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to 야핑 수익, 세금 내야할까? source
1) 왜 내야하나?
- 야핑, 에드작 등은 트윗·포스팅·미션으로 기여하고 보상을 받는 구조
- 트윗·미션 수행 대가로 토큰을 받으면 “일시적 인적용역 대가 = 기타소득”으로 보는 게 원칙
- 대가성 에어드랍(에드작 등)이면 수령 시점에 기타소득 과세로 본 실제 사례 있음
- 다만 이런 수익 행위를 지속적으로 하면 사업소득으로 분류될 수
2) 과세 타이밍과 기준금액
- 언제 인식? 토큰을 받는 시점에 과세. 받은 시점의 원화 환산으로 소득금액 계산
- 상장된 경우 시세×수량으로 환산. 미상장/락업은 실제 처분 가능성·거래가능성 등을 판단해야
- 실무에선 클레임/입금되어 처분 가능한 시점을 기준으로, 보수적으로 잡아야
3) 전업야퍼 = 사업자 내야 됨?
- 국세청 기준은 “사업상 독립적으로 계속·반복해 용역을 공급”하면 사업자에 해당
- 즉 사업자등록, 종합소득세·부가세 의무 발생. 국내 지급은 통상 3.3% 원천징수, 5월 종소세에서 정산
- 국외에서 제공되었거나 법령 열거 요건을 충족하는 수출용역/국외제공용역 입증되면 VAT는 0% 가능
야핑이나 에드작으로 토큰 받으면 ‘용역 대가’ 소득. 신고 안 하고 묵혀두면 무신고 가산세 붙을 수
1) 왜 내야하나?
- 야핑, 에드작 등은 트윗·포스팅·미션으로 기여하고 보상을 받는 구조
- 트윗·미션 수행 대가로 토큰을 받으면 “일시적 인적용역 대가 = 기타소득”으로 보는 게 원칙
- 대가성 에어드랍(에드작 등)이면 수령 시점에 기타소득 과세로 본 실제 사례 있음
- 다만 이런 수익 행위를 지속적으로 하면 사업소득으로 분류될 수
2) 과세 타이밍과 기준금액
- 언제 인식? 토큰을 받는 시점에 과세. 받은 시점의 원화 환산으로 소득금액 계산
- 상장된 경우 시세×수량으로 환산. 미상장/락업은 실제 처분 가능성·거래가능성 등을 판단해야
- 실무에선 클레임/입금되어 처분 가능한 시점을 기준으로, 보수적으로 잡아야
3) 전업야퍼 = 사업자 내야 됨?
- 국세청 기준은 “사업상 독립적으로 계속·반복해 용역을 공급”하면 사업자에 해당
- 즉 사업자등록, 종합소득세·부가세 의무 발생. 국내 지급은 통상 3.3% 원천징수, 5월 종소세에서 정산
- 국외에서 제공되었거나 법령 열거 요건을 충족하는 수출용역/국외제공용역 입증되면 VAT는 0% 가능
❤8
1. 메인넷 롤아웃 & $XAN 출시
- Anoma는 여러 체인을 단일 앱 레이어로 묶는 의도 중심 분산 OS를 지향함
- 개발자가 원하는 결과를 선언하고, 매칭·결제를 네트워크가 처리하는 구조
- 토큰 및 거버넌스 시스템이 이더리움 메인넷에 공식 라이브됨
- $XAN은 결제, 수수료, 거버넌스 투표 등 생태계 전반의 글로벌 조정 메커니즘으로 기능
2. 시즌 1 에어드랍 클레임 시작
- Anoma 에어드랍 시즌 1 대상자의 토큰 클레임이 개시됨 → 링크
- 공식 포털을 통해 잔액 확인·거버넌스 참여가 가능
- 유사 도메인을 활용한 피싱 사례가 다수, 반드시 주소(claim.anoma.foundation) 확인
3. 주요 기능 및 거버넌스
- Anoma Portal V1: XAN 잔액 관리 및 거버넌스 참여를 위한 게이트웨이 역할(EVM 호환)
- 거버넌스 시스템: 홀더와 거버넌스 카운슬이 상호 견제하는 이중 구조, 프로토콜의 안정적 장기 성장을 지원
- 거버넌스 투표는 온체인 실행으로 스냅샷/오프체인 결의 대비 이행 보장성이 높음
✍️이더리움 온체인 거버넌스 → 멀티체인 앱 레이어로 확장하는 장기전에 도입, 거버넌스로 앱 스택 뼈대부터 잡는 중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6
나스닥 상장사 POAI가 $ATH 기반 DAT를 론칭함. 초기 사모 투자규모는 $3.44억으로, 전략적 컴퓨트 리저브 모델을 표방함. 웹2 기업은 물론 스타트업, 개인 개발자, 공공기관 등 모든 시장 참여자에게 AI 인프라 대중화를 주도 중
1. POAI는 뭐가 다른가?
- 단순 토큰 보유형이 아니라 GPU 인프라 직접 운영 및 수익화하는 모델
- 실제 AI 워크로드에서 발생한 현금흐름으로 $ATH를 재투자하는 플라이휠을 제시함
- Aethir 네트워크 스펙은 93개국 200개 이상 로케이션, 43.5만+ GPU 컨테이너 운영 중
- 공급·수요를 양면에서 집계하는 GPU 어그리게이터 역할 수행하고 있음
2. 왜 지금인가?
