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날먹 시대의 종말
- 2025년을 기점으로 VC의 펌프앤덤프, 밈코인, DAT 등의 거품이 완전히 빠짐
- 크립토 전체 시가총액은 전년 대비 14% 하락하며 시장의 냉혹한 현실 반영
- 단순히 토큰 발행만으로 돈을 벌던 시대는 끝났으며 철저한 실력 위주로 재편될 것
2. 투기보다 중요한 것은 실사용
- 역사상 처음으로 토큰 투기 없이 제품만으로 시장을 압도하는 모델 등장
- 폴리마켓과 스테이블코인이 시장 하락장에서도 기록적인 성장 기록
-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뽐내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삶에 침투하는 인프라가 승부처
3. 시장에 남은 유이한 선택지: BTC와 ETH
- 여전히 사기꾼들이 파는 가짜 서사가 넘쳐나므로 이를 걸러내는 능력이 필수
- 기관에 대한 불신과 인터넷의 중요성 증대로 신뢰 중립적 자산 가치 상승
- 이 기준을 충족하며 시장 기회를 가진 자산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뿐
✍️이제는 실제 유틸리티를 증명했거나 강력한 중립성을 가진 본질적 자산에만 집중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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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 크립토: 도박장에서 기간 산업으로
- 투기적 자산에서 정교한 결제 및 정산 인프라로 기술적 전환 본격화
- 스테이블코인은 이념이 아닌 실질적 유틸리티(속도, 비용)로 제도권 안착
- 이제는 프로토콜의 참신함보다 기존 망을 가진 기업의 배포력이 승부처
2. AI 에이전트:지식 노동 전반으로
- 에이전트는 자율 결정자가 아닌, 업무 조율 비용을 줄여주는 도구로 진화
- 의도만 던지면 에이전트가 맥락을 파악해 실행하는 대화형 워크플로우 확산
- 단순히 글을 쓰는 수준을 넘어 연구, 분석, 기획 등 전문 영역의 인터페이스화
3. AI 결제와 신뢰의 병목현상
- 모델의 지능보다 실무 환경에서의 신뢰성 확보가 핵심 과제
- 시스템 엔지니어링 역량이 AI 제품의 성패를 결정하는 요소로 부상
- AI 에이전트 간의 미세 결제를 위해 프로그래밍 가능한 스테이블코인 수요 급증
✍️ 특히 AI 에이전트가 경제 주체로 활동하면서 스테이블코인과 결합하는 지점이 가장 큰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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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0년 뒤를 대비하기 위해 돈을 저축할 필요가 없다
1. AI와 특이점의 도달
- 머스크는 올해 AI가 인간의 모든 지적 능력을 추월하는 AGI에 진입할 것으로 확신함
- 하드웨어 증설 없이도 소프트웨어 개선만으로 지능 효율이 100배 이상 증가할 초입
- 2030년 AI의 지능은 인류 전체보다 아득히 높아지며, 인간의 지능은 의미가 없어짐
2. 노동과 직업의 대전환
- 컴퓨터를 사용하는 모든 디지털 업무는 AI가 가장 먼저 대체함. 현재 사무직의 대부분이 이미 대체 가능
- 3년 안에 휴머노이드가 최고의 인간 의사보다 정교한 수술을 집도, 의료 서비스가 극도로 저렴해짐
- 단순 지식 습득을 위한 대학은 무의미해짐. 교육은 오직 사회적 관계를 맺는 경험적 활동으로만 남음
3. 경제 패러다임: 보편적 고소득(UHI)
- 로봇이 제조와 노동을 전담하면서 제품/서비스 가격은 제로로 수렴함
- 의식주/의료가 거의 공짜가 되는 시대에는 현재 방식의 투자와 저축은 의미가 없어짐
- 국가가 돈을 나눠주는 것이 아닌, 자원이 넘쳐나서 누구나 원하는 것을 갖는 초풍요 상태가 됨
4. 에너지와 우주의 결합
- 새로운 발전소 건설 없이, 메가팩 배터리 설치만으로도 국가 전체 에너지 출력의 2배를 뽑아낼 수 있음
- 지구에서의 전력 공급과 냉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거대 AI 서버는 우주로 올라가 운영될 것
- 소행성을 채굴해 태양을 감싸는 에너지 망을 구축하는 공상과학 시나리오가 현실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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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돌비콩의 투자정복
자산투자가 그래도 중요한 이유?
