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시장 엑소더스(대탈출)의 해
1. 알트에 대한 신뢰 붕괴
- 고평가 상장(High FDV), 저유통(Low Float), 지속적 언락이 결합되어 보유할수록 손해인 구조가 고착화됨
- 따라서 알트는 투자 대상이 아니라, TGE나 에어드랍 같은 이벤트 드리븐으로 유동성을 빨아먹고 버리는 소모성 도구로 취급
- 포폴은 별도의 코어 자산으로 채우고, 알트는 철저히 위성 전략으로만 접근해 리스크 노출 시간을 최소화함
2. 기관/기계 주도의 시장으로
- 시장 산업 성숙, 기관 편입, 제도화로 개인이 가졌던 정보력 등으로 만들 수 있는 우위(엣지/알파)가 평준화됨
- 꾼과 로봇들이 장악한 시장에선 개인의 룸은 좁아짐. 이때 살아남는 방법은 이벤트들을 짧게 먹고 치고 빠지는 방법 뿐
- 바이브 코딩 등을 활용해 차익거래, 런패 참여, 온체인 모니터링 등을 자동화하는 것이 생존 필수 조건이 됨
- 개인이 손으로 차트를 보며 매매하는 등의 재래식 방식은 수익률과 지속가능성이 크게 떨어지는 최악의 행태
3. 그럼에도 여전히 높은 리스크
- 루나, FTX 이후 3년이 지난 시점임에도 10.10 청산 사태까지 발생하는 시장에 대한 근본적 신뢰가 약화됨
- 리스크는 여전히 높은데(컨트랙트 리스크, 해킹, 거래소 이슈 등), 기대 수익률은 제도권 자산 대비 메리트가 없어짐
- 한 번의 실수로 모든 수익을 날릴 수 있다는 공포를 현실로 인식하게 되면서, 자산 방어와 분산으로 포커스가 이동함
4. 유동성 매력도 하락
- 미래 가치를 선반영하는 자금들이 실체가 모호한 크립토 인프라 대신, 매출과 혁신이 일어나는 AI, 로봇 같은 신흥 시장으로 이동
- 나스닥 우량주가 보여주는 안정적 우상향이 극심한 리스크의 크립토 시장 대비 훨씬 가성비 좋게 느껴짐
- 한편, 여기에 세금까지 도입되면 현시점 코인의 유일한 장점까지 사라짐
✍️시장의 가장 영민한 플레이어들이 가치 투자를 포기하고 기회주의적 추출로 돌아섰다는 것은, 엑소더스는 당분간 되돌리기 어려운 구조적 추세로 보임
대다수 KOL분들 연말 회고에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경향성은, 코인에서 주식으로의 자산 이동인 거 같음(나 역시 그러함).. 왜일까?
1. 알트에 대한 신뢰 붕괴
- 고평가 상장(High FDV), 저유통(Low Float), 지속적 언락이 결합되어 보유할수록 손해인 구조가 고착화됨
- 따라서 알트는 투자 대상이 아니라, TGE나 에어드랍 같은 이벤트 드리븐으로 유동성을 빨아먹고 버리는 소모성 도구로 취급
- 포폴은 별도의 코어 자산으로 채우고, 알트는 철저히 위성 전략으로만 접근해 리스크 노출 시간을 최소화함
2. 기관/기계 주도의 시장으로
- 시장 산업 성숙, 기관 편입, 제도화로 개인이 가졌던 정보력 등으로 만들 수 있는 우위(엣지/알파)가 평준화됨
- 꾼과 로봇들이 장악한 시장에선 개인의 룸은 좁아짐. 이때 살아남는 방법은 이벤트들을 짧게 먹고 치고 빠지는 방법 뿐
- 바이브 코딩 등을 활용해 차익거래, 런패 참여, 온체인 모니터링 등을 자동화하는 것이 생존 필수 조건이 됨
- 개인이 손으로 차트를 보며 매매하는 등의 재래식 방식은 수익률과 지속가능성이 크게 떨어지는 최악의 행태
3. 그럼에도 여전히 높은 리스크
- 루나, FTX 이후 3년이 지난 시점임에도 10.10 청산 사태까지 발생하는 시장에 대한 근본적 신뢰가 약화됨
- 리스크는 여전히 높은데(컨트랙트 리스크, 해킹, 거래소 이슈 등), 기대 수익률은 제도권 자산 대비 메리트가 없어짐
- 한 번의 실수로 모든 수익을 날릴 수 있다는 공포를 현실로 인식하게 되면서, 자산 방어와 분산으로 포커스가 이동함
4. 유동성 매력도 하락
- 미래 가치를 선반영하는 자금들이 실체가 모호한 크립토 인프라 대신, 매출과 혁신이 일어나는 AI, 로봇 같은 신흥 시장으로 이동
- 나스닥 우량주가 보여주는 안정적 우상향이 극심한 리스크의 크립토 시장 대비 훨씬 가성비 좋게 느껴짐
- 한편, 여기에 세금까지 도입되면 현시점 코인의 유일한 장점까지 사라짐
✍️시장의 가장 영민한 플레이어들이 가치 투자를 포기하고 기회주의적 추출로 돌아섰다는 것은, 엑소더스는 당분간 되돌리기 어려운 구조적 추세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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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5년 TGE 성적표
- 주요 TGE 프로젝트 중 단 15.3%만이 상장 시 FDV를 유지함
- 2025년 출시 토큰의 FDV 중간값은 71% 폭락했으며, 시총 역시 67% 하락함
- Berachain 등 기대를 모았던 프로젝트들도 상장 후 90% 이상의 하락을 기록
2. 실패의 핵심 원인은 구조적 결함
- VC 중심의 초기 저평가 매수와 상장 시 뻥튀기된 FDV 구조가 개인 투자자에게 물량을 넘기는 엑싯 이벤트로 전락
- AI, DePIN 등 유행에만 편승하고 실제 프로토콜 매출이나 유저 수요를 증명하지 못한 채 거버넌스 토큰만 발행함
- 수령자의 88%가 48시간 내에 매도하며 장기 홀더 확보에 실패함
3. 살아남은 15%의 공통점
- RWA, 결제, 리스테이킹 등 실제 해결책을 제시하는 분야가 선전함
- FDV $200M 미만으로 출시된 프로젝트들이 시장 성장에 따른 업사이드 여력을 제공하며 성과를 거둠
-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L2 등 꾸준한 수수료 수익이 발생하는 인프라 레이어 프로젝트의 생존율이 높았음
4. 2026년 생존 체크리스트
- Polymarket처럼 작동하는 MVP와 유저 기반을 먼저 확보한 후 토큰을 도입해야 함
- 초기 유통량을 30% 이상으로 높여 인위적인 가격 왜곡을 방지하고 시장의 흡수력을 키워야 함
- 단순 체리피커 방지를 위해 SBT 보상이나 더 엄격한 포인트 시스템 도입이 예상됨
- 투명한 비즈니스 지표, 경제 모델 감사를 갖춘 프로젝트만 자금을 흡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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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026년 AI 시장 전망 source
