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인베이스와 규제 완화의 영향
- 11월 6일, 코인베이스가 +30% 상승하며 시장의 잠재 수요를 드러냄. CB는 규제 완화와 연결되어 있으며, 새로운 수익 모델 및 은행 접근성 개선 등이 포함
- ETH는 코인베이스와 가장 밀접하게 연관된 자산으로, CB의 움직임과 ETH 간의 가격 차이가 주목할 만함
2. ETHA 거래량과 ETF 기대감
- 최근 ETHA의 기록적인 거래량과 지속적인 자금 흐름은 ETF의 긍정 전망을 시사함. ETF 자금 흐름은 크지 않아도 지속성만 있다면 ETH 가격 상승에 기여
- 현재 ETH는 BTC 외에 ETF 제품이 있는 유일한 자산으로, 자금이 가시적이고 즉각적으로 투입됨
3. 평가 격차
- 트럼프의 규제 완화는 새로운 자본 유입을 촉발함. ETH는 기관의 관심을 끌 교차점에 있으며, 그간 투자가 저조했던 점이 이를 뒷받침
- 비트코인과 솔라나가 ATH를 기록하는 반면, ETH는 여전히 전고점 대비 ~45% 낮은 상태
- 기관은 역사적 가격과 내재된 할인 요소를 탐색, ETH가 저평가로 인식 중
4. 공급의 정리와 시장 반응
- 8월에는 이전 주기의 공급과 비용 구조로 인해 ETH ETF 매도 포지션을 가졌으나, 현재 상황은 달라짐
- ETH는 여전히 도전적 자산으로 평가되며, 기존 보유자들은 다른 자산보다 더 높은 목표가를 설정함
- 이로 인해 ETH는 과도하게 사용된 숏 포지션으로 존재하며, 가격 재평가의 잠재력이 큼
- 시장은 ETH 관련 디파이 코인들의 부상과 ETH ETF의 '스테이킹' 활성화 가능성을 주시 중
✍️ETH의 약세 원인이었던 계절성 저조, 과도한 공급, 비합리적 가격 기대치 등이 해소되며 새로운 가격 발견의 가능성이 생겨남. ETH는 헤지 포지션으로 과도하게 사용되었고, 시장의 안일한 포지셔닝은 가격의 급격한 재조정을 위한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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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웹3 AI 프로젝트에 대한 생각: Devcon 인사이트 source
1. Web3 AI는 많은 소비자 사용 사례에서 Web2 AI와 경쟁하기 어려운 상황
2. Web2에서는 40명이 넘는 많은 수의 엔지니어가 특정 분야에 집중하는 반면, Web3는 불과 5-10명의 팀으로 운영됨
3. Web3에서는 AI 가치 평가에 프리미엄이 붙어, 이러한 토큰들이 Web2 스타트업의 25배-100배 대신 1000배 이상의 EV/Rev로 가격이 책정되고 있음
4. Web3 팀이 10억 달러의 가치 평가로 자금을 조달하고, 그 자금으로 이미 500만 달러의 연간 수익을 창출하는 Web2 AI 팀을 인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
5. Web2의 인재들이 인수되고, 500만 달러의 연간 수익이 Web3 AI 프로젝트에 통합되어, 프로젝트가 1급 CEX들이 찾는 좋은 헤드라인 지표를 갖출 수 있게 됨
6. Web3 프로젝트는 더 나은 인재와 더 나은 제품이 필요하고, Web2 스타트업은 유동성과 출구 전략이 필요함(대안으로는 대기업에 인수되거나, 시리즈 C까지 계속 자금을 조달하거나, IPO를 하는 것)
✍️수많은 소비자 앱과 에이전트 플랫폼을 사용해봤지만, 독창적인 것은 극히 일부. 대부분은 Web2의 수직적 LLM 스타트업과 경쟁할 만큼 충분한 유틸리티를 제공하지 못함. 그러나 온체인 사용 사례는 Web3에 고유한 것인 만큼 다른 양상을 보임
1. Web3 AI는 많은 소비자 사용 사례에서 Web2 AI와 경쟁하기 어려운 상황
2. Web2에서는 40명이 넘는 많은 수의 엔지니어가 특정 분야에 집중하는 반면, Web3는 불과 5-10명의 팀으로 운영됨
3. Web3에서는 AI 가치 평가에 프리미엄이 붙어, 이러한 토큰들이 Web2 스타트업의 25배-100배 대신 1000배 이상의 EV/Rev로 가격이 책정되고 있음
4. Web3 팀이 10억 달러의 가치 평가로 자금을 조달하고, 그 자금으로 이미 500만 달러의 연간 수익을 창출하는 Web2 AI 팀을 인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
5. Web2의 인재들이 인수되고, 500만 달러의 연간 수익이 Web3 AI 프로젝트에 통합되어, 프로젝트가 1급 CEX들이 찾는 좋은 헤드라인 지표를 갖출 수 있게 됨
6. Web3 프로젝트는 더 나은 인재와 더 나은 제품이 필요하고, Web2 스타트업은 유동성과 출구 전략이 필요함(대안으로는 대기업에 인수되거나, 시리즈 C까지 계속 자금을 조달하거나, IPO를 하는 것)
✍️수많은 소비자 앱과 에이전트 플랫폼을 사용해봤지만, 독창적인 것은 극히 일부. 대부분은 Web2의 수직적 LLM 스타트업과 경쟁할 만큼 충분한 유틸리티를 제공하지 못함. 그러나 온체인 사용 사례는 Web3에 고유한 것인 만큼 다른 양상을 보임
❤2
✍️투자자들이 믿기 싫은 이번 불장의 20가지 진실 source
1. 밈코인의 시장 초과 성과
- 기술이 없어도 밈코인들은 시장을 능가할 것이지만, 극소수만이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수익을 줄 것임
2. 간단한 기술의 승리
- AI와 DePIN과 같은 간단한 개념의 프로젝트가 복잡한 것보다 인기를 끌 것
3. 판매 타이밍 잡기의 어려움
-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욕심 때문에 적절한 판매 시점을 놓칠 것
4. 전면적인 알트코인 시즌은 희박
- 일부 알트코인은 상승할 수 있지만, 전부 다 오르는 대상승장은 없을 것
5. 솔라나의 잠재력
- 솔라나는 그 간단함과 AI/DePIN 프로젝트에 대한 매력으로 이더리움을 능가할 수 있음
6. 비트코인은 $200,000에 도달하지 않음
- 경제적, 지정학적 문제로 비트코인의 성장이 제한될 것
7. RWA 프로젝트의 부각
- 복잡한 프로젝트보다 RWA 프로젝트가 더 주목받을 것임.
