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1. 앞으로 몇 년 동안 ETH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수익은 사실상 사라졌고, 이대로라면 ETH는 앞으로도 계속 순인플레이션 자산으로 남을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2. ETH는 가치저장 수단(Store of Value)이 될 수 없습니다. 발행량을 둘러싼 논쟁이 반복되고 있고, 무엇보다 비탈릭이 계속해서 이상할 정도로 야심찬 업그레이드 계획을 바꾸고 있기 때문입니다. 불확실성이 너무 큽니다. BTC와 경쟁할 가치저장 수단을 찾는다면 ETH보다 오히려 ZEC가 더 나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3. L2는 이더리움에 의미 있는 수준의 수익을 가져다주지 못합니다. 사실상 중앙화된 체인들이고, 실질적인 검열 저항성도 없습니다. 이들이 이더리움을 사용하는 이유는 주로 배포·정산 레이어로 활용하기 위해서일 뿐입니다.
4. 이더리움은 더 많은 앱과 더 많은 사용자를 가진 신생 체인들에 점차 TVL을 빼앗길 것입니다. 이미 이런 현상은 나타나고 있으며, 앞으로 몇 년간 더욱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5. 물론 이더리움 자체가 사라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사이퍼펑크들을 위한 일종의 디지털 성역(digital sanctuary) 으로는 계속 존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이퍼펑크가 아닙니다.
6. 제 눈에는 ETH가 구조적인 쇠퇴 국면, 사실상 되돌리기 어려운 장기 하락 과정에 들어선 것처럼 보입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X (formerly Twitter)
John Galt (@lurkaroundfind) on X
I'm struggling to see how ETH can survive the next few years.
> Revenue has disappeared; looks like ETH will be net inflationary forever
> ETH can never be a store of value, because of the recur…
> Revenue has disappeared; looks like ETH will be net inflationary forever
> ETH can never be a store of value, because of the recur…
- 가상자산 예치업체 델리오의 700억원 규모 사기 사건 1심에서 이 회사 정상호 대표가 징역 15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됨.
- 파산 관련 자료 등을 토대로 추가한 약 700억 원 규모 사기 혐의(약 1,000명)는 대부분 유죄됨.
- 델리오는 고객에게 연 15% 수준의 높은 이자를 지급했는데, 실제 운용수익만으로는 이걸 감당하지 못했음.
- '고객 예치금 유입 → 기존 고객 이자 지급 → 자산 부족 확대' 돌려막기식 운영했음.
- 정상호 측은 결국 FTX 파산 때문에 자산을 돌려주지 못했다고 주장했으나, 이미 델리오 자체에 구조적 문제가 있다고 지적함.
출처
- 파산 관련 자료 등을 토대로 추가한 약 700억 원 규모 사기 혐의(약 1,000명)는 대부분 유죄됨.
- 델리오는 고객에게 연 15% 수준의 높은 이자를 지급했는데, 실제 운용수익만으로는 이걸 감당하지 못했음.
- '고객 예치금 유입 → 기존 고객 이자 지급 → 자산 부족 확대' 돌려막기식 운영했음.
- 정상호 측은 결국 FTX 파산 때문에 자산을 돌려주지 못했다고 주장했으나, 이미 델리오 자체에 구조적 문제가 있다고 지적함.
출처
도리의 코인메모
- 가상자산 예치업체 델리오의 700억원 규모 사기 사건 1심에서 이 회사 정상호 대표가 징역 15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됨. - 파산 관련 자료 등을 토대로 추가한 약 700억 원 규모 사기 혐의(약 1,000명)는 대부분 유죄됨. - 델리오는 고객에게 연 15% 수준의 높은 이자를 지급했는데, 실제 운용수익만으로는 이걸 감당하지 못했음. - '고객 예치금 유입 → 기존 고객 이자 지급 → 자산 부족 확대' 돌려막기식 운영했음. - 정상호 측은 결국…
아는 분이 저기서 일하셨는데, 운영이 완전 개판이었다고 했음.
