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알트 거래 아이디어를 공유하기에 좋은 타이밍은 아니지만, 최근 소식을 토큰과 연결 짓는 방식이나 논리 전개에서 좋은 부분이 많은 것 같아서 GeeGee의 글을 공유
언급된 것들 중 눈에 들어오는 건
방향성을 꽤 강하게 제시한 토큰도 있고, 아직 잘 모르겠다면서 최근 업데이트 위주로 설명한 토큰도 있는데, 전반적으로 논리가 그럴듯하고 잘 읽혀서 한 번씩 읽어보셔도 좋을 듯!
언급된 것들 중 눈에 들어오는 건
1. Trueo(TRUE) → 최근 디파이라마와 함께 새로운 형태의 예측시장을 출시한 팀
2. 익스텐디드(XTEN) → 초반엔 팀에 불리쉬했으나 점차 회의적으로 바뀐 과정에 대한 설명과 + 에어드랍 물량이 꽤 덤핑되고 나면 매수해보겠다는 의견
3. Arkham → 최근 수익화를 위한 결정에 대한 생각
4. LIT과 옵션에 대한 생각 등
방향성을 꽤 강하게 제시한 토큰도 있고, 아직 잘 모르겠다면서 최근 업데이트 위주로 설명한 토큰도 있는데, 전반적으로 논리가 그럴듯하고 잘 읽혀서 한 번씩 읽어보셔도 좋을 듯!
EWL's doomscroll
지금이 알트 거래 아이디어를 공유하기에 좋은 타이밍은 아니지만, 최근 소식을 토큰과 연결 짓는 방식이나 논리 전개에서 좋은 부분이 많은 것 같아서 GeeGee의 글을 공유 언급된 것들 중 눈에 들어오는 건 1. Trueo(TRUE) → 최근 디파이라마와 함께 새로운 형태의 예측시장을 출시한 팀 2. 익스텐디드(XTEN) → 초반엔 팀에 불리쉬했으나 점차 회의적으로 바뀐 과정에 대한 설명과 + 에어드랍 물량이 꽤 덤핑되고 나면 매수해보겠다는 의견 3.…
사실 GeeGee가 위 트레이딩 아이디어 시리즈에서 계속 UMIA를 언급하기때문에 더 눈이 가는 것도 있습니다 ㅋㅋ
어제 글 본문에서는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랜덤홀더가 남긴 댓글에 아래의 뉘앙스로 짧게 답했네요
> 랜덤홀더: "UMIA 포지션은 어떻게 됐는지? 팀의 업무 진행 상황에 대한 생각은?"
> GeeGee: "아직 홀딩 중이고 팀도 별문제 없이 일을 잘 하고 있는 것 같다"
그건 그렇고, 요 며칠 Shaw가 다오스닷펀과 펌프펀 컨트랙트 관련 글로 꽤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이게 UMIA에서 런칭할 SlopCash와도 연결되는 부분이 있어서 좀 긍정적인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어제 글 본문에서는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랜덤홀더가 남긴 댓글에 아래의 뉘앙스로 짧게 답했네요
> 랜덤홀더: "UMIA 포지션은 어떻게 됐는지? 팀의 업무 진행 상황에 대한 생각은?"
> GeeGee: "아직 홀딩 중이고 팀도 별문제 없이 일을 잘 하고 있는 것 같다"
그건 그렇고, 요 며칠 Shaw가 다오스닷펀과 펌프펀 컨트랙트 관련 글로 꽤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이게 UMIA에서 런칭할 SlopCash와도 연결되는 부분이 있어서 좀 긍정적인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EWL's doomscroll
