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콩의 투자정복
9.62K subscribers
3.15K photos
1 video
10 files
4.04K links
트랜스휴머니스트

문의 @bitxrpmax

본 채널에서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단순한 시장 정보 및 종목 소개를 위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투자 자문을 제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 채널의 어떠한 내용도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되어서는 안 되며, 투자로 인한 손실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Download Telegram
📄Citrini 2028 글로벌 지능 위기 가설 source
· AI가 인간보다 효율적으로 경제적 산출물을 생성하며 화이트칼라 직군 대체
· 기업 매출과 GDP는 상승하나, 일반 가계로 낙수 효과가 발생하지 않음
· 부족으로 저임금 노동 경쟁 심화 및 라이프스타일 다운사이징 발생
· 감소로 정부 정책 한계 봉착, SaaS 기업 및 기술 중심지 부동산 타격 예상


1. AI 내성 기술 배양
- 단순 지식 노동자는 대체 위험이 큼. 인간만이 가능한 영역에 투자 필요
- 사회적 스킬, 현장 육체 노동(배관, 전기, 건축 등), 의료, 예술/엔터테인먼트, 큐레이션
- 다양한 분야를 섭렵한 복합적 전문성(금융+법률+기술 등)이 경쟁력이 됨

2. 미래의 새로운 화폐 자산 확보
- 미래 핵심 자원은 컴퓨팅, 에너지, 토지
- 전통적 화폐보다 이 3가지 요소를 소유한 기업이나 자산 가치가 상승할 것
- 엔비디아, 에너지 ETF, 우라늄, 장기적 가치가 있는 부동산 등에 투자

3. 생활비 인플레 방지 및 현금 완충제 확보
- 경기 침체나 실직에 대비해 비상금을 증액
- 생활 수준을 무리하게 높이지 말고 고정 지출을 낮게 유지하며 방어적 태세 유지

4. 마찰 경제 기업 회피/공매도
- 인간의 게으름, 습관, 불투명한 가격 정책에 의존하는 기업(SaaS, 중개 플랫폼 등)은 위험
- AI 에이전트는 브랜드 충성도 없이 최적의 가격과 효율만 따지므로, 기존 중개 모델 기업의 주가 하락 가능성 농후

5. 화폐 가치 하락의 헤지 수단으로 비트코인 활용
- 정부 세수 부족 시 막대한 재정 적자 발생 및 화폐 발행(유동성 공급) 가능성 큼
- 공급이 제한된 자산인 비트코인이 화폐 가치 하락의 방어 수단이 될 수 있음

6. 현금의 생산성 극대화
- 단순 현금 보유 대신, 스테이블코인 파밍 등을 통해 5~20% 수준의 추가 수익 창출
- 인플레를 방어하며 시장 폭락 시 저가 매수를 위한 총알 유지

7. 기술 중심지 부동산 리스크 관리
-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등 테크/금융 소득 의존도가 높은 지역의 부동산 타격 가능성
- 고소득자 실직 시 모기지 상환 능력 저하로 인한 매물 출회 및 가격 하락 주의
❤6
📄Citrini 2028 가설이 빗나갈 경우 source

1. 재화 및 서비스 비용 감소로 삶의 질 향상
- AI로 인한 생산비용 절감은 물가 하락을 유도
- 급여가 줄더라도 생활비도 줄어들어 실질 가처분 소득과 삶의 질 개선

2. 예상보다 빠른 신규 직업군 등장
- 과거 인터넷 혁명이 유튜버, 앱 개발자를 만들었듯 새로운 직업 탄생 예정
- AI 감시/개입 전문가, 로봇 트레이너, 오프라인 경험 디자이너 등
- 디지털화가 진행될수록 인간의 감각, 신뢰, 물리적 경험의 가치는 오히려 상승

3. 2008년보다 강력한 모기지 시스템
- 현재 대출 기준은 과거보다 엄격하며, 많은 주택 소유자가 저금리 고정 금리를 이용 중
- 기술 중심지 집값이 일부 조정받을 수는 있으나, 경제 붕괴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음

4. 기존 기업의 해자는 생각보다 견고
- Uber, Visa 같은 기업은 단순 앱이 아니라 물류 네트워크, 규제 준수, 신뢰, 제휴 관계 등 복합적 자산을 보유
- 에이전트가 코딩은 할 수 있어도 법적 계약, 규제 대응 등 복잡한 부분을 즉시 대체하기 어려움

