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콩의 투자정복
9.62K subscribers
3.15K photos
1 video
10 files
4.04K links
트랜스휴머니스트

문의 @bitxrpmax

본 채널에서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단순한 시장 정보 및 종목 소개를 위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투자 자문을 제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 채널의 어떠한 내용도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되어서는 안 되며, 투자로 인한 손실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Download Telegram
✅2026 Year-Ahead Investment Outlook (JP모건) source

1. AI의 부양과 경제의 표류
- 26년 초반은 부양책 효과로 성장과 인플레가 일시적으로 뜨거워지겠으나,
- 이후 관세 인상과 이민 감소 여파로 성장이 둔화되고 인플레도 식을 전망
- 자산 가격 상승으로 부유층은 더 부유해지지만, 중산층 이하는 압박을 받는 'K자형' 성장이 지속될 것

2. 거시경제 및 정책: 엇갈리는 신호
- 26년 1분기까지 전년 대비 인플레가 오르다가, 하반기에는 유가 하락과 주거비 안정으로 2%대까지 떨어질 것
- 연준 위원들 간 시각차가 크지만, 26년까지 2~3회 정도의 금리 인하가 예상. 장기 금리는 박스권에 머물며 수익률 곡선이 약간 가파러질 것
- 관세 정책의 법적 불확실성, 추가 재정 부양책, AI 투자 붐의 지속 여부가 주요 변수

3. 주식 시장: 미국 vs 글로벌의 균형
- 거품 논란이 있지만, 현재의 AI 사이클은 수익성 높고 현금이 풍부한 기업들이 주도하고 있어 닷컴 버블과는 다름
- 클라우드/AI 관련 빅4(구글, MS, 아마존, 메타)의 2026년 설비 투자액은 약 5,880억 달러에 달할 것
- 다만 밸류 부담이 있어 단순 지수 추종보다는 퀄리티 주식과 구조적 성장 테마(AI)에 집중해야
- 해외 주식은 미국과의 이익 성장 격차가 줄어들고 있음
- 일본과 유럽 기업들의 주주 환원 정책 강화와 재정 지출 확대로 인해 구조적 매력이 높아짐
- 달러 약세 전환 시 해외 주식 수익률에 긍정적일 것

4. 채권 및 대체 자산: 인컴과 다각화

- 금리 방향성에 큰 베팅을 하기보다 이자 수익 확보에 주력해야 함. 우량 회사채, 유동화 자산, 지방채 등에서 기회를 모색할 것
- PE는 금리 하락으로 자금 조달 비용이 낮아지며 딜 메이킹과 엑시트 환경이 개선될 전망. 대형주보다는 중소형 PE가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음
- 부동산은 금리 인상 충격에서 벗어나 회복세를 보이고 있음. 공급이 제한된 시장을 중심으로 기회가 있음
- 사모 대출은 최근 일부 디폴트가 있었으나 이는 개별 이슈이며 시스템 리스크는 아님

✍️2026년은 겉보기엔 괜찮아 보여도(AI 투자, 경기 부양), 수면 아래에서는 성장 둔화 압력(관세, 이민 감소)이 작용하는 까다로운 해. 따라서 미국 빅테크(AI)에만 의존하지 말고, 구조적 개선이 일어나는 주식과 채권/대체 자산을 섞는 다각화로 변동성에 대비하는 전략이 필요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7
✅2026년 1분기 전망: 변화하는 세상 속의 회복력 (HSBC) source

1. 매크로: 공사 중인 미국
- AI와 클라우드 도입 가속화로 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투자가 급증하며 견고한 성장세 지속
- 전력 부족과 노동력 부족이 오히려 유틸리티 및 관련 인프라 기업에 기회가 될 것
- 연준은 시장 기대보다 금리 인하 사이클을 일찍(12월) 종료할 가능성 존재

2. 포트폴리오 전략: 위험자산 선호
- 기업 이익 증가세가 뚜렷하므로 주식 비중 확대 유지. 단, 미국 기술주 쏠림은 경계
- 미국 주식 비중을 소폭 줄이고, 아시아 및 대체 자산으로 분산
- 시장의 일시적 하락은 매수 기회. 헷지펀드와 금 비중 확대로 방어

3. 미국은 기본, 아시아가 핵심
- 미국은 밸류 부담 있으나 이익 성장이 정당화함. AI 수혜를 기술주 너머 유틸리티(전력), 산업재, 금융으로 확장 필요
- 아시아는 혁신과 소득 증대를 근거로 비중 확대 의견
중국: 기술 자립 및 주주환원 강화
한국/대만: AI 반도체 및 테크 생태계 수혜
일본: 기업 거버넌스 개혁 및 리플레이션 정책
싱가포르/홍콩: 배당 매력 및 밸류 매력


4. 2026년 1분기 4대 투자 테마
- 빅테크 집중을 피하고, 전력 수요 폭증의 수혜주인 유틸리티와 산업재 주목
- 금리 인하 불확실성에 대비해 금, 헷지펀드, 인프라로 변동성 관리
- 국채 금리가 많이 안 빠질 수 있음. 우량 회사채와 신흥국 채권으로 이자 수익 확보
- 아시아의 AI 데이터센터 붐, 중국의 혁신 기업, 주주환원(밸류업) 기업에 투자

✍️미국 빅테크 성장은 상수지만, 금리 인하가 빨리 끝날 수 있으니 전력/인프라로 섹터를 넓히고 아시아/채권/금으로 다각화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5
해시드 2026 Thesis가 나왔네요 - 내용이 좀 긴데 간단 요약 버전입니다.

0. 서문: "What is actually working?"
- 2025년은 아이디어 경쟁을 넘어 실사용자와 매출, 컴플라이언스 등에서 실행 역량이 좋은 팀들이 이끌었음
- 이더리움, 솔라나 등 인프라 수준도 속도, 비용, UX 측면에서 모두 실 사용 수준으로 개선

1. Simon Kim - AI and the Expansion of Web3 Development
- AI는 자연어를 보안성 있는 프로덕션급 코드로 바꾸어 Web3 개발의 진입장벽을 구조적으로 낮춤.
- 이로 인해 개발자 풀 자체가 확대되고, AI 기반 개발 플랫폼·도메인 특화 빌더·자동화 감사 솔루션이 핵심 투자 영역으로 부상.

2. Baek Kim - Privacy Becomes the New Scaling Problem
- 가스비와 TPS 문제가 완화된 이후, 기업과 AI 에이전트 도입의 핵심 병목은 프라이버시로 이동함.
- ZK, FHE, MPC, 컨피덴셜 컴퓨팅 등 프라이버시 기술이 향후 10년간 암호 인프라 경쟁의 중심이 될 전망.

3. Dan Park - Stablecoin Rails Become Enterprise Working Capital
- 스테이블코인은 단순 결제·트레이딩 수단을 넘어, 기업의 지급·정산·FX·재무 프로세스에 내재된 운전자금 인프라로 변화 중임.
- 실제 승자는 회계·규제·국가 간 유동성 이동을 통합적으로 해결해주는 팀이 될 것이며, 기술력보다 통합 깊이가 중요해짐.

