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장의 질문이 바뀜
- 예전엔 엔비디아, GPU, HBM이면 끝
- 이제 AI 병목이 밸류체인 전체로 번짐
- CPU, 패키징, 기판, 전력, 인터커넥트, 아날로그까지 돈이 돎
- 그래서 다음 병목이 어디냐가 핵심
2. 인텔·퀄컴이 오른 이유
- 에이전트 AI는 단순히 답만 뽑는 구조가 아님
- 툴 호출, DB 검색, 작업 분배, 기록 관리까지 해야
- 이때 전체 작업을 조율하는 CPU 역할이 커짐
- 그래서 인텔, AMD, ARM 같은 서버 CPU가 살아남
- 퀄컴은 데이터센터보단 온디바이스 AI, 엣지 AI, 무선/RF 쪽 수혜 기대
3. 그래도 본진은 메모리
- CPU 수요가 늘어도 메모리가 필요
- GPU가 늘어도 HBM이 필요
- 에이전트가 길게 생각하고 기록을 유지해도 DRAM, SSD, 캐시 수요 상승
- 그래서 CPU 내러티브는 맞지만, 넓게 보면 메모리가 훨씬 강력한 병목
- CPU는 새로운 수혜, 메모리는 모든 시나리오의 공통 수혜
4. 반도체 랠리 구조
- AI는 연산만의 문제가 아님
- 연산이 커지면 메모리가 막힘
- 메모리가 커지면 패키징이 막힘
- 서버가 커지면 전력과 냉각이 막힘
- 데이터센터가 커지면 네트워크와 광통신이 막힘
- 즉, 하나의 테마가 아니라 병목이 순서대로 재평가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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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 AI 데이터센터가 아니다
- 핵심은 100TW 컴퓨트가 만들어낼 문명 단위의 생산력
- 노동, 지식, 서비스가 인간이 아니라 컴퓨트에서 대량 생산되는 구조
- 이땐 경제의 병목은 사람이 아니라 전기, 칩, 데이터센터, 로봇, 인프라
2. 돈이 좇는 희소성은 재편된다
- 돈은 원래 희소성을 배분하는 수단
- 그런데 AI가 지능을 싸게 만들고, 로봇이 노동을 싸게 만들면 기존 가격 체계가 흔들림
- 이메일, 구글맵, 영상통화처럼 가격은 하락했는데 실제 효용은 폭증하는 현상이 물리 경제로 확장
3. 진짜 부는 생산능력
- 핵심은 돈이 얼마 있냐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생산 지능을 통제하냐가 됨
- 전기 → 컴퓨트 → 지능 → 로봇 → 생산
이 스택을 장악한 기업/국가가 실질 경제 권력을 가짐
- 달러는 청구권이고, 에너지, 컴퓨트, 로봇, 공장이 실제 엔진
4. 그래서 에너지와 인프라가 본체
- AI 시대의 최종 병목은 결국 전기와 물리 인프라
- 데이터센터, 전력망, 원전, 배터리, 반도체 팹, 구리, 냉각, 로봇 생산능력이 핵심 자산
- AI 기업이 에너지 기업처럼 움직이는 이유도 여기에 있음
- 컴퓨트를 키우려면 먼저 전력을 장악해야 함
✍️돈이 사라지는 게 아닌, 생산 권력에 대한 청구권이 됨. 문제는 그 청구권으로 모두가 같은 자산(반도체, 전력...)을 필요로 하기에, 실제 생산 자산 가격은 지수적으로 비싸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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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구리 ATH 달성, AI 시대 대표 원자재 source
1. 구리 가격은 어나더 레벨로
- 구리 선물 가격이 파운드당 6.58달러까지 상승
- 23년 10월 이후 75%, 최근 40% 상승, 계속 저점이 높아지며 단순 반등아닌, 구조적 재평가 중
2. 핵심은 AI 데이터센터
- 데이터센터는 전력망, 변압기, 배선, 냉각 인프라, 서버랙까지 물리 인프라가 필요
- 여기서 구리는 빠질 수 없는 필수 금속
3. 공급은 생각보다 빡빡
- 중국 내 구리 재고가 줄어드는 중
- 여기에 인도네시아 대형 구리 광산 공급 차질까지 겹침
- 수요는 커지는데 공급은 늘어나기 어려운 구간
4. 중국도 구리를 더 조이는 중
- 4월 중국 수출은 전년 대비 14% 증가
- 특히 클린테크, 전기차, 태양광, 배터리, 전력 부품 쪽이 강함
- 이 제품들은 대체로 구리 집약도가 높음
✍️AI 인프라 + 클린테크 + 전력망 투자가 동시에 구리를 빨아들이는 중
1. 구리 가격은 어나더 레벨로
- 구리 선물 가격이 파운드당 6.58달러까지 상승
- 23년 10월 이후 75%, 최근 40% 상승, 계속 저점이 높아지며 단순 반등아닌, 구조적 재평가 중
2. 핵심은 AI 데이터센터
- 데이터센터는 전력망, 변압기, 배선, 냉각 인프라, 서버랙까지 물리 인프라가 필요
