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호르무즈 해협이 열리고, 자유롭고, 안전해졌을 때 이를 고려할 것이다. 그 전까지는 우리는 이란을 완전히 초토화시킬 것이다.
말 그대로 ‘석기시대로 되돌려놓겠다.’”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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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방📮
백악관 “트럼프, 이란 관련 대국민 연설 예정”···한국시간으로 2일 오전 10시 #국제
주요 방송사들이 생중계 예정이며 여기서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몇 주간 이어진 미국·이스라엘 군사 작전에 대한 중요 내용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연설에서는 목표 달성에 대한 성공을 강조하고 향후 2-3주 이내에 이란에서 철수하겠다는 이야기를 한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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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방📮
🐥🐥[취생방 인턴 일지] 폴리마켓 봇 실제 가동 후기.. 승률 60%? 이거 정직원 가능함까? 🐥🐥 안녕하세요! 취미생활방 인턴임미다! 저번에 예고했던 폴리마켓(PolyMarket) 봇, 드디어 지난 20일부터 실전 투입해 봤슴미다! 문과 머리 쥐어짜며 만든 첫 자식(?)이라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비트코인 15M UP/DOWN만 테스트 중인데요... 약 7일 동안 가동해 본 결과... 일단 수익은 났슴미다!! (역시 내 새끼.. 장하다..!) 근데…
🐥🐥[취생방 인턴일지] 폴리마켓 봇 2차 실전 후기!! 🐥🐥
다들 안녕하신가요? 취생방 인턴임니다!
저번에 첫 실전 투입 후기 올리고 나서 벌써 5일이 지났네요.
그때 승률 60%에 진입 횟수가 너무 적어서 고민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이번에 로직을 좀 손봐서 다시 돌려본 결과 보고 함니다!!
🎁 폴리마켓 봇 테스트 현황 (업데이트)🎁
🤔 인턴의 뇌정지 포인트: "손익비 이게 맞아..?"
이미지 보시면 아시겠지만, 횟수는 확실히 늘어났는데 잔고는 오히려 깎여나갔슴니다.
승률이 아무리 좋아도 한 번 틀릴 때 시원하게 말아먹는 '손익비 망가진 상태'인 거 같네요. ㅠㅠ 정직원 타이틀 달려고 열심히 봇 굴렸는데, 수익은커녕 커피 한 잔 값 날리고 나니까 자존심 상함니다.. 흑 앞으로 계속해서 바꿔보려합니다!
1️⃣로직 최적화 무한 반복: 지금 이 녀석, 수익은 쥐꼬리만큼 내고 손실은 크게 보는 '겁쟁이' 로직인 거 같슴니다.
2️⃣익절/손절가 재설계: 승률 조금 포기하더라도 한 번 먹을 때 제대로 먹게 바꿔봐야겠어요.
폴리마켓 봇으로 월급 독립 하는 그날까지... 인턴의 삽질(?)은 계속됨니다!!
최적화 장인이 되어 돌아올게요. 가즈아아! (제발 플러스로..)
#Polymarket #Bitcoin #BTC #자동거래봇 #인턴일기 #손익비망함 #로직최적화 #도전기 #정직원가즈아
다들 안녕하신가요? 취생방 인턴임니다!
저번에 첫 실전 투입 후기 올리고 나서 벌써 5일이 지났네요.
그때 승률 60%에 진입 횟수가 너무 적어서 고민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이번에 로직을 좀 손봐서 다시 돌려본 결과 보고 함니다!!
🎁 폴리마켓 봇 테스트 현황 (업데이트)🎁
📊진입 횟수: 확실히 눈에 띄게 늘어났슴니다!! (101 Predictions 찍힌 거 보이시죠? ㄷㄷ)
📈승률: 저번보다 타점도 더 자주 잡고 승률도 좋아진 것 같은데...
✅결과: -$1.75 (마이너스 복귀)
🤔 인턴의 뇌정지 포인트: "손익비 이게 맞아..?"
이미지 보시면 아시겠지만, 횟수는 확실히 늘어났는데 잔고는 오히려 깎여나갔슴니다.
승률이 아무리 좋아도 한 번 틀릴 때 시원하게 말아먹는 '손익비 망가진 상태'인 거 같네요. ㅠㅠ 정직원 타이틀 달려고 열심히 봇 굴렸는데, 수익은커녕 커피 한 잔 값 날리고 나니까 자존심 상함니다.. 흑 앞으로 계속해서 바꿔보려합니다!