5. 제본스의 역설 - AI 소비 총량 증가
- AI 토큰 비용이 저렴해지면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 총지출은 오히려 증가
- 복잡한 추론 모델은 막대한 토큰을 소모, 고숙련 업무의 일자리 대체 속도가 완만

6. 기업들의 느린 AI 도입 속도
- 현재 AI 에이전트를 실제 업무에 완벽히 도입한 기업은 10% 미만
- 기술적 데모와 실제 기업 현장 적용 간의 간극이 큼
- 2028년까지 전면적 대체가 일어나기에는 시간이 부족함

7. 인간 개입의 법적/사회적 필수성
- 의료 오진, AI 트레이딩 사고, 법률 자문 등에서 책임 소재 문제로 인간의 최종 검토 필수
- 로봇 기술(하드웨어)의 발전 속도는 소프트웨어보다 훨씬 느림
- 배관, 수술 등 물리적 작업은 상당 기간 인간의 영역으로 남을 것
❤6
🤔한국 증시, 이제 고점인가요?
진짜 새로운 논리의 탄생,
"이번엔 다르다"


1. 코스피 폭등과 칵테일파티
- 최근 주가 폭등에 따라 과열을 지적, 이젠 도망쳐야 할 때라는 회의론이 대두됨
- 피터 린치의 칵테일파티론처럼 주식에 관심 없던 노인들이나 미용실 아주머니들까지 쌈짓돈을 들고 시장에 진입한 것은 사실
- 단기 오버슈팅이 발생했고 이에 따른 피로도로 인해 조정은 필연적으로 겪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함
- 그러나 이 조정이 거품 붕괴나 하락 전환을 의미한다는 [고점론]에는 단호하게 반대함

2. "이번엔 다르다", 진짜 새로운 논리의 탄생
문명사적 대전환인 AI 특이점

- 역사적으로 이번엔 다르다는 주장은 늘 틀렸고, 새로운 논리 탄생은 민스키 모델처럼 고점 붕괴로 이어졌음
- 하지만 지금의 AI라는 메가트렌드는 단순한 테마 장세가 아니라 불의 발견 이상의 문명사적 대변혁임
- 기술 혁신의 내러티브를 넘어, 실제 기업들의 이익 및 생산성 향상이 지수적 수치로 찍히고 있음
- 펀더멘털 자체가 뒤바뀌는 특수한 상황에서는 고전 버블 붕괴 휴리스틱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이 무리

정부 주도의 거대한 자산 리밸런싱

- 한국 시장은 전통적으로 포트폴리오 내 부동산 집약도가 기형적으로 높음
- 현재, 정부 주도로 부동산에 묶인 거대 투기 자본을 주식 시장으로 이동시키는 강력한 드라이브가 집도되고 있음
- 과거 빚투 성격의 단기 자금과 달리 지금 넘어오는 부동산 자본은 체급이 다른 거대 자금임
- 물줄기 판도가 증시로 넘어오면서 한국 시장의 체급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음
- 할머니 돈까지 왔으니 더 이상 들어올 수급이 없다는 식의, 단순한 대중 과열 신호로만은 고점을 재단할 수 없음

3. 결론
- 대중의 칵테일파티가 보인다고 해서 지금을 고점으로 단정 짓는 것은 현재의 거시적 변화를 읽지 못한 것임
- 단기 급등에 따른 출렁임과 조정은 필연적일 것이나 이는 추세의 붕괴가 아닌 압도적 우상향 경로 중 하나의 과정일 뿐
- 따라서 도망칠 고민보다도, 단기 리스크 관리를 하면서도 시대적 특이점과 자본 이동의 흐름을 면밀히 지켜봐야할 때임

✍️급등 이후의 변동성은 피할 수 없고, 리스크 관리는 필수임. 그러나 "대중 유입=고점" 같은 단일한 휴리스틱만으로 현재의 특이점을 재단하긴 어려움
❤13
✨AI 투자 2라운드의 핵심은 광학 source
· AI 투자의 핵심 축이 컴퓨팅에서 네트워킹과 전력 효율로 이동 중
· 수많은 칩과 서버를 지연 없이 전력 소모를 최소화하며 연결하냐가 핵심


1. AI 병목 현상의 중심 이동
- AI 시스템의 한계가 연산(컴퓨팅)에서 전력 소모와 데이터 연결속도(네트워킹)로 이동
- GPU 성능 고도화로 데이터 처리량은 폭증했으나, 칩 간 통신 속도와 전력 공급 효율이 따라가지 못해 병목이 발생