- $ATH의 실물 연계를 강조. 고성능 GPU에 1:1 컨버터블 내러티브로 인프라 자산 노출을 토큰에 연결함
- AI가 향후 글로벌 GDP에 $15T 이상의 영향 예상되는 가운데, GPU 병목·대기열·비용 상승이 혁신을 제약하고 있음
- DAT는 분산형 공급망을 통해 공정가격·속도·규모를 제공, 공공부문까지 접근성 확대를 노림
3. DAT 효과의 사례
- 메타플래닛: 비트코인 트레저리 전환 후 주가 YTD +330%, 전환 이후 누적 +1,400%
- AVAX One: 아발란체 트레저리 전환·대규모 토큰 매입 계획 발표 직후 주가 급등
- 비트코인형 DAT M&A도 가속되는 추세로, 이러한 간접 투자를 원하의 수요가 존재함을 시사
✍️AI가 기름이라면, DAT는 파이프. ATH-기반 DAT는 유가(수요)와 파이프(인프라 수익) 모두에 레버리지 거는 구조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4
🧐폭락하는 코인 특징? 토크노믹스 7대 죄악 source
1. TGE에서 과도하게 부풀린 FDV
• 비교 가능한 동종 프로젝트 대비 훨씬 높은 FDV로 출시
• 즉각적인 하방 리스크를 만들고, 유기적 진입을 저해
• 이전 라운드에서 낮은 가격의 내부자 매수한 경우와 결합되는 일이 잦음
→ 리테일의 출구 유동성화, 2차 시장 성과 부진
2. 저유통량(Low-Float)의 함정
• TGE 시 유통량이 매우 적음, 클리프와 가파른 언락 구조
• 인위적 희소성으로 초기 급등하나, 폭발적 인플레로 하방 압력을 가속
→ 지속 불가능한 하이프 사이클, 언락 이후 급락
3. 내부자 중심 토큰 할당
• VC·팀·어드바이저에 과도한 물량 배정, 락업이 약하고 짧음
• 커뮤니티와의 얼라인이 깨지고, 자연적 보유자의 인센티브가 부족
→ 정렬보다 추출이 우선, 영구적 매도 압력으로 작용
4. 유틸리티 시어터(가짜 수요)
• 실질적 소모(sink) 없이 거버넌스·인플레성 스테이킹 용도로만 사용
• 사용을 늘리기보다 보유자를 희석시키는 ‘스테이크 투 언’ 발행
→ 투기적 로테이션만 증가, 규모가 커져도 구조적 수요 부재
5. 싱크 없는 발행
• 유동성 유치를 위한 보상은 있으나, 재흡수·소각 메커니즘(ve-락, 수수료 소각, 바이백)이 없음
• 즉시 매도하는 용병형 농사꾼들에게만 보상
→ TVL 용병 유입, 보상 축소 시 유동성 데스 스파이럴
6. 유동성 기근
• 본격적 MM 부재, 얕은 DEX 풀, 최상위 CEX 상장 X
• 펀더멘털이 좋아도 대규모 매수·매도가 불가능
→ 높은 슬리피지, 낮은 참여, 변동성 악순환
7. 내러티브 단절
• 토크노믹스가 제품 모델·생태계 내러티브와 얼라인 X
• 성장 플라이휠 없이 높은 인플레의 소비자 앱 토큰, 가치 포착 장치 없는 디파이 토큰
→ 내러티브–제품–토큰의 일관성 붕괴, 토큰의 무의미화
1. TGE에서 과도하게 부풀린 FDV
• 비교 가능한 동종 프로젝트 대비 훨씬 높은 FDV로 출시
• 즉각적인 하방 리스크를 만들고, 유기적 진입을 저해
• 이전 라운드에서 낮은 가격의 내부자 매수한 경우와 결합되는 일이 잦음
→ 리테일의 출구 유동성화, 2차 시장 성과 부진
2. 저유통량(Low-Float)의 함정
• TGE 시 유통량이 매우 적음, 클리프와 가파른 언락 구조
• 인위적 희소성으로 초기 급등하나, 폭발적 인플레로 하방 압력을 가속
→ 지속 불가능한 하이프 사이클, 언락 이후 급락
3. 내부자 중심 토큰 할당
• VC·팀·어드바이저에 과도한 물량 배정, 락업이 약하고 짧음
• 커뮤니티와의 얼라인이 깨지고, 자연적 보유자의 인센티브가 부족
→ 정렬보다 추출이 우선, 영구적 매도 압력으로 작용
4. 유틸리티 시어터(가짜 수요)
• 실질적 소모(sink) 없이 거버넌스·인플레성 스테이킹 용도로만 사용
• 사용을 늘리기보다 보유자를 희석시키는 ‘스테이크 투 언’ 발행
→ 투기적 로테이션만 증가, 규모가 커져도 구조적 수요 부재
5. 싱크 없는 발행
• 유동성 유치를 위한 보상은 있으나, 재흡수·소각 메커니즘(ve-락, 수수료 소각, 바이백)이 없음
• 즉시 매도하는 용병형 농사꾼들에게만 보상
→ TVL 용병 유입, 보상 축소 시 유동성 데스 스파이럴
6. 유동성 기근
• 본격적 MM 부재, 얕은 DEX 풀, 최상위 CEX 상장 X
• 펀더멘털이 좋아도 대규모 매수·매도가 불가능
→ 높은 슬리피지, 낮은 참여, 변동성 악순환
7. 내러티브 단절
• 토크노믹스가 제품 모델·생태계 내러티브와 얼라인 X
• 성장 플라이휠 없이 높은 인플레의 소비자 앱 토큰, 가치 포착 장치 없는 디파이 토큰
→ 내러티브–제품–토큰의 일관성 붕괴, 토큰의 무의미화
❤11
앞으로 아주 큰 몇 주가 온다. 4분기 대불장 온다, 나는 최대치로 강세다.
• Andre Cronje가 디지털 자산 분야 최상급 투자자들로부터 2억 달러를 유치했고, 오늘 이를 발표했다.
• 시장은 확실히 대불장에 들어왔다. 우리가 원했던 건 또 한 번 크게 스윙할 기회뿐이었다.
• 지금이 그 순간이다. 이 기회를 소중히 여기고, 수익을 확정하고, 이 기간 동안 성과를 최대화하라.
• 인내하라. 덜 할수록 더 좋다. 남들이 탐욕스러울 때는 두려워하라. 더 높이.