사실 GeeGee가 위 트레이딩 아이디어 시리즈에서 계속 UMIA를 언급하기때문에 더 눈이 가는 것도 있습니다 ㅋㅋ 어제 글 본문에서는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랜덤홀더가 남긴 댓글에 아래의 뉘앙스로 짧게 답했네요 > 랜덤홀더: "UMIA 포지션은 어떻게 됐는지? 팀의 업무 진행 상황에 대한 생각은?" > GeeGee: "아직 홀딩 중이고 팀도 별문제 없이 일을 잘 하고 있는 것 같다" 그건 그렇고, 요 며칠 Shaw가 다오스닷펀과 펌프펀 컨트랙트…
Shaw가 하고 있는 걸 좀 더 설명하면
소스 공개가 안 되어 있는 프로그램을 블록체인에서 그대로 가져와서 → AI로 코드를 복원하고 → 실제로 원본이랑 동일하다는 걸 확인한 뒤 → 취약점 스캔
여튼 본인 프로젝트(슬롭캐시)의 존재 이유에 대해 본인이 직접 기존 프로젝트들을 대상으로 실험하며 보여주고 있는 건데, 어제 글은 톨리의 인용을 받기도 하고, 오늘은 펌프펀을 대상으로 하기도 하다 보니 엄청 바이럴되고 있네요
소스 공개가 안 되어 있는 프로그램을 블록체인에서 그대로 가져와서 → AI로 코드를 복원하고 → 실제로 원본이랑 동일하다는 걸 확인한 뒤 → 취약점 스캔
1) 모든 스마트 컨트랙트가 이런 식으로 리버싱되어 취약점이 발견될 수 있다는 위험성을 알리면서
2) 당연히 이를 막는 건 취약점을 먼저 찾는 건데
3) 그러려면 정당한 인센티브 지급이 필요하고
4) 그걸 위한 시스템을 슬롭캐시가 지원해주겠다 (슬롭캐시 프라이빗 시큐리티 바운티)
여튼 본인 프로젝트(슬롭캐시)의 존재 이유에 대해 본인이 직접 기존 프로젝트들을 대상으로 실험하며 보여주고 있는 건데, 어제 글은 톨리의 인용을 받기도 하고, 오늘은 펌프펀을 대상으로 하기도 하다 보니 엄청 바이럴되고 있네요
"이 산업에 뛰어든 이유는
- 실험을 해보기 위해서지, 수익에만 기반해서 엄격히 가치를 매기는 게 아니었다
- 온체인 프리미티브에서 디젠하고 놀아보는 거지, 온체인에서 반복되는 전통 금융 같은 거 말고.
- 좋은 바이브의 빌더들, 트레이더들, 디젠들과 함께 지내고 지원하기 위해서지, 어떤 밈코인 추출자들 같은 거 말고.
사람들은 우리가 처음에 이 산업에 왜 뛰어들었는지 잊어버렸다."
며칠 전에, 초창기 NFT/솔라나/밈 씬을 같이 즐겼던 친구들이랑 옛날얘기를 진짜 재밌게 해서 그런지 더 공감이 가네요
물론 숫자는 무시할 수 없는 요소지만, 거기에만 모든 포커스를 맞추다 보니 최근 ‘메타’들이 재미없게 느껴졌던 것도 있지 않나 싶은😭
- 실험을 해보기 위해서지, 수익에만 기반해서 엄격히 가치를 매기는 게 아니었다
- 온체인 프리미티브에서 디젠하고 놀아보는 거지, 온체인에서 반복되는 전통 금융 같은 거 말고.
- 좋은 바이브의 빌더들, 트레이더들, 디젠들과 함께 지내고 지원하기 위해서지, 어떤 밈코인 추출자들 같은 거 말고.
사람들은 우리가 처음에 이 산업에 왜 뛰어들었는지 잊어버렸다."
며칠 전에, 초창기 NFT/솔라나/밈 씬을 같이 즐겼던 친구들이랑 옛날얘기를 진짜 재밌게 해서 그런지 더 공감이 가네요
물론 숫자는 무시할 수 없는 요소지만, 거기에만 모든 포커스를 맞추다 보니 최근 ‘메타’들이 재미없게 느껴졌던 것도 있지 않나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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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지난 주에 공유드린 글이랑 코같투님꺼 같이 보면 좋을 듯!
