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콩의 투자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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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휴머니스트

문의 @bitxrpmax

본 채널에서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단순한 시장 정보 및 종목 소개를 위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투자 자문을 제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 채널의 어떠한 내용도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되어서는 안 되며, 투자로 인한 손실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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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L2는 언제든 터질 수 있다 source
상위 L2 대부분이 중앙화·권한키 의존·탈출창구 부재로 “본질적 보안 결함”을 갖고 있다?


1. 저스틴 본즈 등이 말하는 L2 리스크
- 다수 L2가 멀티시그로 프로토콜 권한을 보유 → 원칙적으로는 사용자 자산 즉시 탈취 당할 수 있는 위험
- 중앙화 시퀀서/오퍼레이터로 MEV 이익 독점 가능, 트랜잭션 검열·동결 위험
- 퍼미션드 프로포저/브리지 게이트웨이는 특정 게이트웨이·회계/증명 계층이 뚫리면 전액 손실 가능
- Exit Window/강제 출금 미비해, 다수 L2는 출금 대기·강제출금 루트가 실효적이지 않음
- 증명 시스템 버그 리스크가 있음 ZK/Fraud proof 구현 오류 시 체계적 손실 가능

📰즉, 대부분 L2는 지금 상태로 검열/동결/탈취가 가능함. 그러니 확장적 L1(SOL/SUI/NEAR) 이 더 분산·안전함

2. 코멘트 및 인사이트
- 본즈 주장의 핵심 타깃은 오늘의 운영 리스크임. 다수 L2가 점진적 탈중앙화 로드맵 중이라, 현시점의 권한키/시퀀서 집중을 문제 삼는 것
- 보안-UX-규제 정합성 트레이드오프 상, 초기에 운영 권한이 남아 있는 건 현실 선택이며, 기술·거버넌스적으로 권한 축소로 가는 중
- 체인별 보안 구조·거버넌스 공개 수준 차이가 커서 L2 전부 위험하단 일반화는 과장

3. 결론
- “L2 전부 위험” vs “L2 이미 안전” 둘 다 단정은 과장임. 오늘의 운영 리스크를 인정하되, 체인별 설계·키 관리·시퀀서·Exit를 체크리스트로 실제 확인해야
- 빌더는 배포 채널·비용·규제 정합성까지 고려해서 L1 단일 vs L2·앱체인을 선택하면 됨
- 레이어는 이념이 아니라 구조임. 권한키·출구·증명·브리지 네 가지를 통과하면, “프레임”보다 실제 보안이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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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내러티브 섹터 메모 & 업데이트 source

1) Hyperliquid: Sovereign Capital Markets Stack

- L1 + 오더북 + 네이티브 스테이블 + 스테이킹 + 바이백 + FX 레일까지 감싸는 자본시장 OS 지향
- USDH 얼라인(바이백 연동) + 온체인 FX가 실결제로 붙으면 투기·실물 플로우 동시 포획 가능성

2) Stablecoin Wars 2.0: “누가 더 많이 나눈다”
- 담보 모델 → 경제적 정렬(수수료·바이백·검증자 분배)로 이동
- 정렬된 스테이블은 생태계 성장·보안을 보조, 미정렬 스테이블은 렌트 추출자로 전락

3) 디스트리뷰션의 프로화: Points → 로열티 시스템
- 포인트는 행동 설계 수단으로 진화(체커·시즌·부스트·시빌 마찰). CAC↓, LTV↑

4) Agentized Yield & 통합 리스크: 원클릭 베이시스 트레이드
- 단일 리스크 예산 아래 헤지/레버·만기·리밸런싱을 에이전트가 집행
- 에이전트가 베이시스·IL·펀딩을 증명가능하게 관리하면, 패밀리오피스·펀드 금고까지 온체인 유입

5) RWA = 온체인 기준금리 레일
- T-빌/머니마켓 토큰이 디파이 베이스 레이트를 정립, 나머지는 스택업
- Pendle PT/YT로 만기·기간구조까지 컴포저블

