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콩의 투자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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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휴머니스트

문의 @bitxrp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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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Predictions for 2026 source

1. AI 패권 및 사회 변화
- 미국 SOTA 모델과 중국 오픈소스 격차 18개월로 재확대
- AI 에이전트끼리 미리 대화하고 검증하여 매칭하는 데이팅 앱 유행
- AI로 인한 일자리 상실 공포가 정치적 쟁점으로 급부상
- 스마트 안경이 폰을 대체하기 시작하는 포스트 시대 진입
- 스페이스X 화성 무인 스타십 5척 발사로 우주 탐사 가속

2. 인프라 및 비즈니스 혁신
- 토큰당 비용보다 에너지 효율인 토큰당 줄이 핵심 지표가 됨
- 구글이 트래픽 1위를 탈환하며 검색 시장 주도권 유지
- 데이터센터 내부 연결이 구리에서 광학 연결로 대전환
- 보안을 위한 온디바이스 AI 확산으로 고사양 RAM 수요 폭증
- 소프트웨어 비용을 인원수가 아닌 업무 결과물 성과로 결제
- 전통 검색 쿼리가 15% 급감하고 답변 엔진이 승리
- AI 학습 데이터에 대한 표준 유료 라이선스 모델 정착됨

3. 중국 및 로보틱스
- 저평가된 중국 기술주가 나스닥 수익률을 상회함
- 바이트댄스가 단순 앱 기업을 넘어 AI 하이퍼스케일러로 재평가됨
- 드론 택시 및 배송 법제화로 저고도 경제 상용화됨
- 희토류 수출 통제가 서구권 로봇 산업의 비용 부담으로 작용함
- 물류 현장에 휴머노이드 로봇 1,000대 이상 대량 발주 발생함
- 전고체 배터리 양산으로 전기차 주행거리 1,000km 시대 열림

4. 바이오 및 과학 기술
- 무중력 상태에서 제조된 고순도 의약품이 우주에서 지구로 귀환
- 뇌 자극을 통해 숙면을 유도하는 능동적 수면 기기 유행
- AI가 인간 도움 없이 독자적으로 과학적 신물질 발견
- 항노화 관련 웨어러블과 약물 시장이 대중화
- 생물학적 나이 측정을 통한 장수 관리가 일상이 됨

5. 크립토
- 비트코인이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 15만 달러 돌파
- 4년 주기설을 깨고 금과 같은 안전자산 지위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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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문버드 Birbillions Thesis: IP 브랜드로 #sponsored source

1. 밈의 바이럴과 기업의 실행력 결합
- 온라인 밈에서 그치지 않고, 제품으로 연결하는 비즈니스 실행력을 투영
- 크립토 특유의 전파력에 제조 및 유통 역량을 더해 대중 시장을 공략하려는 의도

2. 수익의 선순환 구조 구축
- 밈이 제품이 되고, 제품이 매출을 발생시키며, 수익이 다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구조
- 토큰 판매에 의존하는 기존 모델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전략

3. PFP를 넘어 글로벌 IP 브랜드로
- 단순한 프로필 이미지가 아닌, 글로벌 완구 유통망을 활용한 IP 브랜드로 키우겠다는 포부
- 디지털의 가치가 오프라인으로 전이되는 과정을 증명해 나가는 단계

✍️NFT IP 확장의 최대 병목은 유통에 있음. OCG의 문버드는 실물 판매 라인를 구축하고, 리테일을 확보해 브랜드 자체가 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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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캐시 우드 2026년 전망: 미국 경제는 눌린 용수철 source
지금은 웅크린 상태, 곧 규제 완화와 AI 엔진 달고 강력하게 튀어 오른다


1. 경제 진단

- 지난 3년의 주택·제조업 침체가 강력한 반등 에너지로 축적됨
- 규제 완화, 감세, 금리 인하가 맞물려 폭발적 성장 준비 완료

2. 물가와 금리
- 유가 및 주택 가격 하락으로 인플레 소멸, 오히려 디플레 가능성 있음
- 실질 금리는 계속 하락할 전망

3. AI 혁명
- AI 훈련·구동 비용 연 75~99% 하락 중
- 인터넷보다 2배 빠른 속도로 대중화 진행, 생산성 폭발

4. 인사이트
- 금은 역사적 고점 구간, 공급 대비 수요 과다
- 비트코인은 타 자산과 상관관계 낮아 분산 투자처로 유망
- 주식은 비싸 보이지만, 생산성 향상에 따른 이익 급증으로 정당화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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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tibo's predictions for 2026 source