https://x.com/momilio/status/2102471523499978873
> Elysium에서의 활동은 Kinetiq와 Hyperliquid 모두에게 도움이 됩니다
> 이것이 KNTQ에 어떤 의미를 갖는가? 요약하면, 모든 길은 KNTQ 매입 및 소각으로 통합니다
https://x.com/momilio/status/2102471523499978873
> Elysium에서의 활동은 Kinetiq와 Hyperliquid 모두에게 도움이 됩니다
> 이것이 KNTQ에 어떤 의미를 갖는가? 요약하면, 모든 길은 KNTQ 매입 및 소각으로 통합니다
버블맵에서 Fomo 리더보드 3등인 Solstice에 대한 글을 올린김에 평소 가지고있던 생각을 쓰면
→ Fomo에서 의도했건 아니건 번들러들의 추출도구로 너무 쉽게 공략/악용당했고 그 규모가 꽤 크지 않았을까 싶네요
솔스티스
https://x.com/bubblemaps/status/2114773390414487697
→ Fomo에서 의도했건 아니건 번들러들의 추출도구로 너무 쉽게 공략/악용당했고 그 규모가 꽤 크지 않았을까 싶네요
솔스티스
> Fomo 리더보드 #3 (한때 STONK로 +$5m uPNL)
> 솔스티스가 홍보한 여러 저시총 밈들에서 유사한 번들링 패턴 발견
> 수십 개의 신규 지갑 + 비슷한 시점 매수 + 각 0.5%~1% 보유
> 솔스티스는 그냥 본인이 오래전부터 아는 친구들의 프로젝트일 뿐이다라고 답변
> 예시로 언급된 4개의 토큰들만으로도, 번들링으로 +$270k
https://x.com/bubblemaps/status/2114773390414487697
델파이의 Marlon이 온체인 옵션에 관한 글 「The Biggest Opportunity In Crypto」를 올렸는데, 재밌게 읽어서 공유드립니다
글의 핵심은 → 온체인 옵션이 크립토에 남아 있는 가장 큰 기회라는 것 + 전통 금융 시장의 사례를 바탕으로 어떤 리테일을 어떻게 끌어올 수 있을지에 대해 설명
온체인 옵션을 베어리시하게 보는 사람들이 주로 드는 이유는 “리테일에게 옵션은 너무 어려워서 성장하기 힘들다”는 건데
> Marlon은 이부분이 오히려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설명하네요
> 깔끔하고 간단한 UI/UX에 높은 접근성, 수수료 측면의 메리트까지 갖춘다면, 리테일이 복잡한 내용을 일일이 따지지 않고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글에서 참고한 전통 금융 사례들
리테일의 옵션 거래 참여가 실제로 어떻게 늘어났는지, 앞으로 어떤 잠재 유저들을 끌어올 수 있을지 등이 잘 설명된 글이라 생각되네요
글의 핵심은 → 온체인 옵션이 크립토에 남아 있는 가장 큰 기회라는 것 + 전통 금융 시장의 사례를 바탕으로 어떤 리테일을 어떻게 끌어올 수 있을지에 대해 설명
온체인 옵션을 베어리시하게 보는 사람들이 주로 드는 이유는 “리테일에게 옵션은 너무 어려워서 성장하기 힘들다”는 건데
> Marlon은 이부분이 오히려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설명하네요
> 깔끔하고 간단한 UI/UX에 높은 접근성, 수수료 측면의 메리트까지 갖춘다면, 리테일이 복잡한 내용을 일일이 따지지 않고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글에서 참고한 전통 금융 사례들
> 2017년 로빈후드의 수수료 제로 정책 + 코로나를 계기로 리테일 참여가 늘면서 옵션 거래량이 크게 증가한 사례
> 로빈후드의 거래 기반 매출에서 옵션이 1위이며, 주식과 크립토를 합친 것보다도 큼
> 인도 리테일의 실제 옵션 거래 수요
> 한국 사례도 나오는데, 2000년대에는 리테일 참여가 활발했던 옵션 시장이었지만(리테일이 코스피 옵션 거래량의 약 70%), 여러 규제로 국내 거래가 위축되고 수요가 해외로 빠져나간 사례로 소개됨
리테일의 옵션 거래 참여가 실제로 어떻게 늘어났는지, 앞으로 어떤 잠재 유저들을 끌어올 수 있을지 등이 잘 설명된 글이라 생각되네요
EWL's doomscroll
델파이의 Marlon이 온체인 옵션에 관한 글 「The Biggest Opportunity In Crypto」를 올렸는데, 재밌게 읽어서 공유드립니다 글의 핵심은 → 온체인 옵션이 크립토에 남아 있는 가장 큰 기회라는 것 + 전통 금융 시장의 사례를 바탕으로 어떤 리테일을 어떻게 끌어올 수 있을지에 대해 설명 온체인 옵션을 베어리시하게 보는 사람들이 주로 드는 이유는 “리테일에게 옵션은 너무 어려워서 성장하기 힘들다”는 건데 > Marlon은 이부분이…
저 글이 관심을 꽤 많이 받고 있는데, 아래 두 가지로 해석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1) 실제로 온체인 옵션의 성공을 믿는 사람이 많다
2) 그거까진 모르겠지만, "온체인 옵션이 하나의 내러티브가 되기에는 충분히 그럴듯하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저도 그 중간 어딘가쯤이라 요 섹터를 계속 팔로업하고 있는데, 혹시 비슷한 분들이 계시면 marlon계정을 팔로우해둬도 좋을 것 같습니다!
(bio에 적어둔 거처럼, 옵션 리서치를 계속 올리지 않을까?)
사진은 marlon이 만든 온체인 옵션 대시보드인데, 깔끔하고 보기 좋은 듯
1) 실제로 온체인 옵션의 성공을 믿는 사람이 많다
2) 그거까진 모르겠지만, "온체인 옵션이 하나의 내러티브가 되기에는 충분히 그럴듯하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저도 그 중간 어딘가쯤이라 요 섹터를 계속 팔로업하고 있는데, 혹시 비슷한 분들이 계시면 marlon계정을 팔로우해둬도 좋을 것 같습니다!
