Treasury Leverage: 대형 트레저리를 활용해 인센티브·유동성·수요를 직접 설계(에코 투자·바이백·수수료 할인 등)
- Institutional Pivot: RWA·기관 상품·은행 레일을 전면에 내세워 리테일→기관으로 서사를 확장
· 대형 거래소들이 자체 L2/체인 중심으로 제품·토큰을 재설계
· 거래·결제·온체인 활동에 토큰 효용을 촘촘히 연결 중
· 유틸리티 내재화, 트레저리 드라이브, RWA·기관 레일로의 피벗
1) OKX: X Layer & OKB
- X Layer가 약 5k TPS, 사실상 제로 가스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 OKB를 가스 토큰으로 일원화(공급 고정·원타임 소각 언급)
- OKX 지갑·거래소·Pay 연동으로 가스리스 출금/전송, 온체인 결제 지원
- DeFi/RWA/결제 허브 지향. 약 170개 dApp, 5천만+ CEX 사용자를 L2로 직접 온보딩
2) Bybit: Mantle & MNT
- $3.1B 규모 트레저리로 네트워크 성장 <> 토큰 가치 정렬
- MNT 가스 토큰. mETH, Function BTC, URNeobank 등 전반에 통합
- 런치풀·구조화상품 외에 MNT로 수수료 지불, VIP 등급, MNT 페어/옵션 추진
- 블록체인 포 뱅킹, RWA·기관형 제품, TradFi/DeFi 브리지
3) Crypto.com — Cronos & CRO
- Truth Social 유틸리티 토큰 채택, 트럼프 미디어가 약 $105M 규모 CRO 보유
- CRO $1B 보유, 현금 $420M, 신용한도 $5B 계획
- CRO ETF, Cronos EVM 서브-세컨드 블록타임, 70억 CRO 전략 비축 제안
- AI 결제·DeFi·미국 기관 레일 확장, Crypto.com 앱 기반 글로벌 리테일 레버리지
4) 공통 전략 & 시사점
- Utility First: 거래·출금·결제·온체인 활동에 토큰 사용을 기본값으로 박아 제품-토큰 피드백 루프를 강화
- Treasury Leverage: 대형 트레저리를 활용해 인센티브·유동성·수요를 직접 설계(에코 투자·바이백·수수료 할인 등)
- Institutional Pivot: RWA·기관 상품·은행 레일을 전면에 내세워 리테일→기관으로 서사를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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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트너는 LayerZero, RedStone Oracles, Jupiter, Drift, Kamino, Meteora 등
· 유통 규모는 무려 $1.5B, BTC 기준 연 1%의 내재 수익률을 갖춘 LBTC
· 비트코인을 솔라나의 고성능 DeFi에서 생산적 담보 자산으로 돌리겠다는 선언
- 롬바드에서 네이티브 BTC를 스테이킹 → 솔라나 지갑으로 LBTC 발행
- Meteora 등에서 cbBTC 등 BTC 파생자산을 LBTC로 저비용 스왑
- LayerZero로 이더리움 메인넷의 LBTC를 솔라나로 브릿징
- JupLend, Kamino 등에서 LBTC 담보로 스테이블코인(USDG 등) 대출
- Drift에서 LBTC/SOL 현물·파생 마켓 참여
- 커뮤니티 세일 KYC/Subscribe 기한은 금일 20:59 마감 예정
- 오늘까지 KYC + 구독 + 지갑 바인딩 마무리해야 세일 참여 가능
✍️BTC의 무수익을 솔라나 속도로 담보화. 유동성과 내재수익이 결합되면, LBTC는 담보–대출–파생–스왑을 잇는 플라이휠의 중심축이 됨. 초기 통합 범위가 넓어 채택 속도가 빠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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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 MSTR/BTC 비율
- MSTR 주가가 BTC 방향성을 선행하는 경향. 투기·레버리지의 온도계로 활용
- 이동평균 등으로 모멘텀 약화/강화를 체크. 큰 괴리는 과열·수축 신호일 수 있음
2) TGA 잔고
- 미 재무부가 보유한 현금성 준비금. 채권 발행·세수로 보충
- TGA 감소→시중 유동성 증가, 반대도 성립. 단, 상황 의존적이라 다른 지표와 함께 판단
3) Liquidation Max Pain
- 대규모 청산이 발생하기 쉬운 가격 구간을 보여주는 보드
- 포지션 편중·비효율 구간을 파악해 진입/손절 최적화, 군중 포지셔닝 역이용
4) Narrative Performance
- 섹터·내러티브별 성과/자금 유입 추적 대시보드
- 어느 알트 섹터에 유동성이 흐르는지 조망 → 탐색 대상 압축 및 섹터 배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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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토큰보다 상장·M&A 중심의 탑다운 사이클로 전환 중. 규제 명확성, 금리 인하 기대, 대형 딜 재개가 겹치며 자본이 적은 수의 성숙 기업에 크게 모이고 있고, 이는 다음 사이클의 기초 체력이 됨