- 여기서 구리는 빠질 수 없는 필수 금속
3. 공급은 생각보다 빡빡
- 중국 내 구리 재고가 줄어드는 중
- 여기에 인도네시아 대형 구리 광산 공급 차질까지 겹침
- 수요는 커지는데 공급은 늘어나기 어려운 구간
4. 중국도 구리를 더 조이는 중
- 4월 중국 수출은 전년 대비 14% 증가
- 특히 클린테크, 전기차, 태양광, 배터리, 전력 부품 쪽이 강함
- 이 제품들은 대체로 구리 집약도가 높음
✍️AI 인프라 + 클린테크 + 전력망 투자가 동시에 구리를 빨아들이는 중
❤6
1. 대형 구리주, 베이스 플레이
$FCX, $SCCO, $TECK
- 대규모 생산능력, 낮은 원가 자산, 강한 현금흐름이 핵심
- 구리 가격 상승이 실적에 가장 직접 반영
- [구리 가격 상승 = 현금흐름 레버리지]를 가장 단순하게 먹음
2. 성장주는 생산 확대 스토리
$HBM, $ERO, $LUNMF
- 생산 기반이 있으면서 증산·확장 파이프라인이 있는 구간
- 대형주보다 베타는 높고, 개발주보다는 리스크가 낮은 중간
- 구리 가격이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면 밸류 리레이팅 여지
3. 고베타 구간은 리스크도 같이
- $IVPAF, $NGEX, $FILO는 대형 업사이드 있는 개발주
- $TGB, $TRQ, $CSCCF는 작은 시총의 고위험·고보상
- 개별 종목 리스크가 부담되면 $COPX 같은 구리 광산 ETF로 분산
- 다만 구리 가격뿐 아니라 프로젝트 진행, 자금조달, 정치 리스크도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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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 Hyperscaler 다음은 Omniscaler
- 예전에는 클라우드를 크게 굴리는 회사들을 하이퍼스케일러라고 불렀음
- 근데 이제는 그 정도로 설명이 안 됨
- Amazon, Alphabet, Microsoft 등 회사들은 성장 산업을 동시에 밟고 있음
- 맥킨지는 이런 기업을 옴니스케일러로 칭함
2. 이게 왜 중요하냐면
- 이 회사들은 새 사업을 할 때 맨땅에서 시작하지 않음
- 이미 갖고 있는 클라우드, 데이터, 유저, 광고망, 디바이스, 물류, 반도체 역량을 그대로 가져감
- Amazon은 커머스에서 클라우드, 광고로 갔고
- Microsoft는 소프트웨어에서 클라우드, AI, 게임으로 갔고
- Tesla는 EV에서 배터리, 로보틱스, 우주, AI 쪽으로 번지고 있음
3. 미래 산업 경쟁은 이미 시작
- 미래 주요 산업 전장은 "AI, 클라우드, 반도체, EV, 배터리, 우주, 로보틱스, 사이버보안, 비만치료제" 등
- 이쪽 산업들은 2022~2025년 사이 일반 산업보다 훨씬 빠르게 성장
- 특히 반도체·클라우드·AI 소프트웨어가 이번 사이클의 중심
- 이제 미래 산업이라는 말도 애매함. 이미 시총, CAPEX, 인재, 공급망이 전부 투입 중
4. 투자 관점에서는
- 앞으로는 이 회사가 무슨 테마냐보다 몇 개의 성장 아레나를 밟고 있냐가 더 중요
- Anthropic, Figure, Rocket Lab 같은 회사들은 특정 병목 하나를 찌르면서 판을 흔드는 쪽
- Nvidia처럼 한 영역을 압도하는 focused 챔피언도 강하지만,
- 여러 전장을 동시에 장악하는 구글 같은 Omniscaler가 훨씬 강력할 것
✍️AI 메가캡은 데이터·컴퓨트·반도체 등 기존 자산을 돌려가며 여러 산업을 동시에 먹는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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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 돈벌이 아닌 월드 모델
- AI 활용의 핵심은 단순 퀀트 투자나 트레이딩이 아님
- 목표는 세상의 비효율을 줄이는 거대한 예측 엔진화
- 시장, 스타트업, 인재, 정치, 자원 배분까지 전부 예측 문제에 해당됨
- 인류에게는 세상을 더 잘 배분하는 AI가 필요함
2. 시장은 가장 좋은 실험장
- 금융 시장은 예측력이 바로 수익으로 검증되는 곳
- 맞히면 돈이 생기고, 그 돈으로 더 많은 데이터·컴퓨트·인재를 삼
- 퀀트는 단순 투자가 아닌 범용 예측 AI를 키우는 첫 수익화 레이어
- 예측 → 수익 → 리소스 확장 → 더 좋은 예측이라는 플라이휠
3. AI의 본질은 인간 판단 대체
- 중요한 포인트는 AI가 의사결정 시장을 먹는다는 것
- 투자, 채용, 교육, 창업, 정책 판단은 전부 미래를 추정하는 일
- 지금까지는 사람이 직관, 경력, 감으로 하던 일을 모델이 대체