AI 레이스와 시장 판도

- 구글이 AI 경쟁에서 승기를 잡으며 OpenAI, Anthropic, xAI 등은 특정 분야 전문화로 생존 전략을 바꿀 것. 범용 AI 모델만으로는 승산이 없음

- 많은 이들이 기대하는 ChatGPT 앱스토어 모델은 작동하지 않을 것으로 보임

이전트 마켓플레이스 역시 일부 니치 마켓을 제외하면 주류 모델이 되지 못할 것

에이전트와 로봇의 도약

- AI 에이전트가 지갑을 갖게 되면서, 아마존 같은 사이트에서 인간만큼 확실하게 물건을 구매하게 됨. 커머스 환경이 급변할 예정

- AI 기반 온보딩, CS, 고객 성공 분야가 폭발적으로 성장함. 인간 상담원은 오직 예외적인 상황만 처리하게 될 것

- 하드웨어가 소프트웨어 발전 속도를 따라잡으며, 휴머노이드 로봇이 예상보다 빠르게 확산됨

제품과 UX의 진화

- Cursor 같은 워크플로우 통합형 도구가 기본 멘탈 모델이 됨. 채팅창에 머무는 AI가 아니라, 업무 흐름 속에 직접 내장되는 형태가 표준이 될 것

- B2C에서 텍스트는 더 이상 기본 입력 방식이 아님. 단, B2B 영역에서는 조금 더 오래 유지됨

- 2025년이 생성형 비디오의 해였다면, 2026년은 월드 모델, 프롬프트-to-3D, 플레이 가능한 생성의 해가 됨

- AI 도구의 경쟁력은 결국 메모리에서 갈림

개발과 보안의 위기

- AI 사이버 공격뿐만 아니라, 너무 빠르게 배포된 Vibe-coded 앱들의 취약점이 급증하며 보안이 거대한 문제로 떠오름

- 코드를 짜기 전, 수천 개의 AI 페르소나에게 제품 아이디어를 테스트하고 결과를 예측함. 이 과정에서 대부분의 설익은 아이디어는 조용히 폐기될 것

실패할 예측들

- 인간이 만든 콘텐츠를 라벨링하거나 태그로 추적하려는 시도는 기술적으로 실패할 것

- AI 생성물에 모델 정보를 내장하려는 시도 역시 정착되지 못할 것

비즈니스 모델

- 대부분의 AI 기업이 단순 좌석 기반 요금제에서 벗어나 '좌석 + 토큰 + 추론'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모델로 전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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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AI는 이제 막 시작했습니다 (구글 창업자) source

1. 2025년의 AI은 초창기 인터넷
- 90년대 인터넷은 정보를 정리하고 공유하는 방식의 혁신이었으며 물리적 한계가 예측 가능
- 반면 AI는 지능의 한계가 어디인지조차 알 수 없는 미지의 영역
- 초기 인터넷 기업은 적은 자본으로 시작 가능했으나, 현재 AI 모델 개발은 수십억 달러의 자금과 막대한 컴퓨팅 자원, 에너지가 투입되는 거대 자본 경쟁임
- 인터넷은 전 세계 연결이라는 목표가 명확했지만, AI는 지능의 정점이 존재하는지, 존재한다면 어디인지 모른다는 점에서 근본적으로 다름

2. AI는 발명이 아닌 발견이다
- 우주가 허용하는 지능의 한계나 연산 능력을 탐구한다는 점에서 양자역학이나 물리 법칙을 발견하는 과정과 유사
- 인터넷이나 화폐는 인간이 만든 약속/프로토콜이지만, AI는 의식이나 자아 같은 심오한 철학적 질문을 동반함

