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톱픽들 간단정리
그래피 : 제2의 오스템임플란트 시나리오, 현업치과의사반응 매우 좋음, 순수 실력빨로 점유율 확장중, 레이 인수 승부수
토모큐브 : 어제 반도체 유리기판용 제품출시, 대표 영익률 60% 자신, 언젠가 부문별로 1조매출 찍을거라고 함, 꿈의 크기론 1위
넥바메: 넥스파우더 캐시카우 하방지지, 넥스파우더 표준치료제 지정 및 넥스피어 확장성과 범용성으로 상방 노리기, 파트너사인 메드트로닉/아사히힌텍 두 회사 모두 근본 of 근본
제일 안정적인 선택 = 넥바메
꿈의 크기 1위, 섹시한 재료와 네러티브 = 토모큐브
그 중간 = 그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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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큐브 : 어제 반도체 유리기판용 제품출시, 대표 영익률 60% 자신, 언젠가 부문별로 1조매출 찍을거라고 함, 꿈의 크기론 1위
넥바메: 넥스파우더 캐시카우 하방지지, 넥스파우더 표준치료제 지정 및 넥스피어 확장성과 범용성으로 상방 노리기, 파트너사인 메드트로닉/아사히힌텍 두 회사 모두 근본 of 근본
제일 안정적인 선택 = 넥바메
꿈의 크기 1위, 섹시한 재료와 네러티브 = 토모큐브
그 중간 = 그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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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 공지 의미
(1) 최대표의 자신감: 10억 매수
다른 바이오주 대비 장내매수 매입규모 매우 큰 편. 릴리와의 딜을 확신하지 않는다면 나올 수 없는 자신감
(2) 스마트데포 개량신약 FDA
스마트데포FDA로부터 505b(2) 트랙 확인을 받으며 "개량신약" 인정을 받음. 임상 일부 생략 가능한 매우 빠른 코스
반면 카무루스의 월1회 세마글루타이드는 임상 풀로 돌리는중
릴리 입장에선 월1회 제형 시장선점효과가 중요한 상황에서,
자기네들 주력제품인 터제를 카무루스와 할까?
(3) 9월착공 픽스
드디어 착공확정.
이미 간담화에서 "릴리에게 모든 데이터를 넘겼다"고 함.
모든 시그널이 딜임박을 가르킴
지금은 진짜 미친놈처럼 보이시겠지만
저는 여전히 터제가 딜에 포함될거라 확신하고, 펩트론의 미래 또한 확신합니다
(1) 최대표의 자신감: 10억 매수
다른 바이오주 대비 장내매수 매입규모 매우 큰 편. 릴리와의 딜을 확신하지 않는다면 나올 수 없는 자신감
(2) 스마트데포 개량신약 FDA
스마트데포FDA로부터 505b(2) 트랙 확인을 받으며 "개량신약" 인정을 받음. 임상 일부 생략 가능한 매우 빠른 코스
반면 카무루스의 월1회 세마글루타이드는 임상 풀로 돌리는중
릴리 입장에선 월1회 제형 시장선점효과가 중요한 상황에서,
자기네들 주력제품인 터제를 카무루스와 할까?
(3) 9월착공 픽스
드디어 착공확정.
이미 간담화에서 "릴리에게 모든 데이터를 넘겼다"고 함.
모든 시그널이 딜임박을 가르킴
지금은 진짜 미친놈처럼 보이시겠지만
저는 여전히 터제가 딜에 포함될거라 확신하고, 펩트론의 미래 또한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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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디레버리징은 끝났나? 한국 투자자 신용융자 잔액, 4월 하순 수준까지 감소 (중국언론)
•한국금융투자협회 데이터에 따르면, 7월 중순 기준 한국 투자자의 신용융자 잔액은 4월 하순 수준까지 감소하며 지난 두 달여 동안 늘어났던 레버리지를 사실상 모두 반납. 이는 5월 신용융자 잔액이 국면상 고점을 기록한 이후 시장이 비교적 충분한 자발적 디레버리징 과정을 거쳤음을 의미. 다만 절대 기준으로는 신용융자 잔액이 여전히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 공포성 투매와 같은 급격한 감소는 제한적
•더 주목할 점은 신용융자 잔액이 감소하는 동시에 한국 시장의 공매도 잔액도 함께 최근 3개월 최저 수준으로 내려갔다는 점
•이는 강세 포지션이 자발적으로 레버리지를 축소하는 과정에서도 공매도 자금이 대규모로 유입되지 않았음을 의미하며, 시장이 ‘롱 포지션의 연쇄 청산 + 공매도 확대’라는 부정적 피드백을 보이지 않고 매수·매도 양측의 레버리지가 동시에 축소되는 모습을 나타냈음을 보여줌.