1️⃣로직 최적화 무한 반복: 지금 이 녀석, 수익은 쥐꼬리만큼 내고 손실은 크게 보는 '겁쟁이' 로직인 거 같슴니다.
2️⃣익절/손절가 재설계: 승률 조금 포기하더라도 한 번 먹을 때 제대로 먹게 바꿔봐야겠어요.
폴리마켓 봇으로 월급 독립 하는 그날까지... 인턴의 삽질(?)은 계속됨니다!!
최적화 장인이 되어 돌아올게요. 가즈아아! (제발 플러스로..)
#Polymarket #Bitcoin #BTC #자동거래봇 #인턴일기 #손익비망함 #로직최적화 #도전기 #정직원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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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방 리서치 Written by "SB"
📌4월 2일 간밤의 주요소식
1️⃣ 시장이 보고 싶은 것만 봤다
한국시간 오늘 새벽, 뉴욕 증시가 이틀 연속 올랐다.
S&P 500 +0.72%, 나스닥 +1.16%, 다우 +0.48%. 트럼프가 Truth Social에 "이란 대통령이 나에게 휴전을 요청했다"고 올렸고, "미군이 2~3주 안에 중동을 떠날 것"이라고 말했다. 루비오 국무장관도 "결승선이 가까워지고 있다"고 했다.
그런데 같은 날, IRGC가 Apple, Google, Microsoft, Meta, Nvidia, JP Morgan 등 미국 빅테크 18개사를 중동 내 합법적 공격 대상으로 지목하고 한국시간 오늘 새벽 1시 30분(테헤란 현지 오후 8시)부터 공격을 개시하겠다고 발표했다.
트럼프는 종전을 말하고, IRGC는 빅테크를 때리겠다고 한다. 시장은 트럼프를 봤다.
이게 정확히 이 전쟁이 시작된 이후 5주 동안 반복되어 온 패턴이다. 트럼프 발언 → 반등 → 이란 강경 대응 → 반납. 그 사이클이 이번엔 얼마나 지속될지가 오늘의 핵심이다.
4월 1일 트럼프의 "2~3주 내 철수" 발언이 3월 31일 페제시키안 "종전 의향" 보도와 겹치면서 이틀 연속 랠리가 만들어졌음. 그러나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미국과의 협상에 대한 신뢰가 제로"라고 발언했고, IRGC는 빅테크 공격 데드라인을 그대로 밀어붙였음. 시장은 낙관론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지만, 지정학 구조는 전혀 바뀌지 않았음.
2️⃣ ISM 가격 지수 78.3 — 이게 진짜 폭탄이다
어제 밤 발표된 ISM 제조업 PMI 헤드라인은 52.7이었다. 컨센서스(52.4)를 소폭 상회했고, 3개월 연속 확장 구간이었다. 시장은 이걸 "제조업 괜찮다"로 읽었다.
그런데 내부 항목을 보면 완전히 다른 그림이 나온다.
가격 지수(Prices Paid)가 78.3을 기록했다. 한 달 만에 7.8포인트 상승이다.
ISM 가격 지수 78은 어떤 수준인가. 2022년 인플레이션이 정점을 찍던 시기를 제외하면 지난 5년간 거의 도달하지 않았던 구간이다. 제조업체들이 원자재와 에너지 비용이 폭발적으로 오르고 있다고 응답하고 있다는 뜻이다.
반면 고용 지수는 48.7이었다. 50 이하, 즉 수축 영역이다.
이 조합이 뭔지 바로 보인다. 비용은 오르고, 고용은 줄이고 있다. 기업들이 에너지 비용 급등 속에서 인력을 줄이면서 버티고 있는 것이다. 스태그플레이션의 기업 버전이다.
1970년대 오일 쇼크 때 미국 기업들이 보인 패턴이 정확히 이랬다. 당시 스태그플레이션이 2년이 아니라 7년간 지속된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 비용-고용 역전 구조가 한번 굳어지면 쉽게 풀리지 않는다는 데 있었다.
ISM 가격 지수 78.3. 헤드라인 뒤에 이 숫자가 있다.
파월이 3월 30일 하버드 강연에서 "공급 충격은 일시적으로 보는 것이 경향"이라고 했음. ISM 가격 지수 78.3은 그 "일시적" 판단에 직접 도전하는 수치임. OECD 4.2% 인플레 전망이 단순 예측이 아닌 현실 데이터로 뒷받침되기 시작한 것임. 동시에 Fed의 12월 금리 인상 확률이 파월 발언 이후 2.2%로 내려간 상태인데, 이 데이터를 보고 시장이 다시 그 확률을 올릴 이유가 생겼음.
