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DEX 생태계가 빠르게 변하고 있음. 트레이더 Benedict가 Jupiter 라우팅 데이터를 추출해 분석한 결과, ‘다크 AMM’이라 불리는 신규 거래소들이 시장을 사실상 지배하기 시작한 것으로 드러남
1. 다크 AMM이란?
- 다크 풀 개념을 차용한 표현으로, 온체인상에서 거래·유동성 흐름은 잡히지만 대중적 데이터 대시보드엔 거의 노출되지 않는 AMM을 뜻함
- HFT 봇, 기관급 트레이더, 일명 ‘온체인 MM’들이 대량 주문을 저슬리피지로 처리하려 할 때 사용
- 즉 우리가 보고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차트와, 실제 시장 판도와 유동성 흐름은 크게 다를 수 있다는 것
2. 최근 데이터로 본 판도
- 새로운 다크 AMM 1개가 거래량 1위. Jupiter 전체 라우트 중 최다 점유율 기록
- 스테이블코인 거래량 상위 대부분을 다크 AMM들이 차지
- HumidiFi·SolFi·ZeroFi 등 다크 AMM 영향력이 커졌지만, 기존 AMM(Orca·Raydium 등)과 아직 혼재
- 공개 지표만 보면 PancakeSwap·Orca·Raydium이 여전히 상위권으로 보이나, 실제 체결 기준으로는 이름조차 생소한 다크 AMM들이 훨씬 큰 비중
3. 특징과 의문
- 공식 사이트·문서가 거의 없고, 검색 시 스팸·성인 이미지가 노출될 정도로 정보가 부족
- 대량 거래로 점유율을 키우는 대신 적자 마케팅 중일 가능성 vs 블랙리스트 주소를 활용해 고수익을 내고 있을 가능성, 모두 열려 있음
- DefiLlama 등에서 데이터가 안 잡힘. 비공개 엔드포인트, 화이트리스트 RPC, 자체 감산 토큰 등으로 의도적 비가시화 가능성도
4. 시사점 및 결론
- 공신력 있는 대시보드라도 추적 사각지대가 존재함. Jupiter, Solscan, 온체인 트랜잭션 직접 크롤링을 병행해 다중 소스 검증이 필요
- LP 수수료만 노리는 단순 패시브 공급은 경쟁력이 급격히 떨어질 수
- 하나의 라우터·AMM에 전적으로 의존하면 가격 괴리·MEV 노출이 커질 수 있으므로, 다중 라우터 설정과 슬리피지·가스 한도 관리 필요
✍️멀티코인의 Kyle은 다크 AMM 같은 능동 유동성 모델이 [전통 중앙 → 온체인 자동화 구조]로 시장 체계를 근본적으로 바꿀 것이라고 언급함. 즉 다크 AMM 트렌드는 단순 ‘변종 DEX’가 아니라 크립토 인프라 전체를 재정의할 신호탄이라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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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 Top Tokens from the Trenches Link
- 최근 급등한 토큰을 순수 시가총액 기준으로만 나열
- 놓친 펌핑 종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신속한 후행 매매(파라볼릭 추격·숏 진입 등)에 적합
2. PumpFun Alpha Wallets Link
- PumpFun 플랫폼에서 가장 높은 누적 수익을 올린 지갑을 랭킹화
- 알파를 실현한 큰손 지갑을 추적해 거래 내역을 벤치마킹 가능
3. Trading Bot Volumes (Solana) Link
- 솔라나 네트워크 상 자동매매 봇이 발생시키는 실제 거래량을 집계
- DEX 전체 거래량보다 실제 시장 열기를 더 정확히 가늠. 트위터의 ‘공포‧탐욕’ 분위기와 달리, 실전 자금 흐름 확인에 활용
4. Axiom Profit Leaderboard Link
- Axiom(전체 봇 시장 점유율 약 60%) 생태계에서 일정 기간 동안 가장 큰 이익을 거둔 지갑을 집계
- 과거 지갑 추적과 같은 ‘포켓 와칭’ 전략을 최신화. 기간별 성과를 비교하며 일관되게 수익을 내는 지갑을 선별
