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콩의 투자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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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휴머니스트

문의 @bitxrpmax

본 채널에서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단순한 시장 정보 및 종목 소개를 위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투자 자문을 제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 채널의 어떠한 내용도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되어서는 안 되며, 투자로 인한 손실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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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을 주식 시장의 잣대로 평가할 수 있는가? source

1. Haseeb (Dragonfly Capital)
- 과거에는 새로운 체인이 나오면 열광했지만, 지금은 출시되기도 전부터 엄청난 증오를 받음 (Monad, MegaETH 등)
- 요즘은 시장의 분위기가 허무주의(어차피 다 가짜고 밈이다), 냉소주의(너무 고평가되었다)로 바뀜
- 사람들은 블록체인에 PER을 들이대며 "수익도 없는데 왜 이렇게 비싸?"라고 비판
- 아마존은 창업 후 22년 동안 제대로 된 이익을 내지 못함. 그 기간 동안 PER을 따지던 사람들은 모두 틀림
- 크립토는 지수함수적 기술로, 이는 선형적인 성장 모델이 아님

2. Toly (Solana 창립자)
- 아마존의 PER은 현재 32배 수준(애플보다 낮음)
- Haseeb의 말이 맞지만, 언젠가는 생산 수단이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여 이해관계자들에게 분배해야
- 지금 당장 산업의 멀티플이 높은 것은 리스크와 기회를 반영한 것이라 괜찮지만, 영원히 수익 없이 꿈만 꿀 수는 없음

3. Qw (Alliance DAO)
- 나는 L1 토큰 장기 보유가 꺼려짐. 그 이유는 PER이 높아서가 아니라, 해자(Moat)가 없기 때문
- 유저들은 브릿지를 통해 쉽게 체인을 이동함 / 개발자들도 앱을 다른 체인으로 쉽게 옮김 / 새로운 체인을 만드는 것이 너무 쉬움 (AWS 같은 락인 효과가 없음)
- L1 체인은 결국 단순 원자재가 될 것. 해자를 구축하려면 체인이 '앱 레이어'를 직접 소유(수직계열화)해야 함(솔라나, 하이퍼리퀴드, 베이스처럼)
- 지수함수적 성장은 동의하지만, 그 과실은 L1 코인이 아니라 앱 레이어가 가져갈 것

4. Raoul Pal
- 이건 기업이 아니라 네트워크임. 크립토는 구글, 메타처럼 메트칼프의 법칙(네트워크 효과)을 따르는 모델
- 현금 흐름으로 네트워크의 가치를 평가하는 건 완전히 잘못됨
- 현재 비트코인은 2017년의 구글 정도 위치에 있고, 이더리움은 그보다 더 초기 단계

✍️Comments
- 크립토의 지수함수적 성장을 믿는다는 전제에서도, 어디에 베팅할지에 전략이 갈림
→ L1 토큰(ETH/SOL 등)에 직접 베팅할 것인가,
→ 수직통합 체인+앱(베이스, 하이퍼리퀴드 등)에 베팅할 것인가
→ 아니면 완전히 앱 레이어(DeFi, RWA 등)에만 베팅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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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VSN), 바이낸스 알파 리스팅 완료 #sponsored source

1. 바이낸스 알파의 의미
- Bitpanda 생태계의 핵심 $VSN이 아비트럼 기반 최초로 바이낸스 알파에 리스팅
- 바낸 알파는 성장 잠재력 자산을 위한 섹터로, 통상 선현물 시장 진입의 테스트베드

2. $VSN 개요와 토큰 유틸
- $VSN은 유럽 핀테크 유니콘인 Bitpanda의 RWA 및 Web3 지갑 인프라 토큰
- 스테이킹: 연 10% 이상의 APY + 에어드랍 포인트(XP) 획득
- 혜택: 생태계 수수료 20% 할인 및 향후 런치패드 참여 권한

3. Binance Alpha 활용 가이드
- Binance 앱 → Markets → Alpha 탭 → 체인에서 Arbitrum 선택 → VSN 선택
- 단순 보유보단 Bitpanda DeFi Wallet으로 전송하여 스테이킹해 에어드랍 파밍 가능

🔗공지 | 세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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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Fusaka 업그레이드 핵심 요약 source
Osaka(실행 계층) + Fulu(합의 계층)를 합친 대규모 업그레이드로 더 빠르고, 저렴하며, 수많은 사용자를 수용할 수 있는 이더리움을 구축


1. 확장성의 핵심: PeerDAS
- 기존엔 모든 노드가 모든 데이터를 다운로드해야 해서 느리고 비쌌음
- 이제 노드는 데이터의 1/8만 보유하면 됨
- 데이터 처리 용량 8배 증가, 노드 운영자의 대역폭 비용 감소
- L2 수수료 인하 및 속도 향상

2. 블롭 스케일링 & 성능 향상
- L2 데이터 처리를 위한 블롭 기능을 대폭 강화
- 메이저 업그레이드 없이도 블롭 수를 늘릴 수 있는 기능(BPO 포크) 도입
- 목표 블롭 수가 6개에서 14개 이상으로 증가 (수수료 절감 효과)
- 가스 리밋 증가, 단일 트랜잭션 가스 제한 및 블록 크기 제한을 두어 네트워크 혼잡 방지

3. 사용자 경험 혁신
- 시드 구문 삭제, 생체 인식(지문, 페이스ID)을 지갑 키로 사용 가능 (애플 Secure Enclave, 안드로이드 Keystore 등)
- 사전 확인 기능으로 트랜잭션 승인 속도가 빨라짐

4. 개발자 및 보안 업데이트
- DoS 공격 방지를 위한 비용 조정, 과거 데이터 만료 처리를 통한 디스크 용량 절약
- 새로운 연산 코드(Opcode) 추가 및 업그레이드 모니터링 도구 개선

✍️Fusaka는 이더리움의 용량을 8배 이상 늘리고 사용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실질적인 대규모 사용을 가능하게 만드는 인프라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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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을 앞 둔 시점의 포트폴리오

특이점이 왔다

이제 AI 특이점은 언제 오느냐의 문제이고, 그 타임라인은 생각보다 훨씬 앞당겨져 있다.