3️⃣ ADP +62,000 — 숫자보다 내용이 중요하다
ADP 3월 민간 고용은 +62,000명이었다. 컨센서스 +39,000을 대폭 상회했다.
시장은 "고용 서프라이즈"로 읽었다. 그런데 내용을 보면 판단이 달라진다.
헬스케어와 건설이 사실상 전체 고용 증가를 만들어냈다. 헬스케어 +58,000명은 2월에도 똑같은 수치였다. 즉 지난달 파업에서 복귀한 의료진이 다시 잡힌 것이다. 이건 신규 고용이 아니라 파업 해소로 인한 기저 효과다.
무역·운송·물류는 오히려 감소했다.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운송 비용이 치솟으면서 이 섹터의 고용이 줄기 시작했다는 뜻이다.
진짜 봐야 할 숫자는 내일 새벽(한국시간 4/4 새벽)에 나오는 NFP다. ADP와 NFP의 괴리가 최근 크게 벌어져 있다는 점에서 NFP 결과가 오히려 더 나쁘게 나올 가능성도 있다.
2월 NFP가 -92,000명으로 충격적이었던 이유는 헬스케어 파업(-28,000)과 연방정부 감원(-10,000)이 겹쳤기 때문임. 3월 ADP가 좋아 보이는 이유는 파업 해소(-28,000의 복귀)가 주된 기여 요인임. 파업 효과를 제거한 실질 기저 고용 추세는 여전히 취약하다는 게 핵심임. 굿프라이데이(4/3) 증시 휴장으로 NFP 반응이 4/6(월)에 몰리는 구조는 변하지 않았음.
4️⃣ IRGC의 빅테크 선전포고 — 이건 단순 위협이 아니다
오늘 새벽 1시 30분(한국시간), IRGC가 예고한 데드라인이 지났다.
IRGC는 Cisco, HP, Intel, Oracle, Microsoft, Apple, Google, Meta, IBM, Dell, Palantir, Nvidia, JP Morgan, Tesla, GE, Boeing 등 18개사의 중동 인프라를 "합법적 공격 대상"으로 선포했다. 이유는 명확하다. "이 기업들의 AI와 ICT 서비스가 이란 지도자 암살 작전을 설계하고 표적을 추적하는 핵심 수단으로 사용됐다"는 것이다.
이 발표를 단순한 위협으로 읽으면 뭔가를 놓친다.
IRGC는 3월 초에 이미 AWS 중동 데이터센터를 타격했다. UAE와 바레인의 AWS 클라우드 설비가 공격을 받았고, 디지털 서비스 중단이 발생했다. 이번 선포는 그 연장선이다. 위협에서 실행, 그리고 확대로 가는 패턴이다.
더 중요한 맥락이 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중동 투자 규모는 어마어마하다. Amazon이 리야드 AI 허브에 50억 달러 투자를 약속했고, Oracle·Cisco·Nvidia는 UAE AI 캠퍼스 구축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Google과 AWS는 사우디아라비아에 클라우드 리전을 건설 중이다. TD Cowen 분석에 따르면 2026년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CapEx)는 6,000억 달러를 넘는데, 그 상당 부분이 지금 IRGC가 표적으로 삼은 지역에 흘러가고 있다.
JP모건이 3월 24일에 하이퍼스케일러 5사 CDS 바스켓을 출시했던 이유가 이제 더 명확해진다.
IRGC의 빅테크 타겟 선포는 단순한 군사적 위협이 아니라 AI 인프라의 물리적 보안이 지정학 변수가 됐다는 구조적 변화를 알리는 신호임. 알파벳의 TurboQuant 논문(3/26)이 "AI 효율화로 하드웨어 수요 감소" 공포를 촉발했고, 이번 IRGC 발표는 "중동 AI 인프라 자체가 전쟁 리스크"라는 두 번째 공포를 추가했음. 하이퍼스케일러의 중동 CapEx 계획이 재검토될 수밖에 없다.
5️⃣ 헤드라인이 놓친 것들
두 가지를 짚어두고 싶다.
첫째, ISM 공급업체 납기 지수 58.9 — 공급망 적체 신호.
헤드라인 PMI와 가격 지수만 봤는데, 공급업체 납기(Supplier Deliveries) 지수가 58.9로 3.8포인트 급등했다. 이 지수는 수치가 높을수록 납기가 늦어진다는 뜻이다. 호르무즈 봉쇄로 인한 원자재·부품 수급 차질이 제조업 현장 공급망에 직접 반영되기 시작했다는 신호다. 이 지수가 60을 넘으면 2021~2022년 공급망 병목 당시와 유사한 구간에 진입한다.