3. 스스로 진화하는 AI가 온다
- 제미나이 같은 AI가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고 코드를 작성해 다음 버전의 자신을 개발하는 순간이 기대됨
- 현재도 코딩 디버깅 등을 돕고 있으나, 완전히 스스로 진화하는 단계는 약 3~4년 후
- 비디오 AI는 아직 초기 단계라 비용이 많이 들고 완벽하지 않지만, 향후 전문가 필수 도구로 발전할 것임
- AI는 지금이 가장 품질이 낮은 순간이며 매일 급격히 발전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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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6년, 지정학이 거시경제를 지배하는 해 source

1. 승자는 미국과 동맹인 생산국
- 단순한 인구 구조가 아닌, 미국 시스템 내에서의 동맹 관계, 안정성, 생산 능력이 중요
- 신흥국뿐 아니라 한국, 일본 같은 선진국이 중국을 대체할 첨단 제조(반도체, 로봇 등) 기지로 부상
- 미국은 리쇼어링을 원하지만 노동력이 부족함. 따라서 동맹국 공급망에 의존할 수밖에 없음

2. 리쇼어링의 제약 요인이자 투자 기회
- 선진국들이 생산 시설을 자국으로 가져오려 해도 전력망 노후화와 에너지 부족이 발목을 잡음
- 필수 투자 분야는 재생에너지 가속화, 원자력 회귀, 대규모 전력망 업그레이드
- 전력망 안정화를 위한 에너지 저장 장치(배터리)가 국가 안보 자산급으로 중요해짐

3. 유럽의 거시경제는 부진하나 산업재는 강력
- 유럽 경제 전체(GDP)를 사지 말고, 글로벌 설비투자 사이클에 필수적인 곡괭이와 삽 기업을 사야
-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주가는 이미 올랐으므로, 탄약/부품 등 공급 병목 해소 기업에 주목
- 전력망 업그레이드에 필수적인 변압기, 송배전 설비 분야에서 유럽 기업이 글로벌 리더임

4. AI는 미중 패권 경쟁의 최전선
- AI는 단순 상업용 기술을 넘어 국가 안보 필수 인프라로 간주됨
- 수익화 시점과 무관하게 미중 양측의 중복 투자와 경쟁으로 하드웨어/인프라(컴퓨팅, 전력) 투자는 계속
- 2026년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주요 테마로 부상하며 투자가 가속화됨

5. 미국 빅테크 쏠림에서 탈피하라
- 미국 대형 기술주는 과매수 상태이며 밸류에이션 부담이 큼
- 지정학적 공급망 재편의 수혜를 입는 미국 외 주식 및 비기술 분야로 자산 배분을 회전해야 함
- 성장 vs 물가의 틀이 아닌, 전략적 진영 재편에 따른 공급망과 에너지의 승자를 찾아야

✍️온 세상이 에너지와 전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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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구글 투자는 가장 다각화된 미래 베팅 source

다음 분야들에 대한 지분 노출만 아니라
- 검색 ($1.8T)
- 유튜브 ($550B)
- 딥마인드 (제미나이) + TPU ($900B)
- 구글 클라우드 ($575B)
- 웨이모 ($175B)


아래 기업들에 대한 익스포저도 얻게 됨
- Anthropic (14% 지분)
- SpaceX (8% 지분)
- Verily
- Stripe
- Arm Holdings
- Figma
- Discord
- Ast Spacemobile
- Planet Labs
- GitLab
- Metsera


1. 전부 다 직접 투자는 아니지만, 알파벳의 기업 투자 및 벤처 사업을 통해 간접 투자 효과를 누리게 됨

2. 구글은 자체 브라우저, 이메일, 광고 사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안드로이드의 소유주라는 점을 잊어선 안 됨

3. 현재 시장에서 구글보다 더 다각화되고 균형 잡힌 투자처는 없음

✍️구글 투자만 해도, 최소 상위 10%가 아닐까... 아무리 능동적 투자를 한들, 결국 대부분 투자자는 구글 Buy & Hold 수익률을 이길 수 없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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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26년은 솔라나의 해가 될 것 (Delphi Digital) source

1. 눈 깜빡임보다 빠른 거래 (Alpenglow)