- 결국 누가 더 좋은 예측 시스템을 갖고 있냐의 싸움
4. 결론
- AI는 예측 산업 전체의 기반이며 의사결정 인프라임
- 데이터, 컴퓨트, 메모리, 스토리지, 전력, 모델, 에이전트 레이어가 전부 연결
- 예측 정확도는 곧 돈, 권력, 자본 배분 능력으로 환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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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 엔비디아가 끝난다는 얘기는 아님
- 학습은 여전히 GPU, HBM, 네트워킹이 전부 중요함
- 이 영역은 엔비디아가 계속 강함
- 다만 AI 수요가 전부 학습에만 머물진 않음
2. 추론 시장이 쪼개지는 중
- 사람이 답을 기다리는 추론은 속도가 중요함
- 그래서 Cerebras, Groq 같은 빠른 추론칩도 의미가 있음
- 하지만 이 시장은 사람의 시간에 묶임
3. 진짜 큰 건 에이전트 추론
- AI가 답만 하는 게 아니라, 직접 작업하고 기록을 이어가는 구조
- 이때는 빠른 응답보다 긴 컨텍스트, 상태 저장, 메모리가 더 중요함
- 사람이 기다리지 않으면 조금 느려도 됨
4. 그래서 메모리 계층이 중요해짐
- 메모리, HBM은 계속 오랫동안 중요할 것
- 다만 에이전트 추론에서는 DRAM, SSD, 스토리지, CPU까지 봐야 함
- GPU 때려박는 것보다, 적당한 연산 + 큰 메모리 + 낮은 비용 조합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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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echery by Ben Thompson
The Inference Shift
Agentic inference is going to be different than the inference we use today, and it will change compute infrastructure because speed won’t matter when humans aren’t involved.
❤4
1. AI 앱보다 안쪽
- 챗봇, SaaS, 에이전트 앱은 AI 밸류체인의 바깥
- 돈은 모델을 돌리는 물리 인프라로 감
- 모델 → 칩 → 데이터센터 → 전력으로 이어지는 루프
- AI 투자는 누가 가능하게 만드냐의 게임
2. Innermost Loop
- 프론티어 모델은 더 많은 GPU, HBM, ASIC 수요를 만듦
- 반도체 수요는 데이터센터 증설 압력으로 이어짐
- 데이터센터가 늘수록 냉각, 전력 분배, 랙, 변압기 수요도 커짐
- 즉, AI 성장은 CAPEX 사이클로 나타남
3. 병목에 가격을 매긴다
- 반도체, 메모리, 전력, 냉각, 데이터센터 CAPEX 사이클임
- 그래서 하이퍼스케일러 돈은 인프라로 감
- 시장은 AI를 생산력 재편으로 보기 시작
4. 최종 병목은 전력
- 모델이 커질수록 칩이 필요하고, 칩이 늘수록 전기가 필요
- 전력과 데이터센터가 없으면 AI 못 돌림
- 원전, 가스터빈, 배터리, 그리드가 핵심 밸류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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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AI 버블에 숏 치는 법 source
1. 버블은 맞힐 수 없고, 숏은 더 어렵다
- AI 혁명은 진짜임. 문제는 가격이 현실보다 너무 앞서가고 있느냐
- 근데 버블을 정면으로 숏치면 가격 상승만큼 숏 익스포저가 커짐
- 즉, 정답을 골라도 먼저 죽을 수 있음
2. 그래서 버블 본체를 치면 안 됨
- 버블을 직접 숏치지 말고, 버블을 깨는 외부 요인을 찾아야 함
- AI 버블의 가장 강한 웨지는 금리와 인플레임
- 멀티플 높은 AI 주식은 결국 장기채 같은 자산
- 할인율이 오르면 미래 현금흐름 가치가 눌림
3. 진짜 타깃은 주변의 약한 고리
- 버블 본체는 비싸고, 변동성도 비싸고, 숏도 위험함
- 대신 버블이 멈출 때 같이 터지는 옆집을 봐야 함
- 예전 중국 부동산에서는 중국 은행보다 에버그란데가 더 명확한 숏 대상이었음
- 지금도 AI보다, 랠리가 멈출 때 버티지 못하는 신용·레버리지·저품질 자산이 더 취약
4. 확인 전까지는 누르지 않는다
- 좋은 숏은 성급하게 들어가는 게 아니라 기다리는 것
- 펀더멘털 둔화, 매수세 소진, 추세선 이탈이 같이 나와야
- 단순 조정이 아니라 시장 참여자들이 차트 깨졌다고 말하는 구간
