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콩의 투자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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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휴머니스트

문의 @bitxrp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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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이 정리한 생성형 AI 실사용 사례 source

1. AI 완전 ‘리얼월드’ 안착
- 과거에는 AI PoC(개념검증)만 잔뜩 했던 분위기, 이제는 AI “진짜로 도입”해버린 회사들이 우후죽순
- 예: 베스트바이(고객센터 AI), GM OnStar, 에스티로더(이미지생성), Discover, 월그린, 메르세데스

2. 산업 불문, 공통 목적 = "생산성↑, 경험 혁신"

- 예: 콜센터 자동 응답, 인간 상담원 지원, 인벤토리·수요 예측, 환자 케어 서포트, 신약 개발 가속, etc
- 실적·ROi도 눈에 띄고, “직원들 시간 아껴준다 → 고객만족도 & 매출 쭉쭉” 공식이 자주 관찰됨


3. CS→사내업무→코딩→데이터→보안→창의
- Google Cloud 정리 기준, "AI 에이전트·생성형 AI"는 6대 핵심 분야로 폭넓게 적용 중

4. 소비자 산업(유통·FnB·e커머스) = 챗봇, 개인화추천, 이미지생성 마케팅
- 예: 미국 유명 QSR 체인 ‘웬디스’가 AI 주문; Solana 기반 dApp 스토어; Tokopedia(동남아 전자상거래) → UX간소화, 수요예측

5. 금융·공공 섹터도 속속 실전 배치
- 은행(ING·BBVA 등)은 챗봇으로 고객 질의 대응, 딥러닝으로 보안·리스크관리
- 지방 정부(미네소타 DMV, Sullivan County), WHO, NASA… 문서·민원처리를 자동화하며 업무 효율 뻥튀기

6. 의료·바이오: 임상시험 가속, 의료 데이터 통합, 영상분석
- 프리놈(Freenome), Mayo Clinic, Hackensack Meridian Health 등: 환자 케어, 신약개발, 임상효율 Up

7. 코드 작성부터 보안까지 AI가 뚝딱
- DevOps & 시큐리티 영역도 AI 에이전트가 적극 치고 들어옴
- 예: GitHub Copilot처럼, Code Assist 등 “코드 자동 생성”이 보편화; 보안 탐지도 실시간 AI로 "사고대응 시간을 몇 시간→몇 분"으로 단축

✍️결론
2024 ~ 2025, AI + Cloud 인프라 + 에이전트 패러다임이 “회사의 모든 부서·모든 단계”에서 굴러가기 시작. “발만 적셔서 되는 시대 끝났고, 아예 다이빙하는 회사들이 승자” 기류. 영업이든 HR이든 CFO든, AI가 일 잘하도록 '허드렛일'을 싹 대신해주고, 사람은 더 전략적·창의적 업무로 이동한다는 대원칙이 여기저기서 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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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8 States of Crypto + 6 Narrative Trends source

The 8 States of Crypto

1. AI Agents 시총은 아직 작지만, 잠재력은 엄청나다
- 최근 AI Agents 관련 토큰(예: $AIXBT, $VIRTUAL 등)이 “핫 서브” 내러티브를 만들었으나, 실총합 시총은 불과 ~$1B 수준
- 2025년형 초황금 테마인 AI지만, 아직 초기 단계임. 상장 랠리·투자금 유입 더 있을 듯

2. DEX 거래량이 CEX를 위협: 진짜 DeFi 분위기
- 페페코인 열풍 이후로 영-미권 트레이더가 Perp DEX(영구선물)으로 몰려듦
- 이제 대형 프로젝트가 굳이 CEX 상장 없어도, 수십억(심지어 수백억) 가치 달성. ‘탈중앙 트레이딩’ 점차 정착

3. DeSci 마인드셰어 급부상
- 예전 ‘restaking, modular, L2, RWA’ 등 관심이 다소 식은 반면, DeSci(탈중앙화 과학)가 새롭게 부각.
- 연구실-DAO 연결, 임상시험 토큰화 등 실험 많아질 듯. 혁신 테마가 뒤늦게야 스파크 불붙음

4. BTC·ETH 거래소 보유분 감소 계속
- 온체인 데이터서 BTC-ETH이 거래소 유통량이 사상최저 근접. 고래와 장기홀더 비중↑
- 매도 물량 한정→불장시 훨씬 강한 상승 모멘텀 가능

5. Stacks의 sBTC, “BTC DeFi 활성화” 도화선
- sBTC(1:1 BTC담보 스테이블?) 통해 비트코인 유동성 탈잠금. BTC 기반 대출·파생상품이 ~6% APY도 가능
- ~2조 달러 BTC 유통가치가 “DeFi금고”로 유입되면 비트코인판 컴파운드/유니스왑 폭발할 수도

6. 스테이블코인 공급 ~$200B, ETF 흡수 전례
- 작년 $125B→지금 $200B(사용량+시총). 테더·USDC가 솔선했지만, RWAfi 등 새 스테이블도 부상
- 디지털 달러→글로벌 결제·송금 실제 대체까지 노려. 거대한 파급

7. 크립토 VC 투자 다시 증가세

- 2021년 고점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서서히 라운드 유치액/투자 횟수 회복
- 바닥 시점 지나, 신주도 세력 들어옴=또 한 번의 사이클 예고. 아직 광적인 TOP은 아님

8. 솔라나 급부상 & Firedancer 업글 기대
- Solana, 12월에 “총 수수료 $431M” 돌파. L1 중 최대 Fee. ETH에 버금가는 활동량. Firedancer로 tps 10배↑ 전망
- 솔은 죽지 않음. ‘ETH vs SOL’ 이분법→둘 다 멀티체인 공존, 폭발적 성장 예고

6 Narrative Trends

1. 비트코인, $94k-$95k 횡보…
- $88k~$92k 재테스트 가능성 열려 있으나, 트레이더들은 ~$94k서 탄탄한 지지 추정
- 알트코인 강세는 BTC가 안정적일 때 부각. 2021년 상승 사이클 재현?

2. AI Agents 열풍, 시총 TOP은 $VIRTUAL
- $VIRTUAL 10일 만에 2배(2.5B→5B), $AIXBT 300M→600M, $GAME 400M 근접 등
- 에이전트 테마 최강 붐. 깜짝 폭등 후 조정 주의. 아직은 비전+ hype 혼합 상태

3. 밈코인+Murad Coins 재등판
- $SPX 시총 10억$ 넘음, $GIGA 8억$. $KEKIUS는 일론 SNS언급 이후 75% 급락
- 이 바닥은 여전히 “유머+광기.” 언제든 다시 폭발. 디제너릿(극단 투기)들은 끊임없음

4. 알트코인 시장: “DinoCoins” XRP·XLM 그리고
- 고전 알트들 XRP+15%, XLM+35%. Fantom→SonicNetwork 리브랜딩, FTM $0.66.
- 고인물 알트가 뜬금 랠리, EVM 계열 새 네임 “Sonic” 기대

5. 눈여겨볼 신규코인들
- Fuel L2($FUEL), Morph($MORPHO), Ethena($ENA), Pendle($PENDLE) 등이 커뮤니티·개발 순항
- 페이즈1 “초기유동성”→본궤도 오르면 10x도 꿈만은 아님

6. 이상한 차트들

- $UXLINK 같은 변동성·유동성 극저… MEXC·Gate펌프 후 폭락. $MOCA도 상장 후 4배→-70% 롤러코스터
- 중소시총 밈, NFT, AI토큰은 종종 ‘순간 초텐배’ vs ‘순간 참교육’. “위험관리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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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VM 전성시대: Initia가 말하는 풀스택 앱의 미래 source
“Web2에 언어가 무수히 공존하듯, 웹3도 VM 하나만 붙들 순 없다!”
“VM은 그저 도구, 최종 목표는 앱들의 완벽한 Full-Stack 생태계”


1. EVM, 이제는 “완벽하지 않음”이 명확: altVMs가 떴다!
- 이더리움의 역사만큼이나 견고한 사용자·개발자 커뮤니티와 툴링, 유동성까지 몰려 있음.
- 그런데… 수많은 해킹 사례와 Gas 최적화 골머리는 여전 + 트랜잭션 병렬 처리와는 거리가 먼 레거시 VM 설계 + 개발자가 새로운 로직 고민보다 “가스 절약 코드”에 열중… “Assembly로 삽질”은 기본 옵션
- 물론, EVM은 여전히 핵심 플랫폼이지만, altVM이 “더 현대적·더 안전·더 빠른” 환경으로 치고 올라옴. 이니시아 팀은 이것을 “큰 변혁”이 될 거라 믿는 중

2. altVMs는 단순 유행 아냐! ‘4대 퍼드’에 대한 이니시아의 답변


▷“EVM으로 충분. 굳이 새로운 VM 왜?”
- “새로운 아이디어·수준 높은 혁신”이 필요. EVM이 만들어낸 DeFi, NFT 등 실적은 크지만, 한계(보안·성능·가스트랩)에 시달힘. 다채로운 VM 선택이 생태계를 풍성하게 만듦

▷“VC들이 altVM 트렌드로 펌핑? 별 이유 없다.”
- 이미 코스모스의 CosmWasm, 솔라나의 SVM, 무브VM 등은 각각 독자적인 TVL·유저·실사용이 확실. 단순 “핫한 VC각”이 아닌 실제 유즈케이스·개발자 호응으로 확립

▷“새로운 체인마다 지갑·UI 배워야… 불편!”
- BYOW(Bring Your Own Wallet)은 유저가 원하는 지갑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이니시아는 지갑-체인 호환성을 높임
- 인터우븐 롤업은 여러 VM을 한 데 엮어, 체인 간 전환·거래·브릿지 UX를 단순화. 원래 “새 지갑? 새 RPC?”라고 골치였지만, 이니시아 표 솔루션이면 “쓰던 지갑 그대로”