(bio에 적어둔 거처럼, 옵션 리서치를 계속 올리지 않을까?)
사진은 marlon이 만든 온체인 옵션 대시보드인데, 깔끔하고 보기 좋은 듯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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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10월 28일 오후 10시
- 장소: 코인같이투자 트위터
- 손님: Kinetiq, 가장 큰 하이퍼리퀴드 LST + HypeEVM L2 빌딩
ATH 돌파를 앞두고 있는 Kinetiq과 내일 AMA를 가집니다. 싱가포르에서 하이퍼리퀴드 생태계 친구들과 친해질 겸 만났던 Kinetiq 팀과 내일 Elysium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이미 아티클에서 적었듯이 L2 런칭 이후 $KNTQ 에 대한 새로운 밸류캡쳐에 대해 더 직설적으로 이야기해볼 생각!
일단은 잘가줘서 기분 좋은데, AMA 이후에 ATH 돌파하면서 얼씨구야 좋다 해줬으면 좋겠어요.
🗂 사비로 준비한 AMA 사전 리워드
↳ 해당 트위터 Like RT (필수)
↳ 댓글에 사전질문 남기기 (선택)
↳ 미션 완료 후 네이버폼 작성
📅
기한은 오늘밤 자정까지로 하겠습니다.리워드는 사전질문 당첨자 치킨 기프티콘 (5명), 커피 기프티콘 (250명)일단 시장이 방해는 안하고 있어서 잘 오르고 있는데, 본게임은 실제로 Elysium에서 많은 볼륨과 이용자 수가 나와야 한다는 점. Elysium이 이를 실현할 수 있을지 내일 이야기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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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키네틱 / 엘리시움 관련 얘기가 트위터 피드에 엄청 보이고, 여기서 런칭하려는 프로젝트들도 꽤 많은 느낌이라
요거 들으면서 팀의 전반적인 스탠스나 방향성을 파악하고 + 생태계도 미리 정리해보면 좋을 듯!
요거 들으면서 팀의 전반적인 스탠스나 방향성을 파악하고 + 생태계도 미리 정리해보면 좋을 듯!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현재 하이퍼리퀴드 생태계에서는 또 하나의 트렌드로 "Onchain Prop firm"이 자리잡고 있는데 (Propr, iceberg, Hypernova 등등) HyperEVM에서 Lending Market 운영 중인 Felix Protocol에서 프랍 플랫폼 Fantasy를 출시했다고 하네요. 기존 프랍들보다 엣지 포인트는 평가비 면에서 저렴한 구조를 띄고 있고, 테스트 이후 $50 이상 수익을 낼 시 자유로운 출금이 가능하다는 점. (타…
프랍은 저도 올해 5월쯤, 하리기반인 Propr가 출시되면서부터 관심을 갖게 되었네요
1. 아직 한국 유저들은 별로 없지만 전체 지표를 보면 유저/거래량/팀 수익이 전부 다 괜찮은 편 (Propr +$2m의 레비뉴)
2. 사실 프랍 플랫폼들을 비교할 때는 "평가비"를 가장 먼저 보게 되는데, 돈포하님이 올려주신 대로 Fantasy가 현재 하리 기반 프랍 중에서는 가장 저렴한 듯
3. 그리고 현재 프랍 운영을 좀 살펴보면, 보면 페이아웃(출금) 측면에서 걱정되는 부분도 있고, 팀과 직접 소통해야 할 일도 많은데 → Fantasy는 원래 하리에서 빌딩하던 팀이고 팀원들도 공개되어 있어서 이런 측면에서도 이점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Felix Protocol)
Fantasy 웨잇리스트 링크
일단 저는 출시되면 써볼 예정이라 웨잇리스트 등록해뒀고 + 오늘 공개된 메타다오 쪽 솔라나 프랍도 나중에 나오면 한번 써볼 것 같네요
1. 아직 한국 유저들은 별로 없지만 전체 지표를 보면 유저/거래량/팀 수익이 전부 다 괜찮은 편 (Propr +$2m의 레비뉴)
2. 사실 프랍 플랫폼들을 비교할 때는 "평가비"를 가장 먼저 보게 되는데, 돈포하님이 올려주신 대로 Fantasy가 현재 하리 기반 프랍 중에서는 가장 저렴한 듯
3. 그리고 현재 프랍 운영을 좀 살펴보면, 보면 페이아웃(출금) 측면에서 걱정되는 부분도 있고, 팀과 직접 소통해야 할 일도 많은데 → Fantasy는 원래 하리에서 빌딩하던 팀이고 팀원들도 공개되어 있어서 이런 측면에서도 이점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Felix Protocol)
Fantasy 웨잇리스트 링크
일단 저는 출시되면 써볼 예정이라 웨잇리스트 등록해뒀고 + 오늘 공개된 메타다오 쪽 솔라나 프랍도 나중에 나오면 한번 써볼 것 같네요
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포모에서 하이프EVM은 지원을 안해서 뭔가 유동성 유입이 적은 느낌이 있었는데
아이러니하게 엘리시움이 포모를 먼저가게되는 그림이..
