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를 절개해서 심고 탈착하는 임플란트 방식
주사기 Vial 타입도 무서워서 훨씬 비싼 오토인젝터 pen형을 선호하는 마당에...
팔에 마취해서 절개하고 심고 탈착하는 방식을 누가 맞을까?
주사기 Vial 타입도 무서워서 훨씬 비싼 오토인젝터 pen형을 선호하는 마당에...
팔에 마취해서 절개하고 심고 탈착하는 방식을 누가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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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
24년 11월 IR 이후 대표님 첫CEO 간담회
도는 내용들 제 생각 포함해서 정리해보면
1. PT403 임상1상 올해말 시작(맞을것같은데 확인필요)
2. 루나플렉스 플랫폼 => 신물질 1개월 제형??? 뭔지 잘모르겠음
3. 2공장 9월 착공
4. 기존약물의 IP살릴것(신약이 아닌 바이오베터의 의미같음)
5. CNS물질(브레니파타이드 말하는듯)
6. 우리 데이터 다 넘기고 그쪽 판단만 기다리는 중
7. 루나플렉스 특허등록할것. 자세한 기전은 쓰지않을것
8. 키트루다 등 항체도 월 1회니 펩타이드도 반감기 늘어야 한다(장기지속형 당위성)
9. 우리가 할건 다했고 잘되고 있다
24년 11월 IR 이후 대표님 첫CEO 간담회
도는 내용들 제 생각 포함해서 정리해보면
1. PT403 임상1상 올해말 시작(맞을것같은데 확인필요)
2. 루나플렉스 플랫폼 => 신물질 1개월 제형??? 뭔지 잘모르겠음
3. 2공장 9월 착공
4. 기존약물의 IP살릴것(신약이 아닌 바이오베터의 의미같음)
5. CNS물질(브레니파타이드 말하는듯)
6. 우리 데이터 다 넘기고 그쪽 판단만 기다리는 중
7. 루나플렉스 특허등록할것. 자세한 기전은 쓰지않을것
8. 키트루다 등 항체도 월 1회니 펩타이드도 반감기 늘어야 한다(장기지속형 당위성)
9. 우리가 할건 다했고 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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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 최호일 대표 발언 타임라인
24년 11월 IR : 라면 끓이기중(스케일업을 의미)
26년 주총 : 90% 됐다, 올해 추수할것
오늘 : 데이터는 다 보냈고 기다리는중
24년 11월 IR : 라면 끓이기중(스케일업을 의미)
26년 주총 : 90% 됐다, 올해 추수할것
오늘 : 데이터는 다 보냈고 기다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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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표 간담회 발언 관련 개인적인 추정
1. PT404는 펩이 직접 만든 파이프라인이고 기술평가계약 이전에
MTA를 주고받았기 때문에 공동연구개발에는 빠져있다
2. SK팜테코의 월1회 제형 터제 API 생산 및 아직 카무루스와 임상소식없음을 미루어볼 때, PT404 딜에 포함되며 임상을 진행할 것이다
3. 이게 아니라면, PT404가 아닌, 그것을 개량한 버젼(루나플랙스)으로 딜이 나올 것이다.
하지만 앞선 정황으로 볼 때 저는 1,2번의 시나리오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4. 녹취본에는 최대표의 자신감이나 설렘이 묻어납니다.
"너무 기뻐서 소주 2병을 마셨다" "데이터는 다줬고 기다림만 남았다"
터제가 핵심 에셋임을 최대표도 모를리가 없는데, 터제가 딜에 포함되지 않는다면 직접 자신있게(?) 오픈할 수 있었을까싶습니다
5. 그래서 제 최종결론은 이렇습니다.
- 터제파타이드가 공동연구대상은 아닌데 그것이 딜에 배제된다는 의미는 아니다
- 카무루스와 공동연구를 하는 것이지 우리랑은 (공동연구)를 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이미 MTA를 기술평가 이전에 주고받았고 펩트론 자체 물질이기 때문이다
- 데이터는 다보내줬고 기다림만 남았다
-루나플랙스라는 신기술을 홍보하려고 간담회IR을 잡았다
- 브레니파타이드는 확실히 딜에 포함되는것같다
1. PT404는 펩이 직접 만든 파이프라인이고 기술평가계약 이전에
MTA를 주고받았기 때문에 공동연구개발에는 빠져있다
2. SK팜테코의 월1회 제형 터제 API 생산 및 아직 카무루스와 임상소식없음을 미루어볼 때, PT404 딜에 포함되며 임상을 진행할 것이다
3. 이게 아니라면, PT404가 아닌, 그것을 개량한 버젼(루나플랙스)으로 딜이 나올 것이다.