서비스 보안이 해커톤에서 대학생들이 만든 서비스보다 미흡했다고... 내부적으로 해킹도 몇번 당했다고함. 이거 대처한 얘기도 충격이었음...
서비스 보안이 해커톤에서 대학생들이 만든 서비스보다 미흡했다고... 내부적으로 해킹도 몇번 당했다고함. 이거 대처한 얘기도 충격이었음...
돌비콩의 투자정복
이더리움 끝났다는 얘긴 이것까지 하면, 8,423번째임. 소재는 매번 다르긴함.
비탈릭이 UTXO모델을 또 샤라웃함.
비탈릭이 실제로 비트코인 아이디어와 Utreexo를 인정했고, 이더리움의 혼합형 상태 모델을 지지한 것임.
- 지난 7월에 이더리움 리서치 포럼에 “Native UTXOs on Ethereum”이라는 구체 설계가 올라왔음.
- nero_eth는 비탈릭이 이 논의의 아이디어를 제공했다고 언급, 단순 결제는 계정을 영구적으로 늘리지 않는 UTXO형으로 처리하면서 Account 모델을 유지할 수 있다고 주장함.
이더리움이 앞으로 UTXO식 상태와 기존의 동적 계정 상태를 함께 활용하는 방향을 추구한다고 밝힌 것임.
출처
비탈릭이 실제로 비트코인 아이디어와 Utreexo를 인정했고, 이더리움의 혼합형 상태 모델을 지지한 것임.
- 지난 7월에 이더리움 리서치 포럼에 “Native UTXOs on Ethereum”이라는 구체 설계가 올라왔음.
- nero_eth는 비탈릭이 이 논의의 아이디어를 제공했다고 언급, 단순 결제는 계정을 영구적으로 늘리지 않는 UTXO형으로 처리하면서 Account 모델을 유지할 수 있다고 주장함.
이더리움이 앞으로 UTXO식 상태와 기존의 동적 계정 상태를 함께 활용하는 방향을 추구한다고 밝힌 것임.
출처
도리의 코인메모
비탈릭이 UTXO모델을 또 샤라웃함. 비탈릭이 실제로 비트코인 아이디어와 Utreexo를 인정했고, 이더리움의 혼합형 상태 모델을 지지한 것임. - 지난 7월에 이더리움 리서치 포럼에 “Native UTXOs on Ethereum”이라는 구체 설계가 올라왔음. - nero_eth는 비탈릭이 이 논의의 아이디어를 제공했다고 언급, 단순 결제는 계정을 영구적으로 늘리지 않는 UTXO형으로 처리하면서 Account 모델을 유지할 수 있다고 주장함. 이더리움이…
여러번 말했지만... 개인적으로 UTXO 모델이 너무 저평가되었다고 생각함.
대표적으로 Cardano, Aztec, Canton도 UTXO 모델임.
대표적으로 Cardano, Aztec, Canton도 UTXO 모델임.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트럼프의 하이퍼리퀴드 언급
오늘 트럼프가 하이퍼리퀴드를 직접 언급했다. CFTC가 하이퍼리퀴드를 미국에 “완전히 규정을 준수하는 합법적인 방식”으로 들여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사실 이를 위한 작업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다.
지난 2월 Hyper Foundation은 미국의 DeFi 정책을 다루는 Hyperliquid Policy Center 설립에 100만 HYPE를 지원했다. 당시 가치로 약 2,900만 달러 규모다.
Hyperliquid Policy Center는 이후 BGR Government Affairs를 고용했다.
등록된 로비스트 중에는 전 CFTC 정책 자문 경력자도 포함돼 있으며, 공식적인 활동 목적은 금융서비스 관련 정책 자문과 옹호로 기재돼 있다.