이 시나리오에서 결국 의미를 갖는 자산은 세 축

비트코인/금(하드 머니), 이더리움(프로그램 가능한 자산 레이어), 그리고 구글 같은 AI 인프라 빅테크

(꽤나 크립토 Bias한 부분이 있고, AI 정중앙에 있을 수많은 기업들은 비트코인, 이더리움보다도 중요해 질 수 있다)


특이점의 타임라인

엔비디아 연간 매출이 과거 거대 제조기업 수십 년치 설비투자와 맞먹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설비투자 합계는 이제 웬만한 국가 예산을 넘는다.

OpenAI, 구글, 메타, MS, 아마존이 매년 쓰는 CapEx는 신흥국 몇 개가 동시에 전력·공장·도로를 까는 것에 가깝다.

이 정도 규모는 이게 될까 말까를 실험하는 단계가 아니다.
이미 이들은 “된다”를 전제로, 누가 더 빨리·더 크게·더 깊게 가느냐의 게임을 하고 있다.

그리고 이 인프라는 한 번 깔리면 되돌리기 어렵다. 지금의 AI 팩토리 투자는 어떤 형태로든 인류의 지능 인프라가 된다.

AGI가 정확히 언제냐를 두고 말장난을 할 수도 있지만,

– 이미 수억 명의 사람이 매일 AI를 쓰고 있고
– 기업들은 사람 대신 모델을 고용하기 시작했고
– 정부는 이걸 국가 전략 사업으로 승격했다

이 정도면, “지금 이 선로 위에서 포지션을 어떻게 잡을 것인가”가 더 중요한 질문이다.


무한에 가까운 지능

AI는 결국 생산의 한계비용을 박살낸다.
코딩, 디자인, 리서치 같은 무형 노동은 이미 가격이 무너지기 시작했고, 앞으로는 물리적 노동까지 서서히 잠식될 것이다.

이 말은 곧, 두 가지가 동시에 일어난다는 뜻이다. 사회 전체의 생산성 파이는 미친 속도로 커진다.

그 파이를 사람 대부분이 아니라, AI 인프라를 소유한 소수와 AI를 무기처럼 쓸 줄 아는 극소수만 가져간다.

대다수 사람은 노동 소득이 약해지고, 자산을 축적할 힘이 줄어든다.
국가는 결국 포퓰리즘이 아니라 생존의 이름으로 통화를 더 풀 수밖에 없다.
UBI든, 보조금이든, 이름이 뭐가 되든 간에 돈을 더 찍는다는 본질은 같다.

결국 미래는 이런 그림이 된다.
– 생산성은 지수함수로 올라간다.
– 화폐는 서서히 녹는다.
– 진짜 희소한 것은 좋은 자산과 좋은 위치다.


비트코인: AI 시대의 기본 단위

AI 시대의 화폐 시스템을 생각해 보자.

– 각국 정부는 점점 더 확장적인 재정·통화 정책을 펼칠 가능성이 높고
– 전 세계적으로 국채·법정화폐에 대한 신뢰는 완만하게, 그러나 구조적으로 깎이고 있으며
– AI가 만들어내는 초과 수익은 어딘가 안전한 곳을 찾아 이동할 것이다.

이 조합에서, 비트코인은 더 이상 투자 아이디어 수준이 아니다. 최소한의 방어막이자, 전 지구적 베이스 레이어 머니다.

금이 20세기 화폐체제의 뼈대였다면,
비트코인은 21세기 AI 체제의 뼈대가 될 가능성이 높다.

중요한 포인트는 두 가지다.

하나는 비트코인의 완전한 비국가성이다. 특정 국가의 정책·부채·정치 리스크에 종속되지 않는 희소 자산이라는 점에서, AI 시대의 통화 실험 속에서 앉아서 당하지 않기 위한 옵션이다.

다른 하나는 기계가 사용하는 돈이라는 관점이다. 에이전트가 스스로 계약을 맺고, 에너지와 컴퓨팅을 사고팔고, 서비스 대가를 정산하는 세상이 온다면,
– 검열 저항적이고
– 전 지구적으로 24/7 동작하는

형태의 하드 머니가 필요해진다.

특이점에서 비트코인이 없는 건, 1971년 금본위제 붕괴 직전에 금을 안 들고 있겠다는 선택과 유사하다.


이더리움: AI 경제의 운영체제 후보

AI가 본격적으로 경제 행위의 주체가 되면, 그들은 다음이 필요하다.

– 자기 지갑
– 신뢰 가능한 계약 실행 환경
– 스테이블코인·토큰화 증권 같은 금융 프리미티브
– 온체인 신용·담보·수익 분배 시스템

이 모든 것을 가장 먼저, 두껍게 깔아놓은 생태계가 이더리움이다.

수많은 L2와 앱들이 이 위에서 돌아가고, 전 세계 달러 스테이블코인의 핵심 결제망도 이더리움 위에 얹혀 있다.

AI가
– 데이터를 온체인에 증명하고
– 결과물을 토큰화하고
– 다른 AI와 계약 관계를 맺기 시작할 때

그 기본 OS 역할을 수행 가능한 체인은 많지 않고, 여기서 이더리움은 디폴트 인덱스다.

특이점 이후의 경제는 코드가 계약을 집행한다. 그때 가장 큰 레이어는 코드가 굳건히 집행되는 체인이고, 아직 이더리움은 독보적이다.


구글을 빼고 AI를 말할 수 있을까

AI를 이야기하면서, 정작 구글 같은 하이퍼스케일러의 주식을 논하지 않는다면 그건 이상하다.