3. 이니시아가 해결하려는 핵심: “FULL-STACK 앱 + VM 자유”
- 단순히 altVMs 장점만 말하는 게 아니라, “앱이 스스로 체인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Full-Stack 환경이 진짜 관건
- BYOW은 보안·편의 둘 다 잡은 지갑 레이어 → 온보딩 허들 대폭 감소
- 인터우븐 롤업은 다양한 VM(EVM·무브·CosmWasm 등)을 롤업 단에서 선택 가능 → 각각 병렬 처리가 쉬운 VM·보안성 강화 VM 등 용도 맞게 고르는 자유도 ↑
- 높은 상호운용성으로 LayerZero·IBC 연동 등으로 체인·VM 간 매끄러운 데이터·유동성 이동
- 원스톱 인프라 스택으로 오라클·모듈러 DA·익스플로러·USDC·브리지UI 등 dev에 필요한 거의 모든 것 올인원 제공

4. “EVM 왕국”이 영원하진 않아. altVM 시대가 열렸다
- altVM 시대로의 전환은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개발자·사용자 모두가 갈망해온 “새로운 경험·안전성·스케일링”을 열어줄 자연스런 진화
- 이니시아가 BYOW·인터우븐 롤업 등을 통해 altVM을 누구나 손쉽게 써볼 수 있게 돕겠다는 전략 = 풀스택 앱을 위한 파이프라인 완비
- altVM이 단순 서브가 아닌 ‘장기적 신체제’로 자리 잡을 날이 가까워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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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Spartan Group: 12 things that excite us in Web3 in 2025 source

1. BTC, 연준(?) 보유 가능성 + 알트코인 ATH + AI Agents의 자체 암호화폐 발행
- 비트코인이 미국 연준의 보유 자산이 된다고요? ‘누가 꿈꿨던가요?’ 할 정도의 세상이 온다니, 알트코인은 역대 최고점 가능성
- AI Agents가 독자 코인 발행? 기존 결제 rails와 ‘한 판 붙을’ 예감

2. 웹3 인프라 기업의 대규모 통합 (M&A)
- 2025년에 중소·지역 거래소, 스테이킹·커스터디·브로커 등 인프라 플레이어들이 줄줄이 인수될 듯
- 업계 ‘올스타팀’ 완성이나, Web2 대기업의 인수 참전도 흥미로울 듯

3. Web3 앱들의 본격적인 개화
- 스케일링 된 DeFi, AI, 그리고 스테이블코인의 대폭발
- 웹3는 여전히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테크 섹터!

4. AI+Crypto로 만들어질 새로운 디지털 경제
- 암호화폐가 인간, 그리고 AI 모두를 위한 기축 결제수단이 되는 중
- LLM-based 기능, 블렌딩된 데이터 검증, 그리고 execution sharding이 ‘가볍게’ UX를 혁신. 모든 게 그냥 스윽 되고 편해지는 예감!

5. DeSci (탈중앙 과학)의 약진
- 블록체인이 R&D·Funding·데이터 공유를 아우르는 혁신을 주도
- 과학+DAO+토큰화된 지적재산권= 모두가 윈윈하는 시나리오

6. NFT들, 극적 복귀와 “깜짝 가격 상승”
- NFT는 다 죽었다? 오히려 2025년, 빠르고 도드라진 반등 보인다
- 거대한 가격 파동과 함께 모두 놀랄만한 회복 곡선 기대

7. DePIN (탈중앙화 물리 인프라 네트워크)
- AI와 통신·에너지 등 물리 인프라 접목한 Bittensor, Grass, Render Network 등 이미 성공 궤도
- RWAFi(실물 자산 토큰화)처럼 ‘진짜 세상 문제를 크립토가 풀기’ 본격화

8. ‘Intent-based Solutions’가 업계 표준으로
- Uniswap × Across의 ERC-7683 등, ‘여러 단계+연쇄 트랜잭션’을 자동 처리해 주는 구조 확산
- 2025년부터 유저는 ‘나 ETH 5% 예치 희망’ → 즉시 프로토콜들이 알아서 처리. 체인 간 복잡성은 숨겨짐

9. AI와 웹3의 결합, Agent가 편의·엔터테인먼트·금융 대폭 혁신
- AI Agents가 거의 모든 일상 업무 맡는다. 동시다발적 오토메이션을 위한 인프라가 성숙
- 사람 대신 에이전트끼리 거래(Agent-to-Agent)하는 시대 곧 도래

10. Agentic 소프트웨어 및 탈중앙 AI 모델의 대두
- Agent들 점점 더 똑똑해지며 큰 의사결정까지 커버. 웹 상 활동이 대거 AI화됨
- 반면, ‘human-only zone’ SNS 등 반작용도 등장. 프라이버시와 보안 수요 ↑

11. AI x Crypto가 진짜 재미있는 ‘킬러 앱’ 탄생
- AI-Agent ‘오토 트위터’가 전부? 아니죠. 다양한 전문 에이전트가 나타나며, AI와 크립토 결합한 앱 폭발
- 트래비스 스콧과 AI 듀엣이 톱10 싱글? 말이 되는 세상이 2025

12. AI 커뮤니티 매니저가 대세
- 단순 게시물 넘어서, 에이전트가 실제로 NFT 판매·아트 콘테스트 상금 지급 등 커뮤니티 운영 전반 맡아
- 이미 Higher, Aethernet 사례 등장. 앞으로 DAO, P2E 커뮤니티 등 적극 활용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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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의 d/acc 1주년 회고 source

1. d/acc란 무엇인가?
- 기술이 가져다주는 혜택은 무한하지만, 중앙화 권력이 독점·검열의 위험, 특히 초강력 AI 같은 테크로 인류 전체가 전락할 수도…
- 그러니 기술 발전은 막연히 ‘느려!’가 아니라, 방어 측면에 특히 투자하면서 탈중앙·민주적 에코시스템 지향해야 한다”는 게 d/acc(decentralized & defensive acceleration)의 철학
- 핵심 가치는 방어 우선(defense-leaning), 탈중앙·민주(no single dictatorial actor), 속도(기술은 결국 빠르게 전진해야 인류도 진짜로 강해진다)

2. d/acc = "생존(Survive) - 번영(Thrive)"의 교차점
- 단순히 “방어 기술”만이 아니라, “방어가 강해지면 실은 그 기반 덕에 더 마음껏 발전하고 번영할 수 있다.”
- 바이오디펜스(전염병 조기 진단‧대응)이 동시에 노화치료·알츠하이머 관련 연구 가속을 불러옴 → 인간 건강 전반적 향상
- 정보방어(Community Notes 등) 기술이 동시에 집단 지성 도구(pol.is, 예측시장)와 결합 → 더 깊은 협력 가능

3. AI 안전, 그리고 규제 논쟁
- “AI가 정말 5년 내 초지능으로 폭주하면 어떡해?” vs “10년+ 남아있다” → 시각 다양
- 규제(예: AI 과도한 개발 제한)로 접근? Liability(책임소재) 할당 같은 건 어느 정도 ‘d/acc 친화적’
- 국가 수준의 빅브라더식 통제는 오히려 위험(권력독점 → 더 큰 리스크)
- “크게 쎈 HW 한정, 일시 멈춤장치” 같은 아이디어도. 어쨌든 “절대 무조건 규제는 X, 하지만 기민한 대응 필요”

4. 크립토가 d/acc에 기여할 부분
- 같은 탈중앙 DNA 공유함. 본래 이더리움 등은 “분산, 거버넌스, 시민 자율”이라는 철학 중심. d/acc 역시 비슷하게 물리·바이오·정보 분야에 그 뿌리를 확장
- 디앱/DAO 커뮤니티의 얼리어답터성. 수많은 지역/오프라인 모임서 d/acc 툴(예: ZK증명, 예측시장, 오픈소스 등) 활용이 바로 테스트베드가 됨
- 퍼블릭 굿즈 자금조달. d/acc에서 추구하는 대부분 연구·기술은 오픈소스·공공재 성격. 크립토도 기트코인, 쿼드펀딩, 레트로PGF 같은 ‘공공재 펀딩’ 노하우를 키워온 만큼 협력이 중요

☑결론
· 탈중앙 + 방어 + 기술가속이 미래 방향
· 슈퍼AI 시대에 인류가 안전·자유·번영을 같이 지키려면, 오픈소스 백신·집단지성 보안·BCI+AI 협업 등 다양 분야가 모인 d/acc가 유망
· 크립토도 한몫할 것. 탈중앙·열린혁신 철학 공유 + 공공재 자금조달·결사체·ZK기술로 뒷받침
· “공격에 유리한 세상”은 결국 소수 엘리트 독재 or 파멸이기에, “방어와 자유가 유리한 세상”을 만들 기술, 그게 d/a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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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2 토큰들, 정말 미래가 있을까? source
· "굳이 토큰 없이도 L2가 클 수 있다" → Base 사례로 증명
· Arbitrum·Optimism처럼 토큰 발행한 곳은, "거버넌스"만으론 부족 → 수익·스테이킹 등 실제 가치 환원 모델이 필요
· L2 생태계는 향후 "Megarollups"나 "parallel EVM" 등 차세대 솔루션들 등장으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
· L2 토큰들은 단순 DAO용→ DeFi 메인 자산으로 진화해야
· 2025년이 되면, 지금 L2들과 새로 등장할 업그레이드된 L2들 간의 "가치 창출 경쟁"이 본격화할 듯


1. L2 토큰으로 어떻게 지속적 가치를 만들까?
- 지난 2년간 일반-purpose L2로 Arbitrum, Optimism 두 곳이 거버넌스 토큰을 발행해 나름의 방식으로 거버넌스 및 생태계 주도권을 제공함
- 하지만 두 L2가 늘 상반된 평판을 들어온 것도 사실. Optimism은 퍼블릭 굿 펀딩으로 호평, 다만 거버넌스가 빈번히 변경되어 ‘이게 효율적이냐?’는 의문
- Arbitrum은 토큰 출시와 함께 일부 웹3 펀드 문제로 크고 작은 논란 발생. 하지만 기술력 자체(확장성, fraud-proof, EVM++ 등)는 최상급으로 꼽힘
- 이렇듯 L2의 거버넌스 토큰은 대체로 "토큰으로 어떻게 지속적 가치를 만들까?"라는 도전에 직면. 그런데, 거기에 대해 어느 쪽도 아직까지 ‘모범 답안’을 못 냄