1. 머스크는 장기적 풍요보다 당장 다가올 3~7년의 전환기를 가장 걱정함. 즉 유토피아 직전 과도기를 잘 넘겨야 한다는 것
2. 이 시기에는 급격한 변화와 사회적 불안이 동시에 발생할 것이며, 자산은 이 험난한 여정에서 개인을 보호하는 안전장치가 됨
3. 요즘 여러 AI한테 다양한 인풋을 넣고 투자 인사이트를 추출하고 있는데, 놀랍게도 결국 대부분 코어는 에너지/전력으로 마무리됨
4. 머스크는 에너지/전력이 미래의 화폐가 된다고 언급했음. 또 매년 수명을 1년 이상 늘릴 기술 진보로 인류가 사실상 영생에 진입할 수 있다고도 함
5. 지금 Next Big Thing으로 많이들 주목하고 있는 게 바이오, 특히 론제비티(수명 연장)인데 AI라는 기폭제가 그간 기술 병목을 뚫어주고 있음
6. 최근 비만약 열풍은 "인간의 원초적 욕망엔 가격 저항이 없다"는 것을 증명함. '늙지 않게 해주는 약'이 나오면, 이 시장의 최소 수십배 이상 규모가 형성됨
7. 이런 론제비티 쪽으로 비상장 알토스 랩스(베조스)와 구글 캘리코가 있는데, 구글이 포폴에서 큰 이유엔 이 캘리코라는 미미한 옵션 바스켓도 영향을 줬음
8. 즉 구글은 웬만한 메가 트렌드는 다 주시하는, 인류 미래 기술 ETF에 가까운듯. 양자컴퓨팅, 우주, 자율주행, 바이오, 로봇, 에너지 등등 다 해버리는 육각형 기업
1. 머스크는 장기적 풍요보다 당장 다가올 3~7년의 전환기를 가장 걱정함. 즉 유토피아 직전 과도기를 잘 넘겨야 한다는 것
2. 이 시기에는 급격한 변화와 사회적 불안이 동시에 발생할 것이며, 자산은 이 험난한 여정에서 개인을 보호하는 안전장치가 됨
3. 요즘 여러 AI한테 다양한 인풋을 넣고 투자 인사이트를 추출하고 있는데, 놀랍게도 결국 대부분 코어는 에너지/전력으로 마무리됨
4. 머스크는 에너지/전력이 미래의 화폐가 된다고 언급했음. 또 매년 수명을 1년 이상 늘릴 기술 진보로 인류가 사실상 영생에 진입할 수 있다고도 함
5. 지금 Next Big Thing으로 많이들 주목하고 있는 게 바이오, 특히 론제비티(수명 연장)인데 AI라는 기폭제가 그간 기술 병목을 뚫어주고 있음
6. 최근 비만약 열풍은 "인간의 원초적 욕망엔 가격 저항이 없다"는 것을 증명함. '늙지 않게 해주는 약'이 나오면, 이 시장의 최소 수십배 이상 규모가 형성됨
7. 이런 론제비티 쪽으로 비상장 알토스 랩스(베조스)와 구글 캘리코가 있는데, 구글이 포폴에서 큰 이유엔 이 캘리코라는 미미한 옵션 바스켓도 영향을 줬음
8. 즉 구글은 웬만한 메가 트렌드는 다 주시하는, 인류 미래 기술 ETF에 가까운듯. 양자컴퓨팅, 우주, 자율주행, 바이오, 로봇, 에너지 등등 다 해버리는 육각형 기업
❤10
🧐특이점, 자본의 쓰나미 source
1. 상상을 초월하는 자본의 해일
- 현재 미국에서만 매일 AI에 쏟아붓고 있는 돈의 규모는 하루 1.4조 원
- 이 수치조차 보수적 예측이며, 실제로는 이를 훨씬 상회할 것으로 전망됨
- 기존 VC의 자금으로는 감당 불가. 엔비디아 같은 기업, 국부 펀드, 사우디 같은 거대 자본이 직접 뛰고 있음
2. 100% 승률의 게임
- MIT/하버드 출신 AI 스타트업들의 초기 투자 성공률은 100%에 육박함
- 기업 가치가 300억 원에서 10조 원으로 점프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불과 2년임
- 인프라를 확충하고 효율을 높일수록, 수요가 주는 게 아니라 오히려 폭발적으로 더 늘어남. 수요의 상한선이 없음
3. 진짜 병목은 전력
- 지난 3~4년은 돈이 GPU로 바뀌는 시기였음. 이제는 그 GPU가 토큰(지능)으로 바뀌어 앱의 재료가 됨
- 칩 공급은 따라잡을 수 있으나, 전력 공급이 불가능한 수준. 데이터센터 허가와 전력망 확보가 가장 큰 리스크이자 병목임
- 결국은 물리적 자산임. AI 혁명의 끝단은 코드가 아니라 전기와 땅 싸움이 되고 있음
4. 부의 독점과 사회적 위험
- 앤트로픽은 4년 만에 기업가치 200조 원이 되었지만, 이 부는 소수 VC와 내부자들만 독식함
- 대중은 참여할 기회조차 없음. IT 서비스 GDP의 30%가 AI 토큰으로 증발할 때, 소외된 대중의 분노가 가장 큰 리스크
- 실리콘밸리 리더들은 이미 살해 협박을 받고 있으며, 집/회사를 요새화하고 있음
- 이것이 그들이 AI 발전 속도를 대외적으로 톤다운하려는 이유임
1. 상상을 초월하는 자본의 해일
- 현재 미국에서만 매일 AI에 쏟아붓고 있는 돈의 규모는 하루 1.4조 원
- 이 수치조차 보수적 예측이며, 실제로는 이를 훨씬 상회할 것으로 전망됨
- 기존 VC의 자금으로는 감당 불가. 엔비디아 같은 기업, 국부 펀드, 사우디 같은 거대 자본이 직접 뛰고 있음
2. 100% 승률의 게임
- MIT/하버드 출신 AI 스타트업들의 초기 투자 성공률은 100%에 육박함
- 기업 가치가 300억 원에서 10조 원으로 점프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불과 2년임
- 인프라를 확충하고 효율을 높일수록, 수요가 주는 게 아니라 오히려 폭발적으로 더 늘어남. 수요의 상한선이 없음
3. 진짜 병목은 전력
- 지난 3~4년은 돈이 GPU로 바뀌는 시기였음. 이제는 그 GPU가 토큰(지능)으로 바뀌어 앱의 재료가 됨
- 칩 공급은 따라잡을 수 있으나, 전력 공급이 불가능한 수준. 데이터센터 허가와 전력망 확보가 가장 큰 리스크이자 병목임