현실을 보자.

– AI 모델을 학습·배포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 전력,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스택을 동시에 가진 플레이어는 극소수다.
– 이들은 이미 국가급 CapEx를 쓰고 있고, 앞으로 10년간도 계속 그럴 것이다.
– 그리고 이 인프라 위에서 돌아가는 서비스는 당장 현금 흐름을 쏟아낸다.

구글은 이 게임의 정중앙에 있다.

– 자체 모델(제미나이)을 굴리고
– 전 세계 개발자·엔터프라이즈에게 API를 제공하고
– 유튜브·검색·워크스페이스라는 거대한 분배 채널을 쥐고 있다.

AI가 토큰의 확대, 지능의 대중화라면, 그 토큰을 실제로 돌려서 돈으로 바꾸는 공장 중 하나가 구글이다.

물론 구글만이 답은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엔비디아, TSMC, 메모리·전력 관련 인프라 기업들…

AI 인프라 밸류체인 전체가 하나의 큰 에코시스템이다. (내년부터는 인프라 이상의 것들이 더욱 각광받을 수 있다)

투자 관점에서 메타 메시지는 간단하다. AI 시대에 반드시 관련 핵심 주식을 확보해야 한다는 것(크립토만으론 불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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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버블은 존재하는가? (앤드류 응) source
· AI 시장은 단일하지 않으므로, 계층별로 거품 여부를 구분해서 판단해야 함
· 투기 심리와 별개로 장기적인 펀더멘털은 견고함


1. AI 앱 레이어 (투자 부족)
- 잠재력이 매우 크나 아직 충분한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음
- 인프라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구조상, 장기적으로 인프라보다 더 큰 가치를 창출할 것
- 파운데이션 모델의 발전이 모든 앱을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는 과도함

2. 추론(Inference) 인프라 (투자 필요)
- 현재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여 기업들이 토큰 생성 용량 부족을 겪고 있음
- 에이전트 워크플로 확산 등으로 향후 수요가 더욱 증가할 전망
- 과잉 투자가 발생하더라도, 저렴해진 비용은 앱생태계 활성화에 도움이 되므로 긍정적

3. 모델 훈련(Training) 인프라 (거품 위험 존재)
- 3가지 영역 중 가장 투자 위험이 높음
- 오픈소스 모델의 시장 점유율 확대로 인해 막대한 훈련 비용 대비 수익 회수가 어려움
- 기술 발전으로 훈련 비용이 낮아지며 기술적 해자가 약화되는 추세

4. 결론
- 훈련 인프라의 거품이 꺼질 경우, 튼튼한 다른 분야까지 심리 위축이 발생 가능
- 주식 시장은 단기적으로는 투표 기계(심리)지만 장기적으로는 저울(가치)임
- 단기적 변동성은 예측 어렵지만 AI의 실질적 가치는 계속 성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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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비(BOB) 스테이킹, 지속적 성장세 #sponsored source

1. 주요 현황 요약
- 현재 2,600명 이상의 참여자가 스테이킹 진행 중
- 총 5,800만 개의 BOB 토큰 락업 완료
- 이 중 약 50%인 2,850만 개가 18개월 이상 장기 락업 물량

2. 스테이킹 보상 구조
- 모든 BOB 보유자는 토큰을 스테이킹 및 타임락 가능
- 락업 기간에 따라 보너스 차등 지급
- 18개월 이상 장기 락업 시 최대 250% 보너스 획득 가능

3. 코멘트
- 락업 보너스는 단순한 보상 정책 이상의 경제적 설계
- 이는 26년 초 예정된 BitVM 출시 전까지 유통량을 흡수
- 잠재적 매도 압력을 상쇄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됨

🔗BOB 스테이킹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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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은 디지털 국가다
· 따라서 P/S 같은 전통적 밸류에이션 수단으로 평가할 수 없음
· L1 수수료 줄었다고 성장 둔화 걱정하는 건,
· GDP 1,000조 원짜리 국가의 가치를 편의점 매출액으로 평가하는 범주의 오류
· 이더리움은 고마진 회사 대신, 국가 인프라가 되기를 택함
· 이제 밸류에이션의 기준을 기업의 이익에서 국가의 안보로 바꿔야 함


1. GDP 축 (Territory): 얼마나 먹고 있는가?
- 수수료(Revenue)가 아니라 규모(Volume)가 핵심
- 체인 정산량 + 스테이블코인 + RWA + 디파이 자산 총액
- 이것이 그 디지털 국가의 실질 GDP(PQ)임

2. Defense 축 (Survival): 지키기 위해 얼마를 쓰는가?
- ETH 시총은 배당주 가치가 아님. 거대한 GDP를 해킹과 검열로부터 지키기 위한 디지털 국방 예산임
- GDP는 10배가 됐는데 국방비(ETH 가격)가 그대로라면? 국가는 털림
- 따라서 가격 상승은 투자자의 희망이 아니라, 시스템 붕괴를 막기 위한 생존 본능임

3. Leverage 축 (Risk): 방어선을 몇 번 돌려막는가?
- 리스테이킹: 적은 국방비로 여러 전선을 막는 레버리지
- 표면상 안전해 보여도, 1개의 스테이크가 10개 프로토콜을 지키고 있다면 고레버리지 국방임
- GDP 대비 국방비가 줄면, 시스템은 필연적으로 Tail Risk에 노출됨

✍️이더리움 가격의 본질은 가치의 경화(Value Hardening)
- 현재 이더리움은 거품이 필수재로 굳어지는 과정을 지나고 있음
> Phase 1 (Option): "AI와 금융이 온체인으로 올 것이다" (내러티브 프리미엄)
> Phase 2 (Money): 실제 자산과 정산량이 폭증한다 (데이터 확인)
> Phase 3 (Bond): 그 거대한 경제를 지키기 위해 ETH 가격이 바닥을 다진다 (가치의 경화)
- 즉, 오늘의 내러티브(Option)가 내일의 보안채 플로어(Bond Floor)로 굳어질 확률에 베팅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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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장의 판도 변화: 학습 → 추론 source
AI 시장의 핵심이 누가 더 똑똑하게 만드나(엔비디아)에서 누가 더 싸게 굴리나(추론 칩)로 이동 중