2. Superchain vs. L2 토큰: BASE의 사례
- Optimism는 "OP Stack"으로 슈퍼체인 개념을 제시했습니다. 여러 앱체인(app-specific L2)이 모여서 공통 기술·이자 정부(?)를 공유한다는 것
- 여기서 OP가 슈퍼체인 전반의 가스·거버넌스에 쓰일 것이라 언급했지만, 아직 fully 실행된 모습은 아님
- 그런데 Base가 등판하면서 재미있는 현상이 나타남. Base에는 토큰이 없는데도, adoption 지표는 역대급임
- 즉, L2가 토큰 없이도 성장 가능함을 증명한 셈.
여기서 "L2 토큰이 굳이 필요한가?"라는 의문에 힘이 실림

3. Arbitrum: 뛰어난 기술, 아쉬운 토큰 가치
- Arbitrum은 옵티미즘 못지않게 뛰어난 Fraud Proof와 다양한 언어 지원(C·Rust) 등을 준비 중이고, L3 확장도 추진
- 향후 ARB 스테이킹이 도입되면, 어느 정도 토큰 수요가 생길 것으로 기대되며 L3에서 ARB를 가스 토큰으로 채택한다면 토큰 활용성이 높아질 수도
- 그럼에도 현재는 토큰 가치(수요)가 드라마틱하게 올라가지 못했고, "거버넌스만으론 부족"이라는 평가

4. 그럼 L2 토큰, 어쩌라는 거야?
- 사실 지금 L2들의 TPS나 UX가 AltVM L1(예: SUI·Solana) 대비 압도적이지 않다는 의견도 많음
- 향후에는 "MegaRollups" 혹은 "parallel EVM L2" 같은 더 빠른 버전이 등장할 수 있는데, 이게 기존 L2 마켓셰어까지 잠식할 수도
- 결론적으로, "거버넌스"만으론 토큰이 위태로울 가능성 큼. 즉, 수익쉐어(sequencer revenue), 스테이킹 보상(인플레이션 포함) 등 ‘토큰 보유자에게 실질적 이익이 돌아가게’ 해야 한다는 것
- 또는 L2 위에 앱체인이 꾸준히 들어서면(Arbitrum One → Arbitrum Nova → L3…) 거기서 토큰이 각종 수수료, 예치 등에 적극적으로 쓰이게끔 구조 설계가 필요
- 결국 "2~3년 뒤에도 살아남으려면, L2 토큰에도 새로운 유틸리티를 심어야 한다"는 메시지. "슈퍼체인"이든 "앱체인 L3"든 "Mega L2"든 간에, 기술과 토큰 경제가 함께 진화해야만 그 가치를 이어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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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coin Capital: Frontier Ideas For 2025 source

1. DePIN 로보틱스 + 제로인력 기업
- 새 행정부가 주도해 주 단위로 쪼개져있던 자율 주행 규제를 하나의 전국 단위로 합칠 분위기. 여기에 트랜스포머 기반 자율주행이 GPU 빵빵하게 깔리면, 로보틱스 분야가 드라마틱하게 폭발
- 로보틱스 스타트업이 하드웨어·데이터 부담을 자기네 회사 말고, 열정 로보틱스 광부(=프리랜서 운영자)들에게 나눠서 생태계 구축. 지도로 치면 ‘구글 지도’가 아니라 ‘Hivemapper’ 같은 식
- 제로인력 기업 활성화. AI가 직원 전부? o3 같은 AI 모델이 일을 전부 처리. 인간은 가끔 관리만
- DAO 거버넌스 형태로 회사 전체가 DAO로 운영되어, 투자금은 크립토 자본이 대거 수혈

2. 온체인 증권
- 거대한 규제 장애물, 드디어 궤도 진입? 친크립토 행정부 + 선거 결과로 전반적 규제 기류 바뀔 조짐
- 이점: 빠른 결제, 모든 거래실황이 투명, 수수료 저렴, 소유권·송금 편리
- 한방에 공모주부터? 글쎄. 상대적으로 유동성이 낮은 시장(예: 스타트업 지분, 사모펀드 LP 지분)부터 일단 토큰화가 터질 듯

3. "Buy Now, Pay Never"·포트폴리오 지출·포트폴리오 마진
- 정기결제=이자만 쏟아부으면 되는 구조. 토큰 예치해서 APY로 구독료 지불. “지금 돈 내기 싫어~ 이자만으로 해결!”
- 통합 지갑 → 바로 결제. BTC, USDC, 주식, 금 뭐든지 한꺼번에 샥 샥 나눠팔아 결제. 맘 편하게 쇼핑
- 모든 자산이 토큰화되면 주식·스테이블코인·부동산 토큰, 통합 담보로 삼아 크로스마진 가능. DeFi 초융합 마진의 시대

4. 오프체인 상태를 온체인 검증
- zkTLS 웹사이트 인증결과(예: 신용점수)나 세션 서명값을 ZK 증명화 → 사기, 중간조작 방지
- FHE(완전동형암호)는 중요하지만 사적인 데이터도 암호화된 상태로 AI 학습 가능 → 민감 정보 쉽게 융합 가능
- AI 시대, 정체성·미디어 인증. 월드코인, 휴머니티 프로토콜… 이젠 AI 합성미디어 범람하는 시대에 “이거 진짜니?” 증명 필수. 어딜 가나 ZK or 하드웨어 기반 증명 뜰 듯

5. 멀티플레이 트레이딩 + 풀스택 미디어
- 트레이딩이 멀티플레이로. 서로 실적 공유, PnL 자랑, 한클릭 공동진입. 인간 본성은 돈벌이 자랑 좋아함
- DEX 특징 + 소셜 성격. 메이커나 로빈후드는 아무래도 1인용. 2025에는 ‘단체 빅쇼트’ 툴이 인기 폭발할 수도
- 풀스택 미디어 컴퍼니. 근본부터 자기 리그 만들기(예: Karate Combat → UFC 판권 이용 아님, 그냥 리그 자체를 새로 만듦. 토큰으로 팬 직접 관여)
- 수직계열화. 방송, 콘텐츠, 선수계약까지 전부 회사가 통제 → 토큰 활용 자유도 UP

6. 알파헌터들의 부상
- 0$로 간편 토큰 발행→쏟아지는 밈코인. 2024년 어마어마하게 출시됨
- CEX 상장 더딤→DEX 유동성↑ 사람들 자연스레 온체인 몰려 디앱의 도매시장 된다
- AI 에이전트 알파헌팅. 단순한 홍보봇이나 장난이 아님. 이제 온체인 실시간 종목 분석·매매… 왕초 고수봇들 등장 전망

7. 제도권 참여 대폭발
- “우리도 NFT 만들어야 돼?”와 비슷한 움직임. 대형은행·자산운용사·증권사가 5년치 밀린 크립토 참여를 단숨에 해치울 분위기
- BTC ETF→이젠 ETH, SOL 등 여러 종합 ETF 레버리지·인버스·혼합형 등 별별 상품이 출시각
- 은행발 스테이블코인↑ 예금 담당 은행이라면 스테이블코인 안하면 손해, 이런 인식 확산. 각종 카드사나 결제 서비스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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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 Lowering Your IQ source
요새 "IQ를 낮추라(Lower your IQ)", "왼쪽 곡선으로 가라", "아무 생각 말고 단순하게 대응해라" 등등의 조언들이 빈번하게 나오고 있음. 한마디로, "복잡하게 생각하면 손해, 그냥 지금 시장 상황에 맞춰 직감적으로 접근하라" 는 메시지. 하지만 이게 '바보처럼 아무거나 사서 막 홀드'라는 단순무식한 뜻은 아님


1. 시장은 확 바뀌는데, 나만 머무르면...
- 시장 상황은 돌변할 수 있고, 특히 오랜 기간 박스권·하락장이 지속되면, 그 스타일에 익숙해진 트레이더들은 새로운 강세장에 적응하기 어려워짐
- 2018년 베어장 이후 비트맥스 시절엔 한참 이어지던 "저유동성+가짜 돌파+숏 스퀴즈" 장세에 맞춰, 대부분 트레이더들은 "모든 돌파는 곧 되돌림"는 사고방식을 굳힘
- 막상 20/21년 본격 불장이 왔을 때, 이전의 '박스장 PTSD' 때문에 의심이 많아져 돌파나 추세 매매에 제대로 올라타지 못함
- 반면 뉴비들은 "오 무한 상승이네?" 하고 단순 매수 → 결과적으로 더 큰 수익
- 그렇다고 뉴비들이 다 이긴 것도 아님. 이들은 하락장의 무서움을 몰라서, 결국 이익 실현 없이 나중에 털렸음
- 한 사이클 베테랑은 불장에선 후발주자보다 덜 벌었지만, 폭락 때는 그래도 덜 잃은 양면성

2. IQ를 낮춘다는 것은, ‘이전 시장 정서의 각본에서 벗어나라’
- "이전 시장"이라 함은, 요새로 치면 "몇 달 전까지 이어진 하락/횡보/초기 단기파동" 같은 장세를 말함
- 그때의 두려움·조바심·편향(= 박스장에선 확실한 돌파가 없다)은 신규 강세장이나 특정 트렌드 전환기에서 해가 될 수 있다는 것
- 내가 쌓아온 경험 = 장점 : 불장 후 무너질 때 자산을 지키는 데 유리
- 내가 쌓아온 경험 = 독 : 상승 초기에 올인 못 함, 안 믿음. 새로운 패턴(특히 상승 국면)을 놓침
- "IQ 낮추기" → 사실상 "이전 성향 내려놓고, 시장이 지금 어떻게 변했는지 fresh 하게 다시 봐라"에 가까움