6) 체인 레벨 토크노믹스: ve 시스템 = 코디네이션 엔진

- 앱 단위를 넘어 네트워크 레벨에서 방출·유동성 라우팅·수수료 번을 거버넌스
- 제대로 설계하면 유동성=퍼블릭 굿, 용병 회전 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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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ens, Humans, Agents: 크립토의 다음 레일 source
내러티브가 자본의 레일이 되고, 인간성(Proof-of-Humanity)이 희소 자원이 되며, 에이전트가 미들웨어가 되는 사이클 시작


1) 내러티브가 진짜 통화
- 코인 단위가 아니라 섹터/내러티브 단위로 자금이 흐름
- 파생 섹터 +112%, 특정 토큰 +1500% 같은 폭발은 내러티브 폭 확장의 신호
- 내러티브 리스크 관리가 알파의 핵심 레일이 됨

2) Dead Internet 시대 → PoH가 프리미티브
- 온라인 컨텐츠·트래픽의 비인간화 진행 중. 인간성 자체가 희소 자원으로 전환
- 검증된 인간은 더 높은 디파이 금리, 인센티브 시빌 방어, 지갑 보험·크레딧·거래 가능
- PoH를 무시한 프로토콜은 봇 유동성·AI 노이즈에 잠김

3) 플로우는 거짓말 안 함

- 솔라나: 여름 역풍 이후 유입 가속
- 베이스(Base): VIRTUAL, AVNT 등으로 주의 집중
- 이더리움: 지배 유지하되 유동성은 RWA·파생·Perp 등으로 조각화
- DEX 볼륨 반등 → 조각난 유동성을 흡수·라우팅하는 프로토콜이 차기 수혜

4) DeFAI 에이전트의 시대
- 이제는 참여 자체를 자동화함
- 의도→헤지/레버리지·거버넌스·차익 거래를 에이전트가 대행함
- 검증된 인간 × 프로그래머블 에이전트 결합이 다음 사이클의 신뢰·유동성 레일을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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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liquid, 직원 1인당 매출 130억 원 source

- 하이퍼리퀴드는 11명 규모의 소수정예 팀으로, 무려 1500억 원 이상의 연매출을 올리는 중

- RPE(Revenue per Employee)는 $9.27M 수준으로, 1인당 매출은 130억 원 규모

- AI가 사람 하나하나의 역량을 수백배로 레버리지할 기회를 부여하면서, 소수 엘리트 팀의 상한이 계속 올라가는 추세

- 앞으로 어벤저스형 소수팀이 대기업 이상의 임팩트를 내는 케이스가 더 흔해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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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A 메트릭 함정: ‘온체인인 척’하는 TVL source
· RWA는 온체인 검증이 불투명해 TVL 뻥튀기가 쉬움
· 홀더·이동 기록 0인 토큰을 대량 반영하면 체인별 RWA 순위가 왜곡됨


1) 문제 핵심: RWA TVL은 왜 쉽게 왜곡되나
- 디파이 TVL은 계약·입금자산이 온체인으로 바로 검증되지만
- RWA는 오프체인 담보·권리관계가 핵심 → 외부 DB 미러링만으로도 온체인 발행처럼 보일 수 있음
- 거래 불가·이동 이력 0인 토큰도 거대한 TVL처럼 집계되어 채택 지표를 오염시킴

2) 사례: “주소만 있고, 움직임이 없다”
- 특정 체인 상위 RWA 토큰 다수가
홀더 10,명, 주소 간 전송 0, 총 트랜잭션 30건 내외
- 자기 주소에 100% 보유한 비거래 토큰을 “기업 지분 5억 달러”라 주장하며 RWA TVL화
- 베어러 자산도 아니고, 시장 위험 노출도 없음 → 사용자가 기대하는 거래 가능한 RWA가 아님

3) 왜 위험한가: 잘못된 순위가 잘못된 베팅을 부른다
- “A 체인이 RWA 채택 10배” 같은 표기가 투자 논리로 오용
- TVL은 시장 신뢰·노출 가치를 뜻해야 하는데, 내부 DB 미러 토큰은 리스크도, 거래도 거의 없음
- 그래서 디파이라마는 모든 걸 다 싣지 않고, 실거래·검증 가능한 RWA만 반영하려고 실사를 강화함