1. 엔터프라이즈 AI의 본격적인 생산 현장 투입
- 그동안 AI 도입의 걸림돌은 모델 성능이 아니라, 기업 내부의 파편화된 워크플로우와 권한 문제였음
- 2026년은 단순 파일럿을 넘어 99% 이상의 신뢰도를 갖춘 AI 에이전트가 실제 업무 프로세스에 통합되는 원년이 될 것
2. 의사결정 흔적이 새로운 데이터 해자
- 단순 데이터보다 AI 에이전트가 어떤 맥락에서 왜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에 대한 기록이 중요해짐
- 이 컨텍스트 그래프를 보유한 기업이 자동화 영역에서 압도적인 경쟁 우위를 점하게 됨
3. AI 보안 이슈의 전면 부상
- 에이전트가 실제 실행 권한을 가지면서 보안 리스크가 급증함
- 제로 트러스트 원칙이 AI 에이전트에도 적용될 것이며, 대규모 AI 보안 사고가 발생하여 관련 보안 스타트업들이 주목받을 것
4. SaaS 기존 강자들의 반격
- Salesforce, ServiceNow 등 기존 플랫폼들이 API 접근 제어와 데이터 통제권을 강화하며 AI 스타트업들을 압박할 것
- 스타트업들에게 타 플랫폼 의존성은 큰 전략적 리스크가 될 가능성이 높음
5. 에이전트 기반 이커머스의 확산
- 인간이 직접 쇼핑하는 시대에서 AI 에이전트가 대신 구매하는 시대로 전환됨
- 브랜드들은 인간이 아닌 AI에게 선택받기 위한 마케팅 전략을 세워야 하며, 단순 중개 플랫폼(여행 예약 등)은 위기를 맞을 것
6. Gemini의 ChatGPT 추월
- 구글의 강력한 배포망(안드로이드, 크롬, 워크스페이스)을 바탕으로 Gemini의 점유율이 급상승
- 2026년 말에는 독점 체제가 아닌 3~4개 대형 모델의 각축전 양상이 될 것
7. AI 랩의 IPO 등장
- 막대한 인프라 비용 조당을 위해 Anthropic이나 OpenAI 중 최소 한 곳 이상이 상장을 추진할 것
- 다만 공공 시장은 AGI 비전보다 명확한 수익성과 현금 흐름을 요구하므로 상장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을 것
8. Cursor 스타일 UI의 표준화
- 별도의 채팅창이 아닌, 업무가 일어나는 캔버스 자체에 AI가 녹아드는 방식이 대세가 됨
- 법률, 금융, 마케팅 등 모든 전문 영역에서 AI가 제안하고 인간이 승인하는 형태의 인터페이스가 기본값이 될 것
1. 엔터프라이즈 AI의 본격적인 생산 현장 투입
- 그동안 AI 도입의 걸림돌은 모델 성능이 아니라, 기업 내부의 파편화된 워크플로우와 권한 문제였음
- 2026년은 단순 파일럿을 넘어 99% 이상의 신뢰도를 갖춘 AI 에이전트가 실제 업무 프로세스에 통합되는 원년이 될 것
2. 의사결정 흔적이 새로운 데이터 해자
- 단순 데이터보다 AI 에이전트가 어떤 맥락에서 왜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에 대한 기록이 중요해짐
- 이 컨텍스트 그래프를 보유한 기업이 자동화 영역에서 압도적인 경쟁 우위를 점하게 됨
3. AI 보안 이슈의 전면 부상
- 에이전트가 실제 실행 권한을 가지면서 보안 리스크가 급증함
- 제로 트러스트 원칙이 AI 에이전트에도 적용될 것이며, 대규모 AI 보안 사고가 발생하여 관련 보안 스타트업들이 주목받을 것
4. SaaS 기존 강자들의 반격
- Salesforce, ServiceNow 등 기존 플랫폼들이 API 접근 제어와 데이터 통제권을 강화하며 AI 스타트업들을 압박할 것
- 스타트업들에게 타 플랫폼 의존성은 큰 전략적 리스크가 될 가능성이 높음
5. 에이전트 기반 이커머스의 확산
- 인간이 직접 쇼핑하는 시대에서 AI 에이전트가 대신 구매하는 시대로 전환됨
- 브랜드들은 인간이 아닌 AI에게 선택받기 위한 마케팅 전략을 세워야 하며, 단순 중개 플랫폼(여행 예약 등)은 위기를 맞을 것
6. Gemini의 ChatGPT 추월
- 구글의 강력한 배포망(안드로이드, 크롬, 워크스페이스)을 바탕으로 Gemini의 점유율이 급상승
- 2026년 말에는 독점 체제가 아닌 3~4개 대형 모델의 각축전 양상이 될 것
7. AI 랩의 IPO 등장
- 막대한 인프라 비용 조당을 위해 Anthropic이나 OpenAI 중 최소 한 곳 이상이 상장을 추진할 것
- 다만 공공 시장은 AGI 비전보다 명확한 수익성과 현금 흐름을 요구하므로 상장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을 것
8. Cursor 스타일 UI의 표준화
- 별도의 채팅창이 아닌, 업무가 일어나는 캔버스 자체에 AI가 녹아드는 방식이 대세가 됨
- 법률, 금융, 마케팅 등 모든 전문 영역에서 AI가 제안하고 인간이 승인하는 형태의 인터페이스가 기본값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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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로운 직업군 및 역량의 변화
- 프롬프트의 한계를 넘어 AI 에이전트의 장기적 목표와 성공 기준을 정밀하게 설계하는 역할이 중요해짐
- 모든 지식 노동자가 AI 에이전트를 관리하는 매니저가 됨. 자연어로 업무를 위임하고 신뢰를 구축하는 역량이 핵심임
-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시작으로 AI 활용을 거부하거나 못하는 인력의 퇴출이 본격화됨
2. 비즈니스 및 경제 구조의 재편
- 높은 직원당 매출 효율성을 바탕으로 소수 정예 전문가와 AI 에이전트 결합 모델이 확산됨
- 2026년에는 시드 단계에서 10억 달러 이상을 조달하는 페가수스급 기업들이 다수 등장할 전망
- 에이전트가 구매 결정을 내리는 시대에 맞춰 인간이 아닌 AI 모델을 설득하는 새로운 마케팅 방식이 도입됨
3. 기술적 진화와 인프라
- 자기 개선 및 연구 프로세스 자체를 혁신하는 AI 연구가 가장 뜨거운 감자가 될 것
- 모델이 고도화될수록 특화 데이터에 접근하기 위한 검색 기술(RAG 등)의 중요성은 더욱 커짐.