4. Ryan Kim - RWAs: The First Real On-Chain Workflows
- RWA는 규제, 스테이블코인, 기업 수요를 바탕으로 실물경제 활동이 온체인에 지속적으로 안착하는 첫 번째 카테고리가 되고 있음.
- 이 위에 신용, Hedge, 결제 인프라가 얹히며 “규제된 디파이”가 형성되고, 실물 금융과 온체인이 구조적으로 연결될 것.

5. SJ Baek - Tokenized Private Credit: The First Scalable On-Chain Yield Market
- 프라이빗 크레딧은 조각 투자, 온체인 자동화, 실시간 공시를 통해 온체인에서 처음으로 스케일할 수 있는 수익형 채권 자산군이 되고 있음.
- 언더라이팅 역량, 규제 정합성, 다국가 발행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플랫폼이 시장의 핵심 허브로 성장할 것임.

6. Edward Tan - ETH/BTC as the Market’s Risk Cycle Compass
- ETH/BTC 비율의 지속적인 강세는 과거 여러 사이클에서 유동성 확장과 알트코인 랠리에 선행하는 신호로 자주 등장했음.
- 온체인 수수료·수익성과 결합하면, 자본이 어느 시점에 어디로 리스크를 재배분하는지 가늠할 수 있는 실용적 프레임워크가 됨.

7. SB An - Crypto as a Real-Time Speculation Markets
- 사용자 입장에서 크립토는 이제 “분산원장”이 아니라, 기대 → 결과 확인 → 재참여 사이클이 초단기로 반복되는 24시간 실시간 예측·투기 시장이 됨.
- 이를 확장하려면 오라클 설계, 초기 유동성 문제, 온체인 투명성이 만든 프라이버시 한계를 함께 해결해야 하며, 이것이 다음 과제임.

*첨부: 2025년 글로벌 규제 현황 (HOR)

Thesis 전문
https://medium.com/hashed-official/the-protocol-economy-hashed-2026-3d3991bfa382?postPublishedType=repub

Coindesk 보도 기사
https://www.coindesk.com/markets/2025/12/05/asia-morning-briefing-crypto-s-next-breakout-will-come-from-infrastructure-not-narratives-hashed-says
❤8
✅2026 Outlook: 글로벌 경제 가속화 (인베스코) source

1. 경기 가속과 리스크 선호
- 글로벌 경제 가속화 예상, 연준의 완화 정책과 달러 약세가 경기 민감 자산에 유리
- 안전자산과 위험자산을 동시에 가져가는 바벨 전략 구사
- 고위험 자산(신흥국 주식, 원자재)과 방어적 자산 조합 선호

2. 매크로 환경
- 글로벌 성장 개선세 뚜렷, 제조업 PMI 반등 중.
- 인플레 하락세 멈춤, 임금/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다시 이슈가 될 가능성
- 연준은 금리 인하 지속, 반면 BOJ는 긴축 예상. 정책 비동조화 심화
- 미국 중간선거가 핵심. 트럼프가 의회 장악력을 잃을 가능성이 높아 입법 동력 약화 예상

3. 자산 배분 전략
- 국채 및 회사채 비중 축소. 하이일드는 중립으로 상향
- 단순 현금보다는 AAA 등급 CLO(대출채권담보증권) 선호
- 미국 주식 비중 축소(밸류 부담), 미국 외 주식 비중 확대 (유럽, 신흥국, 일본)
- 원자재는 경기 회복 수혜 예상으로 최대 비중 유지 (산업금속, 에너지)
- 리츠): 금리 하락 및 경기 가속화 수혜로 비중 확대 (특히 일본/유럽)

4. 밸류에이션 및 리스크
- 미국 주식은 역사적으로 매우 비싼 구간, 이익 성장 기대감이 과도함
- 골드 & 비트코인: 실질 가격 기준 역사적 평균 대비 상당히 비싼 상태
- 달러(USD) 약세 지속 전망. 일본 엔화(JPY)를 가장 선호하며 달러 자산에 대해 부분 헤지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4
✅Outlook 2026: The Interpretation Game (바클레이즈) source

1. 매크로 전망
- 미국: 성장률 둔화 및 끈적한 인플레(3.0%) 예상. 금리는 완만하게 인하하겠지만, 재정 적자와 지정학적 불확실성 상존
- 중국: 부동산 침체와 무역 갈등으로 4.0%대 성장 둔화. 수출 중심에서 내수/기술 중심으로 경제 모델 전환 중이나 시간 소요
- 유럽/영국: 느리지만 꾸준한 회복세. 다만 유럽의 정치적 불안정은 리스크 요인

2. 투자 전략: 주식 & 채권
- 주식: 미국 빅테크(M7) 쏠림 심화로 밸류 부담 가중. 미국 외 저평가 지역(신흥국)으로 분산 필요
- 단순한 상승장에서 실적 장세로 이동 중. 현금 흐름이 탄탄한 퀄리티 주식과 방어주(헬스케어, 필수소비재) 선호
- 국채 공급 과잉 우려 존재. 국채보다는 우량 등급 회사채와 하이브리드 채권의 선별적 투자가 유망

3. 핵심 테마: 크립토 성숙기 진입?
- 2025년 미국 행정부의 규제 완화가 시장의 판도를 바꿈. 2026년은 글로벌 규제 프레임워크가 정착되는 해
- 현물 ETF 승인과 기관 자금 유입으로 비트코인이 주류 금융 자산으로 자리 잡음
- 초기엔 안전자산/금과 별개였으나, 최근에는 주식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임. 변동성 확대 시 분산 투자 효과가 떨어짐
- 반감기를 거칠수록 연환산 변동성은 구조적으로 낮아지고 있음

4. 핵심 테마: AI & 일렉트로테크
- 빅테크들의 AI 설비투자가 2026년 5,000억 달러에 육박할 전망. 이제는 단순 기대감을 넘어 실질적인 수익 증명이 필요
- AI 구동을 위해서는 막대한 전력이 필요함. '전기의 생산(발전), 저장(배터리), 연결(그리드)'과 관련된 인프라 및 중요 광물(희토류 등) 산업이 구조적 수혜
-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미국 정부가 광물 및 반도체 산업에 직접 투자하는 정부-산업 복합체 트렌드 주목

✍️2026년은 옥석 가리기가 필요한 해. 크립토는 제도권 안착 가속화, AI는 인프라/에너지 단의 실질적 수혜주에 주목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5
🔸️2026년 투자 전망: 변화하는 투자 지형 (BNP 파리바) source