- 헷지하고, 금리 같은 웨지와 주변 약한 고리를 보고, 확인된 뒤에만 할 것
정답은 숏치지 않기
1. 버블은 맞힐 수 없고, 숏은 더 어렵다
- AI 혁명은 진짜임. 문제는 가격이 현실보다 너무 앞서가고 있느냐
- 근데 버블을 정면으로 숏치면 가격 상승만큼 숏 익스포저가 커짐
- 즉, 정답을 골라도 먼저 죽을 수 있음
2. 그래서 버블 본체를 치면 안 됨
- 버블을 직접 숏치지 말고, 버블을 깨는 외부 요인을 찾아야 함
- AI 버블의 가장 강한 웨지는 금리와 인플레임
- 멀티플 높은 AI 주식은 결국 장기채 같은 자산
- 할인율이 오르면 미래 현금흐름 가치가 눌림
3. 진짜 타깃은 주변의 약한 고리
- 버블 본체는 비싸고, 변동성도 비싸고, 숏도 위험함
- 대신 버블이 멈출 때 같이 터지는 옆집을 봐야 함
- 예전 중국 부동산에서는 중국 은행보다 에버그란데가 더 명확한 숏 대상이었음
- 지금도 AI보다, 랠리가 멈출 때 버티지 못하는 신용·레버리지·저품질 자산이 더 취약
4. 확인 전까지는 누르지 않는다
- 좋은 숏은 성급하게 들어가는 게 아니라 기다리는 것
- 펀더멘털 둔화, 매수세 소진, 추세선 이탈이 같이 나와야
- 단순 조정이 아니라 시장 참여자들이 차트 깨졌다고 말하는 구간
- 헷지하고, 금리 같은 웨지와 주변 약한 고리를 보고, 확인된 뒤에만 할 것
❤11
1. 봇이 점령한 시장은 따로 있다
- Polymarket 상위 수익 지갑의 상당수가 봇으로 분류됨
- 에이전트 지갑의 수익 계좌 비율은 약 37%, 인간은 7% 수준
- 겉으로 보면 봇이 인간을 압도
- 디테일을 보면 예측이 아니라 실행의 승리
2. 봇은 미래를 맞히는 게 아님
- 봇은 15분 BTC 방향, 실시간 스포츠, 플랫폼 간 가격 차이 같은 시장에서 강함
- 공통점은 현실 세계를 깊게 해석할 필요가 별로 없다는 거
- 바이낸스 가격이 움직였는데 폴리마켓에 늦게 반영되는 순간을 노림
- 경기 중 스코어 변화, 오라클 업데이트, YES/NO 가격 괴리 같은 틈을 먹는 것
- 쉽게 말해 봇은 예언자가 아 닌빠른 차익거래자에 가까움
3. 인간은 방향이 아닌 가격에서 패배
- 인간의 베팅이 완전히 밀리는 건 아님
- 문제는 좋은 가격에 진입하지 못하고, 스프레드를 계속 지불한다는 것
- 중위 사용자는 메이커 주문을 거의 안 씀
- 결국 인간은 예측을 틀려서만 지는 게 아니라, 비싸게 사고 싸게 팔기까지 함
4. 진짜 승자는 플랫폼
- 봇은 특정 품목에서 강함
- 인간은 정치 등 복합 정보 해석이 필요한 시장에서 아직 유의미함
- 플랫폼은 둘 다 받아먹음
- 봇은 유동성과 거래량을 만들고, 인간은 시장의 다양성과 리테일 수요를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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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 시장의 시선이 바뀜
- 1년 전 구글은 AI에 검색 먹히는 회사 취급
- 지금은 AI 밸류체인 전체를 먹는 회사로 재평가
- 검색, 클라우드, 유튜브, Gemini, TPU, Waymo, Anthropic 지분까지 보유
- AI 전체에 걸쳐 옵션을 가진 구조
2. 엔비디아는 칩, 구글은 풀스택
- 엔비디아는 AI 인프라의 핵심 공급자
- 다만 AI CAPEX가 둔화되면 사이클 리스크가 커질 수
- 구글은 검색 광고, 클라우드, 자체 칩, 모델, 콘텐츠, 자율주행까지 수익원이 분산
- 그래서 시장은 칩 1등보다 AI 전체 밸류체인을 먹는 회사를 보기 시작
3. 핵심은 TPU
- 구글의 TPU가 클라우드 고객에게 엔비디아 GPU의 대안으로 부상
- 자체 AI 서비스 비용도 낮추고, 인프라 매출도 만들 수
- TPU 인프라 매출은 2026년 30억 달러, 2027년 250억 달러 전망
- 구글은 AI를 쓰는 회사이면서, AI 인프라를 파는 회사가 됨
4. 싸진 않지만, 계속해서 견조할 것
- Alphabet은 최근 1년 160% 상승, 이제 숨은 저평가주까진 아님
- PER도 28배 수준으로 10년 평균보다 높음
- 그럼에도 검색, 클라우드, 칩, 모델, 유튜브, 자율주행까지 전부 가진 회사라면 더 프리미엄을 받아야
✍️엔비디아가 삽과 곡괭이라면, 구글은 광산, 철도, 정제소, 판매망까지 가진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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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 AI는 기억상실한 천재
- ChatGPT, Gemini는 똑똑하지만 배운 걸 장기 기억으로 축적하지 못함
