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FWA NFT바람은 다시 불어오는가?
1. RWA를 패러디해 FWA
(Fake World Assets)
2. 희귀 느프트를 가진 사람은 풀에 넣고 보상 받고, 플레이어는 돈 넣고 랜덤으로 NFT 뽑는 가챠 시스템
https://x.com/token_works/status/2079280313692295209?s=20
(Fake World Assets)
2. 희귀 느프트를 가진 사람은 풀에 넣고 보상 받고, 플레이어는 돈 넣고 랜덤으로 NFT 뽑는 가챠 시스템
https://x.com/token_works/status/2079280313692295209?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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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1. RWA를 패러디해 FWA (Fake World Assets) 2. 희귀 느프트를 가진 사람은 풀에 넣고 보상 받고, 플레이어는 돈 넣고 랜덤으로 NFT 뽑는 가챠 시스템 https://x.com/token_works/status/2079280313692295209?s=20
$PNKSTR
이때 홀더들이 지금 상위 홀더로 포진.
베이스 느프트 디젠들의 놀이터임.
저때도 내가 늦게 발견했다 생각했는데도 거기서 10배를 갔지..
이때 홀더들이 지금 상위 홀더로 포진.
베이스 느프트 디젠들의 놀이터임.
저때도 내가 늦게 발견했다 생각했는데도 거기서 10배를 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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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 분석 글 하나 읽고 든 생각.
1. 분석에 주효했던 지갑 주소들은 공유해줬으면.
검증할 수 있어야 분석이고, 검증할 수 없으면 결국 잘 쓴 이야기로 남기 때문.
나부터도 남의 결론을 믿는 것보다 직접 따라가 보고 싶은 쪽이라.
2. 온체인 '데이터'는 그냥 데이터일 뿐.
중요한 건 그걸 어떻게 보느냐? 데이터를 씹어먹는 관점이 알파.
하지만 공개되면 누구나 따라할 수 있게 되므로 매번 고민하는 포인트.
개인적으로 운전면허가 있어야 운전을 할 수 있지만,
면허가 있다고 다 운전을 잘하지는 않는다.
나는 늘 잘하는 사람들의 감각 쪽이 더 궁금.
데이터에 기반한 이야기들이 더 다양해지고 많아졌으면 좋겠다.
내 채널도 뭐가 됐든 지갑 주소 끄적거리고,
데이터로 시장을 보겠다고 삽질하는 걸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계속 찾아와주시는 거라 생각하는데
좀 더 정제해서 하반기엔 공유해드릴 예정. (진심)
1. 분석에 주효했던 지갑 주소들은 공유해줬으면.
검증할 수 있어야 분석이고, 검증할 수 없으면 결국 잘 쓴 이야기로 남기 때문.
나부터도 남의 결론을 믿는 것보다 직접 따라가 보고 싶은 쪽이라.
2. 온체인 '데이터'는 그냥 데이터일 뿐.
중요한 건 그걸 어떻게 보느냐? 데이터를 씹어먹는 관점이 알파.
하지만 공개되면 누구나 따라할 수 있게 되므로 매번 고민하는 포인트.
개인적으로 운전면허가 있어야 운전을 할 수 있지만,
면허가 있다고 다 운전을 잘하지는 않는다.
나는 늘 잘하는 사람들의 감각 쪽이 더 궁금.
데이터에 기반한 이야기들이 더 다양해지고 많아졌으면 좋겠다.
내 채널도 뭐가 됐든 지갑 주소 끄적거리고,
데이터로 시장을 보겠다고 삽질하는 걸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계속 찾아와주시는 거라 생각하는데
좀 더 정제해서 하반기엔 공유해드릴 예정.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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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0x6eafa7930b6d98db674919724c938c7e82dfab70 1. 먼저 레일건, 프라이버시 믹서를. 통해서 약 1M (948K) 받음 사실 여기서 엄밀하게 추적은 불가 2. 하지만 대량 입금한 흔적을 쫓아보니 2M 이더리움으로 넘어온 지갑이 있었고 약 절반정도 출금했다고 가정하고 이놈을 따라가봄 3. 이놈은 하이퍼리퀴드를 예치하고 USDC를 빌렸음 4. 이놈 지갑에 처음 입금한 뿌리를 찾아보면 0xf04A274173cdE34bf5…
다시 생각해도 이때 레일건 통해 $1M 매수한 캐시캣 홀더에 대한
뇌피셜은 그럴 듯하지 않았나.
