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류 채택의 과제
- 크립토는 여전히 소수의 핵심 사용자들 사이에서만 주목받고 있으며, 주류로의 확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 투자와 투기를 넘어 결제 시스템에서 활용되고 있지만, DeFi는 아직 상대적으로 작은 생태계에서만 운영되고 있음
- 크립토의 TVL은 전통 금융과 비교할 때 매우 작으며, 더 넓은 채택이 필요
2. 인센티브의 힘
- 크립토가 잘하는 부분 중 하나는 바로 인센티브를 창출하는 것임
- 특히 에어드랍과 보상 시스템은 초기 사용자들을 끌어들이는 데 효과적이지만, 이들이 기존 크립토 사용자 범위를 넘어서지 못한다는 한계가 있음
- 크립토가 진정으로 확장되기 위해서는 더 넓은 대중을 끌어들일 방법을 찾아야 함
3. AirTag와의 유사성
- 현재 크립토는 Apple이 AirTag를 출시하기 전의 Tile과 비슷한 상황에 있음
- Tile은 블루투스 범위 내에서만 물건을 찾을 수 있었지만, AirTag는 Apple의 방대한 iPhone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전 세계적으로 물건을 찾을 수 있게 함
- 이처럼 크립토의 성장을 위해서는 더 넓은 디지털 생태계와 통합될 필요가 있음
4. Web Proofs와 zkTLS의 등장
- Web Proofs는 zkTLS를 통해 구동되며, 웹2의 어떤 소스에서든 검증 가능한 데이터를 온체인에 기록할 수 있게 함으로써 크립토에 혁신을 가져올 것
- 이 기술은 데이터의 진위 여부가 아니라 데이터와 그 출처의 신뢰성을 보장하며, API를 통해 데이터를 가져오는 것보다 강력한 보안성을 제공
5. 에어드랍 대상의 확장
- Web Proofs를 통해 이제 에어드랍 대상은 단순히 온체인 활동이 있는 사용자뿐만 아니라 Spotify, Amazon, Uber와 같은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모든 인터넷 사용자로 확장됨
- 이는 기존 크립토 사용자 기반에서 벗어나 더 넓은 인터넷 사용자층을 끌어들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6. 오프체인 행동 유도
- Web Proofs는 온체인 인센티브를 오프체인 활동과 연계하는 것도 가능하게 함
- 예를 들어, 특정 아티스트의 음악을 일정 기간 동안 많이 들은 사용자에게만 발행되는 NFT나, 특정 상점에서 소비한 금액에 따라 보상을 제공하는 토큰 등이 가능
- 이러한 접근 방식은 디지털과 물리적 세계를 연결하여 새로운 참여와 행동을 유도함
7. 시장 장벽을 허물다
- Web Proofs는 기존의 웹2 마켓플레이스를 교란시킬 수도 있음
- 유동성과 평판을 자유롭게 내보낼 수 있도록 하여, 더 낮은 수수료와 향상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마켓플레이스를 만들 수 있음
- 이는 StubHub와 같은 플랫폼의 높은 수수료를 피하면서도 안전하게 거래를 진행할 수 있는 새로운 거래 방식을 제공함
8. Web Proofs의 미래
- 크립토가 초기 사용자와 주류 사용자 사이의 격차를 해소하려는 시점에서, Web Proofs는 온체인과 오프체인 활동을 통합하는 강력한 도구가 될 것
- 이 기술은 크립토 인센티브의 범위를 기존 사용자층을 넘어선 더 넓은 대중으로 확장시키며, 크립토와 기존 디지털 서비스 간의 통합을 촉진함
✍️크립토의 AirTag 모멘트가 도래함. Web Proofs는 에어드랍, 인센티브, 마켓플레이스의 가능성을 무한히 확장할 수 있는 기술로, 크립토를 주류로 끌어올릴 수 있는 열쇠가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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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 DePIN의 잠재력
- DePIN은 시장을 재편할 잠재력을 가짐. 지난 10년, DePIN 프로젝트들은 정보 저장, 5G 및 LoRaWAN, 지도 및 날씨 데이터, 컴퓨팅 파워, 인터넷 대역폭 등 다양한 산업에 도전함
2. 공급 측면의 성장
- 역사적으로 공급을 구축하는 것이 가장 쉬웠음. 토큰 경제를 통해 웹3 커뮤니티 내에서 초기 채택에 성공함
- 웹3 커뮤니티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전파하는 것을 좋아하며, 특히 추천 인센티브가 내장되어 있을 때 더욱 활발하게 참여함
- 새로운 시도에 대한 열정은 크립토와 사용자 소유 네트워크에 대한 신념에서 비롯되기도 하고, 재미있거나 경제적 이익 기대에서 나오기도 함
3. 기존 하드웨어를 활용한 확장
- DePIN은 사용자들이 새로운 하드웨어를 구매하지 않고도 기존 장비(컴퓨팅 파워, 저장공간, 대역폭 등)를 활용할 수 있을 때 더 쉽게 확장됨
- Filecoin, Arweave, Render, Grass 등이 이러한 이점을 보고 있음. 사용자가 네트워크에 참여하고 공급 측 성장을 기여하는 데 낮은 비용과 쉬운 온보딩 경험을 제공함
4. 수요 측면의 과제
- 수요를 확장하고 큰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것은 더 어려운 과제임. DePIN이 새로운 유형의 수요를 창출하는 장기적 트렌드가 확장되는 카테고리에서 잘 작동함
- 기존 인프라를 대체하기보다는, 새로운 카테고리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인프라를 재구성하는 것이 목표
5. 기존 인프라와의 경쟁
- 물리적 인프라를 장악하고 있는 기존 기업들과 경쟁하는 것은 어려움. 이들은 장기 계약, 오랜 경험, 규제적 이점을 가지고 있음
- 고객이 제공자를 변경할 동인이 부족한 경우, DePIN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시장이 재편 과정에 있어야 하며, 프로젝트가 그 변화에 적합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야 함
6. 새로운 시장에서의 기회 포착
- DePIN이 “세계에서 어떤 새로운 장기적 트렌드와 시장, 수요의 포켓이 나타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이 중요
- 예를 들어, Grass는 사용되지 않는 대역폭을 활용하여 오픈 소스 AI 모델을 훈련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거주용 프록시 네트워크임
- 이 시장은 과거에 웹 데이터를 스크래핑하여 마케팅 목적으로 사용되었지만, 현재는 AI 모델을 훈련하기 위해 모든 유형의 웹 데이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 Grass는 새로운 수요에 맞춰 구조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으며, 기존의 거주용 프록시 네트워크는 이 수요를 충족시키기 어려움
7. DePIN의 경쟁 우위
- 새로운 기술적 압력이 시장의 형태를 변화시키기 시작하고 있으며, 이 경우 DePIN이 중앙화된 플레이어보다 더 나은 해결책이 될 수 있음
- DePIN은 기존 기업들 옆에서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다른 고객층을 대상으로 하여 기술적, 경제적으로 새로운 방식을 제공할 수 있음
8. 결론
- DePIN을 통해 중요한 시장을 재편하고자 하는 더 많은 기업가들이 등장할수록, 초기 단계에서 비즈니스의 기본 구조에 대해 고민해야 함
- 새롭게 떠오르는 시장의 바람을 타는 것이 기존 경쟁업체들과의 제로섬 게임보다 쉬움
- 시장은 전 세계적 탈중앙화된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그 위에 중요한 차세대 비즈니스를 구축해야 할 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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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eFi 토큰 티어 리스트 source
1. S등급
· AAVE: 유통량의 93%가 시장에 나와 있으며, TVL 및 수수료 면에서 가장 높은 프로젝트. 긍정적인 수익과 함께 향후 수익 배분이 예정
2. A등급
· MKR: 유통량의 95%가 시장에 있으며, TVL과 수수료가 매우 높고, 리스트에서 가장 높은 수익을 자랑. Blackrock과의 협력 가능성도 있음.