📰Figure는 온체인 RWA 120억 달러 규모라 주장하지만
- 거래소 내 BTC 500만 달러 / ETH 400만 달러 수준, BTC 24h 볼륨 2천 달러
- 자체 스테이블(YLDS) 유통량 2천만 달러
- RWA 이동이 보유계정이 아닌 다른 계정에서 주로 발생
- 대부분 프로세스가 법정화폐(오프체인)로 처리, 온체인 결제 미미

✍️온체인처럼 보이는 수치가 아닌, 옮겨지고 결제되고 분배되는 흐름보기. RWA의 가치는 이동·정산·검증에서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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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mbard: Chainlink × Symbiotic과 파트너십 체결 #sponsored source

1. 개요
- 롬바드가 체인링크 CCIP와 심바이오틱 리스테이킹을 통합해, 크로스체인 LBTC 전송을 위한 암호경제 보증 레이어를 열었음
- 기술(메시지 보안) + 경제(스테이크된 담보) 이중화로 브릿지 리스크를 구조적으로 낮추는 접근
- CCIP의 모듈러 보안 위에 외부 암호경제 보증을 얹어, 사례별로 보호 강도를 커스터마이즈 가능

2. 핵심 메커니즘
- CCIP 인프라 + Symbiotic 기반 보증 모델이 전송마다 동작함. 네트워크가 커질수록 경제적 담보가 두터워져 시스템 레질리언스가 강화되는 이중 보호 구조
- CCIP는 변경 없이도 외부 보증/모니터링을 접속시킬 수 있어, 롬바드가 자체 위험 프레임워크를 레이어링하여 전송 경로를 보호 가능함

3. $BARD 유틸리티(스테이킹)
- 토큰 출시 첫날부터 스테이킹 가능. 보유자는 롬바드의 보안 레이어를 강화하면서 보상을 BARD로 수령
- 초기엔 연이율 240% 부스트. 스테이킹은 Lombard 앱/클레임 페이지에서 이뤄짐
- 예치된 BARD는 Mellow Multivault → Symbiotic으로 연결되어 복잡한 위임·보상 복리가 백엔드에서 처리됨

4. LBTC에 주는 의미

- LBTC는 이미 다수 체인과 디파이에서 활용되는 체인 애그노스틱한 비트코인 파생자산
- 이번 통합으로 기관급 보안·유동성 기반이 공고해져, 체인 간 이동이 많을수록 담보가 쌓이는 선순환이 기대
- 결과적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BTC 자산이라는 포지션이 더 선명해짐

✍️브릿지 리스크의 본질은 ‘메시지 무결성’과 ‘가치 담보’의 정합성. CCIP가 전자의 신뢰를, Symbiotic+BARD 스테이킹이 후자의 경제적 파이널리티를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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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크립토 내러티브 티어리스트 source

Bull (강세)

- Prediction Markets: 죽지 않았음. 신규 플레이어·유저·볼륨 빠르게 증가. Q4 더 달궈질 내러티브
- Stablecoins: 시총 $286.75B 추정, 바이낸스 일일 유입 $6.2B 기록. 기관이 스테이블에 본격 진입, 전용 체인·신규 이슈어 속도 붙는 중
- InfoFi: 데이터 마켓×예측시장×AI 인사이트 결합 레일 형성. Prediction × InfoFi 시너지가 더 커질 전망
- Tokenization(RWA): 온체인 RWA $29B ATH, 블랙록 펀드 토큰화 진행. 이더리움 점유 ~57%로 핵심 허브 역할 유지

Crab (중립/보합)

- AI×Crypto: 데모는 많지만 실사용은 더딤. DeFAI는 유효하나 타임라인이 길다고 봄
- Chain Abstraction: 중요 기술이지만 UX·완성도 아직 덜씀. 메이저의 올인 신호 대기
- BTCfi: TVL ATH라도 비트코인 보유자 대다수는 디파이 투입 미온적. 잠재력 대비 활용 낮음
- Perps: PMF 확실하지만 과밀감. 단기 예측시장이 일부 점유 뺏을 수 있음
- Privacy: 규제 톤은 다소 우호적이지만 불확실성 큼. 토네이도 이슈 여파로 타이밍 애매

