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I 패권 및 사회 변화
- 미국 SOTA 모델과 중국 오픈소스 격차 18개월로 재확대
- AI 에이전트끼리 미리 대화하고 검증하여 매칭하는 데이팅 앱 유행
- AI로 인한 일자리 상실 공포가 정치적 쟁점으로 급부상
- 스마트 안경이 폰을 대체하기 시작하는 포스트 시대 진입
- 스페이스X 화성 무인 스타십 5척 발사로 우주 탐사 가속
2. 인프라 및 비즈니스 혁신
- 토큰당 비용보다 에너지 효율인 토큰당 줄이 핵심 지표가 됨
- 구글이 트래픽 1위를 탈환하며 검색 시장 주도권 유지
- 데이터센터 내부 연결이 구리에서 광학 연결로 대전환
- 보안을 위한 온디바이스 AI 확산으로 고사양 RAM 수요 폭증
- 소프트웨어 비용을 인원수가 아닌 업무 결과물 성과로 결제
- 전통 검색 쿼리가 15% 급감하고 답변 엔진이 승리
- AI 학습 데이터에 대한 표준 유료 라이선스 모델 정착됨
3. 중국 및 로보틱스
- 저평가된 중국 기술주가 나스닥 수익률을 상회함
- 바이트댄스가 단순 앱 기업을 넘어 AI 하이퍼스케일러로 재평가됨
- 드론 택시 및 배송 법제화로 저고도 경제 상용화됨
- 희토류 수출 통제가 서구권 로봇 산업의 비용 부담으로 작용함
- 물류 현장에 휴머노이드 로봇 1,000대 이상 대량 발주 발생함
- 전고체 배터리 양산으로 전기차 주행거리 1,000km 시대 열림
4. 바이오 및 과학 기술
- 무중력 상태에서 제조된 고순도 의약품이 우주에서 지구로 귀환
- 뇌 자극을 통해 숙면을 유도하는 능동적 수면 기기 유행
- AI가 인간 도움 없이 독자적으로 과학적 신물질 발견
- 항노화 관련 웨어러블과 약물 시장이 대중화
- 생물학적 나이 측정을 통한 장수 관리가 일상이 됨
5. 크립토
- 비트코인이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 15만 달러 돌파
- 4년 주기설을 깨고 금과 같은 안전자산 지위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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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 밈의 바이럴과 기업의 실행력 결합
- 온라인 밈에서 그치지 않고, 제품으로 연결하는 비즈니스 실행력을 투영
- 크립토 특유의 전파력에 제조 및 유통 역량을 더해 대중 시장을 공략하려는 의도
2. 수익의 선순환 구조 구축
- 밈이 제품이 되고, 제품이 매출을 발생시키며, 수익이 다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구조
- 토큰 판매에 의존하는 기존 모델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전략
3. PFP를 넘어 글로벌 IP 브랜드로
- 단순한 프로필 이미지가 아닌, 글로벌 완구 유통망을 활용한 IP 브랜드로 키우겠다는 포부
- 디지털의 가치가 오프라인으로 전이되는 과정을 증명해 나가는 단계
✍️NFT IP 확장의 최대 병목은 유통에 있음. OCG의 문버드는 실물 판매 라인를 구축하고, 리테일을 확보해 브랜드 자체가 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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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지금은 웅크린 상태, 곧 규제 완화와 AI 엔진 달고 강력하게 튀어 오른다
1. 경제 진단
- 지난 3년의 주택·제조업 침체가 강력한 반등 에너지로 축적됨
- 규제 완화, 감세, 금리 인하가 맞물려 폭발적 성장 준비 완료
2. 물가와 금리
- 유가 및 주택 가격 하락으로 인플레 소멸, 오히려 디플레 가능성 있음
- 실질 금리는 계속 하락할 전망
3. AI 혁명
- AI 훈련·구동 비용 연 75~99% 하락 중
- 인터넷보다 2배 빠른 속도로 대중화 진행, 생산성 폭발
4. 인사이트
- 금은 역사적 고점 구간, 공급 대비 수요 과다
- 비트코인은 타 자산과 상관관계 낮아 분산 투자처로 유망
- 주식은 비싸 보이지만, 생산성 향상에 따른 이익 급증으로 정당화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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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AI 레이스와 시장 판도
