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콩의 투자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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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휴머니스트

문의 @bitxrpmax

본 채널에서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단순한 시장 정보 및 종목 소개를 위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투자 자문을 제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 채널의 어떠한 내용도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되어서는 안 되며, 투자로 인한 손실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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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은 SaaS를 먹어치우고 있다 source

1. 핵심은 챗봇이 아니라 AI 직원
- Anthropic의 승부처는 소비자용 챗봇이 아님
- Claude Code, Cowork처럼 업무를 대신하는 엔터프라이즈 AI가 핵심
- 내부에서는 Claude가 제품 개발 전 과정에 쓰이고, 일부는 모든 코드를 작성
- API 사용량은 전년 대비 17배 증가했고, 12개월 동안 8개의 프론티어 모델을 출시

2. 왜 소프트웨어 주식이 흔들렸나
- Claude Cowork 공개 이후 시장에서는 SaaSpocalypse라는 표현까지 등장
- 기존 SaaS는 사람이 쓰는 업무 툴을 파는 구조
- 반면 Claude는 업무 툴을 쓰는 사람의 역할 자체를 대체
- AI는 SaaS의 가격·좌석·고객 락인 구조를 흔드는 변수

3. Anthropic의 차별점은 엔터프라이즈
- OpenAI가 리테일에서 강하다면, Anthropic은 코딩·기업·정부·전문직 워크플로우에 집중
- 광고 기반 소비자 앱보다 기업용 AI가 훨씬 직접적 ROI를 만들기 쉬움
- 기업 입장에서는 챗봇보다 개발, 분석, 법무, 재무 업무를 줄여주는 AI에 돈을 냄

4. 하지만 리스크도 가장 크다
- Anthropic은 안전을 강조하지만, 국방·사이버·정보전 한가운데 들어가 있음
- 미 국방부, Palantir, 군사용 AI 활용 논란이 이미 발생
- Mythos 모델은 운영체제/인프라 취약점을 대량으로 찾을 수 있을 정도로 강력
- Anthropic는 이러한 위험한 기술을 가장 신중하게 다루고자 함

5. 결론
- AI 수혜는 단순 앱보다 업무 대체가 빠른 곳에서 먼저 터짐
- 코딩, 법무, 금융, 리서치, 관리직이 1차 전장
- SaaS는 AI 기능을 붙인다고 끝이 아니고, 에이전트에 워크플로우를 빼앗길 것
- Anthropic 같은 모델 레이어는 소프트웨어를 쓰는 주체가 되면서 더 큰 밸류를 가져감

✍️Anthropic은 소프트웨어 산업의 인터페이스를 사람 → 에이전트로 바꾸는 회사. 변화가 지속되면, SaaS는 약해지고 모델 레이어·컴퓨트·보안·엔터프라이즈 인프라의 가치가 커짐
❤4
⚽️PredictStreet: 월드컵 예측 시장이 온체인으로 source #sponsored

1. 월드컵 팬덤을 노리는
- PredictStreet는 ADI Chain 기반 온체인 예측 시장 플랫폼으로,
- FIFA 월드컵 2026 공식 온체인 예측 시장 파트너
- 단순 예측 서비스가 아닌, 월드컵 팬들의 참여를 온체인 활동으로 연결

2. 온보딩 중심은 PredictStreet Card
- 사용자는 X 계정 연동, 간단 온보딩으로 카드 발급 가능
- PredictStreet Card는 동적SBT 형태의 온체인 프로필
- 즉, 유저의 플랫폼 활동 이력을 기록하고 보여주는 신원/참여 증명 역할

3. 활동은 포인트와 카드 업그레이드로 연결
- 카드 발급 후 개인 대시보드가 활성화
- Daily Pack 오픈, 월드컵 예측 참여, 미션 수행, 리더보드 경쟁으로 포인트 적립
- 누적 포인트와 활동 이력은 ADI Chain 생태계에 기록
- 활동 수준에 따라 카드도 단계적으로 업그레이드

4. 결론
- 크립토 온보딩의 핵심은 기술 설명이 아니라, 참여할 이유를 만드는 것
- 월드컵은 전 세계 유저가 동시에 반응하는 강력한 이벤트
- PredictStreet는 예측 시장 + SBT + 포인트 + 리더보드로 팬덤을 온체인화함
- 관건은 월드컵 트래픽을 지속적 온체인 리텐션으로 전환할 수 있는가

