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AI의 병목은 모델이 아니라 통제 source
1. AI 도입은 이미 실험 단계를 넘음
- 신용심사·트레이딩·AML·사기 탐지·리서치·코딩까지 금융 전반에 확산
- 실제 은행의 AI 에이전트는 카드 사기 손실을 20% 줄였고, 보험사는 며칠 걸리던 심사를 45초로 단축
- 이제 AI를 안 쓰는 것 자체가 경쟁 리스크
2. 다음 단계는 보조에서 자율 실행
- 아직 완전 자율은 제한적이나, 뉴스 탐색→신호 생성→주문 준비는 이미 에이전트가 수행
- 금융사의 경쟁력은 사람 에이전트가 처리할 수 있는 업무 범위와 속도로 이동
- 손매매뿐 아니라 리서치·운용·리스크 관리도 인간이 불리해지는 구조
3. 자율성이 커질수록 새로운 꼬리위험
- 에이전트는 환각·보상 해킹·프롬프트 인젝션·메모리 포이즈닝으로 잘못된 행동을 실행할 수
- 같은 모델을 여러 기관이 쓰면 군집매매와 동시 청산도 심화
- 봇 판단력이 뛰어나도 권한과 승인 구조가 뚫리면 한 번에 무너짐
4. 진짜 투자처는 AI의 통제 레이어
- FSB는 AI 에이전트를 사실상 '합성' 직원처럼 관리하라고 제안
- 에이전트별 신원, 최소권한, 거래 이중승인, 감사 로그, 레드팀, 킬스위치가 필수
- 모델보다 IAM·보안·모니터링·데이터 거버넌스·멀티모델 전환 인프라의 가치가 커짐
1. AI 도입은 이미 실험 단계를 넘음
- 신용심사·트레이딩·AML·사기 탐지·리서치·코딩까지 금융 전반에 확산
- 실제 은행의 AI 에이전트는 카드 사기 손실을 20% 줄였고, 보험사는 며칠 걸리던 심사를 45초로 단축
- 이제 AI를 안 쓰는 것 자체가 경쟁 리스크
2. 다음 단계는 보조에서 자율 실행
- 아직 완전 자율은 제한적이나, 뉴스 탐색→신호 생성→주문 준비는 이미 에이전트가 수행
- 금융사의 경쟁력은 사람 에이전트가 처리할 수 있는 업무 범위와 속도로 이동
- 손매매뿐 아니라 리서치·운용·리스크 관리도 인간이 불리해지는 구조
3. 자율성이 커질수록 새로운 꼬리위험
- 에이전트는 환각·보상 해킹·프롬프트 인젝션·메모리 포이즈닝으로 잘못된 행동을 실행할 수
- 같은 모델을 여러 기관이 쓰면 군집매매와 동시 청산도 심화
- 봇 판단력이 뛰어나도 권한과 승인 구조가 뚫리면 한 번에 무너짐
4. 진짜 투자처는 AI의 통제 레이어
- FSB는 AI 에이전트를 사실상 '합성' 직원처럼 관리하라고 제안
- 에이전트별 신원, 최소권한, 거래 이중승인, 감사 로그, 레드팀, 킬스위치가 필수
- 모델보다 IAM·보안·모니터링·데이터 거버넌스·멀티모델 전환 인프라의 가치가 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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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복제하기 어려운 건 신뢰
- 빠르고 싼 체인은 얼마든지 계속 나올 수 있음
- 하지만 어느 기업·국가도 마음대로 규칙을 바꿀 수 없다는 신뢰는 단기간에 만들 수 없음
- ETH의 핵심 자산은 TPS가 아니라 credible neutrality
2. 달러 패권의 역설이 ETH를 키움
- 러시아 자산 동결 이후 각국은 달러를 쓰되 미국에 종속되지 않는 시스템을 원함
- 이더리움은 누구나 합의해 사용할 수 있는 달러 표시 결제·정산 레이어
- 일종의 온체인 유로달러 시장이 만들어지는 셈
3. 기관의 선택은 이미 시작
- Coinbase, Robinhood부터 월가의 토큰화 자산까지 ETH 생태계에 집중
- 글로벌 금융기관은 경쟁사가 소유한 체인보다 중립적인 공공 인프라를 선호
- 결국 이더리움은 앱 체인이 아니라 글로벌 금융의 공용 백엔드가 될 것
4. ETH 가치포착의 핵심
- 정산 자산·담보·가스 자산으로서 ETH 수요가 커지면 재평가 가능
- 다만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의 동결 권한과 L2의 수익 분산은 별도 리스크
- 단순 사용량보다 ETH 담보 비중과 온체인 자산의 경제적 정착을 봐야 함
✍️ETH 재평가는 미국도 중국도 소유할 수 없는 달러 시스템의 담보로 인정받을 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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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formerly Twitter)
Etherealize (@Etherealize_io) on X
Avichal Garg on why he’s bullish ETH
“What ETH has that is very difficult to reproduce is credible neutrality. And if you think there’s going to be a global financial system settlement layer, I think that is the critical thing — that trust and neutrality…
“What ETH has that is very difficult to reproduce is credible neutrality. And if you think there’s going to be a global financial system settlement layer, I think that is the critical thing — that trust and neutrality…
❤8
1. 한계 매수자의 변화