- 구글이 AI 경쟁에서 승기를 잡으며 OpenAI, Anthropic, xAI 등은 특정 분야 전문화로 생존 전략을 바꿀 것. 범용 AI 모델만으로는 승산이 없음
- 많은 이들이 기대하는 ChatGPT 앱스토어 모델은 작동하지 않을 것으로 보임
이전트 마켓플레이스 역시 일부 니치 마켓을 제외하면 주류 모델이 되지 못할 것
에이전트와 로봇의 도약
- AI 에이전트가 지갑을 갖게 되면서, 아마존 같은 사이트에서 인간만큼 확실하게 물건을 구매하게 됨. 커머스 환경이 급변할 예정
- AI 기반 온보딩, CS, 고객 성공 분야가 폭발적으로 성장함. 인간 상담원은 오직 예외적인 상황만 처리하게 될 것
- 하드웨어가 소프트웨어 발전 속도를 따라잡으며, 휴머노이드 로봇이 예상보다 빠르게 확산됨
제품과 UX의 진화
- Cursor 같은 워크플로우 통합형 도구가 기본 멘탈 모델이 됨. 채팅창에 머무는 AI가 아니라, 업무 흐름 속에 직접 내장되는 형태가 표준이 될 것
- B2C에서 텍스트는 더 이상 기본 입력 방식이 아님. 단, B2B 영역에서는 조금 더 오래 유지됨
- 2025년이 생성형 비디오의 해였다면, 2026년은 월드 모델, 프롬프트-to-3D, 플레이 가능한 생성의 해가 됨
- AI 도구의 경쟁력은 결국 메모리에서 갈림
개발과 보안의 위기
- AI 사이버 공격뿐만 아니라, 너무 빠르게 배포된 Vibe-coded 앱들의 취약점이 급증하며 보안이 거대한 문제로 떠오름
- 코드를 짜기 전, 수천 개의 AI 페르소나에게 제품 아이디어를 테스트하고 결과를 예측함. 이 과정에서 대부분의 설익은 아이디어는 조용히 폐기될 것
실패할 예측들
- 인간이 만든 콘텐츠를 라벨링하거나 태그로 추적하려는 시도는 기술적으로 실패할 것
- AI 생성물에 모델 정보를 내장하려는 시도 역시 정착되지 못할 것
비즈니스 모델
- 대부분의 AI 기업이 단순 좌석 기반 요금제에서 벗어나 '좌석 + 토큰 + 추론'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모델로 전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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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 2025년의 AI은 초창기 인터넷
- 90년대 인터넷은 정보를 정리하고 공유하는 방식의 혁신이었으며 물리적 한계가 예측 가능
- 반면 AI는 지능의 한계가 어디인지조차 알 수 없는 미지의 영역
- 초기 인터넷 기업은 적은 자본으로 시작 가능했으나, 현재 AI 모델 개발은 수십억 달러의 자금과 막대한 컴퓨팅 자원, 에너지가 투입되는 거대 자본 경쟁임
- 인터넷은 전 세계 연결이라는 목표가 명확했지만, AI는 지능의 정점이 존재하는지, 존재한다면 어디인지 모른다는 점에서 근본적으로 다름
2. AI는 발명이 아닌 발견이다
- 우주가 허용하는 지능의 한계나 연산 능력을 탐구한다는 점에서 양자역학이나 물리 법칙을 발견하는 과정과 유사
- 인터넷이나 화폐는 인간이 만든 약속/프로토콜이지만, AI는 의식이나 자아 같은 심오한 철학적 질문을 동반함
3. 스스로 진화하는 AI가 온다
- 제미나이 같은 AI가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고 코드를 작성해 다음 버전의 자신을 개발하는 순간이 기대됨
- 현재도 코딩 디버깅 등을 돕고 있으나, 완전히 스스로 진화하는 단계는 약 3~4년 후
- 비디오 AI는 아직 초기 단계라 비용이 많이 들고 완벽하지 않지만, 향후 전문가 필수 도구로 발전할 것임
- AI는 지금이 가장 품질이 낮은 순간이며 매일 급격히 발전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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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 승자는 미국과 동맹인 생산국
- 단순한 인구 구조가 아닌, 미국 시스템 내에서의 동맹 관계, 안정성, 생산 능력이 중요
- 신흥국뿐 아니라 한국, 일본 같은 선진국이 중국을 대체할 첨단 제조(반도체, 로봇 등) 기지로 부상
- 미국은 리쇼어링을 원하지만 노동력이 부족함. 따라서 동맹국 공급망에 의존할 수밖에 없음