8. L1/L2 블록체인의 마지막 사이클
- 개발에 대한 관심과 자금이 줄어들어 가격이 하락할 것
9. 밈코인은 다음 베어마켓을 견디지 못함
- 대부분의 밈코인은 다음 하락장에서 무가치해질 것
10. 에어드랍은 더 이상 큰 변화를 주지 않음
- 대규모 에어드랍의 시대는 끝났으며, 이제는 작은 보너스 수준에 그침
11. 경험 많은 투자자의 함정
- 기존의 시장 전략이 이번 사이클에서는 오히려 실패할 수 있음
12. 탈중앙화의 환상
- 대형 플레이어들이 시장을 지배하며, 자유는 환상에 불과
13. 생태계 연계 토큰의 위험성
- 안정적이라던 프로젝트조차 주요 투자자들이 이탈하면 갑자기 붕괴할 수 있음
14. 개발자의 피로
- 많은 개발자들이 돈벌이를 위해 열정 없이 일하고 있으며, 실패한 프로젝트와 사용자 관심 감소로 인해 떠나는 인재들이 늘고 있음
15. 빠른 수익의 시대는 끝남
- 인스턴트 억만장자 이야기는 점점 사라지고 있음
16. AI를 위한 도구로서의 크립토
- AI가 탈중앙화 시스템을 통해 더 많은 혜택을 얻고 있음
17. 가짜 가치의 높은 가격
- 일부 트렌디한 프로젝트는 진정한 가치 없이 가격이 부풀려질 수 있음
18. 기술 분석의 무용성
- 봇 거래가 증가하면서 기술적 분석이 점점 무의미해지고 있음
19. 반감기의 제한된 영향
- 반감기가 많은 이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큰 의미가 아닐 수 있으며, 그 영향력이 과대평가되었을 수 있음
20. DeFi 시대의 종말
- 고수익 DeFi 프로젝트는 규제 압박을 받아 지하로 숨거나 종료될 가능성이 높음
1. 밈코인의 시장 초과 성과
- 기술이 없어도 밈코인들은 시장을 능가할 것이지만, 극소수만이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수익을 줄 것임
2. 간단한 기술의 승리
- AI와 DePIN과 같은 간단한 개념의 프로젝트가 복잡한 것보다 인기를 끌 것
3. 판매 타이밍 잡기의 어려움
-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욕심 때문에 적절한 판매 시점을 놓칠 것
4. 전면적인 알트코인 시즌은 희박
- 일부 알트코인은 상승할 수 있지만, 전부 다 오르는 대상승장은 없을 것
5. 솔라나의 잠재력
- 솔라나는 그 간단함과 AI/DePIN 프로젝트에 대한 매력으로 이더리움을 능가할 수 있음
6. 비트코인은 $200,000에 도달하지 않음
- 경제적, 지정학적 문제로 비트코인의 성장이 제한될 것
7. RWA 프로젝트의 부각
- 복잡한 프로젝트보다 RWA 프로젝트가 더 주목받을 것임.
8. L1/L2 블록체인의 마지막 사이클
- 개발에 대한 관심과 자금이 줄어들어 가격이 하락할 것
9. 밈코인은 다음 베어마켓을 견디지 못함
- 대부분의 밈코인은 다음 하락장에서 무가치해질 것
10. 에어드랍은 더 이상 큰 변화를 주지 않음
- 대규모 에어드랍의 시대는 끝났으며, 이제는 작은 보너스 수준에 그침
11. 경험 많은 투자자의 함정
- 기존의 시장 전략이 이번 사이클에서는 오히려 실패할 수 있음
12. 탈중앙화의 환상
- 대형 플레이어들이 시장을 지배하며, 자유는 환상에 불과
13. 생태계 연계 토큰의 위험성
- 안정적이라던 프로젝트조차 주요 투자자들이 이탈하면 갑자기 붕괴할 수 있음
14. 개발자의 피로
- 많은 개발자들이 돈벌이를 위해 열정 없이 일하고 있으며, 실패한 프로젝트와 사용자 관심 감소로 인해 떠나는 인재들이 늘고 있음
15. 빠른 수익의 시대는 끝남
- 인스턴트 억만장자 이야기는 점점 사라지고 있음
16. AI를 위한 도구로서의 크립토
- AI가 탈중앙화 시스템을 통해 더 많은 혜택을 얻고 있음
17. 가짜 가치의 높은 가격
- 일부 트렌디한 프로젝트는 진정한 가치 없이 가격이 부풀려질 수 있음
18. 기술 분석의 무용성
- 봇 거래가 증가하면서 기술적 분석이 점점 무의미해지고 있음
19. 반감기의 제한된 영향
- 반감기가 많은 이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큰 의미가 아닐 수 있으며, 그 영향력이 과대평가되었을 수 있음
20. DeFi 시대의 종말
- 고수익 DeFi 프로젝트는 규제 압박을 받아 지하로 숨거나 종료될 가능성이 높음
❤12
1. 메이저 존버러
- 아무것도 안 하고 Just Buy & Hold. 비트, 솔라나, 이더리움(?) 등 메이저 자산 우직하게 홀딩. 역사적으로 코인판에서 늘 연전연승인 부류
2. 트렌드 & 내러티브 캐쳐
- 주요 밈코인 등 트렌드와 내러티브에 맞는 코인을 적극적으로 매매. 종종 초대박 사례가 있지만, 그만큼 잘 부러지는 유형
3. (김프) 아비트라저
- 최근 몇 달 김프&역프 변동성이 엄청 컸음. 하루에도 몇 번씩 김프 역프가 번갈아 나타나기도 함. 그만큼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매매 찬스가 극대화되는 시즌
번외) 하나도 못 번 유형
- 조정 온다, 광기다, 10k 간다, 대공황 온다, 전전긍긍하면서 하락찬스만 기다리던 Mid-인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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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번 불장을 대하는 cevo의 투자 전략 source
1. DCA 하지 마세요: 이제 그런 걸 할 시간이 없음. 확신이 있으면 들어가고, 아니면 말 것
2. DCA 출금: 상승 중일 때 수익을 차근차근 실현하세요. 꼭대기에 팔려고 하지 마세요. 어차피 할 수 없음
3. 승자에 집중, 패자는 잊으세요
4. 토큰 잠그지 마세요: 스테이킹 보상 같은 거 필요 없음. 불마켓이 끝났는데 토큰이 잠겨 있는 것만큼 최악은 없음
5. 최소한의 회전: 가만히 앉아서 모든 내러티브를 쫓지 마세요. 모든 걸 다 잡을 수 없으며, 무언가가 당신 없이 움직이는 걸 받아들일 것
6. 이건 마라톤이지 단거리 경주가 아님: 그러니 그 시기가 오면 자본을 최대한 지키세요. 다음 사이클에서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수익을 얻기 위해. 천천히 부자 되기
7. 시장에서 완전히 빠져나갈 때: 아직 펌프되지 않았다고 토큰을 가지고 있지 마세요. 이번 사이클에 오르지 않을 수도 있음
8. 정기적으로 현금화하기: 은행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이야기를 잘 설명하세요. 똑똑한 척하세요, 심지어 그렇지 않더라도. 큰 투자하려면 그들이 필요함
