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중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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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이양
https://blog.naver.com/qhqnf1gh/224358607697
노보노디스크는 현재 총 4군데와 장기지속형 파트너쉽을 맺고 있습니다.
- Vivani(임플란트형)
- Nanexa(ALD)
- 지투지(PLGA)
- 어센디스(링커캐리어)

특히 어센디스와는 선급금 1500억을 주고 계약했는데도, 아직 2년째 임상도 들어가지 않은 상황이고, 계속해서 장기지속형 파트너를 물색하고 있는 상황이며 멧세라 하이재킹까지 시도한 적도 있습니다.

즉 노보입장에선 아직 시장에 마음에 드는 장기지속형 회사가 없다는 뜻이겠죠.

이런 상황에서 저는 PT403도 노보노디스크의 품에 안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과거 릴리와의 기술평가계약 이전에 노보노디스크와 "MTA-텀싯-실사"까지 이어진 바 있었고

무엇보다 PT403은 인체 데이터가 증명된 Best in Class 제품이고 개량신약으로써 임상을 일부 생략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지금은 "설레발 떨지말고 릴리하고나 잘해라" 이러실테고, 제가 미친놈처럼 보이겠지만

용기 있게 제 생각을 미리 남겨두겠습니다.

저는 릴리 본계약 이후 노보와의 PT403 딜 또한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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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오늘은 전닉 <=> 코스닥 디커플링입니다.

코스피가 폭락만 안해주면, 현재 코스닥이 과대낙폭이라 앞으로 최소 800선까지는 반등 가능하지않을까 싶습니다(N번째 설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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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분위기

시장이 너무나도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4월달 코스닥 1200찍었을 때는 코스닥 3천간다는 분위기였습니다.
6월달 전닉 최정점 시기에는 코스피 12000간다고 했습니다. 유튜브 인플루언서, 애널리스트 모두 그렇게 말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트레이딩바잉, 나아가 디레버리징 대세하락장 얘기까지 나오는 중입니다. 불과 한달만에 말입니다.

물론 저도 유가, 물가, 금리, 지정학, 과거 사례 등을 고려할 때 일리있는 관점이라고 생각하며, 제 주제에 감히 고수분들을 비판할 마음도 없습니다.

다만 확실한 건, 주가는 시장 분위기를 일부 선반영한다는 것입니다.
코스닥 3천을 기대했기에 코스닥이 최고점을 찍었고,
코스피 1만 2천을 기대했기에 코스피가 최고점을 찍었으며,
대세하락장을 걱정하기에 현재 코스피닥 주가가 이모양인 것입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결국 2가지입니다.
1) 월단위로 분위기가 휙휙 바뀌고 있고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
2) 현주가는 그 분위기를 (대부분) 반영하고 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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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으로 뚫고 올라갔던 OCI홀딩스(-16%)
데이터센터 대장 지앤씨에너지(-16%)
신재생 아이들 : SK이터닉스(하한가), 두산퓨얼셀(하한가)
방산 : 현대로템(-19%)

메모리 이후 AI데이터센터(+신재생)로 넘어가는 분위기였는데 그냥 다 떨구려는 모양입니다...

말그대로 난리인 예측불가 장세네요... 어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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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는 이익서프나서 소폭 상승(+5%)

반면 자회사인 에스티팜은 살짝 미스나서 대폭 하락(-10%)

에스티팜 실적 살짝 미끄러졌는데 이렇듯 폭락하는 이유는 3가지라고 생각

1) 악재에 민감한 시장 분위기
2) 최근분기 계속된 실적 서프로 인한 기대감
3) 하락장에서 잘버틴 죄(?)


개인적으로 에스티팜 좋게 보는데 시장분위기가 안좋다보니 이렇게 되네요

참고로 동아쏘시오홀딩스는 K약국, 인바운드 수혜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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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바이오에서 벗어나 반도체소부장(Q사이클), 로봇(AI확장) 등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나,

메모리가 이렇게 부서지면 얘네들도 힘을 못받지않을까싶네요

그래서 그냥 당분간은 바이오에 집중하겠습니다.

