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ui의 “객체(Object) 기반 모델”이 뭔데?
- 보통 이더리움·BNB 같은 건 계정(account) 기반
- Sui는 모든 걸 ‘오브젝트’로 취급: 토큰도 오브젝트, 전송하면 새 오브젝트가 생성됨
- 이 모델이 트랜잭션 병렬화·확장성에 유리, 하지만 지갑·트랜잭션 추적은 어렵
- SZNS 같은 인덱싱 솔루션이 이런 복잡한 상태 변화(오브젝트 버전 관리 등)를 재구성해 “실시간 공급/유동성” 데이터를 제공
2) 스테이블코인 공급 폭증
- 작년 초 540만 달러 수준이던 시총이 지금 약 5.5억 달러 (약 100배 상승)
- USDC(Sui), AUSD, USDY, FDUSD 등 최소 5종 이상 → 여기서 80%+가 네이티브형
- 이유? DeFi 수요↑ (Suilend·Cetus 등의 고이율·유동성 프로그램) + Circle(USDC) 등 기관 신뢰도↑
3) DeFi, 그리고 게임·결제까지
- DeFi 측면: Suilend(대출시장)·Cetus(DEX)·Navi 등 TVL 상승 견인
- 이용자 급증: 하루 활성주소 170만+로, 이더보다 많고 Aptos(110만)도 제침
- NFT·토큰 생성은 일시 주춤하지만, 게임·결제 프로젝트(예: SuiPlay)가 활발 → 스테이블코인 수요 계속 기대
- SMS 기반 송금 등 “언·오프라인 결합” 사례도 나옴
4) 왜 주목해야 하나?
- 폭발적 스테이블 공급: 1년새 100배 근접, 계속 우상향
- DeFi+Gaming+Payment → 다방면으로 스테이블 사용처 확보
- Sui 구조 (빠른 합의·낮은 수수료) → 기관 자금도 긍정적 반응
- 시장 분산화 → 이더, 솔라나만 있던 스테이블코인 무대에 Sui가 새 축 될 가능성
5) 결론
- 단순 ‘또 다른 L1’ 수준 넘어서, 스테이블코인 허브로 거듭날 조짐
- 자체 오브젝트 모델 + 초당 높은 처리량
DeFi·게임·결제 등 새 유스케이스
- Circle(USDC), AUSD, USDY 등 각종 프로젝트 인센티브와 기관 관심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7
시장은 아직 고통 제대로 못 느끼는 중. 생각만큼 바닥이 아니고, 지난 베어장 수준의 ‘대규모 손실’이 아직 없음
1) Relative Unrealized Loss
- 현재 가격 < 매수 가격인 코인들의 총손실액을 시총으로 나눈 비율
- 최근 조정으로 5%까지 살짝 올랐지만, 깊은 베어장 땐 보통 30% 이상
- “지금 이게 너무 낮다 = 아직 크게 못 맞았다?”
2) LTH MVRV (장기 보유자 평균매수가 대비 이익률)
- LTH의 평균 매수 단가와 현물가 비율
- 베어 끝엔 보통 1.5 이하(= 50% 미만 이익)가 됨
- 근데 이번엔 최근 3.3(= 장기 보유자들 여전히 +230% 이익)
- 장기 홀더들이 아직 큰 충격 안 받았다는 소리
3) 저점 추정 모델(STH-Cost, Realized Price-to-Liveliness, True Market Mean)
- 과거 베어장 땐 이 3 이하로 내려가야 “진짜 바닥”
- 지금 9만 달러, 7.1만 달러, 6.2만 달러 수준인데, BTC가 아직 그 레벨 못 찍음
- 추가 하락 여지 있다고 볼 수 있음
4) Percent Supply in Profit (수익권 코인 비중)
- 바닥은 보통 60% 미만까지 내려감
- 최근 저점에서도 77% 정도… 아직도 높은 수준
- 진짜 항복(capitulation) 국면은 왔다고 보기 힘듦
5) New Investors Cost-Basis Model
- 신규 투자자 평균 매수가 + 상단/하단 밴드
- 역사적 저점 땐 밴드 아래로 훅 밀려서 일정 기간 박힘
- 현재 7.1만 달러(하단) 수준인데, 아직 그 아래 머문 적이 길지 않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1
✍️ETHDenver 참석 후 느낀 10가지 크립토 단상 source
1) 컨버전스(Convergence) 시대 도래
- 이번 행사, 이더리움 컨퍼런스 느낌 아니라 AI + 크립토 + 전통금융 + 테크 철학 다 섞인 분위기
- 진짜 서로 융합 가속화 중. “이 판, 이제 단일 카테고리로 못 묶는다”
2) 회사 때려치고 DAO나 개인 사업
- 오랜 세월 안정 봉급… 요즘 너무 구닥다리 같다는 의견들
- DAO, AI로 개인이 곧장 무언가 만들어 영원히 수익 창출
- 열정·사람·아이디어만 있으면 되는 시대가 성큼
3) 다시 주목받는 BTC
- ETH에 초기 투자한 고래/맥시들도 “BTC는 안 무너져, 어느 정도 포지션 가져야” 분위기
- 크립토 투자자 누구도 "BTC 없어도 돼"라는 의견 불가한, 무시 못 할 자산된 듯
4) 오버엔지니어링, 언더스토리
- 한 창업자 왈: “우린 기술에만 집착, 스토리텔링은 놓쳤다.”
- AI가 앱 개발 평준화해버리면, 인식·브랜드·마인드셰어가 더 중요해질 듯
5) AI 시대, 블록체인은 ‘진실의 수호자’
- AGI가 무한히 가짜 생산 가능하면, ‘무결성 증명’으로 온체인이 중요해짐
- 단순 디파이 넘어 모든 영역이 “신뢰·검증” 위해 블록체인 쓸 가능성 ↑
6) 컨퍼런스 모델, 이대로 괜찮나?
- 주 무대 텅텅, 사이드 이벤트 백개… 집중도 떨어짐
- 유연 공간에서 자율적으로 구성하면 더 재밌을 듯?
7) 블록체인+AI 스택, 더 깊게 결합 필요
- 누구나 자연어로 앱 배포하면, 혁신 폭발
- “AI와 스택 결합해, 개발 문턱 낮추자”는 대화 많았음
8) Crypto vs Stripe API
- 에이전트(봇)들, 신용카드(감시 가능) vs 크립토 지갑(검열 불가) 중 뭘 선호할까?
- 결국 검열 불가능한 쪽이 승리 아닐까?
9) 규제 완화, 숨겨진 자금 “건설 투자”로 전환?
- 그간 SEC 눈치 보느라 보유 중인 프로토콜 자금 많았는데,
- 규제 분위기 달라지면 수억~수십억 달러가 새로 풀릴 수도
10) 로봇의 시대 진짜 오나?
- 행사장에 IRL 로봇들 등장, 집 안에 로봇 들일 머지않음
- 해킹·안전 이슈 걱정되지만… 생산성 상승이 결국 인간 공포 이긴다는 말
- 다음은 디봇(탈중앙 로봇)? 상상만 해도 스펙터클
1) 컨버전스(Convergence) 시대 도래
- 이번 행사, 이더리움 컨퍼런스 느낌 아니라 AI + 크립토 + 전통금융 + 테크 철학 다 섞인 분위기
- 진짜 서로 융합 가속화 중. “이 판, 이제 단일 카테고리로 못 묶는다”
2) 회사 때려치고 DAO나 개인 사업
- 오랜 세월 안정 봉급… 요즘 너무 구닥다리 같다는 의견들
- DAO, AI로 개인이 곧장 무언가 만들어 영원히 수익 창출
- 열정·사람·아이디어만 있으면 되는 시대가 성큼
3) 다시 주목받는 BTC
- ETH에 초기 투자한 고래/맥시들도 “BTC는 안 무너져, 어느 정도 포지션 가져야” 분위기
- 크립토 투자자 누구도 "BTC 없어도 돼"라는 의견 불가한, 무시 못 할 자산된 듯
4) 오버엔지니어링, 언더스토리
- 한 창업자 왈: “우린 기술에만 집착, 스토리텔링은 놓쳤다.”