1. 거시경제: 예상 밖의 견조함
- 무역 갈등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성장은 경제 활동 반등으로 회복세 보임
-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및 이민 정책 변화로 인플레 압력 상존
- 연준은 물가보다 노동 시장에 더 중점을 두며 금리를 3% 미만으로 인하할 가능성
- 중국은 성장률 4% 미만 둔화 예상. 내수 소비보다는 첨단 제조업과 기술 중심의 투자가 성장을 주도

2. 주식 시장: AI와 전략적 자율성
- 닷컴 버블과 달리 현재 주요 기업들은 강력한 현금 흐름과 대차대조표 보유. 밸류도 90년대 후반만큼 과도하지 않음
- 미국은 AI 혁명이 자본 지출과 생산성을 주도하며 기술주 강세 지속 전망
- 유럽은 전략적 자율성이 핵심 테마. 방위산업, 에너지 자립, 공급망 재편 관련 기업이 장기적 투자 기회
- 한국, 대만, 중국 등 기술 섹터 비중이 높은 국가가 미국 금리 인하와 달러 약세의 수혜

3. 채권은 유연한 접근 필요

- 미국과 유럽의 금리 인하 기조는 채권 시장에 긍정적
- 재정 우려로 국채 변동성이 있을 수 있으므로, 국채보다는 크레딧물이 유리
- 하이일드 채권과 신흥국 채권이 매력적인 인컴 수익을 제공

4. 사모 자산 및 기타
- 사모 신용은 여전히 견조하지만 기업 간 격차가 커지고 있어 선별적 투자가 필수
- 부동산은 물류 및 고품질 오피스 위주로 가치 안정화. 임대료 상승이 수익의 주요 동력
- 탈탄소, 그린본드, 기후 솔루션 투자는 규제 변화와 무관하게 지속될 장기 트렌드

💡 AI 주도 성장과 유럽의 방산/자립 테마가 유망하며, 금리 인하기 속에서 유연한 채권 전략이 필요
❤6
☑️2026 글로벌 시장 전망 (T. Rowe Price) source

1. 거시경제
- 미국: 2025년 하반기 성장 우려를 털어내고, 재정 부양책과 AI 투자에 힘입어 2026년 기대 이상의 성장
- 단, 관세 및 이민 제한 등으로 인플레 목표(2%) 복귀는 어려울 수
- 시장 예상보다 금리 인하 폭이 작거나, 아예 없을 가능성도 존재

2. 주식 - 시장의 확장
- 기존 AI 빅테크(M7) 중심에서 물리적 AI 인프라(반도체, 전력망, 에너지, 자동화 등)로 확산
- 미국 소형주: 금리 인하 및 규제 완화 수혜로 유망
- 미국 외 선진국(특히 유럽 금융주 등 가치주)과 신흥국 시장의 밸류 매력 부각
- 중국: 경기 둔화 우려 있으나, AI 및 테크 기업 중심의 전술적 기회 존재

3. 채권 - 선별적 접근
- 미국의 재정 적자 확대와 국채 발행 증가로 장기 금리 상승 압력 지속. 장기 국채보다는 단기 듀레이션 선호
- 뱅크론: 변동 금리로 금리 리스크 방어 및 인컴 매력 보유
- TIPS: 인플레 헤지 수단으로 유효
- 달러 약세 전망에 따라 신흥국 현지 통화 채권 긍정적

4. 사모 시장

- 금리 안정화로 IPO 및 M&A 시장 활성화 기대
- 사모 대출은 AI 인프라(데이터센터 등) 구축을 위한 자금 수요 급증으로 투자 기회 확대

💡 자산 배분 전략
- 주식 > 채권: 인플레 고착화 위험으로 인해 채권보다 주식 비중 확대 선호
- 현금 비중 유지: 시장 변동성 활용을 위해 현금 비중을 오버웨이트하여 유동성 확보
- 환율: 미 연준의 금리 인하와 타국 중앙은행의 정책 차별화로 달러 약세 흐름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5
✔2026년 은행 및 자본시장 전망 (Deloitte) source

1. 거시경제 및 시장 환경

- 26년 초반 일시적 침체 가능성 있으나 이후 회복세 예상
- 연준 기준금리는 2026년 말 3.125% 수준까지 하락 예상. 은행의 순이자이익 성장은 둔화되겠으나, 기업 대출 및 M&A 수요 회복으로 상쇄 기대
- 고소득층 소비는 견조하나 중산층 이하의 여력은 축소됨

2. 스테이블코인과 예금의 미래
- 결제용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안 도입으로 시장 급성장 예상. 2030년까지 최대 3.7조 달러 규모
- 스테이블코인이 기존 은행 예금(특히 무이자 요구불예금)과 결제망을 대체할 위협 존재
- 은행들은 토큰화된 예금을 발행하여 상호 운용성을 높이거나, 수탁 및 발행 파트너십을 통해 시장에 참여해야 함

3. AI 도입의 고도화
- 단순 파일럿 단계를 넘어, 자율적으로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트 AI 도입이 핵심 과제
- 성공적인 AI 확장을 위해서는 파편화된 데이터를 통합하고 신뢰성을 확보하는 AI-Ready 데이터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
- 막연한 도입보다는 명확한 ROI 측정과 'Buy vs Build'의 전략적 판단이 중요

✍️2026년 은행권은 금리 인하에 따른 수익 모델 방어와 동시에, 스테이블코인 및 AI라는 기술적 파도에 올라타야 하는 중대 기로에 서 있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5
☑️2026년 1분기 경제 전망: AI가 견인하는 성장 (S&P Global) source

1. 핵심 요약
- 글로벌 거시경제 전망이 기존 예상보다 밝음
- 미국의 관세 충격이 우려보다 적고, 적절한 시기의 순풍(AI 등)이 작용한 덕분
- 미국 주도의 AI 관련 투자(데이터센터, 하드웨어, SW)가 경제 전반의 약세를 상쇄하며 성장을 주도 중
- 이는 타 국가의 기술 수출에도 긍정적 낙수효과

2. 성장을 이끄는 2가지 요인
1) 관세 리스크 완화

- 미국의 수입 관세율이 당초 예상보다 낮게 책정
- 미-중 간 1년 휴전 합의로 불확실성 감소
- 기업들이 관세 비용을 마진 축소로 흡수하며 소비자 물가 전가가 지연

2) 강력한 성장 순풍
- AI 인프라: 데이터센터 건설뿐 아니라 랙, 서버, LLM 등 관련 지출 급증. 2025년 상반기 미국 내수 성장의 80%가 AI 관련 지출에서 기인
- 국채 금리 하락 및 타이트한 신용 스프레드로 자금 조달 환경 양호
- 에너지 가격 하락이 실질 소득 증가(감세 효과)로 이어져 소비 여력 지지

3. 잠재적 리스크
- 실업률은 낮으나 고용 증가가 헬스케어 등 특정 섹터에 편중됨. 해고 증가 시 충격 흡수력 낮음
- 막대한 AI 투자가 실제 기업 이익으로 회수될 것인지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 상존. 기대치 미충족 시 자산 가격 조정 가능성
- 부채 증가 및 리스크 회피 심리 발동 시 금리 급등 및 스프레드 확대 우려