📎플랫폼 대시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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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AI가 자본의 블랙홀이 되고 있다 source

1. AI가 리스크 머니를 흡수
- Brian Armstrong은 BTC에 대해 여전히 디지털 골드 관점을 유지
- 다만 최근 약세 원인으로 AI가 리스크 자본을 빨아들인 점을 지목
- BTC가 망가진 게 아니라 시장의 관심과 자금이 AI·IPO로 이동
- 크립토 내에서도 현재 메타는 스테이블코인, 결제, 에이전트 월렛 쪽

2. 크립토 유스케이스는 AI 에이전트 결제
- Coinbase는 에이전트가 온체인 월렛을 만들고, 구매/결제하는 구조를 봄
- 인간 다음은 AI 고객. 에이전트는 신용카드 만들기 어렵지만, 월렛은 만듦
- 그래서 에이전트 경제의 결제 레이어는 스테이블코인·온체인 결제

3. AI 기업은 너무 커져서 국가 이슈가 됨
- 미국 정부가 AI 기업 지분을 보유하는 시나리오까지 논의
- OpenAI, Anthropic이 경제·국방·노동 핵심 인프라로, 기업 그 이상의 국가 전략자산임
- 문제는 정부가 지분을 갖는 순간, 규제자이자 주주가 되는 이해상충 발생

4. 병목은 모델이 아니라 컴퓨트
- 구글이 SpaceX로부터 대규모 GPU 컴퓨트를 빌림
- 자체 TPU와 데이터센터를 가진 구글조차 외부 컴퓨트를 사야 한다는 건 수요가 상식을 넘었다는 뜻
- 이 지점에서 SpaceX는 AI 시대의 신규 하이퍼스케일러로 재평가
- AI 경쟁은 모델 설계 → 컴퓨트 확보 → 전력·냉각·위성·우주 인프라 경쟁으로 확장

5. 모델 레이어는 Anthropic·OpenAI·Google 3파전
- Anthropic은 Fable·Mythos 5로 다시 프론티어 경쟁 최전선에 등장
- Mythos는 강력하지만 위험한 모델, Fable은 강한 가드레일을 붙인 모델
- Apple은 Siri를 Gemini 기반으로 재설계하는 방향을 택함
- Apple이 모델 경쟁에서 독자 승부를 포기, 컨텍스트와 디바이스 배포망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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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기관 온체인의 마지막 병목은 프라이버시

1. 기관이 이더리움을 쓸 수 없는 이유
- L1/L2 성능 문제는 상당 부분 해결됨
- 규제도 GENIUS Act, CLARITY Act 등으로 방향성 형성 중
- 남은 핵심 병목은 프라이버시
- 은행·운용사·청산기관은 포지션, 거래상대방, 거래량을 공개할 수 없음

2. 그래서 Canton이 뜨고 있음
- 즉, 기관이 크립토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크립토를 기관에 맞추는 것"
- Canton은 기관 금융용 퍼미션드 L1로, 핵심은 선택적 공개
- 거래 당사자는 필요한 정보만 보고, 네트워크에 모든 상태가 노출되지 않음
- 은행이 원하는 건 투명한 블록체인이 아니라 프라이버시 있는 정산망

3. 이게 크립토인가, 금융 DB인가
- 퍼미션드 체인은 결국 누군가 밸리데이터를 허가하고, 배제하고, 멈출 수 있음
- 즉, 최종성·검열저항·무허가성은 퍼블릭 체인만큼 강하지 않음
- "can’t be evil"이 아니라 "won’t be evil"에 가까운 구조
- 법적·평판 리스크로 견제하는 시스템이지, 코드로 통제를 제거한 시스템은 아님

4. 결론
- 기관 온체인은 오지만, 그것이 곧 ETH 같은 퍼블릭 L1의 수혜를 의미하진 않음
- 오히려 기관 자금은 프라이버시·컴플라이언스 특화 인프라로 갈 가능성이 큼
- 퍼블릭 체인의 승부처는 "퍼미션드 금융망이 절대 대체 못 하는 영역이 무엇인가?"임

✍️기관이 원하는 건 크립토의 탈중앙성이 아니라, 더 빠르고 투명하게 감사 가능한 금융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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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AI 전쟁의 승자는 구글입니다 source

