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콩의 투자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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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휴머니스트

문의 @bitxrp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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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은 코스모스를 따라가고 있다 source
ATOM은 태초마을까지 하락한 뒤에야 재창조할 수 있었음. ETH가 같은 경로 위에 있다면, 변화를 가능하게 만드는 가격은 지금보다 훨씬 아래일 것


1. 둘 다 자기 생태계 밖에서도 기술이 널리 쓰임
- IBC와 Cosmos SDK는 dYdX, Celestia, Injective의 기반으로 사용됨
- EVM은 Solana가 아닌 거의 모든 체인에서 돌아감
- 채택은 많지만, 네이티브 코인에는 가치가 크게 귀속되지 않음
- 둘 다 활동을 주변 위성 체인으로 밀어내는 방식으로 확장했음
- Cosmos는 Osmosis 같은 앱체인으로 Ethereum은 L2로

2. 가치는 새어나가고 보안 비용은 L1이 부담하는 구조
- L2들이 서서히 죽어가고 있는 것처럼, Cosmos 앱체인들도 방향을 전환하거나 종료됨
- Akash의 $AKT도 새로운 마이그레이션 체인을 제안하려는 상황
- 가격 흐름도 비슷한 방향으로 가고 있음. 다만 ETH가 더 느릴 뿐
- ATOM은 지난 5년간 약 86% 하락했음. ETH는 고작 38% 하락했음

3. L1을 수수료와 매출 기준으로 평가하기 시작함
- 이 방식이 L1에는 결함 있는 평가 방식이라고 생각함
- 하지만 $HYPE와 $TRX는 L1도 충분히 높은 수수료를 만들고,
- 바이백을 통해 토큰을 소각하면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함
- Cosmos 커뮤니티는 수년 동안 ATOM의 인플레와 약한 가치 귀속 구조를 고쳐야 한다고 요구했지만, 바뀌지 않았음
- 결국 86% 하락이 나오고 나서야 변화가 강제됨

4. 심지어 한 창립자는 하드포크까지 주장했음
- ATOM 내부에는 무기력감이 자리 잡았고, 이제 아무도 ATOM 이야기를 하지 않음
- 이제 그들은 단순히 스테이커에게 보상을 주며 보유를 유도하는 구조가 아니라,
- ATOM이 실제로 가치를 포착할 수 있도록 재설계하고 있음

5. 현재 제안들은 다음과 같음
- 인플레이션을 실제 수수료 매출과 연동, 현재는 고정 7~10%
- 더 긴 스테이킹 락업에 더 높은 보상 제공
- 스테이킹 수익률에만 의존하지 않고, SDK의 기업 사용까지 가치 귀속 범위를 확장
- $ATOM 홀더들은 너무 절박해져서 실험을 감수할 준비가 된 상태

6. 반면 $ETH는 시총이 크고, 급진적 변화를 할 만큼 절박하지 않음
- 비탈릭은 ETH라는 자산을 지원하는 것은 재단의 범위 밖이라고 말했음
- 그래서 큰 변화가 온다면 아마 ATOM과 같은 방식일 가능성이 큼
- 아무것도 하지 않는 비용이 행동하는 비용보다 더 커지는 수준의 위기가 와야 한다는 것
- ETH는 여전히 수십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보호하고 있기 때문에, 비상사태로 취급하기에는 너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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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AI는 메모리 과점을 산다 source

1. AI 병목은 계속 메모리에
- GPU가 늘어날수록 필요한 건 HBM, DRAM, NAND, SSD
- 메모리 TAM은 8,900억 달러로 4배 확대 전망
- CapEx가 지속될수록 컴퓨트 수요 = 메모리 수요로 연결

2. 핵심은 수요가 아니라 공급 구조
- 전 세계 DRAM 생산의 약 90%를 3개 기업이 통제
- 삼성전자 35%, SK하이닉스 30%, 마이크론 25%
- AI 붐이 수요 폭발이라면, 메모리 시장은 공급 과점
- 이 조합은 전형적으로 가격 결정력이 강해지는 구조

3. HBM은 기존 메모리를 밀어내고 있음
- AI 칩 단위 HBM 사용량 7배, 시스템 65배, 클러스터 1,800배 증가
- HBM이 선단 웨이퍼를 빨아들이면서 PC·스마트폰 DRAM 공급까지 압박
- 즉, AI 수요가 일반 전자제품 메모리 가격까지 밀어올리는 구조