2. 구리선에서 광 연결(옵티컬 인터커넥트)로의 전환
- 전기 신호 기반의 구리선은 질량과 저항으로 인해 발열 및 전력 손실이 발생
- 이를 극복하기 위해 빛을 활용하는 광 연결 기술이 부상
- 데이터 전송 속도가 확장되는 환경에서는 구리선의 물리적 한계로 인해 광케이블 및 광 트랜시버 도입이 필수적

3. 플러거블에서 CPO 중심으로
- 전력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플러거블 방식에서, AI 칩과 광 엔진을 통합하는 공동 패키징 기술로 발전 중
- 칩 간 물리적 거리를 줄여 전력 소모와 지연 시간을 최소화하려는 엔비디아, 브로드컴

4. 광학 밸류체인
- 시스템 및 칩 설계: 엔비디아, 브로드컴, 마벨
- 광 모듈 및 부품 제조: 루멘텀, 코히런트, 어플라이드 옵토일렉트로닉스
- 파운드리 및 기초 소재: TSMC, 글로벌파운드리, 타워 세미컨덕터, 코닝, AXT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9
✨AI 인프라 최종 병목 광학, 루멘텀 source

1. 구리의 한계와 광학의 부상
- GPU 클러스터가 구축되는 환경에서 구리선 기반의 데이터 전송은 한계에 봉착
- 데이터 전송 속도가 1.6TB에 달할 경우, 데이터센터 전체 전력의 ~50%가 오로지 네트워킹에만 소모됨
- 구리선의 질량과 저항으로 인한 열 발생 및 데이터 손실이 치명적
- 전기를 빛으로 변환하는 과정을 줄이고, 전송 구간 내내 데이터를 빛 상태로 유지하는 포토닉스 기술이 부상
- 빛은 간섭, 저항, 질량이 없어 전력 소모가 획기적으로 낮음
- 전력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존 플러거블 방식에서 AI 칩과 광 엔진을 하나의 기판에 통합하는 공동 패키징 기술로 발전, 전력 소모를 70% 절감

2. 루멘텀(LITE)의 해자 및 시장 지배력
- 25년간 통신 섹터에서 축적한 R&D 역량을 바탕으로 AI 팩토리 시장에 진입
- 빛을 쏘는 핵심 부품인 인화인듐 EML 레이저의 글로벌 1위 공급사
- 현재 표준(800G 및 1.6T)을 넘어, 미래 규격인 3.2T를 위한 레인당 448Gbps 전송 속도를 이미 시연하며 격차를 벌림
- 전력 소모가 심한 전기 스위치를 대체하여, 미세 거울로 빛의 방향을 물리적으로 조절하는 미세전자 제어에서도 독점적 위치를 차지
- 엔비디아의 차세대 네트워크 스위치 핵심 파트너로 선정되며 인프라 확장의 최대 수혜 기업(+코히런트)으로 자리

3. 폭발적 실적 성장과 밸류에이션
- 현재 레이저 시장에 30% 규모의 공급 숏티지가 발생하여 가격 협상력이 극대화
- 8분기 연속 시장 기대치를 상회함.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8% 급증한 5.3억 달러를 기록
- 레이저 칩 생산 능력을 40% 확장 중이며, 분기 매출 6억 달러 목표를 예상보다 2개 분기 앞당겨 달성할 전망
- 단기 주가 급등으로 인한 밸류 부담이 존재
- 선행 P/E는 61배로 높으나, 압도적 이익 성장 속도를 감안한 주가수익성장비율은 0.8 수준, 프리미엄이 정당화

✍️구리 Bearish는 아님. 빛이 구리를 대체하는 영역은 데이터 센터 내 통신 구간에 한정. 전체 산업 측면에서 구리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구조적 이유가 훨씬 많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0
🏳️소프트웨어를 넘어 지능의 시대로 source

1. 대중의 인식보다 한발 앞서가야 함
- 대중은 아직 AI가 자율적으로 일하는 주체라는 사실을 완전히 체감하지 못함
- 기업은 AI를 업무 툴로 접근해서는 안 되며, 능동적 노동력으로 전환해야 함

2. 무한 맞춤형 자율 소프트웨어
- API 구동 비용 급감 및 오픈소스 모델 발전으로 경제적 장벽이 허물어짐
- 개발 지식 없는 일반인도 상황에 딱 맞는 맞춤형 소프트웨어를 바로 구축할 수 있게 됨
- 이로 인해 새로운 맞춤형 소프트웨어를 거래하는 마켓플레이스, 코딩 없이 비즈니스를 구축하게 돕는 플랫폼,
- 파편화된 소프트웨어 환경을 보호하는 보안 시스템 등 거대한 2차 파급 시장이 열리고 있음

