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L's doomscroll
7.32K subscribers
999 photos
1 video
619 links
Download Telegram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현재 하이퍼리퀴드 생태계에서는 또 하나의 트렌드로 "Onchain Prop firm"이 자리잡고 있는데 (Propr, iceberg, Hypernova 등등) HyperEVM에서 Lending Market 운영 중인 Felix Protocol에서 프랍 플랫폼 Fantasy를 출시했다고 하네요. 기존 프랍들보다 엣지 포인트는 평가비 면에서 저렴한 구조를 띄고 있고, 테스트 이후 $50 이상 수익을 낼 시 자유로운 출금이 가능하다는 점. (타…
프랍은 저도 올해 5월쯤, 하리기반인 Propr가 출시되면서부터 관심을 갖게 되었네요

1. 아직 한국 유저들은 별로 없지만 전체 지표를 보면 유저/거래량/팀 수익이 전부 다 괜찮은 편 (Propr +$2m의 레비뉴)

2. 사실 프랍 플랫폼들을 비교할 때는 "평가비"를 가장 먼저 보게 되는데, 돈포하님이 올려주신 대로 Fantasy가 현재 하리 기반 프랍 중에서는 가장 저렴한 듯

3. 그리고 현재 프랍 운영을 좀 살펴보면, 보면 페이아웃(출금) 측면에서 걱정되는 부분도 있고, 팀과 직접 소통해야 할 일도 많은데 → Fantasy는 원래 하리에서 빌딩하던 팀이고 팀원들도 공개되어 있어서 이런 측면에서도 이점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Felix Protocol)

Fantasy 웨잇리스트 링크

일단 저는 출시되면 써볼 예정이라 웨잇리스트 등록해뒀고 + 오늘 공개된 메타다오 쪽 솔라나 프랍도 나중에 나오면 한번 써볼 것 같네요
포모에서 하이프EVM은 지원을 안해서 뭔가 유동성 유입이 적은 느낌이 있었는데
아이러니하게 엘리시움이 포모를 먼저가게되는 그림이..

엘리시움 나오면 fomo/펌펀 필두로 Arc처럼 초반에 여기서 기회가 있을거라고는 생각하고 있긴함.

대강 좀 팔로업해볼 애들을 정리해보면,

1) Ascend

- (런패) : https://x.com/AscendLaunch
- 엘리시움과 친해보임
- 대놓고 밀어주려는 느낌이라 여기가 대장할듯

2) Kalosfun

- https://x.com/kalosfun
- 스왑/풀/nft마켓플레이스 다 함
- 엘리시움과 친해보임

3) Montra
-https://x.com/MontraXYZ
-마찬가지로 런패

4) Eloscape
- https://x.com/eloscapeHQ
- 엘리시움 ore? 폰지스타일인듯

5) Perpme
-https://x.com/perpmefun
- 마찬가지로 런패

—-

일단 요정도 보이긴함
대부분 런패라서.. 그나마 새로운건 Eloscape / Kalosfun 정도인듯
🪙 수이에서 이번달 초에 있었던 베이스캠프의 AI 관련만 집중해서 다룬 「에이전트에게 필요한 건 신뢰가 아니라 경계다: Sui Basecamp 2026에서 얻은 AI 교훈」이라는 글을 올렸네요

당시에는 큼지막한 파트너십들이 주로 관심을 받았는데, 각각 어떤 의미이고 어떻게 연결되는지 설명하려는 글인 것 같습니다!

