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하이퍼리퀴드 생태계 L2 Elysium(Kinetiq) 메인넷이 11월 출시되는데 생태계 트위터 팔로우 목록을 보면 어떤 것들이 나올지 엿볼 수 있음. 일단, 아직은 획기적이고 매력도가 엄청 높다는 프로젝트가 막 보이는 느낌은 아니긴 함. 그래도 지금 HyperEVM에서 Paper.Trade가 잘 되고 있으니 간접적으로 바이럴타는 효과도 얻을거고 밈이던, 페이퍼 포크건 뭐 하나 힘줘서 밀면 지표(Volume, DAU) 면에서 한번 슈팅은 나올만할듯.…
관련해서 어제 쿨크립토가 오랜만에 올린 포트근황 포스팅에서도 Elysium런칭을 두 번이나 언급하며 기대를 많이 하는 모습
본문의 "5-10배" 같은 가격/방향성 관련은 탑홀더의 의견이기에 이를 감안해서 빼놓고 보더라도, 최근 계속 괜찮은 폼을 보여주고 CT가 메인 스피커로 있다는 건 좋은 요소인 듯
Elysium이 KNTQ 토큰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등은 요 글을 보면 좋을 듯?
https://x.com/momilio/status/2102471523499978873
> Elysium에서의 활동은 Kinetiq와 Hyperliquid 모두에게 도움이 됩니다
> 이것이 KNTQ에 어떤 의미를 갖는가? 요약하면, 모든 길은 KNTQ 매입 및 소각으로 통합니다
본문의 "5-10배" 같은 가격/방향성 관련은 탑홀더의 의견이기에 이를 감안해서 빼놓고 보더라도, 최근 계속 괜찮은 폼을 보여주고 CT가 메인 스피커로 있다는 건 좋은 요소인 듯
Elysium이 KNTQ 토큰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등은 요 글을 보면 좋을 듯?
https://x.com/momilio/status/2102471523499978873
> Elysium에서의 활동은 Kinetiq와 Hyperliquid 모두에게 도움이 됩니다
> 이것이 KNTQ에 어떤 의미를 갖는가? 요약하면, 모든 길은 KNTQ 매입 및 소각으로 통합니다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이거 알아본 이유가 베니스가 토큰 소비량이 진짜 엄청나게 나오는데, 제가 어디서 듣기론 이게 무검열이라 야동도 만들어져서 만들어서 파는거라고 들어가지고 리서치차 시도해봤어요. 다른 의도는 없었음.
"토큰 처리량이 계속해서 빠르게 늘고 있고 → 그걸로 베니스가 잘 성장하고 있음"을 유추하는건 몇달전부터 자주 나오던 얘기인데
저도 그래프 자체를 자세히 들여다볼 생각은 안 하고 있다가, 뱅크리스의 호프만이 이걸 다뤄서 다시 보게 되었네요
그래프를 보면 9월 중순부터 주황색 항목이 크게 늘었다가 줄고, 10월 초부터는 초록색 항목이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베니스 전체 토큰 사용량도 10월 초에 비해 거의 2배로 늘어났는데
싸고 성능 좋은 새로운 모델이 나올 때마다 + 특히 그게 중국 모델일 때, 베니스가 혜택을 많이 보는 것 같네요 ㅋㅋ
저도 그래프 자체를 자세히 들여다볼 생각은 안 하고 있다가, 뱅크리스의 호프만이 이걸 다뤄서 다시 보게 되었네요
그래프를 보면 9월 중순부터 주황색 항목이 크게 늘었다가 줄고, 10월 초부터는 초록색 항목이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베니스 전체 토큰 사용량도 10월 초에 비해 거의 2배로 늘어났는데
> 호프만은 이 초록색 부분을, 의료처럼 데이터에 민감한 산업의 기업들이 유입된 결과로도 추측해보려는 듯?
> 그거까진 잘 모르겠지만, 일단 Venice API 담당자의 답변을 보면 DeepSeek 사용자가 늘었고 해당 토큰 비용이 초록색 항목에 잡혀서 그런 것 같네요
싸고 성능 좋은 새로운 모델이 나올 때마다 + 특히 그게 중국 모델일 때, 베니스가 혜택을 많이 보는 것 같네요 ㅋㅋ
EWL's doomscroll
"토큰 처리량이 계속해서 빠르게 늘고 있고 → 그걸로 베니스가 잘 성장하고 있음"을 유추하는건 몇달전부터 자주 나오던 얘기인데 저도 그래프 자체를 자세히 들여다볼 생각은 안 하고 있다가, 뱅크리스의 호프만이 이걸 다뤄서 다시 보게 되었네요 그래프를 보면 9월 중순부터 주황색 항목이 크게 늘었다가 줄고, 10월 초부터는 초록색 항목이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베니스 전체 토큰 사용량도 10월 초에 비해 거의 2배로 늘어났는데 > 호프만은 이 초록색 부분을,…
그리고 오늘 Erik이 올린 딥식 비용에 대한 포스팅을 볼때, 토큰처리량 그래프는 계속해서 오르지 않을까 싶은?