- 딥시크 사례처럼 오픈소스 모델이 많은 벤치마크에서 폐쇄형 모델을 앞서며 기존 API 기업들을 압박함
4. 산업별 파급 효과
- AI가 생물학의 복잡성을 해결하는 설계 언어가 됨. 신약 개발 가속화 및 가상 세포 시뮬레이션을 통한 난치병 정복의 단초가 마련됨
- 법률, 의료, 환대 산업 등 특정 도메인의 니치 데이터에 특화된 에이전트들이 실질적인 매출을 창출함
- 저작권 문제 해결 시 음악 산업의 완전한 변모, 광고 제작비 급감을 통한 숏폼 AI 영상의 폭발적 증가가 예상됨
5. 사회적 현상 및 리스크
- AI 도입에 따른 생산성 증대와 별개로, 감시 사회에 대한 공포와 러다이트 운동 등 기술 백래시가 공존함
- 광고 기반 경제 모델이나 시간제 노동 구조가 AI 에이전트의 효율성과 충돌하며 도입 속도가 늦춰질 수 있음
-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이 출시되나, 초기에는 실용성보다 노벨티 수준에 그치며 일시적 실망감을 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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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 결제, 스테이블코인, 금융 레일의 재창조
스테이블코인은 인터넷의 정산 레이어가 됨. 은행/핀테크 시스템과 공존하며 실시간 정산 및 글로벌 도달 범위 제공. 가치 창출은 발행에서 유통, 규제 준수, 통합으로 이동함
- Neura, Circle (USDC), m0 Foundation, Ether.fi, Plasma, Stablecoin (Bridge) / Stripe, x402 Ecosystem
2. RWA: 단순 토큰화가 아닌 발행
오프체인 자산을 토큰화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함. 대출 및 자산 발행 과정 자체가 온체인으로 이동해야 언더라이팅 프로그래밍화, 비용 절감, 리스크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짐
- Centrifuge, Blackrock (BUIDL), Maple Finance, Plume Network, Pendle, Ondo Finance, Backed
3. 인터넷이 곧 은행이 된다 (에이전트 & 결제)
AI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거래를 수행함에 따라 결제는 앱 외부 기능이 아닌 인터넷 네이티브 기능이 되어야 함. 사람의 개입 없는 의도 기반 실행이 핵심
- Catena Labs, Nevermined, GoKiteAI, ASI Alliance, EigenCloud (EigenAI), Fetch.ai
4. 프라이버시: 가장 강력한 해자
퍼블릭 체인의 블록스페이스는 범용재가 됨. 반면 프라이버시는 대체 불가능한 경쟁력이 됨. 사용자와 자산이 프라이빗 환경에 머물수록 네트워크 효과가 발생함
- Aztec Network, Nillion, Arcium, Aleo, Walrus Protocol / Seal, Payy, Zcash / Monero
5. 보안: Code is Law에서 Spec is Law로
감사는 정적이고 불완전함. 런타임 단계에서 시스템 불변성을 강제하는 것이 표준이 됨. 배포 시점의 검증을 넘어 지속적인 런타임 가드레일이 필요함
- OpenZeppelin, Trail of Bits, Spearbit, Cyfrin, Immunefi
6. 예측 시장의 확장
예측 시장은 단순 도박판이 아닌 인터넷의 실시간 정보 인프라로 진화함. 블록스페이스 비용 감소와 AI 에이전트의 지속적 거래로 모든 것이 상장 가능한 시장이 됨
- Polymarket, Kalshi, Fraction AI, Opinion Labs, Myriad Markets
7. zkVM & 검증 가능한 컴퓨팅
영지식 증명이 블록체인을 넘어 클라우드 컴퓨팅의 신뢰 모델을 바꿈. 일반 CPU 작업을 한 번 수행하고 어디서든 검증할 수 있는 환경이 도래함
- Risc Zero, Succinct Labs (SP1), Brevis, Axiom, ZKML Stack
8. 온체인 자산 관리
자산 관리가 자동화되고 개인화되어 온체인으로 이동. 리밸런싱이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인 프로세스가 되며, AI가 할당 엔진 역할을 수행함
- Veda, Upshift, Midas, Base, Morpho, Infin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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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redictions for 2026 source
1. 주요 자산
- 양자(컴퓨팅) 내러티브가 2026년에 비트코인에 진짜 역풍으로 작동. 커뮤니티가 너무 분산돼 있어서 신뢰할 만한 대응 플랜을 내놓기 어려움
- 이더리움은 수년에 걸친 마인드셰어 하락이 계속될 거고, 그게 가격 언더퍼폼으로 체감될 수준까지 드러남
- 솔라나는 밈코인 체인에서 벗어나 현실 세계 합성자산이 거래되는 메인 허브가 됨. 유저 수 기준 리테일 풋프린트도 최상위
- 모나드는 자리를 잡고 의미 있는 L1가 됨. 이외 다른 신규 L1은 망할 것(Tempo 제외)
- 바이낸스 신규 상장 바스켓은 주식 대비 크게 언더퍼폼할 예정
2. 애플리케이션
- 하이퍼리퀴드가 CEX 점유율은 가져올 텐데, Perp 시장 자체가 생각보다 빠르게 성장 못함
- 예측시장은 스포츠/정치 이벤트 외엔 의미있는 확장을 못 하고 점점 존재감 희미해짐
- 어떤 형태로든 토큰화된 크립토 옵션이 온체인에서 거래량 100억 달러까지 갈 것
- Base는 소셜파이 접고 그냥 지갑이 될 것
3. 인프라