- AI가 앱 개발 평준화해버리면, 인식·브랜드·마인드셰어가 더 중요해질 듯
5) AI 시대, 블록체인은 ‘진실의 수호자’
- AGI가 무한히 가짜 생산 가능하면, ‘무결성 증명’으로 온체인이 중요해짐
- 단순 디파이 넘어 모든 영역이 “신뢰·검증” 위해 블록체인 쓸 가능성 ↑
6) 컨퍼런스 모델, 이대로 괜찮나?
- 주 무대 텅텅, 사이드 이벤트 백개… 집중도 떨어짐
- 유연 공간에서 자율적으로 구성하면 더 재밌을 듯?
7) 블록체인+AI 스택, 더 깊게 결합 필요
- 누구나 자연어로 앱 배포하면, 혁신 폭발
- “AI와 스택 결합해, 개발 문턱 낮추자”는 대화 많았음
8) Crypto vs Stripe API
- 에이전트(봇)들, 신용카드(감시 가능) vs 크립토 지갑(검열 불가) 중 뭘 선호할까?
- 결국 검열 불가능한 쪽이 승리 아닐까?
9) 규제 완화, 숨겨진 자금 “건설 투자”로 전환?
- 그간 SEC 눈치 보느라 보유 중인 프로토콜 자금 많았는데,
- 규제 분위기 달라지면 수억~수십억 달러가 새로 풀릴 수도
10) 로봇의 시대 진짜 오나?
- 행사장에 IRL 로봇들 등장, 집 안에 로봇 들일 머지않음
- 해킹·안전 이슈 걱정되지만… 생산성 상승이 결국 인간 공포 이긴다는 말
- 다음은 디봇(탈중앙 로봇)? 상상만 해도 스펙터클
❤16
1. 트럼프 행정부, 일부러 침체 유도 가능성
- Bessent(재무) 등, 멍청하지 않고 계산된 경기둔화 시나리오라는 말
2. 대규모 지출 삭감, 관세↑ 등 “미국 우선” 구실
- 정부 지출 & 수입 줄여 성장에 악영향이지만, 미국 납세자 입맛 맞춰서 포장한다는 전략
- DOGE(정부효율 부서)는 보여주기용, 실제 의회가 결정해야
3. 이후 엄청난 경기부양책
- 침체 후, 낮은 세율·QE·외국인투자 유치·에너지 보조금 등으로 민간이 공공투자 공백 메울 듯
4. 인플레·금리 딜레마
- 이미 경제지표(ISM 등)서 스태그플레이션 기미
- 파월은 금리 인하로 물가자극 vs. 침체 방어 사이서 고민
- 결국 성장 회복 위해 금리 인하 or 기상천외 QE 가능성.
해외관계 불안, ‘블랙스완’ 위험↑
5. 러시아 등 우호국? vs 전통 동맹국들 갈등?
- 젤렌스키 회담 후 지원 끊는 등 고립주의→ 예상치 못한 사건 발생 시 시장 크게 흔들릴 수
6. AI 투자열기만이 증시 폭락을 부분 방어
- 하지만 NVIDIA나 하이퍼스케일러들 매출 둔화 시? 시장 ‘대폭락’도 배제 못함.
7. 크립토, 장기적으로 다시 달릴 것
- 단기적으론 불확실·매크로 우울 → 호재도 가격에 반영 못할 수도
- 그래도 한번 분위기 반전(금리↓) 오면, 크립토가 리스크자산 중 먼저 반등할 듯
8. 스테이블코인 성장 가속
- 시장 불투명에도, 디파이·온체인 결제 등에 스테이블코인은 계속 수요↑
- 이미 여러 스테이블 프로젝트에 투자한 이들은 좋은 타이밍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5
1) 미국, 지금 금리 못 버틴다
- 앞으로 3년간 약 17조 달러의 美국채가 만기 도래
- 기존 이자(쿠폰)가 0.25%~1.0% 수준인데, 재발행 시 현재 금리면 엄청난 이자 부담 증가
- 금리 1%만 내려도 연 4천억 달러 절약
- 금리 계속 높으면 미국 정부는 향후 1.3조 달러 더 내야 함
2) 트럼프의 “불황 의도”: 관세 + DOGE(정부효율부서)
- 관세로 기업 CFO들 채용·투자 줄여서 실업률↑
- @DOGE 대량 해고 → 100만 명 이상 감원할 수도
- 불법이민 단속(ICE) 강화로 저임금 노동력 감소 → 기업 생산성↓, 물가↑, 경기압박↑
- 결국 실업률>5% 되어야 인플레 확실히 잡힘
3) 경기침체 유도 후 Fed 금리 확 내릴 것
- 트럼프 2.0은 이전 바이든 식(재정펑펑)으로는 물가 못 잡는다 생각
- 따라서 먼저 침체 유발 → “실업↑→인플레↓” 상황서 Fed가 공격적 금리인하 + 유동성 공급
- 최종적으로 중장기 뱅! 시장 큰 반등 기대
4) 투자전략: “지금은 조심하자”
- 단기적으로 “미 증시 + 크립토” 크게 타격 가능성 큼
- 현금 비중 늘려두고, 폭락 후 정책 전환(금리인하) 시그널 오면 들어가는 전략 권장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0
1) 로컬 수수료로 전 네트워크 ‘가스 폭탄’ 방지
- 이더리움은 인기 민팅 하나로 가스비 폭등
- 솔라나는 ‘계정 단위’ 수수료라 특정 앱 혼잡이 전체로 퍼지지 않음
- 단, 아직 수수료 책정 최적화는 미비
→ 예: TRUMP·MELANIA 밈코인 때 일부 과도 지불 사례
2) Jump의 Firedancer(새 밸리데이터 클라이언트)
- 지금 검증자 대부분 @jito_sol 클라이언트 사용
- Jump가 ‘Firedancer’라는 초고성능 대안 개발 중 → 메인넷 가동되면 네트워크 다양성↑, 안정성↑
- 빌더 입장에선 직접 작성할 필요 없지만, MEV 등 새 기능 가능성 열림
3) 계정 구조로 인한 병렬처리, 장점 vs 복잡함
- 솔라나는 데이터·실행 분리해 대규모 병렬 트랜잭션 가능 (초고속 TPS)
- 단, 트랜잭션에 필요한 모든 계정을 미리 지정해야 → 예: Raydium 스왑 시 20개 계정?
