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슈퍼사이클이 시작됐습니다" source
1. 수요 폭발과 구조적 변화
- 연간 수요 성장률 기존 2% → 3% 이상 확대
- AI는 구리 먹는 하마. 데이터센터 전력망/냉각 시스템에 막대한 구리 소요
- 미국 전력망 노후화로 60년대 인프라 한계 도달. 교체/확장에 향후 25년 1.4조 달러 투입
- 전기차(내연기관 대비 구리 소모량 수배), 풍력, 태양광 패널 필수재
- 탄약, 드론, 6G 등으로 민간 수요와 경쟁 심화
2. 공급 절벽, 해결 불가능한 격차
- 연간 생산 증가율 1% 미만으로 추락
- 1980년대 이후 대형 광산 급감. 발견해도 생산까지 20년 소요
- 광석 등급 하락으로 생산 비용 급증 및 채굴량 감소
- 연간 400만 톤 수준으로 수요 감당 불가
3. 시장 상황 및 가격
- $3.80(2년 전) → $4.50(1년 전) → 현재 $6.00
- 거래소 서류상 재고는 의미 없음. 실물 시장의 공급 부족 심화
- 2050년까지 수요를 맞추려면 매년 새 초대형 광산 6개가 생겨야 하나 불가능
✍️결론 및 투자 시사점
- 종이 화폐(달러) 약세 속 실물 자산 가치 부각
- 공급 부족이 구조적이라 단기간 해결 불가
- 규모가 있고 생산 단가가 낮은 채굴 기업에 큰 기회가 될 것
- 타임라인은 불확실해도 방향은 명확함. 구리 슈퍼사이클은 이미 와 있음
구조적 장기 초강세장 초입에 진입. "향후 18년 동안, 인류가 지난 1만 년간 채굴한 총량만큼의 구리가 필요함
1. 수요 폭발과 구조적 변화
- 연간 수요 성장률 기존 2% → 3% 이상 확대
- AI는 구리 먹는 하마. 데이터센터 전력망/냉각 시스템에 막대한 구리 소요
- 미국 전력망 노후화로 60년대 인프라 한계 도달. 교체/확장에 향후 25년 1.4조 달러 투입
- 전기차(내연기관 대비 구리 소모량 수배), 풍력, 태양광 패널 필수재
- 탄약, 드론, 6G 등으로 민간 수요와 경쟁 심화
2. 공급 절벽, 해결 불가능한 격차
- 연간 생산 증가율 1% 미만으로 추락
- 1980년대 이후 대형 광산 급감. 발견해도 생산까지 20년 소요
- 광석 등급 하락으로 생산 비용 급증 및 채굴량 감소
- 연간 400만 톤 수준으로 수요 감당 불가
3. 시장 상황 및 가격
- $3.80(2년 전) → $4.50(1년 전) → 현재 $6.00
- 거래소 서류상 재고는 의미 없음. 실물 시장의 공급 부족 심화
- 2050년까지 수요를 맞추려면 매년 새 초대형 광산 6개가 생겨야 하나 불가능
✍️결론 및 투자 시사점
- 종이 화폐(달러) 약세 속 실물 자산 가치 부각
- 공급 부족이 구조적이라 단기간 해결 불가
- 규모가 있고 생산 단가가 낮은 채굴 기업에 큰 기회가 될 것
- 타임라인은 불확실해도 방향은 명확함. 구리 슈퍼사이클은 이미 와 있음
❤7
1. 2026년 거시 경제 및 정책 배경
- QT 종료 및 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으로 약 10조 달러 규모의 자금이 위험 자산으로 이동
- CLARITY Act 추진 등 디지털 자산 프레임워크가 정립되면서 증권과 상품의 구분이 명확화
- 비트코인 전략 준비금 논의 및 텍사스 등 주 정부 차원의 비트코인 매입 등 국가적 도입 가속화
2. 구조적 수요 증가 (ETF와 기업)
- 현물 ETF와 DAT가 신규 및 휴면 비트코인 공급량의 1.2배를 흡수하며 시장 수급 주도
- 모건 스탠리 등 주요 금융사가 비트코인 상품 접근성을 확대하여 전통자본 유입의 가교 역할
- S&P 500 및 나스닥 100 지수에 코인베이스, 블록 등 관련 기업 편입, 기업 및 국가 보유량 확대
3. 가치 저장 수단 (금 vs 비트코인)
- 2025년 금 가격은 64.7% 급등한 반면 비트코인은 6.2% 하락하며 가격 괴리 발생
- 역사적으로 금 시세가 비트코인을 선행하는 경향이 있어 향후 상승 가능성
- 비트코인 ETF는 금이 15년 걸려 달성한 자금 유입을 2년 만에 달성하며 빠른 성장세 입증
4. 시장 구조 및 투자자 행동
- 시장 성숙 및 유동성 증가로 과거 80%에 달하던 고점 대비 하락폭이 이번 사이클에서는 50% 미만으로 축소
- 매년 최고점에 매수했더라도 보유 기간이 길면 수익이 발생함에 따라 매매 타이밍보다 보유 기간이 중요
✍️결론
- 비트코인의 생존 여부가 아닌 포트폴리오 내 역할과 비중이 중요한 시점
- 희소성 있는 비주권 자산이자 금의 디지털 확장판으로서의 가치 재평가
- 투자자의 질문은 "투자할 것인가"에서 "어떤 수단으로 얼마나 할당할 것인가"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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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 태양광 특이점
