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을 앞둔 시점의 투자 (Andrew Kang) source
1. 역사적 변곡점 앞에서
- 우리는 역사상 가장 비대칭적인 기회의 순간에 서 있음
- 지능/수행 능력 그래프가 치솟기 직전인 "You are here" 구간에 도달
- 단기 시장 거품 논란이나 가격 등락은 거대한 흐름 속의 노이즈일 뿐
- J커브 구간에 진입했으나, 하루하루의 시세에 매몰되면 이를 인지하기 어려움
2. 지수적으로 발전하는 기술
- 앤트로픽 제품 코드의 100%를 이미 Claude가 작성하고 있음
- 기업들의 제품 개선 속도가 두 자리를 넘어 세 자릿수(%) 단위로 빨라지는 중
- 향후 10년, 인류 전체의 역사보다 더 많은 기술 진보와 경제 성장이 일어날 것
- 수십억 개 에이전트, 휴머노이드 로봇, 우주 데이터센터, 획기적 의료술이 현실화
3. 기존 잣대로 재단할 수 없는 성장
- 향후 10년의 경제 성장은 기존 통계를 아예 벗어난 규격 외 사건
- 전통 가치평가 모델로는 다가올 폭발적 성장을 가격에 반영할 수 없음
- 과거 억만장자들을 배출했던 속도보다 훨씬 더 극단적이고 빠른 부의 증식이 일어날 것
- 특이점이 공식화 될 즈음에는, 우리가 소유하고 싶은 우량자산 가격은 천정부지로 치솟아 있을 것
4. 트레이딩이 아닌 투자를 하라
- 지금은 잦은 매매로 푼돈을 벌 때가 아니라, 우량 자산을 꽉 쥐고 버티는 존버가 필요한 시점
- 트레이딩과 투자의 기대수익 격차는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벌어질 것
- 하방 리스크 관리도 중요하나, 지금은 상방 리스크(역사적 기회를 놓치는 것)가 역사상 가장 큰 시기임
- 특이점이라는 거대한 콜옵션의 가치를 믿고, 변동성을 감내하는 법을 배워야 함
✍️전장을 바꿔야 함. AI들이랑 싸우지 말고, 올라타야. 결국 지분과 오너십 싸움. 트레이딩이 아닌 점유하기 (미래의 한 조각을)
1. 역사적 변곡점 앞에서
- 우리는 역사상 가장 비대칭적인 기회의 순간에 서 있음
- 지능/수행 능력 그래프가 치솟기 직전인 "You are here" 구간에 도달
- 단기 시장 거품 논란이나 가격 등락은 거대한 흐름 속의 노이즈일 뿐
- J커브 구간에 진입했으나, 하루하루의 시세에 매몰되면 이를 인지하기 어려움
2. 지수적으로 발전하는 기술
- 앤트로픽 제품 코드의 100%를 이미 Claude가 작성하고 있음
- 기업들의 제품 개선 속도가 두 자리를 넘어 세 자릿수(%) 단위로 빨라지는 중
- 향후 10년, 인류 전체의 역사보다 더 많은 기술 진보와 경제 성장이 일어날 것
- 수십억 개 에이전트, 휴머노이드 로봇, 우주 데이터센터, 획기적 의료술이 현실화
3. 기존 잣대로 재단할 수 없는 성장
- 향후 10년의 경제 성장은 기존 통계를 아예 벗어난 규격 외 사건
- 전통 가치평가 모델로는 다가올 폭발적 성장을 가격에 반영할 수 없음
- 과거 억만장자들을 배출했던 속도보다 훨씬 더 극단적이고 빠른 부의 증식이 일어날 것
- 특이점이 공식화 될 즈음에는, 우리가 소유하고 싶은 우량자산 가격은 천정부지로 치솟아 있을 것
4. 트레이딩이 아닌 투자를 하라
- 지금은 잦은 매매로 푼돈을 벌 때가 아니라, 우량 자산을 꽉 쥐고 버티는 존버가 필요한 시점
- 트레이딩과 투자의 기대수익 격차는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벌어질 것
- 하방 리스크 관리도 중요하나, 지금은 상방 리스크(역사적 기회를 놓치는 것)가 역사상 가장 큰 시기임
- 특이점이라는 거대한 콜옵션의 가치를 믿고, 변동성을 감내하는 법을 배워야 함
✍️전장을 바꿔야 함. AI들이랑 싸우지 말고, 올라타야. 결국 지분과 오너십 싸움. 트레이딩이 아닌 점유하기 (미래의 한 조각을)
❤16
✌️특이점은 왔다
- AI 발전은 강력한 디플레(가격 하락) 요인
- 이를 상쇄하기 위해 중앙은행은 돈을 풀어야(양적완화) 하는 구조가 됨
- 풀린 유동성은 결국 자산 시장으로 흘러들어가 가격을 폭등시킬 것
- 우량 자산 보유는 인플레 헷지 수단으로서도 완벽
- 유명 트레이더들조차 "지금은 트레이딩할 때가 아니다"라고 경고 중
- 그럼에도 모든 위험자산이 똑같지 않음. 옥석 가리기가 중요함
- 레버리지 쓰지 말고, 잦은 매매를 멈추고, 좋은 자산을 길게 들고 갈 것
- 단순 AI 붐이 아니라, 다음 세 가지 요소가 결합해 시너지를 냄
>AI: 무한 확장 가능한 지적 노동력
>크립토: 신뢰할 수 있는 금융 레이어
>로보틱스: 물리적 노동의 자동화
- 이 결합이 만들어낼 Apex(최상위 포식) 기업들은 비용은 0에 수렴하고 이익은 무한대가 될 것
✍️결론
- 포인트는 아무거나 사는 게 아니라 우량 자산을 선별해야 한다는 점
- 근데 뭘 사야할지는 너무 명확하고 쉬운 거 같긴 함 (미래의 조각들을 반드시 점유할 것)
- 사고파는 기술보다, 엉덩이 무거운 사람이 무조건 이기는 게임