- 속도 얻었지만, 구현 난이도도 어려워짐
4) 앵커(Anchor) 프레임워크
- 솔라나 네이티브 코딩은 빡셈 → 앵커가 보일러플레이트 제거, 훨씬 편리
- 단점: 리소스 사용 많아, 복잡 대규모 로직(오더북 등)은 compute 제한에 부딪힐 수도
- “일반 dApp엔 앵커가 완전 꿀, 초고성능 프로젝트엔 신중”
5) PDA(Program Derived Address)
- 솔라나의 컨트랙트엔 프라이빗키가 없음
- 대신 PDA(프로그램 유도 주소)로 트랜잭션 서명 권한 행사
- 예: Orca 풀에 입금 시, 입금자+풀PDA가 함께 상태 변경
이거 이해하면 솔스캔 추적할 때 편함
6) 컴퓨트 버젯(Compute Budget)
- 솔라나 트랜잭션이 소비할 최대 연산량(컴퓨팅 리소스) 제어
- 복잡 로직·루프 많은 트랜잭션은 트랜잭션에 Compute Budget 인스트럭션 추가해 한도 상향 가능
- EVM의 gas limit 느낌. 병렬처리에 특화된 솔라나지만, 리소스 관리는 여전히 중요
7) 렌트(Rent) 수수료
- 솔라나는 체인에 데이터 남길 때 임시 보증금(=렌트) 내야 → 계정 닫을 땐 돌려받음
- 그래서 전송 후 토큰 계정 닫으면 SOL이 ‘조금 더’ 생기는 경우도
- dApp 만들 때 “렌트 환급” 로직 챙기면 유저 친화적
8) token-2022: 새 토큰 스탠다드
- 메타플렉스 등이 만든 기존 SPL 토큰 외에 token-2022 도입 → 프라이버시 기능·장기 권한 위임 등 새 기능 가능
- 다만 지갑·DEX 호환 아직 낮아 실제 사용은 좀 더 기다려야
9) 리워드형 LST(예: jitosol)
- stETH처럼 “rebase로 갯수 늘리는” 구조 대신, 솔라나는 가격이 오르는 식(병렬 처리 구조상 rebase가 귀찮음)
- 예: jitosol은 수량 고정, 대신 SOL 대비 교환비율이 올라가며 이자·MEV 수익 반영
10) SIMD: 솔라나판 EIP
- 이더리움 EIP처럼, 솔라나에는 SIMD(Solana Improvement Docs)
- “SIMD-96” 같은 이슈 뜨면 솔라나 핵심 개선안일 가능성 큼 → 주시하면 솔라나 미래 예측 도움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9
1) “토큰화해서 지갑에 들고 있어봐야…?”
- 트레이더 입장: “TSLA·SPX·골드 등을 레버리지로 롱·숏 하고 싶음
- 단순히 ‘주식 토큰’ 든다고 수수료·정산·대기시간 해결 안 됨
- “ETF처럼 발행·상환 수수료로 장사”는 발행사에겐 좋지만, 트레이더에겐 별 메리트 없다는 논리
2) 진짜 경쟁상대는 오프체인 FX·CFD 브로커
- Web2 브로커는 “스프레드+커미션+오버나이트 스왑” 형태로 매우 싸고 편함
- 반면 온체인 오더북 베이스로 새 시장 만들려 하면 유동성 한계+비싼 비용 → 승산 낮음
- 실제로 오프체인 브로커들도 ‘Market Maker+사용자 상대’ 구조 (수요가 큰 기존시장 스프레드 가져오고, 레버리지 제공)
3) “Oracle 기반 Perps”가 솔루션?
- “온체인 오더북”으로 TradFi 자산 시세·유동성 복제하기 힘듦
- 차라리 오라클로 기존 시장 가격 가져오고, 풀(유동성 공급자) vs 트레이더 구조로 운영 → 현재 주류 파생(Perps) DEX 형식과 유사
- 그럼 레버리지도 커스터마이즈 가능, 스프레드도 기존 시장 가져오면 경쟁력↑
4) On-chain TradFi의 이점?
- 투명성: 브로커 맘대로 계정 정지·슬리피지 조작 등 불가능
- 즉시 입출금 + 전세계 누구나 KYC 없이(또는 간소화) 참여 가능(규제따라 변동)
5) 결론: “Traders want Perps, not tokenization”
- 거의 모든 트레이더가 원하는 건 ‘레버+짧은 보유’ → 파생상품임
- 오더북으로 새 시장 만들면 유동성 못 따라가니, 오라클·유동성풀 기반으로 중앙화 브로커를 대체해야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7
1. 스테이블코인·뉴 디파이
- 밈·AI코인 뒤끝 없는 상황서, 안전성·수익성 찾는 자금이 “스테이블”로 몰릴 듯
- 특히 Yield-generating stable(ex. USDe·USDS 등) 각광 예상
- 디파이에서 스테이블 기반 혁신(새 CDP, 무/저담보, 파생상품 등) 등장 기대
2. 트럼프발 ‘美 친크립토’ 정책
- 겐슬러 해임, 실크로드 BTC 비축 등 행보 중
- 미국 국산코인(XRP·SOL 등?) 밀어줄 가능성?
- 뚜렷한 규제 완화 시, 해당 토큰들 한 번에 포텐 터질 수도
3) “스테이블 = 새 오일?”
- 시총 2200억 달러 이상, 매달 3%씩 증가 → 알트 부진해도 스테이블 시장은 계속 성장
- 현재는 법정담보형(USDT·USDC 등) 90%, 하지만 ‘이자형 스테이블’이 10%→20~30%로 확대 가능성
- 스테이블 파생상품(CDP, interest rate swap 등)도 늘면 생태계 전체 파이 커짐
4) 요약
- 혁신/내러티브 약할 땐, 시장에서 “안전+이자” 스테이블로 쏠림
- 트럼프2.0의 친크립토·미국 우선 정책이 작동하면, “US 코인”이 튈 가능성
- 그래서 스테이블코인·디파이 쪽 + ‘Made in USA’ 코인들 체크할 예정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8
🧐지능(IQ)보다 능동성(Agency)이 중요해지는 시대 source
1) Agency = 내가 삶을 주도한다는 태도
- 능동성(Agency)은 내가 목표를 정하고, 스스로 해결책 찾아 움직이는 힘
- IQ가 높아도 실천 안 하면 소용없고, 반대로 IQ가 뛰어나지 않아도 의지·결단력으로 성과 낼 수 있음
2) 흔히 착각: “지능이 모든 걸 결정”
- 대중문화, 영화, IQ 테스트에 대한 과대평가 → 지능=성공 공식처럼 여김
- 실제론, 주변 성공 사례나 역사적 인물 보면, 끊임없이 시도하고 실행하는 태도가 결정적이었음
3) Agency 제대로 키우려면?
- 내부적 통제감(내가 인생을 조종한다는 생각) vs 외부적 통제감(운명·환경 탓)
- 높은 에이전시는 스스로 “문제 해결하겠다”고 믿고, 실제로 행동
- “문제 생기면? 내가 해결방법 찾아보지!” → 이게 관건
4) 조직·교육 측면
- 기업은 “능동적 인재”를 더 중시해야. 단순히 스펙이나 IQ보다 “스스로 책임지고 달성”하는 타입
- 교육도 “정답만 맞추게” 하지 말고, 스스로 목표 세우고 실행하는 훈련 강조
AI 시대에는 모두가 똑똑해질 수 있어, 지능의 희소성이 떨어지고 값싸질 것. 따라서 능동성이 훨씬 귀하고 강력한 능력이 됨. 단순히 "똑똑하다"보다, "행동으로 옮기고, 삶을 스스로 개척"하는 게 더 중요
1) Agency = 내가 삶을 주도한다는 태도
- 능동성(Agency)은 내가 목표를 정하고, 스스로 해결책 찾아 움직이는 힘
- IQ가 높아도 실천 안 하면 소용없고, 반대로 IQ가 뛰어나지 않아도 의지·결단력으로 성과 낼 수 있음
2) 흔히 착각: “지능이 모든 걸 결정”
- 대중문화, 영화, IQ 테스트에 대한 과대평가 → 지능=성공 공식처럼 여김
- 실제론, 주변 성공 사례나 역사적 인물 보면, 끊임없이 시도하고 실행하는 태도가 결정적이었음
3) Agency 제대로 키우려면?