1. 시장의 축 이동: 학습(Training) → 추론(Inference)
- 학습: AI 모델 생성 단계. 엔비디아 독점 영역이나 일회성 비용에 그침
- 추론: 챗GPT 답변, 이미지 생성 등 실제 서비스 단계. 매일 발생하는 지속 비용임
- 모델 생성보다 유지/서비스 비용이 15배 더 큼. 2030년 전체 AI 비용의 75%가 이 추론 시장에서 발생할 전망

2. 엔비디아 독주 체제의 균열 (가성비의 역습)
- 엔비디아 GPU는 범용성 좋으나 고비용, 고전력 구조
- 구글 TPU 같은 전용 칩은 특정 작업만 수행하는 전용 도구로, GPU 대비 가성비 4배, 전력 소모 60% 절감
- 수익성 따지는 기업 입장에서 고비용 GPU를 고집할 이유가 사라지는 중

3. 스마트 머니와 빅테크의 탈 엔비디아
- 미드저니, 앤트로픽, 메타 등 주요 기업들이 비용 절감 위해 구글 칩 도입 및 자체 칩 혼용 시작
- 피터 틸, 소프트뱅크 등 투자 큰손들의 엔비디아 매도/비중 축소
- 이는 향후 압도적 마진율 유지가 어렵다는 판단에서 기인

4. 결론 및 인사이트

- 독점력 희석 및 경쟁 심화로 엔비디아의 고수익 구조 유지 어려움
- 서비스 비용을 낮춰주는 구글(TPU), 클라우드, 자체 칩 설계 기업들의 가치 재평가 (운영 효율화 기업)
- AI 인프라 투자의 기준이 성능 과시에서 실질적 수익성(마진) 확보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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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십 코인의 가격 발견 기회 source

1. 시장의 비효율성
- 현재 시장은 소유권 코인의 트레저리 가치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음
- 소유권 코인이란? 프로토콜 자산과 현금 흐름에 대해 실질적인 청구권(Claim)을 가진 토큰임(MetaDAO, 퓨타키 기반 DAO 등)
- 일반 프로젝트는 모금액을 소모 비용으로 간주하나, 소유권 코인은 트레저리 자산이 토큰 가치를 뒷받침함

2. 청산 메커니즘이라는 안전장치
- 토큰 가격이 트레저리 가치보다 현저히 낮아지면, DAO는 청산을 통해 자산을 홀더들에게 분배할 수 있음
- 실제 프로젝트 신뢰 하락 시 DAO를 청산하여 참여자들이 원금을 보전받은 사례(MTN)가 있음
- 일반 코인의 바닥은 0원이지만, 소유권 코인은 트레저리 가치가 바닥가(FP) 역할을 함

3. 두 가지 투자 기회
A. 토큰 가격이 트레저리 가치보다 쌀 때
- 일종의 공짜 콜 옵션
- 최악의 경우(청산)에도 원금 보전이 가능하고, 팀이 성과를 내면 큰 수익이 가능함
- 손실은 적고 이익은 큰 매우 비대칭적인 베팅

B. 트레저리가 시가총액의 대부분을 차지할 때
- 기업가치 방식으로 평가해야 함(시가총액 - 트레저리 = 실제 사업 가치)
- 전통 주식 시장에서 현금 보유량이 많은 기업을 평가하는 방식과 동일
- 토큰은 유동성이 높고 청산이 가능하므로 이 논리가 유효

✍️망하면 국고를 털어 나눠가질 수 있는 코인은 하방이 막혀있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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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e of AI: 크립토 AI, 어디까지 왔나? source

1. 중앙화 AI 과열, deAI는 준비기

- 하이퍼스케일러·국가 단위로 CapEx 폭발, 중앙화 AI는 완전 불장
- 반면 deAI는 토큰·VC 관심은 식었지만, 인프라·프로토콜·표준은 조용히 쌓이는 중
- 내러티브는 기존 AI 대체가 아니라, 국가·빅테크 중심 AI의 투명성·접근성을 보완하는 인프라 포지션

2. 인퍼런스 & 컴퓨트
- LLM·reasoning 모델 확산으로 장기적으로 트레이닝 < 인퍼런스 구조로 재편 예상
- 소형 오픈소스 모델 + 엣지/게이밍 GPU 조합이 급부상 → DCN(탈중앙 컴퓨트 네트워크) 수요로 연결
- Render, Akash, io.net, Aethir, Fortytwo, EigenCloud, USD.AI 같은 프로젝트들이 [GPU 유휴자산 + 인퍼런스 수요 + 온체인 정산]을 묶는 실험 중

3. 데이터 전쟁
- 퍼블릭 텍스트는 2026~2030년 사이 사실상 고갈. 다음 먹잇감은:
①멀티모달(영상·오디오·센서·로봇) ②고급 시뮬레이션·synthetic ③프라이빗·엔터프라이즈·개인 데이터 ④로봇/월드모델용 프런티어 데이터
- DePAI·IoTeX(실세계 센서/위치 데이터), Vana(개인 데이터 DAO) 등 크립토 인센티브로 데이터 수집·거래 실험

4. 에이전트 × 온체인 결제·ID
- 에이전트가 검색·구매·계약까지 처리하는 intent 기반 커머스가 수조 달러로 성장
- 구글 AP2, OpenAI ACP, Mastercard 프레임워크 등 Web2 쪽은 카드·계좌 연동 표준 만들고 있음
- 반면 크립토는 x402 같은 HTTP 네이티브 결제, 스테이블코인 마이크로페이먼트, 온체인 ID·평판으로 에이전트 경제의 레일을 노리는 구도

