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프트웨어 < 하드웨어/인프라
- 강력한 우상단 그룹엔 우주, 메모리, 희토류, 구리가 포진
- 반면 소프트웨어는 올해 수익률이 크게 저조
- 시장은 병목을 해결하는 실물 자산과 인프라에 베팅 중
2. AI 섹터 내의 디커플링
- 작년에 날아갔던 AI 리더나 소프트웨어는 올해 힘이 빠짐
- 하지만 AI 데이터센터, 반도체는 여전히 강세
- 모델/서비스에서 전력/칩/센터로 자금이 이동
3. 주목할 턴어라운드 섹터
- 방산, Uranium/Nuclear(원전), 전력
- 작년 수익률은 낮았지만, 올해 강하게 치고 나가는 중
- 지정학적 이슈와 전력 부족 테마가 맞물린 결과
✍️병목이 있는 곳에 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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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018년 하락장? 초기 단계였음. 생존 여부는 불투명했으나 잃을 것도 적었고 포폴 노출 비중도 낮았음
코로나 폭락? 순간 정말 끝났다고 생각할 만큼 심각했으나, 회복이 매우 빨랐음
FTX 사태? 주류 채택과 개인의 관심이 높았d음. 페북이 메타로 사명을 바꿀 정도로 혁신이 넘쳤고 크립토가 미래라는 확신이 있었음. 그저 과도한 레버리지를 털어내는 과정일 뿐, 미래에 대한 의심은 없었음
지금이 더 절망적인 이유
1. 거시 경제와 비트코인의 괴리
- ETF 승인, 규제 허가, 기관 채택 등 원하는 모든 것을 얻었음
- 비트코인을 증명해 줄 거시적 환경임에도 다른 자산이 오를 때 크립토 시장만 무너지는 중
- 비트코인이 거시 경제 헤지 수단이라는 믿음이 시험대에 오름. 블랙록이 미는 이 서사가 무너지면 현재의 시총은 정당화되기 어려움
- 양자 컴퓨터 위협은 비트코인의 존립 자체를 흔드는 문제임
2. 알트코인에 대한 신뢰 붕괴
- 과거 폭락장에서는 ETH나 알트를 저점 매수하려는 믿음이 있었으나, 지금은 펀더멘털 대비 고평가되었다는 인식이 지배적
- 주식 대비 토큰의 가치 축적 논쟁에서 알트는 조롱거리가 됨
- ETH의 펀더멘털은 현재 시총을 설명하지 못하며, 경쟁자들은 기관 채택 영역을 침범하고 있음
3. 혁신의 정체와 피로감
- 혁신은 정체되었고 새로운 토크노믹스를 시도하려는 열정이 사라짐
- 수많은 서사가 실패하며 유저들은 지쳤고,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도 역대 최저 수준
- DAO와 탈중앙화는 실패한 실험으로 여겨지며, 많은 프로젝트가 탈중앙쇼를 끝내고 있음
4. 기관 채택의 이면
- 이제 2018년처럼 초기 단계가 아님
- RWA와 토큰화가 진행 중이지만, 기관들은 오픈 소스 인프라만 빌려 쓸 뿐 크립토 네이티브를 배제하고 자체 솔루션을 구축함
- 기관이 우리 물량을 받아줄 거라 믿었으나, 그들은 토큰이 아닌 팀(지분)을 인수하며 토큰 보유자들을 소외시킴
✍️결론
- 현재 시장은 꽤 오래 지속될 수 있는 우울 단계에 진입함
- 미래는 여전히 낙관하나, 다시 상승하기 위해서는 성찰과 휴식, 꺾인 기세를 회복할 시간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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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돈타쿠
이게 너무 뻔하기때문에 진짜 비트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세력이있다면 지금처럼 질질 끌면서 1년반에서 2년 길게는 3년만 끌어도 스트래티지 망한다 어쩐다하면서 비트를 존나 싸게 매집할수있는 상황임
비트코인 투자 매력도가 떨어진 이유 중 하나.. (적어도 내게는). 스트래티지 BTC 보유량이 72만 개라는 거... 곧 100만 개 매집도 가능할듯
역설적으로 MSTR이라는 든든한 BTC 무한 매집의 주체가 실질 BTC 유통량의 10%를 점유해버리는, 그런 독과점에 대한 심리적 백래시가 생김
승자가 정해진 게임이 돼서, 판의 격이 근본적 떨어지는 것에 대한 본능적인 거부감이 듦
비트코인이 꿈꾸는 진엔딩은 아마, 모든 가치의 정점이 있는 완전자산 혹은 초우월자산일 터인데
한 기업이 그중 큰 파이를 점유한다? 맛이 너무 없음... MSTR의 존재는 확실히 심미적, 구조적 결함임
이미 왕이 깃발 꽂고 땅을 차지한 곳에 뒤늦게 들어가 소작농이 되고 싶은 사람은 없음
즉, 비트코인이 국가급 기축통화가 될 확률은 MSTR 보유량과 반비례해서 떨어짐
미국 정부든 중국이든, 자기네 나라 화폐 패권을 위협하는 것도 싫은데, 심지어 그 패권의 열쇠를 일개 민간 기업이 쥐고 흔든다?