9. 분산투자 너무 하지 마세요: 포트폴리오가 감당할 수 없는 분산은 의미 없음. $5로 100배 수익을 얻어도 인생에 큰 변화를 주지 않음
1. DCA 하지 마세요: 이제 그런 걸 할 시간이 없음. 확신이 있으면 들어가고, 아니면 말 것
2. DCA 출금: 상승 중일 때 수익을 차근차근 실현하세요. 꼭대기에 팔려고 하지 마세요. 어차피 할 수 없음
3. 승자에 집중, 패자는 잊으세요
4. 토큰 잠그지 마세요: 스테이킹 보상 같은 거 필요 없음. 불마켓이 끝났는데 토큰이 잠겨 있는 것만큼 최악은 없음
5. 최소한의 회전: 가만히 앉아서 모든 내러티브를 쫓지 마세요. 모든 걸 다 잡을 수 없으며, 무언가가 당신 없이 움직이는 걸 받아들일 것
6. 이건 마라톤이지 단거리 경주가 아님: 그러니 그 시기가 오면 자본을 최대한 지키세요. 다음 사이클에서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수익을 얻기 위해. 천천히 부자 되기
7. 시장에서 완전히 빠져나갈 때: 아직 펌프되지 않았다고 토큰을 가지고 있지 마세요. 이번 사이클에 오르지 않을 수도 있음
8. 정기적으로 현금화하기: 은행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이야기를 잘 설명하세요. 똑똑한 척하세요, 심지어 그렇지 않더라도. 큰 투자하려면 그들이 필요함
9. 분산투자 너무 하지 마세요: 포트폴리오가 감당할 수 없는 분산은 의미 없음. $5로 100배 수익을 얻어도 인생에 큰 변화를 주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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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이번 시즌 불장 예상 키포인트
1. 이더리움 생태계: 지금까지 버틴, 그리고 물량이 다 풀린 디파이들. uniswap, aave, makerdao, lido, rocketpool 등 지금까지 스트레스 테스트를 버텼다고 여겨짐. 토큰 없는 Morpho 기대중. L2 거버넌스 토큰도 각 내러티브 중 탑은 지켜봐야함. L2 stack은 OP, L3 stack은 ARB, zk는 zkSync, based롤업은 Taiko. zk는 Aleo, Mina, Starknet도 지켜봐야해. 그리고 Ethena와 Pendle이 제일 중요한데. Pendle은 cbBTC풀의 성장세를 지켜보면 좋음. 아 그리고 base는 aerodrome만 보면 됨.
2. 솔라나 생태계: 지난 시즌의 이더리움과 bnb에서 폭풍 성장했던 매커니즘이 여기서 다시 될거라 예상. kamino, jito, raydium, jupiter 등 엄청 남았다. drift는 이제 시작일 뿐. 솔라나 디파이 써머다. 여기가 핵심이고 알트 인덱스는 솔라나.
3. Next solana: Sui, Aptos가 이 역할. 물론 현재는 Sui가 더 메이저로 보임. DEEP, NAVX, SEND, CETUS 딱 네 개. Aptos 생태계는 Echo와 함께 Lending을 봐야함. Echo 일드 파밍이 생태계 흐름을 리드할 듯.
4. 비트코인 생태계: 여기는 확장성보다는 커뮤니티 드리븐이 될 가능성이 높음. PUPS, DOGS 등 문화에 집중해야 함.확장성 솔루션들이나 리스테이킹은 별로 기대 안되긴 하지만 그래도 지켜볼만한 Babylon과 Lombard. 조금 더 추가하면 Core, Stacks. 근데 여긴 아직 tge 안한 플젝들이 워낙 많아서 차차 소개 예정.
5. 혼란에서 기회를 찾는 새로운 판: Monad, Berachain, Story Protocol. 이번 불장에 셋 다 밈을 포함한 컨슈머 체인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고 봄. 가치 측정이 안되는 만큼 고래 따라가는게 정답이 될 수 있음. 온체인보고 따라가자. 근데 확실한건 nft는 대장주 아니면 먹고 빠지기는 쉽지 않을 것. 차라리 밈코가 답이다.
6. 브릿지: 딱 세 개봄LayerZero, Wormhole, Across Protocol. 위 둘은 멀티체인 생태계에 베팅. 마지막은 무한 L2에 베팅. chain abstraction도 이쪽인데 이미 아무것도 없는데 밸류가 높게 찍히는 느낌이 들긴 함.
7. UX + DeFi: HyperLiquid, dydx. 딱 두 개. 신규 강자 vs 고전 강자인데 dydx는 진짜 말그대로 고전하면서 올리갈 것 같고 Hype은 진짜 하입 받으면서 갈 것 같음. 디파이 테마 주는 아니지만 UX 관점에서 Initia도 정말 잘함.
8. AI: 솔직히 다 맘에 안들고 앞으로 더 나은 프러덕트가 나올거라 기대중, TAO보다 GOAT가 낫다고 봄. 컨슈머 딴에서는 Virtual Protocol도 볼만하고, 프로덕트 관점에서는 Arkham, Near, Autonolas 정도 AI 테마에서 보고 있음. Story Protocol 위에 많이 나오지 않을까 예상.
9. 컨슈머 대장주: Polymarket, Farcaster, Zora. 생각보다 Farcaster가 잘갈 것 같음.
10. 미스터리 공간: DeSci. 이건 뭔가 팔로우하고 싶지만 뭐부터 팔로우할지 감이 안옴.
이거 외에도 밈 제외 프로젝트 한 30+ 개정도는 팔로우하고 있는데 차차 공유 예정
1. 이더리움 생태계: 지금까지 버틴, 그리고 물량이 다 풀린 디파이들. uniswap, aave, makerdao, lido, rocketpool 등 지금까지 스트레스 테스트를 버텼다고 여겨짐. 토큰 없는 Morpho 기대중. L2 거버넌스 토큰도 각 내러티브 중 탑은 지켜봐야함. L2 stack은 OP, L3 stack은 ARB, zk는 zkSync, based롤업은 Taiko. zk는 Aleo, Mina, Starknet도 지켜봐야해. 그리고 Ethena와 Pendle이 제일 중요한데. Pendle은 cbBTC풀의 성장세를 지켜보면 좋음. 아 그리고 base는 aerodrome만 보면 됨.
2. 솔라나 생태계: 지난 시즌의 이더리움과 bnb에서 폭풍 성장했던 매커니즘이 여기서 다시 될거라 예상. kamino, jito, raydium, jupiter 등 엄청 남았다. drift는 이제 시작일 뿐. 솔라나 디파이 써머다. 여기가 핵심이고 알트 인덱스는 솔라나.
3. Next solana: Sui, Aptos가 이 역할. 물론 현재는 Sui가 더 메이저로 보임. DEEP, NAVX, SEND, CETUS 딱 네 개. Aptos 생태계는 Echo와 함께 Lending을 봐야함. Echo 일드 파밍이 생태계 흐름을 리드할 듯.