엘리시움 나오면 fomo/펌펀 필두로 Arc처럼 초반에 여기서 기회가 있을거라고는 생각하고 있긴함.
대강 좀 팔로업해볼 애들을 정리해보면,
1) Ascend
- (런패) : https://x.com/AscendLaunch
- 엘리시움과 친해보임
- 대놓고 밀어주려는 느낌이라 여기가 대장할듯
2) Kalosfun
- https://x.com/kalosfun
- 스왑/풀/nft마켓플레이스 다 함
- 엘리시움과 친해보임
3) Montra
-https://x.com/MontraXYZ
-마찬가지로 런패
4) Eloscape
- https://x.com/eloscapeHQ
- 엘리시움 ore? 폰지스타일인듯
5) Perpme
-https://x.com/perpmefun
- 마찬가지로 런패
—-
일단 요정도 보이긴함
대부분 런패라서.. 그나마 새로운건 Eloscape / Kalosfun 정도인듯
아이러니하게 엘리시움이 포모를 먼저가게되는 그림이..
엘리시움 나오면 fomo/펌펀 필두로 Arc처럼 초반에 여기서 기회가 있을거라고는 생각하고 있긴함.
대강 좀 팔로업해볼 애들을 정리해보면,
1) Ascend
- (런패) : https://x.com/AscendLaunch
- 엘리시움과 친해보임
- 대놓고 밀어주려는 느낌이라 여기가 대장할듯
2) Kalosfun
- https://x.com/kalosfun
- 스왑/풀/nft마켓플레이스 다 함
- 엘리시움과 친해보임
3) Montra
-https://x.com/MontraXYZ
-마찬가지로 런패
4) Eloscape
- https://x.com/eloscapeHQ
- 엘리시움 ore? 폰지스타일인듯
5) Perpme
-https://x.com/perpmefun
- 마찬가지로 런패
—-
일단 요정도 보이긴함
대부분 런패라서.. 그나마 새로운건 Eloscape / Kalosfun 정도인듯
당시에는 큼지막한 파트너십들이 주로 관심을 받았는데, 각각 어떤 의미이고 어떻게 연결되는지 설명하려는 글인 것 같습니다!
참고로 그때 나왔던 주요 소식들
> 구글 클라우드: 에이전트 활동 기록을 검증하는 VAA 공동 개발
> 삼성: 미국 삼성 월렛의 USDC 보유/송금 기능에 Sui 지원
> 알리바바 클라우드: 에이전트의 클라우드 서비스 자동 결제 연계 추진
> DATA: Sui 이전 계획 + Walrus 기반 실세계 AI 데이터 인프라 구축
> TPS: 오프체인 처리 후 Sui에 정산하는 Tunnels로 약 4천만 TPS 시연
> Hashi: 비트코인 금융 인프라, 5억 달러 이상 자금 약정 확보
여튼 글에서 메인으로 얘기하는 건 크게 3가지 정도인 듯
1. 에이전트가 할 수 있는 범위를 시스템에서 제한해야 한다
> “5달러까지만 써”라는 지시를 믿기보다, 실제로 그 이상은 쓸 수 없게 해야 한다는 것
> 수이는 Rooms와 Agent Pass를 통해 입찰 규칙이나 지출/수신자 제한을 프로토콜에서 강제하는 방식을 보여줌
2. 에이전트의 활동 기록도 외부에서 검증할 수 있어야 한다
> 운영자가 보여주는 로그만 믿어서는 안됨
> 구글 클라우드와 개발 중인 VAA는 민감한 기록은 기업의 클라우드에 두고, 검증용 증명은 Walrus에 저장하고 Sui에서 관리하는 구조
3. 에이전트의 결제와 데이터 이용을 지원해야 한다
> 알리바바 클라우드와는 에이전트가 정해진 예산 안에서 서비스를 구매하도록 Sui 결제를 연결하고
> DATA와는 실세계 학습 데이터의 출처/사용권한/보상을 Sui와 Walrus 기반으로 관리하려는 방향
전체적으로 에이전트의 권한 제한부터 기록 검증, 결제, 데이터 이용까지 필요한 인프라를 Sui 생태계 안에서 제공하겠다 + 본인들이 할 수 있다는걸 어필하려는거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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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쪽 말고도 오랜만에 피드에서 수이가 좀 보이네요