- 기존에 수초 걸리던 거래 확정을 0.1초대로 줄임
- 버튼 누르자마자 체결되는 수준의 속도 구현함
- 일부 서버가 고장 나도 끄떡없는 강력한 생존력 갖춤

2. 역대급 엔진 교체 (Firedancer)
- 기존 엔진의 한계를 넘는 새로운 시스템 도입
- 초당 수백만 건의 거래를 처리해도 버벅임이 없음
- 네트워크 멈춤 현상(다운타임)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

3. 전용 광전화망 구축 (DoubleZero)

- 일반 인터넷 대신 금융 기관들이 쓰는 전용 광케이블망 활용
- 물리적 거리로 인한 데이터 전송 오차를 최소화
- 누구에게나 동일한 속도로 정보를 전달해 공정함 유지

4. 개미를 위한 공정 거래 (BAM & Harmonic)
- 봇들이 내 거래를 보고 미리 가로채는 행위 차단함
- 블록 생성을 시장 경쟁에 맡겨 수수료를 낮추고 효율성 높임

5. 모든 자산의 온체인화
- 미국 주식 등 실물 자산을 솔라나에서 바로 거래
- 바이낸스 같은 중앙 거래소만큼 편한 사용성 제공
- 속도, 보안, 비용을 잡으면서 전 세계 자본이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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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026년 AI 전망 (GREG ISENBERG) source

1. 산업 및 기술 변화
- SaaS와 AI 에이전트의 완전한 결합 및 구글의 시장 주도 지속
- 하드웨어(AI 핀, 이어버드)의 부활과 스마트폰의 쇠퇴 가시화
- 해킹 위협으로 인한 온디바이스(로컬) LLM 및 국가 간 AI 무역 전쟁 시작

2. 웹 및 앱 생태계
- 검색이 정보 탐색에서 정답 합성으로 대체
- 봇으로 가득 찬 인터넷을 피해 폐쇄형·평판 기반 커뮤니티 부상
- 앱스토어 대신 AI가 즉석에서 생성하는 1회용 앱 시대 도래

3. 콘텐츠 및 미디어
- 개인 기분에 맞춰 생성되는 무한 컨텍스트 엔터테인먼트 등장
- 1인 에디터와 AI가 운영하는 자율 미디어 기업 출현
- 텍스트 대신 모델 환경 안에서 생활하는 새로운 인터넷 방식 정착

4. 일자리와 경제
- 초소형 마이크로 기업 폭발 및 블루칼라 직종 임금 상승
- AI 에이전트가 크립토로 상호 거래하며 인터넷 최대 사용자로 등극
- 기업 사용자 조사가 AI 페르소나를 활용한 예측 시장으로 대체됨

5. 라이프스타일 및 교육
- 대학 학위 해체 및 개인 맞춤형 AI 교육 보편화
- 생성형 AI가 설계한 맞춤형 영양 칵테일이 일반 영양제 대체
- 아날로그가 최고의 과시 수단이 되며 Anti AI 정서 확산
❤6
인포파이의 몰락은 단순한 어뷰징 문제에 국한되는 건이 아님. 본질은 정보의 하이퍼 인플레로 인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지각 변동임. 이제 콘텐츠 품질 경쟁이 아니라 신뢰·관계·필터 경쟁으로 게임의 규칙이 바뀜

콘텐츠(정보): 무한 발행 ,풍요
인간의 주의력(어텐션): 공급 제한, 희소성


무한 공급원인 AI는 끝없는 소음을 쏟아내는데 반해, 인간의 주의력 매우 유한함. 봇이 작성한 글은 생산 비용이 0에 수렴하나, 인간은 수신을 위해 어텐션을 소모해야 함

나는 에너지를 써서 소통에 참여하는데 상대는 Zero Cost로 응한다면, 관계는 기울어짐. 샘 알트먼의 월드코인도 인간 증명의 필요성이라는 문제 의식에서 출발했는데, 사실 이것도 하나의 현상적 단면에 불과함

실체성
- 인간인가? 홍채, 페이스 아이디...

고유성
- 하나의 정체성이 하나의 계정에 매핑되는가?
- 인증된 인간이 봇을 돌리면? 계정 주인의 신분만 보장할 뿐, 그 계정의 활동을 보증하지 않음

주체성
- 메시지의 생성 원천이 인간의 인지 능력인가?
- 이 활동을 내가 했다라고 책임질 주체가 존재하는가?