2. 리쇼어링의 제약 요인이자 투자 기회
- 선진국들이 생산 시설을 자국으로 가져오려 해도 전력망 노후화와 에너지 부족이 발목을 잡음
- 필수 투자 분야는 재생에너지 가속화, 원자력 회귀, 대규모 전력망 업그레이드
- 전력망 안정화를 위한 에너지 저장 장치(배터리)가 국가 안보 자산급으로 중요해짐
3. 유럽의 거시경제는 부진하나 산업재는 강력
- 유럽 경제 전체(GDP)를 사지 말고, 글로벌 설비투자 사이클에 필수적인 곡괭이와 삽 기업을 사야
-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주가는 이미 올랐으므로, 탄약/부품 등 공급 병목 해소 기업에 주목
- 전력망 업그레이드에 필수적인 변압기, 송배전 설비 분야에서 유럽 기업이 글로벌 리더임
4. AI는 미중 패권 경쟁의 최전선
- AI는 단순 상업용 기술을 넘어 국가 안보 필수 인프라로 간주됨
- 수익화 시점과 무관하게 미중 양측의 중복 투자와 경쟁으로 하드웨어/인프라(컴퓨팅, 전력) 투자는 계속
- 2026년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주요 테마로 부상하며 투자가 가속화됨
5. 미국 빅테크 쏠림에서 탈피하라
- 미국 대형 기술주는 과매수 상태이며 밸류에이션 부담이 큼
- 지정학적 공급망 재편의 수혜를 입는 미국 외 주식 및 비기술 분야로 자산 배분을 회전해야 함
- 성장 vs 물가의 틀이 아닌, 전략적 진영 재편에 따른 공급망과 에너지의 승자를 찾아야
✍️온 세상이 에너지와 전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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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다음 분야들에 대한 지분 노출만 아니라
- 검색 ($1.8T)
- 유튜브 ($550B)
- 딥마인드 (제미나이) + TPU ($900B)
- 구글 클라우드 ($575B)
- 웨이모 ($175B)
아래 기업들에 대한 익스포저도 얻게 됨
- Anthropic (14% 지분)
- SpaceX (8% 지분)
- Verily
- Stripe
- Arm Holdings
- Figma
- Discord
- Ast Spacemobile
- Planet Labs
- GitLab
- Metsera
1. 전부 다 직접 투자는 아니지만, 알파벳의 기업 투자 및 벤처 사업을 통해 간접 투자 효과를 누리게 됨
2. 구글은 자체 브라우저, 이메일, 광고 사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안드로이드의 소유주라는 점을 잊어선 안 됨
3. 현재 시장에서 구글보다 더 다각화되고 균형 잡힌 투자처는 없음
✍️구글 투자만 해도, 최소 상위 10%가 아닐까... 아무리 능동적 투자를 한들, 결국 대부분 투자자는 구글 Buy & Hold 수익률을 이길 수 없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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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1. 눈 깜빡임보다 빠른 거래 (Alpenglow)
- 기존에 수초 걸리던 거래 확정을 0.1초대로 줄임
- 버튼 누르자마자 체결되는 수준의 속도 구현함
- 일부 서버가 고장 나도 끄떡없는 강력한 생존력 갖춤
2. 역대급 엔진 교체 (Firedancer)
- 기존 엔진의 한계를 넘는 새로운 시스템 도입
- 초당 수백만 건의 거래를 처리해도 버벅임이 없음
- 네트워크 멈춤 현상(다운타임)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
3. 전용 광전화망 구축 (DoubleZero)
- 일반 인터넷 대신 금융 기관들이 쓰는 전용 광케이블망 활용
- 물리적 거리로 인한 데이터 전송 오차를 최소화
- 누구에게나 동일한 속도로 정보를 전달해 공정함 유지
4. 개미를 위한 공정 거래 (BAM & Harmonic)
- 봇들이 내 거래를 보고 미리 가로채는 행위 차단함
- 블록 생성을 시장 경쟁에 맡겨 수수료를 낮추고 효율성 높임
5. 모든 자산의 온체인화
- 미국 주식 등 실물 자산을 솔라나에서 바로 거래
- 바이낸스 같은 중앙 거래소만큼 편한 사용성 제공