- 아프리카 20개국에서 중국산 태양광 패널 수입량이 24~25년 사이 기록적 수치로 수직 상승
- 기존 에너지 인프라 단계를 건너뛰고 태양광으로 직행하는 현상을 보여줌
2. 인터넷 데이팅 특이점
- 과거에는 가족이나 친구 소개, 학교 등을 통해 연인을 만났으나, 현재는 온라인 만남이 다른 모든 경로를 압도하고 수직 상승
- 친구/가족의 중재 역할이 사라지고 알고리즘과 앱이 그 자리를 대체
3. 금 가격 특이점
- 최근 금 시세 차트가 완만한 상승을 넘어 수직에 가까운 폭등세를 보임
- 경제적 불확실성과 화폐 가치 하락에 대한 반응으로 해석
4. 로봇 특이점
- 전 세계 산업용 로봇 설치량에서 중국이 압도적인 격차로 급증
- 미국, 일본, 독일, 한국 등 기존 제조 강국들의 그래프는 완만한 반면, 중국은 수직 상승하며 자동화의 특이점에 진입
5. 관세 특이점
- 미국의 수입 관세율이 1930년대 이후 최저 수준을 유지하다가, 트럼프의 정책 예측치에 따라 수직 상승
- 자유무역 시대가 끝나고 보호무역주의로의 급격한 회귀를 시사
✍️단순한 기술 발전뿐만 아니라 사회적 관계(데이팅), 경제(금, 관세), 지정학(중국 로봇, 아프리카 태양광) 등 모든 분야의 질서가 동시에 급격하게 바뀌고 있음. 데이팅 그래프에서 보듯, 인간 삶의 더 많은 부분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완전히 이동했음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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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 병목은 컴퓨팅이 아닌 네트워크와 광학
- AI 클러스터 규모가 커질수록 서버 간 통신이 기하급수적으로 폭증
- GPU 성능이 높아져도, 뒷받침 위한 연결 비용은 구조적으로 동반 상승
- 데이터센터 혈관 역할을 하는 스위칭 및 광학 인프라가 핵심 병목이자 포인트로 부상
2. 고객 집중도는 양날의 검
- 특정 빅테크에 매출이 크게 쏠린 벤더들은 해당 기업의 투자 집행 가이던스에 실적이 연동
- 이는 강세장에서 레버리지 효과를 내지만, 한 번 꺾이면 가장 먼저 타격을 받는 구조
- 따라서 방어력을 높이려면 다수 하이퍼스케일러를 고객으로 둔 인프라 기업에 주목
3. 과소평가된 무기와 차세대 게임 체인저
- 액티브 구리 케이블이 대안으로 계속 커짐. 소모품 성격이 강하고 규모의 경제가 작용해 채택 관성이 큼
- CPO는 향후 아키텍처 전환을 위한 옵션 성격. 시장이 기존 밸류에 피로감을 느낄 때, 다음 멀티플 확장을 이끌 테마
4. 확실한 톨게이트 수익 vs 마진이 얇은 순환매
- 인프라 톨게이트는 사업 모델이 화려하진 않으나 무조건 수요가 발생, 가장 방어적이면서도 확실한 포지션
- 랙 통합/에너지 관리 시스템은 수혜가 직관적이나, 마진이 박하고 저점이 뚜렷해 장기 보유엔 부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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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 트레이딩은 이미 점령당한 전장
- 시장 거래량의 95% 이상은 인간이 아님. 봇, 에이전트, AI가 찍어내는 거
- 거기 껴서 단타 친다? 굴착기 앞에서 숟가락으로 대결하는 꼴
- 인간은 봇의 먹잇감. 개미의 트레이딩은 훌륭한 디지털 비료가 되고 있음(MEV 시장이 그러하듯)
2. 홀덤에서 솔버(AI)를 인간이 이길 수 있음?
- 단기로는 운(배리언스)으로 이길 수 있음. 근데 판수 늘어나면? 절대 못이김
- 트레이딩도 똑같음. 단기적으로 땄다고 실력이 아님
- 그냥 배리언스 안에서 잠깐 운이 좋았을 확률이 높음
- 장기적으로 인간은 로봇을 절대 못 이김
3. 지표 이상의 심리를 읽을 수 있다고?
- AI가 고작 기업 재무제표나 뉴스만 볼까?
- 분위기, 정치인의 어조, 밈까지 훨씬 정교하게 분석 가능
- 직감? AI한텐 이미 수억 번 학습된 데이터 패턴일 뿐
4. 투자는 컨닝 페이퍼가 뿌려진 시험장
- 누구나 골드만을 압도하는 AI 비서 쓰는 세상, 이게 무슨 뜻이냐?
- 모두가 정답지를 들고 매매한다는 거
- 저평가? 틈새시장? 정보 우위? 그런 거 거의 없음. AI가 0.1초 만에 다 찾아서 메울 수 있음
5. 선수 아닌 구단주가 돼야
- 전장을 바꿔야 함. 칼 들고 로봇이랑 싸우지 말고, 올라타야
- 경쟁하지 말고 기생하라는 소리. 돈복사 AI 봇의 주인이 될 수도 있지만, 대중에겐 쉽지 않음
- 게임은 분석이 아니라, 권한과 오너십. 싸우지말고 점유하기
6. 그래서 뭘 해야됨?