- 흔들리지 말고 현재 미래 기술에 대한 점유율 강력하게 유지·추가하기
거시경제와 유동성의 필연적 연결
- AI 발전은 강력한 디플레(가격 하락) 요인
- 이를 상쇄하기 위해 중앙은행은 돈을 풀어야(양적완화) 하는 구조가 됨
- 풀린 유동성은 결국 자산 시장으로 흘러들어가 가격을 폭등시킬 것
- 우량 자산 보유는 인플레 헷지 수단으로서도 완벽
트레이딩 무용론과 존버
- 유명 트레이더들조차 "지금은 트레이딩할 때가 아니다"라고 경고 중
- 그럼에도 모든 위험자산이 똑같지 않음. 옥석 가리기가 중요함
- 레버리지 쓰지 말고, 잦은 매매를 멈추고, 좋은 자산을 길게 들고 갈 것
AI, 크립토, 로보틱스
- 단순 AI 붐이 아니라, 다음 세 가지 요소가 결합해 시너지를 냄
>AI: 무한 확장 가능한 지적 노동력
>크립토: 신뢰할 수 있는 금융 레이어
>로보틱스: 물리적 노동의 자동화
- 이 결합이 만들어낼 Apex(최상위 포식) 기업들은 비용은 0에 수렴하고 이익은 무한대가 될 것
✍️결론
- 포인트는 아무거나 사는 게 아니라 우량 자산을 선별해야 한다는 점
- 근데 뭘 사야할지는 너무 명확하고 쉬운 거 같긴 함 (미래의 조각들을 반드시 점유할 것)
- 사고파는 기술보다, 엉덩이 무거운 사람이 무조건 이기는 게임
- 흔들리지 말고 현재 미래 기술에 대한 점유율 강력하게 유지·추가하기
❤9
"기술의 성공이 곧 주가의 상승인가?"는 역사적으로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빠진 함정이기도 함
하지만 이번 특이점 국면에서는 결정적인 이유로 지배적 사업자의 주가는 J커브를 그릴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됨
인터넷 초기에는 수천 개의 스타트업이 난립하며 파이를 나눠 먹었지만, 지금은 전혀 다른 양상임
인터넷이 탈중앙화 기술이었다면, AI는 중앙화 기술임. AI 사이클의 자본 과실은, 극소수 이너서클 기업의 전유물이 됨
AI 경쟁은 막대한 자본, 데이터, 전력이 필요한 게임임. 진입 장벽이 너무 높아 최상위 포식자가 시장 전체를 독식함
기술적 진보는 전 인류가 누리지만, 그로 인한 금전적 이익은 소수 기업에 기형적으로 쏠림. 이들 기업의 이익 잉여금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
인지 능력의 비용 붕괴는 기업 입장에서 원가는 0에 수렴하고 마진은 무한대로 발산한다는 뜻. 주가는 결국 미래 이익의 합이므로, 이익이 J커브면 주가도 J커브임
풀린 돈은 흔해빠진 공산품이 아니라, 희소한 자산으로 몰림. 화폐 가치가 쓰레기가 되어서 주가가 J커브를 그리는 명목 가격 상승이 동반됨
하지만 이번 특이점 국면에서는 결정적인 이유로 지배적 사업자의 주가는 J커브를 그릴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됨
인터넷 초기에는 수천 개의 스타트업이 난립하며 파이를 나눠 먹었지만, 지금은 전혀 다른 양상임
인터넷이 탈중앙화 기술이었다면, AI는 중앙화 기술임. AI 사이클의 자본 과실은, 극소수 이너서클 기업의 전유물이 됨
AI 경쟁은 막대한 자본, 데이터, 전력이 필요한 게임임. 진입 장벽이 너무 높아 최상위 포식자가 시장 전체를 독식함
기술적 진보는 전 인류가 누리지만, 그로 인한 금전적 이익은 소수 기업에 기형적으로 쏠림. 이들 기업의 이익 잉여금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
인지 능력의 비용 붕괴는 기업 입장에서 원가는 0에 수렴하고 마진은 무한대로 발산한다는 뜻. 주가는 결국 미래 이익의 합이므로, 이익이 J커브면 주가도 J커브임
풀린 돈은 흔해빠진 공산품이 아니라, 희소한 자산으로 몰림. 화폐 가치가 쓰레기가 되어서 주가가 J커브를 그리는 명목 가격 상승이 동반됨
❤9
1. 돈의 가치 소멸
- AI와 로봇이 노동을 대체하면, 상품과 서비스 생산 비용은 0에 수렴
- 모든 것이 풍족해지면, 교환의 매개체인 돈의 희소성이 사라짐
- 정부는 경제 붕괴를 막기 위해 기본소득 등으로 돈을 계속해서 뿌림
2. 희소 자원 = 에너지
- 노동도 지능도 무제한인 세상에서 유일하게 물리적 한계가 있는 것은 에너지와 이를 전달할 물질뿐
- AI를 돌리려면 또 로봇을 움직이려 해도 전기가 필요
- 미래의 부자는 돈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에너지 생산/통제권을 쥔 사람임
3. 주식 시장은 에너지 환전소
- 기업은 돈보다도 에너지를 확보하기 위해 존재
- 에너지를 직접 생산, 에너지를 지능으로 바꾸는 효율, 에너지를 전달하는 혈관을 쥔 기업
- 에너지를 소비만 하고, 물리적 생산성이 없는 단순 서비스업/금융업은 사라짐
4. 기본소득 계급과 자산 계급의 양극화
- 노동 소득이 사라지고 대중은 정부가 주는 기본소득에 의존함
- 이 돈은 의식주 해결엔 충분하지만, 고가치의 에너지/AI 서비스를 마음껏 쓰기엔 부족