•향후 신용융자 잔액이 4월 하순 수준에서 안정된 뒤 거래대금 회복과 함께 다시 증가한다면, 이번 디레버리징은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볼 수 있음. 반대로 신용융자 잔액이 계속 빠르게 감소하고 지수도 지속적으로 약세를 보인다면, 새로운 자금 이탈 압력에 대한 경계가 필요함.
•현재 데이터만 놓고 보면 이번 조정은 추세 전환이라기보다 강세장 과정에서 나타난 건강한 디레버리징에 더 가까운 모습으로 평가됨. 이 같은 판단은 골드만 삭스의 최신 한국 시장 분석과도 일치
•한국금융투자협회 데이터에 따르면, 7월 중순 기준 한국 투자자의 신용융자 잔액은 4월 하순 수준까지 감소하며 지난 두 달여 동안 늘어났던 레버리지를 사실상 모두 반납. 이는 5월 신용융자 잔액이 국면상 고점을 기록한 이후 시장이 비교적 충분한 자발적 디레버리징 과정을 거쳤음을 의미. 다만 절대 기준으로는 신용융자 잔액이 여전히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 공포성 투매와 같은 급격한 감소는 제한적
•더 주목할 점은 신용융자 잔액이 감소하는 동시에 한국 시장의 공매도 잔액도 함께 최근 3개월 최저 수준으로 내려갔다는 점
•이는 강세 포지션이 자발적으로 레버리지를 축소하는 과정에서도 공매도 자금이 대규모로 유입되지 않았음을 의미하며, 시장이 ‘롱 포지션의 연쇄 청산 + 공매도 확대’라는 부정적 피드백을 보이지 않고 매수·매도 양측의 레버리지가 동시에 축소되는 모습을 나타냈음을 보여줌.
•향후 신용융자 잔액이 4월 하순 수준에서 안정된 뒤 거래대금 회복과 함께 다시 증가한다면, 이번 디레버리징은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볼 수 있음. 반대로 신용융자 잔액이 계속 빠르게 감소하고 지수도 지속적으로 약세를 보인다면, 새로운 자금 이탈 압력에 대한 경계가 필요함.
•현재 데이터만 놓고 보면 이번 조정은 추세 전환이라기보다 강세장 과정에서 나타난 건강한 디레버리징에 더 가까운 모습으로 평가됨. 이 같은 판단은 골드만 삭스의 최신 한국 시장 분석과도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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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디레버리징
과거 긴 시계열을 두고 진행됐던 상승/하락 사이클이 요즘에는 상당히 압축적으로 나타나고 있음
즉 한달만에 지수가 2배가 오르기도 하고 30% 내리기도 함 (과거엿다면 적어도 1년 사이클)
기회는 언제든 빠르게 오는듯
이제는 오르자
과거 긴 시계열을 두고 진행됐던 상승/하락 사이클이 요즘에는 상당히 압축적으로 나타나고 있음
즉 한달만에 지수가 2배가 오르기도 하고 30% 내리기도 함 (과거엿다면 적어도 1년 사이클)
기회는 언제든 빠르게 오는듯
이제는 오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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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디
1. 양질의 데이터
인바디 체성분 데이터로 수면장애를 예측하는 AI모델을 만듦
근데 이러한 AI모델링은 기존의 데이터(키, 몸무게, BMI)로는 한계가 있었음
==> 양질의 데이터 그 자체가 AI활용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방증임