✍️뭐가 됐든 현시점으론 가장 FOMO가 강한 픽인듯..? 일단 레기온 $YB 세일 참여 완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0
1) 한눈에 보기
- 비영구적 손실 없는 설계 → 포지션이 BTC를 1:1로 추종하면서 Curve 수수료를 먹는 구조
- 예치하면 ybBTC 받음. 보유하면 BTC가 자동 복리, 혹은 스테이킹해 $YB 받을 수도
- Curve 창업자 신작 + Kraken Launch × LEGION 세일로 초기 유동성 강력
2) 뭐가 새롭나?
- 전통 AMM LP는 가격이 오르면 BTC를 팔고 내리면 사서 비영구적 손실 발생
- YieldBasis는 레버리지 자동 복원으로 LP 가치를 맞춰 이를 없앰
- 단, 차입이자·리밸런싱 비용·슬리피지 같은 운용비는 따로 존재함
3) 어떻게 수익을 받나?
- 리얼 일드: ybBTC 미스테이킹 시, 풀 수수료가 BTC 기준으로 쌓여 ybBTC 가치가 자동 상승
- 토큰 보상: ybBTC 스테이킹 시, $YB 인센티브 수령
- 거버넌스(veYB): $YB 락업 시 에미션·수익 배분 투표에 참여
✍️Comment
• Kraken 1호 토큰세일 + 퍼블릭 세일 강세 메타가 합쳐져 초기 모멘텀 형성
• 최근 바이낸스·업비트 등이 체급이 보장된 신규 프로젝트를 경쟁 상장하면서 퍼블릭 세일이 더 주목받는 중
• 세일 수익이 유저에게 직접 돌아가니 커뮤니티 Hype이 강하고, 거래소도 만족스러운 트래픽·거래량 확보
• 이게 다시 검증된(백커 등) 퍼블릭 세일 열기로 가고, 또 상장 이어지는 선순환 플라이휠 형성 중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6
1) 키 테마: Aggregation이 답
- 검색엔진: 어떤 주제/마켓이 존재하는지 한 번에 찾게 하는 인터페이스 필요
- 프론트 집계: 여러 플랫폼의 중복·유사 마켓을 한 화면에 모아서 보여주는 레이어 필요
- 백엔드 집계: 1inch/Jupiter처럼 최적 가격·체결을 묶어주는 실행 레이어 필요
2) 리테일 기회: 로컬·니치가 비어있음
- 메이저 이슈는 Polymarket·Kalshi가 선점했음
- 지역 정치·경제·문화 같은 로컬·니치 주제 공백 큼
- 중국 다음 패션 트렌드, 일본 최고 애니, 한국 차기 블랙핑크 등
- 로컬 언어 기반 베팅 + 지역 미디어가 ‘source of truth’로 참고하는 그림 가능
3) 기관 수요: 헤지 툴로 확장 중
- 기업 실적, 거시, 원자재, 주식, 크립토 등 기관 특화 마켓 등장 중
- 기관은 ‘확신 베팅’이 아니라 포트 헤지 용도로 사용함
- 리테일이 만든 ‘자본이 담보한 여론’과는 결이 다름
- 기관 참여가 늘수록 ‘여론=진실’ 기능은 약해질 수 있음(용도 차이 때문)
4) 플랫폼 포지셔닝: AI·그로스 루프·유동성이 관건
- 로컬 중심 vs 니치 커뮤니티 vs 리테일 중심 vs 기관 중심 등으로 차별화 중
- AI 오라클/판정자, AI 코파일럿을 통한 탈중앙 마켓 생성 보조 시도 늘어남
- 결국 승부는 유저 유입-마켓 생성-유동성 순환의 그로스 루프와 부트스트래핑 플랜에 달려있음
✍️업계 현장 분위기는 다 Kalshi로 가는 중이라고 함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0
스타크넷은 ZK 롤업 기반 확장성으로 저비용·고성능 BTCfi 허브를 노림. LBTC 온보딩은 초기 유동성 플라이휠의 핵심 트리거
1) 무엇을 할 수 있나
- LBTC로 스테이킹·거래·대출 등 전략 실행 가능
- 스타크넷이 BTCfi 시즌 + 1억 STRK 인센티브로 초기 유동성/거래 촉진 중
- 즉, BTC 들고만 있지 말고, 수수료·보상 받으며 굴리라는 것
2) 왜 믿을만한가
- 1:1 완전담보, 퍼미션리스·탈중앙 인프라 기반
- ~1% APY는 기저 BTC를 Babylon에 스테이킹해 자동 적립되는 구조
- LBTC는 멀티체인에서 검증된 파트너십·실사용 트랙 有(누적 $30억)
- BTC를 단순 보유→현금흐름 자산으로 전환하는 설계가 스타크넷의 Bitcoin Yield 허브 비전과 정합
3) 어떻게 하나
- (A) BTC→LBTC 민팅(네이티브) / StarkGate로 브릿지 / Ekubo에서 wBTC→LBTC 스왑
- (B) 지갑 연결 후 Endur 스테이킹 / Ekubo 거래 / Vesu 담보대출 / Troves LP·레버리지 선택
- 브릿지·컨트랙트·유동성 리스크는 늘 존재하니 소액 테스트 및 DYOR 필수
✍️보유만 했던 BTC를 현금흐름 자산으로, LBTC가 스타크넷 BTCfi의 시동키 역할 중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
• 로봇은 협업·자율결제·계약이 필요해 탈중앙 인프라가 적합
• 향후 휴머노이드 시대에서 블록체인은 로봇 경제의 기본 레이어가 됨
1) 왜 지금임?
- AI가 로봇의 두뇌로 탑재 → 인지·추론·계획·행동 자율화 가속
- 물리 데이터 부족, 다로봇 협업, 폐쇄형 OS, 결제/ID/평판 부재 등 상용화 병목
- 블록체인은 로봇의 데이터 수집–협업–결제를 동시에 해결할 후보
2) 스택별 키 플레이어 맵
- 데이터(DePIN): PrismaX(텔레옵으로 접히는 빨래·정리 등 실세계 상호작용 데이터 수집, 포인트/토큰 보상)
- 오케스트레이션: Sui(초저지연 합의·오브젝트 모델로 멀티로봇 실시간 협업 데모).