- 그래서 매번 대화 히스토리와 문맥을 다시 읽어야 함
- AI 비용의 본질은 연산만이 아니라 메모리와 데이터 이동 비용
2. 핵심은 Continual Learning
- 한 번 학습하고 멈추는 Static Inference 구조에서 벗어나기 시작
- 앞으로는 추론 중에도 새로운 정보를 기억하고, 가중치를 업데이트하는 방향
- 이게 현실화되면 AI는 답변 생성기가 아니라 계속 배우는 시스템에 가까워짐
3. 그래서 HBM만으로는 부족
- 기존 HBM은 데이터를 빠르게 읽어서 GPU에 공급하는 Read-Heavy 구조
- 그런데 Continual Learning은 읽고, 수정하고, 다시 쓰는 RMW 트래픽을 폭발
- 대역폭만 넓히는 방식으론 한계가 있고, HBF 같은 차세대 메모리 계층이 중요
4. 빠른 메모리보다 예측 가능한 메모리
- AI가 로봇, 자율주행, 공장, 6G로 들어가면 성능보다 Tail Latency가 더 중요
- 99.9%는 빨라도 0.1% 순간 지연이 로봇을 넘어뜨리고, 자율주행을 위험하게 만듦
- 앞으로는 최고 대역폭뿐 아니라 일정한 응답성, 메모리 격리, 워크로드별 최적화가 핵심
✍️슈퍼사이클의 초반부가 GPU와 HBM의 대역폭 전쟁이었다면, 다음은 기억하고, 수정하고, 지연 없이 반응하는 메모리 아키텍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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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 AI가 현실 노동으로
- 일론은 Optimus가 장기적으로 10조 달러급 매출을 만들 수 있다고 봄
- 젠슨 황은 이를 로보틱스의 ChatGPT 모멘트라고 표현
- 핵심은 모델이 아니라, AI가 현실에서 일하게 만드는 하드웨어
- 즉 휴머노이드는 AI의 물리적 인터페이스
2. 테슬라가 가장 정면에
- TSLA는 Optimus로 휴머노이드 테마의 대표주
- Gen 3는 양산을 염두에 둔 첫 모델로 언급
- 연간 100만 대 생산까지 가면 자동차보다 훨씬 큰 TAM
- 테슬라는 자동차 회사에서 노동 자동화 회사로 리레이팅
3. 중국·한국도 빠르게 붙는 중
- UBTech는 중국의 휴머노이드 순수 플레이
- BYD, 폭스콘, 지리 등 제조 현장 적용 스토리가 있음
- Rainbow Robotics는 삼전이 올라탄 한국형 로보틱스
- Xiaomi도 AI, 하드웨어, 제조, 유통을 묶은 중국식 풀스택 후보
4. 진짜 병목은 부품과 로보틱스 OS
- NVDA는 Isaac, Cosmos, Jetson Thor로 로봇의 두뇌 레이어를 장악
- Harmonic Drive는 관절 감속기 쪽 핵심 부품주
- Robotis는 액추에이터와 연구용 로봇 하드웨어 쪽 니치 플레이
- 로봇 양산이 시작되면 승자는 완성품만 아닌 관절, 감속기, 액추에이터, 컴퓨트
✍️테슬라는 내러티브, 엔비디아는 두뇌, 부품주는 병목을 먹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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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 시장은 MSFT를 저평가하고 있다
- 애크먼은 MSFT를 21배 포워드 어닝에서 매수
- 시장 멀티플과 비슷한 수준인데, 기업 퀄리티는 명백한 최상위권
- 더 중요한 건 이 멀티플에 OpenAI 지분가치가 거의 반영되지 않음
2. M365는 쉽게 무너질 소프트웨어가 아님
- Word, Excel, PowerPoint, Outlook, Teams는 기업 업무의 기본 운영체제
- 단순 앱이 아니라 보안, 인증, 컴플라이언스, 데이터 거버넌스까지 묶인 인프라
- Claude나 다른 AI 툴이 좋아져도, 대기업이 M365를 갈아엎기는 쉽지 않음
3. 포인트는 Copilot 과금 구조
- MSFT는 기존 좌석당 과금에서 시트 + 사용량 기반 과금으로 이동
- AI 에이전트 사용량이 늘어날수록 추가 매출을 잡을 수 있음
- 단순 SaaS가 아니라, AI가 일할수록 돈을 받는 엔터프라이즈 사용량 과금
4. Azure 우려도 과장됨
- Azure는 최근 분기 기준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고, AI 추론 수요의 직접 수혜
- OpenAI와의 관계 변화도 멀티모델 전략으로 봐야 함
- 기업 고객은 특정 모델 하나보다, 여러 모델을 상황에 맞게 쓰는 선택권을 원함
