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L's doomscr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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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알트 거래 아이디어를 공유하기에 좋은 타이밍은 아니지만, 최근 소식을 토큰과 연결 짓는 방식이나 논리 전개에서 좋은 부분이 많은 것 같아서 GeeGee의 글을 공유 언급된 것들 중 눈에 들어오는 건 1. Trueo(TRUE) → 최근 디파이라마와 함께 새로운 형태의 예측시장을 출시한 팀 2. 익스텐디드(XTEN) → 초반엔 팀에 불리쉬했으나 점차 회의적으로 바뀐 과정에 대한 설명과 + 에어드랍 물량이 꽤 덤핑되고 나면 매수해보겠다는 의견 3.…
사실 GeeGee가 위 트레이딩 아이디어 시리즈에서 계속 UMIA를 언급하기때문에 더 눈이 가는 것도 있습니다 ㅋㅋ

어제 글 본문에서는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랜덤홀더가 남긴 댓글에 아래의 뉘앙스로 짧게 답했네요
> 랜덤홀더: "UMIA 포지션은 어떻게 됐는지? 팀의 업무 진행 상황에 대한 생각은?"
> GeeGee: "아직 홀딩 중이고 팀도 별문제 없이 일을 잘 하고 있는 것 같다"

그건 그렇고, 요 며칠 Shaw가 다오스닷펀과 펌프펀 컨트랙트 관련 글로 꽤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이게 UMIA에서 런칭할 SlopCash와도 연결되는 부분이 있어서 좀 긍정적인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EWL's doomscroll
사실 GeeGee가 위 트레이딩 아이디어 시리즈에서 계속 UMIA를 언급하기때문에 더 눈이 가는 것도 있습니다 ㅋㅋ 어제 글 본문에서는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랜덤홀더가 남긴 댓글에 아래의 뉘앙스로 짧게 답했네요 > 랜덤홀더: "UMIA 포지션은 어떻게 됐는지? 팀의 업무 진행 상황에 대한 생각은?" > GeeGee: "아직 홀딩 중이고 팀도 별문제 없이 일을 잘 하고 있는 것 같다" 그건 그렇고, 요 며칠 Shaw가 다오스닷펀과 펌프펀 컨트랙트…
Shaw가 하고 있는 걸 좀 더 설명하면

소스 공개가 안 되어 있는 프로그램을 블록체인에서 그대로 가져와서 → AI로 코드를 복원하고 → 실제로 원본이랑 동일하다는 걸 확인한 뒤 → 취약점 스캔

1) 모든 스마트 컨트랙트가 이런 식으로 리버싱되어 취약점이 발견될 수 있다는 위험성을 알리면서

2) 당연히 이를 막는 건 취약점을 먼저 찾는 건데

3) 그러려면 정당한 인센티브 지급이 필요하고

4) 그걸 위한 시스템을 슬롭캐시가 지원해주겠다 (슬롭캐시 프라이빗 시큐리티 바운티)


여튼 본인 프로젝트(슬롭캐시)의 존재 이유에 대해 본인이 직접 기존 프로젝트들을 대상으로 실험하며 보여주고 있는 건데, 어제 글은 톨리의 인용을 받기도 하고, 오늘은 펌프펀을 대상으로 하기도 하다 보니 엄청 바이럴되고 있네요
"이 산업에 뛰어든 이유는

- 실험을 해보기 위해서지, 수익에만 기반해서 엄격히 가치를 매기는 게 아니었다
- 온체인 프리미티브에서 디젠하고 놀아보는 거지, 온체인에서 반복되는 전통 금융 같은 거 말고.
- 좋은 바이브의 빌더들, 트레이더들, 디젠들과 함께 지내고 지원하기 위해서지, 어떤 밈코인 추출자들 같은 거 말고.

사람들은 우리가 처음에 이 산업에 왜 뛰어들었는지 잊어버렸다."