하지만 앞선 정황으로 볼 때 저는 1,2번의 시나리오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4. 녹취본에는 최대표의 자신감이나 설렘이 묻어납니다.
"너무 기뻐서 소주 2병을 마셨다" "데이터는 다줬고 기다림만 남았다"
터제가 핵심 에셋임을 최대표도 모를리가 없는데, 터제가 딜에 포함되지 않는다면 직접 자신있게(?) 오픈할 수 있었을까싶습니다
5. 그래서 제 최종결론은 이렇습니다.
- 터제파타이드가 공동연구대상은 아닌데 그것이 딜에 배제된다는 의미는 아니다
- 카무루스와 공동연구를 하는 것이지 우리랑은 (공동연구)를 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이미 MTA를 기술평가 이전에 주고받았고 펩트론 자체 물질이기 때문이다
- 데이터는 다보내줬고 기다림만 남았다
-루나플랙스라는 신기술을 홍보하려고 간담회IR을 잡았다
- 브레니파타이드는 확실히 딜에 포함되는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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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시장에선 펩이 스캠이고 전부 구라라고 낙인이 찍힌 것 같습니다
물론 최대표가 그동안 함구하던 터제를 기관 간담회에서 언급한 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 특허나 학회 자료에서 보여준 사이언스성과
- 최대표의 발언이 타임라인에 따라 일관되게 진술된 점, 데이터는 모두 넘겼고 최종사인만 기다리고 있다는 점
- 그동안 릴리와 공동연구를 진행해온 행보들과 SK 팜테코의 월1회 제형 api 등 여러 정황으로 볼 때
저는 여전히 펩트론의 미래에 낙관적이며 확신하고 있습니다
저는 길어야 2달 내로 반드시 딜이 나온다고 보고있고 그 규모도 적지않을거라 생각합니다(7조 이상)
물론 최대표가 그동안 함구하던 터제를 기관 간담회에서 언급한 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 특허나 학회 자료에서 보여준 사이언스성과
- 최대표의 발언이 타임라인에 따라 일관되게 진술된 점, 데이터는 모두 넘겼고 최종사인만 기다리고 있다는 점
- 그동안 릴리와 공동연구를 진행해온 행보들과 SK 팜테코의 월1회 제형 api 등 여러 정황으로 볼 때
저는 여전히 펩트론의 미래에 낙관적이며 확신하고 있습니다
저는 길어야 2달 내로 반드시 딜이 나온다고 보고있고 그 규모도 적지않을거라 생각합니다(7조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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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이양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78152?sid=101
기사 요약
1. 터제로 초기 기술성 평가(MTA)
2. 공동연구로 차세대 물질
3. 그와중에 cns 추가물질
4. 그래서 터제는 공동연구에는 불포함이지만
5. 향후 상업화 계약에 불포함이라는 것은 아님
1. 터제로 초기 기술성 평가(MTA)
2. 공동연구로 차세대 물질
3. 그와중에 cns 추가물질
4. 그래서 터제는 공동연구에는 불포함이지만
5. 향후 상업화 계약에 불포함이라는 것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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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이양
https://m.blog.naver.com/elektp/224342209108
루나플렉스 강조하다 벌어진 말실수가 맞고
터제는 스마트데포(본계약)+루나플랙스(옵션)일듯
터제는 스마트데포(본계약)+루나플랙스(옵션)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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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eptron.co.kr/ds4_1_1.html?db=newsp&no=108&c=view&page=1&SK=&SN=&kind3=&idx=
펩트론 공지 수정
당사가 진행 중인 공동연구는 포럼에서 언급된 제품 하나만을 대상으로 하는 연구가 아니며, 언급된 제품을 포함하여 글로벌 제약사가 보유한 차세대 비만당뇨 치료제 후보물질 및 CNS를 포함한 복수의 물질에 대한 공동연구가 현재도 계획에 따라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펩트론 공지 수정
당사가 진행 중인 공동연구는 포럼에서 언급된 제품 하나만을 대상으로 하는 연구가 아니며, 언급된 제품을 포함하여 글로벌 제약사가 보유한 차세대 비만당뇨 치료제 후보물질 및 CNS를 포함한 복수의 물질에 대한 공동연구가 현재도 계획에 따라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85👍36🔥9😭7🤣4😱3
암만 생각해도..
