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콩의 투자정복
9.62K subscribers
3.15K photos
1 video
10 files
4.04K links
트랜스휴머니스트

문의 @bitxrpmax

본 채널에서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단순한 시장 정보 및 종목 소개를 위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투자 자문을 제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 채널의 어떠한 내용도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되어서는 안 되며, 투자로 인한 손실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Download Telegram
🎮 Ronin vs Axie: 거품인걸까 저평가인걸까 source
· 현재 구도는 Axie(앱)의 레거시·유동성 프리미엄 vs Ronin(체인)의 미완성 범용성
· 단기로는 Axie 고평가 / Ronin 저평가, 중기로는 Ronin 리레이팅 여지 > Axie 업사이드


1. Ronin은 수수료·스테이킹·브릿지·마켓 수익이 RON 토큰으로 어떻게 전달되는지가 핵심. 현재는 실현·전달 강도가 약해 할인 요인으로 작동

2. Axie는 마켓 GMV·트레저리·지수 편입 덕에 거래 유동성 프리미엄 존재. 다만 신규 유저·콘텐츠 드라이브가 제한적이어 프리미엄이 과대

3. Ronin 허브-지갑-게임 진입의 클릭 수·동선 마찰이 큼. 앱스토어형 포털/원클릭 실행이 빌더·유저 전환의 관건임

4. Axie에 묶인 체인이라는 이미지를 넘지 못하면 단일 앱 체인의 인식이 지속, 멀티플에 제약 걸림. 과거 해킹 등으로 인한 이미지 디스카운트도 잔존

✍️현재 괴리는 “앱의 과거 프리미엄”과 “체인의 미래 선택권”에서 발생. UX·가치 포착·다각화 요건이 확인되면 Ronin 재평가가 합리적. 반면 Axie는 새 성장 동력이 없으면 점점 프리미엄 축소될 것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8
💲Anoma: 스테이블코인 결제 네트워크 아노마페이 공개 #sponsored source

1. AnomaPay란?
- 기업 수준 데이터 보호를 갖춘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라우터
- 송금 코인 <> 수취 코인 자동 변환(각자 원하는 자산 사용 가능)
- 느린 법정화폐 결제와 파편화된 온체인 결제의 프라이버시·UX 문제 해결
- Paradigm이 지원하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Noble과 파트너십

2. Anoma에 왜 중요한가?

- 아노마의 프라이버시·상호운용성 기술이 실생활 결제로 직접 연결되는 첫 사용사례
- 복잡한 멀티체인 환경을 감추고 누구나 쓰기 쉬운 결제 경험 제공
- 기관/대형 결제 사업자를 아노마로 끌어들일 강력한 인입 채널이 될 수

3. 주요 특징
- zk 기반, 민감한 금융 정보 노출 최소화하는 강력한 프라이버시
- 어떤 체인·토큰으로도 수수료 지불 가능(별도 메인넷 코인 불필요)
- 초기 EVM 지원 → 점진적 멀티체인으로 확장 예정

✍️수수료 자유화와 자산 자동 변환이 매끄럽게 작동한다면, 기존 온체인 결제의 최대 병목이던 UX·보안·체인 단절을 동시에 낮출 수 있을듯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5
🔹ETH 언스테이킹 매물 폭탄 vs 그레이트 로테이션 source

1. 데이터 스냅샷
- 엔트리 큐엔 약 78.7만 ETH 대기, 최근 고점 경신 중
- ETH 언스테이킹은 최근 피크 후 둔화 조짐
- ETF/DAT 순유입 + 기존 고래의 매수, 소액 홀딩 개인들은 매도 중

2. 그레이트 로테이션 시나리오
- 약한 손(리테일)에서 강한 손(고래·기관)으로 공급 재배치 진행
- 부정적 오버행 축소와 유통량 감소가 중기적 가격 버팀목

3. 주의점
- 엔트리 큐=후행지표(매수는 이미 반영), 엑싯 큐=선행지표(향후 잠재적 매도)
- 언스테이킹이 곧 매도는 아님
- LST 차익거래, 레버리지 축소, 스테이킹 이전 수요 존재
- ETF 처럼 현물 매도→래퍼 매수 전환이 단기 가격엔 중립일 수

✍️구조적으론 고래 집중+스테이킹 흡수가 우호적. 단기 가격은 엑싯 큐 소화 vs ETF/DAT 유입의 힘겨루기 지속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4
☝RWA의 새 축: xStocks(Backed Finance), 토큰화 증권의 표준 #sponsored source