- ETH를 다시 올릴 주체는 개인이 아니라 위에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는 기관
- 블랙록, JP모건, 페이팔, 코인베이스 등이 이미 이더리움 레일을 사용 중
- 시스템을 사용하는 기업이 그 시스템의 지분 자산을 보유할 유인은 충분
2. ETH는 단순 가스 토큰이 아님
- ETH는 네트워크 보안, 스테이킹 수익, 담보, 결제 수수료를 동시에 담당
- 이더리움 채택이 늘수록 ETH는 금융 인프라의 생산자산에 가까워짐
- BTC가 외부 기관의 준비자산이라면, ETH는 생태계 참여자의 전략자산
3. Glamsterdam은 공급보다 수요가 중요
- 처리량 확대와 수수료 인하는 기관 결제, RWA, 고부가가치 DeFi를 L1으로 끌어옴
- 다만 수수료가 싸진다고 무조건 ETH 소각이 늘어나는 것은 아님
- 가격 상승에는 수수료 하락보다 더 빠른 활동량 증가가 필요
4. 진짜 촉매는 스테이킹 ETF와 토큰화
- 스테이킹 ETF는 ETH 익스포저에 네이티브 수익률을 결합하고 유통 물량을 잠금
- RWA와 스테이블코인이 커지면 ETH의 가스·담보·준비자산 수요도 함께 확대
- 이더리움을 사용한다가 ETH를 보유한다로 전환되는 구간이 리레이팅의 시작
5. 결론
- ETH의 문제는 채택이 토큰 가치로 귀속되는 속도가 느렸다는 것
- 앞으로 볼 것은 TVL보다 기관의 ETH 보유, 스테이킹 비중, 담보 활용도
- 가격보다 중요한 것은 ETH의 한계 매수자가 기관으로 바뀌는지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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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메모리는 계속 강하다, 그러나 source
1. 원자재에서 예약형 인프라로
- 핵심은 마이크론의 호실적보다 SCA, 즉 전략적 장기계약
- 고객이 수년간 물량을 의무 구매하고 일부 계약에는 가격 하단까지 설정
- 메모리 이익의 바닥이 높아지며 산업 자체가 구조적 성장주로 재평가
2. 공급 부족은 최소 2027년까지
- AI 병목은 GPU에서 HBM·서버 DRAM·NAND로 확산
- 팹 건설, 전력, 인력, 공정 난이도 때문에 공급은 단기간에 따라올 수 없음
- 가격이 오르면 증설하는 구조가 아니라, 고객이 캐파부터 선점하는 구조적 쇼티지
3. 다만 마진의 천장은 가까워짐
- 마이크론 GPM은 이미 85% 수준으로 이론적 상단에 근접
- 앞으로 주가 상승은 높은 마진을 유지한 채 Q가 얼마나 늘어나는지에 달림
- 좋은 실적은 계속되겠지만, 실적 증가율의 기울기는 둔화될 수
4. SK하이닉스 ADR은 호재이자 경고
- 미국 투자자 접근성 확대와 대규모 증설 자금 확보는 긍정적
- 반면 신주 발행은 현재의 높은 밸류를 적극 현금화한다는 의미
- ADR은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게 아니라, 시장접근성을 높이는 장치
5. 하닉과 삼전을 삼닉으로 묶지마라
- HBM·서버 DRAM은 고객 인증, 장기계약이 뒷받침된 수요 주도 상승
- 하닉은 HBM 대장, Micron은 계약 구조 변화와 미국 희소성 직접 수혜주
- 삼전은 HBM4 회복 확인 필요한 후발 베타. 같은 메모리주라도 급이 다름
6. 결론
- 메모리는 이미 큰 폭으로 리레이팅. 펀더 강하다와 매수 찬스냐는 별개
- 투자자 심리는 이미 [의심 해소 → 확신 → FOMO → 레버리지 단계]
- 모두가 확신하는 산업에 어떻게 접근할 것이냐가 포인트
- 메모리 롱은 계속되겠지만, 무지성 매수 구간은 끝
1. 원자재에서 예약형 인프라로
- 핵심은 마이크론의 호실적보다 SCA, 즉 전략적 장기계약
- 고객이 수년간 물량을 의무 구매하고 일부 계약에는 가격 하단까지 설정
- 메모리 이익의 바닥이 높아지며 산업 자체가 구조적 성장주로 재평가
2. 공급 부족은 최소 2027년까지
- AI 병목은 GPU에서 HBM·서버 DRAM·NAND로 확산
- 팹 건설, 전력, 인력, 공정 난이도 때문에 공급은 단기간에 따라올 수 없음
- 가격이 오르면 증설하는 구조가 아니라, 고객이 캐파부터 선점하는 구조적 쇼티지
3. 다만 마진의 천장은 가까워짐
- 마이크론 GPM은 이미 85% 수준으로 이론적 상단에 근접
- 앞으로 주가 상승은 높은 마진을 유지한 채 Q가 얼마나 늘어나는지에 달림
- 좋은 실적은 계속되겠지만, 실적 증가율의 기울기는 둔화될 수
4. SK하이닉스 ADR은 호재이자 경고
- 미국 투자자 접근성 확대와 대규모 증설 자금 확보는 긍정적
- 반면 신주 발행은 현재의 높은 밸류를 적극 현금화한다는 의미
- ADR은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게 아니라, 시장접근성을 높이는 장치
5. 하닉과 삼전을 삼닉으로 묶지마라
- HBM·서버 DRAM은 고객 인증, 장기계약이 뒷받침된 수요 주도 상승
- 하닉은 HBM 대장, Micron은 계약 구조 변화와 미국 희소성 직접 수혜주
- 삼전은 HBM4 회복 확인 필요한 후발 베타. 같은 메모리주라도 급이 다름
6. 결론
- 메모리는 이미 큰 폭으로 리레이팅. 펀더 강하다와 매수 찬스냐는 별개
- 투자자 심리는 이미 [의심 해소 → 확신 → FOMO → 레버리지 단계]
- 모두가 확신하는 산업에 어떻게 접근할 것이냐가 포인트
- 메모리 롱은 계속되겠지만, 무지성 매수 구간은 끝
Substack
Micron Technology: It didn't pivot to AI. AI came looking for it.