며칠 전에, 초창기 NFT/솔라나/밈 씬을 같이 즐겼던 친구들이랑 옛날얘기를 진짜 재밌게 해서 그런지 더 공감이 가네요

물론 숫자는 무시할 수 없는 요소지만, 거기에만 모든 포커스를 맞추다 보니 최근 ‘메타’들이 재미없게 느껴졌던 것도 있지 않나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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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지난 주에 공유드린 글이랑 코같투님꺼 같이 보면 좋을 듯!

https://x.com/momilio/status/2102471523499978873
> Elysium에서의 활동은 Kinetiq와 Hyperliquid 모두에게 도움이 됩니다
> 이것이 KNTQ에 어떤 의미를 갖는가? 요약하면, 모든 길은 KNTQ 매입 및 소각으로 통합니다
버블맵에서 Fomo 리더보드 3등인 Solstice에 대한 글을 올린김에 평소 가지고있던 생각을 쓰면
→ Fomo에서 의도했건 아니건 번들러들의 추출도구로 너무 쉽게 공략/악용당했고 그 규모가 꽤 크지 않았을까 싶네요

솔스티스
> Fomo 리더보드 #3 (한때 STONK로 +$5m uPNL)
> 솔스티스가 홍보한 여러 저시총 밈들에서 유사한 번들링 패턴 발견
> 수십 개의 신규 지갑 + 비슷한 시점 매수 + 각 0.5%~1% 보유
> 솔스티스는 그냥 본인이 오래전부터 아는 친구들의 프로젝트일 뿐이다라고 답변
> 예시로 언급된 4개의 토큰들만으로도, 번들링으로 +$270k


https://x.com/bubblemaps/status/2114773390414487697
델파이의 Marlon이 온체인 옵션에 관한 글 「The Biggest Opportunity In Crypto」를 올렸는데, 재밌게 읽어서 공유드립니다

글의 핵심은 → 온체인 옵션이 크립토에 남아 있는 가장 큰 기회라는 것 + 전통 금융 시장의 사례를 바탕으로 어떤 리테일을 어떻게 끌어올 수 있을지에 대해 설명

온체인 옵션을 베어리시하게 보는 사람들이 주로 드는 이유는 “리테일에게 옵션은 너무 어려워서 성장하기 힘들다”는 건데
> Marlon은 이부분이 오히려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설명하네요
> 깔끔하고 간단한 UI/UX에 높은 접근성, 수수료 측면의 메리트까지 갖춘다면, 리테일이 복잡한 내용을 일일이 따지지 않고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글에서 참고한 전통 금융 사례들
> 2017년 로빈후드의 수수료 제로 정책 + 코로나를 계기로 리테일 참여가 늘면서 옵션 거래량이 크게 증가한 사례
> 로빈후드의 거래 기반 매출에서 옵션이 1위이며, 주식과 크립토를 합친 것보다도 큼
> 인도 리테일의 실제 옵션 거래 수요
> 한국 사례도 나오는데, 2000년대에는 리테일 참여가 활발했던 옵션 시장이었지만(리테일이 코스피 옵션 거래량의 약 70%), 여러 규제로 국내 거래가 위축되고 수요가 해외로 빠져나간 사례로 소개됨


리테일의 옵션 거래 참여가 실제로 어떻게 늘어났는지, 앞으로 어떤 잠재 유저들을 끌어올 수 있을지 등이 잘 설명된 글이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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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파이의 Marlon이 온체인 옵션에 관한 글 「The Biggest Opportunity In Crypto」를 올렸는데, 재밌게 읽어서 공유드립니다 글의 핵심은 → 온체인 옵션이 크립토에 남아 있는 가장 큰 기회라는 것 + 전통 금융 시장의 사례를 바탕으로 어떤 리테일을 어떻게 끌어올 수 있을지에 대해 설명 온체인 옵션을 베어리시하게 보는 사람들이 주로 드는 이유는 “리테일에게 옵션은 너무 어려워서 성장하기 힘들다”는 건데 > Marlon은 이부분이…
저 글이 관심을 꽤 많이 받고 있는데, 아래 두 가지로 해석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1) 실제로 온체인 옵션의 성공을 믿는 사람이 많다
2) 그거까진 모르겠지만, "온체인 옵션이 하나의 내러티브가 되기에는 충분히 그럴듯하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저도 그 중간 어딘가쯤이라 요 섹터를 계속 팔로업하고 있는데, 혹시 비슷한 분들이 계시면 marlon계정을 팔로우해둬도 좋을 것 같습니다!
(bio에 적어둔 거처럼, 옵션 리서치를 계속 올리지 않을까?)