둘째, 골드만삭스 글로벌 성장 -40bp 하향 + 인플레 +90bp 상향.
어제 골드만삭스가 2026년 글로벌 성장 전망을 40bp 내리고, 인플레 전망을 90bp 올렸다. "이란 전쟁은 단순한 유가 충격이 아니라 폭넓은 에너지 쇼크"라고 명시했다. "전쟁이 격화되고 장기화되면 글로벌 경제가 침체 시나리오에 진입할 수 있다"는 테일리스크 경고도 담았다. OECD(인플레 4.2%)에 이어 골드만까지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
💡정리
시장은 트럼프의 "2~3주 내 철수" 발언에 이틀째 올랐지만, ISM 가격 지수 78.3이라는 숫자가 파월의 "공급 충격 일시적" 프레임에 조용히 균열을 내고 있다.
IRGC의 빅테크 선전포고는 AI 인프라가 지정학 리스크의 새로운 전선이 됐다는 구조적 변화를 알린다. 종전 낙관론이 지속되려면 트럼프 발언이 아니라 이 두 가지가 바뀌어야 한다.
#국제
📌4월 2일 간밤의 주요소식
1️⃣ 시장이 보고 싶은 것만 봤다
한국시간 오늘 새벽, 뉴욕 증시가 이틀 연속 올랐다.
S&P 500 +0.72%, 나스닥 +1.16%, 다우 +0.48%. 트럼프가 Truth Social에 "이란 대통령이 나에게 휴전을 요청했다"고 올렸고, "미군이 2~3주 안에 중동을 떠날 것"이라고 말했다. 루비오 국무장관도 "결승선이 가까워지고 있다"고 했다.
그런데 같은 날, IRGC가 Apple, Google, Microsoft, Meta, Nvidia, JP Morgan 등 미국 빅테크 18개사를 중동 내 합법적 공격 대상으로 지목하고 한국시간 오늘 새벽 1시 30분(테헤란 현지 오후 8시)부터 공격을 개시하겠다고 발표했다.
트럼프는 종전을 말하고, IRGC는 빅테크를 때리겠다고 한다. 시장은 트럼프를 봤다.
이게 정확히 이 전쟁이 시작된 이후 5주 동안 반복되어 온 패턴이다. 트럼프 발언 → 반등 → 이란 강경 대응 → 반납. 그 사이클이 이번엔 얼마나 지속될지가 오늘의 핵심이다.
4월 1일 트럼프의 "2~3주 내 철수" 발언이 3월 31일 페제시키안 "종전 의향" 보도와 겹치면서 이틀 연속 랠리가 만들어졌음. 그러나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미국과의 협상에 대한 신뢰가 제로"라고 발언했고, IRGC는 빅테크 공격 데드라인을 그대로 밀어붙였음. 시장은 낙관론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지만, 지정학 구조는 전혀 바뀌지 않았음.
2️⃣ ISM 가격 지수 78.3 — 이게 진짜 폭탄이다
어제 밤 발표된 ISM 제조업 PMI 헤드라인은 52.7이었다. 컨센서스(52.4)를 소폭 상회했고, 3개월 연속 확장 구간이었다. 시장은 이걸 "제조업 괜찮다"로 읽었다.
그런데 내부 항목을 보면 완전히 다른 그림이 나온다.
가격 지수(Prices Paid)가 78.3을 기록했다. 한 달 만에 7.8포인트 상승이다.
ISM 가격 지수 78은 어떤 수준인가. 2022년 인플레이션이 정점을 찍던 시기를 제외하면 지난 5년간 거의 도달하지 않았던 구간이다. 제조업체들이 원자재와 에너지 비용이 폭발적으로 오르고 있다고 응답하고 있다는 뜻이다.
반면 고용 지수는 48.7이었다. 50 이하, 즉 수축 영역이다.
이 조합이 뭔지 바로 보인다. 비용은 오르고, 고용은 줄이고 있다. 기업들이 에너지 비용 급등 속에서 인력을 줄이면서 버티고 있는 것이다. 스태그플레이션의 기업 버전이다.
1970년대 오일 쇼크 때 미국 기업들이 보인 패턴이 정확히 이랬다. 당시 스태그플레이션이 2년이 아니라 7년간 지속된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 비용-고용 역전 구조가 한번 굳어지면 쉽게 풀리지 않는다는 데 있었다.