비트코인의 큰 섹시함은 주인이 없다인데, '시진핑미국머스크월가일루미나티그림자금융렙틸리언' 입장에선 당연히, 굳이 세일러 제국 건설에 벽돌을 나르고 싶겠냐는 거...
그럼에도 BTC에 환장하는 어떤 렙틸리언들 입장에선 스트래티지는 어떻게든 언젠가 박살내거나 크게 견제해야할 대상이란 거...
과연 렙틸리언들은 세일러를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혼낼까...
역설적으로 MSTR이라는 든든한 BTC 무한 매집의 주체가 실질 BTC 유통량의 10%를 점유해버리는, 그런 독과점에 대한 심리적 백래시가 생김
승자가 정해진 게임이 돼서, 판의 격이 근본적 떨어지는 것에 대한 본능적인 거부감이 듦
비트코인이 꿈꾸는 진엔딩은 아마, 모든 가치의 정점이 있는 완전자산 혹은 초우월자산일 터인데
한 기업이 그중 큰 파이를 점유한다? 맛이 너무 없음... MSTR의 존재는 확실히 심미적, 구조적 결함임
이미 왕이 깃발 꽂고 땅을 차지한 곳에 뒤늦게 들어가 소작농이 되고 싶은 사람은 없음
즉, 비트코인이 국가급 기축통화가 될 확률은 MSTR 보유량과 반비례해서 떨어짐
미국 정부든 중국이든, 자기네 나라 화폐 패권을 위협하는 것도 싫은데, 심지어 그 패권의 열쇠를 일개 민간 기업이 쥐고 흔든다?
비트코인의 큰 섹시함은 주인이 없다인데, '시진핑미국머스크월가일루미나티그림자금융렙틸리언' 입장에선 당연히, 굳이 세일러 제국 건설에 벽돌을 나르고 싶겠냐는 거...
그럼에도 BTC에 환장하는 어떤 렙틸리언들 입장에선 스트래티지는 어떻게든 언젠가 박살내거나 크게 견제해야할 대상이란 거...
과연 렙틸리언들은 세일러를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혼낼까...
❤15
1. 거시경제 리스크 완화 및 시장 신뢰
- 미국 2년물 국채 수익률이 3.54%로 유지. 안전 자산으로의 쏠림이 나타나지 않아 공포가 제한적
- S&P 500 ATH. 미국 정부의 부분 셧다운 이슈 조기 해결에 대한 투자자 신뢰
2. AI 섹터 우려 해소에 따른 투심 개선
- 오라클이 클라우드 수요 대응을 위한 500억 달러 자금 조달 계획 발표
- AI 산업의 실질적 성장성에 대한 의구심을 해소, 위험 자산 선호도를 높임
3. 파생상품 시장의 견고한 구조
- 고점 대비 40% 하락했음에도, 선물 시장에서 백워데이션이 발생하지 않음
- 미결제약정이 400억 달러 수준을 유지하며 트레이더들이 시장을 떠나지 않고 있음
4. ETF 유출 및 기업 매도설의 실체
- 최근 32억 달러가 유출되었으나, 이는 AUM의 3% 미만에 불과해, 타격을 줄 수준 아님
- MSTR의 매도설은 근거 없음. 14.4억 달러의 예치금을 보유하고 있어 청산 리스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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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 브릿지 그 이상의 인프라
- 인터넷 경제의 성장을 AWS가 흡수, 레이어제로는 논EVM 포함 165개+ 체인을 연결해 멀티체인 트래픽을 독점함
- 상호운용성 시장 점유율 약 70%. 월간 자산 이동 규모 50조 원으로 전 세계 핀테크 업계 8위
- 페이팔, 와이오밍 주 정부 등 기관들이 레이어제로 OFT 표준을 선택해 실사용 중
2. 매출이 발생하는 PMF 증명
- 700개 앱이 레이어제로 위에서 작동, 배포 수 기준 전체 블록체인 중 6위
- 초기 기술 개발·검증 단계를 넘어서, PMF를 찾음
- 수십조 원의 트래픽을 처리하며 실질 프로토콜 수수료 매출이 발생 중
3. ZRO 토큰의 가치 제고와 바이백
- 2025년 업계 최대 브릿지인 스타게이트를 인수($110M 규모)
- 스타게이트에서 발생하는 모든 프로토콜 매출은 $ZRO 바이백에 투입, 이미 1억 달러를 매입함
- 2025년 a16z가 공개 시장에서 5,500만 달러의 $ZRO를 추가 매수한 점도 인상적임
✍️브릿지 해킹이나 유동성 파편화 이슈가 터질 때마다 레이어제로의 가치는 빛남. 환원 모델을 갖췄다는 점에서 장기적 매력도도 분명함
본 콘텐츠는 LayerZero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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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 2015년 구글의 SpaceX 투자
- SpaceX 기업 가치는 단 120억 달러. 로켓 재사용은 증명되지 않았고, 스타링크는 아이디어 수준
- 모두가 도박이라 부를 때 9억 달러를 투자해 7.5%의 지분을 확보
2. 1.5조 달러의 초대형 IPO
- 2026년 6월 중순, 기업 가치 1.5조 달러 목표로 상장 추진 중
- 구글이 보유한 지분 가치는 약 1,110억 달러에 달함. 원금 대비 123배 수익
3. 왜 구글이 최후의 승자인가?