참고로 그때 나왔던 주요 소식들
> 구글 클라우드: 에이전트 활동 기록을 검증하는 VAA 공동 개발
> 삼성: 미국 삼성 월렛의 USDC 보유/송금 기능에 Sui 지원
> 알리바바 클라우드: 에이전트의 클라우드 서비스 자동 결제 연계 추진
> DATA: Sui 이전 계획 + Walrus 기반 실세계 AI 데이터 인프라 구축
> TPS: 오프체인 처리 후 Sui에 정산하는 Tunnels로 약 4천만 TPS 시연
> Hashi: 비트코인 금융 인프라, 5억 달러 이상 자금 약정 확보


여튼 글에서 메인으로 얘기하는 건 크게 3가지 정도인 듯
1. 에이전트가 할 수 있는 범위를 시스템에서 제한해야 한다
> “5달러까지만 써”라는 지시를 믿기보다, 실제로 그 이상은 쓸 수 없게 해야 한다는 것
> 수이는 Rooms와 Agent Pass를 통해 입찰 규칙이나 지출/수신자 제한을 프로토콜에서 강제하는 방식을 보여줌

2. 에이전트의 활동 기록도 외부에서 검증할 수 있어야 한다
> 운영자가 보여주는 로그만 믿어서는 안됨
> 구글 클라우드와 개발 중인 VAA는 민감한 기록은 기업의 클라우드에 두고, 검증용 증명은 Walrus에 저장하고 Sui에서 관리하는 구조

3. 에이전트의 결제와 데이터 이용을 지원해야 한다
> 알리바바 클라우드와는 에이전트가 정해진 예산 안에서 서비스를 구매하도록 Sui 결제를 연결하고
> DATA와는 실세계 학습 데이터의 출처/사용권한/보상을 Sui와 Walrus 기반으로 관리하려는 방향


전체적으로 에이전트의 권한 제한부터 기록 검증, 결제, 데이터 이용까지 필요한 인프라를 Sui 생태계 안에서 제공하겠다 + 본인들이 할 수 있다는걸 어필하려는거로 보이네요!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EWL's doomscroll
🪙 수이에서 이번달 초에 있었던 베이스캠프의 AI 관련만 집중해서 다룬 「에이전트에게 필요한 건 신뢰가 아니라 경계다: Sui Basecamp 2026에서 얻은 AI 교훈」이라는 글을 올렸네요 당시에는 큼지막한 파트너십들이 주로 관심을 받았는데, 각각 어떤 의미이고 어떻게 연결되는지 설명하려는 글인 것 같습니다! 참고로 그때 나왔던 주요 소식들 > 구글 클라우드: 에이전트 활동 기록을 검증하는 VAA 공동 개발 > 삼성: 미국 삼성 월렛의 USDC 보유/송금…
요런 쪽 말고도 오랜만에 피드에서 수이가 좀 보이네요

1. Aftermath - afLP 볼트 APR은 35%쯤이고, 현재는 캡이 다 찬 상태 ($6.5M, 다 찰 때마다 5~7일 텀으로 $0.5M씩 늘리는 듯?)

2. Hudi - 수이 베이스캠프에서도 트레이딩 대회를 열었었는데 그 때 사용된 퍼프. 아직 정식 오픈 전이고 포인트 관련 티저도 있었어서, 수이 쪽 에어드랍에 좋은 기억이 있는 분들이라면 봐둬도 좋을 듯

3. Blastdotfun - 수이 런치패드. 아데니가 몇 번 언급했어서 혹시나 하는 맘에 준비해보는 사람들이 있는 듯?

4. Conso - 자주 보이긴 했는데, 무슨 NFT 같은 거라 팔로업은 안 함...
일단 저는 유출은 안된듯..?

https://www.bithumb.com/react/info-check
TradeXYZ x Intercontinental Exchange 파트너십에 대한 추가 정보:

- ICE는 trade[XYZ]의 규제된 미국 시장의 독점 운영자가 될 것이며, trade[XYZ]에 소수 지분을 투자합니다.

- 그들은 Hyperliquid에 새로운 전용 시장 및 청산 구조를 구축할 것이며, 완전한 KYC/AML을 적용하고 레버리지 거래 승인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 그들은 이를 단기 지속, 24시간 연중무휴 노출을 추구하는 소매 트레이더를 위한 시장으로 보고 있습니다 - ICE의 현재 참여는 99% 이상이 기관 투자자이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소매 시장은 그들에게 완전히 새로운 시장입니다.

- 고객들은 플랫폼에 가입하는 선물 브로커(FCM)를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ICE의 OKX와의 합작 투자(ICE는 올해 초 OKX에 투자했습니다)를 통해 가능합니다.