- 오픈 OS: OpenMind/OM1(로봇용 안드로이드 지향, 폼팩터 불문 통일 실행 환경, 제조사 락인 완화)
- MachineFi: peaq(로봇 ID/지갑/결제/평판 인프라; 로보팜·로보카페 파일럿, 수익 토큰화·배당 모델)
3) 핵심 포인트
- 데이터→모델→행동→정산 풀 루프가 온체인으로 닫히면, 로봇은 자산+노동 주체가 됨
- DePIN 인센티브로 물리 데이터 스케일링 가능(규제 측면에서도 네트워크 기여 대가 해석 확산)
- 초기 니치(물류·농업·서비스 로봇)에서 범용 휴머노이드로 확산 시 인프라 토큰·데이터/결제 레이어의 베타↑
- 인간에겐 충분한 기존 결제망도, 로봇엔 자율 트랜잭션·무신뢰 협업이 핵심 요건
✍️블록체인은 인간의 금융을 넘어서 로봇 경제의 운영체제가 될 예정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0
1. Yeet: 크립토 카지노. 거래량 포인트에 기반한 에어드랍
2. Lighter: 파생상품. 거래량으로 적립되는 Lighter 포인트 기반 에어드랍
3. Abstract: L2. 자산 보유, dApp 사용, 스트리밍 등을 통해 모으는 XP 기반 에어드랍
4. Polymarket: 예측시장
5. OpenSea: 마켓플레이스. 거래량 및 데일리 퀘스트 완료 기반 에어드랍, 현재 월간 경쟁전 진행 중
6. Vooi: 파생/DEX. InfoFi 캠페인 진행 중
7. Limitless: 예측시장. 거래량 포인트 및 InfoFi 캠페인 기반 에어드랍
8. Project X: DeFi. 거래량 포인트와 초대 포인트
9. Wallchain: InfoFi. quacks, 마인드셰어, 참여 기반 에어드랍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8
1) 왜 붕괴되나?
- 중개자들이 직접 발행해 고정비↓
- Anchorage/Brale/M0/Agora/Bridge(Stripe) 등으로 화이트라벨 쉬워짐
- 핀테크는 잔고를 그냥 USD로 표기하고 백엔드에서 자체 스테이블로 전환
- 사람들도 수익 회수 욕구가 생김. 파킹 수익를 발행사가 먹는 구조에 반감↑
- 거래소·지갑은 리워드 쉐어 혹은 자체 스테이블로 내부화
- 체인간/체인내 스왑 비용↓ 스테이블↔️스테이블 결제 성숙
→ 토큰 브랜드 네트워크 효과 약화, “달러 토큰”의 가동성 일반화 진행 중
2) 누가 뛰어듦?
- 핀테크/지갑: Phantom Cash(Bridge 발행)처럼 임베디드 수익·카드 기능 붙여 자체 스테이블 푸시
- 거래소: 리워드 딜 적극화. 하이퍼리퀴드는 USDH 파트너 공개 입찰로 USDC 의존도↓ Global Dollar 컨소시엄도 가세
- DeFi 프로토콜: 디폴트 스테이블 유도해 리저브 수익 회수 시도
- 수익 내재형 설계 공간 확대(머니마켓 펀드를 앱에 붙인 듯한 UX)
- 은행: GENIUS 이후 스테이블 발행/참여 문턱↓. 예치이탈 방어·수수료·API 수익 등 동기 충분, 은행 컨소시엄 발행 가능성
3) 데이터/전망
- USDT, USDC 점유율 91.6% → 86%로 하락
- Sky(DAI 신버전), USDe, PYUSD, USD1 상위권. USDY/ USDG/ AUSD 부상 주목
- GENIUS로 직접 이자 지급은 제약, 중개자 경유 리워드는 활로
- 수익 경쟁 레이스가 유연성 낮은 메이저에 불리
- 사용자는 브랜드 아닌 “USD”만 보고, 출구비용 제로. 현재 독과점은 구조적으로 침식될 확률 높음
4) USDT의 독점이 끝나고 스테이블 다원화 시대가 오면?
- 브리지·메시징·라우터·오라클 등에 불리쉬
- Wormhole/LayerZero, 1inch/Jupiter, LI.FI/Across, Chainlink 등 수요 동반 ↑
- 수익 원천 레이어(RWA·수익공유형 스테이블) 생태계 확장, 레이어가 구조적 수혜
- OND/USDY, Maker/SKY, Paxos/USDG 등
- 반면 USDT 의존도 높은 Tron 등은 구조적 한계에 봉착할 수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3
1. 왜 불리쉬한가
- 현금 $52M(순환시총 대비 7.8%), 현물 기여 포함 총 $344M로 스타팅 파워 큰 편
- DAT가 시장에서 직접 $ATH 매수 + 재단 20% 보너스 그랜트 → 보유 ATH 레버리지 효과 생김
- 매수한 ATH는 트레저리로 이동해 스테이킹/컴퓨트 예약에만 쓰임
- GPU 호스트 온보딩은 스테이킹 의무 → 유통량 축소 <> 보상가치 상승의 공급 쇼크 형성
2. DAT 어드밴티지
- 캐시/시총 비율 상위권 → 유동성·실탄 확보
- 온마켓 바이 → 지속적 매수 압력으로 작용
- 토큰 싱크 → 구조적 유통 축소
- 진짜 수익 기반 바이백 → 매출과 토큰 수요 직결되는 토크노믹스
- 일부 투자자는 주식($POAI)으로 유동화, 토큰 매도압력↓
- DAT가 대형 GPU 클러스터 스테이킹 대행 → 산업급 스케일링 가능
3. 정리 및 결론
- DAT = Strategic Compute Reserve로 월가의 캐시, 온체인 수요 직결 엔진
- 시장에서 바이백 + 20% 그랜트 = 공급 쇼크 플라이휠