1) RWA 섹터에서 xStocks의 의의
- 국채·스테이블코인을 넘어 ‘주식’이라는 거대 자산군의 토큰화가 본격화되기 시작
- xStocks는 중립적이고 공공재적인 자산 클래스를 표방하며, 교차거래·자유전송·DeFi 결합성을 내세움
- Kraken, Bybit, KuCoin, Gate, Bitget, MEXC 등에서 거래 가능

2) xStocks는 무엇인가
- Backed Finance가 발행하는 토큰화된 증권(xStocks)으로, 규제 하에서 보관된 기초자산으로 1:1 담보됨
- 지갑 간 자유 전송이 가능하고, DeFi에서 담보·LP 등으로 활용할 수 있게 설계됨
- AAPLx, MSFTx, NVDAx, TSLAx 등 다수의 미국 대형주·ETF가 라인업에 포함

3) 기존 주식 대비 효율성
- 시간 제약 완화됨. 온체인 출금 시 24/7 거래 가능. 체결·정산 지연 부담이 현저히 낮음.
- 소수점 거래 & 낮은 진입장벽으로 작은 단위부터 분할 매수 가능해 접근성↑
- 지갑으로 출금해 DEX·대출·LP 등 DeFi 결합 가능한 무허가 전송/활용 환경
- 현금 대신 동일 토큰 수량이 자동 증가(리베이스)하는 형태로 배당이 반영됨

✍️배당 리베이스 + DeFi 결합이 흥미로움. 전통 배당의 현금흐름을 온체인 유동성/담보 생태계와 바로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 xStocks의 차별화

📎xStocks 공지방|채팅방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7
🕳MNT × Bybit 2.0 로드맵: 실사용 유틸리티 본격화 #sponsored source
$MNT가 바이비트에서 ‘사서-쓰고-보유하고-불리고-혜택까지’ 이어지는 유틸리티를 구축 중. 토큰을 거래·결제·VIP·저축에 연결하는 구조


1. 유틸리티 5대 카테고리

- Buy(구매): 대량 매수/낮은 슬리피지 + 9월 말 ‘Discount Buy’ 락업 상품 할인 도입
- Use(사용): 현물 페어 확장, MNT로 거래 수수료 결제, Bybit Card 무환전 수수료 결제 등
- Hold(보유): 기관 레버리지·대출 만기 연장, VIP 업그레이드 가속 멀티플라이어·카드/페이 캐시백 강화
- Earn(적립): 고정/유동 저축, 듀얼에셋·유동성 마이닝, 런치풀·메가드랍 신규 토큰 적립 확대
- Limited(한정 혜택): 퍼즐 헌트/수요일 에어드랍/지역별 캐시백, 10월 기념 캠페인 예정

2. Bybit $MNT 실사용 9월 본격화
- 결제 통화 MNT로 설정해 수수료 할인받기 → 런치풀/메가드랍 등을 통해 보유 효율 끌올 → VIP 혜택/리워드 받기까지
- 9월 말부터 MNT로 수수료 결제 시 현물 25%, 파생 10% 할인돼, 트레이더한텐 즉시 체감될듯
- MNT 베이스의 현물 페어도 대폭 늘어서, 유동성 경로가 넓어짐
- VIP 혜택 부스트로, 보유/활용과 연동된 업그레이드가 계속될 예정

✍️수수료 결제 도입은 거래 현금흐름을 토큰 유틸과 직결시키는 고착화 포인트. 토큰 얼라인할 때 가장 효율적 접점이라, 커뮤니티 락인에 효과적일듯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7
✅스토리 핵심 ‘포세이돈’ 오픈, 마이크만 있으면 끝 #KOL source
이제 현실 세계 데이터가 필요함. 포세이돈은 전 세계 유저가 데이터를 제공 → 정제 → IP로 등록 → 활용/로열티까지 이어주는 AI 데이터 파이프라인. a16z 리드로 $15M 시드 유치한 그 프로젝트


1. 생태계 초기 참여하기
- 웹/모바일 지원, 구글 로그인 → 백엔드에서 자동 지갑 생성, 진입장벽 최저
- 제출 즉시 포세이돈이 저작권 이슈 없게 전처리 → AI가 바로 학습 가능
- 데이터가 스토리 체인에 IP 등록되어 투명 유통·리믹스·로열티 공유 가능

2. 포세이돈 참여 방법
- 포세이돈 접속
- 구글 로그인 → 자동 지갑 생성
- 퀘스트 선택 → 한국어 스크립트 읽기부터 시작
- 녹음 & 제출 직후 pending(검토) 표시