1. 왜 이번 사이클이 다른가
- 미국에서 스테이블코인·디지털자산 관련 명확성 확대. 2026 중간선거 전 입법 윈도우가 가동 중
- 11월 금리 인하 기대로 위험자산 선호 회복, DATS 등 장기자본 잠금 구조가 확산
- 전통 VC처럼 소수 펀드·성숙 기업에 큰 체크가 몰림 → 건수는 줄고 티켓은 커지는 양상
-신규 토큰 상장·상장 후 성과 둔화로 토큰만 의존한 펀딩은 어려워지고, 수익/규모를 갖춘 코스피형 크립토 주식으로 자본 이동
2. 토큰 상장 ↓ vs IPO 창구 ↑
- 2025년 신규 토큰의 ‘상장 후 버티기’가 약화되는 추세
- 시장 트랙션 없는 토큰 설계형 프로젝트의 자금조달 난이도가 어려워짐
- Circle 상장에 이어 Figure, Bullish도 상장. 전통 투자자가 실적 중심의 크립토 주식으로 유입
3. M&A로 본 산업 성숙
- 2025년 금액·건수 모두 2024년을 크게 상회하는 페이스
- 로빈후드의 비트스탬프 인수 등 규모·리테일 접점을 키우는 수직 통합이 본류
- Securitize 4억 달러, Kalshi 1.85억 달러 → 규제 친화·수익 기반 모델에 자본이 붙음
4. 인사이트 및 시사점
- 토큰 베타보다 상장·M&A 수혜에 초점. 수익 기반·규제 정합성을 핵심 필터로
- 토큰-온리 스토리에서 수익/규제·상장 전략을 조합한 듀얼 트랙(토큰+주식/IPO) 고려
- DATS·RWA·에이전트/데이터 같은 탑다운 접점을 명확히 하기
- 거래소/인프라 사업자는 USDC·L2 결제, RWA 온보딩, 예측시장/파생 등 규제 우호 섹터와의 수직화로 차별화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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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L2 창업자 사이에서 “솔라나·베이스의 분배/유동성 이길 수 없다” 판단 확산
· 자체 L2 확장 대신 Solana·Base용 앱 인큐베이팅으로 수익 창출, 그 수익을 자체 토큰 유틸리티/바이백 등에 투입
· 커뮤니티 컨센서스는 “인프라 과잉, 유스케이스가 답” 쪽으로 이동 중
1. 왜 피벗?
- 사용자 획득·유동성 배분에서 Solana/Base의 플랫폼 파워가 압도. L2는 체인만으로 PMF 만들기 어려움
- 외부 체인에서 난 수익을 어떻게 자기 토큰으로 환원(바이백/소각, 스테이킹 리워드, 수수료 할인 등)할지가 관건
- 자체 L2를 좀비 체인으로 만들 위험 vs 슬로우 러그보다 솔직한 전략 전환이 낫다는 시각 공존
- L2가 살아남으려면 앱스토어형 허브/원클릭 온보딩/지갑 통합 등 UX 전쟁에서 이겨야
2. 생각 정리
- 인프라=원자재, 분배=해자. L2는 ①분배력으로 체인 위상을 지키거나 ②특화 인프라(데이터 가용성, 고성능 실행, 프라이버시)로 차별화해야
- 그게 안 되면 멀티체인 앱 스튜디오 모델이 합리적
- [체인 외부 수익 → 토큰] 루트를 명시해야 리레이팅 가능. ex)분기별 바이백·소각, 수익공유 스테이킹, 유틸리티 할인 등
✍️다만 Abstract, MegaETH, Fluent 등 일부의 소수 체인들은 이러한 인프라 과잉 상황을 돌파할 엣지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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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현재 구도는 Axie(앱)의 레거시·유동성 프리미엄 vs Ronin(체인)의 미완성 범용성
· 단기로는 Axie 고평가 / Ronin 저평가, 중기로는 Ronin 리레이팅 여지 > Axie 업사이드
1. Ronin은 수수료·스테이킹·브릿지·마켓 수익이 RON 토큰으로 어떻게 전달되는지가 핵심. 현재는 실현·전달 강도가 약해 할인 요인으로 작동
2. Axie는 마켓 GMV·트레저리·지수 편입 덕에 거래 유동성 프리미엄 존재. 다만 신규 유저·콘텐츠 드라이브가 제한적이어 프리미엄이 과대
3. Ronin 허브-지갑-게임 진입의 클릭 수·동선 마찰이 큼. 앱스토어형 포털/원클릭 실행이 빌더·유저 전환의 관건임
4. Axie에 묶인 체인이라는 이미지를 넘지 못하면 단일 앱 체인의 인식이 지속, 멀티플에 제약 걸림. 과거 해킹 등으로 인한 이미지 디스카운트도 잔존
✍️현재 괴리는 “앱의 과거 프리미엄”과 “체인의 미래 선택권”에서 발생. UX·가치 포착·다각화 요건이 확인되면 Ronin 재평가가 합리적. 반면 Axie는 새 성장 동력이 없으면 점점 프리미엄 축소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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