- 내부적 통제감(내가 인생을 조종한다는 생각) vs 외부적 통제감(운명·환경 탓)
- 높은 에이전시는 스스로 “문제 해결하겠다”고 믿고, 실제로 행동
- “문제 생기면? 내가 해결방법 찾아보지!” → 이게 관건
4) 조직·교육 측면
- 기업은 “능동적 인재”를 더 중시해야. 단순히 스펙이나 IQ보다 “스스로 책임지고 달성”하는 타입
- 교육도 “정답만 맞추게” 하지 말고, 스스로 목표 세우고 실행하는 훈련 강조
❤15
1) 네트워크 토큰 (Network tokens)
- 특징: 프로토콜 자체의 작동·합의·인센티브에 연결
- 가치 근원: 탈중앙화 네트워크 운영, 수수료·스테이킹 리워드 등
- 예: BTC, ETH, SOL, UNI 등
2) 증권형 토큰 (Security tokens)
- 특징: 전통적 증권(주식, 채권, 소송채권 등) → 블록체인상 디지털화
- 가치 근원: 주주권(이익 배당, 의결권) 등 명확한 권리
- 예: 부동산 리츠 토큰, Etherfuse Stablebonds 등
- 규제: 미국에선 당연히 증권법 적용
3) 기업 연계 토큰 (Company-backed tokens)
- 특징: 오프체인 회사 운영에 크게 의존, 사실상 중앙 주체가 Token 가치 좌우
- 가치 근원: 회사/팀 정책·수익 분배 등
- 예: FTT(FTX 관련), BNB(바이낸스 체인 초기엔 기업 토큰 성격), hypothetical 클라우드 서비스 토큰
- 규제: 유사 증권 취급될 우려 높음
4) 아케이드 토큰 (Arcade tokens)
- 특징: 투기 목적이 아니라, 앱 내 화폐·포인트·게임 코인 등
- 가치 근원: 인플레 가능·유틸 한정·투자 수익성↓ → 명확히 투자 목적 배제
- 예: 게임 내 골드, 레스토랑 멤버십 토큰(Fly), 과거 Pocketful of Quarters
5) 수집형 토큰 (Collectible tokens)
- 특징: 특정 작품·굿즈·음원·티켓 등 가치 소유, 대개 NFT 형태
- 가치 근원: 희소성·예술성·커뮤니티 가치
- 예: PFP(예: BAYC), ENS 도메인, 블랙핑크 티켓 NFT
6) 자산담보 토큰 (Asset-backed tokens)
- 특징: 기초자산(현금·주식·가상자산·금 등)으로 뒷받침, 가치가 담보자산에 연동
- 예: USDC(현금), cTokens(DeFi LP), stETH(스테이킹), OPYN Squeeth(파생상품)
- 규제: 구조 따라 증권·상품법 등 다양
7) 밈코인 (Memecoins)
- 특징: 실용성·기술적 활용 X, 순전히 “재미 + 투기”
- 가치 근원: 커뮤니티 FOMO·밈 파워, 사실상 0 실질가치 (투기성)
- 예: PEPE, SHIB, TRUMP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9
유니스왑 파운데이션(UF)이 2,200억 예산안을 투표로 통과시켰는데, 홀더 입장에서는 이 소식이 살짝 씁쓸하다는 평가가 나오는 중
1) Uni v4 & Unichain, 성장 저조
- Univ4 TVL 겨우 8,500만 달러. Unichain TVL 820만 달러 → 목표치(7.5억 달러)에 한참 못 미침
- UF “새로운 유동성 유치+그랜트 필요하다”고 판단
- 유니스왑, 공공재처럼 모든 걸 무료 제공한 사이, 정작 홀더는 별 이익 없고 예산이 통과됐지만 홀더들 몫은 희미하다는 지적
2) $UNI 홀더에겐 뭐가 돌아오나?
- Aave·메이커는 자기 토큰으로 자사 가치를 ‘바이백’ 등 해주는데,
- Uni v4엔 여전히 “fee switch(수익 배분)” 미활성
- 유니스왑 랩스는 2년간 전면 수수료(프론트엔드)로 1.71억 달러 벌었지만, 홀더와 쉐어X
3) DAO 구조, 고연봉 지출, “Gauntlet 대행” 등 비판
- 단편: “이 돈 누가 실제로 써? 너무 많은 인건비?” vs “Uniswap Labs 벌고, 홀더들 받는 건 없네?”
- 그래도 “v4·Unichain” 성장 너무 미약해서 인센티브 주지 않으면 답 없다고 긍정론도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5
1) 왜 ‘이더리움’이어야 하나?
- 블록체인 기본 가치 = 탈중앙화+검열저항+무결성
- 많은 L1들이 확장성 위해 탈중앙화 희생 → “우리 그냥 중앙DB랑 뭐가 달라?”
- 이더는 탈중앙+롤업 통해 확장. 장기 관점에서 안정+보안+중립성이 최고 강점
2) 근데 왜 가격/인기도는 떨어졌나?
- 베어장에서 “회심의 마케팅” 없이, 밈·문화·인플루언서 전술은 솔라나나 다른 체인들이 먼저 챙김
- “이더는 점잖고, DeFi 같은 진지한 거만” 하다보니 컬쳐·밈파워 잃음. 솔라나가 그 사이 ‘쿨함’ 선점
3) “이더가 ‘쿨’ 해지려면?”
주도적으로 문화 만들기
- 비탈릭이 밀레디 PFP 착용했던 것처럼, 대중문화와 적극 연결
- 비영리·정치적 올바름만 내세우기보다, 사용자·커뮤니티와 호흡
현대적 커뮤니케이션 & 밈
- X 등 SNS 적극 활용, 그냥 Farcaster에만 틀어박히면 영향력 잃음
- 언론·인플루언서·미디어 전략적 제휴 필요
BTC는 “디지털 골드”, 솔라나는 “초고속 체인”… 이더는?
- “탈중앙+안정” but 이게 대중에게 안 와닿음 → 서사가 필요
파트너십 & 생태계 지원
- 솔라나처럼 잘 키워주는 엑셀러레이터·BD 없으면, 대형 dApp들이 멀티체인→나중에 독립체인화할 수도
메인 허브(홈페이지/스토어) & 공격적 코마케팅
- 인텔 인사이드 모델 참고: dApp들이 “이더리움 powered” 로고 붙이면, 이더에서 보조금·마케팅 혜택
- 이런 식으로 “이더” 브랜드 각인→ 유저 입장서 “이건 이더가 보증한 앱!” 인식
4) The Internet You Can Own
- “이더리움=내가 소유할 수 있는 인터넷” → 간단한 한줄 내러티브 필요
- BTC “디지털 골드”처럼, 이더도 “디지털 인터넷 주인” 이미지 굳히면 대중이 쉽게 이해
- 인텔 인사이드처럼, “이 앱은 이더리움 기반(logo)” 마크 달고, 장려금(리베이트) 주는 식으로 생태계 강화
✍️결론
· 가만히 있지 말고 적극적으로 모객 나서자
· 탈중앙! DeFi!만 외치면 사용자는 몰라… 21세기, 마케팅·밈필요
· (i) 로고·브랜드 확산 (ii) 재정 지원 (iii) 단합된 서사/철학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2
🤔크립토 베어장 뒤에 숨어있는 5가지 흐름 source
1) 정책: 단기 흔들림, 장기적 긍정
- 트럼프의 “Crypto Reserve” 제안: 의회 승인이 없어서 당장은 영향 제한?