3. 그렇다고 진짜 뇌를 ‘공백’으로 둬도 위험
- 무턱대고 '과거 다 잊고 돌진!' → 이익 실현 타이밍 못 잡고, 시장 꺾일 때 뻥털릴 가능성. 이게 첫 번째 사이클에서 흔히 보는 장면임. 결국 중도가 중요
- IQ Down : 현 상황(새로운 강세 모멘텀, 유동성 폭발 등)에 맞춰 ‘추세 타기’, ‘확신 매수’ 등 공격적으로 도전
- IQ Up : 만약 시장이 꺾이는 신호가 오거나, 수익이 크게 났으면, 과거 하락장을 겪어본 베테랑 마인드로 "그래도 일부 익절, 변동성 대비" 등 리스크 관리
- 둘 중 하나만 해서는 장점 반감. 둘 다 잘 섞어야 한다는 게 곤란하지만 정

✍️결론 및 내용 정리
· 불장 때 너무 조심하면 수익이 남들보다 적다 (베테랑의 함정)
· 불장만 믿고 지르다가 시장 바뀌면 크게 당한다 (뉴비의 함정)

1) 그래서 트위터에서 말하는 "IQ를 낮추세요"는, ‘거추장스러운 PTSD 스킬셋을 조금 내려놓고, 지금 형성된 모멘텀을 적극적으로 타라’는 메시지

2) 동시에, 언젠가 시장 분위기가 다시 변하면, 그때는 또 "한 박자 빠른 신중함"을 발휘해라. 결론은 ‘그래도 중간 어딘가’가 답이라는 점

3) “복잡한 전략보다 단순한 추세 파악과 참여”가 더 효과적일 수 있으나, 동시에 언제든 스위치를 다시 켜서 ‘익절·방어·포지션 축소’ 준비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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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와 Stability AI의 만남: IP와 AI의 결합 source
"IP 보호가 왜 필요해?" "AI로 만들어진 콘텐츠는 source가 모호한데..."


1. “AI 시대, IP 추적이 필수”
- 창작자는 AI 생태계에 기여한 가치를 정당하게 가져갈 수 있어야 함
- 스토리는 IP 추적과 사용 범위를 기록해, 나중에 어떤 AI 모델이든 활용되면 창작자에게 보상이 돌아가게 함
- Stability AI는 오픈소스 AI 모델로 유명. 이번 협업으로 창작물·데이터 기여 → 모델 학습 → 산출물에 대한 로열티 자동 지급 가능성을 확대

2. "StabilityAI의 모델을 가져다 쓰면, 어떤 점이 달라지지?"
- AI 이미지·영상·오디오 등 발생하는 온갖 2차 창작물에 대해, “누가 어떤 부분에 기여했나”를 추적 → 토큰화된 기여(= IP 등록) → 활용될 때마다 보상 분배
- 유저가 검색 → AI 생성 → 스토리 블록체인 통해 리소스 기여 내역 추적, 나중에 누가 어떤 이미지에서 뭘 썼는지 알 수 있음 = IP 사용료 명확화

3. “오픈소스”의 가치에, “창작자”의 권리를 더하다
- 흔히 오픈소스 AI 에코시스템에서 저작권은 흐릿해지기 쉬움
- 하지만 “스마트 계약+AI 모델”로 귀결되면, 기여자가 일일이 로열티 받을 수 있어 새로운 ‘인텔리전스 경제’를 만들 수 있다는 논리
- 즉, AI 콘텐츠가 폭증해도, 그 뒤엔 창작자의 목소리·스타일·데이터가 있으니, 그 대가를 자동 정산해 주는 시스템으로 투명성↑

4. “어디까지 가능할까?”
- 스토리 측은 “AI와 블록체인의 결합= 창작자-개발자에게 동등한 기회 제공”이라 강조함
- 향후엔 아티스트의 특정 화풍, 보이스, 혹은 작가의 문체 등등이 전부 IP로 등록되어 "당신이 만든 그 부분"이 AI 산출물에 들어가면 수익 쉐어
- 모델 학습부터 최종 수익 배분까지 깔끔하게 이어지면, 오픈소스 AI에 대한 편견(‘공짜=수익X’)을 극복할지도

5. 작지만 큰 한 걸음
- 스테이블 디퓨전으로 대표되는 Stability AI의 영향력은 이미 굉장함
- 스토리는 이를 등에 업고, ‘작가·개발자·아티스트의 구원투수’가 되려 함
- 향후엔 기여 재능이 훨씬 세밀히 기록되면서, AI 개발도 한층 가속화 + 보상도 공평해질 수 있다는 기대

✍️생각 정리
· AI 덕에 콘텐츠 폭발 시대가 열렸지만, 그 이면의 기여자 보상이 쉽지 않음
· 이번 협력은 "창작 IP 추적+오픈소스 AI" 라는 방식으로 문제 해결 시도
· 창작자는 AI 학습에 기여한 부분을 블록체인으로 추적 → 프로젝트가 수익을 내면 창작자도 보상
· 비약 없는 인텔리전스 경제, 과연 이 조합이 AI-블록체인 융합의 실질적 레퍼런스가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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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맨틀(Mantle) 디파이 생태계가 남긴 성과 source #MNT #Sponsored
· 리워드 스테이션 총 $35M 분배 → 유저 실수익 증가
· 리퀴드 스테이킹(mETH·cmETH) + 거버넌스($COOK) 3종 프로덕트 안착
· TVL, 디앱 수 확대… L2로서 지위 강화


1. 맨틀 리워드 스테이션
- 스테이킹·디파이 사용자에게 맨틀이 3,500만 달러 상당 인센티브를 지급
- 대부분의 리워드가 추가 토큰 발행 없이 파트너십 프로토콜 등에서 확보되는 형태

2. mETH
- ETH를 예치해 리퀴드 스테이킹 토큰($mETH)을 받는 형태로, 스테이킹 이자와 추가 사용성을 제공
- 출시 약 1년 만에 TVL 기준 5위권 LST로 성장, 현재 TVL $1.66B 기록

3. cmETH
- 맨틀 기반 LST. 예치된 ETH를 여러 프로토콜에 재활용해 이자·유동성 혜택을 얻을 수 있음
- 출시 2개월 만에 TVL $700M 달성해 사실상 가장 빠르게 성장한 LRT

4. COOK
- mETH, cmETH 등 리스테이킹·리퀴드 스테이킹 프로덕트 거버넌스 전반을 담당
- 최근 한 달 상승 추세를 보이며 생태계 가치를 반영(현재 FDV $150M)

5. L2 솔루션으로서의 맨틀
- TVL은 연초 $121M에서 연말 $2B로 크게 증가했으며 2024년 중반까지 45개였던 디앱 수가 258개로 늘어남
- 단순 이더리움 스케일링 레이어를 넘어서, 디파이·리퀴드스테이킹 중심으로 “자본 효율 체인”을 지향
- Succinct SP1, EigenDA 등 선제 도입한 선진 기술들

6. 낮은 인플레와 높은 트레저리
- $MNT 토큰 인플레율이 비교적 낮은 편
- 트레저리 규모가 $5B 수준으로, 추후 여러 프로젝트 개발·마케팅에 장기간 투자 가능
- 활발한 커뮤니티 활동(스테이킹, 거버넌스 투표, 소셜 참여 등)

✍️결국 “단순 스케일링 체인”을 넘어 “디파이·리퀴드 파이낸스의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가 포인트. 커뮤니티에서는 mETH, cmETH, FBTC에 이어 새로운 프로덕트가 연초에 공개될 거란 추측도 나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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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Bubble Watch: 하워드 막스의 회고록 source

1. 버블이라 부르는 것의 실제 모습
- “버블은 심리적 현상”. 특정 가치 평가 지표만 봐서는 미묘하고, ‘사람들이 정말 미쳐있는가’가 관건
- 키워드는 광적인 낙관, 더 오르기 전에 사야한다는 FOMO, “어떤 가격이든 사야 한다(‘there’s no price too high’)”는 집단 사고

2. 신기술의 등장은 흥분에 불을 지핀다
- 새롭고 멋져 보이는 것일수록, 역사가 없어 “얼마가 적정가인지 모름” → “가격 제한 없다” → 거품 형성
- ‘닷컴 버블’ 때는 인터넷이 세상을 바꾼다는 현실적 명제가 “그렇다면 어떤 가격이어도 사야”로 이어짐
- 대단한 혁신이라도, 기대가 과하면 결국 가격이 과도해짐

3. 현재 시장에서 관찰되는 점
- 미국 시총 상위 7개가 S&P 500 지수 견인. 미국 비중이 글로벌 시장에서 최고치, 상위 7개 비중이 과거 대비 훨씬 높음
- ‘AI·빅테크’ 대단한 기업 맞지만, 지속 가능성을 가정한 높은 P/E가 문제

4. “거품이냐”를 판단하는 심리적 진단
- “이번엔 다르다” (= 새로운 것이라 과거 비교 불가) + “가격 제한 없음”이면 버블 가능성↑
- 다만 현재 완전 광기는 아님. 아직은 ‘no price too high’ 정도는 안 들림
- 시장 전체가 오버밸류되는 케이스도 有: 낮은 금리, 기술 혁신, 장기 호황 -> S&P가 ‘10년 연속 20% 수익률’ 찍은 적도(90년대)

5. 결론: “밸류가 너무 비싸진 건 분명”
- 시장의 “대단한 회사”들도 장기적으로 경쟁·신기술에 밀려 리더 지위 잃은 사례 많음
- S&P 500이 장기 평균보다 높은 P/E 22배 수준. “좋은 기업” 자체를 사는 건 문제없으나 “너무 비싸게 사는” 건 언제나 리스크