· LDO: TVL과 수수료 면에서 최고 수준을 자랑하며, 유통량의 90%가 이미 시장에 나와 있음. 발행 예정량도 없음
3. B등급
· RUNE: 최근 수수료를 인상해 수익성이 높아졌지만, 12개월 데이터로는 아직 이 영향을 완전히 반영하지 않았음. 새로운 수수료 구조로 잠재력이 높음
· JUP: 유통량이 낮지만 예상 발행량도 매우 낮음. 그러나 상대적으로 낮은 TVL과 수수료를 보임
· PENDLE: TVL이 많지만 수익이 부정적. 뛰어난 팀을 보유하고 있으나, 지표는 아쉬운 편
· RAY: TVL이 양호하지만 수익에 대한 데이터가 부족
· SNX: 유통량이 100%이나, 다른 지표들이 상대적으로 평균 수준
4. D등급
· UNI: 높은 수수료를 가지고 있지만, 수익 배분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수익 배분이 이루어질 경우, 잠재력이 매우 높음
5. E등급
· AERO: 높은 인플레이션과 부정적인 수익을 보임
1. S등급
· AAVE: 유통량의 93%가 시장에 나와 있으며, TVL 및 수수료 면에서 가장 높은 프로젝트. 긍정적인 수익과 함께 향후 수익 배분이 예정
2. A등급
· MKR: 유통량의 95%가 시장에 있으며, TVL과 수수료가 매우 높고, 리스트에서 가장 높은 수익을 자랑. Blackrock과의 협력 가능성도 있음.
· LDO: TVL과 수수료 면에서 최고 수준을 자랑하며, 유통량의 90%가 이미 시장에 나와 있음. 발행 예정량도 없음
3. B등급
· RUNE: 최근 수수료를 인상해 수익성이 높아졌지만, 12개월 데이터로는 아직 이 영향을 완전히 반영하지 않았음. 새로운 수수료 구조로 잠재력이 높음
· JUP: 유통량이 낮지만 예상 발행량도 매우 낮음. 그러나 상대적으로 낮은 TVL과 수수료를 보임
· PENDLE: TVL이 많지만 수익이 부정적. 뛰어난 팀을 보유하고 있으나, 지표는 아쉬운 편
· RAY: TVL이 양호하지만 수익에 대한 데이터가 부족
· SNX: 유통량이 100%이나, 다른 지표들이 상대적으로 평균 수준
4. D등급
· UNI: 높은 수수료를 가지고 있지만, 수익 배분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수익 배분이 이루어질 경우, 잠재력이 매우 높음
5. E등급
· AERO: 높은 인플레이션과 부정적인 수익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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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행사 개요
- 앱토스 빌더를 위한 행사인 Aptos Experience가 KBW 기간에 진행됩니다. 앱토스 엔지니어링 팀과 직접 소통이 가능한 오프라인 행사라고 합니다!
장소: 성수동 XYZ,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73
일시: 9월 5일-6일, 오전 10시 ~ 오후 6시
행사 웹사이트: Aptos Experience
오피셜 트위터: Aptos Twitter
2. 주요 스피커 및 참여 기업
- 아서 헤이즈, 해시드, OKX 벤처스, NBC유니버설, 팍소스, 레이어제로, 구글 클라우드, 슈퍼빌런 랩스, 도이치 모터스, 쟁글, 에이브, SK텔레콤, 롯데그룹, 비자 등
3. 행사 신청 링크
- 9월 5일 저녁행사: https://lu.ma/nightshift
- 9월 6일 저녁행사: https://lu.ma/aptosafters
✍️공식 행사 이후, 애프터파티가 있습니다. 해피아워 저녁식사와 함께 네트워킹 기회가 제공된다고 합니다! 배 부르고 풍족한 한 끼는 이곳에서.
#APTOS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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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TIA는 ATH 대비 79% 하락했지만, 여전히 초기 상장 이후 약 100% 상승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음. 이는 TIA가 VC 코인 세계에서 유니콘으로 여겨지게 만들었지만, 앞으로 큰 도전에 직면해 있음. 바로 다가오는 대규모 토큰 언락으로, 이로 인해 유통 공급에 상당한 인플레를 초래함
1. 시가총액 착시
- 현재 유통 공급을 기준으로 한 시가총액은 오해의 소지가 있음. 총 공급량 기준 시가총액인 47.5억 달러가 더 정확한 가치를 나타내며, 현재 시가총액이 공급 증가를 고려하지 않을 때 과대평가될 수 있음
2. 매도 압력
- 대규모 토큰 언락은 상당한 매도 압력을 초래할 수 있음. 더 많은 토큰이 시장에 풀리면서, 기존 보유자들이 가격 하락을 예상하고 매도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하락세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음
3. 가격 영향
- 수요가 일정하게 유지된다고 가정할 때, 공급이 크게 증가하면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이 큼. 시장이 추가된 토큰을 흡수하기 어려울 수 있어, 가격 하락으로 이어짐
4. 다른 프로젝트와의 비교
- 많은 프로젝트들이 토큰 언락은 경험하지만, TIA처럼 1년 동안 약 400%의 유통 공급 증가가 일어나는 것은 매우 이례적임. 이러한 상황은 투자자들에게 덜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음
5. 결론
- TIA는 중요한 기로에 서 있음. 과거에 강한 회복력을 보였지만, 다가오는 토큰 언락이 큰 도전 과제가 될 것임. 향후 1년 동안 유통 공급이 400% 증가할 가능성은 상당한 매도 압력과 가격 하락을 초래할 수 있음. 이러한 인플레가 TIA의 시장 위치에 미치는 광범위한 영향을 고려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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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 L2와 L1 수수료의 현재 상태
- 현재 주요 L2는 하루에 약 50만 달러의 수수료를 발생시키며, 이는 L1 수수료 수익의 약 10%에 해당함
- L2의 중간 수수료는 $0.001에서 1센트 사이로 매우 낮음. 블롭 구매에 사용된 수수료는 L2 전체 수익의 0.3% 미만임
- 만약 L2의 중간 수수료가 2센트로 2배 증가하고, DA 비용이 L2 수익의 50%까지 상승한다면, 블롭 수수료는 일일 50만 달러로 L1 수익의 10%에 달하게 됨
2. DA 수수료의 수익화 가능성
- 일부 분석가들은 DA 수수료가 L2 수수료의 50%에 도달할 가능성에 대해 회의적임. 그 이유는 시퀀서가 DA 레이어보다 훨씬 많은 가치를 축적할 수 있기 때문임
- 시퀀서는 블록에 우선 순위를 부여해 가격 차별화를 할 수 있지만, DA 레이어는 모든 트랜잭션을 동일하게 처리하므로 큰 수익을 창출하기 어려움
- 반면, 블롭 공간이 포화 상태에 도달하면, L2 우선 수수료에서 DA 레이어가 상당한 수익을 창출할 가능성도 있음. L2는 블롭 공간을 경쟁적으로 구매해야 하며, 이는 L1이 상당한 DA 수수료를 얻도록 함