- AI가 밥으로 먹는 거(전력, 에너지, 원자재), AI 뇌 만드는 거(반도체), AI가 뛰어노는 운동장(빅테크, 플랫폼)
- 얘네 지분 꽉 쥐고 있으면 AI가 알아서 돈 벌어옴
- AI가 만들 생산성 폭발에서 더욱 빛날 희소성 자산들 혹은 AI가 이용할 가치중립적 플랫폼 같은 거
✍️사실 이 글은 아주 옛날에 써놨던 글인데 이젠 올려도 되는 시기가 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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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1. 채굴자 항복 지표
- 채굴자 수익성을 평가하며, 0.5 미만일 때 전원 적자 상태로 진입해 역사적 바닥을 형성
- 현재 0.66. 지표가 알려진 지 11년이 지나 투자자 선취매 경향으로 이번에는 0.5까지 하락하지 않을 것
2. 비트코인 생산 비용
- 가격이 채굴 원가를 장기 하회하면 채굴자들이 유지비를 위해 매도, 바닥 형성
- 2026년 2월 기준 1개당 78k 선으로 추산됨
3. MVRV Z-스코어
- 가격과 실제 투자자들의 평균 매수 단가를 비교하고 변동성을 조정한 지표로, 통상 -0.3에서 바닥
- 현재 0.4. 이전 상승장에서 평균 상승폭을 130% 하회했듯 하락장에서도 선취매 현상이 나타날 수
- 이 경우 과거 바닥 수치 도달 전인 0.20(약 59k) 부근에서 바닥을 형성
4. 수익권 공급량 비율
- 전체 비트코인 중 수익 상태인 온체인 물량 비율이 45% 이하일 때 바닥에 근접
- 온체인 기준 54%가 수익권. 물려 있는 ETF와 스트래티지의 물량(10%)을 차감, 조정하면 실질 수익권은 47% 수준
✍️가격이 대강 어느 정도 저점임은 알겠는데, 현 시점에 더 매력적인 투자 자산이 많은 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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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1. 2025년 토큰 출시의 85%가 실패한 이유는 기술 문제가 아니라 망가진 인센티브 구조 때문
2. 에어드롭, 포인트, ICO, 유동성 채굴은 사용자 확보에는 유리하지만 유지율(리텐션)에는 악영향을 미침
3. 토큰 출시는 네트워크 형성 이벤트가 아니라 엑싯(투자 회수) 이벤트로 변질됨
4. 업계는 시민(가치가 일치하는 참여자)이 아닌 관광객(단순 파머)을 타겟팅했음
5. 허영 지표(지갑 수, TVL, 팔로워 수)는 생태계의 건전성이 아니라 단순한 화제성을 측정할 뿐
6. 크립토 생태계에서의 충성도는 단일 행동으로 측정할 수 없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른 다양한 역할 수행을 통해서만 측정 가능
7. 광범위하게 분배된 무료 토큰은 매도 압력과 데스 스파이럴을 유발함
8. 지속 가능한 네트워크는 사용자, 기여자, 지지자, 투자자 역할의 중첩을 필요로 함
9. 네트워크 건전성을 나타내는 핵심 지표는 참여자당 역할 중첩 밀도임
10. 인센티브 구조는 토큰을 매도하는 것보다 생태계에 남아 기여하는 것이 더 높은 수익을 내도록 설계되어야 함
12. 투자는 참여의 진입점이 아니라 최종 단계가 되어야 함
13. 파워 시티즌(가치가 일치하는 사용자)은 단일 행동 참여자보다 조작하기 어려워 시빌 공격의 위험을 줄여줌
14. 이들에게 보상을 집중하면 매도 압력이 줄어들고 프로젝트에 대한 확신이 증가함
15. 파워 시티즌을 식별하고 규모를 확장하려면 온체인 평판 시스템이 필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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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 비용 상승과 상호운용성 압박
- 이더리움 본진이 블롭 가격 정책을 수정해 L2가 지불하는 네트워크 사용료를 인상함
- 비탈릭 등 주요 인사들이 L2 간의 매끄러운 상호운용성을 요구하는 압박 수위를 높임
2. 한계 L2의 이탈과 L1 전환 실패
- 높아진 데이터 비용과 기술적 요구를 감당하기 어려운 부실 L2들이 생태계에서 밀려남
- 이탈한 L2들은 독자적인 L1 전환을 시도하지만 결국 대부분 실패로 끝남
3. 극소수 L2의 생존과 기업형 비즈니스 전환
- 치열한 경쟁 속에서 극소수 핵심 L2만이 살아남아 BM을 개편함
- 이들은 기업을 위한 전용 인프라 서비스 제공자로 변모하는 레드햇화 과정을 거침
4. 밸류 재조정과 이더리움 L1의 최종 승리
- 전체 L2 시장 가치가 크게 하락하며 재평가되지만, 끝까지 살아남은 기업들은 탄탄한 수익을 내며 자리를 잡음
- 파편화된 수요가 이더리움으로 돌아오며, 온체인 금융 시장을 독식해 생태계 중심을 되찾음
✍️L2 시장의 거품이 꺼지며 소수의 B2B 프로바이더만 생존하고, 디파이 수요가 이더리움으로 회귀한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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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 기존 블록체인의 구조적 한계
- 기존 블록체인은 모든 노드가 똑같은 연산을 반복하는 비효율적 구조(단일 코어)를 가짐
- 성능을 높이려면 솔라나처럼 하드웨어 스펙을 올려 탈중앙성을 희생해야 했음
- Zero는 실행과 검증을 분리, 남는 자원으로 여러 앱을 동시에 돌리는 멀티 코어를 구현
2. 200만 TPS를 위한 4대 기술
- QMDB (스토리지): SSD 성능을 100% 활용, 기존 DB 대비 100배 빠른 상태 업데이트
- FAFO (스케줄링): 충돌 없는 트랜잭션을 자동 분류해 병렬로 초고속 처리
- Jolt Pro (ZK증명): 기존 zkVM 대비 100배 빠른 속도로 실시간 검증 생성
- SVID (네트워크): 전체 데이터 다운로드 없이 샘플링만으로 검증
3. 월스트리트가 택한 인프라
- 단순 투자가 아닌 실제 금융 인프라 활용을 위해 월가 거물들이 합류함
- 시타델(마켓메이킹), DTCC(미국 결제 인프라), ICE(NYSE 모회사) 등 포함
- 캐시 우드(아크 인베스트) 자문 합류 등 주요 기관의 수요 확보 완료
✍️Zero는 이더리움의 탈중앙성 + 솔라나의 퍼포먼스 + 상호운용성을 모두 잡는 엔드게임을 통해 글로벌 금융 인프라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본 콘텐츠는 LayerZero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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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지금부터 18개월이 인류의 미래를 결정할 것 source
1. 인지 능력의 상품화
- 지능은 이제 석유처럼 흐르는 자원이 되었으며, GPU가 새로운 유정 역할을 함
- 문제는 이 폭발적인 연산력을 어디에 조준하느냐임
- 초지능을 가상 여자친구, 숏폼 도파민 루프, 관료적 문서 작업 등 낭비적인 곳에 소모 = 비극적 시나리오
- 인류의 거대한 과제에 집중시켜 2035년까지 모든 결핍을 없애야 함
2. 인류가 겨냥할 문제들
- 120세 이상의 건강한 삶, 노화 역전, 인공 장기 프린팅
- 기아 종식(합성 식량), 핵융합 에너지, 자연재해 예측
- 모든 인류를 위한 맞춤형 AI 교육,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마인드 업로딩
- 다행성 종족 진화, 궤도 컴퓨팅, 타 종족(고래, 유인원 등)과의 소통
- 물리학의 완전한 통합(만물의 이론), 결핍 이후의 경제학(보편적 고소득)
→ 이들은 연산력만 투입하면 10년 내로 해결하는 공학적 문제에 불과
3. 지금 주목할 4가지 트렌드
- AI가 스스로 코드를 짜며 개선하는 시대에 진입. 조만간 최고 수준의 프론티어 AI는 기업 내부용으로 감춰질 수 있으므로, 당장 활용하기
- 정보 처리와 의사결정에 특화된 AI가 이미 인간 CEO를 대신해 조 단위 매출 기업을 운영하고 있을 가능성이 큼.