- POAI 매출↑ → ATH 바이백↑ → 스테이킹 수요↑ → 유통↓
- 인카인드 = 주식 유동화, 토큰 매도압력 제거
✍️DAT는 캐시로 ATH를 사서 락업→GPU 스테이킹→AI 매출→다시 온마켓 바이백으로 이어지는 플라이휠. 전통금융 수요를 빨아들여 토큰으로 싱크를 만듦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7
🤔2025년 4분기 크립토 시장 한눈에 보기 source
1. 테무 Hyperliquid vs Hyperliquid
2. 트윗 한 번으로 명성을 깎아먹은 Dune
3. 모두가 갑자기 관심을 갖기 시작한 프라이버시 코인
4. 의외로 AI 쪽은 소수만 신경 쓰고 있음
5. DeAI가 강하게 진입 중(EigenAI/Compute, TAO 반감기 등)
6. 웬만한 기업들은 L1/L2 + 자체 스테이블코인 + 자체 결제 레일을 출시 중
7. 지갑들이 수년간 버티다 드디어 에어드랍과 TGE를 진행
8. 크립토가 핀테크처럼 변모, 수백 개의 네오뱅크가 등장 중
9. 리서치를 하지 않는 ‘리서치 총괄’
10. 콘텐츠 코인·스트리머 코인이 새로운 밈코인으로 부상
11. 예측시장은 새로운 밈코인 시장, 여론조사, Perps 역할까지 수행
12. DAT는 새로운 (3,3)
13. TGE 이전 DAT는 새로운 (9,9)
14. 관계·접대가 중심화된 크립토 BD
15. 새로운 바이낸스로 떠오른 업비트
16. ICO 커뮤니티 라운드의 부상
1. 테무 Hyperliquid vs Hyperliquid
2. 트윗 한 번으로 명성을 깎아먹은 Dune
3. 모두가 갑자기 관심을 갖기 시작한 프라이버시 코인
4. 의외로 AI 쪽은 소수만 신경 쓰고 있음
5. DeAI가 강하게 진입 중(EigenAI/Compute, TAO 반감기 등)
6. 웬만한 기업들은 L1/L2 + 자체 스테이블코인 + 자체 결제 레일을 출시 중
7. 지갑들이 수년간 버티다 드디어 에어드랍과 TGE를 진행
8. 크립토가 핀테크처럼 변모, 수백 개의 네오뱅크가 등장 중
9. 리서치를 하지 않는 ‘리서치 총괄’
10. 콘텐츠 코인·스트리머 코인이 새로운 밈코인으로 부상
11. 예측시장은 새로운 밈코인 시장, 여론조사, Perps 역할까지 수행
12. DAT는 새로운 (3,3)
13. TGE 이전 DAT는 새로운 (9,9)
14. 관계·접대가 중심화된 크립토 BD
15. 새로운 바이낸스로 떠오른 업비트
16. ICO 커뮤니티 라운드의 부상
❤12
Forwarded from 코인씨커의 일기장
디파이 파머로써 오늘 시장은 아무런 타격이 없었다.
오히려 세명 정도가 먹고 있던 20% 짜리 파밍처는 청산을 막으려는것인지 2명이 떠나버려 혼자 남았다.
이자는 그래서 80% 로 파먹고 있다 맛있다.
아무것도 안했는데 수익률이 올랐다.
원래는 나도 현물 포지션이 꽤 많았는데 많은 상장 파티와 세일들 때문인지 사실 상 현물을 들고 있을 이유가 더 없어졌다.
어차피 다들 세일 참여, 무료 코인을 위해 야핑을 하고 자기소개서를 쓰고, KOL 이 점점 늘어나는 것을 보니까 점점 메타가 옛날로 돌아가는 기분?
상장 따리 외에 별도의 알파가 없던 시절로 돌아가는 기분이 들었다.
대동강 물이 생기면 우수수 들어가서 10% 이하의 이율로 만든다.
그럼에도 대동강 물은 하루에 1M 이상의 토큰을 내뿜는다.
이러한 대동강은 줄어드는 게 아닌 점점 더 확장되지만 이율은 다 거기서 거기다.
사람들도 암묵적으로 정해진 이율을 기반으로 파밍만 하고 있다.
이러한 모습에서 레버리지 파밍을 생각하지 않을수가 없다. 그러다보면 시장에 레버리지가 쌓인다.
과거에 20% 이자에도 모잘라서 V2 파밍을 시작했던 내 모습과 레버리지 파밍에 손을 건들여보려고 했던 모습들..
근데 이러한 모습은 전혀 새로운게 아니다. 결국 이 시장은 돈을 더 주는 곳으로 이동하고 메뚜기 떼가 지난 곳은 폐해가 되어버린다.
빠르게 생태계가 완성이 되지 않는 체인은 금방 죽어버린다.
앞으로도 비슷할꺼라고 생각한다. 코인은 무제한으로 나오고, 새로운 개념인척 하는 기존 코인들이 계속 발행된다.
사기꾼이 늘어나도 모든 세일은 1000% 로 매진된다.
이렇게 벌린 돈은 일부 유저에게 다 넘어간다.
시장의 돈은 적어지고 사고가 하나 터지면 또 일부가 더 가져간다.
지속될 수 있을까? 미국도 단기채 4% 도 지속되기 힘든 시장이다.
결국 제품이 나와야 하는데 현재로썬 하이퍼리퀴드처럼 열심히 하는 곳은 드물고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곳도 많이 없는거 같다.
코인판은 매번 비슷하다 결국 지켜내지 못하고, 출금하지 않은 돈은 0가 될 확률이 상당히 높다.
그리고 레버리지가 중요하다기보다 해당 생태계 자체가 더 중요하다.
루나에서 레버리지를 굴린 사람과 그냥 예치한 사람 둘다 뒤진건 매한가지다.
결국 감당할 수 있는 생태계에 감당할 수 있는 돈을 넣고 레버리지를 굴려라.
그게 아니라면 해당 생태계가 괜찮아 졌다고 생각해서 다시 진입하지 마라.
애초에 자기 생각에 한 티끌이라도 의심이 있는 프로젝트는 자기한테 맞지 않고 그로 인해 망가졌을 때 더 무너지기 쉽다.