3. 블롭 공간의 포화와 그 영향
- 블롭 공간이 포화 상태에 도달할 경우, 각 L2는 제한된 블롭을 경쟁적으로 구매하거나 zk 발리디움과 같은 L1 외부 데이터를 사용하는 구조로 전환해야 함
- 이때 블롭의 시장 가격은 L2 평균 수수료에 맞춰질 가능성이 높음. 이는 중간 수수료보다 훨씬 높을 수 있음
- 결과적으로, L2가 블롭 공간을 더 비싸게 구매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 있으며, 이는 L1에게 상당한 DA 수수료 수익을 안겨줄 가능성이 큼
4. 네트워크 효과와 이더리움 L2의 성공 요소
- L2 생태계가 경제적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L1이 L2에게 강력한 네트워크 효과를 제공해야 함. 네트워크 효과가 없으면 L2가 다른 대안을 선택할 수 있음
- 네트워크 효과를 강화할 수 있는 두 가지 주요 요소는 기반 시퀀싱(상호운용성과 검열 저항성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L2들이 이더리움을 선택하도록 유도할 수 있음)과 강화된 공유 결제(L2에서 발행된 자산이 다른 L2에서도 사용될 수 있도록 하여 L2 간의 고립을 해소하는 모델)임
5. 결론: 이더리움의 L2 모델과 수익 창출 가능성
- L2는 높은 수익 잠재력을 가지고 있지만, DA 레이어는 수익 창출이 제한적일 수 있음. 이는 DA 레이어가 가격 차별화가 어려운 반면, 시퀀서는 우선 수수료를 통해 큰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임
- L1은 여전히 실행 수수료에서 상당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으며, L2의 성장은 L1 실행에 대한 수요를 증가시킬 것임.
- 이더리움의 L2 모델은 확장성 전략으로서 성공 가능성이 높으며, L2가 확장되는 동시에 이더리움이 전 세계에서 화폐로서 자리 잡게 될 것임. L1은 실행과 DA 수수료에서 상당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음
- 이더리움이 성공적으로 L2를 통한 네트워크 효과를 강화하고, 블롭 공간 포화를 적절히 관리함으로써 장기적인 수익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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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많은 사람들이 크립토에서 실질적인 결과가 없다고 불평하지만, 어쩌면 그게 핵심일지도 모름. 블록체인은 재미와 놀이를 위한 새로운 온라인 세계를 만드는 매체로 작용할 수 있음
1.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매체
- 블록체인은 아직 탐구되지 않은 재미와 엔터테인먼트의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 이 현상은 이미 자연스럽게 진행되고 있음
- 이더리움은 그 기술보다는 커뮤니티와 그 안에서 생겨난 문화, 사람들에게 준 목적 의식, 그리고 그 과정에서 만들어진 관계들로 인해 사랑받고 있음
- 이더리움은 단순한 인프라가 아니라 사람들이 살고, 창조하고, 소속감을 느끼며 키워나가는 세계로 자리잡았음
- 블록체인은 단순한 기술적 진보가 아니라, 엔터테인먼트, 금융, 컴퓨팅 시스템의 경계를 허물며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매체로 기능함
2. 놀이를 위한 자연스러운 장난감
- 많은 사람들이 크립토 참여를 하나의 게임으로 여김. 원래 게임으로 설계된 것은 아니지만,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이를 장난감처럼 사용하고 있음
- 이더리움에서 게임의 포인트는 ETH로, 이는 모든 사람들이 직관적으로 가치 있게 여기는 이더리움의 소유권을 상징함
3. 다음으로 등장할 위대한 세계들
- 현재 이더리움은 콘텐츠가 다 떨어진 게임처럼 느껴짐. 솔라나도 독특한 문화를 창조했지만, 둘 모두 비슷한 경제 모델과 가상 머신을 사용하여 파생적이고 점진적인 발전만을 이루고 있음
- 이는 블록체인이 각 세계의 기본 물리학과 경제적 인센티브에 있어 큰 차별화 없이 설계되는 한 계속될 것임
4. 참여의 민주화와 몰입 생성
- 블록체인을 단순히 EVM의 제약에만 의존하는 대신, 사용자가 상호작용할 수 있는 더 의견이 명확하고 참여적인 물리학 세트를 도입할 수 있음. 이는 사람의 기술과 운이 결합된 상태 머신으로 기능함
- 이는 스마트 계약으로 구현되어 플레이어와 자원의 지리적 위치, 자원 경제, 자원 생성 및 소멸, 간단한 배틀 메커니즘 등을 포함함
- 또한 블록체인의 기본 구조를 수정하여 사용자들이 지갑에서 자산을 도둑질할 수 있게 하거나 블록스페이스 생산이 주말에만 이루어지도록 설정할 수도 있음
5. 몰입감 생성
- 크립토는 마치 모든 것이 따로따로 판매된 것처럼 느껴짐. 블록체인이나 게임을 따로 판매하는 대신, 모든 것을 하나의 통합된 경험으로 연결할 기회가 있음
- 이를 통해 새로운 세계의 존재를 순수하게 전할 수 있는 창의적인 자유를 열어줄 수 있음
- 세계의 몰입감과 차별화된 세계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참여하고 콘텐츠를 만들며, 그 안에서 역할을 수행할 기회를 제공해야 함
6. 결론
- 이더리움은 단순한 기술적 혁신이 아니라, 새로운 세계 건설에 대한 혁신이었음. 이제 우리는 새로운 몰입형 세계를 찾고 있으며, 이 세계는 재미있고, 놀랍고, 기이할 것임. 그리고 어쩌면 당신이 그 세계를 만들게 될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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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현재 로드맵은 ZK 롤업보다 Optimistic 롤업 팀들에 의해 좌우되고 있음
· Arbitrum과 Base가 이더리움을 위한 방향으로 움직일지에 대해 회의적임. 기업 지배 구조 때문에 그들이 포기해야 할 부분(예: 사용자 수수료)이 많기 때문
· Base는 다른 L2에 비해 메인넷에 대한 수수료를 상대적으로 높게 책정하여 고객을 과도하게 착취함
· L2 토큰의 가치 하락이 예상되며, 이에 대한 대응으로 팀들이 자체 생태계 내에서 ETH의 가치를 갉아먹으려 할 가능성이 있음
· 결국 이더리움 생태계엔 좋은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그들이 최선의 방법에서 벗어난 것 같음
1. 시퀀서의 분산화 필요성
- L2들이 진지하다면 시퀀서를 분산화하는 것을 우선시해야 하며, 이미 필요한 모든 기술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를 달성하는 것은 간단함
- 그러나 여기에는 약간의 반론이 존재함. PoA나 로테이터 모델을 완전한 분산 합의와의 중간 지점으로 보는 것은 합리적임
- 이러한 모델은 L2가 완전히 독립된 블록체인으로 운영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인센티브 불일치를 피하면서 성능 저하 없이 운영할 수 있게 해줌
