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콩의 투자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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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휴머니스트

문의 @bitxrpmax

본 채널에서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단순한 시장 정보 및 종목 소개를 위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투자 자문을 제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 채널의 어떠한 내용도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되어서는 안 되며, 투자로 인한 손실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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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402에 딱 맞는 것 있음, 바로 Bittensor 서브넷 source

1. 예측시장 트레이드에서 30% ROI 가능하면, 탑 마이너 예측 신호를 사용량 기반으로 안 살 이유 없음

2. @Polymarket / @Kalshi에서 MM하면서 유동성 공급 인센티브 받고, 토큰 파밍까지 하려면 지속 신호 사용에 돈 쓰는 게 합리적

3. 최신 오픈소스 모델 나올 때마다 가성비 좋은 컴퓨트·추론 인프라 접속 가능한 게 이득임

4. 주식/FX/원자재 시장에서 엣지 얻고 그걸로 수익 만드는 데 유용

5. Cursor, Replit 대비 일부 비용으로 AI 코딩 코파일럿 쓰고 싶은 니즈 충족

6. 축구/농구 등 각종 스포츠 영상 기반 고유 데이터셋 접근 가능

7. 경쟁사 앞설 비즈니스 인사이트 제공 가능함

8. 부동산 딜에 고가치 리드 얻는 데 도움

9. 원자재·에너지 선물로 돈 벌거나 농업 비즈니스 작황 개선에 쓰는 날씨 예보 데이터 활용 가능

10. 개성 강한 AI 챗봇/보이스/3D 캐릭터 접근성 높음

11. 쓸모없는 사람에게 쓸모없는 일 시키며 돈 쓰지 않듯이, 엔터프라이즈/리테일도 쓸모없는 에이전트엔 돈 안 씀

12. 대신 생산성↑ 매출↑ 비용↓ 원하는 아웃컴 달성에 기꺼이 지불함

13. Bittensor는 그걸 실제로 낼 수 있는 팀들이 모인 최상급 생태계

14. 단, 다수 팀이 마케팅/디스트리뷰션/빌더 채택 확대는 약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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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엔($SAPIEN): PoQ로 정답 데이터를 가격화하다 #sponsored source

1. 사피엔이란?
- 탈중앙화 AI 데이터 파운드리로 군중의 지식을 검증·정제해 기업급 학습데이터로 바꿔 파는 프로토콜
- 핵심은 Proof-of-Quality(PoQ)로, 스테이킹·평판·동료검증을 엮어 데이터 품질을 담보함
- 미드저니·아마존·바이두·레노보 등과 협력 레퍼런스 확보. 엔터프라이즈 수요를 겨냥

2. 공급 배분 토크노믹스
- 총량 10억 고정. TGE 시점 25% 유통, 나머지 베스팅(최대 36개월)
- 배분: 53% 생태계 인센티브, 47% 프로토콜 기여자(팀/투자자/빌더 등)로 설계
- 초기 과열/매도 압력 완화와 장기 기여 유도 목적

3. 수요·유틸리티
- PoQ 등급에 따라 스테이킹 요구치가 증가하는 구조
- Reputation Score가 누적 정확도와 경험을 반영, 고부가 과업 접근을 열어줌 작업 담보 + 평판 담보의 이중 구조.
- 기본 보상은 USDC 80% + SAPIEN 20%, 선택 시 100% SAPIEN 수령도 가능
- 슬래싱/조기 언스테이크 패널티는 소각이 아니라 DAO 트레저리로 재배분

✍️포인트는 데이터 신뢰를 살 수도·팔 수도 있게 하는 시장의 언어가 된다는 점. 엔터프라이즈 수요가 붙을수록 스테이킹·평판이 정답 데이터의 희소성을 더 정확히 가격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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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더리움 24k 간다
이더리움에 퍼펙트 스톰이 형성되고 있음. 이번 분기에 그치는 얘기가 아니라 향후 수년간 지속될 것이며, 이유는 다음과 같음:


1. 이더리움은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지배함
-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발행된 스테이블코인이 약 1,694억 달러로, 크립토 전체 스테이블코인 발행량의 50% 이상을 차지
- 미국의 우호적인 규제 기조와 함께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하는 기업 유입이 급증 중이며, 이더리움은 메가트렌드의 수혜를 볼 최적의 위치

2. 이더리움은 디파이 시장을 지배함
- 이더리움의 디파이 TVL은 1,000억 달러를 넘어서며 증가세를 이어가는 중
- 아비트럼 같은 L2에서도 디파이 사용을 기반으로 네트워크 활동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
- 디파이에서 이더리움의 지배력을 위협할 경쟁자는 당분간 보이지 않음