4. 비트코인 생태계: 여기는 확장성보다는 커뮤니티 드리븐이 될 가능성이 높음. PUPS, DOGS 등 문화에 집중해야 함.확장성 솔루션들이나 리스테이킹은 별로 기대 안되긴 하지만 그래도 지켜볼만한 Babylon과 Lombard. 조금 더 추가하면 Core, Stacks. 근데 여긴 아직 tge 안한 플젝들이 워낙 많아서 차차 소개 예정.
5. 혼란에서 기회를 찾는 새로운 판: Monad, Berachain, Story Protocol. 이번 불장에 셋 다 밈을 포함한 컨슈머 체인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고 봄. 가치 측정이 안되는 만큼 고래 따라가는게 정답이 될 수 있음. 온체인보고 따라가자. 근데 확실한건 nft는 대장주 아니면 먹고 빠지기는 쉽지 않을 것. 차라리 밈코가 답이다.
6. 브릿지: 딱 세 개봄LayerZero, Wormhole, Across Protocol. 위 둘은 멀티체인 생태계에 베팅. 마지막은 무한 L2에 베팅. chain abstraction도 이쪽인데 이미 아무것도 없는데 밸류가 높게 찍히는 느낌이 들긴 함.
7. UX + DeFi: HyperLiquid, dydx. 딱 두 개. 신규 강자 vs 고전 강자인데 dydx는 진짜 말그대로 고전하면서 올리갈 것 같고 Hype은 진짜 하입 받으면서 갈 것 같음. 디파이 테마 주는 아니지만 UX 관점에서 Initia도 정말 잘함.
8. AI: 솔직히 다 맘에 안들고 앞으로 더 나은 프러덕트가 나올거라 기대중, TAO보다 GOAT가 낫다고 봄. 컨슈머 딴에서는 Virtual Protocol도 볼만하고, 프로덕트 관점에서는 Arkham, Near, Autonolas 정도 AI 테마에서 보고 있음. Story Protocol 위에 많이 나오지 않을까 예상.
9. 컨슈머 대장주: Polymarket, Farcaster, Zora. 생각보다 Farcaster가 잘갈 것 같음.
10. 미스터리 공간: DeSci. 이건 뭔가 팔로우하고 싶지만 뭐부터 팔로우할지 감이 안옴.
이거 외에도 밈 제외 프로젝트 한 30+ 개정도는 팔로우하고 있는데 차차 공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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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더리움은 더 이상 유일한 블록체인이 아니다
- 다른 블록체인 프로젝트들도 신뢰할 만한 경쟁자로 성장 중
2. 긴 타임라인은 문제가 있다
- 암호학, 합의 메커니즘,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 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5년짜리 계획은 이미 시대에 뒤떨어짐
1.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가?
- 이더리움을 다시 활기차게 만들기 위해선, 무엇을 목표로 하는지 명확히 하고 핵심 목표에 다시 집중해야 함
- "이더리움은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협력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도구를 개발자들에게 제공하는 글로벌 컴퓨팅 플랫폼이 되어야 한다."
- 이 비전을 부분적으로는 달성했지만, 여전히 큰 과제가 남아 있음: 높은 거래 수수료, 긴 블록 생성 시간 (현재 12초), 밀리초 단위의 중앙화된 데이터 처리 문제
2. 향후 5년간의 비전과 우선시할 목표
- 1초 블록 생성 시간: L1과 L2 앱의 속도를 크게 개선. 현재 글로벌 네트워크의 지연 속도를 고려할 때, 이는 무리한 목표가 아니라 실시간 앱을 위해 필수적
- 단일 슬롯 파이널리티: 롤업 간 상호운용성에 필수적. 5년 안에 모든 롤업은 ZK가 될 가능성이 높은데, 안전하고 빠른 브리징을 위해서는 단일 슬롯 파이널리티가 필요
- TPS 대폭 증가: L1의 수수료를 낮춰야 하고, 이는 롤업 수수료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침. 또한 계속 확장할 수 있다는 확신을 제공해, 앱이 성공해도 이더리움의 용량을 초과하지 않도록 해야 함
- 다중 동시 제안자(MCP): 가장 도전적이면서도 보상이 클 수 있는 업그레이드. 실시간 검열 저항성을 제공함. 신뢰성 있는 중립성과 탈중앙화를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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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요 생태계 메트릭
- 맨틀은 100개 이상의 수많은 L2 중 TVL 기준 4위로, $1.74B에 달하는 TVL을 기록하고 있음. 이는 맨틀의 점진적인 성장과 생태계의 확장을 증명하는 지표임
- 특히 맨틀 생태계의 mETH Protocol은 이더리움의 주요 LST로 자리 잡았으며, 1년 만에 $2.19B의 TVL을 달성함
2. mETH와 cmETH의 기능
- mETH는 Mantle Treasury의 지원을 받아 보다 안정적인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mETH Protocol은 수익 창출 유동성 스테이킹 플랫폼으로 자리잡음
- cmETH는 mETH를 리스테이킹할 수 있는 1:1 수령 토큰으로, PoS 보상과 추가 리스테이킹 수익 등 다양한 수익원에 접근할 수 있게 해줌
3. 메타모포시스 시즌 2와 $COOK 토큰
- 현재 진행 중인 시즌 2는 4개월간 $COOK 파밍 기회를 제공함
- 참여자들은 지갑 내 자산 보유 혹은 mETH 및 cmETH를 디파이에 운용하여 'Powder' 포인트를 적립해 $COOK 토큰을 클레임할 수 있음
- $COOK은 거버넌스 토큰으로,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mETH Protocol의 발전 방향을 결정하는 역할을 함
✍️Mantle은 생태계 확장 및 스테이킹 전략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메타모포시스 시즌 2는 참여자들에게 보상과 커뮤니티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MNT #mETH #SPONSOR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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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현재 사이클에서 가장 당황스러운 점: 저조한 VC 펀딩 source
1. 이번 사이클에서 이해하기 힘든 점은 VC의 펀딩 규모가 극도로 낮다는 것임. BTC가 2021년의 ATH를 돌파했는데도, 펀딩 금액은 2018년 불런 시기보다도 낮음
2. 단순히 투자 금액뿐 아니라, 딜 수(daily deal count)도 문제. 지금은 2020년 이전 사이클 수준으로 돌아간 상태.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고 있을까?