✍️2025년의 혼란(관세, 정책 불확실성)은 다소 진정됨. 데이터센터 등 AI 투자가 전반적 경기 약세를 가리고 있는 형국. AI 실적 검증과 지정학적 리스크는 여전한 과제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5
🌐구글의 제미나이 3.0이 진짜 무서운 이유 source

1. 성능 전쟁에서 생태계 전쟁으로 이동

- 과거 PC 시장의 CPU 클럭 속도 경쟁처럼, AI 모델의 단순 성능 경쟁은 더 이상 무의미해짐
- 기술 자체보다 그 기술이 어디에 탑재되어 어떻게 쓰이느냐가 핵심 경쟁력
- 단순 챗봇 대화창을 넘어 OS와 브라우저를 장악하는 에이전트 전쟁으로 확전

2. 구글(Gemini 3.0)의 전략: 물량 공세와 침투
- 구글이 가진 레거시에 AI를 스며들게 하여 사용자가 자연스럽게 쓰게 만듦
- 구글 독스, 지메일, 캘린더, 포토 등 사용자가 이미 쓰는 모든 도구에 제미나이를 탑재
- 디바이스 장악(안드로이드) 중. 스마트폰 OS 레벨에 심어, 앱 간의 경계를 허물고 모든 기능을 통제하는 AI 폰 구현
- 브라우저(크롬)까지. 웹 서핑의 모든 과정을 AI가 지켜보며 돕는 퍼스널 에이전트화. 사용자가 별도 사이트에 접속할 필요 없이 브라우저 자체가 AI가 됨
- 사용자는 편의성 때문에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하게 되며, 구글은 이를 통해 더 정교한 초개인화 데이터를 확보함

3. 오픈AI(챗GPT)의 방어: 선점 효과와 플랫폼화
- 가진 것(디바이스, OS)이 없는 오픈AI는 락인 효과와 외부 제휴로 승부함
- 수년간 쌓인 사용자의 대화 데이터가 진입 장벽이 됨. 제미나이 성능이 좋아도, 내 맥락을 모르면 엉뚱한 답을 함. 오래간 대화를 쌓아온 GPT는 의도를 잘 파악함
- 슈퍼 앱 전략으로 외부 앱을 채팅창 안으로 불러들여 실행, 사용자가 다른 곳으로 이동하지 않고 채팅창 안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게 만듦
- 구글의 OS/브라우저 장악에 맞서 자체 브라우저 개발 및 디바이스 출시 준비 중

4. 향후 AI 시장 구도 전망
- 구글과 오픈AI 같은 거대 기업이 시장의 70%를 장악하는 승자 독식 구조로 재편될 것
- 앤트로픽 등 후발 주자는 수학, 코딩 등 특정 분야나 기업용 보안 시장 등 니치 마켓에 집중할 것으로 보임
- 엔비디아 GPU 독주 체제에서 구글 TPU, 중국의 자체 칩셋 등 인프라 시장도 다변화될 조짐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9
👀거대한 자본의 이동이 온다 source
AI로 인해 소프트웨어 마진이 무너지고, 진짜 돈은 구리 같은 실물 자산으로 이동할 것


1. 개요
- 지난 20년은 소프트웨어 중심의 2D 투자가 지배했음
- 그러나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디지털 자산의 경제 논리가 붕괴됨
- 디지털 세계(2D)는 공급 과잉으로 디플레에 빠지는 반면, 실물 세계(3D)는 희소성으로 인해 가치가 상승하는 자본 체제 전환이 임박
- 26년은 자본이 소프트웨어에서 3D(원자재, 에너지, 인프라)로 이동하는 원년

2. 2D 세계(소프트웨어)의 위기
- AI는 코드, 콘텐츠, 지식 생산 비용을 0에 가깝게 만듦. 공급이 무한해지면 가격(가치)은 폭락함
- SaaS 모델의 강점이었던 높은 전환 비용과 독점적 코드가 AI로 인해 무력화됨
- AI 에이전트가 코딩, 데이터 통합, 고객 서비스를 대체하며 기존 소프트웨어의 가격 결정력을 훼손함
- 과거 무한한 마진을 자랑하던 빅테크 기업들이 출혈 경쟁하는 소모전 양상으로 진입

3. 3D 세계(원자재, 에너지, 인프라)의 부상
- AI는 디지털이지만 그 구동은 매우 물리적임. 데이터센터, 냉각 시스템, 전력망 등 막대한 구리, 알루미늄, 기저부하 전력이 필요
- 구리 광산이나 발전소는 즉시 생성할 수 없고 공급을 늘리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림
- 지난 10년간 ESG 규제와 저수익으로 원자재/에너지 섹터에 대한 투자가 극도로 부족했음. 수요는 폭증하는데 공급은 벽에 부딪힌 상태

4. 시장 왜곡과 기회
- 2D: 패시브 투자(ETF 등)로 인해 자금이 대형 기술주로만 쏠림. 완벽한 시나리오를 가정한 고평가 상태
- 3D: 경기 침체 우려로 인해 극도로 저평가됨. 멸종을 가정한 가격대 형성
- 3D 자산은 화폐 가치 하락 시 실질적인 가치 저장 수단이 됨. 특히 지정학적 갈등 속에서 자원 중요성이 커짐

5. 결론
- AI 시대엔 '지능'이 갖던 가치와 희소성이 크게 떨어짐
- 코드는 공짜가 될 수 있지만, 전기와 구리는 공짜가 될 수 없음
- 인덱스·빅테크에만 올라탄 포폴은, 사실상 2D 디플레에 올인한 것임
- 따라서, AI 내러티브에서 더 나아가 AI가 무엇을 소모하는지에 베팅하는 쪽이 장기적으로 매력적임

✍️2026년을 기점으로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먹는다]가 아닌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더 많이 필요로 한다] 쪽으로 자본의 축이 이동함
❤3
🤔소프트웨어의 종말, 실물 자산의 시대가 온다 source

A. 비트에서 아톰으로
- 인력 효율화를 돕는 B2B SaaS 기업이나, AI로 복제가 가능한 소프트웨어 기업에 대한 보수적 접근이 필요
- 이들의 영업이익률은 AI 경쟁으로 인해 영구적으로 낮아질 것
- 포트폴리오 내에 에너지, 원자재, 산업재 관련 비중을 늘리는 것은 단순 경기 방어가 아니라 성장을 위한 공격적인 투자

B. 구체적인 타겟 섹터
- AI 데이터센터는 기존 데이터센터보다 4배 이상의 구리를 소모함
- 신규 광산 개발이 어려운 상황에서 구리 가격의 구조적 상승이 예상됨
- AI는 전기 먹는 하마임. 태양광/풍력 같은 간헐적 에너지로는 부족함
- 24시간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원자력, 천연가스, 전력망 설비 기업이 AI 붐의 진정한 수혜자가 될 것
- 지정학적 불안정 속에서 자국 내 생산 시설을 갖춘 제조/산업재 기업이 프리미엄을 받게 됨