- MegaETH의 시퀀서 로테이션 모델이 떠오르는데, 하루 중 시간에 따라 다른 서버가 리더 역할을 맡는 구조임
2. 사용자는 이더리움의 핵심
- 현재 문제는 동일한 사용 사례에서 L2들이 메인넷 사용자를 빼앗아가고 있다는 점임
- 이상적인 생태계의 형태는 DeFi는 이더리움에서, 커피 결제와 같은 부가적인 앱은 L2에서 이뤄지는 것임
- L1은 높은 가치의 거래를 위한 플랫폼으로 유지되며, L2는 사용자 경험 개선 및 낮은 분산화를 통한 저가치 거래에 충분함
- 즉, L2가 제공하는 '화폐성'이 메인넷에서의 실행 손실을 보상하지 않으며, 이더리움의 가장 큰 문제는 여전히 메시징임
3. Based 롤업의 가능성
- Based 롤업 구조는 L2의 더 "정렬된" 버전임. 이는 이더리움에서 시퀀싱을 수행하며 일부 실행 보상을 포기하기 때문임
- 'Super Based' 롤업의 개념을 제시하며, 사용자를 보호하는 구조가 블록 빌더의 보상을 극대화하는 대신 사용자 보호에 더 초점을 맞춤
- 아쉽게도 이러한 모델이 늦게 등장했으며, 기존 L2 구조를 Based로 전환하기에는 인센티브가 충분하지 않다는 문제도 존재함
4. L2는 이더리움인가?
- L2가 이더리움과의 연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더욱 Ethereum 중심적으로 운영되어야 함. 특히 ZK 롤업이 실행보다는 대역폭에서 우수함
- 이더리움은 블록 타임 단축, 동시 제안자 도입 등 다양한 제안을 통해 처리량을 100배 증가시켜야 함
- 이를 통해 다른 블록체인과의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음. Solana와 같은 체인과의 비교를 통해 이를 시각적으로 나타내면 더욱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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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뛰어난 토크노믹스를 가진 토큰들 분석 source
1. $RLB
- 저평가되어 있지만 최근의 과대광고 이후 열기가 식는 중이며 바닥을 잡기 위해 주시 중
- 연간 3,600만 달러 규모의 토큰 소각, 인플레이션 없음 (모든 토큰 발행 완료)
2. $BANANA
- 강력한 프로젝트이지만 가격 상승은 다시 한 번 투기 활동이 일어나는지에 달려 있음. 밈 과대광고의 정점이 이번 사이클의 최고치라면, 이는 약세 신호일 수 있음
- 연간 1,300만 달러 규모의 수익이 홀더와 공유되며, 인플레이션은 없지만 일부 코인은 예비로 보유 중
3. $RAY
- 솔라나(Solana)로의 활동 재개가 이더리움이 아닌 솔라나로 돌아올 것이라는 생각. 이는 $RAY에게 매우 긍정적일 수 있으나, 밈 코인보다 더 좋은 성과를 낼지는 불확실
- 연간 2,400만 달러 규모의 바이백, 연간 315만 달러 규모의 토큰 발행
4. $DEXT
- 자주 간과되지만 잠재력이 큰 소규모 프로젝트. 연간 400만 달러 소각이 이루어지는 FDV 5,500만 달러 프로젝트로 시장에서 가장 좋은 토크노믹스
- 연간 490만 달러 소각. 발행량 정보는 없으나 일부 코인은 예비로 보유 중
5. $RUNE
- LP 풀에서 농사를 지으면 유리하지만 단순히 토큰을 보유하는 것은 좋지 않음. 발행량은 중요하지만 발행량과 실제 수익을 받는다면 신경 쓰지 않음
- 유동성 공급자에게 연간 2,100만 달러 규모의 수익이 공유되지만, 연간 5,400만 달러 발행. 유동성 공급에 최대 이익이 있음
6. $AERO
- veTokenomics에 관심이 있고 자금을 묶어두는 것이 괜찮다면 긍정적. 자금을 잠그는 것을 싫어한다면 큰 부정적임
- 연간 7,500만 달러 규모의 수익 공유가 있지만 높은 토큰 발행량이 있음. 토큰을 잠가야 최대 이익을 얻을 수 있음
7. $GMX
- 좋은 토크노믹스를 가진 DYDX와 비슷함. 다시 부상할 가능성이 있지만 시장에는 많은 파생상품 DEX가 있어서 경쟁이 치열함
- 스테이커에게 연간 1,400만 달러 수익 공유, 발행량은 무시할 수 있을 정도로 적음
1. $RLB
- 저평가되어 있지만 최근의 과대광고 이후 열기가 식는 중이며 바닥을 잡기 위해 주시 중
- 연간 3,600만 달러 규모의 토큰 소각, 인플레이션 없음 (모든 토큰 발행 완료)
2. $BANANA
- 강력한 프로젝트이지만 가격 상승은 다시 한 번 투기 활동이 일어나는지에 달려 있음. 밈 과대광고의 정점이 이번 사이클의 최고치라면, 이는 약세 신호일 수 있음
- 연간 1,300만 달러 규모의 수익이 홀더와 공유되며, 인플레이션은 없지만 일부 코인은 예비로 보유 중
3. $RAY
- 솔라나(Solana)로의 활동 재개가 이더리움이 아닌 솔라나로 돌아올 것이라는 생각. 이는 $RAY에게 매우 긍정적일 수 있으나, 밈 코인보다 더 좋은 성과를 낼지는 불확실
- 연간 2,400만 달러 규모의 바이백, 연간 315만 달러 규모의 토큰 발행
4. $DEXT
- 자주 간과되지만 잠재력이 큰 소규모 프로젝트. 연간 400만 달러 소각이 이루어지는 FDV 5,500만 달러 프로젝트로 시장에서 가장 좋은 토크노믹스
- 연간 490만 달러 소각. 발행량 정보는 없으나 일부 코인은 예비로 보유 중
5. $RUNE
- LP 풀에서 농사를 지으면 유리하지만 단순히 토큰을 보유하는 것은 좋지 않음. 발행량은 중요하지만 발행량과 실제 수익을 받는다면 신경 쓰지 않음
- 유동성 공급자에게 연간 2,100만 달러 규모의 수익이 공유되지만, 연간 5,400만 달러 발행. 유동성 공급에 최대 이익이 있음
6. $AERO
- veTokenomics에 관심이 있고 자금을 묶어두는 것이 괜찮다면 긍정적. 자금을 잠그는 것을 싫어한다면 큰 부정적임
- 연간 7,500만 달러 규모의 수익 공유가 있지만 높은 토큰 발행량이 있음. 토큰을 잠가야 최대 이익을 얻을 수 있음
7. $GMX
- 좋은 토크노믹스를 가진 DYDX와 비슷함. 다시 부상할 가능성이 있지만 시장에는 많은 파생상품 DEX가 있어서 경쟁이 치열함
- 스테이커에게 연간 1,400만 달러 수익 공유, 발행량은 무시할 수 있을 정도로 적음
❤4
1. $ETH의 부진한 성과
- ETH는 BTC 및 다른 경쟁자들에 비해 부진한 모습을 보임. 연초 대비 ETH는 5% 하락했으며, 가치와 성장 경로에 대한 우려를 부각함
- Arbitrum과 Base 같은 L2의 성장은 ETH 자산에 큰 이득을 주지 않았으며, 일부는 이더리움 생태계의 분열이 '울트라사운드 머니'라는 서사를 약화시키고 있다고 주장함