- 계약은 암호화폐, 주식, 지수, 상품, FX 및 기타 RWA를 포괄하며, 24/7 운영됩니다.

https://x.com/shaundadevens/status/2115770750833467607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https://arkm.com/explorer/address/0xD8D7C9C075355F574e4E189D943Cca28836dbCB8 최근 $KNTQ 흐름을 보면 3일 간 60만불 넘게 매수하고 있는 지갑이 있는데 이 지갑의 주문 흐름을 보면 특이한게 "Limit Order로 반복 매수 주문을 넣어서 소수 거래자들의 반복적인 매도 주문"을 받았음. 또한, Arkhm을 통해 보니 "OTC"라고 적혀있는 것을 보면 마켓에서 오더북을 통한 OTC…
요 지갑은 결국 이번 주에 $KNTQ 를 $1.5m어치 매수했고(평단 $0.4), 지금은 +$500k 쯤이네요

요건 돈포하님이 며칠 전 홀더 변화 데이터를 기반으로 아래처럼 분석해줬는데, 확실히 다르긴 한 듯 ㄷㄷ
특이한 주문 흐름 포착
→ OTC 거래로 분류
→ 이 가격대에 기관급 매수자가 있다
→ Elysium L2 메인넷 출시를 컨빅션급 호재로 보는 듯하다


물론 이 OTC 거래 외에도 KoolKrypto, MONK, ZANA 등 평소 믿고 보던 리서쳐 CT들이 키네틱/엘리시움 관련 좋은 글들을 워낙 많이 써주고 있어서, 긍정적으로 볼 요소가 많지 않았나 싶음

몇 개는 저도 공유드렸었는데, 정식 출시 전후로 관련 얘기들이 더 많이 나올 것 같으니 좋은 글이 보이면 바로 가져오겠습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https://binance-hack-watch.vercel.app/

해커 대시보드인데 사이트 켜놓으면

알트 뭐 파는지 계속 알람 옴.

알뜰살뜰 잘 파네;;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보안연구자 Dickson의 온체인 분석에 의하면 바이낸스의 8개 체인 핫월렛에서 약 $6.28B가 빠져나감.

아래는 한국시간 기준 핵심 타임라인
10월 28~29일: 공격자가 토네이도캐시로 가스비를 마련하고 자산 회수 컨트랙트와 EIP-7702 위임을 테스트

30일 05:04: XRP 체인에서 유출 시작

05:10~05:22: SOL 96.5만 개, OP 4,420만 개, BTC 18,270개, USDT $612.7M·TRX 4,640만 개가 차례로 이동

05:24: Ethereum의 Binance 14에서 167,464 ETH와 USDT $1.615B 등 약 $2.53B 유출
이후: Binance 16에서 약 $174M, 별도 스마트월렛에서 USDC $823M 추가 유출

05:30~05:59: Arbitrum·Avalanche까지 확산

이더리움에서는 Binance 14 키로 서명된 EIP-7702 권한을 이용해 지갑이 공격자의 코드를 실행한 정황이 확인됨. 다만 EIP-7702 자체의 결함은 아니며, 공격자가 어떻게 유효한 서명을 확보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음

이후 공격자는 동결 가능한 USDT를 여러 지갑으로 나눠 ETH·TRX로 바꿨고, Tether와 Circle 등은 06:01부터 동결을 시작함. 일부 자금은 동결 불과 36~48초 전에 빠져나감

30일 08:50 기준
• 동결: 약 $2.80B
• 미동결: 약 $3.27B
• Aave 담보로 묶인 USDT: $60M

미동결 자산 대부분은 BTC 18,270개($1.42B)와 ETH 약 45.9만 개($1.03B). 이후 Arbitrum 측도 7,456만 ARB와 8,425 ETH를 별도 동결 지갑으로 옮김.

이번 사건은 자산마다 회수 가능성이 얼마나 다른지를 보여줌. 중앙화 발행 자산은 발행사나 운영 주체가 빠르게 얼릴 수 있었지만, 네이티브 자산은 키를 되찾지 못하면 막기 어려움.