1. Aftermath - afLP 볼트 APR은 35%쯤이고, 현재는 캡이 다 찬 상태 ($6.5M, 다 찰 때마다 5~7일 텀으로 $0.5M씩 늘리는 듯?)
2. Hudi - 수이 베이스캠프에서도 트레이딩 대회를 열었었는데 그 때 사용된 퍼프. 아직 정식 오픈 전이고 포인트 관련 티저도 있었어서, 수이 쪽 에어드랍에 좋은 기억이 있는 분들이라면 봐둬도 좋을 듯
3. Blastdotfun - 수이 런치패드. 아데니가 몇 번 언급했어서 혹시나 하는 맘에 준비해보는 사람들이 있는 듯?
4. Conso - 자주 보이긴 했는데, 무슨 NFT 같은 거라 팔로업은 안 함...
1. Aftermath - afLP 볼트 APR은 35%쯤이고, 현재는 캡이 다 찬 상태 ($6.5M, 다 찰 때마다 5~7일 텀으로 $0.5M씩 늘리는 듯?)
2. Hudi - 수이 베이스캠프에서도 트레이딩 대회를 열었었는데 그 때 사용된 퍼프. 아직 정식 오픈 전이고 포인트 관련 티저도 있었어서, 수이 쪽 에어드랍에 좋은 기억이 있는 분들이라면 봐둬도 좋을 듯
3. Blastdotfun - 수이 런치패드. 아데니가 몇 번 언급했어서 혹시나 하는 맘에 준비해보는 사람들이 있는 듯?
4. Conso - 자주 보이긴 했는데, 무슨 NFT 같은 거라 팔로업은 안 함...
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TradeXYZ x Intercontinental Exchange 파트너십에 대한 추가 정보:
- ICE는 trade[XYZ]의 규제된 미국 시장의 독점 운영자가 될 것이며, trade[XYZ]에 소수 지분을 투자합니다.
- 그들은 Hyperliquid에 새로운 전용 시장 및 청산 구조를 구축할 것이며, 완전한 KYC/AML을 적용하고 레버리지 거래 승인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 그들은 이를 단기 지속, 24시간 연중무휴 노출을 추구하는 소매 트레이더를 위한 시장으로 보고 있습니다 - ICE의 현재 참여는 99% 이상이 기관 투자자이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소매 시장은 그들에게 완전히 새로운 시장입니다.
- 고객들은 플랫폼에 가입하는 선물 브로커(FCM)를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ICE의 OKX와의 합작 투자(ICE는 올해 초 OKX에 투자했습니다)를 통해 가능합니다.
- 계약은 암호화폐, 주식, 지수, 상품, FX 및 기타 RWA를 포괄하며, 24/7 운영됩니다.
https://x.com/shaundadevens/status/2115770750833467607
- ICE는 trade[XYZ]의 규제된 미국 시장의 독점 운영자가 될 것이며, trade[XYZ]에 소수 지분을 투자합니다.
- 그들은 Hyperliquid에 새로운 전용 시장 및 청산 구조를 구축할 것이며, 완전한 KYC/AML을 적용하고 레버리지 거래 승인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 그들은 이를 단기 지속, 24시간 연중무휴 노출을 추구하는 소매 트레이더를 위한 시장으로 보고 있습니다 - ICE의 현재 참여는 99% 이상이 기관 투자자이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소매 시장은 그들에게 완전히 새로운 시장입니다.
- 고객들은 플랫폼에 가입하는 선물 브로커(FCM)를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ICE의 OKX와의 합작 투자(ICE는 올해 초 OKX에 투자했습니다)를 통해 가능합니다.