2. 비탈릭의 DeFi에 대한 무관심
- 비탈릭은 최근 DeFi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표명하며 이를 우로보로스(자기 꼬리를 먹는 뱀)에 비유함. 현재 형태의 DeFi가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의문을 제기했고, 이로 인해 이더리움 커뮤니티 내에서 논쟁이 벌어짐
- 비탈릭의 DeFi에 대한 미온적인 태도는 Terra의 도권이나 Solana의 아나톨리와 같은 프로젝트 리더들과 대조되며, 이는 이더리움의 탈중앙화된 구조에서 리더십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음
3. DeFi의 현재 상태
- 비탈릭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DeFi는 더 투명하고 효율적인 금융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있어 상당한 진전을 보임. 하지만 DeFi는 정체된 상태에 있으며, 스와핑 같은 핵심 기능은 변함이 없음
- 이더리움 기반의 DeFi 프로토콜 사용이 점점 더 복잡해지면서(여러 L2를 탐색하고, 가스 토큰을 관리하는 등) 사용자 경험이 나빠지고 있음. 이 문제는 이더리움의 현재 어려움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음
4. '울트라사운드 머니' 서사의 약화
- 이더리움이 '울트라사운드 머니'(EIP-1559로 인한 디플레이션 가능성)라는 개념은 의문을 받고 있음. 2-4 gwei 수준의 낮은 가스 요금으로 인해 $ETH 소각 속도가 느려졌고, 결과적으로 디플레이션이 아닌 인플레이션이 발생함
- 이 변화는 이더리움의 주요 장점 중 하나를 약화시키고 있으며, L2 솔루션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문제가 더 커지고 있음
5. L2 문제 및 거버넌스 이슈
- 벤처 투자자 카일 사마니는 이더리움의 L2 솔루션 의존 전략이 '재앙적'이라고 주장함. 그는 L2가 기생적이며, 이더리움 메인 네트워크의 가치를 빨아들이고 있다고 주장함
- 또한, 이더리움 재단의 거버넌스는 투명성 부족으로 비판받고 있으며, 의사 결정 권한이 세 명에게 집중되어 있어 책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
6. 이더리움과 DeFi의 미래
- 이러한 문제에도 불구하고, 이더리움의 새로운 경로는 실물 자산의 토큰화에 있을 수 있으며, 이는 크립토 생태계에 수조 달러를 가져올 잠재력이 있음
- 이 변화는 DeFi의 투기적 성격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 이더리움에 더 큰 가치를 부여할 수 있음. 블랙록 같은 대형 금융 기관들이 이더리움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 이더리움의 장기적인 잠재력을 강화할 가능성도 있음
✍️이더리움은 중요한 기로에 서 있음. DeFi가 그 유용성을 입증했지만, 더 지속 가능한 모델로의 전환이 필요하며, 특히 실물 자산의 토큰화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 이더리움의 거버넌스, 사용자 경험, L2 전략이 이더리움의 미래를 결정짓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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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Distilled의 24/25년 크립토 시장 투자 Thesis source
1. 시장 리셋과 패러다임 전환
- 큰 시장 리셋과 패러다임 전환 속에서 최고의 기회가 종종 나타남. 현재는 매크로 역풍에 가려진 새로운 시대의 재탄생 시기라고 봄. 독립적인 리서치 브랜드로서, 향후 6~18개월 동안 승자가 될 수 있는 비대칭적 기회에 주목하고 있음
2. 크립토 시장의 진화
- 암호화폐는 '투기적 성격'을 벗고, 기관 중심의 실용적 시장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판단. 하류 규제 발전이 이 과정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됨
3. BTC와 스테이블코인 솔루션의 역할
- BTC(가치 저장 수단)와 스테이블코인 솔루션은 여전히 시장에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며, 그 외의 다른 것들은 이에 미치지 못함. 2023년 비트코인 ETF에 대한 기대가 해소되면서 알트코인 분산이 시장 방향에 관계없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 $BTC의 지배력이 높아지면서 시장은 점차 리스크 회피로 이동 중임
4. 미래 가치는 애플리케이션 계층에 집중
- 미래의 가치는 게임, AI, DeFi처럼 시장 잠재력(TAM)이 크고 명확한 제품-시장 적합성(PMF)을 가진 분야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 현재 인프라는 과잉이지만, 유동성과 관심이 부족함. 암호화폐는 소비자와 성장을 촉진하는 혁신에 대한 집중을 잃음. 또한 데이터 세트의 내재적 가치와 검증 프로세스를 통해 데이터/AI 스택의 백엔드 사용 사례에서도 가치가 발생할 가능성 있음
✍️크립토 시장은 투기적 단계를 넘어서며 기관과 실용성 중심으로 진화 중임. $BTC와 스테이블코인이 핵심을 이루는 가운데, 게임, AI, DeFi 등의 분야에서 차세대 주도자들이 등장할 가능성이 큼. 데이터/AI 백엔드에서 새로운 기회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몇 년간 이 변화들이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
Distilled가 리서치하는 새로운 트렌드와 추세
· 공동 프로세서 / teeML
· 검증 가능한 / 개인화된 컴퓨팅
· 탈중앙화 데이터 레이크/창고
· 분산 에너지 자원(DERs)
· 데이터 큐레이션 네트워크(DCNs)
· 크립토 기반 AI 에이전트
· 소형 파라미터 머신러닝 모델을 사용하는 블록체인
· 다음 Solana? 다음으로 폭발할 생태계는?