- 속도, 보안, 비용을 잡으면서 전 세계 자본이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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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026년 AI 전망 (GREG ISENBERG) source
1. 산업 및 기술 변화
- SaaS와 AI 에이전트의 완전한 결합 및 구글의 시장 주도 지속
- 하드웨어(AI 핀, 이어버드)의 부활과 스마트폰의 쇠퇴 가시화
- 해킹 위협으로 인한 온디바이스(로컬) LLM 및 국가 간 AI 무역 전쟁 시작
2. 웹 및 앱 생태계
- 검색이 정보 탐색에서 정답 합성으로 대체
- 봇으로 가득 찬 인터넷을 피해 폐쇄형·평판 기반 커뮤니티 부상
- 앱스토어 대신 AI가 즉석에서 생성하는 1회용 앱 시대 도래
3. 콘텐츠 및 미디어
- 개인 기분에 맞춰 생성되는 무한 컨텍스트 엔터테인먼트 등장
- 1인 에디터와 AI가 운영하는 자율 미디어 기업 출현
- 텍스트 대신 모델 환경 안에서 생활하는 새로운 인터넷 방식 정착
4. 일자리와 경제
- 초소형 마이크로 기업 폭발 및 블루칼라 직종 임금 상승
- AI 에이전트가 크립토로 상호 거래하며 인터넷 최대 사용자로 등극
- 기업 사용자 조사가 AI 페르소나를 활용한 예측 시장으로 대체됨
5. 라이프스타일 및 교육
- 대학 학위 해체 및 개인 맞춤형 AI 교육 보편화
- 생성형 AI가 설계한 맞춤형 영양 칵테일이 일반 영양제 대체
- 아날로그가 최고의 과시 수단이 되며 Anti AI 정서 확산
1. 산업 및 기술 변화
- SaaS와 AI 에이전트의 완전한 결합 및 구글의 시장 주도 지속
- 하드웨어(AI 핀, 이어버드)의 부활과 스마트폰의 쇠퇴 가시화
- 해킹 위협으로 인한 온디바이스(로컬) LLM 및 국가 간 AI 무역 전쟁 시작
2. 웹 및 앱 생태계
- 검색이 정보 탐색에서 정답 합성으로 대체
- 봇으로 가득 찬 인터넷을 피해 폐쇄형·평판 기반 커뮤니티 부상
- 앱스토어 대신 AI가 즉석에서 생성하는 1회용 앱 시대 도래
3. 콘텐츠 및 미디어
- 개인 기분에 맞춰 생성되는 무한 컨텍스트 엔터테인먼트 등장
- 1인 에디터와 AI가 운영하는 자율 미디어 기업 출현
- 텍스트 대신 모델 환경 안에서 생활하는 새로운 인터넷 방식 정착
4. 일자리와 경제
- 초소형 마이크로 기업 폭발 및 블루칼라 직종 임금 상승
- AI 에이전트가 크립토로 상호 거래하며 인터넷 최대 사용자로 등극
- 기업 사용자 조사가 AI 페르소나를 활용한 예측 시장으로 대체됨
5. 라이프스타일 및 교육
- 대학 학위 해체 및 개인 맞춤형 AI 교육 보편화
- 생성형 AI가 설계한 맞춤형 영양 칵테일이 일반 영양제 대체
- 아날로그가 최고의 과시 수단이 되며 Anti AI 정서 확산
❤6
인포파이의 몰락은 단순한 어뷰징 문제에 국한되는 건이 아님. 본질은 정보의 하이퍼 인플레로 인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지각 변동임. 이제 콘텐츠 품질 경쟁이 아니라 신뢰·관계·필터 경쟁으로 게임의 규칙이 바뀜
무한 공급원인 AI는 끝없는 소음을 쏟아내는데 반해, 인간의 주의력 매우 유한함. 봇이 작성한 글은 생산 비용이 0에 수렴하나, 인간은 수신을 위해 어텐션을 소모해야 함
나는 에너지를 써서 소통에 참여하는데 상대는 Zero Cost로 응한다면, 관계는 기울어짐. 샘 알트먼의 월드코인도 인간 증명의 필요성이라는 문제 의식에서 출발했는데, 사실 이것도 하나의 현상적 단면에 불과함
과거에 긴 글이나 정성스러운 답변은 그 자체로 상대에 대한 존중과 마음의 증거였음. 행위 자체가 고통(비용)을 수반함. 그러나 이제는 장문의 글, 뛰어난 인사이트와 분석, 심도깊은 감정적 연대를 노코스트로 찍어낼 수 있음
AI가 콘텐츠를 무한 공급하면, 프리미엄은 (1) 무엇을 무시할지 결정하는 게이트(큐레이션/알고리즘/커뮤니티), (2) 그 게이트를 신뢰하게 만드는 장치(책임·평판·검증), (3) 수신자 특이성(우리만 아는 맥락/관계 자본)에서 발생함
창의력, 공감 능력? 그 외 수많은 인간의 인지적 능력들? 패턴으로 너무 쉽게 환원될 수 있는 영역이고 AI를 인간이 이길 수 없음
그럼에도 인간이 AI와 비빌 수 있는 최후의 보루가 있다면 비생산, 비효율, 비합리, 무용, 낭비, 놀고먹기 같은 거. 어떤 낭비는 곧 비가역적 커밋이기도 함. 라이브로 시간을 떼운다, 직접 만난다, 공개적으로 약속하고 결과로 검증받는다, 실명/평판/자산을 걸고 말한다...