C. 역발상 투자 시점
- 대중은 여전히 엔비디아와 같은 AI 칩 메이커나 AI 소프트웨어에 열광하고 있음
- 하지만 진정한 기회는 모두가 외면하고 있는 'AI를 구동하기 위한 물리적 기반'에 있음. 현재 원자재 섹터가 경기 침체 우려로 눌려 있을 때가 진입 적기

D. 가상자산 시장에 주는 함의

- 비트코인과 같이 '에너지'를 기반으로 가치를 증명(PoW)하는 자산은 3D 자산(에너지/디지털 원자재)의 성격을 가짐
- AI가 에너지를 두고 경쟁하게 되면, 에너지를 담보로 하는 자산의 희소성은 더욱 부각될 수 있음
- 발행 비용이 0에 수렴하고 무한 발행이 가능한 유틸리티 토큰들은 2D 자산의 붕괴 논리와 유사한 위험을 가짐
❤5
🔼AI, 그리고 돈의 종말 (Elon Musk) source

1. 미국 부채와 디플레
- 현재 미국의 부채 이자가 국방비를 초과함. 파산으로 가는 중
- 유일한 해결책은 AI와 로봇을 통한 생산성 혁명
- 재화/서비스의 생산 속도가 통화 발행 속도(머니 프린팅)를 추월할 것
- 향후 3년 내 강력한 디플레 시대 진입(금리가 0으로 수렴, 부채 가치가 희석)

2. 돈의 개념 변화와 에너지
- 돈은 노동 할당을 위한 데이터베이스일 뿐
- AI와 로봇이 노동을 대체하면, 기존의 화폐 시스템은 의미가 없어짐
- 미래의 유일한 진짜 화폐는 '에너지'가 될 것(비트코인은 에너지로 채굴한다)
- 카르다쇼프 척도, 문명은 '얼마나 많은 태양 에너지를 활용하는가'로 평가됨

3. 주목하는 기업과 섹터
- 본인은 주식을 거의 안 사지만, 만약 산다면?
- 구글은 AI 인프라와 데이터 측면에서 강력한 펀더멘털 보유, 엔비디아는 설명도 필요없음
- SpaceX + Tesla + xAI의 융합? 미래는 우주 태양광 AI 위성(에너지 발전+데이터 처리+통신을 우주에서 해결)
- 피지컬 AI: LLM보다 현실 AI(자율주행, 로봇)가 압도적 부가가치를 창출

4. 노동의 종말과 UHI

- 기본소득이 아니라 보편적 고소득(UHI, Universal High Income) 시대 도래
- 10~20년 내 노동은 선택 사항이 됨
- 희소성이 사라지는 시대가 오면, 실시간 라이브 경험이나 인간 대 인간의 상호작용 가치가 급등할 것

✍️Comments
- 머스크는 항상 에너지를 강조해왔지만, 이번엔 AI 생산성 > 돈 복사 속도라는 논리로 미국 부채 문제 해결을 주장
- 결국 ① 에너지 생산/저장 인프라, ② 로봇/자율주행 같은 Physical AI, ③ 화폐 가치 하락에 대비한 자산 이 세 가지가 핵심
- 법정화폐는 무한정 찍어낼 수 있지만, 에너지는 물리 법칙의 제한을 받음. 이는 비트코인(PoW)의 본질과도 연결
- [위조할 수 없는 에너지의 증명]이 가치를 갖게 되며, 에너지를 디지털로 치환한 자산이 가치저장 수단이 될 것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0
🫥AI 특이점과 노동의 종말 source

1. 노동자에서 자본가로
- 노동 소득의 가치가 0에 수렴하므로, 생산 수단(AI, 로봇, 데이터센터, 에너지)을 소유한 자만이 부를 독점
- 대신 나를 위해 일해줄 최고 성능의 AI를 가진 기업(또는 그 인프라)의 지분을 확보
- AI가 학습하거나 생성할 때 필요한 원본을 가진 사람이 로열티를 받음(AI가 창작도 잘하겠지만, 인간 오리지널이라는 희소성의 가치)
- AI 구동에는 막대한 전력이 필요. 결국 반도체 다음 병목은 전력망과 에너지원

2. 기본소득과 로봇세
- 일자리가 없으면 소비도 없음. AI 기업도 물건을 팔 대상(인간)이 돈이 없으면 망함
- 따라서 자본주의 유지를 위해서라도 강제적인 부의 재분배가 일어날 것
- 샘 알트먼 등이 주장하듯, AI가 번 돈을 세금으로 걷어 전 인류에게 배당금처럼 뿌려주는 시스템 정착
- 노동의 대가가 아닌, 인간으로서의 존재 증명만으로 보상을 받는 구조

3. 생산에서 유희와 관계로
- 생산성 경쟁은 AI에게 넘기고, 인간은 인간만이 주는 가치 혹은 과정 그 자체를 즐기는 행위로 이동하게 됨
- 도파민/엔터 폭발: 일이 줄어들수록 남는 것은 시간. 게임, 스포츠, 도박, 합법적 마약 대체재, 가상현실 등 쾌락과 몰입을 파는 산업이 비정상적으로 커질 것
- 스포츠·승부의 세계: AI가 포커를 더 잘 쳐도, 사람들은 여전히 인간끼리의 심리전을 보고 싶어 함
-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역설적으로 사람의 손길이 닿는 서비스가 최고급 럭셔리 상품이 됨

4. 크립토/Web3와의 결합
- 중앙화 AI 기업(빅 브라더)의 독재를 견제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반으로 AI의 소유권과 의사결정을 분산하는 DAO 모델이 대안으로 부상
- AI 에이전트들이 서로 API·데이터·연산을 사고팔 때, 법정화폐보다 코인이 빠르고 기계 친화적
- 이 네트워크의 결제·거버넌스 인프라를 선점하는 체인이 장기적으로 큰 몫을 가져감

5. 생산성 경쟁 대신, 지분과 고유성
- AI·반도체·에너지·데이터 인프라 섹터의 주식, 그리고 관련 자산을 꾸준히 매집해 생산 수단에 대한 지분을 넓혀갈 것
- 남는 시간에 무엇을 할 때 진짜 재미와 의미를 느끼는지 찾고, 그 분야(게임, 예술, 커뮤니티, 돌봄 등)에서 인간적 권위를 쌓을 것
- AI 특이점 시대의 진짜 양극화는 무엇을 소유하고, 무엇을 즐길 줄 아느냐에서 갈리게 됨
❤5
💶감세와 금리 인하, 강력한 강세장이 온다 (ARK Invest) source