또한 거래소에서 헤지하더라도 원본 담보까지 거래소에 두는 것과는 위험의 크기가 전혀 다르기에 거래소에 두는 방향에 대해서는 일반 유저 뿐만 아니라 재단도 고민을 해봐야 하는 영역일듯.


https://x.com/dicksonwuml/status/2115960482825658847
토큰에 대한 재밌는 글! "The Crypto End-game (Belief assets & Cashflow assets)"

토큰을 만들고 단기적으로 가격을 펌핑하는 방법은 너무 잘 알려졌는데, 이런 것 말고 과연 사람들이 1년 이상 들고 있을 만한 토큰은 어떤 것인가?에 대한 글

작성자는 오래 살아남는 토큰을 크게 사람들의 "믿음으로 버티는 자산 / 실제로 돈을 벌어 홀더에게 돌려주는 자산"이라는 두 가지 관점에서 설명함
1) 믿음으로 살아남으려면 상징적인 인물, 죽었다 살아난 경험, 초기 홀더를 부자로 만든 역사와 커뮤니티 등이 필요

예를 들어, 하이퍼리퀴드 에어드랍을 통해 증거금 청산을 복구한 사례, 라이터 블라드와 같은 신앙적 설립자 등등

2) 반면 현금흐름으로 살아남으려면, 지속적으로 돈을 버는지 → 그걸 검증할 수 있는지 → 그 돈이 토큰에 돌아오는지를 봐야 함

특히 사업이 잘된다고 토큰도 좋은 것은 아니며, 이익은 지분 보유자가 가져가고 토큰 홀더에게는 기대감만 남을 수도 있다는 것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부분이 생각해볼 거리가 많다고 느껴짐
> 초기 프로젝트가 번 돈을 전부 바이백에 쓰는 게 항상 좋은 건 아니고, 성장에 재투자하는 게 더 나을 수도 있음
> 다만 그렇게 커진 사업의 가치가 나중에 어떻게 토큰에 돌아오는지 불명확하다면, 홀더는 사업의 성공뿐 아니라 ‘성공한 뒤 팀이 그걸 나눠줄 의지’까지 같이 믿고 있는 셈이라는 것
> 최근 바이백을 진행하겠다고 나서는 팀들도 이 부분과 연결해서 볼 수 있지 않나 싶고, 실제로 가격 반응이 좋았던 프로젝트들도 많음 ($CHIP, $ATH, $ENA, $ZRO 등등)

그리고 결과적으로 작성자는 $HYPE 를 가장 높게 평가함 → 실제 수익이 토큰 매수로 연결되는 구조가 있으면서도, 초기 참여자들의 수익 경험, 커뮤니티, 상징적인 인물 등 믿음 쪽 요소도 함께 갖추고 있기 때문

이외에도 각 카테고리나 특징을 설명하면서 몇몇 프로젝트를 더 언급하는데, 요건 각자 한번 읽어보셔도 좋을 듯 (베리에이셔널, 익텐, 펄, 엔트로피 등)

여튼 크립토 유저라면 프로젝트를 평가할 때 한 번쯤 생각해봤을 법한 내용이라 다들 재밌게 읽어보실 수 있을 듯!
👍5
Forwarded from Fantasy_KR 공지방
웨이트리스트 한정 , Fantasy 데모 $100K 트레이딩 대회

웨이트리스트 등록자에게 $100,000 데모 계좌를 무료로 드립니다.

1주일 동안 실력을 겨루고, 상위 트레이더는 실제 평가 계정을 받아 갑니다.