5. 탈중앙 트레이닝 & 다윈식 플랫폼
- Prime Intellect, Gensyn, Pluralis, Nous 등은 데이터 수집→synthetic 생성→분산 트레이닝→검증까지 엔드투엔드 탈중앙 AI 스택을 실험 중
- Bittensor, Numerai, CrunchDAO는 전 세계 인재를 토큰 인센티브 + 경쟁 구조로 필터링하는 다윈식 플랫폼으로 자리
- 아직 GPT를 대체하진 못하지만, 빅테크 밖에서 돌아가는 대체 계산·연구 레이어로 의미가 커지는 국면

✍️deAI는 인프라와 표준을 까는 빌드 중. 인퍼런스·데이터·에이전트·결제/ID 레이어를 어디까지 뚫느냐가 사이클의 핵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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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자산 가격을 폭등시킬 트럼프 연준이 온다 source
인플레가 좀 생겨도 괜찮으니, 금리 깎고 성장하자, 폭발적 유동성 장세가 온다


1. 새로운 사령탑, 케빈 해싯
- NEC 위원장이자 트럼프의 최측근 (차기 의장 확률 70%)
- 성향은 초강력 비둘기로 파월과는 정반대
- "인플레 전쟁은 끝. 고금리 유지는 미친 짓" → 무조건 성장 우선
- AI로 인한 생산성 혁명은 디플레를 유발하므로, 금리를 공격적으로 내려도 됨

2. 비둘기파의 연준 접수
- 26년 1월: 해싯, 연준 이사 진입
- 26년 5월: 해싯, 연준 의장 취임 (파월 임기 끝)
- 이후, 파월 사임 후 그 자리에 케빈 워시 투입
- 해싯(의장)+워시+월러+보우먼으로 이어지는 강력한 금리 인하 코어 구축

3. 시장 반응 4단계
- 환호 (12~1월): 해싯 지명 시 공격적 금리 인하 기대감에 리스크 온
- 불안 (26년 1분기): 파월이 이사직 사임을 머뭇거릴 경우 불확실성 증대
- 희열: 파월 완전 사임 발표 시 시장 폭발적 상승
- 검증 (6월): 해싯 체제 첫 FOMC 회의. 진짜 금리를 팍팍 내리는지 확인 심리

4. 자산별 영향 & 투자 인사이트
"Reflationary Steepening"
- 경기는 부양, 장기 인플레는 용인

- 채권: 수익률 곡선 가파라짐. 단기 금리는 급락(인하 반영), 장기 금리는 상승(성장/인플레 반영)
- 주식: 폭등. 연준이 기업 가치 평가를 억지로 끌어올려주는 장세. 성장주 유리
- 금: 최대 수혜. 물가 안정보다 성장을 택한 연준 = 화폐 가치 하락 = 금값 상승
- 비트코인: 2026년은 대세 상승장. 해싯의 유동성 공급 + 트럼프의 규제 완화가 맞물리는 최적의 환경

✍️연준 내부 경제 모델을 기존 케인즈학파(성장=인플레 자극)에서 공급중시 모델로 뜯어고칠 예정. 금리 인하의 이론적 명분을 억지로라도 만들어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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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공공 시장 투자 전망 보고서 (골드만삭스) source

1. 주식 시장 (다극화와 쏠림)
- 미국: 상위 10개 대형주(M7 등)가 시장 지배력 유지, AI 투자는 2026년에도 지속
- 유럽/일본: 유럽은 방산·인프라, 일본은 다카이치 정부 정책(반도체/AI) 수혜 기대
- 중소형주: 금리 인하와 AI 낙수 효과로 반등 기회 모색 가능

2. 채권 및 크레딧 (인컴 확보 기회)
- 중앙은행 정책 차별화 심화 (미국 인하, 일본 인상, 유럽 동결 전망)
- 하이일드 및 구조화 크레딧에서 높은 이자 수익 확보 가능
- 듀레이션 분산과 섹터 선별을 통해 리스크 관리 필수

3. 주요 리스크 (AI 부채와 경기)

- 빅테크들의 AI 설비 투자를 위한 부채 발행 속도 주시 필요
- 소비/고용 둔화를 AI 투자가 언제까지 상쇄할 수 있을지가 경기 연착륙의 핵심 변수
- 최근의 일부 기업 파산은 개별 이슈일 뿐, 시스템 리스크로 확대될 가능성 낮음

✍️ 미국 빅테크의 독주는 인정하되, 국가/섹터별로 정책과 금리 방향이 갈리므로 정교한 옥석 가리기가 필수적인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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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026 Year-Ahead Investment Outlook (JP모건) source

1. AI의 부양과 경제의 표류
- 26년 초반은 부양책 효과로 성장과 인플레가 일시적으로 뜨거워지겠으나,
- 이후 관세 인상과 이민 감소 여파로 성장이 둔화되고 인플레도 식을 전망
- 자산 가격 상승으로 부유층은 더 부유해지지만, 중산층 이하는 압박을 받는 'K자형' 성장이 지속될 것

2. 거시경제 및 정책: 엇갈리는 신호
- 26년 1분기까지 전년 대비 인플레가 오르다가, 하반기에는 유가 하락과 주거비 안정으로 2%대까지 떨어질 것
- 연준 위원들 간 시각차가 크지만, 26년까지 2~3회 정도의 금리 인하가 예상. 장기 금리는 박스권에 머물며 수익률 곡선이 약간 가파러질 것
- 관세 정책의 법적 불확실성, 추가 재정 부양책, AI 투자 붐의 지속 여부가 주요 변수