1. 유동성과 인플레
- 현재 시장은 유동성 증가의 문턱에 와 있으며, 정부와 연준이 경기 부양을 위해 유동성을 공급할 것
- 많은 이들이 '성장 = 인플레'로 여기지만, 생산성 향상에 따른 디플레 압력으로 인플레가 오히려 안정될 것
- OB3 감세 효과로 실질 가처분 소득이 연율 8% 수준으로 증가하여 소비 여력이 확대될 것

2. 고용과 주택
- 고용은 경기 후행 지표임. 현재 고용 지표는 둔화되는 모습을 보임
- 하지만 이는 경기 사이클 전환기의 일반적 현상이며, 장기적으로는 AI 관련 일자리 등이 긍정적일 것
- 현재 주택 구매 심리는 80년대 초반만큼 낮지만, 내년 시장의 가장 큰 서프라이즈가 될 것
- 금리 하락 + 신규 주택 재고 과잉에 따른 가격 하락이 맞물려 주택 구매 접근성이 크게 좋아질 전망

3. 시장 및 투자 전략
- AI 데이터 센터를 중심으로 설비 투자가 전고점을 돌파하며 가속화. 이는 법인세 인하 효과와 기업 수익성 개선 덕분
- 현재 금 가격은 M2 대비 역사적 고점 수준
- 과거 레이거노믹스 시절처럼, 실질 성장이 가속화되면 헤지 자산(금)보다 성장 자산(주식)을 선호해 가격이 급락할 수
- 최근 비트코인 하락은 일시적 유동성 제약 때문, 유동성이 다시 풀리면 금 대비 상승 추세를 재개할 것

✍️다가오는 감세 정책과 금리 인하가 맞물려 '스테로이드 맞은 레이거노믹스' 형태의 강력한 강세장이 올 수 있음
❤8
📄a16z Big Ideas 2026: Part 1 source

1. 인프라
🗂비정형 데이터의 구조화
- 기업 데이터의 80%를 차지하는 PDF, 영상 등 비정형 데이터가 AI의 발목을 잡고 있음
- 이를 정제하고 구조화하여 AI 에이전트가 활용할 수 있게 만드는 플랫폼이 핵심 기회

🗂AI가 해결하는 보안 인력 난
- 단순 로그 분석 같은 지루한 보안 업무를 AI가 자동화함
- 보안 팀은 반복 업무에서 해방되어 실제 위협 대응과 시스템 구축에 집중

🗂에이전트 네이티브 인프라 부상
- 현재의 백엔드는 인간 속도에 맞춰져 있어, AI 에이전트의 대규모 동시 작업을 감당하기 어려움
- 폭발적인 트래픽과 작업을 처리할 수 있는 새로운 인프라가 필요함

🗂멀티모달 창작 도구의 진화
- 단순 생성을 넘어 감독처럼 세밀한 통제가 가능
- 참조 영상의 앵글을 바꾸거나 특정 동작을 수정 등 정교한 편집이 가능한 AI 툴이 등장

🗂AI 네이티브 데이터 스택
- 데이터 인프라와 AI 인프라의 결합이 가속화
- 벡터 DB와 전통적 데이터의 통합, 에이전트가 비즈니스 맥락을 이해하도록 돕는 시맨틱 레이어 구축이 중요

🗂체험 가능한 비디오 세상
- 비디오가 단순히 시청하는 대상에서 들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진화
- 영상 속 객체가 물리 법칙과 연속성을 가지며, 상호작용 가능한 살아있는 환경이 됨

2. 성장
🗂기록 시스템의 몰락
- CRM 같은 기록 시스템은 단순 저장소로 전락하고, AI가 실질적인 업무 실행의 주체가 됨
- 사용자는 DB가 아닌 에이전트와 소통하며 업무를 처리하게 됨

🗂멀티플레이어 모드로 진화하는 버티컬 AI
- 정보 검색과 추론을 넘어, 여러 이해관계자(바이어, 셀러, 변호사 등) 간의 협업을 AI가 조율
- 각 당사자의 AI가 서로 협상하고 조율하는 협업 레이어가 새로운 경쟁 우위가 됨

🗂인간이 아닌 에이전트를 위한 설계
- 웹과 앱의 설계 기준이 인간의 시각적 편의성에서 에이전트의 가독성으로 이동
- 화려한 UI보다 기계가 정보를 잘 읽어갈 수 있는 구조가 중요해짐

🗂스크린 타임 KPI의 종말
- 앱 체류 시간이 길수록 좋다는 공식이 깨짐
- AI가 백그라운드에서 작업을 처리하므로, 사용자가 화면을 적게 볼수록 더 높은 가치를 제공(성과 중심 과금 모델로 이동)

3. 바이오 & 헬스
🗂건강한 MAU의 부상
- 아픈 환자 치료 중심에서 건강한 사람의 예방 및 관리로 시장이 확장
- 건강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관리하려는 소비자를 위한 구독형 AI 헬스케어 서비스가 등장

4. 게임/소비자
🗂스토리텔링을 혁신하는 월드 모델
- 텍스트 프롬프트로 3D 세계와 경제 시스템을 통째로 생성하는 생성형 마인크래프트 같은 환경이 도래
- 사용자가 단순 플레이어를 넘어 세계관의 공동 창작자가 됨

🗂나를 위한 해
- 대중(평균)을 위한 제품이 아니라, 개인에게 완벽히 최적화된 제품의 시대
- 개인 맞춤형 AI 튜터, 맞춤형 영양제, 나만의 뉴스 피드 등 초개인화 서비스가 표준이 됨

🗂최초의 AI 네이티브 대학
- 커리큘럼, 운영, 평가 등 모든 시스템이 AI 기반으로 실시간 최적화되는 대학이 탄생
- 표절 감지보다 AI 활용 능력을 평가하며,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 맞는 인재를 양성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4
📄a16z Big Ideas 2026: Part 2 source

1. 미국의 역동성
🗂AI 네이티브 산업 기반 구축
- 미국 경제의 근간인 에너지, 제조, 물류 분야가 AI와 소프트웨어 우선주의로 재건
- 과거 시스템의 현대화가 아니라, 시뮬레이션과 자동화된 설계를 기반으로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산업 기지를 구축하는 것

🗂미국 공장의 르네상스
- 에너지, 광업, 건설 등 모든 분야에 '공장식 사고방식'이 적용됨
- 숙련된 노동자와 AI/자율화 기술을 모듈식으로 배치하여, 규제 대응부터 대규모 프로젝트 조율까지 조립 라인처럼 효율화함

🗂물리적 관측 가능성의 시대
- 디지털 시스템의 로그를 모니터링하듯, 수십억 개의 센서와 카메라를 통해 도시와 전력망 등 물리적 세계를 실시간으로 관측하게 됨
- 이를 통해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사회적 가시성을 확보하는 기업이 차세대 리더가 될 것

🗂세상을 움직이는 전기-산업 스택
- 소프트웨어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전기차, 드론, 공장 기계 등 물리적 원자를 직접 제어함
-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삼켰다면, 이제는 세상을 움직일 차례.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역량이 국가 경쟁력을 좌우