3. 포인트작 꿀팁
- 명료한 발음 + 잡음 최소화해 고품질로 제출하기
- 스크립트 정확히 따라 읽기
- 기본 하루 5회 제출 → 고품질 유지 시 최대 20회까지
- 본인 목소리로만 하기

✍️초기 포인트작은 거의 꿀통! “1일 1퀘스트” 루틴으로 묵혀두면 나중에 큰 거 올지도? 가성비 효율상 한국어 퀘스트 위주로 하는 게 좋을듯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8
🌝Moonveil $MORE 스테이킹 오픈 #sponsored source
· $MORE 들고만 있지 말고, 옵션 맞춰 예치해서 보상받기. 스테이킹 페이지에서 바로 가능
· 월렛 연결 → 2) 예치 수량 입력 후 스테이크 → 3) Rewards/Withdrawal 탭에서 보상·출금 관리


🗂스테이킹 옵션 요약 정리
- Flexible: 락업 없음. 언제든 원금+보상 출금 가능. 실시간 APY 변동 반영
- Fixed-term: 1개월 등 기간 고정. 기간 끝나면 원금+보상 자동 언락. 기간이 길수록 APY 부스트↑
- 보상은 스테이킹 지분 기준으로 발생. 출금 시 비례 정산되고, 원금 전액 출금하면 보상도 전부 정산됨
- 전체 예치 규모와 현재 리워드에 따라 APY는 수시로 변동 가능

✍️현재 문베일 한국 커뮤니티에서 매달 커뮤니티 이벤트 진행 중임. 신규/기존 유저 모두 참여 가능하니, 바로 해보기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4
🕳Delphi Digital: 맨틀 2.0이 말하는 ‘기관급 유동성 체인’ #sponsored source
· 모듈러 아키텍처, DA(EigenDA), ZK 도입 등으로 자본 효율·결제 안정성을 높여 RWA 온보딩의 정착지를 노림.
· 파트너십이 아니라 RWA 주도권 플레이. 거래소의 유통·기관 채널과 온체인의 정산 레이어를 한 스택으로 통합하려는 움직임


1. MNT 유틸리티 확장 (Bybit 연동)
- 수수료 할인, VIP 티어/혜택, 담보 활용, 런치패드·런치풀 참여, 결제/페이먼트 등 단계적 롤아웃 중
- 바이비트가 MNT 담보 가치비율을 공지·조정하는 등 실사용 범위 확대 중

2. 기관급 인프라 로드맵
- 비‑EVM 연결 목표 명시(Solana, Sui 등) → 규제권·기관 커스터디 환경과의 호환성 포석
- ZK 유효성 롤업 전환(Succinct SP1 제휴)으로 정산 시간·신뢰성 개선 지향
- OP Stack 기반 v2) 업그레이드로 EVM 상호운용·비용 측면 개선

3. 자본력 & 생태 지원
- Mantle EcoFund 2억 달러로 네이티브 앱·파트너 투자로 생태계 드라이브
- BitDAO → Mantle 통합 때 스테이블코인 약 3억 달러 + ETH 27만 개 승계, 대형 금고로 초기 유동성 기반 확보

💡Comments
- BNB Chain, Base, Mantle로 이어지는 거래소-온체인 통합 트렌드가 가속됨
- MNT의 경우, Bybit의 지원은 강화되면서도, DAO 프레임은 유지 중
- 유통/온보딩(거래소)과 정산/컴플라이언스·커스터디(체인)의 양날개 전략이 표준화되는 그림
- 맨틀 2.0은 거래소의 배포력과 온체인 정산 레이어를 엮어, 상품 → 유통 → 담보/결제 → 2차시장까지 하나의 UX로 연결
- 이 접근은 거래 비용↓ 리밸런싱/대차 효율↑ 리스크 관리 도구 표준화를 목표로 함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7
🤔현재 크립토 시장에 대한 생각들 source

- BTC는 결국 더 오를 것이라 보지만, 당분간 사람들이 기대하는 만큼 높게 가지는 않을 것. 호재가 이렇게 많은데도 더 강하게 오르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 많은 것을 시사함

- 솔라나는 이번 시즌에 다시 부상할 것이라 확신함. Alpenglow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큰 뉴스고, 차트도 견고해 보임

- 직감으로는 Pump가 결국 ‘미움받는 랠리’로 끝날 듯. 대중을 털어낸 뒤 모두가 겁먹었을 때 다시 끌어올리는 교과서적인 전개?