✍️애크먼은 AI 사용량을 엔터프라이즈 결제 인프라 위에서 과금할 유일한? 플랫폼으로 보고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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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비트코인으로 금 익스포저를 가져가는 경로가 단순해졌음
· BOB가 비트코인과 테더 골드스왑을 지원,
· BTC 홀더가 거래소를 거치지 않고 이동하는 온체인 루트가 열림
1. 비효율적인 기존 방식
- BTC를 거래소에 입금한 뒤 금 연동 자산을 다시 매수해야 했음
- 이 과정에서 출금 수수료, 커스터디 리스크, 체인 이동 비용이 계속 발생
- 온체인에서 직접 처리하려 해도 BTC 네이티브 유동성과 XAUT 접근성이 분리됨
2.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 BOB Gateway에서 BTC <> XAUT 스왑을 한 번의 플로우로 처리 가능
- 논커스터디 구조라 사용자가 직접 자산 통제권을 유지하는 방식
- 브릿지·랩핑 없이 비트코인 인텐트 기반으로 교환을 실행하는 구조
3. UX 측면에서도 중요
- BTC 지갑과 EVM 지갑만 연결하면 별도 복잡한 체인 이동 없이 스왑 가능
- 신규 QR 스왑 기능으로 거래소에서 직접 전송 후 스왑도 지원
- 결과적으로 BTC 보유자가 XAUT로 이동하는 UX가크게 단순해짐
✍️비트코인 금융 인프라가 단순 보유를 넘어 교환, 담보, 자산배분 레일로 확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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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솔라나에서 Hyperliquid로 넘어간 이유 source
1. 원조 솔라나 맥시
- 글쓴이는 2021년부터 솔라나 맥시로 활동
- 빠르고 싸고 부드러운 UX가 확신의 출발점이었음
- 당시 솔라나는 조롱받는 체인이었지만, 오히려 그 비대칭성이 컸음
- 핵심 thesis는 초고속 NASDAQ이 될 수 있다는 믿음
2. 솔라나의 DEX 공백
- 문제는 빠른 체인 위에 압도적 트레이딩 제품이 없었다는 점
- Drift, Mango, Adrena, Phoenix 등은 기대 대비 계속 애매했음
- Jupiter는 스왑 제품으로는 훌륭했지만, 트레이딩의 최종 답은 아니었음
- 금융을 위한 고속 체인인데 정작 핵심 금융 UX가 약했던 셈
3. Hyperliquid의 제품력
- Hyperliquid는 내러티브가 아니라 제품력으로 설득한 케이스
- Arbitrum이 좋아서 간 게 아니라, 좋은 DEX가 거기 있었기 때문에 간 것
- 솔라나를 믿게 했던 기준이 이제는 Hyperliquid로 이동
- 온체인 NASDAQ”비전을 HL이 더 잘 실행 중
4. 실행력의 차이
- 솔라나는 여전히 좋은 체인이고 밈코인·소비자 앱 쪽 강점은 있음
- 다만 모든 금융의 본거지가 되기엔 핵심 거래 제품 실행력이 부족
- Hyperliquid는 문화·일반 유저 확장은 약하지만 미션 집중도는 훨씬 강함
- 이 차이가 솔라나에서 Hyperliquid로 넘어간 핵심 이유
1. 원조 솔라나 맥시
- 글쓴이는 2021년부터 솔라나 맥시로 활동
- 빠르고 싸고 부드러운 UX가 확신의 출발점이었음
- 당시 솔라나는 조롱받는 체인이었지만, 오히려 그 비대칭성이 컸음
- 핵심 thesis는 초고속 NASDAQ이 될 수 있다는 믿음
2. 솔라나의 DEX 공백
- 문제는 빠른 체인 위에 압도적 트레이딩 제품이 없었다는 점
- Drift, Mango, Adrena, Phoenix 등은 기대 대비 계속 애매했음
- Jupiter는 스왑 제품으로는 훌륭했지만, 트레이딩의 최종 답은 아니었음
- 금융을 위한 고속 체인인데 정작 핵심 금융 UX가 약했던 셈
3. Hyperliquid의 제품력
- Hyperliquid는 내러티브가 아니라 제품력으로 설득한 케이스
- Arbitrum이 좋아서 간 게 아니라, 좋은 DEX가 거기 있었기 때문에 간 것
- 솔라나를 믿게 했던 기준이 이제는 Hyperliquid로 이동
- 온체인 NASDAQ”비전을 HL이 더 잘 실행 중
4. 실행력의 차이
- 솔라나는 여전히 좋은 체인이고 밈코인·소비자 앱 쪽 강점은 있음
- 다만 모든 금융의 본거지가 되기엔 핵심 거래 제품 실행력이 부족
- Hyperliquid는 문화·일반 유저 확장은 약하지만 미션 집중도는 훨씬 강함
- 이 차이가 솔라나에서 Hyperliquid로 넘어간 핵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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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프레임: AI CAPEX 보존