A 47-year-old DRAM maker that spent decades getting crushed by the memory cycle. Then the GPUs ran out of memory.
❤9
1. HBM은 전통 사이클을 벗어나는 중
- AI 추론이 늘수록 HBM 용량과 대역폭 수요가 함께 증가
- 빠른 세대교체와 장기계약으로 가격·이익 변동성도 낮아짐
- 완전한 탈주기화가 아니라, 적자 사이클이 약해지는 성장형 사이클
2. 다음 병목은 일반 DRAM
- Agentic AI는 GPU뿐 아니라 CPU 서버와 코어당 메모리도 늘림
- 장시간 실행되는 에이전트, 긴 컨텍스트, 샌드박스가 DRAM을 계속 점유
- 여기에 HBM 증설이 기존 DDR 웨이퍼까지 흡수하는 HBM Tax 발생
3. 공급은 수요를 따라가기 어려움
- DRAM 미세공정 효율 개선은 둔화되고, 증산은 신규 팹에 더 의존
- HBM3E는 일반 DRAM 대비 3배, HBM4는 4배의 웨이퍼를 소모
- CXMT 증설도 기술·밀도 격차 때문에 전체 공급 구조를 뒤집기는 어려움
4. NAND도 같은 슈퍼사이클 안에 있다
- HBM에서 밀려난 KV cache는 SSD로 내려가고 있음
- AI 영상, 에이전트 샌드박스, 데이터 복제가 NAND 수요를 확대
- HBM·DRAM·NAND는 별개 산업이 아니라 하나의 AI 메모리 계층
✍️메모리는 AI가 소비하는 가장 부족한 원자재이자 핵심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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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 Agentic AI가 데이터센터 구조를 바꿈
- 기존 AI 투자는 GPU와 HBM이 탑재된 가속기 랙 중심
- 이제 에이전트 제어·프로그램 실행용 CPU 랙, 컨텍스트 저장용 스토리지 랙까지 함께 늘어남
- 2026년 데이터센터 DRAM·NAND 비트 출하량은 2024년 대비 2배 이상 증가
2. 자동차는 이미 움직이는 데이터센터
- L2+ 차량은 일반 차량보다 메모리·스토리지 탑재량이 5배 이상 많음
- L2+ 이상 차량 비중은 올해 20%를 넘어, 2030년에는 40% 이상으로 확대
- 자율주행 단계가 올라갈수록 실시간 인지와 판단에 필요한 DRAM·NAND 증가
3. 다음 수요 폭발은 휴머노이드
- 휴머노이드 로봇 한 대에는 평균 L2+ 차량보다 10배 많은 메모리가 탑재
- 실시간 시각인식, 추론, 동작 제어를 위해 고대역폭·저전력 메모리/스토리지 필수
- 마이크론은 2027년부터 이어질 수십 년의 새로운 메모리 수요 사이클을 예상
✍️데이터센터, 에이전트, 자동차, 로봇까지 겹치면서, 새로운 메모리 수요가 아주 오랫동안 계속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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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앱 → 모델 → 클라우드 → GPU → 메모리 → 인터커넥트 → 패키징 → 장비 → 소재 → 광물
· 위층 수요가 커질수록, 아래층 병목은 더 비싸짐
· 지금의 병목은 메모리임. 다음 병목은 어디냐?