3.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는 VC들이 만든 저유동성(high-FDV) 토큰에 지쳤지만, 정작 VC 섹터 자체는 활기를 띄지 않고 있음
4. 2018년 이후 밸류에이션이 4배 이상 상승해 평균 $25M을 기록했으나, 2021년보다는 여전히 낮음 + 대부분 공개 상장 시점의 FDV에 비해 훨씬 낮은 밸류에이션에서 투자함
5. 하지만 모든 딜이 수익을 내는 것은 아님. 이로 인해 펀딩 규모가 낮은 것도 설명될 수 있음. 예를 들어, $SCR의 마지막 라운드 평가액은 $1.8B였지만 현재는 $624M로 거래되고 있음
6. VC들이 현재 상황에 대해 뒤늦게 대응하고, BTC의 새로운 ATH에서 FOMO로 다시 돌아올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함
7. 만약 그렇다면, 그것이 '스마트 머니'라 부르기엔 적합하지 않을 것임. 이런 상황이 불 시그널인지 베어 시그널인지는 잘 모르겠음
1. 이번 사이클에서 이해하기 힘든 점은 VC의 펀딩 규모가 극도로 낮다는 것임. BTC가 2021년의 ATH를 돌파했는데도, 펀딩 금액은 2018년 불런 시기보다도 낮음
2. 단순히 투자 금액뿐 아니라, 딜 수(daily deal count)도 문제. 지금은 2020년 이전 사이클 수준으로 돌아간 상태.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고 있을까?
3.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는 VC들이 만든 저유동성(high-FDV) 토큰에 지쳤지만, 정작 VC 섹터 자체는 활기를 띄지 않고 있음
4. 2018년 이후 밸류에이션이 4배 이상 상승해 평균 $25M을 기록했으나, 2021년보다는 여전히 낮음 + 대부분 공개 상장 시점의 FDV에 비해 훨씬 낮은 밸류에이션에서 투자함
5. 하지만 모든 딜이 수익을 내는 것은 아님. 이로 인해 펀딩 규모가 낮은 것도 설명될 수 있음. 예를 들어, $SCR의 마지막 라운드 평가액은 $1.8B였지만 현재는 $624M로 거래되고 있음
6. VC들이 현재 상황에 대해 뒤늦게 대응하고, BTC의 새로운 ATH에서 FOMO로 다시 돌아올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함
7. 만약 그렇다면, 그것이 '스마트 머니'라 부르기엔 적합하지 않을 것임. 이런 상황이 불 시그널인지 베어 시그널인지는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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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 트레이딩으로 돈 버는 게 어려워진 이유 source
1. 알트코인으로의 자금 유입이 중간 수준에 머무름
-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크립토 시장으로의 자금 흐름을 보여주는 지표로 현재 1,820억 달러에 머물고 있음. 이는 역대 최고치인 1,880억 달러에 조금 못 미치는 수준. 지난 2년 동안 시장은 겨우 회복된 상태임
- 과거 테라 루나의 UST (2022년, 187억 달러)가 주도한 강세장과 달리, 현재 스테이블코인 성장은 실제 사용 사례로 인한 것임. 이는 호재지만, 알트코인 투심을 촉발에는 약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
2. 알트코인의 급증
- 매달 수십만 개에서 수백만 개의 새로운 토큰이 발행되고 있음. Pump.fun은 올해만 300만 개의 밈코인을 출시함
- 여름 동안 이더리움과 관련된 L2에서만 100만 개 이상의 새로운 토큰이 출시됨. 알트코인에 대한 자금 유입이 중간 수준에 머무르는 상황에서, 계속 새 코인이 생겨나면서, 적고 한정된 자금이 많은 자산을 쫓아다니는 양상
3. 희망적인 면
- 공화당의 정치적 변화와 거시경제적 요인들이 또다시 알트코인에서의 모멘텀를 만들어내고 있음
- 알트코인 거래는 어렵지만, GambleFi부터 AI 밈코인까지, 주기적으로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내러티브 거래의 기회는 계속 발생 중
- 기대하던 “알트 시즌”은 오지 않았지만, 수익성 높은 기회는 계속해서 찾아올 것
· 2022년 말부터 비트코인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음에도, 상위 알트코인 중 많은 종목들이 연초 대비 마이너스
· 알트의 상승은 밈코인에 국한되어 있으며, 이러한 흐름은 계속될 것. 시장 랠리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지배율은 여전히 꾸준히 상승 중
1. 알트코인으로의 자금 유입이 중간 수준에 머무름
-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크립토 시장으로의 자금 흐름을 보여주는 지표로 현재 1,820억 달러에 머물고 있음. 이는 역대 최고치인 1,880억 달러에 조금 못 미치는 수준. 지난 2년 동안 시장은 겨우 회복된 상태임
- 과거 테라 루나의 UST (2022년, 187억 달러)가 주도한 강세장과 달리, 현재 스테이블코인 성장은 실제 사용 사례로 인한 것임. 이는 호재지만, 알트코인 투심을 촉발에는 약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
2. 알트코인의 급증
- 매달 수십만 개에서 수백만 개의 새로운 토큰이 발행되고 있음. Pump.fun은 올해만 300만 개의 밈코인을 출시함
- 여름 동안 이더리움과 관련된 L2에서만 100만 개 이상의 새로운 토큰이 출시됨. 알트코인에 대한 자금 유입이 중간 수준에 머무르는 상황에서, 계속 새 코인이 생겨나면서, 적고 한정된 자금이 많은 자산을 쫓아다니는 양상
3. 희망적인 면
- 공화당의 정치적 변화와 거시경제적 요인들이 또다시 알트코인에서의 모멘텀를 만들어내고 있음
- 알트코인 거래는 어렵지만, GambleFi부터 AI 밈코인까지, 주기적으로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내러티브 거래의 기회는 계속 발생 중
- 기대하던 “알트 시즌”은 오지 않았지만, 수익성 높은 기회는 계속해서 찾아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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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eSci vs. 메타코인
- DeSci(탈중앙화 과학)와 메타코인은 시장에서 완전히 다른 면모를 보여줌
- 메타코인은 재미있고 밈 기반의 매력(귀여운 강아지와 고양이)으로 주목받는 반면, DeSci는 "지루한" 과학적 접근으로 인식됨
- 흥미롭게도 DeSci 토큰은 일반 DeFi 토큰보다 더 높은 실용성을 가짐. 이는 보통 실용성이 토큰의 대규모 급등에 장애물로 작용한다는 통념을 뒤집음
2. DeSci 토큰의 실제 활용
- $RIF 또는 $URO 같은 DeSci 토큰은 과학 프로젝트에 대한 부분적 소유권을 제공하거나, 잠재적인 라이선스 및 수익 공유 모델과 연계될 수 있음
- 그러나 이러한 실용성은 기반 실험이 성공하더라도 실현되기까지 몇 년이 걸림
- DeSci에 대한 Hype은 2017년 ICO 시대와 비슷하며, 세상을 바꾸겠다는 거창한 비전이 가득함
- 다만 이번에는 단순한 백서에 그치지 않고 어느정도는 실제 구현이 진행되고 있음
3. 새로운 개념은 아니지만 주목받는 DeSci
- DeSci 개념은 새로운 것이 아니지만, 최근 발전이 관심을 끌고 있음
- 비탈릭, CZ, 브라이언 암스트롱 같은 인물들이 적극적인 지지자로 활동 중
- 바이낸스의 바이오 프로토콜 투자와 암스트롱의 리서치허브(ResearchHub) 공동 설립
- 강세장에서 투자자들이 "Next Big Thing"을 찾고 있는 상황
- Pumpdotscience와 같은 과학적 테마를 메타코인 스타일로 결합한 토큰 출시
4. 내러티브 형성과 확산
- 시장 내러티브는 종종 자발적으로 형성되며, 몇 가지 주요 사건이나 인물이 촉매제가 됨
- 이번 DeSci FOMO도 예상치 못했지만 강력하게 나타남
- DeSci는 일부에게 위험한 투기적 흐름과 대조되는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거래로 인식되고 있음
✍️DeSci는 거창하게 '과학의 민주화'를 표방함. 그러나 몇 년 후면 실현될지도 모를 유틸리티를 기다려야 하며, 실용성과 성과가 실현되기까지는 과대포장된 기대와 현실 사이의 간극을 극복해야 한다는 과제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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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 개요