- 그동안 장부상 원가로 기록되던 비상장 지분이 상장과 동시에 실질 자산으로 전환
- 이는 기업 가치 재평가의 강력한 촉매제
- 돈을 버는 것을 넘어, 궤도 인프라를 독점한 SpaceX와의 협력(위성 인터넷, 우주 데이터 센터 등)을 통해 미래 인프라 주도권을 확보
✍️결국 모든 길은 구글로 통한다. 온세상이 구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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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 VC 시장의 거대화와 모순
- a16z, Sequoia 같은 거대 VC들이 수십조 단위의 펀드를 운용함. 이는 과거 SW 산업 전체 투자액의 수십 배에 달함
- 과거 매출의 ~15배였던 SW 기업 가치가 현재 ~5배 수준으로 하락함. 거대 펀드의 수익률을 맞추기 불가능한 구조
- 현재 AI 기업들은 전통 VC 자본보다 조 단위의 인프라 금융(부채, 국가 자본 등)을 필요로 함
2. LP-GP 관계의 둠 루프
- 시장 상황과 관계없이 약정된 기간 내에 자금을 집행해야 함. 기다리는 것에 보상을 주지 않는 구조
- 펀드 규모를 키워 운용 수수료를 챙기는 것이 GP들의 실질적 유인책이 됨
- 엑시트(IPO, M&A) 시장이 닫혔음에도 미국 역동성이나 AGI 강림 같은 종교적 서사를 만들어 투자 정당성을 부여
3. 해결책, 사모펀드의 길을 따르는 VC
- IPO/매각이라는 단기 이벤트가 아닌, 세컨더리 마켓, 컨티뉴에이션 펀드, NAV 금융 등 자산 생애주기 유동성 창출 도구 도입
- 기관 투자자에서 리테일 및 패밀리 오피스로 자금 조달처 확대함(Blackstone)
4. 미래의 승자, Modern Deal Guy
- 영구 자본. 버크셔처럼 만기가 없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해고되지 않으며, 결정적 순간에 거액을 베팅할 수 있는 구조
- 전통적 VC의 제약에서 벗어나 부채, 세컨더리, 경영권 인수 등 모든 형태의 자본을 유연하게 사용하는 조직이 승리함
- VC 모델은 한계에 봉착함. 앞으로는 긴 호흡을 가진 영구 자본과 유연한 인프라 구조를 갖춘 자가 시장을 지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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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 Kyle Samani의 사임
- 멀티코인의 카일 사마니가 사임, 크립토 업계를 떠나 다른 기술 분야로 이동함
- 그가 작성 후 삭제한 트윗에선, 이 시장에 대한 근본적 회의감이 적나라하게 드러남:
"크립토는 많은 열성 지지자들이 원했던 것만큼 근본적으로 흥미롭지 않음"
"과거에는 Web3 비전을 믿었으나, 더 이상은 믿지 않음"
"블록체인은 금융을 재편할 자산 원장일 뿐, 그 이상의 의미는 없음"
2. 크립토 VC의 위기 (feat. MiyaHedge)
- 비트코인 강세장에도 LP 자금 유입은 회복되지 않았으며 VC 투심은 바닥 수준이었음
- Mechanism, Tangent 같은 펀드들은 이미 크립토에서 피벗함
- 최근 2달 Paradigm 팀의 절반이 이탈하는 등 업계 내부의 조용한 탈출이 이어짐
- 즉, 기술의 최전선은 이미 블록체인에서 AI와 로보틱스로 넘어감
- 현재 블록체인 산업은 사회적으로 중요하지 않은 프로덕트를 만들어 엑시트로만 활용됨
3. 블록체인 리더들의 항복
- 열정적으로 Web3를 외치던 선동가이자 리더들이 시장을 떠나고 있음
- 이는 현재 크립토 씬이 얼마나 절망적인 상태인지를 방증함
- Web3는 허상이며, 실제적으로 가치 있는 토큰 모델 접목 방식이 아니면 벤처 시장은 소멸