✍️하워드 막스는 현재 대형 기술주 및 전반적 시장에 과열이 있다고 봄. 다만 이전처럼 광적인 “어떤 가격이든 사자!” 단계는 아니지만, 결코 안전하지도 않다는 것. 역사적으로 새로운 무언가가 등장했을 때(인터넷, AI 등) ‘끝없는 낙관 + 고평가’는 늘 조정을 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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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x Woodbury: 25 Predictions for 2025 source

1) 테일러 스위프트, AI 저작권 공개서한 쓴다
- 노래·스타일·이미지 등 창작자 권리 놓고 벌어지는 AI 논쟁 한가운데, 테일러 스위프트가 오픈 레터 작성
- 2025년판 "스위프트 vs. 거대 스트리밍/AI업체" 각본? 아티스트가 AI 중심 이슈에 본격 뛰어든다는 사실만으로도 업계 지각변동 예고

2) 틱톡, 결국 기사회생
- "이제는 미국에서 퇴출?" 하며 위기였던 틱톡, 극적인 서프라이즈 스토리로 생존. 11시간 전 협상 타결 or 특정 대기업 인수 같은 시나리오
- 마치 “그래서... 결론은 안 망해!”가 핵심. 메타, 약간 실망할 듯

3) “크리에이터, 오디언스 직접 소유” 이슈 재점화 → 크립토 새 동력
- 틱톡 사태로 깨달은 크리에이터들: “한 플랫폼에 기대면 언제 퇴출될지 몰라.” 그래서 소셜 그래프를 직접 소유하고자 하는 목소리 높아짐
- 이 아이디어는 곧 크립토(토큰)로 이어져 ‘크립토 붐’에 새 동력?

4) IP 가치 극대화: 올바른 AI 라이선스 딜
- OTT든 헐리우드든 "IP가 전부" 하는데, AI가 무궁무진 창작을 일으키니 IP 가치가 더 커짐
- 2025년, ‘AI×디즈니’처럼 초대형 파트너십 가능성도. IP 보유자가 AI 기업에 라이선싱 → 상호 윈윈

5) VC 사상 최대 인수: "WhatsApp $19B"를 뛰어넘다
- Regulation 완화, M&A 기지개 → 25년엔 190억 달러 넘는 VC 뒷받침 스타트업 인수
- 과거 피그마-어도비 건은 FTC가 막았지만, 이제는 규제 기조 달라질 전망. LP들, 곧 이어질 유동성 파티에 미소

6) 드디어 ‘분배의 축제’…(VC 세상에) 현금이 돌아온다!
- IPO 길 열리고, M&A도 활발해져 VC·LP들 '돈 잔치' 기대
- 지난 2년간은 드라이, 이제 "디스트리뷰션이 폭발적" 예상. 2025~2027년까지 효자 종목/인수 많을 듯

7) 데이터브릭스 상장, Wiz도 IPO
- 빅데이터·AI 클라우드 스타트업들 대거 증시에. 데이터브릭스 오랫동안 ‘언제 IPO?’ 기다렸는데 25년엔 결행
- 무서운 속도의 Wiz도 바로 상장 예고, "빠른 상장" 트렌드 일으킬지 시선집중

8) 웨이모, 샌프란시스코에서 우버·리프트 추월
- 샌프란 곳곳, 벌써 자율주행 웨이모 차량이 큰 영향력
- 25년에는 우버·리프트의 점유율 넘어선다. 자율주행이 “갑자기 메인스트림”되는 순간

9) 국방·우주산업, 열기 더 뜨거워

- 팔란티어·안듀릴·스페이스X·스케일AI 등 '방산 4대장'이 거대해지며, 트럼프 행정부의 국방비 확대로 또 빛 볼 듯
- SpaceX, 새로운 우주 프로젝트 잔뜩. 그리고 ‘정책’이 국방·우주 스타트업 총력 지원

10) 제조업 ‘미국으로 리쇼어링’
- 트럼프 2기, 대중 무역 갈등+관세 강화 → 기업들 미국 내 생산 재배치
- 동남아도 수혜. 오랜만에 미국 공장들도 북적댈 지도

11) AI 탄력, 로보틱스와 B2B 하드웨어에 득
- 창고 로봇, 업종 특화 자동화 기기 “하이파이브!” → 기업형 로봇 붐
- 그러나 소비자 AI 기기(예: 휴메인, 프렌드닷컴 펜던트)는 반응 미지근.

12) 본인 기반 디지털 클론, 대세된다
- AI로 만든 아바타가 아닌, 실제 ‘나’를 모델링한 디지털 클론. 사람들은 좋아하는 크리에이터·리더·자문가의 디지털 클론과 대화하며 즐김
- "이건 근데 조금 섬뜩한데, 편의성은 짱"이라는 반응도

13) 완전히 AI만 있는 크리에이터는 반발 거세
- 반면 전혀 실존 사람과 무관한 완전 AI 크리에이터(예: AI 모델이자 AI 캐릭터)는 ‘언캐니 밸리+정체성 문제’ 등으로 불편…
- 결국 인스타 등 한때 시도했다가 25년에 비판 직면. "완전 인조"에 대한 거부감이 예상보다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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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ng Yan: What I'm Watching in 2025 source

1. Crypto AI 총 시총 $150B 돌파

- 요즘 크립토 AI 토큰들 시총이 굉장히 미미한 비중(알트 대비 2.9% 정도)인데, 내년엔 1500억 달러 규모로 훌쩍 뛸 수도
- 왜? AI는 세상 어떤 기술 중에서도 가장 빠르게 먹히는 혁신 중 하나고, 크립토와 만났을 때 엄청난 시너지를 낼 수 있기 때문
- 특히 AI Mania가 트리거 될 이벤트 (예: 오픈AI IPO)나, Web2 기관 자금이 crypto AI로 몰릴 가능성이 보임. 그리고 리테일(개인투자자)도 “AI? 이거 무조건 사야지!” 하며 매수 파도를 탈 게 뻔함

2. Bittensor(TAO) 르네상스

- “Bittensor? 옛날부터 있던 거 아니야?” 할 수 있지만, 이제 기술적으로 엄청 업그레이드되는 시점
- Bittensor가 준비 중인 dTAO가 2025년 Q1쯤 론칭되면, 각 서브넷마다 토큰이 생기고 성능 좋은 서브넷이 더 많은 인센티브를 가져가는 구조
- 기존엔 토큰 인플레, AI 초점 변화 때문에 TAO가 그렇게 주목받지는 못했으나, 새로운 수익모델과 서브넷 경쟁으로 다시금 이목집중
- SPARTA·DiLoCo 등 소통 효율 대폭 향상된 연구들도 붙으니, “이거 생각보다 쎄다” 싶을 가능성

3. Compute를 새로운 L1 전쟁처럼 본다
- AI 폭발이 GPU·컴퓨팅 자원 수요를 기하급수로 늘림 → 분산 컴퓨트 프로토콜 등장해 “우리 쓰세요!” 대격돌. 꼭 2021년 솔라나-테라-아발란체 L1경쟁처럼
- CPU/GPU 등 무한대로 필요한 상황에서, 클라우드 종속이 아닌 탈중앙 compute의 매력은 커짐
- “아무데서나 노드 참여 → AI에 리소스 제공 → 인센티브 받기” 흐름. 만약 Web2 기업들도 이 생태계 들어오면 더 폭발적일 수 있음

4. 온체인 거래의 90%가 AI에 의해 수행
- 어느새 사람이 굳이 서명·트랜잭션 전송하지 않아도, AI가 필요할 때마다 TX를 날린다?
- 2024년부터 ai16z, Virtuals 등 곳곳에서 에이전트들이 자율적 거래를 시도. 25년 말쯤이면 “사람이 거래버튼 누르는 건 소수”가 될 지도
- AI가 계속 LP 리밸런싱, 스테이킹 보상 재투자, 미세한 차익 거래 등 스스로 처리. 사람은 대략 큰 기조만 설정하고, 나머지는 전부 에이전트가 실행
- 이것을 위해 필요한 건 “AI-friendly layer + 낮은 수수료 + 시도때도 없는 작은 거래를 가능케 할 UX.” 이미 솔라나·Base·아발란체 등이 하나둘 맞춰가고 있음

5. 에이전트-에이전트 협업, ‘스워밍(Swarms)’ 확대
- 이제 “나 혼자 에이전트”가 아니라, 상호 협업하는 집단 지성(스웜)이 AI 분야 화두
- 여러 에이전트가 서로 전문성을 나누고, 어떤 건 데이터 크롤링, 어떤 건 체인 검증, 어떤 건 지갑 보안… 자연스럽게 각자 역할 분산
- “AI들끼리 몰려다니면 그게 스카이넷 아니냐”는 우려도. 그러나 크립토의 투명한 온체인 거버넌스가 안전장치

6. “직원으로서 AI” … 혼합형 팀 보편화
- 인사팀이 “AI에게도 월급·옵션을 줘야 하나?” 고민
- 웃기지만, 어느새 스토리프로토콜처럼 에이전트에게 ‘인턴/운영자’ 등 직함을 부여하는 곳 많아질 것
- 예시) 마케팅 부서 = 사람 3명 + 에이전트 2개. 에이전트는 콘텐츠 생성·SNS 24시간 홍보, 사람은 대인관계·브랜딩 감성
- 물론 AI가 “휴가”는 필요 없으나, 서버비 등 비용이 있으니, 실적 없으면 해고될 수도

7. 99% 에이전트는 폐기… 알짜 1%만 살아남음
- 지금도 트레이딩봇·SNS봇 엄청나게 생기고 있으나, “컴퓨팅 비용 감당 못하면 문 닫아야.” 스스로 돈 벌거나 가치 창출 못하면 유지 불가
- 유틸 있는 에이전트(DEX 차익·데이터 분석·RWA토큰 관리 등) → 살아남는다
단순 “웃긴 밈” 에이전트 → 초반엔 주목받아도 곧 가라앉음