- BTC 비중 줄고, ETH 등 다른 코인 담을 수도 → 혹시나 매도 압력 가능성 있음
- 그래도 ETF 확대 등으로 장기 자금유입은 계속될 듯
2) 시장: ‘카지노 vs. 이자농사 vs. 가치투자’ 세 갈래
- 카지노층: 초단기 트레이딩/밈코인 → 솔라나서 밈 열풍 있었는데 러그·내부자 문제로 신뢰↓
- 이자농사파: 안전+중수익 찾음, 리스크 낮춰야 믿고 예치
- 가치형: 규제 명확화 후 RWA·웹2 회사 온체인 상장 등 진짜 펀더멘털 플레이
3) 체인: “고TPS는 평준화, 각자 생태계 승부”
- Solana: 속도+거대 밈 시장으로 주목. But 해킹·유동성 이슈 개선 필요
- Hyperliquid: DEX·Perps 등 킬러앱에 초점. 본인 체인(EVM) 론칭, 유틸↑
- Monad: 오픈 에코, Hyper-EVM 지향. 아직 초기지만 TPS 120으로 견조
4) 주목할 신규 프로젝트 방향
- Internet Framework 혁신: ZeroZero 등 체인 간 트래픽 최적화 솔루션
- Web2↔️Web3 연결: 기관·주요 밸리데이터 서브스, PoS 상장 등
- BTC 활용 극대화: 예) Basis, AMM서 진짜 BTC 기반 수익
- TradFi 서비스: 스테이블코인 규제/면허 등으로 Web2 대기업도 온보딩
- “논-크립토”처럼 행동: Megapot 같은 킬러 DApp, Web2 API 연동→유저 자연 유입
1) 정책: 단기 흔들림, 장기적 긍정
- 트럼프의 “Crypto Reserve” 제안: 의회 승인이 없어서 당장은 영향 제한?
- BTC 비중 줄고, ETH 등 다른 코인 담을 수도 → 혹시나 매도 압력 가능성 있음
- 그래도 ETF 확대 등으로 장기 자금유입은 계속될 듯
2) 시장: ‘카지노 vs. 이자농사 vs. 가치투자’ 세 갈래
- 카지노층: 초단기 트레이딩/밈코인 → 솔라나서 밈 열풍 있었는데 러그·내부자 문제로 신뢰↓
- 이자농사파: 안전+중수익 찾음, 리스크 낮춰야 믿고 예치
- 가치형: 규제 명확화 후 RWA·웹2 회사 온체인 상장 등 진짜 펀더멘털 플레이
3) 체인: “고TPS는 평준화, 각자 생태계 승부”
- Solana: 속도+거대 밈 시장으로 주목. But 해킹·유동성 이슈 개선 필요
- Hyperliquid: DEX·Perps 등 킬러앱에 초점. 본인 체인(EVM) 론칭, 유틸↑
- Monad: 오픈 에코, Hyper-EVM 지향. 아직 초기지만 TPS 120으로 견조
4) 주목할 신규 프로젝트 방향
- Internet Framework 혁신: ZeroZero 등 체인 간 트래픽 최적화 솔루션
- Web2↔️Web3 연결: 기관·주요 밸리데이터 서브스, PoS 상장 등
- BTC 활용 극대화: 예) Basis, AMM서 진짜 BTC 기반 수익
- TradFi 서비스: 스테이블코인 규제/면허 등으로 Web2 대기업도 온보딩
- “논-크립토”처럼 행동: Megapot 같은 킬러 DApp, Web2 API 연동→유저 자연 유입
❤4
👀인터넷 금융시스템(IFS)이 가져올 대격변 source
1) 지금 금융은 사실상 ‘서버 왕국’
- 현재 금융은 수만 개의 은행·기관 서버(‘Permissioned, siloed servers’)가 따로 운영
- 송금·거래마다 중앙·국경·환율 등 복잡한 승인 절차, 수수료 ↑, 비효율↑
- 스타트업이 금융서비스 만들려면, 이 서버 올가미 벗어날 수 없어 진입장벽↑
2) IFS: “인터넷의 단일 서버 + 스마트 컨트랙트”
- IFS(블록체인)를 쓰면 “단일·공개 서버(블록체인)”에 자산·거래 기록함 → 모든 사람이 같은 장부 공유
- 스마트 컨트랙트: 자판기처럼 조건 충족 시 자동 실행 → 엑셀+중개인 등 필요↓
- 결과: 국경 넘나드는 자본 흐름, 24/7 즉시 결제, 새로운 파생상품·혁신 빠른 속도로 구현
3) 국경 없는 자본 흐름, “NIM(순이자마진)↓”
- 전통금융: 해외 송금하면 7% 수수료, 지역 은행 카르텔 등에 막힘 → 금융비용 비싸서 경제성장 저해
- IFS는 전세계가 하나의 ‘거대 금융장터’로 통합. 자본이 가장 높은 수익처로 자유롭게 이동→ 이자마진(NIM) 자연히 낮아짐
- 브라질·인도네시아기업이 전 지구촌 투자자에게 자본 조달 가능 → 개발도상국 금융 접근성↑
4) 재산권 확대: “권리 보장이 안 됐던 50억 명에게 희망”
- 개발도상국은 땅·사업을 정부나 권력자가 빼앗기기 쉽고 법·제도 취약
- 온체인에 소유권 등록→ 위·변조·임의 몰수 어려움
- 현지 화폐 인플레 심한 나라서도 스테이블코인·토큰화 된 외국 자산 보유로 재산 유지 가능
- 정권 바뀌어도 블록체인에 영구히 박제→ 역행 어렵
5) 자산 온체인: 기업들, “글로벌 조달+혁신 파이낸싱”
- 지금 상장·공개 주식도 8천여 개뿐? IFS에선 훨씬 많은 중소기업도 전세계 투자 받기 쉬움
- 파생: “노래·영화 로열티 토큰”, “새로운 형태 채권·주식” 등 무궁무진
- DeFi가 벌써 보여주듯, 5백~5천만 회사도 토큰 하나로 유동성 확보 가능
6) 효율 극대화: “자동화·모듈화로 금융인력↓”
- 현 금융업 종사자 너무 많다(미국만 850만) → 블록체인/스마트 컨트랙트 자동화로 업무 대폭 축소
- Kamino, Raydium 등 소수 팀이 수십억 불 자산 관리·거래 처리 예시 → 인프라 효율성↑
- 분석·모델링도 실시간 온체인 데이터로 자동 반영, 회계감사 비용 훨씬 줄임
7) GDP 성장 & 기회
- 금융 효율↑→ 자본 배분 더 효율적 → 세계 GDP 추가 0.75% 성장도 가능
- 20년간 15조 달러 추가… “거대한 파이”
- 기업·개인 모두 IFS가 열릴 때 선점하면 큰 이익(특히 개발도상국)
1) 지금 금융은 사실상 ‘서버 왕국’
- 현재 금융은 수만 개의 은행·기관 서버(‘Permissioned, siloed servers’)가 따로 운영
- 송금·거래마다 중앙·국경·환율 등 복잡한 승인 절차, 수수료 ↑, 비효율↑
- 스타트업이 금융서비스 만들려면, 이 서버 올가미 벗어날 수 없어 진입장벽↑
2) IFS: “인터넷의 단일 서버 + 스마트 컨트랙트”
- IFS(블록체인)를 쓰면 “단일·공개 서버(블록체인)”에 자산·거래 기록함 → 모든 사람이 같은 장부 공유
- 스마트 컨트랙트: 자판기처럼 조건 충족 시 자동 실행 → 엑셀+중개인 등 필요↓
- 결과: 국경 넘나드는 자본 흐름, 24/7 즉시 결제, 새로운 파생상품·혁신 빠른 속도로 구현
3) 국경 없는 자본 흐름, “NIM(순이자마진)↓”
- 전통금융: 해외 송금하면 7% 수수료, 지역 은행 카르텔 등에 막힘 → 금융비용 비싸서 경제성장 저해
- IFS는 전세계가 하나의 ‘거대 금융장터’로 통합. 자본이 가장 높은 수익처로 자유롭게 이동→ 이자마진(NIM) 자연히 낮아짐
- 브라질·인도네시아기업이 전 지구촌 투자자에게 자본 조달 가능 → 개발도상국 금융 접근성↑
4) 재산권 확대: “권리 보장이 안 됐던 50억 명에게 희망”
- 개발도상국은 땅·사업을 정부나 권력자가 빼앗기기 쉽고 법·제도 취약
- 온체인에 소유권 등록→ 위·변조·임의 몰수 어려움
- 현지 화폐 인플레 심한 나라서도 스테이블코인·토큰화 된 외국 자산 보유로 재산 유지 가능
- 정권 바뀌어도 블록체인에 영구히 박제→ 역행 어렵
5) 자산 온체인: 기업들, “글로벌 조달+혁신 파이낸싱”
- 지금 상장·공개 주식도 8천여 개뿐? IFS에선 훨씬 많은 중소기업도 전세계 투자 받기 쉬움
- 파생: “노래·영화 로열티 토큰”, “새로운 형태 채권·주식” 등 무궁무진
- DeFi가 벌써 보여주듯, 5백~5천만 회사도 토큰 하나로 유동성 확보 가능
6) 효율 극대화: “자동화·모듈화로 금융인력↓”
- 현 금융업 종사자 너무 많다(미국만 850만) → 블록체인/스마트 컨트랙트 자동화로 업무 대폭 축소
- Kamino, Raydium 등 소수 팀이 수십억 불 자산 관리·거래 처리 예시 → 인프라 효율성↑
- 분석·모델링도 실시간 온체인 데이터로 자동 반영, 회계감사 비용 훨씬 줄임
7) GDP 성장 & 기회
- 금융 효율↑→ 자본 배분 더 효율적 → 세계 GDP 추가 0.75% 성장도 가능
- 20년간 15조 달러 추가… “거대한 파이”
- 기업·개인 모두 IFS가 열릴 때 선점하면 큰 이익(특히 개발도상국)
❤5
빗썸 상장에 성공한 플럼. 굵직한 파트너들과 협업하며 영향력 확대 중. RWA 관련 프로젝트들이 점차 각광 받는 와중, 내러티브 리더는 플럼?