5. Top Bonk & Pump Token Creators Link
- Pump & Bonk 플랫폼에서 토큰을 가장 활발히 발행한 창작자를 ‘런치 수 vs 졸업 수’ 기준으로 랭킹화
- 신뢰할 만한 토큰 제작자를 골라내 초기·저유동성 단계에서 베팅할 때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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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 온체인 결제, 더 이상 “틈새”가 아니다
- 리포트가 제시하는 핵심 메시지는 “온체인 결제는 금융의 메인스트림으로 진입했다”는 사실
- AI·결제가 크립토 채택을 견인하는 최대 동력이라고 답한 응답자 비율이 37%를 기록
- 스테이블코인 보유율이 38%까지 치솟아 3위 자산으로 올라서, 사용 행태가 투기에서 실용 중심으로 전환
- 리테일에서도 아마존, 마스터카드 등 대기업이 USDC·USDT 결제, 크립토 카드를 도입 중
2. “여전히 너무 어렵다” 사용자의 UX 격차
- 대부분 이용자가 자산을 CEX에 보관하지만, 현재 결제 플로우 대부분은 이를 전제로 설계돼 있지 않음
- 사용자는 송금을 위해 별도 지갑으로 자산을 이동해야 해 결제 경험 자체는 웹2 수준에 한참 못 미침
- 다수가 여러 지갑을 관리하고 있으며, 서로 다른 체인 간에 보내려면 가스 토큰·스왑 토큰·브릿지 수수료 등을 다뤄야 하는 복잡성 有
- Reown CEO 는 “지불 경험과 유틸리티 사이의 간극이 사용자를 잃는 지점”이라 언급
3. WalletConnect : 파편화된 금융 인터넷을 잇는 연결 레이어
- WalletConnect는 2018년부터 4,500 만 사용자를 연결 7만 앱, 700개 지갑을 아우르는 네트워크로 성장
- 단일 앱·단일 체인이 아닌 금융 인터넷 전체를 위한 연결 조직을 지향
- Reown이 이 위에 구축한 Pay with Exchange·Pay with Wallet 기능은 CEX 잔고나 지갑을 옮길 필요 없이 결제할 수 있도록 설계
- 개발자 측면에서는 앱킷·월렛킷 SDK가 소셜 로그인, 스마트 계정 추상화, 가스리스 거래를 기본 제공해 체인·토큰·가스라는 복잡성을 백엔드화
4. 생태계 확장, Web2와 Web3를 동시에
- Shopify·Stripe·Coinbase와 같은 결제 사업자, privy·thirdweb 같은 개발자 툴 업체가 WalletConnect 표준을 채택
- 웹2 친화적인 UX와 웹3 네이티브 결제가 동일 레이어에서 만남
- WalletConnect 네트워크 결제 트래픽의 72%가 스테이블코인으로 정산, USDC와 USDT가 양강 구도를 형성
- 대규모 기관 송금(USDT, Ethereum)과 소액 리테일(USDC, Polygon·Base)를 아우르는 범용 결제 레이어로서 위치를 공고히
5. 결론 : 넥스트 1억 명을 온보딩할 숨은 인프라
- 온체인 결제는 글로벌 기업과 금융기관이 선택한 주류 결제 레일이 되었지만, UX는 여전히 복잡
- WalletConnect는 이 간극을 메우는 핵심 인프라로 거래소·지갑·앱을 묶는 연결성, 체인·토큰 추상화 개발자 툴, 규제 변화를 기회로 전환할 개방형 네트워크를 제공
- 리포트 결론처럼, “다음 1억 사용자는 트레이딩이 아닌 결제 경험을 통해 유입될 것”이며, 길목엔 WalletConnect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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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① 디지털 자산 친화적 규제 기조
② 명확해진 법·규제 프레임
③ 금리 인하 가능(최소한 추가 인상은 없음)
④ 시장 친화적 대통령