- 로빈후드 L2는 별 성과 못 냄. 이런 정치 환경에선 규제차익 니즈가 줄어듦
- Base가 L2 정체성 자체를 포기할지도
- 앱 아래에서 동작하고, 임베디드 월렛과 수직 통합되는 프라이버시 미들웨어의 대중화
- 코인베이스나 스트라이프 둘 중 하나가 서드파티 앱용 스테이블코인 온램프를 완전히 해결
4. 솔라나
- 블록 빌딩이 프로토콜 내부로 옮겨가는 방향으로 큰 진전
- Jito랑 Harmonic은 전략 수정하고, 블록 빌딩 밖에서 신규 비즈라인 열어서 성과 냄
- 라우터와 DEX/프랍 AMM 사이에서 수직 통합이 보이기 시작
- 토큰화 주식은 미국 밖에서 먼저 자리 잡고 스케일이 크게 커질 것
5. AI (크립토)
- AI 어시스턴트가 체감될 정도로 좋아져, 컨슈머 앱에서 기본 옵션. 어시스턴트 퀄리티가 앱 경쟁의 핵심 차별점
- Claude로 작성/테스트한 컨트랙트들이 의미 있는 트랙션을 얻음
- 컨트랙트 작성 허들이 10배 낮아져, 그 결과 메커니즘 디자이너 르네상스 올 수 있음
- 챗GPT가 플러그인 기반으로 더 모듈러/에이전틱해지고, 그 안에서 크립토 유즈케이스가 바이럴로 터질 것
6. AI
- 앤트로픽이 매출에서 오픈AI 추월하고, 가장 밸류 높은 AI 랩이 됨
- 구글이 포스트 트레이닝 문제를 풀고, 제미나이 플래시가 비코딩 에이전틱 태스크에서 세계 최다 사용 모델로 올라감
- 엔터프라이즈 세일즈하는 AI 회사들이 결국 상호 경쟁임을 깨닫고, 아이디어 스페이스가 붕괴하면서 경쟁이 더 날카로워질 것
- 메타가 새 컨슈머 AI 제품 내고 앱스토어 1위 찍을 것
- LLM에 디테일 프롬프트 + 특화 툴 묶음을 넘는 패러다임이 등장, 어떤 스타트업이 가치 있는지 판을 크게 흔들 것
1. 주요 자산
- 양자(컴퓨팅) 내러티브가 2026년에 비트코인에 진짜 역풍으로 작동. 커뮤니티가 너무 분산돼 있어서 신뢰할 만한 대응 플랜을 내놓기 어려움
- 이더리움은 수년에 걸친 마인드셰어 하락이 계속될 거고, 그게 가격 언더퍼폼으로 체감될 수준까지 드러남
- 솔라나는 밈코인 체인에서 벗어나 현실 세계 합성자산이 거래되는 메인 허브가 됨. 유저 수 기준 리테일 풋프린트도 최상위
- 모나드는 자리를 잡고 의미 있는 L1가 됨. 이외 다른 신규 L1은 망할 것(Tempo 제외)
- 바이낸스 신규 상장 바스켓은 주식 대비 크게 언더퍼폼할 예정
2. 애플리케이션
- 하이퍼리퀴드가 CEX 점유율은 가져올 텐데, Perp 시장 자체가 생각보다 빠르게 성장 못함
- 예측시장은 스포츠/정치 이벤트 외엔 의미있는 확장을 못 하고 점점 존재감 희미해짐
- 어떤 형태로든 토큰화된 크립토 옵션이 온체인에서 거래량 100억 달러까지 갈 것
- Base는 소셜파이 접고 그냥 지갑이 될 것
3. 인프라
- 로빈후드 L2는 별 성과 못 냄. 이런 정치 환경에선 규제차익 니즈가 줄어듦
- Base가 L2 정체성 자체를 포기할지도
- 앱 아래에서 동작하고, 임베디드 월렛과 수직 통합되는 프라이버시 미들웨어의 대중화
- 코인베이스나 스트라이프 둘 중 하나가 서드파티 앱용 스테이블코인 온램프를 완전히 해결
4. 솔라나
- 블록 빌딩이 프로토콜 내부로 옮겨가는 방향으로 큰 진전
- Jito랑 Harmonic은 전략 수정하고, 블록 빌딩 밖에서 신규 비즈라인 열어서 성과 냄
- 라우터와 DEX/프랍 AMM 사이에서 수직 통합이 보이기 시작
- 토큰화 주식은 미국 밖에서 먼저 자리 잡고 스케일이 크게 커질 것
5. AI (크립토)
- AI 어시스턴트가 체감될 정도로 좋아져, 컨슈머 앱에서 기본 옵션. 어시스턴트 퀄리티가 앱 경쟁의 핵심 차별점
- Claude로 작성/테스트한 컨트랙트들이 의미 있는 트랙션을 얻음
- 컨트랙트 작성 허들이 10배 낮아져, 그 결과 메커니즘 디자이너 르네상스 올 수 있음
- 챗GPT가 플러그인 기반으로 더 모듈러/에이전틱해지고, 그 안에서 크립토 유즈케이스가 바이럴로 터질 것
6. AI
- 앤트로픽이 매출에서 오픈AI 추월하고, 가장 밸류 높은 AI 랩이 됨
- 구글이 포스트 트레이닝 문제를 풀고, 제미나이 플래시가 비코딩 에이전틱 태스크에서 세계 최다 사용 모델로 올라감
- 엔터프라이즈 세일즈하는 AI 회사들이 결국 상호 경쟁임을 깨닫고, 아이디어 스페이스가 붕괴하면서 경쟁이 더 날카로워질 것
- 메타가 새 컨슈머 AI 제품 내고 앱스토어 1위 찍을 것
- LLM에 디테일 프롬프트 + 특화 툴 묶음을 넘는 패러다임이 등장, 어떤 스타트업이 가치 있는지 판을 크게 흔들 것
❤7
시장 구조 및 VC
지분 vs 토큰
- 투자자들이 명확한 구분을 요구하겠으나 2026년 내 해결은 어려움. 이중 구조 프로젝트에 대한 부정적 인식 증가함
IR의 부상
- 표준화된 재무제표 요구 증대. 전통 IR을 차용하되 소셜/커뮤니티 우선 방식으로 정착됨
회계 표준
- GAAP 스타일 도입 요구가 있으나 규제 미비로 완전 도입은 요원함. 경량화된 솔루션들이 등장함
수익 메타의 진화
- 지속성과 질이 중요해짐. 경기 민감형보다 끈끈한 매출을 가진 엔터프라이즈 SW가 고평가받기 시작함
VC의 고난
- 펀드 성과 부진이 언론에 보도되며 펀딩 난항. 블루칩 펀드 2곳 폐쇄 예상. 핀테크 VC들이 후기 단계 딜에서 우위 점함
투자 규모 축소
- 2025년 $25B에서 2026년 $12-18B 수준으로 감소
비트코인
센티먼트 악화
- 금 대비 수익률 저조, 양자컴 공포 등으로 힘든 해가 됨. 마이클 세일러의 평판 타격 및 비생산적 자산이라는 비판 재점화
양자컴 위협
- 실제 위협으로 부상하며 소음이 커짐. 개발자들이 결국 해결책을 내놓겠지만 연말까지는 불확실성이 지속됨
이더리움 & DeFi
ETH의 부활
- 2021년 이후 최고의 해를 보냄. L1 르네상스가 도래하며 RWA 발행 시장을 장악함
RWA & 크레딧
- 오프체인 대출기관을 활용한 RWA 루핑 유행. 대형 크레딧 펀드들이 진입하여 청산 및 자산 관리 주도
DeFi 승자
- Morpho(모듈러 렌딩)와 Pendle(고정 금리)이 시장을 주도함
볼트
- 자산 관리 테마 부상, AUM $15-20B 규모로 성장함
솔라나 & L1
솔라나