- 우량 주식(자산)을 가진 투자자는 자산 가격 상승을 통해, 기본소득 이상의 초과 구매력을 가짐
✍️주식의 보유는 시스템의 주인으로 남을 수 있는 자격 증명. 이는 생산 수단을 소유한 자본가로 남았다는 징표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6
1. 200만 TPS & 탈중앙성 달성
- 기존 체인들은 확장성을 높이면 탈중앙성을 포기해야 했음(트릴레마)
- 제로는 200만 TPS를 달성, 나스닥 같은 글로벌 금융 인프라급 속도를 구현함
- 실행과 검증의 분리해, 모든 노드가 똑같은 계산을 반복하는 비효율을 없앰
2. 강력한 파트너 라인업
- 단순 크립토 VC가 아니라 글로벌 전통 금융과 빅테크가 대거 합류함
- 뉴욕증권거래소 모회사, 미국예탁결제원, 시타델, 구글 클라우드, 테더, 아크 인베스트 등
- 캐시 우드가 직접 자문으로 합류하여 디지털 자산의 미래를 함께 설계중
3. 한국 파트너는 넥스페이스
- 레이어제로 CEO는 프로 포커 플레이어 출신으로 게임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높음
- 메이플 유니버스의 넥스페이스와 협업은, 제로의 게임/엔터 핵심 인프라 진출 의도를 시사
✍️레이어제로는 연결을 넘어 인프라 그 자체가 되려 함. 압도적 확장성과 파트너 라인업이 이를 뒷받침함
본 콘텐츠는 LayerZero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7
1. 2020년 2월의 데자뷔
- 현재 상황은 코로나 팬데믹 직전인 2020년 2월과 매우 흡사
- 대중은 일상을 영위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전 세계를 뒤바꿀 거대한 변화가 이미 시작
- "좀 과장된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곧 코로나보다 훨씬 큰 충격이 닥칠 것
2. 2026년 2월 5일, 특이점의 도래
- OpenAI의 'GPT-5.3 Codex'와 Anthropic의 'Opus 4.6'이 동시에 출시
- AI가 스스로 앱을 기획, 코딩, 실행/테스트하고, 오류를 수정하여 최종본을 내놓음
- 도구 수준을 넘어서, 과거에는 없던 판단력과 감각을 갖추기 시작함
3. AI가 AI를 만드는 시대 (지능 폭발)
- GPT-5.3 Codex는 자신의 훈련 및 디버깅 과정에 스스로 기여함
- 더 똑똑한 AI가 더 빨리 다음 세대 AI를 개발하는 지능 폭발 단계에 진입
- 앤트로픽 CEO는 현세대 AI가 자율적으로 다음 세대를 구축하는 시점이 1~2년 남았다 언급
4. 일자리의 종말과 변화
- 엔트리 레벨 화이트칼라 일자리의 50%가 1~5년 내 사라질 것으로 예측
- 개발자뿐만 아니라 법률, 금융, 의학, 글쓰기 등 컴퓨터로 일하는 모든 직군이 대상
- 과거의 자동화와 달리 AI는 인지 노동 전반을 대체하므로, 다른 직종으로 전직해도 그곳 역시 AI가 대체하고 있을 것
✍️당장 해야 할 일 및 결론
- 무료 버전은 1년 이상 뒤처진 구형임. 구독료를 내고 최신 모델을 사용하기
- AI에 계약서 검토나 재무 모델링 등 실제 업무의 가장 어려운 부분을 맡겨볼 것
- 매일 1시간씩 AI로 새로운 것을 시도하며 적응 근육을 길러야
- 다수가 이를 무시하고 있을 때가 기회. 남들보다 먼저 AI를 업무에 적용하여 생산성을 입증
- 이것은 일시적 유행이 아님. 역사상 가장 부유한 기관들이 수조 원을 쏟아붓고 있음
- 2~5년 내 세상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변할 것이며, 지금 호기심을 갖고 먼저 움직여야 함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0
1. 경고 그 너머의 본질
- 맷 슈머의 전작은 기술적 경고였으나, 이 글은 그 이후 삶의 의미에 대한 고찰임
- 기술은 실재하고 변화는 빠르지만, 단순히 일자리가 사라지는 공포에 그쳐서는 안 됨
- 패닉이 가라앉은 뒤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할 시점임
2. 위협이 아닌 자유
- 기계가 노동을 대신한다면 인간은 노역에서 해방되는 것임
- 현대인들이 공포를 느끼는 이유는 '직업=정체성', '연봉=가치'라는 공식이 깨지기 때문임
- 필요한 건 더 많은 엔지니어가 아니라, 노동이 선택이 된 세상에서 삶을 고민할 철학자들
3. 새로운 기회와 1인 기업의 부상
- 사라지는 일자리보다 AI가 창출하는 새로운 직군에 주목해야 함
- 가장 큰 변화는 마이크로 비즈니스(1인 기업)의 폭발적 증가임
- 비즈니스 운영 비용이 90% 절감, 독립할 수 없었던 개인들이 홀로서기가 가능
4. 아이디어와 덕후의 시대
- AI는 무언가를 만드는 비용을 0으로 수렴시킴
- 제작 장벽이 사라지면 희소성은 오리지널 아이디어와 구체적인 비전으로 이동