1. Superstate와의 파트너십
- 컴파운드 창립자가 설립한 Superstate는 온체인 채권 등 기관 자산 운용을 선도
- 플룸을 ‘첫 멀티체인 파트너’로 선정. 기관형 RWA 상품을 다양한 체인에 연결, 신뢰도와 활용 범위를 높임
2. LayerZero 캐털리스트의 첫 투자 대상
- 레이어제로의 3억 달러 생태계 펀드 ‘LZ Catalyst’가 플룸에 최우선 투자 선정
- 레이어제로의 기술과 플룸의 RWA 플랫폼이 결합, 상호운용성과 유동성 시너지 기대
3. RWA 상호운용성 분야의 선도적 입지
- 초기부터 전통금융 자산과 온체인 네트워크를 잇는 ‘게이트웨이’ 역할에 주력
- Carlyle, PIMCO와의 토큰화 자산 협업, Ondo 통합 솔루션 등이 이러한 ‘RWA 상호운용성’의 대표 사례
- 지속적 기관 파트너십 구축은 “플럼의 기관 네트워크가 튼튼하다”라는 시장 인식을 형성
4. 글로벌 커뮤니티의 반응들
- 전통 금융의 투자를 끌어냈다는 점에서, 추후 대형 성장주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평
- Ondo가 ‘월스트리트 2.0’이라면, Plume은 ‘로빈후드 2.0’라는 기대감이 언급
- Brevan Howard, Galaxy Digital, Haun Ventures 등이 시리즈 A에 참여한 점에 주목하면서, 이들의 투자 성공 사례를 강조
✍️플룸은 전통 금융과의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RWA 생태계에서 중요 덕목인 ‘신뢰’를 쌓아가고 있음. 커뮤니티 역시 이러한 흐름을 눈여겨보며, 내재된 성장 잠재력에 큰 기대를 보이는 중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5
💶이자(year-bearing) 스테이블코인 8종 비교 source
1) Ethena의 sUSDe
- 역사적 APY: 4.3%~55.8% (평균 18%대도 찍음)
- 원리: 유동성풀+델타중립헷지+LSD(stETH)혼합
- 최근: 현재 10.82% 수준, Bybit 해킹 때도 투명한 대응
- 특이점: 완전 델타중립(헤지)라 담보 1:1 OK, 하지만 오프체인 커스터디 의존
2) Sky의 sUSDS
- 이자: 현재 6.5% (Sky Savings Rate, SSR)
- 담보: ETH·wstETH·WBTC + RWA로 총 229.6% 초과담보
- 이자원: stability fee·청산 수수료·T-bills 등 RWA 수익
- 위험등급: B (exponential.fi) → 시스템 리스크 있지만, 담보 다양해 안정적
3) Usual의 USD0++
- 현재 APY: ~11.14% (최대 95.7% 기록)
- 메커니즘: USD0++ (락업 4년, 일부 쿠폰 $USUAL 토큰으로 지급), RWA 기반
- 이슈: 갑작스런 상환비율(1:1→0.87:1) 변경으로 유저 신뢰 흔들, 복잡한 구조+유동성 위험
4) Frax Finance의 sfrxUSD (과거 sFRAX)
- 현재 APY: 8.80%
- 방식: frxUSD 스테이킹해 rebasing, 수익은 Frax Bonds·Lending·AMO로 창출
- 위험등급: D → 예전엔 부분알고리즘이었으나, 지금은 거의 완전 담보
- 단점: 시장 불안(수요↓,금리↓)땐 이율 하락 가능
5) Resolv의 USR
- 방식: ETH+파생(숏퍼프)로 델타중립
- 추가적으로 RLP(리스크 흡수풀)로 안정성↑
- USR 자체는 이자 없지만, 스테이킹형 stUSR가 5.74% 정도
- 특징: 순전히 크립토 기반이고, 별도 RWA 없어
6) Ondo의 USDY
- 수익: ~4.35%, T-bill 기반
- 컨셉: 미국 단기채+은행 예금 조합, 신탁법으로 법적 보호
- 방식: 토큰 값이 매일 올라가는 accumulate형 vs 잔고가 늘어나는 rebase형 2가지
7) Level의 slvlUSD
- APY: 최근 13.69%
- 원리: USDT/USDC → Aave 예치 & Re-stake + @symbioticfi 등 사용
- 특징: 대형 프로토콜(Aave 등) 연동, 실질 이자 수익으로 위험도 낮은 편
- TVL: 최근 6천만 달러 넘김
1) Ethena의 sUSDe
- 역사적 APY: 4.3%~55.8% (평균 18%대도 찍음)
- 원리: 유동성풀+델타중립헷지+LSD(stETH)혼합
- 최근: 현재 10.82% 수준, Bybit 해킹 때도 투명한 대응
- 특이점: 완전 델타중립(헤지)라 담보 1:1 OK, 하지만 오프체인 커스터디 의존
2) Sky의 sUSDS
- 이자: 현재 6.5% (Sky Savings Rate, SSR)
- 담보: ETH·wstETH·WBTC + RWA로 총 229.6% 초과담보
- 이자원: stability fee·청산 수수료·T-bills 등 RWA 수익
- 위험등급: B (exponential.fi) → 시스템 리스크 있지만, 담보 다양해 안정적
3) Usual의 USD0++
- 현재 APY: ~11.14% (최대 95.7% 기록)
- 메커니즘: USD0++ (락업 4년, 일부 쿠폰 $USUAL 토큰으로 지급), RWA 기반
- 이슈: 갑작스런 상환비율(1:1→0.87:1) 변경으로 유저 신뢰 흔들, 복잡한 구조+유동성 위험
4) Frax Finance의 sfrxUSD (과거 sFRAX)
- 현재 APY: 8.80%
- 방식: frxUSD 스테이킹해 rebasing, 수익은 Frax Bonds·Lending·AMO로 창출
- 위험등급: D → 예전엔 부분알고리즘이었으나, 지금은 거의 완전 담보
- 단점: 시장 불안(수요↓,금리↓)땐 이율 하락 가능
5) Resolv의 USR
- 방식: ETH+파생(숏퍼프)로 델타중립
- 추가적으로 RLP(리스크 흡수풀)로 안정성↑
- USR 자체는 이자 없지만, 스테이킹형 stUSR가 5.74% 정도
- 특징: 순전히 크립토 기반이고, 별도 RWA 없어
6) Ondo의 USDY
- 수익: ~4.35%, T-bill 기반
- 컨셉: 미국 단기채+은행 예금 조합, 신탁법으로 법적 보호
- 방식: 토큰 값이 매일 올라가는 accumulate형 vs 잔고가 늘어나는 rebase형 2가지
7) Level의 slvlUSD
- APY: 최근 13.69%
- 원리: USDT/USDC → Aave 예치 & Re-stake + @symbioticfi 등 사용
- 특징: 대형 프로토콜(Aave 등) 연동, 실질 이자 수익으로 위험도 낮은 편
- TVL: 최근 6천만 달러 넘김
❤18
📄25년 Q2/Q3 전망: Crypto+AI Agents, 본격 개막 source
1) “크립토 전략 비축”이 메이저→알트→AI 코인에 자금 유입?