- Ethena는 탈중앙 스테이블코인 영역에서 이미 승기를 잡았음. 따라잡을 경쟁자는 없을 것

- 유동성은 검증된 내러티브와/또는 강한 수익 배분을 가진 소수의 승자에게 수렴하고, 대부분의 알트는 0을 향할 것. 지난 크립토 버블에서의 토큰 언락과 대규모 조달 물량이 아직도 큰 부담으로 남아 있음

- 현장은 느리게 소용돌이치고 있고, 새로운 내러티브들은 과거 내러티브의 고점을 넘지 못하고 있음. 새로운 돌파구가 등장하기 전까지 이 시장에는 수요가 충분하지 않음

- 무담보 대출과 zkTLS가 디파이의 다음 중요한 혁신. 퓨타키도 훌륭하지만, 아직 널리 퍼지진 않았음

- 예측시장은 흥미롭지만 적절한 익스포저를 찾기 어려움. 그럴듯한 베타는 예측 봇이지만, 이미 여러 차례 시도됐고 지속적인 성공은 없었음

- 수집품 토큰화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큰 이슈. 확장성과 검증 측면에서 어려움이 있지만, 여전히 최고의 유즈케이스

- 현재 시점에서 리테일이 크립토를 투기 이상의 것으로 볼 거라 믿기 어려움. 기술은 준비됐지만 문화는 아직. 어쩌면 그게 괜찮을 수도

- 이번 사이클에서 사람들은 지쳐 있고, 그게 그대로 드러남. 다들 BTC를 충분히 들고 있지 않으며, 대부분의 신규 프로젝트는 출시 직후 사실상 끝나고, 확신은 실종됨

- ICO가 돌아온 건 반가움. 더 공정하고 투명한 프로젝트 런칭 방식을 보게 되어 좋음

- BTC 도미넌스의 바닥이 예상보다 가까워 보임(55~57%?). 그 뒤에는 결국 Total3(BTC·ETH 제외 시가총액)의 더 큰 하락이 따라올 수도 있음
❤10
💲스테이블코인 L1 전쟁, 시작? Stripe × Paradigm ‘Tempo’ 등장 source

1. 무슨 일?
- Stripe와 패러다임이 결제 특화 블록체인 Tempo를 공개함
-앤트로픽, 쿠팡, 도이치뱅크, OpenAI, 쇼피파이, SC, Visa 등이 초기 디자인에 참여 중
- 목적은 스테이블코인과 실물 결제의 온체인화를 위한 최적 인프라
- 즉 ‘상거래용 체인’을 정면으로 노린 엔터프라이즈급 스테이블코인 레일

2. 뭐가 다름?
- 예측 가능한 저수수료
- 안전장치로 내장된 AMM을 통해 모든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가스 지불
- 결제 UX(전용 결제 레인, 메모, 액세스 리스트 등) 최적화
- 옵트인 프라이버시
- 100K+ TPS, 1초 미만 파이널리티 목표
- EVM 호환
= 일반 L1 아닌 ‘스테이블코인 결제 OS’ 지향


3. 왜 굳이 L1? L2가 아니라?
- 커뮤니티의 주요 질문도 이거. “왜 L1지, L2 말고?”
- 결제는 신뢰·가용성·컴플라이언스가 최우선이라 운영 단순성과 풀스택 통제를 선택했다는 해석이 우세
- 동시에 EVM 호환으로 개발자/에코 유입 경로는 열어둔 셈
- ETH 보유·가스 수요 분산 이슈 때문에 ETH에 호재로 보긴 어렵다는 시각도 상존

4. 수혜는 어디로?
- 이더리움의 경쟁적 L1으로 볼 수 있겠지만, 온보딩 확대의 파생효과가 더 큼
- Stripe가 끌어올 유저·머천트가 결국 EVM 생태계 전반으로 흘러들 것
- 브리지/인터페이스/오라클(Chainlink 등) 수혜 모멘텀. 결제 L1이 늘수록 상호운용성 레이어가 필수 인프라가 됨
- 인터롭 표준 주목. 결제 체인이 다원화될수록 주소·라우팅 표준화가 급해짐
- Tempo가 직접 표준을 만든 건 아니지만, 이런 흐름을 가속할 촉매로 작동할 것
- 초기 디자인 파트너에 쿠팡이 포함. 한국 전자상거래 대형 사업자의 참여는 국내 상거래 결제의 온체인 파일럿 가능성을 높임
- 결제 UX와 정산 루틴을 스테이블코인으로 실험할 때, Tempo가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9
✖️Celestia, 왜 지금 다시 보나? source
다음 세대 앱들이 극단적 DA 처리량을 요구하는 구간으로 진입 중이고, 셀레스티아는 그 수요를 받기 좋은 포지션