1. 시장 리셋과 패러다임 전환
- 큰 시장 리셋과 패러다임 전환 속에서 최고의 기회가 종종 나타남. 현재는 매크로 역풍에 가려진 새로운 시대의 재탄생 시기라고 봄. 독립적인 리서치 브랜드로서, 향후 6~18개월 동안 승자가 될 수 있는 비대칭적 기회에 주목하고 있음
2. 크립토 시장의 진화
- 암호화폐는 '투기적 성격'을 벗고, 기관 중심의 실용적 시장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판단. 하류 규제 발전이 이 과정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됨
3. BTC와 스테이블코인 솔루션의 역할
- BTC(가치 저장 수단)와 스테이블코인 솔루션은 여전히 시장에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며, 그 외의 다른 것들은 이에 미치지 못함. 2023년 비트코인 ETF에 대한 기대가 해소되면서 알트코인 분산이 시장 방향에 관계없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 $BTC의 지배력이 높아지면서 시장은 점차 리스크 회피로 이동 중임
4. 미래 가치는 애플리케이션 계층에 집중
- 미래의 가치는 게임, AI, DeFi처럼 시장 잠재력(TAM)이 크고 명확한 제품-시장 적합성(PMF)을 가진 분야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 현재 인프라는 과잉이지만, 유동성과 관심이 부족함. 암호화폐는 소비자와 성장을 촉진하는 혁신에 대한 집중을 잃음. 또한 데이터 세트의 내재적 가치와 검증 프로세스를 통해 데이터/AI 스택의 백엔드 사용 사례에서도 가치가 발생할 가능성 있음
✍️크립토 시장은 투기적 단계를 넘어서며 기관과 실용성 중심으로 진화 중임. $BTC와 스테이블코인이 핵심을 이루는 가운데, 게임, AI, DeFi 등의 분야에서 차세대 주도자들이 등장할 가능성이 큼. 데이터/AI 백엔드에서 새로운 기회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몇 년간 이 변화들이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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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메이저 프로젝트라 그런지 연사 라인업이 매우 짱짱. 베뉴(성수 xyz)도 좋고, 전반적인 퀄리티를 따지면 하나의 사이드 이벤트 수준이 아니라, 독자적인 중소형 컨퍼런스급은 되는 듯. 행사장 내부뿐만 아니라 외관도 잘 꾸며놨음
행사장에 들어서자마자 느낀 첫인상은 깔끔함 그 자체. 전반적으로 모던하고 혁신적인 분위기라, 앱토스의 바이브랑 잘 어울리는 느낌? 부스 공간도 작지만 알 찬 느낌으로 잘 구성돼 있었음. 모바일 웹3 게임 체험존도 有
관계자와 스태프 분들도 매우 친절. 처음 와서 어리둥절하고 있으니 영어로 열심히 설명해 주심. 끙끙 안내해 주시는데 중간에 말 끊기 뭐해서, 다 끝나고 나서 "저 한국인입니다"하니까 서로 당황함
아서 헤이즈, 얏시우 등 네임드 분들 많이 오셨음. 세션 내용도 좋았는데, 행사 참여자들도 대부분 진지하게 경청하는 분위기. 뭔가 이번 KBW 시즌은 스피커들이 강제로 사회적 독백하는 느낌(무대 위와 아래가 따로 놀면서, 듣는 사람이 없거나, 너무 시끄럽거나...)이었는데, 앱토스 행사는 아녔음
한 가지 신기했던 건 굿즈로 성냥을 준비했다는 점... 신세계의 불을 밝혀보자인지 도어즈의 Light my fire 컨셉인지... 모자, 티셔츠, 가방, 성냥, 에코백, 뱃지 등 파밍 완료함. 제공된 피자도 냠냠 완료. 세션 중에 기습 잠보폰 에어드랍 돌발퀴즈도 있었음. 어떤 분이 손 번쩍 대답하고 잠보폰 꺼억 하심
✍️잠보폰 꺼억은 못했지만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행사였습니다.
#APTOS #KBW2024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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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해외 프로젝트를 위한 한국 시장 공략 가이드 source
1. 시장 개요: 현지 CEX 거래량이 높은 이유
- 도박 문화와 한국 소매 투자자의 높은 구매력
- 자산을 직접 관리하는 것을 선호하지 않으며 대신 CEX에서 거래하는 것을 좋아함
- 본질적인 가치보다는 투기 자산으로 간주하며, 유명인 하이프(예: 온도 <> 블랙록, 도지 <> 일론 머스크)로 투자하는 경향
2. 한국 크립토 시장의 특징
- 언어 장벽으로 인해 뉴스 업데이트를 로컬 언론사에 의존: 네이브 블로그, 블록미디어, 코인니스, 블루밍비트, 팩트블록, 토큰포스트 등
- 한국에는 프로젝트와 사용자, 글로벌 프로젝트와 한국 투자자를 연결하는 리서치/컨설팅 회사들이 다수 존재
- 성공적인 한국 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평판이 좋은 회사와의 협력이 필수적이며, 두 가지 주요 그룹이 있음
- 어드바이저(Xangle, DeSpread, Undefined Labs, INF CryptoLab, 코인같이투자, Whitewater Labs, 071 Labs)
- 리서치(Four Pillars, Tiger Research)
- 예)한국 기관과 연결하고 싶다면 Xangle, 빌더들과 연결하고 리서치 노출을 늘리고 싶다면 Four Pillars, 디젠/리테일 타겟은 DeSpread, 로컬 규제 최신 정보 팔로업은 Tiger Research
3. 한국 크립토 시장/산업 지형 요약
- 벤처펀드: Hashed, Nonce Classic, LECCA Ventures, Blocore, ROK Capital , SamsungNext
- 마켓메이커: Presto Labs, Alphanonce, Hyperithm
- 밸리데이터: A41, DSRV
- KOL: 코인같이투자, 쿠쿠쿱, 디파이농부 조선생, yieldfarming, 취미생활방, 박주혁
4. 한국 시장 마케팅 방법론
- 한국 시장에 진입하려는 많은 프로젝트들이 높은 거래량과 리테일 투자자의 구매력에 이끌림
- 이러한 좁은 시각은 한국을 단순히 출구 유동성으로 취급하는 실수로 이어질 수 있음. 한국 디젠들은 테라 사태 이후 훨씬 신중해졌고 많은 지식을 갖춤
- 한국인들은 마케팅 투명성을 중시하며, 신뢰할 수 있는 카리스마 있는 창립자를 지지함. 종교적 영향력을 지닌 창립자는 한국에서 큰 지지를 받을 가능성이 높음
- 예)명확한 사용자 행동을 설정한 마케팅 목표 정의 → 미디어 회사 및 컨설팅 회사와 협력하여 SEO 최적화 + 한국어 번역 리서치 보고서 제작 → KOL 캠페인 계획 수립
- 한국 투자자들은 끝없는 퀘스트 캠페인과 토큰/노드 판매에 점점 지쳐가고 있음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진정한 가치를 제공해야 함
- 한국인들은 패션, 럭셔리 브랜드, K-POP 등 트렌드를 선도하고 따르는 경향이 있음. 따라서 지속적으로 마케팅 자료를 업데이트하고 새로운 스토리를 제시해야 함
- 사용자는 3가지 유형이 있음: 에어드랍 농부(실질적인 행동 필요), 기회를 포착하는 체리피커/트레이더(하이프와 내러티브 추적), 인프라 사용자( 기술을 위해 참여, 소수)