3. 기술력보다 현실을 부수는 비전이 중요
- 과거에는 자본, 인재, 기술력이 진입 장벽
- AI 시대에는 누구나 기술력을 가질 수 있어 이러한 요소들이 평준화됨
- 이제 가장 희귀하고 강력한 무기는 기존의 규칙을 거부하고 세상이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 상상하는 압도적인 비전

4. 진정한 기회는 아직 시작되지 않음
- 이 거대한 패러다임 전환기에서 시장을 정의할 가장 위대한 기업들은 아직 탄생조차 하지 않았음
- 진입 장벽이 사라지고 무한한 기회가 열린 지금, 불확실성을 핑계로 기다리기보다 주도적으로 새로운 현실을 만들어가야 할 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9
☀️광학(Photonics) 밸류체인과 시장 전망 source
· 2027년까지 광 트랜시버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AAOI 매출 10배 급증 예상
· COHR 등의 기업은 이미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어 과열되었을 수
· 이에 따라 투자 흐름이 광학 밸류체인의 상류를 담당하는 핵심 공급망 기업들로 이동
· AAOI의 역대급 실적은 광학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시작되었음을 의미


1. 광 트랜시버 수요의 가파른 증가는 2027년 단기에 그치지 않고, 2028년까지 기하급수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2. 광학 산업 전반의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만큼, 밸류체인 상단에 위치한 기업들에 대한 투자 노출 확대 필요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1
📄HBM & DRAM Outlook + 소프트웨어 & AI source

1. HBM & DRAM: 고점 논란은 시기상조
- 메모리 시장은 과거의 출혈경쟁을 끝내고 3사(SK하이닉스, 마이크론, 삼성) 과점 체제로 완전한 안정화 단계 진입
- 일각에서는 AI 고점을 우려하나, 지식 근로자 보조용 AI 에이전트의 본격적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GPU 수요는 향후 폭발적 성장
- HBM의 높은 공정 난이도와 메모리 3사의 신중한 설비 투자 기조로 인해공급 과잉 리스크 낮음
- 중국의 추격은 지정학적 제재와 핵심 첨단 장비 부재로 인해 글로벌 시장에서 위협이 미미
- 엔비디아 Rubin 아키텍처 등 차세대 시장에서도 압도적 점유율이 예상되는 하이닉스가 최고 선호주

2. 소프트웨어 & AI: 최후의 부가가치는 소프트웨어로
- AI가 기존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를 모두 대체할 것이라는 시장의 공포는 크게 과장
- 인터넷 도입기처럼 초기 하드웨어 인프라 구축이 완료되면, 궁극적 패권과 부가가치는 AI를 내재화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이동
- 대중적 데이터로 학습된 LLM은 기업의 복잡하고 프라이빗한 내부 시스템을 대체하는 것이 불가능
- 단순한 코드 작성을 넘어 99.9%의 가동률, 무결성, 강력한 보안망을 갖춘 기존 레거시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해자가 부각
- 현재 과도한 우려로 패닉 셀링이 일어난 소프트웨어 섹터는 훌륭한 저평가 매수 기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3
✖️국내 증시 급락에 대한 분석 source

1. 삼전/하닉 하락의 원인
- 최근 지속된 높은 주가 상승세에 따른 단기 피로감 및 차익 실현
- 한국의 높은 중동 원유 의존도에 대한 거시적 우려 작용
- 전체 흐름을 읽는 투자자에게 현재 하락은 새로운 기회를 잡기 좋은 환경

2. 기업 가치 및 구조적 수혜
- 시장엔 역대급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이 도래했으나, 두 기업 모두 선행 PER 3배 수준으로 아직 매우 저평가
- NVDA, ASIC,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엣지 컴퓨팅 등 AI의 발전 방향과 무관하게 확실한 수혜를 얻는 구조
- 단기로 접근하는 투자자들의 예상과 달리, 곧 다시 ATH를 경신할 것

3. 원유 관련 리스크에 대한 평가

- 한국은 상황에 따라 중동 외의 다른 지역에서 원유 조달이 가능
- 200일 치의 원유 비축량을 보유하고 있어 타 국가 대비 위기 대응 능력이 뛰어남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1
🔗26 Trades for 2026 (Citrini Research) source