- 현재의 대규모 해고는 단순 침체가 아니라 AI가 작업을 대체하며 기존 일자리 증발 과정. 노동의 기준이 투입 시간에서 산출물로 바뀌고 있음
- AI들이 인간의 지시 없이 자발적으로 회의를 열고 상호 협력 윤리 헌장을 논의하는 등 스스로 깨어나 행동하기 시작
4. 당장 해야 할 일?
- 소비자가 아닌 크리에이터가 되어야 함
- 인류가 해결해야 할 문제 중 본인이 기여할 수 있는 것을 골라 AI 연산력을 집중하기
- 모델 자체를 만드는 것보다 벤치마크, 데이터 파이프라인 등 모두가 사용할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투자해야 함
· ASI 올바르게 활용하면 2035년까지 결핍이 없는 풍요의 시대에 도달함
· 단, 향후 18개월 동안 AI를 어떻게 통제하고 어디에 쓸지 내리는 결정이 향후 수백 년을 결정하게 됨
1. 인지 능력의 상품화
- 지능은 이제 석유처럼 흐르는 자원이 되었으며, GPU가 새로운 유정 역할을 함
- 문제는 이 폭발적인 연산력을 어디에 조준하느냐임
- 초지능을 가상 여자친구, 숏폼 도파민 루프, 관료적 문서 작업 등 낭비적인 곳에 소모 = 비극적 시나리오
- 인류의 거대한 과제에 집중시켜 2035년까지 모든 결핍을 없애야 함
2. 인류가 겨냥할 문제들
- 120세 이상의 건강한 삶, 노화 역전, 인공 장기 프린팅
- 기아 종식(합성 식량), 핵융합 에너지, 자연재해 예측
- 모든 인류를 위한 맞춤형 AI 교육,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마인드 업로딩
- 다행성 종족 진화, 궤도 컴퓨팅, 타 종족(고래, 유인원 등)과의 소통
- 물리학의 완전한 통합(만물의 이론), 결핍 이후의 경제학(보편적 고소득)
→ 이들은 연산력만 투입하면 10년 내로 해결하는 공학적 문제에 불과
3. 지금 주목할 4가지 트렌드
- AI가 스스로 코드를 짜며 개선하는 시대에 진입. 조만간 최고 수준의 프론티어 AI는 기업 내부용으로 감춰질 수 있으므로, 당장 활용하기
- 정보 처리와 의사결정에 특화된 AI가 이미 인간 CEO를 대신해 조 단위 매출 기업을 운영하고 있을 가능성이 큼.
- 현재의 대규모 해고는 단순 침체가 아니라 AI가 작업을 대체하며 기존 일자리 증발 과정. 노동의 기준이 투입 시간에서 산출물로 바뀌고 있음
- AI들이 인간의 지시 없이 자발적으로 회의를 열고 상호 협력 윤리 헌장을 논의하는 등 스스로 깨어나 행동하기 시작
4. 당장 해야 할 일?