1. TL; DR
- 셀레스티아는 웹3의 AWS 내러티브로, MEV보다 DA가 L1의 지속 가능한 수익원이라는 주장을 전개
- 지금 포인트는 수요 증명. CLOB/고빈도 결제/에이전트 트래픽이 찍히면 게임 체인저될 수
- 언락·오버행 클리어 + PoG + v6 + 앱 칭 러시 = 수요 터지면 플라이휠 가동

2. 왜 중요함?
- 온체인 CLOB/DEX의 최소 요건 = 고처리량 DA + 저지연임
- 단일 시퀀서 롤업 + DA 레이어 조합이면 취소 주문 지연↓ 스프레드 개선
- 검증성이 진짜 차별화, 라이트 노드가 조각 샘플링만으로 데이터 은닉 탐지 가능 → 풀노드 없이도 사용자 보안 가정 개선
- L1이 DA에만 집중 → 롤업·앱이 성장할수록 L1도 이득. L1 vs L2 주도권 싸움이 구조적으로 적음

3. 투자·토큰·거버넌스
- PoG 전환으로 토큰 경제의 순발행 부담 축소
- 과거 오버행·언락·대량 매도 이슈는 대부분 해소 국면 진입
- 네이티브 실행 레이어(롤업)를 세워 문화적 허브/디파이 플라이휠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8
📰Anoma: XAN 토크노믹스 공개, 첫 NFT ‘Shrimpers’ 민팅 #sponsored source

1) XAN 토크노믹스 요약
- XAN은 아노마 네트워크의 네이티브 토큰으로 결제·수수료·거버넌스 용도로 설계됨
- 총 공급량은 100억 개. 분배는 커뮤니티/마케팅/유동성 25%, R&D/생태계 19%, 재단 10%, 투자자 31%, 핵심 기여자 15%로 구성
- 재단·R&D·투자자·핵심 기여자 물량은 1년 락업 후 3년 선형 언락으로 단기 유통 물량은 제한적

2) 생태계 첫 NFT ‘Shrimpers’ 민팅
- 민팅 일정: 2025년 9월 9일 23시, 플랫폼 OpenSea, 네트워크 이더리움
- 컬렉션 총 발행량 3,000개로 WL 민팅 48시간 진행 예정
- 이번 NFT 론칭을 통해 브랜드·커뮤니티 활성화에 초점을 맞춰고자 함

✍️토크노믹스(장기 조정) + NFT(초기 결속)의 투트랙은 베스팅 전·후의 시간차 과제를 분리 해결하려는 설계. 핵심은 거버넌스 모듈 구체화와 Shrimpers의 실사용 유틸리티 부여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6
🔹ethereum is obvious source

이더리움을 선택한 거래소 목록에 하나가 더 추가됩니다.


· 업비트 → Giwa
· 로빈후드 → Robinhood Chain
· 코인베이스 → Base
· 바이비트 → Mantle
· 크라켄 → Ink
· 크립토닷컴 → Cronos zkEVM
· OKX → X Layer
· 비트겟 → Morph

✍️주요 거래소 뿐 아닌, 나스닥 상장사·빅테크·전통 금융·웹2 대기업·공공기관까지 이더리움 위로 올라가는 중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1
🐶Lombard × DogeOS: 비트코인 유동성, 도지 생태계로 #sponsored source
· Lombard가 DogeOS와 파트너십을 맺고 비트코인의 유동성을 도지 생태계로 연결, DogeOS는 문화의 OS를 표방
· BTC의 금융적 활용성 × Dogecoin의 문화적 분배력을 결합해, 수익이 발생하는 BTC를 게임·소셜 앱에 쓰이게 하는 것


1. 파트너십 개요
- Lombard는 DogeOS와 함께 BTC의 유동성과 인프라를 앱 레이어에 꽂아넣겠다고 밝힘. DogeOS는 사람·문화 중심의 운영체제 컨셉으로 대중적 UX를 지향
- 탈중앙 스테이킹 인프라, 오픈 이슈언스, 투명한 준비금을 통해 BTC를 DogeOS로 들여오겠다는 메시지. 요지는 BTC 본연의 탈중앙 철학을 지키면서 새로운 용도를 연다는 것