- MicroStrategy는 250,000 BTC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주가는 순자산가치 대비 큰 프리미엄으로 거래 중
- 이는 과거 GBTC의 사례와 유사하며, GBTC도 ETF로 전환되기 전 큰 프리미엄과 유입을 기록했음
- MicroStrategy는 비트코인 매입을 위해 주식 발행 및 자금 조달을 통해 'infinite money glitch'라는 별명을 얻음. 현재까지 다섯 번의 주식 발행을 통해 약 $44억을 모금
2. 채권 구조 및 변환 옵션
- MicroStrategy는 총 7개의 상장 전환 채권을 발행했으며, 이 중 5개가 현재까지 유효. 발행된 총 채권 금액은 $42.5억
- 채권 보유자는 특정 조건 하에 MSTR 주식으로 전환하거나 현금을 청구할 수 있음. 회사도 주가가 전환 가격의 30% 이상일 때 채권을 상환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짐
3. 채권 이자 지급
- 5개의 채권 중 4개는 이자 지급을 요구하며, 이는 MicroStrategy의 현금 부담이 될 수 있음. 그러나 이자율이 낮아, 회사의 소프트웨어 사업에서 발생하는 잉여 현금 흐름으로 이자 지급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임
- 따라서 비트코인 가격의 하락만으로는 채권 이자 지급을 위해 비트코인을 매각해야 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판단됨
4. 결론
- MicroStrategy의 현재 부채는 $42.5억이며, 주식 시가총액은 $430억, 비트코인 보유액은 $170억. 채권은 자본 구조의 큰 부분을 차지하지 않음
- 비트코인 가격이 급격히 하락하고 MSTR이 추가 부채를 조달하지 못할 경우 비트코인 매각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이는 채권 만기일과 특정 옵션 날짜에 집중됨. 이러한 날짜는 2027년~2031년 사이에 분산됨
- 현재로서는 비트코인 가격이 15k까지 하락하더라도 비트코인 매각 가능성은 낮음. 다만, 주식이 NAV 프리미엄이 아닌 할인돼 거래되면, 주주 이익을 위해 비트코인 매각이 필요할 수도 있음. 그러나 프리미엄이 유지되는 한 매각할 필요는 없음
- 주가가 프리미엄 상태를 유지하고 MSTR 채권에 대한 수요가 있는 한, 추가 부채 발행 가능성은 존재하며 이는 비트코인 가격 폭락 시 매각 위험을 높일 수 있음. 그러나 레버리지와 청산 위험은 낮음
✍️MSTR은 비트코인의 가장 강력한 백커이자 가장 큰 잠재적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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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1. 크립토 네이티브 세계의 스테이블코인
1) DeFi의 게이트웨이 역할
- 스테이블코인은 크립토 시총에서 8.2%를 차지하며 거래, 대출, 파생상품, 수익 창출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음
- 국채 금리(~5.5%)를 따라잡기 위해 sFrax, DAI, AUSD 같은 프로젝트들이 RWA을 활용한 유동성 전략을 강화 중
- 혁신에도 불구하고, 스테이블코인은 온체인 활동 부족이라는 병목 현상을 겪고 있으며, 극복하려면 더 많은 사용 사례와 DeFi 채택이 필요
2) 페깅 안정성 전쟁
- 법정화폐 담보형 스테이블코인(93.3%): 은행 관계를 통해 안정성을 확보(예: Paxos와 PayPal USD)
- 담보 부채 포지션(CDP) 스테이블코인(3.89%): Aave GHO, Curve crvUSD 같은 다양한 담보를 활용
- 합성 스테이블코인(1.67%): Ethena USDe처럼 헷징 모델을 활용하지만 CEX에 크게 의존
-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0.56%): 신뢰 문제와 확장성 제약으로 인해 감소세
3) 혁신적인 유동성 전략
- 수익 최적화: 실물 자산과 DeFi 메커니즘을 결합해 높은 수익 창출(CAP의 MEV 활용, Agora의 AUSD)
- 균형 잡힌 수익: 다양한 고수익 자산을 동적으로 할당해 확장성과 안정성을 모두 확보(Fortunafi’s Reservoir)
2. 완전 은행화 세계의 스테이블코인
1) 효율성 촉진
- 스테이블코인은 중개자를 제거하여 B2B, P2P, B2C 거래에서 즉각적인 정산과 낮은 수수료를 제공
- B2B: JPMorgan의 JPM Coin은 하루 $10억 달러 거래를 처리
- P2P: PayPal의 PYUSD는 이더리움과 솔라나에서 간편한 송금을 지원
- B2C: Visa는 상인 결제를 위한 스테이블코인 채택을 선도
2) 기관 채택
- 규제 명확성: MiCA(EU), PSA(일본) 등 스테이블코인 발행 및 준비금 관리 기준을 제시
- 라이선스 발행자: Paxos, Circle 같은 플레이어는 준수성과 견고한 관리로 신뢰를 구축
- 은행들이 KYC를 통해 오프램프를 지원하며, DBS Bank와 같은 중소형 은행도 빠르게 스테이블코인을 수용
- Stripe와 Visa 같은 기관이 독자적인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가능성, 기존 스테이블코인과의 경쟁 심화
3. 저금융권 세계의 스테이블코인
1) 그림자 달러 경제
- 터키에서는 GDP의 3.7%가 스테이블코인 거래로 이루어짐
- 아르헨티나와 나이지리아는 각각 30.5%와 22.1%의 프리미엄을 기록
- 테더는 은행 관계와 상관없이 신뢰성을 유지하며 신흥 시장에서 달러 대안으로 자리 잡음
2) 달러 접근성과 금융 포함
- 송금에서 평균 8.5%의 높은 수수료를 낮추고 처리 시간을 단축
- ZAR 같은 프로젝트는 아프리카와 라틴 아메리카에서 현금-스테이블코인 전환을 촉진
4. 상호운용성과 미래 확장
1) 교차 통화 및 온체인 외환(FX)
- DEX를 통해 전통 외환보다 90% 낮은 비용으로 거래 가능
- 여러 통화 계정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가상자산 지갑으로 즉시 거래 가능
2) 스테이블코인 간 교환
- Uniswap 같은 AMM은 스테이블코인 간의 원활한 교환을 제공하며, 현실 세계 앱에 필수적
3) 교차 체인 솔루션
- 멀티체인 배포는 보안 위험을 초래하므로, USDC의 CCTP, PYUSD의 LayerZero 같은 Layer0 솔루션이 주목
✍️현재 크립토 산업 최대의 유즈케이스는 스테이블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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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 Ki Young Ju: BTC 강세장 시작의 신호
- 데이터는 2020년과 유사한 신호를 보이며, BTC 강세장이 이미 시작되고 있다고 봄
- 온체인 데이터상 고래들의 꾸준한 BTC 축적이 확인됨. 이는 2020년 중반 $10k 부근에서 고래들이 OTC 거래로 BTC를 축적했던 패턴과 유사함. 당시 고래 지갑에 매일 $1B가 추가되었음
- 반감기로 인해 채굴 비용이 두 배로 늘었지만, 이로 인해 BTC 가격 상승 압력이 생김
- 많은 트레이더들이 숏 포지션을 잡으면서 오히려 강세장을 가속화시킬 가능성이 있음. 반감기 후 Q4는 BTC 상승장이 시작되었던 시점. 올해도 예외가 아닐 것
2. Miles Deutscher: 고래 매도 vs. 리테일 매수
- 고래는 BTC를 공격적으로 매도하는 반면, 리테일 투자자들은 ETF를 통해 적극적으로 매수 중
- 리테일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유지되지 않을 경우, 장기 보유자들의 매도 압력이 시장에 부담이 될 가능성이 있음
- 고래 매도가 시장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수 있으며, 지속적인 ETF 유입이 이를 상쇄해야 상승장이 유지될 수 있음
- 시장의 강세 유지가 리테일 매수세에 달려 있음을 경고하며 보다 신중한 관점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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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eSci: 크립토와 과학의 만남, 왜 DeSci가 주목받는가? source