- 소비자가 아닌 크리에이터가 되어야 함
- 인류가 해결해야 할 문제 중 본인이 기여할 수 있는 것을 골라 AI 연산력을 집중하기
- 모델 자체를 만드는 것보다 벤치마크, 데이터 파이프라인 등 모두가 사용할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투자해야 함
❤10
1. 토큰 발행 vs 미발행
- PMF 달성 후 토큰 발행 프로젝트 폐업률 52%
- 토큰 미발행 유사 프로젝트 폐업률 23%
- 잘 굴러가던 프로젝트도 토큰 론칭하면 망할 확률 2배 폭등
2. 토큰이 독이 되는 구조적 원인
- APY만 노리는 체리피커들이 모임. 보상과 락업이 끝나는 순간 썰물처럼 자본이 증발
- 가격 방어를 위해 토큰 발행량을 늘리면 인플레가 발생해 데스 스파이럴에 빠짐
- 팀이 제품의 본질적 개선보다 토큰 가격 방어와 커뮤니티 내러티브 관리에 매몰
3. 최종 승자들의 특징
- 토큰 펌핑에 의존하지 않고 제품력만으로 실제 수수료를 창출
- Polymarket 등은 허수 가득한 TVL 대신, 유저들이 기꺼이 지불하는 실수익을 바탕으로 튼튼하게 생존 중
4. 무지성 L1/L2 토큰의 한계
- 가치 모델이나 유틸리티가 없는 L1/L2 토큰들은 결국 0원으로 수렴할 것
- 맹목적 이상주의 시대는 끝났으며, 실제 수익과 유틸리티 입증만이 유일한 생존 방식
✍️토큰 발행은 파멸을 앞당기는 트리거가 될 수 있음. 토큰 가격이 0원이어도 유저들이 프로토콜을 계속 사용할지 냉정하게 질문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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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 창업자들의 배경과 계기
- 브라이언(CEO)은 포커 플레이어 출신, 정부의 포커 사이트 폐쇄로 재산과 직업을 잃음
- 중앙화 권력이 개인을 통제할 수 있다는 사실을 느끼며 크립토의 필요성을 자각함
- 라이언(CTO)은 시골 출신으로, 배경보다 실력으로 증명하는 능력주의를 꿈꾸며 합류
2. 트릴레마를 해결하는 Zero
- 초기 블록체인은 서로 소통 불가능한 인트라넷과 같았음. 이를 연결하며 레이어제로가 탄생
- 이제는 연결을 넘어 '확장성, 보안, 탈중앙화'를 모두 잡는 블록체인의 완전체에 도전
- 나스닥 수준의 수백만 TPS를 처리하면서도, 누구나 검증할 수 있는 탈중앙화 구현 목표
3. 창업가의 태도와 철학
- "기술은 저절로 진보하지 않는다." 미친듯한 열정과 확신만이 세상을 바꿈
- "Don't Trust, Verify." 믿지 말고, 코드와 성능을 직접 검증하라는 자신감
- a16z와 세쿼이어의 최초 공동 리드 투자 배경에는 이런 천재성이 있었음
✍️중앙화 시스템에 대한 트라우마가 탈중앙화된 인프라를 만드는 동력이 됨. 불가능해 보이던 문제를 현실로 만드는 서사가 인상적
본 콘텐츠는 LayerZero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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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itrini 2028 글로벌 지능 위기 가설 source
1. AI 내성 기술 배양
- 단순 지식 노동자는 대체 위험이 큼. 인간만이 가능한 영역에 투자 필요
- 사회적 스킬, 현장 육체 노동(배관, 전기, 건축 등), 의료, 예술/엔터테인먼트, 큐레이션
- 다양한 분야를 섭렵한 복합적 전문성(금융+법률+기술 등)이 경쟁력이 됨
2. 미래의 새로운 화폐 자산 확보
- 미래 핵심 자원은 컴퓨팅, 에너지, 토지
- 전통적 화폐보다 이 3가지 요소를 소유한 기업이나 자산 가치가 상승할 것
- 엔비디아, 에너지 ETF, 우라늄, 장기적 가치가 있는 부동산 등에 투자
3. 생활비 인플레 방지 및 현금 완충제 확보
- 경기 침체나 실직에 대비해 비상금을 증액
- 생활 수준을 무리하게 높이지 말고 고정 지출을 낮게 유지하며 방어적 태세 유지
4. 마찰 경제 기업 회피/공매도
- 인간의 게으름, 습관, 불투명한 가격 정책에 의존하는 기업(SaaS, 중개 플랫폼 등)은 위험
- AI 에이전트는 브랜드 충성도 없이 최적의 가격과 효율만 따지므로, 기존 중개 모델 기업의 주가 하락 가능성 농후
5. 화폐 가치 하락의 헤지 수단으로 비트코인 활용
- 정부 세수 부족 시 막대한 재정 적자 발생 및 화폐 발행(유동성 공급) 가능성 큼
- 공급이 제한된 자산인 비트코인이 화폐 가치 하락의 방어 수단이 될 수 있음
6. 현금의 생산성 극대화
- 단순 현금 보유 대신, 스테이블코인 파밍 등을 통해 5~20% 수준의 추가 수익 창출
- 인플레를 방어하며 시장 폭락 시 저가 매수를 위한 총알 유지
7. 기술 중심지 부동산 리스크 관리
-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등 테크/금융 소득 의존도가 높은 지역의 부동산 타격 가능성
- 고소득자 실직 시 모기지 상환 능력 저하로 인한 매물 출회 및 가격 하락 주의
· AI가 인간보다 효율적으로 경제적 산출물을 생성하며 화이트칼라 직군 대체
· 기업 매출과 GDP는 상승하나, 일반 가계로 낙수 효과가 발생하지 않음
· 부족으로 저임금 노동 경쟁 심화 및 라이프스타일 다운사이징 발생
· 감소로 정부 정책 한계 봉착, SaaS 기업 및 기술 중심지 부동산 타격 예상
1. AI 내성 기술 배양
- 단순 지식 노동자는 대체 위험이 큼. 인간만이 가능한 영역에 투자 필요
- 사회적 스킬, 현장 육체 노동(배관, 전기, 건축 등), 의료, 예술/엔터테인먼트, 큐레이션
- 다양한 분야를 섭렵한 복합적 전문성(금융+법률+기술 등)이 경쟁력이 됨
2. 미래의 새로운 화폐 자산 확보
- 미래 핵심 자원은 컴퓨팅, 에너지, 토지
- 전통적 화폐보다 이 3가지 요소를 소유한 기업이나 자산 가치가 상승할 것