자기만의 생각을 가지고 자기한테 맞는 시장에서 놀자.
나는 매매는 진짜 못한다. BNB, MNT, SUI, ENA, JUP 등등 다시 코인을 시작하고 골랐던 애들인데 초기에 잘 골라놓고 10~40% 정도만 먹고 ㅌㅌ했다.
이렇게 먹고 손해볼때도 동일하게 -10% 에서 손절매를 한다.
나중에 계산해보면 걍 내가 기존처럼 ICO, 예치작, 세일, 에어드랍작업 등에서 갑자기 나오는 수익이 훨씬 좋다.
괜히 신경 쓰면서 시장을 참여하는 것보다 다 그랬다.
자기한테 맞는 옷을 입어야 편안하고 더 잘 되는 것 같다.
아무튼 이 참에 너무 고정된 생각을 깨고 자기한테 맞는 곳을 찾아보자.
오늘도 나는 현금화를 한다.. 이 돈은 다시 코인판으로 돌아오지 않는다..
오히려 세명 정도가 먹고 있던 20% 짜리 파밍처는 청산을 막으려는것인지 2명이 떠나버려 혼자 남았다.
이자는 그래서 80% 로 파먹고 있다 맛있다.
아무것도 안했는데 수익률이 올랐다.
원래는 나도 현물 포지션이 꽤 많았는데 많은 상장 파티와 세일들 때문인지 사실 상 현물을 들고 있을 이유가 더 없어졌다.
어차피 다들 세일 참여, 무료 코인을 위해 야핑을 하고 자기소개서를 쓰고, KOL 이 점점 늘어나는 것을 보니까 점점 메타가 옛날로 돌아가는 기분?
상장 따리 외에 별도의 알파가 없던 시절로 돌아가는 기분이 들었다.
대동강 물이 생기면 우수수 들어가서 10% 이하의 이율로 만든다.
그럼에도 대동강 물은 하루에 1M 이상의 토큰을 내뿜는다.
이러한 대동강은 줄어드는 게 아닌 점점 더 확장되지만 이율은 다 거기서 거기다.
사람들도 암묵적으로 정해진 이율을 기반으로 파밍만 하고 있다.
이러한 모습에서 레버리지 파밍을 생각하지 않을수가 없다. 그러다보면 시장에 레버리지가 쌓인다.
과거에 20% 이자에도 모잘라서 V2 파밍을 시작했던 내 모습과 레버리지 파밍에 손을 건들여보려고 했던 모습들..
근데 이러한 모습은 전혀 새로운게 아니다. 결국 이 시장은 돈을 더 주는 곳으로 이동하고 메뚜기 떼가 지난 곳은 폐해가 되어버린다.
빠르게 생태계가 완성이 되지 않는 체인은 금방 죽어버린다.
앞으로도 비슷할꺼라고 생각한다. 코인은 무제한으로 나오고, 새로운 개념인척 하는 기존 코인들이 계속 발행된다.
사기꾼이 늘어나도 모든 세일은 1000% 로 매진된다.
이렇게 벌린 돈은 일부 유저에게 다 넘어간다.
시장의 돈은 적어지고 사고가 하나 터지면 또 일부가 더 가져간다.
지속될 수 있을까? 미국도 단기채 4% 도 지속되기 힘든 시장이다.
결국 제품이 나와야 하는데 현재로썬 하이퍼리퀴드처럼 열심히 하는 곳은 드물고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곳도 많이 없는거 같다.
코인판은 매번 비슷하다 결국 지켜내지 못하고, 출금하지 않은 돈은 0가 될 확률이 상당히 높다.
그리고 레버리지가 중요하다기보다 해당 생태계 자체가 더 중요하다.
루나에서 레버리지를 굴린 사람과 그냥 예치한 사람 둘다 뒤진건 매한가지다.
결국 감당할 수 있는 생태계에 감당할 수 있는 돈을 넣고 레버리지를 굴려라.
그게 아니라면 해당 생태계가 괜찮아 졌다고 생각해서 다시 진입하지 마라.
애초에 자기 생각에 한 티끌이라도 의심이 있는 프로젝트는 자기한테 맞지 않고 그로 인해 망가졌을 때 더 무너지기 쉽다.
자기만의 생각을 가지고 자기한테 맞는 시장에서 놀자.
나는 매매는 진짜 못한다. BNB, MNT, SUI, ENA, JUP 등등 다시 코인을 시작하고 골랐던 애들인데 초기에 잘 골라놓고 10~40% 정도만 먹고 ㅌㅌ했다.
이렇게 먹고 손해볼때도 동일하게 -10% 에서 손절매를 한다.
나중에 계산해보면 걍 내가 기존처럼 ICO, 예치작, 세일, 에어드랍작업 등에서 갑자기 나오는 수익이 훨씬 좋다.
괜히 신경 쓰면서 시장을 참여하는 것보다 다 그랬다.
자기한테 맞는 옷을 입어야 편안하고 더 잘 되는 것 같다.
아무튼 이 참에 너무 고정된 생각을 깨고 자기한테 맞는 곳을 찾아보자.
오늘도 나는 현금화를 한다.. 이 돈은 다시 코인판으로 돌아오지 않는다..