희소성
- 인간의 복구 불가능한 자원이 소모됐는가?
- 해당 작업에 인지적 노동과 시간의 투여가 얼마나 이루어졌는가?


과거에 긴 글이나 정성스러운 답변은 그 자체로 상대에 대한 존중과 마음의 증거였음. 행위 자체가 고통(비용)을 수반함. 그러나 이제는 장문의 글, 뛰어난 인사이트와 분석, 심도깊은 감정적 연대를 노코스트로 찍어낼 수 있음

AI가 콘텐츠를 무한 공급하면, 프리미엄은 (1) 무엇을 무시할지 결정하는 게이트(큐레이션/알고리즘/커뮤니티), (2) 그 게이트를 신뢰하게 만드는 장치(책임·평판·검증), (3) 수신자 특이성(우리만 아는 맥락/관계 자본)에서 발생함

창의력, 공감 능력? 그 외 수많은 인간의 인지적 능력들? 패턴으로 너무 쉽게 환원될 수 있는 영역이고 AI를 인간이 이길 수 없음

그럼에도 인간이 AI와 비빌 수 있는 최후의 보루가 있다면 비생산, 비효율, 비합리, 무용, 낭비, 놀고먹기 같은 거. 어떤 낭비는 곧 비가역적 커밋이기도 함. 라이브로 시간을 떼운다, 직접 만난다, 공개적으로 약속하고 결과로 검증받는다, 실명/평판/자산을 걸고 말한다...

AI는 완벽한 생산자지만, 향유하는 완벽한 소비자는 되기 아직 어려움. AI는 일하고, 인간은 논다. 누가 더 잘 만드냐(생산)가 아니라, 누가 그것을 진심으로 즐기고 낭비해주느냐(소비). 생산하는 기계와 소비하는 인간의 구도가 더욱 보편화될 예정
❤11
🪙2026 Crypto Predictions (Ripple) source

1. 스테이블코인: 글로벌 결제의 기본 인프라
- 단순 대안을 넘어 글로벌 결제 시스템의 핵심 기반으로 정착
- 미국 GENIUS Act 통과로 규제 준수 스테이블코인(RLUSD 등)이 표준화
- B2B 결제 급증 및 기업 내 유휴 자금 유동성 확보의 핵심 수단으로 부상

2. 기관의 크립토 도입 주류화
- 단순 투기 자산에서 현대 금융의 운영 레이어로 진화
- 포춘 500대 기업 절반 이상이 디지털 자산 전략 공식화 예상
- 자본 시장 결제의 5~10%가 온체인으로 이동, 토큰화 도입 가속

3. 커스터디 시장의 대통합
- 은행 및 금융 기관의 블록체인 전략 핵심으로 수탁 서비스 부상
- 시장 성숙도 증가에 따른 M&A 활성화 및 수직 계열화 진행
- 규제 대응을 위한 멀티 커스터디 전략 채택 확산

4. 블록체인과 AI의 융합
- 컨트랙트와 AI 결합으로 재무 운영 및 유동성 관리 완전 자동화
- 영지식 증명을 활용해 민감 정보 노출 없이 리스크 평가 가능
- 금융 효율성 극대화 및 운영 속도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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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026년 알트코인 생존 가이드 source

1. 문제는 토큰 언락
- 코인 가격 하락의 주원인은 기술 실패가 아닌 공급 과잉
- 2026년에도 토큰 언락과 물량 희석은 자산을 갉아먹는 큰 위협
- 이미 유통량이 대부분 풀린 코인은 상대적으로 안전함

2. 분야별 인플레 리스크 낮은 종목
· RWA: TrueFi, ELYSIA, Polymesh, IXS
· AI: OriginTrail, Near Protocol, Phoenix, Oraichain
· L1: BNB, TRON, Injective, Near Protocol
· DePIN: Arweave, The Graph, Livepeer, Theta Network
· Privacy: Monero, Dash, Mask Network, Zano