2. 왜 중요한가
- 자본과 문화의 결합으로, BTC는 거대한 금융 중력 및 Doge는 검증된 문화적 도달임. 두 축이 만나면 배포·채택의 병목을 낮출 수 있음
- DogeOS가 수익형 BTC의 분배 경로가 되면, 개발자는 담보·수익 엔진을 바로 끌어다 쓰고, 사용자는 자연스러운 UX 속에서 BTC를 체험 가능. 이는 금융 기능의 문화화 시도

3. 로드맵 스페이스 예정
- Grok Imagine 댓글 이벤트를 진행, Lombard 스레드에서 댓글로 그록 이미지 프롬프트 남기면 됨
- 베스트 이미지는 11일(02:00) 스페이스에서 소개되며, 로드맵/인프라/빌더 혜택 Q&A 등이 있을 예정

✍️금융의 중력 × 문화의 분배 조합이 실제 사용성과 트랙션으로 이어지면, 커뮤니티 주도 디파이의 다음 사이클 레퍼런스가 될 수 있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4
📰현재 크립토 시장에 대한 random thoughts source

1. 세일러는 아마 다시 꾸준히 매수에 나설 듯(4분기는 그의 베스트 구간 중 하나였고, 최근 한도를 조정함)

2. 솔라나 DAT들은 집행 대기 현금 20억 달러+를 조달(차트를 보면 이게 전부 가격에 반영됐다고 보기 어려움)

3. ETH의 두 개 대형 DAT도 곧 창의적인(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일 것

4. DAT 붕괴 시나리오는 과도하게 부풀려져 있음

5. AI 설비투자(CAPEX) 둔화 우려는 6개월 내에는 현실화되지 않을 가능성이 큼

6. $HYPE는 매우 강한 호재에도 불구하고 4개월째 박스권임

7. ETH 랠리는 온체인 부의 효과를 크게 자극하지 못했지만, HYPE와 SOL은 그 효과를 낼 것

8. 여전히 레버리지 누적 징후가 없음. 특히 현물 위주 펀드에서

9. 현재 지점에서 “월가의 매수세”가 강도를 높이기는 매우 쉬울 것

10. 주식시장은 여전히 악재를 뚫고 상승 중

11. 현재 BTC에는 나스닥과 금의 동시 호조라는 우호적 요인이 있으며, 둘 다 멈출 줄 모르는 흐름으로 보임

12. 규제 완화 이슈를 잊어선 안 될 것

13. CEX 합법화(바이낸스, 바이비트의 미국 시장 진출 등)는 앞으로 사업 유치를 위한 경쟁이 심화됨을 의미

14. 깜짝 50bp 인하 + 비둘기파 성향의 연준 의장 임명은 여전히 유효한 하방 지지대

15. 곧 트럼프의 중간선거 시즌(지수를 최대한 높게 유지하길 원할 것)

16. 좋지 않은 계절성 이후 바닥을 찍었음. 매년 늦여름 뒤 ‘리스크 축소’ 심리전에 너무 자주 휘둘려 왔음

17. 거품의 첫 이닝은 팔지 말 것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5
👛WalletConnect 리캡: 연결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로 #sponsored source
· 코인베이스 상장 + Circle의 Arc 지원으로, 어느 플레이어와도 물리게 연결되는 결제 레일 위상을 강화
· 결제 트래픽의 72%가 스테이블코인. 글로벌 플랫폼도 월렛커넥트를 통해 결제·정산 중. 지갑 연결을 넘어, 결제 표준화


1) 최그 한달 하이라이트
- 코베에서 WCT 거래오픈. 리테일 온램프가 깔리며 네트워크 참여 진입장벽 낮아짐.
- 스테이블코인 금융에 특화된 L1 Arc를 월렛커넥트가 지원. 스테이블 결제·FX·자본시장 체인에 접근성을 제공
- 월렛커넥트 상 결제 트래픽의 72% 이상이 스테이블, 결제의 디폴트가 스테이블코인으로 이동 중
- Global Dollar Network 합류, 제미니 월렛/트레저/앵커리지 Porto 등 기관·리테일 채널 확장

2) 왜 매력적인가
- 코인베이스 상장은 유동성과 접근성 측면 증폭기
- 지갑 연결 레이어가 토큰경제·스테이킹·거버넌스와도 맞물리며, 네트워크 참여 인센티브를 설계
- Arc 지원으로 스테이블코인 네이티브 체인에서도 동일 UX를 제공
- 월렛커넥트는 이미 많은 월렛/앱을 커버하는 범용 레이어라, 어느 생태계와도 붙을 수 있음