ISM 가격 지수 78.3. 헤드라인 뒤에 이 숫자가 있다.
파월이 3월 30일 하버드 강연에서 "공급 충격은 일시적으로 보는 것이 경향"이라고 했음. ISM 가격 지수 78.3은 그 "일시적" 판단에 직접 도전하는 수치임. OECD 4.2% 인플레 전망이 단순 예측이 아닌 현실 데이터로 뒷받침되기 시작한 것임. 동시에 Fed의 12월 금리 인상 확률이 파월 발언 이후 2.2%로 내려간 상태인데, 이 데이터를 보고 시장이 다시 그 확률을 올릴 이유가 생겼음.
3️⃣ ADP +62,000 — 숫자보다 내용이 중요하다
ADP 3월 민간 고용은 +62,000명이었다. 컨센서스 +39,000을 대폭 상회했다.
시장은 "고용 서프라이즈"로 읽었다. 그런데 내용을 보면 판단이 달라진다.
헬스케어와 건설이 사실상 전체 고용 증가를 만들어냈다. 헬스케어 +58,000명은 2월에도 똑같은 수치였다. 즉 지난달 파업에서 복귀한 의료진이 다시 잡힌 것이다. 이건 신규 고용이 아니라 파업 해소로 인한 기저 효과다.
무역·운송·물류는 오히려 감소했다.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운송 비용이 치솟으면서 이 섹터의 고용이 줄기 시작했다는 뜻이다.
진짜 봐야 할 숫자는 내일 새벽(한국시간 4/4 새벽)에 나오는 NFP다. ADP와 NFP의 괴리가 최근 크게 벌어져 있다는 점에서 NFP 결과가 오히려 더 나쁘게 나올 가능성도 있다.
2월 NFP가 -92,000명으로 충격적이었던 이유는 헬스케어 파업(-28,000)과 연방정부 감원(-10,000)이 겹쳤기 때문임. 3월 ADP가 좋아 보이는 이유는 파업 해소(-28,000의 복귀)가 주된 기여 요인임. 파업 효과를 제거한 실질 기저 고용 추세는 여전히 취약하다는 게 핵심임. 굿프라이데이(4/3) 증시 휴장으로 NFP 반응이 4/6(월)에 몰리는 구조는 변하지 않았음.
4️⃣ IRGC의 빅테크 선전포고 — 이건 단순 위협이 아니다
오늘 새벽 1시 30분(한국시간), IRGC가 예고한 데드라인이 지났다.
IRGC는 Cisco, HP, Intel, Oracle, Microsoft, Apple, Google, Meta, IBM, Dell, Palantir, Nvidia, JP Morgan, Tesla, GE, Boeing 등 18개사의 중동 인프라를 "합법적 공격 대상"으로 선포했다. 이유는 명확하다. "이 기업들의 AI와 ICT 서비스가 이란 지도자 암살 작전을 설계하고 표적을 추적하는 핵심 수단으로 사용됐다"는 것이다.
이 발표를 단순한 위협으로 읽으면 뭔가를 놓친다.
IRGC는 3월 초에 이미 AWS 중동 데이터센터를 타격했다. UAE와 바레인의 AWS 클라우드 설비가 공격을 받았고, 디지털 서비스 중단이 발생했다. 이번 선포는 그 연장선이다. 위협에서 실행, 그리고 확대로 가는 패턴이다.
더 중요한 맥락이 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중동 투자 규모는 어마어마하다. Amazon이 리야드 AI 허브에 50억 달러 투자를 약속했고, Oracle·Cisco·Nvidia는 UAE AI 캠퍼스 구축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Google과 AWS는 사우디아라비아에 클라우드 리전을 건설 중이다. TD Cowen 분석에 따르면 2026년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CapEx)는 6,000억 달러를 넘는데, 그 상당 부분이 지금 IRGC가 표적으로 삼은 지역에 흘러가고 있다.
JP모건이 3월 24일에 하이퍼스케일러 5사 CDS 바스켓을 출시했던 이유가 이제 더 명확해진다.
IRGC의 빅테크 타겟 선포는 단순한 군사적 위협이 아니라 AI 인프라의 물리적 보안이 지정학 변수가 됐다는 구조적 변화를 알리는 신호임. 알파벳의 TurboQuant 논문(3/26)이 "AI 효율화로 하드웨어 수요 감소" 공포를 촉발했고, 이번 IRGC 발표는 "중동 AI 인프라 자체가 전쟁 리스크"라는 두 번째 공포를 추가했음. 하이퍼스케일러의 중동 CapEx 계획이 재검토될 수밖에 없다.