- 제너럴리스트보다 특정 분야에 미친듯이 집착하는 덕후가 승리하는 구조
- 과거에는 시장이 작아 만들지 못했던 다큐멘터리나 소규모 SW가 세상에 나올 수 있게 됨
- 전환기의 고통은 불가피하므로 정부나 회사의 구제를 기다리지 말고 스스로 움직여야
- 통제 가능한 것인 건강, 루틴, 신체를 먼저 챙겨야 함
- 패닉과 하잎을 걸러내고 본질을 봐야 함
- 돈이 목적이 아닐 때 무엇을 하고 싶은지, 자신의 내면 신호를 찾아야
- 낙관주의는 순진한 것이 아니라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동력임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8
🤔AI는 코로나와 다르다 source
1. 지수 함수 vs S-커브
- 기술 업계 사람들은 무어의 법칙 등 지수적 성장에 익숙하여 코로나 확산도 그렇게 바라봄
- 그러나 코로나는 수학적으로 S-커브를 따랐음
- 감염될 수 있는 인간의 수가 유한하기 때문에, 결국 정체될 수밖에 없는 구조
- 반면 AI는 에너지 소비 관점에서 볼 때 성장 한계가 훨씬 높음(카르다쇼프 척도 등)
- 그러나 AI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폭발적 직선보다는 S-커브 형태일 가능성이 높음
- 기술적 병목과 사회적 적응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
2. 소프트웨어 특이점의 한계
- "기술 업계 밖 지인들에게 AI의 발전을 알려야 한다"는 점에는 동의함
- 대중은 AI를 손가락 6개 이미지 생성기나 환각 정도의 구형 모델 기준으로 판단하고 있음
- 그러나 새로운 코딩 에이전트가 소프트웨어 업계를 뒤흔드는 것은 맞지만, 모든 직업이 당장 위협받는 것은 아님
- AI는 환자 예약 시스템 관리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결국 수술용 칼을 잡는 것은 인간임. 로봇 수술이 2026년 2월 당장 인간을 대체하진 않음.
3. 분포의 불균형
- 코로나는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전파되었기에 전 국민 교육이 필요했음
- 하지만 소프트웨어 특이점은 균등하게 퍼지지 않음. 소프트웨어와 거리가 먼 직업은 변화가 느리게 닥칠 것
- 실제로 현재 미국 경제 고용을 지탱하는 분야는 테크가 아니라 헬스케어 및 사회 지원 분야임
4. 결론
- AI의 능력(특히 코딩 에이전트)은 놀랍고 주변에 설명할 가치가 있음
- 하지만 코로나처럼 어느 날 갑자기 모두를 덮치는 재난으로 묘사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음
- AI 혁명은 강력하지만, 훨씬 더 복잡하고 불균등한 속도로 사회에 스며들 것임.
1. 지수 함수 vs S-커브
- 기술 업계 사람들은 무어의 법칙 등 지수적 성장에 익숙하여 코로나 확산도 그렇게 바라봄
- 그러나 코로나는 수학적으로 S-커브를 따랐음
- 감염될 수 있는 인간의 수가 유한하기 때문에, 결국 정체될 수밖에 없는 구조
- 반면 AI는 에너지 소비 관점에서 볼 때 성장 한계가 훨씬 높음(카르다쇼프 척도 등)
- 그러나 AI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폭발적 직선보다는 S-커브 형태일 가능성이 높음
- 기술적 병목과 사회적 적응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
2. 소프트웨어 특이점의 한계
- "기술 업계 밖 지인들에게 AI의 발전을 알려야 한다"는 점에는 동의함
- 대중은 AI를 손가락 6개 이미지 생성기나 환각 정도의 구형 모델 기준으로 판단하고 있음
- 그러나 새로운 코딩 에이전트가 소프트웨어 업계를 뒤흔드는 것은 맞지만, 모든 직업이 당장 위협받는 것은 아님
- AI는 환자 예약 시스템 관리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결국 수술용 칼을 잡는 것은 인간임. 로봇 수술이 2026년 2월 당장 인간을 대체하진 않음.
3. 분포의 불균형
- 코로나는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전파되었기에 전 국민 교육이 필요했음
- 하지만 소프트웨어 특이점은 균등하게 퍼지지 않음. 소프트웨어와 거리가 먼 직업은 변화가 느리게 닥칠 것
- 실제로 현재 미국 경제 고용을 지탱하는 분야는 테크가 아니라 헬스케어 및 사회 지원 분야임
4. 결론
- AI의 능력(특히 코딩 에이전트)은 놀랍고 주변에 설명할 가치가 있음
- 하지만 코로나처럼 어느 날 갑자기 모두를 덮치는 재난으로 묘사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음
- AI 혁명은 강력하지만, 훨씬 더 복잡하고 불균등한 속도로 사회에 스며들 것임.