Bear (약세)

- Memecoins: 슈퍼사이클 끝물 분위기. 유동성 실사용·정렬 프로젝트로 회전 중
- NFTs: JPEG/PFP 한계. 새 유즈케이스 부재로 구조적 부진
- GameFi: P2E 모델 결함. “디파이에 UX 한 겹 더”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함
- (Re)Staking: ETF 지연, 수익률 압축·슬래싱 리스크·복잡성으로 리테일 피로. 과열 내러티브였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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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롬바드 $BARD 동시 상장 준비 #sponsored source
롬바드는 LBTC 기반 ‘온체인 비트코인 자본시장’을 구축하는 프로젝트. 글로벌 거래소 동시 상장 + 바이낸스 알파 부스팅으로 유동성·인지도 레버리지 중


1. 주요 거래소 상장
- 9/18 20시 Bybit, OKX, MEXC 등 주요 글로벌 거래소 현물 상장 확정

2. 바이낸스 알파 오픈
- Binance Alpha, 18일부터 Alpha Point로 에어드랍 청구 오픈 예정

3. $BARD 에어드랍 체커 오픈
- 에어드랍 체커 오픈, 적격 주소 8만 개, 평균 367 $BARD 할당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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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Stocks: 실사용 및 규제시장 공략 본격화 #sponsored source
· 규제시장 침투(유럽) + 대중시장 확장(인도네시아) + 온체인 네이티브 경험(Phantom)이 동시에 굴러가고 있음
· [실사용자 기반 확대 → 유동성 축적 → 신뢰도 강화]의 선순환을 만든다는 점에서 유의미
· 구매·보유·이동·조합(DeFi)까지 연결되는 온체인 자본시장 UX를 실물 주식 카테고리에서 구현 중


1) 유럽: Kraken, 규제시장 신뢰 + 유동성 Link
- 크라켄이 유럽에 xStocks를 정식 확대. 출시 자산은 60종
- 평일 24시간 거래 지원. 필요 시 지갑으로 인출해 온체인에서 24/7 운용 가능
- 1달러부터 분할 매수, 배당 자동 재투자 등도 안내되어 있음
- 유럽의 높은 규제 허들을 통과하며 제도권 친화 토큰화 주식 포지션화

2) 인도네시아: Pintu 상장 = SEA 대중화 실사용 스텝 Link
- Pintu·Pintu Pro가 xStocks 8종(NVDAX, AAPLX, GOOGLX, METAX, TSLAX, COINX, HOODX, CRCLX) 상장
- 루피아 직결제로 환전·해외브로커 절차 없이 진입 가능, 최소 약 Rp 11,000 (1,000원 수준)부터 시작
- 해외주식 접근성을 규제 친화 + 초저장벽으로 구현한 사례

3) Phantom: ‘지갑 = 브로커’ 경험 완성 Link
- Phantom 지갑 Explore → Tokenized Stocks → Swap/Buy 흐름
- SOL/ETH/USDC 등으로 지갑 안에서 바로 토큰화 주식을 스왑/매수
- 온체인 유저가 주식을 매일 24/7로 경험하게 만드는 전환점
- Phantom 월간 활성 1,500만 이상으로, 규모와 노출 저변 자체가 큼

✍️RWA의 메인 스트림은 ‘토큰화된 주식’에서 시작될 확률이 큼. xStocks는 규제시장 신뢰 + 온체인 UX라는 두 마리 토끼를 빠르게 잡는 케이스가 되는 중

📎xStocks 커뮤니티 공지방|채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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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의 끝판왕 UX: USDT 아닌 그냥 USD source
· 테더 주간 수익 2000억 원, 이대로 좌시해도 괜찮은걸까?
· 스테이블코인 찍어내 돈복사하는 발행사(이슈어)들은 분명 기울어진 운동장
· 배포력을 가진 앱이 티커를 추상화하고, 이슈어들 간 수익 배분 경쟁을 붙여야 함