- 조용하지만 성공적인 해. 새로운 DEX 유치 성공, 매출은 하반기에 회복세 전환
AMM 변화
- 패시브 유동성 공급은 거의 사라지고, 전문적 AMM이 주도함
New L1 트레이드 종료
- ETH와 SOL의 네트워크 효과가 강력해지며 새로운 L1들이 설 자리를 잃음
인프라 & L2
인프라 침체
- 범용 L2나 Alt L1 대부분이 사용자 유치 실패. 연말쯤 대규모 피벗이나 사업 모델 변경 속출함
대통합
- RaaS, 시퀀싱 등이 하나의 카테고리로 압축됨. 수직 계열화에 성공한 2-3개 솔루션만 생존함
기업형 체인
- 엇갈린 성적표. 로빈후드 체인은 Base와 유사한 궤도, 블랙록이 자체 체인 발표함
Base의 위기
콘텐츠 코인 푸시 실패 등으로 정체성 위기 겪으며 검증대에 오름
예측 시장, AI 등
예측 시장
- 규제 도전과 부정적 여론에도 볼륨은 2배 성장. Kalshi와 Polymarket이 독주하고 코인베이스는 실패함
Hyperliquid
- 성장 둔화 및 경쟁 심화로 커뮤니티 첫 시험대 오름
Equity Perps
- 기대와 달리 저조한 출발 (연말 기준 점유율 5% 미만)
프라이버시
- 사이버펑크 이념이 아닌 금융 기관의 비즈니스 니즈에 의해 기업형 체인 단계에서 도입됨. ZEC는 부진 지속
AI 에이전트 커머스
- 데이터 및 통제 기술 부족으로 실질적 트랙션 거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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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크립토
ICO의 부활과 PMF 달성
- MetaDAO 등에서 200개 이상의 ICO가 런칭됨. VC 없는 100만 달러 미만의 소규모 자금 조달이 보편화됨
네오뱅크와 DeFi의 결합
- 주요 챌린저 네오뱅크 매출의 20% 이상이 DeFi 활동에서 발생함. 많은 DeFi 앱들이 네오뱅크 모델로 피봇함
무기한 선물(Perps) 시장 변화
- 리더십이 바뀌지만 새로운 승자들의 밸류에이션은 낮아짐. 시장 성숙으로 Boros 미결제약정이 50억 달러를 돌파함
PT-YT 시장 성장
- 금리 트레이딩(PT-YT) 시장 TVL이 300억 달러를 넘어섬
온체인 유동성 승자 독식
- 특정 메이저 체인이 주요 거래 쌍의 유동성을 독점함. 해당 체인의 패시브 유동성은 대부분 밈코인 등에 집중됨 (솔라나)
L1 매출
- 특정 L1이 2년 연속 1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함
DePIN의 재정의
- 전통 금융이 DePIN 토큰에 투자하지만, 이를 DePIN이 아닌 AI나 로보틱스 섹터로 포장함
앱체인 테제의 몰락
- 앱체인 논리는 서서히 사라지고 팀들은 비용 절감보다 서비스 확장에 집중함. 상호운용성 내러티브도 비슷한 길을 걸음
화폐 프리미엄 소멸
- 비트코인을 제외한 다른 자산들의 화폐 프리미엄 논리는 무효화됨. 디지털 골드는 오직 비트코인뿐임
밈코인과 봇의 지속
- Pump 및 텔레그램 봇 수익이 최고치를 경신하며, 밈코인 시즌은 계속됨
프라이버시의 양극화
- 소비자용 크립토 프라이버시는 실패하지만, 기관용 다크풀(Solana, Hyperliquid 생태계 등)은 큰 성공을 거둠
AI & Tech
테슬라 FSD의 아이폰 모멘트
- FSD가 바이럴 되며 로보택시가 킬러 앱으로 부상함
AI와 과학
- AI 모델이 중요한 과학적 발견을 이끌며 바이오테크 주식 시장에 미니 버블이 형성됨
AI 에이전트의 PMF
- 하반기에 프로슈머 층에서 AI 에이전트가 PMF를 달성함. 일반 소비자 대중화는 2027년 이야기
AI 투자 수익(ROI) 최고치
- 2026년 하반기, 하이퍼스케일러와 메타의 자본투자 대비 수익률이 다년래 최고치를 기록함
안티 AI 정서 급증
- 로봇과 FSD가 일상에 침투하면서 일자리 위협 등을 느낀 대중의 반감이 최고치로 치솟음. 정치권 내에서도 AI에 대한 입장이 갈림
AI 앱의 SaaS 압도
- AI 네이티브 앱들이 기존 SaaS보다 월등한 재무 성과와 마진율을 보여줌
메타버스 테마 복귀
- 몰입형 GenAI와 게이밍 기술 덕분에 메타버스 테마가 다시 주목받음
AI 교육 대중화
- 미국 내 수백만 명의 학생들이 AI 기반 커리큘럼으로 교육받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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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 4년 주기설에 따라 매도할 고래들은 이미 다 팔았고, 매도 압력이 곧 해소될 것
2. 비트코인이 금 시가총액의 10%를 추격하는 캐치업 랠리 예상
3. 금리 인하로 금이 $5k에 도달할 경우, 그 10% 수준인 비트코인은 정확히 $174k
4. 시장이 극도로 과열되지 않아도 충분히 달성 가능한 수치
✍️2025년은 금 대비 비트코인이 소외되었던 한 해. Ignas의 분석은 금리 인하 사이클과 금 대비 상대 가치를 근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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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1. AI 광풍 이후, 다시 크립토로 자금 유입 본격화
2. 스테이블코인 기반 비즈니스 득세
3. 단순 베팅 플랫폼을 넘어 그 위에 구축되는 파생 비즈니스 급성장
4. 규제 법안 통과로 전통금융 자금 유입 가속화
5. 봇이 스테이블코인으로 직접 결제하고 경제 활동을 하는 시대 개막
✍️2026년은 코인 그 자체보다 실제 돈을 버는 비즈니스 모델과 AI 에이전트가 시장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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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 CLARITY 법안과 제도권 진입