❤9
1. 투자 전략
- Tesla, Nvidia, Palantir, Google, Anthropic, OpenAI 등 AI 주도 기업에 직접 투자
- 로보틱스, 바이오테크, 크립토, 우주 산업 등 AI와 인접하여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할 산업에 주목
- 연산 자원, 에너지, 원자재 등 AI 공급망 및 인프라 분야 투자를 병행
- 50세 미만이라면 30년 뒤를 바라보는 장기 은퇴 계좌 적립을 중단함
- 예측 가능한 세상을 전제로 하는 장기 절세 상품보다 언제든 현금화할 수 있는 유동성 확보를 우선시
2. 일반 금융
- 미래에 갚아야 할 부채를 활용해서라도 지금 당장의 현금 흐름을 최대한 확보
- 고정 금리 부채를 적극 활용하며, 학자금 대출 조기 상환 등을 지양
- 10년 뒤의 부채는 사실상 무의미해질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를 합리적으로 이용
- 느리고 선형적인 변화를 가정하는 연금이나 장기 금융 등에 대한 의존도를 낮춤
3. 커리어
- 5년 내로 대부분의 지식 노동과 육체 노동이 자동화될 것에 대비해 계획을 세움
- 로스쿨이나 의대처럼 ROI 회수까지 훈련 기간이 너무 긴 직종 진입을 피함
- AI 시스템을 직접 만드는 빌더가 되거나 이를 능숙하게 다루는 파워 유저가 되어 기술과 밀착함
- 단순히 자격증이나 학위를 모으는 것보다 오디언스, 레버리지, 개인 브랜드 같은 배포 능력을 키움
- 기하급수적인 변화가 눈앞에서 일어나는 현장에서 일함
- 30년 단위의 장기 인생 설계를 멈추고, 5년 뒤 세상은 지금과 완전히 다를 것이라 가정함
- 은퇴 후의 삶을 위해 현재의 삶의 질을 희생하지 않음
- 암, 노화 등 질병은 곧 정복되므로 과한 건강 염려나 절제(니코틴, 자외선 등)에 얽매이지 않음
- 기존의 낡은 계획을 과감히 포기하는 것에 익숙해짐
- 가족 근처에 집을 마련해 유대 관계를 강화하고 물리적 기반을 다짐
- 세상이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변하기 전에, '지금만' 할 수 있는 버킷리스트를 실행함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3
1. 비전과 검증
- 나아가야 할 방향 설정임. AI는 속도가 빠르지만 방향성이 필요하며 인간은 그 방향에 집중해야 함
- AI가 의도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과정임. AI끼리 서로 비판하게 할 수 있으나 최종 판단은 인간의 몫
2. 프롬프팅과 다듬기
- 원하는 바를 명확한 언어로 표현하는 능력임. 어휘력이 풍부할수록 훨씬 더 유리
- AI는 중간 과정에는 능하지만 완결성이 부족함. AI가 크레인처럼 건물을 세울 수 있어도 마지막에는 인간의 핀셋 작업이 필요
3. 커뮤니티와 지리
- 온·오프라인의 연결성임. 소프트웨어가 급변해도 변치 않고 일정하게 유지되는 가치
- 법적 규제를 결정하는 물리적 위치임. 인터넷은 겉보기에 균일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지역적 차이가 존재
4. 희소성과 암호학
- 로봇, 주택, 자동차 등 물리적 자산과 유통의 희소성임. 쉽게 복제되는 비트와 대비되는 물리적 원자의 가치
- AI가 할 수 없는 영역임. LLM은 미분방정식은 풀어도 이산로그 문제는 풀지 못함. 조작하기 쉬운 데이터와 구분되는 위조 불가능한 정보의 영역
5. 물리성과 회복탄력성
- AI가 진정으로 활약할 분야임. 에세이 완성도를 판단하는 것보다 상자가 테이블 위에 있는지 확인하는 물리적 과업의 검증이 훨씬 쉬움
- 지출을 줄이고 커뮤니티를 강화하며 다가올 혼란을 견딜 수 있는 적절한 위치와 자산을 선택하는 능력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9
🤥AI는 버블이다, 이번에도 다르지 않다 source
1. AI 인프라 투자, 양날의 검
- 2025년 AI 인프라 투자액은 3,750억 달러였으며, 올해는 2배 이상으로 급증
- 테크 기업의 AI 설비투자는 3.5배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창출. 대만 반도체 수출 데이터가 미국 경제 성장과 밀접하게 연동되는 이유임
- 반도체는 AI 인프라의 핵심이므로, 반도체가 버블이라면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등 연관 분야 전체가 버블 상태임을 의미
2. 기대와 현실의 괴리
- 2030년까지 AI 투자액이 미국 GDP의 20%에 달할 것으로 예측됨. 이는 미국 경제 규모가 거의 2배가 되어야 가능한 수치로, 전형적 버블 형성 과정임
- 챗GPT 출시 이후에도 미국 노동 생산성 증가율은 2% 수준에 머물러 있음. AI 도입으로 실질적 수익/효율 증대를 보고한 기업은 전체의 12%에 불과
- 2030년 AI 소프트웨어 예상 매출은 투자 예상액의 7.5% 수준에 그침. 7조 달러 투자를 정당화하기엔 부족함
3. 결론 및 전망
- 현재 투자는 신약 개발, 자율 주행 등 미래 혁신에 대한 기대감에 기반하나, 2030년까지 확실한 수익을 보장하지 않음