3. 이더리움은 기관 시장을 지배함
- SharpLink, Bitmine, Quantum Solutions 등이 ETH를 공격적으로 축적하면서, 재무자산으로서의 ETH 수요가 급증
- 여기에 ETH ETF로 유입되는 자금이 연일 ATH를 경신하고, 기관들은 L2와 자산 토큰화 제품을 포함해 적극적으로 빌드 중

4. 이더리움은 월드 컴퓨터임
- 10년에 걸친 100% 가동 시간과 무제한에 가까운 보안성으로 이더리움은 세계의 컴퓨터라 불림
- 최근 Fusaka 업그레이드를 비롯해 ZKVM, zkEthereum, 병렬 스케일링 등 굵직한 개선이 파이프라인에 다수 포진

✍️이 네 가지 각각이 조 달러급 시총 네트워크에 해당. 이더리움은 모두 갖추고 있으므로, 톰 리가 제시한 ~24k 목표가는 충분히 합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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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25 ONCHAIN REVENUE REPORT: From Mania to Maturity source

1. Onchain Revenue → $20B급 경제권

- 온체인 수수료가 과열기 이후 의미 있는 회복세임. 다만 성장 속도는 더 성숙해짐
- 수수료는 실사용·PMF의 직접 신호임. 홀더 대상 환류(바이백·버닝 등)도 강해지는 추세

2. 2025년 수익의 중심은 DeFi
- 전체 온체인 수익의 중심축이 DeFi로 이동. DEX·Perps·파생이 핵심 드라이버
- 솔라나 계열 DEX/Perps 약진으로 전통 강자 점유가 일부 이동 중. CEX 의존도는 낮아지는 흐름

3. 인프라 효율화 → 수수료 급락, 앱 고성장
- L1 확장·롤업 보급으로 거래 단가가 크게 낮아졌음. 트랜잭션·활성 지갑이 폭넓게 늘어남
- 저비용 레일 위에서 신규 앱이 빠르게 수익화함. 앱 매출이 폭발적으로 커졌음

4. 가격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효율이 바늘을 움직임
- 자산가격과 수수료는 동행하나, 테이크레이트·수수료 절감 같은 운영 효율이 매출을 좌우
- 이더리움 확장과 L2 확산으로 단가가 크게 내려감. 활동 중심도 L2로 더 쏠리는 중

5. 상위 20개가 70%… 그러나 교체 속도는 매우 빠름
- 수익은 소수 프로토콜에 집중돼 있음. 다만 순위 교체가 분기 단위로 일어날 만큼 회전이 빠름
- 신규 프로토콜이 단기간에 대형으로 성장함. 출시·확장 속도가 곧 경쟁력

6. 앱의 수익<>밸류 연결은 강하지만, 시총은 L1 편중
- 앱은 수익 변화와 평가가 비교적 잘 맞물림
- 그럼에도 시가총액은 L1 중심으로 쏠려 있음. 수익 대비 평가 괴리가 여전히 큼

7. 하이그로스: Tokenization·DePIN·Wallets·Consumer
- RWA·DePIN은 실사용 수요와 규제 테일윈드로 구조적 성장 초입
- 지갑·런치패드 등 소비자 앱은 성장 탄력 큼. 다만 사이클 민감도 높아 내구성 점검 필요

8. 규제 테일윈드 속 2026년 성장, 증가분은 앱에서
- 규제 명확화가 이어지면 온체인 수수료 증가는 대부분 앱에서 발생할 전망
- 블록체인은 효율화로 완만 성장, 앱 부문은 범용화·다변화로 확장세 이어갈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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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롬바드 BTC.b 인수, 비트코인 멀티체인화의 허브 #sponsored source
롬바드가 아바랩스의 BTC.b를 자산과 운영 인프라째 인수. BTC.b는 롬바드 프로토콜 위에서 탈중앙·멀티체인 비트코인 자산으로 가동


1) 자산 인수로 PMF·AUM 확보
- 온체인에서 실제 운용 중인 자산+인프라를 통째로 인수한 첫 사례
- 이번 인수를 통해 이미 검증된 PMF와 즉시 5.5억 달러 규모의 AUM를 확보
- BTC.b는 22년부터 아발란체 DeFi 코어 자산으로, 1.2만 명 이상의 사용자 보유

2) BTC.b → 순수 비트코인 자산화
- 퍼미션리스·논커스터디·멀티체인 표준으로 재탄생, 중앙화된 WBTC의 대안을 지향
- 15개 기관 컨소시엄 보안, CCIP로 체인 간 검증, PoR 준비금 투명성, 1:1 네이티브 BTC 담보
- 컨트랙트/심볼/이름·기존 통합 유지, 아발란체는 계속 주요 유동성 허브로 남음