- 결국은 물리적 자산임. AI 혁명의 끝단은 코드가 아니라 전기와 땅 싸움이 되고 있음
4. 부의 독점과 사회적 위험
- 앤트로픽은 4년 만에 기업가치 200조 원이 되었지만, 이 부는 소수 VC와 내부자들만 독식함
- 대중은 참여할 기회조차 없음. IT 서비스 GDP의 30%가 AI 토큰으로 증발할 때, 소외된 대중의 분노가 가장 큰 리스크
- 실리콘밸리 리더들은 이미 살해 협박을 받고 있으며, 집/회사를 요새화하고 있음
- 이것이 그들이 AI 발전 속도를 대외적으로 톤다운하려는 이유임
❤4
1. 은 시장의 구조적 랠리와 불균형
- 은 가격 급등 속 뉴욕과 런던 간의 심각한 재고 차이 및 백워데이션 현상 심화
- 태양광 패널 등 산업 수요는 견조하나 가격 상승 시 구리 등 대체재 전환 리스크 존재
- 단기적 지수 리밸런싱에 따른 매도 압력보다 구조적인 실물 공급 부족이 시장 주도할 것
2. 탈글로벌화와 자원 민족주의 가속
- 마두로 정권 축출 이후 베네수엘라 및 서반구 자원 통제권 강화
- 인도네시아 주석, 칠레 리튬 등 핵심 광물 보유국들의 수출 통제 및 자원 국유화 확산
- 글로벌 공급망 해체와 블록화로 인해 에너지 인프라용 금속 가격의 만성적 우위 예상
3. AI 가속화와 공급 과잉의 역설
- 인프라 구축 속도에 비해 실제 에이전트 수요가 따라오지 못하는 2027년까지의 공급 과잉 진입
- 법률, 금융 등 전문 분야의 조직적 준비 부족으로 인해 연산 장치 가동률 일시적 하락 가능성
- 로컬 AI와 게임 내 LLM 도입으로 2028년 이후 폭발적 수요 반등이 오는 2단계 성장이 나타날 것
4. 미국의 새로운 정치·경제 규제 리스크
- 트럼프 행정부의 방산업체 배당/자사주 매입 금지 및 대형 기관의 단독 주택 매입 제한 조치 단행
- 저금리 압박과 연준 의장 교체 기대로 인한 매크로 유동성 환경의 급격한 변화
- AI로 인한 중산층 일자리 감소와 불평등 심화가 정치적 극좌-극우 결합 유발
✍️ 2026년은 기술적 서사보다 실제 자원을 확보하고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구축하는 기업과 국가가 승리하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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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a16z: 권력 그 자체가 된 VC source
1. 압도적 규모
- 최근 150억 달러 규모의 신규 펀드 조성 발표. 총 운용자산 900억 달러 돌파
- 2025년 미국 전체 VC 펀드레이징 금액의 18% 이상을 a16z 혼자 차지
- 시장 침체기에도 3개월 만에 펀드레이징을 완료하는 괴력을 보여줌
2. 수익률로 증명
- 덩치만 크고 수익률은 별로라는 세간의 비판과 달리 데이터는 건재
- 인베이스, 데이터브릭스 등이 포함된 전설적인 펀드로 투자 배수 11.3배 기록
- 첫 번째 크립토 펀드는 이미 5.4배 현금 배당을 완료하며 성공
3. 단순 펀드가 아닌 Firm
- a16z는 자산운용사를 넘어 스케일업 가능한 기업 시스템을 구축함
- 창업자에게 단순 자본이 아닌 권력(Power)과 정당성(Legitimacy)을 판매함
- 채용, 영업, 마케팅, 정책 등 스타트업이 갖추기 힘든 대기업 인프라를 제공하여 승률을 높임
4. 투자 철학, 비대칭적 확신
- "우리는 미래를 믿고 Firm 전체를 건다."
- 카테고리 자체를 틀리는 건 용납되지만, 그 카테고리 내 1등을 놓치는 건 죄악으로 여김
- 남들이 너무 비싸다고 비웃을 때(Skype 인수, 페북 투자 등) 과감히 베팅하여 시장을 장악하는 스타일
✍️a16z는 VC 산업도 무한 스케일업이 가능함을 증명 중. 150억 달러 펀드의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테크 시장 파이 자체가 커져야 하므로, 단순 배팅을 넘어 시장의 설계자됨
· 이제는 투자를 넘어 산업과 국가의 규칙을 직접 설계하는 단계로 진입
· 로비를 통해 스타트업을 위한 규제 환경 조성
· 미디어 팀을 통해 언론에 의존하지 않고 내러티브를 주도
· 상장하지 않고도 거대해질 수 있도록, IPO 이후까지 프라이빗 시장에서 해결
1. 압도적 규모
- 최근 150억 달러 규모의 신규 펀드 조성 발표. 총 운용자산 900억 달러 돌파
- 2025년 미국 전체 VC 펀드레이징 금액의 18% 이상을 a16z 혼자 차지
- 시장 침체기에도 3개월 만에 펀드레이징을 완료하는 괴력을 보여줌
2. 수익률로 증명
- 덩치만 크고 수익률은 별로라는 세간의 비판과 달리 데이터는 건재
- 인베이스, 데이터브릭스 등이 포함된 전설적인 펀드로 투자 배수 11.3배 기록
- 첫 번째 크립토 펀드는 이미 5.4배 현금 배당을 완료하며 성공
3. 단순 펀드가 아닌 Firm
- a16z는 자산운용사를 넘어 스케일업 가능한 기업 시스템을 구축함
- 창업자에게 단순 자본이 아닌 권력(Power)과 정당성(Legitimacy)을 판매함
- 채용, 영업, 마케팅, 정책 등 스타트업이 갖추기 힘든 대기업 인프라를 제공하여 승률을 높임
4. 투자 철학, 비대칭적 확신
- "우리는 미래를 믿고 Firm 전체를 건다."