8. 가짜 데이터가 아닌, 합성 데이터가 핵심
- AI가 너무 많은 데이터를 요구 → 결국 프라이버시 이슈, 각종 규제 → 합성데이터가 대세
- 실제 유저 데이터 없이도 원하는 분포·특성을 시뮬레이션해 만들어냄
- “실제 유저가 마스크 쓴 사진 1억 장 구하기 힘들면, 만들면 되지.” 여러 팀이 ‘합성 데이터 스튜디오’를 만들고, ZK·MPC 등 활용해 안전한(?) 생성.
- 인공지능을 학습시킬 ‘고퀄 데이터’ 문제 합성data가 크게 해소할 듯

9. 분산형 ‘훈련’ 실제로 쓸만해진다
- 24년에도 Bittensor, Nous, Prime Intellect 등이 분산훈련 실험. 대부분 “성능은 괜찮은데, 실용도는 아직 글쎄” 느낌. 이제 25년이면 여기서 한 단계 leap
- SPARTA, DiLoCo 등 통신량 획기적 절감 기법 + distillation 기법까지. → 작은 사이즈 모델로도 충분한 퍼포먼스
- “굳이 초거대 모델?”보단, 잘 튜닝된 중형 모델이 장땡. 그럼 P2P 환경에선 더 효율적

10. 새로운 AI 프로토콜 10개가 시총 10억 달러 돌파
- 지금 뚜렷한 AI 프로토콜로는 Bittensor, Virtuals, ai16z 정도 꼽지만, 25년엔 새로 탄생한 프로젝트 중에 10개 이상이 $1B+ 유통시총 달성한다고 예상
- 아직 출시 안 한 애들이 승자. 역시 시장은 크고, 진입장벽은 낮아 새 주자 우후죽순
- 승부처는 ①혁신(토큰모델/기술), ②유즈케이스, ③커뮤니티

<번외 #1> “에이전트가 곧 앱이다”
- iOS가 “앱스토어”로 세상을 바꿨듯, 25년에는 “에이전트 스토어” 시대. 카톡 플러그인 설치하듯, 특정 목적의 전문 에이전트(가사·쇼핑·재무 등) 끼고 앱 쓰는 흐름
- 사람은 “이제는 앱 실행 대신, 에이전트 불러와서 시킨다” 느낌
- 이미 챗GPT 플러그인들이 이정도 컨셉이지만, 25년엔 UI가 더 다채로워질 것

<번외 #2> “로봇”도 점차 AI파워 업

- 지금은 AI 주로 소프트웨어적, 텍스트·이미지. 곧 창고·공장·가정용 로봇도 AI가 브레인 역할. 25년 로봇에서 한두 개 소비자 히트작 나올 수도
- 그래도 대량상용화는 아마 2026+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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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sis: 2025 Predictions source

1. 비트코인 레이어들의 TVL, 여전히 alt체인 쪽 BTC 보유량 못 넘는다
- 2024년 “비트코인 르네상스”라며 Babylon·BitVM·OP_CAT 부활 등으로 BTC 레이어들 잔뜩 론칭한다지만, 정작 엄청난 유의미 TVL은 어려울 듯
- 현재 EVM 계열이 보유한 BTC가 23만 개, 반면 BTC-sidechain이나 Babylon, Lightning 등은 9.2만 개 수준
- 이 격차 쉽게 뒤집어질까? 아직 UX나 확장성 문제 해결이 시급
- 25년엔 론칭 많아도, “alt체인(이더·솔나·Base 등) 쪽이 더 크게 BTC 끌어갈 것”이 유력

2. 오디널즈 vs 룬스: ‘오디’가 시총 역전
- 룬스(Runes)가 시총 약 $1.2B이고, 오디널즈(Ordinals)가 약 $647M.
- 룬스는 비트코인 기반 밈코인들로 핫했다가 최근엔 교통정체(?). 반면, 오디널즈 NFT는 “BTC상대 EVM NFT 대비 여전히 저평가” 분위기
- 25년 NFT약세여도, “비트코인 NFT” 프리미엄에 힘입어 오디널즈가 룬스 전체 시총 추월할 듯

3.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 NAV 프리미엄, 무려 5배 돌파
- MSTR, 24년엔 NAV 대비 3배 프리미엄 찍었다가 2배로 내려옴
- 25년 BTC 상승 랠리 + MSTR의 “BTC밖에 모르는” 스타일로, 주가가 더욱 치솟아 5배 프리미엄 돌파 예상
- 끝물에 “이게 말이 돼?” 반론이 나오겠지만, 호황기 땐 합리성 안 통함…

4. 비트코인 도미넌스, 사상 최저치 갱신
- 기존 역대 최저는 2017년 말 37.64%.
- 하지만 크립토 시장 확장은 DeFi, 스테이블코인, AI토큰 쪽으로 폭발 중
- BTC ‘절대’ 믿는 사람 많지만, 자금 흐름은 결국 알트·AI·메가체인에 더 몰릴 것 → 도미넌스 더 떨어져 새 최저치 예약

5. BTC ETF 유입규모, 2024년(440억 달러) 넘어선다
- 24년에 미국 BTC ETF들 폭발적 런칭, 역대급 기록 + 글로벌 ETF 시장 자체도 연간 $1조+ 수준 유동
- 규제완화/기관투자 확대 시그널로 인해, 25년엔 ETF 유입이 24년 기록 넘을 듯. “Show me the flow!”

6. 브리지→ ‘OP_CAT & BitVM’으로 점차 대체. 기존 BTC-이더 브리지 맥빠진다
- 전통 브리지는 멀티시그·연합모델 등 보안 취약점 드러남
- BitVM·OP_CAT 등 새 스크립트 능력으로 비트코인 상태검증이 좀더 탈중앙·자동화 가능. 브리지의 필요성 줄어
- “연합형 브리지” 줄어들고, 체인 직접연동(라이트클라이언트+zk+새 opcodes) 뜰 예감

7. WBTC 10만 BTC 아래로 추락 – 탈중앙 래핑이 대세
- 지금은 WBTC(커스터디형) 압도적이지만, tBTC·BTC.b 등 비교적 탈중앙형 솔루션들 점점 주목
- “트러스트리스”가 크립토 본연 스피릿이라, 25년 무렵엔 WBTC 등 중앙화 래핑 비중이 크게 줄고, tBTC나 BTC.b등이 자리차지
- BTC 10만개 아래도 현실화될 듯

8. 글로벌 BTC 유저, 1.8억 명 돌파
- 24년 1.06억 → 25년 1.5~1.8억 예측
- 기관진입+인프라 안정 + 각국 자금규제 회피 수요. 특히 러시아-중동-남미
- 급등은 아니지만 꾸준한 중폭 성장, ETF등 온보딩 채널 다각화

9. 비트코인 채굴, ‘에너지연계’로 새 국면
- 25년엔 “에너지-BTC 연계 금융상품”이 속속 등장. BTC 채굴, 전력수급 맞춰 유연하게 가동 → 전력회사와 파트너십
- 탄소크레딧과 연동하거나, RE100(재생에너지) 점수까지. “채굴 = 전력산업 조정자” 인식 확산
- 채굴이 더는 “환경파괴”가 아니라, “그리드 안정화 해결사” 면모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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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still a bull market relax" - kain.eth source
· BTC 25년 연중 $250k 넘는다, ETH 10k+ 찍는다에 베팅
· 26년 초나 중반쯤 마침내 조정. 그 전까지는 불장 지속
· CEX 시대가 끝나고, 온체인 DEX/브리지/지갑 생태계 가속


1) Infinex
- “온체인 바이낸스 만들자!” → 처음엔 CEX 스타일+온체인 perps 래퍼? 그러나 하이퍼리퀴드가 먼저 치고 감
- 그래서 Swidge(스위칭+브릿지+메타집계)에 올인 중. 말 그대로 초간편 'Swap+Bridge' UX. 10개 토큰→희귀 알트코인으로 보내고 싶을 때, ‘방금 전까지 ETH였던 거’ + ‘어디에 있던 스테이블’까지 한꺼번에 최적 라우팅해서 swap해줄 예정
- “나 BNB도 있고, Arbitrum에 약간 남은 ETH도 있는데, 한 방에 PENGU 사면 안되냐?” → Infinex가 알아서 라우팅, 체인 전환, 전부 해줌. 유저는 “PENGU 필요해”만 누르면 끝

2) Echo

- “ICO 플랫폼”으로 유명, 특정 땐 ‘CoinList가 막혀서’ Echo가 급부상
- 파트너로 Cobie, 역대급 딜 유치, group lead들이 좋은 프로젝트만 딱딱 골라온다
- 장점: (1) 디스트리 효율 굿. (2) 관리가 상대적으로 깔끔
- 약간 두려운 건... 저스틴 선이 3억 달러에 인수해서 트론 USDT 강매할까?