1. Alex Sacerdote의 주장
- Alex는 유명 기술 중심 헤지펀드 웨일 록 캐피털의 CEO
- 그가 내린 결론은 단순함. AI를 가장 잘 플레이하는 방법은 구글이란 것
- 구글은 Gemini, TPU, 검색, 유튜브, Gmail, Sheets를 모두 가진 유일한 상장사
- 주가는 여전히 매우 싸고, AI로 매출 가속이 가능함

2. AI 승자는 스택을 가진 회사
- AI 스택은 전력 → 칩 → 클라우드 → 파운데이션 모델 → 앱으로 구성
- 초반 승부처는 앱보다 칩과 인프라
- 이후 모델 레이어는 OpenAI, Anthropic, Google 중심의 과점 구조로 좁혀지는 중
- 즉, AI는 누가 컴퓨트, 모델, 배포망을 동시에 갖고 있나의 싸움

3. 구글이 무서운 이유
- Google은 모델만 있는 회사가 아님
- TPU 자체 칩, Search 현금흐름, 유튜브·Gmail·Sheets 배포면을 모두 보유
- AI가 별도 제품이 아니라 기존 서비스 전체에 스며들 수 있음
- 그래서 [AI가 구글 검색을 죽인다] 아닌 [검색이 AI로 다시 가속된다]는 쪽

4. 애매한 SaaS는 압박
- 웨일록의 과거 포트폴리오의 50%가 소프트웨어였지만, 지금은 대부분 줄임
- 기업 예산이 SaaS 구매보다 Anthropic 같은 AI 토큰으로 이동 중이기 때문
- 기존 소프트웨어의 AI 매출은 아직 ~2% 수준이라, 본업을 바꿀 만큼 크지 않음

5. 진짜 병목은 하드웨어
- AI 워크로드는 매년 10배씩 커지며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전체를 밀어붙이는 중
- HBM, 네트워킹, PCB, 전력, 냉각, 광섬유까지 전부 다시 가격 결정력을 얻음
- 과거 상품재였던 하드웨어가 AI 시대에는 핵심 병목으로 재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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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 is still the king source

1. ETH의 핵심은 네트워크 효과
- Erik Voorhees는 ETH를 여전히 컨트랙트의 왕으로 봄
- 이유는 개발자, 스테이블코인, 앱, 유동성이 쌓인 네트워크 효과
- 이건 마케팅으로 만들 수 없는 지표
- L1 경쟁은 많았지만, 진짜 사용처를 보면 ETH가 아직 중심

2. 다른 L1 서사는 결국 분산된 관심
- 빠른 체인, 싼 체인, 새로운 체인은 계속 나옴
- 하지만 개발자와 자본, 스테이블코인은 쉽게 이동하지 않음
- L1 투자는 결국 어디에 자본과 개발자가 남아 있나의 게임
- 이 관점에선 ETH는 아직 왕좌에 있음

3. 문제는 ETH가 아니라 L2 UX
- ETH의 약점은 명확함. L2가 너무 많고, 브릿지와 체인 간 UX가 구림
- 유저 입장에서는 이게 왜 하나의 이더리움 생태계인지 체감하기 어려움
- 즉 ETH의 본질적 문제라기보다, ETH 위의 UX 문제가 더 큼

4. 그래서 Base가 중요함
- Voorhees는 Base가 ETH 위의 대표 L2가 될 가능성을 높게 봄
- Coinbase라는 배포 채널, 빠른 채택, ETH라는 강한 정산 레이어
- ETH가 신뢰 레이어라면, Base는 대중 유저가 실제로 만지는 실행 레이어

5. 조건은 무허가성
- Base의 최대 리스크는 Coinbase의 통제력 남용
- Base가 무허가성을 잃는 순간, 그냥 기업형 데이터베이스임
- 크립토에서 가장 강한 해자는 결국 누구나 들어올 수 있는 개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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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laude는 코딩툴이 아니다 source

1. Anthropic은 코딩 회사가 아님
- Claude Code가 먼저 터졌을 뿐, 본질은 지능 생산 회사
- 코딩은 ROI가 가장 빠르고 측정이 쉬운 첫 번째 시장
- 모델 지능이 올라가면 적용처는 개발 → 리서치 → 법무 → 금융 → 의료 → 국방 → 교육으로 확장
- 즉, AI의 TAM은 인간 지능이 쓰이는 모든 영역