3) BTC 홀더가 디파이에서 원하는 것
- BTC.b: 이자·파생 구조 없이 비트코인 가격 노출에 집중. 민트/리딤 수수료 최소화, Lombard SDK로 컴포저빌리티 극대화.
- LBTC: 수익형 비트코인 → 두 자산을 동일한 탈중앙·퍼미션리스·기관급 보안 아키텍처에 올려,
- 순수 노출(BTC.b)부터 수익 추구(LBTC)까지 넓은 스펙트럼 제공

✍️BTC.b(순수형) + LBTC(수익형) = 비트코인 자본시장을 온체인으로 끌어올 듀얼 스택. 중앙화 래핑의 대안이 이제 실사용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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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I’m out of the market source

1. 이 경험이 긍정적이었다고 말하고 싶지만, 그건 거짓말임. 내러티브가 바뀔 때마다 늘 두 걸음 뒤였음. 주변 사람들은 내가 인생을 낭비한다고 했고, 솔직히 맞는 말이었음

2. 크립토 시장(도박장을 시장이라 부를 수 있다면)에 들어온 지 5년, 통장에 남은 건 공허한 메아리뿐이고 거울은 멈추지 않고 나를 심판하고 있음

3. 설레야 했던 로테이션은 매번 멘탈만 더 망가뜨렸음:
• PSA 10 슬랩이 도착하기도 전에 끝나버린 TCG 메타
• 10월 10일 하룻밤 사이 담보 전부를 청산시킨 Perp DEX 메타
• 왜 올랐는지 지금도 모르는 프라이버시 메타
• 겨우 일주일 간 x402 메타
• 온체인 토큰만 또 양산한 로보틱스 메타


4. 주식은 또 신고가를 찍는데, 크립토는 조용히 피를 흘리고 있음. 리테일? 없음. 신규 자금? 허상임. 지쳤음. 한 발 물러나 나를 냉정히 볼 필요가 있음. 다음 로테이션이 가루로 만들기 전에 난 떠남

✍️요즘 코인판/알트코인에 대한 회의론 or 레드필이 부쩍 많아진듯(그럴만 함). 근본으로 돌아가 다시 비트, 이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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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 볼트의 수익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source

1. APY는 고정 숫자가 아님. 디파이 볼트의 수익은 블록마다 쌓이는 이자, 시장 간 리밸런싱, 내부 회계와 수수료 처리 등이 맞물려 생김. 진짜 수익 출처를 보려면 볼트의 지분 회계 로직을 이해해야 함

2. 예치하면 토큰은 지분 토큰(shares) 으로 전환됨. 지분은 볼트 총자산에 대한 비례 청구권이며, 가치는 Price Per Share(지분당 자산가치)로 표현됨

3. 온체인 상호작용이 발생할 때마다 볼트는 보통 같은 순서를 거침:
지난 블록들에서 쌓인 이자를 인식함 → 2) 약정 비율만큼 수수료 지분을 새로 발행함 → 3) 예치·출금 규모에 맞춰 사용자 지분을 발행하거나 소각함

이를 통해 새로 들어온 예치자가 과거의 미인식 이자에 무임승차하지 못하게 됨

4. 온체인에서 트랜잭션이 없어도, 기초 시장(대출·예치 풀 등)은 블록마다 이자를 쌓고 있음. 그 사이 총자산은 증가하고 총지분 수는 그대로라 PPS가 자연스럽게 상승함

5. 예치된 자금은 미리 정한 DepositQueue에 따라 특정 시장에 우선 배분됨. 리밸런싱 빈도가 낮으면 한동안 준최적 상태가 될 수 있음. 출금도 같은 규칙을 따름:
먼저 이자 인식과 수수료 지분 발행이 일어나고, 그다음 사용자 지분을 소각한 뒤 최신 PPS 기준의 기초자산을 돌려줌. 수수료는 자산을 즉시 떼 가는 게 아니라 지분으로 받는 방식이라, 그 지분도 계속 기초 시장에 남아 굴러감


6. 결론적으로 모든 블록이 수익 이벤트임. 우리가 보는 APY는 이 블록 단위 이자 인식과 지분 회계가 누적된 결과값일 뿐임. 볼트의 PPS, TotalAssets, TotalSupply가 어떻게 변하는지 추적하면 수익의 진짜 근원을 깔끔하게 읽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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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지금은 크립토에서 다시 전통금융으로 돌아야야 할 때? source