- 이러한 비관적 전망은 다수의 크립토 엘리트들이 사석에서 공유하는 불편한 진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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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 션 패럴의 1분기 폭락 예고
- 션 패럴은 톰리 펀드스트랫의 크립토 애널리스트
- 지난 12월, 그는 2026년 1분기 폭락을 예측하며, BTC 60k, ETH 1.8k를 제시함
- 다만 원인은 펀더멘털이 아니라, 단기 시장 역학과 리스크에 대한 시장의 안이함이라고 분석
- 구체적으로는 연준의 변동성, AI 성장 불확실성 불안감 등을 지목함
2. 하락은 저점 매수 기회
- 그럼에도 이후 상승해 연말 BTC는 115k 마감을 예상함
- 장기적 100만불 뷰 또한 여전히 유효하다고 함
- 따라서 조정은 강력한 저가 매수 기회라고 주장함
- 하반기엔 행정부 정책 이행, 관세 이슈 해소, 통화 정책 완화가 있기 때문
3. 금일 새벽의 매수 시그널
- 오늘 새벽, 션 패럴은 예측 저점 60k에 도달하자 "Almost time to go shopping"라며 타이밍을 암시함
- 톰 리와 패럴은 같은 회사(펀드스트랫) 소속이고, ETH 등에 대한 장기적 우상향 뷰는 동일
- 그러나 패럴은 경로와 타이밍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분석가이자 트레이더임
✍️이제는 여기가 반드시 저점이어야만 하는 구간에 도달. 1분기 폭락은 맞혔고 이제 60k 저점, 연말 115k 뷰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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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1. 돈 버는 프로토콜의 완성
- Stargate 인수와 Fee Switch로 직접 수익 창출 모델이 가동됨
- 업계 1위 브릿지인 스타게이트를 인수, 자체 현금 흐름을 확보함
- 여기서 발생하는 막대한 매출을 $ZRO 바이백으로 직접 연결
- 단순 거버넌스 토큰을 넘어 가치 부양 구조를 구축함
2. 기관들이 선택한 표준
- 페이팔은 PYUSD의 확장을 위해 레이어제로의 OFT 표준을 채택
- 래핑의 보안 취약점을 해결, 원본 자산을 안전하게 이동시키기 위함
- 또한 와이오밍 주정부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로도 낙점
- 보수적 정부 기관의 컴플라이언스 기준을 통과하며 기술력을 입증
✍️레이어제로는 트래픽이 곧 토큰 가치로 연결되는 구조를 완성함. 페이팔과 기관의 실사용은 이 구조가 장기적 지속 가능함을 지탱함
본 콘텐츠는 LayerZero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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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 2026년 역사적 M&A 호황 예고
- 2026년은 역사상 가장 큰 M&A의 해
- 재정 및 통화 부양책, 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 전례 없는 자본 투자 슈퍼 사이클이 결합
- 2022년 이후 침체되었던 M&A 활동이 2025년 4분기부터 금융, 테크, 헬스케어 섹터를 중심으로 급반등
2. 돈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시대
- 과거 SW 개발은 인력과 자본을 투입한다고 속도가 정비례하지 않았음
- 이제는 더 많은 데이터와 GPU(즉, 자본)를 투입하는 만큼 결과가 가속화됨