2. 지금은 Assist → Collaborate → Pioneer 전환 구간
- 2024년 AI는 개인을 도와주는 보조자
- 2025년 AI는 전문가와 함께 몇 시간 단위 작업을 처리하는 협업자
- 다음 단계는 AI가 인간 팀이 수년 걸릴 문제를 직접 개척하는 구간
- 현재는 AI가 도구에서 연구 파트너로 넘어가는 변곡점

3. 벤치마크보다 중요한 건 모델의 질감
- Fable/Mythos 관련 반응에서 중요한 건 점수표가 아님
- 사용자가 체감한 건 의도 추론, 문맥 장악, 장기 사고, 반복 개선 능력
- 이 영역은 기존 벤치마크로 잘 안 잡힘
- 모델이 실제 업무 흐름을 얼마나 대체하느냐가 더 중요

4. 모델이 다음 모델을 만든다
- 프론티어 AI 레이스는 재귀적 가속 구조로 진입
- 좋은 모델은 더 좋은 코딩툴, 더 좋은 연구 보조, 더 좋은 데이터 정제, 더 좋은 학습 파이프라인을 만듦
- 이 순간부터 선두 기업의 우위는 선형이 아니라 복리로 커져 후발주차가 따라올 수 없음
- 필요한 건 자본 이상의 컴퓨트, 인재, 데이터, 내부 툴체인, 모델 운영 경험

5. AI는 인프라·국가안보 테마
- 프론티어 모델은 대부분 비상장이라 직접 투자가 어려움
- 상장시장에서 더 정직한 베팅은 지능의 공급망
- GPU, HBM, DRAM, 네트워킹, 파운드리, 전력, 냉각, 데이터센터가 핵심 축
- AI가 똑똑해질수록 수요는 컴퓨트 병목은 커짐. 그 중 특히 메모리는 구조적 레버리지가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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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싸질수록 더 많이 팔린다 source

1. 가격은 하락, 지출은 폭증
- AI 모델·추론 비용은 계속 싸지는 중
- 그러나 기업의 AI 지출은 전 구간에서 상승 중
- 상위 1% 기업은 직원 1인당 월 $7.5K 수준
- 상위 10%는 $600+, 중위 기업도 $12까지 증가
- 이건 전형적인 제본스의 역설

2. 가격 경쟁이 아니라 사용량 폭발
- 투자자들은 AI가 싸지면 매출도 줄어든다고 보지만 실제론 반대
- 싸질수록 코딩, 리서치, CS, 세일즈, 콘텐츠, 내부 자동화로 사용처가 늘어남
- AI는 비용 절감 도구가 아니라 업무량을 흡수하는 연산 레이어가 되는 중

3. 아직 인건비 대비 먼지 수준
- 중위 기업의 AI 지출은 직원당 월 $11 수준
- 반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월 보상은 $16K
- 상위 1% 기업도 AI 지출이 월 $7.45K로 인건비보다 낮음
- 즉 대부분 기업은 아직 제대로 쓰지도 않은 단계

4. 결론
- 싼 AI는 AI 생태계에 악재가 아님
- 가격 하락보다 사용량 증가가 더 빠르면 총수요는 계속 커짐
- 더 많은 에이전트, 추론, 자동화는 결국 GPU, 메모리, 네트워크, 전력 수요로 연결
- AI 인프라 사이클은 끝물이 아니라, 오히려 소비량이 열리는 초입

✍️AI는 SaaS처럼 좌석 수로 끝나는 시장이 아니라, 전기처럼 사용량으로 커지는 시장. 싸질수록 더 많이 쓰고, 더 많이 쓸수록 인프라 병목은 더 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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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SpaceX는 주식의 5%만 유통 중 source

크립토에서 자주 봤던 low float high fdv
❤5
Leopold's top 10 long positions source

1. $NBIS 35%
2. $SNDK 15%
3. $BLOOM 13%
4. $CRWV 9%
5. $MU 6%
6. $IREN 5%
7. $CORZ 5%
8. $TSM 5%
9: $APLD 4%
10. $INTC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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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ma, 비공개 자본의 첫 사용처 #sponsored source

1. 온체인 프라이버시의 약점
- 지금까지 프라이버시 자산의 문제는 단순했음
- 비공개로 보유하고 전송할 수는 있는데, 그래서 뭘 할 수 있나?
- 프라이버시는 기능이었지만, 자본이 머물 이유는 약했음