⑤ TradFi의 지속적 자금 유입 구조(DAT·ETF 등)
⑥ 실적 호조로 뒷받침되는 주식시장
1. 전반적 흐름
- 아직 고점 근처도 아님. 비트코인은 Mag 7 주식처럼 장기 우상향 + 높은 변동성 구조로 진입
- 순환적 급등·급락 사이클 지속. 현재 총 OI이 12월 트럼프 무역 테마 때보다 큼. 단기 조정 가능성 있지만, 거시 환경은 역대급 호재
2. 투자 전략 제언
- BTC, ETH, 각 DAT 기반의 핵심 자산 중심 포트폴리오
- AAVE, HYPE 등 펀더멘탈 우수한 알트코인에 관심
- 온체인·NFT 현 시점 수요 부진, 초장기용 보석 발굴 타이밍
- 주식 시장 역시 연말까지 나쁘지 않을 것으로 판단
✍️한 줄 요약: BTC·ETH·우량 알트를 중심으로 집중 투자하고, 플로우 알트는 단기 매매로 대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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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efi App은 시즌 2 공지와 함께 10억 $HOME을 보상으로 제공하겠다고 발표. 더불어 Kaito와 협력, 1.25억 $HOME 규모 캠페인 시작:
· Degen Arena 시즌 2 (XP 기반, 10억 $HOME 배포)
· KaitoAI 리더보드 캠페인 (60일간, 1억 $HOME 배포)
1. Degen Arena S2
- 총보상 10억 $HOME
- XP 얻는 법: 스왑 / 선물 / 스테이킹 멀티플라이어
- 개인 XP + 소속 Faction 순위 → 최대 30 M $HOME 보너스
2. KaitoAI Mindshare (8 / 4 ~9 / 26)
- 총보상 1억 $HOME + 시즌 1 소급 2,500만 $HOME
- 마인드셰어 1% = 최대 1M $HOME 자격
- 앱에서 스왑·선물·스테이킹 해야 언락 가능
3. $HOME 스테이킹 하는 이유?
- 활동 XP 3배 → 리워드 언락 속도 UP
- 거버넌스 투표 Power ↑, DIP 제안 참여 가능
- 에어드랍·보너스 빠른 수령 가능
4. 투표 진행 중인 DIP‑005
- DAO가 캠페인 배포분의 150%를 매주 바이백
- DIP‑004(수익 80% 바이백) + DIP‑005 → 더블 디플레
- 야퍼가 1개 언락 = DAO가 1.5 개 즉시 소각
5. $HOME 플라이휠 구조
- (1) 유저 활동 → 프로토콜 수익
- (2) 수익 80 %로 $HOME 바이백
- (3) 공급 줄고 수요↑ → 가격 상승
- (4) 더 큰 리워드 풀 유지 가능 … 다시 (1)
✍️야핑 + 실사용 = 보상 언락 + 스테이킹 시 XP 3배 → 리워드·거버넌스 올인원 + DAO가 매주 바이백 → $HOME 디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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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Terra Luna는 TVL 190억 달러까지 치솟았다가 하루아침에 붕괴했습니다.
· FTX는 세계 3위 거래소였지만 단숨에 역사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 Euler는 해킹 한 번으로 TVL의 절반을 증발시켰습니다.
✍️단 하나의 코인에 올인하는 순간부터 리스크 관리가 불가능. 통제할 수 없는 변수가 넘쳐나는 시장에서는 분산만이 최소한의 생존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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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1. 지금 차트, 2017년 후반부과 판박이