3. 주식 시장: 미국 vs 글로벌의 균형
- 거품 논란이 있지만, 현재의 AI 사이클은 수익성 높고 현금이 풍부한 기업들이 주도하고 있어 닷컴 버블과는 다름
- 클라우드/AI 관련 빅4(구글, MS, 아마존, 메타)의 2026년 설비 투자액은 약 5,880억 달러에 달할 것
- 다만 밸류 부담이 있어 단순 지수 추종보다는 퀄리티 주식과 구조적 성장 테마(AI)에 집중해야
- 해외 주식은 미국과의 이익 성장 격차가 줄어들고 있음
- 일본과 유럽 기업들의 주주 환원 정책 강화와 재정 지출 확대로 인해 구조적 매력이 높아짐
- 달러 약세 전환 시 해외 주식 수익률에 긍정적일 것

4. 채권 및 대체 자산: 인컴과 다각화

- 금리 방향성에 큰 베팅을 하기보다 이자 수익 확보에 주력해야 함. 우량 회사채, 유동화 자산, 지방채 등에서 기회를 모색할 것
- PE는 금리 하락으로 자금 조달 비용이 낮아지며 딜 메이킹과 엑시트 환경이 개선될 전망. 대형주보다는 중소형 PE가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음
- 부동산은 금리 인상 충격에서 벗어나 회복세를 보이고 있음. 공급이 제한된 시장을 중심으로 기회가 있음
- 사모 대출은 최근 일부 디폴트가 있었으나 이는 개별 이슈이며 시스템 리스크는 아님

✍️2026년은 겉보기엔 괜찮아 보여도(AI 투자, 경기 부양), 수면 아래에서는 성장 둔화 압력(관세, 이민 감소)이 작용하는 까다로운 해. 따라서 미국 빅테크(AI)에만 의존하지 말고, 구조적 개선이 일어나는 주식과 채권/대체 자산을 섞는 다각화로 변동성에 대비하는 전략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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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026년 1분기 전망: 변화하는 세상 속의 회복력 (HSBC) source

1. 매크로: 공사 중인 미국
- AI와 클라우드 도입 가속화로 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투자가 급증하며 견고한 성장세 지속
- 전력 부족과 노동력 부족이 오히려 유틸리티 및 관련 인프라 기업에 기회가 될 것
- 연준은 시장 기대보다 금리 인하 사이클을 일찍(12월) 종료할 가능성 존재

2. 포트폴리오 전략: 위험자산 선호
- 기업 이익 증가세가 뚜렷하므로 주식 비중 확대 유지. 단, 미국 기술주 쏠림은 경계
- 미국 주식 비중을 소폭 줄이고, 아시아 및 대체 자산으로 분산
- 시장의 일시적 하락은 매수 기회. 헷지펀드와 금 비중 확대로 방어

3. 미국은 기본, 아시아가 핵심
- 미국은 밸류 부담 있으나 이익 성장이 정당화함. AI 수혜를 기술주 너머 유틸리티(전력), 산업재, 금융으로 확장 필요
- 아시아는 혁신과 소득 증대를 근거로 비중 확대 의견
중국: 기술 자립 및 주주환원 강화
한국/대만: AI 반도체 및 테크 생태계 수혜
일본: 기업 거버넌스 개혁 및 리플레이션 정책
싱가포르/홍콩: 배당 매력 및 밸류 매력


4. 2026년 1분기 4대 투자 테마
- 빅테크 집중을 피하고, 전력 수요 폭증의 수혜주인 유틸리티와 산업재 주목
- 금리 인하 불확실성에 대비해 금, 헷지펀드, 인프라로 변동성 관리
- 국채 금리가 많이 안 빠질 수 있음. 우량 회사채와 신흥국 채권으로 이자 수익 확보
- 아시아의 AI 데이터센터 붐, 중국의 혁신 기업, 주주환원(밸류업) 기업에 투자

✍️미국 빅테크 성장은 상수지만, 금리 인하가 빨리 끝날 수 있으니 전력/인프라로 섹터를 넓히고 아시아/채권/금으로 다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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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해시드 2026 Thesis가 나왔네요 - 내용이 좀 긴데 간단 요약 버전입니다.

0. 서문: "What is actually working?"
- 2025년은 아이디어 경쟁을 넘어 실사용자와 매출, 컴플라이언스 등에서 실행 역량이 좋은 팀들이 이끌었음
- 이더리움, 솔라나 등 인프라 수준도 속도, 비용, UX 측면에서 모두 실 사용 수준으로 개선

1. Simon Kim - AI and the Expansion of Web3 Development
- AI는 자연어를 보안성 있는 프로덕션급 코드로 바꾸어 Web3 개발의 진입장벽을 구조적으로 낮춤.
- 이로 인해 개발자 풀 자체가 확대되고, AI 기반 개발 플랫폼·도메인 특화 빌더·자동화 감사 솔루션이 핵심 투자 영역으로 부상.

2. Baek Kim - Privacy Becomes the New Scaling Problem
- 가스비와 TPS 문제가 완화된 이후, 기업과 AI 에이전트 도입의 핵심 병목은 프라이버시로 이동함.
- ZK, FHE, MPC, 컨피덴셜 컴퓨팅 등 프라이버시 기술이 향후 10년간 암호 인프라 경쟁의 중심이 될 전망.

3. Dan Park - Stablecoin Rails Become Enterprise Working Capital
- 스테이블코인은 단순 결제·트레이딩 수단을 넘어, 기업의 지급·정산·FX·재무 프로세스에 내재된 운전자금 인프라로 변화 중임.
- 실제 승자는 회계·규제·국가 간 유동성 이동을 통합적으로 해결해주는 팀이 될 것이며, 기술력보다 통합 깊이가 중요해짐.

4. Ryan Kim - RWAs: The First Real On-Chain Workflows
- RWA는 규제, 스테이블코인, 기업 수요를 바탕으로 실물경제 활동이 온체인에 지속적으로 안착하는 첫 번째 카테고리가 되고 있음.
- 이 위에 신용, Hedge, 결제 인프라가 얹히며 “규제된 디파이”가 형성되고, 실물 금융과 온체인이 구조적으로 연결될 것.