1. DeSci란 무엇인가?
- 기존의 과학 연구는 중앙화된 구조에 의해 자금 조달, 지적 재산권, 연구 공개 등에 제한사항이 존재함
- DeSci는 블록체인과 Web3 기술을 활용해 과학 연구를 혁신하며, 크라우드 펀딩으로 중앙 기관 대신 커뮤니티로부터 자금을 조달함
- 오픈 액세스로 연구 데이터를 무료로 공개하고, 연구 결과를 투명하고 공정하게 관리함
2. 주요 DeSci 프로토콜
- VitaDAO ($VITA): 노화 연구 지원 및 장수 연구 가속화. 2023년 Pfizer Ventures로부터 $4.1M 투자 유치. 바이오텍 회사 Matrix Biosciences 설립. 시가총액: $103M
- ResearchCoin: 학술 연구를 위한 GitHub와 같은 오픈 플랫폼. Coinbase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창립. 시가총액: $64M
- HairDAO ($HAIR):탈모 문제 해결. FDA 승인 약물을 활용한 스프레이 개발. 뉴욕 소호에 자체 실험실 설립. 시가총액: $72M
- AxonDAO ($AXGT): 건강 데이터를 분산화하고 바이오메트릭 AI 도구 개발. 시가총액: $80M
- PumpdotScience: Memecoin과 DeSci의 융합. 항생제 밈코인 $RIF, 수명 연장 연구와 연계된 토큰 $URO 출시
3. DeSci의 문제점 및 전망
- 일부는 과학을 빌미로 돈을 벌려는 시도라고 비판받고 있음
- 기술적 글쓰기 부족 및 결과물의 실질적 가치에 의문이 제기됨
전망
- DeSci는 크라우드 펀딩과 오픈 액세스 등 실질적 문제를 일부 해결 가능
- 현재 CZ와 Vitalik의 이벤트가 모멘텀을 이끌었지만, Hype 이후의 하락세가 우려됨
- DeSci는 아직 초기 단계지만, 과학 연구의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추후 강력한 섹터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있음
- 지속 가능성을 보장하려면 커뮤니티의 관심과 실질적 성과가 필요함
DeSci는 몇 년 전부터 존재했지만, Binance Labs의 BIO Protocol 투자 등으로 최근 인지도가 급상승함
1. DeSci란 무엇인가?
- 기존의 과학 연구는 중앙화된 구조에 의해 자금 조달, 지적 재산권, 연구 공개 등에 제한사항이 존재함
- DeSci는 블록체인과 Web3 기술을 활용해 과학 연구를 혁신하며, 크라우드 펀딩으로 중앙 기관 대신 커뮤니티로부터 자금을 조달함
- 오픈 액세스로 연구 데이터를 무료로 공개하고, 연구 결과를 투명하고 공정하게 관리함
2. 주요 DeSci 프로토콜
- VitaDAO ($VITA): 노화 연구 지원 및 장수 연구 가속화. 2023년 Pfizer Ventures로부터 $4.1M 투자 유치. 바이오텍 회사 Matrix Biosciences 설립. 시가총액: $103M
- ResearchCoin: 학술 연구를 위한 GitHub와 같은 오픈 플랫폼. Coinbase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창립. 시가총액: $64M
- HairDAO ($HAIR):
- AxonDAO ($AXGT): 건강 데이터를 분산화하고 바이오메트릭 AI 도구 개발. 시가총액: $80M
- PumpdotScience: Memecoin과 DeSci의 융합. 항생제 밈코인 $RIF, 수명 연장 연구와 연계된 토큰 $URO 출시
3. DeSci의 문제점 및 전망
- 일부는 과학을 빌미로 돈을 벌려는 시도라고 비판받고 있음
- 기술적 글쓰기 부족 및 결과물의 실질적 가치에 의문이 제기됨
전망
- DeSci는 크라우드 펀딩과 오픈 액세스 등 실질적 문제를 일부 해결 가능
- 현재 CZ와 Vitalik의 이벤트가 모멘텀을 이끌었지만, Hype 이후의 하락세가 우려됨
- DeSci는 아직 초기 단계지만, 과학 연구의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추후 강력한 섹터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있음
- 지속 가능성을 보장하려면 커뮤니티의 관심과 실질적 성과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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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TR 급락: MSTR 프리미엄은 이번 사이클의 GBTC 프리미엄? source
1. MSTR의 프리미엄은 회사의 비트코인 축적 전략과 미래 가치 창출 잠재력에 대한 시장의 평가를 반영함. 이 비교는 부분적으로 타당하지만, 두 상품의 구조와 상황이 다름. GBTC는 비트코인만 보유하는 투자 신탁이지만, MSTR은 소프트웨어 사업도 운영하고 있음. MSTR의 프리미엄은 비트코인 축적 전략과 레버리지 효과에 기인함
2. GBTC의 프리미엄은 21년 2월 말 처음 할인으로 전환됨. 이는 GBTC의 ETF 전환 승인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 발생함. 할인은 계속 확대되어 2022년 12월에는 -49%까지 도달함. 할인 전환은 중요한 시장 변화를 나타내며, 과거 사례 연구는 현 상황 이해에 도움됨
3. MSTR의 전략은 피드백 루프를 만들어냄:
- 비트코인 구매 → 비트코인 가격 상승 → MSTR 주가 상승 → 추가 자금 조달 → 더 많은 비트코인 구매
- 이 전략은 비트코인 가격 상승 시 수익을 가져오지만, 하락 시 위험을 초래함
4. MSTR의 전략은 회사의 가치와 비트코인 가격 사이의 관계를 증폭시키며 MSTR과 GBTC의 프리미엄/할인은 중요한 시장 지표임. MSTR의 프리미엄은 회사의 공격적 비트코인 축적 전략과 낙관적 전망을 반영하나 상당한 위험도 내포함