1) Mert의 주장
- 티커 추상화 엔드게임, 프론트엔드는 USD만 노출, 백엔드는 표준 인터페이스로 여러 스테이블을 라우팅함
- 하이퍼리퀴드·USDH 사례처럼, 앱이 유저를 데려오는데 이슈어가 과실을 가져감 → 수익 쉐어(수수료/바이백/리베이트)를 요구해야 함

2) 해결책
- 생태계 얼라인형 스테이블(50% 앱 환원 / 40% 소각 / 10% 운영)
- M0 유동성 레이어: 각 앱이 스테이블을 찍어도 유동성은 단일 레이어에서 통합
- 결합 모델: 결제 체인 수익으로 기존 이슈어 마진 0에 수렴
- 티커 자체가 사라짐(표준화된 백엔드 스와핑)

📰배포 채널 가진 앱은 지금 최대한 유리한 딜을 따내고, 프론트에서 USD로 추상화해 이슈어 경쟁을 유도해야

3) Raghav의 반론
- 규제 스펙(GENIUS 등) 밖의 이자·보상형 스테이블 다수 존재해 완전 대체 어려움
- 테더의 브랜드·유통 지배력(특히 해외·리테일) 지속, 검열 리스크 차이도 고려 필요
- 추상화된 풀 내 디폴트 발생 시 책임은 앱에 전가 → FTX 사례처럼 부분 추상화는 오히려 혼란

📰완전 추상화가 아니라 Pareto(80%) 수준 부분 추상화가 현실적(많은 앱은 ‘USD’, 일부는 티커 유지)

✍️[이슈어 마진 독점 → 앱·사용자에 환류 부족]이 핵심 문제. 해결책은 티커 추상화로 경쟁을 붙이고, 수익을 생태계에 돌리는 구조를 만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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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렛커넥트: 지갑에서 브로커·커스터디·거버넌스까지 #sponsored source

1. 기관이 월렛커넥트로 직접하는 일
- 거래/스왑·렌딩·브릿지에서 세션 유지·실시간 검증·커스터디 구조 맞춤 서명 플로우로 대규모 전송·실행에도 안정적
- 스테이킹/리스테이킹도 단일 멀티시그부터 수천 계정 운영까지 내부 통제에 맞춘 워크플로우 구성 가능
- 온체인 거버넌스의 투표·제안 관리에 추적성/감사 가능성 확보, 정책 준수 내장됨

2. 왜 ‘기관급’인가
- 프라이빗 키 비노출 + 엔드투엔드 암호화 세션으로 세션 중 민감정보 노출 없음
- 자산은 커스터디/지갑 통제 하에 유지, 연결 레이어에 카운터파티 리스크 추가 없음
- 원클릭 트레블룰으로 실시간 권한 부여·기록으로 규제요건 충족하면서 UX 훼손 최소화
- Verify API로 접속 대상의 진위를 검증해 피싱/사기 도메인 위험을 사전에 차단함
- EOA, MPC 월렛, 멀티시그, 규제 커스터디 모두 지원. 멀티체인은 기본

3. 누가 쓰고 있나
- BitGo: 월렛커넥트와 전략적 통합. AUC $100B+ 규모 커스터디에서 DeFi 접근 개방
- Hex Trust: Hex Safe에 월렛커넥트 탑재, 디앱 서명·정책기반 승인·멀티시그 워크플로우 제공. APAC·MENA 기관 대상 확장 중
- Fireblocks: 기관 고객 $10T+ 누적 트랜잭션 보안 인프라와 결합해 DeFi 접속 경로로 활용

✍️기관 자금의 요구조건은 보안·컴플라이언스·확장성임. 월렛커넥트는 이 요건을 연결 레이어에서 표준화한 케이스. 트레블룰 & Verify API가 깔려야, 규제시장과 온체인의 진짜 접점이 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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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브먼트(Movement), L1 전환: The People’s Chain #sponsored source