2. Zama가 내놓은 답
- Zama는 FHE, 즉 완전동형암호를 이더리움에 적용
- 잔액과 전송액이 암호화 상태로 유지되는 컨피덴셜 토큰(cToken)을 발행
- ERC-7984 기반으로 검증 가능성, 컴플라이언스 기능은 유지
- 핵심은 숨기되, 검증 가능한 자산이라는 점

3. 이제 프라이버시 자본도 DeFi로
- Zama 앱이 공식 론칭되며 기존 자산을 실딩해 cToken으로 전환 가능
- cUSDC처럼 잔액·전송액이 비공개인 자산을 만들 수 있음
- 컨피덴셜 DeFi는 6월 23일 오픈, 컨피덴셜 스왑은 Q3 예정
- 즉, 프라이버시가 단순 송금 기능을 넘어 금융 레이어로 확장되는 구간

4. 중요한 건 첫 수익처
- 6월 말 Morpho 위에서 Steakhouse Confidential USDC Prime 볼트가 열릴 예정
- cUSDC 전용 첫 DeFi 수익 볼트로, Steakhouse Financial이 큐레이션하고, Zama 프로토콜이 구동
- 프라이버시를 유지하면서 수익을 내는 온체인 자본시장의 첫 실험

✍️론칭 기념 캠페인 진행 중. 6월 22일까지 USDC를 cUSDC로 실딩하면, FHE 기반 랜덤 추첨을 통해 $1,000(cUSDC)를 지급

📎app.zam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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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AI의 다음 프론티어는 라우터 source

1. 오픈라우터 퓨전이 보여준 것
- 여러 모델을 동시에 돌리고, Judge가 비교한 뒤, Synthesizer가 최종 답변을 합성
- 딥리서치 벤치마크에서 Fusion 조합이 단일 프론티어 모델을 상회

2. 핵심은 더 큰 모델이 아니다
- 개별 모델은 각자 다른 실수를 함. 모델을 묶으면 오류가 상쇄되고, 강점이 합쳐짐
- 성능 향상의 약 75%가 합성, 25%가 모델 다양성에서 나옴
- 지능의 병목은 모델 크기가 아니라 라우팅·비교·검증·합성 구조로 이동

3. 이건 오픈소스 vs 폐쇄형 구도가 아님
- 진짜 구도는 단일 모델 vs 모델 네트워크
- 좋은 모델이 새로 나오면, 네트워크는 그 모델을 경쟁자로 보는 게 아니라 흡수함
- 더 강한 모델이 등장할수록, 단일 기업보다 모델 네트워크가 더 강해지는 구조

4. 지켜봐야 할 변화
- AI 밸류체인은 프론티어 모델 회사만 아니라, 좋은 지능 라우팅을 제공하는 레이어로 확장
- 모델 라우터, 추론 마켓플레이스, 벤치마크·평가 인프라,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저비용 추론 호스팅, 기업용 AI 워크플로우가 핵심 레이어
- 반대로 단일 모델 기업의 독점 프리미엄은 장기적으로 압축

5. 결론
- AI는 결국 몇 개의 초거대 모델 회사가 지배한다는 내러티브는 너무 단순
- 여러 모델, 여러 제공자, 여러 데이터, 여러 추론 경로가 연결되고, 사용자는 그 위에서 가장 좋은 답변을 사는 구조
- 크립토로 치면 단일 체인이 아니라 애그리게이터, 라우터, 유동성 허브가 뜨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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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2027: 컴퓨트가 권력이 되는 세계 source

1. 핵심은 R&D 자동화
- AI 2027의 가장 중요한 가정은 AI가 AI 연구를 가속한다는 것
- 2026년부터 코딩·리서치 자동화가 본격화
- 인간이 AI를 쓰는 단계에서, AI가 AI를 만드는 단계로 넘어가면 게임이 바뀜
- 이때부터 AI 경쟁은 제품 경쟁이 아니라 자기개선 속도 경쟁

2. 컴퓨트는 새로운 전략자산
- 2026년 글로벌 AI CapEx는 1조 달러, AI 전력 수요는 38GW까지 확대
- 선도 기업은 수백조 원 규모 데이터센터와 수 GW 전력을 필요로 함
- 중국은 칩 열세를 메우기 위해 컴퓨트를 국가적으로 중앙집중화
- AI 패권은 모델 성능만이 아닌 GPU, HBM, 전력, 데이터센터, 보안 총력전