1. 인터커넥트
- GPU끼리 연결하는 고속도로
- 구리에서 광통신으로 넘어가는 구간
- CPO, LPO, 광엔진, 스위치, 파이버
2. 고급 패키징
- GPU와 HBM을 붙이는 핵심 공정
- CoWoS, 기판, TIM, 테스트 장비
- AI 반도체 생산량의 숨은 병목
3. 전력·냉각
- 데이터센터는 결국 전기 먹는 괴물
- 변압기, UPS, 전력반도체, 액체냉각
- GPU보다 덜 섹시하지만 더 현실적인 병목
4. 소재·광물
- 웨이퍼, 특수가스, 포토레지스트
- 갈륨, 인듐, 게르마늄, 구리
- 공급 늘리기 어렵고, 지정학 리스크까지 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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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 이더리움의 가치 포착 위기
- L2 확장으로 활동과 수수료가 분산되고, 소각 서사는 약해짐
- 스테이블코인은 성장했지만 이익은 테더·서클이 가져감
- ETH 가격 부진은 결국 이 체인이 왜 토큰 가치를 가져야 하는가라는 질문
2. ETH를 AWS와 비교하면 답이 안 나옴
- 속도·비용·UX만 보면 중앙화 서버나 고성능 체인이 압도적
- 이더리움의 존재 이유는 누구도 임의로 규칙을 바꿀 수 없는 결제·소유권 레이어
- 즉 ETH의 해자는 TPS가 아니라 신뢰할 운영자를 필요로 하지 않는 구조
3. 이더리움은 앱 플랫폼 아닌 최종 법원
- 모든 활동을 직접 처리할 필요는 없음
- L2·ZK·오프체인 시스템이 외부에서 계산하고, 이더리움에서 정산·검증을 보장
- 분쟁 시 최종적으로 믿을 수 있는 블록스페이스가 핵심 상품
4. AI 에이전트 시대에는 중립성이 더 중요
- AI 에이전트 거래엔 권한 제한, 에스크로, 감사 기록, 검증 가능한 약속이 필요
- 이때 특정 기업의 DB보다 공개된 규칙과 자동 집행이 적합
- 에이전트 경제가 커질수록 ETH는 인터넷의 소유권·정산 레이어로 재평가
5. 다만 시장은 아직 편의성을 보상함
- 하이퍼리퀴드가 보여준 것은 유저가 탈중앙화보다 속도와 수익을 우선한단 사실
- ETH는 느리면서도 시퀀서·스테이킹 집중으로 중립성도 놓치는 최악에 빠질 수
- 결국 투자 포인트는 신뢰 없는 글로벌 정산 수요가 실제로 커지느냐
✍️지정학적 분절, 스테이블코인, AI 에이전트가 확장될수록 누구도 끌 수 없는 중립적 정산 레이어의 가치는 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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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formerly Twitter)
Logarithmic Rex (@LogarithmicRex) on X
The Ticker Is ETH
❤4
1. 이자를 받는 cUSDC
- 기존 Steakhouse Prime USDC와 유사한 Morpho 전략을 사용
- 차이는 일반 USDC가 아닌 confidential USDC(cUSDC)를 예치
- 개인별 예치금과 포지션을 노출하지 않고 4% 수준 기본 수익을 추구
2. 프라이버시와 검증 가능성을 동시에
- 예치금은 24시간 단위로 배치 처리
- 자금의 목적지와 흐름은 감사할 수 있지만, 개인별 잔고와 포지션은 비공개
- 볼트 지분 역시 Confidential Share 형태로 표현
3. 12주 유동성 부스트
- 6월 24일부터 기본 Morpho 수익에 추가 인센티브 제공
- 초기에 진입할수록 더 많은 보상 구간에 참여
- 특히 첫 2주인 Launch Pulse 구간의 보상 비중이 가장 높음
4. Zama가 만드는 것
- 프라이버시 자산의 한계는 숨길 수는 있지만 활용처가 적다는 것
- 이번 볼트는 cUSDC를 단순 보유에서 수익 창출 금융 자산으로 확장
- 온체인 프라이버시 경쟁도 결제에서 DeFi 상품성으로 이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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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 AI가 제3의 인플레이션을 만들고 있음
- 장기적으로 AI는 생산성을 높여 물가를 극단적으로 낮춤
- 그러나 당장은 메모리·전력·냉각·네트워크·인력을 빨아들이는 거대한 수요 충격
- 생산성 디플레는 나중이고, AI CapEx 인플레는 이미 시작됨
2. 메모리 쇼티지는 반도체 업황을 넘은 거시경제 문제
- 팀 쿡은 40년 동안 어느 분야에서도 보지 못한 원가 상승이라고 평가
- 머스크 역시 본 것 중 가장 큰 가격 상승이며, 수요 대비 생산 부족이 미쳤다 언급
- 실제 DRAM 가격은 98% 오른 데 이어 2분기에도 63% 추가 상승이 예상
- 애플조차 원가를 버티지 못하고 맥북·아이패드 가격을 올리기 시작
3. 메모리는 더 이상 값싼 범용재가 아님
- AI 기업들이 장기계약으로 물량을 선점, 소비자 업체는 남은 공급을 두고 경쟁
- 스마트폰과 PC 업체는 가격을 올리거나, 사양을 낮추거나, 마진을 포기해야 함
- 메모리가 AI 경제 전체의 생산량을 결정하는 전략 인프라된 것
4. AI를 사는 기업보다 병목을 파는 기업
- 수혜: HBM·DRAM·NAND, 전력망·변압기, 냉각, 광통신·네트워킹
- 피해: 원가 전가력이 약한 PC·스마트폰 OEM, 저가 전자제품, CapEx 부담 하위 사업자
- 수요가 늘어나는 산업보다 공급을 늘릴 수 없는 산업이 강한 가격 결정력을 가짐
5. AI 강세가 곧 모든 위험자산 강세는 아님
- AI 투자는 성장률과 기업 실적을 끌어올리지만 물가와 장기금리를 붙잡을 수 있음
- 이는 메모리·전력 기업에는 호재지만, 고밸류 성장주와 위험자산에는 유동성 악재
- AI에는 강세면서 시장 전체에는 중립 또는 약세인 환경도 충분히 가능함