==> 막말로 데이터가 없으면 범용AI는 사실상 깡통에 가까움
2. 데이터가 부족하다
이제 학습시킬 양질의 데이터는 매우 희귀해지고 있음
AI가 만들어내는 가짜 데이터 말고 진짜 데이터는 없다고 난리임
테슬라가 트위터를,
마소가 깃허브/링크드인을 인수한 게 신의 한수임
현재 미국의 디시인사이드인 "래딧" 거의 60조원 벨류(40B)이기 때문임
대AI시대에 "인간"이 만들어내는 데이터는 계속해서 품귀해질 전망
3. 인바디는 양질의 데이터 보유, AI에 진심이다
이미 전세계 1억개 이상의 체성분 데이터 보유중
관련 인력채용 엄청 늘리고 AI연구소도 짓고 있음
과거 몇년과는 전혀 다른 광폭 행보임
4. 네이버와 빅파마
괜히 네이버와 빅파마(GLP-1 중국 협력)가 인바디와 협업하는 게 아닌 것 같음
막말로 빅팜 입장에서는"인바디 체성분 데이터로 GLP-1 처방을 할지 말지 결정하는 AI모델"을 만들어서 뿌리면 되는 것임
글로벌 거인들이 인바디를 계속 툭툭 치고 있음
5. 심상치 않음
원래부터 본업잘함
유례없는 AI광폭행보
네이버와 빅팜이 인바디를 계속 건듦
물론 AI헬스케어는 상당히 길고 느린 시계열로 진행
사람들이 (양질의)데이터 병목에 집중할 때 본격 리레이팅 될 것 같음
1. 양질의 데이터
인바디 체성분 데이터로 수면장애를 예측하는 AI모델을 만듦
근데 이러한 AI모델링은 기존의 데이터(키, 몸무게, BMI)로는 한계가 있었음
==> 양질의 데이터 그 자체가 AI활용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방증임
==> 막말로 데이터가 없으면 범용AI는 사실상 깡통에 가까움
2. 데이터가 부족하다
이제 학습시킬 양질의 데이터는 매우 희귀해지고 있음
AI가 만들어내는 가짜 데이터 말고 진짜 데이터는 없다고 난리임
테슬라가 트위터를,
마소가 깃허브/링크드인을 인수한 게 신의 한수임
현재 미국의 디시인사이드인 "래딧" 거의 60조원 벨류(40B)이기 때문임
대AI시대에 "인간"이 만들어내는 데이터는 계속해서 품귀해질 전망
3. 인바디는 양질의 데이터 보유, AI에 진심이다
이미 전세계 1억개 이상의 체성분 데이터 보유중
관련 인력채용 엄청 늘리고 AI연구소도 짓고 있음
과거 몇년과는 전혀 다른 광폭 행보임
4. 네이버와 빅파마
괜히 네이버와 빅파마(GLP-1 중국 협력)가 인바디와 협업하는 게 아닌 것 같음
막말로 빅팜 입장에서는"인바디 체성분 데이터로 GLP-1 처방을 할지 말지 결정하는 AI모델"을 만들어서 뿌리면 되는 것임
글로벌 거인들이 인바디를 계속 툭툭 치고 있음
5. 심상치 않음
원래부터 본업잘함
유례없는 AI광폭행보
네이버와 빅팜이 인바디를 계속 건듦
물론 AI헬스케어는 상당히 길고 느린 시계열로 진행
사람들이 (양질의)데이터 병목에 집중할 때 본격 리레이팅 될 것 같음
❤40👍11👏1
https://www.inews24.com/view/1975336
이러한 AI학습 품귀현상은 왠지 엄청난 양극화를 만들어낼 것 같음
얼마전 파로스바이오가 일라이릴리의 AI모델 생태계에 편입되었다는 뉴스를 봤음
중소 바이오텍 입장에서는 최고급 AI모델을 쓸 수 있으니 당연히 좋음
하지만 긴 시계열로 바라보자면 결국 릴리만 좋은 일 시키는 것임
릴리는 AI모델을 글로벌 중소바이오텍에 다 뿌려서 결국 "양질의 데이터"를 학습시켜, 더 뛰어난 AI모델을 탄생시키고, 결국 중소바이오텍의 종속성은 더욱 강화되는 Positive Loop를 형성하게 되기 때문임...
그렇게 탄생시킨 끝판왕 AI모델은 당연히 릴리의 신약발굴경쟁력을 당연히 높일 거고..