5. MSTR의 전략이 성공적이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비트코인 가격 급락이 발생할 경우 회사가 직면할 위험도 간과해서는 안 됨. MSTR의 프리미엄은 현재 비트코인 랠리의 주요 동인임. 이 프리미엄이 감소한다면 전체 시장에 대한 경계 신호가 될 수 있음. 그러나 현재로서는 MSTR의 지수 편입 가능성 등으로 인해 프리미엄이 유지될 가능성도 있음
6. 과거(2021년 초) GBTC의 할인 전환은 비트코인 약세 전환을 예고하는 신호였음. 실제로 이후 가격이 크게 하락했고, 시장 심리도 악화됨. 그러나 GBTC의 할인이 시장 약세의 직접 원인이라고 하긴 어려움
7. 그럼에도 MSTR 주가의 급락은 일시적 현상이 아닌 시그널로 볼 수 있으며 비트코인 관련 주식에 대한 투자자들의 태도 변화, 가상자산 시장의 변동성, 기업의 비트코인 투자 전략에 대한 재평가를 의미할 수 있음
초기 GBTC는 상당한 프리미엄으로 거래되었지만, 2021년 초부터 할인으로 전환됨. MSTR은 현재 순자산가치에 비해 180%의 프리미엄으로 거래되고 있었으나 금일 가격이 급락함
1. MSTR의 프리미엄은 회사의 비트코인 축적 전략과 미래 가치 창출 잠재력에 대한 시장의 평가를 반영함. 이 비교는 부분적으로 타당하지만, 두 상품의 구조와 상황이 다름. GBTC는 비트코인만 보유하는 투자 신탁이지만, MSTR은 소프트웨어 사업도 운영하고 있음. MSTR의 프리미엄은 비트코인 축적 전략과 레버리지 효과에 기인함
2. GBTC의 프리미엄은 21년 2월 말 처음 할인으로 전환됨. 이는 GBTC의 ETF 전환 승인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 발생함. 할인은 계속 확대되어 2022년 12월에는 -49%까지 도달함. 할인 전환은 중요한 시장 변화를 나타내며, 과거 사례 연구는 현 상황 이해에 도움됨
3. MSTR의 전략은 피드백 루프를 만들어냄:
- 비트코인 구매 → 비트코인 가격 상승 → MSTR 주가 상승 → 추가 자금 조달 → 더 많은 비트코인 구매
- 이 전략은 비트코인 가격 상승 시 수익을 가져오지만, 하락 시 위험을 초래함
4. MSTR의 전략은 회사의 가치와 비트코인 가격 사이의 관계를 증폭시키며 MSTR과 GBTC의 프리미엄/할인은 중요한 시장 지표임. MSTR의 프리미엄은 회사의 공격적 비트코인 축적 전략과 낙관적 전망을 반영하나 상당한 위험도 내포함
5. MSTR의 전략이 성공적이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비트코인 가격 급락이 발생할 경우 회사가 직면할 위험도 간과해서는 안 됨. MSTR의 프리미엄은 현재 비트코인 랠리의 주요 동인임. 이 프리미엄이 감소한다면 전체 시장에 대한 경계 신호가 될 수 있음. 그러나 현재로서는 MSTR의 지수 편입 가능성 등으로 인해 프리미엄이 유지될 가능성도 있음
6. 과거(2021년 초) GBTC의 할인 전환은 비트코인 약세 전환을 예고하는 신호였음. 실제로 이후 가격이 크게 하락했고, 시장 심리도 악화됨. 그러나 GBTC의 할인이 시장 약세의 직접 원인이라고 하긴 어려움
7. 그럼에도 MSTR 주가의 급락은 일시적 현상이 아닌 시그널로 볼 수 있으며 비트코인 관련 주식에 대한 투자자들의 태도 변화, 가상자산 시장의 변동성, 기업의 비트코인 투자 전략에 대한 재평가를 의미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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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b3 내 두 번째로 큰 트레저리
- 생태계가 시장의 변동성을 견디며 지속 가능한 개발을 이어갈 수 있는 자원 보유
- 맨틀은 $2.1B 규모의 트레저리는 Uniswap을 제외한 다른 모든 프로토콜을 능가
- 경쟁 프로토콜 Arbitrum($123M), Optimism($267M), ZKsync($458M)보다 긴 런웨이
2. 실질적인 토큰 유틸리티
- 대부분의 L2 토큰은 거버넌스와 생태계 인센티브에만 사용되지만, $MNT는 가스 토큰으로 기능
- 맨틀이 이더리움과 경제적으로 덜 연계되지만, 전통적인 수수료 기반 수익 모델을 형성하는 데 기여
3. 독자적인 데이터 가용성 계층
- Mantle DA(EigenLayer 기반)를 활용, 이는 다른 DA 계층보다 더 높은 TV를 보호
- 주요 L2 중 유일하게 맞춤형 DA 레이어를 채택한 사례로, 기술적 차별성을 나타냄
4. 네이티브 수익형 ETH 토큰
- mETH(리퀴드 스테이킹 토큰)와 cmETH(리퀴드 리스테이킹 토큰) 등 수익형 토큰이 생태계 중심
- 현재 mETH는 EigenLayer 내에서 두 번째로 큰 LST로 자리 잡음(stETH 다음). cmETH은 출시 후 한 달 만에 $430M TVL를 확보
5. $MNT의 고유한 성장 방식
- 다른 L2와 달리 맨틀은 에어드랍 없이 완전히 유기적 성장을 이루어냄
- $MNT는 48,000명의 홀더와 함께 꾸준한 홀더 증가와 브릿지 유입량을 보여주며, 60% 이상이 리워드 스테이션에 락업됨
✍️맨틀의 과제와 전망
· Base의 밈코인, Solana의 게이밍처럼, 맨틀 또한 생태계 성장을 위한 킬러 앱이 필요
· 적절한 앱이 추가된다면, 맨틀은 대중적인 관심과 사용자 유입을 증가시킬 가능성
· 단순히 "이더리움의 L2"에 머물지 않고, 자체적인 기술/경제적 생태계를 구축하여 차별화를 시도 중
· 트레저리 규모와 독자적 DA 레이어 채택, 유틸리티 중심 토큰 설계는 경쟁 프로토콜 대비 강점으로 작용
· 다만, 대중성을 끌어올릴 킬러 앱의 부재는 해결해야 할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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