🗂자율 과학 연구소
- AI와 로봇 공학의 결합으로 가설 설정부터 실험, 결과 도출까지 스스로 수행하는 자율 연구소가 등장
-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융합 팀이 과학적 발견의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것

🗂핵심 산업의 데이터 쟁탈전
- 컴퓨팅 파워 경쟁을 넘어, 핵심 산업(물류, 유지보수 등) 현장의 비정형 데이터 확보가 중요해짐
- 기존 산업 기업들이 보유한 방대한 운영 데이터를 수집, 정제, 학습시키는 '조정 스택'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이 부상

2. 애플리케이션
🗂비즈니스 모델 자체를 강화하는 AI
- 단순 비용 절감을 넘어, 고객의 수익 창출을 직접 돕는 AI(승소 확률을 높여주는 법률 AI)가 등장
- 기존 소프트웨어가 건드릴 수 없던 영역에서 비즈니스 모델의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높여줌

🗂새로운 앱스토어가 된 ChatGPT
- OpenAI의 앱 SDK 등 새로운 배포 채널이 열리면서, 9억 명의 ChatGPT 사용자에게 직접 도달할 수 있는 골드 러시가 시작
- 새로운 기술과 소비자 행동에 새로운 배포 채널이 결합되어 소비자 기술의 폭발적 성장이 예상됨

🗂영역을 확장하는 음성 에이전트
- 단순 예약 전화 같은 단일 업무를 넘어, 전체 워크플로와 고객 관계를 관리하는 수준으로 발전함
- 기업의 핵심 업무를 음성 우선 AI가 최적화하며 더 깊숙이 통합될 것

🗂프롬프트가 사라진 능동적 앱
- 채팅창에 명령어를 입력하는 방식은 사라지고, AI가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해 먼저 제안하는 방식이 됨
- 코딩 중 리팩토링을 제안하거나 통화 후 이메일을 초안하는 등, 워크플로 속에 보이지 않는 형태로 스며듦

🗂금융 인프라의 완전한 재구축
- 낡은 시스템 위에 AI를 덧바르는 것이 아니라, AI 네이티브 운영체제로 금융 인프라를 바닥부터 다시 짬
- 수백 개의 작업을 병렬 처리하고, 데이터 사일로를 통합하여 기존 금융사보다 10배 더 효율적인 새로운 강자가 탄생

🗂실리콘밸리 밖으로 나가는 AI
- AI 기회의 대부분은 실리콘밸리 밖, 전통적인 레거시 산업 현장(제조, 컨설팅 등)에 숨어 있음
- 현장에 직접 뛰어들어 숨겨진 기회를 발굴하는 창업자들이 성공할 것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와 새로운 역할
- 단일 도구를 넘어 여러 AI 에이전트가 팀처럼 협업하는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이 기업에 도입
- 이들을 조율하고 관리하는 AI 워크플로 설계자 같은 새로운 직군이 생겨나며, 기업 운영 방식 자체가 재편

🗂"도와줘"에서 "봐줘(See me)"로
- 소비자용 AI가 생산성 도구에서 관계 형성 도구로 진화
- 사용자의 삶과 맥락을 깊이 이해하고 공감해주는 AI가 높은 리텐션을 바탕으로 일상에 자리 잡음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새로운 모델 원형
- 추론 능력, 멀티모달, 컴퓨터 사용 기능의 발전으로 과거에는 불가능했던 사업 모델이 가능해짐
- 복잡한 금융 청구 심사나 영상 기반의 물리 보안 등 핵심 제품 역량 자체가 AI 신기술에 기반한 기업들이 등장함

🗂스타트업이 스타트업을 키운다
- 기존 대기업을 뚫는 대신, 이제 막 시작하는 신생 기업들을 고객으로 확보해 함께 성장하는 전략이 유효
- Stripe가 그랬듯, 새로운 세대의 기업들을 선점하는 스타트업이 결국 거대 기업으로 성장할 것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6
✖️문버드: 다시 날아오르는 웹3 올빼미 IP #sponsored source

1. 블루칩 NFT로 여전한 체급
- 크립토 씬에서 문버드는 설명이 필요 없는 블루칩 프로젝트 중 하나
- 과거 NFT 불장의 대표주자면서, 스토리 확장을 진행 중인 IP
- 온체인 히스토리 + 꾸준한 커뮤니티 덕분에, PFP의 레거시 브랜드 포지션으로 정착

2. IP의 실체화: Birbish Shop & 블라인드 박스
- Birbish Shop을 통해 선보인 의류, 액세서리 등 굿즈 퀄리티가 상당히 높다는 평
- Birb merch, 블라인드 박스 등의 랜덤 피규어 + 카드 + 온체인 연동이 핵심 구성
- NFT·콜렉터블·TCG 시장을 타깃, 트위터에서도 문버드 박스 개봉 UGC가 활발함

3. Orange Cap Games 인수, 새로운 동력
- 기대되는 부분은 유가랩스서 문버드를 인수한 Orange Cap Games(펏지 펭귄 공식 TCG 개발사)와의 시너지
- 이로써 문버드는 블루칩 NFT 컬렉션에서 게임·콜렉터블 중심 IP 사업으로 무게 중심이 이동
- 이미 TCG 제작·유통 등 실력이 검증된 팀으로, 문버드 IP를 게임·굿즈·온체인까지 엮어 롱런 IP로 키울 것으로 보임

✍️향후 펏지 펭귄 x문버드를 축으로, 웹3 IP·컬처 코인·피지컬 콜렉터블을 한데 묶은 대표적인 케이스 스터디가 나올 지도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
📄a16z Big Ideas 2026: Part 3 (Crypto) source

1. 인프라 & 프라이버시
🗂프라이버시, 크립토의 가장 강력한 해자
- 현재 대부분의 체인에 결여된 프라이버시 기능이 차별화의 핵심
- 자산 이동(브릿징)은 쉽지만 비밀 이동은 어려우므로, 프라이버시 체인은 강력한 락인/네트워크 효과를 가짐

🗂탈중앙화 메신저의 필요성
- 양자 내성 암호화만으로는 부족하며, 중앙 서버가 없는 완전한 탈중앙화가 필요
- 특정 국가나 기업이 차단할 수 없는, 개인이 메시지와 신원을 소유하는 통신 프로토콜이 표준이 됨

🗂코드가 아닌 스펙이 법이 되는 보안
- 사후 감사(Audit)에 의존하던 보안이 런타임 강제 규정으로 진화
- 해킹 시도가 있더라도 시스템이 사전에 정의된 안전 속성(Spec)을 위반하면 거래 자체가 실행되지 않도록 차단

🗂블록체인을 넘어서는 SNARKs
- 영지식 증명(SNARKs)의 효율성이 비약적으로 증가
- 블록체인을 넘어 '검증 가능한 클라우드 컴퓨팅'이 실현되어, 일반 CPU 작업을 GPU로 증명이 가능