✍️메모리·전력·냉각·연결성처럼 더 만들고 싶어도 당장 못 만드는 것을 보유한 기업이 가장 큰 이익을 가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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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 AI 수요가 진짜인가는 끝난 질문
- 지난 12개월 생성형 AI 중복 제거 매출은 1,100억 달러
- 최근 월 매출을 연환산하면 이미 1,750억 달러 런레이트
- 중국, 내부 생산성 개선, 광고 매출 상승, 컨설팅 매출까지 제외한 수치
- 인터넷·모바일보다 3배 빠르게 성장 중, 추가 매출 10억 달러를 만드는 기간도 180일에서 2일 미만으로 단축
2. 이제 문제는 수요가 아니라 CapEx 회수율
- 하이퍼스케일러와 네오클라우드의 누적 CapEx는 2026년까지 2조 달러
- GPU 수명을 6년으로 잡으면 인프라 매출 기준 감가상각 헤드룸은 19%, 전체 AI 매출 기준으로는 32%
- 반면 GPU 수명이 4년에 불과하면 인프라 헤드룸은 -12%로 다시 적자
- 결국 AI 인프라 투자 논리는 구형 GPU도 오랫동안 돈을 벌 수 있느냐에 달림
3. 토큰 가격 하락은 수요 파괴가 아님
- 글로벌 추론 토큰 사용량은 월 '3경' 개를 넘어섰고 전년 대비 14배 증가
- 토큰 가격이 10% 하락할 때 사용량은 ~18% 늘어나 총지출이 오히려 증가
- 챗봇에서 에이전트로 넘어갈수록 추론, 도구 호출, 에이전트 간 협업으로 태스크당 토큰 소모량은 더 커짐
- AI에도 가격이 내려갈수록 소비가 폭증하는 제번스의 역설이 작동 중
4. 가치 포착은 인프라와 앱으로 양극화
- 데이터센터 구축비에서 칩 비중은 40%에서 60%로 증가
- 특히 메모리는 2%에서 18%로 뛰며 가장 큰 비중 확대를 기록
- 단기적으로는 메모리, 전력, 냉각처럼 대체 어려운 병목이 계속 돈을 가져감
- 매출 비중은 호스팅 87%→82%, 모델 9%→11%, 앱 4%→7%로 이동, 가치가 상단으로 상승 중
5. 결론
- 우선순위는 메모리 → 네트워크·전력 → 선별적 AI 앱
- 인프라는 어떤 모델이 승리하든 토큰 볼륨 증가에 통행세를 부과할 수 있음
- 앱은 고객 매출·비용 절감과 직접 연결된 워크플로우를 장악해야 함
- 반대로 차별화 없는 모델, GPU 재판매 사업자, 부채 의존도가 높은 네오클라우드는 가격 하락과 리파이낸싱 위험을 동시에 맞음
✍️거품은 AI 전체가 아니라, 영원한 고성장과 긴 감가상각을 전제로 비싼 부채로 지어진 개별 사업자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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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 ETF 유입 = 기관 매수?는 착각
- 시장은 BTC ETF 유입을 기관이 비트코인을 믿고 산다는 신호로 읽음
- 하지만 실제로는 일부 대형 자금이 비트코인 방향성에 베팅하는 게 아님
- 이들은 ETF를 사고 CME 선물을 숏치는 cash-and-carry 거래를 함
- 즉 가격 상승을 믿는 매수자가 아니라, 선물 프리미엄을 먹는 델타중립 자금
2. 그래서 ETF 플로우는 오염된 지표
- 진짜 BTC 장기 매수자와 캐리 트레이더는 ETF 유입 데이터상 구분되지 않음
- ETF 매수 + 선물 숏이 동시에 붙으면 겉보기엔 기관 유입처럼 보임
- 하지만 이 자금은 basis 수익률이 좋을 때 들어왔다가 빠지는 렌트 머니
3. 주간 ETF 플로우는 가격보다 CME 숏과 더 강하게 움직임
- ETF 유입은 BTC 상승률보다 CME 레버리지 펀드 숏 증가와 훨씬 밀접하게 움직임
- 주간 플로우 변동의 절반은 레버리지 펀드의 신규 선물 숏으로 설명됨
- 즉 주간 ETF 플로우는 차익거래 데스크의 활동량을 더 잘 보여줌
4. 다만 ETF 수요는 전부 가짜도 틀린 말
- 캐리 트레이드는 주간 변동성을 크게 만들지만, ETF 누적 자산의 대부분은 여전히 방향성 자금
- ETF 출시 이후 약 550억 달러가 유입됐고, basis trade 순기여분은 10억 달러 수준
- 반면 꾸준한 방향성 매수는 주당 4억 달러씩 쌓여왔음
5. 지금의 ETF 유출은 항복이 아니라 청소
- 캐리 트레이드 비중은 2024년 ETF 자산의 14%까지 갔다가 5% 수준으로 축소
- 레버리지 펀드 숏도 고점 140억 달러에서 45억 달러까지 줄어듦
- 최근 ETF 유출을 단순히 기관 이탈로 보면 오독
- basis가 줄어들자 캐리 자금이 빠지는 포지션 정리에 가까움
6. ETH ETF는 더 약한 구조
- ETH ETF도 비슷한 캐리 트레이드 신호는 있지만 BTC보다 약함
- 이유는 단순함. 현물 ETH를 들면 staking yield를 포기해야 함
- 그래서 선물 basis가 높아도 실질 캐리 수익이 애매함
- ETH ETF는 강한 방향성 매수도, 강한 차익거래 수요도 아직 부족한 상태
✍️BTC ETF 수요는 가짜가 아니지만, 다만 매주 떠드는 ETF 유입·유출 해석은 대부분 과장에 가깝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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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 MU 실적, 메모리는 계속된다
- 시장은 한국발 VaR 쇼크와 반도체 급락으로 AI 트레이드 종료를 의심
- 그러나 MU가 강한 실적을 내면서 핵심 thesis를 재확인
- AI 수요는 꺾이지 않았고, 메모리 공급은 여전히 타이트하며, 고객은 장기계약 중
2. 이번 하락은 포지셔닝 리셋
- 메모리·인프라가 많이 오른 상태였기 때문에 작은 충격에도 강제 매도가 나옴
- 하지만 MU 실적 이후 해석은 달라짐