- 정부 측 Crypto Reserve 소식으로 비트·이더 등 상위자산 유동성 ↑
- 알트→펀더멘탈 AI 에이전트 토큰으로 점차 자금 흘러갈 가능성
2) 배포(Distribution) 네트워크 부활
- AI 코인 중소형 캡 수요 회복→ 신규 ‘배포형’ 플랫폼들 활기
- DeAI: AI 개발 주도권 탈중앙화, 사용자 중심으로
3) 진짜 “자율 AI 에이전트” 시대 성큼
- 프라이버시·검증 인프라 위에 AI 에이전트가 거의 독립적으로 작동
- DeFAI(DeFi+AI)로 수백만 신규 유저가 DeFi 혜택 받음 → 추상화 레이어↑, 인터페이스 편리
4) 에이전트가 DeFi 전략까지 자동 수행
- 트레이딩·LP·스테이킹·렌딩 등 “최적수익, 리스크 최소화” AI가 수행
- 결국 사람보다 에이전트 수익률이 높아질지도
5) GambleFAI = 베팅 분야 AI 모델
- 예측력이 베터보다 우위 → ROI 높여줄 듯
6) DePAI, 오프체인 실제 데이터+AI 융합
- 현실 세계와 블록체인이 혼합된 AI use cases 확장
데이터 수집, 활용 폭발
7) 연구·분석 AI→ DD 자동화
- 끝없이 펌핑·덤핑 코인에 유혹당하지 말고, AI가 실사 도와줘
- 투자자 전체 지식수준 향상, Rug들 걸러낼 수
8) 웹3 게임 x AI
- 게임 속 AI NPC가 유저와 상호작용, 더욱 몰입감↑
- AI 에이전트 IP가 틱톡 등 SNS서 대박날 수도
9) AI 기반 유니콘 스타트업도 탄생할 것
- AI가 창출하는 실질 매출 → “Agentic 비즈니스”로 이어져
1) “크립토 전략 비축”이 메이저→알트→AI 코인에 자금 유입?
- 정부 측 Crypto Reserve 소식으로 비트·이더 등 상위자산 유동성 ↑
- 알트→펀더멘탈 AI 에이전트 토큰으로 점차 자금 흘러갈 가능성
2) 배포(Distribution) 네트워크 부활
- AI 코인 중소형 캡 수요 회복→ 신규 ‘배포형’ 플랫폼들 활기
- DeAI: AI 개발 주도권 탈중앙화, 사용자 중심으로
3) 진짜 “자율 AI 에이전트” 시대 성큼
- 프라이버시·검증 인프라 위에 AI 에이전트가 거의 독립적으로 작동
- DeFAI(DeFi+AI)로 수백만 신규 유저가 DeFi 혜택 받음 → 추상화 레이어↑, 인터페이스 편리
4) 에이전트가 DeFi 전략까지 자동 수행
- 트레이딩·LP·스테이킹·렌딩 등 “최적수익, 리스크 최소화” AI가 수행
- 결국 사람보다 에이전트 수익률이 높아질지도
5) GambleFAI = 베팅 분야 AI 모델
- 예측력이 베터보다 우위 → ROI 높여줄 듯
6) DePAI, 오프체인 실제 데이터+AI 융합
- 현실 세계와 블록체인이 혼합된 AI use cases 확장
데이터 수집, 활용 폭발
7) 연구·분석 AI→ DD 자동화
- 끝없이 펌핑·덤핑 코인에 유혹당하지 말고, AI가 실사 도와줘
- 투자자 전체 지식수준 향상, Rug들 걸러낼 수
8) 웹3 게임 x AI
- 게임 속 AI NPC가 유저와 상호작용, 더욱 몰입감↑
- AI 에이전트 IP가 틱톡 등 SNS서 대박날 수도
9) AI 기반 유니콘 스타트업도 탄생할 것
- AI가 창출하는 실질 매출 → “Agentic 비즈니스”로 이어져
❤10
1) 투자 게임의 두 가지 유형
- 위너즈 게임: 기술·역량으로 나머지를 앞질러 승리
- 루저즈 게임: 실수를 덜 하는 사람이 살아남아 승리
- 과거 크립토 초기엔 ‘위너즈 게임’ 느낌이었음. 기술-savvy 해야만 큰돈 벌었고
- 요즘은 전문 트레이더/큰손들 들어와서… “안 망하는 쪽이 승리”라는 식으로 변함
2) 밈코인, 결국은 제로섬 게임
- “밈코인, 1000배 노리면 가능은 한데… 실은 누가 누구에게 덤핑하느냐” (농담 아님)
- 진짜 소수만 이길 뿐. 대다수는 당하면 끝
- 오히려 아무 것도 안 하는 게 승리 전략이 될 수 있음
3) 디파이 시즌 회상: 파밍 시절
- 과거 디파이에서 파밍 붐, 필자는 단기농사 후 바로 던지기로 승리함
- 고 APR에 혹해 홀드하다가 손해본 이들도 많음
- 근데 더 안전하게는 “아예 안 함”으로 살아남은 경우도 이익
4) 승리의 근본 = 엣지 보유 or 아예 안 하기
- 크립토판서 남 이길 역량이 없으면, 괜히 뛰어들어 -EV 도박 하지 말자
- “나도 재밌어서 도전?” → 각오해라. (승률 낮음) 살아남아야 최후에 기회 잡음
5) Fortress of Solitude 전략
- 레버리지 없이 현금+크립토 적당히 섞어, 어떤 장세든 생존 우선
- 시장이 더 무너지면 현금 비중 덕분에 견디고, 반대로 큰 불장 오면 크립토 부분이 성장
- “기회가 없을 때는 놀고(가만히), 기회가 오면 베팅”
6) 결론: “안 망하면, 이미 승리”
- 주변 사람들, 욕심부리다 스스로 폭망 or 러그 당해 도태되는 경우 다반사
- 우리는 재앙적 도박 안 하고, 적절히 방어+현금유동성 갖고 버티면, 결국 살아남는다
- 살아만 있으면 기회는 온다. 장기적으로 살아남는 자가 결국 수익도 가져감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7
🤫L1/L2 인프라 전쟁의 숨은 핵심: 앱과의 수익 공유 source
1) 인프라 선택 기준: 수익 최대, 비용 최소
- 수익: 사용자·유동성 많은 체인 (또는 독자체인) 택해서 매출↑
- 비용: 트랜잭션 수수료↓ & 유동성 인센티브 줄이기
- 과거엔 “ETH = 안정·유동성, SOL = 빠르고 저렴” 정도
- 이제 ‘누가 앱이 벌어들이는 MEV·수수료 중 일부를 앱에 돌려주냐’로 경쟁
2) 솔라나 측 앱 수익 카드?
