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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들고 있는데,
도대체 얼마나 올려주려고 이렇게
계속 부지런히 올렸다가 빼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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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케일 런칭도 아마 성공적일 듯?
이제 기술주로 분류해도 무방하지 않을까.
Forwarded from 투자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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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장에 빚투 개미 비명…5월 반대매매 7077억 올해 최대
-반대매매 3배 급증
😇1
패닉셀
❤1🤯1
ㅇ OKX 창업자 "디파이 시대에도 중앙화 거래소는 더 커질 것"
- 스타 쉬 OKX창업자는 4일 여의도 파크원 코인원 사무실에서 매일경제와 인터뷰.
- 이날 쉬 창업자는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코인원의 지분 20%를 인수한것에 대한 국내 기자간담회를 진행.


(😭 DEX보다 쉽고 편리한 CEX 앞으로도 더 성장할 것)
- 중앙화거래소(CEX)는 최근 한국에서 현금 온램프 게이트로 쓰이는 경우가 많음.
- 규제 밖에 있는 탈중앙화거래소(DEX)가 훨씬 재밌는 상품들을 거래지원하기 때문.
- 쉬 창업자는 그러나 앞으로도 CEX가 DEX와 공존하는 형태일 것이라고 예측.
- 그는 "오늘날 우리가 돈을 벌면 월급은 은행 계좌로 들어오고 이 계좌에서 현금을 인출하는 순간, 그것은 자가 수탁(Self-custody)이 된다"면서 "많은 사람들이 실물 현금을 소유하고 싶어 하지만, 디지털 금융의 발전으로 사실 실물 현금은 점차 사라지고 있는 것"이라고 함.
- 그는 그러면서 "크립토 세계도 이와 비슷한 시나리오로 갈 것"이라면서 "자가 수탁을 하려면 디바이스를 안전하게 지켜야 하고, 프라이빗 키 관리 레벨을 철저하게 유지해야 하는데, 이건 대다수의 평범한 유저들에게는 매우 어려운 일이기에 CEX가 자산 관리와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 확실한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함.
- 그는 특히 "전문성이 없는 유저들이 프라이빗 키가 뭔지도 모른 채 자가 수탁 지갑으로 돈을 옮겼다가, 타인에게 휴대폰을 보여주는 사이에 자산을 잃는 등의 강제적인 피해 사례가 많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
- 그는 "따라서 중앙화 거래소는 언제나 존재할 것이며, 자본 시장의 규제가 정립되면서 오히려 규모가 더 커질 것"이라면서 "다수의 대중은 자산을 직접 관리할 전문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을 찾게 될 것"이라고 설명.

(👛 CEX서비스 지갑과 함께 발전해야 시너지)
- OKX는 이미 자체 레이어2인 엑스레이어(X Layer)와 OKX월렛 등 탈중앙화 서비스와 융합되고 있음.
- 쉬 창업자는 이런 서비스들이 코인원에도 이식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
- 그는 "OKX는 현재 세계 최대 규모의 웹3 지갑을 보유하고 있다. 100개 이상의 체인을 지원하며 매일 수백만 명의 활성 유저가 지갑을 사용한다"면서 "한국과도 선제적으로 지속 논의할 것"이라고 함.
- 그는 특히 중앙화거래소와 지갑서비스는 시너지를 낼 수있다고 강조.
- 쉬 창업자는 "많은 유저들이 웹3 지갑을 쓸 때 스캠 사기를 당하는데 OKX는 이를 감지해내는 기술이 있다"면서 "제품과 전략 측면에서 CEX와 웹3 지갑 두 영역 모두 중요하며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고 이 둘은 함께 발전해야 한다"고 말함.