- 반도체 매도는 사이클 종료가 아닌 과열 포지션 청산
3. 시장은 HBM·DRAM 다음을 찾을 것
- 1차 수혜주는 이미 메모리 리더들이 가져감
- 다음 구간은 메모리가 부족하면 또 무엇이 부족해지는가의 게임
- 네오클라우드, 메모리 풀링, CXL, 인터커넥트, AI 인프라 병목으로 관심이 확장
- $ALAB, $CRDO, $PENG, $NBIS 같은 2차 수혜주가 계속 중요
4. 핵심은 Anthropic의 현금흐름
- Anthropic이 2분기 흑자였다는 보도가 사실이라면 의미가 큼
- 기존 시장은 프론티어 AI 기업들이 추론비용 때문에 장기간 적자를 예상
- 프리미엄 추론 가격이 먹힌다면, AI는 CapEx 버블이 아니라 수익화 가능한 인프라 수요
5. AI 인프라는 더 커지고, BTC는 상대적으로 불리
- 추론이 돈이 된다면 랩들은 컴퓨트를 줄이지 않음. 오히려 더 많이 삼
- 더 많은 에이전트 등은 GPU·메모리·네트워킹·스토리지·네오클라우드 수요를 밀어올림
- 반대로 BTC는 생산성 없는 자산으로 남으면, 자본이 더 생산적인 AI 인프라로 이동하는 구간에서 언더퍼폼
6. AI 트레이드도 무조건 매수는 아님
- Jim Chanos 지적처럼, 칩·장비 업체는 매출을 즉시 인식하지만 하이퍼스케일러는 같은 지출을 자본화함
- 통신 버블 당시 이익 붕괴 전에도 나타났던 회계적 비대칭과 닮아 있음
- 즉 병목 기업은 강하지만, 하류 CapEx 부담 기업까지 무지성으로 사는 건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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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this the end of the AI t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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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 시장의 역할이 바뀌고 있음
- 과거 한국은 글로벌 크립토의 대표적인 리테일 유동성 시장이었음
- 업빗썸 상장은 프로젝트 입장에서 유동성, 홀더, 인지도 확보의 이벤트
- 근데 지금 인프라 수요가 조용히 바뀌고 있음
- 은행, 카드사, 증권사, 인터넷 플랫폼이 스테이블코인과 RWA를 준비 중
2.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방어전략
- 한국의 핵심 질문은 누가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느냐
- 은행은 은행 주도 모델을 원하고, 핀테크·인터넷 플랫폼은 경쟁 공간을 요구함
- 달러 스테이블코인과 해외 거래소로 자금·결제·송금 활동이 빠져나가고 있음
- KRW 스테이블코인은 디지털 머니 주권을 지키려는 방어 인프라
3. 승자는 유통면을 잡는 쪽
- 은행은 발행과 규제를, 카드사는 결제망을, 증권사는 토큰화 자산을 잡음
- 하지만 실제 유저 접점은 네이버, 카카오, 토스 같은 소비자 플랫폼이 가짐
- 네이버는 두나무 인수로 거래소와 네이버페이 유저 기반을 결합
- 카카오는 카카오톡·페이·뱅크를 묶는 슈퍼월렛, 토스는 금융앱·POS·송금망을 보유
4. RWA는 한국형 산업자산으로
- 글로벌 RWA 담론은 미국채, 사모신용, 머니마켓펀드에 쏠려 있음
- 한국은 부동산, 채권, 금, 탄소배출권뿐 아니라 조선, 방산, K팝 IP 같은 로컬 강점 자산이 후보
- 미래에셋은 선박금융, 한화는 방산 공급망과 연결됨
- 한국 RWA의 핵심은 한국 산업·문화 자산의 온체인 유동화
5. 크립토 네이티브의 기회는 보조 인프라
- 한국 금융기관은 라이선스, 고객, 자산 파이프라인을 이미 갖고 있음
- 부족한 것은 글로벌 유통, 크로스체인 유동성, 커스터디, 월렛, 정산, 컴플라이언스 인프라
- 한국 진출을 노리는 프로토콜은 은행과 증권사를 더 잘하게 만들자로 접근해야
- 실제로 솔라나-신한카드, 아발란체-KRW1, 레이어제로-한국금거래소 같은 관계가 형성 중
6. 넥스트 김프는 규제 통과 프리미엄
- 예전 한국 프리미엄은 리테일 과열, 거래소 상장, 원화 유동성
- 다음 프리미엄은 규제권 안으로 들어온 인프라
- 어느 체인, 지갑, 커스터디, 브릿지, 결제망이 한국 기관의 스택에 들어가느냐
- 규제가 명확해진 뒤에는 이미 관계를 만든 프로젝트가 표준처럼 굳어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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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 좋은 창업자 찾기보다, 망할 창업자 거르기
- IOSG의 9년 투자 회고 핵심은 단순함
- 시장 방향이 맞아도, 타이밍이 맞아도, 창업자와 구조가 틀리면 프로젝트는 죽음
- 크립토 VC의 진짜 알파는 "뭐는 절대 사면 안 될까?"임
2. 가장 위험한 창업자는 흔들리는 사람
- 프로젝트가 -80% 맞고, 커뮤니티가 욕하고, 성과가 없을 때 본성이 드러남
- 실패하는 창업자는 트위터에서 방어하고, 내부 분쟁 만들고, 유저와 싸움
- 살아남는 창업자는 첫 주부터 문제를 쪼개고 플랜B를 만듦
- 크립토에서 멘탈은 성격 문제가 아니라 생존 인프라
3. 도망갈 곳 있는 창업자는 약하다
- 가족 자산, 빅테크 복귀, 학계 커리어가 있으면 최악의 순간에 선택이 흐려짐
- 스타트업은 적당히 해보는 게임이 아님
- 특히 Web3는 3~4년 주기로 지옥이 오기 때문에, 안 되면 말고 마인드는 결함
4. 토큰 먼저 만드는 프로젝트는 대부분 쓰레기
- 가장 큰 레드플래그는 Token-first 구조
- 매출과 지분은 회사에 있고, 토큰은 펀딩용 껍데기인 경우가 너무 많음
- 질문은 하나면 됨: 토큰이 내일 0이 되어도 이 프로젝트가 존재할 이유가 있나?