- 엔비디아, 에너지 ETF, 우라늄, 장기적 가치가 있는 부동산 등에 투자
3. 생활비 인플레 방지 및 현금 완충제 확보
- 경기 침체나 실직에 대비해 비상금을 증액
- 생활 수준을 무리하게 높이지 말고 고정 지출을 낮게 유지하며 방어적 태세 유지
4. 마찰 경제 기업 회피/공매도
- 인간의 게으름, 습관, 불투명한 가격 정책에 의존하는 기업(SaaS, 중개 플랫폼 등)은 위험
- AI 에이전트는 브랜드 충성도 없이 최적의 가격과 효율만 따지므로, 기존 중개 모델 기업의 주가 하락 가능성 농후
5. 화폐 가치 하락의 헤지 수단으로 비트코인 활용
- 정부 세수 부족 시 막대한 재정 적자 발생 및 화폐 발행(유동성 공급) 가능성 큼
- 공급이 제한된 자산인 비트코인이 화폐 가치 하락의 방어 수단이 될 수 있음
6. 현금의 생산성 극대화
- 단순 현금 보유 대신, 스테이블코인 파밍 등을 통해 5~20% 수준의 추가 수익 창출
- 인플레를 방어하며 시장 폭락 시 저가 매수를 위한 총알 유지
7. 기술 중심지 부동산 리스크 관리
-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등 테크/금융 소득 의존도가 높은 지역의 부동산 타격 가능성
- 고소득자 실직 시 모기지 상환 능력 저하로 인한 매물 출회 및 가격 하락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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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rini 2028 가설이 빗나갈 경우 source
1. 재화 및 서비스 비용 감소로 삶의 질 향상
- AI로 인한 생산비용 절감은 물가 하락을 유도
- 급여가 줄더라도 생활비도 줄어들어 실질 가처분 소득과 삶의 질 개선
2. 예상보다 빠른 신규 직업군 등장
- 과거 인터넷 혁명이 유튜버, 앱 개발자를 만들었듯 새로운 직업 탄생 예정
- AI 감시/개입 전문가, 로봇 트레이너, 오프라인 경험 디자이너 등
- 디지털화가 진행될수록 인간의 감각, 신뢰, 물리적 경험의 가치는 오히려 상승
3. 2008년보다 강력한 모기지 시스템
- 현재 대출 기준은 과거보다 엄격하며, 많은 주택 소유자가 저금리 고정 금리를 이용 중
- 기술 중심지 집값이 일부 조정받을 수는 있으나, 경제 붕괴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음
4. 기존 기업의 해자는 생각보다 견고
- Uber, Visa 같은 기업은 단순 앱이 아니라 물류 네트워크, 규제 준수, 신뢰, 제휴 관계 등 복합적 자산을 보유
- 에이전트가 코딩은 할 수 있어도 법적 계약, 규제 대응 등 복잡한 부분을 즉시 대체하기 어려움
5. 제본스의 역설 - AI 소비 총량 증가
- AI 토큰 비용이 저렴해지면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 총지출은 오히려 증가
- 복잡한 추론 모델은 막대한 토큰을 소모, 고숙련 업무의 일자리 대체 속도가 완만
6. 기업들의 느린 AI 도입 속도
- 현재 AI 에이전트를 실제 업무에 완벽히 도입한 기업은 10% 미만
- 기술적 데모와 실제 기업 현장 적용 간의 간극이 큼
- 2028년까지 전면적 대체가 일어나기에는 시간이 부족함
7. 인간 개입의 법적/사회적 필수성
- 의료 오진, AI 트레이딩 사고, 법률 자문 등에서 책임 소재 문제로 인간의 최종 검토 필수
- 로봇 기술(하드웨어)의 발전 속도는 소프트웨어보다 훨씬 느림
- 배관, 수술 등 물리적 작업은 상당 기간 인간의 영역으로 남을 것
1. 재화 및 서비스 비용 감소로 삶의 질 향상
- AI로 인한 생산비용 절감은 물가 하락을 유도
- 급여가 줄더라도 생활비도 줄어들어 실질 가처분 소득과 삶의 질 개선
2. 예상보다 빠른 신규 직업군 등장
- 과거 인터넷 혁명이 유튜버, 앱 개발자를 만들었듯 새로운 직업 탄생 예정
- AI 감시/개입 전문가, 로봇 트레이너, 오프라인 경험 디자이너 등
- 디지털화가 진행될수록 인간의 감각, 신뢰, 물리적 경험의 가치는 오히려 상승
3. 2008년보다 강력한 모기지 시스템
- 현재 대출 기준은 과거보다 엄격하며, 많은 주택 소유자가 저금리 고정 금리를 이용 중
- 기술 중심지 집값이 일부 조정받을 수는 있으나, 경제 붕괴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음
4. 기존 기업의 해자는 생각보다 견고
- Uber, Visa 같은 기업은 단순 앱이 아니라 물류 네트워크, 규제 준수, 신뢰, 제휴 관계 등 복합적 자산을 보유
- 에이전트가 코딩은 할 수 있어도 법적 계약, 규제 대응 등 복잡한 부분을 즉시 대체하기 어려움
5. 제본스의 역설 - AI 소비 총량 증가
- AI 토큰 비용이 저렴해지면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 총지출은 오히려 증가
- 복잡한 추론 모델은 막대한 토큰을 소모, 고숙련 업무의 일자리 대체 속도가 완만
6. 기업들의 느린 AI 도입 속도
- 현재 AI 에이전트를 실제 업무에 완벽히 도입한 기업은 10% 미만
- 기술적 데모와 실제 기업 현장 적용 간의 간극이 큼
- 2028년까지 전면적 대체가 일어나기에는 시간이 부족함
7. 인간 개입의 법적/사회적 필수성
- 의료 오진, AI 트레이딩 사고, 법률 자문 등에서 책임 소재 문제로 인간의 최종 검토 필수
- 로봇 기술(하드웨어)의 발전 속도는 소프트웨어보다 훨씬 느림
- 배관, 수술 등 물리적 작업은 상당 기간 인간의 영역으로 남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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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이제 고점인가요?