물론 바이오는 AI대안 섹터로써 미국에선 수급이 옮겨가고 있으나, 사실 국장에선 힘을 못쓰는 게 현실이긴 합니다.

그러나 바이오는..
1) 개별종목이 이미 -70%로 두들겨 맞은점

2) 당분간 K바이오에 호재가 많은점

3) 콘크리트 바이오 수급이 있어서 타 섹터 대비 하방수급이 있는점

장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는 2년전에 바이오 투자를 처음 시작했고, 그 전에는 기술주 위주로 투자했었습니다.

이미 2024년에 지엔씨에너지를 커버하며 데이터센터붐을 예상했고

https://m.blog.naver.com/qhqnf1gh/223494345563


2024년 파이버프로를 통해 광통신과 실리콘포토닉스의 전망을 살펴본 바 있었습니다.

https://m.blog.naver.com/qhqnf1gh/223512262364

(선배님들 죄송합니다. 잠시 투자 피래미가 자기어필 시간을 가졌습니다..나중에 유료화생각하고 있어서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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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차 말씀드렸듯이, 지금의 하락은 과거 1~2년에 걸쳐 진행됐던 디레버리징이 짧은 기간에 압축적으로 나타나는 과정입니다.

앞선 수개월간 메모리에서 나타난 폭발적인 상승 역시, 과거 1~2년에 걸쳐 진행됐을 상승 사이클이 단기간에 압축돼 나타난 결과입니다.

결국 드리고 싶은 말씀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지금의 하락이 영원하지 않다는 것.

둘째, 상승과 하락이 과거보다 빠르고 압축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

셋째, 그만큼 반등 사이클도 예상보다 빠르게 나타날 수 있다는 것

다들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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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종목분석보다 시황 위주로 말씀드리는 건 "개별종목"의 논리가 전혀 작동하고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여전히 코스닥 상방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1) 유가가 80불 안정되고 있는점
2) 이미 신용잔고/거래량이 역사적 저점 수준
3) 코스피 또한 펀더멘털적 이슈보단 수급논리에 의한 폭락인점

물론 시장을 예측하는 건 오만에 가깝습니다만, 확률론적 관점에서 당장 1~2개월 후에라도 지금 주가 레벨보단 높아져 있을 것 같습니다.


설령 시황이 안좋아지더라도 메가톤급 호재가 있는 종목은 오를거라고 생각합니다.

고금리 자이언트스텝밟고 디레버리징의 절정이던 2023년에도 에코프로는 올랐습니다. 위기에도 스타종목은 탄생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코스닥 중에서도 "펩트론"을 바로 그런 종목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들 저를 미친놈으로 생각하시겠지만 제 확신은 변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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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 증시의 AI 밸류체인 종목들이 급락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오늘 국내 증시의 선행 폭락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봅니다.

오히려 몸통은 국장이고, 미장은 그 뒤를 따라가는 꼬리에 가까운 것이지요.

다만 S&P500은 보합권이고, 나스닥도 전체적으로는 1% 안팎의 하락에 그치고 있습니다.

따라서 매크로 악화에 따른 전면적인 증시 폭락은 아닌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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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의 국내 CRL(임상총책임자) 모집 공고

CRL은 임상 병원 선정, 환자 모집, 데이터 관리 등 임상시험을 총괄하는 관리자 포지션 (단순 실무자 아님)

현재 릴리가 굳이 국내에서 임상을 급하게 해야할 약물이 뭐가있을까?

마침 SK팜테코에서는 월1회 제형의 API가 대기 중이고,

펩트론은 얼마전 제2공장 증축변경을 통해 캐파를 확정지었으며,

최대표는 CEO간담회에서 "모든 데이터를 넘기고 릴리의 최종판단을 대기 중"이라고 했다.

모든게 공교롭다.


https://careers.lilly.com/us/en/job/R-109099/Clinical-Research-Lead-Investigator-Engagement-Clinical-Capa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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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시험용 API" "월1회 장기지속형"

https://naver.me/56XQOI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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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 엄민용 위원님의 리포트

"내년 임상1상 개시가 필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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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번은 더 언급하지만 카무루스는 펩트론의 상대가 되지 못합니다.