3. 노동시장의 첫 충격은 주니어
- 가장 먼저 흔들리는 건 주니어 개발자와 반복형 지식노동
- AI가 CS 학위에서 배우는 대부분을 수행하면, 단순 실행자는 가치가 급락
- 반대로 AI 팀을 관리하고 검수하고 업무에 통합하는 사람은 몸값이 올라감
- 앞으로의 노동 프리미엄은 AI 조직을 운용하는 능력에 붙음

4. 소프트웨어보다 인프라 사이클
- 가장 강한 병목은 모델 앱이 아니라 컴퓨트·전력·메모리·보안
- 수혜축은 GPU, 메모리, 데이터센터, 전력망, 냉각, 사이버보안, 로봇·방산
- 반대로 AI wrapper, 범용 SaaS, 주니어 노동 대체에 취약한 기업은 압박
- AI 버블을 보려면 PER보다 누가 병목을 소유하는가를 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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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AI 인프라의 진짜 병목은 전력 source

1. 데이터센터는 18개월, 전력 연결은 7년
- 2026년 초 발표된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용량은 190GW
- 하지만 전력망·인허가·건설 제약으로 프로젝트 지연이 속출하면서,
- 발전소까지 직접 짓는 BYOP(Bring Your Own Power) 전략으로 이동

2. AI가 만드는 전력 인프라 슈퍼사이클
- AI 랙 전력밀도는 기존 ~40kW에서 ~600kW로 급증, 향후 1MW까지 올라갈 전망
- 문제는 변압기 납기가 최대 5년, 스위치기어도 60주 이상이라는 것
- 반도체 다음 주병목은 변압기·송전망·전력변환·액체냉각

3. 하드웨어 위에 올라가는 AI 전력 OS
- 전력 가격에 따라 학습 작업을 이동시키고, 배터리를 실시간 충·방전하며,
- 랙별 전력·열 상태를 자동 제어하는 소프트웨어가 등장
- 좋은 사업은 장비를 한 번 파는 회사보다, 물리 인프라에 박혀 운영을 통제하는 회사

4. 결론
- 이번 사이클 알파는 Time-to-Power를 단축하는 병목 해소 기업
변압기·전력변환·HVDC
현장 발전·ESS
액체냉각
전력·워크로드 오케스트레이션
인허가·건설 자동화

- 지금 AI 시대의 곡괭이는 반도체에서 전력으로 넘어가고 있음
- 전자를 더 빨리, 싸게, 안정적으로 랙까지 보내는 기업이 다음 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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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5년의 승자가 될 기업 source

1. 지능은 풍부, 물리적 기반은 부족
- AI 모델과 소프트웨어는 빠르게 복제되지만
- 전력·반도체·구리·우라늄·변압기·액추에이터·발사체는 불가
- 앞으로 15년의 초과수익은 기술 자체보다 기술 확장을 막는 병목

2. AI·로봇·에너지·우주는 국가안보 스택
- 데이터센터, 로봇 공장, 반도체 팹, 원전, 희토류 정제, 우주 발사체는 더 이상 일반 산업이 아님
- 정부가 보호하고 보조금을 지급하되, 가격은 민간이 결정하는 기업이 강함
- 반대로 정부가 유일한 고객인 기업은 성장주가 아니라 정치 리스크가 붙은 채권

3. 노동보다 소유권의 가치가 커진다
- AI는 정신노동을, 로봇은 육체노동을 재가격화함
- 인간 노동의 비중이 낮아질수록 부는 자동화된 생산수단의 소유권으로 이동
- 장기채보다 생산설비·전력·원자재·전략 인프라 같은 실물 및 생산자산이 유리

4. 투자 전략은 앱보다 기판
- AI: 모델보다 컴퓨트·네트워크·전력
- 로봇: 완성품보다 액추에이터·배터리·엣지 AI
- 에너지: 발전원보다 송전망·변압기·구리·우라늄
- 우주: 서비스보다 재사용 발사체·궤도 인프라
- 국방: 전통 방산보다 드론·자율시스템·탄약 생산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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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How should you value a digital asset? (Grayscale) source

1. 코인마다 가치의 원천이 다름
- BTC·ZEC·XMR: 희소성과 통화 프리미엄
- ETH·SOL·SUI: 경제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중립 인프라
- HYPE·LINK·NEAR: 사용량과 네트워크 활동에 가치가 연동
- AAVE·UNI·SKY: 바이백·소각·배분을 통해 현금흐름이 토큰에 귀속