5. SJ Baek - Tokenized Private Credit: The First Scalable On-Chain Yield Market
- 프라이빗 크레딧은 조각 투자, 온체인 자동화, 실시간 공시를 통해 온체인에서 처음으로 스케일할 수 있는 수익형 채권 자산군이 되고 있음.
- 언더라이팅 역량, 규제 정합성, 다국가 발행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플랫폼이 시장의 핵심 허브로 성장할 것임.

6. Edward Tan - ETH/BTC as the Market’s Risk Cycle Compass
- ETH/BTC 비율의 지속적인 강세는 과거 여러 사이클에서 유동성 확장과 알트코인 랠리에 선행하는 신호로 자주 등장했음.
- 온체인 수수료·수익성과 결합하면, 자본이 어느 시점에 어디로 리스크를 재배분하는지 가늠할 수 있는 실용적 프레임워크가 됨.

7. SB An - Crypto as a Real-Time Speculation Markets
- 사용자 입장에서 크립토는 이제 “분산원장”이 아니라, 기대 → 결과 확인 → 재참여 사이클이 초단기로 반복되는 24시간 실시간 예측·투기 시장이 됨.
- 이를 확장하려면 오라클 설계, 초기 유동성 문제, 온체인 투명성이 만든 프라이버시 한계를 함께 해결해야 하며, 이것이 다음 과제임.

*첨부: 2025년 글로벌 규제 현황 (HOR)

Thesis 전문
https://medium.com/hashed-official/the-protocol-economy-hashed-2026-3d3991bfa382?postPublishedType=repub

Coindesk 보도 기사
https://www.coindesk.com/markets/2025/12/05/asia-morning-briefing-crypto-s-next-breakout-will-come-from-infrastructure-not-narratives-hashed-says
❤8
✅2026 Outlook: 글로벌 경제 가속화 (인베스코) source

1. 경기 가속과 리스크 선호
- 글로벌 경제 가속화 예상, 연준의 완화 정책과 달러 약세가 경기 민감 자산에 유리
- 안전자산과 위험자산을 동시에 가져가는 바벨 전략 구사
- 고위험 자산(신흥국 주식, 원자재)과 방어적 자산 조합 선호

2. 매크로 환경
- 글로벌 성장 개선세 뚜렷, 제조업 PMI 반등 중.
- 인플레 하락세 멈춤, 임금/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다시 이슈가 될 가능성
- 연준은 금리 인하 지속, 반면 BOJ는 긴축 예상. 정책 비동조화 심화
- 미국 중간선거가 핵심. 트럼프가 의회 장악력을 잃을 가능성이 높아 입법 동력 약화 예상

3. 자산 배분 전략
- 국채 및 회사채 비중 축소. 하이일드는 중립으로 상향
- 단순 현금보다는 AAA 등급 CLO(대출채권담보증권) 선호
- 미국 주식 비중 축소(밸류 부담), 미국 외 주식 비중 확대 (유럽, 신흥국, 일본)
- 원자재는 경기 회복 수혜 예상으로 최대 비중 유지 (산업금속, 에너지)
- 리츠): 금리 하락 및 경기 가속화 수혜로 비중 확대 (특히 일본/유럽)

4. 밸류에이션 및 리스크
- 미국 주식은 역사적으로 매우 비싼 구간, 이익 성장 기대감이 과도함
- 골드 & 비트코인: 실질 가격 기준 역사적 평균 대비 상당히 비싼 상태
- 달러(USD) 약세 지속 전망. 일본 엔화(JPY)를 가장 선호하며 달러 자산에 대해 부분 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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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Outlook 2026: The Interpretation Game (바클레이즈) source

1. 매크로 전망
- 미국: 성장률 둔화 및 끈적한 인플레(3.0%) 예상. 금리는 완만하게 인하하겠지만, 재정 적자와 지정학적 불확실성 상존
- 중국: 부동산 침체와 무역 갈등으로 4.0%대 성장 둔화. 수출 중심에서 내수/기술 중심으로 경제 모델 전환 중이나 시간 소요
- 유럽/영국: 느리지만 꾸준한 회복세. 다만 유럽의 정치적 불안정은 리스크 요인

2. 투자 전략: 주식 & 채권
- 주식: 미국 빅테크(M7) 쏠림 심화로 밸류 부담 가중. 미국 외 저평가 지역(신흥국)으로 분산 필요
- 단순한 상승장에서 실적 장세로 이동 중. 현금 흐름이 탄탄한 퀄리티 주식과 방어주(헬스케어, 필수소비재) 선호
- 국채 공급 과잉 우려 존재. 국채보다는 우량 등급 회사채와 하이브리드 채권의 선별적 투자가 유망

3. 핵심 테마: 크립토 성숙기 진입?
- 2025년 미국 행정부의 규제 완화가 시장의 판도를 바꿈. 2026년은 글로벌 규제 프레임워크가 정착되는 해
- 현물 ETF 승인과 기관 자금 유입으로 비트코인이 주류 금융 자산으로 자리 잡음
- 초기엔 안전자산/금과 별개였으나, 최근에는 주식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임. 변동성 확대 시 분산 투자 효과가 떨어짐
- 반감기를 거칠수록 연환산 변동성은 구조적으로 낮아지고 있음

4. 핵심 테마: AI & 일렉트로테크
- 빅테크들의 AI 설비투자가 2026년 5,000억 달러에 육박할 전망. 이제는 단순 기대감을 넘어 실질적인 수익 증명이 필요
- AI 구동을 위해서는 막대한 전력이 필요함. '전기의 생산(발전), 저장(배터리), 연결(그리드)'과 관련된 인프라 및 중요 광물(희토류 등) 산업이 구조적 수혜
-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미국 정부가 광물 및 반도체 산업에 직접 투자하는 정부-산업 복합체 트렌드 주목