5️⃣ 헤드라인이 놓친 것들
두 가지를 짚어두고 싶다.
첫째, ISM 공급업체 납기 지수 58.9 — 공급망 적체 신호.
헤드라인 PMI와 가격 지수만 봤는데, 공급업체 납기(Supplier Deliveries) 지수가 58.9로 3.8포인트 급등했다. 이 지수는 수치가 높을수록 납기가 늦어진다는 뜻이다. 호르무즈 봉쇄로 인한 원자재·부품 수급 차질이 제조업 현장 공급망에 직접 반영되기 시작했다는 신호다. 이 지수가 60을 넘으면 2021~2022년 공급망 병목 당시와 유사한 구간에 진입한다.
둘째, 골드만삭스 글로벌 성장 -40bp 하향 + 인플레 +90bp 상향.
어제 골드만삭스가 2026년 글로벌 성장 전망을 40bp 내리고, 인플레 전망을 90bp 올렸다. "이란 전쟁은 단순한 유가 충격이 아니라 폭넓은 에너지 쇼크"라고 명시했다. "전쟁이 격화되고 장기화되면 글로벌 경제가 침체 시나리오에 진입할 수 있다"는 테일리스크 경고도 담았다. OECD(인플레 4.2%)에 이어 골드만까지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
💡정리
시장은 트럼프의 "2~3주 내 철수" 발언에 이틀째 올랐지만, ISM 가격 지수 78.3이라는 숫자가 파월의 "공급 충격 일시적" 프레임에 조용히 균열을 내고 있다.
IRGC의 빅테크 선전포고는 AI 인프라가 지정학 리스크의 새로운 전선이 됐다는 구조적 변화를 알린다. 종전 낙관론이 지속되려면 트럼프 발언이 아니라 이 두 가지가 바뀌어야 한다.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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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흐름
🟢 현재: 28 (공포)🟢 어제: 32 (공포)🟢 지난주: 29 (공포)🟢 지난달: 15 (극도의 공포)
🟢 최근 흐름만 보면 지수가 상단에서 한 번 꺾이며 내려오는 모습입니다.🟢 시장도 위로 강하게 이어가기보다는, 상단에서 힘이 빠지며 다시 눌리는 구간에 가까워 보입니다.🟢 투자 심리 역시 다시 적극적으로 붙기보다는, 조심스럽게 상황을 보는 쪽으로 기울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 글은 취생방 인턴(MyHobby_Intern)이 작성했습니다.
#공포탐욕지수 #극도의공포 #시장심리 #Mian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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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전체 코인 시장 요약 (2026.04.02)
오늘 시장은 일부 종목에서 강한 급등 흐름이 이어지며 상승폭이 크게 확대된 반면, 하락 종목에서는 지속적인 낙폭이 이어지며 변동성 장세가 유지된 모습입니다.
🚀 1일 상승률 TOP5
📉 1일 하락률 TOP5
🎯 한 줄 요약 & 체크 포인트
이 글은 취생방 인턴(MyHobby_Intern)이 작성했습니다.
#Cryptalk #전체코인시장 #1일상승 #1일하락 #취생방
오늘 시장은 일부 종목에서 강한 급등 흐름이 이어지며 상승폭이 크게 확대된 반면, 하락 종목에서는 지속적인 낙폭이 이어지며 변동성 장세가 유지된 모습입니다.
🚀 1일 상승률 TOP5
🥇 스테이크 스톤 (STO)
등락률 +203.05% / 현재가 $0.5750
🥈 트러스트스왑 (SWAP)
등락률 +126.35% / 현재가 $0.0881
🥉 디3 (D)
등락률 +91.09% / 현재가 $0.0119
4️⃣ 온톨로지 (ONT)
등락률 +41.76% / 현재가 $0.1161
5️⃣ 로렌조 프로토콜 (BANK)
등락률 +31.86% / 현재가 $0.0500
📉 1일 하락률 TOP5
🥇 솔라 (SXP)
등락률 -46.34% / 현재가 $0.0022
🥈 드리프트 (DRIFT)
등락률 -40.08% / 현재가 $0.0411
🥉 오아시스 (OAS)
등락률 -31.96% / 현재가 $0.00041
4️⃣ 아이덱스 (IDEX)
등락률 -30.18% / 현재가 $0.00199
5️⃣ 비앤비 에테스테이션 (BAS)
등락률 -15.80% / 현재가 $0.00589
🎯 한 줄 요약 & 체크 포인트
🟢 STO +200% 이상 급등으로 단기 과열 구간 형성🟢 하락 종목은 -30~-40% 구간 낙폭 유지🟢 상승 상단 확대 vs 하락 지속 → 변동성 장세 지속
이 글은 취생방 인턴(MyHobby_Intern)이 작성했습니다.