2. 매출보다 중요한 건 토큰 가치 귀속
- 프로토콜이 돈을 많이 번다고 토큰 가격이 반드시 오르는 것은 아님
AAVE: 바이백
HYPE: 토큰 소각
CoW: 리베이트
CRV: 스테이킹 보상

- 매출이 공급 감소나 보유자 수익으로 연결돼야 토큰의 내재가치가 생김
- 반대로 토큰 인센티브, 공급자 수수료, DAO 지출이 크다면 높은 매출도 착시

3. DCF는 가능하지만, 주식은 아님
- 홀더는 주주처럼 자산과 현금흐름에 대한 법적 청구권을 갖지 않음
- 따라서 프로토콜 매출만 볼 것이 아니라, 아래까지 함께 봐야 함
현금흐름이 실제 토큰에 귀속되는가
거버넌스가 언제든 구조를 바꿀 수 있는가
토큰 발행으로 가치가 희석되는가


4. 알트 리레이팅의 기준
- 단순 내러티브에서, 누가 돈을 벌고 그 돈이 누구에게 돌아가는가로 이동
- 결국 프로토콜 매출과 토큰 가치는 별개의 문제
- 둘을 확실하게 연결한 토큰만 DCF의 대상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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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AI 버블의 핵심은 타이밍이다 source

1. 현재 AI 투자의 돈줄은 결국 코딩
- 지금 막대한 AI CapEx를 정당화하는 가장 확실한 실수요는 코딩
- 문제는 AI가 발전할수록 소프트웨어 개발비가 급락한다는 것
- 비용 1/100로 떨어지면 개발력은 더 이상 해자가 아님

2. AI가 소프트웨어를 키우는 동시에 파괴
- 누구나 더 많은 기능을 더 싸게 만들 수 있다면 소프트웨어 공급과 경쟁은 폭증
- 이는 AI 사용량에는 호재지만, SaaS의 가격 결정력과 마진에는 악재
- 오늘 AI 투자를 떠받치는 고객군이 오히려 AI 때문에 먼저 무너질 수 있다는 역설

3. 진짜 위험은 수요 붕괴 아닌 공백
- 장기적으로는 의료·로보틱스·바이오·국방·과학 연구가 막대한 컴퓨팅 수요를 만듦
- 다만 코딩 수익성이 꺾이는 시점과 새로운 수요가 본격화되는 시점 사이에 공백이 생기면,
- 이미 구축된 AI 인프라는 단기 과잉투자로 돌변

4. 그래도 단순한 AI 버블론은 부족
- CapEx는 SaaS 매출만 보고 집행되는 투자가 아님
- 비용 하락이 사용량을 더 늘리는 제번스 효과, 지식노동 시장 침투, 패권 경쟁까지 얽힘
- 앱 레이어의 붕괴가 곧바로 반도체·전력 투자 붕괴를 의미하지는 않음

5. 결국 봐야 할 것
- AI의 성공은 이미 확정됨. 이 부분은 더 이상 논쟁의 여지가 없음
- 문제는 코딩 다음 수요가 CapEx 과잉이 드러나기 전에 도착하느냐
- 장기 방향은 맞더라도, 과정에서 강한 붐앤버스트는 충분히 공존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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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다음은 연결성 source

1. AI 병목은 이동 중
- GPU → 전력·냉각 → HBM을 거쳐, 이제는 데이터 이동이 문제
- GPU가 많아져도 칩과 랙 사이 연결이 느리면 연산 효율이 떨어짐
- AI 클러스터가 커질수록 네트워크와 인터커넥트의 중요성은 커짐

2. 연결성 수혜주는 한 바구니가 아님
- 네트워크·아키텍처: AVGO, ANET
- 랙 내부 연결: ALAB, CRDO
- 광통신·부품: LITE, COHR
- 같은 AI 연결성 테마라도 실제 수혜 강도는 크게 다름

3. 진짜 병목은 마진에서
- 매출만 늘고 마진이 그대로면 단순 증설 수혜
- 마진 확대, 장기계약, 수주잔고, 공급 부족이 함께 나와야 진짜 가격 결정력
- AAOI처럼 매출은 급증해도 마진이 따라오지 않는 기업은 구분해야

✍️다음 AI 리레이팅은 더 많은 칩을 만드는 기업보다, 그 칩들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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