- 투자 대비 수익이 없음을 깨닫고 지출이 급감하면 경제에 타격이 옴. 다만, 당장 2026년에 지출이 30% 줄더라도 GDP 충격은 0.3% 수준으로 얕은 둔화에 그칠 수 있음
- 기대와 현실의 격차가 커질수록 경제는 취약해지나, 당장 붕괴하진 않을 것. 2026년까지는 여전히 반도체 주식에 기회가 있을 것
반도체 섹터는 지난 2년간 110% 상승, 시장 대비 100% 상회, 5년 수익률 275% 기록하며 닷컴 버블 당시와 유사한 패턴을 보임
1. AI 인프라 투자, 양날의 검
- 2025년 AI 인프라 투자액은 3,750억 달러였으며, 올해는 2배 이상으로 급증
- 테크 기업의 AI 설비투자는 3.5배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창출. 대만 반도체 수출 데이터가 미국 경제 성장과 밀접하게 연동되는 이유임
- 반도체는 AI 인프라의 핵심이므로, 반도체가 버블이라면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등 연관 분야 전체가 버블 상태임을 의미
2. 기대와 현실의 괴리
- 2030년까지 AI 투자액이 미국 GDP의 20%에 달할 것으로 예측됨. 이는 미국 경제 규모가 거의 2배가 되어야 가능한 수치로, 전형적 버블 형성 과정임
- 챗GPT 출시 이후에도 미국 노동 생산성 증가율은 2% 수준에 머물러 있음. AI 도입으로 실질적 수익/효율 증대를 보고한 기업은 전체의 12%에 불과
- 2030년 AI 소프트웨어 예상 매출은 투자 예상액의 7.5% 수준에 그침. 7조 달러 투자를 정당화하기엔 부족함
3. 결론 및 전망
- 현재 투자는 신약 개발, 자율 주행 등 미래 혁신에 대한 기대감에 기반하나, 2030년까지 확실한 수익을 보장하지 않음
- 투자 대비 수익이 없음을 깨닫고 지출이 급감하면 경제에 타격이 옴. 다만, 당장 2026년에 지출이 30% 줄더라도 GDP 충격은 0.3% 수준으로 얕은 둔화에 그칠 수 있음
- 기대와 현실의 격차가 커질수록 경제는 취약해지나, 당장 붕괴하진 않을 것. 2026년까지는 여전히 반도체 주식에 기회가 있을 것
❤11
"구리 슈퍼사이클이 시작됐습니다" source
1. 수요 폭발과 구조적 변화
- 연간 수요 성장률 기존 2% → 3% 이상 확대
- AI는 구리 먹는 하마. 데이터센터 전력망/냉각 시스템에 막대한 구리 소요
- 미국 전력망 노후화로 60년대 인프라 한계 도달. 교체/확장에 향후 25년 1.4조 달러 투입
- 전기차(내연기관 대비 구리 소모량 수배), 풍력, 태양광 패널 필수재
- 탄약, 드론, 6G 등으로 민간 수요와 경쟁 심화
2. 공급 절벽, 해결 불가능한 격차
- 연간 생산 증가율 1% 미만으로 추락
- 1980년대 이후 대형 광산 급감. 발견해도 생산까지 20년 소요
- 광석 등급 하락으로 생산 비용 급증 및 채굴량 감소
- 연간 400만 톤 수준으로 수요 감당 불가
3. 시장 상황 및 가격
- $3.80(2년 전) → $4.50(1년 전) → 현재 $6.00
- 거래소 서류상 재고는 의미 없음. 실물 시장의 공급 부족 심화
- 2050년까지 수요를 맞추려면 매년 새 초대형 광산 6개가 생겨야 하나 불가능
✍️결론 및 투자 시사점
- 종이 화폐(달러) 약세 속 실물 자산 가치 부각
- 공급 부족이 구조적이라 단기간 해결 불가
- 규모가 있고 생산 단가가 낮은 채굴 기업에 큰 기회가 될 것
- 타임라인은 불확실해도 방향은 명확함. 구리 슈퍼사이클은 이미 와 있음
구조적 장기 초강세장 초입에 진입. "향후 18년 동안, 인류가 지난 1만 년간 채굴한 총량만큼의 구리가 필요함
1. 수요 폭발과 구조적 변화
- 연간 수요 성장률 기존 2% → 3% 이상 확대
- AI는 구리 먹는 하마. 데이터센터 전력망/냉각 시스템에 막대한 구리 소요
- 미국 전력망 노후화로 60년대 인프라 한계 도달. 교체/확장에 향후 25년 1.4조 달러 투입
- 전기차(내연기관 대비 구리 소모량 수배), 풍력, 태양광 패널 필수재
- 탄약, 드론, 6G 등으로 민간 수요와 경쟁 심화
2. 공급 절벽, 해결 불가능한 격차
- 연간 생산 증가율 1% 미만으로 추락
- 1980년대 이후 대형 광산 급감. 발견해도 생산까지 20년 소요
- 광석 등급 하락으로 생산 비용 급증 및 채굴량 감소
- 연간 400만 톤 수준으로 수요 감당 불가
3. 시장 상황 및 가격
- $3.80(2년 전) → $4.50(1년 전) → 현재 $6.00
- 거래소 서류상 재고는 의미 없음. 실물 시장의 공급 부족 심화
- 2050년까지 수요를 맞추려면 매년 새 초대형 광산 6개가 생겨야 하나 불가능
✍️결론 및 투자 시사점
- 종이 화폐(달러) 약세 속 실물 자산 가치 부각
- 공급 부족이 구조적이라 단기간 해결 불가
- 규모가 있고 생산 단가가 낮은 채굴 기업에 큰 기회가 될 것
- 타임라인은 불확실해도 방향은 명확함. 구리 슈퍼사이클은 이미 와 있음
❤7
1. 2026년 거시 경제 및 정책 배경
- QT 종료 및 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으로 약 10조 달러 규모의 자금이 위험 자산으로 이동
- CLARITY Act 추진 등 디지털 자산 프레임워크가 정립되면서 증권과 상품의 구분이 명확화
- 비트코인 전략 준비금 논의 및 텍사스 등 주 정부 차원의 비트코인 매입 등 국가적 도입 가속화