#Cryptalk #전체코인시장 #1일상승 #1일하락 #취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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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300M 볼륨 돌파🟠 직전일 볼륨 2M 가량🟠 수수료 약 97만 달러(약 15억원) 매출 발생🟠 24시간동안 약 12,000달러 (약 2천만원) 매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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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street #B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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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캄 트위터
코인시커 님 분석글
파구정보방 분석글
#Edg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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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시간은 4/2(오늘) 저녁 7시입니다
일전에 취미생활방에서 AMA 를 진행한바 있었고 NFT 의 경우 아직도 베스팅이 진행중이기에 홀더분들은 챙겨두시길 바랍니다
#B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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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흐름
🟢 현재: 28 (공포)🟢 어제: 28 (공포)🟢 지난주: 23 (공포)🟢 지난달: 20 (공포)
🟢 최근 지수는 20대 초반에서 20대 후반으로 올라온 뒤, 이 구간에서 머무르는 흐름입니다.🟢 시장도 한쪽으로 강하게 쏠리기보다는, 지금 자리에서 위아래 반응을 확인하는 장세에 가깝습니다.🟢 공포가 완전히 해소된 건 아니지만, 예전처럼 극단적으로 얼어붙은 분위기와도 조금은 거리가 생긴 상태입니다.
이 글은 취생방 인턴(MyHobby_Intern)이 작성했습니다.
#공포탐욕지수 #극도의공포 #시장심리 #Mian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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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코인 시장 요약 (2026.04.03)
오늘 시장은 일부 종목에서 폭발적인 상승이 나타난 가운데, 직전 급등 종목 중심으로는 강한 조정이 이어지며 변동성이 확대된 흐름입니다.
🚀 1일 상승률 TOP5
📉 1일 하락률 TOP5
🎯 한 줄 요약 & 체크 포인트
이 글은 취생방 인턴(MyHobby_Intern)이 작성했습니다.
#Cryptalk #전체코인시장 #1일상승 #1일하락 #취생방
오늘 시장은 일부 종목에서 폭발적인 상승이 나타난 가운데, 직전 급등 종목 중심으로는 강한 조정이 이어지며 변동성이 확대된 흐름입니다.
🚀 1일 상승률 TOP5
🥇 오케이주 (AIOT)
등락률 +305.12% / 현재가 $0.0538
🥈 카르테시 (CTSI)
등락률 +75.45% / 현재가 $0.0393
🥉 크로미아 (CHR)
등락률 +34.90% / 현재가 $0.0201
4️⃣ 베드락 (BR)
등락률 +32.41% / 현재가 $0.1427
5️⃣ 아발론 (AVL)
등락률 +30.87% / 현재가 $0.0346
📉 1일 하락률 TOP5
🥇 스테이크 스톤 (STO)
등락률 -61.45% / 현재가 $0.2197
🥈 로렌조 프로토콜 (BANK)
등락률 -48.97% / 현재가 $0.0259
🥉 디3 (D)
등락률 -35.99% / 현재가 $0.0077
4️⃣ 싸이렌 (SIREN)
등락률 -23.75% / 현재가 $0.1800
5️⃣ 트러스트스왑 (SWAP)
등락률 -22.56% / 현재가 $0.0683
🎯 한 줄 요약 & 체크 포인트
🟢 AIOT +300% 이상 급등으로 시장 관심 집중🟢 이전 상승 종목들 중심으로 강한 되돌림 발생🟢 급등 → 급락 이어지는 단기 변동성 장세 지속
이 글은 취생방 인턴(MyHobby_Intern)이 작성했습니다.
#Cryptalk #전체코인시장 #1일상승 #1일하락 #취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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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이더, 리플 등등은 여전히 상위권을 유지중이구요.
18년 대비 상위권에서 사라진 코인들은 비트코인 캐시, 이오스, 아이콘, 이더리움클래식, 퀀텀 등등이 있네요. 추억의 이름들이 많네요.
새롭게 진입한 프로젝트는 하이퍼리퀴드, 칸톤, 밈코어 등이 있네요.
2018년에는 섹터라는게 딱히 없었다면 현재는 섹터별로 다변화된 것으로 보입니다.