AI는 완벽한 생산자지만, 향유하는 완벽한 소비자는 되기 아직 어려움. AI는 일하고, 인간은 논다. 누가 더 잘 만드냐(생산)가 아니라, 누가 그것을 진심으로 즐기고 낭비해주느냐(소비). 생산하는 기계와 소비하는 인간의 구도가 더욱 보편화될 예정
콘텐츠(정보): 무한 발행 ,풍요
인간의 주의력(어텐션): 공급 제한, 희소성
무한 공급원인 AI는 끝없는 소음을 쏟아내는데 반해, 인간의 주의력 매우 유한함. 봇이 작성한 글은 생산 비용이 0에 수렴하나, 인간은 수신을 위해 어텐션을 소모해야 함
나는 에너지를 써서 소통에 참여하는데 상대는 Zero Cost로 응한다면, 관계는 기울어짐. 샘 알트먼의 월드코인도 인간 증명의 필요성이라는 문제 의식에서 출발했는데, 사실 이것도 하나의 현상적 단면에 불과함
실체성
- 인간인가? 홍채, 페이스 아이디...
고유성
- 하나의 정체성이 하나의 계정에 매핑되는가?
- 인증된 인간이 봇을 돌리면? 계정 주인의 신분만 보장할 뿐, 그 계정의 활동을 보증하지 않음
주체성
- 메시지의 생성 원천이 인간의 인지 능력인가?
- 이 활동을 내가 했다라고 책임질 주체가 존재하는가?
희소성
- 인간의 복구 불가능한 자원이 소모됐는가?
- 해당 작업에 인지적 노동과 시간의 투여가 얼마나 이루어졌는가?
과거에 긴 글이나 정성스러운 답변은 그 자체로 상대에 대한 존중과 마음의 증거였음. 행위 자체가 고통(비용)을 수반함. 그러나 이제는 장문의 글, 뛰어난 인사이트와 분석, 심도깊은 감정적 연대를 노코스트로 찍어낼 수 있음
AI가 콘텐츠를 무한 공급하면, 프리미엄은 (1) 무엇을 무시할지 결정하는 게이트(큐레이션/알고리즘/커뮤니티), (2) 그 게이트를 신뢰하게 만드는 장치(책임·평판·검증), (3) 수신자 특이성(우리만 아는 맥락/관계 자본)에서 발생함
창의력, 공감 능력? 그 외 수많은 인간의 인지적 능력들? 패턴으로 너무 쉽게 환원될 수 있는 영역이고 AI를 인간이 이길 수 없음
그럼에도 인간이 AI와 비빌 수 있는 최후의 보루가 있다면 비생산, 비효율, 비합리, 무용, 낭비, 놀고먹기 같은 거. 어떤 낭비는 곧 비가역적 커밋이기도 함. 라이브로 시간을 떼운다, 직접 만난다, 공개적으로 약속하고 결과로 검증받는다, 실명/평판/자산을 걸고 말한다...
AI는 완벽한 생산자지만, 향유하는 완벽한 소비자는 되기 아직 어려움. AI는 일하고, 인간은 논다. 누가 더 잘 만드냐(생산)가 아니라, 누가 그것을 진심으로 즐기고 낭비해주느냐(소비). 생산하는 기계와 소비하는 인간의 구도가 더욱 보편화될 예정
❤11
1. 스테이블코인: 글로벌 결제의 기본 인프라
- 단순 대안을 넘어 글로벌 결제 시스템의 핵심 기반으로 정착
- 미국 GENIUS Act 통과로 규제 준수 스테이블코인(RLUSD 등)이 표준화
- B2B 결제 급증 및 기업 내 유휴 자금 유동성 확보의 핵심 수단으로 부상
2. 기관의 크립토 도입 주류화
- 단순 투기 자산에서 현대 금융의 운영 레이어로 진화
- 포춘 500대 기업 절반 이상이 디지털 자산 전략 공식화 예상
- 자본 시장 결제의 5~10%가 온체인으로 이동, 토큰화 도입 가속
3. 커스터디 시장의 대통합
- 은행 및 금융 기관의 블록체인 전략 핵심으로 수탁 서비스 부상
- 시장 성숙도 증가에 따른 M&A 활성화 및 수직 계열화 진행
- 규제 대응을 위한 멀티 커스터디 전략 채택 확산
4. 블록체인과 AI의 융합
- 컨트랙트와 AI 결합으로 재무 운영 및 유동성 관리 완전 자동화
- 영지식 증명을 활용해 민감 정보 노출 없이 리스크 평가 가능
- 금융 효율성 극대화 및 운영 속도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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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 문제는 토큰 언락
- 코인 가격 하락의 주원인은 기술 실패가 아닌 공급 과잉
- 2026년에도 토큰 언락과 물량 희석은 자산을 갉아먹는 큰 위협
- 이미 유통량이 대부분 풀린 코인은 상대적으로 안전함
2. 분야별 인플레 리스크 낮은 종목
· RWA: TrueFi, ELYSIA, Polymesh, IXS
· AI: OriginTrail, Near Protocol, Phoenix, Oraichain
· L1: BNB, TRON, Injective, Near Protocol
· DePIN: Arweave, The Graph, Livepeer, Theta Network
· Privacy: Monero, Dash, Mask Network, Zano
3. 결론
- 대박 종목을 찾는 것보다 '치명적인 실패(희석)'를 피하는 것이 중요함
- 투자 전 반드시 "앞으로 시장에 나올 매도 물량이 얼마나 남았는가?"를 확인
✍️Comments
- 토큰 인플레(신규 발행)가 없다는 건, 양날의 검 같아서 치명적인 단점이 될 수도 있음