- BTC 올해 초 신규 ATH 찍고 → 잠시 조정 후 ETH 상대 강세 전환 중
- 글로벌 M2 완만히 우상향 중. 2013·2017·2021 고점 직전에도 같은 패턴
- 알트 OI 12월 ‘트럼프 매크로 트레이드’보다 큼; 레버리지 과열이 슬슬 보임
- 비트 → 이더 → 메이저 알트 → 나노캡 순서의 ‘리스크 스펙트럼 이동’이 이번에도 반복될 가능성 큼
2. 거시 + 정책 시나리오
- 기준금리 동결, 9월 이후 인하 가능성 열림. 17년엔 잇단 완화 기대가 연말 불장 불쏘시개
- 트럼프, 연준 이사진 교체·빅컷 압박. 당시도 행정부·의회가 완화론 강했음
- 일본·EU 등 확장 재정 기조 확대. 美 이외 지역서 유동성 동반 유입
- 공식 피벗 전이라도 시장은 앞서 움직임. 이미 스텔스 완화 프런트런 진행 중이라 시간이 압축될 수
3. DAT(디지털 자산 트레저리) 부상 = 신형 ICO 리플렉스?
- BTC 등 DAT이 빠르게 늘면서 ‘기관용 레버리지 ETF’ 역할 수행 중
- 17년 ICO처럼 유동성 진공청소기 역할 <> 가격↓ 땐 자기 악순환 가능성 내재
- 레버리지·재무구조 투명성 부족이 마진콜 리스크로 귀결될 수
- DAT 지분·토큰 양쪽 모두 담을 때는 순현금비율·락업 조건 반드시 체크해야
✍️2017년 마지막 분기와 너무 닮았음. 4년 주기는 죽지 않았고, 피크는 Q4일 확률이 크지만, 과열 땐 앞당겨질 수. DAT 레버리지와 알트 OI가 ‘도화선’ 될 수 있으니 리스크 관리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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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 제품 스택으로 보는 파이낸스 허브 구조
- MI4: BTC·ETH·SOL·USD 바스켓 + 스테이킹 자산을 토큰화한 기관 전용 인덱스펀드
- mETH → cmETH: ETH 스테이킹+리스테이킹으로 다중 수익원 확보
- FBTC: 1:1 완전담보형 옴니체인 비트코인 수익 토큰
- UR: 멀티통화 계좌·직불카드·오프‑램프·투자·리워드가 하나로
- MantleX: AI·RWA·옵션 등 차세대 금융 실험 공간
2. 왜 중요한가?
- MI4는 시큐리타이즈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SEC/MiFID 호환 구조를 채택
- 온체인 담보·2차 거래까지 열어 두었다는 점에서 전통 자산‑운용사들이 바로 쓸 수 있는 온보딩 램프
- UR은 토스·리볼루트급 UX로 카드 결제부터 디파이까지 추상화해 ‘블록체인 = 지갑/지갑전송’이라는 진입장벽 제거
- FBTC, mETH/cmETH, 다중 스테이블코인이 상호 운용돼 유동성 재활용률이 높아지며, 파이낸스 허브로서 네트워크 외부성 강화
3. 인사이트 및 결론
- 맨틀은 ‘빠른 L2’ 경쟁에서 한발 벗어나 ‘은행같은 체인’ 을 목표로 기관‑리테일‑디젠 유동성을 한데 모으는 금융 네트워크로 포지셔닝 중
- 규제가 ‘온체인 금융 인프라’를 요구하는 다음 싸이클에서, 이러한 파이낸스 허브 전략이 주류 채택의 바로미터가 될 가능성이 높음
✍️UR, MI4 등 지속적인 빌딩에 힘입에 최근 MNT의 가격 퍼포먼스도 매우 준수. 프로덕트가 프라이스를 이끄는 모범적인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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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 파트너십 포인트
- TGE 이후에도 실전 빌딩 증명하며 Euler에 첫 담보 tETH
- 예치 이자 + 대출 이자 스프레드 → 최대 6% + APR 실시간 노출
- 예치·대출 중에도 Nuts는 계속 적립, 기회비용 최소화 가능
2. 예치 가이드라인
- Step 1 : tETH Vault 접속 → 예치
- Step 2 : Strategies 탭 → Collateral Asset = tETH 필터
- Step 3 : TETH/WETH 카드 선택 → 루프 횟수 슬라이더 조정 → 서명
3. Euler 전략이 좋은 이유?
- 최대 ROE·레버리지 실시간 표시 → 초보도 원클릭 딸깍
- 위험가중 금리모델이라 LTV 한계도 넉넉, 청산 마진 여유있는 편
- 빌린 WETH·wstETH로 다른 DeFi 포지션 열어 다중 수익 설계도 가능
✍️Treehouse는 채권형 고정수익에 이어 루프형 가변수익까지 확장. tETH 홀더라면 지금 Euler에서 유동성·APR·Nuts 딸깍 반드시 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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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the @worldcoin ecosystem is gaining momentum.
1. 유저 확장력, 하드웨어 한계를 무시 중
- 오브 1,800대 남짓 돌리고도 +180만 명 신규 인증자 찍음
- 오브 미니 출시하면 성장 곡선 더 가팔라질 것.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스케일 전환이 관건
- 장벽이 물리 장치에 묶여 있지만 수요가 본질적으로 디지털 ID 니즈라서, 공급망만 뚫리면 현재 성장률은 하향 가이드일 가능성도
2. 미니앱 생태계, 토큰 농사에서 실사용으로 이동 중
- 150개 → 300개+ 앱 폭증, USDC 네이티브 결제 지원
- 하루 540만 번 열리는 미니앱은 더 이상 무료 토큰 뿌리기만이 아님
- 소액결제 기능이 붙으니 월드코인=Proof‑of‑Personhood 결제 레이어 서사가 현실화 중
3. 토큰 인플레, 둔화했지만 여전히 연 120%
- 두 달 새 3억 WLD 추가 발행, 전체 공급 +20%.