- 카테고리 자체를 틀리는 건 용납되지만, 그 카테고리 내 1등을 놓치는 건 죄악으로 여김
- 남들이 너무 비싸다고 비웃을 때(Skype 인수, 페북 투자 등) 과감히 베팅하여 시장을 장악하는 스타일
✍️a16z는 VC 산업도 무한 스케일업이 가능함을 증명 중. 150억 달러 펀드의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테크 시장 파이 자체가 커져야 하므로, 단순 배팅을 넘어 시장의 설계자됨
❤9
ordinary subinium
이미 그렇지만 더 소수의 천재가 기술 생태계를 흔들 수 있다. 그 경쟁에서 살짝 벗어나려면 인플루언서가 되어야 함. 본인의 IP만큼 강력한 무기는 없다.
한 배우의 말이 많은 공감을 얻으며 밈이 된 것은 우연이 아님. 이는 자본주의를 사는 모두가 본능적으로 느끼는 부와 자유의 딜레마를 꿰뚫고 있기 때문
유튜브나 SNS에서 얼굴/신상을 까고 활동하는 것은 분명 강력한 성장 무기. 나아가 정치성향, 호불호, 날 선 신념, 솔직한 욕망... 이런 자기 색채를 강렬하게 드러낼수록(닥싱) 대중은 강하게 반응함
생각과 신념, 자기의 색채를 적극적으로 드러내 어텐션을 만들고, 공감대와 라포를 쌓아, 아이덴티티와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본인만의 IP와 브랜드를 구축하는 건 매우 강력한 레버리지 수단이자 무기임
확실한 색채와 정체성을 가진 인플루언서 A씨가 회색의 아무개보다 공감과 신뢰를 팔기 쉽고, 매력도와 몰입감을 쉽게 줄 수 있고 어텐션을 창출함. 일종의 치트키인 셈. 하지만 여기엔 명확한 대가가 따름
인플루언서가 되는 일은 프라이버시를 담보로 한 레버리지 사업에 가까움. "유명해지면 부자가 될 확률이 높고, 부자가 되면 선택지가 늘어나 자유로워진다." 그러나 유명세는 부를 가져다 주는 동시에 프라이버시를 지불하며, 이는 비가역적인 트레이프오프임
주식 투자로 수백억을 벌었다는 사람이 유튜브를 기웃거리고, 여기저기 돈자랑을 한다면? "도대체 왜? 뭐가 아쉬워서?"라는 위화감이 드는 게 자연스러움. 경지를 넘은 진짜라면, 프라이버시의 값어치가 매우 비쌈
미디어로 유명세를 떨쳤던, 수많은 슈퍼개미 성공신화 주인공 대부분의 말로가 사기 등에 따른 감옥행이었음은 우연이 아님. 찐이라면 priceless한(권력, 명예를 줘야 팔 수 있는) 자신의 프라이버시를 그런 식으로 소모할 동인이 적기 때문
그래서 진짜들은 퍼블릭 미디어에서 좀처럼 찾아보기 힘듦. 철저한 익명 인터뷰나, 기사를 통해 어느 연예인 부부에게 빌딩을 900억에 팔았다 카더라 풍문으로만 전해지곤 함
유튜브나 SNS에서 얼굴/신상을 까고 활동하는 것은 분명 강력한 성장 무기. 나아가 정치성향, 호불호, 날 선 신념, 솔직한 욕망... 이런 자기 색채를 강렬하게 드러낼수록(닥싱) 대중은 강하게 반응함
생각과 신념, 자기의 색채를 적극적으로 드러내 어텐션을 만들고, 공감대와 라포를 쌓아, 아이덴티티와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본인만의 IP와 브랜드를 구축하는 건 매우 강력한 레버리지 수단이자 무기임
확실한 색채와 정체성을 가진 인플루언서 A씨가 회색의 아무개보다 공감과 신뢰를 팔기 쉽고, 매력도와 몰입감을 쉽게 줄 수 있고 어텐션을 창출함. 일종의 치트키인 셈. 하지만 여기엔 명확한 대가가 따름
인플루언서가 되는 일은 프라이버시를 담보로 한 레버리지 사업에 가까움. "유명해지면 부자가 될 확률이 높고, 부자가 되면 선택지가 늘어나 자유로워진다." 그러나 유명세는 부를 가져다 주는 동시에 프라이버시를 지불하며, 이는 비가역적인 트레이프오프임
주식 투자로 수백억을 벌었다는 사람이 유튜브를 기웃거리고, 여기저기 돈자랑을 한다면? "도대체 왜? 뭐가 아쉬워서?"라는 위화감이 드는 게 자연스러움. 경지를 넘은 진짜라면, 프라이버시의 값어치가 매우 비쌈
미디어로 유명세를 떨쳤던, 수많은 슈퍼개미 성공신화 주인공 대부분의 말로가 사기 등에 따른 감옥행이었음은 우연이 아님. 찐이라면 priceless한(권력, 명예를 줘야 팔 수 있는) 자신의 프라이버시를 그런 식으로 소모할 동인이 적기 때문
그래서 진짜들은 퍼블릭 미디어에서 좀처럼 찾아보기 힘듦. 철저한 익명 인터뷰나, 기사를 통해 어느 연예인 부부에게 빌딩을 900억에 팔았다 카더라 풍문으로만 전해지곤 함
❤13
1. 금의 진짜 가격은
- 최근 중앙은행들이 기록적인 속도로 금을 매집 중임
- Fiat 시스템이 끝나고, 금본위제로 회귀한다면 금값은?