결국 하이퍼리퀴드를 미국인에게도 합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규제기관과 정치권을 설득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었던 것이다.
한국에서 ‘로비’라고 하면 흔히 뇌물이나 부정한 청탁을 떠올린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로비가 합법적인 정책 참여 방식으로 제도화돼 있다.
기업이나 이익단체가 로비스트를 고용해 “미국에도 이러한 산업이 필요하며, 이를 수용할 새로운 규제가 필요하다”고 정부와 의회를 설득하는 것이다.
물론 로비와는 별개로 기업 관계자나 산업단체가 선거법의 범위 안에서 우호적인 정치인을 후원하기도 한다. 이 때문에 자본력이 곧 정책 영향력으로 이어진다는 비판도 존재한다.
이번 발표를 보며 든 생각은 크게 세 가지다.
* 항상 느끼지만, 하이퍼리퀴드는 시장이 지루해질 때쯤, 혹은 기존 재료가 소진될 때쯤 시장이 열광할 만한 새로운 이야기를 꺼내는 데 탁월하다.
HYPE의 현재 유틸리티만 놓고 보면 다른 토큰보다 압도적인가? 라고 하면 그렇지 않다. 그럼에도 가격이 유지되는 이유 중 하나는 시장이 이 팀을 신뢰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결국 토큰 가격에는 “이 팀이 토큰 가치에 실제로 신경 쓰는가”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가”에 대한 믿음이 반영된다. 하이퍼리퀴드는 지금까지 그 믿음을 계속해서 강화해왔다.
* 미국 시장이 열리면 MetaMask와 같은 강력한 유통 채널도 큰 수혜를 받을 수 있다.
MetaMask처럼 미국 사용자 비중이 높고, Hyperliquid의 Builder Code를 앱 내부에 붙여 사용하는 제품들은 현재 미국 사용자에게 관련 기능을 정식으로 제공하기 어렵다.
만약 미국에서도 합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면, 강력한 유통 채널을 가진 제품들이 단숨에 훨씬 많은 거래량을 가져올 수 있다. 그 결과 Builder Code의 수익과 거래량 순위도 상당히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
* ‘규제를 준수하는 perps’를 차별점으로 내세워 제품을 만들던 팀들에게는 상당한 타격이 될 수 있다.
이미 하이퍼리퀴드는 막대한 사용자 기반과 유동성, 높은 제품 완성도, 강력한 인센티브 구조를 갖추고 있다. 지금까지 경쟁사들이 기대할 수 있었던 가장 큰 해자 중 하나는 하이퍼리퀴드가 미국 규제의 영역 밖에 있다는 점이었다.
그런 하이퍼리퀴드가 규제의 영역 안으로까지 들어온다면 경쟁은 훨씬 어려워진다.
Forwarded from 블록미디어
코인베이스, 하이퍼리퀴드 무기한 선물 거래 베이스 앱에 통합
코인베이스가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의 무기한 선물 거래를 베이스 애플리케이션(앱)에 통합한다.
코인베이스는 하이퍼리퀴드 거래를 자사 베이스 앱에 통합하면서 자격을 갖춘 이용자에게 290개가 넘는 무기한…
#BASE #HYPE
기사 보기 👉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29792?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코인베이스가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의 무기한 선물 거래를 베이스 애플리케이션(앱)에 통합한다.