"DeepSeek v4.1 Flash 1017 on venice[.]ai/api
세계 최고의 오픈소스 모델
Opus 5 수준의 지능이지만 완전히 프라이빗하고, 훨씬 빠르며, 95% 더 저렴함"
"DeepSeek v4.1 Flash 1017 on venice[.]ai/api
세계 최고의 오픈소스 모델
Opus 5 수준의 지능이지만 완전히 프라이빗하고, 훨씬 빠르며, 95% 더 저렴함"
EWL's doomscroll
LeeGoonWang이라고, ZEC 400불대에 10M치사서 1주전까지 계속 홀딩하던 트레이더가있었는데 새벽에 두번에 걸쳐 다 팔았네요 10M -> 38M 매번 누가 pnl 업데이트 해달라하면 잔고사진 보여주는 패턴으로 유명해진 지캐시 고래아저씨
위 ZEC 트레이더 LGW이 5월14일에 쓴 papertrade 예측
물론 이번 업데이트내용은 당연히 빠져있지만, 결과는 비슷한 듯
물론 이번 업데이트내용은 당연히 빠져있지만, 결과는 비슷한 듯
파란색 선은 세련되고 명리한 놈들입니다. 어쩌면 Jez 본인일 수도 있죠. Sisyphus나 CBB 같은 부류 말입니다. 이들은 토큰 출시 직후 단 몇 초 만에 10,000 USDC가 들어 있는 하이퍼리퀴드계정 수백 개로 100배 레버리지 포지션을 잡을 것이고, 당신이 페이지를 새로고침하기도 전에 모든 계정의 포지션 한도 1,000만 달러를 채워버릴 겁니다. 그리고 몇 초 뒤, 가격이 0.1% 움직이자마자 이 계정들은 전부 청산되면서 초기 ~4억 개의 PAPER 토큰을 민팅하고 즉시 스테이킹에 들어갑니다. LP는 이미 500만 달러를 넘어섰고, 그 이후 청산되는 모든 한 끗의 돈은 그들에게 흘러 들어갑니다. 스테이킹된 PAPER의 APY는 6자리에 달하고, 이들은 눈 깜짝할 사이에 원금을 회복합니다.
빨간색 선은 손으로 직접 클릭하거나, 한술 더 떠 미친 듯한 APY를 보고 뒤늦게 참여하려는 평범한 놈입니다. 이 자도 청산되어 PAPER 토큰을 민팅하죠. 하지만 핵심 수익 구간은 이미 지나간 뒤입니다. 그가 "Stake" 버튼을 클릭할 때쯤이면 APY는 이미 4자리 하단으로 떨어져 있습니다. 한 시간 뒤면 3자리 중반대가 되죠. Yield는 결코 초기 손실 비용을 메꿔주지 못합니다. 그제야 그는 자신이 판돈을 대주는 호구였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요 며칠 올라온 유미아 관련 글들 (저장해뒀던 것들 오늘 읽은 김에 공유!)