- 이제 AI는 단순 테크 섹터가 아니라 매크로 정책의 중심
- 달러 약세, 유가 안정, 장기금리 관리, 스테이블코인 법제화가 전부 같은 방향
- 목적은 AI 인프라 구축 사이클이 끊기지 않게 자본을 계속 흘려보내는 것
- 시장은 AI를 새로운 경제 기판으로 가격 매기는 중
2. 미국의 선택: 긴축 아닌 금융억압
- 미국은 대규모 국채 만기와 이자비용 부담을 동시에 맞이함
- 강한 긴축이나 재정긴축은 부채 롤오버 구조상 현실적으로 어려움
- 그래서 명목 GDP를 뜨겁게 유지하고, 인플레로 부채비율을 희석할 것
- 금리를 완전히 잡지는 못해도 장기금리 폭주는 막으려는 구조
3. 약달러와 싼 에너지
- 장기국채를 소화하려면 일본, 중국, 해외 연기금의 듀레이션 bid가 필요
- 이들이 돌아오려면 달러가 약해야 하고, 강달러는 해외 투자자 수익률을 망침
- 동시에 데이터센터는 전기를 먹는 산업이라 고유가는 CAPEX에 치명적
- 그래서 약달러와 유가 하락은 정치적 선택이 아니라 AI 사이클 유지 조건
4. 지정학의 목표: 공급망 안정
- AI 스택은 NVIDIA, TSMC, ASML, 한국 메모리, 일본 소재에 극단적으로 집중
- 대만 리스크가 터지면 미국과 중국 모두 AI 생산함수의 분자가 동시에 깨짐
- 그래서 무역 갈등은 남기되, 핵심 반도체 공급망은 조용히 안정화하는 방향이 유력
- 관세, 위안화, 레거시 노드, 핵심 소재 접근권을 두고 관리된 타협이 필요
✍️Raoul Pal 주장의 핵심은 AI가 주식시장 테마를 넘어 매크로 정책의 목적함수가 됐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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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티 법안의 진짜 수혜처 source
1. 시장의 표면적 해석
- CLARITY는 SEC/CFTC 관할을 나누고, 일부 자산을 CFTC 관할 상품으로 분류
- 그래서 시장은 어떤 코인이 상품으로 인정받을지에만 집중
2. 핵심은 스테이블코인 이자 금지
-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는 직접 이자를 줄 수 없음
- CLARITY가 통과되면 거래소, DeFi 플랫폼, 중개기관의 보상도 더 빡세짐
- 즉, 그냥 USDC 들고 5% 받던 쉬운 수익처가 줄어듦
3. 그래서 돈은 어디로 가나
- 패시브 이자가 막히면 자금은 활동 기반 수익 상품으로 이동
- 고정금리, PT/YT, RWA 담보대출, 온체인 크레딧, 구조화 상품 등
- 이때 수혜를 보는 건 단순 DEX가 아니라, 기관 자금을 받을 수 있는 수익 인프라
4. 핵심 수혜 카테고리
- Pendle: 온체인 고정금리/수익 분리 인프라
- Morpho: 커스텀 리스크 파라미터 기반 온체인 프라임브로커리지
- Sky: USDS/sUSDS 기반 온체인 머니마켓형 상품
- Maple: 기관 대출 풀과 크레딧 데스크
- Centrifuge: RWA 자산을 온체인으로 올리는 발행 레이어
- STRC 래퍼: 전통 금융 배당/고정수익을 DeFi 구조화 상품으로 전환
✍️CLARITY의 진짜 내러티브는 DeFi 합법화가 아니라, 패시브 이자가 막힌 자금이 Pendle, Morpho같은 구조화 DeFi로 흘러갈 수 있다는 것
1. 시장의 표면적 해석
- CLARITY는 SEC/CFTC 관할을 나누고, 일부 자산을 CFTC 관할 상품으로 분류
- 그래서 시장은 어떤 코인이 상품으로 인정받을지에만 집중
2. 핵심은 스테이블코인 이자 금지
-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는 직접 이자를 줄 수 없음
- CLARITY가 통과되면 거래소, DeFi 플랫폼, 중개기관의 보상도 더 빡세짐
- 즉, 그냥 USDC 들고 5% 받던 쉬운 수익처가 줄어듦
3. 그래서 돈은 어디로 가나
- 패시브 이자가 막히면 자금은 활동 기반 수익 상품으로 이동
- 고정금리, PT/YT, RWA 담보대출, 온체인 크레딧, 구조화 상품 등
- 이때 수혜를 보는 건 단순 DEX가 아니라, 기관 자금을 받을 수 있는 수익 인프라
4. 핵심 수혜 카테고리
- Pendle: 온체인 고정금리/수익 분리 인프라
- Morpho: 커스텀 리스크 파라미터 기반 온체인 프라임브로커리지
- Sky: USDS/sUSDS 기반 온체인 머니마켓형 상품
- Maple: 기관 대출 풀과 크레딧 데스크
- Centrifuge: RWA 자산을 온체인으로 올리는 발행 레이어
- STRC 래퍼: 전통 금융 배당/고정수익을 DeFi 구조화 상품으로 전환