🗂비밀 관리 서비스 (Secrets-as-a-service)
- RWA와 기관 도입을 위해 온체인 데이터 접근 제어가 필수적
- 누가 어떤 데이터를 언제까지 볼 수 있는지 암호학적으로 제어하는 인프라가 구축

2. AI & 에이전트

🗂KYA (Know Your Agent)의 등장
- 금융 서비스에서 비인간 신원이 인간을 압도
- AI 에이전트가 경제 활동을 하려면 대출 시 신용점수가 필요하듯, 암호학적으로 검증된 신원이 필수적

🗂예측 시장의 진화와 AI
- 예측 시장이 더 광범위하고 정교해짐
- AI 에이전트가 정보를 수집하고 트레이딩하며 시장 효율성을 높임
- 분쟁 해결에도 AI 오라클과 탈중앙화 거버넌스가 도입

🗂AI 연구와 크립토의 결합
- AI가 단순 보조를 넘어 실질적인 연구 파트너로 활약
- 여러 AI 모델 간의 협업과 기여도에 따른 공정한 보상 체계에 크립토가 활용

🗂콘텐츠에 대한 정당한 보상
- AI 에이전트가 데이터를 긁어가는 보이지 않는 세금 문제를 해결해야
- 블록체인 기반의 소액 결제와 기여도 측정으로 콘텐츠 제작자에게 실시간 수익 분배 모델 도입

3. 금융 & 자산
🗂토큰화를 넘어선 무기한 선물과 온체인 발행
- 단순히 주식을 토큰화하는 것보다, 유동성이 풍부한 무기한 선물 형태의 합성 자산이 더 적합
- 채권 등 부채 자산은 오프체인 자산을 토큰화하는 것보다, 처음부터 온체인에서 발행해야 비용과 관리가 효율적

🗂스테이블코인 온/오프 램프의 확장
- 스테이블코인이 페이팔 거래량의 20배에 달함
- QR 코드, 로컬 결제망 등 기존 금융 레일과 연결되어 실생활 결제 수단으로 자리 잡음

🗂은행 장부의 업그레이드 우회로
- 수십 년 된 은행의 코어 뱅킹 시스템(COBOL 기반)을 뜯어고치는 것은 어려움
-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된 예금은 레거시 시스템을 건드리지 않고도 은행이 혁신적인 상품을 내놓을 수 있는 수단

🗂모두를 위한 자산 관리
- 고액 자산가 전유물이었던 맞춤형 포트폴리오 관리가 대중화
- AI와 크립토 레일을 통해 소액으로도 사모 펀드, 채권 등 다양한 자산군에 투자하고 자동 리밸런싱 가능

🗂인터넷 자체가 은행이 됨
- AI 에이전트들이 데이터나 API 사용료를 인간 개입 없이 즉시 결제함
- 결제 흐름이 별도의 과정이 아니라 인터넷의 기본 패킷처럼 작동하며, 인터넷 자체가 금융 시스템화됨

4. 전략 & 사회
🗂트레이딩 플랫폼화의 함정
- 모든 크립토 기업이 트레이딩/투기 플랫폼으로 변질되는 현상 경계
- 단기적 수익을 참고 본질적인 PMF을 찾는 창업자가 승리

🗂스테이크드 미디어의 부상
- 중립적인 척하는 미디어보다, 자신의 주장에 돈을 걸고 책임지는 미디어가 신뢰받음
- 예측 시장이나 락업 등을 통해 자신의 발언에 대한 진정성을 온체인에서 증명

🗂법적 불확실성 해소와 네트워크의 정상화
- 미국 내 시장 구조 법안 통과 시, 법적 리스크를 피하기 위한 기형적 구조가 사라짐
- 투명하고 탈중앙화된 네트워크 본연의 모습으로 운영 가능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5
✅Archetype: 2026년 투자 전망 및 주요 트렌드 source

1. 앱체인 구축의 합리화
- UX를 중시하는 새로운 사용자 층이 유입. 단일 시퀀서 등 중앙화 요소를 포함하더라도 UX 개선이 합리적 선택
- 이제 블록체인 구축은 PC 조립처럼 쉬워짐. 앱의 필요에 따라 합의 메커니즘, 실행 레이어 등을 선택적 구성 가능
- 앱이 자체 체인 리소스를 소유함으로써 현금 흐름을 통제하고 독자적인 해자를 구축

2. 예측 시장의 지속적 혁신
- 예측 시장 거래량이 ATH를 기록하며 주류 상품으로 성장 중이나, 유동성 부족과 넓은 스프레드 문제는 여전
- 단순 시장 개설을 넘어 유동성 모델 개선, 담보 효율성 증대, 라우팅 시스템 최적화가 필요
- 오프라인 시장 대비 온체인 시장 규모는 미미, 이 격차를 줄이는 기술적 혁신이 핵심

3. 에이전트 큐레이터의 DeFi 확장
- 순수 알고리즘과 인간 관리자의 한계를 보완하는 AI 에이전트가 등장
- AI 에이전트가 Morpho와 같은 시장에서 담보 정책, LTV 제한 등을 설정하고 관리함. 감정 없는 실행과 논리적 추론이 결합
- 향후 가장 수익성 높은 볼트는 가장 많은 연산 자원을 가진 곳이 될 것

4. 새로운 상점이 된 숏폼 비디오
- 틱톡, 릴스 등이 단순 콘텐츠 소비를 넘어 제품 발견 및 구매의 핵심 채널로 부상
- 콘텐츠 시청 중 발생하는 즉각적인 구매 의사결정에 맞춰,
- 소액 결제와 복잡한 수익 분배를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는 크립토 인프라가 필수

5. 블록체인이 주도하는 AI 스케일링
- 분산 학습 및 추론 기술이 실험실을 벗어나 실제 프로덕션 환경에서 작동하기 시작
- 분산된 환경에서 모델을 학습시키는 기술, 검증 가능한 추론, 프라이버시 기술 등이 온체인 빌더의 도구로 자리
- 컨트랙트와 결합된 블록체인 아키텍처가 자율 AI 에이전트의 활동을 효율적으로 지원

6. 실물 자산의 실질적 채택
- 스테이블코인 확산과 규제 명확화로 토큰화 자산 규모가 급성장함
- 오프라인 자산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는 토큰화뿐만 아니라, 온체인 자본을 오프라인 수익과 연결하는 볼트 구조가 중요
- 금, 채권 외에도 GPU, 에너지 파생상품, 각국 통화 등 다양한 자산이 온체인으로 들어오며 자본 배분의 효율성이 증대

7. 에이전트 주도 제품의 르네상스
- 웹 사용 방식이 클릭/스크롤에서 에이전트와의 대화로 전환
- 2026년은 인간보다 봇이 사용하기 편한 크립토 제품 설계가 본격화되는 시기
- 에이전트가 복잡한 전략 실행, 정보 필터링, 트랜잭션 처리를 대신 수행함으로써 사용자는 Web2의 비효율로부터 해방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