1. AI와 노동 시장 변화
- 대규모 조직의 잉여 인력이 AI로 대체되며 생산성 향상과 마진 개선
- IT 서비스, 컨설팅, 아웃소싱 등 비용 감축 여력이 큰 기업들이 수혜

2. 외상후 공급 장애
- 과거 과잉 투자로 침체를 겪은 산업들이 수요 회복에도 불구하고 생산 능력을 통제하며 가격 결정력을 높이고 있음
- 가스 터빈, 메모리 반도체, 해상 시추, 구리 등의 과점 기업들이 자본 배분 규율을 유지하며 큰 이익을 거두는 중

3. 온디바이스 AI 시대 도래
- 클라우드 AI의 비용과 지연 시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바일 기기 자체에서 AI를 구동하는 엣지 AI 시대가 부상
- 관련 프로세서 및 메모리 최적화 기술을 보유한 모바일 인프라 기업 매수, 메모리 가격 상승에 취약한 PC/콘솔 기업 매도

4. 진짜 병목은 첨단 패키징
- AI 반도체의 핵심 병목은 첨단 패키징 용량 부족
- 여러 칩을 연결하는 칩렛 구조 전환에 따라 패키징 관련 생태계 및 기판, 냉각재 등 AI 소재 기업들의 구조적 성장이 예상

5. 매크로 및 이벤트 기반 기회
- 2026년 중간선거로 미디어 및 광고 지출이 급증, 지역 방송국과 광고 대행사가 수혜
- 세금 환급액 증가로 저소득층 유동성이 늘어나 내구재 및 레저 관련 소비가 촉진

✍️결론
- AI 모델 개발과 거대 인프라 구축에 집중되었던 투자가 점차 엣지 AI 생태계와 비용을 절감하는 전통 기업들로 확산
- 트라우마로 인해 공급을 늘리지 않는 과점 기업들의 보수적 기조가 오히려 주주 환원과 이익 극대화의 무기로 작용
- 중간선거, 세금 환급, 월드컵 등 확정된 이벤트를 활용하여 자본이 유입되는 길목을 선점하는 전략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6
📰코스피 하락을 보는 외인의 시선 source

1. 한국 증시 비관론의 모순
- 차트는 계속 오를 수 없으며 은처럼 코스피가 거품이라는 비관론이 많음
- 하지만 이들은 정작 기업의 예상 수익 대비 현재 주가가 얼마나 저렴한지는 외면함
- 실질 상승 촉매제, 영업이익, 지배구조 개선, 핵심 지표 등에 대해서는 논리적 설명을 내놓지 못함

2. 강력한 펀더멘털과 실적 장세
- 메모리 수요는 굳건하며, 지정학 위기로 인한 에너지 비용 증가는 빅테크에 전가되므로 반도체 기업 마진을 훼손하지 않음
- 하이닉스의 막대한 실적 전망치를 고려할 때 현재 시총은 여전히 저평가
- 향후 엄청난 현금을 축적해 시장 변동성에 대비할 수 있는 체력을 갖추게 됨
- 실적이 공식 발표되면 주가는 결국 펀더멘털(어닝)의 가치를 따라갈 것

3. 한국 증시의 구조적 재평가
- 지난 5년을 돌아보면 현재는 과열이 아니라, 그동안의 극심한 디스카운트를 해소하며 제자리를 찾아가는 정상화 과정
- 최근 한국 시장의 구조적, 규제적 개선이 이루어지며 시장 접근성과 매력도가 크게 높아짐
- 미국 기술주들이 고평가된 상황에서, AI 슈퍼사이클의 직수혜를 받는 한국은 미국에 집중하던 글로벌 자본에게 장기 투자처로 부상

4. 결론
- 이번 급락은 딥시크 사태 때와 유사한 단순 공포 매도와 디레버리징의 결과
- 뉴스에 휩쓸리기보다는 차트 너머의 펀더멘털을 보고 매수 타이밍을 고민해야 할 시점
- AI 메모리 수요 폭발로 기록적 이익을 낼 예정이나 아직 이를 반영하지 못한 초저평가 상태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2
🤔외인, 코스피 팔고 한동안 지켜본다 source

1. 외국인 코스피 대규모 매도
- 외인 2월부터 현재까지 약 27조 원을 순매도
- 중동 전쟁을 명분 삼아 그동안 많이 올랐던 삼전, 하닉 등 주도주에서 이익을 확정 짓고 있음
- 외인 사이에서는 올해 한국 증시에 대해 상고하저 시각이 팽배함
- 글로벌 기관들은 여전히 한국 증시 비중을 늘리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며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
- 뒤늦게 한국에 진입했던 자금들이 빠르게 이탈하는 중