- 법안 통과로 자산 토큰화 및 DeFi에 대한 명확한 규칙 확립
- 규제 모호성 제거로 블랙록 등 대형 기관의 본격 자금 유입
- 기존 대형 금융사 고객 대상의 토큰화 서비스 제공 가능
2. 확장성 가속화와 수요 폭발
- Fusaka 업그레이드를 통한 블롭 용량 확대 및 L2 수수료 절감
- 효율성 증가가 오히려 전체 네트워크 사용량 증대로 연결
- 블롭 72개 목표로 월가의 모든 자산 수용 준비 완료
3. 매크로 유동성과 정책 변화
- 파월 의장 임기 종료 및 트럼프 정부의 금리 인하 압박 가중
- 글로벌 유동성 사이클 고점 진입과 위험 자산 선호 심리 확산
- 역사적 데이터 기반 2027년 초까지 강력한 상승 랠리 지속 전망
✍️ 2026년은 이더리움에게 유동성, 규제 해소, 기술적 확장이 동시에 터지는 시점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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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 날먹 시대의 종말
- 2025년을 기점으로 VC의 펌프앤덤프, 밈코인, DAT 등의 거품이 완전히 빠짐
- 크립토 전체 시가총액은 전년 대비 14% 하락하며 시장의 냉혹한 현실 반영
- 단순히 토큰 발행만으로 돈을 벌던 시대는 끝났으며 철저한 실력 위주로 재편될 것
2. 투기보다 중요한 것은 실사용
- 역사상 처음으로 토큰 투기 없이 제품만으로 시장을 압도하는 모델 등장
- 폴리마켓과 스테이블코인이 시장 하락장에서도 기록적인 성장 기록
-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뽐내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삶에 침투하는 인프라가 승부처
3. 시장에 남은 유이한 선택지: BTC와 ETH
- 여전히 사기꾼들이 파는 가짜 서사가 넘쳐나므로 이를 걸러내는 능력이 필수
- 기관에 대한 불신과 인터넷의 중요성 증대로 신뢰 중립적 자산 가치 상승
- 이 기준을 충족하며 시장 기회를 가진 자산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뿐
✍️이제는 실제 유틸리티를 증명했거나 강력한 중립성을 가진 본질적 자산에만 집중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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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 크립토: 도박장에서 기간 산업으로
- 투기적 자산에서 정교한 결제 및 정산 인프라로 기술적 전환 본격화
- 스테이블코인은 이념이 아닌 실질적 유틸리티(속도, 비용)로 제도권 안착
- 이제는 프로토콜의 참신함보다 기존 망을 가진 기업의 배포력이 승부처
2. AI 에이전트:지식 노동 전반으로
- 에이전트는 자율 결정자가 아닌, 업무 조율 비용을 줄여주는 도구로 진화
- 의도만 던지면 에이전트가 맥락을 파악해 실행하는 대화형 워크플로우 확산
- 단순히 글을 쓰는 수준을 넘어 연구, 분석, 기획 등 전문 영역의 인터페이스화
3. AI 결제와 신뢰의 병목현상
- 모델의 지능보다 실무 환경에서의 신뢰성 확보가 핵심 과제
- 시스템 엔지니어링 역량이 AI 제품의 성패를 결정하는 요소로 부상
- AI 에이전트 간의 미세 결제를 위해 프로그래밍 가능한 스테이블코인 수요 급증
✍️ 특히 AI 에이전트가 경제 주체로 활동하면서 스테이블코인과 결합하는 지점이 가장 큰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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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0년 뒤를 대비하기 위해 돈을 저축할 필요가 없다
1. AI와 특이점의 도달
- 머스크는 올해 AI가 인간의 모든 지적 능력을 추월하는 AGI에 진입할 것으로 확신함
- 하드웨어 증설 없이도 소프트웨어 개선만으로 지능 효율이 100배 이상 증가할 초입
- 2030년 AI의 지능은 인류 전체보다 아득히 높아지며, 인간의 지능은 의미가 없어짐
2. 노동과 직업의 대전환
- 컴퓨터를 사용하는 모든 디지털 업무는 AI가 가장 먼저 대체함. 현재 사무직의 대부분이 이미 대체 가능
- 3년 안에 휴머노이드가 최고의 인간 의사보다 정교한 수술을 집도, 의료 서비스가 극도로 저렴해짐
- 단순 지식 습득을 위한 대학은 무의미해짐. 교육은 오직 사회적 관계를 맺는 경험적 활동으로만 남음
3. 경제 패러다임: 보편적 고소득(UHI)
- 로봇이 제조와 노동을 전담하면서 제품/서비스 가격은 제로로 수렴함
- 의식주/의료가 거의 공짜가 되는 시대에는 현재 방식의 투자와 저축은 의미가 없어짐
- 국가가 돈을 나눠주는 것이 아닌, 자원이 넘쳐나서 누구나 원하는 것을 갖는 초풍요 상태가 됨
4. 에너지와 우주의 결합
- 새로운 발전소 건설 없이, 메가팩 배터리 설치만으로도 국가 전체 에너지 출력의 2배를 뽑아낼 수 있음
- 지구에서의 전력 공급과 냉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거대 AI 서버는 우주로 올라가 운영될 것
- 소행성을 채굴해 태양을 감싸는 에너지 망을 구축하는 공상과학 시나리오가 현실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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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돌비콩의 투자정복
자산투자가 그래도 중요한 이유?