4. 결론
- 단순 메모리 사이클이 아니라, AI 인프라 재편에서 생기는 구조적 병목
- 특히 HBM 경쟁력, 선단 공정, 패키징 노출도가 높은 기업 직접 수혜
- 반대로 중국 캐파 확대, 경기 둔화, 과도한 증설은 중장기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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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구글이 로켓회사 GPU를 빌리는 시대 source

1. 구글와 Space의 초대형 계약
- Google, SpaceX에 29년까지 연 $11B 규모 컴퓨트 계약
- NVIDIA GPU 11만 개 + CPU + 메모리 인프라 사용
- GPU 구매가 아니라, 남의 GPU 플릿을 통째로 빌리는 구조

2. 구글조차 부족하다고?
- Google은 자체 TPU, GCP 데이터센터가 있음
- 직접 NVIDIA GPU도 살 수 있는데도 SpaceX 컴퓨트를 긁어감
- 이건 그 구글조차 필요한 만큼 컴퓨트를 못 구하고 있단 의미

3. GPU보다도 메모리
- GPU 11만 개면 HBM이 필요, 서버 CPU에는 DRAM이 필요
- AI 데이터·체크포인트·로그에는 NAND가 필요함
- 결국 NVDA GPU보다도 메모리 병목이 더 직접적

4. 결론
- 수요 피크아웃보다는 공급 부족 내러티브가 더 강해짐
- 특히 증설이 느린 메모리·스토리지 쪽이 더 중요해질 것
- MU, SNDK, DRAM, NAND 같은 후방 밸류체인은 계속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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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emory Wall source

1. 메모리 쇼티지는 이미 임계 구간
- Memory Regime Score 88, 사실상 쇼티지 고착 구간
- Q1 2026 기준 DRAM 계약가는 +93%, NAND는 +58% 급등
- HBM만 오른 게 아니라, DRAM·NAND 공급까지 영향

2. AI 칩 원가는 이제 메모리가 결정
- B200 제조원가 $6,400 중 HBM이 $2,900
- 로직 다이보다 메모리가 더 큰 비용
- 즉 누가 메모리와 패키징 병목을 확보하냐 게임

3. 왜 메모리 월이 핵심인가
- A100 → B200에서 연산 성능은 8배
- 그런데 메모리 bandwidth는 4배, capacity는 2.4배 증가
- AI 추론은 토큰을 만들 때마다 모델 weight를 읽어야 함
- GPU가 계산을 못 하는 게 아니라 데이터를 못 받아서 놀게 됨

4. 과점 + 병목이 포인트
- HBM 공급은 하닉, 삼전, 마이크론 3사 과점
- 여기에 TSMC CoWoS 같은 첨단 패키징이 또 다른 병목
- HBM 생산량이 늘어도 패키징이 막히면 실제 출하는 안 늚
- 그래서 실제 usable supply, 고객 선점, 패키징 리드타임, yield를 봐야

5. 핵심은 전체 메모리 리프라이싱
- Server/AI/HBM 메모리 생산 비중은 2023년 30% → 2026년 70%
- 반면 PC·모바일·컨슈머 비중은 70% → 30%로 축소
- 즉, DRAM·NAND 전체 가격 체계를 다시 쓰는 트레이딩

✍️리스크는 명확. 메모리가 급하게 많이 올랐고, 조정은 언제든 나올 수 있음. 다만 공급 증가와 병목 해제는 다른 문제. 고객사들이 추후 물량까지 계속 선점한다면, 사이클은 더 길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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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인터뷰, AI 병목은 메모리 source

1. 머스크가 말한 핵심
- 앞으로 5년간 필요한 메모리 대비 신규 팹은 극히 일부에 불과
- 미국에는 현재 대량 생산 가능한 고성능 메모리 팹이 없음
- Micron의 팹도 양산까지는 2028~30년경으로 언급

2. 시장이 봐야 할 건 AI 컴퓨터
- AI 인프라에서 필요한 건 GPU보다 [로직 + 메모리 + 패키징]의 결합체
- 진짜 병목은 GPU를 꽂을 수 있는 HBM, DRAM, NAND, 패키징
- 그래서 $MU, $DRAM, $SNDK, $TSM이 더욱 중요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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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비용 현실화 시작 source

