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중이양
7.88K subscribers
190 photos
1 file
145 links
Download Telegram
릴리 CEO피셜 비만시장은 아직 10%도 침투하지 않았다고 언급

실제로 전세계 비만인구는 5억명, 반면 현재 GLP-1 비만약 처방인구는 약 2000만명 (출처: 릴리 CEO 팟캐스트)

현 매출의 이론적으론 10배, 실질적으론 5배 이상 확장 여력 있음.


여기에 펩트론의 스마트데포 장착으로 부작용을 줄인다면 전체 시장은 더욱 확장되는 효과(기존에 부작용으로 이탈한 환자를 흡수)


비만 당뇨에 더해 "mash" 지방간염에서도 glp-1은 백본 지위
(FGF21, RNAi, 레즈디프라 등과 병용)


=> 성장룸이 아직 너무 크다
=> 이 시장의 선두를 지키려면 릴리는 펩트론의 스마트데포기술이 필요하다
❤87👍45🎉4🥰2
최근 릴리는 브레나파타이드의 언급 빈도를 높이고 있다.

브레나파타이드는 면역/정신질환을 적응증에 특화된 인크레틴이다.

물론 터제파타이드도 건선/관절염 적응증 임상을 진행중이지만,

브레니파타이드는 아예 살을 덜빠지게 하고 항염과 CNS쪽만 집중한 인크레틴이다.

브레니파타이드 적응증
- 과민성장증후군
- 천식
- 조현병
- 우울증
- 알코올장애

벌써 임상3상을 진행중이고
초기임상에서 이미 개념증명을 마친 상태다.

브레니파타이드는 정신질환을 노리고있기 때문에 뇌 안에 있는 GLP-1 수용체를 건드리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브레니파타이드도 계약에 포함될 확률이 높아보인다.

왜냐하면 스마트데포 미립구 기술은 일반제형보다 BBB투과율을 더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67👍42❤16🥰5🎉2
결론

비만약 현재 침투율 10%
MASH 백본
면역질환+정신질환 확장
항암효과

=> 인크레틴의 시장성은 무한하다
=> 스마트데포는 릴리의 인크레틴 패권에 필수적
❤91👍29🔥18👏6🎉4
https://m.blog.naver.com/findingst1/224307577689


요약
2030년 GLP-1 시장 225조원 전망
주사제 86% 경구제 14% 전망
점유율 릴리 62% 노보 32% 전망


개인적인 의견
=> 참고로 전망치는 매년 상향조정중
=> 노보 점유율이 상당히 고평가된것같다. 주가가 말해준다.
❤38👍19👏3
Forwarded from TNBfolio
코스피 신용잔고
😱19❤1
Forwarded from TNBfolio
코스닥 신용잔고
😱31❤7
전일자 미장 강한 조정에도 불구하고

릴리 등 빅파마의 주가는 되려 상승마감

코스닥은 이미 신용잔고 털린 상태라 하락폭 제한적이길 (기도)
👍114❤36👏10😱5😁2🤣2
https://m.blog.naver.com/redserpent/224308812616


화이자(멧세라) MET-097i
=> 3개월간 주1회 용량증량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위장관 부작용이 심하다


vs

펩트론 PT403
=> 곧장 월1회 고용량을 박았는데 메스꺼움조차도 없었다



월1회 제형도 릴리(펩)가 먹을 수 밖에
👍103❤27🔥8
GLP-1 인크레틴 시장이 너무나도 커서


암젠, 로슈, 화이자 등 여기저기서 월1회 한다고 까불지만 결국 용량증량과 부작용을 피할 수 없음


이건 카무루스와 어센디스의
서방형으로도 근본적으로 풀 수 없는 문제점(PK)


PK를 유연하게 주무를 수 있는 건 PLGA기반 서방형. 그 중에서도 제조재현성 및 상업성이 입증된 플레이어는 펩트론이 유일


즉 펩트론이 장기지속형의 캐스팅보트를 쥐고 있다는 생각 유효
🔥101👍54❤20👏4😱3
화이자(멧세라) MET-097i를 보고 다시한번 느낀점은...

1개월제형 시장에서

릴리의 PT404(터제파타이드)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는 사실상 PT403(세마글루타이드)가 아닐지...
❤103👍56🔥12😱4🥰1🤔1
PTR(Peak Trough Ratio)는 1.4로써 주1회 제형 대비 평탄한 그래프 구현

PTR의 의미를 안다면 PK에 대한 의구심은 없을거라고 생각함
👍83❤15🔥7🤔1
위 표는 한미에서 개발한 월1회 GLP-1인 에페글레나타이드임

주1회에서 PTR이 1.4였지만 고용량 월1회로 투여하자 5.86 ~ 12.94까지 튀어버림
👍85❤12👏4🔥3
금번 화이자(멧세라)의 MET-097i가 보여줬듯이

자체 반감기가 긴 월1회 제형은 한계가 뚜렷함
(화이자/멧세라, 로슈, 바이킹 등)

이런 애들은 월1회 제형을 하려면 용량을 높일 수 밖에 없는데 이러면 PTR이 너무 커져버리는 문제가 발생하는 것임
❤62👍28🔥7
어센디스파마의 PTR은 약 2.0 (출처 : 지투지 증권신고서)
❤55👍24🔥5
어센디스파마 영장류 PK인데.. 초기방출이 상당하고 PTR도 높아보임(로그스케일)

이걸 보면 위에서 말한 PTR 2.0은 상당히 낙관적인 시뮬레이션같음

아마 똥빠지게 타이트레이션해야 겨우 PTR 2.0 구현할 것 같음

반면 PT403은 한방에 PTR 1.4구현
❤71👍40🔥8🥰1🤔1
GSK의 누발란트 10.6 B 인수
레볼루션메디신 현시총 약 49조원

새로운 모달리티들의 잇따른 등장에도 불구하고,
TKI는 여전히 항암제 시장의 핵심 축
❤44👍17👏2🔥1🤔1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17👍9🔥4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Photo
3주째 정체 중인 릴리의 파운다요(경구용 GLP-1) 처방 추이

릴리도 이젠 깨닫지않았을까?
❤46🔥9👍4👏3
위고비경구제가 파운다요보다 잘팔리는 이유는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위고비필"이라는 브랜드명도 한몫한 것 같습니다.

"보톡스"처럼 "위고비"가 비만약의 고유명사처럼 자리잡은 느낌이라 대중들에게 상당히 잘 먹히는 것 같네요.

확실히 비만약은 전통의약품이라기 보단 소비재적 성격이 강하다고 느껴집니다.

앞으로는 비만약이 미세한 효능차이보단 브랜딩 파워가 더 강력한 경쟁력인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후발 비만약들은 생각보다 훨씬 진입이 쉽지 않을 것 같네요.(사실상 힘들것 같습니다)


릴리 입장에서도 월 1회 비만약이 출시된다면, 이미 자리잡은 젭바운드 브랜드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강점일 것 같습니다.


즉 펩/릴리 연합은 효능+부작용+투여주기+상온보관+브랜딩 파워 모든면에서 압도하니

향후에도 독점에 가까운 지위를 구축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116❤17🔥11💯2
주1회 주사제와 경쟁하고있는 지금도 경구제 처방추이가 벌써 플랫한데..

여기서 월제형이 나오면 어떻게 될까?

위고비경구의 80%가 비만약 신규처방 환자라고 했었다.

경구제는 접근성을 키워주고, 그렇게 확장된 파이는 결국 월1회 주사제가 흡수할것 같다
👍111❤26🔥4👏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