- 자본 투입이 곧 경쟁 우위가 되는 새로운 모델이 정착
- 초기 단계 기업들이 더 큰 규모의 자금을 조달하게 되며, 이는 전체 벤처 생태계의 규모를 키우는 동력
3. 상장사 vs 비상장사
- 비상장 AI 기업은 미래 가치 포착을 위해 공격적인 현금 소진이 허용됨
- 상장사는: 주주들이 매년 수익을 요구하므로, 미래 투자와 분기별 실적 사이의 균형을 맞춰야 함
- 이 격차로 기업용 AI 도입은 여전히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으나, 효율성 증대 효과가 증명되면서 채택률이 급상승 중
✍️금리 인하, 재정 부양, AI 투자 슈퍼 사이클이 맞물리며 2026년은 기업 간 거대 결합과 자본 이동이 폭발하는 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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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과거 8년의 경험을 통해 블록체인은 자산을 기록하는 원장일 때 가장 가치 있다는 교훈을 얻음
· 수익 상위 20개 프로젝트 중 1개를 제외하고 모두 금융/결제와 관련
· 블록체인은 자금을 이동시키고, 자본 형성을 조율하며, 글로벌 금융 시장을 구동하는 데 있어 제1원칙에 입각한 가장 올바른 기술
① 핀테크 4.0
- 블록체인과 스테이블코인은 수십 년 만에 등장한 진정한 금융 혁신 레일
- 기존 핀테크보다 낮은 비용과 더 나은 단위 경제성을 바탕으로 특정 사용자층에 집중
- AI 에이전트 간의 자율 거래와 소액 결제에는 스테이블코인이 필수적
② 디파이 멀렛
- 앞단은 비즈니스(고객 친화적 핀테크), 뒷단은 디파이(글로벌 유동성) 형태
- 고객 관계를 소유하고 주문 흐름을 통해 수익을 창출
- 규모의 경제를 갖춘 디파이 프로토콜이 글로벌 유동성을 공급
- 핀테크 기업이 쉽게 크립토 기능을 도입할 수 있도록 돕는 연결 기술
③ 금융의 세계화
- 주식, 외환, 원자재 등 기존 자산을 온체인화하여 전 세계 누구나 접근 가능하게 함
- 수집품, 티켓 등 파편화되었던 시장을 온체인으로 가져와 투명성과 유동성을 공급
- 예측 시장이나 특정 리스크에 대한 베팅 등 이전에는 비용 문제로 불가능했던 새로운 시장을 형성
④ 대출 효율화
- 지리적 위치나 인맥이 아닌, 신용도와 담보에 기반한 대출이 가능해짐
- 포지션 담보 대출 등을 스마트 컨트랙트로 자동화하여 리스크를 관리
- 전 세계 대출 수요자와 자본 공급자를 연결하는 새로운 형태의 사모 대출 구조
⑤ 엔터테인먼트 금융
- 젊은 세대의 단기 성향, 고위험/수익 선호, 계층 이동 사다리의 붕괴로 인한 투기 수요 증가
- 기존 도박/투기 산업의 과도한 수수료를 없애고, P2P 방식으로 더 공정하고 저렴한 베팅 환경을 제공
- 밈코인, 예측 시장 등 엔터테인먼트적 요소가 결합된 금융 상품의 성장
⑥ 프로그래밍 가능한 조율
- 사용자가 제품을 쓸수록 기업의 지분(토큰)을 얻는 구조로 충성도를 높임
- 토큰 보상을 통해 물리적 인프라(지도, 통신 등)를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구축
- AI 시대에 필요한 데이터 라벨링, 인간 검증 등을 수행하는 글로벌 인력을 토큰으로 조율
⑦ 신뢰할 수 있는 중립적 블록체인
- 경쟁사의 플랫폼 위에는 서비스를 구축하지 않음
- 특정 기업이 통제하는 체인보다는 SOL, APT, SEI와 같이 신뢰할 수 있고 중립적인 베이스 레이어가 생태계 확장에 유리
⑧ 암호학적 기초
- AI 에이전트와 가짜 콘텐츠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실재성을 검증할 도구가 필요
- 인간 증명(Proof-of-personhood): 실제 인간임을 증명.