1. Copilot 사태가 보여준 것
- GitHub Copilot이 토큰 과금으로 바뀌자마자 유저들이 크레딧을 빠르게 소진
- 월 39달러 구독자도 몇 시간 만에 한도 대부분을 태움
- 핵심은 그동안 AI 구독제가 실제 비용보다 싸게 제공됐다는 점
- 즉 AI는 월정액으로 무한정 쓸 수 있다는 환상이 깨지는 중

2. 기업 입장에서는 더 큰 문제
- 많은 회사가 이미 AI 도구를 전제로 업무 구조를 바꿨음
- 개발자 수를 줄이고, 남은 인력에게 Copilot 같은 도구를 쓰게 만든 구조
- AI 비용이 종량제화되면 생산성 도구가 아니라 예산을 태우는 변수로 바뀜
- 인건비를 줄이려고 AI를 썼는데, 비용이 다시 새로운 인건비가 됨

3. 진짜 싸움은 성능이 아니라 비용
- 기업용 AI는 결국 API, 보안, 로그, 권한관리, 컴플라이언스가 필요
- 이 단계로 가면 월 구독제가 아니라 사용량 기반 과금이 됨
- 문제는 업무에 붙이는 순간 토큰 사용량이 생각보다 빠르게 증가함
- 그래서 앞으로는 같은 일을 얼마나 싸게 처리하느냐가 핵심 경쟁력

4. 오픈소스 모델이 가격 상한선
- 모든 업무에 최상위 모델이 필요한 건 아님
- 요약, 분류, 문서 처리, 단순 코드 보조 등은 저가 모델로도 충분
- 중국계 오픈소스 모델과 저가 추론은 폐쇄형 AI 랩의 가격 인상을 제한
- 결국 AI 시장은 최고급 모델 독점이 아니라, 작업별 모델 라우팅 시장으로 감

5. 결론
- AI 수요가 꺾인다는 뜻은 아님. 오히려 수요는 거의 무한에 가까움
- 다만 모든 수요가 고마진 매출로 연결된다는 보장은 없음
- 토큰 사용량은 폭증하지만, 가격은 오픈소스 모델 때문에 눌리고, 비용은 계속 올라감
- 수혜는 추론 최적화, 라우팅 인프라, 데이터센터, 전력, 메모리, 반도체 병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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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AI는 정책보다 빠르다 (Dario Amodei) source

1. AI는 지수함수, 정책은 선형
- AI는 몇 년 만에 기업 핵심 업무를 대체하는 시스템으로 진화
- 반면 법·제도는 여전히 연단위로 움직임
- 문제는 규제 공백이 아니라, 기술 속도와 정치 속도의 구조적 불일치

2. AI는 전략자산
- Anthropic은 강력한 AI를 데이터센터 안의 천재 국가에 비유
- 사이버보안, 생물학, 자율 행동 리스크가 현실화되고 있다고 판단
- 즉 AI는 금융·안보·산업·국가 권력의 핵심 인프라

3. 투명성에서 사전 테스트로
- 과거에는 위험이 불명확해 투명성 규제가 현실적 선택
- 이제는 프론티어 AI 모델에 대해 제3자 안전성 테스트가 필요
- 특히 사이버, 생물무기, 자동화 R&D 리스크는 배포 전 검증 대상
- 기준 미달 모델은 정부가 출시를 막거나 되돌릴 수 있어야

4. 성장보다 분배가 핵심
- AI가 대부분의 인지 업무를 대체하면 생산성은 폭발
- 하지만 동시에 노동 수요가 급격히 줄어듦
- 기존 자동화와 다른 점은 속도와 범위
- 그래서 핵심 과제는 AI가 만든 부를 어떻게 사회가 나눌 것인가

5. 규제기관도 빨라져야 함
- AI는 신약, 에너지, 소재, 바이오 연구를 크게 앞당김
- 하지만 FDA·EMA 같은 기존 승인 체계는 혁신이 느림
- 신약을 대량으로 만들어내면 기존 파이프라인은 병목
- AI 기반 시뮬레이션, 독성 예측, 합성 대조군 등 새로운 방식이 필요