- 전년 같은 기간 598% 폭증보단 나아졌지만, 가격 머리 위에 상시 매도벽 깔림
- 사용자 ↑ = 가격 ↑ 공식이 깨지는 사례. 네트워크 효과가 토큰 이코노미 못 따라갈 때 벌어지는 현상
4. World ID Credentials, ‘오브 프리패스’ 열림
- NFC 여권 갖고 있으면 카메라 스캔만으로 “진짜 사람” 증명 가능
- 속성 증명 도입 → 개인정보 지갑 내 저장, 체인엔 해시만 남김
- 오브 의존도 낮추면서 규제 친화성 & 사용자 편의성 둘 다 잡는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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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1. 자금 유입
• 현물 BTC·ETH ETF로 지난 60일간 순유입이 170억 달러(7월만 110억 달러 이상)
•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2,800억 달러로 ATH를 경신, 22개월 연속 증가
• 하버드가 블랙록의 BTC ETF를 1.2억 달러 매수(기관 수요)
2. 제도·정책
• 401(k)에서도 크립토 보유가 가능, 수조 달러의 신규 매수 풀 열림
• ‘Genius Act’가 승인되었다는 소식, 스테이블코인 성장에 우호적인 규제 명확성 강화
3. 내러티브
• 트럼프 일가가 ETH/크립토/토큰화 내러티브를 홍보하고 있으며, World Liberty가 곧 출시될 예정
4. 가격·시장 구조
• ETH가 4,000달러를 재탈환하며, ATH 모멘텀을 보이고 있음
• 강한 FUD에도 BTC와 ETH가 하락 붕괴를 보이지 않고 있어, 매도자 피로와 견조한 수요 관찰
• 유동성이 메이저 자산과 CEX로 집중되면서 BTC/ETH 추세가 더 선명(향후 알트 로테이션 징후)
• BTC 도미넌스가 완만히 하락 중, ETH와 하이베타 알트로의 로테이션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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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1. 앤드류 테이트가 새 CA 민팅/홍보, 유명인 + CA = 탈출 유동성 시즌
2. Cat buying a tank, 밈코인 끝물 단계 도달
3. 톰리의 ETH 16K 외침, 헤드라인이 과격해질수록 청산장 열기 쉬움
4. 슈퍼사이클 트윗 폭증, 모두가 같은 단어 쓰면서 서사가 데이터를 압도 중
5. Treasury company mania, 기업 트레저리 광풍
6. Eric Trump의 숏 청산 축하 → 정치 합류 = 대중 관심 피크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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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1. 인프라 = 모듈러 L2 → ZK 롤업 로드맵
- OP 스택 + EigenDA로 데이터 가용성 분리. L2 수수료 절감·처리량 업
- 기관이 요구하는 보안/최종성/비용 기준을 온체인에서 만족
2. 자산 레이어 = 수익형 기축 만들기
- mETH: 자동 복리 LST. 디파이에서 담보·유동성으로 굴러 자본효율↑. TVL이 수십억 달러에 안착
- FBTC: 체인 구애 없이 BTC 담보로 민팅 가능한 BTC 수익자산. 출시 후 단기간 TVL 급증
- MI4: BTC·ETH·SOL·USD기반 자산 조합 + 온체인 수익전략까지 묶은 기관형 지수펀드
3. 앱 = UR & Rewards Station
- UR: 온체인 스마트 머니앱. 법정화폐 입금→토큰화 투자→카드 결제까지 한 계정에서, 풀루프 지향
- Rewards Station: MNT 락업→MP로 파트너 토큰 파밍. 누적 수만 명 참여. 커뮤니티 결속+거버넌스 참여율↑
✍️맨틀은 자산·앱·금고가 맞물린 현금흐름형 설계 중. 사용자에게는 수익/편의, 기관에게는 규제 적합/유동성, 개발자에게는 인센티브를 동시에 제공해서 체인 자체의 경제권을 키우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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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체인은 누구나 만들 수 있지만, 운영은 대부분 기업의 핵심 역량이 아님
• 합의·공유 DA는 표준화되는 공공재에 가깝고, 진짜 차별화는 앱/UX에서 발생