1. 코스피 폭등과 칵테일파티
- 최근 주가 폭등에 따라 과열을 지적, 이젠 도망쳐야 할 때라는 회의론이 대두됨
- 피터 린치의 칵테일파티론처럼 주식에 관심 없던 노인들이나 미용실 아주머니들까지 쌈짓돈을 들고 시장에 진입한 것은 사실
- 단기 오버슈팅이 발생했고 이에 따른 피로도로 인해 조정은 필연적으로 겪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함
- 그러나 이 조정이 거품 붕괴나 하락 전환을 의미한다는 [고점론]에는 단호하게 반대함
2. "이번엔 다르다", 진짜 새로운 논리의 탄생
- 역사적으로 이번엔 다르다는 주장은 늘 틀렸고, 새로운 논리 탄생은 민스키 모델처럼 고점 붕괴로 이어졌음
- 하지만 지금의 AI라는 메가트렌드는 단순한 테마 장세가 아니라 불의 발견 이상의 문명사적 대변혁임
- 기술 혁신의 내러티브를 넘어, 실제 기업들의 이익 및 생산성 향상이 지수적 수치로 찍히고 있음
- 펀더멘털 자체가 뒤바뀌는 특수한 상황에서는 고전 버블 붕괴 휴리스틱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이 무리
- 한국 시장은 전통적으로 포트폴리오 내 부동산 집약도가 기형적으로 높음
- 현재, 정부 주도로 부동산에 묶인 거대 투기 자본을 주식 시장으로 이동시키는 강력한 드라이브가 집도되고 있음
- 과거 빚투 성격의 단기 자금과 달리 지금 넘어오는 부동산 자본은 체급이 다른 거대 자금임
- 물줄기 판도가 증시로 넘어오면서 한국 시장의 체급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음
- 할머니 돈까지 왔으니 더 이상 들어올 수급이 없다는 식의, 단순한 대중 과열 신호로만은 고점을 재단할 수 없음
3. 결론
- 대중의 칵테일파티가 보인다고 해서 지금을 고점으로 단정 짓는 것은 현재의 거시적 변화를 읽지 못한 것임
- 단기 급등에 따른 출렁임과 조정은 필연적일 것이나 이는 추세의 붕괴가 아닌 압도적 우상향 경로 중 하나의 과정일 뿐
- 따라서 도망칠 고민보다도, 단기 리스크 관리를 하면서도 시대적 특이점과 자본 이동의 흐름을 면밀히 지켜봐야할 때임
✍️급등 이후의 변동성은 피할 수 없고, 리스크 관리는 필수임. 그러나 "대중 유입=고점" 같은 단일한 휴리스틱만으로 현재의 특이점을 재단하긴 어려움
진짜 새로운 논리의 탄생,
"이번엔 다르다"
1. 코스피 폭등과 칵테일파티
- 최근 주가 폭등에 따라 과열을 지적, 이젠 도망쳐야 할 때라는 회의론이 대두됨
- 피터 린치의 칵테일파티론처럼 주식에 관심 없던 노인들이나 미용실 아주머니들까지 쌈짓돈을 들고 시장에 진입한 것은 사실
- 단기 오버슈팅이 발생했고 이에 따른 피로도로 인해 조정은 필연적으로 겪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함
- 그러나 이 조정이 거품 붕괴나 하락 전환을 의미한다는 [고점론]에는 단호하게 반대함
2. "이번엔 다르다", 진짜 새로운 논리의 탄생
문명사적 대전환인 AI 특이점
- 역사적으로 이번엔 다르다는 주장은 늘 틀렸고, 새로운 논리 탄생은 민스키 모델처럼 고점 붕괴로 이어졌음
- 하지만 지금의 AI라는 메가트렌드는 단순한 테마 장세가 아니라 불의 발견 이상의 문명사적 대변혁임
- 기술 혁신의 내러티브를 넘어, 실제 기업들의 이익 및 생산성 향상이 지수적 수치로 찍히고 있음
- 펀더멘털 자체가 뒤바뀌는 특수한 상황에서는 고전 버블 붕괴 휴리스틱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이 무리
정부 주도의 거대한 자산 리밸런싱
- 한국 시장은 전통적으로 포트폴리오 내 부동산 집약도가 기형적으로 높음
- 현재, 정부 주도로 부동산에 묶인 거대 투기 자본을 주식 시장으로 이동시키는 강력한 드라이브가 집도되고 있음
- 과거 빚투 성격의 단기 자금과 달리 지금 넘어오는 부동산 자본은 체급이 다른 거대 자금임
- 물줄기 판도가 증시로 넘어오면서 한국 시장의 체급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음
- 할머니 돈까지 왔으니 더 이상 들어올 수급이 없다는 식의, 단순한 대중 과열 신호로만은 고점을 재단할 수 없음
3. 결론
- 대중의 칵테일파티가 보인다고 해서 지금을 고점으로 단정 짓는 것은 현재의 거시적 변화를 읽지 못한 것임
- 단기 급등에 따른 출렁임과 조정은 필연적일 것이나 이는 추세의 붕괴가 아닌 압도적 우상향 경로 중 하나의 과정일 뿐
- 따라서 도망칠 고민보다도, 단기 리스크 관리를 하면서도 시대적 특이점과 자본 이동의 흐름을 면밀히 지켜봐야할 때임
✍️급등 이후의 변동성은 피할 수 없고, 리스크 관리는 필수임. 그러나 "대중 유입=고점" 같은 단일한 휴리스틱만으로 현재의 특이점을 재단하긴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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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투자의 핵심 축이 컴퓨팅에서 네트워킹과 전력 효율로 이동 중
· 수많은 칩과 서버를 지연 없이 전력 소모를 최소화하며 연결하냐가 핵심
1. AI 병목 현상의 중심 이동
- AI 시스템의 한계가 연산(컴퓨팅)에서 전력 소모와 데이터 연결속도(네트워킹)로 이동
- GPU 성능 고도화로 데이터 처리량은 폭증했으나, 칩 간 통신 속도와 전력 공급 효율이 따라가지 못해 병목이 발생
2. 구리선에서 광 연결(옵티컬 인터커넥트)로의 전환
- 전기 신호 기반의 구리선은 질량과 저항으로 인해 발열 및 전력 손실이 발생
- 이를 극복하기 위해 빛을 활용하는 광 연결 기술이 부상
- 데이터 전송 속도가 확장되는 환경에서는 구리선의 물리적 한계로 인해 광케이블 및 광 트랜시버 도입이 필수적
3. 플러거블에서 CPO 중심으로
- 전력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플러거블 방식에서, AI 칩과 광 엔진을 통합하는 공동 패키징 기술로 발전 중