일정 (한국시간)

1회차 | 11/2(월) 09:00 ~ 11/8(일) 08:59
└ 참가 대상
11/2(월) 08:59까지 웨이트리스트에 등록한 분

11/8(일) | 1회차 결과 발표 + 2회차 참가 등록

2회차 | 11/9(월) 09:00 ~ 11/15(일) 08:59
└ 참가 대상
1회차 참가자(재등록) + 11/9(월) 08:59까지 웨이트리스트에 등록한 신규 등록자

11/15(일) | 2회차 결과 발표


회차별 순위 보상 (Fantasy 정식 출시 시 지급)
- 1위: $100,000 평가 계정 ($849 상당)
- 2위: $25,000 평가 계정 ($229 상당)
- 3~10위: $5,000 평가 계정 ($59 상당)

참가자 커피 이벤트
- 회차마다 참가 및 피드백 작성자 중 10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

순위 기준
- 회차 종료 시점(일요일 08:59 KST)의 계좌 잔고로 순위를 정합니다.
- 이때 보유 중인 포지션은 강제 청산한 뒤 잔고에 반영합니다.

➡️ 웨이트리스트 등록

‼️ 1회차 참가 마감: 11/2(월) 오전 8시 59분까지 웨이트리스트 등록

‼️ 본 대회는 데모(가상) 계좌로 진행됩니다. 보상은 정식 출시 시 지급되며, 세부 일정과 조건은 운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Fantasy
공지방 | 트레이더룸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EWL's doomscroll
프랍은 저도 올해 5월쯤, 하리기반인 Propr가 출시되면서부터 관심을 갖게 되었네요 1. 아직 한국 유저들은 별로 없지만 전체 지표를 보면 유저/거래량/팀 수익이 전부 다 괜찮은 편 (Propr +$2m의 레비뉴) 2. 사실 프랍 플랫폼들을 비교할 때는 "평가비"를 가장 먼저 보게 되는데, 돈포하님이 올려주신 대로 Fantasy가 현재 하리 기반 프랍 중에서는 가장 저렴한 듯 3. 그리고 현재 프랍 운영을 좀 살펴보면, 보면 페이아웃(출금) 측면에서…
요거 며칠 전에 올렸던 Felix 팀이 만드는 하리 기반 프랍인데, 오픈에 맞춰 이벤트를 하는 것 같네요 (인용 글 참고!)

프랍 테스팅도 해볼 수 있고, 보상도 꽤 괜찮아서 저도 참여해볼 생각입니다!
> 회차별 순위 보상: $5k~$100k 평가 계정들 / $59~$849 상당
> Fantasy 웨잇리스트 등록

별도 참가 신청 없이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웨잇리스트만 등록하면 되는 것 같으니, 다들 꼭 한 번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결국에는 하락 전에 알트들 잘 털었던 아서 헤이즈
일주일 만에 올린 포스팅은 $KNTQ

며칠 전에 안셈이랑 뭐 사야 되냐고 묻고, 키네틱 차트 올리고 하더니 진짜 샀나 보네요 ㅋㅋ

https://x.com/CryptoHayes/status/2116661433534685544
👍1
🪙 최근 수이 소식은 AI 쪽 위주로 팔로업해오면서도, 보안/암호학 얘기도 한번 정리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내용이 어려워서 미뤄두고 있던 참에, Kostas (미스탠랩스 코파운더, 보안 담당)가 그동안 해온 작업들을 정리해줬네요

지갑/계정 보안
> 추가 가스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네이티브 멀티시그
> 기존 주소를 유지하면서 인증 키나 암호 방식을 바꿀 수 있는 구조 + 양자내성 기술 준비
> 차세대 하드웨어 지갑을 만드는 스타트업 지원
> 니모닉 분실이나 잘못된 주소로의 전송 등에 대한 자산 복구 접근법 KelpMe
> zkLogin처럼 영지식증명을 로그인/인증에 활용하는 기술


코드/서비스 검증
> AI로 코드 취약점을 탐지하는 Bugdar
> 거래소의 지급능력을 검증하는 연구와 기존 증명 방식의 취약점 분석
> Walrus Sites와 Crypto Guard를 통한 웹사이트/배포 코드의 투명성 강화 등


최근 보안 이슈들과도 연결해서 읽어볼 만한 내용이고, Kostas는 이번뿐 아니라 이전부터 양자내성이나 인증/보안 관련 얘기를 꾸준히 올려주던 계정이라 요런 쪽 관심 있으시면 팔로우해두셔도 좋을 듯!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