1. 제기된 핵심 포인트

- TradFi가 크립토 대비 더 좋은 성과를 내고 있음
- 알트코인이 TradFi 대비 크게 부진함
- 많은 트레이더에게 두 시장 모두에서 뚜렷한 엣지가 없음
- 크립토는 더 이상 거시시장에 대한 단순 베타가 아님
- 주식은 크립토보다 더 손에 잡히는 펀더멘탈을 가짐

2. 저자의 생각

- 크립토가 더 이상 광범위한 거시시장에 대한 베타가 아니라는 주장은 진실
- 크립토 시장은 성숙했고 이제 기관들이 당신을 상대로 거래함. 더 이상 쉬운 판이 아님
- 대부분의 알트코인은 하락만 거듭했고, 일부 예외만 존재
- 대다수 트레이더는 자신의 수익률을 벤치마크해 진짜 엣지가 있는지 점검해야
- BTC는 인기 지수들을 여전히 상회하지만 금보다는 부진
- 금은 올해 뛰어나지만, 지난 10년 평균 연간 수익률은 대략 8%

3. 스스로에게 던져볼 질문

- 나는 BTC·S&P·QQQ를 아웃퍼폼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엣지가 있을 가능성이 큼
- 리스크를 잘 관리하며 앞으로도 시장을 계속 아웃퍼폼할 현실적인 가능성이 있는가?
- 높은 변동성을 감수할 만큼 편한가, 아니면 더 낮은 리스크 프로필이 장기 성장을 위해 유리한가?
- 근본적으로 크립토가 계속 성장한다고 보는가, 아니면 수익률이 정상화되어 TradFi 수준로 수렴한다고 보는가?
- BTC·S&P·QQQ를 언더퍼폼했다면, 엣지가 부족한가 아니면 내 포트폴리오의 리스크 관리가 크게 흔들렸는가?
- TradFi 요소를 도입해 엣지를 얻거나 포트폴리오 관리 역량을 개선할 수 있는가?
- 그냥 소형주(알트) 찍고 기도하는 식으로 매매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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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Moonveil x Immutable Play: 부쉬웩, 이뮤터블 합류 #sponsored source
부쉬웩은? 은신·매복으로 자원을 모으고 배틀로얄 생존 게임


1. 합류 개요
- Moonveil의 ‘부쉬웩(Bushwhack)’이 Immutable Play에 합류함
- IMX 플레이 허브 내 전용 페이지·팔로우 등 제공할 예정임

2. 주목할 이유
- Immutable Play는 퀘스트 기반의 리워드 구조라 얼리 커뮤니티 모객에 유리
- 향후 문베일의 IMX 생태계 유저 풀과 접점 확대가 기대됨

✍️이뮤터블 부쉬웩 페이지에 팔로우·트레일러 시청 등 퀘스트가 깔려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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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도대체 리플(XRP) 사는 이유가 뭐임? source
"기술력은 있지만, 가치 연결은 아직"

- XRPL의 설계(안티스팸, 리플링 경로탐색, 네이티브 DEX, 중립 브릿지 자산)는 시대를 앞섰음
- 다만 이 우위가 토큰(XRP)의 수요·가치로 어떻게 귀속되느냐가 핵심인데, 쉽지 않음


1) XRPL이 잘 만든 것들
- 안티스팸 수수료: 가스는 아니지만 스팸·DDOS 억제용 마찰 비용 설계가 깔끔
- 리플링·경로탐색: 다중 통화·IOU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송금 그래프 설계가 뛰어남
- 네이티브 DEX: 원장 레벨에서 교환을 처리해 일관된 결제 경험 제공
- 중립 브릿지 자산으로서의 XRP: IOU가 아닌 비채권성 네이티브 자산을 중앙 교환 매개로 설정

→ 결론적으로 글로벌 결제의 실제 문제(속도·상호운용·수수료·스팸) 를 정면으로 겨냥한 설계

2) 시장이 던지는 진짜 질문
- 이 설계가 XRP의 구조적 수요로 이어지냐가 포인트, 결제·송금은 점점 스테이블코인으로 이동 중
- “브릿지는 잘 작동하지만, 톨게이트(토큰 수요)가 요금을 받는가?”라는 의문이 나오는 배경
- 경로탐색이 항상 XRP를 필요로 하진 않음. 스테이블코인 간 직결·교차 유동성이 커질수록 XRP 수요가 약화됨
- XRP 옹호자들도 현재 대규모 채택이 과장되어 왔다는 점은 일정 부분 인정하는 분위기