❤13
🤔이번 코인시장 급락 이후 생각 정리 source
- 이번 알트 급락은 다수 알트의 밸류가 과도하게 부풀려져 있었음을 드러냄
- 알트는 내재 수요가 매우 낮음. 실질 가치는 MM 재고 vs 자연 매수 수요의 싸움인 경우가 많음
- LSD가 기초자산 대비 디페그됨. 연쇄 유동성에 대비한 리뎀션 처리 능력 강화 필요함. 기초가치만으론 흐름 못 따라감
- MM이 손실 최소화하려 유동성 회수 → 온체인과 CEX 가격 괴리 급격 확대됨
- ADL(자동 청산)이 플랫폼은 보호했지만 델타 중립 트레이더는 직격탄 맞음. 숏 강제 실현, 롱은 깊게 잠김
- 레버리지 트레이더 대거 쓸려나감. 2배 초과 롱은 청산 확률 높았음
- MM 리스크 재정비 동안 알트 유동성 더 얇아질 가능성 큼
- LSD는 블랙스완 대응 위해 대규모 리뎀션 플로우 중심 재설계 들어갈 듯함
- 플랫폼 자동청상 메커니즘이 대형 트레이더·MM에게 핵심 보안 고려사항이 될 것
- 전통금융 개장 전후로 변동성 확대 구간. 지금 시장은 붕 뜬 상태
- 리뎀션 처리를 시장 요구에 맞게 먼저 고도화하는 LSD가 장기 승자됨
- 알트 방향성 베팅의 단기 리턴 낮음. 장기 확신 없으면 보수적으로 가는 게 맞음
- 급락 후 반등이 트레이더 수급 집중 알트를 드러냄: $MNT, $BNB, $ENA, $PUMP
- 이번 주는 큰 레버리지보다 메이저 현물 보유 + 분할매수 가 적합해 보임
- 헤지 관점에선 골드 롱 > BTC 롱. 현재 최대 오버행은 미·중 무역전쟁 리스크임
- $BTC는 매크로 따라갈 가능성 높고, 변동성 국면에선 골드가 가장 강할 듯
Summary of Events:
- 이번 알트 급락은 다수 알트의 밸류가 과도하게 부풀려져 있었음을 드러냄
- 알트는 내재 수요가 매우 낮음. 실질 가치는 MM 재고 vs 자연 매수 수요의 싸움인 경우가 많음
- LSD가 기초자산 대비 디페그됨. 연쇄 유동성에 대비한 리뎀션 처리 능력 강화 필요함. 기초가치만으론 흐름 못 따라감
- MM이 손실 최소화하려 유동성 회수 → 온체인과 CEX 가격 괴리 급격 확대됨
- ADL(자동 청산)이 플랫폼은 보호했지만 델타 중립 트레이더는 직격탄 맞음. 숏 강제 실현, 롱은 깊게 잠김
- 레버리지 트레이더 대거 쓸려나감. 2배 초과 롱은 청산 확률 높았음
Key Takeaways:
- MM 리스크 재정비 동안 알트 유동성 더 얇아질 가능성 큼
- LSD는 블랙스완 대응 위해 대규모 리뎀션 플로우 중심 재설계 들어갈 듯함
- 플랫폼 자동청상 메커니즘이 대형 트레이더·MM에게 핵심 보안 고려사항이 될 것
Personal Thoughts:
- 전통금융 개장 전후로 변동성 확대 구간. 지금 시장은 붕 뜬 상태
- 리뎀션 처리를 시장 요구에 맞게 먼저 고도화하는 LSD가 장기 승자됨
- 알트 방향성 베팅의 단기 리턴 낮음. 장기 확신 없으면 보수적으로 가는 게 맞음
- 급락 후 반등이 트레이더 수급 집중 알트를 드러냄: $MNT, $BNB, $ENA, $PUMP
- 이번 주는 큰 레버리지보다 메이저 현물 보유 + 분할매수 가 적합해 보임
- 헤지 관점에선 골드 롱 > BTC 롱. 현재 최대 오버행은 미·중 무역전쟁 리스크임
- $BTC는 매크로 따라갈 가능성 높고, 변동성 국면에선 골드가 가장 강할 듯
❤15
1. 무슨 일이 있었나
- Zashi 지갑이 프라이버시 모드(=차폐) 상태에서 스왑/온·오프램프 경로를 열어줌
- CEX 거치지 않고 사서 바로 비공개 보관이 가능
- 그 뒤 프라이버시 금고(Shielded Pool) 안에 쌓이는 ZEC 비중이 ATH 경신
- 말뿐인 프라이버시가 아니라 실제로 쓰이는 것이 확인됨
- 10월 초엔 하이퍼리퀴드 Perp 상장까지 붙으면서 레버리지 유동성 유입
2. 왜 가격이 그렇게 튀었나
- 사용성(지갑 기능 업그레이드) → 온체인 데이터(프라이버시 금고 유입↑) → 파생 유동성(상장·숏 청산) → 내러티브 확산(프라이버시 리바이벌)
- 핵심은 프라이버시 보관 통화로서의 매력이 실사용 데이터로 입증됐다는 점
- 여기에 실사용까지 붙으니, 가격·관심·유동성이 연쇄적으로 증폭됨
✍️프라이버시 내러티브 부는 중? 테마 바스켓 효과로 최근 ZEN 등도 강력한 상승을 보이면서 섹터 모멘텀 보이는 중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8
1. 개요
- 아카시가 자체 L1을 단계적으로 종료하고, 공유 보안 체인으로 이전 추진
- 물론 후보는 코스모스 안/밖 IBC 호환 체인들. 의사결정·과정은 공개 RFP로 진행 예정
- 체인 이전과 무관하게 서비스 사용성(VM, AkashML 등)은 병행 고도화
2. 왜 옮기는 이유?