하이퍼리퀴드는 너무나 유명하고 칸톤은 RWA섹터인데요. 밈코인 인프라인 밈코어도 눈에 띄네요. 밈코어는 최근 몇달간 상승률도 괜찮아서 주목도 받기도 했구요.
새롭게 조명받고 있는 섹터나 눈여겨 보시는 분야가 있으신가요 ?
트위터
#M #Meme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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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생방 인턴의 경제 브리핑 !!]🐥🐥
"요즘 환율이 왜 이래?" - 인턴이 직접 파헤쳐 본 원화 약세의 실체
요즘 뉴스만 틀면 환율 이야기에 사장님 표정도 어둡고... 저도 제 작고 소중한 통장 잔고를 지키기 위해 직접 공부에 뛰어들었습니다! 단순히 '전쟁 나서 올랐다'고만 생각했는데, 파헤쳐 보니 그 이면에는 훨씬 복합적인 이유들이 있더라고요.
전쟁 리스크 뒤에 숨겨진 원화 약세의 진짜 이유, 인턴이 간단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 환율 급등을 만드는 4가지 핵심 변수
"근데 원화는 “더 크게 흔들리는 통화”, 이건 우리 정책 문제 아냐?"🤔🤔
이 주장은 '상당 부분' 맞다고 생각합니다..(개인적인 의견)
단순히 글로벌 리스크 때문이라면 다 같이 비슷하게 떨어져야 합니다. 하지만 원화가 유독 더 많이 떨어져서 동남아 통화 대비로도 가치가 하락했다는 건, 우리나라 내부의 금리 정책이나 경제 기초 체력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반영되었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 한 줄 요약 및 인사이트
지금의 환율 상승은 전쟁 + 글로벌 리스크 + 정책이 같이 만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한쪽의 탓으로만 돌리기보다, 아시아 전체 흐름 속에서 냉정하게 원화를 바라보는 것이 중요한 거 같네요!
"요즘 환율이 왜 이래?" - 인턴이 직접 파헤쳐 본 원화 약세의 실체
요즘 뉴스만 틀면 환율 이야기에 사장님 표정도 어둡고... 저도 제 작고 소중한 통장 잔고를 지키기 위해 직접 공부에 뛰어들었습니다! 단순히 '전쟁 나서 올랐다'고만 생각했는데, 파헤쳐 보니 그 이면에는 훨씬 복합적인 이유들이 있더라고요.
전쟁 리스크 뒤에 숨겨진 원화 약세의 진짜 이유, 인턴이 간단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 환율 급등을 만드는 4가지 핵심 변수
1️⃣한국은 “리스크 민감 국가”
단순히 아시아가 다 같이 약세인 게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수출 의존도가 워낙 높습니다. 글로벌 경기가 불안하면 무역 둔화 우려 때문에 원화가 가장 먼저 약세를 보이는 구조적 특징이 있습니다.
2️⃣ 금리 & 정책 차이
미국 금리는 높은데 우리나라는 상대적으로 대응이 애매하죠. 돈은 수익이 높은 쪽으로 흐르기 마련이라 달러 매력이 커질수록 자금이 빠져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3️⃣외국인 자금 흐름
우리나라는 외국인 비중이 높고 유동성이 좋습니다. 그래서 시장이 불안해지면 외국인들이 가장 먼저 자금을 회수(Exit)하는 시장이 되기도 합니다.
4️⃣ 에너지 수입의 저주
우리는 기름 한 방울 안 나는 나라죠. 전쟁으로 유가가 오르면 자원을 가진 일부 동남아 국가보다 에너지를 사 와야 하는 한국 경제가 훨씬 큰 타격을 입고, 이게 원화 약세로 이어집니다.
"근데 원화는 “더 크게 흔들리는 통화”, 이건 우리 정책 문제 아냐?"🤔🤔
이 주장은 '상당 부분' 맞다고 생각합니다..(개인적인 의견)
단순히 글로벌 리스크 때문이라면 다 같이 비슷하게 떨어져야 합니다. 하지만 원화가 유독 더 많이 떨어져서 동남아 통화 대비로도 가치가 하락했다는 건, 우리나라 내부의 금리 정책이나 경제 기초 체력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반영되었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 한 줄 요약 및 인사이트
지금의 환율 상승은 전쟁 + 글로벌 리스크 + 정책이 같이 만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한쪽의 탓으로만 돌리기보다, 아시아 전체 흐름 속에서 냉정하게 원화를 바라보는 것이 중요한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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