- zkTLS: 웹2 데이터를 프라이버시 침해 없이 온체인으로 증명
- FHE(동형 암호): 데이터를 암호화한 상태로 연산하여 정보 유출 없이 작업을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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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 비금융 활용 사례는 죽지 않았음
- 최근 "비금융 크립토는 실패했다"는 주장은 현재 단계와 블록체인의 본질을 오해한 것
- 블록체인은 사람, 자본, 그리고 AI 에이전트를 인터넷 규모로 조율하고 소유권을 내재화하는 새로운 프리미티브임
- 금융은 이 기술을 증명하기 위한 가장 자연스러운 첫 단계이자 기초일 뿐, 금융이 전부는 아님
2. 순서의 중요성
- 인프라가 앱보다 선행됨. 인터넷이 TCP/IP와 연결성 확보 후 소셜 미디어/스트리밍으로 발전했듯, 크립토도 순서가 있음
- 결제, 스테이블코인, DeFi 등을 통해 수억 명의 사용자가 먼저 온체인으로 들어와야 함
- 지갑, 신원, 유동성 등의 기반이 갖춰진 뒤에야 미디어, 게임, AI 등 비금융 분야의 의미 있는 채택이 가능
3. 신뢰 회복과 규제의 필요성
- 지난 몇 년간 스캠과 규제 공격으로 토큰에 대한 신뢰가 바닥남
- 법안 통과 직후 스테이블코인이 금융/정부 관점에서 즉각적인 합법성을 얻은 것처럼, 명확한 규제가 시장 신뢰 회복의 열쇠
- 정책적 기반 마련은 느리게 진행되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급격한 변화를 가져옴
✍️a16z의 장기적 관점
- a16z는 10년 이상의 시계열을 가지고 투자함
- AI나 인터넷의 역사처럼 새로운 기술 시스템 구축은 수십 년이 걸리는 작업
- 지금의 지저분하고 좌절스러운 시기가 훗날 기술이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시기를 가능하게 만드는 필수적인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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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특이점을 앞둔 시점의 투자 (Andrew Kang) source
1. 역사적 변곡점 앞에서
- 우리는 역사상 가장 비대칭적인 기회의 순간에 서 있음
- 지능/수행 능력 그래프가 치솟기 직전인 "You are here" 구간에 도달
- 단기 시장 거품 논란이나 가격 등락은 거대한 흐름 속의 노이즈일 뿐
- J커브 구간에 진입했으나, 하루하루의 시세에 매몰되면 이를 인지하기 어려움
2. 지수적으로 발전하는 기술
- 앤트로픽 제품 코드의 100%를 이미 Claude가 작성하고 있음
- 기업들의 제품 개선 속도가 두 자리를 넘어 세 자릿수(%) 단위로 빨라지는 중
- 향후 10년, 인류 전체의 역사보다 더 많은 기술 진보와 경제 성장이 일어날 것
- 수십억 개 에이전트, 휴머노이드 로봇, 우주 데이터센터, 획기적 의료술이 현실화
3. 기존 잣대로 재단할 수 없는 성장
- 향후 10년의 경제 성장은 기존 통계를 아예 벗어난 규격 외 사건
- 전통 가치평가 모델로는 다가올 폭발적 성장을 가격에 반영할 수 없음
- 과거 억만장자들을 배출했던 속도보다 훨씬 더 극단적이고 빠른 부의 증식이 일어날 것
- 특이점이 공식화 될 즈음에는, 우리가 소유하고 싶은 우량자산 가격은 천정부지로 치솟아 있을 것
4. 트레이딩이 아닌 투자를 하라
- 지금은 잦은 매매로 푼돈을 벌 때가 아니라, 우량 자산을 꽉 쥐고 버티는 존버가 필요한 시점
- 트레이딩과 투자의 기대수익 격차는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벌어질 것
- 하방 리스크 관리도 중요하나, 지금은 상방 리스크(역사적 기회를 놓치는 것)가 역사상 가장 큰 시기임
- 특이점이라는 거대한 콜옵션의 가치를 믿고, 변동성을 감내하는 법을 배워야 함
✍️전장을 바꿔야 함. AI들이랑 싸우지 말고, 올라타야. 결국 지분과 오너십 싸움. 트레이딩이 아닌 점유하기 (미래의 한 조각을)
1. 역사적 변곡점 앞에서
- 우리는 역사상 가장 비대칭적인 기회의 순간에 서 있음
- 지능/수행 능력 그래프가 치솟기 직전인 "You are here" 구간에 도달
- 단기 시장 거품 논란이나 가격 등락은 거대한 흐름 속의 노이즈일 뿐
- J커브 구간에 진입했으나, 하루하루의 시세에 매몰되면 이를 인지하기 어려움
2. 지수적으로 발전하는 기술
- 앤트로픽 제품 코드의 100%를 이미 Claude가 작성하고 있음