6. AI는 감시국가의 최종 병기
- AI는 자율무기, 대규모 감시, 데이터 분석을 통해 권력을 비정상적으로 강화
- 데이터 브로커와 민간 데이터 구매를 통한 우회 감시는 AI 시대에 훨씬 위험
- 따라서 자율무기의 사용 제한, 감시 데이터 규제, 시민의 법률 방어권이 필요

7. AI는 반도체보다 더 크다
- AI는 핵무기급 지정학 자산
- 민주주의 진영은 칩, 반도체 장비, AI 안전 기준, 사이버 방어, AI 활용 규범을 함께 묶어야
- 핵심은 동맹 내 공유·적대국 차단·가치 기반 표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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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Anthropic은 SaaS를 먹어치우고 있다 source

1. 핵심은 챗봇이 아니라 AI 직원
- Anthropic의 승부처는 소비자용 챗봇이 아님
- Claude Code, Cowork처럼 업무를 대신하는 엔터프라이즈 AI가 핵심
- 내부에서는 Claude가 제품 개발 전 과정에 쓰이고, 일부는 모든 코드를 작성
- API 사용량은 전년 대비 17배 증가했고, 12개월 동안 8개의 프론티어 모델을 출시

2. 왜 소프트웨어 주식이 흔들렸나
- Claude Cowork 공개 이후 시장에서는 SaaSpocalypse라는 표현까지 등장
- 기존 SaaS는 사람이 쓰는 업무 툴을 파는 구조
- 반면 Claude는 업무 툴을 쓰는 사람의 역할 자체를 대체
- AI는 SaaS의 가격·좌석·고객 락인 구조를 흔드는 변수

3. Anthropic의 차별점은 엔터프라이즈
- OpenAI가 리테일에서 강하다면, Anthropic은 코딩·기업·정부·전문직 워크플로우에 집중
- 광고 기반 소비자 앱보다 기업용 AI가 훨씬 직접적 ROI를 만들기 쉬움
- 기업 입장에서는 챗봇보다 개발, 분석, 법무, 재무 업무를 줄여주는 AI에 돈을 냄

4. 하지만 리스크도 가장 크다
- Anthropic은 안전을 강조하지만, 국방·사이버·정보전 한가운데 들어가 있음
- 미 국방부, Palantir, 군사용 AI 활용 논란이 이미 발생
- Mythos 모델은 운영체제/인프라 취약점을 대량으로 찾을 수 있을 정도로 강력
- Anthropic는 이러한 위험한 기술을 가장 신중하게 다루고자 함

5. 결론
- AI 수혜는 단순 앱보다 업무 대체가 빠른 곳에서 먼저 터짐
- 코딩, 법무, 금융, 리서치, 관리직이 1차 전장
- SaaS는 AI 기능을 붙인다고 끝이 아니고, 에이전트에 워크플로우를 빼앗길 것
- Anthropic 같은 모델 레이어는 소프트웨어를 쓰는 주체가 되면서 더 큰 밸류를 가져감

✍️Anthropic은 소프트웨어 산업의 인터페이스를 사람 → 에이전트로 바꾸는 회사. 변화가 지속되면, SaaS는 약해지고 모델 레이어·컴퓨트·보안·엔터프라이즈 인프라의 가치가 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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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dictStreet: 월드컵 예측 시장이 온체인으로 source #sponsored

1. 월드컵 팬덤을 노리는
- PredictStreet는 ADI Chain 기반 온체인 예측 시장 플랫폼으로,
- FIFA 월드컵 2026 공식 온체인 예측 시장 파트너
- 단순 예측 서비스가 아닌, 월드컵 팬들의 참여를 온체인 활동으로 연결

2. 온보딩 중심은 PredictStreet Card
- 사용자는 X 계정 연동, 간단 온보딩으로 카드 발급 가능
- PredictStreet Card는 동적SBT 형태의 온체인 프로필
- 즉, 유저의 플랫폼 활동 이력을 기록하고 보여주는 신원/참여 증명 역할

3. 활동은 포인트와 카드 업그레이드로 연결
- 카드 발급 후 개인 대시보드가 활성화
- Daily Pack 오픈, 월드컵 예측 참여, 미션 수행, 리더보드 경쟁으로 포인트 적립
- 누적 포인트와 활동 이력은 ADI Chain 생태계에 기록
- 활동 수준에 따라 카드도 단계적으로 업그레이드