글로벌 1위는 계속해서 공고해질 것임
결국 AI는 양극화를 만들어낼 수 밖에 없나봄
이러한 AI학습 품귀현상은 왠지 엄청난 양극화를 만들어낼 것 같음
얼마전 파로스바이오가 일라이릴리의 AI모델 생태계에 편입되었다는 뉴스를 봤음
중소 바이오텍 입장에서는 최고급 AI모델을 쓸 수 있으니 당연히 좋음
하지만 긴 시계열로 바라보자면 결국 릴리만 좋은 일 시키는 것임
릴리는 AI모델을 글로벌 중소바이오텍에 다 뿌려서 결국 "양질의 데이터"를 학습시켜, 더 뛰어난 AI모델을 탄생시키고, 결국 중소바이오텍의 종속성은 더욱 강화되는 Positive Loop를 형성하게 되기 때문임...
그렇게 탄생시킨 끝판왕 AI모델은 당연히 릴리의 신약발굴경쟁력을 당연히 높일 거고..
글로벌 1위는 계속해서 공고해질 것임
결국 AI는 양극화를 만들어낼 수 밖에 없나봄
아이뉴스24
릴리 AI 플랫폼에 탑승한 K-바이오…신약개발도 '데이터 전쟁'
파로스·아리바이오 '튠랩' 합류⋯릴리 AI로 신약후보 검증
연합학습 통해 데이터 축적…참여 늘수록 릴리 AI 고도화
"참여사 원본 데이터 보호해도 AI 개선 가치 귀속은 쟁점"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글로벌 제약사의 인공지능(AI) 신약 개발 플랫폼에 올라타고 있다. 후보물질 발굴부터 검증까지 방대한 데이터를 활용해 개발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기대도 있지만 플랫폼 주도권이 소수 글로벌 제약사에 집중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연합학습 통해 데이터 축적…참여 늘수록 릴리 AI 고도화
"참여사 원본 데이터 보호해도 AI 개선 가치 귀속은 쟁점"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글로벌 제약사의 인공지능(AI) 신약 개발 플랫폼에 올라타고 있다. 후보물질 발굴부터 검증까지 방대한 데이터를 활용해 개발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기대도 있지만 플랫폼 주도권이 소수 글로벌 제약사에 집중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37❤18👏3
출시일이 2년 이상 차이나는 미국의 경우 "선점효과"로 위고비가 점유율을 방어해주고 있지만(약 40%)
출시일이 1년 이내인 국내의 경우 마운자로가 압도적 우위
출시일 1~2년 당기는 게 이렇게 중요합니다..
임상 기간이 대폭 단축되는 505b(2) 트랙 확정받은 스마트데포의 가치는 릴리가 더욱 잘알겠죠
출시일이 1년 이내인 국내의 경우 마운자로가 압도적 우위
출시일 1~2년 당기는 게 이렇게 중요합니다..
임상 기간이 대폭 단축되는 505b(2) 트랙 확정받은 스마트데포의 가치는 릴리가 더욱 잘알겠죠
👍108❤26👏8
NAVER
현시점 좋게 보는 바이오 종목 3개
❤51👍15👏3🤣2💯1
펩트론 이후 좋게 보는 종목들
보로노이
유례없는 단독 나이브임상 진입
유례없는 부작용 프로파일
유례없는 뇌침투율
전임상 사이언스를 계속해서 증명해나가는 중
기술이전 모델과 달리 자체신약모델이라 시간은 보로노이편
아래 3개 종목 중 가장 선호
지아이이노베이션
GI-101/GI-301: 딜 언제든 나와도 이상하지 않다는 생각
GI102
과거 GI102 머크딜임박썰, 지금은 J&J와 링크중인듯
J&J의 Paristamig 병용 데이터가 기술이전 좌우할듯
흑색종 1차/2차 자체 상업화도 가능성 높음
기술이전모델에서 가장 중요한 건 시장의 크기와 범용성
인터루킨은 면역항암제(키트루다), ADC와 병용 가능하며, 차세대 모달리티인 In vivo CAR-T, TCE와도 궁합 매우 좋음
면역 건드리는 항암제들과 병용 시너지가 좋아 시장 크기 매우 큼
인터루킨(GI-101/102)는 현재 베스트인클래스 약물이 공백인 상황
중국발 경쟁이 매우 치열하지만 개인적으로 GI102,101 모두 베스트인클래스 후보라는 판단
그 외 파이프라인들도 근본, 전임상단에서도 이제 기술이전 노린다고 함
다만 벌리고 있는 임상이 많아 자금조달 이슈가 언제든 있을 것 같다는 생각 (재무쪽은 잘 모름)
펀더멘털 대비 크게 저평가라는 판단
큐리언트
Q901이 가장 중요
HR+ 유방암 2차 시장은 생각보다 저평가된 시장 (HER2보다 훨씬 크다)
CDK7i Best In Class 유력 (높은 선택성, 낮은 부작용)
다만 CDK7i 자체가 얼마나 포텐셜있는지는 감이 안옴. 물론 이론적으로는 매우 훌륭. 하지만 임상과 이론은 다름
크게보자면 유방암 전체 시장을 다 먹을 수 있는 잠재력도 있음 (CDK 백본 지위)
타 HR+ 유방암 2차 약물들 독성 매우 심각
특히 CDK4/6, CDK2 모두 혈액독성 심각한데 반해 CDK7은 소화기 독성이 주류
최근 셀큐이티의 Gedatolisib도 효능은 좋으나 결국 독성이 매우 심각
Q901 임상2상 초기데이터 나오면 기술이전한다고 함 (내년초?)