뇌피셜은 그럴 듯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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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대시보드 직접 만들어보니까,
런패말고 직접 런칭하는 토큰도 런패 전체만큼 수량이 꽤있다는 점,
런패에서 인기 있는 티커들을 복붙해서 허니팟 런칭하는 것들이 퍽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됨. (스캠)
뭐가 됐든 일단 폰즈가 1황.
https://app.allium.so/s/HYGbB4XB
런패말고 직접 런칭하는 토큰도 런패 전체만큼 수량이 꽤있다는 점,
런패에서 인기 있는 티커들을 복붙해서 허니팟 런칭하는 것들이 퍽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됨. (스캠)
뭐가 됐든 일단 폰즈가 1황.
https://app.allium.so/s/HYGbB4X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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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 헤이엘사 앰배서더 포스팅
[대신 써봅니다 · 헤이엘사 1편] 첫인상과 예제 실행 후기
광고 받았습니다.
요즘 크립토판에 "채팅으로 매매되는 앱" 얘기 종종 들리시죠.
헤이엘사(HeyElsa)라는 앱인데,
최근 앰배서더 제안을 받아서 한번 써보기로 했습니다.
구독자분들이 굳이 시간 들여 세팅하실 필요 없게,
제가 대신 예제 눌러보고 되는 건 되는 대로 안 되는 건 안 되는 대로
공유드리겠습니다.
이번 주는 세 가지 기능만 봤습니다.
1️⃣ 이메일 로그인 · 설치 스트레스 없음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입니다.
app.heyelsa.ai 접속 → 이메일 입력 → 지갑 자동 생성.
크롬 확장 안 깔아도 되고,
시드프레이즈(지갑 복구 문구 12단어) 적어둘 필요도 없습니다.
사실 요즘은 이 정도가 기본값이라고 봅니다.
당장 폴리마켓만 해도 이메일로 로그인해서 예측시장 바로 들어가잖아요.
"지갑부터 설치하세요"에서 벗어나야 신규 유저가 붙는 시대인데,
헤이엘사도 이 흐름은 잘 잡았습니다.
지갑 키를 조각내서 나눠 관리하는 MPC 방식이라, 편의성만 취하고 보안을 버린 구조는 아니라고 하네요. (제가 직접 뜯어본 건 아니고 앱 설명 기준입니다.)
⠀
2️⃣ 채팅으로 매수 · 실행 전에 한 번 더 컨펌
"베이스에서 $brian 1.8달러치 매수해줘"
채팅창에 이렇게 치면 실제로 매수됩니다.
사실 '채팅으로 매수' 자체는 특별한 게 아닙니다.
X에서도 BNKR 같은 봇 태그해서 트윗 한 줄이면 토큰 사지잖아요.
그건 그것대로 편하고요.
헤이엘사가 다른 지점은 곧바로 실행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확인 창이 먼저 뜨고, 어느 체인·어떤 라우팅·슬리피지·예상 수령량까지
다 보여줍니다. 승인 버튼 누르기 전엔 안 나갑니다.
이게 장점이자 단점입니다.
✅ 장점: 금액이 크거나 오전송 경험 있으신 분들껜 안전장치.
슬리피지가 이상하게 뜨면 여기서 잡힙니다.
⚠️ 단점: 봇처럼 즉시 체결 원하는 스캘핑 스타일엔 한 스텝 더 있는 셈이라
답답할 수 있습니다.
본인 매매 스타일에 따라 갈릴 부분인데,
트레이딩이 아니라면 한 번 더 보여주는 쪽이 저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승인 눌렀더니 실제로 Base에서 스왑 나갔고,
트랜잭션 해시까지 앱에서 확인됐습니다.
3️⃣ 일드 기회 찾기 · 아직은 아쉬움
"Show me yield opportunities for my tokens"
(내 토큰으로 할 수 있는 이자농사 찾아줘)
지갑에 이더리움이 (아주) 조금 있는 상태였는데, 잠깐 생각하더니
"사용 가능한 기회가 없습니다"가 떴습니다.
이건 좀 김샜습니다. 대표 예제인데 말이죠.
금액이 너무 적어서일 수도 있고, 지원 자산 범위가 아직 좁아서일 수도 있고요. 어느 쪽이든 지금 상태로 "이 기능 좋으니 써보세요"라고 말씀드리긴 어렵습니다.
다만 방향성 자체는 명확합니다.
AI가 내 지갑 상태를 실시간으로 읽고 거기 맞는 일드를 제안한다는 그림이요.
더 똑똑해지면 진짜 편해질 기능이라, 개선되는 과정은 지켜볼 만하다고 봅니다.
💡 1주차 정리
· 이메일 로그인 — 요즘 표준. 잘 잡았음
· 매수 확인 창 — 봇 대비 차별점. 취향 갈림
· 일드 기회 찾기 — 아직 아쉬움. 지켜보는 중
⠀
시켜보고 싶은 예제나 궁금한 기능 있으시면 댓글이나 DM 남겨주세요.
다음 주에 대신 눌러봐 드리겠습니다.