- 기업들의 제품 개선 속도가 두 자리를 넘어 세 자릿수(%) 단위로 빨라지는 중
- 향후 10년, 인류 전체의 역사보다 더 많은 기술 진보와 경제 성장이 일어날 것
- 수십억 개 에이전트, 휴머노이드 로봇, 우주 데이터센터, 획기적 의료술이 현실화
3. 기존 잣대로 재단할 수 없는 성장
- 향후 10년의 경제 성장은 기존 통계를 아예 벗어난 규격 외 사건
- 전통 가치평가 모델로는 다가올 폭발적 성장을 가격에 반영할 수 없음
- 과거 억만장자들을 배출했던 속도보다 훨씬 더 극단적이고 빠른 부의 증식이 일어날 것
- 특이점이 공식화 될 즈음에는, 우리가 소유하고 싶은 우량자산 가격은 천정부지로 치솟아 있을 것
4. 트레이딩이 아닌 투자를 하라
- 지금은 잦은 매매로 푼돈을 벌 때가 아니라, 우량 자산을 꽉 쥐고 버티는 존버가 필요한 시점
- 트레이딩과 투자의 기대수익 격차는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벌어질 것
- 하방 리스크 관리도 중요하나, 지금은 상방 리스크(역사적 기회를 놓치는 것)가 역사상 가장 큰 시기임
- 특이점이라는 거대한 콜옵션의 가치를 믿고, 변동성을 감내하는 법을 배워야 함
✍️전장을 바꿔야 함. AI들이랑 싸우지 말고, 올라타야. 결국 지분과 오너십 싸움. 트레이딩이 아닌 점유하기 (미래의 한 조각을)
❤16
✌️특이점은 왔다
- AI 발전은 강력한 디플레(가격 하락) 요인
- 이를 상쇄하기 위해 중앙은행은 돈을 풀어야(양적완화) 하는 구조가 됨
- 풀린 유동성은 결국 자산 시장으로 흘러들어가 가격을 폭등시킬 것
- 우량 자산 보유는 인플레 헷지 수단으로서도 완벽
- 유명 트레이더들조차 "지금은 트레이딩할 때가 아니다"라고 경고 중
- 그럼에도 모든 위험자산이 똑같지 않음. 옥석 가리기가 중요함
- 레버리지 쓰지 말고, 잦은 매매를 멈추고, 좋은 자산을 길게 들고 갈 것
- 단순 AI 붐이 아니라, 다음 세 가지 요소가 결합해 시너지를 냄
>AI: 무한 확장 가능한 지적 노동력
>크립토: 신뢰할 수 있는 금융 레이어
>로보틱스: 물리적 노동의 자동화
- 이 결합이 만들어낼 Apex(최상위 포식) 기업들은 비용은 0에 수렴하고 이익은 무한대가 될 것
✍️결론
- 포인트는 아무거나 사는 게 아니라 우량 자산을 선별해야 한다는 점
- 근데 뭘 사야할지는 너무 명확하고 쉬운 거 같긴 함 (미래의 조각들을 반드시 점유할 것)
- 사고파는 기술보다, 엉덩이 무거운 사람이 무조건 이기는 게임
- 흔들리지 말고 현재 미래 기술에 대한 점유율 강력하게 유지·추가하기
거시경제와 유동성의 필연적 연결
- AI 발전은 강력한 디플레(가격 하락) 요인
- 이를 상쇄하기 위해 중앙은행은 돈을 풀어야(양적완화) 하는 구조가 됨
- 풀린 유동성은 결국 자산 시장으로 흘러들어가 가격을 폭등시킬 것
- 우량 자산 보유는 인플레 헷지 수단으로서도 완벽
트레이딩 무용론과 존버
- 유명 트레이더들조차 "지금은 트레이딩할 때가 아니다"라고 경고 중
- 그럼에도 모든 위험자산이 똑같지 않음. 옥석 가리기가 중요함
- 레버리지 쓰지 말고, 잦은 매매를 멈추고, 좋은 자산을 길게 들고 갈 것
AI, 크립토, 로보틱스
- 단순 AI 붐이 아니라, 다음 세 가지 요소가 결합해 시너지를 냄
>AI: 무한 확장 가능한 지적 노동력
>크립토: 신뢰할 수 있는 금융 레이어
>로보틱스: 물리적 노동의 자동화
- 이 결합이 만들어낼 Apex(최상위 포식) 기업들은 비용은 0에 수렴하고 이익은 무한대가 될 것
✍️결론
- 포인트는 아무거나 사는 게 아니라 우량 자산을 선별해야 한다는 점
- 근데 뭘 사야할지는 너무 명확하고 쉬운 거 같긴 함 (미래의 조각들을 반드시 점유할 것)
- 사고파는 기술보다, 엉덩이 무거운 사람이 무조건 이기는 게임
- 흔들리지 말고 현재 미래 기술에 대한 점유율 강력하게 유지·추가하기
❤9
"기술의 성공이 곧 주가의 상승인가?"는 역사적으로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빠진 함정이기도 함
하지만 이번 특이점 국면에서는 결정적인 이유로 지배적 사업자의 주가는 J커브를 그릴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됨
인터넷 초기에는 수천 개의 스타트업이 난립하며 파이를 나눠 먹었지만, 지금은 전혀 다른 양상임
인터넷이 탈중앙화 기술이었다면, AI는 중앙화 기술임. AI 사이클의 자본 과실은, 극소수 이너서클 기업의 전유물이 됨
AI 경쟁은 막대한 자본, 데이터, 전력이 필요한 게임임. 진입 장벽이 너무 높아 최상위 포식자가 시장 전체를 독식함
기술적 진보는 전 인류가 누리지만, 그로 인한 금전적 이익은 소수 기업에 기형적으로 쏠림. 이들 기업의 이익 잉여금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