- 답이 No라면 제품이 아니라 토큰 판매 사업임
5. 지금 사이클에서 TGE는 축제 아닌 부채
- 지난 사이클 신규 토큰 상당수가 발행가 아래로 깨짐
- 토큰을 띄우면 MM, 유동성, 컴플라이언스, 거래소 관리 비용이 계속 발생
- IOSG는 토큰 출시 이후 숨은 비용이 수백만 달러 단위라고 봄
- TGE는 상장 호재가 아니라 감당 가능한 현금흐름이 있는 팀만 치를 수 있는 비용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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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Pass Unless It's a Clear Yes: A VC's Nine-Year Review Across Four Cycles
❤5
1. 지금 크립토는 1920년대 주식시장과 닮음
- 내러티브, 리테일, 단톡방, 모멘텀, 충성도, 워시트레이딩
- 내부자가 코인을 만들고, 유동성을 연출하고, 팔로워에게 던지는 구조
- 밈코인은 사실상 캐릭터 붙은 작전주
- 지금은 투자시장이라기보다 아직 투기장에 가까움
2. 주식이 투자로 바뀐 계기는 공시 + 가치평가
- 1929년 이후 증권법과 SEC가 생기며 기업은 표준화된 재무제표를 공개
- 그 시점에 그레이엄과 도드의 『Security Analysis』가 등장
- 즉 주식투자는 좋은 아이디어만으로 탄생한 게 아님
- 믿을 수 있는 숫자 + 그 숫자를 해석하는 방법론이 생기면서 가능
3. 크립토는 숫자는 있지만, 문제는 권리
- 프로토콜 수익, 트레저리, 유저 활동, 자금 흐름은 온체인에서 실시간으로 보임
- 투명성만 보면 상장사보다 나은 경우도 많음
- 치명적인 문제는 토큰 홀더가 그 가치에 대한 청구권을 갖는지 불명확하단 점
- 데이터는 있는데 소유권이 없는 시장이었던 셈
4. 규제 명확화가 오면 토큰은 현금흐름 자산이 됨
- 과거엔 토큰이 매출을 공유하거나 경제적 권리를 가지면 증권성 리스크가 발생
- 그래서 많은 프로젝트가 일부러 토큰을 거버넌스 껍데기로 만들었음
- 법이 정리되면 빌더는 처음부터 가치 포착형 토큰을 설계할 수 있음
- 이제 핵심은 [수익은 지속 가능한가, 멀티플은 얼마가 맞나?]가 됨
5. 다음 사이클의 알파는 언더라이팅에서
- 다음 사이클은 테마 순환 맞히기가 아니라 주식 분석에 가까울 것
- 프로토콜 매출, 수수료 질, 인센티브 의존도, 토큰 홀더 권리, 가치 포착 구조를 봐야
- 특히 매출은 회사가 먹고, 토큰은 커뮤니티가 들고 있는 구조는 강하게 할인해야
- 토큰 피킹이 점점 스톡 피킹화되는 구간
6. BTC와 생산형 토큰은 완전히 다르게 봐야
- BTC는 현금흐름 자산이 아님. 디지털 금, 희소성, 담보, 통화적 레이어
- 반대로 수수료와 매출을 만드는 프로토콜 토큰은 앞으로 기업처럼 분석됨
- 그래서 다음 시장은 비생산적 희소자산 vs 생산적 현금흐름 토큰으로 갈라짐
✍️진짜 변화는 토큰이 거래되는 내러티브에서 언더라이팅 가능한 청구권으로 바뀌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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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s Graham Moment
❤2
미쳐가는 메모리 메트릭 source
1. Jefferies는 2026년 3분기 메모리 가격이 QoQ 50%, 4분기에도 QoQ 40%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 메모리는 AI 인프라의 병목 자산으로 재평가되는 중
2. $MU는 2026년 3분기 기준 EPS $31 수준이 거론. 여기에 가격이 한 번 더 35% 오르고 유지만 돼도, 마이크론은 2027년 EPS 기준 7배 이하
3. Jefferies는 이보다 더 공격적임. 2027년 메모리 가격이 전년 대비 45%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봄. 공급 완화는 빨라도 2028년, 그마저도 AI·컴퓨트 수요를 상쇄하지 못함
4. 이 경우 $MU는 현실적으로 2027년 EPS 기준 5배 이하까지 내려감.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SCA, 즉 장기공급계약 조건에 따라 더 낮은 멀티플처럼 보일 수도
5. 공급 구조에서 전체 메모리 캐파 50%가 장기계약으로 묶여 있고, 이 비중이 70%까지 상승. 남는 물량은 줄어듦. PC, 스마트폰, 콘솔, 일반 소비재 시장은 메모리 공급 경쟁에서 후순위로
6. 중국 리스크도 제한적. CXMT, YMTC 물량은 글로벌 가격을 무너뜨릴 정도가 아니고, 대부분 내수 중심이며 가격도 압도적으로 싸지 않음. 중국이 진짜 변수가 되는 시점은 2028년 이후
1. Jefferies는 2026년 3분기 메모리 가격이 QoQ 50%, 4분기에도 QoQ 40%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 메모리는 AI 인프라의 병목 자산으로 재평가되는 중
2. $MU는 2026년 3분기 기준 EPS $31 수준이 거론. 여기에 가격이 한 번 더 35% 오르고 유지만 돼도, 마이크론은 2027년 EPS 기준 7배 이하