• 앞으로 2~3년은, 자체체인 시도 → 운영비·리스크↑ → 롤업/공유 DA로 회귀
1. 핵심 포인트
- 자체체인, 생각보다 비쌈. 보안/밸리데이터/업그레이드/규제 리스크까지 전부 직접 부담
- 인프라가 본업 아님. 소셜·리테일 브로커리지 등은 제품·유저 성장이 본업
- 롤업의 이점은 상위 보안 상속, 공유 DA 활용, 툴링 풍부, 유동성·생태계 즉시 접속
- 차별화 지점은 인프라가 아니라 네트워크 효과, UX, 토큰/비즈모델, 콘텐츠
2. 향후 예상 시나리오
- 12개월: 대형 분배 채널 보유 기업(로빈후드 등) 중심으로 자체체인 붐
- 12~36개월: 유지보수 부담·포커스 파편화 현실화 → 롤업·공유 DA로 이전 가속
- 엔드게임: Ethereum·Celestia·Arbitrum 등 표준 스택 위에서 앱 레벨 경쟁
3. 투자자 체크리스트
- “왜 자체체인인가?” → 기술/비용 우위가 명확하지 않다면 롤업 우선
- “어느 롤업/DA인가?” → 보안, 툴링, 브릿지 경로, 유동성 접속성 확인
- 포커스 재배치 → 인프라 운영 < PMF·UX 개선
✍️대부분의 기업은 결국 ‘인프라는 빌려 쓰고(롤업)’, 가치는 앱에서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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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1) 최근 핀테크/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이 ‘자체 L1’을 공개 혹은 예고함
- Stripe는 이더리움 호환 결제용 L1 ‘Tempo’를 준비 중이고, Circle은 USDC 중심의 L1 ‘Arc’를 발표
- Tether는 USDT 전송 수수료 제로를 표방하는 ‘Plasma’ 체인을 예고
2) 반면 거래소 진영은 L2로 확장 중
- Robinhood는 토큰화 주식과 함께 L2 계획을 공개했고
- Kraken의 이더리움 L2 ‘Ink’는 OP Stack 기반으로 가동 중
2. 핵심 쟁점은?
- ① “RWA/스테이블코인은 어차피 중앙화되어 있어 롤업의 보안 보장이 큰 의미 없다”
- ② “그래도 중립적 합성·상호운용을 위해 L2 보안과 L1 정산은 필요하다, 경쟁사 체인과 직접 얽히기보다, 이더리움 L1이 ‘조약(treaty)’ 역할을 한다”.
- ③ “대부분의 TradFi는 자체 L1/L2보다 공개 L1 정산 + vApp(오프체인 실행·온체인 검증) 조합이 더 실용적”이라는 견해도
- vApp은 검증가능 계산·영지식 증명 발전을 전제로 한 아키텍처로, ‘사적 비즈니스 로직 + 공적 정산’ 분리를 뒷받침
3. ‘검열저항 무한대’ vs ‘검열저항 제로’의 양극화
- 결론은 중간지대 붕괴. 무정지·무검열이 필요한 앱은 이더리움 + 롤업으로 수렴하고
- 그렇지 않다면 규제·상용 편익이 큰 완전 허가형 스택으로 간다는 시나리오
- 그 사이의 ‘적당히 탈중앙’ L1들은 설 자리가 줄어들 것. 다만 유동성·유통은 데이터로 판가름 남
- USDT/USDC 체인별 점유가 어디로 이동하는지, 결제/가맹망이 실제로 붙는지, 그리고 L2 간 ‘조약 레이어’(OP Superchain 계열 상호운용 등)가 얼마나 매끄럽게 작동하는지가 관전 포인트
✍️L2 논지는 ‘사망’이 아니라 ‘재정의’에 가까움. 검열저항을 원하면 이더리움 롤업, 규제·결제 최적화를 원하면 기업형 L1. 유동성과 개발자 경험을 누가 더 빨리 끌어모으느냐가 승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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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 이벤트 캠페인 개요
- 기간 8/12~9/12, 발표 9/19, 총 29,500 USDT(Top100)
- 창의성·메시지 평가 후 Smart CreAethir 5명(각 1000 USDT) 선정 예정
- 누구나 트윗만 잘 쓴다면, 1,000USDT 당첨 가능
2. 참여방법 3가지
- X에 오리지널 콘텐츠 업로드(스레드·밈·카드뉴스·영상/숏폼 등등)
- #에이셔 + @AethirCloud @Aethir_Korea 필수 표기
- 구글폼 1회만 제출(핸들 기입) → https://vo.la/55OkZY
- 한국 유저 대상 캠페인 有. 트위터·텔레그램·카카오 채널 팔로우까지
3. 누구나 기회 열린 선정 기준
- 게시물 수, 누적 조회, 좋아요·RT·댓글 영향력
- 독창성/완성도, 에이셔 관련성, 메시지 명확성
- 인용RT·댓글로 소통/어그로 잘 끄는 계정이 유리?