2. 시뮬레이션 결과
- M0 (현금+지준금) 기준: $39,210
- M2 (광의통화) 기준: $184,211
- 현재 금값($2,600선) 대비 약 70배의 괴리
3. 누가 위험한가?
- 선진국은 보유한 금에 비해 돈을 너무 많이 찍어냄. 화폐 가치 리셋 시 가장 취약
- 신흥국은 통화량 대비 금 보유 비중이 높아 오히려 재정적으로 건전한 상태
4. 결론
- 부채 유지를 위해 찍어낸 화폐량이 감당 불가 수준에 직면
- 화폐 가치는 계속 희석되고, 한정된 자산(금)의 가치는 계속 올라갈 수밖에 없는 구조
✍️희소성이 보장된 안전자산 내러티브에서 금이 비트코인보다 최근 강세. 다만 단순 경쟁 관계만은 아님. 둘의 공통된 적은 가치가 녹아내리는 Fi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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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애플의 구글 AI를 도입 뉴스를 본 일론 曰
"구글이 이미 안드로이드와 크롬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는 불합리할 정도로 과한 권력 집중"
1. 애플과 구글의 AI 동맹
- 구글 시총 $4조 돌파. 제미나이 트래픽 점유율은 급상승 중
- 애플이 자체 AI 개발의 한계 인정, 차세대 인텔리전스 및 시리에 제미나이 탑재
- 개인 데이터 기반 AI 비서 구현 시, 아이폰 교체 폭증 및 온디바이스 AI 열풍 가능성도
2. 메타의 인프라 투자 확대
- 저커버그가 향후 10년 데이터센터 규모를 ~20배 확장 선언
- AI 인프라 투자를 줄이지 않고 공격적으로 늘리겠다는 빅테크의 의지 확인. 경쟁은 계속 과열될 예정
3. 딥시크의 논문과 메모리
- AI 스케일링의 병목이 메모리로 이동했고, DDR5 수요가 더 커짐을 입증
- 이에 따라 HBM뿐만 아니라 DDR5 및 CXL 메모리의 수요도 폭증 전망
✍️Comments
- AI 패권 경쟁의 승자 중 하나는 사실상 구글로 결정
- 데이터센터 구축에 필요한 원자재, 전력 설비, 냉각, 열관리, 광통신 등 슈퍼사이클
- 병목은 메모리로 더 강하게 수렴할 예정 (하닉, 삼전, 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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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0 Predictions for 2026 (Delphi) source
1. AI 에이전트의 경제 활동 시작
- AI가 직접 크립토로 결제하고 서비스를 구독하는 자율 경제 구축함
- x402 프로토콜과 ERC-8004 표준을 통해 AI 간 결제 및 평판 시스템 작동함
2. Perp DEX의 전통 금융 대체
- DEX가 중개인·청산소·은행 역할을 통합 수행함
- 하이퍼리퀴드 등 주요 프로토콜이 기존 금융권의 효율성을 압도
3. 예측 시장의 제도권 안착
- 단순 베팅을 넘어 기업 실적, 거시 경제 지표를 헤지하는 금융 파생상품으로 진화함
- 전통 금융 플랫폼과의 결합으로 실시간 정보 레이어 역할 수행함
4. 스테이블코인 수익의 재분배
- 발행사가 독점하던 이자 수익을 솔라나, 수이 등 네트워크 생태계가 직접 회수함
- 플랫폼 주도의 스테이블코인 모델이 확산되며 수익 구조 변화
5. 디파이 무담보 대출의 등장
- 영지식 증명 기술로 개인정보 노출 없이 은행 잔고 및 신용 증명 가능해짐
- 과담보 대출 중심에서 데이터 기반의 효율적 신용 대출로 패러다임 전환함
6. 온체인 외환 시장 활성화
- 수조 달러 규모의 외환 시장이 블록체인 위로 올라오며 중간 수수료 대폭 절감함
- 전통 금융망이 낙후된 신흥국 시장에서 가장 먼저 실질적 수요 발생함
7. 금과 비트코인의 동반 강세
- 글로벌 통화량(M2) 증가와 재정 적자 지속으로 화폐 가치 하락 트레이드 심화됨
- 금이 가격 상승을 선도하고 비트코인이 이를 뒤따르는 패턴 반복됨
8. 거래소의 슈퍼 앱 진화
- 코인베이스, 바이낸스 등이 거래 기능을 넘어 OS, 결제, 인터페이스를 통합한 에브리싱 앱이 됨
- 단순 유통보다 사용자 접점을 장악한 플랫폼이 시장 가치 독점함
9. 프라이버시 인프라의 고도화
- 각국 정부의 규제 강화에 대응해 영지식 기반의 프라이버시 기술 수요 급증함
- 개인정보를 숨기면서도 KYC를 통과하는 기술이 대중화됨
10. 알트코인 수익률 양극화
- 전체 시장이 함께 오르는 불장은 더 이상 오지 않음
- 실제 매출이 발생하거나 ETF 수급이 뒷받침되는 소수의 프로젝트로 자금이 쏠림
1. AI 에이전트의 경제 활동 시작
- AI가 직접 크립토로 결제하고 서비스를 구독하는 자율 경제 구축함
- x402 프로토콜과 ERC-8004 표준을 통해 AI 간 결제 및 평판 시스템 작동함
2. Perp DEX의 전통 금융 대체
- DEX가 중개인·청산소·은행 역할을 통합 수행함
- 하이퍼리퀴드 등 주요 프로토콜이 기존 금융권의 효율성을 압도