1) L1에서 실사용이 바로
- L1 성능/안정성으로 DEX·파생·브릿지 트랜잭션 처리↑ 중앙 시퀀서 없음
- 커뮤니티 위임 지원, 락업 물량 스테이킹 불가 원칙으로 공정성 강화
- Move 2.0로 개발자 표현력↑ → 정책/파라미터 변경의 신뢰성·투명성 제고
- 이 흐름을 ConsumerFi·RWA·스테이블코인·결제 우선순위로 수렴시키는 게 무브먼트의 전략

2) 논란에서 신뢰로, 회복력 증명
- 시장 교란 이슈 후 $38M 규모 바이낸스 협력 바이백 집행·자금 회수 추진, 공개적으로 절차·계획 명시 후 진행
- 공식 허브 프로그램 론칭, 아시아·유럽 등으로 확장. 커뮤니티 지표도 12개 허브/5대륙/지역 커뮤니티 50개 수준으로 성장

3) KBW: 파트너·자본·유저를 한자리로
- Polychain·Maven 11, OKX Wallet, Chainlink, Privy 등과의 협업 예정 발표
- Move Tank로 인베스터 패널 + 피치 아레나로 생태계 팀 직접 투자를 제도화
- 지원 없는 생태계와 선 긋는 포인트. 프로그램에 Chainlink x Movement Fireside Chat도 배치

✍️L1 전환은 퍼포먼스+거버넌스+스테이킹을 묶는 실사용 베팅. 바이백, 글로벌 허브로 신뢰 회복을 시도, KBW 파트너 스택은 외부 검증 레이어. KBW 무브먼트 서밋 현장에서 L1 전환 이후 로드맵과 파트너 업데이트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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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바드 x KODA, 한국 기관용 온체인 BTC 온램프 #sponsored source

1. 롬바드 x KODA 협력 발표
- 한국 대표 수탁사 KODA와 비트코인 온체인 자본시장 인프라 롬바드가 한국에서 기관 대상 협력을 발표
- 비트코인 수익·유동성 상품의 유통·규정 준수 접근·장기 시장 개발을 위함
- 핵심은 안전·컴플라이언스·리스크 프레임워크의 단계적 도입으로, 제도권 수요에 맞춘 기관 온보딩 경로를 제공하려는 시도

2. 이번 협력의 의미
- 롬바드는 AUM 15억 달러+, LBTC 57% LST 점유 등 스케일과 투명성을 확보(Aave, Spark, Pendle, EtherFi 등과 통합)
- 기관이 컴플라이언스 하에서 온체인 수익을 활성화하기 위한 기반을 이미 깔아둔 상태
- 이번 협력은 그 역량을 한국 규제 환경과 수탁 인프라에 접목해 배포 경로를 제도권화하려는 수순

3. KODA는?
- KODA는 KB국민은행 등 전통 금융의 백킹을 받은 국내 대표 기관 수탁사
- 기관 고객 대상의 보안·규정 준수형 커스터디와 통합 솔루션을 제공 중
- 두 조합은 “규정 위에서 움직이는 온체인 비트코인”이라는 메시지를 한국 시장에 제시

4. 왜 중요?

- 국내 기관이 규정 준수형 수익·유동성 상품에 접근할 수 있는 표준 경로가 열린다는 점
- 초기에는 교육·리스크 기준을 단계적으로 확장, 규제 진화를 보며 범위를 넓히는 설계
- 롬바드 미션(규정을 준수하는 방식으로 BTC 유동성 제공)이 KODA의 역량과 결합, 기관 채널에서 온체인 유동성의 실사용을 촉진

✍️이번 협력은 기관 채널에서 온체인 비트코인의 합법·안전·확장 가능한 유통 모델을 한국판으로 구현하는 첫 단추. 규제가 정비되는 구간에서 수탁–유통–교육–리스크 관리를 한 세트로 묶어 기관 수요를 제도권 내로 흡수하려는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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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dlpad x Falcon 한국 대상 럭키드로우 #sponsored source