✍️참여자가 그리 많진 않을 것 같아서 적당히 리소스 들여 트윗 콘텐츠 만들면 1,000 USDT 당첨 꽤나 해볼만?
🔗 캠페인 트윗|바로 참여(구글폼|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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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 BTC “단순하지만 가장 강한 내러티브”
- 디지털 골드, 일반 대중에게 직관적
- 채굴 보조금 감소 속도를 수수료가 얼마나 보전하느냐가 장기 관전 포인트.
- 해시파워·노드 분산으로 높은 안정성
2. SOL “성능 퍼스트”
- 2k+ TPS 레벨의 체인 처리 성능을 프론트에 둠
- 보안은 중간 등급으로 평가, 과거 라이브니스 이슈 이력 존재
- 사용자 체감 UX(속도, 수수료)에서 차별화
3. ETH “국가급 보안 L1 + L2 스케일 아웃”
- L1 ≈ 22 TPS → 3~5년 내 ZK 중심 10k+ TPS 로드맵
- Stage 2 롤업이 L1 보안을 상속, 수십만 TPS로 스케일
- 5개 실행/합의 클라이언트로 리던던시 확보 → “100% 라이브니스” 지향
- EigenCloud로 ETH 보안을 비 블록체인 영역까지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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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 언스테이킹 큐 사상최대, 차익 실현 폭탄? source
1. 언스테이킹 최대 이유?
- 레버리지 LST 루프 청산, 스테이킹→stETH 담보→ETH 차입→반복 구조가 금리 상승·디페그 리스크로 수익/리스크 대비 매력 하락
- stETH/ETH 소폭 디페깅 → 차익거래 유입
- 스테이킹 ETF 대비, ETF들이 Lido 등 기존 인프라 vs 자체 스테이킹 중 무엇을 쓸지 불확실 → 유동성 확보용 언스테이킹
- 차익 실현, ETH 랠리 이후 현금화 수요 증가. 다만 ETF/DAT 순유입이 강하면 흡수 가능
2. 운용 관점 해석
- 이번 언스테이킹 급증은 FUD=악재 단정보다는, 금리·페그·포지션 리밸런싱이 맞물린 정상적 조정 구간으로 해석 가능
- 단기적으로는 DeFi 수익률 하방·LST 수요 둔화 압력. 반면 페그 안정·금리 완화·ETF 유입 지속 시 재스테이킹/루프 복원 여지 있음
3. 결론 및 내용 정리
- 최근 한 달 LST 언스테이킹 상위는 Lido 285k / EthFi 134k / Coinbase 113k. 큐·대기시간 모두 최고치 찍는 중
- 금리 상승 + stETH/ETH 소폭 디페깅 우려로 Aave 기반 LST 루프 청산 진행. 고위험 구간 wstETH 278k(HF 11.1)까지 증가했다는 데이터도
- ETF/DAT 유입은 강한 편이라 매도(차익 실현·준비성 언스테이킹)를 흡수 가능하다는 시각과 병존
1. 언스테이킹 최대 이유?