4. 결론
- 크립토 온보딩의 핵심은 기술 설명이 아니라, 참여할 이유를 만드는 것
- 월드컵은 전 세계 유저가 동시에 반응하는 강력한 이벤트
- PredictStreet는 예측 시장 + SBT + 포인트 + 리더보드로 팬덤을 온체인화함
- 관건은 월드컵 트래픽을 지속적 온체인 리텐션으로 전환할 수 있는가

📎플랫폼 대시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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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AI가 자본의 블랙홀이 되고 있다 source

1. AI가 리스크 머니를 흡수
- Brian Armstrong은 BTC에 대해 여전히 디지털 골드 관점을 유지
- 다만 최근 약세 원인으로 AI가 리스크 자본을 빨아들인 점을 지목
- BTC가 망가진 게 아니라 시장의 관심과 자금이 AI·IPO로 이동
- 크립토 내에서도 현재 메타는 스테이블코인, 결제, 에이전트 월렛 쪽

2. 크립토 유스케이스는 AI 에이전트 결제
- Coinbase는 에이전트가 온체인 월렛을 만들고, 구매/결제하는 구조를 봄
- 인간 다음은 AI 고객. 에이전트는 신용카드 만들기 어렵지만, 월렛은 만듦
- 그래서 에이전트 경제의 결제 레이어는 스테이블코인·온체인 결제

3. AI 기업은 너무 커져서 국가 이슈가 됨
- 미국 정부가 AI 기업 지분을 보유하는 시나리오까지 논의
- OpenAI, Anthropic이 경제·국방·노동 핵심 인프라로, 기업 그 이상의 국가 전략자산임
- 문제는 정부가 지분을 갖는 순간, 규제자이자 주주가 되는 이해상충 발생

4. 병목은 모델이 아니라 컴퓨트
- 구글이 SpaceX로부터 대규모 GPU 컴퓨트를 빌림
- 자체 TPU와 데이터센터를 가진 구글조차 외부 컴퓨트를 사야 한다는 건 수요가 상식을 넘었다는 뜻
- 이 지점에서 SpaceX는 AI 시대의 신규 하이퍼스케일러로 재평가
- AI 경쟁은 모델 설계 → 컴퓨트 확보 → 전력·냉각·위성·우주 인프라 경쟁으로 확장

5. 모델 레이어는 Anthropic·OpenAI·Google 3파전
- Anthropic은 Fable·Mythos 5로 다시 프론티어 경쟁 최전선에 등장
- Mythos는 강력하지만 위험한 모델, Fable은 강한 가드레일을 붙인 모델
- Apple은 Siri를 Gemini 기반으로 재설계하는 방향을 택함
- Apple이 모델 경쟁에서 독자 승부를 포기, 컨텍스트와 디바이스 배포망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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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기관 온체인의 마지막 병목은 프라이버시

1. 기관이 이더리움을 쓸 수 없는 이유
- L1/L2 성능 문제는 상당 부분 해결됨
- 규제도 GENIUS Act, CLARITY Act 등으로 방향성 형성 중
- 남은 핵심 병목은 프라이버시
- 은행·운용사·청산기관은 포지션, 거래상대방, 거래량을 공개할 수 없음

2. 그래서 Canton이 뜨고 있음
- 즉, 기관이 크립토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크립토를 기관에 맞추는 것"
- Canton은 기관 금융용 퍼미션드 L1로, 핵심은 선택적 공개
- 거래 당사자는 필요한 정보만 보고, 네트워크에 모든 상태가 노출되지 않음
- 은행이 원하는 건 투명한 블록체인이 아니라 프라이버시 있는 정산망

3. 이게 크립토인가, 금융 DB인가
- 퍼미션드 체인은 결국 누군가 밸리데이터를 허가하고, 배제하고, 멈출 수 있음
- 즉, 최종성·검열저항·무허가성은 퍼블릭 체인만큼 강하지 않음
- "can’t be evil"이 아니라 "won’t be evil"에 가까운 구조
- 법적·평판 리스크로 견제하는 시스템이지, 코드로 통제를 제거한 시스템은 아님

4. 결론
- 기관 온체인은 오지만, 그것이 곧 ETH 같은 퍼블릭 L1의 수혜를 의미하진 않음
- 오히려 기관 자금은 프라이버시·컴플라이언스 특화 인프라로 갈 가능성이 큼
- 퍼블릭 체인의 승부처는 "퍼미션드 금융망이 절대 대체 못 하는 영역이 무엇인가?"임