2. 공포와 펀더멘털의 괴리
- 하락의 본질은 실적 악화가 아닌 수급 및 매크로 이벤트
- 기업들의 AI 메모리 수요와 막대한 이익 창출력은 훼손되지 않음
- 현재의 폭락은, 외부 지정학적 충격에 따라 기계적 차익 실현 물량이 쏟아져 나온 결과
- 외인 자금이 단기적으로 빠진 지금이 오히려 실적 대비 주가가 지나치게 싸지는 극단적 저평가 구간을 형성
❤8
🧠AI가 이끄는 광통신 슈퍼사이클 source

1. 엔비디아의 40억 달러 베팅
- 엔비디아가 광통신 대장주 LITE과 COHR에 총 40억 달러를 투자
- 데이터센터 규모가 커지면서 구리 케이블의 한계가 명확해짐에 따라, 광 연결이 새로운 척추로 자리 잡음
- 이번 투자는 광통신 필수 소재인 인화인듐의 공급 부족을 대비한 물량 확보

2. 광학 밸류체인으로 확산되는 낙수
- 엔비디아 투자 소식에 데이터센터용 고출력 레이저 기업 AAOI가 급등함
- 루멘텀의 공급사인 IQE 주가도 상승, IQE에 원재료 기판을 공급하는 AXTI까지 연쇄적인 수혜
- 실리콘 포토닉스, 광 연결, 패키지 통합 등 광통신 공급망 전체가 AI 랠리의 다음 타자로 부상

3. 광통신 핵심 관련주
- LITE: 엔비디아 투자, 실리콘 포토닉스 및 InP 선도 기업
- COHR: 엔비디아 투자, 글로벌 광 모듈 및 레이저 강자
- AAOI: 데이터센터향 고출력 광 트랜시버 및 레이저
- CIEN: 대규모 광 네트워킹 인프라 솔루션
- AXTI: 레이저 제조용 InP 기판 핵심 공급사
- IQE: 루멘텀에 소재를 공급하는 에피웨이퍼 파운드리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8
🤑인프라 및 원자력으로의 자금 이동 source

1. AI와 원자력의 시너지

- AI 인프라와 원자력 ETF 부각은 산업 폭발로 인한 막대한 전력 수요 증가를 의미
- 데이터센터는 대규모 전력을 요구하며, 탄소 배출 규제까지 충족해야 하므로 원자력이 최적의 대안

2. 소프트웨어에서 물리적 인프라로

- AI를 실제로 구동하는 물리적 뼈대(전력망, 데이터센터, 냉각 시스템)에 투자하는 곡괭이 전략
- AI 성장의 가장 큰 병목은 전력. 에너지(원전) 및 유틸리티 기업이 최대 수혜주로 각광

3. 기관 자금의 이동과 테마 형성
- 여러 운용사가 인프라 및 원자력 ETF를 연달아 출시/운용함은 자금의 대규모 유입을 시사
- 빅테크가 전력 확보를 위해 SMR이나 기존 원전과 전력 구매 계약을 맺는 트렌드와 일치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6
📦메모리 수요 폭발과 그 이면 source
데이터센터 증설로 메모리 수요가 폭발하며 가격이 급등. 제조사의 생산 능력 한계로 2028년까지 공급 부족 지속


1. AI 산업과 메모리 부족 사태

- 오픈AI가 계약한 메모리 웨이퍼는 연 1080만 장. 필요한 실제 물량은 300만 장으로, 필요 이상으로 매점매석 중
- 거대 AI 기업들의 과잉 구매는 소비자 기기(스마트폰, PC 등)의 메모리 탑재를 물리적으로 제한
- 기기에서 구동되는 온디바이스 AI의 확산을 막기 위한 전략. 이를 통해 소비자가 유료 클라우드 AI 서비스에 의존하도록 유도
- 메모리 수급난으로 스마트폰 기본 램 용량 하향, PC 가격 상승, 전기차 생산 차질, 차세대 게임 콘솔 출시 연기 등 하드웨어 생태계에 심각한 타격

2. 수혜 기대 섹터

- 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은 강력한 가격 결정력을 바탕으로 사이클을 넘어선 장기적 마진 극대화가 예상
- 온디바이스 AI 시장의 성장이 지연되면서 클라우드 기반 AI 추론 수요가 유지되어,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들의 시장 지배력과 수익성이 강화
- 하드웨어 메모리의 물리적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모델의 성능을 유지하면서 크기를 줄이는 양자/희소화 등 기술을 보유한 기업의 몸값이 급등