3. 예측 시장의 제도권 안착
- 단순 베팅을 넘어 기업 실적, 거시 경제 지표를 헤지하는 금융 파생상품으로 진화함
- 전통 금융 플랫폼과의 결합으로 실시간 정보 레이어 역할 수행함
4. 스테이블코인 수익의 재분배
- 발행사가 독점하던 이자 수익을 솔라나, 수이 등 네트워크 생태계가 직접 회수함
- 플랫폼 주도의 스테이블코인 모델이 확산되며 수익 구조 변화
5. 디파이 무담보 대출의 등장
- 영지식 증명 기술로 개인정보 노출 없이 은행 잔고 및 신용 증명 가능해짐
- 과담보 대출 중심에서 데이터 기반의 효율적 신용 대출로 패러다임 전환함
6. 온체인 외환 시장 활성화
- 수조 달러 규모의 외환 시장이 블록체인 위로 올라오며 중간 수수료 대폭 절감함
- 전통 금융망이 낙후된 신흥국 시장에서 가장 먼저 실질적 수요 발생함
7. 금과 비트코인의 동반 강세
- 글로벌 통화량(M2) 증가와 재정 적자 지속으로 화폐 가치 하락 트레이드 심화됨
- 금이 가격 상승을 선도하고 비트코인이 이를 뒤따르는 패턴 반복됨
8. 거래소의 슈퍼 앱 진화
- 코인베이스, 바이낸스 등이 거래 기능을 넘어 OS, 결제, 인터페이스를 통합한 에브리싱 앱이 됨
- 단순 유통보다 사용자 접점을 장악한 플랫폼이 시장 가치 독점함
9. 프라이버시 인프라의 고도화
- 각국 정부의 규제 강화에 대응해 영지식 기반의 프라이버시 기술 수요 급증함
- 개인정보를 숨기면서도 KYC를 통과하는 기술이 대중화됨
10. 알트코인 수익률 양극화
- 전체 시장이 함께 오르는 불장은 더 이상 오지 않음
- 실제 매출이 발생하거나 ETF 수급이 뒷받침되는 소수의 프로젝트로 자금이 쏠림
❤9
1. 양자 컴퓨팅 FUD 지속 및 대응 차이
- 2026년에도 양자 컴퓨터와 관련된 FUD가 계속될 전망
- 이더리움은 이에 대비한 명확한 로드맵을 보유하고 있으나, 비트코인은 정체된 상태
2. 실질적인 확장성 개선
- 가스 한도가 지속적으로 상향되고 있으며, zkEVM 도입으로 이더리움이 더 저렴하고 빨라질 것
- L2가 일반적인 거래를 처리하는 동안, 메인넷은 고가치 트랜잭션을 처리하기에 충분한 성능을 갖추게 됨
- 업그레이드가 점진적으로 진행되어 깜짝 뉴스 형태의 모멘텀은 없으나, 발전 속도는 매우 빠름
3. 투자자 심리 및 포지션 반전
- 강세장 직전 많은 디젠들이 ETH를 매집했으나,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에 실망하며 BTC로 갈아탄 상태
- 기존의 플레이북이 역전되는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흥미로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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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 AI 패권 및 사회 변화
- 미국 SOTA 모델과 중국 오픈소스 격차 18개월로 재확대
- AI 에이전트끼리 미리 대화하고 검증하여 매칭하는 데이팅 앱 유행
- AI로 인한 일자리 상실 공포가 정치적 쟁점으로 급부상
- 스마트 안경이 폰을 대체하기 시작하는 포스트 시대 진입
- 스페이스X 화성 무인 스타십 5척 발사로 우주 탐사 가속
2. 인프라 및 비즈니스 혁신
- 토큰당 비용보다 에너지 효율인 토큰당 줄이 핵심 지표가 됨
- 구글이 트래픽 1위를 탈환하며 검색 시장 주도권 유지
- 데이터센터 내부 연결이 구리에서 광학 연결로 대전환
- 보안을 위한 온디바이스 AI 확산으로 고사양 RAM 수요 폭증
- 소프트웨어 비용을 인원수가 아닌 업무 결과물 성과로 결제
- 전통 검색 쿼리가 15% 급감하고 답변 엔진이 승리
- AI 학습 데이터에 대한 표준 유료 라이선스 모델 정착됨
3. 중국 및 로보틱스
- 저평가된 중국 기술주가 나스닥 수익률을 상회함
- 바이트댄스가 단순 앱 기업을 넘어 AI 하이퍼스케일러로 재평가됨
- 드론 택시 및 배송 법제화로 저고도 경제 상용화됨
- 희토류 수출 통제가 서구권 로봇 산업의 비용 부담으로 작용함
- 물류 현장에 휴머노이드 로봇 1,000대 이상 대량 발주 발생함
- 전고체 배터리 양산으로 전기차 주행거리 1,000km 시대 열림
4. 바이오 및 과학 기술
- 무중력 상태에서 제조된 고순도 의약품이 우주에서 지구로 귀환
- 뇌 자극을 통해 숙면을 유도하는 능동적 수면 기기 유행
- AI가 인간 도움 없이 독자적으로 과학적 신물질 발견
- 항노화 관련 웨어러블과 약물 시장이 대중화
- 생물학적 나이 측정을 통한 장수 관리가 일상이 됨
5. 크립토
- 비트코인이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 15만 달러 돌파
- 4년 주기설을 깨고 금과 같은 안전자산 지위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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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 밈의 바이럴과 기업의 실행력 결합