만약 내가 생각하는 대로 나와주면 역사를 쓰는 딜이 나올 수도 있다는 생각임
다만 임상 2상 성공 가능성은 아직 엄청 확신하진 못하겠음
QP101, Q702도 공동개발 or 기술이전 잠재력 있음
올해내로 자금조달 가능성 있음 (법차손 이슈)
보로노이
유례없는 단독 나이브임상 진입
유례없는 부작용 프로파일
유례없는 뇌침투율
전임상 사이언스를 계속해서 증명해나가는 중
기술이전 모델과 달리 자체신약모델이라 시간은 보로노이편
아래 3개 종목 중 가장 선호
지아이이노베이션
GI-101/GI-301: 딜 언제든 나와도 이상하지 않다는 생각
GI102
과거 GI102 머크딜임박썰, 지금은 J&J와 링크중인듯
J&J의 Paristamig 병용 데이터가 기술이전 좌우할듯
흑색종 1차/2차 자체 상업화도 가능성 높음
기술이전모델에서 가장 중요한 건 시장의 크기와 범용성
인터루킨은 면역항암제(키트루다), ADC와 병용 가능하며, 차세대 모달리티인 In vivo CAR-T, TCE와도 궁합 매우 좋음
면역 건드리는 항암제들과 병용 시너지가 좋아 시장 크기 매우 큼
인터루킨(GI-101/102)는 현재 베스트인클래스 약물이 공백인 상황
중국발 경쟁이 매우 치열하지만 개인적으로 GI102,101 모두 베스트인클래스 후보라는 판단
그 외 파이프라인들도 근본, 전임상단에서도 이제 기술이전 노린다고 함
다만 벌리고 있는 임상이 많아 자금조달 이슈가 언제든 있을 것 같다는 생각 (재무쪽은 잘 모름)
펀더멘털 대비 크게 저평가라는 판단
큐리언트
Q901이 가장 중요
HR+ 유방암 2차 시장은 생각보다 저평가된 시장 (HER2보다 훨씬 크다)
CDK7i Best In Class 유력 (높은 선택성, 낮은 부작용)
다만 CDK7i 자체가 얼마나 포텐셜있는지는 감이 안옴. 물론 이론적으로는 매우 훌륭. 하지만 임상과 이론은 다름
크게보자면 유방암 전체 시장을 다 먹을 수 있는 잠재력도 있음 (CDK 백본 지위)
타 HR+ 유방암 2차 약물들 독성 매우 심각
특히 CDK4/6, CDK2 모두 혈액독성 심각한데 반해 CDK7은 소화기 독성이 주류
최근 셀큐이티의 Gedatolisib도 효능은 좋으나 결국 독성이 매우 심각
Q901 임상2상 초기데이터 나오면 기술이전한다고 함 (내년초?)
만약 내가 생각하는 대로 나와주면 역사를 쓰는 딜이 나올 수도 있다는 생각임
다만 임상 2상 성공 가능성은 아직 엄청 확신하진 못하겠음
QP101, Q702도 공동개발 or 기술이전 잠재력 있음
올해내로 자금조달 가능성 있음 (법차손 이슈)
👍130❤2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