- 칩 간 물리적 거리를 줄여 전력 소모와 지연 시간을 최소화하려는 엔비디아, 브로드컴
4. 광학 밸류체인
- 시스템 및 칩 설계: 엔비디아, 브로드컴, 마벨
- 광 모듈 및 부품 제조: 루멘텀, 코히런트, 어플라이드 옵토일렉트로닉스
- 파운드리 및 기초 소재: TSMC, 글로벌파운드리, 타워 세미컨덕터, 코닝, A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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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리의 한계와 광학의 부상
- GPU 클러스터가 구축되는 환경에서 구리선 기반의 데이터 전송은 한계에 봉착
- 데이터 전송 속도가 1.6TB에 달할 경우, 데이터센터 전체 전력의 ~50%가 오로지 네트워킹에만 소모됨
- 구리선의 질량과 저항으로 인한 열 발생 및 데이터 손실이 치명적
- 전기를 빛으로 변환하는 과정을 줄이고, 전송 구간 내내 데이터를 빛 상태로 유지하는 포토닉스 기술이 부상
- 빛은 간섭, 저항, 질량이 없어 전력 소모가 획기적으로 낮음
- 전력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존 플러거블 방식에서 AI 칩과 광 엔진을 하나의 기판에 통합하는 공동 패키징 기술로 발전, 전력 소모를 70% 절감
2. 루멘텀(LITE)의 해자 및 시장 지배력
- 25년간 통신 섹터에서 축적한 R&D 역량을 바탕으로 AI 팩토리 시장에 진입
- 빛을 쏘는 핵심 부품인 인화인듐 EML 레이저의 글로벌 1위 공급사
- 현재 표준(800G 및 1.6T)을 넘어, 미래 규격인 3.2T를 위한 레인당 448Gbps 전송 속도를 이미 시연하며 격차를 벌림
- 전력 소모가 심한 전기 스위치를 대체하여, 미세 거울로 빛의 방향을 물리적으로 조절하는 미세전자 제어에서도 독점적 위치를 차지
- 엔비디아의 차세대 네트워크 스위치 핵심 파트너로 선정되며 인프라 확장의 최대 수혜 기업(+코히런트)으로 자리
3. 폭발적 실적 성장과 밸류에이션
- 현재 레이저 시장에 30% 규모의 공급 숏티지가 발생하여 가격 협상력이 극대화
- 8분기 연속 시장 기대치를 상회함.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8% 급증한 5.3억 달러를 기록
- 레이저 칩 생산 능력을 40% 확장 중이며, 분기 매출 6억 달러 목표를 예상보다 2개 분기 앞당겨 달성할 전망
- 단기 주가 급등으로 인한 밸류 부담이 존재
- 선행 P/E는 61배로 높으나, 압도적 이익 성장 속도를 감안한 주가수익성장비율은 0.8 수준, 프리미엄이 정당화
✍️구리 Bearish는 아님. 빛이 구리를 대체하는 영역은 데이터 센터 내 통신 구간에 한정. 전체 산업 측면에서 구리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구조적 이유가 훨씬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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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중의 인식보다 한발 앞서가야 함
- 대중은 아직 AI가 자율적으로 일하는 주체라는 사실을 완전히 체감하지 못함
- 기업은 AI를 업무 툴로 접근해서는 안 되며, 능동적 노동력으로 전환해야 함
2. 무한 맞춤형 자율 소프트웨어
- API 구동 비용 급감 및 오픈소스 모델 발전으로 경제적 장벽이 허물어짐
- 개발 지식 없는 일반인도 상황에 딱 맞는 맞춤형 소프트웨어를 바로 구축할 수 있게 됨
- 이로 인해 새로운 맞춤형 소프트웨어를 거래하는 마켓플레이스, 코딩 없이 비즈니스를 구축하게 돕는 플랫폼,
- 파편화된 소프트웨어 환경을 보호하는 보안 시스템 등 거대한 2차 파급 시장이 열리고 있음
3. 기술력보다 현실을 부수는 비전이 중요
- 과거에는 자본, 인재, 기술력이 진입 장벽
- AI 시대에는 누구나 기술력을 가질 수 있어 이러한 요소들이 평준화됨
- 이제 가장 희귀하고 강력한 무기는 기존의 규칙을 거부하고 세상이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 상상하는 압도적인 비전
4. 진정한 기회는 아직 시작되지 않음
- 이 거대한 패러다임 전환기에서 시장을 정의할 가장 위대한 기업들은 아직 탄생조차 하지 않았음
- 진입 장벽이 사라지고 무한한 기회가 열린 지금, 불확실성을 핑계로 기다리기보다 주도적으로 새로운 현실을 만들어가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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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7년까지 광 트랜시버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AAOI 매출 10배 급증 예상
· COHR 등의 기업은 이미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어 과열되었을 수
· 이에 따라 투자 흐름이 광학 밸류체인의 상류를 담당하는 핵심 공급망 기업들로 이동
· AAOI의 역대급 실적은 광학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시작되었음을 의미
1. 광 트랜시버 수요의 가파른 증가는 2027년 단기에 그치지 않고, 2028년까지 기하급수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2. 광학 산업 전반의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만큼, 밸류체인 상단에 위치한 기업들에 대한 투자 노출 확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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