데이터 다 줬고, 루나플렉스 옵션까지 한다..
어제 간담회 내용은 호재인데 이게 이렇게 되버리네요
데이터 다 줬고, 루나플렉스 옵션까지 한다..
어제 간담회 내용은 호재인데 이게 이렇게 되버리네요
👍137😭74🤣24❤23🔥16😱13
안녕하세요 작업중이양입니다.
오늘 큰 결심을 하게 되어 이렇게 장문의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어제, 금요일부로 파산했습니다
카드론까지 쓰면서 영끌 레버리지로 펩트론에 전부 몰았는데 일이 잘 안풀렸네요
저는 자가주택은 커녕 자차도 없는 그야말로 빈털털이가 된 상황입니다.
조롱과 멸시를 감수하면서 이렇듯 제 치부를 드러내는 이유는 3가지입니다.
1. 펩트론에 대한 여전한 컨빅션
"비주주" 입장에서 봐도 저는 여전히 펩트론의 미래를 확신합니다.
지금은 제가 모자란 사람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 제 확신은 반드시 증명될거라고 생각합니다
2. 다양한 종목들
이제 다른 종목들도 글감으로 다루려고 합니다.
사실 펩트론 주주로써 괜히 다른 종목 안좋은 얘기했다가 그 종목의 주주들에게 비난받기 싫기도 해서 최대한 함구하고 있었습니다.
비단 바이오 뿐만 아니라 모든 섹터를 다룰 생각입니다.
비록 제 투자는 실패했지만, 제 인사이트가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길 바랄 뿐입니다.
3. 유료화
"저는 유료화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처음 이 텔레그램을 열었을 당시 했던 말입니다.
이미 전업투자자로써 돈 잘벌고 있는데 피곤하게 뭐하러 유료화하나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그 입장을 바꾸겠습니다.
저는 유료화할 생각입니다.
당장은 아니지만 수개월 내로 저를 증명하고나서 유료화할 생각입니다.
당장 쿠팡 알바하러 가야하는 이 현실 앞에 얄량한 자존심을 버리겠습니다.
그리고 조롱도 전혀 두렵지 않습니다.
힘든 시기 물심양면으로 많은 분들께 정말 많은 응원을 받았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많이 단단해진 것 같습니다.
좋은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오늘 큰 결심을 하게 되어 이렇게 장문의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어제, 금요일부로 파산했습니다
카드론까지 쓰면서 영끌 레버리지로 펩트론에 전부 몰았는데 일이 잘 안풀렸네요
저는 자가주택은 커녕 자차도 없는 그야말로 빈털털이가 된 상황입니다.
조롱과 멸시를 감수하면서 이렇듯 제 치부를 드러내는 이유는 3가지입니다.
1. 펩트론에 대한 여전한 컨빅션
"비주주" 입장에서 봐도 저는 여전히 펩트론의 미래를 확신합니다.
지금은 제가 모자란 사람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 제 확신은 반드시 증명될거라고 생각합니다
2. 다양한 종목들
이제 다른 종목들도 글감으로 다루려고 합니다.
사실 펩트론 주주로써 괜히 다른 종목 안좋은 얘기했다가 그 종목의 주주들에게 비난받기 싫기도 해서 최대한 함구하고 있었습니다.
비단 바이오 뿐만 아니라 모든 섹터를 다룰 생각입니다.
비록 제 투자는 실패했지만, 제 인사이트가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길 바랄 뿐입니다.
3. 유료화
"저는 유료화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처음 이 텔레그램을 열었을 당시 했던 말입니다.
이미 전업투자자로써 돈 잘벌고 있는데 피곤하게 뭐하러 유료화하나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그 입장을 바꾸겠습니다.
저는 유료화할 생각입니다.
당장은 아니지만 수개월 내로 저를 증명하고나서 유료화할 생각입니다.
당장 쿠팡 알바하러 가야하는 이 현실 앞에 얄량한 자존심을 버리겠습니다.
그리고 조롱도 전혀 두렵지 않습니다.
힘든 시기 물심양면으로 많은 분들께 정말 많은 응원을 받았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많이 단단해진 것 같습니다.
좋은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658😭275👍209😱56😁3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