3) XRP에 수요가 생길 트리거?
- 현실적으로 아래 정량 지표가 “톨게이트가 요금을 받는지”를 가를 것
- 경로탐색 내 XRP 사용 비율, 스테이블코인<>스테이블코인 대신 XRP 경유가 얼마나 선택되는지
- XRPL DEX/AMM 체결·유동성 심화로 원장 레벨 교환이 실사용에서 점유율을 높이는지
- 기관·핀테크 결제 라우팅에서 XRP 채택해 실제 송금에서 XRP 경유가 표준이 되는지
- 안티스팸 수수료 소각이 매크로 토큰 경제에서 유의미한 임팩트를 내는지
- 규제 명확화와 은행·핀테크 커스터디에서 XRP 직접 보유/사용 허용이 확대되는지

✍️XRP가 가진 [모든 자산을 잇는 중립 유동성]이란 내러티브는 여전히 매력 있으나 결제의 현장은 스테이블코인 UX가 너무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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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비트판다 × 비전($VSN): 유럽식 컴플라이언스 게이트웨이 #sponsored source
유럽 기반으로 조용히 큰 판 짜는, 규제 준수형 RWA 온램프 × 실사용 리워드


1. VSN 개요

- 비트판다는 EU 최대 규제 플랫폼 중 하나, 700만 유저·MiCAR 라이선스 보유. 은행 파트너(도이체 등)까지 붙은 제도권 백본
- 이제 CEX→온체인으로 확장, 지갑·프로토콜·런치패드·비젼체인으로 이어지는 Web3 스택을 만듦
- 비젼체인은 L2로 RWA·스테이블코인 친화 설계로 유럽판 토큰화의 주류를 지향

2. $VSN 토크노믹스
- BEST+PAN 통합 마이그레이션으로 나온 단일 ERC-20
- 신규 퍼블릭 세일 없이 기존 보유분 교환, 수령된 BEST/PAN은 소각 처리
- 10%대 스테이킹 보상, 플랫폼 수수료 결제 시 20% 할인, 거버넌스·런치패드 접근 등
- 분기 소각·바이백 정책 시작(9월 첫 소각 4천만 VSN). 거버넌스로 에미션·소각율 조정

3. 온체인 미션 XP 쌓기
- DeFi 월렛/프로토콜의 온체인 미션(스테이킹, 스왑, 전송, 투표 등) 수행 시 XP 적립
- 누적 XP는 레벨/배지로 반영되어 향후 에어드랍 보상 캠페인의 기준으로 활용됨

4. 어떻게 참여하나
- 지갑 설치 → $VSN 보유 → DeFi 월렛에서 스테이킹(언락 14일, 추정 APY 10%)
- 수수료 할인으로 실사용, 거버넌스·런치패드 참여 → 소각으로 가치 얼라인 체감

✍️BNB 초창기 생태계 토큰 포지션을 EU 규제친화 버전으로 이식한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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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더리움, ZKsync의 핵심 자본 허브 source

1. zkSync의 Atlas 업그레이드를 통해, 이제 L2가 기관 자본의 실시간 유동성 허브로 이더리움 자체를 신뢰할 수 있게 됨

2. Atlas는 L2<>2 상호운용을 약 1초 수준으로, L1<>L2 상호운용 지연을 이더리움 블록 파이널리티 시간보다 짧게 만듦

3. 이는 이더리움 파이널리티를 실제로 기다리는 기관·RWA 플로우에서 더 이상 별도의 유동성 허브가 필요 없다는 뜻

4. Atlas 이전에는 모든 L2가 중앙 유동성 허브를 구축해야만 했음. 특히 옵티미스틱 롤업의 경우 L1<>L2 상호작용 확정에 최대 7일이 걸렸기 때문에, 유동성을 복제하고 내부 풀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음

5. Atlas 이후로는 이 필요가 사라짐. ZKsync 위에 구축된 체인들은 이제 이더리움의 유동성에 직접 접근 가능함

6. 특화 허브와 앱체인은 여전히 만들어지겠지만, 이제는 범용 유동성 엔진이 아닌 부가가치형·전문화된 구성요소가 되어 이더리움의 유동성을 재창출하는 대신 강화하게 됨

즉, 이더리움이 자본 허브가 되는 것임


7. 이는 L2/L1 역학을 완전히 바꿈. 이더리움에 앵커된 모든 토큰과 마켓이, ZKsync 체인들에 대해 기관급 결제 기준으로 실시간 접근 가능한 유동성이 됨