✍️2026년은 옥석 가리기가 필요한 해. 크립토는 제도권 안착 가속화, AI는 인프라/에너지 단의 실질적 수혜주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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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년 투자 전망: 변화하는 투자 지형 (BNP 파리바) source

1. 거시경제: 예상 밖의 견조함
- 무역 갈등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성장은 경제 활동 반등으로 회복세 보임
-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및 이민 정책 변화로 인플레 압력 상존
- 연준은 물가보다 노동 시장에 더 중점을 두며 금리를 3% 미만으로 인하할 가능성
- 중국은 성장률 4% 미만 둔화 예상. 내수 소비보다는 첨단 제조업과 기술 중심의 투자가 성장을 주도

2. 주식 시장: AI와 전략적 자율성
- 닷컴 버블과 달리 현재 주요 기업들은 강력한 현금 흐름과 대차대조표 보유. 밸류도 90년대 후반만큼 과도하지 않음
- 미국은 AI 혁명이 자본 지출과 생산성을 주도하며 기술주 강세 지속 전망
- 유럽은 전략적 자율성이 핵심 테마. 방위산업, 에너지 자립, 공급망 재편 관련 기업이 장기적 투자 기회
- 한국, 대만, 중국 등 기술 섹터 비중이 높은 국가가 미국 금리 인하와 달러 약세의 수혜

3. 채권은 유연한 접근 필요

- 미국과 유럽의 금리 인하 기조는 채권 시장에 긍정적
- 재정 우려로 국채 변동성이 있을 수 있으므로, 국채보다는 크레딧물이 유리
- 하이일드 채권과 신흥국 채권이 매력적인 인컴 수익을 제공

4. 사모 자산 및 기타
- 사모 신용은 여전히 견조하지만 기업 간 격차가 커지고 있어 선별적 투자가 필수
- 부동산은 물류 및 고품질 오피스 위주로 가치 안정화. 임대료 상승이 수익의 주요 동력
- 탈탄소, 그린본드, 기후 솔루션 투자는 규제 변화와 무관하게 지속될 장기 트렌드

💡 AI 주도 성장과 유럽의 방산/자립 테마가 유망하며, 금리 인하기 속에서 유연한 채권 전략이 필요
❤6
☑️2026 글로벌 시장 전망 (T. Rowe Price) source

1. 거시경제
- 미국: 2025년 하반기 성장 우려를 털어내고, 재정 부양책과 AI 투자에 힘입어 2026년 기대 이상의 성장
- 단, 관세 및 이민 제한 등으로 인플레 목표(2%) 복귀는 어려울 수
- 시장 예상보다 금리 인하 폭이 작거나, 아예 없을 가능성도 존재

2. 주식 - 시장의 확장
- 기존 AI 빅테크(M7) 중심에서 물리적 AI 인프라(반도체, 전력망, 에너지, 자동화 등)로 확산
- 미국 소형주: 금리 인하 및 규제 완화 수혜로 유망
- 미국 외 선진국(특히 유럽 금융주 등 가치주)과 신흥국 시장의 밸류 매력 부각
- 중국: 경기 둔화 우려 있으나, AI 및 테크 기업 중심의 전술적 기회 존재

3. 채권 - 선별적 접근
- 미국의 재정 적자 확대와 국채 발행 증가로 장기 금리 상승 압력 지속. 장기 국채보다는 단기 듀레이션 선호
- 뱅크론: 변동 금리로 금리 리스크 방어 및 인컴 매력 보유
- TIPS: 인플레 헤지 수단으로 유효
- 달러 약세 전망에 따라 신흥국 현지 통화 채권 긍정적

4. 사모 시장

- 금리 안정화로 IPO 및 M&A 시장 활성화 기대
- 사모 대출은 AI 인프라(데이터센터 등) 구축을 위한 자금 수요 급증으로 투자 기회 확대

💡 자산 배분 전략
- 주식 > 채권: 인플레 고착화 위험으로 인해 채권보다 주식 비중 확대 선호
- 현금 비중 유지: 시장 변동성 활용을 위해 현금 비중을 오버웨이트하여 유동성 확보
- 환율: 미 연준의 금리 인하와 타국 중앙은행의 정책 차별화로 달러 약세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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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은행 및 자본시장 전망 (Deloitte) source

1. 거시경제 및 시장 환경

- 26년 초반 일시적 침체 가능성 있으나 이후 회복세 예상
- 연준 기준금리는 2026년 말 3.125% 수준까지 하락 예상. 은행의 순이자이익 성장은 둔화되겠으나, 기업 대출 및 M&A 수요 회복으로 상쇄 기대
- 고소득층 소비는 견조하나 중산층 이하의 여력은 축소됨

2. 스테이블코인과 예금의 미래
- 결제용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안 도입으로 시장 급성장 예상. 2030년까지 최대 3.7조 달러 규모
- 스테이블코인이 기존 은행 예금(특히 무이자 요구불예금)과 결제망을 대체할 위협 존재
- 은행들은 토큰화된 예금을 발행하여 상호 운용성을 높이거나, 수탁 및 발행 파트너십을 통해 시장에 참여해야 함

3. AI 도입의 고도화
- 단순 파일럿 단계를 넘어, 자율적으로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트 AI 도입이 핵심 과제
- 성공적인 AI 확장을 위해서는 파편화된 데이터를 통합하고 신뢰성을 확보하는 AI-Ready 데이터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
- 막연한 도입보다는 명확한 ROI 측정과 'Buy vs Build'의 전략적 판단이 중요

✍️2026년 은행권은 금리 인하에 따른 수익 모델 방어와 동시에, 스테이블코인 및 AI라는 기술적 파도에 올라타야 하는 중대 기로에 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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