- 지금은 L1 유지에 스테이킹 보상을 보안예산으로 쓰는 구조
- 이전 후엔 이 비용을 0에 수렴시키고, 그 재원을 수요·공급 인센티브에 배치
- 소각/공급 균형으로, 사용될수록 AKT 매수해 순디플레가 목표
3. Akash, 솔라나로 간다?
- 헬륨(자체체인→Solana), 렌더(Ethereum→Solana), 하이브매퍼, 아이오넷 등 주요 DePIN이 솔라나에 모여 있음
- DePIN 친화성과 대규모 수요·유동성이 있는 체인을 찾는다는 맥락에서 솔라나는 자연스레 유력 후보로 언급
- 솔라나는 IBC 네이티브가 아니지만 24년부터 Picasso/Composable이 AVS 기반 IBC 연동을 제공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6
· 현재 93개국, 200개 로케이션에서 43만의 GPU 컨테이너가 돌아가고 있음
· 지연시간·안정성·확장성에서 엔터프라이즈 레벨을 커버할 풀을 갖췄다는 의미
1. 에이셔 최근 흐름
- 4분기, 전 세계 Cloud Host 온보딩을 확대 중임. 목표는 간단함
- 엔터프라이즈 AI 수요가 치솟는 구간에 맞춰 컴퓨트를 공격적으로 늘리고
- 26년 1분기까지 네트워크 용량을 2배로 키우는 것
2. 플라이휠 작동 방식
- 핵심은 DAT와 SCR의 결합임. DAT가 시장에서 $ATH를 축적하고, 이 토큰이 Cloud Host 리워드로 재투입됨
- 리워드가 Host 유입을 자극해 GPU 커버리지와 가용성이 커지고, 증가한 용량이 엔터프라이즈 매출을 끌어올림
- 이렇게 생긴 현금흐름이 다시 DAT·SCR로 돌아가며 확장을 가속
- 토큰<>인프라<>매출이 실제로 연결돼 있다는 점이 포인트
3. 왜 의미 있나
- Aethir는 하이퍼스케일러 중심의 클라우드 경제에 균열을 내는 전략을 택했음
- 누구나 Host로 참여해 유휴 GPU를 수익화할 수 있고, 기업은 예측 가능한 비용과 글로벌 엣지 성능을 확보함
- AI 인프라의 대중화, 토큰경제의 실질 순환, 글로벌 파트너십 확장이 동시에 이뤄짐
4. 기업의 체감 포인트
- 기업은 트래픽 피크에도 안정적인 처리·업타임·성능을 체감
- 호스트는 가동률·업타임에 따라 ATH 리워드를 받으며, 장비 증설이 곧바로 수익 확대로 이어지는 구조
- 숨은 수수료나 공급자 락인 없이 스케일할수록 유리한 설계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6
💶2025년 트레이딩 트렌드: 펀더멘털 보다 플로우 source
1. 왜 좋은 코인 사서 존버가 이제 안 먹히나
- 신규 토큰이 높은 FDV+낮은 유통 구조로 상장
→ 초반 쇼티지 연출 후 언락+인센티브 매도가 상시 매도벽으로 작용
- VC가 많을수록 의무적 유동화 압력이 구조화됨
- 좋은 코인=오른다가 아니라 누가, 언제 파는 구조냐가 핵심
- 가격은 차트가 아니라 공급·수요의 플로우로 움직임
- 플로우=자사매입/락업/DAT & 언락/인센티브
2. 플로우 프레임
- 모든 철학은 플로우의 하위 집합
- 최신 내러티브와 신상 토큰에 자금 유입이 몰리고, 낡은 내러티브엔 유출이 남
- DAT·바이백은 단기 순매수 압력을 만들지만, 이후 자연하락 압력이 따라옴
- 거래소·프로토콜 얼라인 토큰처럼 주인이 덜 파는 구조가 장기 플로우에서 유리
3. 돈 되는 메카니컬 세팅 찾기
- OI/시총 비율↑ + 양(+)펀딩 → 숏 포지션 과도 체크. 스퀴즈 후보를 고른 뒤 분할로 수익 구간을 만들기
- 언락 캘린더와 인센티브 발행 스케줄을 먼저 확인
- 트레저리 지갑·바이백 온체인 활동 확인, 진짜로 사는지, 말만 하는지
- 팀/커뮤니티/에코 펀드/VC 비중, 상장 거래소와의 인센티브 얼라인 유무
- 내러티브 회전 속도. 같은 카테고리에서 가장 새롭고, 핫한 티커만 추릴 것
✍️결론
- 대형 VC가 많이 붙은 코인이 좋다? ㄴㄴ 매도할 명분·기한이 명확한 코인
- 얼라인된 이해관계자(거래소/프로토콜 트레저리)가 주된 보유자 = 팔 명분이 덜 한 코인
- 토큰의 본질=지분 구조 × 언락 × 매입 주체
- 펀더멘털은 플로우를 데려오는 도구일 뿐, 플로우 자체가 아님
1. 왜 좋은 코인 사서 존버가 이제 안 먹히나
- 신규 토큰이 높은 FDV+낮은 유통 구조로 상장
→ 초반 쇼티지 연출 후 언락+인센티브 매도가 상시 매도벽으로 작용
- VC가 많을수록 의무적 유동화 압력이 구조화됨
- 좋은 코인=오른다가 아니라 누가, 언제 파는 구조냐가 핵심
- 가격은 차트가 아니라 공급·수요의 플로우로 움직임
- 플로우=자사매입/락업/DAT & 언락/인센티브
2. 플로우 프레임
- 모든 철학은 플로우의 하위 집합
- 최신 내러티브와 신상 토큰에 자금 유입이 몰리고, 낡은 내러티브엔 유출이 남
- DAT·바이백은 단기 순매수 압력을 만들지만, 이후 자연하락 압력이 따라옴
- 거래소·프로토콜 얼라인 토큰처럼 주인이 덜 파는 구조가 장기 플로우에서 유리
3. 돈 되는 메카니컬 세팅 찾기
- OI/시총 비율↑ + 양(+)펀딩 → 숏 포지션 과도 체크. 스퀴즈 후보를 고른 뒤 분할로 수익 구간을 만들기
- 언락 캘린더와 인센티브 발행 스케줄을 먼저 확인
- 트레저리 지갑·바이백 온체인 활동 확인, 진짜로 사는지, 말만 하는지
- 팀/커뮤니티/에코 펀드/VC 비중, 상장 거래소와의 인센티브 얼라인 유무
- 내러티브 회전 속도. 같은 카테고리에서 가장 새롭고, 핫한 티커만 추릴 것
✍️결론
- 대형 VC가 많이 붙은 코인이 좋다? ㄴㄴ 매도할 명분·기한이 명확한 코인
- 얼라인된 이해관계자(거래소/프로토콜 트레저리)가 주된 보유자 = 팔 명분이 덜 한 코인
- 토큰의 본질=지분 구조 × 언락 × 매입 주체
- 펀더멘털은 플로우를 데려오는 도구일 뿐, 플로우 자체가 아님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