3. 리스크 주의 섹터
- 스마트폰, PC 제조사는 핵심 부품 원가 상승으로 인한 이익률 훼손과 소비자 수요 둔화라는 이중고에 직면
- 전기차는 SDV 전환으로 메모리 탑재량은 늘고 있으나, 제조사들이 차량에 쓰이는 구형 D램 생산을 중단하면서 심각한 공급망 병목 발생
- 게임 콘솔은 차세대 기기 출시에 필수적인 고대역폭 그래픽 메모리 확보가 어려워져 출시 연기 및 가가 인상에 따른 판매량 감소 우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0
✖️지금은 하이닉스 고점입니다 source
사이클 업종은 가장 좋아 보일 때가 가장 위험한 경우가 많고, 저PER은 싸다는 뜻이 아니라 이익이 곧 꺾인다는 뜻


1. 사이클 고점에 대한 경고
- 시클리컬 주식의 선행 멀티플이 극단적으로 낮아지는 시점은 사이클 정점이자 매도 타이밍
- 2028년 생산 물량 완판을 그대로 믿기 어려우며, 실제 실적으로 직결될지는 지켜봐야
- 막대한 설비투자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아 현금흐름 관련 지표가 왜곡됨

2. 시클리컬 주식의 저 PER 착시
- 반도체 같은 시클리컬 산업은 실적 최고조 전망이 나올 때 P/E가 가장 낮음 (분모가 커지니까)
- FY28 4.24은 기업이 엄청난 현금을 벌어들일 것이라는 장밋빛 컨센서스가 반영
- 하지만 수요 둔화로 전망치가 꺾이는 순간, 포워드 멀티플은 급격히 치솟고 주가는 하락함

3. 빅테크 CapEx 경쟁과 잉여현금
- 구조적 성장 논리가 유지되려면 빅테크들이 AI 인프라에 계속 지출한다는 가정이 필수
- 투자가 정상화되거나, 타 기업과 기술 격차를 좁혀지면 현재의 고마진은 압박을 받음
- HBM 라인 전환과 차세대 첨단 패키징 공정에는 천문학적 자본이 투입돼야
- 현금흐름만 보고 저평가라 판단하기에는, 향후 설비투자 비용이 온전히 반영되지 않음

4. 낙관론 및 패러다임 변화
- 메모리는 더 이상 단순 범용 제품이 아닌, 고객 수요에 맞춘 커스텀 성격을 띰
- AI 맞물려 빅테크의 지속적 수요가 존재하므로, 이번 사이클은 과거와 다르게 길고 강력
- HBM은 기존 메모리 사이클의 굴레에서 벗어남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2
🤔하이닉스 밸류 논쟁: 저평가냐 매도 타이밍이냐

1. 논쟁의 본질
- 현재 실적이 단순 사이클의 고점인지, HBM으로 인한 구조적 재평가 구간인지에 대한 확신 부재
-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의 PER은 주가가 싸다는 의미가 아니라, 시장이 향후 이익 유지 가능성을 의심하고 있다는 뜻
- 하이닉스는 PER만 보고 사는 종목이 아니라, 시장이 이익 지속성을 과소평가한다고 확신할 때 투자하는 종목

2. 시장을 맴도는 3가지 시각
- 딥사이클 업종에서 낮은 PER은 이익이 꺾인다는 탈출 신호
- HBM은 과거 범용 메모리와 다른 맞춤형 제품이므로, 과거의 사이클 잣대를 들이대면 오판함
- 사이클이 길어질 수는 있으나 맹신은 금물이며, 가격, 신규 증설, 수요 공백 여부를 계속 검증해야 함

3. 이번 사이클이 과거와 다른 점
- HBM은 고객 맞춤형 통합 및 품질 검증 과정이 매우 깊음
- HBM이 웨이퍼와 패키징 자원을 대거 흡수하여, 결과적으로 일반 DRAM 공급까지 타이트하게 만듦
- 단순 거래가 아니라 AI 인프라 투자와 묶인 장기 계약 구조로 이동 중

4. 밸류 재평가의 열쇠는 지속성
- 하이닉스는 단순 구조적 성장주도, 단순 메모리 사이클주도 아닌 구조적 성장 위에 사이클이 얹힌 종목
- 메모리가 영원히 맞춤형(비상품화) 상태를 유지할 필요는 없음
- 경쟁사 추격 전까지 단 2년만 현재의 마진과 이익 가시성을 유지해도 시장의 멀티플은 크게 달라짐

✍️“지금의 고이익이 생각보다 오래 갈 수 있는가?” 즉, 주가 상승의 핵심은 이익 지속기간(듀레이션)
❤9
📰사모신용 기관부채, "시장 붕괴 시킬 것" source