1. 럭키드로우 이벤트
- 당첨: 1명 20k, 럭키 10명 각 1k 얼로케이션
- 마감: 09/19(금) 21:00 KST

2. 참여 절차

- 텔레그램 입장: Falcon / Buidlpad KR
- 폼 제출, KYC 누락 없는지 재확하기

3. 스테이킹 보너스
- Tier1: 350M FDV (3000불 이상/1개월 이상 락업 필요)
- Tier2: 450M FDV
- 인당 할당: $50 ~ $4,000

✍️최근 비들 상장 타율이 많이 좋긴 해서.. Hype 기대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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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to-Market 논쟁: TVL이 놓치는 것들 source
가격이 보이는 것만 존재라는 착시가 TVL을 왜곡함. 현금흐름 증거 기반(증빙가치)와 시장가격(거래가치)를 구분해서 보자


1) 문제의 핵심
- 디파이는 오라클 가격 × 컨트랙트 잔액 = TVL 집착이 있음
- 하지만 세상의 대부분 자본은 유니스왑 밖에 있음(부동산처럼 드물게 거래되거나, 아예 거래가 불가)
- 결과적으로 ‘가격이 계속 찍히는 것’만 과대평가, 반대로 ‘거래는 없지만 현금흐름이 있는 것’은 과소평가됨

2) 사례 두 개
- Wildcat Finance: 예치, 대출 있어도 영수증이 CEX/DEX에서 안 돌면 TVL이 0으로 잡힘
→ 계약상 현금흐름이 있어도 거래가 없으니 가치 없음 취급되는 모순
- Autoglyph NFT: 월 1번도 안 팔리는 얇은 거래로 바닥가가 전체 컬렉션 가치가 됨
→ 희박한 거래 1건이 시장가치의 전부가 되는 또 다른 모순
- 현금흐름 있는 부채는 0, 거래 드문 JPG는 100으로 잡히는 TVL

3) 왜 발생하나
- 전통금융의 마크투마켓을 감사·손상·법적 집행 없이 대시보드로만 흉내 냄
- 거래되면 카운트, 안 되면 증발하는 로직이 RWA·신용자산을 과소 계상, NFT·저유동 자산을 과대 계상시킴

📰생산자산(현금흐름) ≠ ERC-20 친화
- 표준이 없으니 가격만 보이는 자산이 과대, 증빙만 있는 자산이 과소되는 중
- 다음 단계는 증거 기반 평가의 표준화
- 그래야 RWA·신용이 실물금융 레일로 연결되고, TVL이 현실을 반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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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문베일 뮤즈 노드 ‘공식 오퍼레이션 서비스’ 오픈 #sponsored source

1. 개요 정리

- 복잡한 세팅 없이, 원클릭 위임으로 진행
- Run first & Pay later, 수료는 나중에 정산, $MORE로 처리
- 언제든 시작/중지 가능한 유연성 제공
- 리테일 노드 소유자 전원 2개월 무료 위임
- 서비스 수수료 100% 주간 환급, $MORE로 청구 가능

2. 참여 방법
- Muse Node 포털 로그인, 라이선스 Moonveil 위임 승인
- 캠페인 동안 위임 취소 없이 노드 계속 가동
- 웹사이트에서 주간 단위로 $MORE 환급분 청구
- 서비스 수수료는 전액 환급
- 캠페인 기간: 2025-09-18 ~ 2025-11-18

3. 노드 오퍼레이션 특장점

- 개인 운영 리스크(다운타임, 버전 관리 등)를 공식 NaaS 수준으로 오프로딩
- 업타임·업데이트 걱정없이 노드 운영 가능
- 시작/중지도 자유롭게 가능해서 포지션 조절 쉬움
- 초기 2개월 무료로 실사용 체감 비용도 낮춤
- 운영은 공식적으로, 보상·정산은 $MORE 기반으로 단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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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비탈릭, 이더리움의 수익과 미션을 다잡는 ‘저위험 디파이’ source

1) 비탈릭의 주장
- 결제·저축, 완전담보 대출, 합성자산, 자산 간 스왑 같은 기본 금융
- 왜 지금? 핵심 프로토콜 보안성↑ 리스크↓ 투기·보조금 의존에서 지속 가능한 수요로 이동
- ETH 담보 활용 + 수수료 발생으로 이더리움 경제에 실수익 공급, 문화·가치와의 정합성 높음
- 구글이 여러 제품이 있어도 검색(광고)가 현금창출 엔진인 것처럼, 이더리움은 저위험 디파이가 현금창출 레일이 될 수