3) 데이터로 보는 결제 전환
- 네트워크 레벨에서 스테이블코인이 결제의 주류로 자리 잡는 중. 빠름/글로벌/저비용 특성이 실사용을 이끌고 있음
- 제미니 월렛, 하드웨어 월렛(트레저), 커스터디·기관 게이트웨이(Anchorage Porto)까지 월렛커넥트로 결제·정산 UX를 일원화

4) 불리시 포인트
-월렛·앱·체인 가리지 않는 연결력이 결제 네트워크 효과를 키움. 빌더는 연결=결제를 한 번에 설계 가능
- 규제 친화 채널에 진입, 온·오프램프/컴플라이언스 스택이 맞물리면 큰 결제 볼륨을 흡수하기 쉬움
- 월렛커넥트는 지갑 연결 표준을 넘어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로 진화 중. 스테이블 트래픽 조합은, 결제의 웹3 표준이 될 시그널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9
💰Lombard × MegaETH: 단단한 자산과 빠른 체인이 만났을 때 #sponsred source

1. Lombard, MegaETH의 Primary Bitcoin 파트너 합류
- BTC를 온체인 유동·담보 자산으로 전환하는 Lombard가 MegaETH의 Primary Bitcoin 파트너로 합류함
- 파트너십의 골자는 BTC의 2.3조 달러 자본 기반을 실시간 실행 환경과 결합해, BTC를 온체인 자본시장에 본격 투입하겠다는 것
- 발표에 따르면 MegaETH 생태계에 퍼미션리스 BTC 프리미티브 + 개발자용 SDK가 제공되어, 앱 내 BTC 통합이 쉬워짐

2. 왜 지금 중요한가?
- BTC는 가장 신뢰받는 자산이지만 온체인 활용도는 낮았음
- MegaETH는 서브 10ms 블록타임 + 초고대역폭을 지향하며 대규모 금융 트래픽을 처리하는 L2 실행 환경을 제공
- 이는 CEX에 근접한 체감 속도·호가 갭·슬리피지 관리가 가능한 UX로 이어짐
- Lombard가 만든 LBTC 및 인프라는 BTC를 유동·이자 창출·프로그래머블 자산으로 이동시켜 DeFi에 녹여 넣음

3. 무엇이 달라질 것인가
- BTC 담보 트레이딩·스테이블코인 차입·구조화 상품: 고성능 체인 위에서 실시간 결제·청산 구조를 설계 가능
- 개발자 경험: Lombard SDK로 인프라 복잡도를 추상화, Web2급 상호작용을 구현
- 기관 접근성: MegaETH의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 USDm 모델로 저수수료·예측 가능한 수가 체계를 지향, 기관 친화적 환경을 조성

✍️이번 결합은 [CEX 중심의 BTC 활동 → CEX급 경험 + DeFi의 투명성·개방성]으로의 전환점. 핵심은 성능·수수료·개발자 통합성이 임계치를 넘느냐일 것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6
💡Buidlpad × Falcon Finance 토큰 커뮤니티 세일 진행 #sponsored source

1) Falcon Finance 핵심 정리
- 핵심 자산을 팔지 않고 유동성(USDf)을 확보함. BTC·ETH·미국 국채까지 담보로 활용 가능
- $16억+ 예비금 기반 과담보 + 펀딩 금리/차익거래/네이티브 스테이킹 등으로 높은 APY 표방
- 출시 1년 만에 USDf 유통량 $15억, Pendle TVL $2.73억, MAU 5.8만을 확보, 디파이 시장에서 자리 잡는 중

2) Buidlpad 커뮤니티 $FF 세일 정보
- 가격/규모: $1 / 총 $4M
- 할당 범위: $50 ~ $4,000
- 언락: TGE 100% 언락
FDV 티어:
Tier 1: ≥ $3,000 수익률 달성 사용자 대상 FDV 350M
Tier 2: FDV 450M

- 우선 배정(20%): 커뮤니티 서포터/오리지널 콘텐츠 크리에이터 대상
- 파트너·투자자: Jump Trading, Polychain Capital, Coinbase 등 기관 참여

3) HODL 캠페인
- Buidlpad HODL을 통해 Falcon 지분을 보유, Falcon Miles 멀티플 상승
락업 기간별 멀티플:
1개월: 기본 10x / Buidlpad 보너스 15x
3개월: 15x / 23x
6개월: 20x / 30x
12개월: 40x / 60x

- 락업이 길수록 멀티플↑ 세일 참여 후 HODL 연동하면 에코시스템 보상 극대화 가능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6
💰향후 4년 시장 예측 source