- 솔라나: 이미 낮은 수수료+밈코인 붐으로 일단 사용자수 확보
- 다음 단계로 RWA, 스테이블코인, 코어 디파이 유치 목표
- 솔라나가 MCP·MEV tax 등 통해 앱이 MEV 일부 가져가도록 준비 중?
- 만약 성공하면, 디앱입장엔 솔라나서 찍히는 MEV·수수료 일부 가져감 → 엄청난 매력
3) 이더리움은 어떡함?
- ETH: 가장 보안·탈중앙화 높다, 유동성·신뢰성 있어서 기관들도 선호
- 근데 위 시나리오(앱이 MEV 수익 일부 셰어)에 대해서는 아직 느린 편
- EF가 직접적으로 대응책 준비 중인지 명확치 않음
4) L2 vs L1 관점
- L2: 중앙화된 시퀀서 1개로 쉽게 MEV 재분배 설계 가능(앱에 수수료 인센티브)
- L1: 다수 밸리데이터 운영으로 해당 구조 넣으려면 훨씬 복잡
- 밸리데이터 보상(인플레 등)도 있어 “얼마나 앱과 나눌 여력 있나?” 고민
5) 결론: 앱이 돈버는 체인이 승리할 것
- 이제 DeFi/디앱도 “토큰 가치=앱 수익 기반”을 추구하고, 그걸 최적화해주는 인프라가 매력적
- 결국 이 경쟁이 치열해지면, 디앱들이 정말로 실제 비즈니스처럼 운영되며, 유저와 개발자에게도 이익
- 인프라끼리 “누가 앱에게 더 많은 수익 쉐어+낮은 비용+유동성”을 줄 수 있나 대결 → 크립토 혁신↑
1) 인프라 선택 기준: 수익 최대, 비용 최소
- 수익: 사용자·유동성 많은 체인 (또는 독자체인) 택해서 매출↑
- 비용: 트랜잭션 수수료↓ & 유동성 인센티브 줄이기
- 과거엔 “ETH = 안정·유동성, SOL = 빠르고 저렴” 정도
- 이제 ‘누가 앱이 벌어들이는 MEV·수수료 중 일부를 앱에 돌려주냐’로 경쟁
2) 솔라나 측 앱 수익 카드?
- 솔라나: 이미 낮은 수수료+밈코인 붐으로 일단 사용자수 확보
- 다음 단계로 RWA, 스테이블코인, 코어 디파이 유치 목표
- 솔라나가 MCP·MEV tax 등 통해 앱이 MEV 일부 가져가도록 준비 중?
- 만약 성공하면, 디앱입장엔 솔라나서 찍히는 MEV·수수료 일부 가져감 → 엄청난 매력
3) 이더리움은 어떡함?
- ETH: 가장 보안·탈중앙화 높다, 유동성·신뢰성 있어서 기관들도 선호
- 근데 위 시나리오(앱이 MEV 수익 일부 셰어)에 대해서는 아직 느린 편
- EF가 직접적으로 대응책 준비 중인지 명확치 않음
4) L2 vs L1 관점
- L2: 중앙화된 시퀀서 1개로 쉽게 MEV 재분배 설계 가능(앱에 수수료 인센티브)
- L1: 다수 밸리데이터 운영으로 해당 구조 넣으려면 훨씬 복잡
- 밸리데이터 보상(인플레 등)도 있어 “얼마나 앱과 나눌 여력 있나?” 고민
5) 결론: 앱이 돈버는 체인이 승리할 것
- 이제 DeFi/디앱도 “토큰 가치=앱 수익 기반”을 추구하고, 그걸 최적화해주는 인프라가 매력적
- 결국 이 경쟁이 치열해지면, 디앱들이 정말로 실제 비즈니스처럼 운영되며, 유저와 개발자에게도 이익
- 인프라끼리 “누가 앱에게 더 많은 수익 쉐어+낮은 비용+유동성”을 줄 수 있나 대결 → 크립토 혁신↑
❤7
😱아직은 사야할 시점이 아닌 이유 source
1) -90%면 싸보여? “싸보이는 게 함정일 수도”
- 많은 코인들, 예전 고점 대비 95% 빠짐 → 그래서 싸다는 느낌
- 현실은 애초에 과도하게 부풀었던 거라, 그때 시총 자체가 말도 안 됐던 거
- 과거 NFT 붐(‘22년)도 -60% 찍고 “바닥?” 했지만, 그 후 또 -80% 폭락
- “고점 대비 엄청 빠졌네?”라는 착각이 함정에 빠뜨림
2) 거품 터지면 ‘서서히’ 내려감
- 버블 붕괴는 한두 달 훅 끝나는 게 아님. 보통 수개월·수년 걸림
- “큰 폭락했으니 이제 반등”이라기보다, 서서히 계속 빠지는 그림이 흔함
- 2022년 NFT, “뒤늦은 매수” 한 사람들 대부분 큰 손실 → 조심
3) 내러티브(스토리·이유)가 무너짐
- BTC: “국가전략 비트코인 준비금” 같은 빅뉴스 → 사람들이 기대했지만, 막상 정부가 직접 사는 건 아님
- 밈코인: “슈퍼사이클” 말했으나, 사실 사람들 다 빠져나갔음
- 버블 무너진 뒤, 누가 재투자해서 다시 끌어올릴 스토리 부재. 한 번 끝난 서사는 재점화 어려움
4) “다음엔 꼭 팔겠어” → 올라가기 더더욱 어렵
- 많은 사람들, 이번에 고점 못 팔아 후회 → 다음 번 조금만 올라와도 “아, 팔아야지!”
- 그럼 크게 오르기 전에 물량 쏟아짐 → 반등 제한적
- 결국 시장에 확신(이건 계속 간다)이 있어야 강세인데, 지금은 그런 맹신이 약함
1) -90%면 싸보여? “싸보이는 게 함정일 수도”
- 많은 코인들, 예전 고점 대비 95% 빠짐 → 그래서 싸다는 느낌
- 현실은 애초에 과도하게 부풀었던 거라, 그때 시총 자체가 말도 안 됐던 거
- 과거 NFT 붐(‘22년)도 -60% 찍고 “바닥?” 했지만, 그 후 또 -80% 폭락
- “고점 대비 엄청 빠졌네?”라는 착각이 함정에 빠뜨림
2) 거품 터지면 ‘서서히’ 내려감
- 버블 붕괴는 한두 달 훅 끝나는 게 아님. 보통 수개월·수년 걸림
- “큰 폭락했으니 이제 반등”이라기보다, 서서히 계속 빠지는 그림이 흔함
- 2022년 NFT, “뒤늦은 매수” 한 사람들 대부분 큰 손실 → 조심
3) 내러티브(스토리·이유)가 무너짐
- BTC: “국가전략 비트코인 준비금” 같은 빅뉴스 → 사람들이 기대했지만, 막상 정부가 직접 사는 건 아님
- 밈코인: “슈퍼사이클” 말했으나, 사실 사람들 다 빠져나갔음
- 버블 무너진 뒤, 누가 재투자해서 다시 끌어올릴 스토리 부재. 한 번 끝난 서사는 재점화 어려움
4) “다음엔 꼭 팔겠어” → 올라가기 더더욱 어렵
- 많은 사람들, 이번에 고점 못 팔아 후회 → 다음 번 조금만 올라와도 “아, 팔아야지!”
- 그럼 크게 오르기 전에 물량 쏟아짐 → 반등 제한적
- 결국 시장에 확신(이건 계속 간다)이 있어야 강세인데, 지금은 그런 맹신이 약함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