2) 서포팅 포인트
-과거의 딜레마는 돈은 벌리나 불안정(밈·NFT·고위험 디파이) vs 미션 정합이나 수익 부족(ENS·프라이버시·예측시장)
- 저위험 디파이는 두 박스를 동시에 채움. 안전한 접근성 + 실수익
- 장기적으로는 신용(언더콜래터럴), 헤징(예측시장 연계), 플랫코인 등으로 확장

3) 0xMert의 반론·쟁점
- L1로 대중 결제? 스케일 비용 문제. 달러 단위 가스는 대중이 감당 어려움
- 고수익 트래픽(MEV 등)이 보안비용을 대고 저가 결제는 보조하는 구조(솔라나식). 결제는 로스리더, 밸리데이터 먹여야 보안 유지
- 결제 전용 체인/기업(Stripe·Tether·Circle 등)과 정면승부 불가피
- L1에 대출만, 나머지 거래·결제가 다른 블록스페이스면 UX 열위
- 로컬 수수료 시장으로 L1에서 실험 보조가 합리적

✍️이더리움의 현금창출 엔진을 L1 저위험 디파이로 둘 것인가, 아니면 고수익 트래픽으로 보안을 먹이고 결제·소액금융은 L2/전용체인에서 보조할 것인가의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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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Buidlpad: 팔콘 파이낸스($FF) 세일 오픈 #KOL source

세일 일정

- 세일: 9/22(월) 19:00 ~ 9/23(화) 19:00 KST
- 토큰: USD1 (BEP-20, BNB 체인)
- 한도: $50 ~ $4,000
- TGE 100% (초기 물량 바로 배분)
- 환불: 9/27(토) 01:00 KST

☝참여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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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현재 크립토시장 수익 메타 티어표 source

S:

Tether
Circle

A:

Hyperliquid
Pumpdotfun
Axiom

B:

Aerodrome
Backpack
Jupiter
Ethena

C:

EtherFi
edgeX
Aster
Sky
Phantom
M0

D:

PancakeSwap
Aave
Uniswap
L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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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YZi Labs 투자한 Movement , CZ 활동 재개의 수혜? #sponsored source

1) 왜 YZi → 무브먼트였나
- 무브먼트는 Move 언어의 이더리움 확장으로 인프라·개발자 생태계를 직접 빌딩
- 이는 바이낸스 랩스의 전략 투자(시리즈A $38M 직후)와도 결이 같음
- YZi Labs는 웹3 핵심 레일·실사용에 집중 투자. 무브먼트의 “Move Everywhere”, APAC 빌더 확장과 결이 맞음

2) YZi 포트폴리오의 공통점
- Ethena(USDe) 지분 확대: 거래소 통합 가속과 맞물려 기관·트레이더 수요를 흡수하는 내러티브 강화
- Sign(토큰 배포 인프라) 투자: 유통·커뮤니티 온보딩 레일을 선점함
- BNB Treasury Company 지원: 온체인 금고/국고형 수요라는 큰 테마와 얼라인
- 유동성·배포·신뢰를 직접 키우는 프로젝트에 베팅 → 네트워크 효과가 붙을수록 더 강해짐

3) CZ 활동 재개, 무브먼트 기대감
- CZ의 가시 활동 재개는 YZi 포트폴리오 전반의 주의 집중도를 끌어올림
- 과거 패턴상 레일(인프라) 중심 투자가 먼저 주목받고, 이후 개발자·커뮤니티가 따라옴
- 무브먼트는 바이낸스 랩스 투자 및 APAC 빌더 드라이브를 확보
- 테크(안전성)와 디스트리뷰션(APAC) 교차점에 진입 중

✍️YZi의 레일 베팅 + 창펑 가시성 + 바이낸스 랩스가 합치면, 실사용-개발자 축으로 강한 흐름 메이킹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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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