(🌡 늘어나는 기관 채택에도 부진한 시장)
- 최근 금융기관의 블록체인 채택이 광범위하게 늘어나고 있음. 그러나 비트코인 등 대다수 코인은 부진을 이어가고 있음.
- 쉬 창업자는 특정 자산의 가격을 예측하거나 언급하는 것 관할 당국 규정상 허용되지 않는다면서도 "블록체인 시장이 얼마나 늘어날지에 대한 생각을 갖고 그에 맞춰 토큰을 나눠 이해해야한다"고 조언.
- 그는 토큰을 앵커자산, 밈코인과 커뮤니티 코인, 증권형 자산 등 3가지 카테고리로 구분.
- 우선 그는 "블록체인 경제의 '닻(Anchor)' 역할을 하는 자산은 비트코인이 대표적"이라면서 "비트코인은 블록체인 경제에서 전통 경제의 '금(Gold)'이나 '원유(Oil)'와 같은 위상을 가진다"고 설명.
- 그는 "그렇다면 중요한건 향후 10년 동안 블록체인 경제가 얼마나 커질 것인가에 대한 생각"이라면서 "일반 투자자라면 크립토 투자에 대해 확고한 '장기적 신념(Long conviction)'을 가져야 한다. 특히 비트코인은 그 경제권의 닻이기 때문에 장기적인 가치를 지닌다고 개인적으로 믿는다"고 함.
- 밈코인이나 커뮤니티 코인에 대해서는 "일시적인 커뮤니티의 모멘텀과 발전에 의존한다"면서 "극도로 영리하게 포착할 수 있는 사람들의 영역"이라고 함.
- 마지막으로 증권형자산의 경우 "향후 증권형 자산(Security)이 될 영역입니다. 앞으로이 영역은 시장의 타이밍과 모멘텀을 모든 상장 자산이나 공기업의 주식, 국채 등이 토큰화되어 글로벌 투자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함.

(❤️ 탈중앙화는 숫자가 아닌 정신의 문제)
- 최근 금융기관들의 블록체인 채택이 늘면서 탈중앙화에 대한 논의가 많이 사라짐.
- 특히 완전한 탈중앙화보다 실용성을 따지는 경향이 있음.
- 쉬 창업자는 "사실 비트코인조차도 채굴 풀이 거대해지면 누군가는 탈중앙화되지 않았다고 지적할 수 있다. 검증인이 100명이면 안되고 1000명이면 괜찮은 건 아니지 않나"면서 "사실 글로벌 관점에서 보면, 과거 바이든 행정부 시절의 SEC 등이 요구했던 탈중앙화의 기준은 현실적으로 맞추기 불가능할 정도로 지나치게 높았다"고 함.
- 그는 "미국 규제 상황의 변화로 탈중앙화의 기준은 다시 현실적인 수준으로 내려오고 있다"면서 "탈중앙화에 대한 제 개인적인 견해는 기술적인 '형식(Format)'보다 '정신(Spirit)'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라고 함.
- 그는 "탈중앙화의 진짜 본질과 정신은 두 가지"라면서 "시스템 운영자가 고객의 자산을 고객의 명확한 허가 없이 마음대로 동결하거나 남용할 수 없는 구조인지 시스템의 모든 데이터와 흐름이 투명하게 공개되어 있는지가 핵심"이라고 함.
- 그는 "환경에 따라 탈중앙화의 기술적 정의는 계속 변하겠지만, 우리는 기술적인 숫자가 아닌 이 '투명성과 통제권의 정신'이라는 본질을 바라봐야 한다"면서 "플랫폼이 고객 자산을 유용할 수 없고 모든 게 투명하다면 그것이 바로 우리가 지향해야 할 지점"이라고 함.

#인터뷰@wcforumx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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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웨돔
웨돔 걱정따위 1도 하지 않지만,
과연 그는 이번에 어떤 식으로 대응해서 탈출할 것인지 굉장히 기대됨
오직 그만 할 수 있는 플레이
❤7👎1
이제부터 50K까지 내려갈 수 있다는 마음으로 올해말까지 잘 견디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

보라색 : 온체인 평단 53K
녹색 : 장기보유자 49K

클래리티 법안이 통과되어도 매크로가 녹록치 않으면 자금은 들어오지 않을 것이고, 트럼프가 본격적으로 중간선거 타겟해서 증시를 적극 띄운다고 해도 2024년을 복기해볼 때 4분기였다는 건 참고해서 기다릴 뿐이고.

$BTC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