3. Jefferies는 이보다 더 공격적임. 2027년 메모리 가격이 전년 대비 45%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봄. 공급 완화는 빨라도 2028년, 그마저도 AI·컴퓨트 수요를 상쇄하지 못함
4. 이 경우 $MU는 현실적으로 2027년 EPS 기준 5배 이하까지 내려감.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SCA, 즉 장기공급계약 조건에 따라 더 낮은 멀티플처럼 보일 수도
5. 공급 구조에서 전체 메모리 캐파 50%가 장기계약으로 묶여 있고, 이 비중이 70%까지 상승. 남는 물량은 줄어듦. PC, 스마트폰, 콘솔, 일반 소비재 시장은 메모리 공급 경쟁에서 후순위로
6. 중국 리스크도 제한적. CXMT, YMTC 물량은 글로벌 가격을 무너뜨릴 정도가 아니고, 대부분 내수 중심이며 가격도 압도적으로 싸지 않음. 중국이 진짜 변수가 되는 시점은 2028년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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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Romero (@HyperTechInvest) on X
Jefferies expects memory prices to rise 40–50% QoQ in Q3 2026, followed by another 30–40% QoQ increase in Q4 2026
$MU is guiding for $31 EPS in calendar Q3 2026
If prices rise another 35% and th…
$MU is guiding for $31 EPS in calendar Q3 2026
If prices rise another 35% and th…
❤7
1. 데이터센터
- AI 서버는 일반 서버보다 훨씬 많은 메모리를 필요로 함
- GPU만 늘린다고 AI 성능이 올라가는 게 아니라, HBM·DRAM·NAND가 같이 붙어야
-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이미 수천억 달러 규모로 AI 데이터센터를 짓고 있음
- 이 수요만으로도 메모리 역사상 가장 큰 사이클
2. 휴머노이드 로봇
- 로봇은 보고, 판단하고, 움직이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처리해야
- 이를 클라우드에만 의존할 수 없기 때문에 온디바이스 메모리 수요가 커짐
- 휴머노이드 시장은 현재 20억 달러 미만에서 2035년 380억 달러 규모로 커짐
- 수억 대 단위까지 간다면, 로봇 1대당 메모리 탑재량은 새로운 수요 축
3. AI 디바이스
- 스마트폰, 노트북, PC, 자동차까지 전부 AI를 탑재하는 방향성
- 클라우드가 아니라 기기 안에서 AI를 돌리려면 더 많은 메모리가 필요
-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가 메모리 비용을 이유로 가격을 올린 것도 흐름의 일부
- 모든 기기가 똑똑해질수록, 모든 기기의 메모리 탑재량도 늘어남
4. 자율주행차
- 자율주행차는 카메라, 라이다, 레이더 등에서 나오는 데이터를 실시간 처리해야
- 차량이 이동수단에서 움직이는 컴퓨터가 될수록 메모리 요구량은 커짐
- 자율주행 레벨이 올라갈수록 차량당 메모리 콘텐츠도 같이 증가
5. 엣지 컴퓨팅과 IoT
- 수십억 개의 연결 기기가 데이터를 클라우드로만 보내지 않고 현장에서 직접 처리
- 공장, 물류, 보안, 의료, 스마트홈, 리테일 전부 엣지 AI로 이동 중
- 엣지에서 판단하려면 저장하고 처리할 메모리가 필요
6. 차세대 컴퓨팅
- 양자컴퓨팅, 고성능 컴퓨팅, 차세대 AI 시스템도 고급 메모리 아키텍처에 의존
- 연산 구조가 복잡해질수록 병목은 데이터 이동, 저장, 접근 속도로 옮겨감
- 여기서 메모리는 선택재가 아니라 필수재
✍️모든 산업이 동시에 메모리를 요구 중. 반면 공급은 쉽지 않음. 메모리를 약세로 본다는 건, 다음 10년의 거의 모든 핵심 기술 산업이 공통으로 필요로 하는 부품을 약세로 본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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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 Capital (@CKCapitalxx) on X
You are bearish memory when all of these are just getting started?
Data centers. Every AI server needs 8 to 10 times the memory of a normal one, and the hyperscalers are spending hundreds of bill…
Data centers. Every AI server needs 8 to 10 times the memory of a normal one, and the hyperscalers are spending hundreds of b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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