- 계약은 암호화폐, 주식, 지수, 상품, FX 및 기타 RWA를 포괄하며, 24/7 운영됩니다.
https://x.com/shaundadevens/status/2115770750833467607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https://arkm.com/explorer/address/0xD8D7C9C075355F574e4E189D943Cca28836dbCB8 최근 $KNTQ 흐름을 보면 3일 간 60만불 넘게 매수하고 있는 지갑이 있는데 이 지갑의 주문 흐름을 보면 특이한게 "Limit Order로 반복 매수 주문을 넣어서 소수 거래자들의 반복적인 매도 주문"을 받았음. 또한, Arkhm을 통해 보니 "OTC"라고 적혀있는 것을 보면 마켓에서 오더북을 통한 OTC…
요 지갑은 결국 이번 주에 $KNTQ 를 $1.5m어치 매수했고(평단 $0.4), 지금은 +$500k 쯤이네요
요건 돈포하님이 며칠 전 홀더 변화 데이터를 기반으로 아래처럼 분석해줬는데, 확실히 다르긴 한 듯 ㄷㄷ
물론 이 OTC 거래 외에도 KoolKrypto, MONK, ZANA 등 평소 믿고 보던 리서쳐 CT들이 키네틱/엘리시움 관련 좋은 글들을 워낙 많이 써주고 있어서, 긍정적으로 볼 요소가 많지 않았나 싶음
몇 개는 저도 공유드렸었는데, 정식 출시 전후로 관련 얘기들이 더 많이 나올 것 같으니 좋은 글이 보이면 바로 가져오겠습니다!🍊
요건 돈포하님이 며칠 전 홀더 변화 데이터를 기반으로 아래처럼 분석해줬는데, 확실히 다르긴 한 듯 ㄷㄷ
특이한 주문 흐름 포착
→ OTC 거래로 분류
→ 이 가격대에 기관급 매수자가 있다
→ Elysium L2 메인넷 출시를 컨빅션급 호재로 보는 듯하다
물론 이 OTC 거래 외에도 KoolKrypto, MONK, ZANA 등 평소 믿고 보던 리서쳐 CT들이 키네틱/엘리시움 관련 좋은 글들을 워낙 많이 써주고 있어서, 긍정적으로 볼 요소가 많지 않았나 싶음
몇 개는 저도 공유드렸었는데, 정식 출시 전후로 관련 얘기들이 더 많이 나올 것 같으니 좋은 글이 보이면 바로 가져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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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보안연구자 Dickson의 온체인 분석에 의하면 바이낸스의 8개 체인 핫월렛에서 약 $6.28B가 빠져나감.
아래는 한국시간 기준 핵심 타임라인
https://x.com/dicksonwuml/status/2115960482825658847
아래는 한국시간 기준 핵심 타임라인
10월 28~29일: 공격자가 토네이도캐시로 가스비를 마련하고 자산 회수 컨트랙트와 EIP-7702 위임을 테스트
30일 05:04: XRP 체인에서 유출 시작
05:10~05:22: SOL 96.5만 개, OP 4,420만 개, BTC 18,270개, USDT $612.7M·TRX 4,640만 개가 차례로 이동
05:24: Ethereum의 Binance 14에서 167,464 ETH와 USDT $1.615B 등 약 $2.53B 유출
이후: Binance 16에서 약 $174M, 별도 스마트월렛에서 USDC $823M 추가 유출
05:30~05:59: Arbitrum·Avalanche까지 확산
이더리움에서는 Binance 14 키로 서명된 EIP-7702 권한을 이용해 지갑이 공격자의 코드를 실행한 정황이 확인됨. 다만 EIP-7702 자체의 결함은 아니며, 공격자가 어떻게 유효한 서명을 확보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음
이후 공격자는 동결 가능한 USDT를 여러 지갑으로 나눠 ETH·TRX로 바꿨고, Tether와 Circle 등은 06:01부터 동결을 시작함. 일부 자금은 동결 불과 36~48초 전에 빠져나감
30일 08:50 기준
• 동결: 약 $2.80B
• 미동결: 약 $3.27B
• Aave 담보로 묶인 USDT: $60M
미동결 자산 대부분은 BTC 18,270개($1.42B)와 ETH 약 45.9만 개($1.03B). 이후 Arbitrum 측도 7,456만 ARB와 8,425 ETH를 별도 동결 지갑으로 옮김.
이번 사건은 자산마다 회수 가능성이 얼마나 다른지를 보여줌. 중앙화 발행 자산은 발행사나 운영 주체가 빠르게 얼릴 수 있었지만, 네이티브 자산은 키를 되찾지 못하면 막기 어려움.