✍️기관이 원하는 건 크립토의 탈중앙성이 아니라, 더 빠르고 투명하게 감사 가능한 금융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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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AI 전쟁의 승자는 구글입니다 source

1. Alex Sacerdote의 주장
- Alex는 유명 기술 중심 헤지펀드 웨일 록 캐피털의 CEO
- 그가 내린 결론은 단순함. AI를 가장 잘 플레이하는 방법은 구글이란 것
- 구글은 Gemini, TPU, 검색, 유튜브, Gmail, Sheets를 모두 가진 유일한 상장사
- 주가는 여전히 매우 싸고, AI로 매출 가속이 가능함

2. AI 승자는 스택을 가진 회사
- AI 스택은 전력 → 칩 → 클라우드 → 파운데이션 모델 → 앱으로 구성
- 초반 승부처는 앱보다 칩과 인프라
- 이후 모델 레이어는 OpenAI, Anthropic, Google 중심의 과점 구조로 좁혀지는 중
- 즉, AI는 누가 컴퓨트, 모델, 배포망을 동시에 갖고 있나의 싸움

3. 구글이 무서운 이유
- Google은 모델만 있는 회사가 아님
- TPU 자체 칩, Search 현금흐름, 유튜브·Gmail·Sheets 배포면을 모두 보유
- AI가 별도 제품이 아니라 기존 서비스 전체에 스며들 수 있음
- 그래서 [AI가 구글 검색을 죽인다] 아닌 [검색이 AI로 다시 가속된다]는 쪽

4. 애매한 SaaS는 압박
- 웨일록의 과거 포트폴리오의 50%가 소프트웨어였지만, 지금은 대부분 줄임
- 기업 예산이 SaaS 구매보다 Anthropic 같은 AI 토큰으로 이동 중이기 때문
- 기존 소프트웨어의 AI 매출은 아직 ~2% 수준이라, 본업을 바꿀 만큼 크지 않음

5. 진짜 병목은 하드웨어
- AI 워크로드는 매년 10배씩 커지며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전체를 밀어붙이는 중
- HBM, 네트워킹, PCB, 전력, 냉각, 광섬유까지 전부 다시 가격 결정력을 얻음
- 과거 상품재였던 하드웨어가 AI 시대에는 핵심 병목으로 재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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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 is still the king source

1. ETH의 핵심은 네트워크 효과
- Erik Voorhees는 ETH를 여전히 컨트랙트의 왕으로 봄
- 이유는 개발자, 스테이블코인, 앱, 유동성이 쌓인 네트워크 효과
- 이건 마케팅으로 만들 수 없는 지표
- L1 경쟁은 많았지만, 진짜 사용처를 보면 ETH가 아직 중심

2. 다른 L1 서사는 결국 분산된 관심
- 빠른 체인, 싼 체인, 새로운 체인은 계속 나옴
- 하지만 개발자와 자본, 스테이블코인은 쉽게 이동하지 않음
- L1 투자는 결국 어디에 자본과 개발자가 남아 있나의 게임
- 이 관점에선 ETH는 아직 왕좌에 있음

3. 문제는 ETH가 아니라 L2 UX
- ETH의 약점은 명확함. L2가 너무 많고, 브릿지와 체인 간 UX가 구림
- 유저 입장에서는 이게 왜 하나의 이더리움 생태계인지 체감하기 어려움
- 즉 ETH의 본질적 문제라기보다, ETH 위의 UX 문제가 더 큼

4. 그래서 Base가 중요함
- Voorhees는 Base가 ETH 위의 대표 L2가 될 가능성을 높게 봄
- Coinbase라는 배포 채널, 빠른 채택, ETH라는 강한 정산 레이어
- ETH가 신뢰 레이어라면, Base는 대중 유저가 실제로 만지는 실행 레이어

5. 조건은 무허가성
- Base의 최대 리스크는 Coinbase의 통제력 남용
- Base가 무허가성을 잃는 순간, 그냥 기업형 데이터베이스임
- 크립토에서 가장 강한 해자는 결국 누구나 들어올 수 있는 개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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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laude는 코딩툴이 아니다 source