👉 직접 만져보고 싶으신 분: app.heyelsa.ai
* 본 포스팅은 헤이엘사 앰배서더 프로그램 참여에 따른 광고 콘텐츠입니다.
다만 되는 건 되는 대로, 안 되는 건 안 되는 대로 솔직히 씁니다.
앞으로도 많관부!
[대신 써봅니다 · 헤이엘사 1편] 첫인상과 예제 실행 후기
광고 받았습니다.
요즘 크립토판에 "채팅으로 매매되는 앱" 얘기 종종 들리시죠.
헤이엘사(HeyElsa)라는 앱인데,
최근 앰배서더 제안을 받아서 한번 써보기로 했습니다.
구독자분들이 굳이 시간 들여 세팅하실 필요 없게,
제가 대신 예제 눌러보고 되는 건 되는 대로 안 되는 건 안 되는 대로
공유드리겠습니다.
이번 주는 세 가지 기능만 봤습니다.
1️⃣ 이메일 로그인 · 설치 스트레스 없음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입니다.
app.heyelsa.ai 접속 → 이메일 입력 → 지갑 자동 생성.
크롬 확장 안 깔아도 되고,
시드프레이즈(지갑 복구 문구 12단어) 적어둘 필요도 없습니다.
사실 요즘은 이 정도가 기본값이라고 봅니다.
당장 폴리마켓만 해도 이메일로 로그인해서 예측시장 바로 들어가잖아요.
"지갑부터 설치하세요"에서 벗어나야 신규 유저가 붙는 시대인데,
헤이엘사도 이 흐름은 잘 잡았습니다.
지갑 키를 조각내서 나눠 관리하는 MPC 방식이라, 편의성만 취하고 보안을 버린 구조는 아니라고 하네요. (제가 직접 뜯어본 건 아니고 앱 설명 기준입니다.)
⠀
2️⃣ 채팅으로 매수 · 실행 전에 한 번 더 컨펌
"베이스에서 $brian 1.8달러치 매수해줘"
채팅창에 이렇게 치면 실제로 매수됩니다.
사실 '채팅으로 매수' 자체는 특별한 게 아닙니다.
X에서도 BNKR 같은 봇 태그해서 트윗 한 줄이면 토큰 사지잖아요.
그건 그것대로 편하고요.
헤이엘사가 다른 지점은 곧바로 실행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확인 창이 먼저 뜨고, 어느 체인·어떤 라우팅·슬리피지·예상 수령량까지
다 보여줍니다. 승인 버튼 누르기 전엔 안 나갑니다.
이게 장점이자 단점입니다.
✅ 장점: 금액이 크거나 오전송 경험 있으신 분들껜 안전장치.
슬리피지가 이상하게 뜨면 여기서 잡힙니다.
⚠️ 단점: 봇처럼 즉시 체결 원하는 스캘핑 스타일엔 한 스텝 더 있는 셈이라
답답할 수 있습니다.
본인 매매 스타일에 따라 갈릴 부분인데,
트레이딩이 아니라면 한 번 더 보여주는 쪽이 저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승인 눌렀더니 실제로 Base에서 스왑 나갔고,
트랜잭션 해시까지 앱에서 확인됐습니다.
3️⃣ 일드 기회 찾기 · 아직은 아쉬움
"Show me yield opportunities for my tokens"
(내 토큰으로 할 수 있는 이자농사 찾아줘)
지갑에 이더리움이 (아주) 조금 있는 상태였는데, 잠깐 생각하더니
"사용 가능한 기회가 없습니다"가 떴습니다.
이건 좀 김샜습니다. 대표 예제인데 말이죠.
금액이 너무 적어서일 수도 있고, 지원 자산 범위가 아직 좁아서일 수도 있고요. 어느 쪽이든 지금 상태로 "이 기능 좋으니 써보세요"라고 말씀드리긴 어렵습니다.
다만 방향성 자체는 명확합니다.
AI가 내 지갑 상태를 실시간으로 읽고 거기 맞는 일드를 제안한다는 그림이요.
더 똑똑해지면 진짜 편해질 기능이라, 개선되는 과정은 지켜볼 만하다고 봅니다.
💡 1주차 정리
· 이메일 로그인 — 요즘 표준. 잘 잡았음
· 매수 확인 창 — 봇 대비 차별점. 취향 갈림
· 일드 기회 찾기 — 아직 아쉬움. 지켜보는 중
⠀
시켜보고 싶은 예제나 궁금한 기능 있으시면 댓글이나 DM 남겨주세요.
다음 주에 대신 눌러봐 드리겠습니다.
👉 직접 만져보고 싶으신 분: app.heyelsa.ai
* 본 포스팅은 헤이엘사 앰배서더 프로그램 참여에 따른 광고 콘텐츠입니다.
다만 되는 건 되는 대로, 안 되는 건 안 되는 대로 솔직히 씁니다.
앞으로도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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