- 온라인 밈에서 그치지 않고, 제품으로 연결하는 비즈니스 실행력을 투영
- 크립토 특유의 전파력에 제조 및 유통 역량을 더해 대중 시장을 공략하려는 의도
2. 수익의 선순환 구조 구축
- 밈이 제품이 되고, 제품이 매출을 발생시키며, 수익이 다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구조
- 토큰 판매에 의존하는 기존 모델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전략
3. PFP를 넘어 글로벌 IP 브랜드로
- 단순한 프로필 이미지가 아닌, 글로벌 완구 유통망을 활용한 IP 브랜드로 키우겠다는 포부
- 디지털의 가치가 오프라인으로 전이되는 과정을 증명해 나가는 단계
✍️NFT IP 확장의 최대 병목은 유통에 있음. OCG의 문버드는 실물 판매 라인를 구축하고, 리테일을 확보해 브랜드 자체가 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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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지금은 웅크린 상태, 곧 규제 완화와 AI 엔진 달고 강력하게 튀어 오른다
1. 경제 진단
- 지난 3년의 주택·제조업 침체가 강력한 반등 에너지로 축적됨
- 규제 완화, 감세, 금리 인하가 맞물려 폭발적 성장 준비 완료
2. 물가와 금리
- 유가 및 주택 가격 하락으로 인플레 소멸, 오히려 디플레 가능성 있음
- 실질 금리는 계속 하락할 전망
3. AI 혁명
- AI 훈련·구동 비용 연 75~99% 하락 중
- 인터넷보다 2배 빠른 속도로 대중화 진행, 생산성 폭발
4. 인사이트
- 금은 역사적 고점 구간, 공급 대비 수요 과다
- 비트코인은 타 자산과 상관관계 낮아 분산 투자처로 유망
- 주식은 비싸 보이지만, 생산성 향상에 따른 이익 급증으로 정당화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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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AI 레이스와 시장 판도
- 구글이 AI 경쟁에서 승기를 잡으며 OpenAI, Anthropic, xAI 등은 특정 분야 전문화로 생존 전략을 바꿀 것. 범용 AI 모델만으로는 승산이 없음
- 많은 이들이 기대하는 ChatGPT 앱스토어 모델은 작동하지 않을 것으로 보임
이전트 마켓플레이스 역시 일부 니치 마켓을 제외하면 주류 모델이 되지 못할 것
에이전트와 로봇의 도약
- AI 에이전트가 지갑을 갖게 되면서, 아마존 같은 사이트에서 인간만큼 확실하게 물건을 구매하게 됨. 커머스 환경이 급변할 예정
- AI 기반 온보딩, CS, 고객 성공 분야가 폭발적으로 성장함. 인간 상담원은 오직 예외적인 상황만 처리하게 될 것
- 하드웨어가 소프트웨어 발전 속도를 따라잡으며, 휴머노이드 로봇이 예상보다 빠르게 확산됨
제품과 UX의 진화
- Cursor 같은 워크플로우 통합형 도구가 기본 멘탈 모델이 됨. 채팅창에 머무는 AI가 아니라, 업무 흐름 속에 직접 내장되는 형태가 표준이 될 것
- B2C에서 텍스트는 더 이상 기본 입력 방식이 아님. 단, B2B 영역에서는 조금 더 오래 유지됨
- 2025년이 생성형 비디오의 해였다면, 2026년은 월드 모델, 프롬프트-to-3D, 플레이 가능한 생성의 해가 됨
- AI 도구의 경쟁력은 결국 메모리에서 갈림
개발과 보안의 위기
- AI 사이버 공격뿐만 아니라, 너무 빠르게 배포된 Vibe-coded 앱들의 취약점이 급증하며 보안이 거대한 문제로 떠오름
- 코드를 짜기 전, 수천 개의 AI 페르소나에게 제품 아이디어를 테스트하고 결과를 예측함. 이 과정에서 대부분의 설익은 아이디어는 조용히 폐기될 것
실패할 예측들
- 인간이 만든 콘텐츠를 라벨링하거나 태그로 추적하려는 시도는 기술적으로 실패할 것
- AI 생성물에 모델 정보를 내장하려는 시도 역시 정착되지 못할 것
비즈니스 모델
- 대부분의 AI 기업이 단순 좌석 기반 요금제에서 벗어나 '좌석 + 토큰 + 추론'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모델로 전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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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 2025년의 AI은 초창기 인터넷
- 90년대 인터넷은 정보를 정리하고 공유하는 방식의 혁신이었으며 물리적 한계가 예측 가능
- 반면 AI는 지능의 한계가 어디인지조차 알 수 없는 미지의 영역