2. 구조적 수요 증가 (ETF와 기업)
- 현물 ETF와 DAT가 신규 및 휴면 비트코인 공급량의 1.2배를 흡수하며 시장 수급 주도
- 모건 스탠리 등 주요 금융사가 비트코인 상품 접근성을 확대하여 전통자본 유입의 가교 역할
- S&P 500 및 나스닥 100 지수에 코인베이스, 블록 등 관련 기업 편입, 기업 및 국가 보유량 확대
3. 가치 저장 수단 (금 vs 비트코인)
- 2025년 금 가격은 64.7% 급등한 반면 비트코인은 6.2% 하락하며 가격 괴리 발생
- 역사적으로 금 시세가 비트코인을 선행하는 경향이 있어 향후 상승 가능성
- 비트코인 ETF는 금이 15년 걸려 달성한 자금 유입을 2년 만에 달성하며 빠른 성장세 입증
4. 시장 구조 및 투자자 행동
- 시장 성숙 및 유동성 증가로 과거 80%에 달하던 고점 대비 하락폭이 이번 사이클에서는 50% 미만으로 축소
- 매년 최고점에 매수했더라도 보유 기간이 길면 수익이 발생함에 따라 매매 타이밍보다 보유 기간이 중요
✍️결론
- 비트코인의 생존 여부가 아닌 포트폴리오 내 역할과 비중이 중요한 시점
- 희소성 있는 비주권 자산이자 금의 디지털 확장판으로서의 가치 재평가
- 투자자의 질문은 "투자할 것인가"에서 "어떤 수단으로 얼마나 할당할 것인가"로 변화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0
1. 태양광 특이점
- 아프리카 20개국에서 중국산 태양광 패널 수입량이 24~25년 사이 기록적 수치로 수직 상승
- 기존 에너지 인프라 단계를 건너뛰고 태양광으로 직행하는 현상을 보여줌
2. 인터넷 데이팅 특이점
- 과거에는 가족이나 친구 소개, 학교 등을 통해 연인을 만났으나, 현재는 온라인 만남이 다른 모든 경로를 압도하고 수직 상승
- 친구/가족의 중재 역할이 사라지고 알고리즘과 앱이 그 자리를 대체
3. 금 가격 특이점
- 최근 금 시세 차트가 완만한 상승을 넘어 수직에 가까운 폭등세를 보임
- 경제적 불확실성과 화폐 가치 하락에 대한 반응으로 해석
4. 로봇 특이점
- 전 세계 산업용 로봇 설치량에서 중국이 압도적인 격차로 급증
- 미국, 일본, 독일, 한국 등 기존 제조 강국들의 그래프는 완만한 반면, 중국은 수직 상승하며 자동화의 특이점에 진입
5. 관세 특이점
- 미국의 수입 관세율이 1930년대 이후 최저 수준을 유지하다가, 트럼프의 정책 예측치에 따라 수직 상승
- 자유무역 시대가 끝나고 보호무역주의로의 급격한 회귀를 시사
✍️단순한 기술 발전뿐만 아니라 사회적 관계(데이팅), 경제(금, 관세), 지정학(중국 로봇, 아프리카 태양광) 등 모든 분야의 질서가 동시에 급격하게 바뀌고 있음. 데이팅 그래프에서 보듯, 인간 삶의 더 많은 부분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완전히 이동했음을 의미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8
1. 병목은 컴퓨팅이 아닌 네트워크와 광학
- AI 클러스터 규모가 커질수록 서버 간 통신이 기하급수적으로 폭증
- GPU 성능이 높아져도, 뒷받침 위한 연결 비용은 구조적으로 동반 상승
- 데이터센터 혈관 역할을 하는 스위칭 및 광학 인프라가 핵심 병목이자 포인트로 부상
2. 고객 집중도는 양날의 검
- 특정 빅테크에 매출이 크게 쏠린 벤더들은 해당 기업의 투자 집행 가이던스에 실적이 연동
- 이는 강세장에서 레버리지 효과를 내지만, 한 번 꺾이면 가장 먼저 타격을 받는 구조
- 따라서 방어력을 높이려면 다수 하이퍼스케일러를 고객으로 둔 인프라 기업에 주목
3. 과소평가된 무기와 차세대 게임 체인저
- 액티브 구리 케이블이 대안으로 계속 커짐. 소모품 성격이 강하고 규모의 경제가 작용해 채택 관성이 큼
- CPO는 향후 아키텍처 전환을 위한 옵션 성격. 시장이 기존 밸류에 피로감을 느낄 때, 다음 멀티플 확장을 이끌 테마
4. 확실한 톨게이트 수익 vs 마진이 얇은 순환매
- 인프라 톨게이트는 사업 모델이 화려하진 않으나 무조건 수요가 발생, 가장 방어적이면서도 확실한 포지션
- 랙 통합/에너지 관리 시스템은 수혜가 직관적이나, 마진이 박하고 저점이 뚜렷해 장기 보유엔 부적합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1
1. 트레이딩은 이미 점령당한 전장
- 시장 거래량의 95% 이상은 인간이 아님. 봇, 에이전트, AI가 찍어내는 거
- 거기 껴서 단타 친다? 굴착기 앞에서 숟가락으로 대결하는 꼴
- 인간은 봇의 먹잇감. 개미의 트레이딩은 훌륭한 디지털 비료가 되고 있음(MEV 시장이 그러하듯)
2. 홀덤에서 솔버(AI)를 인간이 이길 수 있음?
- 단기로는 운(배리언스)으로 이길 수 있음. 근데 판수 늘어나면? 절대 못이김
- 트레이딩도 똑같음. 단기적으로 땄다고 실력이 아님
- 그냥 배리언스 안에서 잠깐 운이 좋았을 확률이 높음
- 장기적으로 인간은 로봇을 절대 못 이김
3. 지표 이상의 심리를 읽을 수 있다고?
- AI가 고작 기업 재무제표나 뉴스만 볼까?
- 분위기, 정치인의 어조, 밈까지 훨씬 정교하게 분석 가능
- 직감? AI한텐 이미 수억 번 학습된 데이터 패턴일 뿐
4. 투자는 컨닝 페이퍼가 뿌려진 시험장
- 누구나 골드만을 압도하는 AI 비서 쓰는 세상, 이게 무슨 뜻이냐?