코인베이스는 하이퍼리퀴드 거래를 자사 베이스 앱에 통합하면서 자격을 갖춘 이용자에게 290개가 넘는 무기한…
#BASE #HYPE
기사 보기 👉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29792?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Forwarded from 🌸Crypto Judy🐰🌸
[주기영 "BTC 현물·선물 수요 동반 회복…한 달 지속 시 약세장 종료"]
크립토퀀트 CEO 주기영이 X를 통해 "비트코인 현물과 무기한 선물 수요가 2025년 10월 사상 최고가(ATH) 이후 처음으로 모두 증가세로 돌아섰다"고 전했다. 이어 "아직 증가 규모는 크지 않지만 이런 흐름이 한 달 더 지속된다면 약세장이 끝나고 새로운 강세 사이클이 시작됐다고 판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크립토퀀트 CEO 주기영이 X를 통해 "비트코인 현물과 무기한 선물 수요가 2025년 10월 사상 최고가(ATH) 이후 처음으로 모두 증가세로 돌아섰다"고 전했다. 이어 "아직 증가 규모는 크지 않지만 이런 흐름이 한 달 더 지속된다면 약세장이 끝나고 새로운 강세 사이클이 시작됐다고 판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m-stack)
아비트럼이 오늘, ZK 롤업으로의 전환을 얼마나 준비했는지 그간의 진행 상황을 공개했습니다.
우선 아비트럼은 작년 Succinct와의 협력을 발표한 이후, 약 1년간 아비트럼 블록의 ZK 증명을 위한 연구개발을 진행해 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Succinct의 SP1 위에서 실제 아비트럼 메인넷 블록에 대한 ZK 증명 생성이 가능해졌다고 합니다. Solidity 컨트랙트뿐만 아니라 C++, Rust 등으로 작성된 Stylus 컨트랙트 역시 동일하게 ZK 증명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를 위해 별도의 고성능 Rust 밸리데이터를 구축하였으며, ZK 증명을 기존 증명 시스템인 BoLD 정산 시스템에 직접 통합했습니다. 이를 통해 ZK 증명이 정상적으로 생성되고 TEE 위에서 밸리데이터를 운영하는 위원회가 동일한 결과를 확인할 경우, 기존 7일의 챌린지 기간을 기다리지 않고 빠르게 정산을 확정할 수 있게 됩니다. ZK + TEE를 기본으로 두고, 기존 옵티미스틱 사기 증명을 타이 브레이커로 두는 멀티 프루프 시스템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앞으로 최적화와 통합 과정을 거쳐 조만간 거버넌스 프로포절의 형태로 아비트럼에 적용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이번 발표에서는 기존 아비트럼이 강조해오던 탈중앙화라던지, Stage 2와 관련된 이야기가 전부 빠져있으며, ZK를 통해 출금 시간을 감소시키는 이점 정도만 강조되고 있습니다. 물론 위 시스템을 적용하면 Stage 2와 관련된 기술적인 요건은 전부 갖추게 되기 때문에 Stage 2에 더 가까워진다고 볼 수는 있겠지만, 실제로 30일 이상의 업그레이드 딜레이 등의 요건을 충족하여 Stage 2로 전환할지의 여부는 지켜봐야 할 듯 하네요.
출처
우선 아비트럼은 작년 Succinct와의 협력을 발표한 이후, 약 1년간 아비트럼 블록의 ZK 증명을 위한 연구개발을 진행해 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Succinct의 SP1 위에서 실제 아비트럼 메인넷 블록에 대한 ZK 증명 생성이 가능해졌다고 합니다. Solidity 컨트랙트뿐만 아니라 C++, Rust 등으로 작성된 Stylus 컨트랙트 역시 동일하게 ZK 증명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를 위해 별도의 고성능 Rust 밸리데이터를 구축하였으며, ZK 증명을 기존 증명 시스템인 BoLD 정산 시스템에 직접 통합했습니다. 이를 통해 ZK 증명이 정상적으로 생성되고 TEE 위에서 밸리데이터를 운영하는 위원회가 동일한 결과를 확인할 경우, 기존 7일의 챌린지 기간을 기다리지 않고 빠르게 정산을 확정할 수 있게 됩니다. ZK + TEE를 기본으로 두고, 기존 옵티미스틱 사기 증명을 타이 브레이커로 두는 멀티 프루프 시스템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앞으로 최적화와 통합 과정을 거쳐 조만간 거버넌스 프로포절의 형태로 아비트럼에 적용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이번 발표에서는 기존 아비트럼이 강조해오던 탈중앙화라던지, Stage 2와 관련된 이야기가 전부 빠져있으며, ZK를 통해 출금 시간을 감소시키는 이점 정도만 강조되고 있습니다. 물론 위 시스템을 적용하면 Stage 2와 관련된 기술적인 요건은 전부 갖추게 되기 때문에 Stage 2에 더 가까워진다고 볼 수는 있겠지만, 실제로 30일 이상의 업그레이드 딜레이 등의 요건을 충족하여 Stage 2로 전환할지의 여부는 지켜봐야 할 듯 하네요.