✍️CLARITY의 진짜 내러티브는 DeFi 합법화가 아니라, 패시브 이자가 막힌 자금이 Pendle, Morpho같은 구조화 DeFi로 흘러갈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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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크로는 생각보다 불편
- Misery Index가 4개월 연속 상승, 3년 내 고점권까지 올라옴
- 물가와 고용 부담이 동시에 다시 커지는 그림
- 2027년 말 SOFR implied rate가 현재 Fed Funds 상단보다 높아짐
- 시장이 더 이상 [당연한 금리 인하 사이클]을 가격에 넣지 않음
2. 근데 지수는 계속 올라감
- SPY는 3월 말 저점 이후 17% 이상 반등
- 근데 경기민감 소비재 대비 필수소비재 비율은 오히려 마이너스
- 즉, 시장 전체가 아닌 일부 대형 성장주가 지수를 끌고 가는 구조
3. 나스닥은 꽤 붐비는 중
- NDX 선물 포지셔닝은 다시 급격히 쌓이고 있음
- 이게 바로 매도해야 한다는 시그널은 아님
- 다만 이미 좋은 뉴스와 좋은 포지션이 많이 반영됐다는 의미
- 즉, 여기서부터는 실적 못 따라오면 바로 버려지는 장
4. 기술주는 더 저평가 중
- 중요한 건 테크 밸류가 오히려 내려오고 있다는 점
- S&P 테크 섹터 포워드 P/E는 작년 고점 30배에서 현재 23배 수준
- 테크 수익 성장은 50%대, 주가 상승은 10%대 수준
- 즉, AI 주식들은 오히려 점점 더 저평가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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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chains are Dead source
1. 블록체인의 상품화
- 1세대 크립토는 블록체인 자체를 만드는 시대
- 하지만 블록스페이스 판매만으로는 강한 경제권을 만들기 어려움
- 체인은 점점 보이지 않는 실행 환경, 즉 substrate가 되는 중
- 승부는 TPS가 아니라 그 위에 어떤 경제 시스템이 올라가느냐
2. 다음 전장은 경제 운영체제
- 미래의 승자는 가장 많은 트랜잭션을 처리하는 체인이 아님
- 핵심은 경제적 조정, 유저 행동, 자금 흐름을 묶어내는 능력
- 체인 위에 앱을 올리는 걸 넘어, 하나의 경제 운영체제를 만드는 것
- Mega의 thesis도 프로그래머블 경제 환경에 가까움
3. 스테이블코인의 역할
- 스테이블코인은 인터넷 네이티브 달러 시스템으로 진화 중
- 블록체인은 스테이블코인에 유통, 실행, 프로그래밍 가능성을 제공
- 스테이블코인은 블록체인에 실제 자금 흐름과 경제적 중력을 부여
- 둘이 결합되면 송금을 넘어 시장, 대출, 결제, 에이전트 거래까지 확장
4. AI 에이전트와 온체인 금융
- 에이전트는 속도, 비용, 자동화, 프로그래밍 가능성을 극단 선호
- 은행보다 스테이블코인과 온체인 금융이 더 자연스러운 환경
- 사용자는 지갑, 브릿지, 가스비, 서명 같은 복잡한 구조를 몰라야
- 결국 유저 의도를 자동으로 바꾸는 인터페이스가 중요
1. 블록체인의 상품화
- 1세대 크립토는 블록체인 자체를 만드는 시대
- 하지만 블록스페이스 판매만으로는 강한 경제권을 만들기 어려움
- 체인은 점점 보이지 않는 실행 환경, 즉 substrate가 되는 중
- 승부는 TPS가 아니라 그 위에 어떤 경제 시스템이 올라가느냐
2. 다음 전장은 경제 운영체제
- 미래의 승자는 가장 많은 트랜잭션을 처리하는 체인이 아님
- 핵심은 경제적 조정, 유저 행동, 자금 흐름을 묶어내는 능력
- 체인 위에 앱을 올리는 걸 넘어, 하나의 경제 운영체제를 만드는 것
- Mega의 thesis도 프로그래머블 경제 환경에 가까움
3. 스테이블코인의 역할
- 스테이블코인은 인터넷 네이티브 달러 시스템으로 진화 중
- 블록체인은 스테이블코인에 유통, 실행, 프로그래밍 가능성을 제공
- 스테이블코인은 블록체인에 실제 자금 흐름과 경제적 중력을 부여
- 둘이 결합되면 송금을 넘어 시장, 대출, 결제, 에이전트 거래까지 확장
4. AI 에이전트와 온체인 금융
- 에이전트는 속도, 비용, 자동화, 프로그래밍 가능성을 극단 선호
- 은행보다 스테이블코인과 온체인 금융이 더 자연스러운 환경
- 사용자는 지갑, 브릿지, 가스비, 서명 같은 복잡한 구조를 몰라야
- 결국 유저 의도를 자동으로 바꾸는 인터페이스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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