1. 유미아의 첫 세일 프로젝트인 Slop cash에 대한 자세한 설명 + Shaw가 유미아에서 프로젝트를 런칭하게 된 배경까지 by 무케할아버지
2. Umia 세일에 참여했던 VC 중 하나인 Galaxy의 리서처 Zack이 작성한 Conditional Markets
> 퓨타키(메타다오, 유미아)만 다루는 글은 아니고, 솔라나에만 국한되어 있던 디시전 마켓을 EVM으로도 확장한 것에 큰 의미를 두며 해당 분야의 성장을 기대하는 느낌의 글
3. Face 팟캐스트, Umia (주혁님, 스티브님, NFTboi, 프란체스코)
4. Shaw 때도 그렇고 NFTboi는 트위터에 힌트를 조금씩 흘리는데, 며칠 전 Amplifi라는 프로젝트의 글을 인용해서 올렸네요
> 방금 가볍게 봤을 때는 온체인/덱스 토큰이나 예측시장에서 레버리지를 쓸 수 있게 해주는 팀으로 보이고 + a16z CSX 출신
> 아직 Slop cash 세일 디테일도 나오지 않아서 다음 프로젝트까지 세일 밸류가 어떨지 얘기하긴 어렵지만, 코호트1 라인업만 봤을 땐 스타성 있는 파운더 + 탑티어 VC 액셀러레이터 출신 프로젝트라 모양이 좀 괜찮아 보이네요
> (물론 Amplifi 관련해서는 그냥 저 포스팅 하나만 보고 하는 추측이긴 합니다🥵 )
1. 유미아의 첫 세일 프로젝트인 Slop cash에 대한 자세한 설명 + Shaw가 유미아에서 프로젝트를 런칭하게 된 배경까지 by 무케할아버지
2. Umia 세일에 참여했던 VC 중 하나인 Galaxy의 리서처 Zack이 작성한 Conditional Markets
> 퓨타키(메타다오, 유미아)만 다루는 글은 아니고, 솔라나에만 국한되어 있던 디시전 마켓을 EVM으로도 확장한 것에 큰 의미를 두며 해당 분야의 성장을 기대하는 느낌의 글
3. Face 팟캐스트, Umia (주혁님, 스티브님, NFTboi, 프란체스코)
4. Shaw 때도 그렇고 NFTboi는 트위터에 힌트를 조금씩 흘리는데, 며칠 전 Amplifi라는 프로젝트의 글을 인용해서 올렸네요
> 방금 가볍게 봤을 때는 온체인/덱스 토큰이나 예측시장에서 레버리지를 쓸 수 있게 해주는 팀으로 보이고 + a16z CSX 출신
> 아직 Slop cash 세일 디테일도 나오지 않아서 다음 프로젝트까지 세일 밸류가 어떨지 얘기하긴 어렵지만, 코호트1 라인업만 봤을 땐 스타성 있는 파운더 + 탑티어 VC 액셀러레이터 출신 프로젝트라 모양이 좀 괜찮아 보이네요
> (물론 Amplifi 관련해서는 그냥 저 포스팅 하나만 보고 하는 추측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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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세션관련 버그가 있다고 하네요
가셔서 혹시 활성 로그인 세션이 여러개라면 끊어두시는게 좋을 듯? 저도 보니깐 이상한것들이 있더라구요
물론 그냥 의미없는 세션들이 뜨는걸수도있지만, 지워둔다고 손해는 없으니🥵
트위터 설정 -> 보안 및 계정 접근 권한 -> 앱 및 세션 -> 세션
가셔서 혹시 활성 로그인 세션이 여러개라면 끊어두시는게 좋을 듯? 저도 보니깐 이상한것들이 있더라구요
물론 그냥 의미없는 세션들이 뜨는걸수도있지만, 지워둔다고 손해는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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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하리 빌더코드 수익 순위에 Hyperdash가 계속 보이는데, fomo나 지갑앱들(팬텀, 래비, 메마)과는 사용자 유치 방식도 다르고 제공하는 기능도 달라서 의미 있는 데이터로 보고 있음
최근 팀원이 올린 글에서도 이걸 다뤘는데, 상위 앱들 중 유저들의 합산 퍼프 수익이 플러스인 곳은 하이퍼대쉬뿐이라, 트레이딩에 도움을 주는 곳은 저기뿐이라고 해석해도 될 듯
> 하이퍼대쉬 유저들은 +$18m, 나머지 앱들은 -$5m~-$100m 정도
여튼 저도 이것때문에 좀 관심이 생겨서 팀에 이것저것 물어봤더니 기능들 가이드를 올려준다고 하더라구요 (청산히트맵은 어떻게 보고, 카피트레이딩은 어떻게쓰고, Twap Vwap은 어떻게 쓰고 이런거?)
그리고 Hyperdash 기능들 테스트해보고 싶으면 일정 기간 빌더피 없이 무료로 써볼 수 있게 해준다고 하는데,
혹시 써보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이나 DM 주시면, 제 거 얘기하면서 같이 부탁해볼게요!
최근 팀원이 올린 글에서도 이걸 다뤘는데, 상위 앱들 중 유저들의 합산 퍼프 수익이 플러스인 곳은 하이퍼대쉬뿐이라, 트레이딩에 도움을 주는 곳은 저기뿐이라고 해석해도 될 듯
> 하이퍼대쉬 유저들은 +$18m, 나머지 앱들은 -$5m~-$100m 정도
여튼 저도 이것때문에 좀 관심이 생겨서 팀에 이것저것 물어봤더니 기능들 가이드를 올려준다고 하더라구요 (청산히트맵은 어떻게 보고, 카피트레이딩은 어떻게쓰고, Twap Vwap은 어떻게 쓰고 이런거?)
그리고 Hyperdash 기능들 테스트해보고 싶으면 일정 기간 빌더피 없이 무료로 써볼 수 있게 해준다고 하는데,
혹시 써보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이나 DM 주시면, 제 거 얘기하면서 같이 부탁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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