출처
The ticker is ETH
아비트럼이 오늘, ZK 롤업으로의 전환을 얼마나 준비했는지 그간의 진행 상황을 공개했습니다. 우선 아비트럼은 작년 Succinct와의 협력을 발표한 이후, 약 1년간 아비트럼 블록의 ZK 증명을 위한 연구개발을 진행해 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Succinct의 SP1 위에서 실제 아비트럼 메인넷 블록에 대한 ZK 증명 생성이 가능해졌다고 합니다. Solidity 컨트랙트뿐만 아니라 C++, Rust 등으로 작성된 Stylus 컨트랙트 역시 동일하게 ZK…
에드 펠튼이 ZK 롤업은 아직 섣부르고 옵티미스틱 당분간 유지할거라더니... 벌써 전환하려고 하나봄...
Forwarded from 이도진 메타버스 공지사항 🦅
* 40조 달러 국채의 비밀
미국은 최근 급등한 장기금리를 잡기 위해 장기 국차 바이백 규모를 크게 확대하기 시작했습니다. 반면 단기 국채 발행 의존도는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스테이블코인이 새로운 수요처로 확대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는 것이죠
- GENIUS Act 에 따라 스테이블코인 » 단기 국채 보유
- 스테이블 성장 » 발행량 증가 » 단기 국채수요 증가
40조달러 미국 부채는 곧, 크립토 산업을 키워 입지를 키워 국채를 지속적으로 사줄 새로운 수요층을 확보하는 촉매재로서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하는 시사점이 있습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7년 다닌 구글을 나온 뒤 첫 공개 대담에 오른 Jeff Dean이 Gemini의 약점을 스스로 꺼냈음.
모델이 여러 가지를 두루 잘하게 만들고 싶다 보니 코딩을 압도적으로 잘하게 만드는 쪽 집중이 늦었고, 그걸 깨닫고 지금 따라잡는 중이라고 함. 이어서 붙인 말이 더 중요함.
"코딩에 집중하면 복잡한 문제를 조각으로 쪼개 풀어가는 추론이 같이 올라가고, 코딩이 아닌 일에서도 그 능력이 나온다는 것."
랩들이 코딩 벤치에 몰리는 게 개발자 시장 때문만은 아님. 정답을 기계가 채점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대량 데이터라 추론을 훈련시키는 지렛대로 쓰는 것.
구글이 늦었다고 인정한 건 그 지렛대를 늦게 잡았다는 뜻임.
https://x.com/realgalleryx/status/2090167921926664274
모델이 여러 가지를 두루 잘하게 만들고 싶다 보니 코딩을 압도적으로 잘하게 만드는 쪽 집중이 늦었고, 그걸 깨닫고 지금 따라잡는 중이라고 함. 이어서 붙인 말이 더 중요함.
"코딩에 집중하면 복잡한 문제를 조각으로 쪼개 풀어가는 추론이 같이 올라가고, 코딩이 아닌 일에서도 그 능력이 나온다는 것."
랩들이 코딩 벤치에 몰리는 게 개발자 시장 때문만은 아님. 정답을 기계가 채점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대량 데이터라 추론을 훈련시키는 지렛대로 쓰는 것.