1) 부작용이 심하고
2) 용량증량을 겪어야하며
3) 바늘이 굵으며
4) 임상3상을 풀로 돌려야하고
5) 치명적인 제조이슈 CRL도 4번이나 있었고
6) 상온보관이 어렵습니다 (카무루스 터제 특허를 통한 추론)


과연 SK팜테코API가 머나먼 스웨덴 (카무루스)으로 갈까요?

아니면 30분컷 오송공장(펩트론)으로 갈까요?

모든게 명백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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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SK팜테코가 지난 2월부터 생산한 API가 펩트론으로 간다면 본계약에 터제파타이드는 "포함"될 수 밖에 없습니다.

레타, 엘로, 브레니 등 릴리의 차세대 비만약은 아직 상업화되지 않은 약물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터제 억까"도 더 이상 통하지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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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가 국내에서 임상할 약물은 펩트론밖에 없다

무엇보다도 이 모든 약물들 모두 "굳이" 국내 임상을 해야할 "근거"가 딱히 없다.
​
그러나 비만약 월1회 제형이라면 얘기가 다르다.
​
원료(API)를 생산하는 SK팜테코가 대한민국에 있고
그 이전 단계인 중간체 생산을 맡는 아이티켐(강한 추정)또한 대한민국에 있으며,
​
무엇보다도 이러한 원료(API)로 월1회 제형을 만들어줄 펩트론이 대한민국
에 있다.(다른 바이오텍과 달리 임상약물공급을 펩트론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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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미장은 평온

나스닥과S&P는 보합,
다우존스는 오히려 상승
필반은 전일 국장의 영향으로 하락했으나,

씨게이트/테라다인 호실적에 AI반도체들 장후 약반등중

어제가 바닥이었던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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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이양
전일 미장은 평온 나스닥과S&P는 보합, 다우존스는 오히려 상승 필반은 전일 국장의 영향으로 하락했으나, 씨게이트/테라다인 호실적에 AI반도체들 장후 약반등중 어제가 바닥이었던것같다
닉스 실발 미스..

위에서 언급한 "바닥" 은 없던 일로..

마이크론/닉스ADR 실시간으로 폭락하네요 ...

예전부터 언급했다시피 메모리 보수적인 뷰인데 지금은 너무 심하게 패는것같네요

개인기 노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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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이 확산될수록 노보노디스크의 매출과 수익성에 직격탄이 될 수 밖에 없음

현재 노보노디스크는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 이후 Next가 없는 상황.

카그리세마는 누차 언급했다시피 상업적으로 망한 약물임. 젭바운드와 효능이 비슷하고 부작용이 더 심하며, 복합제에 듀얼챔버라 원가도 훨씬 비쌈

실제로 비용 부담때문에 카그리세마 듀얼챔버에서 단일챔버로 바꿔보려했으나 실패한 상황임

제나감타이드 정도가 좀 비벼볼만한데 출시는 29년 정도에나 출시 가능함

말하자면 위고비 이후 막막한 상황.

그래서 신흥국에서는 위고비 가격을 대폭 낮추면서 매출을 방어하고 있는 상황임.


현재 노보는 어센디스파마와 기술이전계약을 맺고 월1회 제형을 개발중이나 2년째 감감 무소식이고, 노보는 계속해서 장기지속형 파트너를 물색하고 있는 상황임


이렇듯 절박한 상황에서 PT403은 노보에게 베스트 선택지가 될 수 있음


어센디스파마 대비 상업성 측면에서도 더 저렴하고, 부작용 프로파일이 압도적으로 우수하기 때문.

게다가 노보-펩은 과거 23년 이미 MTA/텀싯/실사까지 진행한 이력 있음

상당히 빠르게 진행될 것


결론) PT403은 노보의 매출공백과 장기지속형 니즈에 정확히 부합한다.

본인은 릴리 이후 PT403 - 노보 본계약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142👍40👏4🤣4😁3
첫번째사진)
카그리세마 단일제(싱글챔버) 개발 중단=> 어쩔 수 없이 듀얼챔버로 출시


두번째사진)
노보노디스크 매출 확대 위해 남아공에서 위고비 가격 대폭 할인 선포
❤104😁13🤣5👏4👍3