- 인센티브라는 성장 동력이 고갈됨. 토큰이 다 풀린 프로젝트는 줄 돈이 없어 생태계 확장이 어려움
- 유통이 다 됐는데 매출이 없는 코인은 미라임. 상당수 레거시 프로젝트들이 여기에 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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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문버드 X 솔라나, 24시간 스트리밍 진행 source #sponsored
1. 일정
- 1월 23일(금) 오전 3시 ~ 1월 24일(토) 오전 3시
- 새벽에 시작하지만, 24시간 논스탑으로 진행되는 만큼 여유로운 시간대에 접속해도 행사 참여 가능
2. 관전 포인트
- 구체적인 프로그램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문버드 IP가 솔라나 생태계에서 어떻게 활용될지 엿볼 기회가 될듯
- 문버드 IP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나 커뮤니티 참여형 이벤트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 중
문버드가 크립토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스트리밍을 예고. 솔라나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무려 24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
1. 일정
- 1월 23일(금) 오전 3시 ~ 1월 24일(토) 오전 3시
- 새벽에 시작하지만, 24시간 논스탑으로 진행되는 만큼 여유로운 시간대에 접속해도 행사 참여 가능
2. 관전 포인트
- 구체적인 프로그램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문버드 IP가 솔라나 생태계에서 어떻게 활용될지 엿볼 기회가 될듯
- 문버드 IP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나 커뮤니티 참여형 이벤트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 중
❤8
1. 대가속
- 기술 융합이 가속화되며 거시경제 성장의 변곡점을 촉발
- AI, 공공 블록체인, 로봇공학, 에너지 저장, 다중오믹스 간 상호 의존성이 증가
- 기술 융합으로 인해 2030년까지 실질 GDP 성장률이 연간 7% 이상 상승
2. AI 인프라
- AI 추론 비용이 급격히 하락하며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
- 데이터 센터 투자가 2030년까지 연간 약 1.4조 달러로 확대
- 엔비디아 주도 시장에서 벗어나 자체 칩 및 경쟁사(AMD 등)의 점유율이 확대될 것
3. AI 소비자 운영 체제
- 소비자가 앱 대신 AI 에이전트를 통해 디지털 경험을 하게 됨
- AI 에이전트가 2030년까지 온라인 소비의 약 25%를 촉진
- AI 검색이 전통적 검색 광고 시장을 잠식하며 검색 트래픽의 65%를 차지
4. AI 생산성
- AI 모델 비용 하락과 성능 향상으로 지식 근로자의 생산성이 증대
- 코딩, 법률, 고객 서비스 등에서 AI 기반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매출이 급성장
- 글로벌 소프트웨어 지출이 향후 5년간 연평균 19%~56% 성장
5. 비트코인
- 비트코인이 기관 투자 자산 및 안전 자산으로 자리 잡음
- ETF 및 상장 기업이 전체 비트코인 공급량의 약 12%를 보유
- 변동성이 줄어들고 있으며, 디지털 금으로서의 입지를 강화
6. 토큰화된 자산
- 채권, 원자재 등 실물 자산의 토큰화 시장이 2030년 11조 달러 규모로 성장
-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이 Visa나 PayPal을 능가
- 이더리움이 온체인 자산의 주요 플랫폼으로 유지
7. 디파이
- 수익 창출의 중심이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앱으로 이동
- Hyperliquid, Pump.fun 등 소수의 인원으로 막대한 수익을 창출하는 고효율 기업 등장
8. 멀티오믹스
- 유전체 데이터 비용 하락과 AI 결합으로 신약 개발 및 정밀 의료가 가속화
- AI를 활용해 신약 개발 기간 단축 및 비용 절감이 가능
- 희귀 질환에 대한 유전자 교정 치료제가 큰 경제적 가치를 창출
9. 재사용 로켓
- SpaceX의 재사용 로켓 기술로 우주 발사 비용이 획기적으로 낮아짐
- 위성 기반 인터넷(Starlink 등)이 글로벌 통신 매출의 약 15%를 차지할 잠재력
10. 로보틱스
- AI와 결합한 범용 로봇 및 휴머노이드 로봇이 노동 생산성을 혁신
- 제조업 및 가사 노동 분야에서 약 26조 달러 규모의 기회가 창출