- 레버리지 LST 루프 청산, 스테이킹→stETH 담보→ETH 차입→반복 구조가 금리 상승·디페그 리스크로 수익/리스크 대비 매력 하락
- stETH/ETH 소폭 디페깅 → 차익거래 유입
- 스테이킹 ETF 대비, ETF들이 Lido 등 기존 인프라 vs 자체 스테이킹 중 무엇을 쓸지 불확실 → 유동성 확보용 언스테이킹
- 차익 실현, ETH 랠리 이후 현금화 수요 증가. 다만 ETF/DAT 순유입이 강하면 흡수 가능
2. 운용 관점 해석
- 이번 언스테이킹 급증은 FUD=악재 단정보다는, 금리·페그·포지션 리밸런싱이 맞물린 정상적 조정 구간으로 해석 가능
- 단기적으로는 DeFi 수익률 하방·LST 수요 둔화 압력. 반면 페그 안정·금리 완화·ETF 유입 지속 시 재스테이킹/루프 복원 여지 있음
3. 결론 및 내용 정리
- 최근 한 달 LST 언스테이킹 상위는 Lido 285k / EthFi 134k / Coinbase 113k. 큐·대기시간 모두 최고치 찍는 중
- 금리 상승 + stETH/ETH 소폭 디페깅 우려로 Aave 기반 LST 루프 청산 진행. 고위험 구간 wstETH 278k(HF 11.1)까지 증가했다는 데이터도
- ETF/DAT 유입은 강한 편이라 매도(차익 실현·준비성 언스테이킹)를 흡수 가능하다는 시각과 병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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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투자 $17M. Polychain Capital 리드, OKX Ventures, YZi Labs(前 Binance Labs), Robot Ventures, HTX Ventures, Mantle 등 참여
1. 무엇을 만드나
- Lido·Etherfi가 ETH를 LST로 유동화했듯, Lombard는 BTC를 LBTC로 바꿔 담보·유동성·수익을 동시에 뽑아내는 프로젝트
- 목표는 온체인 비트코인 자본시장 구축 → 비트코인 금융의 플랫폼 레이어로 자리 잡아 BTC 가치를 극대화하려는 접근
- “지갑의 BTC를 온체인에서 안전하게 굴리고 담보로도 쓰는” 경험을 표준화
2. 지금까지의 성과
- LBTC 출시 92일 만에 TVL 10억 달러 돌파
- 발행 LBTC의 80%+가 DeFi에서 실제 활용, 이더리움·Base·Sui·BNB 등 다양한 네트워크 지원, 26만+ 사용자 확보
- 비트코인 LST 시장 점유율 50%, WBTC·BTCB·cbBTC에 이은 4위 BTC 파생상품으로 부상
- Aave, Maple, Spark, Morpho 등 주요 프로토콜 담보 활용 영역 확대 중
3. 제품/보안·확장 포인트
- 완전 담보·수익형 LBTC, Galaxy/ DCG/ OKX/ Wintermute 등 다중 보안 레이어 참여
- 디페깅 0건, $100M+ DEX 유동성, Chainlink·Redstone 준비금 증명
- 온체인 BTC 스테이킹 연 1.5~2%(Babylon 기반) 기관형 수익모델 지향
- Ledger(결제 레이어), SDK(지갑·거래소 통합), Vaults(수익 전략), BTCX(크로스체인 래핑)로 기능 확장 로드맵
✍️Lombard는 BTC를 “잠자는 가치 저장소”에서 “온체인 생산자산”으로 전환시키는 레이어. 8/14 롬바드 한국 커뮤니티 오픈, 웰컴 이벤트 진행 중. 초기 합류해 정보·참여 미션부터 선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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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몇 달 전엔 뜨거웠지만 지금은 식었음에도 시가총액이 여전히 큰 오래된 코인 (RNDR)
2. 최근 인위적 매수로 끌어올려져 스퀴즈 정점까지 간 코인 (LAYER)
3. 높은 FDV에 낮은 유통량을 가진 대형 시총 코인 (WLD)
4. 높은 FDV에 낮은 유통량을 가진 중형 시총 코인 (KAITO)
5. 최근 강하게 급등했지만 모멘텀이 꺼진 코인 (MOODENG)
6. 이벤트(재료)로 인한 지속 불가능한 수직 급등을 보인 코인 (HYPER)
7. 호재 뉴스 공개 직후 매도 압력이 나오는, 이른바 ‘뉴스에 판다’ 구간의 코인 (IP)
8. 한때 매우 뜨거운 내러티브로 밀어올려졌으나 이제는 내러티브가 소멸한 코인 (AI16Z)
9. 오래되었고 마인드셰어가 낮은 코인 (MINA)
10. TGE 직후 과도하게 급등했다가 이제 되돌림(중력)을 받는 신규 코인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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