8. 이런 식으로 ZKsync는 이더리움의 금융 결제 레이어의 진짜 확장이 되며, 평행한 섬이 아님을 보여줌

9. 실질 자본에 있어 Atlas는 L1과 L2 사이의 유동성 장벽을 제거하고, 변조 불가능한 실물 금융을 지향하는 ZK 체인들의 탄력적 네트워크로 이더리움 유동성을 바깥으로 확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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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왜 크립토는 장기적 빌딩이 어려운가 source
크립토는 내러티브→자본→피벗의 18개월 내러티브 사이클이 기본값이라, 완료·안정보다 새 시작과 피벗이 더 크게 보상됨. 그래서 제품보다 피벗 자체가 제품이 됨


1) 18개월 내러티브 사이클
- 내러티브 발생 → 자본 유입 → 전방위 피벗 → 6개월 빌드 → 내러티브 소멸 → 재피벗
- 과거 4년→2년이던 주기가 지금은 ~18개월 수준. 이 주기에서는 인프라, PMF 같은 장기 과제가 구조적으로 불리

2) 왜 피벗이 기본값이 되는가
- 성장 정체·자금 경색 신호가 오면 즉시 피벗하는 게, 기존 노선을 더 밀어붙이는 것보다 생존·조달 확률이 높음
- 완성하면 한계가 드러나지만, 거의 완성 상태는 잠재력이 무제한처럼 보임. 시장은 완성보다 오히려 [미완+확장성]을 선호
- 신규 스토리+프로덕트 無가 수천만 달러를, 구 스토리+실사용은 자금 안 모임
- 핫 내러티브가 연봉을 끌어올리며 인재를 빨아감. ‘끝까지 완성하자’는 팀은 채용·유지에서 불리
- 유저는 새로움/에어드롭/화제성에 반응. 내러티브 이동 시, 제품 개선과 무관하게 이탈
- 즉, "지속 불가능한 유저들에게는 지속 가능한 제품을 만들기 어려움"

3) 구조적 모순
- 실속 < 꿈, 만원 한장 < 천원짜리 복권
- 완성된 제품 <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미숙한 계획
- 돈을 벌고 있어서 밸류에이션 가능한 프로젝트 < 아무런 메트릭/수익이 없어서 평가조차 불가능한 프로젝트
- 지속되는 것은 대체로 사이클 전에 조용히 빌딩됨. 사이클에 탄 것들은 사이클과 함께 소멸함
- 그러나 사이클 사이에 빌드하면 자금·관심·엑시트가 희박함

4) 왜 바뀌기 힘든가
- 창업자·투자자가 성숙 이전에 유동성 엑싯 가능. 단기 최적화가 합리적 선택이 됨
- 빌딩 속도보다 정보 확산이 빠름. 3년 빌드하는 사이, 복제 + 마케팅으로 3개월 만에 추월당할 수
- 시장은 완성보다 시작(내러티브, 옵션가치)을 보상, 장기 구축·완료보다 새 출발·피벗을 경제적으로 유리하게 만드는 보상 설계를 갖고 있음
- 그래서“제품=피벗”이라는 냉소적 결과가 발생, 최소 완성·최대 가치포착 전략이 반복됨
❤9
💰비트코인은 조용한 IPO 중 source
비트코인은 고장 난 게 아님. OG들이 ETF 등 제도권 유동성 위에서 질서 있게 분배 매도 중인 국면. 그래서 저변동성·심리 악화가 보이는 것. 장기적으론 분산 보유로 성숙해져 더 안정적인 자산이 되는 과정


1. 왜 안 오르나

- 주식·금은 오르는데 BTC만 비동조화 중
- 펀더멘털 문제 아님. 구조적 분배(공급) vs 점진적 축적(수요) 구도
- 전통 IPO 직후와 유사한 초기 투자자 분배 국면이라 박스권이 길어지는 중

2. 침묵의 IPO
- 전통 IPO에선 초기 리스크 테이커가 유동성 생기면 엑시트함
- 비트코인도 기업은 아니지만 경제 논리는 같음
- ETF·기관 수요가 생기자 OG가 시장 충격 최소화하며 분배 중

3. 약세장과 다른 점
- 약세장은 공포·신뢰 붕괴·동조 하락이 특징
- 지금은 네트워크·제도 수요 견조, 저점마다 매수, 붕괴 아닌 보합
- 매도 동기는 패배가 아니라 성과 실현

4. 심리와 흐름

- 오래된 코인 이동 증가 = 계획된 분배 신호
- 커뮤니티는 불안 심리지만, 분배 국면 전형 패턴
- 기관은 추격 안 하고 분할 축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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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스테이블코인 경제의 다음은 발행사 아닌 앱, 체인 source
스테이블코인 총량은 커지겠지만, 과실이 테더·서클 같은 발행사에만 가지 않음. 배포력을 가진 앱·체인이 이자 수익을 내부화하는 국면