0–12개월 (2025–2026)

- 금과 BTC는 계속 우상향(부채 회피 + 달러 취약성)
- SEC와 CFTC가 미국 현물 크립토 거래 장소 규제를 최종 확정(유동성을 온쇼어에 묶어두려는 정책 전환)
- 스테이블코인 공급이 1조 달러를 상회(재무부의 재정적자 조달 레일 필요)
- Tether/USDC 지배력 지속(집행 부재, 정책 = 유동성 > 컴플라이언스)
- 밈주식/제로-DTE가 정상화(리테일을 폰지로 유도)

12–24개월 (2026–2027)

- 온체인 미국 주식이 브라우저에서 출시(규제당국이 유동성 목적의 토큰화를 허용)
- L2·$PENDLE 같은 레일이 자금 흐름을 흡수(수익과 결제에 대한 구조적 수요)
- AI 하이프 사이클 폭발(CAPEX 군비경쟁, 국방·감시 우선순위)
- 유동성 광풍 정점(여러 시장에서 달러가 결제통화로 떠받쳐짐)
- 리테일은 투기 루프에 고착(어텐션 포획 = 재정 생존 전략)

24–36개월 (2027–2028)

- 미국 재정 스트레스 가시화(국채 공급 > 자연적 수요)
- 스테이블코인 유통량 ~3조 달러(‘터보 유동성’에 대한 정책적 명령)
-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신뢰 균열(부채-자산 미스매치 + 불투명성 → 시스템적 의심)
- 스테이블·레일의 마지막 펌프(러그 전 엘리트의 엑싯 웨이브)
- 무기명 자산의 상관관계 붕괴(금·BTC가 구명정으로 인식)

36–48개월 (2028–2029)

- 스테이블코인 슬로 모션 러그(전환성 스트레스 + 스텔스 디폴트)
- AI의 무기화(국가 자금 R&D → 국방·통제 시스템)
- 온체인 결제가 달러 부양책으로 기능(BTC/USDT 페어가 달러 사용을 강제)
- 엘리트는 무기명 자산으로 엑싯(BTC, 금, 교외 토지, 토큰화 실물자산, 럭셔리, 미술품)
- 리테일은 스테이블코인만 쥔 채 남음

4년 포트폴리오 (200만 달러 기준)

- 비트코인 35% → 약 6.5 BTC(시스템 디폴트 대비 핵심 무기명 헤지)
- 이더리움 15% → 약 70 ETH(토큰화·결제를 위한 프로그래머블 레일)
- 금 20% → $400k(역사적 무기명 헤지 + 중앙은행 매수)
- AI 주식 10% → $200k(NVDA, META, PLTR, MSFT 등 바스켓: 유동성 엔진 + CAPEX 버블)
- $PENDLE 8% → 모든 수익·스테이블 플로우가 펜들로 관통된다는 전제
- 우라늄/원전 주식 5%.
- DeFi 스테이블 수익 5% → $100k(단기 포지션: etherfi, fxSAVE, syrupUSDC, sUSDe 등·유동성 유지·사이클 도는 동안 수확)
- 현금 1% → $10k(운영 유동성 목적 한정)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8
🤔왜 체인이 또 필요하냐고? source
대부분의 체인이 앱에게 ‘진짜 가치’를 못 주고 있음. 그래서 빌더는 차라리 내 체인을 띄우는 게 최소 저항 경로가 됨


1. 체인들이 못 주지 못하는 것들
- 앱에 배포/유저 유입을 거의 못 줌
- 그랜트로 신뢰를 사려다 빌더 신뢰 형성에 실패함
- 인센티브·토크노믹스 같은 재무공학에 과의존함
- 앱 개발자를 체인 허영 지표 채우는 소모품으로 취급함
- 충성도 높은 잔존 유저가 매우 적음
- TVL 등 허영 지표 최적화에 집착함
- 앱을 위한 공유 네트워크 효과가 약함
- 기관 신뢰를 못 얻어 브리지 자체가 불신받음

2. 그래서 빌더의 합리적 선택?
- 위 고질병 중 몇 개만 직접 해결할 자신이 있으면, 기존 체인에 얹을 유인이 사실상 0에 수렴.
→ 자체 네트워크 런치로 비전을 스스로 집행하는 게 더 빠름
- 즉 디스트리뷰션·신뢰·네트워크효과를 못 주는 체인 위에 앱 얹을 이유는 약함. 그걸 직접 해결할 수 있으면, 네트워크를 직접 띄우는 게 답임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