1. 헤지펀드 루브릭 캐피탈이 투자자 서한을 통해 현재의 사모신용 시장을 사실상 사기성 거품으로 규정함

2. 일부 기업개발사가 투자 배당금 삭감을 피하기 위해 대차대조표에서 부채를 숨기는 엔론과 유사한 회계 조작을 함

3. 개인에게 사모 신용 상품을 공격적 판매해 온 최대 인터벌 펀드 운용사 클리프워터를 탄광 속 카나리아이자 연쇄 붕괴의 첫 도미노로 지목

4. 클리프워터의 최대 펀드는 그동안 3개월만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승승장구했으나, 다음 주에 첫 환매 요구 기간이 도래, 시험대에 오를 예정

5. 최근 관련 기업들의 연쇄 파산으로 디폴트율 등 스트레스 지표가 상승 중이며, 펀드 환매 요청이 제한선을 초과할 경우 투자자들의 자금이 묶임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0
↔️AI의 핵심 병목

1. 전력 및 에너지 인프라
- 최고 성능의 AI 가속기와 데이터센터를 지어놔도 전기가 없으면 고철에 불과
- 반도체 공장 증설은 3년이 걸리지만, 발전소 건립과 전력망 확충은 10년이 소요되는 근본적이고 무거운 제약

2. 첨단 패키징 및 HBM 캐파
- 설계된 AI 칩을 실제 가동 가능한 하드웨어로 만들어내는 핵심 병목 구간
- 천문학적 자본 투자와 극도의 정밀한 기술력이 필요해 소수의 독점 기업에 전 세계가 의존

3. 열 관리 및 냉각 인프라
- 전력 문제와 직결되는 한계점. 칩의 열화 및 데이터센터 셧다운을 막기 위한 필수 조건
- 공간 집적도와 에너지 효율을 결정짓기 때문에 냉각 시스템의 혁신 없이는 AI 모델의 규모를 키울 수 없음

4. 네트워킹 (광학 및 구리 연결)

- 분산된 컴퓨팅 자원을 하나의 거대한 두뇌처럼 작동하게 만드는 혈관
- 막대한 투자가 들어가는 데이터센터에서 병목으로 GPU가 쉬면 극심한 경제적 손실 발생

5. 고품질 학습 데이터 부족
- 하드웨어 인프라 구축 이후 AI 모델의 똑똑함을 결정짓는 소프트웨어 병목
- 알고리즘 최적화나 모델 구조 변경으로 어느 정도 지연시킬 수 있으나, AGI로 가기 위해 돌파해야 할 장벽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1
🪙재단이 직접 프로덕트 개발을 해야 하나? source
솔라나 재단이 퍼페추얼, 렌딩 마켓 등 생태계에 필요한 주요 프로덕트를 직접 구축해야 하는가?


1. 해야 한다
- 재단이 완성도 높은 프로덕트를 개발해 100% 오픈소스로 공개해야
- 단, 직접 배포 및 운영하지 않고 누구나 참고/포크할 수 있는 공공재 형태로 제공
- 과거 솔라나 랩스가 디파이 인프라를 직접 짜서 생태계를 키웠던 것과 같은 긍정적 효과를 낼 수
- 소프트웨어는 무한 복제가 가능하므로, 재단의 코드 공개가 민간의 자유로운 경쟁을 억압, 독점하는 것이 아님

2. 절대 안 된다
- 재단이 직접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은 자유 시장 경쟁을 파괴하는 생태계 국유화
- 자금과 권위를 가진 재단이 공식 결과물을 내놓으면 민간 개발팀의 경쟁 의욕이 꺾이고 신규 진입이 차단됨
- 비즈니스적 인센티브가 부족한 재단이 치열한 민간 기업보다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 구조적 이유가 없음
- 단순 가이드를 제공하는 것이라면 찬성하나, 이를 유저 대상 프로덕트 형태로 접근하는 것은 매우 위험

3. 주요 의견
- 솔라나처럼 이미 거대한 생태계에서는 부작용이 크지만, 초기 신생 체인을 부트스트래핑할 때는 필수적
- 초창기 솔라나 랩스가 직접 작성하고 오딧을 마친 코드들이 현재 대형 프로젝트들의 기반이 된 것은 사실
- 경제적 보상과 생존 경쟁이 걸린 민간 기업이 재단보다 항상 더 뛰어난 퀄리티를 만들어냄
- 수이 생태계를 주도하는 Mysten Labs가 현재 비슷한 전략을 시도 중이나 결과가 썩 긍정적이지 않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