1. 왜 발행사 해자가 약해졌나
- 배포력 > 네트워크 효과: 대형 플랫폼은 유통 지위를 무기로 예치 이자 수익의 대부분을 가져감. 그래서 외부 발행사를 살찌우기보다 자체/화이트라벨 스테이블코인을 선택함
- 크로스체인 상호대체성↑: 브리지·메시징·라우팅 고도화로 체인 간 스왑이 저마찰이 됨 → 특정 발행사 고집 이유 약화
- 규제·화이트라벨 성숙: 규제 명확화+발행 인프라 표준화로 발행·운영 비용 하락, 리저브 이자를 내부화할 유인이 커짐

2. 지금 디파이에서 벌어지는 일
- Hyperliquid: 약 55억 달러 USDC 파킹 → USDH 입찰로 수익 50%를 생태계 기금에 귀속하는 모델 채택, 수익의 주인은 배포를 쥔 앱이 됨
- Ethena(SaaS) 기반 Sui·MegaETH·Jupiter 등은 화이트라벨 스테이블코인 도입으로 수익 재순환 설계
- Pump.fun, Hyperliquid 등 앱은 실제 현금흐름을 토큰으로 환원하며 낮은 멀티플로도 설득력 확보

3. 스테이블코인 세금과 체인 경제학
- 주요 체인에 300억 달러+ USDC/USDT가 놀며 연 11억 달러가 발행사로 감
- 부분만 회수해도 수수료 의존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현금흐름 확보 가능
- L1은 스테이블코인 수익 내부화로 과대 밸류 논란을 줄이고 사용자 비용↓커뮤니티 정렬↑ 가능
- Solana는 USDC 경로의존이 커 전환 비용이 큼, Sui는 이른 도입으로 리스크 축소함

✍️다음 사이클 승자는 ‘누가 발행하느냐’가 아니라 ‘누가 유통을 쥐고 이자를 내부화하느냐’ 로 갈림. 배포력이 해자고, 파이프가 아니라 흐름을 통제하는 앱·체인에 주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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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COATUE의 판타스틱 40 포트폴리오 source

- COATUE는 기술 중심의 글로벌 투자 운용사로, 80조 원 이상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는 대형 투자사
- Fantastic 40 Growth & Innovation Index는 AI와 기술 중심의 세계에서 선두를 차지할 40개를 엄선한 목록

✍️비트코인 그리고 이더리움이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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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Solana DEX 지형, 10가지 인사이트 (Delphi Digital) source

1. 결정성 > 순수 속도
- 프로 트레이더에게 필요한 건 높은 TPS만이 아님
- 혼잡 상황에서도 예측 가능한 포함·배치가 핵심
- 혼잡이 오면 수수료 급등, 포지션이 갇힘(HFT/MM 전략엔 치명적)

2. 변동성 구간에서 Solana Perps는 자주 실패함

- 블록 간격이 약 400ms, 경매, 때때로 나타나는 유령 유동성 때문에
- UI상 오더북은 깊어 보여도 극단적 상황에선 체결이 안 될 수

3. Drift의 유령 유동성

- Drift의 DLOB(분산 오더북)은 메이커/AMM이 체결을 거부할 수 있음
- 화면에 보이는 수량이 가짜 주문/타이밍 차로 실제로는 체결되지 않을 수

4. Bullet & Bulk
- @bulletxyz_와 @bulktrade
가 Solana의 주요 퍼프 플레이어
- Bullet은 ZK 기반 네트워크 확장으로 통제된 저지연 실행을 구축 중
- Bulk는 매칭을 밸리데이터로 옮겨 L1 네이티브·조합가능성을 유지함

5. Bulk = Solana 네이티브 베팅

- Bulk는 L1 조건에서 빠르게 매칭함
- 밸리데이터 사이드카가 ~20ms 매칭을 목표로 하고
- 각 블록마다 온체인으로 업데이트를 밀어 넣어 완전한 조합가능성을 유지함

6. Bulk는 유령 유동성을 해결함
- Bulk 주문은 취소 전까지 온체인에 유지되므로
- 오더북이 실제 체결 가능한 수량을 반영하도록 설계됨

7. Bulk의 밸리데이터 경제학

- 오더북 수익의 12.5%를 공유해 밸리데이터들 사이에서 디폴트 지위를 확보
- 일단 통합되면 관성·거버넌스가 Bulk를 Solana의 네이티브 옵션으로 자리잡게 할 수