3) Solana & Fogo
- SVM 체인 신흥 강자 ‘Fogo’ 등장. 파이어댄서 기반? 초고속, 솔라나 호환
- 새 L1/L2 늘어나면 개발자 툴링도 발전 → “SVM 생태계 폭발” 기대
- Infinex 입장에서도 “멀티체인 지원”이라는 메리트가 더 커짐

4) Derive
- 원조 DeFi 옵션 플랫폼. 옵션 매니아로선 매번 FTX, BitMEX 이런 거 거치며 4년 기다림
- 마침내 유동성 어느 정도 확보, 최대 8자리수 규모 트레이드 가능
- DRV(토큰) 다시 런칭 → Infinex 첫 상장 + 1M DRV 트레이딩 대회 예정

5) Ethena
- 한때 “ETH 물량을 담보로 잡으면, 이게 ETH 하락을 초래?” 라는 오해도 있었으나, 요즘 유동성의 60%는 BTC 담보로 사용 중
- 조용히 점유율 확장, ‘BTC + stETH’ 등 조합으로 USDe 채굴. 특이한 구조지만, “압도적 토큰파워”로 성장세

6) Synthetix
- 드디어 업그레이드의 결실이 보인다. Perps V4 통합, SIP(제안)으로 기존 스테이킹 시스템 대폭 개선
- 개인적으로는 “Synthetix는 옛 명성 > 현재 시총.” 새로운 리더십에 기대

7) STNK (솔라나 밈코인)
- 역사상 가장 오래된 솔라나 밈코인이라는 자부심
- 요즘 AI 코인에 묻혀 가격은 내리막, 그러나 꿋꿋함. 저평가라 믿음
- "역사성" + “맏형 포지션”이 나중에 재평가될 것. 두고보자 시즌2

8) Pengu/Pudgies/Abstract
- Pudgy Penguins NFT 출시 $PENGU 에어드랍이 대박
- 이젠 푼돈으로 잡으려면 늦었고, 유동성도 충분. ‘다음 밈’으로 기대 중
- IRL 굿즈/밈 문화/게임 등 확장도 활발. 아들과 즐기는 “Pengu Vibes Game”에 빠져서 백지복권 뜯듯 카드 모으는 중

9) Ethereum
- 사실상 가장 오래된 강자. L2 토큰, Rollup 등 확산에도 구심점은 여전
- 최근 이더리움 재단과 코어 빌더들 사이에 "UX 혁신"이 화두 → 이것이 언제나 그랬듯 예측 불가 속도/규모로 터질 것
- Base, Arbitrum, 다양한 L2와 협업하는 Infinex → ETH 생태계 연결고리 ↑
- Vitalik도 열심히 현장 뛰는 분위기, 개발자 모티베이션 높음. 화이트스완 한 번 더 나올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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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o Manoppo: 2025 Predictions [with numbers] source
· Restaking-Fi 재등장: Eigenlayer 계열, Re-staking+DeFi 콜라보(=새 포지?)로 유동성 뿜뿜.
· BeraChain DeFi 신개념: PoL(Proof of Liquidity) 술술 돌릴 무언가가 나온다.
· OP & ARB, TVL 뺏긴다: Movement, Bera, Monad 등 신규 L2·L1에 많이 빼앗길 듯.
· 스테이블코인 빅딜 인수? 없음: Bridge를 인수한 Stripe 케이스는 예외적. 기존 빅스테이블은 자체 성 굳건.
· Move = 차세대 Rust: Sui, Aptos, Movement가 Rust처럼 글로벌 dev 커뮤니티 구축, 강력생태계 시동


1. 총크립토 시총 $4.5T 달성
- 현재 약 $3.5T → 내년엔 1조 달러 더 늘어나 총 $4.5T 근접 예상
- BTC $150K 터치도 가능성. (비트코인 한 개에 약 100만 RMB!?)
- 2026년엔 친-크립토 정권 랠리 수혜가 슬슬 식을 테니, 25년 중반~말이 고점찍는 타이밍일 듯

2. 써클(Circle), 인수 or IPO
- USDC 발행사. 현재 2인자 스테이블코인
- 이전에 SPAC 시도 실패, IPO 루머도 솔솔. 어차피 Coinbase 시총(약 $66B)에 비하면 Circle 가격 나쁘지 않아
- "뉴욕 브랜딩" + 규제우호적 정권 ⇒ “25년에 Circle의 상장 or Coinbase에 인수” 꽤 유력

3. 스테이블코인 총공급 $300B
- 24년 말 $200B → 내년 $300B
- 스테이블코인은 “크립토 최고의 PMF”라는 말 안 질림
- 친-암호화 정책+규제 명확화+새로운 역내 달러수요 = 안정적 성장

4. ICO 플랫폼, IDO보다 더 많은 펀딩액 달성
- 24년 IDO: 약 $650M, ICO: $130M. 큰 차이였지만 Echo·Legion 등 ICO 플랫폼 부흥 조짐
- ‘소버린 ICO’ = 규제완화 수혜. 25년엔 IDO 액수를 역전한다
- CoinList 등 주요 서비스도 다시 살아나고

5. AI 에이전트 토큰 시총 $50B
- 현재 AI에이전트 시총 $12B 수준. 반면 전체 밈토큰 시총이 $110B, DOGE·SHIB·PEPE 제외해도 $40B
- 결국 AI mania와 함께 4배 상승= $50B 돌파.
에이전트들이 온체인으로 자율활동하는 모습 ‘우와!’ 보며, 자연스럽게 시총 부스팅

6. 솔라나(Solana) ETF 승인
- SOL, 24년 말부터 6개월만에 10배(20→200).
- DeFi + 페이먼트 + 스테이블코인 = 미정부 친화 + 멀티코인/정치력 ⇒ ETF 어프로브!?
- “다른 L1도 하는데 솔라나라고 못할까?”라는 게 업계 시각

7. TON & 비트코인 생태계, ‘시즌2’ ⇒ TVL 2배로 성장
- 24년 톤/텔레그램·비트코인 디파이 붐은 짧았다. 하지만 Q4부터 AI·밈에 주도권 뺏김
- 25년엔 “TON = TAC/EVM연동 가속, BTC = OG whales 유입 + DeFi수익” 으로 한방
- TON TVL $270M→2배, BTC DeFi $6.5B→2배 가능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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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시아(Initia): Rena 프리시드 투자 유치 source #Initia #Sponsored

1. Rena, 330만 달러 투자 유치
- 이니시아의 인터우븐 스택(Interwoven Stack)을 사용하는 최초의 TEE 추상화 미들웨어, Rena가 최근에 330만 달러 프리시드 라운드를 완료
- 투자 라운드는 Paper Ventures 리드, Lightspeed Faction, Eterna Capital, Lyrik Ventures, Mapleblock, Selini, Keyrock 등 유수의 VC 참여

2. Rena는 무슨 프로젝트?
- AI가 일상 깊숙이 들어온 시대에, Trusted Execution Environment(TEE)를 활용해 검증 가능하고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AI 인프라를 제공하는 팀
- “TEE ML 추상화 스택”으로, 탈중앙 인텔리전스 서비스를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함
- 이니시아 인터우븐 스택과 결합해, 다양한 AI 데이터·모델이 trustless하게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게 핵심
- “Rena는 TEE 기술을 통해 사용자 주권을 지키며, AI가 온체인에서 안전하고 검증 가능하게 동작하도록 만든다.”

3. Frozen Filet Mignon 민팅
- 이니시아의 메인넷 코드가 “Freeze(얼음…!)” 되었다는 기념으로 Frozen Filet NFT를 민팅 중
- 민팅 자격: Jennie 레벨 2+, Initia Testnet 2 참여, Kamigotchi T2 Operators, Civitia T2 참여자, MilkyWay T2 참여자
- 해당하지 않을 경우도 이니시아 디스코드 합류 후, 생태계 기여하면 추후 eligible 가능
- 이니시아 생태계 프로젝트(카미갓치, 시비티아, 밀키웨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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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thik Senthil: Crypto X AI Thesis source

1. PoW → 스마트 컨트랙트: 2번의 파도

- 처음 파도: 2009년 BTC와 PoW 발명 → 전체 시총 75만 달러에서 10,000배 상승
- 두 번째 파도: 2014년경, 스마트 컨트랙트가 실행 레벨 혁신 → 시장 전체 500배 뛰어올라 약 3.5조 달러 달성
- 그 뒤 점차 옆그레이드만 반복, 혁신 속도 "좀 지루해졌다"는 느낌

2. 다음 파도: AI가 앱 레이어를 뜯어고친다.
- “스마트 컨트랙트까진 좋았는데, UX 복잡. 유저가 너무 많은 단계를 직접 수행. 이제 AI가 이걸 깔끔히 감싸줄 거다.”
- 마치 컴퓨터 → GUI / 인터넷 → 브라우저 / 모바일 → 앱스토어 인프라가 폭발적 채택을 이끌었듯, 블록체인→AI가 새로운 UX 시대를 열 전망
- “2030년엔 전 인구 40%가 온체인 TX를 경험, 그중 95%는 AI가 백그라운드에서 지갑 서명.”

"그래서 어디에 투자하면 되는데?"


1) "FAANG" 같은 슈퍼앱(aggregators)
- 얘네가 결국 미래의 구글/아마존/페이스북이 됨. 전부 AI-native + 온체인 결제도 AI가 알아서 다 처리
- "One-stop DeFi super app" 같은 게 예시. 내가 의도만 말하면 AI가 수십 단계 텍스트+온체인 계약 실행. “가스? L2? 다 걔가 해줄걸.”
- 이 슈퍼앱들, 엄청난 network effect에 + 고유 토큰으로 “FAANGX”급 시총 가능

2) AI Agents…SaaS처럼 (Agent as a Service)
- “AI 에이전트가 혼자서돈 벌어다 준다고?” → 예, 그런 시대.
예: 자산운용 AI, 배팅 AI, 리서치 AI…
- AI끼리 “나 이 포트폴리오 좀 운영해줘” → 에이전트가 알아서 투자 / 스테이킹 / 수익 실현
- 서비스로서 B2B, B2C 다 될 것. 심지어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나오면, “나는 이 에이전트의 5% 지분 산다” 식 참여도 가능

3) AI-네이티브 인프라 (새로운 L1?) L1이 또?
- 기존 L1이 “야, 우리도 AI 애드온 붙이면 돼” 말하지만, 아예 AI 중점인 L1 출현 예상. 예: ai16z, Virtuals 벌써 시총이... 좀 무섭게 크는 중
- 여긴 TEE(신뢰실행환경)나, on-chain inference 최적화, AI-friendly gas 메커니즘 등에서 혁신할 것