구글이 늦었다고 인정한 건 그 지렛대를 늦게 잡았다는 뜻임.
https://x.com/realgalleryx/status/2090167921926664274
👍1
- 국내 거래소뿐 아니라 개인지갑·해외 거래소의 가상자산도 양도·대여로 소득이 발생하면 과세 대상.
- 연 250만원 공제, 초과분은 **지방세 포함 최대 22%**가 적용됨.
- 국세청은 개인지갑 추적을 위해 거래 분석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해외 거래소 정보는 CARF 등을 통해 수집할 계획임.
- 다만 스테이킹·렌딩·에어드롭·하드포크 보상 과세 기준은 아직 검토 중.
할말이 없네 이건...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2551
- 연 250만원 공제, 초과분은 **지방세 포함 최대 22%**가 적용됨.
- 국세청은 개인지갑 추적을 위해 거래 분석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해외 거래소 정보는 CARF 등을 통해 수집할 계획임.
- 다만 스테이킹·렌딩·에어드롭·하드포크 보상 과세 기준은 아직 검토 중.
할말이 없네 이건...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2551
👎2
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일본에서 하루인베스트 젠메브같은 사건이 또 터진듯. 기본적으로 12% 이율에, 100% 150% 단기이율 이벤트같은거를 돌리며 계속 마케팅하다가 어느순간 출금이 안되는 패턴.
이런건 늘 일본 아니면 한국만 노리더라고요. 마케팅 화려한거 대비 찾아보면 꽤 허술하던데 솔깃한게 보이면 돈넣기 전에 두들겨보는 습관 가지면 좋겠죠. 소개하는 입장에서도 상식 선에서 너무 말이 안되는건 조심하는게 좋겠고...
이런건 늘 일본 아니면 한국만 노리더라고요. 마케팅 화려한거 대비 찾아보면 꽤 허술하던데 솔깃한게 보이면 돈넣기 전에 두들겨보는 습관 가지면 좋겠죠. 소개하는 입장에서도 상식 선에서 너무 말이 안되는건 조심하는게 좋겠고...
실리콘 벨리 채용 시장 현황
- AI 때문에 엔지니어 채용 경쟁이 극단적으로 심해짐.
- 필요한 기술과 역할이 몇 년이 아니라 몇 주 단위로 바뀌고 있음.
- 반면 빅테크에서는 대규모 해고도 이어져서, 최상위 인재와 일반 인력 간 격차가 크게 벌어지고 있음.
- 앞으로 뜨는 역할은 Forward Deployed Engineer(FDE)처럼 기술만 하는 게 아니라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제품을 실제 환경에 배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엔지니어임.
- 단순히 한 분야만 깊게 파는 사람보다 기술 + 제품 감각 +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갖춘 사람이 더 중요해지고 있음.
- AI가 신입·주니어가 하던 단순 작업을 대체하면서, 오히려 판단력, 취향, 문제 해결력, 호기심이 강한 엔지니어의 가치가 올라갈 것이라는 전망.
https://x.com/ahastudio/status/2091709995209670792
- AI 때문에 엔지니어 채용 경쟁이 극단적으로 심해짐.
- 필요한 기술과 역할이 몇 년이 아니라 몇 주 단위로 바뀌고 있음.
- 반면 빅테크에서는 대규모 해고도 이어져서, 최상위 인재와 일반 인력 간 격차가 크게 벌어지고 있음.
- 앞으로 뜨는 역할은 Forward Deployed Engineer(FDE)처럼 기술만 하는 게 아니라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제품을 실제 환경에 배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엔지니어임.
- 단순히 한 분야만 깊게 파는 사람보다 기술 + 제품 감각 +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갖춘 사람이 더 중요해지고 있음.
- AI가 신입·주니어가 하던 단순 작업을 대체하면서, 오히려 판단력, 취향, 문제 해결력, 호기심이 강한 엔지니어의 가치가 올라갈 것이라는 전망.
https://x.com/ahastudio/status/2091709995209670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