3. 결론
- 대박 종목을 찾는 것보다 '치명적인 실패(희석)'를 피하는 것이 중요함
- 투자 전 반드시 "앞으로 시장에 나올 매도 물량이 얼마나 남았는가?"를 확인

✍️Comments
- 토큰 인플레(신규 발행)가 없다는 건, 양날의 검 같아서 치명적인 단점이 될 수도 있음
- 인센티브라는 성장 동력이 고갈됨. 토큰이 다 풀린 프로젝트는 줄 돈이 없어 생태계 확장이 어려움
- 유통이 다 됐는데 매출이 없는 코인은 미라임. 상당수 레거시 프로젝트들이 여기에 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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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문버드 X 솔라나, 24시간 스트리밍 진행 source #sponsored
문버드가 크립토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스트리밍을 예고. 솔라나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무려 24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


1. 일정
- 1월 23일(금) 오전 3시 ~ 1월 24일(토) 오전 3시
- 새벽에 시작하지만, 24시간 논스탑으로 진행되는 만큼 여유로운 시간대에 접속해도 행사 참여 가능

2. 관전 포인트
- 구체적인 프로그램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문버드 IP가 솔라나 생태계에서 어떻게 활용될지 엿볼 기회가 될듯
- 문버드 IP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나 커뮤니티 참여형 이벤트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 중
❤8
📰ARK Invest의 Big Ideas 2026 source

1. 대가속

- 기술 융합이 가속화되며 거시경제 성장의 변곡점을 촉발
- AI, 공공 블록체인, 로봇공학, 에너지 저장, 다중오믹스 간 상호 의존성이 증가
- 기술 융합으로 인해 2030년까지 실질 GDP 성장률이 연간 7% 이상 상승

2. AI 인프라
- AI 추론 비용이 급격히 하락하며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
- 데이터 센터 투자가 2030년까지 연간 약 1.4조 달러로 확대
- 엔비디아 주도 시장에서 벗어나 자체 칩 및 경쟁사(AMD 등)의 점유율이 확대될 것

3. AI 소비자 운영 체제
- 소비자가 앱 대신 AI 에이전트를 통해 디지털 경험을 하게 됨
- AI 에이전트가 2030년까지 온라인 소비의 약 25%를 촉진
- AI 검색이 전통적 검색 광고 시장을 잠식하며 검색 트래픽의 65%를 차지

4. AI 생산성
- AI 모델 비용 하락과 성능 향상으로 지식 근로자의 생산성이 증대
- 코딩, 법률, 고객 서비스 등에서 AI 기반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매출이 급성장
- 글로벌 소프트웨어 지출이 향후 5년간 연평균 19%~56% 성장

5. 비트코인
- 비트코인이 기관 투자 자산 및 안전 자산으로 자리 잡음
- ETF 및 상장 기업이 전체 비트코인 공급량의 약 12%를 보유
- 변동성이 줄어들고 있으며, 디지털 금으로서의 입지를 강화

6. 토큰화된 자산
- 채권, 원자재 등 실물 자산의 토큰화 시장이 2030년 11조 달러 규모로 성장
-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이 Visa나 PayPal을 능가
- 이더리움이 온체인 자산의 주요 플랫폼으로 유지

7. 디파이
- 수익 창출의 중심이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앱으로 이동
- Hyperliquid, Pump.fun 등 소수의 인원으로 막대한 수익을 창출하는 고효율 기업 등장

8. 멀티오믹스
- 유전체 데이터 비용 하락과 AI 결합으로 신약 개발 및 정밀 의료가 가속화
- AI를 활용해 신약 개발 기간 단축 및 비용 절감이 가능
- 희귀 질환에 대한 유전자 교정 치료제가 큰 경제적 가치를 창출

9. 재사용 로켓
- SpaceX의 재사용 로켓 기술로 우주 발사 비용이 획기적으로 낮아짐
- 위성 기반 인터넷(Starlink 등)이 글로벌 통신 매출의 약 15%를 차지할 잠재력

10. 로보틱스
- AI와 결합한 범용 로봇 및 휴머노이드 로봇이 노동 생산성을 혁신
- 제조업 및 가사 노동 분야에서 약 26조 달러 규모의 기회가 창출
- Optimus와 같은 휴머노이드가 2020년대 후반 인간 수준의 작업 능력에 도달할