- Optimus와 같은 휴머노이드가 2020년대 후반 인간 수준의 작업 능력에 도달할
11. 분산형 에너지
- 태양광 및 배터리 비용 하락이 지속되며 에너지 효율성이 높아짐
- AI 데이터 센터의 전력 수요 증가가 저비용 청정 에너지 확산을 촉진
12. 자율주행
- 로보택시가 승차 공유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기 시작
- 자율주행 기술이 규모의 경제를 통해 이동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춤
- 2030년까지 로보택시 기업 가치가 약 34조 달러에 이를 수 있음
13. 자율 물류
- 드론 및 배송 로봇을 활용한 라스트 마일 배송이 확산됨
- 자율 배송이 소비자 비용을 낮추고 구매 습관을 변화시킬 것
- 2030년 자율 배송 매출이 전 세계적으로 4,800억 달러에 달함
✍️Comments
- 이번 ARK 보고서는 [AI = 인프라/전력/자본지출]임을 강조
- 그래서 진짜 병목은 모델이 아니라 전기·칩·데이터센터·그리드인 것
- ARK의 숫자들은 매우 공격적. 하지만 서로가 서로를 촉진한다는 프레임은 설득력이 있음
- 이는 한 플랫폼이 막히면 연쇄적으로 둔화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함
- 지금 아크의 가장 과감한 베팅은 로보틱스/휴머노이드 쪽임
- 크립토에서 포인트는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가 레거시 결제/금융 레일을 잠식한다는 점
- DeFi는 체인 전쟁보다 앱이 이익을 먹는 구조로 간다는 전제를 깔고 있음
- 즉 네트워크는 유틸리티화되고, 수익성은 앱으로 이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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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5년 회고
- 2025년은 거시경제, 포지셔닝, 수급이 시장을 지배한 해
- 비트 -6%, 이더 -11% 하락에 그쳤으나, 그 외 토큰들은 -60% 이상 폭락함
- 역대 최대 규모 청산 및 DAT 매수세 고갈로 하반기 투심 급랭
- BTC를 제외한 코인은 24년 12월부터 1년 넘게 사실상 베어마켓이 지속
2. 시장을 억누른 3가지 구조적 악재
- 기업 인수 시 토큰 홀더가 보상에서 제외되는 사례(Aave, Tensor 등) 발생, 토큰보다 주식 선호 심화
- 스테이블코인 성장의 과실이 프로토콜(토큰)이 아닌 발행사(주식)로 귀속
- 리테일 자금이 크립토 시장을 떠나 AI, 금, 은, 양자컴퓨팅 등 타 테마 ETF로 이동
3. 올해 반등이 기대되는 이유
- 로빈후드, 스트라이프, JP모건 등의 블록체인 서비스 통합 및 국부펀드 유입
- 스테이블코인과 예측 시장의 확실한 수요 확인, PMF 입증
- 연준의 양적 긴축 종료 및 금리 인하 기조, 견조한 미국 경제 상황
- 1만 달러 이상 보유 비트코인 지갑은 여전히 440만 개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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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크립토 시장은 어떻게 될까? (Ryan Watkins) source
1. 시장 현황 및 문제점
- 2021년 이후 비트코인/금 비율 하락 등 기대치 대비 성과가 부진했음
-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수익 모델 부재, 규제 불확실성, 지배구조 불일치 등의 구조적 문제를 겪음
- 4년 간의 약세장으로 투자 심리가 위축되었으나, 이는 거품이 꺼지는 건전한 과정임
- 현재 시장 가격에는 이러한 문제점들이 이미 반영되어 있음
2. 성숙해진 크립토 경제
- P2P 거래, 디지털 달러, 무허가 거래소 등 실질적 사용 사례가 입증됨
- 주식과 토큰 간 이해관계 불일치 해소 및 공시 관행 개선이 이루어짐
- 자산의 현금 흐름 창출 능력이 중요해지며 펀더멘털 투자가 강화됨
- 이더리움, 솔라나 등 주요 블록체인이 금융 슈퍼앱의 기반으로 성장함
- 월스트리트와 실리콘밸리 기업들이 블록체인 기반의 실제 제품을 출시하기 시작함
3. 전망과 결론
- 대중의 불신과 규제 완화가 교차하는 과도기이나, 크립토의 필요성은 더욱 명확해짐
- 상위 프로젝트들의 잠재력 대비 현재 가격이 저평가된 상태임
- 기관 및 기업의 진입으로 경쟁이 심화되어 경쟁력 없는 프로젝트는 도태될 것임
- 투기는 사라지지 않고 혁신 속도에 맞춰 변화할 것이며, 지금이 새로운 기회를 잡을 적기임
· 2021년의 과도했던 기대치가 조정되면서 자산 가치가 합리적인 수준으로 회귀함