- 모든 사용자에게 동일한 방식으로 접근하면 실패할 가능성이 큼. 타겟에 맞춘 마케팅 캠페인이 중요
1. 시장 개요: 현지 CEX 거래량이 높은 이유
- 도박 문화와 한국 소매 투자자의 높은 구매력
- 자산을 직접 관리하는 것을 선호하지 않으며 대신 CEX에서 거래하는 것을 좋아함
- 본질적인 가치보다는 투기 자산으로 간주하며, 유명인 하이프(예: 온도 <> 블랙록, 도지 <> 일론 머스크)로 투자하는 경향
2. 한국 크립토 시장의 특징
- 언어 장벽으로 인해 뉴스 업데이트를 로컬 언론사에 의존: 네이브 블로그, 블록미디어, 코인니스, 블루밍비트, 팩트블록, 토큰포스트 등
- 한국에는 프로젝트와 사용자, 글로벌 프로젝트와 한국 투자자를 연결하는 리서치/컨설팅 회사들이 다수 존재
- 성공적인 한국 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평판이 좋은 회사와의 협력이 필수적이며, 두 가지 주요 그룹이 있음
- 어드바이저(Xangle, DeSpread, Undefined Labs, INF CryptoLab, 코인같이투자, Whitewater Labs, 071 Labs)
- 리서치(Four Pillars, Tiger Research)
- 예)한국 기관과 연결하고 싶다면 Xangle, 빌더들과 연결하고 리서치 노출을 늘리고 싶다면 Four Pillars, 디젠/리테일 타겟은 DeSpread, 로컬 규제 최신 정보 팔로업은 Tiger Research
3. 한국 크립토 시장/산업 지형 요약
- 벤처펀드: Hashed, Nonce Classic, LECCA Ventures, Blocore, ROK Capital , SamsungNext
- 마켓메이커: Presto Labs, Alphanonce, Hyperithm
- 밸리데이터: A41, DSRV
- KOL: 코인같이투자, 쿠쿠쿱, 디파이농부 조선생, yieldfarming, 취미생활방, 박주혁
4. 한국 시장 마케팅 방법론
- 한국 시장에 진입하려는 많은 프로젝트들이 높은 거래량과 리테일 투자자의 구매력에 이끌림
- 이러한 좁은 시각은 한국을 단순히 출구 유동성으로 취급하는 실수로 이어질 수 있음. 한국 디젠들은 테라 사태 이후 훨씬 신중해졌고 많은 지식을 갖춤
- 한국인들은 마케팅 투명성을 중시하며, 신뢰할 수 있는 카리스마 있는 창립자를 지지함. 종교적 영향력을 지닌 창립자는 한국에서 큰 지지를 받을 가능성이 높음
- 예)명확한 사용자 행동을 설정한 마케팅 목표 정의 → 미디어 회사 및 컨설팅 회사와 협력하여 SEO 최적화 + 한국어 번역 리서치 보고서 제작 → KOL 캠페인 계획 수립
- 한국 투자자들은 끝없는 퀘스트 캠페인과 토큰/노드 판매에 점점 지쳐가고 있음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진정한 가치를 제공해야 함
- 한국인들은 패션, 럭셔리 브랜드, K-POP 등 트렌드를 선도하고 따르는 경향이 있음. 따라서 지속적으로 마케팅 자료를 업데이트하고 새로운 스토리를 제시해야 함
- 사용자는 3가지 유형이 있음: 에어드랍 농부(실질적인 행동 필요), 기회를 포착하는 체리피커/트레이더(하이프와 내러티브 추적), 인프라 사용자( 기술을 위해 참여, 소수)
- 모든 사용자에게 동일한 방식으로 접근하면 실패할 가능성이 큼. 타겟에 맞춘 마케팅 캠페인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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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에서 흥미로운 아이디어가 부족한 이유 source
크립토는 사회적 동인에 의해 움직임
· 내러티브와 집단 사고(사회적 합의), 모방적 사고가 핵심 요소
· 대부분의 코인이 얻는 가치는 사회적 신념에서 나옴
· 이는 시장의 사이클이 결정되는 방식이기도 함
예시
· 포인트 시스템을 누군가 시작하면, 모두가 따라함
· 에어드랍이 유행하면, 모두가 에어드랍을 추가함
· 사람들이 NFT X나 토큰 Y를 사면, 모두가 주목하고 구매하려 함
· 밈코인으로 누군가 성공하면, 수만 개의 밈코인이 추가로 발행됨
· Polymarket에서 베팅 시장을 시작하면, 모두가 그쪽에 관심을 가짐
· 프로젝트 X가 펀딩을 받으면, 같은 아이디어의 프로젝트가 다른 체인에서 펀딩을 받으려 함
크립토 vs 기존 기술산업
· 크립토 시장의 참여자들(VP, 트레이더, 창업자 등)은 모두 사회적 동물처럼 행동함
· 이 현상은 생각보다 더 큰 문제임
· 전통적인 기술 산업에서는 대담한 아이디어와 반대 의견이 장려됨. 피터 틸도 성공적인 창업자들이 사회적 규범에 신경 쓰지 않는다고 말함
· 크립토 산업에서는 그 반대임. 단기적으로 합의에 따르는 사람들이 보상을 받음
· 그 이유는 시장 유동성 및 가치가 사회적으로 결정되기 때문
문제의 본질은 단기적 합의에 따른 보상
· 크립토에서는 단기적인 합의에 따를 때 보상을 받음
· 반대로 대담한 아이디어를 내면, 트위터에서 공격받거나, 더 빠르게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적은 창업자가 진정한 혁신을 추구함
· 이로 인해 새롭고 흥무로운 앱이 부족해짐
· 이번 사이클에서는 새롭고 흥미로운 것이 거의 없었음
· 가격이 오를 때는 아무도 이를 인식하지 못했지만, 가격이 하락하자 그제서야 알게 됨
해결책: 대담한 아이디어를 장려하는 문화
· 해결책은 간단하지만 쉽지 않음. 대담한 아이디어를 장려하는 문화를 만드는 것임
· 예를 들어,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은 실패했지만, 이 아이디어를 다시 시도하려는 창업자는 사기꾼이나 바보로 취급받음
· 그러나 이런 대담한 시도들이 결국 문제를 해결하고 산업을 바꿀 수 있음
· 현재 크립토 커뮤니티는 비판만 하고 그 비판으로 인게이지먼트를 얻으려 함. 그러나 이런 냉소적 태도만으론 미래를 만들 수 없음
· 독립적으로 생각하는 창업자들이야말로 크립토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것임
크립토는 사회적 동인에 의해 움직임
· 내러티브와 집단 사고(사회적 합의), 모방적 사고가 핵심 요소
· 대부분의 코인이 얻는 가치는 사회적 신념에서 나옴
· 이는 시장의 사이클이 결정되는 방식이기도 함
예시
· 포인트 시스템을 누군가 시작하면, 모두가 따라함
· 에어드랍이 유행하면, 모두가 에어드랍을 추가함
· 사람들이 NFT X나 토큰 Y를 사면, 모두가 주목하고 구매하려 함
· 밈코인으로 누군가 성공하면, 수만 개의 밈코인이 추가로 발행됨
· Polymarket에서 베팅 시장을 시작하면, 모두가 그쪽에 관심을 가짐
· 프로젝트 X가 펀딩을 받으면, 같은 아이디어의 프로젝트가 다른 체인에서 펀딩을 받으려 함
크립토 vs 기존 기술산업
· 크립토 시장의 참여자들(VP, 트레이더, 창업자 등)은 모두 사회적 동물처럼 행동함
· 이 현상은 생각보다 더 큰 문제임
· 전통적인 기술 산업에서는 대담한 아이디어와 반대 의견이 장려됨. 피터 틸도 성공적인 창업자들이 사회적 규범에 신경 쓰지 않는다고 말함
· 크립토 산업에서는 그 반대임. 단기적으로 합의에 따르는 사람들이 보상을 받음
· 그 이유는 시장 유동성 및 가치가 사회적으로 결정되기 때문
문제의 본질은 단기적 합의에 따른 보상
· 크립토에서는 단기적인 합의에 따를 때 보상을 받음