- 초기 인터넷 기업은 적은 자본으로 시작 가능했으나, 현재 AI 모델 개발은 수십억 달러의 자금과 막대한 컴퓨팅 자원, 에너지가 투입되는 거대 자본 경쟁임
- 인터넷은 전 세계 연결이라는 목표가 명확했지만, AI는 지능의 정점이 존재하는지, 존재한다면 어디인지 모른다는 점에서 근본적으로 다름
2. AI는 발명이 아닌 발견이다
- 우주가 허용하는 지능의 한계나 연산 능력을 탐구한다는 점에서 양자역학이나 물리 법칙을 발견하는 과정과 유사
- 인터넷이나 화폐는 인간이 만든 약속/프로토콜이지만, AI는 의식이나 자아 같은 심오한 철학적 질문을 동반함
3. 스스로 진화하는 AI가 온다
- 제미나이 같은 AI가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고 코드를 작성해 다음 버전의 자신을 개발하는 순간이 기대됨
- 현재도 코딩 디버깅 등을 돕고 있으나, 완전히 스스로 진화하는 단계는 약 3~4년 후
- 비디오 AI는 아직 초기 단계라 비용이 많이 들고 완벽하지 않지만, 향후 전문가 필수 도구로 발전할 것임
- AI는 지금이 가장 품질이 낮은 순간이며 매일 급격히 발전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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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 승자는 미국과 동맹인 생산국
- 단순한 인구 구조가 아닌, 미국 시스템 내에서의 동맹 관계, 안정성, 생산 능력이 중요
- 신흥국뿐 아니라 한국, 일본 같은 선진국이 중국을 대체할 첨단 제조(반도체, 로봇 등) 기지로 부상
- 미국은 리쇼어링을 원하지만 노동력이 부족함. 따라서 동맹국 공급망에 의존할 수밖에 없음
2. 리쇼어링의 제약 요인이자 투자 기회
- 선진국들이 생산 시설을 자국으로 가져오려 해도 전력망 노후화와 에너지 부족이 발목을 잡음
- 필수 투자 분야는 재생에너지 가속화, 원자력 회귀, 대규모 전력망 업그레이드
- 전력망 안정화를 위한 에너지 저장 장치(배터리)가 국가 안보 자산급으로 중요해짐
3. 유럽의 거시경제는 부진하나 산업재는 강력
- 유럽 경제 전체(GDP)를 사지 말고, 글로벌 설비투자 사이클에 필수적인 곡괭이와 삽 기업을 사야
-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주가는 이미 올랐으므로, 탄약/부품 등 공급 병목 해소 기업에 주목
- 전력망 업그레이드에 필수적인 변압기, 송배전 설비 분야에서 유럽 기업이 글로벌 리더임
4. AI는 미중 패권 경쟁의 최전선
- AI는 단순 상업용 기술을 넘어 국가 안보 필수 인프라로 간주됨
- 수익화 시점과 무관하게 미중 양측의 중복 투자와 경쟁으로 하드웨어/인프라(컴퓨팅, 전력) 투자는 계속
- 2026년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주요 테마로 부상하며 투자가 가속화됨
5. 미국 빅테크 쏠림에서 탈피하라
- 미국 대형 기술주는 과매수 상태이며 밸류에이션 부담이 큼
- 지정학적 공급망 재편의 수혜를 입는 미국 외 주식 및 비기술 분야로 자산 배분을 회전해야 함
- 성장 vs 물가의 틀이 아닌, 전략적 진영 재편에 따른 공급망과 에너지의 승자를 찾아야
✍️온 세상이 에너지와 전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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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다음 분야들에 대한 지분 노출만 아니라
- 검색 ($1.8T)
- 유튜브 ($550B)
- 딥마인드 (제미나이) + TPU ($900B)
- 구글 클라우드 ($575B)
- 웨이모 ($175B)
아래 기업들에 대한 익스포저도 얻게 됨
- Anthropic (14% 지분)
- SpaceX (8% 지분)
- Verily
- Stripe
- Arm Holdings
- Figma
- Discord
- Ast Spacemobile
- Planet Labs
- GitLab
- Metsera
1. 전부 다 직접 투자는 아니지만, 알파벳의 기업 투자 및 벤처 사업을 통해 간접 투자 효과를 누리게 됨
2. 구글은 자체 브라우저, 이메일, 광고 사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안드로이드의 소유주라는 점을 잊어선 안 됨
3. 현재 시장에서 구글보다 더 다각화되고 균형 잡힌 투자처는 없음
✍️구글 투자만 해도, 최소 상위 10%가 아닐까... 아무리 능동적 투자를 한들, 결국 대부분 투자자는 구글 Buy & Hold 수익률을 이길 수 없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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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