4) 스마트 자산에서 → '지능 자산'(Intelligent Assets)
- 현재의 스테이블/지배적 토큰/NFT는 정적. 얘네가 스스로 AI를 통해 “나 지금 소각 좀 할래” “더 발행” “내 홀더 취향따라 커스텀" 가능해지면? 완전 다른 게임
- “AI로 날씨 데이터 수집 → 토큰 발행량 조절” 등등 무궁무진
- 초기엔 NFT, DAO에서 실험 → 점점 DeFi로 옮겨갈 듯. “USDe가 스스로 헤징?” 흥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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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Crypto 크립토 시장 정세: Local Tops source
· Airdrop이 불러온 자본 유입 → DeFi·메인체인에 돈이 흘러들어옴, 유저 진입 장벽 크게 낮아져
· Stablecoin + ETF + 빅기관들의 참여로 ‘실질적인’ 신규 매수세 증가
· 레버리지가 말기 단계의 불장 특유의 ‘고공행진→하락 전환’ 트리거 될 것
· 시장이 하락 국면 진입하면, 대부분의 플레이어는 한몫 챙기고 떠나며 PvP 시나리오로 전환
· 현재 약간의 수정은 “당연한 코스”며, 큰 추세(사이클 피크)는 아직 안 왔을 수도 있음


1. 무엇이 시장을 올리는가?
Airdrop — 혁신이 만들어내는 창조적 부

- Uniswap 초기의 UNI 에어드롭 (2020): 1Address당 400 UNI(당시 $1.4k) 수령 → 후일 최고점 가까이 땐 $15k+
- Jito 에어드롭 (2023년 말, Solana)로 수많은 소형 홀더가 수천 달러 수익 → 솔라나 생태계의 TVL, 온체인 활동 급증. 곧 Memecoin 열풍의 토대가 됨
- Jupiter의 7억 JUP 토큰 에어드롭 예고: 230만 지갑 대상이라며, 더욱 대규모 분배 시사

이러한 대규모 에어드롭은 그 자체가 일종의 “생태계 부양책” 역할. 유저들이 새로 얻은 자금을 다른 프로토콜·토큰 등에 재투자 → 생태계 활력을 불어넣고 시장 전반이 들썩. 이 흐름이 곧 “Positive Sum” 모드의 시그널

새로운 매수세 — 현금이 들어온다 (크립토 밖에서)

- 메이저 기관 (예: BlackRock, Fidelity, Franklin Templeton) ETF 상품, 일반인들이 전보다 쉽게 BTC·ETH 등에 투자하도록 인프라 제공
- ‘올해 트레이더’ 뿐 아니라 그간 눈팅만 하던 sidelined investor들도 “그래, 이거다!” 하며 합류. “코인 언제 사?” → “지금 사!” FOMO
- 이로써 단순히 기존 참가자들의 자금이 돌고 도는 게 아니라 “실제 자본이 완전히 새로 유입”됨. → 시장 확대와 가치 상승의 핵심

레버리지로 ‘배수’ 확대 (Multiple Expansion)

- 불장 후반부, 시세가 ‘공급보다 빠른 속도’로 상승해버림. 트레이더들 “더 벌어야 한다!”며 빌린 스테이블코인으로 포지션 열고, 서로가 서로에게 촉매 역할
- 빌리는 비용(금리)도 높아지고, 유동성은 떨어져 감. 그럼에도 시세가 오르니 다들 레버를 씀. 그러나 이는 “근본가치↑”가 아닌 “빚”으로 인한 배수
- 끝판에선 빚이 너무 많아서 작은 하락에도 연쇄청산(실제로 3AC, FTX 사태 같은) → 급락 유발
- 가격 Discovery가 지나치게 ‘파바박’ 올라가면, 이후 “ㄱ자”로 내려오는 것도 필연

2. 무엇이 시장을 내리는가?
Wealth Extraction (부의 외부 유출)

- 프로젝트·팀이 토큰을 배분받자마자 시장에서 풀어버림(=Cash-out)
- 소위 ‘Bankless VC 논란’처럼, 유명 인사·기관이 관련된 프로젝트에도 이런 일이 벌어지니, 한층 더 믿기 어려워짐
- 사실상, 각종 스캠이나 “해보자!” 식의 그럴싸한 프로젝트가 유행할수록 시장 돈을 가져가서 탈출해버린다면, 남아있는 유저들은 깨진 독에 물붓기 상태

매도만이 가득—‘Sellers Only’ 모드

- 시장이 천천히 하락. 똑똑한 플레이어들은 이미 비중 축소 끝냈고, 뒤늦게 알게 된 대중투자자들은 여전히 ‘조정 후 반등’이라 믿으며 홀딩 → 결과적으로 그들이 물려버림
- 소위 ‘노련한 기관’은 이미 보유분 줄였고, OTC(장외거래) 등으로 quietly 현금화해서 떠나기 시작
- 트위터 등 소셜에서는 “다음 랠리를 노려라!”라고 떠들지만, 실제론 자금 유출이 서서히 진행되고, 시장 유동성은 줄어든 상태

레버리지 파산 — 청산 폭탄

- 2022년 3AC, 2023년 FTX … 모두 한참 불장 레버의 후폭풍. “물 들어올 때 잔뜩 빌려 배 띄운” 다음, 바닥이 드러나니(=가격 하락), 전부 쓰러짐
- 이 시점에선 이미 시장 유동성 낮아진 상태라, 조금만 대규모 물량이 나와도 도미노 청산이 이어짐. → ‘파는 사람’만 남아, 시장 가격 폭락 가속화
- 그래서 무서운 게 레버리지. 누가 언제 꺼내갈지 모르는 시한폭탄

현 시점? Narrative Risk에 대비하자

- 현재 PvP 국면으로, 약간의 조정 국면(하락)은 필연. 굳이 말하면 “다른 사람 돈 뺏기” 또는 “임시적인 하락”이라 볼 수 있음
- 다만, 아직 이게 정점(꼭대기)이라고는 볼 수 없다. 적당히 찌그러뜨린 후, 다시 올라갈 가능성도 크다. 적어도 레버리지 끝판 왕이 등장하기 전까지는
- 서브컬처/밈/내러티브 순환이 굉장히 빠름: Virtuals, ai16z, heyanon 등에 몰린 시선이, 몇 주 혹은 몇 달 뒤에는 완전히 다른 테마로 옮겨갈 수 있음
- 시장 침체가 길어지면, 당연히 새로운 서사가 떠오르며 주목을 받음. 레버리지 잔뜩 낀 테마주가 아닌, 완전 신규 코인·프로젝트가 펌핑 주도할 수도
- Bag Bias 경계! ‘내가 좋아하는 코인이 최고야’라고 계속 버티다 보면, 정작 새로운 기회 놓칠 우려

✍️결론

- 지금 펼쳐지는 약간의 조정은 큰 흐름에서 자연스러운 과정.
내러티브는 빠르게 바뀐다. “나와 내 코인”만 보다가 허송세월하면, 다음 흐름(새 테마) 때 크게 뒤처질 수도
- 레버리지의 위험성, 기관의 유동성 철수, 그리고 이합집산… 이런 요소를 유념하면서도, 장기적으로 이번 사이클 ‘정점’은 아직 아닐 가능성이 높다
- 쉽게 말해, “조정은 겪되, 아직 불장 끝나지 않았다. 감정적으로 홀딩하기보단, 내러티브와 흐름을 계속 체크하며 기민하게 움직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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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ume: 온체인 RWAfi의 본격 개막 source #Plume #Sponsored

1. 블랙록에서 해밀턴 레인, 프랭클린 템플턴까지
- 며칠 전 새롭게 파트너십을 발표, 블랙록·해밀턴 레인·프랭클린 템플턴 같은 거대 금융기관 대거 합류
- 이미 전부터 Ondo, UBS, Digift, BounceBit, Zoth 등 쟁쟁한 협력사를 공개하며, 차근차근 기둥을 세워옴
- “기관급 RWA 온보딩은 불가능하지 않나?”라는 의문을 뒤집을 행보

2. “RWA를 제대로 굴릴 수 있는 L1이 필요”
- 지금까지 RWA = ‘에셋 토큰화 + 대충 DeFi 연결’ 이라는 공식. 막상 실무진은 “이 정도로는 기관이 안 들어온다”고 회의적
- Plume은 기관이 실제로 “가능”할 만한 보안성·확장성·컴플라이언스 지원을 갖춘 RWA 전용 L1을 표방
- 토큰화 엔진, 패스포트 스마트월렛, 넥서스 데이터 파이프라인 등 풀스택 인프라를 구축 덕분에 거대 자산운용사도 RWAfi에 합류 가능

3. RWA가 터지면, 전 세계 자산이 ‘온체인’으로
- 지금 TradFi에 묶여 있는 채권·주식·부동산·PE·VC 지분 등 합치면 수십 조 달러
- Plume은 “그 많은 자산이 단순 ‘증서’가 아닌, 프로그래밍되고 글로벌 유동성을 얻는 가치 있는 토큰이 되도록” 함
- 이러면 RWA가 자연스럽게 DeFi와 이어져, 수십조 규모의 새로운 유동성이 블록체인에 형성될 가능성 = 업계가 오래 꿈꾸던 구도

4. “기관들이 오는 것, 상상 이상으로 임박”
- 이번 파트너십 발표만 봐도, 이미 전통 금융의 가장 큰 이름들이 파트너로 공개됨
- 물론 아직 결실을 보려면(감독당국 대응, 법률 문서, 내부 프로세스) 등 더 길 가야 할 길이 많음
- 그래도 Plume이 보여준 건, 이전과 다르게 이제 실제 준비가 끝났고, 바로 “온체인 RWAfi” 시행 준비가 됐다는 점

5. 궁금하면, Plume의 테크 블로그에서
- Plume이 RWA Chain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설계했는지, 테크 블로그에 자세히 나옴
- 솔직히 “RWA = 너무 무거운 자산 + 규제 이슈” 이런 느낌에, 대충 겉핥기만 했는데… 블로그 읽어보면, “아 이래서 가능하겠구나” 싶음

✍️“RWAfi”라는 거대한 기회를 전면적으로 받쳐줄, 제대로 된 L1을 짓는다는 점이 인상. 거대 금융기관도, 유저들도, 더 이상 “올해는 온체인될까?”가 아닌, “곧 이게 메인스트림 되겠군”을 받아들이는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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