- 모두가 정답지를 들고 매매한다는 거
- 저평가? 틈새시장? 정보 우위? 그런 거 거의 없음. AI가 0.1초 만에 다 찾아서 메울 수 있음
5. 선수 아닌 구단주가 돼야
- 전장을 바꿔야 함. 칼 들고 로봇이랑 싸우지 말고, 올라타야
- 경쟁하지 말고 기생하라는 소리. 돈복사 AI 봇의 주인이 될 수도 있지만, 대중에겐 쉽지 않음
- 게임은 분석이 아니라, 권한과 오너십. 싸우지말고 점유하기
6. 그래서 뭘 해야됨?
- AI가 밥으로 먹는 거(전력, 에너지, 원자재), AI 뇌 만드는 거(반도체), AI가 뛰어노는 운동장(빅테크, 플랫폼)
- 얘네 지분 꽉 쥐고 있으면 AI가 알아서 돈 벌어옴
- AI가 만들 생산성 폭발에서 더욱 빛날 희소성 자산들 혹은 AI가 이용할 가치중립적 플랫폼 같은 거
✍️사실 이 글은 아주 옛날에 써놨던 글인데 이젠 올려도 되는 시기가 된 것 같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9
1. 채굴자 항복 지표
- 채굴자 수익성을 평가하며, 0.5 미만일 때 전원 적자 상태로 진입해 역사적 바닥을 형성
- 현재 0.66. 지표가 알려진 지 11년이 지나 투자자 선취매 경향으로 이번에는 0.5까지 하락하지 않을 것
2. 비트코인 생산 비용
- 가격이 채굴 원가를 장기 하회하면 채굴자들이 유지비를 위해 매도, 바닥 형성
- 2026년 2월 기준 1개당 78k 선으로 추산됨
3. MVRV Z-스코어
- 가격과 실제 투자자들의 평균 매수 단가를 비교하고 변동성을 조정한 지표로, 통상 -0.3에서 바닥
- 현재 0.4. 이전 상승장에서 평균 상승폭을 130% 하회했듯 하락장에서도 선취매 현상이 나타날 수
- 이 경우 과거 바닥 수치 도달 전인 0.20(약 59k) 부근에서 바닥을 형성
4. 수익권 공급량 비율
- 전체 비트코인 중 수익 상태인 온체인 물량 비율이 45% 이하일 때 바닥에 근접
- 온체인 기준 54%가 수익권. 물려 있는 ETF와 스트래티지의 물량(10%)을 차감, 조정하면 실질 수익권은 47% 수준
✍️가격이 대강 어느 정도 저점임은 알겠는데, 현 시점에 더 매력적인 투자 자산이 많은 게 문제..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5
1. 2025년 토큰 출시의 85%가 실패한 이유는 기술 문제가 아니라 망가진 인센티브 구조 때문
2. 에어드롭, 포인트, ICO, 유동성 채굴은 사용자 확보에는 유리하지만 유지율(리텐션)에는 악영향을 미침
3. 토큰 출시는 네트워크 형성 이벤트가 아니라 엑싯(투자 회수) 이벤트로 변질됨
4. 업계는 시민(가치가 일치하는 참여자)이 아닌 관광객(단순 파머)을 타겟팅했음
5. 허영 지표(지갑 수, TVL, 팔로워 수)는 생태계의 건전성이 아니라 단순한 화제성을 측정할 뿐
6. 크립토 생태계에서의 충성도는 단일 행동으로 측정할 수 없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른 다양한 역할 수행을 통해서만 측정 가능
7. 광범위하게 분배된 무료 토큰은 매도 압력과 데스 스파이럴을 유발함
8. 지속 가능한 네트워크는 사용자, 기여자, 지지자, 투자자 역할의 중첩을 필요로 함
9. 네트워크 건전성을 나타내는 핵심 지표는 참여자당 역할 중첩 밀도임
10. 인센티브 구조는 토큰을 매도하는 것보다 생태계에 남아 기여하는 것이 더 높은 수익을 내도록 설계되어야 함
12. 투자는 참여의 진입점이 아니라 최종 단계가 되어야 함
13. 파워 시티즌(가치가 일치하는 사용자)은 단일 행동 참여자보다 조작하기 어려워 시빌 공격의 위험을 줄여줌
14. 이들에게 보상을 집중하면 매도 압력이 줄어들고 프로젝트에 대한 확신이 증가함
15. 파워 시티즌을 식별하고 규모를 확장하려면 온체인 평판 시스템이 필수적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9
1. 비용 상승과 상호운용성 압박
- 이더리움 본진이 블롭 가격 정책을 수정해 L2가 지불하는 네트워크 사용료를 인상함
- 비탈릭 등 주요 인사들이 L2 간의 매끄러운 상호운용성을 요구하는 압박 수위를 높임
2. 한계 L2의 이탈과 L1 전환 실패
- 높아진 데이터 비용과 기술적 요구를 감당하기 어려운 부실 L2들이 생태계에서 밀려남
- 이탈한 L2들은 독자적인 L1 전환을 시도하지만 결국 대부분 실패로 끝남
3. 극소수 L2의 생존과 기업형 비즈니스 전환
- 치열한 경쟁 속에서 극소수 핵심 L2만이 살아남아 BM을 개편함
- 이들은 기업을 위한 전용 인프라 서비스 제공자로 변모하는 레드햇화 과정을 거침
4. 밸류 재조정과 이더리움 L1의 최종 승리
- 전체 L2 시장 가치가 크게 하락하며 재평가되지만, 끝까지 살아남은 기업들은 탄탄한 수익을 내며 자리를 잡음
- 파편화된 수요가 이더리움으로 돌아오며, 온체인 금융 시장을 독식해 생태계 중심을 되찾음
✍️L2 시장의 거품이 꺼지며 소수의 B2B 프로바이더만 생존하고, 디파이 수요가 이더리움으로 회귀한다는 의미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