1. Anthropic은 코딩 회사가 아님
- Claude Code가 먼저 터졌을 뿐, 본질은 지능 생산 회사
- 코딩은 ROI가 가장 빠르고 측정이 쉬운 첫 번째 시장
- 모델 지능이 올라가면 적용처는 개발 → 리서치 → 법무 → 금융 → 의료 → 국방 → 교육으로 확장
- 즉, AI의 TAM은 인간 지능이 쓰이는 모든 영역

2. 지금은 Assist → Collaborate → Pioneer 전환 구간
- 2024년 AI는 개인을 도와주는 보조자
- 2025년 AI는 전문가와 함께 몇 시간 단위 작업을 처리하는 협업자
- 다음 단계는 AI가 인간 팀이 수년 걸릴 문제를 직접 개척하는 구간
- 현재는 AI가 도구에서 연구 파트너로 넘어가는 변곡점

3. 벤치마크보다 중요한 건 모델의 질감
- Fable/Mythos 관련 반응에서 중요한 건 점수표가 아님
- 사용자가 체감한 건 의도 추론, 문맥 장악, 장기 사고, 반복 개선 능력
- 이 영역은 기존 벤치마크로 잘 안 잡힘
- 모델이 실제 업무 흐름을 얼마나 대체하느냐가 더 중요

4. 모델이 다음 모델을 만든다
- 프론티어 AI 레이스는 재귀적 가속 구조로 진입
- 좋은 모델은 더 좋은 코딩툴, 더 좋은 연구 보조, 더 좋은 데이터 정제, 더 좋은 학습 파이프라인을 만듦
- 이 순간부터 선두 기업의 우위는 선형이 아니라 복리로 커져 후발주차가 따라올 수 없음
- 필요한 건 자본 이상의 컴퓨트, 인재, 데이터, 내부 툴체인, 모델 운영 경험

5. AI는 인프라·국가안보 테마
- 프론티어 모델은 대부분 비상장이라 직접 투자가 어려움
- 상장시장에서 더 정직한 베팅은 지능의 공급망
- GPU, HBM, DRAM, 네트워킹, 파운드리, 전력, 냉각, 데이터센터가 핵심 축
- AI가 똑똑해질수록 수요는 컴퓨트 병목은 커짐. 그 중 특히 메모리는 구조적 레버리지가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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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싸질수록 더 많이 팔린다 source

1. 가격은 하락, 지출은 폭증
- AI 모델·추론 비용은 계속 싸지는 중
- 그러나 기업의 AI 지출은 전 구간에서 상승 중
- 상위 1% 기업은 직원 1인당 월 $7.5K 수준
- 상위 10%는 $600+, 중위 기업도 $12까지 증가
- 이건 전형적인 제본스의 역설

2. 가격 경쟁이 아니라 사용량 폭발
- 투자자들은 AI가 싸지면 매출도 줄어든다고 보지만 실제론 반대
- 싸질수록 코딩, 리서치, CS, 세일즈, 콘텐츠, 내부 자동화로 사용처가 늘어남
- AI는 비용 절감 도구가 아니라 업무량을 흡수하는 연산 레이어가 되는 중

3. 아직 인건비 대비 먼지 수준
- 중위 기업의 AI 지출은 직원당 월 $11 수준
- 반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월 보상은 $16K
- 상위 1% 기업도 AI 지출이 월 $7.45K로 인건비보다 낮음
- 즉 대부분 기업은 아직 제대로 쓰지도 않은 단계

4. 결론
- 싼 AI는 AI 생태계에 악재가 아님
- 가격 하락보다 사용량 증가가 더 빠르면 총수요는 계속 커짐
- 더 많은 에이전트, 추론, 자동화는 결국 GPU, 메모리, 네트워크, 전력 수요로 연결
- AI 인프라 사이클은 끝물이 아니라, 오히려 소비량이 열리는 초입

✍️AI는 SaaS처럼 좌석 수로 끝나는 시장이 아니라, 전기처럼 사용량으로 커지는 시장. 싸질수록 더 많이 쓰고, 더 많이 쓸수록 인프라 병목은 더 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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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X는 주식의 5%만 유통 중 source

크립토에서 자주 봤던 low float high fd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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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pold's top 10 long positions source

1. $NBIS 35%
2. $SNDK 15%
3. $BLOOM 13%
4. $CRWV 9%
5. $MU 6%
6. $IREN 5%
7. $CORZ 5%
8. $TSM 5%
9: $APLD 4%
10. $INTC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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