1. 머스크는 장기적 풍요보다 당장 다가올 3~7년의 전환기를 가장 걱정함. 즉 유토피아 직전 과도기를 잘 넘겨야 한다는 것
2. 이 시기에는 급격한 변화와 사회적 불안이 동시에 발생할 것이며, 자산은 이 험난한 여정에서 개인을 보호하는 안전장치가 됨
3. 요즘 여러 AI한테 다양한 인풋을 넣고 투자 인사이트를 추출하고 있는데, 놀랍게도 결국 대부분 코어는 에너지/전력으로 마무리됨
4. 머스크는 에너지/전력이 미래의 화폐가 된다고 언급했음. 또 매년 수명을 1년 이상 늘릴 기술 진보로 인류가 사실상 영생에 진입할 수 있다고도 함
5. 지금 Next Big Thing으로 많이들 주목하고 있는 게 바이오, 특히 론제비티(수명 연장)인데 AI라는 기폭제가 그간 기술 병목을 뚫어주고 있음
6. 최근 비만약 열풍은 "인간의 원초적 욕망엔 가격 저항이 없다"는 것을 증명함. '늙지 않게 해주는 약'이 나오면, 이 시장의 최소 수십배 이상 규모가 형성됨
7. 이런 론제비티 쪽으로 비상장 알토스 랩스(베조스)와 구글 캘리코가 있는데, 구글이 포폴에서 큰 이유엔 이 캘리코라는 미미한 옵션 바스켓도 영향을 줬음
8. 즉 구글은 웬만한 메가 트렌드는 다 주시하는, 인류 미래 기술 ETF에 가까운듯. 양자컴퓨팅, 우주, 자율주행, 바이오, 로봇, 에너지 등등 다 해버리는 육각형 기업
1. 머스크는 장기적 풍요보다 당장 다가올 3~7년의 전환기를 가장 걱정함. 즉 유토피아 직전 과도기를 잘 넘겨야 한다는 것
2. 이 시기에는 급격한 변화와 사회적 불안이 동시에 발생할 것이며, 자산은 이 험난한 여정에서 개인을 보호하는 안전장치가 됨
3. 요즘 여러 AI한테 다양한 인풋을 넣고 투자 인사이트를 추출하고 있는데, 놀랍게도 결국 대부분 코어는 에너지/전력으로 마무리됨
4. 머스크는 에너지/전력이 미래의 화폐가 된다고 언급했음. 또 매년 수명을 1년 이상 늘릴 기술 진보로 인류가 사실상 영생에 진입할 수 있다고도 함
5. 지금 Next Big Thing으로 많이들 주목하고 있는 게 바이오, 특히 론제비티(수명 연장)인데 AI라는 기폭제가 그간 기술 병목을 뚫어주고 있음
6. 최근 비만약 열풍은 "인간의 원초적 욕망엔 가격 저항이 없다"는 것을 증명함. '늙지 않게 해주는 약'이 나오면, 이 시장의 최소 수십배 이상 규모가 형성됨
7. 이런 론제비티 쪽으로 비상장 알토스 랩스(베조스)와 구글 캘리코가 있는데, 구글이 포폴에서 큰 이유엔 이 캘리코라는 미미한 옵션 바스켓도 영향을 줬음
8. 즉 구글은 웬만한 메가 트렌드는 다 주시하는, 인류 미래 기술 ETF에 가까운듯. 양자컴퓨팅, 우주, 자율주행, 바이오, 로봇, 에너지 등등 다 해버리는 육각형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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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 자본의 쓰나미 source
1. 상상을 초월하는 자본의 해일
- 현재 미국에서만 매일 AI에 쏟아붓고 있는 돈의 규모는 하루 1.4조 원
- 이 수치조차 보수적 예측이며, 실제로는 이를 훨씬 상회할 것으로 전망됨
- 기존 VC의 자금으로는 감당 불가. 엔비디아 같은 기업, 국부 펀드, 사우디 같은 거대 자본이 직접 뛰고 있음
2. 100% 승률의 게임
- MIT/하버드 출신 AI 스타트업들의 초기 투자 성공률은 100%에 육박함
- 기업 가치가 300억 원에서 10조 원으로 점프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불과 2년임
- 인프라를 확충하고 효율을 높일수록, 수요가 주는 게 아니라 오히려 폭발적으로 더 늘어남. 수요의 상한선이 없음
3. 진짜 병목은 전력
- 지난 3~4년은 돈이 GPU로 바뀌는 시기였음. 이제는 그 GPU가 토큰(지능)으로 바뀌어 앱의 재료가 됨
- 칩 공급은 따라잡을 수 있으나, 전력 공급이 불가능한 수준. 데이터센터 허가와 전력망 확보가 가장 큰 리스크이자 병목임
- 결국은 물리적 자산임. AI 혁명의 끝단은 코드가 아니라 전기와 땅 싸움이 되고 있음
4. 부의 독점과 사회적 위험
- 앤트로픽은 4년 만에 기업가치 200조 원이 되었지만, 이 부는 소수 VC와 내부자들만 독식함
- 대중은 참여할 기회조차 없음. IT 서비스 GDP의 30%가 AI 토큰으로 증발할 때, 소외된 대중의 분노가 가장 큰 리스크
- 실리콘밸리 리더들은 이미 살해 협박을 받고 있으며, 집/회사를 요새화하고 있음
- 이것이 그들이 AI 발전 속도를 대외적으로 톤다운하려는 이유임
1. 상상을 초월하는 자본의 해일
- 현재 미국에서만 매일 AI에 쏟아붓고 있는 돈의 규모는 하루 1.4조 원
- 이 수치조차 보수적 예측이며, 실제로는 이를 훨씬 상회할 것으로 전망됨
- 기존 VC의 자금으로는 감당 불가. 엔비디아 같은 기업, 국부 펀드, 사우디 같은 거대 자본이 직접 뛰고 있음
2. 100% 승률의 게임
- MIT/하버드 출신 AI 스타트업들의 초기 투자 성공률은 100%에 육박함
- 기업 가치가 300억 원에서 10조 원으로 점프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불과 2년임
- 인프라를 확충하고 효율을 높일수록, 수요가 주는 게 아니라 오히려 폭발적으로 더 늘어남. 수요의 상한선이 없음
3. 진짜 병목은 전력
- 지난 3~4년은 돈이 GPU로 바뀌는 시기였음. 이제는 그 GPU가 토큰(지능)으로 바뀌어 앱의 재료가 됨
- 칩 공급은 따라잡을 수 있으나, 전력 공급이 불가능한 수준. 데이터센터 허가와 전력망 확보가 가장 큰 리스크이자 병목임
- 결국은 물리적 자산임. AI 혁명의 끝단은 코드가 아니라 전기와 땅 싸움이 되고 있음
4. 부의 독점과 사회적 위험