사진은 marlon이 만든 온체인 옵션 대시보드인데, 깔끔하고 보기 좋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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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A] Kinetiq과 Elysium 미리 준비하기

- 일시: 10월 28일 오후 10시
- 장소: 코인같이투자 트위터
- 손님: Kinetiq, 가장 큰 하이퍼리퀴드 LST + HypeEVM L2 빌딩

ATH 돌파를 앞두고 있는 Kinetiq과 내일 AMA를 가집니다. 싱가포르에서 하이퍼리퀴드 생태계 친구들과 친해질 겸 만났던 Kinetiq 팀과 내일 Elysium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이미 아티클에서 적었듯이 L2 런칭 이후 $KNTQ 에 대한 새로운 밸류캡쳐에 대해 더 직설적으로 이야기해볼 생각!


일단은 잘가줘서 기분 좋은데, AMA 이후에 ATH 돌파하면서 얼씨구야 좋다 해줬으면 좋겠어요.

🗂 사비로 준비한 AMA 사전 리워드
↳ 해당 트위터 Like RT (필수)
↳ 댓글에 사전질문 남기기 (선택)
↳ 미션 완료 후 네이버폼 작성

📅 기한은 오늘밤 자정까지로 하겠습니다.리워드는 사전질문 당첨자 치킨 기프티콘 (5명), 커피 기프티콘 (250명)

일단 시장이 방해는 안하고 있어서 잘 오르고 있는데, 본게임은 실제로 Elysium에서 많은 볼륨과 이용자 수가 나와야 한다는 점. Elysium이 이를 실현할 수 있을지 내일 이야기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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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현재 하이퍼리퀴드 생태계에서는 또 하나의 트렌드로 "Onchain Prop firm"이 자리잡고 있는데 (Propr, iceberg, Hypernova 등등) HyperEVM에서 Lending Market 운영 중인 Felix Protocol에서 프랍 플랫폼 Fantasy를 출시했다고 하네요. 기존 프랍들보다 엣지 포인트는 평가비 면에서 저렴한 구조를 띄고 있고, 테스트 이후 $50 이상 수익을 낼 시 자유로운 출금이 가능하다는 점. (타…
프랍은 저도 올해 5월쯤, 하리기반인 Propr가 출시되면서부터 관심을 갖게 되었네요

1. 아직 한국 유저들은 별로 없지만 전체 지표를 보면 유저/거래량/팀 수익이 전부 다 괜찮은 편 (Propr +$2m의 레비뉴)

2. 사실 프랍 플랫폼들을 비교할 때는 "평가비"를 가장 먼저 보게 되는데, 돈포하님이 올려주신 대로 Fantasy가 현재 하리 기반 프랍 중에서는 가장 저렴한 듯

3. 그리고 현재 프랍 운영을 좀 살펴보면, 보면 페이아웃(출금) 측면에서 걱정되는 부분도 있고, 팀과 직접 소통해야 할 일도 많은데 → Fantasy는 원래 하리에서 빌딩하던 팀이고 팀원들도 공개되어 있어서 이런 측면에서도 이점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Felix Protocol)

Fantasy 웨잇리스트 링크

일단 저는 출시되면 써볼 예정이라 웨잇리스트 등록해뒀고 + 오늘 공개된 메타다오 쪽 솔라나 프랍도 나중에 나오면 한번 써볼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