· 반대로 대담한 아이디어를 내면, 트위터에서 공격받거나, 더 빠르게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적은 창업자가 진정한 혁신을 추구함
· 이로 인해 새롭고 흥무로운 앱이 부족해짐
· 이번 사이클에서는 새롭고 흥미로운 것이 거의 없었음
· 가격이 오를 때는 아무도 이를 인식하지 못했지만, 가격이 하락하자 그제서야 알게 됨
해결책: 대담한 아이디어를 장려하는 문화
· 해결책은 간단하지만 쉽지 않음. 대담한 아이디어를 장려하는 문화를 만드는 것임
· 예를 들어,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은 실패했지만, 이 아이디어를 다시 시도하려는 창업자는 사기꾼이나 바보로 취급받음
· 그러나 이런 대담한 시도들이 결국 문제를 해결하고 산업을 바꿀 수 있음
· 현재 크립토 커뮤니티는 비판만 하고 그 비판으로 인게이지먼트를 얻으려 함. 그러나 이런 냉소적 태도만으론 미래를 만들 수 없음
· 독립적으로 생각하는 창업자들이야말로 크립토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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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릭 캐피털이 주목하는 DeFi 트렌드 source
1. 대출 시장의 융합
- Aave, MorphoLabs, SiloFinance, EulerFinance, Kamino, Fraxlend 등 다양한 플랫폼들이 기능 면에서 유사해지고 있음
- 루핑(looping)이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앞으로는 사용 사례, 파트너십, 생태계가 중요한 요소가 될 것
2. 리밸런싱 볼트
- Tokemak, Cove, Veda Labs 등은 사용자에게 더 많은 수익을 제공하고, 시장과 생태계에 더 효율적인 유동성을 제공하고 있음
3. 기간 자산
- veTokens, Term Labs, Pendle, Hourglass, Frax Bonds 등은 만기와 기간이 있는 자산을 기반으로 한 시장 인프라를 구축 중
4. RWA
- 일부에서는 RWA가 지루하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온체인 경제 활동의 중추가 될 것임. 스테이블코인, 미국 재무부 채권(tbills), 재보험 등
- 온체인 자본은 더 많은 오프체인 기회를 원하고, 오프체인 기회는 더 저렴한 온체인 자본과 효율적인 결제를 원함. 이러한 수요의 일치는 여러 사이클에 걸쳐 DeFi 성장을 촉진함
5. 리스테이킹
- Eigenlayer가 대표적이지만, 수익을 제공하는 자산을 다른 프로토콜의 백업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개념은 매우 강력함
1. 대출 시장의 융합
- Aave, MorphoLabs, SiloFinance, EulerFinance, Kamino, Fraxlend 등 다양한 플랫폼들이 기능 면에서 유사해지고 있음
- 루핑(looping)이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앞으로는 사용 사례, 파트너십, 생태계가 중요한 요소가 될 것
2. 리밸런싱 볼트
- Tokemak, Cove, Veda Labs 등은 사용자에게 더 많은 수익을 제공하고, 시장과 생태계에 더 효율적인 유동성을 제공하고 있음
3. 기간 자산
- veTokens, Term Labs, Pendle, Hourglass, Frax Bonds 등은 만기와 기간이 있는 자산을 기반으로 한 시장 인프라를 구축 중
4. RWA
- 일부에서는 RWA가 지루하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온체인 경제 활동의 중추가 될 것임. 스테이블코인, 미국 재무부 채권(tbills), 재보험 등
- 온체인 자본은 더 많은 오프체인 기회를 원하고, 오프체인 기회는 더 저렴한 온체인 자본과 효율적인 결제를 원함. 이러한 수요의 일치는 여러 사이클에 걸쳐 DeFi 성장을 촉진함
5. 리스테이킹
- Eigenlayer가 대표적이지만, 수익을 제공하는 자산을 다른 프로토콜의 백업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개념은 매우 강력함
❤7
좋은 점
1. 혁신적인 등장
- 온체인에서 거의 새로운 혁신이 없었던 시기에 나왔음
- FTX 붕괴 이후 9개월 동안 아무런 진전이 없었고, NFT 시장은 죽었으며, DeFi는 정체 상태였고, 밈코인 열풍도 아직 시작되지 않은 시점이었음
- 이때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며 "소셜파이"의 시작을 알렸음
2. 크리에이터 수익 제공
- 크리에이터들이 상당한 수익을 얻었음. 정확한 수치는 찾을 필요가 있지만, 대략 3천만 달러 정도가 지급되었음
- 로열티 수익이 거의 사라진 상황에서 크리에이터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음. 첫 달에만 약 530만 달러가 지급됨
3. 잠깐 동안의 재미
- 사람들이 잠시나마 재미를 느꼈음. 물론 오래 지속되지는 않았지만, 몇 달 동안 FriendTech은 온체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앱이었음
- 첫 달에만 13만 개의 지갑이 최소 한 번의 거래를 했음. 이런 수치를 기록한 크립토 앱은 드묾
4. 임베디드 지갑 도입
- FriendTech 이전에는 임베디드 지갑을 사용해본 사람이 거의 없었음. FriendTech은 Privy.io를 널리 알렸고, 요즘 많은 소비자용 앱에서 임베디드 지갑이 사용되고 있음
아쉬운 점
1. 부실한 실행력
- 앱이 자주 느려지고, 멈추거나 트래픽이 많으면 아예 열리지 않았음
- 채팅 기능은 제한적이었고, 그룹 채팅 기능을 추가하는 데도 시간이 걸렸음. 프로필을 보는 것도 번거로웠음
- V1에서는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었지만, V2에서는 더 나은 경험을 기대했음. 준비할 시간이 있었음에도 기대에 미치지 못함
2. 팀의 수익 문제
- 일부 사람들은 팀이 벌어들인 돈을 부정적으로 보고 있음. 하지만 이것이 핵심 문제는 아님
- 사람들이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 앱을 사용했든, 앱을 좋아했든, 그만큼 많은 수익을 창출했기 때문에 팀도 돈을 벌었음
- 진짜 문제는 이 자금을 더 많이 재투자하지 않았다는 점임. 몇 명의 시니어 엔지니어가 조금만 투자했어도 앱을 더 편하게 만들 수 있었음
- 디자인과 UX 개선에도 자금을 쓸 수 있었음. 하지만 앱 자체의 개선이 없었고, 사람들이 팀이 벌어들인 돈에 불만을 가지게 됨
✍️소비자용 앱을 만드는 것은 정말 어렵음. FriendTech은 새로운 메타를 도입하고, 기대감을 주었으며, 임베디드 지갑을 주류로 만듦. 하지만 실행력이 부족했고, 제품 업데이트 속도가 느렸음. 이들의 아이디어를 확장하고, 더 나은 실행력을 발휘해 앱을 개선하는 기회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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