8. Bullet = 단기 해법
- Bullet은 HFT 트레이더에게 최적
- 통합 마진은 오프체인에서 돌리고, 이를 ZK 증명으로 Solana에 반영해 초고속 처리

9. 메이커 온보딩 시간 > 일활성(DAU)
- 탑 MM의 ‘첫 호가까지 시간(time-to-first-quote)’ 을 최소화하는 쪽이 선점
- 온보딩 퍼널(API, 샌드박스, 텔레메트리)과 최우선호가(Top-of-book) 깊이를 최적화하면 리테일 유동성도 따라옴

10. 점유율은 하룻밤 사이에 뒤집힐 수 있음

- 대규모 청산 이벤트에서 취소/교체가 안정적이고 체결이 깔끔하게 이뤄지면 그게 MM에게 최종 신호임
- 이 한 번의 성공으로 깊이 집중, 스프레드 축소, 메이커 흐름이 생기고, 인센티브가 사라져도 유지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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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1년 11월에는 시총 $1억 이상 프로젝트가 477개, 현재는 388개? source
왜 지금이 더 낮을까


1) 2021년 11월은 지난 사이클에서 알트코인 거의 고점 구간이었음. 이번 사이클에서는 알트가 아직 미친 랠리를 제대로 못 했음

2) 당시에는 Low Float·High FDV 코인이 지금만큼 일반적이지 않았음. 만약 FDV 1억 달러 이상 프로젝트 수로 비교하면, 2021년보다 지금이 더 많을 것

3) 유동성과 자본이 소수의 대형 프로젝트로 점점 더 집중되고 있음. 그래서 전체 시총이 올라가도 소형 알트들은 높은 밸류에 도달하기가 어려움

4) 여러 차례의 하이프 사이클을 거치며 리테일과 기관 모두 더 선별적으로 변했다고 봄. 투기성 토큰보다 실사용성과 검증된 코인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짐

❓시가총액 $1천만 이상 프로젝트 수는 2021년 1,153개, 현재 1,227개
❤10
🪙솔라나는 몇 가지 이유로 망하는 중임.. source

1. 인플레이션을 줄이지 못함

2. 인플레이션을 줄이길 거부하면서, 계속 나오는 언락 물량 규모가 더 심각해짐

3. 사람들 99.9%가 밈코인으로 털림 (물론 나는 아님)

4. 인기 있는 무기한 선물 DEX가 없음. 하이퍼리퀴드한테 그대로 털림

5. 이 네트워크에서 제대로 뜬 예측 시장이 하나도 없음

6. 스테이블코인 유동성의 목적지 체인이 되는 데 실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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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온체인 오케스트레이션, 이제부터가 진짜 source

1. 지금까지는 스테이블 샌드위치 장사
- 브릿지 같은 애들이 한 일 = 법정화폐 온·오프램프 잘 깔고, 중간에 스테이블코인만 쓰는 구조
- 강점은 “첫 마일·마지막 마일” 네트워크, 램프, 지갑, 은행, PSP 촘촘히 붙여놓는 것
- 요약하면 법정화폐<>스테이블코인 구간 최적화 비즈니스였던 셈

2. 이제 문제는 온체인<>온체인에서 터짐

- 스테이블·체인 개수 늘면서, 한 결제 안에 여러 스테이블 섞어야 하는 상황이 늘어나는 중
- 유동성 풀: 체인·토큰 늘수록 유동성 쪼개져서 대형 결제엔 비효율적
- 인텐트 네트워크: 구조는 좋은데 아직 사이즈·한도·신뢰에서 초기 단계
- 트레블룰 때문에 “상대방이 누군지 알아야 하는” 글로벌 결제 사업자 입장에선, 익명 유동성 풀/기존 인텐트 네트워크를 그대로 쓰기 어렵다는 게 핵심

3. 미래: 컴플라이언스 탑재 인텐트 네트워크가 메인 레일
- 전통 금융도 RFQ, SOR, FX 브로커, SWIFT 등 다 인텐트 기반 오케스트레이션 써왔음
- 온체인 인텐트 네트워크에선 유동성 공급자들이 더 좋은 가격 경쟁하면서, PSP·유저가 더 싸게 스왑·결제할 수 있
- 조건은 세 가지: 결제 사이즈 감당할 유동성 깊이, 여러 체인·스테이블 지원, 트레블룰 등 컴플라이언스 준수

✍️그간 체인 위에 토큰 올리는 싸움이었다면, 다음 10년은 “그 토큰들 사이를 누가 더 싸게·깨끗하게 흘려보내냐” 싸움. 돈 버는 자리가 토큰보다 레일 쪽으로 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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