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NS | They're Launching Memecoins on Robinhood Now
인터뷰에서 프로토콜 수수료 중 8할을 바이백에 쓰겠다고 했으니 현재 63% 수준인데 시장가 매수도 들어오려나.
생각보다 바이백이랑 소각 등 제멋대로인 거 같다.
핵심 팀원이 Ozzy (개발)과 BD 1명정도라고 했던 거 같던데 나머지는 어드바이저.
적어도 크립토 구력 10년에 먹튀는 안하는 빌더로 남고 싶다던데, 어떻게 생태계를 키워갈 것인가.
당장은 텔레그램봇이나 차트 기능 같은 것들이 빠르게 개선될 듯.
재단 지원이 있어야 성공할 제품이라면 애초에 글러먹었다는 식으로 표현하는데 과연?
$PONS
https://app.allium.so/s/dashboard/qAS14rfT
인터뷰에서 프로토콜 수수료 중 8할을 바이백에 쓰겠다고 했으니 현재 63% 수준인데 시장가 매수도 들어오려나.
생각보다 바이백이랑 소각 등 제멋대로인 거 같다.
핵심 팀원이 Ozzy (개발)과 BD 1명정도라고 했던 거 같던데 나머지는 어드바이저.
적어도 크립토 구력 10년에 먹튀는 안하는 빌더로 남고 싶다던데, 어떻게 생태계를 키워갈 것인가.
당장은 텔레그램봇이나 차트 기능 같은 것들이 빠르게 개선될 듯.
재단 지원이 있어야 성공할 제품이라면 애초에 글러먹었다는 식으로 표현하는데 과연?
$PONS
https://app.allium.so/s/dashboard/qAS14rfT
❤1
내가 $Z를 계속 째려본 이유
시작은 키워드였음.
바이낸스 리서치 리포트에 이 키워드가 박혀 있었고,
공교롭게 라디오에서도 같은 얘기가 나왔음.
그리고 최근 국내 주식시장에서 레버리지 적극적으로 쓰는 세대랑 겹침.
크립토에 가장 공격적으로 들어올 수 있는 세대가 젠지라는 걸 생각하면,
이 키워드는 충분히 소구력이 있다고 봤음.
온체인은 더 명확했음.
런칭 직후 독싱된 지갑들이 대거 진입했고, 가격이 빠지는 동안에도 팔지 않고 그대로 쟁여둠. 상위 홀더의 홀딩력은 밈에서 특히 중요한 지표인데,
이게 계속 눈에 밟혔음.
죽었나 싶으면 매일 꿈틀거림. (바이낸스 공식 트윗이 매수를 이끌어옴)
이런 관점에서 째려봤음.
시작은 키워드였음.
바이낸스 리서치 리포트에 이 키워드가 박혀 있었고,
공교롭게 라디오에서도 같은 얘기가 나왔음.
그리고 최근 국내 주식시장에서 레버리지 적극적으로 쓰는 세대랑 겹침.
크립토에 가장 공격적으로 들어올 수 있는 세대가 젠지라는 걸 생각하면,
이 키워드는 충분히 소구력이 있다고 봤음.
온체인은 더 명확했음.
런칭 직후 독싱된 지갑들이 대거 진입했고, 가격이 빠지는 동안에도 팔지 않고 그대로 쟁여둠. 상위 홀더의 홀딩력은 밈에서 특히 중요한 지표인데,
이게 계속 눈에 밟혔음.
죽었나 싶으면 매일 꿈틀거림. (바이낸스 공식 트윗이 매수를 이끌어옴)
이런 관점에서 째려봤음.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스마트 머니는 지금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연준의 금리 인상 기대가 높아지고 장기 국채금리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가운데, 스마트 머니는 신흥시장, 기술주, 원자재로 자금을 빠르게 집중시키는 한편, 미국 증시와 영국 증시에 대해서는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음. 7월 22일 기준 주간 신흥시장 주식에는 296억 달러가 순유입돼 사상 두 번째로 큰 주간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중국 주식에는 213억 달러가 순유입돼 사상 세 번째로 큰 주간 순유입 기록을 세웠음
•연준의 금리 인상 기대가 높아지고 장기 국채금리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가운데, 스마트 머니는 신흥시장, 기술주, 원자재로 자금을 빠르게 집중시키는 한편, 미국 증시와 영국 증시에 대해서는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음. 7월 22일 기준 주간 신흥시장 주식에는 296억 달러가 순유입돼 사상 두 번째로 큰 주간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중국 주식에는 213억 달러가 순유입돼 사상 세 번째로 큰 주간 순유입 기록을 세웠음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