또한 거래소에서 헤지하더라도 원본 담보까지 거래소에 두는 것과는 위험의 크기가 전혀 다르기에 거래소에 두는 방향에 대해서는 일반 유저 뿐만 아니라 재단도 고민을 해봐야 하는 영역일듯.
https://x.com/dicksonwuml/status/2115960482825658847
토큰에 대한 재밌는 글! "The Crypto End-game (Belief assets & Cashflow assets)"
토큰을 만들고 단기적으로 가격을 펌핑하는 방법은 너무 잘 알려졌는데, 이런 것 말고 과연 사람들이 1년 이상 들고 있을 만한 토큰은 어떤 것인가?에 대한 글
작성자는 오래 살아남는 토큰을 크게 사람들의 "믿음으로 버티는 자산 / 실제로 돈을 벌어 홀더에게 돌려주는 자산"이라는 두 가지 관점에서 설명함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부분이 생각해볼 거리가 많다고 느껴짐
> 초기 프로젝트가 번 돈을 전부 바이백에 쓰는 게 항상 좋은 건 아니고, 성장에 재투자하는 게 더 나을 수도 있음
> 다만 그렇게 커진 사업의 가치가 나중에 어떻게 토큰에 돌아오는지 불명확하다면, 홀더는 사업의 성공뿐 아니라 ‘성공한 뒤 팀이 그걸 나눠줄 의지’까지 같이 믿고 있는 셈이라는 것
> 최근 바이백을 진행하겠다고 나서는 팀들도 이 부분과 연결해서 볼 수 있지 않나 싶고, 실제로 가격 반응이 좋았던 프로젝트들도 많음 ($CHIP, $ATH, $ENA, $ZRO 등등)
그리고 결과적으로 작성자는 $HYPE 를 가장 높게 평가함 → 실제 수익이 토큰 매수로 연결되는 구조가 있으면서도, 초기 참여자들의 수익 경험, 커뮤니티, 상징적인 인물 등 믿음 쪽 요소도 함께 갖추고 있기 때문
이외에도 각 카테고리나 특징을 설명하면서 몇몇 프로젝트를 더 언급하는데, 요건 각자 한번 읽어보셔도 좋을 듯 (베리에이셔널, 익텐, 펄, 엔트로피 등)
여튼 크립토 유저라면 프로젝트를 평가할 때 한 번쯤 생각해봤을 법한 내용이라 다들 재밌게 읽어보실 수 있을 듯!
토큰을 만들고 단기적으로 가격을 펌핑하는 방법은 너무 잘 알려졌는데, 이런 것 말고 과연 사람들이 1년 이상 들고 있을 만한 토큰은 어떤 것인가?에 대한 글
작성자는 오래 살아남는 토큰을 크게 사람들의 "믿음으로 버티는 자산 / 실제로 돈을 벌어 홀더에게 돌려주는 자산"이라는 두 가지 관점에서 설명함
1) 믿음으로 살아남으려면 상징적인 인물, 죽었다 살아난 경험, 초기 홀더를 부자로 만든 역사와 커뮤니티 등이 필요
예를 들어, 하이퍼리퀴드 에어드랍을 통해 증거금 청산을 복구한 사례, 라이터 블라드와 같은 신앙적 설립자 등등
2) 반면 현금흐름으로 살아남으려면, 지속적으로 돈을 버는지 → 그걸 검증할 수 있는지 → 그 돈이 토큰에 돌아오는지를 봐야 함
특히 사업이 잘된다고 토큰도 좋은 것은 아니며, 이익은 지분 보유자가 가져가고 토큰 홀더에게는 기대감만 남을 수도 있다는 것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부분이 생각해볼 거리가 많다고 느껴짐
> 초기 프로젝트가 번 돈을 전부 바이백에 쓰는 게 항상 좋은 건 아니고, 성장에 재투자하는 게 더 나을 수도 있음
> 다만 그렇게 커진 사업의 가치가 나중에 어떻게 토큰에 돌아오는지 불명확하다면, 홀더는 사업의 성공뿐 아니라 ‘성공한 뒤 팀이 그걸 나눠줄 의지’까지 같이 믿고 있는 셈이라는 것
> 최근 바이백을 진행하겠다고 나서는 팀들도 이 부분과 연결해서 볼 수 있지 않나 싶고, 실제로 가격 반응이 좋았던 프로젝트들도 많음 ($CHIP, $ATH, $ENA, $ZRO 등등)
그리고 결과적으로 작성자는 $HYPE 를 가장 높게 평가함 → 실제 수익이 토큰 매수로 연결되는 구조가 있으면서도, 초기 참여자들의 수익 경험, 커뮤니티, 상징적인 인물 등 믿음 쪽 요소도 함께 갖추고 있기 때문
이외에도 각 카테고리나 특징을 설명하면서 몇몇 프로젝트를 더 언급하는데, 요건 각자 한번 읽어보셔도 좋을 듯 (베리에이셔널, 익텐, 펄, 엔트로피 등)
여튼 크립토 유저라면 프로젝트를 평가할 때 한 번쯤 생각해봤을 법한 내용이라 다들 재밌게 읽어보실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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