11. 분산형 에너지
- 태양광 및 배터리 비용 하락이 지속되며 에너지 효율성이 높아짐
- AI 데이터 센터의 전력 수요 증가가 저비용 청정 에너지 확산을 촉진

12. 자율주행
- 로보택시가 승차 공유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기 시작
- 자율주행 기술이 규모의 경제를 통해 이동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춤
- 2030년까지 로보택시 기업 가치가 약 34조 달러에 이를 수 있음

13. 자율 물류
- 드론 및 배송 로봇을 활용한 라스트 마일 배송이 확산됨
- 자율 배송이 소비자 비용을 낮추고 구매 습관을 변화시킬 것
- 2030년 자율 배송 매출이 전 세계적으로 4,800억 달러에 달함

✍️Comments
- 이번 ARK 보고서는 [AI = 인프라/전력/자본지출]임을 강조
- 그래서 진짜 병목은 모델이 아니라 전기·칩·데이터센터·그리드인 것
- ARK의 숫자들은 매우 공격적. 하지만 서로가 서로를 촉진한다는 프레임은 설득력이 있음
- 이는 한 플랫폼이 막히면 연쇄적으로 둔화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함
- 지금 아크의 가장 과감한 베팅은 로보틱스/휴머노이드 쪽임
- 크립토에서 포인트는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가 레거시 결제/금융 레일을 잠식한다는 점
- DeFi는 체인 전쟁보다 앱이 이익을 먹는 구조로 간다는 전제를 깔고 있음
- 즉 네트워크는 유틸리티화되고, 수익성은 앱으로 이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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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테라 캐피탈 2026년 시장 전망 source

1. 2025년 회고

- 2025년은 거시경제, 포지셔닝, 수급이 시장을 지배한 해
- 비트 -6%, 이더 -11% 하락에 그쳤으나, 그 외 토큰들은 -60% 이상 폭락함
- 역대 최대 규모 청산 및 DAT 매수세 고갈로 하반기 투심 급랭
- BTC를 제외한 코인은 24년 12월부터 1년 넘게 사실상 베어마켓이 지속

2. 시장을 억누른 3가지 구조적 악재

- 기업 인수 시 토큰 홀더가 보상에서 제외되는 사례(Aave, Tensor 등) 발생, 토큰보다 주식 선호 심화
- 스테이블코인 성장의 과실이 프로토콜(토큰)이 아닌 발행사(주식)로 귀속
- 리테일 자금이 크립토 시장을 떠나 AI, 금, 은, 양자컴퓨팅 등 타 테마 ETF로 이동

3. 올해 반등이 기대되는 이유
- 로빈후드, 스트라이프, JP모건 등의 블록체인 서비스 통합 및 국부펀드 유입
- 스테이블코인과 예측 시장의 확실한 수요 확인, PMF 입증
- 연준의 양적 긴축 종료 및 금리 인하 기조, 견조한 미국 경제 상황
- 1만 달러 이상 보유 비트코인 지갑은 여전히 440만 개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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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크립토 시장은 어떻게 될까? (Ryan Watkins) source
· 2021년의 과도했던 기대치가 조정되면서 자산 가치가 합리적인 수준으로 회귀함
· 미국 규제 환경 완화로 토큰의 가치 창출 구조가 개선되어 투자 매력도가 상승함
· 크립토 경제 성장이 단순 순환주기에서 장기적 추세로 전환됨
· 비트코인 외에도 실질적 가치를 창출하는 다양한 사용 사례가 등장함
· 주요 블록체인들이 스타트업과 기업을 위한 표준 인프라로 자리 잡음


1. 시장 현황 및 문제점
- 2021년 이후 비트코인/금 비율 하락 등 기대치 대비 성과가 부진했음
-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수익 모델 부재, 규제 불확실성, 지배구조 불일치 등의 구조적 문제를 겪음
- 4년 간의 약세장으로 투자 심리가 위축되었으나, 이는 거품이 꺼지는 건전한 과정임
- 현재 시장 가격에는 이러한 문제점들이 이미 반영되어 있음