· 미국 규제 환경 완화로 토큰의 가치 창출 구조가 개선되어 투자 매력도가 상승함
· 크립토 경제 성장이 단순 순환주기에서 장기적 추세로 전환됨
· 비트코인 외에도 실질적 가치를 창출하는 다양한 사용 사례가 등장함
· 주요 블록체인들이 스타트업과 기업을 위한 표준 인프라로 자리 잡음
1. 시장 현황 및 문제점
- 2021년 이후 비트코인/금 비율 하락 등 기대치 대비 성과가 부진했음
-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수익 모델 부재, 규제 불확실성, 지배구조 불일치 등의 구조적 문제를 겪음
- 4년 간의 약세장으로 투자 심리가 위축되었으나, 이는 거품이 꺼지는 건전한 과정임
- 현재 시장 가격에는 이러한 문제점들이 이미 반영되어 있음
2. 성숙해진 크립토 경제
- P2P 거래, 디지털 달러, 무허가 거래소 등 실질적 사용 사례가 입증됨
- 주식과 토큰 간 이해관계 불일치 해소 및 공시 관행 개선이 이루어짐
- 자산의 현금 흐름 창출 능력이 중요해지며 펀더멘털 투자가 강화됨
- 이더리움, 솔라나 등 주요 블록체인이 금융 슈퍼앱의 기반으로 성장함
- 월스트리트와 실리콘밸리 기업들이 블록체인 기반의 실제 제품을 출시하기 시작함
3. 전망과 결론
- 대중의 불신과 규제 완화가 교차하는 과도기이나, 크립토의 필요성은 더욱 명확해짐
- 상위 프로젝트들의 잠재력 대비 현재 가격이 저평가된 상태임
- 기관 및 기업의 진입으로 경쟁이 심화되어 경쟁력 없는 프로젝트는 도태될 것임
- 투기는 사라지지 않고 혁신 속도에 맞춰 변화할 것이며, 지금이 새로운 기회를 잡을 적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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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은 HBM 공급 부족을 단순한 메모리 희소성으로 오해하고 있음
· 실제로는 각 세대(HBM3→3E→4)마다 특정 가속기(NVIDIA)의 스펙과 타이밍에 맞춰야 하는 플랫폼 종속형 공급망임
· 따라서 웨이퍼 생산량이 늘어도, 특정 제품 인증을 통과하지 못하면 유효 공급은 여전히 부족함
1. 공급 구조은 직선 성장이 아닌 주기적 파동
- HBM은 세대별로 인증 과정이 리셋되는 구조
- 1차 파동: 신규 플랫폼 초기 진입. 소수 공급자만 가능, 공급 매우 타이트
- 2차 파동: 수율 안정 및 패키징 확대. 후발 주자 진입 가능
- 다음 세대 제품이 나오면 이 모든 과정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함
2. 메모리 주요 3사의 전략 비교
- SK하이닉스: 깊숙한 플랫폼 통합 및 초기 진입(1차 파동) 주력
- 삼성전자: 생산 규모(스케일) 중심
- 마이크론: HBM3E(블랙웰) 진입으로 모멘텀, 본질적으로 2차 파동 공급에 강점
3. 단순 낙관론 경계 필요
- 현재 마이크론 성과를 2027년까지의 성장으로 연결시키는 건 위험
- HBM은 세대 교체마다 실행 리스크가 존재, 현재 시장은 이 복잡성을 간과
- HBM 시장의 핵심이 단순 물량이 아니라, 세대별 1차 파동 선점 능력
✍️내 맘대로 1줄 요약: 메모리 대장은 하이닉스. 하이닉스 is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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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토크노믹스와 24개월 베스팅 구조를 두고 커뮤니티 내 의견이 분분한 상황
1.엑시트가 아닌 시작
- 대부분의 NFT 프로젝트 에어드랍은 상장 직후 모두가 물량을 던지는 탈출 경쟁으로 귀결됨
- 이는 가격 폭락과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도 하락으로 이어짐
- $BIRB는 유통량을 조절하고 매도압을 분산시켜, 단기 차익 실현보다는 장기 홀딩 구조를 설계함
2. 책임 있는 보상
- 24개월 분배 소식에 "왜 마음대로 못 파냐"는 불만이 나오며 민심은 안 좋음
- 문버드의 의도는 명확함. Day 1 엑싯 게임 대신 시장이 소화할 수 있는 속도로 분배하겠다는 것
- 전통금융의 IPO처럼 물량을 타이트하게 관리해, 안정적 가격 발견을 추구
3. 결론
- 풀리는 유통량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하방 경직성이 강할 것으로 예상됨
- 문버드 IP의 체급과 최근 블루칩 퍼포먼스를 고려했을 때, FDV는 유의미한 수준으로 형성될 듯
- 당장의 매도 제한은 아쉽지만, 지속 가능성을 지켜주는 안전장치라고 볼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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