인지 능력의 비용 붕괴는 기업 입장에서 원가는 0에 수렴하고 마진은 무한대로 발산한다는 뜻. 주가는 결국 미래 이익의 합이므로, 이익이 J커브면 주가도 J커브임
풀린 돈은 흔해빠진 공산품이 아니라, 희소한 자산으로 몰림. 화폐 가치가 쓰레기가 되어서 주가가 J커브를 그리는 명목 가격 상승이 동반됨
하지만 이번 특이점 국면에서는 결정적인 이유로 지배적 사업자의 주가는 J커브를 그릴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됨
인터넷 초기에는 수천 개의 스타트업이 난립하며 파이를 나눠 먹었지만, 지금은 전혀 다른 양상임
인터넷이 탈중앙화 기술이었다면, AI는 중앙화 기술임. AI 사이클의 자본 과실은, 극소수 이너서클 기업의 전유물이 됨
AI 경쟁은 막대한 자본, 데이터, 전력이 필요한 게임임. 진입 장벽이 너무 높아 최상위 포식자가 시장 전체를 독식함
기술적 진보는 전 인류가 누리지만, 그로 인한 금전적 이익은 소수 기업에 기형적으로 쏠림. 이들 기업의 이익 잉여금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
인지 능력의 비용 붕괴는 기업 입장에서 원가는 0에 수렴하고 마진은 무한대로 발산한다는 뜻. 주가는 결국 미래 이익의 합이므로, 이익이 J커브면 주가도 J커브임
풀린 돈은 흔해빠진 공산품이 아니라, 희소한 자산으로 몰림. 화폐 가치가 쓰레기가 되어서 주가가 J커브를 그리는 명목 가격 상승이 동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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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돈의 가치 소멸
- AI와 로봇이 노동을 대체하면, 상품과 서비스 생산 비용은 0에 수렴
- 모든 것이 풍족해지면, 교환의 매개체인 돈의 희소성이 사라짐
- 정부는 경제 붕괴를 막기 위해 기본소득 등으로 돈을 계속해서 뿌림
2. 희소 자원 = 에너지
- 노동도 지능도 무제한인 세상에서 유일하게 물리적 한계가 있는 것은 에너지와 이를 전달할 물질뿐
- AI를 돌리려면 또 로봇을 움직이려 해도 전기가 필요
- 미래의 부자는 돈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에너지 생산/통제권을 쥔 사람임
3. 주식 시장은 에너지 환전소
- 기업은 돈보다도 에너지를 확보하기 위해 존재
- 에너지를 직접 생산, 에너지를 지능으로 바꾸는 효율, 에너지를 전달하는 혈관을 쥔 기업
- 에너지를 소비만 하고, 물리적 생산성이 없는 단순 서비스업/금융업은 사라짐
4. 기본소득 계급과 자산 계급의 양극화
- 노동 소득이 사라지고 대중은 정부가 주는 기본소득에 의존함
- 이 돈은 의식주 해결엔 충분하지만, 고가치의 에너지/AI 서비스를 마음껏 쓰기엔 부족
- 우량 주식(자산)을 가진 투자자는 자산 가격 상승을 통해, 기본소득 이상의 초과 구매력을 가짐
✍️주식의 보유는 시스템의 주인으로 남을 수 있는 자격 증명. 이는 생산 수단을 소유한 자본가로 남았다는 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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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만 TPS & 탈중앙성 달성
- 기존 체인들은 확장성을 높이면 탈중앙성을 포기해야 했음(트릴레마)
- 제로는 200만 TPS를 달성, 나스닥 같은 글로벌 금융 인프라급 속도를 구현함
- 실행과 검증의 분리해, 모든 노드가 똑같은 계산을 반복하는 비효율을 없앰
2. 강력한 파트너 라인업
- 단순 크립토 VC가 아니라 글로벌 전통 금융과 빅테크가 대거 합류함
- 뉴욕증권거래소 모회사, 미국예탁결제원, 시타델, 구글 클라우드, 테더, 아크 인베스트 등
- 캐시 우드가 직접 자문으로 합류하여 디지털 자산의 미래를 함께 설계중
3. 한국 파트너는 넥스페이스
- 레이어제로 CEO는 프로 포커 플레이어 출신으로 게임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높음
- 메이플 유니버스의 넥스페이스와 협업은, 제로의 게임/엔터 핵심 인프라 진출 의도를 시사
✍️레이어제로는 연결을 넘어 인프라 그 자체가 되려 함. 압도적 확장성과 파트너 라인업이 이를 뒷받침함
본 콘텐츠는 LayerZero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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