- 앤트로픽은 4년 만에 기업가치 200조 원이 되었지만, 이 부는 소수 VC와 내부자들만 독식함
- 대중은 참여할 기회조차 없음. IT 서비스 GDP의 30%가 AI 토큰으로 증발할 때, 소외된 대중의 분노가 가장 큰 리스크
- 실리콘밸리 리더들은 이미 살해 협박을 받고 있으며, 집/회사를 요새화하고 있음
- 이것이 그들이 AI 발전 속도를 대외적으로 톤다운하려는 이유임
❤4
1. 은 시장의 구조적 랠리와 불균형
- 은 가격 급등 속 뉴욕과 런던 간의 심각한 재고 차이 및 백워데이션 현상 심화
- 태양광 패널 등 산업 수요는 견조하나 가격 상승 시 구리 등 대체재 전환 리스크 존재
- 단기적 지수 리밸런싱에 따른 매도 압력보다 구조적인 실물 공급 부족이 시장 주도할 것
2. 탈글로벌화와 자원 민족주의 가속
- 마두로 정권 축출 이후 베네수엘라 및 서반구 자원 통제권 강화
- 인도네시아 주석, 칠레 리튬 등 핵심 광물 보유국들의 수출 통제 및 자원 국유화 확산
- 글로벌 공급망 해체와 블록화로 인해 에너지 인프라용 금속 가격의 만성적 우위 예상
3. AI 가속화와 공급 과잉의 역설
- 인프라 구축 속도에 비해 실제 에이전트 수요가 따라오지 못하는 2027년까지의 공급 과잉 진입
- 법률, 금융 등 전문 분야의 조직적 준비 부족으로 인해 연산 장치 가동률 일시적 하락 가능성
- 로컬 AI와 게임 내 LLM 도입으로 2028년 이후 폭발적 수요 반등이 오는 2단계 성장이 나타날 것
4. 미국의 새로운 정치·경제 규제 리스크
- 트럼프 행정부의 방산업체 배당/자사주 매입 금지 및 대형 기관의 단독 주택 매입 제한 조치 단행
- 저금리 압박과 연준 의장 교체 기대로 인한 매크로 유동성 환경의 급격한 변화
- AI로 인한 중산층 일자리 감소와 불평등 심화가 정치적 극좌-극우 결합 유발
✍️ 2026년은 기술적 서사보다 실제 자원을 확보하고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구축하는 기업과 국가가 승리하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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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a16z: 권력 그 자체가 된 VC source
1. 압도적 규모
- 최근 150억 달러 규모의 신규 펀드 조성 발표. 총 운용자산 900억 달러 돌파
- 2025년 미국 전체 VC 펀드레이징 금액의 18% 이상을 a16z 혼자 차지
- 시장 침체기에도 3개월 만에 펀드레이징을 완료하는 괴력을 보여줌
2. 수익률로 증명
- 덩치만 크고 수익률은 별로라는 세간의 비판과 달리 데이터는 건재
- 인베이스, 데이터브릭스 등이 포함된 전설적인 펀드로 투자 배수 11.3배 기록
- 첫 번째 크립토 펀드는 이미 5.4배 현금 배당을 완료하며 성공
3. 단순 펀드가 아닌 Firm
- a16z는 자산운용사를 넘어 스케일업 가능한 기업 시스템을 구축함
- 창업자에게 단순 자본이 아닌 권력(Power)과 정당성(Legitimacy)을 판매함
- 채용, 영업, 마케팅, 정책 등 스타트업이 갖추기 힘든 대기업 인프라를 제공하여 승률을 높임
4. 투자 철학, 비대칭적 확신
- "우리는 미래를 믿고 Firm 전체를 건다."
- 카테고리 자체를 틀리는 건 용납되지만, 그 카테고리 내 1등을 놓치는 건 죄악으로 여김
- 남들이 너무 비싸다고 비웃을 때(Skype 인수, 페북 투자 등) 과감히 베팅하여 시장을 장악하는 스타일
✍️a16z는 VC 산업도 무한 스케일업이 가능함을 증명 중. 150억 달러 펀드의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테크 시장 파이 자체가 커져야 하므로, 단순 배팅을 넘어 시장의 설계자됨
· 이제는 투자를 넘어 산업과 국가의 규칙을 직접 설계하는 단계로 진입
· 로비를 통해 스타트업을 위한 규제 환경 조성
· 미디어 팀을 통해 언론에 의존하지 않고 내러티브를 주도
· 상장하지 않고도 거대해질 수 있도록, IPO 이후까지 프라이빗 시장에서 해결
1. 압도적 규모
- 최근 150억 달러 규모의 신규 펀드 조성 발표. 총 운용자산 900억 달러 돌파
- 2025년 미국 전체 VC 펀드레이징 금액의 18% 이상을 a16z 혼자 차지
- 시장 침체기에도 3개월 만에 펀드레이징을 완료하는 괴력을 보여줌
2. 수익률로 증명
- 덩치만 크고 수익률은 별로라는 세간의 비판과 달리 데이터는 건재
- 인베이스, 데이터브릭스 등이 포함된 전설적인 펀드로 투자 배수 11.3배 기록
- 첫 번째 크립토 펀드는 이미 5.4배 현금 배당을 완료하며 성공
3. 단순 펀드가 아닌 Firm
- a16z는 자산운용사를 넘어 스케일업 가능한 기업 시스템을 구축함
- 창업자에게 단순 자본이 아닌 권력(Power)과 정당성(Legitimacy)을 판매함
- 채용, 영업, 마케팅, 정책 등 스타트업이 갖추기 힘든 대기업 인프라를 제공하여 승률을 높임
4. 투자 철학, 비대칭적 확신
- "우리는 미래를 믿고 Firm 전체를 건다."
- 카테고리 자체를 틀리는 건 용납되지만, 그 카테고리 내 1등을 놓치는 건 죄악으로 여김
- 남들이 너무 비싸다고 비웃을 때(Skype 인수, 페북 투자 등) 과감히 베팅하여 시장을 장악하는 스타일
✍️a16z는 VC 산업도 무한 스케일업이 가능함을 증명 중. 150억 달러 펀드의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테크 시장 파이 자체가 커져야 하므로, 단순 배팅을 넘어 시장의 설계자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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