2. 성숙해진 크립토 경제
- P2P 거래, 디지털 달러, 무허가 거래소 등 실질적 사용 사례가 입증됨
- 주식과 토큰 간 이해관계 불일치 해소 및 공시 관행 개선이 이루어짐
- 자산의 현금 흐름 창출 능력이 중요해지며 펀더멘털 투자가 강화됨
- 이더리움, 솔라나 등 주요 블록체인이 금융 슈퍼앱의 기반으로 성장함
- 월스트리트와 실리콘밸리 기업들이 블록체인 기반의 실제 제품을 출시하기 시작함

3. 전망과 결론
- 대중의 불신과 규제 완화가 교차하는 과도기이나, 크립토의 필요성은 더욱 명확해짐
- 상위 프로젝트들의 잠재력 대비 현재 가격이 저평가된 상태임
- 기관 및 기업의 진입으로 경쟁이 심화되어 경쟁력 없는 프로젝트는 도태될 것임
- 투기는 사라지지 않고 혁신 속도에 맞춰 변화할 것이며, 지금이 새로운 기회를 잡을 적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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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은 물량 공급이 아닌 플랫폼 게임 source
· 시장은 HBM 공급 부족을 단순한 메모리 희소성으로 오해하고 있음
· 실제로는 각 세대(HBM3→3E→4)마다 특정 가속기(NVIDIA)의 스펙과 타이밍에 맞춰야 하는 플랫폼 종속형 공급망임
· 따라서 웨이퍼 생산량이 늘어도, 특정 제품 인증을 통과하지 못하면 유효 공급은 여전히 부족함


1. 공급 구조은 직선 성장이 아닌 주기적 파동
- HBM은 세대별로 인증 과정이 리셋되는 구조
- 1차 파동: 신규 플랫폼 초기 진입. 소수 공급자만 가능, 공급 매우 타이트
- 2차 파동: 수율 안정 및 패키징 확대. 후발 주자 진입 가능
- 다음 세대 제품이 나오면 이 모든 과정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함

2. 메모리 주요 3사의 전략 비교
- SK하이닉스: 깊숙한 플랫폼 통합 및 초기 진입(1차 파동) 주력
- 삼성전자: 생산 규모(스케일) 중심
- 마이크론: HBM3E(블랙웰) 진입으로 모멘텀, 본질적으로 2차 파동 공급에 강점

3. 단순 낙관론 경계 필요

- 현재 마이크론 성과를 2027년까지의 성장으로 연결시키는 건 위험
- HBM은 세대 교체마다 실행 리스크가 존재, 현재 시장은 이 복잡성을 간과
- HBM 시장의 핵심이 단순 물량이 아니라, 세대별 1차 파동 선점 능력

✍️내 맘대로 1줄 요약: 메모리 대장은 하이닉스. 하이닉스 is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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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버드 $BIRB TGE: 강제 존버냐 지속가능성이냐 #sponsored source
공개된 토크노믹스와 24개월 베스팅 구조를 두고 커뮤니티 내 의견이 분분한 상황


1.엑시트가 아닌 시작
- 대부분의 NFT 프로젝트 에어드랍은 상장 직후 모두가 물량을 던지는 탈출 경쟁으로 귀결됨
- 이는 가격 폭락과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도 하락으로 이어짐
- $BIRB는 유통량을 조절하고 매도압을 분산시켜, 단기 차익 실현보다는 장기 홀딩 구조를 설계함

2. 책임 있는 보상
- 24개월 분배 소식에 "왜 마음대로 못 파냐"는 불만이 나오며 민심은 안 좋음
- 문버드의 의도는 명확함. Day 1 엑싯 게임 대신 시장이 소화할 수 있는 속도로 분배하겠다는 것
- 전통금융의 IPO처럼 물량을 타이트하게 관리해, 안정적 가격 발견을 추구

3. 결론
- 풀리는 유통량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하방 경직성이 강할 것으로 예상됨
- 문버드 IP의 체급과 최근 블루칩 퍼포먼스를 고려했을 때, FDV는 유의미한 수준으로 형성될 듯
- 당장의 매도 제한은 아쉽지만, 지속 가능성을 지켜주는 안전장치라고 볼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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